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쫄보의 미드나잇 맨 (서양판혼숨) 실황스레❗끝❗

괴담 2021/10/03 22:55:48

#1 이름없음 2021/10/03 22:55:48

( 구 나혼숨 스레 2021/10/5 ) 미드나잇 맨 실황 스레 개인 사정으로 날짜가 변경될 수 있음! 준비 과정만 실황 후 영상을 찍어 강령술이 끝난 뒤 내가 돌려보면서 이상현상 등을 사진 첨부해서 여기에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됨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사람은 11시 50분 정도에 와!!!

#3 이름없음 2021/10/03 22:56:34

준비물 뭐뭐있지

#4 이름없음 2021/10/03 22:56:54

>>2 내가 괴담판에 세우는 기념비적 첫 스레야 히히

#6 이름없음 2021/10/03 22:58:09

>>5 ㄴㄴ 내일 8시에 시작할 예정!! 내일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때 하려구 +새벽 3시로 변경!!

#8 이름없음 2021/10/03 22:59:09

준비물 좀 모아올게 인형은 아까우니까 태우기 쉬운 소재로 직접 만들어야겠다...

#10 이름없음 2021/10/03 23:00:14

>>9 오잉 그래? 그러면 몇시에 해야 돼?

#12 이름없음 2021/10/03 23:00:56

>>11 아아 그럼 그때 할게 내일 다 놀러가서 아무도 없거든 고마웡

#13 이름없음 2021/10/03 23:03:23
준비물 엄청 많네

준비물 엄청 많네

#14 이름없음 2021/10/03 23:05:06
이름도 붙여줘야돼...? 이름 정해줄 >>15 구함!

이름도 붙여줘야돼...? 이름 정해줄 >>15 구함!

#16 이름없음 2021/10/03 23:06:53

>>1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좋아 지금부터 똥똥이를 만들거야...손발이 있는 봉재인형이랬는데 곰인형으로 해도 되는 것 같으니 사지만 만들어 줘야지

#19 이름없음 2021/10/03 23:07:09

>>17 아쉽게도 늦었다

#20 이름없음 2021/10/03 23:09:29

어디 숨을까? 옷장이면 되겠지?

#21 이름없음 2021/10/03 23:10:55

ㅠㅠㅜㅠㅠㅠ근데 나 진짜 개쫄보야 불 다끄고 티비만 켜놓으라는데 저거부터 이미 무서워ㅅㅂㅠㅠㅠㅠㅠㅜ

#22 이름없음 2021/10/03 23:13:44
아 얘로 해야겠다 얘는 필통인형이라 속에 쌀만 채우고 지퍼 올려주면 돼 디게 간편하네 인사해 얘가 똥똥이야!!

아 얘로 해야겠다 얘는 필통인형이라 속에 쌀만 채우고 지퍼 올려주면 돼 디게 간편하네 인사해 얘가 똥똥이야!!

#24 이름없음 2021/10/03 23:14:05

>>23 우왕 고마워

#27 이름없음 2021/10/03 23:18:32

>>26 ㄴㄴ 내일이야 제목에 있어!! 오늘은 집에 가족들 있어서 안돼

#28 이름없음 2021/10/03 23:19:34

근데 얘들아 붉은 실로 봉합하는 과정이 꼭 필요한거야??

#30 이름없음 2021/10/03 23:20:34

>>29 이런...등 지퍼 부분을 꼬매주면 될라나

#31 이름없음 2021/10/03 23:20:58
>>30 이거여

>>30 이거여

#32 이름없음 2021/10/03 23:22:50
일단 다 모으긴 했어 쌀로 채우는거랑 소금물은 내일 시작하기 직전에 해야지..근데 식칼이 너무 큰가...? 인형이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여야

일단 다 모으긴 했어 쌀로 채우는거랑 소금물은 내일 시작하기 직전에 해야지..근데 식칼이 너무 큰가...? 인형이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여야 되는 거야?

#33 이름없음 2021/10/03 23:23:58
똥똥이가 깔려 죽겠는데

똥똥이가 깔려 죽겠는데

#35 이름없음 2021/10/03 23:25:24

>>34 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너무 크긴 해...

#37 이름없음 2021/10/03 23:26:45

일단 손톱이랑 쌀 넣었어 소금물은 내일 만들고...빨간실로 봉합만 하고 자야겠다

#38 이름없음 2021/10/03 23:27:08

>>36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ㅜㅜㅠㅠㅠ불쌍한 똥똥이...

#40 이름없음 2021/10/03 23:29:06

>>39 그걸 방금 알아채서 바꿨어ㅋㅋㅋㅋㄱㅋㅋㅋ멍청한 나...

#41 이름없음 2021/10/03 23:31:54
대충 빨간 실로 몇번 왔다갔다만 해줌...이정도면 되겠지?

대충 빨간 실로 몇번 왔다갔다만 해줌...이정도면 되겠지?

