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타로 연습하는거 도와주실 분? [닫음]

심리 2021/11/07 22:05:52

1 이름없음 2021/11/07 22:05:52

>>>>>한번 열었을 때 기본 세 명만 받습니다.>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3.

2 이름없음 2021/11/07 22:06:45

타로에는 각 카드마다의 의미와 스프레드(배열법)라는게 있어. 리더는 시커(질문자)의 질문을 받고 카드를 뽑아서 배열법대로 늘어놔. 사람에 따라서 스프레드를 쓰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난 어지간하면 사용해. 아무튼 스프레드에는 각 자리에 따른 의미라는 게 있어서 카드의 의미와 스프레드의 자리를 통해 기초적인 해석을 하게 되지. 과거를 뜻하는 자리에 나온 분쟁의 뜻을 가진 카드를 보고 과거에 분쟁이 있었을거라고 해석하는 식이야. 그렇지만 말처럼 단순한 건 아니고 카드 한 장의 의미는 많이 추상적인데다가 각 질문과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해야 하거든. 짝사랑하는 누구랑 사귈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아서 점을 봤는데 과거 자리에 심판이나 절제같은거 튀어나오면 사람 환장하겠더라고. 게다가 스프레드의 자리별 의미도 단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완전 카오스지.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 자리에 이런 카드(물론 의미설명은 할 거야)가 나왔는데 이게 대체 왜 여기에 나온건지 모르겠고 어쨌든 이 자리는 이런 의미니 이런 의미에 해당하는 이런 영향력이나 사건이 있었던 거 같은데 뭐 짚히는 거 없어? 라고 물어보기 위해서 이 스레를 세웠어. 물론 질문자에게 ㅇㅇ 당연히 내가 각 카드의 모든 의미를 아는것도 아니고(초보자임) 같은 카드 같은 배열이라도 사람마다 해석방식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심지어 사람마다 해석방식이 생기면 거기에 맞춰서 카드가 나오기도 한다고 하는 게 타로니만큼 내가 이 스레에서 떠드는 내용은 부정확한것 부족한것 심지어 틀린 것까지도 조오온나게 많을 수 있음을 미리 명시해둔다. 이거 이런 의미의 카드긴 한데 이게 왜 여기서 나옴? 하고 끙끙거리고 있는 카드에 사실 다른 의미가 있는데 내가 그걸 몰라서 해석이 막힌것 뿐일수도 있지... 나보다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들의 기막힌 해석에 의해 구원받고 싶다(=날먹하고싶음) 스레를 세운 의의 자체가 이러니만큼 속시원한 해결보다는 그냥 같이 떠들어줄 사람만 와 줘. ok라면 >>3

