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나혼숨 스레 2021/10/5 ) 미드나잇 맨 실황 스레 개인 사정으로 날짜가 변경될 수 있음! 준비 과정만 실황 후 영상을 찍어 강령술이 끝난 뒤 내가 돌려보면서 이상현상 등을 사진 첨부해서 여기에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됨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사람은 11시 50분 정도에 와!!!
#2이름없음2021/10/03 22:56:32
오랜만에 괴담판다운 용자가 나타났네!!
#3이름없음2021/10/03 22:56:34
준비물 뭐뭐있지
#4이름없음2021/10/03 22:56:54
>>2 내가 괴담판에 세우는 기념비적 첫 스레야 히히
#5이름없음2021/10/03 22:57:37
인형 실 쌀 인형을 찌를 물건 물이 담긴 대야 소금물 이정도면 충분한가 바로 할거야? 나 공부 중이라서 잠시 나갔다가 시간 맞춰 들어오게
#6이름없음2021/10/03 22:58:09
>>5 ㄴㄴ 내일 8시에 시작할 예정!! 내일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때 하려구 +새벽 3시로 변경!!
#7이름없음2021/10/03 22:58:51
>>6 ㅇㅎ오키오키
#8이름없음2021/10/03 22:59:09
준비물 좀 모아올게 인형은 아까우니까 태우기 쉬운 소재로 직접 만들어야겠다...
#9이름없음2021/10/03 22:59:59
밤 8시는 이르다 ㅠ
#10이름없음2021/10/03 23:00:14
>>9 오잉 그래? 그러면 몇시에 해야 돼?
#11이름없음2021/10/03 23:00:35
>>10 원칙은 새벽 3시인데 솔직히 그 시간에 집에 아무도 없기가 힘들지
#12이름없음2021/10/03 23:00:56
>>11 아아 그럼 그때 할게 내일 다 놀러가서 아무도 없거든 고마웡
#13이름없음2021/10/03 23:03:23
준비물 엄청 많네
#14이름없음2021/10/03 23:05:06
이름도 붙여줘야돼...? 이름 정해줄 >>15 구함!
#15이름없음2021/10/03 23:05:55
똥똥이
#16이름없음2021/10/03 23:06:53
>>1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좋아 지금부터 똥똥이를 만들거야...손발이 있는 봉재인형이랬는데 곰인형으로 해도 되는 것 같으니 사지만 만들어 줘야지
#17이름없음2021/10/03 23:06:59
루삥뽕
#18이름없음2021/10/03 23:07:04
앗...
#19이름없음2021/10/03 23:07:09
>>17 아쉽게도 늦었다
#20이름없음2021/10/03 23:09:29
어디 숨을까? 옷장이면 되겠지?
#21이름없음2021/10/03 23:10:55
ㅠㅠㅜㅠㅠㅠ근데 나 진짜 개쫄보야 불 다끄고 티비만 켜놓으라는데 저거부터 이미 무서워ㅅㅂㅠㅠㅠㅠㅠㅜ
>>566 ㅠㅠㅠ 근데 레주 4시 되면 그때부터 어떡할거야? 나와서 똥똥이한테 소금물 뱉고 불태우고 이런거 해야될텐데 순서라던가 잘 외워뒀지...?
#570이름없음2021/10/05 03:54:32
>>569 맞아맞아 지금 그거랑 스레딕이랑 왔다갔다하는중
#571이름없음2021/10/05 03:55:05
ㅠㅠㅜㅠㅜㅠㅜ나 식칼이나 메스 똥똥이한테 쥐어줬으면 제정신으로 못있었다
#572이름없음2021/10/05 03:55:16
>>567 와.. 똥똥이 안방 가 있는거 아니야 설마...? >>570 그렇구나!
#573이름없음2021/10/05 03:55:24
ㅅㅂ얘들아 윗집 소리지르면서 싸워
#574이름없음2021/10/05 03:5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노래를 많이 부르셨나봐..
#575이름없음2021/10/05 03:55:50
시간이몇신데미쳤나
#576이름없음2021/10/05 03:56:33
>>5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7이름없음2021/10/05 03:56:35
>>573 어우..ㅠㅠ
#578이름없음2021/10/05 03:56:55
>>574 아ㅋㅋㅋㅋㅋㅋ
#579이름없음2021/10/05 03:57:03
호신용식칼 안들고들어온거 지금생각남
#580이름없음2021/10/05 03:57:07
3븐 남았다 화이팅 레주 +레주 죽빵으로 때려 식칼따위 레주 주먹이 더 맵지
#581이름없음2021/10/05 03:57:14
>>579 ????