#42 이름없음 2021/10/03 23:32:58
똥똥이한테는 이거 줬어 의료용 메스...이건 똥똥이가 들 수 있을거야

똥똥이한테는 이거 줬어 의료용 메스...이건 똥똥이가 들 수 있을거야

#43 이름없음 2021/10/03 23:37:39

준비끝!!!이제 놀다가 자야겠다 내일 새벽 3시에 다시 올게

#50 이름없음 2021/10/04 00:16:20

>>49 펄럭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아개웃겨ㅠㅠㅠㅜㅜ >>48 >>47 >>46 >>45 헐 고마워!!! >>44 헐 얘 있었어?? 나도 엄청 어릴 때 받았던거 지금 찾았어 디게 반갑더라 꼭 돌아올겡😘😘

#55 이름없음 2021/10/04 00:54:02

>>51 >>52 >>53 고마워!!!유얼마이럽 >>54 초자연적 현상에 기대는 강령술이니까 물리법칙은 신경 안 써도 되지 않을라나...일단 걱정되니까 나무젓가락이라도 넣어줘야겠다

#58 이름없음 2021/10/04 01:33:57

>>56 ㅠㅠㅠㅠㅠㅠ그니까..뭐가 이상하다 싶었어ㅠㅜㅜ >>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그래도 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62 이름없음 2021/10/04 01:52:29

>>59 맞아 똥똥이 태워야 되는구나...그새 정들었는데 벌써 아쉽다 >>60 >>61 내일 꼭 와줭

#64 이름없음 2021/10/04 01:57:47

>>63 마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겠다...그거 괜찮을 것 같아 페트병에 넣어서 갖고있어야겠다

#66 이름없음 2021/10/04 02:09:57

>>65 애기때 엄청 좋아했던 인형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근데 좀 아깝긴 해ㅠㅠㅠㅜㅡㅠ

#68 이름없음 2021/10/04 02:13:18

>>67 오예 고마웡

#70 이름없음 2021/10/04 02:16:19

>>69 ?????미친 개무서워ㅠㅠㅠㅜㅡㅡㅠㅠㅠ아니설마...얘 처박아둔지 좀 돼서 괜찮을거야아마....

#72 이름없음 2021/10/04 02:23:36

>>71 ㅠㅠㅠㅜㅜ그래야겠어 아 벌써 개무서워 오늘 잠 못 잘거같아...내일 어카지 진찌

#74 이름없음 2021/10/04 02:27:21

>>73 전부터 해보고 싶던거라...스레도 세웠고 판이 좀 커져서 조금만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인형 찾아서 소금물 뱉고 끝낼게ㅋㅋㅋㅋㄲㅋㅋ개쫄보의 강령술..

#83 이름없음 2021/10/04 18:57:52

방금 가족들 다 나갔다!! 계획대로 오늘 할 수 있을 것 같아

#84 이름없음 2021/10/04 18:58:08

>>80 그게 그래도 되는거야...??

#85 이름없음 2021/10/04 18:59:17

>>82 우왕 고마워 >>81 헐 대박...너도 혹시 유치원에서 선물받았니...? >>75 >>76 >>77 >>78 >>79 >>82 고마워 유얼마이럽😘😘

#104 이름없음 2021/10/04 23:33:29

>>100 얍얍

#105 이름없음 2021/10/04 23:34:32

근데 약간 강령술 이런거 안 믿는 사람이라...이상현상이 일어나긴 할라나 좀 걱정스러움 이랬는데 아무 일도 없으면 머쓱할거같아

#106 이름없음 2021/10/04 23:34:44

조금만 움직여줘 똥똥아...

#108 이름없음 2021/10/04 23:35:31

>>107 얍얍 고마워

#109 이름없음 2021/10/04 23:35:43

밖에 왜 비 와 무섭게ㅠㅠㅠㅠㅠㅜㅜ

#112 이름없음 2021/10/04 23:42:17

>>110 흐어우ㅠㅡㅠㅡㅠㅡㅜㅜㅠㅅㅂ 심야괴담회 절대안돼 옷장에서 혼절할거같아...나혼산이나 틀어놔야지 >>111 얍얍

#113 이름없음 2021/10/04 23:42:40

맞다 얘들아 나 5일에 생일이야!!!