3 이름없음 2021/11/07 22:10:59

공지와 규칙. 종종 수정될 수 있음. 1. 같이 해석해달라고 부탁하는 스레니만큼 복채는 안 받아. 대신 질문하고 배열 뽑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아무말 대잔치하는 스레주를 감당해줘(...) 2. 한번에 한 질문씩만. 연계되는 질문은 받을 수도 있어. 그리고 강조하지만 깔끔하게 리딩해주는 스레가 아니니까 질문도 너무 중요하고 심각한것보단 좀 물고뜯고맛보고씹을 수 있는 질문 혹은 그래도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와 줘. 일단 그런 질문이라고 전제하고 레스 달 거야. 핵초보자가 더 잘하고 싶어서 세운 연습 스레라는 걸 명심해줘. 질문자한테 이거저거 많이 물어볼 거고 카드 의미를 대략적으로 설명하면서 여기에 해당되는 뭐가 있냐고 물어보고 그럴 거야. → 요즘은 리딩을 정리해서 쓰려고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이건 솔직히 배열이 그럴만한 배열이면 그러는 거라서, 여전히 너저분하게 이거저거 물어볼 수 있어. 사실 여전히 대놓고 물어보고 싶은데 어쩐지 말이 잘 안 나온다. 3. 스레딕 특성상, 그리고 내가 생활이 상당히 불규칙한 관계로 답 다는거 오래걸리고, 비실시간이고, 장기전이 될 거 같아. 심하면 며칠 간격이 될 수도 있어. 질문은 남겨놓고 가주면 되고, 현재 상태는 내가 스레 제목에 써놓음. 1레스에도 써놨지만 신청 레스, 문의 레스 안 달아도 돼. 그냥 질문을 바로 정리해서 써 줘. [염] = 질문 새로 받고 받은 질문 타로치는 중. 동접일때만 보는거 아니니까 그냥 써놓고 가면 돼. 실시간 아니야. 실시간으로 못 봐. 아주 간혹가다가 시도할 수도 있는데 그땐 레스에 따로 써놓을거야. [닫음] = 새로 질문은 안 받고 받아놓은 질문만 해석하는 중. 완전히 안 하는거 아니야! 새 질문만 안 받는 거야. 받은 질문 다 보면 다시 열던가 쉬러가던가 할거임. 닫은 상태여도 기존 질문의 연장선상에 있는 거나 타로로 점칠 것 외의 레스(잡담이나 스레나 레스주에 대한 질문 등)는 받아. 확인이 많이 느려질 수 있을 뿐이지... 혹시 피드백이 있다면 써주시고 가면 기뻐합니다 4. 새 질문을 안 받을 때 들어온 질문들은 일괄적으로 카드를 뽑지 않을 예정이야. 이미 닫혀있을 때 찾아왔다가 거절한 사람들이 있어서 예외를 두려니까 마음이 불편하더라고. 내 기력이 딸리기도 하고. 5. 아무래도 질문 하나로 길게길게 이어지다보니까 레스 확인하기가 불편하더라고. 질문이랑 해석 진행중인거랑 레스가 뒤섞이잖아, 그래서 구분이 잘 안 돼.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질문 줄 때 말머리로 [질문] 하고 줄바꿈을 두세번정도 해줬으면 좋겠어. [질문] 이렇게. 이러면 좀 구분하기 쉽지 않을까? 그리고, 내가 워낙 산만해서 자꾸 레스를 하나씩 못 읽고 놓치는 경우가 생기곤 해. 의도적으로 무시한 게 아니니까, 스루된 것 같으면 다시 레스 달아줘. 한번씩 복기하다보면 못 봐서 의도치 않게 무시한 레스가 보여서 맴아프다... 6. 시기에 대한 질문은 안 받아. 무슨 일이 언제 일어나냐던가 구체적으로 언제까지 계속되느냐던가. 타로카드의 구조 자체가 시기를 따지는 질문을 보기에 적합한 편이 아니야.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내가 잘 몰라. 별로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든지 좀 오래 지속될 것 같다든지하는 두루뭉술한 정도는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해진 기간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는 질문은 받아(ex 3개월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한달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까? 등) 7. 방식 상 어차피 하면서 물어보게 되겠지만 질문과 배경 설명이 자세하고 구체적일수록 읽기 쉬워지는건 대부분의 점술의 공통된 사항일 듯 ※같은 질문을 계속 하는 건 질문자한테 있어서 여러모로 별로 좋지 않아. 무엇보다도 행동하지 않고 질문만 반복하는 건 좋은 영향을 주지 않지. 같은 질문을 다시 본다면 보통 상황이 좀 변화했거나 최소 1주일정도는 지난 후에 보라고들 해. 그런데도 질문을 계속하는 심리는 나도 이해해. 말은 이렇게 해도 나도 자점 칠 때면 같은거 하나 가지고 아주 오두방정을 다 떨면서 수번을 다시 뽑아보니까. 그치만 원칙적으로는 안 하는 게 맞거든, 이건. 그래서 타로 봐주는 스레들에도 상당수 이 부분에 대한 언급과 규칙이 있고, 더해 접속만 하면 누구나 스레와 레스 내용을 볼 수 있는 인터넷 특성상 같은 질문을 여러 스레에 가서 보는 것도 금지하는 곳이 많아. 이건 예의의 문제이기도 하지. 이미 나한테서 질문의 답을 듣고 갔는데 다른 곳에서도 보는 게 눈에 띄면 아무래도... 마음이 썩 좋지만은 않거든. 이 스레에서도 다른 곳에서 본 질문을 가져오거나 여기서 본 질문을 다른 스레로 가져가는건 금지할 생각이야. 사실 개인적으로는 괜찮긴 한데(그 심리를 아니까, 나도 항상 범하고 있는 실수니까), 아무래도 다른 스레들한테 민폐일 수 있으니까 그냥 안 받는 걸로 하려고. 아니면 스레딕에서 타로점을 받은 적은 있는데 좀 오래된 경우면 괜찮지 않을까... 적게 잡으면 한달... 아니면 반년? 일 주일? 그치만 이것도 그때 점 봤던 스레의 규칙이 어땠는지를 따라야 할 거 같네. 뭐, 안 지켜질 건 안 지켜진다는 거 알지만. ※덱은 몇 종류가 있는데, 기본 덱은 라이더 웨이트지만, 뭘로 볼지는 스레주가 임의로 정할 예정. 뭐... 도저히 해석이 안된다싶으면 다른 덱으로 다시 볼 수도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 생각했어. 더 생각나는거 있으면 추가될 수도 있어. >>2 설명과 >>3 공지를 모두 읽었다면 대괄호 질문 뒤에 ㄹㄹ을 붙여줘. [질문ㄹㄹ] 이렇게. 5번의 [질문]에 ㄹㄹ을 달아주면 돼. 질문은 대괄호 아래에 써주면 되고.

4 이름없음 2021/11/07 22:11:27

공지글 다 달았다 열어놓고 가야지

9 이름없음 2021/11/07 22:25:30

>>8 하나의 사안에서 연계되는 질문은 받는다는 뜻이야. 하려는 일이 잘 될까 묻고서 잘 안된다고 나와서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이어서 묻는 것처럼. 이런 건 닫힘일때 줘도 괜찮긴 한데 내 대답이 느려질 수도 있단건 감안해줘.

10 이름없음 2021/11/07 22:30:23
>>5 아직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 아니면 스스로 마음을 막고 있거나. 혹시 그 사람과 어떤 관계인지를 가르쳐주면 좀 더 자세하게 해석해볼

>>5 아직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 아니면 스스로 마음을 막고 있거나. 혹시 그 사람과 어떤 관계인지를 가르쳐주면 좀 더 자세하게 해석해볼게.

11 이름없음 2021/11/07 22:41:38
>>6 그렇게 크게 싫거나 좋은 감흥을 가질 것 같지 않은걸. 그보다는 얘가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좀 더 할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반
>>6 그렇게 크게 싫거나 좋은 감흥을 가질 것 같지 않은걸. 그보다는 얘가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좀 더 할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반

>>6 그렇게 크게 싫거나 좋은 감흥을 가질 것 같지 않은걸. 그보다는 얘가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좀 더 할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기분일 수도 있을 거 같네. 별개로, 먼저 다가가는 게 레스주한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1/11/07 22:44:30
>>7 으음, 미안해. 붙기는 어려워 보여.

>>7 으음, 미안해. 붙기는 어려워 보여.

13 이름없음 2021/11/07 22:44:58

쉐스에 익숙해져보려고 쉐스로 했는데 어렵네...

15 이름없음 2021/11/07 23:02:19
>>14 성격 자체가... 자기한테 지금 주어져있는 상황과 환경의 바깥으로 나가려는,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거나 시도하는 것 자체를 잘 하지 않으

>>14 성격 자체가... 자기한테 지금 주어져있는 상황과 환경의 바깥으로 나가려는,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거나 시도하는 것 자체를 잘 하지 않으려는 성향인 거 같아. 어느정도 호감이 있더라도 쉽게 뭘 어떻게 해보려고 시도하거나 하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상황이 바뀌는 것 자체에 소극적인 느낌이랄까. 반대로 같은 수업을 듣는 사람이라는 바운더리 안에서는 잘 챙겨주려고 한다든지, 원만한 관계를 가진다든지 이런 태도를 보일 수 있는... 그런 면모도 있을 거 같네. 구체적으로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어떤 태도를 보였었는데?

