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쫄보의 미드나잇 맨 (서양판혼숨) 실황스레❗끝❗

괴담 2021/10/03 22:55:48

#1 이름없음 2021/10/03 22:55:48

( 구 나혼숨 스레 2021/10/5 ) 미드나잇 맨 실황 스레 개인 사정으로 날짜가 변경될 수 있음! 준비 과정만 실황 후 영상을 찍어 강령술이 끝난 뒤 내가 돌려보면서 이상현상 등을 사진 첨부해서 여기에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됨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사람은 11시 50분 정도에 와!!!

#2 이름없음 2021/10/03 22:56:32

오랜만에 괴담판다운 용자가 나타났네!!

#3 이름없음 2021/10/03 22:56:34

준비물 뭐뭐있지

#4 이름없음 2021/10/03 22:56:54

>>2 내가 괴담판에 세우는 기념비적 첫 스레야 히히

#5 이름없음 2021/10/03 22:57:37

인형 실 쌀 인형을 찌를 물건 물이 담긴 대야 소금물 이정도면 충분한가 바로 할거야? 나 공부 중이라서 잠시 나갔다가 시간 맞춰 들어오게

#6 이름없음 2021/10/03 22:58:09

>>5 ㄴㄴ 내일 8시에 시작할 예정!! 내일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때 하려구 +새벽 3시로 변경!!

#7 이름없음 2021/10/03 22:58:51

>>6 ㅇㅎ오키오키

#8 이름없음 2021/10/03 22:59:09

준비물 좀 모아올게 인형은 아까우니까 태우기 쉬운 소재로 직접 만들어야겠다...

#9 이름없음 2021/10/03 22:59:59

밤 8시는 이르다 ㅠ

#10 이름없음 2021/10/03 23:00:14

>>9 오잉 그래? 그러면 몇시에 해야 돼?

#11 이름없음 2021/10/03 23:00:35

>>10 원칙은 새벽 3시인데 솔직히 그 시간에 집에 아무도 없기가 힘들지

#12 이름없음 2021/10/03 23:00:56

>>11 아아 그럼 그때 할게 내일 다 놀러가서 아무도 없거든 고마웡

#13 이름없음 2021/10/03 23:03:23
준비물 엄청 많네

준비물 엄청 많네

#14 이름없음 2021/10/03 23:05:06
이름도 붙여줘야돼...? 이름 정해줄 >>15 구함!

이름도 붙여줘야돼...? 이름 정해줄 >>15 구함!

#15 이름없음 2021/10/03 23:05:55

똥똥이

#16 이름없음 2021/10/03 23:06:53

>>1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좋아 지금부터 똥똥이를 만들거야...손발이 있는 봉재인형이랬는데 곰인형으로 해도 되는 것 같으니 사지만 만들어 줘야지

#17 이름없음 2021/10/03 23:06:59

루삥뽕

#18 이름없음 2021/10/03 23:07:04

앗...

#19 이름없음 2021/10/03 23:07:09

>>17 아쉽게도 늦었다

#20 이름없음 2021/10/03 23:09:29

어디 숨을까? 옷장이면 되겠지?

#21 이름없음 2021/10/03 23:10:55

ㅠㅠㅜㅠㅠㅠ근데 나 진짜 개쫄보야 불 다끄고 티비만 켜놓으라는데 저거부터 이미 무서워ㅅㅂㅠㅠㅠㅠㅠㅜ

#22 이름없음 2021/10/03 23:13:44
아 얘로 해야겠다 얘는 필통인형이라 속에 쌀만 채우고 지퍼 올려주면 돼 디게 간편하네 인사해 얘가 똥똥이야!!

아 얘로 해야겠다 얘는 필통인형이라 속에 쌀만 채우고 지퍼 올려주면 돼 디게 간편하네 인사해 얘가 똥똥이야!!

#23 이름없음 2021/10/03 23:13:53

와 와드 박을게

#24 이름없음 2021/10/03 23:14:05

>>23 우왕 고마워

#25 이름없음 2021/10/03 23:14:35

강령술... 안하는게 좋다고 들어서 걱정되기는 한당 ㅜㅜㅜ

#26 이름없음 2021/10/03 23:17:11

그럼 곧 하는건가?

#27 이름없음 2021/10/03 23:18:32

>>26 ㄴㄴ 내일이야 제목에 있어!! 오늘은 집에 가족들 있어서 안돼

#28 이름없음 2021/10/03 23:19:34

근데 얘들아 붉은 실로 봉합하는 과정이 꼭 필요한거야??

#29 이름없음 2021/10/03 23:19:56

>>28 얍쓰

#30 이름없음 2021/10/03 23:20:34

>>29 이런...등 지퍼 부분을 꼬매주면 될라나

#31 이름없음 2021/10/03 23:20:58
>>30 이거여

>>30 이거여

#32 이름없음 2021/10/03 23:22:50
일단 다 모으긴 했어 쌀로 채우는거랑 소금물은 내일 시작하기 직전에 해야지..근데 식칼이 너무 큰가...? 인형이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여야

일단 다 모으긴 했어 쌀로 채우는거랑 소금물은 내일 시작하기 직전에 해야지..근데 식칼이 너무 큰가...? 인형이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여야 되는 거야?

#33 이름없음 2021/10/03 23:23:58
똥똥이가 깔려 죽겠는데

똥똥이가 깔려 죽겠는데

#34 이름없음 2021/10/03 23:25:08

문구용 칼 줘... 그리고 저 큰칼은 니가쓰고 ㅋㅋㅋㅋ 그래야 혹시 모를 상황에서 피할 수 있지

#35 이름없음 2021/10/03 23:25:24

>>34 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너무 크긴 해...

#36 이름없음 2021/10/03 23:26:23

>>33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찾아오면 무섭긴 커녕 웃길 것 같다. 걷기도 힘들텐데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10/03 23:26:45

일단 손톱이랑 쌀 넣었어 소금물은 내일 만들고...빨간실로 봉합만 하고 자야겠다

#38 이름없음 2021/10/03 23:27:08

>>36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ㅜㅜㅠㅠㅠ불쌍한 똥똥이...

#39 이름없음 2021/10/03 23:28:32

내일 새벽이면 약 3시간 반 뒤야? 아니면 약 27시간 반 뒤? 후자라면 10/4가 아니라 10/5가 맞는 것 같아!

#40 이름없음 2021/10/03 23:29:06

>>39 그걸 방금 알아채서 바꿨어ㅋㅋㅋㅋㄱㅋㅋㅋ멍청한 나...

#41 이름없음 2021/10/03 23:31:54
대충 빨간 실로 몇번 왔다갔다만 해줌...이정도면 되겠지?

대충 빨간 실로 몇번 왔다갔다만 해줌...이정도면 되겠지?

#42 이름없음 2021/10/03 23:32:58
똥똥이한테는 이거 줬어 의료용 메스...이건 똥똥이가 들 수 있을거야

똥똥이한테는 이거 줬어 의료용 메스...이건 똥똥이가 들 수 있을거야

#43 이름없음 2021/10/03 23:37:39

준비끝!!!이제 놀다가 자야겠다 내일 새벽 3시에 다시 올게

#44 이름없음 2021/10/03 23:51:52

헐 저 필통 나도 있었던 건데!! 뭔가 반가우면서도.. 꼭 조심해서 다시 돌아와야 해 레주ㅠㅠ 걱정된다ㅠㅠㅠ

#45 이름없음 2021/10/03 23:52:55

헐기대된다 존버탈게 레주

#46 이름없음 2021/10/03 23:53:45

헐 나도 존버한닷

#47 이름없음 2021/10/04 00:08:43

나두 나두 존버

#48 이름없음 2021/10/04 00:09:01

헐 기대됏 나도 존벙

#49 이름없음 2021/10/04 00:09:43

근데 똥똥이 너무 기여운거 아냐??ㅋㅋㅋㅋㅋㅋ쟤가 펄럭거리면서 올거 생각하니까 뭔가 귀엽다ㅋㅋㅋ

#50 이름없음 2021/10/04 00:16:20

>>49 펄럭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아개웃겨ㅠㅠㅠㅜㅜ >>48 >>47 >>46 >>45 헐 고마워!!! >>44 헐 얘 있었어?? 나도 엄청 어릴 때 받았던거 지금 찾았어 디게 반갑더라 꼭 돌아올겡😘😘

#51 이름없음 2021/10/04 00:24:25

헐 재밌겠다ㄷㄷ 나도 존버탐

#52 이름없음 2021/10/04 00:25:09

3시로 바뀌었구나 나도 존버22 스크랩했다

#53 이름없음 2021/10/04 00:35:24

존버!!!!

#54 이름없음 2021/10/04 00:52:35

안에 펜같은거 하나 넣어놓지 않으면 애가 ㅅ 요런 식으로 척추를 못 세운 채로 올 것 같은데....귀신 들어가면 알아서 꼿꼿히 허리 피고 걸을 수 있을까 아님 물리법칙(?)에 따라 상체는 꺾인 채로 걸어올까 궁금해지기는 하다

#55 이름없음 2021/10/04 00:54:02

>>51 >>52 >>53 고마워!!!유얼마이럽 >>54 초자연적 현상에 기대는 강령술이니까 물리법칙은 신경 안 써도 되지 않을라나...일단 걱정되니까 나무젓가락이라도 넣어줘야겠다

#56 이름없음 2021/10/04 01:30:17

>>40 맞아 그래서 나두 헷갈렸다구!

#57 이름없음 2021/10/04 01:32:35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2 이거 칼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21/10/04 01:33:57

>>56 ㅠㅠㅠㅠㅠㅠ그니까..뭐가 이상하다 싶었어ㅠㅜㅜ >>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그래도 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59 이름없음 2021/10/04 01:44:12

혼숨이 진짜든 구라든 스레주 조심하고 마지막엔 똥똥이 태우는 거 꼭 잊지 말고.

#60 이름없음 2021/10/04 01:45:04

오 재밌겠다

#61 이름없음 2021/10/04 01:45:52

이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니

#62 이름없음 2021/10/04 01:52:29

>>59 맞아 똥똥이 태워야 되는구나...그새 정들었는데 벌써 아쉽다 >>60 >>61 내일 꼭 와줭

#63 이름없음 2021/10/04 01:56:16

소금물 나도 모르게 다 마실 수도 있으니까 페트병에 소금물 넣어서 들고 댕기는 거 어때 이러면 안될려나

#64 이름없음 2021/10/04 01:57:47

>>63 마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겠다...그거 괜찮을 것 같아 페트병에 넣어서 갖고있어야겠다

#65 이름없음 2021/10/04 02:03:34

똥똥이 너가 애낀 인형 아니지?

#66 이름없음 2021/10/04 02:09:57

>>65 애기때 엄청 좋아했던 인형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근데 좀 아깝긴 해ㅠㅠㅠㅜㅡㅠ

#67 이름없음 2021/10/04 02:12:15

오오...내일 안까먹고 와서 봐야지

#68 이름없음 2021/10/04 02:13:18

>>67 오예 고마웡

#69 이름없음 2021/10/04 02:13:39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인형 해도 되나..저번에 누가 애낀 인형으로 했는데 엄청 쎈 귀신 들어와서 쌩고생한 스레 하나가 있던 걸로 기억해서..걱정된다

#70 이름없음 2021/10/04 02:16:19

>>69 ?????미친 개무서워ㅠㅠㅠㅜㅡㅡㅠㅠㅠ아니설마...얘 처박아둔지 좀 돼서 괜찮을거야아마....

#71 이름없음 2021/10/04 02:19:33

조심해 ㅠㅠ!!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ㅠㅠ!!!!

#72 이름없음 2021/10/04 02:23:36

>>71 ㅠㅠㅠㅜㅜ그래야겠어 아 벌써 개무서워 오늘 잠 못 잘거같아...내일 어카지 진찌

#73 이름없음 2021/10/04 02:25:50

너무 무서우면 그냥 하지마 한다고 좋은 것도 없고..

#74 이름없음 2021/10/04 02:27:21

>>73 전부터 해보고 싶던거라...스레도 세웠고 판이 좀 커져서 조금만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인형 찾아서 소금물 뱉고 끝낼게ㅋㅋㅋㅋㄲㅋㅋ개쫄보의 강령술..

#75 이름없음 2021/10/04 02:28:18

아 화요알에 학교 가야하는데 밤 새고 가겠네

#76 이름없음 2021/10/04 02:39:18

ㅋㅋㅋㅋㅋㅋ기숙사에서 이거 보느라 못자겠다

#77 이름없음 2021/10/04 14:21:56

10월 5일 3시면 12시간 조금 넘게 남은건가? 기대된다. 근데 또 별일 없었으면 싶기도 하구... 하여튼 슼 박고 존버탈게!

#78 이름없음 2021/10/04 15:47:43

오오오 내일 하는 건가 기대 된다

#79 이름없음 2021/10/04 15:54:46

#80 이름없음 2021/10/04 16:47:28

>>62 진짜 칼로 하지마. 진짜 칼로 하면 위험하니까 종이칼로 해 그냥 칼 모양만 만들어

#81 이름없음 2021/10/04 16:55:30

>>22 왁 대박 나 집에 저거 옷만 빨간거 있는데 유딩때 귀 뜯어져서 내가 다시 꼬매줌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1/10/04 17:13:30

헐 내가 아쉽게도 오늘 새벽 4시에 자서 내일 새벽은 못볼 가능성이 높지만 내일 아침에 보러올게!