#582이름없음2021/10/05 03:57:24
??
#583이름없음2021/10/05 03:57:41
>>579 아? 헐ㅠㅠ
#584이름없음2021/10/05 03:57:49
>>579 헉 어케
#585이름없음2021/10/05 03:57:50
그래도 다시 가지러 나갈생각마 3분
#586이름없음2021/10/05 03:58:12
헐???
#587이름없음2021/10/05 03:58:17
>>585 22
#588이름없음2021/10/05 03:58:45
슬슬 나가야겠다 나가자마자 방 불부터킨다
#589이름없음2021/10/05 03:59:16
1분
#590이름없음2021/10/05 03:59:39
>>588 ㅎ헉 나가지마ㅠㅠㅠㅠ
#591이름없음2021/10/05 03:59:53
기다령ㅠ
#592이름없음2021/10/05 04:00:15
나간다이제ㅅㅂ
#593이름없음2021/10/05 04:00:30
축하한다
#594이름없음2021/10/05 04:00:32
화이팅!!
#595이름없음2021/10/05 04:00:32
와씨 수고했어 레주
#596이름없음2021/10/05 04:00:44
고생했어ㅜㅠ
#597이름없음2021/10/05 04:00:44
🥳🥳
#598이름없음2021/10/05 04:00:53
ㅊㅋㅊㅋ!
#599이름없음2021/10/05 04:01:23
수고했으!
#600이름없음2021/10/05 04:01:26
레주 수고했어
#601이름없음2021/10/05 04:01:39
얘들아 좋아하면 안돼 아직 뒷처리 작업 해야해 난 그것도 무서울 듯
#602이름없음2021/10/05 04:01:53
>>601 긍까..
#603이름없음2021/10/05 04:02:07
옃 분 안됐지만 오랜만이다 수고했어~~~ 아 머가 남았음?? 이런
#604이름없음2021/10/05 04:02:12
똥똥이 과연 어딧을까
#605이름없음2021/10/05 04:02:13
레주야 뒷처리 하고 한 번 더 ㄱ?
#606이름없음2021/10/05 04:02:32
레주야 뒷처리 하고 한 번 더 ㄱㄴ?
#607이름없음2021/10/05 04:02:44
>>606 ㅋㅋㅋㅋ악질이야ㅜ
#608이름없음2021/10/05 04:02:56
스레주 수고했오!! 그리고 >>533 이 레스 어퇴스에 올라갔더라.. 최대한 빨리 펑해야할거같아 ㅠㅠ!
#609이름없음2021/10/05 04:03:13
>>605 너무해ㅋㅋㅋㅋㅋㅋ
#610이름없음2021/10/05 04:03:17
>>605 큰일 날 소리...
#611이름없음2021/10/05 04:03:38
>>605 무슨. .큰일나 그러다,.
#612이름없음2021/10/05 04:04:51
ㅇㄴ
#613이름없음2021/10/05 04:05:02
>>612 ㅇㅇ
#614이름없음2021/10/05 04:05:09
왜??
#615이름없음2021/10/05 04:05:13
>>612 ㅇㅇㅇㅇㅇㅇ
#616이름없음2021/10/05 04:05:25
>>612 헉 왜 왜
#617이름없음2021/10/05 04:05:31
똥똥이랑 칼은 그대로있는데 거실바닥에
#618이름없음2021/10/05 04:05:31
>>612 ??
#619이름없음2021/10/05 04:05:57
ㅇㅇ
#620이름없음2021/10/05 04:05:59
>>617 엉
#621이름없음2021/10/05 04:06:21
응응
#622이름없음2021/10/05 04:06:23
아아악레스씹혀 +됐다ㅅㅂ...이거 쌀이잖아...
#623이름없음2021/10/05 04:06:26
얘들아 진정 레스 안달리나봐
#624이름없음2021/10/05 04:06:27
거실 바닥에 왜???ㅠㅠㅠㅠㅠㅠㅠ심정 아프다 진짜
#625이름없음2021/10/05 04:06:36
>>617 아 벌ㅆㅓ 무서운데ㅠ
#626이름없음2021/10/05 04:07:22
>>622 ㅁㅊ.
#627이름없음2021/10/05 04:07:36
거실에 쌀만있어??
#628이름없음2021/10/05 04:08:12
안방 화장실은 ?