18 이름없음 2021/11/07 23:10:44

>>16 감사합니다!

19 이름없음 2021/11/07 23:21:01

>>17 뭐냐 그거 엄청 관심있는거같은 제스쳐들이잖아... 어떤 종류인가의 관심이 있는 게 맞긴 맞는 것 같다 내가 첫 카드를 좀 잘못 해석한 걸지도 처음에 나온 카드의 첫번째 카드는 '주변에서 무슨 일이 있든지간에 나는 나의 길을 간다'라는 늬앙스였는데, 이게 먼저 레스주가 다가섰을때 어떤 감정일지의 자리에 나와가지고... 호불호를 말하는 내용이 나온 게 아닌 것 같았고, 뒤에 나온 카드들도 뭔가 자아성찰이라든지 길이 막혀서 곤란한 늬앙스의 카드같은 게 나왔거든. 그래서 그렇게 해석했던 건데... 뭔가 잘못했나 싶다. 음... 레스주가 먼저 다가오는거랑 별개로 자기는 자기가 하려던거(그런 행동들)을 계속하려는 생각... 이었을지도 모르고... 아 괜히 다른 카드덱 썼다가 해석이 더 꼬인 느낌이... 기다려봐 좀 다시 뽑아볼게

21 이름없음 2021/11/07 23:39:16
>>17 첫 질문은 이게 아니었지만(...)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어떤 마음인지로 뽑아봤는데... 미묘하게 지레 포기한거같은 느낌이 있네. 뭔가.

>>17 첫 질문은 이게 아니었지만(...)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어떤 마음인지로 뽑아봤는데... 미묘하게 지레 포기한거같은 느낌이 있네. 뭔가... 어느정도의 관심이나 호감은 있는데 확신은 없는 거 같아. (이게 연애적 호감인지 친해지고 싶다 정도인진 잘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자기 독단? 이라고 생각하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본인 성격이 소심하다든지 1학기 내내 서로 전혀 친하지 않았다든지 하는 사실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어. 레스주에 대한 인상은 좋아 보인다. 좀 더 레스주를 지켜보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해. 음...... 처음에 뽑았던 카드도, 어쩌면 그런 자기생각에 빠져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거라고 해석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미안 연습하려고 자주 안 쓰던 덱을 골랐더니... 여러모로 혼파망이 돼 버렸네...

22 이름없음 2021/11/07 23:39:44

>>20 처음부터 헤매고 있는 스레주입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ㅠ

25 이름없음 2021/11/08 18:48:26

>>24 아아니ㅋㅋㅋㅋㅋㅋㅋ 그랬구나.... 이번 내 해석은 완전히 빗나간 거 같네(...) 잊어줘 잊어줘....... 완전 실수했어... 부끄럽다 으윽 선팔받았다니 잘 됐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당

27 이름없음 2021/11/15 00:14:04

>>26 어어?; 무슨 일 있었어? 일단 열어두러 오긴 했는데...

32 이름없음 2021/11/15 00:59:31
>>28 인터넷으로만 만난 사이야? 아니면 2년 전에 알았다가 최근엔 연락만 주고받은 건가? 별로 막 레스주의 외관을 보고서 실망하거나 할 거
>>28 인터넷으로만 만난 사이야? 아니면 2년 전에 알았다가 최근엔 연락만 주고받은 건가? 별로 막 레스주의 외관을 보고서 실망하거나 할 거

>>28 인터넷으로만 만난 사이야? 아니면 2년 전에 알았다가 최근엔 연락만 주고받은 건가? 별로 막 레스주의 외관을 보고서 실망하거나 할 거 같진 않은데, 최종적 결과로 나온 카드는 조금 신경 쓰이네. 타인과의 소통이나 관계하고는 별로 상성이 안 맞는 카드라서... 다르게 보면 자신만의 탐구나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뜻일 수도 있어서 레스즈에 대한 깊은 생각이나 탐구를, 더 깊은 곳까지 알고자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기는 해. 외관이 아니라 속을 알고자 한다든지. 으음, 모르겠어서 한번 더 뽑아봤어. 위에는 상대방의 마음에 대한거였고 이거는 두 사람의 관계와 썸에 대한 흐름으로. 이건 또 왜 현재 자리에 정의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이미 두 사람이 썸을 타고 있는 상태라는 의미로 나온 거 같아. 관계에 대한 정의가 내려져있고, 또 각자의 입장도 확실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네. 아니면 그런 입장을 세우고 있는 과정이거나. 근데 미래에 나온 카드가 나쁘지 않아서 막 썸이 깨지고 이러지는 않을 거 같거든. 별로 실망의 늬앙스가 담긴 카드나 이런것도 안나왔고... 너무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아. 괜찮으면 나중에 피드백좀 알려줄 수 있을까? 분명 괜찮은 거 같은데 왜 나왔는지 모르겠는 카드가 있어서 이게 어떻게 발현될지 좀 신경 쓰인다.

35 이름없음 2021/11/15 01:43:03

>>34 아 코로나............ 이걸 생각 못 했네 요즘은 반애들끼리도 얼굴 보기 힘들겠구나ㅠ 속이 깊어서 나온 카드일 수도 있겠네. 정확히 어떻게 발현될지 되게 신경 쓰이는걸(점괘가 나빠서가 아니라 타로 리더적으로)... 나중에 피드백 주면 감사하게 받을게!