#83 이름없음 2021/10/04 18:57:52

방금 가족들 다 나갔다!! 계획대로 오늘 할 수 있을 것 같아

#84 이름없음 2021/10/04 18:58:08

>>80 그게 그래도 되는거야...??

#85 이름없음 2021/10/04 18:59:17

>>82 우왕 고마워 >>81 헐 대박...너도 혹시 유치원에서 선물받았니...? >>75 >>76 >>77 >>78 >>79 >>82 고마워 유얼마이럽😘😘

#86 이름없음 2021/10/04 19:46:16

>>83 와ㅠㅠㅠ오늘이구만 아침 수업을 희생하고 실황을 즐겨ㅕ볼게 레쥬...

#87 이름없음 2021/10/04 21:54:09

오늘 하는거야?

#88 이름없음 2021/10/04 22:11:49

오늘은 5일이 아니라 4일인디

#89 이름없음 2021/10/04 22:12:51

>>88 12시 넘어가면 5일이잖아

#90 이름없음 2021/10/04 22:15:10

3시까지 못 버틸 거 같아서 지금 자고 올게^^

#91 이름없음 2021/10/04 22:22:45

>>89 위에 레스주한테 대답 한건디요

#92 이름없음 2021/10/04 22:27:25

와 실황스레 오랜만ㅠㅠㅠㅠㅠ 맨날 주작 판타지소설만 보다가 실황스레 보니까 반갑넹

#93 이름없음 2021/10/04 22:27:44

>>91 아하 ㅈㅅ

#94 이름없음 2021/10/04 22:46:33

존버 기다렸다규!!!!!후아후아

#95 이름없음 2021/10/04 22:50:06

나 1시간 자고왔어! 내일 독감주사 맞는데 피로감 무시한다 궁금해!!!

#96 이름없음 2021/10/04 22:56:40

시험기간이라 밤 새야하는데 이거 보면서 밤 샐게 너무 두근거린다ㅜㅜㅜ

#97 이름없음 2021/10/04 22:57:08

오늘은 자지 말아야지ㅎㅎ 기대기대

#98 이름없음 2021/10/04 23:10:16

수능 45일 남은 고삼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 공부 째고 이거 보기

#99 이름없음 2021/10/04 23:16:05

님아 부디 그 강을 건너지 마시오

#100 이름없음 2021/10/04 23:27:17

음... 나혼숨 할때 핸폰 갖고다니면서 할거야?

#101 이름없음 2021/10/04 23:30:30

>>98 ㅋㅋ나도 45일 수능공부 뒤로하고 이것만 기다리는중

#102 이름없음 2021/10/04 23:30:39

>>100 시작과 끝을 빼면 옷장에 가만히 박혀있어야하니까 폰을 갖고 있을 수밖에 없지 거기선 폰질 말곤 할게 없어

#103 이름없음 2021/10/04 23:31:48

>>98 미튜.. 이제 내일이면...후욹후욹

#104 이름없음 2021/10/04 23:33:29

>>100 얍얍

#105 이름없음 2021/10/04 23:34:32

근데 약간 강령술 이런거 안 믿는 사람이라...이상현상이 일어나긴 할라나 좀 걱정스러움 이랬는데 아무 일도 없으면 머쓱할거같아

#106 이름없음 2021/10/04 23:34:44

조금만 움직여줘 똥똥아...

#107 이름없음 2021/10/04 23:34:46

으으응 걱정되면서도 흥미롭다 기대돼 혹여나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끝내야 돼 레주야 !!!

#108 이름없음 2021/10/04 23:35:31

>>107 얍얍 고마워

#109 이름없음 2021/10/04 23:35:43

밖에 왜 비 와 무섭게ㅠㅠㅠㅠㅠㅜㅜ

#110 이름없음 2021/10/04 23:36:57

티비 뭐 틀거야? 새벽에 볼만한 프로가 뭐가 있지 너무 무서울거같으면 무한도전 같은거 틀어둬도 좋을거같애 분위기 잡고 싶으면 심야괴담회나 공포영화

#111 이름없음 2021/10/04 23:38:02

5일 넘어가는 새벽3시?

#112 이름없음 2021/10/04 23:42:17

>>110 흐어우ㅠㅡㅠㅡㅠㅡㅜㅜㅠㅅㅂ 심야괴담회 절대안돼 옷장에서 혼절할거같아...나혼산이나 틀어놔야지 >>111 얍얍

#113 이름없음 2021/10/04 23:42:40

맞다 얘들아 나 5일에 생일이야!!!

#114 이름없음 2021/10/04 23:45:39

생일에 혼숨하는 사람...아 미역국 먹고 싶어

#115 이름없음 2021/10/04 23:48:52

혼숨하면서 상황설명 해줄거지이?

#116 이름없음 2021/10/04 23:49:47

헉 내일 생일이야 레주??

#117 이름없음 2021/10/04 23:50:17

나 공부하다가 올게 존버존버!!

#118 이름없음 2021/10/04 23:54:40

생일축하해 레주!! 자기생일에 혼숨하는 사람은 첨봐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1/10/04 23:55:19

헐 내일 레주 생일이구나

#120 이름없음 2021/10/04 23:55:49

생일에 혼숨을 하다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해 !

#121 이름없음 2021/10/04 23:57:00

헝 ㅠㅠ 나도 보고싶은데 내일 시험시작이다ㅠㅠㅠㅠ 끝나고 ㅂ몰아봐야지….😿😿

#122 이름없음 2021/10/05 00:00:46
스레주 생일 축하해!!

스레주 생일 축하해!!

#123 이름없음 2021/10/05 00:01:04

레주 생일 축하해 !!

#124 이름없음 2021/10/05 00:02:29
>>115 당연하지!! >>116 >>118 >>119 >>120 >>121 >>122 >>123 ㅠㅠㅠㅜㅜㅜㅠㅜ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

>>115 당연하지!! >>116 >>118 >>119 >>120 >>121 >>122 >>123 ㅠㅠㅠㅜㅜㅜㅠㅜ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

#125 이름없음 2021/10/05 00:04:00

아아악 3시간밖에 안 남았어...옆에 똥똥이 있는데 벌써 얘가 좀 무섭다

#126 이름없음 2021/10/05 00:21:39

헐 기대기대

#127 이름없음 2021/10/05 00:24:45

모야모야 레주 생일추카행

#128 이름없음 2021/10/05 00:24:58

대기타고이ㅛ어

#129 이름없음 2021/10/05 00:34:18

생일이니까 귀신도 봐줘서 해코지는 안할듯!! 생축이야 레주♡

#130 이름없음 2021/10/05 00:40:25

>>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아웃겨ㅠㅠㅠㅠㅜ그래주면 좋겠다... >>>127 모야모야 고마워😘😘

#131 이름없음 2021/10/05 00:43:01

생각해봤는데 똥똥이가 칼을 들고 오면 그게 생일 첫 선물인거잖아? 그러니 받을 때 기분좋게 칼에 리본을 묶어서 쥐어주자!

#132 이름없음 2021/10/05 00:44:40

>>84 응 종이칼로 해도 돼. 진짜 칼은 만약에 성공을 한다면 니가 죽을 수도 있어

#133 이름없음 2021/10/05 00:46:49

>>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좋은 생각이야... >>132 헐 생일이 기일인 사람이 되는 거네 종이는 좀 그러니까 플라스틱 포장재 잘라서 리본 묶어 만들어 줘야겠당

#134 이름없음 2021/10/05 00:53:28
짜잔 똥똥이 전용 칼 완성! 마스킹테이프에 리본도 달아 줬어

짜잔 똥똥이 전용 칼 완성! 마스킹테이프에 리본도 달아 줬어

#135 이름없음 2021/10/05 00:53:53

>>134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칼 모양이네 정성 대박

#136 이름없음 2021/10/05 00:54:38
ㅅㅂ 개하찮아ㅠㅠㅠㅜㅜㅠㅜㅠㅠ원래 이렇게 긴장감 없이 해도 되는거여...?

ㅅㅂ 개하찮아ㅠㅠㅠㅜㅜㅠㅜㅠㅠ원래 이렇게 긴장감 없이 해도 되는거여...?

#137 이름없음 2021/10/05 00:54:57

>>135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좀 귀엽지않아...?

#138 이름없음 2021/10/05 00:54:59

>>134 ㅋㅋㅋㅋㅋ리본이 운명의 붉은실이 됐잖아...!

#139 이름없음 2021/10/05 00:55:27

오 시작함?

#140 이름없음 2021/10/05 00:55:45

>>139 놉놉 3시!!!!

#141 이름없음 2021/10/05 00:55:59

>>138 ㅋㅋㅋㅋㅋㅋㅋㅋㄱ큐ㅠㅠㅡㅜㅜㅠ

#142 이름없음 2021/10/05 00:56:26

나지금 시험 끝나서 이로는거지 아니었으면...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1/10/05 01:00:00

이제 2시간 남았으니까 다들 영화라도 보면서 놀고있어!! 난 미역국 드링킹하면서 스타트렉 보러 간당

#144 이름없음 2021/10/05 01:00:55

>>143 ㅋㅋㅋㅋ조아써

#145 이름없음 2021/10/05 01:27:32

>>136 ㅋㅋㅋㅋ귀엽다 저런 칼이면 안전할 것 같네.

#146 이름없음 2021/10/05 02:01:18

한시간!

#147 이름없음 2021/10/05 02:01:46

우와 한시간

#148 이름없음 2021/10/05 02:15:17

45분 남았다

#149 이름없음 2021/10/05 02:15:48

3시까지 기다리고싶은데 아침수업이라 이만... 레주 혼숨 조심히하고 아무일 없이 끝났으면 좋겠다! 생일축하해!!

#150 이름없음 2021/10/05 02:16:11

레주 있는거 맞지??

#151 이름없음 2021/10/05 02:16:59

졸린데 참고있땅..

#152 이름없음 2021/10/05 02:17:27

유튭 최초공개 기다리는 것 같음

#153 이름없음 2021/10/05 02:19:46

40분!

#154 이름없음 2021/10/05 02:21:01

내일 시험 이라 자야하는데 이거 보려고 안자는중 ..

#155 이름없음 2021/10/05 02:21:05

두근두근

#156 이름없음 2021/10/05 02:23:09

>>154 아악 조금 보다가 자ㅜㅠㅠㅜ시험 힘내고!!

#157 이름없음 2021/10/05 02:23:23

>>150 얍얍 스타트렉 보는 중🖖🖖

#158 이름없음 2021/10/05 02:23:49

>>149 고마워!! 좋은 꿈 꾸고

#159 이름없음 2021/10/05 02:27:43

근데 은신처로 이동할 때 플래시 키는 건 되겠지? 어두워서 좀 무섭겠다ㅅㅂ 벌써 쫄리네

#160 이름없음 2021/10/05 02:28:10

나 내일 온클이라 길게는 못하고 4시? 5시까지 진행할 것 같아

#161 이름없음 2021/10/05 02:29:01

조아조아

#162 이름없음 2021/10/05 02:29:18

개재밌겠다 30분 남음

#163 이름없음 2021/10/05 02:29:53

후하후하

#164 이름없음 2021/10/05 02:30:13

떨ㄹ디 미닛츠 레프트~

#165 이름없음 2021/10/05 02:30:52

요근래 괴담판스레중에서 화력 젤쎈듯ㅋㅋ

#166 이름없음 2021/10/05 02:31:26

>>165 그러게 좀 무서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많은 관심...이 영광을 똥똥이에게 돌립니다!

#167 이름없음 2021/10/05 02:31:59

뭐야 추천수 20개????미쳤나봐 사랑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168 이름없음 2021/10/05 02:32:12
하 내가 다 떨려

하 내가 다 떨려

#169 이름없음 2021/10/05 02:33:03

>>168 으아악 놀래라 사진 존무

#170 이름없음 2021/10/05 02:33:50

소문 듣고 온 레더도 있음 ㅋㅋㅋ 여기가 그렇게 핫하다면서?

#171 이름없음 2021/10/05 02:34:16

>>170 ㅋㅋㅋ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문 난거야?ㄱㅂㅋㅋ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1/10/05 02:34:22

>>169 ㅠ왜 홍철횽님 무섭다그랭ㅋㅋㅋㅋㅋㅋㅋ실은 나도 놀람

#173 이름없음 2021/10/05 02:34:25

근데 이 강령술ㄹ은 그 똥똥이가 걸어서 레주 찾으러 오는거야?

#174 이름없음 2021/10/05 02:35:07
>>169 >>172 앗 놀래키려구 한 건 아닌데 미안혀

>>169 >>172 앗 놀래키려구 한 건 아닌데 미안혀

#175 이름없음 2021/10/05 02:35:23

>>173 그건아니엇으면좋겠어...아무리 토끼인형이어도 혼절할듯 이상현상 나타나나 관찰하려구 >>170 세상에....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172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1/10/05 02:36:02
dlfeks eorlxksms fpejrk 5aud dltkd dlTeksms tktlfdl sjan godqhrgka chlrmsep dplf

dlfeks eorlxksms fpejrk 5aud dltkd dlTeksms tktlfdl sjan godqhrgka chlrmsep dplfjs tmfp rjdml djqtdjTsmsepnn +죄삼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텡구리

#177 이름없음 2021/10/05 02:36:14

>>171 전국 스레딕에 소문 다 났자너~ 제주도 잡담시에서 비행기 타고 왔어용~ *^^*

#178 이름없음 2021/10/05 02:36:26

소금물 1:1 비로 페트병에 넣어서 제조 완료...이거 입에 계속 머금고 있어야 되는 거지...? 짜겠다

#179 이름없음 2021/10/05 02:36:38

저 영어 뭐야 무섭다

#180 이름없음 2021/10/05 02:37:40

>>176 앗 쉬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키보드만 보고 치다가;;;; 대충 괴담판에서 화력 높은거 오랜만이라 너무 즐겁고 신난다임 이 새벽에 암쏘링ㅎ...ㅎ

#181 이름없음 2021/10/05 02:37:47

>>178 짭잘해서 잠은 안 오겠다

#182 이름없음 2021/10/05 02:38:06

>>180 나도 쫄앗어....