#629이름없음2021/10/05 04:08:46
방금 안방화장실 확인하고 왔어 비누걸이 두 개가 떨어져있었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이게 떨어지냐고
#630이름없음2021/10/05 04:09:36
>>622 인형 몸 안에 넣었던 쌀 맞지 이거 ㅅㅂ 쌀에 표시라도해둘걸 존나무서워 그 똥똥이 뒤에 지퍼랑 꿰맸던 실은 온전한데 바닥에 쌀은 왜있는데?????
#631이름없음2021/10/05 04:10:31
사진도 보긴 봤는데 쌀이 어떻게 떨어져 있어?? 거실 한 부분에만 후두둑? 아님 헨젤과 그레텔처럼??
#632이름없음2021/10/05 04:10:46
>>622 헐 레주 똥똥이 안에 쌀 넣었었잖아...
#633이름없음2021/10/05 04:11:08
꿰맸던 실이 온전한데 똥똥이한테서 쌀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지
#634이름없음2021/10/05 04:11:12
>>631 저게 다야 저러고 더 없어 안방이랑 다른곳도 확인해봤는데 쌀은 더 없었어
#635이름없음2021/10/05 04:11:50
>>634 스레딕 7대 불가사의에 등극하셨습니다...
#636이름없음2021/10/05 04:12:19
>>633 그니까ㅅㅂ
#637이름없음2021/10/05 04:12:30
뭐야... 쌀 진짜 소름인데...
#638이름없음2021/10/05 04:12:40
내 손톱은 그대로 있네 이제 이거 다 버리고 똥똥이 태우고 와야지..
#639이름없음2021/10/05 04:12:56
와 레주 진짜 수고했어
#640이름없음2021/10/05 04:13:13
>>638 뒷처리 얼른 확실히 끝내자!
#641이름없음2021/10/05 04:13:16
>>638 근데 그러고보니 어떻게 태울거야?
#642이름없음2021/10/05 04:13:32
레주 진짜진짜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
#643이름없음2021/10/05 04:13:50
>>638 그래그래 수고했어 레주
#644이름없음2021/10/05 04:13:51
헨젤과 그레텔처럼 똥똥이가 집안에서 길을 잃을까봐 쌀알로 길잡이를 만든거라면 귀엽지않니..? 레주가 다시 나올 타이밍에 쌀알을 보며 화장실로 뽀짝뽀짝 걸어들어갔다면..
#645이름없음2021/10/05 04:14:09
맞다 나혼산 김연경 회차 확인해봤는데 진짜 김연경 회차 튼 건 맞았어 근데 10몇분 재생되다가 지혼자 태민이 나오는 그 편으로 넘어가버림 기록 확인하니까 글케떠
#646이름없음2021/10/05 04:14:26
>>644 안귀여워ㅠㅠㅠㅜㅜㅜㅜㅠ
#647이름없음2021/10/05 04:14:30
>>644 움직였다는 시점에서 전혀 안귀엽고 소름돋음...ㅜㅠㅜㅠ
#648이름없음2021/10/05 04:14:30
김얀경편 빨간바 다 채워져있어?
#649이름없음2021/10/05 04:14:30
>>644 헉 그렇게 생각하니까 기엽잖아
#650이름없음2021/10/05 04:15:28
>>645 하 무서워ㅠ
#651이름없음2021/10/05 04:15:54
아무튼 같이 달려주셔서 고맙습니다...이제 얘 태우러 내려가야겠다...
#652이름없음2021/10/05 04:16:12
바이바이... 재밌었어
#653이름없음2021/10/05 04:16:27
다음에 나 그거 할 때 이 스레 올게 미드나잇 맨 하고 싶었거든
#654이름없음2021/10/05 04:16:38
>>651 응응 수고했어ㅜㅜ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떻게 태우려구?
#655이름없음2021/10/05 04:16:39
오랜만에 넘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
#656이름없음2021/10/05 04:16:49
>>653 헉 기다릴게
#657이름없음2021/10/05 04:17:00
>>653 그래그래 스크랩 해놨으니까 다시 볼 수 있을 거야
#658이름없음2021/10/05 04:17:06
>>651 밤길 조심하구 불도 조심하기!!
#659이름없음2021/10/05 04:17:14
>>653 헐!! 기대할게
#660이름없음2021/10/05 04:17:28
>>654 오븐에 넣고? 아 근데 이러면 불나지 않나
#661이름없음2021/10/05 04:17:30
>>654 수건으로 대충 물기 짰어 1층 내려가서 주차장에서 태우려고...