36 이름없음 2021/11/15 01:50:07
>>30 열심히 한 것 같기는 한데, 결과는 좀 아쉬울 것 같다. 어쩌면 그... 보결이라고 하나? 그거에는 일단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30 열심히 한 것 같기는 한데, 결과는 좀 아쉬울 것 같다. 어쩌면 그... 보결이라고 하나? 그거에는 일단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37 이름없음 2021/11/15 02:01:40
>>31 아니 왜 메인에 악마가 나오지... 전반적으로 어떤 관계인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 집착이나 속박같은 키워드가 있는데 대체 왜 나왔는지

>>31 아니 왜 메인에 악마가 나오지... 전반적으로 어떤 관계인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 집착이나 속박같은 키워드가 있는데 대체 왜 나왔는지 해석이 안 되네

38 이름없음 2021/11/15 02:08:36
>>33 레스주가 원하는 종류의 재회는 아마 있기 힘들 것 같아. 관계의 결론은 이미 났고... 그렇지만 계속 기대하면서 어떤 결과물이 돌아오기

>>33 레스주가 원하는 종류의 재회는 아마 있기 힘들 것 같아. 관계의 결론은 이미 났고... 그렇지만 계속 기대하면서 어떤 결과물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있게되지 않을까 싶다. 상대방의 소식에 대해 알고있다는 건 만날 일이 있거나 블로그나 인스타같은 걸 보고있다는 뜻이야?

40 이름없음 2021/11/15 02:25:07
>>38 뭔가 레스주한테 주거나 받고 싶은 게 있어보이기도 하고... 좀 더 교류를 하고싶어한다든지? 레스주한테 무관심하지는 않은 거 같다. 근

>>38 뭔가 레스주한테 주거나 받고 싶은 게 있어보이기도 하고... 좀 더 교류를 하고싶어한다든지? 레스주한테 무관심하지는 않은 거 같다. 근데 도저히 해석이 안 돼서 다시 뽑아봤어. 일단 확실히 뭔가 관심이 있기는 한 거 같아. 연애적인 관심인지까진 모르겠지만 좀 뭔가 끌린다든지...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기고 이런 거. 그리고 좀 더 눈에 보이는 건수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 같고... 직접적인 교류나 그런? 어쩌면 자기 마음이 좀 더 구체화되기를 바라는 거 같기도 해. 근데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잘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헌데 입시같은걸로 중요한 시기니까 좀 현실과의 줄타기를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43 이름없음 2021/11/15 22:35:44

>>41 그랬구나... 살피면 살필수록 기대가 커져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네. 가능하다면 마음을 어느 정도 정리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21/11/16 03:31:37
>>44 묘하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늬앙스의 카드가 많이 나왔네. 레스주를 대하는 마음 자체는 편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사람 자
>>44 묘하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늬앙스의 카드가 많이 나왔네. 레스주를 대하는 마음 자체는 편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사람 자

>>44 묘하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늬앙스의 카드가 많이 나왔네. 레스주를 대하는 마음 자체는 편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사람 자체가 직선적이거나 논리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나? 레스주에 대한 상대방의 생각(레스주에 대해 자신이 이런 생각을 갖고있다, 레스주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첫번째 카드)- 나이트 오브 소드라는 카드인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쟁취하기 위해서 직선적으로, 직접적으로 행동하고 실행하는 행동원리를 갖고 있어. 말하자면 싸움에서 이기려 하는 카드인데... 레스주한테 싸움을 걸려고한단 뜻은 아니고 표현하자면. 좀 자기 생각을 직접적으로 부딪치고 싶어하는? 그렇게 하려는? 경향이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떤 것 같아? 레스주를 어떻게 대하는지 가르쳐줄 수 있을까? 만약 그게 아니라면, 반대로 레스주가 자기한테 꽤나 직선적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이건 좀 가능성이 낮긴 해... 음... 피드백 듣고 좀 더 가다듬어 볼게. 레스주에 대해 어떤 마음, 감정, 느낌인가(두번째 카드) - 잘 맞는 사람을 대하듯 편하게 느끼고 있거나, 혹은 그러면서도 아직 레스주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마음도 있을 수 있겠다. 본인이 레스주에게 있어서 바라는 방향성, 지향성,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세번째 카드) - 이 카드의 큼지막한 의미는 마음 아픈 일이나 상처같은 거긴 한데... 그렇다고 레스주를 상처주고싶단 의미는 아닐거고(...) 앞서 얘기했던 본인 성향이나 그런게 원래 좀 돌직구라든지 그런 편인게 맞다면, 그걸 큰 가감없이 드러내고 싶단 마음이 좀 있는게 아닌가 싶어. 말하자면 자기 성향대로 편하게 대하고 싶다 같은... 레스주가 편하게 느껴지니까 그런걸수도 있고, 혹은 아직 레스주에 대한 이해가 어렴풋하고 이미지가 완전하지 못해서 그걸 확실히 규정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을 수도 있겠네. 짝남이랑 잘 될까는 따로 뽑아봤는데 결과가 좀 미심쩍은걸... 레스주쪽에서 뭔가 마음이 떠나게 될 수도 있어 보여서. 짝남이랑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도 뽑아 봤는데, 완성과 확실함, 명확함, 자신감, 자신의 영광을 숨김없이 드러냄을 뜻하는 카드가 나왔어. 아마도 레스주의 태도를 확실히 하고 마음을 너무 숨기지 않는 한편 상대방에 대해서도 최대한 명확하게, 많이 알고자 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아.

50 이름없음 2021/11/16 03:40:08
>>45 의대에서 필요로 하는 자질은 확실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판결을 내리는 건데, 레스주는 다소... 내가 뭘 어떻게 해서라도 그
>>45 의대에서 필요로 하는 자질은 확실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판결을 내리는 건데, 레스주는 다소... 내가 뭘 어떻게 해서라도 그

>>45 의대에서 필요로 하는 자질은 확실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판결을 내리는 건데, 레스주는 다소... 내가 뭘 어떻게 해서라도 그 조건에 맞추려 하거나 채워넣으려 하는 태도가 있지 않을까 싶네.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살 확률이 희박해서 포기하는게 맞을법한 사람도 어떻게든 연명시키고 살리려고 한다던가... 이런 느낌의. 나쁜거란 생각은 안 하지만 레스주가 의대에서 세를 불려가는 게(그러니까 능력이나 학업적으로) 꽤나 느리고 긴 길이 될 거 같기는 하다. 그래도 아주 안맞는건 아닐거야. 어느정도 지반은 만들고 공부하고 일을 하고 할 수는 있어.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있다면 그게 확실한 기반이 되어줄거야. 그걸 꾸준히 해나갈것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 역량이나 성취가 늘어나는 과정이 느리고 긴 편일테니까 그건 고려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의대에는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

51 이름없음 2021/11/16 03:48:00
>>46 지금 상태에서는 많이 어려울 것 같은데... 상황을 알려주면 좀 더 세세하게 조언을 한번 뽑아 볼게.