#183 이름없음 2021/10/05 02:38:23

>>181 아악ㅠㅠㅜㅜㅜㅜㅠ

#184 이름없음 2021/10/05 02:38:37

>>176 일단 대기타는 레더가 5명 이상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함 최근데 에ㅣ런 스레 거의 없었는데ㅜㅜ 라는 뜻

#185 이름없음 2021/10/05 02:38:41

>>180 뭐야 귀엽잖아.. 오해해서 미안해🥺

#186 이름없음 2021/10/05 02:38:42

>>177 세상에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187 이름없음 2021/10/05 02:39:36

똥똥이… 진짜 똥똥 걸어올 것 같다

#188 이름없음 2021/10/05 02:39:57

똥 싸면서 걸어올거같다..

#189 이름없음 2021/10/05 02:40:05

오랜만에 스레딕 기억나서 들어왔는데 이런게 있네 구경할께!

#190 이름없음 2021/10/05 02:40:09

20분 남았다

#191 이름없음 2021/10/05 02:40:12

>>187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똥똥...똥똥똥...

#192 이름없음 2021/10/05 02:40:21

>>188 그건 너무ㅜ무서운데

#193 이름없음 2021/10/05 02:40:22

>>186 트웨니 미닛츠 레프트~~~

#194 이름없음 2021/10/05 02:40:36

와 새로고침 할때마다 레스가 달려있어!!!

#195 이름없음 2021/10/05 02:40:36

>>189 우왕 고마워 >>188 ㅅㅂ개너무햌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1/10/05 02:40:53

이런 화력 오랜만이다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21/10/05 02:40:54

>>179 >>182 >>1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터라 그랬오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21/10/05 02:41:49

>>196 ㅇㅈㅇㅈ

#199 이름없음 2021/10/05 02:41:52

후하후하 알람 맞춰놓고 지금까지 잤다! 준비 만땅!

#200 이름없음 2021/10/05 02:42:53

준비 다 했나 봐야지...인형 칼 오케이 소금물 오케이 물 받은 대야 오케이 나혼산 김연경 녹화본 오케이 은신처 오케이 배터리 오케이...

#201 이름없음 2021/10/05 02:43:05

>>199 세상에 너무 고마워

#202 이름없음 2021/10/05 02:43:22

#203 이름없음 2021/10/05 02:43:41

이거 공로상 줘야 한다 스레딕 연말시상식 열어야겟네

#204 이름없음 2021/10/05 02:44:17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205 이름없음 2021/10/05 02:44:19

>>200 저 오케이 옛날에 완소퍼펙트 반장 시작할때 하는거 같다.. 귀여워

#206 이름없음 2021/10/05 02:44:48

근데 진짜 이래놓고 아무일도 없으면 허무하겠다...걸음마라도 해 줘 똥똥아

#207 이름없음 2021/10/05 02:45:02

>>205 헐 진짜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1/10/05 02:45:06

플라스틱 칼들고 총총...

#209 이름없음 2021/10/05 02:45:35

>>208 ㅠㅠㅠㅠㅠㅠㅠㅠ총총...

#210 이름없음 2021/10/05 02:45:40

아 이시간까지 버텼는데 왜 갑자기 훅 졸리냐 나도 실황 보고싶다고...

#211 이름없음 2021/10/05 02:46:06

혼숨 말고 그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서양판 혼숨! 미드나잇 맨 알아?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

#212 이름없음 2021/10/05 02:46:20

인형 안고 대기중!!! 이라고 해맑게 보내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인형으로 하는 강령술이란걸 깨닫음... 베개로 바꿔들고올게...

#213 이름없음 2021/10/05 02:46:21

나도 자고 왓다

#214 이름없음 2021/10/05 02:46:44

>>210 너무 졸리면 내일 일어나서 스레 읽어도 돼!! 정리 제대로 해놓을게

#215 이름없음 2021/10/05 02:47:07

>>212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ㅡㅠㅡㅠ아미친 레더 개귀여워... >>213 오오오

#216 이름없음 2021/10/05 02:47:33

아 너무 기대된당 이런 화력도 오랜만이라 넘 기뻐ㅠ

#217 이름없음 2021/10/05 02:47:59

>>216 그니까..이렇게 많은 레더들이 올 줄 몰랐어

#218 이름없음 2021/10/05 02:48:09

엥 나 왜 레스 안 달아짐 달아졌ㄴ다

#219 이름없음 2021/10/05 02:48:18

>>218 이제 달아진당

#220 이름없음 2021/10/05 02:48:46

>>218 >>219 실시간 대화 너무 귀엽다ㅋㅋㅋㅠㅠ

#221 이름없음 2021/10/05 02:49:09

긴장하니까 화장실 가고싶어....이따가 옷장안에서 마려울까봐 겁난다 얼른 비우고 와야지

#222 이름없음 2021/10/05 02:49:14

배고프다.. 뭐 먹으면서 볼까

#223 이름없음 2021/10/05 02:49:23

호롤롤로 10분 남았다

#224 이름없음 2021/10/05 02:49:29

>>222 나도나눠줘 >>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21/10/05 02:50:07
아니 개소름 나 맨위 맨아래 화장실 레스 달았거든? 왜 여긴 안 보임 계속 안 떠서 데이터 켜니ㄱ까 레스는 달리는데

아니 개소름 나 맨위 맨아래 화장실 레스 달았거든? 왜 여긴 안 보임 계속 안 떠서 데이터 켜니ㄱ까 레스는 달리는데

#226 이름없음 2021/10/05 02:50:01

올롤로로로로 나 내일 8시에 일어나야하는데 기대되서 못잠

#227 이름없음 2021/10/05 02:50:28

이러니까 걍 몇몇 친구들이 모여서 강령술 할거 생각하면서 조잘조잘 떠들고 있는것 같다 이런 화력 그리웠어ㅜㅜ

#228 이름없음 2021/10/05 02:51:12

>>226 아아아악 무서워 그러지마ㅠㅠㅜㅜㅜㅜㅜ >>227 그니까 화력 진짜 세다 복작복작해

#229 이름없음 2021/10/05 02:51:19

>>226 미친 뭐야 무서워.. 똥똥이가 그런걸까

#230 이름없음 2021/10/05 02:51:22

ㅠㅜㅜㅜㅜㅠㅜㅜ9분 남았어ㅠㅠㅠㅜㅡㅜ

#231 이름없음 2021/10/05 02:51:37

>>229 ㅅㅂ그러지마ㅠㅠㅜㅜㅠ쟤 내옆에있단말야ㅠㅜㅜㅜㅠ

#232 이름없음 2021/10/05 02:52:10

킹리적 갓심으로 이건 똥똥이 짓이다 똥똥이 화 풀렸나 이제 와이파이로도 레스 보이네 휴~~;

#233 이름없음 2021/10/05 02:5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주 울겠다

#234 이름없음 2021/10/05 02:52:34

킹정

#235 이름없음 2021/10/05 02:52:56
>>232 ㅠㅜㅜㅠㅜㅠㅡㅜㅜㅠ아니야 그럴리가...

>>232 ㅠㅜㅜㅠㅜㅠㅡㅜㅜㅠ아니야 그럴리가...

#236 이름없음 2021/10/05 02:53:10

에 왜 나도 레스 안 써져? 어 돼따!!

#237 이름없음 2021/10/05 02:53:20

똥똥이 3시되니까 달라보이네ㅠ 전엔 마냥 귀엽기만했는데

#238 이름없음 2021/10/05 02:53:34

그러게 똥똥이 생긴게 갑자기 무서워졌어

#239 이름없음 2021/10/05 02:53:42
7분남았다...화장실 가서 대기타야지...나혼산 틀엇어

7분남았다...화장실 가서 대기타야지...나혼산 틀엇어

#240 이름없음 2021/10/05 02:53:46

>>235 착하게 생기긴 햇네...

#241 이름없음 2021/10/05 02:53:47

아니야 귀엽다고 세뇌해

#242 이름없음 2021/10/05 02:53:59

>>237 >>236 >>238 너네나한테왜그래ㅠㅠㅜㅜㅡㅜㅜㅠ

#243 이름없음 2021/10/05 02:54:07

귀여운 똥똥이 이름도 귀여운 똥똥이

#244 이름없음 2021/10/05 02:54:21

앗쉬 화장실 가기 무섭네

#245 이름없음 2021/10/05 02:54:40

혼자 자는데 망했네

#246 이름없음 2021/10/05 02:54:56
하트 달았어 이젠 안 무섭지?

하트 달았어 이젠 안 무섭지?

#247 이름없음 2021/10/05 02:54:55

>>242 하도 자꾸 갱신 되니까 내 똥폰이 못 견디나봐!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ㅋㅋ

#248 이름없음 2021/10/05 02:54:59

근데 혹시 시간 일부러 3시에 하기로 한거임? 귀신들이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시간이 3시 4시 정도라잖아

#249 이름없음 2021/10/05 02:55:08

나 6분안에 편의점 다녀올께 이 재미난걸 맨입으로 볼순없지

#250 이름없음 2021/10/05 02:55:12

>>247 더무서워ㅅㅂ

#251 이름없음 2021/10/05 02:55:13

>>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21/10/05 02:55:15

하트가 더 무서웟

#253 이름없음 2021/10/05 02:55:28

>>248 맞아 근데 후회돼 죽을거같아지금

#254 이름없음 2021/10/05 02:55:30

>>247 ㅋㅋㅋㅋ이게 뭐야 귀여웡

#255 이름없음 2021/10/05 02:55:40

>>248 기본 룰에 3시라고 명시되어있어서 그래

#256 이름없음 2021/10/05 02:55:43

>>247 뭔가 광기다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1/10/05 02:55:47

5분!!!

#258 이름없음 2021/10/05 02:55:48

이 스레가 화력이 너무 좋아서 레스 오류 생기나 보다ㅋㅋㅋ

#259 이름없음 2021/10/05 02:55:51

>>253 ㅋㅋㅋㅋㅋ 괜찮아 레주!!!!! 할수있을ㄹ거야

#260 이름없음 2021/10/05 02:55:54

>>247 얀데레 같어... ㅜㅜ

#261 이름없음 2021/10/05 02:55:59

나도 혼자자는데 다들 나랑 같이 있자 좀 무서워짐

#262 이름없음 2021/10/05 02:56:05

>>249 헐 누워서보는데 너레더땜에 배고파졌어

#263 이름없음 2021/10/05 02:56:11

화장실에서 똥똥이 쥐고 대기타는데 죽고십다 너네아니엇음 어쩔뻔했어ㅅㅂ

#264 이름없음 2021/10/05 02:56:15

와 몇 명이 보고잇는 거야 대박

#265 이름없음 2021/10/05 02:56:15

>>261 손 잡아주께 이리와

#266 이름없음 2021/10/05 02:56:16

>>255 아 시간도 정해져있어?? 신기하다

#267 이름없음 2021/10/05 02:56:17

4분 남았다

#268 이름없음 2021/10/05 02:56:30

미친 화력 오진다

#269 이름없음 2021/10/05 02:56:33

4분 남아써 레주 침착해

#270 이름없음 2021/10/05 02:56:35

ㄷㄱㄷㄱ

#271 이름없음 2021/10/05 02:56:38

ㅇㄴ 또 레스 안 달려 화력 진ㄷ짜 센가 봐

#272 이름없음 2021/10/05 02:56:42

>>264 그러게 화력 개쎄다

#273 이름없음 2021/10/05 02:56:43

사람살려 손이 발발발떨려

#274 이름없음 2021/10/05 02:57:02

>>266 엉엉 2000년대 초반의 2ch(일본) 스레에도 3시라고 되어있더라

#275 이름없음 2021/10/05 02:57:02

3분!

#276 이름없음 2021/10/05 02:57:06

손은 손손손 하고 떨리지

#277 이름없음 2021/10/05 02:57:09

3분~

#278 이름없음 2021/10/05 02:57:10

>>273 ㅋㅋㅠㅠ 너무 무리 하지는 마 레주...!

#279 이름없음 2021/10/05 02:57:11

진짜 이랬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면 웃기겠다

#280 이름없음 2021/10/05 02:57:17

>>276 저런..

#281 이름없음 2021/10/05 02:57:22

>>2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282 이름없음 2021/10/05 02:57:24

>>273떨ㅈ지마레쥳ㄷㄷㅌ ㄷㄷ

#283 이름없음 2021/10/05 02:57:34

>>282 흐엉엉

#284 이름없음 2021/10/05 02:57:40

3분

#285 이름없음 2021/10/05 02:57:42

>>279 처라리 아무 일도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레주야ㅠㅠㅠㅠㅠ

#286 이름없음 2021/10/05 02:57:50

레주.. 응원할게!!!

#287 이름없음 2021/10/05 02:57:54

이정도면 순식간에 1000레스 차는거 아니냐

#288 이름없음 2021/10/05 02:58:06

2분

#289 이름없음 2021/10/05 02:58:17

핫쉬 개떨려

#290 이름없음 2021/10/05 02:58:19

거의 20명 보고있는거 아니야?