#114 이름없음 2021/10/04 23:45:39

생일에 혼숨하는 사람...아 미역국 먹고 싶어

#124 이름없음 2021/10/05 00:02:29
>>115 당연하지!! >>116 >>118 >>119 >>120 >>121 >>122 >>123 ㅠㅠㅠㅜㅜㅜㅠㅜ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

>>115 당연하지!! >>116 >>118 >>119 >>120 >>121 >>122 >>123 ㅠㅠㅠㅜㅜㅜㅠㅜ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

#125 이름없음 2021/10/05 00:04:00

아아악 3시간밖에 안 남았어...옆에 똥똥이 있는데 벌써 얘가 좀 무섭다

#130 이름없음 2021/10/05 00:40:25

>>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아웃겨ㅠㅠㅠㅠㅜ그래주면 좋겠다... >>>127 모야모야 고마워😘😘

#133 이름없음 2021/10/05 00:46:49

>>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좋은 생각이야... >>132 헐 생일이 기일인 사람이 되는 거네 종이는 좀 그러니까 플라스틱 포장재 잘라서 리본 묶어 만들어 줘야겠당

#134 이름없음 2021/10/05 00:53:28
짜잔 똥똥이 전용 칼 완성! 마스킹테이프에 리본도 달아 줬어

짜잔 똥똥이 전용 칼 완성! 마스킹테이프에 리본도 달아 줬어

#136 이름없음 2021/10/05 00:54:38
ㅅㅂ 개하찮아ㅠㅠㅠㅜㅜㅠㅜㅠㅠ원래 이렇게 긴장감 없이 해도 되는거여...?

ㅅㅂ 개하찮아ㅠㅠㅠㅜㅜㅠㅜㅠㅠ원래 이렇게 긴장감 없이 해도 되는거여...?

#137 이름없음 2021/10/05 00:54:57

>>135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좀 귀엽지않아...?

#140 이름없음 2021/10/05 00:55:45

>>139 놉놉 3시!!!!

#141 이름없음 2021/10/05 00:55:59

>>138 ㅋㅋㅋㅋㅋㅋㅋㅋㄱ큐ㅠㅠㅡㅜㅜㅠ

#143 이름없음 2021/10/05 01:00:00

이제 2시간 남았으니까 다들 영화라도 보면서 놀고있어!! 난 미역국 드링킹하면서 스타트렉 보러 간당

#156 이름없음 2021/10/05 02:23:09

>>154 아악 조금 보다가 자ㅜㅠㅠㅜ시험 힘내고!!

#157 이름없음 2021/10/05 02:23:23

>>150 얍얍 스타트렉 보는 중🖖🖖

#158 이름없음 2021/10/05 02:23:49

>>149 고마워!! 좋은 꿈 꾸고

#159 이름없음 2021/10/05 02:27:43

근데 은신처로 이동할 때 플래시 키는 건 되겠지? 어두워서 좀 무섭겠다ㅅㅂ 벌써 쫄리네

#160 이름없음 2021/10/05 02:28:10

나 내일 온클이라 길게는 못하고 4시? 5시까지 진행할 것 같아

#166 이름없음 2021/10/05 02:31:26

>>165 그러게 좀 무서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많은 관심...이 영광을 똥똥이에게 돌립니다!

#167 이름없음 2021/10/05 02:31:59

뭐야 추천수 20개????미쳤나봐 사랑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169 이름없음 2021/10/05 02:33:03

>>168 으아악 놀래라 사진 존무

#175 이름없음 2021/10/05 02:35:23

>>173 그건아니엇으면좋겠어...아무리 토끼인형이어도 혼절할듯 이상현상 나타나나 관찰하려구 >>170 세상에....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172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이름없음 2021/10/05 02:36:26

소금물 1:1 비로 페트병에 넣어서 제조 완료...이거 입에 계속 머금고 있어야 되는 거지...? 짜겠다

#182 이름없음 2021/10/05 02:38:06

>>180 나도 쫄앗어....

#183 이름없음 2021/10/05 02:38:23

>>181 아악ㅠㅠㅜㅜㅜㅜㅠ

#186 이름없음 2021/10/05 02:38:42

>>177 세상에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191 이름없음 2021/10/05 02:40:12

>>187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똥똥...똥똥똥...

#195 이름없음 2021/10/05 02:40:36

>>189 우왕 고마워 >>188 ㅅㅂ개너무햌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21/10/05 02:42:53

준비 다 했나 봐야지...인형 칼 오케이 소금물 오케이 물 받은 대야 오케이 나혼산 김연경 녹화본 오케이 은신처 오케이 배터리 오케이...

#201 이름없음 2021/10/05 02:43:05

>>199 세상에 너무 고마워

#202 이름없음 2021/10/05 02:43:22

#204 이름없음 2021/10/05 02:44:17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206 이름없음 2021/10/05 02:44:48

근데 진짜 이래놓고 아무일도 없으면 허무하겠다...걸음마라도 해 줘 똥똥아

#207 이름없음 2021/10/05 02:45:02

>>205 헐 진짜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21/10/05 02:45:35

>>208 ㅠㅠㅠㅠㅠㅠㅠㅠ총총...