>>46 지금 상태에서는 많이 어려울 것 같은데... 상황을 알려주면 좀 더 세세하게 조언을 한번 뽑아 볼게.

52 이름없음 2021/11/16 03:51:40
>>47 어어, 미안. 이런 질문은 좀 보기 어려워해서... 일단 뽑아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해석이 안 되고 모르겠어. 일단 Yes or No는

>>47 어어, 미안. 이런 질문은 좀 보기 어려워해서... 일단 뽑아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해석이 안 되고 모르겠어. 일단 Yes or No는 타로로 뽑으면 더 머리아파지는 경우도 많고... 한 장 뽑아 봤는데 나온 게 인내와 용기, 정신적 작용과 본성을 다스리다란 의미를 가진 카드야. 전혀 해석이 안 된다...;

54 이름없음 2021/11/16 04:02:35
>>48 그 멀리 떨어진다는 게 계속인 거야, 한시적인 거야? 일단 군대라든지... 일시적으로 멀리 떨어지게 되는 걸 가정하고 뽑아봤어. 음..

>>48 그 멀리 떨어진다는 게 계속인 거야, 한시적인 거야? 일단 군대라든지... 일시적으로 멀리 떨어지게 되는 걸 가정하고 뽑아봤어. 음... 확실히 현재는 좋아 보이는데, 미래(레스주가 얘기한 멀리 떨어진 이후)부터 해석이 막힌다. 가운데 카드인데, 이건 숙련된 노동이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힘, 혹은 협동을 말하지만, 일단 노동이랑은 별 관계가 없을거고... 레스주도 본인의 일로 바빠질거라든지 하면 관계가 있을 수도 있지만. 뭔가 확실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작용을 말하는 카드야. 제작도나 주문서대로 물건을 만든다든지 하는. 어쩌면 레스주 입장에서는 멀리 떨어진 후에도 과거와 같은 것들... 만남이나 대화나 교류나 연인 사이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그대로 얻으려 하거나 얻고 싶어 한다는 의미로 나온게 아닌가 싶다. 상대방한테 그런 요구를 할 수도 있고... 어쩌면 제한적으로는 그런 걸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 멀리 떨어진다는게 어떤건지 몰라서 구체적으로 해석을 못 하겠네. 그리고 먼 미래, 멀리 떨어지고서의 이후인데... 악마가 나왔네. 어쩌면 상대방에게 좀 집착하게 될지도 몰라. 떨어져있었던만큼 더... 일지도 모르고. 본인의 욕심에 솔직해진다든지? 그렇지만 악마 카드에는 구현화라는 뜻도 있어서 어찌됐든 자신이 원하는 걸 얻게 된다는 해석도 가능하기는 해... 상황설명 피드백을 해주면 좀 더 정리해서 해석해 볼게.

55 이름없음 2021/11/16 04:10:28

>>53 논리적인 성향인 건 맞구나... 그렇다면 역시 첫번째 카드는 레스주가 직선적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하고 있었단 뜻이 되려나? 이건 TMI지만 내가 이 부분을 해석할때 혼동하지 않으려고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정리를 해두고 시작하는데도 결국 이렇게 꼬이게되네(...) 알아가다가 멈춘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세 번째 카드는 그거에 대해서 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감도 없지않아 있을 거 같기는 하다. 세 번째 카드의 정확한 의미는 '어떠한 무언가가 실행되므로써 발생하게 되는 배제와 탈락'같은 거거든. A와 B중에 A를 선택하면 B는 탈락하게 되는 거처럼, 그런 작용을 말해. 원격수업이 시작되므로써 만나기 어려워졌다는 걸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단 뜻. 그런 면모가 있구나... 어느정도는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조언으로 나온 카드, 정확하게는 '적극적'이라기보다는 '자신감을 가지다' 혹은 '있는 그대로 드러내다'같은 늬앙스가 더 강하거든. 그게 조언으로 나온 걸 봐선 레스주가 스스로의 생각을 뚜렷하게 드러내주거나... 반대로 상대방이 닫아둔 부분에 햇빛을 비추는(그러니까 비유적으로...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불꺼진 방에 불을 켜는?) 뭐 그런 게... 아이씨 나도 해석이 꼬이네... 역시 카드 한번 더 뽑아봐야겠다

56 이름없음 2021/11/16 04:16:15
>>53 상황-장애물(방애물)-조언 상황에는... 또 나이트 소드가 나왔네. 레스주가 정말 자기 마음을 직선적으로 드러내거나 보여주긴 했나보다.

>>53 상황-장애물(방애물)-조언 상황에는... 또 나이트 소드가 나왔네. 레스주가 정말 자기 마음을 직선적으로 드러내거나 보여주긴 했나보다. 장애물로 나온 카드는 성실함, 노력, 과정, 시행착오같은 뜻인데 아마 뭐가 돼도 당장 될 건 아니고 좀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노력도 많이 필요하고 또 시행착오도 많이 하게 될 건가 봐. 이게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일도 좀 생길지도 몰라. 말하자면 삽질할 수도 있을 거 같달까... 조언으로 나온 카드는, 감정적인 화합과 교류, 즐거움을 도모하래. 일단 친하고 즐겁고 편한 관계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먼저일 거 같다. 음... 이렇게 보면 앞에 나온 태양 카드는 '당당하게 행동해라' 혹은 '믿어 의심치 말아라'일 수도 있겠다.