#291 이름없음 2021/10/05 02:58:28

설렌다

#292 이름없음 2021/10/05 02:58:36

나 이정도 동접 처음임

#293 이름없음 2021/10/05 02:58:38

아아악 레스가안달려

#294 이름없음 2021/10/05 02:58:43

아 달린다

#295 이름없음 2021/10/05 02:58:46

이분...

#296 이름없음 2021/10/05 02:58:48

두근두근

#297 이름없음 2021/10/05 02:58:54

와 얼마 안남았어

#298 이름없음 2021/10/05 02:59:03

1분

#299 이름없음 2021/10/05 02:59:05

1분!

#300 이름없음 2021/10/05 02:59:06

세어보니까 한 16?정도 되는 듯 쩐다

#301 이름없음 2021/10/05 02:59:12

내 심장이 떨려..!

#302 이름없음 2021/10/05 02:59:15

미친

#303 이름없음 2021/10/05 02:59:20

부아아아아아앙

#304 이름없음 2021/10/05 02:59:52

두근듀근

#305 이름없음 2021/10/05 02:59:57
ㅅㅂㅅㅂㅅㅂ

ㅅㅂㅅㅂㅅㅂ

#306 이름없음 2021/10/05 02:59:56

레주 화이팅!!

#307 이름없음 2021/10/05 02:59:57

가자!!!!!!

#308 이름없음 2021/10/05 03:00:00

3시 땡!!!!!

#309 이름없음 2021/10/05 03:00:01

땡!

#310 이름없음 2021/10/05 03:00:04

고@!!!!!

#311 이름없음 2021/10/05 03:00:13

헉 시작!!

#312 이름없음 2021/10/05 03:00:15

오잉 또 레스 오류인가 아니다 됐다... 진짜 거의 스무명 동접중인걸 내 개똥 폴더가 못 버틴다 힝...

#313 이름없음 2021/10/05 03:00:17

와아아! 드디어 시작이다!

#314 이름없음 2021/10/05 03:00:30

#315 이름없음 2021/10/05 03:00:31

>>308 리얼 정각 ㄷㄷ

#316 이름없음 2021/10/05 03:00:41

으앙아아악 설레고 무섭당

#317 이름없음 2021/10/05 03:00:42

나 실황 처음임... 감동

#318 이름없음 2021/10/05 03:00:57

나지금 손에 땀나고있이

#319 이름없음 2021/10/05 03:00:59

화력 쩐당 레스가 씹혀 막

#320 이름없음 2021/10/05 03:01:00

나두 처음임 신난다~~

#321 이름없음 2021/10/05 03:01:19

괜찮을거야 레주!!

#322 이름없음 2021/10/05 03:01:25

레스 시간 보면 다 몇초만 차이나ㅋㅋㅋㅋ

#323 이름없음 2021/10/05 03:01:27

레주 홧팅

#324 이름없음 2021/10/05 03:01:39

와파가 레스 달리는 속도를 못 따라가서 데이터로 바꿈ㅠ

#325 이름없음 2021/10/05 03:01:48

스레딕이 아니라 실시간 채팅방 들어온 기분임

#326 이름없음 2021/10/05 03:01:50

잘가 커여운 토끼야

#327 이름없음 2021/10/05 03:01:56

>>325 ㄹㅇㅋㅋ

#328 이름없음 2021/10/05 03:02:00

>>325 ㄹㅇㅋㅋ

#329 이름없음 2021/10/05 03:02:04

>>325 ㅇㅈ ㅋㅋㅋ

#330 이름없음 2021/10/05 03:02:04

분노의 토끼쟝

#331 이름없음 2021/10/05 03:02:12

아 미친 ㅋㅋㅋㄱㅋㅋㄱㅋ

#332 이름없음 2021/10/05 03:02:17

와 나도 렉걸려

#333 이름없음 2021/10/05 03:02:20

옷장달려가서숨음

#334 이름없음 2021/10/05 03:02:25

소금물어딧어

#335 이름없음 2021/10/05 03:02:27

>>333 오오오

#336 이름없음 2021/10/05 03:02:27

산토끼토끼야 어디로 가느냐 깡충깡총 뛰어서 물 속으로 가거라

#337 이름없음 2021/10/05 03:02:32

입에머금는거맞지?????

#338 이름없음 2021/10/05 03:02:34

ㅋㅋㅋ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1/10/05 03:02:35

>>333 헉우와와

#340 이름없음 2021/10/05 03:02:43

내가 다 떨려

#341 이름없음 2021/10/05 03:02:45

>>337 ㅇㅇㅇㅇ

#342 이름없음 2021/10/05 03:02:46

>>337 응응

#343 이름없음 2021/10/05 03:02:46

티비도 틀어놨어?

#344 이름없음 2021/10/05 03:02:54

아니 미친 레스가 안달려ㅋㅋ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1/10/05 03:02:58

레주 옷장은 안좁아?

#346 이름없음 2021/10/05 03:03:04

존나무섭네 옷장안이더무서워 플래시키고싶은데 키면 잡힐거같아

#347 이름없음 2021/10/05 03:03:16

>>343 티비 트는거 나혼숨 금기사항 아니야?

#348 이름없음 2021/10/05 03:03:16

와 ㅋㅋㅋㅋㅋ 팝콘 튀기고 싶다 완전 긴박해

#349 이름없음 2021/10/05 03:03:18

레주 우리가잇잔아 걱정하지마!!

#350 이름없음 2021/10/05 03:03:32

티비 뭐가 맞는거야

#351 이름없음 2021/10/05 03:03:41

화력 세면 잘 안 달리나? 신기하다

#352 이름없음 2021/10/05 03:03:42

티비 켜고하던데 보통..?

#353 이름없음 2021/10/05 03:03:47

>>347 잉? 나 왜 틀어야된다거 알고잇지

#354 이름없음 2021/10/05 03:03:55

나 동접 처음이야

#355 이름없음 2021/10/05 03:03:56

티비 켜는게 맞아

#356 이름없음 2021/10/05 03:04:03

근데 티비 안키면 ㄹㅇ 무서워 죽을듯

#357 이름없음 2021/10/05 03:04:06

>>347 ?????ㅅㅂ그럴리가없어

#358 이름없음 2021/10/05 03:04:12

>>353 아 아닌가 그냥 심야괴담회에서 보고 알았던건데 아니면 먄..

#359 이름없음 2021/10/05 03:04:18

헉 막 토끼가 수신 조종하고 그러는 거 아니야..??

#360 이름없음 2021/10/05 03:04:19

어림잡아 10명은 되겠다 어우

#361 이름없음 2021/10/05 03:04:31

똥똥이 짓인가 이거..?

#362 이름없음 2021/10/05 03:04:33

>>359 그건 좀 귀엽다

#363 이름없음 2021/10/05 03:04:35

>>359 갑자기 치직소리들리면서 티비 꺼지거

#364 이름없음 2021/10/05 03:04:36

나 지금 소름이 오소소 돋기 시작했어

#365 이름없음 2021/10/05 03:04:38

10명 훨씬 넘을 듯 레스 계속 씹히는 거 보면;;

#366 이름없음 2021/10/05 03:04:52

내 레스 올라가긴 한건갘ㅋㅋ

#367 이름없음 2021/10/05 03:04:59

레스가자꾸씹혀

#368 이름없음 2021/10/05 03:05:00

와 굵은글씨

#369 이름없음 2021/10/05 03:05:04

나내일 엘리베이터 어케타지

#370 이름없음 2021/10/05 03:05:06

나두 데이터 켰어..

#371 이름없음 2021/10/05 03:05:16

레스 좀 그만 달까 레주도 많이 씹히나보다

#372 이름없음 2021/10/05 03:05:20

ㅠㅠㅠㅜㅜㅜㅜㅡㅠ뒤에 뭐가 닿는데 옷인지 확인할 엄두도 안 나

#373 이름없음 2021/10/05 03:05:22

아이고 ㅋㅋㅋㅋㅋ 대환장 오키 조금씩 달게

#374 이름없음 2021/10/05 03:05:23

티비는 그냥 그거야 티비 소리를 들으면서 귀신 출몰 확인하는 용도 티비가 꺼지거나/소리에 잡음이 끼거나 뭐 그런 식으로 티비 금기같은건 없음

#375 이름없음 2021/10/05 03:05:36

헉 똥똥이 ..?

#376 이름없음 2021/10/05 03:05:38

결국 못자고 다시 왔어! 레주 괜찮아?

#377 이름없음 2021/10/05 03:05:45

>>371 맞아 우리 이제 불필요한 레스는 그만하자

#378 이름없음 2021/10/05 03:05:48

레주 그럼 지금 티비 켠 채로 옷장 안에서 소금물 머금고 있는 거지?

#379 이름없음 2021/10/05 03:05:55

>>371 ㅇㅇ레스 조금 줄여야할듯

#380 이름없음 2021/10/05 03:06:00

레주 갠찮은거지??

#381 이름없음 2021/10/05 03:06:06

악 레스 자꾸 씹혀 >>358 ㄱㅊ아 혼란과 공포는 레주몫이니께...

#382 이름없음 2021/10/05 03:06:31

엥 뭐야 +아 다들 자제해서 달기로 했구나 일단 보고만 있을게

#383 이름없음 2021/10/05 03:06:39

현상황 레주 옷장에 숨음

#384 이름없음 2021/10/05 03:06:45

>>381 앜ㅋㅋㅋㅋㅋㅋ악마다

#385 이름없음 2021/10/05 03:07:05

아아아익

#386 이름없음 2021/10/05 03:07:16

드디어 레스가 올라가는구나 +ㅅㅂㅅㅂ얘들아 레스가 안올라가 이게 서버문제가 아니면어카지

#387 이름없음 2021/10/05 03:07:19

??

#388 이름없음 2021/10/05 03:07:20

레주 레스 좀 ㅂ달아봐봐 지금 긴박한가

#389 이름없음 2021/10/05 03:08:16

>>383 레주 티비 켯다던데

#390 이름없음 2021/10/05 03:08:47

>>386 ??? 헐 서버문제일거야 동접자 많아서...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버문제일거야 진짜진짲진짜

#391 이름없음 2021/10/05 03:09:01

레스가 계속 안올라가고 입은 짜고ㅠㅜㅜㅜㅠㅜㅠㅠ밖에서 티비소리들려서 더무서워 사람 웃음소리가 들리는데 티비소리로안들림

#392 이름없음 2021/10/05 03:09:01

>>386 우리도 계속 레스 씹혀ㅠㅠㅠㅠ 레주만 레스 쓰고 잠시 우리는 자제하자

#393 이름없음 2021/10/05 03:09:15

다른 스레는 레스 정상으로 올라가는데 여기만 그런거같아

#394 이름없음 2021/10/05 03:09:35

>>386 나도 그래! 지금 이 레스까지 씹히면 연속 6번째야ㅠ

#395 이름없음 2021/10/05 03:09:42

동접자 수 많아서 그런가?

#396 이름없음 2021/10/05 03:09:43

서버 문제일 듯 지금 알림창 혼선오고 지랄낫따,... 알림이 오는데 레스가 안보여 일단 레주 제외 다들 조금 자제하는게 좋을것같아

#397 이름없음 2021/10/05 03:10:09

나 내 레스 계속 씹혀 +여기다 일단 쓰는게낫겠다 티비소리가 끊겨서 들리는데 유튜브 문제라고 생각하고 싶음 소리날까봐 옷장에서 불편하게 쪼그려앉아있는중

#398 이름없음 2021/10/05 03:10:18

레스 많이 달아서 그런거야 레스 쓰는거 다들 자제해

#399 이름없음 2021/10/05 03:10:38

레스 써놓고 보내기 전에 새로고침 누르면 안씹히는 듯...?

#400 이름없음 2021/10/05 03:11:23

이거 얼만큼 하는거야?

#401 이름없음 2021/10/05 03:11:41

으아아악 티비 소리는 왜 끊기고 난리

#402 이름없음 2021/10/05 03:11:45

윗집에서 노래불러 미친놈이 시간이몇신데 무섭게

#403 이름없음 2021/10/05 03:12:54

밖에서 티비소리ㅡㄹ 계속 들리는데 이게 소리가 원리ㅣ 일케 작았나

#404 이름없음 2021/10/05 03:13:14

별거에 다 의미부여하는중ㅅㅂ 손이달달떨려

#405 이름없음 2021/10/05 03:13:35

>>402 헐...? 개무서운데...???

#406 이름없음 2021/10/05 03:13:36

언제까지 숨어있어야해?

#407 이름없음 2021/10/05 03:13:36

>>403 기분탓일거야ㅜ레주!!

#408 이름없음 2021/10/05 03:13:42

새벽 세시에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라니 수상하잖아

#409 이름없음 2021/10/05 03:14:10

자기도 모르게 연출에 가담한 윗집

#410 이름없음 2021/10/05 03:14:17

정말로 윗집 사람이 부르는 노래일까?

#411 이름없음 2021/10/05 03:14:23

재 워ㄴ래저래 쟤때문에 자주 깼어

#412 이름없음 2021/10/05 03:14:32

아니 얘들아 오ㅑ 그래ㅠ큐ㅠ큐ㅠㅠㅠ큐ㅠㅠㅠㅠㅠ내가 다 무섭다

#413 이름없음 2021/10/05 03:14:33

>>410 아 ㅎ하지마ㅠㅠㅠㅠ

#414 이름없음 2021/10/05 03:14:34

>>410 시발너는진짜나빴다ㅜㅜㅠㅜㅜㅡㅜㅠ

#415 이름없음 2021/10/05 03:14:46

그러지마ㅠㅠㅠㅠ 레주 운다 사실 나도 울고 겉ㅇ아

#416 이름없음 2021/10/05 03:14:55

>>410 야... 너어는 정말...