#211 이름없음 2021/10/05 02:46:06

혼숨 말고 그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서양판 혼숨! 미드나잇 맨 알아?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

#214 이름없음 2021/10/05 02:46:44

>>210 너무 졸리면 내일 일어나서 스레 읽어도 돼!! 정리 제대로 해놓을게

#215 이름없음 2021/10/05 02:47:07

>>212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ㅡㅠㅡㅠ아미친 레더 개귀여워... >>213 오오오

#217 이름없음 2021/10/05 02:47:59

>>216 그니까..이렇게 많은 레더들이 올 줄 몰랐어

#219 이름없음 2021/10/05 02:48:18

>>218 이제 달아진당

#221 이름없음 2021/10/05 02:49:09

긴장하니까 화장실 가고싶어....이따가 옷장안에서 마려울까봐 겁난다 얼른 비우고 와야지

#224 이름없음 2021/10/05 02:49:29

>>222 나도나눠줘 >>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21/10/05 02:51:12

>>226 아아아악 무서워 그러지마ㅠㅠㅜㅜㅜㅜㅜ >>227 그니까 화력 진짜 세다 복작복작해

#230 이름없음 2021/10/05 02:51:22

ㅠㅜㅜㅜㅜㅠㅜㅜ9분 남았어ㅠㅠㅠㅜㅡㅜ

#231 이름없음 2021/10/05 02:51:37

>>229 ㅅㅂ그러지마ㅠㅠㅜㅜㅠ쟤 내옆에있단말야ㅠㅜㅜㅜㅠ

#235 이름없음 2021/10/05 02:52:56
>>232 ㅠㅜㅜㅠㅜㅠㅡㅜㅜㅠ아니야 그럴리가...

>>232 ㅠㅜㅜㅠㅜㅠㅡㅜㅜㅠ아니야 그럴리가...

#239 이름없음 2021/10/05 02:53:42
7분남았다...화장실 가서 대기타야지...나혼산 틀엇어

7분남았다...화장실 가서 대기타야지...나혼산 틀엇어

#242 이름없음 2021/10/05 02:53:59

>>237 >>236 >>238 너네나한테왜그래ㅠㅠㅜㅜㅡㅜㅜㅠ

#250 이름없음 2021/10/05 02:55:12

>>247 더무서워ㅅㅂ

#253 이름없음 2021/10/05 02:55:28

>>248 맞아 근데 후회돼 죽을거같아지금

#263 이름없음 2021/10/05 02:56:11

화장실에서 똥똥이 쥐고 대기타는데 죽고십다 너네아니엇음 어쩔뻔했어ㅅㅂ

#273 이름없음 2021/10/05 02:56:43

사람살려 손이 발발발떨려

#279 이름없음 2021/10/05 02:57:11

진짜 이랬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면 웃기겠다

#281 이름없음 2021/10/05 02:57:22

>>2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283 이름없음 2021/10/05 02:57:34

>>282 흐엉엉

#293 이름없음 2021/10/05 02:58:38

아아악 레스가안달려

#294 이름없음 2021/10/05 02:58:43

아 달린다

#305 이름없음 2021/10/05 02:59:57
ㅅㅂㅅㅂㅅㅂ

ㅅㅂㅅㅂㅅㅂ

#333 이름없음 2021/10/05 03:02:20

옷장달려가서숨음

#334 이름없음 2021/10/05 03:02:25

소금물어딧어

#337 이름없음 2021/10/05 03:02:32

입에머금는거맞지?????

#346 이름없음 2021/10/05 03:03:04

존나무섭네 옷장안이더무서워 플래시키고싶은데 키면 잡힐거같아

#357 이름없음 2021/10/05 03:04:06

>>347 ?????ㅅㅂ그럴리가없어

#367 이름없음 2021/10/05 03:04:59

레스가자꾸씹혀

#372 이름없음 2021/10/05 03:05:20

ㅠㅠㅠㅜㅜㅜㅜㅡㅠ뒤에 뭐가 닿는데 옷인지 확인할 엄두도 안 나

#385 이름없음 2021/10/05 03:07:05

아아아익

#386 이름없음 2021/10/05 03:07:16

드디어 레스가 올라가는구나 +ㅅㅂㅅㅂ얘들아 레스가 안올라가 이게 서버문제가 아니면어카지

#391 이름없음 2021/10/05 03:09:01

레스가 계속 안올라가고 입은 짜고ㅠㅜㅜㅜㅠㅜㅠㅠ밖에서 티비소리들려서 더무서워 사람 웃음소리가 들리는데 티비소리로안들림

#397 이름없음 2021/10/05 03:10:09

나 내 레스 계속 씹혀 +여기다 일단 쓰는게낫겠다 티비소리가 끊겨서 들리는데 유튜브 문제라고 생각하고 싶음 소리날까봐 옷장에서 불편하게 쪼그려앉아있는중