58 이름없음 2021/11/16 06:18:29
>>57 마음 정리를 다 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혼란스러움이 남아있거나 그런 건 아니야? 친구로 남기로 했는데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57 마음 정리를 다 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혼란스러움이 남아있거나 그런 건 아니야? 친구로 남기로 했는데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했으니까, 앞으로의 자신의 마음에 대한 불확실함이나 불안정함이 카드에 나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앞으로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고민스러운 거 같아보이기도 하고. 앞으로 관계가 크게 나빠지거나 할 거 같지는 않지만... 상당히 마인드컨트롤이라 해야할까, 자기 마음을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상대방과의 거리감같은 걸 조절하는, 어쩌면 서로 조금 눈치를 보는, 그런 관계가 될 거 같아 보이네. 어떻게 하기로 결론을 내렸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필요한만큼만 마음을 내보이고, 스스로가 느끼고 생각하는 걸 조절하고 통제하고, 상대방과의 거리도 신경쓰고, 이러는 거. 친구로 지낸다고 한다면 어쩌면 서로 좀 더 (어색함이나 그런 요인들로 인해서) 예의를 차리고 대하는... 그래서 그만큼의 거리감이 생기는... 그런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

62 이름없음 2021/11/16 08:50:13

>>59 아이고 저런... 마음이 불편하겠다ㅠ 그래도 안 맞는 걸 억지로 이어가기보다는 끊어내는게 옳았다고도 생각해. 레스주 잘못 아니라고 봐 나는. 그냥 세상이 다정하지 않았던거지... 나온 카드는, 왼쪽 : 레스주의 입장. 이 일에 대한 입장, 상대방에 대한 입장. 완드 5라는 카드인데 분쟁, 혼란, 다툼...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 좀 더 정확하게는 생각이나 지향성, 가치관같은 것들의 대립이나 싸움 같은 거라고 보면 돼. 이게 사람간의 관계로 나타날 수도 있고 좋은 방향으로 가면 토론이나 토의같은 게 될 수도 있지만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 생기는 혼란이나 가치관 싸움같은 뜻이 될 수도 있거든. 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혼란스럽고 복잡하다든지 그런 거. 아마 친구로서는 좋은 애였다는 것도 겹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사귀었다가 헤어지게 되었다는 사건 자체도 레스주한테 있어 심정이나 입장을 칼로 자르듯 정하지 못하고 혼란을 겪게 만든다든지,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든지... 이런 의미로 나온 카드가 아닐까 해. 마음 정리는 됐다고 했지만 아직 혼란이 남아있는건 아니냐고 물은 건 이 카드 때문이야. 오른쪽 : 상대방의 입장. 이 일에 대한, 레스주에 대한. 뭔가... 자기가 잘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 자기 마음을 추스른다든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라든지 내가 나서서 열심히 하거나 컨트롤을 하거나 해야겠다, 내 의사와 의도를 확실히 하고 거기에 맞춰서 일을 해결하거나 조율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아닌가 싶네. 나온 건 마법사라는 카드야. 뛰어난 능력과 기량을 가지고 무언가를 잘 해내거나, 뭔가를 어떻게 하겠다라는 의도를 가지고 그에 따라 일을 해내는 의지와 역량을 가지는 카드지. 안 좋게 해석되면 사기꾼같은 식으로도 나올 수 있지만... 아무래도 그건 아닐 거 같아서. 아래 : 관계의 과거, 뿌리. 사실 이 부분은 일단 펼쳐놓긴 했지만 그렇게 자세하게 해석하진 않았어. 아직 내가 이야기를 듣지 않은 과거사까지 카드만 보고 짚어낼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이 뛰어난 게 아니라서... 펜타클 9라는 카드인데 풍족하고 편안하다라는 의미와 폐쇄적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는 카드야. 타인과 잘 나누거나 보이려고 하지 않는 종류의 폐쇄성이라서, 관계에 나오면 대체로 그렇게 좋은 카드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누구 한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펜타클 9였다면 어떤 의미인지, 아직 내 실력으로는 그렇게 잘 보이지가 않는다. 혹시 비밀연애였나? 이건 너무 단순한 해석같기도 하고... 서로 잘 속을 드러내거나 나누지 않는 관계? 나름대로 서로에게 편안했던 관계? 레스주하고 상대방이 서로 잘 안 맞았다고 하는 걸 보니까 편안했을 거 같지는 않고. 잘 모르겠네. 가운데 : 관계의 현재. 펜타클 7.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의 기대가치에 대한 욕심과 기대를 나타내는 카드인데... 이 경우에는 욕심과 기대보다는, 이미 서로간에 어떻게 하기로 했다는 합의? 는 본 상태잖아. 어떻게 하자, 라는 방향은 정해졌고, 그러니까 그게 이루어질 미래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 라고 해석했어. 내가 공부하기로 이 카드는 약간 그... 작물을 기르는 도중에 아직 수확철이 오지 않은 작물을 보면서 욕심을 내고 있는 광경이라고 했거든. 일은 이미 치뤄졌고(작물은 이미 씨 뿌려서 길렀고=어떻게 하자라는 결론은 정해졌고) 이제 앞으로 그 결과가 나올 때를(작물을 수확할 때를=친구로서 지내기로 한 미래의 시간을)기다리는 상태, 그리고 기다리는 거 외에는 애초에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 상태(...)(물론 그 과정에서도 여러 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튼 결과가 나오기 위해선 일단 때가 되어야 하니까)가 현재의 두 사람의 관계의 상태라고 읽었어. 제일 위 : 관계의 미래, 방향성. 킹 오브 컵. 감정의 통제와 상황의 조율을 말하는 카드야. 스스로가 가지는 감정과 감수성을 필요에 따라 통제하는 능력과 행동원리를 가지는 카드지. 카드 그림 보면 주변에선 물이(아래쪽 배경 물임) 파도가 치고 있는데 인물은 고정된 바닥에 앉아있잖아? 그런 느낌으로... 여러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스스로가 그걸 통제할 수 있는 거. 그리고 그걸 통해 주변의 상황이나 다른 사람의 감정에도 일종의 지배력이나 통제력을 가질 수 있는 카드. 마인드컨트롤, 자기 마음을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상대방과의 거리감같은 걸 조절하는, 어쩌면 서로 조금 눈치를 보는, 어떻게 하기로 결론을 내렸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필요한만큼만 마음을 내보이고, 스스로가 느끼고 생각하는 걸 조절하고 통제하고, 상대방과의 거리도 신경쓰고, 친구로 지낸다고 한다면 어쩌면 서로 좀 더 (어색함이나 그런 요인들로 인해서) 예의를 차리고 대하는, 그래서 그만큼의 거리감이 생기는 그런 관계 -> 이게 이 카드를 보고 한 해석이야.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이 들겠지만 상황 상 그걸 조절하고 통제해야 한다는거지. 조금 눈치를 볼 수 있다는 해석은 이 카드가 현실에서 드러날 때 그런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좀 있다고 배워서 그렇게 썼어. 컵킹 자체는 눈치볼 필요 없이 그런 감정의 통제를(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완벽하게 해내겠지만 현실의 인간은 그러기 쉽지 않으니까, 인간이 컵킹처럼 행동하려고 하다보면 내가 이 상황에서 내 감정이나 생각을 얼마나 드러내고 얼마나 가려야 하는지, 예를 들어 해도 되는 말과 하면 안 되는 말이 뭔지를 알기 위해 눈치를 본다던가 그러다보니 소심해보인다던가...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 관계의 미래로 나왔으니까, '그렇게 해야 하는 관계'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될 관계'라고 해석할 수도 있거든. 그렇게 생각하면 아마 거리감 조절이 너무 안 되지는 않을 거 같아. 레스주가 조금 피곤해질 수는 있을 거 같지만...ㅠ