#417 이름없음 2021/10/05 03:15:01

>>410 똥똥쨩...

#418 이름없음 2021/10/05 03:15:30

>>410 사탄실직

#419 이름없음 2021/10/05 03:15:59

내일엘베에 종이붙여야지 윗집존나시끄럽고 노래개못한다고 붙일거야

#420 이름없음 2021/10/05 03:16:00

레주 입 안 안아파...? 가득 물고 있으면 힘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종이 붙인다니

#421 이름없음 2021/10/05 03:16:10

레주는 그럼 언제까지 숨어있는거야?

#422 이름없음 2021/10/05 03:16:15

티비,노래소리 외엔 아무소리 안들려?

#423 이름없음 2021/10/05 03:16:18

실시간ㄷㄷ

#424 이름없음 2021/10/05 03:16:22

무서울라치면 옆에서 모기가 스윽 위잉 하고 가...빡쳐서 후레시키면 사라져있어....하...

#425 이름없음 2021/10/05 03:16:24

>>420 진짜 짜 소금좀 적게넣을걸 입안에서 파도가치는기분

#426 이름없음 2021/10/05 03:16:37

근데 이렇게 오래 숨어있으면 입에 있는 소금물 다 삼켜버리는거아냐?

#427 이름없음 2021/10/05 03:16:56

소금물 삼키면 똥똥이가 찾으러와?

#428 이름없음 2021/10/05 03:17:19

ㅅㅂㅅㅂ 드디어올라갔네 티비랑 노랫소리랑 밖에서 빗소리 들림 티비소리는 좀 작아진 것 같고 노랫소리는 윗집놈 확실해 stay 부르는거같은데

#429 이름없음 2021/10/05 03:17:43

그 삼키면 무슨 보호를 못받는거 아님? 소금물을 머금고있음 바로 못찾게 해준다던가 보호해준다던가 하는 역할인 걸로 아는데

#430 이름없음 2021/10/05 03:17:56

레주 왜 아 ㅋㅋㅋㅋ 노래 그만 부르라고~~~

#431 이름없음 2021/10/05 03:18:00

>>427 똥똥이가 레주 찾았을 때 레주가 바로 뱉을 수 있게 아닐까? >>428 스테이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2021/10/05 03:18:02

>>427 아마 소금물 머금었을 땐 못찾다가 삼키면 발견할 수 있는...? 그런 거였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433 이름없음 2021/10/05 03:18:10

>>428 무슨일이야!?! +stayㅋㅋㅋ

#434 이름없음 2021/10/05 03:18:28

이와중stayㅋ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1/10/05 03:18:42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436 이름없음 2021/10/05 03:18:50

레스 씹힘에 고통 받는 레주 레주야 몇시간동안 할 계획이야? 한시간 오키오키 404?? 그 정도로 접속이 안 된다고??

#437 이름없음 2021/10/05 03:19:23

ㆍ + 드디어올라갔네 얘들아 스레딕 서버 원래일케 구리니 일단 레스 아무거나 쓰고 추가해서 달게 너무 먹는다

#438 이름없음 2021/10/05 03:19:23

>>428 미안한데 깨알 스테이... 아 왜 웃기지 잠만 좀 웃을게ㅋㅋㅋㅋㅋㅋㅋ

#439 이름없음 2021/10/05 03:20:05

똥똥이는 똥싸고 있나봐

#440 이름없음 2021/10/05 03:20:19

똥똥이 변비

#441 이름없음 2021/10/05 03:20:21

>>439 ㅠㅠㅜㅜㅜㅜㅜㅜㅅㅂ

#442 이름없음 2021/10/05 03:20:56

>>439 ㅋㅋㅋㅋㅋㅋㅋ

#443 이름없음 2021/10/05 03:21:11

>>436 4시까지 할거같아 그이상은못버티겠음 지금도 거의 진동벨수준으로떨리는데

#444 이름없음 2021/10/05 03:21:14

>>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21/10/05 03:21:47

?ㅇㄴ ++ㅅㅂ레스가안올라가 ++나방금 스레딕 404떴다

#446 이름없음 2021/10/05 03:22:15

#447 이름없음 2021/10/05 03:22:29

>>445 ???

#448 이름없음 2021/10/05 03:22:36

^0^.. 미안 조용히 할게

#449 이름없음 2021/10/05 03:22:38

뭔일이야

#450 이름없음 2021/10/05 03:22:44

>>445 레주 ㅇ왜?

#451 이름없음 2021/10/05 03:23:09

또 레스 씹혔어?

#452 이름없음 2021/10/05 03:23:41

ㆍ +얘들아 와이파이꺼졌나봐시발 지금 데이터켜짐 와이파이도안잡히고 나 아이디도 바뀌었네 시발 와이파이꺼졌어 꺼졓다고

#453 이름없음 2021/10/05 03:24:08

>>452 제발 아무일 없어라ㅜㅜ

#454 이름없음 2021/10/05 03:24:41

>>452 ??ㅁㅊ

#455 이름없음 2021/10/05 03:24:51

>>452 헐??

#456 이름없음 2021/10/05 03:25:02

>>452 미친 똥똥아 나대지마ㅜ진정해!!!

#457 이름없음 2021/10/05 03:25:16

>>452 레주 괜찮을거야... 당황하지마!! 단순하게 비와서 통신문제 일수도

#458 이름없음 2021/10/05 03:25:23

아니 나도 레스 안 써져 지금 몇개째 쓰는데ㅠㅠ

#459 이름없음 2021/10/05 03:25:30

>>452 세상에…

#460 이름없음 2021/10/05 03:25:37

헐 이제 되네 레주 걱정마 나도 지금까지 벙어리신세였어

#461 이름없음 2021/10/05 03:25:48

똥똥아 그냥 똥이나 싸고있어라ㅠㅠ

#462 이름없음 2021/10/05 03:25:55

>>458 나도ㅠㅠ 이 레스도 안 보내지려나ㅜ

#463 이름없음 2021/10/05 03:26:12

얘들아 와이파이 꺼졌나봐시발 아무리 찾아도 우리집 와이파이 이름은 안 터

#464 이름없음 2021/10/05 03:26:17

>>462 앗 됐네...!

#465 이름없음 2021/10/05 03:26:17

스레딕이 지금 쫌 이상한듯

#466 이름없음 2021/10/05 03:26:35

화장실 바로앞에 공유기가있거든...? 똥똥이냐고 진짜로ㅅㅂ

#467 이름없음 2021/10/05 03:26:46

>>466 헐...

#468 이름없음 2021/10/05 03:27:14

>>466 설마ㅠㅜ

#469 이름없음 2021/10/05 03:27:16

아니 ㅈ금 나도 무서워 이거 뭐야 이거 스크랩해서 레스잘리면 알림오거든? 알림오면 뭔지 보이잖아 근데 들어오면 안떠 미친 뭐임 이게

#470 이름없음 2021/10/05 03:27:19

>>466 우리집도 가끔그래 괜찮을거야

#471 이름없음 2021/10/05 03:27:35

또 벙어리됨

#472 이름없음 2021/10/05 03:27:44

>>466 개무섭다.. 김똥똥 가만있어

#473 이름없음 2021/10/05 03:27:49

레더들 잠시 레스 그만ㅜㅜ난 레주 레스 보고싶다구..

#474 이름없음 2021/10/05 03:28:06

윗집 노래멈췄는데 그래서 더 무서워ㅅㅂ

#475 이름없음 2021/10/05 03:28:36

얘들아 레스 많이쓰지마 다른스레들은 정상적인데 여기만 레스씹혀

#476 이름없음 2021/10/05 03:28:52

나 나혼산 김연경 나온 최신편 틀어뒀는데 김연경 목소리가 아닌데 잘못틀엇나

#477 이름없음 2021/10/05 03:28:54

와파 원래 벽 같은거에 막히면 연결 잘 안되긴 하는데.. 옷장 안이라 그런거면 좋겠다 개쫄ㄹㅖ

#478 이름없음 2021/10/05 03:29:04

혹시 몰러.. 진짜 김똥똥 짓일수도

#479 이름없음 2021/10/05 03:29:14

>>476 헐?

#480 이름없음 2021/10/05 03:29:31

ㅇㄴ 놀래라 티비소리 갑자기 개커지길래 존나놀람 광고였어...프리미엄 사야되는데ㅅㅂ

#481 이름없음 2021/10/05 03:29:32

에이 별일 아닐 거야 레주 긴장 풀어

#482 이름없음 2021/10/05 03:29:43

>>477 아 제발

#483 이름없음 2021/10/05 03:30:18

근데 지금좀이상해 비가 그친건가? 갑자기 뭐가 엄청 허전한데

#484 이름없음 2021/10/05 03:30:41

소금물 너무 짜...

#485 이름없음 2021/10/05 03:31:07

30분 남았다 힘내 + 무슨 위화감? 불안하게 왜 그래!!

#486 이름없음 2021/10/05 03:31:11

아까부터 위화감이 드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487 이름없음 2021/10/05 03:31:40

>>483 에이 여기는 비 그친지 몇시간 됐어 별거 아닐거야

#488 이름없음 2021/10/05 03:31:48

>>486 아 진짜ㅠㅠㅠ 똥똥이 움직이고 있는거 아니야...?ㅠㅜ

#489 이름없음 2021/10/05 03:31:54

무셩...비가 그쳤나?

#490 이름없음 2021/10/05 03:32:07

>>486 무서운 상황에 있다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생각이랑 느낌이 강해지지

#491 이름없음 2021/10/05 03:32:13

확실하게 저거 김연경 나오는 회차 아니야 나 김연경 틀었었는데

#492 이름없음 2021/10/05 03:32:56

>>491 하...ㅠㅜㅠ

#493 이름없음 2021/10/05 03:33:24

아니그리고 좀이쑤셔 너무좁아 다리에 쥐날거같아...

#494 이름없음 2021/10/05 03:33:25

끝나서 자동으로 넘어간 거라고 생각해

#495 이름없음 2021/10/05 03:33:33

>>491 유튜브면 가끔 영상 바로 스루되는 경우 있잖아!!

#496 이름없음 2021/10/05 03:33:34

>>493 가마니 있어

#497 이름없음 2021/10/05 03:33:35

윗집 또 노래부른다

#498 이름없음 2021/10/05 03:34:05

>>493 다리 필 공간 없어? 아님 자세를 좀 바꿔봐

#499 이름없음 2021/10/05 03:34:19

이번엔 뭔노래야??

#500 이름없음 2021/10/05 03:34:29

레더들 레스좀달아주 존나무서워 옷장안에 막 뭐 있을거같고지금

#501 이름없음 2021/10/05 03:34:44

레스 + 옷장 무섭지 ㅜㅜ 소금물 이제 거의 흡수했겠는데

#502 이름없음 2021/10/05 03:34:51

>>500 걱정마 전부 보고있으니께!!

#503 이름없음 2021/10/05 03:34:52

#504 이름없음 2021/10/05 03:34:54

똥뿌직

#505 이름없음 2021/10/05 03:34:57

레스 //시간 금방 가네 벌써 40분이야

#506 이름없음 2021/10/05 03:35:05

근데 우리가 레스를 달면 계속 씹힐 텐데.. +ㅋㅋㅋㅋㅋ낙하 은근 부르기 어렵더라

#507 이름없음 2021/10/05 03:35:07

쨘!

#508 이름없음 2021/10/05 03:35:10

>>505 뭐야 그만해

#509 이름없음 2021/10/05 03:35:18

나 내일 엘리베이터 어케타ㅠㅠ 겨우 혼자타기 시작했는데ㅠㅠ

#510 이름없음 2021/10/05 03:35:32

>>509 상관없어 잘 탈 수있음

#511 이름없음 2021/10/05 03:36:02

>>499 그 그거같은데 낙하 악뮤 신곡 근데 개못부른다 진짜

#512 이름없음 2021/10/05 03:36:07

>>510 뻘하게 웃기네ㅋㄱㄲㅋ

#513 이름없음 2021/10/05 03:36:07

아 나 지금 화장실 가고싶어 어케

#514 이름없음 2021/10/05 03:36:10

김똥똥 똥이나싸 운동

#515 이름없음 2021/10/05 03:36:47

>>511 ㅋㅋ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1/10/05 03:36:53

고마워 레더들ㅠㅜㅠㅜㅜㅜㅜㅜㅈ

#517 이름없음 2021/10/05 03:37:30

와이파이켜졌나봐

#518 이름없음 2021/10/05 03:37:44

근데 이름은 어쩌다 김똥똥이가 된거야

#519 이름없음 2021/10/05 03:37:48

오 아이디 돌아왔네

#520 이름없음 2021/10/05 03:37:48

>>511 그래도 노래 못불러서 조금 안심되지 않아?

#521 이름없음 2021/10/05 03:37:52

>>517 오 다행

#522 이름없음 2021/10/05 03:38:15

>>517 휴다행

#523 이름없음 2021/10/05 03:38:18

와파말곤 문제 없는거지??