#402 이름없음 2021/10/05 03:11:45

윗집에서 노래불러 미친놈이 시간이몇신데 무섭게

#403 이름없음 2021/10/05 03:12:54

밖에서 티비소리ㅡㄹ 계속 들리는데 이게 소리가 원리ㅣ 일케 작았나

#404 이름없음 2021/10/05 03:13:14

별거에 다 의미부여하는중ㅅㅂ 손이달달떨려

#411 이름없음 2021/10/05 03:14:23

재 워ㄴ래저래 쟤때문에 자주 깼어

#414 이름없음 2021/10/05 03:14:34

>>410 시발너는진짜나빴다ㅜㅜㅠㅜㅜㅡㅜㅠ

#419 이름없음 2021/10/05 03:15:59

내일엘베에 종이붙여야지 윗집존나시끄럽고 노래개못한다고 붙일거야

#425 이름없음 2021/10/05 03:16:24

>>420 진짜 짜 소금좀 적게넣을걸 입안에서 파도가치는기분

#428 이름없음 2021/10/05 03:17:19

ㅅㅂㅅㅂ 드디어올라갔네 티비랑 노랫소리랑 밖에서 빗소리 들림 티비소리는 좀 작아진 것 같고 노랫소리는 윗집놈 확실해 stay 부르는거같은데

#437 이름없음 2021/10/05 03:19:23

ㆍ + 드디어올라갔네 얘들아 스레딕 서버 원래일케 구리니 일단 레스 아무거나 쓰고 추가해서 달게 너무 먹는다

#441 이름없음 2021/10/05 03:20:21

>>439 ㅠㅠㅜㅜㅜㅜㅜㅜㅅㅂ

#443 이름없음 2021/10/05 03:21:11

>>436 4시까지 할거같아 그이상은못버티겠음 지금도 거의 진동벨수준으로떨리는데

#445 이름없음 2021/10/05 03:21:47

?ㅇㄴ ++ㅅㅂ레스가안올라가 ++나방금 스레딕 404떴다

#452 이름없음 2021/10/05 03:23:41

ㆍ +얘들아 와이파이꺼졌나봐시발 지금 데이터켜짐 와이파이도안잡히고 나 아이디도 바뀌었네 시발 와이파이꺼졌어 꺼졓다고

#463 이름없음 2021/10/05 03:26:12

얘들아 와이파이 꺼졌나봐시발 아무리 찾아도 우리집 와이파이 이름은 안 터

#466 이름없음 2021/10/05 03:26:35

화장실 바로앞에 공유기가있거든...? 똥똥이냐고 진짜로ㅅㅂ

#474 이름없음 2021/10/05 03:28:06

윗집 노래멈췄는데 그래서 더 무서워ㅅㅂ

#476 이름없음 2021/10/05 03:28:52

나 나혼산 김연경 나온 최신편 틀어뒀는데 김연경 목소리가 아닌데 잘못틀엇나

#480 이름없음 2021/10/05 03:29:31

ㅇㄴ 놀래라 티비소리 갑자기 개커지길래 존나놀람 광고였어...프리미엄 사야되는데ㅅㅂ

#483 이름없음 2021/10/05 03:30:18

근데 지금좀이상해 비가 그친건가? 갑자기 뭐가 엄청 허전한데

#484 이름없음 2021/10/05 03:30:41

소금물 너무 짜...

#486 이름없음 2021/10/05 03:31:11

아까부터 위화감이 드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491 이름없음 2021/10/05 03:32:13

확실하게 저거 김연경 나오는 회차 아니야 나 김연경 틀었었는데

#493 이름없음 2021/10/05 03:33:24

아니그리고 좀이쑤셔 너무좁아 다리에 쥐날거같아...

#497 이름없음 2021/10/05 03:33:35

윗집 또 노래부른다

#500 이름없음 2021/10/05 03:34:29

레더들 레스좀달아주 존나무서워 옷장안에 막 뭐 있을거같고지금

#511 이름없음 2021/10/05 03:36:02

>>499 그 그거같은데 낙하 악뮤 신곡 근데 개못부른다 진짜

#516 이름없음 2021/10/05 03:36:53

고마워 레더들ㅠㅜㅠㅜㅜㅜㅜㅜㅈ

#517 이름없음 2021/10/05 03:37:30

와이파이켜졌나봐

#533 이름없음 2021/10/05 03:41:22

#536 이름없음 2021/10/05 03:42:27

여기서는 상황 계속 달게

#541 이름없음 2021/10/05 03:44:28

일단 이상한거...회차도 다르고 소리도 작고 와이파이 공유기는 는 껐다켰다 난리고

#548 이름없음 2021/10/05 03:46:05

>>547 ㅠㅠㅠㅠㅠㅠㅜㅜㅜ아상상했어

#551 이름없음 2021/10/05 03:46:56

일단 지금 입안에 소금물이 줄어서 한번 더 마심 존나짜ㅠㅜㅜ

#556 이름없음 2021/10/05 03:48:33

안방화장실에서 뭔소리나는데

#557 이름없음 2021/10/05 03:48:44

뭐가 떨어진건가 소리개커

#559 이름없음 2021/10/05 03:48:57

똥똥이는 거실 화장실에 있는데

#562 이름없음 2021/10/05 03:51:10

입헐거같아너무짜

#566 이름없음 2021/10/05 03:51:52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스레딕왜이래 내용을 써도 사라짐 개무섭거