#662이름없음2021/10/05 04:17:42
>>660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이름없음2021/10/05 04:18:20
>>661 아하... 그렇구나! 불조심하구 미드나잇맨 할 때도 보러올게! + 주차장에서 불 피워도 괜찮으려나 모르겠지만 하여간 아무일 없이 끝나서 다행ㅜㅜ
#664이름없음2021/10/05 04:19:28
레더들 다 고마워ㅠㅠㅠㅜㅜㅠ진짜 오랜만에 스레딕에서 너무 재밌었고 스레주 잘 달래줘서 고마웠어ㅠㅠㅠㅠㅜㅠㅠ다음에 또 올게
#665이름없음2021/10/05 04:20:58
>>664 응응 수고했어!!ㅠㅠ
#666이름없음2021/10/05 06:34:57
어제 스르륵 잠들어서 중간에 못봤지만 잘 마무리돼서 다행
#667이름없음2021/10/05 10:57:54
와아... 잘 해결됐구나? 새벽에 자가지고 비록 상황설명을 실시간으로 듣진 못했지만 진짜 뭔가가 있긴 있었나보네... ㄷㄷ 레주, 수고했어! 담에 꼭 또 와야해!
#668이름없음2021/10/05 23:51:07
와 지금 봤는데 존잼,,, 어제 유튜브말고 이걸 봤어야되는데ㅜㅜㅜ
#669이름없음2021/10/07 02:51:52
우왓...뭐야 벌써 지나버렸네 동접은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호다닭 정주행 해야지
#670이름없음2022/02/02 05:25:05
얘들아 오랜만
#671이름없음2022/02/02 05:25:46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들이 집을 비운대서 미드나잇 맨 해보려고
#672이름없음2022/02/02 05:28:44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673이름없음2022/02/02 05:29:14
그냥 일단 하고 나중에 썰푸는 식으로 해야할것 같은데
#674이름없음2022/02/02 05:30:39
>>673 그래야되나...좀 아쉬운데ㅠㅠㅠㅠㅜ촛불보다 밝지만 않으면 된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 있거든 혹시 아는 레더 없니
#675이름없음2022/02/02 05:31:26
내일부터 천천히 재료 준비할 예정! 와 근데 스레딕 진짜 오랜만...
#676이름없음2022/02/02 10:01:25
>>674 그러면 그냥 밝기 낮추면 되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677이름없음2022/02/02 12:54:54
>>672 이건 실황 안하는게 좋을가같은데...폰 안쓰는게 좋을거같아서 폰 고정해서 동영상 녹화시켜놓고 게임끝나고 보면서 후기쓰면 안됨??
#678이름없음2022/02/02 12:55:59
>>677 와 천재야???? 그러면 되겠다
#679이름없음2022/02/02 14:28:35
>>678 히히힣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그 새벽에 하는거?
#680이름없음2022/02/02 16:00:22
>>679 아니아니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681이름없음2022/02/02 16:00:46
준비과정밖에 실황 못 하겠네...
#682이름없음2022/02/02 16:21:15
꺇 설레❤️🔥❤️🔥
#683이름없음2022/02/02 16:42:09
기대된다!
#684이름없음2022/02/02 17:24:03
헐 대박 기대된다!!
#685이름없음2022/02/02 17:35:30
헐.. 기대된다...!! 이걸 이제야 발견했네
#686이름없음2022/02/02 17:44:31
>>677 천재
#687이름없음2022/02/02 19:57:27
근데... 좀 조심하면서 고민 더 해봐..... 쌀 떨어져있는 걸로 어느정도 다 경험해봤잖아
#688이름없음2022/02/03 10:32:45
이건 진짜로 위험해보이는데... 조심해줘 제발..
#689이름없음2022/02/03 13:49:15
이건 혼숨이랑 다르게 마음데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서 더 무섭겠다... >>688 >>687 ㅠㅠㅠㅠㅠ사실 후회 반 호기심 반으로 일단 저지르고 본 거야...
#690이름없음2022/02/03 13:50:12
미드나잇 맨 후기글은 잘 없더라 그래서 더 무서워 진짜 장기 뽑혀서 죽은 건 아니겠지
#691이름없음2022/02/03 14:05:48
>>689 안돼 멈춰ㅠㅠㅠㅠㅠ 스레주 진짜 우린 재밌으니 땡이지만 스레주는… 잘 생각해봐
#692이름없음2022/02/03 14:10:55
>>689 제발 후회 반 호기심 반이라면 후회 때문에라도 그만둬줘... 아직 3일이야. 여기서 스레 끝나도 우린 아무 상관 없으니까 제발 본인의 안녕을 위해서라도 포기해줘
#693이름없음2022/02/03 20:29:03
>>672 저거 그냥 시작부터 소금원 그려놓고 안에서 3시 33분까지 쭈구려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694이름없음2022/02/03 22:22:55
>>693 그럴까 고민하고있서... >>691 >>692 준비하다가 진짜 정 안되겠으면 그만하려고...