#524 이름없음 2021/10/05 03:39:43

왜 왜 아무도 레스 안달아ㅠ 무섭게

#525 이름없음 2021/10/05 03:39:48

아 진짜 유령레스 뭐지

#526 이름없음 2021/10/05 03:40:03

다 씹혀서 그래 다... 흑ㄱ흑

#527 이름없음 2021/10/05 03:40:12

ㅇㄴ 안 달려 아 됐다 뭐야 아이디 왜 바뀌었지

#528 이름없음 2021/10/05 03:40:24

20분!

#529 이름없음 2021/10/05 03:40:26

레주 말 좀 해봐바

#530 이름없음 2021/10/05 03:40:49

레주 갠차나??

#531 이름없음 2021/10/05 03:41:02

레주도 레스 못다는 신세인가??

#532 이름없음 2021/10/05 03:41:13

근데 이거 화력 엄청 쎄다

#533 이름없음 2021/10/05 03:41:22

#534 이름없음 2021/10/05 03:41:51

근데 친목으로 신고 안될려나

#535 이름없음 2021/10/05 03:42:16

>>534 ㅇㅇ이정돈 괜차너 막 내가 ㅇㅇ레스 단 레더인데 이런 말만 안하면 딤

#536 이름없음 2021/10/05 03:42:27

여기서는 상황 계속 달게

#537 이름없음 2021/10/05 03:42:53

>>534 신고요...???

#538 이름없음 2021/10/05 03:43:26

반응스레 1레스에 올려놔

#539 이름없음 2021/10/05 03:43:33

>>536 응응!

#540 이름없음 2021/10/05 03:44:00

>>538 레주 지금 모바일이여서 못할 걸

#541 이름없음 2021/10/05 03:44:28

일단 이상한거...회차도 다르고 소리도 작고 와이파이 공유기는 는 껐다켰다 난리고

#542 이름없음 2021/10/05 03:44:34

>>540 ??무슨 뜻이야

#543 이름없음 2021/10/05 03:44:3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722334

#544 이름없음 2021/10/05 03:44:45

>>540 모바일이어도 링크 올릴 수 있을걸? >>545 아하!

#545 이름없음 2021/10/05 03:44:50

>>542 모바일 앱은 링크 못 따 >>544 그건 웹으로 스레딕 들어갔을 때

#546 이름없음 2021/10/05 03:45:38

그래도 그런거말고 다른건 없어서 다행이다ㅜ

#547 이름없음 2021/10/05 03:45:54

문닫히고 이럼 개무서울듯ㅜㅜ

#548 이름없음 2021/10/05 03:46:05

>>547 ㅠㅠㅠㅠㅠㅠㅜㅜㅜ아상상했어

#549 이름없음 2021/10/05 03:46:27

>>548 ㅠㅠㅠ

#550 이름없음 2021/10/05 03:46:45

>>547 아 그런 소리 하지 마 ㅠ

#551 이름없음 2021/10/05 03:46:56

일단 지금 입안에 소금물이 줄어서 한번 더 마심 존나짜ㅠㅜㅜ

#552 이름없음 2021/10/05 03:47:39

그래도되나..??

#553 이름없음 2021/10/05 03:48:04

충지균 다죽겠네

#554 이름없음 2021/10/05 03:48:12

>>553 좋네

#555 이름없음 2021/10/05 03:48:25

>>551 내가 그 느낌을 알지... 이제 13분 남았으니까 좀만 더 힘내...!

#556 이름없음 2021/10/05 03:48:33

안방화장실에서 뭔소리나는데

#557 이름없음 2021/10/05 03:48:44

뭐가 떨어진건가 소리개커

#558 이름없음 2021/10/05 03:48:54

헐네?ㅠㅠㅠ

#559 이름없음 2021/10/05 03:48:57

똥똥이는 거실 화장실에 있는데

#560 이름없음 2021/10/05 03:49:09

>>533 익명성 위반이니까 이건 펑해줘

#561 이름없음 2021/10/05 03:49:19

>>559 흐어ㅜㅠㅠ 뭐가 떨어진 거겠지... 설마...

#562 이름없음 2021/10/05 03:51:10

입헐거같아너무짜

#563 이름없음 2021/10/05 03:51:17

레주 레스 올려줘 불안해액

#564 이름없음 2021/10/05 03:51:39

혼숨끝나고 똥똥이 어딨을지 궁금하다

#565 이름없음 2021/10/05 03:51:50

>>533 이거 펑 좀..

#566 이름없음 2021/10/05 03:51:52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스레딕왜이래 내용을 써도 사라짐 개무섭거

#567 이름없음 2021/10/05 03:52:31

아니 안방화장실에서 자꾸 쾅쾅소리나 비누가떨어지나

#568 이름없음 2021/10/05 03:53:28

진짜 피마를거같음ㅅㅂ똥똥아저발좀

#569 이름없음 2021/10/05 03:54:07

>>566 ㅠㅠㅠ 근데 레주 4시 되면 그때부터 어떡할거야? 나와서 똥똥이한테 소금물 뱉고 불태우고 이런거 해야될텐데 순서라던가 잘 외워뒀지...?

#570 이름없음 2021/10/05 03:54:32

>>569 맞아맞아 지금 그거랑 스레딕이랑 왔다갔다하는중

#571 이름없음 2021/10/05 03:55:05

ㅠㅠㅜㅠㅜㅠㅜ나 식칼이나 메스 똥똥이한테 쥐어줬으면 제정신으로 못있었다

#572 이름없음 2021/10/05 03:55:16

>>567 와.. 똥똥이 안방 가 있는거 아니야 설마...? >>570 그렇구나!

#573 이름없음 2021/10/05 03:55:24

ㅅㅂ얘들아 윗집 소리지르면서 싸워

#574 이름없음 2021/10/05 03:5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노래를 많이 부르셨나봐..

#575 이름없음 2021/10/05 03:55:50

시간이몇신데미쳤나

#576 이름없음 2021/10/05 03:56:33

>>5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7 이름없음 2021/10/05 03:56:35

>>573 어우..ㅠㅠ

#578 이름없음 2021/10/05 03:56:55

>>574 아ㅋㅋㅋㅋㅋㅋ

#579 이름없음 2021/10/05 03:57:03

호신용식칼 안들고들어온거 지금생각남

#580 이름없음 2021/10/05 03:57:07

3븐 남았다 화이팅 레주 +레주 죽빵으로 때려 식칼따위 레주 주먹이 더 맵지

#581 이름없음 2021/10/05 03:57:14

>>579 ????

#582 이름없음 2021/10/05 03:57:24

??

#583 이름없음 2021/10/05 03:57:41

>>579 아? 헐ㅠㅠ

#584 이름없음 2021/10/05 03:57:49

>>579 헉 어케

#585 이름없음 2021/10/05 03:57:50

그래도 다시 가지러 나갈생각마 3분

#586 이름없음 2021/10/05 03:58:12

헐???

#587 이름없음 2021/10/05 03:58:17

>>585 22

#588 이름없음 2021/10/05 03:58:45

슬슬 나가야겠다 나가자마자 방 불부터킨다

#589 이름없음 2021/10/05 03:59:16

1분

#590 이름없음 2021/10/05 03:59:39

>>588 ㅎ헉 나가지마ㅠㅠㅠㅠ

#591 이름없음 2021/10/05 03:59:53

기다령ㅠ

#592 이름없음 2021/10/05 04:00:15

나간다이제ㅅㅂ

#593 이름없음 2021/10/05 04:00:30

축하한다

#594 이름없음 2021/10/05 04:00:32

화이팅!!

#595 이름없음 2021/10/05 04:00:32

와씨 수고했어 레주

#596 이름없음 2021/10/05 04:00:44

고생했어ㅜㅠ

#597 이름없음 2021/10/05 04:00:44

🥳🥳

#598 이름없음 2021/10/05 04:00:53

ㅊㅋㅊㅋ!

#599 이름없음 2021/10/05 04:01:23

수고했으!

#600 이름없음 2021/10/05 04:01:26

레주 수고했어

#601 이름없음 2021/10/05 04:01:39

얘들아 좋아하면 안돼 아직 뒷처리 작업 해야해 난 그것도 무서울 듯

#602 이름없음 2021/10/05 04:01:53

>>601 긍까..

#603 이름없음 2021/10/05 04:02:07

옃 분 안됐지만 오랜만이다 수고했어~~~ 아 머가 남았음?? 이런

#604 이름없음 2021/10/05 04:02:12

똥똥이 과연 어딧을까

#605 이름없음 2021/10/05 04:02:13

레주야 뒷처리 하고 한 번 더 ㄱ?

#606 이름없음 2021/10/05 04:02:32

레주야 뒷처리 하고 한 번 더 ㄱㄴ?

#607 이름없음 2021/10/05 04:02:44

>>606 ㅋㅋㅋㅋ악질이야ㅜ

#608 이름없음 2021/10/05 04:02:56

스레주 수고했오!! 그리고 >>533 이 레스 어퇴스에 올라갔더라.. 최대한 빨리 펑해야할거같아 ㅠㅠ!

#609 이름없음 2021/10/05 04:03:13

>>605 너무해ㅋㅋㅋㅋㅋㅋ

#610 이름없음 2021/10/05 04:03:17

>>605 큰일 날 소리...

#611 이름없음 2021/10/05 04:03:38

>>605 무슨. .큰일나 그러다,.

#612 이름없음 2021/10/05 04:04:51

ㅇㄴ

#613 이름없음 2021/10/05 04:05:02

>>612 ㅇㅇ

#614 이름없음 2021/10/05 04:05:09

왜??

#615 이름없음 2021/10/05 04:05:13

>>612 ㅇㅇㅇㅇㅇㅇ

#616 이름없음 2021/10/05 04:05:25

>>612 헉 왜 왜

#617 이름없음 2021/10/05 04:05:31

똥똥이랑 칼은 그대로있는데 거실바닥에

#618 이름없음 2021/10/05 04:05:31

>>612 ??

#619 이름없음 2021/10/05 04:05:57

ㅇㅇ

#620 이름없음 2021/10/05 04:05:59

>>617 엉

#621 이름없음 2021/10/05 04:06:21

응응

#622 이름없음 2021/10/05 04:06:23
아아악레스씹혀 +됐다ㅅㅂ...이거 쌀이잖아...

아아악레스씹혀 +됐다ㅅㅂ...이거 쌀이잖아...

#623 이름없음 2021/10/05 04:06:26

얘들아 진정 레스 안달리나봐

#624 이름없음 2021/10/05 04:06:27

거실 바닥에 왜???ㅠㅠㅠㅠㅠㅠㅠ심정 아프다 진짜

#625 이름없음 2021/10/05 04:06:36

>>617 아 벌ㅆㅓ 무서운데ㅠ

#626 이름없음 2021/10/05 04:07:22

>>622 ㅁㅊ.

#627 이름없음 2021/10/05 04:07:36

거실에 쌀만있어??

#628 이름없음 2021/10/05 04:08:12

안방 화장실은 ?

#629 이름없음 2021/10/05 04:08:46

방금 안방화장실 확인하고 왔어 비누걸이 두 개가 떨어져있었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이게 떨어지냐고

#630 이름없음 2021/10/05 04:09:36

>>622 인형 몸 안에 넣었던 쌀 맞지 이거 ㅅㅂ 쌀에 표시라도해둘걸 존나무서워 그 똥똥이 뒤에 지퍼랑 꿰맸던 실은 온전한데 바닥에 쌀은 왜있는데?????

#631 이름없음 2021/10/05 04:10:31

사진도 보긴 봤는데 쌀이 어떻게 떨어져 있어?? 거실 한 부분에만 후두둑? 아님 헨젤과 그레텔처럼??

#632 이름없음 2021/10/05 04:10:46

>>622 헐 레주 똥똥이 안에 쌀 넣었었잖아...

#633 이름없음 2021/10/05 04:11:08

꿰맸던 실이 온전한데 똥똥이한테서 쌀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지

#634 이름없음 2021/10/05 04:11:12

>>631 저게 다야 저러고 더 없어 안방이랑 다른곳도 확인해봤는데 쌀은 더 없었어

#635 이름없음 2021/10/05 04:11:50

>>634 스레딕 7대 불가사의에 등극하셨습니다...

#636 이름없음 2021/10/05 04:12:19

>>633 그니까ㅅㅂ

#637 이름없음 2021/10/05 04:12:30

뭐야... 쌀 진짜 소름인데...

#638 이름없음 2021/10/05 04:12:40

내 손톱은 그대로 있네 이제 이거 다 버리고 똥똥이 태우고 와야지..

#639 이름없음 2021/10/05 04:12:56

와 레주 진짜 수고했어

#640 이름없음 2021/10/05 04:13:13

>>638 뒷처리 얼른 확실히 끝내자!

#641 이름없음 2021/10/05 04:13:16

>>638 근데 그러고보니 어떻게 태울거야?

#642 이름없음 2021/10/05 04:13:32

레주 진짜진짜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

#643 이름없음 2021/10/05 04:13:50

>>638 그래그래 수고했어 레주

#644 이름없음 2021/10/05 04:13:51

헨젤과 그레텔처럼 똥똥이가 집안에서 길을 잃을까봐 쌀알로 길잡이를 만든거라면 귀엽지않니..? 레주가 다시 나올 타이밍에 쌀알을 보며 화장실로 뽀짝뽀짝 걸어들어갔다면..