67 이름없음 2021/11/16 09:06:21

>>64 아니 진짜로 비밀연애였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귀중한 데이터 감사합니다... 주변에 드러나지 않은 관계여서 펜타클 9가 나왔구나; 레스주한테 점괘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괜찮을 거야, 응원할게. 자연스럽고 좋은 관계가 될 수 있기를.

68 이름없음 2021/11/16 09:06:57

>>65 응 일단 열어두고 있어 좀 밀렸으니까 잠시만 기다려 줘

69 이름없음 2021/11/16 09:28:15
>>60 해석하기 좀 난감하게 나오긴 했는데... 지금 당장은 확실히 두 사람 다 시기가 좋지는 않아 보인다... 레스주의 입장으로 나온 카드가

>>60 해석하기 좀 난감하게 나오긴 했는데... 지금 당장은 확실히 두 사람 다 시기가 좋지는 않아 보인다... 레스주의 입장으로 나온 카드가 불만족과 감정이 정체됨을 말하는 카드로 나왔는데, 현재의 상황이 불만족스러운 거려나. 연락을 잘 하기 힘들다고 했으니까. 상대방의 (레스주에 대한) 입장으로 나온 카드는 아무래도 해석이 안 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리스크가 있는 위험한 시도... 라는 카드인데... 지금 본인이 바빠서 레스주랑 연락하는데에 시간을 쓰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느끼는 거 같기도 하고. 현재는 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울타리나 벽이 있는 것 같아. 왠지 설명해준거랑 카드가 약간 달라서 혼란스러운데 일단 시기가 안 좋다고 하니까 그거랑 관계가 있을 거 같기는 하네. 바쁜 시기가 지나고 난 다음의 두 사람은, 음, 카드는 계획하고 선택하고 바깥을 바라보는 의미를 지닌 카드로 나왔는데 말이지, '어떤 관계가 될지 그림을 그리는 상태'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정확하게 어떻게 될거다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명확한 가닥이 잡히지 않은 미래인 것 같아... 조언으로 뽑아본 카드... 뭔가 좀 드러내고 의견을 부딪쳐보라고 나오네. 분쟁과 싸움을 의미하는 카드이긴 한데 서로 겨루거나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의견을 맞부딪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거든. 또는 약간의 싸움을 감수하란 의미일 수도 있고... ....미안해, 유독 해석이 잘 안 되고 막힌 느낌이 들어. 아무래도 카드를 다시 뽑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뽑아볼 수 있는 후보군으로는 1. 상대방이 레스주를 어떻게 여기는지 2. 레스주가 상대방과 잘 되기 위한 조언 3. 그냥 이대로 가면 레스주가 상대방과 어떤 관계가 되는지 정도가 있는데... 어떤 걸로 할래? 두개 이상 골라도 돼.

71 이름없음 2021/11/16 09:39:44

>>61 아아...ㅠ 그런 거라면... 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거칠어진다고 해야할까, 어느정도 지칠 거 같기는 하다. 있다가 없어지면 빈자리란게 생겨버리니까... 그치만 그렇다고 헤어지는게 낫냐고 하면, 난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놓아버리면 그걸로 끝인걸. 카드랑은 관계없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혹시 원한다면 그 시기를 보내기 위한 조언을 한 번 뽑아볼게. ...헤어지는게 낫냐고 물어보려면 그걸 뽑아줄 수도 있지만.

73 이름없음 2021/11/16 09:45:01

아 진짜 스레딕 핸드폰으로 하면 묘하게 가독성 불편해... 나만 이런가? 컴으로 하면 카드뽑는 책상이랑 왔다갔다하기 힘들고ㅠㅠ

74 이름없음 2021/11/16 10:14:06
>>66 스레주가 리딩하면서 가장 힘들어질 때... 그것은 일의 결말을 물었는데 결과자리에 진행중인 상황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을 때다.....

