프랑스에서 백신 여권이 없으면 식료품 구매가 불가능하다는거 알고 있어? 그래서 지금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래. 레더들은 백신이 꼭 의무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료품이나 문화생활을 즐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아직 학생이라 생각이 어릴지도 몰라, 근데 나는 백신은 의무가 아니고 자유라고 생각해. 요즘은 인권이 존중 받는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하는건 아니라고 보거든? 내가 오래 안 살아봐서 그런걸까 나는 한 번도 백신이 의무인 때에서 살아보지 못했어. 그래서 이게 이해가 안 돼는걸까? 수많은 백신 부작용 사례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왜 세계 정부는 현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걸까? 맞는걸 강요하는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해도 식료품을 사지 말라는건 죽으라는 거 아니야? 단순한 레더들은 그냥 맞으면 돼지 뭘 고민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백신이 현재로써 정말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보장이 확실하지 않잖아. 우리는 이런 걸 무시해야 하는걸까? 곧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는걸까?
코로나 백신 여권 어떻게 생각해?
>>10 근데 식료품을 못사는건 죽으라는 얘기잖아 따지고 보면…
그리고 영국 백신 접종률이 70퍼센트인데 확진자 다시 만명대로 늘어난거가 좀 그래. 누구는 아 효과 보려면 백퍼센트 맞아야 해 이러는데 수학이 왜 존재하고 확률이 왜 존재해? 절반 이상 맞았으면 눈에 보이게 큰 효과가 있어야지. 그리고 한국 30대 여자가 백신 2차까지 맞고 피검사 했는데 코로나 항체 없었다는 기사 떴는데 갑자기 사라졌더라고. 레더들 산화그리핀이라고 알아? 신물질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게 자유자재로 변해. 가루에서 고체가 된다고 자유자재로 근데 이게 백신에 들어갔다고 해. 물론 이게 사실일지는 아닐지는 몰라. 백신 부위에 자석 붙는거 조작이라고 무조건 치부해버리는 언론 참… 백신 부작용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이 참 많네 근데 이건 어쩔수 없지 우리나라 언론은 다 입막음 당하고 딱히 그런거 알고싶어하지 않는 국민들은 굳이 그런걸 찾아보려 하지도 않겠지…
>>72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률은 0퍼센트더라도 그냥 사망률은 있음ㅋㅋㅋ 개웃김 ㄹㅇ
얘들아 나만 코로나 감기의 일부라고 생각해...? 물론 코로나가 전염이 안되는 질병이 아니라는 건 아님. 감기도 전염되니까. 내가 지금까지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종합적으로 본 결과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 중 정말 대다수가 감기처럼 조금 앓고 말았다 해. 못 믿겠으면 안 믿어도 됨! 물론 증상이 심한 사람들도 있었겠지. 그리고 그거 아냐 실제로 의사가 밝힌 입장은 코로나 때문에 죽은사람의 통계가 확실하지 않다함. 그냥 병으로 죽은 사람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죽은사람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꽤 있다함.
>>93 좀 흥미롭긴 하다 보니깐 자료가 다 틀린것도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