#645 이름없음 2021/10/05 04:14:09

맞다 나혼산 김연경 회차 확인해봤는데 진짜 김연경 회차 튼 건 맞았어 근데 10몇분 재생되다가 지혼자 태민이 나오는 그 편으로 넘어가버림 기록 확인하니까 글케떠

#646 이름없음 2021/10/05 04:14:26

>>644 안귀여워ㅠㅠㅠㅜㅜㅜㅜㅠ

#647 이름없음 2021/10/05 04:14:30

>>644 움직였다는 시점에서 전혀 안귀엽고 소름돋음...ㅜㅠㅜㅠ

#648 이름없음 2021/10/05 04:14:30

김얀경편 빨간바 다 채워져있어?

#649 이름없음 2021/10/05 04:14:30

>>644 헉 그렇게 생각하니까 기엽잖아

#650 이름없음 2021/10/05 04:15:28

>>645 하 무서워ㅠ

#651 이름없음 2021/10/05 04:15:54

아무튼 같이 달려주셔서 고맙습니다...이제 얘 태우러 내려가야겠다...

#652 이름없음 2021/10/05 04:16:12

바이바이... 재밌었어

#653 이름없음 2021/10/05 04:16:27

다음에 나 그거 할 때 이 스레 올게 미드나잇 맨 하고 싶었거든

#654 이름없음 2021/10/05 04:16:38

>>651 응응 수고했어ㅜㅜ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떻게 태우려구?

#655 이름없음 2021/10/05 04:16:39

오랜만에 넘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

#656 이름없음 2021/10/05 04:16:49

>>653 헉 기다릴게

#657 이름없음 2021/10/05 04:17:00

>>653 그래그래 스크랩 해놨으니까 다시 볼 수 있을 거야

#658 이름없음 2021/10/05 04:17:06

>>651 밤길 조심하구 불도 조심하기!!

#659 이름없음 2021/10/05 04:17:14

>>653 헐!! 기대할게

#660 이름없음 2021/10/05 04:17:28

>>654 오븐에 넣고? 아 근데 이러면 불나지 않나

#661 이름없음 2021/10/05 04:17:30

>>654 수건으로 대충 물기 짰어 1층 내려가서 주차장에서 태우려고...

#662 이름없음 2021/10/05 04:17:42

>>660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이름없음 2021/10/05 04:18:20

>>661 아하... 그렇구나! 불조심하구 미드나잇맨 할 때도 보러올게! + 주차장에서 불 피워도 괜찮으려나 모르겠지만 하여간 아무일 없이 끝나서 다행ㅜㅜ

#664 이름없음 2021/10/05 04:19:28

레더들 다 고마워ㅠㅠㅠㅜㅜㅠ진짜 오랜만에 스레딕에서 너무 재밌었고 스레주 잘 달래줘서 고마웠어ㅠㅠㅠㅠㅜㅠㅠ다음에 또 올게

#665 이름없음 2021/10/05 04:20:58

>>664 응응 수고했어!!ㅠㅠ

#666 이름없음 2021/10/05 06:34:57

어제 스르륵 잠들어서 중간에 못봤지만 잘 마무리돼서 다행

#667 이름없음 2021/10/05 10:57:54

와아... 잘 해결됐구나? 새벽에 자가지고 비록 상황설명을 실시간으로 듣진 못했지만 진짜 뭔가가 있긴 있었나보네... ㄷㄷ 레주, 수고했어! 담에 꼭 또 와야해!

#668 이름없음 2021/10/05 23:51:07

와 지금 봤는데 존잼,,, 어제 유튜브말고 이걸 봤어야되는데ㅜㅜㅜ

#669 이름없음 2021/10/07 02:51:52

우왓...뭐야 벌써 지나버렸네 동접은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호다닭 정주행 해야지

#670 이름없음 2022/02/02 05:25:05

얘들아 오랜만

#671 이름없음 2022/02/02 05:25:46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들이 집을 비운대서 미드나잇 맨 해보려고

#672 이름없음 2022/02/02 05:28:44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673 이름없음 2022/02/02 05:29:14

그냥 일단 하고 나중에 썰푸는 식으로 해야할것 같은데

#674 이름없음 2022/02/02 05:30:39

>>673 그래야되나...좀 아쉬운데ㅠㅠㅠㅠㅜ촛불보다 밝지만 않으면 된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 있거든 혹시 아는 레더 없니

#675 이름없음 2022/02/02 05:31:26

내일부터 천천히 재료 준비할 예정! 와 근데 스레딕 진짜 오랜만...

#676 이름없음 2022/02/02 10:01:25

>>674 그러면 그냥 밝기 낮추면 되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677 이름없음 2022/02/02 12:54:54

>>672 이건 실황 안하는게 좋을가같은데...폰 안쓰는게 좋을거같아서 폰 고정해서 동영상 녹화시켜놓고 게임끝나고 보면서 후기쓰면 안됨??

#678 이름없음 2022/02/02 12:55:59

>>677 와 천재야???? 그러면 되겠다

#679 이름없음 2022/02/02 14:28:35

>>678 히히힣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그 새벽에 하는거?

#680 이름없음 2022/02/02 16:00:22

>>679 아니아니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681 이름없음 2022/02/02 16:00:46

준비과정밖에 실황 못 하겠네...

#682 이름없음 2022/02/02 16:21:15

꺇 설레❤️‍🔥❤️‍🔥

#683 이름없음 2022/02/02 16:42:09

기대된다!

#684 이름없음 2022/02/02 17:24:03

헐 대박 기대된다!!

#685 이름없음 2022/02/02 17:35:30

헐.. 기대된다...!! 이걸 이제야 발견했네

#686 이름없음 2022/02/02 17:44:31

>>677 천재

#687 이름없음 2022/02/02 19:57:27

근데... 좀 조심하면서 고민 더 해봐..... 쌀 떨어져있는 걸로 어느정도 다 경험해봤잖아

#688 이름없음 2022/02/03 10:32:45

이건 진짜로 위험해보이는데... 조심해줘 제발..

#689 이름없음 2022/02/03 13:49:15

이건 혼숨이랑 다르게 마음데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서 더 무섭겠다... >>688 >>687 ㅠㅠㅠㅠㅠ사실 후회 반 호기심 반으로 일단 저지르고 본 거야...

#690 이름없음 2022/02/03 13:50:12

미드나잇 맨 후기글은 잘 없더라 그래서 더 무서워 진짜 장기 뽑혀서 죽은 건 아니겠지

#691 이름없음 2022/02/03 14:05:48

>>689 안돼 멈춰ㅠㅠㅠㅠㅠ 스레주 진짜 우린 재밌으니 땡이지만 스레주는… 잘 생각해봐

#692 이름없음 2022/02/03 14:10:55

>>689 제발 후회 반 호기심 반이라면 후회 때문에라도 그만둬줘... 아직 3일이야. 여기서 스레 끝나도 우린 아무 상관 없으니까 제발 본인의 안녕을 위해서라도 포기해줘

#693 이름없음 2022/02/03 20:29:03

>>672 저거 그냥 시작부터 소금원 그려놓고 안에서 3시 33분까지 쭈구려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694 이름없음 2022/02/03 22:22:55

>>693 그럴까 고민하고있서... >>691 >>692 준비하다가 진짜 정 안되겠으면 그만하려고...

#695 이름없음 2022/02/03 22:24:25

미드나잇 맨 후기글 진짜 없다 다 영화나 게임 리뷰 뿐이네

#696 이름없음 2022/02/03 22:24:57

촛불은 꼭 양초가 아니어도 되겠지? 집에는 향초밖에 없어

#697 이름없음 2022/02/03 22:30:37

향초로 해도 될거같은데 ..

#698 이름없음 2022/02/03 22:53:13

>>696 귀시니가 향초냄새맡고 좋다고 오면 어쩌려구

#699 이름없음 2022/02/03 23:28:19

미드나잇 맨 그 성냥으로 하는거 맞지..? 그거 겁나 위험해보이던데;;;;;

#700 이름없음 2022/02/04 00:30:00

>>698 아악 무섭게 그러지마ㅠㅠㅠㅜㅜㅠ >>699 양초 키고 하는거

#701 이름없음 2022/02/04 00:53:52

>>700 ㅋㅋㅋㅋ농담이야 우리나라 미신 중에 들은게 있는데 귀신은 우리입장에서 좋은 향을 싫어한대!! 미드나잇 아찌는 외국새럼이라 다를진 모르겠지만...우리나라에 왔으면 우리나라 미신을 따라야지 그니깐 향초 쓰면 가까이 안올꺼여 겁내지 마슈

#702 이름없음 2022/02/04 00:55:42

>>701 와 갑자기 친근감 엄청 들어 미드나잇 아찌...좀 덜 무섭다

#703 이름없음 2022/02/04 00:56:55

헐 정주행 했는데 되게 신기하다... 6일 12시면 실황때 볼 수 있을것 같은데ㅋㅋㅋㅋ 재밌겠다.

#704 이름없음 2022/02/04 01:04:09

>>703 고마워! 아마 준비과정만 실황하고 3시 33분까지 영상 찍어서 정리해 오는 식으로 할 것 같아

#705 이름없음 2022/02/04 01:11:17

오 뭐야 내일이애?

#706 이름없음 2022/02/04 01:13:06

>>705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707 이름없음 2022/02/04 01:14:36

>>706 숙사 들어가기 전날 밤이군...조아써 보게써

#708 이름없음 2022/02/04 01:14:53

>>707 헐 고마워❤❤

#709 이름없음 2022/02/04 02:07:01

스크랩 할게ㅋㅋ

#710 이름없음 2022/02/04 23:42:15

아 오늘 12신줄 알고 대기타고있었음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711 이름없음 2022/02/04 23:42:52

오우 대기탄다

#712 이름없음 2022/02/05 02:38:26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일이여 내일 >>711 헐 고마웡

#713 이름없음 2022/02/05 11:11:40

오 뭐야뭐야 재밌겠다 12시에 올게 !

#714 이름없음 2022/02/05 12:32:41

오늘 양초 사 와야겠다 으아악 너무 떨려 진짜 장기 뽑혀 죽지는 않겠지 >>713 헐 고마워!

#715 이름없음 2022/02/05 12:34:12

얘들아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레더들은 11시 50분? 정도에 오면 될 것 같아

#716 이름없음 2022/02/05 16:42:46

헐 11시 50분에 알람맞춰놓는다.ᐟ!

#717 이름없음 2022/02/05 17:27:49

>>715 롸저

#718 이름없음 2022/02/05 23:47:42

50분부터 준비하는거 맞지 ?

#719 이름없음 2022/02/05 23:47:53

기다려야겠다

#720 이름없음 2022/02/05 23:50:37

#721 이름없음 2022/02/05 23:51:54

>>2 !

#722 이름없음 2022/02/05 23:52:36

얘들아...작은언니가 집에 왔어...

#723 이름없음 2022/02/05 23:52:57

강령술 하다 왔으연 어쩔뻔했어 진짜

#724 이름없음 2022/02/05 23:53:12

헐 그럼 못하는거 ?

#725 이름없음 2022/02/05 23:53:28

>>723 그렇네 진짜 다행이다

#726 이름없음 2022/02/05 23:53:34

집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오늘 자고 내일 나가신댄다...미안해...

#727 이름없음 2022/02/05 23:54:03

>>724 내일 12시로 미뤄야 될 것 같아...

#728 이름없음 2022/02/05 23:54:24

괜찮아 그래도 다행이다 강령술 하기 전에 오셔서

#729 이름없음 2022/02/05 23:54:26

아 응응 알겠어 레주 잘자 !

#730 이름없음 2022/02/05 23:55:22

아 되게 긴장하고 있었는데 진이 쭉 빠진다... >>728 >>729 기다려줬는데 미안해...내일 봐...

#731 이름없음 2022/02/05 23:55:56

헐ㅠㅜ 어쩔수 없지.. 내일보자 레주!!

#732 이름없음 2022/02/05 23:58:36

괜찮아 ! 잘자 레주 !!

#733 이름없음 2022/02/06 21:33:49

오늘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진행하는 거야??

#734 이름없음 2022/02/06 23:21:20

레주 오늘은 정말 하는거지

#735 이름없음 2022/02/06 23:25:27

밤 12시가 00시인지 24시 모르겠네... 00시였음 좋겠따

#736 이름없음 2022/02/06 23:42:40

얍얍 오늘이야

#737 이름없음 2022/02/06 23:46:18

오옷...

#738 이름없음 2022/02/06 23:47:06
준비물! 핀은 칼로 대신했어 저기 저 괴상한 덩어리는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올라프 양초야...

준비물! 핀은 칼로 대신했어 저기 저 괴상한 덩어리는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올라프 양초야...

#739 이름없음 2022/02/06 23:48:38

맞다 소금 가져와야지...맛소금도 되겠지...?

#740 이름없음 2022/02/06 23:53:32

이름 쓴 종이에 피 떨궈서 문앞에 갖다놨어! 한글로 써도 되겠지...? 미드나잇 아찌 영어로 안 썼다고 안 오고 그런 건 아니겠지...?

#741 이름없음 2022/02/06 23:54:50
올라프 양초...불은 잘 붙네 근데 너무 무섭다

올라프 양초...불은 잘 붙네 근데 너무 무섭다

#742 이름없음 2022/02/06 23:55:10

ㅅㅂ올라프 개무서워

#743 이름없음 2022/02/06 23:55:11

ㅂㄱㅇㅇ

#744 이름없음 2022/02/06 23:55:26

>>743 헐 고마워

#745 이름없음 2022/02/06 23:55:57

ㅂㄱㅇㅇ!