#695이름없음2022/02/03 22:24:25
미드나잇 맨 후기글 진짜 없다 다 영화나 게임 리뷰 뿐이네
#696이름없음2022/02/03 22:24:57
촛불은 꼭 양초가 아니어도 되겠지? 집에는 향초밖에 없어
#697이름없음2022/02/03 22:30:37
향초로 해도 될거같은데 ..
#698이름없음2022/02/03 22:53:13
>>696 귀시니가 향초냄새맡고 좋다고 오면 어쩌려구
#699이름없음2022/02/03 23:28:19
미드나잇 맨 그 성냥으로 하는거 맞지..? 그거 겁나 위험해보이던데;;;;;
#700이름없음2022/02/04 00:30:00
>>698 아악 무섭게 그러지마ㅠㅠㅠㅜㅜㅠ >>699 양초 키고 하는거
#701이름없음2022/02/04 00:53:52
>>700 ㅋㅋㅋㅋ농담이야 우리나라 미신 중에 들은게 있는데 귀신은 우리입장에서 좋은 향을 싫어한대!! 미드나잇 아찌는 외국새럼이라 다를진 모르겠지만...우리나라에 왔으면 우리나라 미신을 따라야지 그니깐 향초 쓰면 가까이 안올꺼여 겁내지 마슈
#702이름없음2022/02/04 00:55:42
>>701 와 갑자기 친근감 엄청 들어 미드나잇 아찌...좀 덜 무섭다
#703이름없음2022/02/04 00:56:55
헐 정주행 했는데 되게 신기하다... 6일 12시면 실황때 볼 수 있을것 같은데ㅋㅋㅋㅋ 재밌겠다.
#704이름없음2022/02/04 01:04:09
>>703 고마워! 아마 준비과정만 실황하고 3시 33분까지 영상 찍어서 정리해 오는 식으로 할 것 같아
#705이름없음2022/02/04 01:11:17
오 뭐야 내일이애?
#706이름없음2022/02/04 01:13:06
>>705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707이름없음2022/02/04 01:14:36
>>706 숙사 들어가기 전날 밤이군...조아써 보게써
#708이름없음2022/02/04 01:14:53
>>707 헐 고마워❤❤
#709이름없음2022/02/04 02:07:01
스크랩 할게ㅋㅋ
#710이름없음2022/02/04 23:42:15
아 오늘 12신줄 알고 대기타고있었음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711이름없음2022/02/04 23:42:52
오우 대기탄다
#712이름없음2022/02/05 02:38:26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일이여 내일 >>711 헐 고마웡
#713이름없음2022/02/05 11:11:40
오 뭐야뭐야 재밌겠다 12시에 올게 !
#714이름없음2022/02/05 12:32:41
오늘 양초 사 와야겠다 으아악 너무 떨려 진짜 장기 뽑혀 죽지는 않겠지 >>713 헐 고마워!
#715이름없음2022/02/05 12:34:12
얘들아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레더들은 11시 50분? 정도에 오면 될 것 같아
#716이름없음2022/02/05 16:42:46
헐 11시 50분에 알람맞춰놓는다.ᐟ!
#717이름없음2022/02/05 17:27:49
>>715 롸저
#718이름없음2022/02/05 23:47:42
50분부터 준비하는거 맞지 ?
#719이름없음2022/02/05 23:47:53
기다려야겠다
#720이름없음2022/02/05 23:50:37
왕
#721이름없음2022/02/05 23:51:54
>>2 !
#722이름없음2022/02/05 23:52:36
얘들아...작은언니가 집에 왔어...
#723이름없음2022/02/05 23:52:57
강령술 하다 왔으연 어쩔뻔했어 진짜
#724이름없음2022/02/05 23:53:12
헐 그럼 못하는거 ?
#725이름없음2022/02/05 23:53:28
>>723 그렇네 진짜 다행이다
#726이름없음2022/02/05 23:53:34
집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오늘 자고 내일 나가신댄다...미안해...
#727이름없음2022/02/05 23:54:03
>>724 내일 12시로 미뤄야 될 것 같아...