#567 이름없음 2021/10/05 03:52:31

아니 안방화장실에서 자꾸 쾅쾅소리나 비누가떨어지나

#568 이름없음 2021/10/05 03:53:28

진짜 피마를거같음ㅅㅂ똥똥아저발좀

#570 이름없음 2021/10/05 03:54:32

>>569 맞아맞아 지금 그거랑 스레딕이랑 왔다갔다하는중

#571 이름없음 2021/10/05 03:55:05

ㅠㅠㅜㅠㅜㅠㅜ나 식칼이나 메스 똥똥이한테 쥐어줬으면 제정신으로 못있었다

#573 이름없음 2021/10/05 03:55:24

ㅅㅂ얘들아 윗집 소리지르면서 싸워

#575 이름없음 2021/10/05 03:55:50

시간이몇신데미쳤나

#579 이름없음 2021/10/05 03:57:03

호신용식칼 안들고들어온거 지금생각남

#588 이름없음 2021/10/05 03:58:45

슬슬 나가야겠다 나가자마자 방 불부터킨다

#592 이름없음 2021/10/05 04:00:15

나간다이제ㅅㅂ

#612 이름없음 2021/10/05 04:04:51

ㅇㄴ

#617 이름없음 2021/10/05 04:05:31

똥똥이랑 칼은 그대로있는데 거실바닥에

#622 이름없음 2021/10/05 04:06:23
아아악레스씹혀 +됐다ㅅㅂ...이거 쌀이잖아...

아아악레스씹혀 +됐다ㅅㅂ...이거 쌀이잖아...

#629 이름없음 2021/10/05 04:08:46

방금 안방화장실 확인하고 왔어 비누걸이 두 개가 떨어져있었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이게 떨어지냐고

#630 이름없음 2021/10/05 04:09:36

>>622 인형 몸 안에 넣었던 쌀 맞지 이거 ㅅㅂ 쌀에 표시라도해둘걸 존나무서워 그 똥똥이 뒤에 지퍼랑 꿰맸던 실은 온전한데 바닥에 쌀은 왜있는데?????

#634 이름없음 2021/10/05 04:11:12

>>631 저게 다야 저러고 더 없어 안방이랑 다른곳도 확인해봤는데 쌀은 더 없었어

#636 이름없음 2021/10/05 04:12:19

>>633 그니까ㅅㅂ

#638 이름없음 2021/10/05 04:12:40

내 손톱은 그대로 있네 이제 이거 다 버리고 똥똥이 태우고 와야지..

#645 이름없음 2021/10/05 04:14:09

맞다 나혼산 김연경 회차 확인해봤는데 진짜 김연경 회차 튼 건 맞았어 근데 10몇분 재생되다가 지혼자 태민이 나오는 그 편으로 넘어가버림 기록 확인하니까 글케떠

#646 이름없음 2021/10/05 04:14:26

>>644 안귀여워ㅠㅠㅠㅜㅜㅜㅜㅠ

#651 이름없음 2021/10/05 04:15:54

아무튼 같이 달려주셔서 고맙습니다...이제 얘 태우러 내려가야겠다...

#653 이름없음 2021/10/05 04:16:27

다음에 나 그거 할 때 이 스레 올게 미드나잇 맨 하고 싶었거든

#661 이름없음 2021/10/05 04:17:30

>>654 수건으로 대충 물기 짰어 1층 내려가서 주차장에서 태우려고...

#662 이름없음 2021/10/05 04:17:42

>>660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4 이름없음 2021/10/05 04:19:28

레더들 다 고마워ㅠㅠㅠㅜㅜㅠ진짜 오랜만에 스레딕에서 너무 재밌었고 스레주 잘 달래줘서 고마웠어ㅠㅠㅠㅠㅜㅠㅠ다음에 또 올게

#670 이름없음 2022/02/02 05:25:05

얘들아 오랜만

#671 이름없음 2022/02/02 05:25:46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들이 집을 비운대서 미드나잇 맨 해보려고

#672 이름없음 2022/02/02 05:28:44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근데 좀 고민되는게...핸드폰 불빛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실황을 어떻게 할까...

#674 이름없음 2022/02/02 05:30:39

>>673 그래야되나...좀 아쉬운데ㅠㅠㅠㅠㅜ촛불보다 밝지만 않으면 된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 있거든 혹시 아는 레더 없니

#675 이름없음 2022/02/02 05:31:26

내일부터 천천히 재료 준비할 예정! 와 근데 스레딕 진짜 오랜만...

#678 이름없음 2022/02/02 12:55:59

>>677 와 천재야???? 그러면 되겠다

#680 이름없음 2022/02/02 16:00:22

>>679 아니아니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681 이름없음 2022/02/02 16:00:46

준비과정밖에 실황 못 하겠네...