#746 이름없음 2022/02/06 23:56:31

노트북으로 동영상 찍어놔야겠다

#747 이름없음 2022/02/06 23:57:22

내가 다 떨린다

#748 이름없음 2022/02/06 23:58:39
노크할 준비중

노크할 준비중

#749 이름없음 2022/02/06 23:59:18

얘들아 나 다녀올게 노크하러 간다!!!

#750 이름없음 2022/02/07 00:01:57

잘갔다와!!!

#751 이름없음 2022/02/07 00:02:25

레주 안무섭니

#752 이름없음 2022/02/07 00:02:44

조심해!!

#753 이름없음 2022/02/07 00:08:28

레주 건강하게 돌아와..

#754 이름없음 2022/02/07 00:08:30

조심하구!!

#755 이름없음 2022/02/07 00:14:41

와씨 완전 서바이벌이네

#756 이름없음 2022/02/07 00:54:30

기다릴게!!!

#757 이름없음 2022/02/07 00:55:35

보고있어 기다릴게~~

#758 이름없음 2022/02/07 01:05:07

우와 레주 기다릴게 살아돌아오렴...ㅠㅠ

#759 이름없음 2022/02/07 01:08:32

보구있어.. 무사하기를🙏

#760 이름없음 2022/02/07 01:10:10

레주 기다릴께 무사히 돌아와

#761 이름없음 2022/02/07 01:10:23

보고있어! 기다릴게 무사히 돌아왔음 좋겠다ㅏ

#762 이름없음 2022/02/07 01:21:44

완전 무서워 ,,, 레주 조심히 하고와야해 ,,,!

#763 이름없음 2022/02/07 01:46:01

레주 몸조심해.ᐟ!

#764 이름없음 2022/02/07 01:54:45

스레주가 그렇게 찾던 미드나잇 맨 후기글이 알고 보니 여기 스레딕에 있었어! 여기서는 끝나고 응급실 갔다는데 막상 보니까 겁많은 스레주가 분위기에 쫄아서 하도 긴장하는 바람에 땀이랑 눈물을 너무 쏟아서 탈수로 실려간 거였더라;; 어쨌든 레주는 탈없이 돌아오길 바랄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93752 408부터 476레스까지

#765 이름없음 2022/02/07 03:04:21

30분 남았네

#766 이름없음 2022/02/07 03:11:18

두근두근

#767 이름없음 2022/02/07 03:12:00

레주 화이팅ㅠ

#768 이름없음 2022/02/07 03:14:38

나 졸린데 참구있다 두근두근

#769 이름없음 2022/02/07 03:25:11

이제 몇분더 잇으면 끝나려나

#770 이름없음 2022/02/07 03:26:48

레주 조심히 돌아왕

#771 이름없음 2022/02/07 03:27:00

7분 남았다ㅠㅠㅠ

#772 이름없음 2022/02/07 03:29:42

잠이 너무 안 와서 들어와봤어,,레주 무사히 돌아와야 돼ㅜㅜ

#773 이름없음 2022/02/07 03:30:51

3분...!!

#774 이름없음 2022/02/07 03:31:24

으으 내가 더 떨리네

#775 이름없음 2022/02/07 03:32:38

1분

#776 이름없음 2022/02/07 03:33:15

진짜 끝

#777 이름없음 2022/02/07 03:33:29

레주야!!

#778 이름없음 2022/02/07 03:33:45

생존신고 해줘!!!!

#779 이름없음 2022/02/07 03:34:11

살아있는 거지?

#780 이름없음 2022/02/07 03:34:35

레주야 어케됐어ㅜㅜ?

#781 이름없음 2022/02/07 03:35:29

안녕..

#782 이름없음 2022/02/07 03:35:33

진짜

#783 이름없음 2022/02/07 03:35:38

레주 빨리 와줘!

#784 이름없음 2022/02/07 03:35:45

뒤지는줄알았어ㅅㅂ...

#785 이름없음 2022/02/07 03:35:46

왔다!

#786 이름없음 2022/02/07 03:36:02

어케 된거야ㅠ

#787 이름없음 2022/02/07 03:36:06

왜오ㅐ뭔데ㅠㅜㅠ

#788 이름없음 2022/02/07 03:36:07

아니 초반에 촛불 들고 방 돌아다니는데

#789 이름없음 2022/02/07 03:36:20

쉿쉿 일단 들어보자! 저번처럼 터질라 +라고 했는데 새벽이라 괜찮을듯; 미안 오지랖이 좀 넓어ㅜ

#790 이름없음 2022/02/07 03:36:46

한 삼십분동안 아무일도 없어서 ㅅㅂ 안왔나보다 하고 촛불 내려놓고 그냥 방 안만 빙빙 돌았단말야

#791 이름없음 2022/02/07 03:38:01

>>741 근데 얘가 녹다가 옆으로 쓰러져서 촛불이 꺼져가지고

#792 이름없음 2022/02/07 03:38:39

갑자기 어두워지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는데ㅅㅂ 촛불을 어떻게 켜 우왕좌왕하다가 촛농에 손 데이고 라이터 찾아서 촛불 켰는데

#793 이름없음 2022/02/07 03:38:52

오 미친 ,,,

#794 이름없음 2022/02/07 03:39:51

올라프 나쁜놈ㅠㅠㅠㅠㅜㅠ초 직접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안에서 초 심지가 끊겨있는거야 촛불이 막 꺼지려고 그래

#795 이름없음 2022/02/07 03:39:51

ㅡㅜㅜㅜㅡ

#796 이름없음 2022/02/07 03:40:06

헐헐

#797 이름없음 2022/02/07 03:40:20

오바야ㅠㅜㅜ

#798 이름없음 2022/02/07 03:41:34

급한 대로 거의 울면서 다른 촛불 찾는데 큰언니 방에 향초가 있었거든???그거 갖다 키고 거실 돌아다녔어...

#799 이름없음 2022/02/07 03:41:49

헐..

#800 이름없음 2022/02/07 03:42:10

ㅅㅂ 윗집은 또 노래부르고 내 방에서 큰 소리 나서 가보니까 영상 찍으려고 설치해둔 공기계는 깨져있고

#801 이름없음 2022/02/07 03:42:27

집밖으로 도망갈까 생각했어

#802 이름없음 2022/02/07 03:42:47

와 진짜 나였으면 멘탈나갔을텐데 ,,,

#803 이름없음 2022/02/07 03:42:54

아니 공기계 지 혼자 깨진거야,,??

#804 이름없음 2022/02/07 03:43:00

진짜 무서웠겠다 ㄷ ㄷ

#805 이름없음 2022/02/07 03:43:07

?? 깨져있다고 너무 무서운데

#806 이름없음 2022/02/07 03:43:36

예민해지니까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고 발자국 소리가 내 꺼가 아닌 것 같고 죽겠는거야

#807 이름없음 2022/02/07 03:43:51

후회오천번함 똥똥이가그리웠음

#808 이름없음 2022/02/07 03:44:06

똥똥이ㅠㅠㅋㅋㅋㅋㅋ

#809 이름없음 2022/02/07 03:44:11

>>803 ㅅㅂ바닥에나뒹굴고있었어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

#810 이름없음 2022/02/07 03:44:53

막 악기가 혼자 연주되고 그런대서 우쿠렐레랑 기타 꺼내놨는데 조용했음 아저씨 현악기는 못하나봐

#811 이름없음 2022/02/07 03:44:56

미챴나봐ㅠㅜㅠ뭔데ㅠㅜㅡㅠㅠ

#812 이름없음 2022/02/07 03:45:37

그래서 큰언니의 은은한...라벤더 향초 냄새를 맡으면서 두시간동안 집안을 돌아다녔어...

#813 이름없음 2022/02/07 03:45:50

오 라벤더 ,,,

#814 이름없음 2022/02/07 03:46:01

노트북은??

#815 이름없음 2022/02/07 03:46:05

온방이 향기로웠겠다..

#816 이름없음 2022/02/07 03:46:23

나한테 위협이 오는 것보다 그 상황...그 분위기가 너무 무서웠어 망할 올라프

#817 이름없음 2022/02/07 03:47:04

>>814 아아 촬영도구를 노트북에서 공기계로 변경한거야

#818 이름없음 2022/02/07 03:47:29

올라프 ㅋㅋㅋㅋ ㅠㅠㅠㅜ

#819 이름없음 2022/02/07 03:47:55

똥똥이때보다 별거는 없었는데...심리적 공포가 너무 무섭다 허용되는 광원은 촛불밖에 없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ㅡㅜㅠ

#820 이름없음 2022/02/07 03:48:19

공기계 깨졌음 녹화도 안 됐겠네ㅠㅜ공기계 어캐ㅠㅜㅜㅜㅠ

#821 이름없음 2022/02/07 03:48:31
운명하심...내 갤럭시 노트 5...

운명하심...내 갤럭시 노트 5...

#822 이름없음 2022/02/07 03:48:34

미드나잇 아저씨는 안온거야 ??

#823 이름없음 2022/02/07 03:49:13

>>822 난 왔다 가셨다고 생각해...ㅅㅂ그러지않고서야 일이 이렇게 꼬일리가없어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

#824 이름없음 2022/02/07 03:49:28

공기계는 떨어져서 깨지거나 그런거없이 그냥 깨져있던거야??

#825 이름없음 2022/02/07 03:50:18

그래도 다치지 않고 끝나서 진짜 다행이당

#826 이름없음 2022/02/07 03:50:29

미드나잇 아저씨... 칠수없는 현악기에 굴복하시고 가신건가...

#827 이름없음 2022/02/07 03:50:51

>>824 떨어져서 떨어져서...얘 뒤로 떨어진거라 빛이 났을 텐데 나 장기 안 뽑ㅎㅕㅆ어

#828 이름없음 2022/02/07 03:51:02

손 데인 거 치료 잘해ㅠㅜㅠ아프겠다ㅠㅜㅠㅠ

#829 이름없음 2022/02/07 03:51:10

>>826 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ㅠㅜ

#830 이름없음 2022/02/07 03:52:08

일 벌인 거에 비해 너무 뭐가 없긴 하다...허접해서 미안해 똥똥이는 쌀이라도 뿌려줬는데...

#831 이름없음 2022/02/07 03:52:45

으 근데 진짜 무서웠겠다

#832 이름없음 2022/02/07 03:53:18

>>831 엄청...추천 절대 못해 이걸 어떻게 해 >>828 ㅠㅠㅠㅠㅜ고마워...

#833 이름없음 2022/02/07 03:53:26

외국아저씨라 한국이 낯설어서 그런감,,,환경타는 아조씨내;-;

#834 이름없음 2022/02/07 03:54:13

갑자기 소환되서 얼탄걸수도 있징

#835 이름없음 2022/02/07 03:55:08

어쨌든 레주 무사해서 다행이다,,잘 마무리하구 푹 쉬어ㅠㅜㅜ

#836 이름없음 2022/02/07 03:55:22

이상현상이라고 해봤자 촛불 안 켜진거랑 공기계 망가진 것밖에 없네...아 그리고 내 방 온수매트에서 그 물 넘치는 소리 알지 그 소리 나길래 안 끈 줄 알고 식겁해서 봤는데 전원 안 들어와 있더라...이상현상은 이거밖에 없어

#837 이름없음 2022/02/07 03:55:50

>>8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835 같이 기다려줘서 고마워!!

#838 이름없음 2022/02/07 03:57:24

아 그리고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촛불 들고 볼일 보는데 너무 창피했어...미드나잇 아저씨 눈치껏 피해주셨겠지...

#839 이름없음 2022/02/07 03:57:30

아조씨 현악기는 연주 못해서 괜히 공기계랑 온스매트 좀 만지다 간거아니야? ㅋㅋ쿠ㅜ 그래도 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ㅜㅠ

#840 이름없음 2022/02/07 03:57:43

레주 다친곳은 없어..?

#841 이름없음 2022/02/07 03:58:26

>>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아 좀 귀엽다 >>840 올라프 촛농에 데인 거 빼면 괜찮아!

#842 이름없음 2022/02/07 03:58:47

샤워하고 자야겠다 식은땀 줄줄 났어

#843 이름없음 2022/02/07 03:59:16

>>764 ㅠㅠㅜㅜㅜㅜㅜㅠㅠ진작 찾아볼 걸...

#844 이름없음 2022/02/07 03:59:26

와,,실황스레는 처음인데 개무섭댜 진짜,,,,

#845 이름없음 2022/02/07 03:59:59

>>842 진짜 수고많았오 푹 쉬어 !!!

#846 이름없음 2022/02/07 04:00:07

얼릉씻구 자ㅠㅠ고생만ㅎ았어 레주야ㅠㅠㅜㅜㅠ

#847 이름없음 2022/02/07 04:01:06

레주 수고했어 씻구 얼른 푹쉬어!

#848 이름없음 2022/02/07 10:16:05

진짜로 했구나.... ㅋ쿠ㅜㅜㅜ 주말엔 스레딕 안해서 이제 보네 수고했어.. 별 일 없어서 다행이야..

#849 이름없음 2022/02/08 08:30:33

헐 뭐야 이제 봤네 손 데인건 이제 괜찮아 ? 그래도 큰일은 안 일어난것 같아서 다행이다

#850 이름없음 2024/07/28 00:21:13

레주 잘 살구 있닝!! 스탑 달구 쓴거야!ㅎㅎ

#851 이름없음 2024/07/28 00:39:44

>>850 와 안녕 고마워! 옛날 스레인데 레스 달아주는 레더가 있을 줄 몰랐다 잘 지내고 있엉 와줘서 고마워! +다른 레더들도 너무 고마워 나중에 또 하고 싶은 강령술 있으면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