#728이름없음2022/02/05 23:54:24
괜찮아 그래도 다행이다 강령술 하기 전에 오셔서
#729이름없음2022/02/05 23:54:26
아 응응 알겠어 레주 잘자 !
#730이름없음2022/02/05 23:55:22
아 되게 긴장하고 있었는데 진이 쭉 빠진다... >>728 >>729 기다려줬는데 미안해...내일 봐...
#731이름없음2022/02/05 23:55:56
헐ㅠㅜ 어쩔수 없지.. 내일보자 레주!!
#732이름없음2022/02/05 23:58:36
괜찮아 ! 잘자 레주 !!
#733이름없음2022/02/06 21:33:49
오늘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진행하는 거야??
#734이름없음2022/02/06 23:21:20
레주 오늘은 정말 하는거지
#735이름없음2022/02/06 23:25:27
밤 12시가 00시인지 24시 모르겠네... 00시였음 좋겠따
#736이름없음2022/02/06 23:42:40
얍얍 오늘이야
#737이름없음2022/02/06 23:46:18
오옷...
#738이름없음2022/02/06 23:47:06
준비물! 핀은 칼로 대신했어 저기 저 괴상한 덩어리는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올라프 양초야...
#739이름없음2022/02/06 23:48:38
맞다 소금 가져와야지...맛소금도 되겠지...?
#740이름없음2022/02/06 23:53:32
이름 쓴 종이에 피 떨궈서 문앞에 갖다놨어! 한글로 써도 되겠지...? 미드나잇 아찌 영어로 안 썼다고 안 오고 그런 건 아니겠지...?
#741이름없음2022/02/06 23:54:50
올라프 양초...불은 잘 붙네 근데 너무 무섭다
#742이름없음2022/02/06 23:55:10
ㅅㅂ올라프 개무서워
#743이름없음2022/02/06 23:55:11
ㅂㄱㅇㅇ
#744이름없음2022/02/06 23:55:26
>>743 헐 고마워
#745이름없음2022/02/06 23:55:57
ㅂㄱㅇㅇ!
#746이름없음2022/02/06 23:56:31
노트북으로 동영상 찍어놔야겠다
#747이름없음2022/02/06 23:57:22
내가 다 떨린다
#748이름없음2022/02/06 23:58:39
노크할 준비중
#749이름없음2022/02/06 23:59:18
얘들아 나 다녀올게 노크하러 간다!!!
#750이름없음2022/02/07 00:01:57
잘갔다와!!!
#751이름없음2022/02/07 00:02:25
레주 안무섭니
#752이름없음2022/02/07 00:02:44
조심해!!
#753이름없음2022/02/07 00:08:28
레주 건강하게 돌아와..
#754이름없음2022/02/07 00:08:30
조심하구!!
#755이름없음2022/02/07 00:14:41
와씨 완전 서바이벌이네
#756이름없음2022/02/07 00:54:30
기다릴게!!!
#757이름없음2022/02/07 00:55:35
보고있어 기다릴게~~
#758이름없음2022/02/07 01:05:07
우와 레주 기다릴게 살아돌아오렴...ㅠㅠ
#759이름없음2022/02/07 01:08:32
보구있어.. 무사하기를🙏
#760이름없음2022/02/07 01:10:10
레주 기다릴께 무사히 돌아와
#761이름없음2022/02/07 01:10:23
보고있어! 기다릴게 무사히 돌아왔음 좋겠다ㅏ
#762이름없음2022/02/07 01:21:44
완전 무서워 ,,, 레주 조심히 하고와야해 ,,,!
#763이름없음2022/02/07 01:46:01
레주 몸조심해.ᐟ!
#764이름없음2022/02/07 01:54:45
스레주가 그렇게 찾던 미드나잇 맨 후기글이 알고 보니 여기 스레딕에 있었어! 여기서는 끝나고 응급실 갔다는데 막상 보니까 겁많은 스레주가 분위기에 쫄아서 하도 긴장하는 바람에 땀이랑 눈물을 너무 쏟아서 탈수로 실려간 거였더라;; 어쨌든 레주는 탈없이 돌아오길 바랄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93752 408부터 476레스까지
#765이름없음2022/02/07 03:04:21
30분 남았네
#766이름없음2022/02/07 03:11:18
두근두근
#767이름없음2022/02/07 03:12:00
레주 화이팅ㅠ
#768이름없음2022/02/07 03:14:38
나 졸린데 참구있다 두근두근
#769이름없음2022/02/07 03:25:11
이제 몇분더 잇으면 끝나려나
#770이름없음2022/02/07 03:26:48
레주 조심히 돌아왕
#771이름없음2022/02/07 03:27:00
7분 남았다ㅠㅠㅠ
#772이름없음2022/02/07 03:29:42
잠이 너무 안 와서 들어와봤어,,레주 무사히 돌아와야 돼ㅜㅜ
#773이름없음2022/02/07 03:30:51
3분...!!