#689 이름없음 2022/02/03 13:49:15

이건 혼숨이랑 다르게 마음데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서 더 무섭겠다... >>688 >>687 ㅠㅠㅠㅠㅠ사실 후회 반 호기심 반으로 일단 저지르고 본 거야...

#690 이름없음 2022/02/03 13:50:12

미드나잇 맨 후기글은 잘 없더라 그래서 더 무서워 진짜 장기 뽑혀서 죽은 건 아니겠지

#694 이름없음 2022/02/03 22:22:55

>>693 그럴까 고민하고있서... >>691 >>692 준비하다가 진짜 정 안되겠으면 그만하려고...

#695 이름없음 2022/02/03 22:24:25

미드나잇 맨 후기글 진짜 없다 다 영화나 게임 리뷰 뿐이네

#696 이름없음 2022/02/03 22:24:57

촛불은 꼭 양초가 아니어도 되겠지? 집에는 향초밖에 없어

#700 이름없음 2022/02/04 00:30:00

>>698 아악 무섭게 그러지마ㅠㅠㅠㅜㅜㅠ >>699 양초 키고 하는거

#702 이름없음 2022/02/04 00:55:42

>>701 와 갑자기 친근감 엄청 들어 미드나잇 아찌...좀 덜 무섭다

#704 이름없음 2022/02/04 01:04:09

>>703 고마워! 아마 준비과정만 실황하고 3시 33분까지 영상 찍어서 정리해 오는 식으로 할 것 같아

#706 이름없음 2022/02/04 01:13:06

>>705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708 이름없음 2022/02/04 01:14:53

>>707 헐 고마워❤❤

#712 이름없음 2022/02/05 02:38:26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일이여 내일 >>711 헐 고마웡

#714 이름없음 2022/02/05 12:32:41

오늘 양초 사 와야겠다 으아악 너무 떨려 진짜 장기 뽑혀 죽지는 않겠지 >>713 헐 고마워!

#715 이름없음 2022/02/05 12:34:12

얘들아 준비과정 실황이라도 보고 싶은 레더들은 11시 50분? 정도에 오면 될 것 같아

#722 이름없음 2022/02/05 23:52:36

얘들아...작은언니가 집에 왔어...

#723 이름없음 2022/02/05 23:52:57

강령술 하다 왔으연 어쩔뻔했어 진짜

#726 이름없음 2022/02/05 23:53:34

집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오늘 자고 내일 나가신댄다...미안해...

#727 이름없음 2022/02/05 23:54:03

>>724 내일 12시로 미뤄야 될 것 같아...

#730 이름없음 2022/02/05 23:55:22

아 되게 긴장하고 있었는데 진이 쭉 빠진다... >>728 >>729 기다려줬는데 미안해...내일 봐...

#736 이름없음 2022/02/06 23:42:40

얍얍 오늘이야

#738 이름없음 2022/02/06 23:47:06
준비물! 핀은 칼로 대신했어 저기 저 괴상한 덩어리는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올라프 양초야...

준비물! 핀은 칼로 대신했어 저기 저 괴상한 덩어리는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올라프 양초야...

#739 이름없음 2022/02/06 23:48:38

맞다 소금 가져와야지...맛소금도 되겠지...?

#740 이름없음 2022/02/06 23:53:32

이름 쓴 종이에 피 떨궈서 문앞에 갖다놨어! 한글로 써도 되겠지...? 미드나잇 아찌 영어로 안 썼다고 안 오고 그런 건 아니겠지...?

#741 이름없음 2022/02/06 23:54:50
올라프 양초...불은 잘 붙네 근데 너무 무섭다

올라프 양초...불은 잘 붙네 근데 너무 무섭다

#742 이름없음 2022/02/06 23:55:10

ㅅㅂ올라프 개무서워

#744 이름없음 2022/02/06 23:55:26

>>743 헐 고마워

#746 이름없음 2022/02/06 23:56:31

노트북으로 동영상 찍어놔야겠다

#748 이름없음 2022/02/06 23:58:39
노크할 준비중

노크할 준비중

#749 이름없음 2022/02/06 23:59:18

얘들아 나 다녀올게 노크하러 간다!!!

#781 이름없음 2022/02/07 03:35:29

안녕..

#782 이름없음 2022/02/07 03:35:33

진짜

#784 이름없음 2022/02/07 03:35:45

뒤지는줄알았어ㅅㅂ...