#774이름없음2022/02/07 03:31:24
으으 내가 더 떨리네
#775이름없음2022/02/07 03:32:38
1분
#776이름없음2022/02/07 03:33:15
진짜 끝
#777이름없음2022/02/07 03:33:29
레주야!!
#778이름없음2022/02/07 03:33:45
생존신고 해줘!!!!
#779이름없음2022/02/07 03:34:11
살아있는 거지?
#780이름없음2022/02/07 03:34:35
레주야 어케됐어ㅜㅜ?
#781이름없음2022/02/07 03:35:29
안녕..
#782이름없음2022/02/07 03:35:33
진짜
#783이름없음2022/02/07 03:35:38
레주 빨리 와줘!
#784이름없음2022/02/07 03:35:45
뒤지는줄알았어ㅅㅂ...
#785이름없음2022/02/07 03:35:46
왔다!
#786이름없음2022/02/07 03:36:02
어케 된거야ㅠ
#787이름없음2022/02/07 03:36:06
왜오ㅐ뭔데ㅠㅜㅠ
#788이름없음2022/02/07 03:36:07
아니 초반에 촛불 들고 방 돌아다니는데
#789이름없음2022/02/07 03:36:20
쉿쉿 일단 들어보자! 저번처럼 터질라 +라고 했는데 새벽이라 괜찮을듯; 미안 오지랖이 좀 넓어ㅜ
#790이름없음2022/02/07 03:36:46
한 삼십분동안 아무일도 없어서 ㅅㅂ 안왔나보다 하고 촛불 내려놓고 그냥 방 안만 빙빙 돌았단말야
#791이름없음2022/02/07 03:38:01
>>741 근데 얘가 녹다가 옆으로 쓰러져서 촛불이 꺼져가지고
#792이름없음2022/02/07 03:38:39
갑자기 어두워지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는데ㅅㅂ 촛불을 어떻게 켜 우왕좌왕하다가 촛농에 손 데이고 라이터 찾아서 촛불 켰는데
#793이름없음2022/02/07 03:38:52
오 미친 ,,,
#794이름없음2022/02/07 03:39:51
올라프 나쁜놈ㅠㅠㅠㅠㅜㅠ초 직접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안에서 초 심지가 끊겨있는거야 촛불이 막 꺼지려고 그래
#795이름없음2022/02/07 03:39:51
ㅡㅜㅜㅜㅡ
#796이름없음2022/02/07 03:40:06
헐헐
#797이름없음2022/02/07 03:40:20
오바야ㅠㅜㅜ
#798이름없음2022/02/07 03:41:34
급한 대로 거의 울면서 다른 촛불 찾는데 큰언니 방에 향초가 있었거든???그거 갖다 키고 거실 돌아다녔어...
#799이름없음2022/02/07 03:41:49
헐..
#800이름없음2022/02/07 03:42:10
ㅅㅂ 윗집은 또 노래부르고 내 방에서 큰 소리 나서 가보니까 영상 찍으려고 설치해둔 공기계는 깨져있고
#801이름없음2022/02/07 03:42:27
집밖으로 도망갈까 생각했어
#802이름없음2022/02/07 03:42:47
와 진짜 나였으면 멘탈나갔을텐데 ,,,
#803이름없음2022/02/07 03:42:54
아니 공기계 지 혼자 깨진거야,,??
#804이름없음2022/02/07 03:43:00
진짜 무서웠겠다 ㄷ ㄷ
#805이름없음2022/02/07 03:43:07
?? 깨져있다고 너무 무서운데
#806이름없음2022/02/07 03:43:36
예민해지니까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고 발자국 소리가 내 꺼가 아닌 것 같고 죽겠는거야
#807이름없음2022/02/07 03:43:51
후회오천번함 똥똥이가그리웠음
#808이름없음2022/02/07 03:44:06
똥똥이ㅠㅠㅋㅋㅋㅋㅋ
#809이름없음2022/02/07 03:44:11
>>803 ㅅㅂ바닥에나뒹굴고있었어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
#810이름없음2022/02/07 03:44:53
막 악기가 혼자 연주되고 그런대서 우쿠렐레랑 기타 꺼내놨는데 조용했음 아저씨 현악기는 못하나봐
#811이름없음2022/02/07 03:44:56
미챴나봐ㅠㅜㅠ뭔데ㅠㅜㅡㅠㅠ
#812이름없음2022/02/07 03:45:37
그래서 큰언니의 은은한...라벤더 향초 냄새를 맡으면서 두시간동안 집안을 돌아다녔어...
#813이름없음2022/02/07 03:45:50
오 라벤더 ,,,
#814이름없음2022/02/07 03:46:01
노트북은??
#815이름없음2022/02/07 03:46:05
온방이 향기로웠겠다..
#816이름없음2022/02/07 03:46:23
나한테 위협이 오는 것보다 그 상황...그 분위기가 너무 무서웠어 망할 올라프
#817이름없음2022/02/07 03:47:04
>>814 아아 촬영도구를 노트북에서 공기계로 변경한거야
#818이름없음2022/02/07 03:47:29
올라프 ㅋㅋㅋㅋ ㅠㅠㅠㅜ
#819이름없음2022/02/07 03:47:55
똥똥이때보다 별거는 없었는데...심리적 공포가 너무 무섭다 허용되는 광원은 촛불밖에 없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ㅡㅜㅠ
#820이름없음2022/02/07 03:48:19
공기계 깨졌음 녹화도 안 됐겠네ㅠㅜ공기계 어캐ㅠㅜㅜㅜㅠ
#821이름없음2022/02/07 03:48:31
운명하심...내 갤럭시 노트 5...
#822이름없음2022/02/07 03:48:34
미드나잇 아저씨는 안온거야 ??
#823이름없음2022/02/07 03:49:13
>>822 난 왔다 가셨다고 생각해...ㅅㅂ그러지않고서야 일이 이렇게 꼬일리가없어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
#824이름없음2022/02/07 03:49:28
공기계는 떨어져서 깨지거나 그런거없이 그냥 깨져있던거야??
#825이름없음2022/02/07 03:50:18
그래도 다치지 않고 끝나서 진짜 다행이당
#826이름없음2022/02/07 03:50:29
미드나잇 아저씨... 칠수없는 현악기에 굴복하시고 가신건가...
#827이름없음2022/02/07 03:50:51
>>824 떨어져서 떨어져서...얘 뒤로 떨어진거라 빛이 났을 텐데 나 장기 안 뽑ㅎㅕㅆ어
#828이름없음2022/02/07 03:51:02
손 데인 거 치료 잘해ㅠㅜㅠ아프겠다ㅠㅜㅠㅠ
#829이름없음2022/02/07 03:51:10
>>826 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ㅠㅜ
#830이름없음2022/02/07 03:52:08
일 벌인 거에 비해 너무 뭐가 없긴 하다...허접해서 미안해 똥똥이는 쌀이라도 뿌려줬는데...
#831이름없음2022/02/07 03:52:45
으 근데 진짜 무서웠겠다
#832이름없음2022/02/07 03:53:18
>>831 엄청...추천 절대 못해 이걸 어떻게 해 >>828 ㅠㅠㅠㅠㅜ고마워...
#833이름없음2022/02/07 03:53:26
외국아저씨라 한국이 낯설어서 그런감,,,환경타는 아조씨내;-;
#834이름없음2022/02/07 03:54:13
갑자기 소환되서 얼탄걸수도 있징
#835이름없음2022/02/07 03:55:08
어쨌든 레주 무사해서 다행이다,,잘 마무리하구 푹 쉬어ㅠㅜㅜ
#836이름없음2022/02/07 03:55:22
이상현상이라고 해봤자 촛불 안 켜진거랑 공기계 망가진 것밖에 없네...아 그리고 내 방 온수매트에서 그 물 넘치는 소리 알지 그 소리 나길래 안 끈 줄 알고 식겁해서 봤는데 전원 안 들어와 있더라...이상현상은 이거밖에 없어
#837이름없음2022/02/07 03:55:50
>>8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835 같이 기다려줘서 고마워!!
#838이름없음2022/02/07 03:57:24
아 그리고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촛불 들고 볼일 보는데 너무 창피했어...미드나잇 아저씨 눈치껏 피해주셨겠지...
#839이름없음2022/02/07 03:57:30
아조씨 현악기는 연주 못해서 괜히 공기계랑 온스매트 좀 만지다 간거아니야? ㅋㅋ쿠ㅜ 그래도 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