#788 이름없음 2022/02/07 03:36:07

아니 초반에 촛불 들고 방 돌아다니는데

#790 이름없음 2022/02/07 03:36:46

한 삼십분동안 아무일도 없어서 ㅅㅂ 안왔나보다 하고 촛불 내려놓고 그냥 방 안만 빙빙 돌았단말야

#791 이름없음 2022/02/07 03:38:01

>>741 근데 얘가 녹다가 옆으로 쓰러져서 촛불이 꺼져가지고

#792 이름없음 2022/02/07 03:38:39

갑자기 어두워지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는데ㅅㅂ 촛불을 어떻게 켜 우왕좌왕하다가 촛농에 손 데이고 라이터 찾아서 촛불 켰는데

#794 이름없음 2022/02/07 03:39:51

올라프 나쁜놈ㅠㅠㅠㅠㅜㅠ초 직접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안에서 초 심지가 끊겨있는거야 촛불이 막 꺼지려고 그래

#798 이름없음 2022/02/07 03:41:34

급한 대로 거의 울면서 다른 촛불 찾는데 큰언니 방에 향초가 있었거든???그거 갖다 키고 거실 돌아다녔어...

#800 이름없음 2022/02/07 03:42:10

ㅅㅂ 윗집은 또 노래부르고 내 방에서 큰 소리 나서 가보니까 영상 찍으려고 설치해둔 공기계는 깨져있고

#801 이름없음 2022/02/07 03:42:27

집밖으로 도망갈까 생각했어

#806 이름없음 2022/02/07 03:43:36

예민해지니까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고 발자국 소리가 내 꺼가 아닌 것 같고 죽겠는거야

#807 이름없음 2022/02/07 03:43:51

후회오천번함 똥똥이가그리웠음

#809 이름없음 2022/02/07 03:44:11

>>803 ㅅㅂ바닥에나뒹굴고있었어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

#810 이름없음 2022/02/07 03:44:53

막 악기가 혼자 연주되고 그런대서 우쿠렐레랑 기타 꺼내놨는데 조용했음 아저씨 현악기는 못하나봐

#812 이름없음 2022/02/07 03:45:37

그래서 큰언니의 은은한...라벤더 향초 냄새를 맡으면서 두시간동안 집안을 돌아다녔어...

#816 이름없음 2022/02/07 03:46:23

나한테 위협이 오는 것보다 그 상황...그 분위기가 너무 무서웠어 망할 올라프

#817 이름없음 2022/02/07 03:47:04

>>814 아아 촬영도구를 노트북에서 공기계로 변경한거야

#819 이름없음 2022/02/07 03:47:55

똥똥이때보다 별거는 없었는데...심리적 공포가 너무 무섭다 허용되는 광원은 촛불밖에 없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ㅡㅜㅠ

#821 이름없음 2022/02/07 03:48:31
운명하심...내 갤럭시 노트 5...

운명하심...내 갤럭시 노트 5...

#823 이름없음 2022/02/07 03:49:13

>>822 난 왔다 가셨다고 생각해...ㅅㅂ그러지않고서야 일이 이렇게 꼬일리가없어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

#827 이름없음 2022/02/07 03:50:51

>>824 떨어져서 떨어져서...얘 뒤로 떨어진거라 빛이 났을 텐데 나 장기 안 뽑ㅎㅕㅆ어

#829 이름없음 2022/02/07 03:51:10

>>826 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ㅠㅜ

#830 이름없음 2022/02/07 03:52:08

일 벌인 거에 비해 너무 뭐가 없긴 하다...허접해서 미안해 똥똥이는 쌀이라도 뿌려줬는데...

#832 이름없음 2022/02/07 03:53:18

>>831 엄청...추천 절대 못해 이걸 어떻게 해 >>828 ㅠㅠㅠㅠㅜ고마워...

#836 이름없음 2022/02/07 03:55:22

이상현상이라고 해봤자 촛불 안 켜진거랑 공기계 망가진 것밖에 없네...아 그리고 내 방 온수매트에서 그 물 넘치는 소리 알지 그 소리 나길래 안 끈 줄 알고 식겁해서 봤는데 전원 안 들어와 있더라...이상현상은 이거밖에 없어

#837 이름없음 2022/02/07 03:55:50

>>8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835 같이 기다려줘서 고마워!!

#838 이름없음 2022/02/07 03:57:24

아 그리고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촛불 들고 볼일 보는데 너무 창피했어...미드나잇 아저씨 눈치껏 피해주셨겠지...

#841 이름없음 2022/02/07 03:58:26

>>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아 좀 귀엽다 >>840 올라프 촛농에 데인 거 빼면 괜찮아!

#842 이름없음 2022/02/07 03:58:47

샤워하고 자야겠다 식은땀 줄줄 났어

#843 이름없음 2022/02/07 03:59:16

>>764 ㅠㅠㅜㅜㅜㅜㅜㅠㅠ진작 찾아볼 걸...

#851 이름없음 2024/07/28 00:39:44

>>850 와 안녕 고마워! 옛날 스레인데 레스 달아주는 레더가 있을 줄 몰랐다 잘 지내고 있엉 와줘서 고마워! +다른 레더들도 너무 고마워 나중에 또 하고 싶은 강령술 있으면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