>>66 스레주가 리딩하면서 가장 힘들어질 때... 그것은 일의 결말을 물었는데 결과자리에 진행중인 상황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을 때다........ 아니 그..... 썸이 깨질 것 같지는 않은데요.... 좀 계속 계~속 진행중 로딩중일 느낌이 좀...; 사귄다라는 결과를 향해서 열심히 계속 가기는 할 거 같거든? 근데... 그게 어떻게 결론이 나고 끝이 맺어지는지에 대한 카드가 안 나왔어. 아니 이게 그런 의미로 나온거라도... 내가 해석이 안 된다....... 둘 다 연애를 해본적이 없고 쑥맥끼가 있다면 그... 버퍼링걸린거처럼 계속 그 상태에서 진행중일... 뭐 그런 느낌이야. 심하면 어느순간 사귀게 됐는데 당사자들도 사귀는지 모르는 상태가 되지 않을까(.....) 주변에서 보기엔 너네 사귀는거아니야? 하는데 당사자들은 확신안서는.... 이건 좀 극단적인 경우라 실제 가능성은 별로 없겠지만 뭔가 이런 느낌이라는 의미에서... 그러니까ㅏ..... 뭐랄까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데 레스주가 하기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심하면 썸만 타다 끝날 수도 있...... 을거같기는 한데 반드시는 아니고.....; 상대방이 영 쑥맥이라면 레스주라도 좀 더 의사를 드러내는(무조건 적극적으로 대쉬하란 뜻 아님! 좋아한다는 마음을 요령있게? 드러내는 쪽으로) 방향이 필요할 것도 같다. ......사실은 조언카드를 뽑아봤었는데 조언이 앞에 카드 이상의 대혼란이어서; 반쯤 쓰다가 지웠어. 도저히 감당이 되는 해석이 나올거같지 않더라고. 진짜 모르겠더라... 암만봐도 조언이 필요한거같은 배열이긴 한데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아....... ....진짜 카드가 이상하게 나왔긴 한데 혹시 그거라도 필요하면 얘기해주면 올리긴 할게, 근데 레스주도 물음표 백만스물두개 띄울 듯 orz

76 이름없음 2021/11/16 10:32:27
>>75 orz 잘부탁드립니다... 카드 뜻 있는 그대로 한번 풀어 써볼게... 현재 두 사람 사이의 관계의 현황, 상황 (왼쪽): 펜타클 5.

>>75 orz 잘부탁드립니다... 카드 뜻 있는 그대로 한번 풀어 써볼게... 현재 두 사람 사이의 관계의 현황, 상황 (왼쪽): 펜타클 5... 어떤 부류의 결핍과 고난을 의미하는 카드인데, 썸을 잘 타고 있는데 이 카드가 대체 왜 나오나 싶어. 둘 다 연애경험이나 그런 게 없고 부족해서 나온 건가? 싶기도 하고, 썸은 타고 있는데 실질적인 연애로 발전할만한 건수는 또 안 나타나고 있거나, 아예 다른 해석으로는 힘든 상황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다, 안식처처럼 느끼고 있다 같은 해석도 가능하기는 해. 그치만 역시 대체 이게 왜나왔지 싶다...... 장애물(이루어진다는 결과를 방해할 수 있는 장애물)(가운데) : 풍요로움과 편안함, 그리고 폐쇄성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는데... 관계와 관련되면 주로 잘 나누거나 드러내려 하지 않는 폐쇄성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둘은 깊은 이야기도 나누고 있고 하댔으니까 그건 아닐거고, 서로한테 너무... 안주한다든지? 뭐 그런 방향의 문제가 아닐까 싶기는한데 이것도 진짜 왜 나왔는지 잘 모르겠어. 두 사람이 썸타는걸 주변에 드러내지 않는....??? 것도 생각을 해 보긴 했는데 왠지 이건 아닐거 같고... 애초에 그게 문제가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잘 맺어지기 위해 필요한 조언 (오른쪽): 이게 진짜 화룡점정인데... 이건 힘의 불균형함을 말하고, 그중에서도 대체로 그로 인한 패배와 굴욕을 말하거든?(...) 이게 대체 왜 나온걸까 조언으로... 이런 게 조언으로 나오면 뽑아볼 수 있는 해석중에는 카드 내의 긍정적인 의미 혹은 카드 내에서 제시되는 해결책 같은 걸 실행하라는 경우의 수가 있고, 이 경우엔 그쪽으로 해석하면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해라... 가 돼. 또는 이쪽이 훨씬 우위의 힘을 지니고 있으니 그걸 인지하고 행동해라(자비를 베풀든 뭘 하든)... 로 볼 수도 있고. 또 다른 해석으로는... 음... 패배를 예상해두고 최대한 손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행동해라, 혹은 불균형한 힘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감수해라... 같은 게 될 수도 있긴 한데....... 나도 슬슬 내가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썸은 잘 타고있는거 같은데 이 카드들은 다 뭐지 진짜ㅠㅠ

79 이름없음 2021/11/16 10:54:14
>>70 어어 전판에서 본 적이 있어? 미안, 기억이 잘 안 난다... 레스 다 뒤져보기에는 아무래도 오래 걸릴 거 같네 ㅠ 연애 감정은...
>>70 어어 전판에서 본 적이 있어? 미안, 기억이 잘 안 난다... 레스 다 뒤져보기에는 아무래도 오래 걸릴 거 같네 ㅠ 연애 감정은...

>>70 어어 전판에서 본 적이 있어? 미안, 기억이 잘 안 난다... 레스 다 뒤져보기에는 아무래도 오래 걸릴 거 같네 ㅠ 연애 감정은... 아닌 거 같아 보여. 레스주하고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는 한 거 같은데, 그게 연애감정 방향은 아닌 거 같고... 그치만 뭔가 좀 원하는 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뭔가 원하는 게 있어서 그걸 얻어내기 위해서 자꾸 자기 입장에서는 노력과 시도를 해보고 있는 거 같은데, 그게 막 나쁜 방향이거나 이런 거 같지는 않네. 뭔가... 음... 그냥... 레스주랑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일시적인게 될까봐 불안해하는 심리가 있는게 아닐까... 그냥, 자기가 그렇게 행동하는 게 균형을 맞추고 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 화목하기 위한? 잘 어우러지고 잘 지내기 위한. 자기 입장에서는 자꾸 뭘 주고 그러는게 그러기 위한 시도같은 거일 듯. 레스주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지)에 대한 조언도 뽑아... 봤는데, 나 어째 좀 전부터 조언카드를 뽑으면 자꾸 해석이 안 되는 요상한 카드가 나오네... 일단 그대로 읽자면, 틀이나 벽을 깨라고 하네.(...) 어쩌면 상대방이 가지고있는 불안 같은 걸 깨트려주라는 의미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 잘 모르겠어. 갑자기 조언 카드가 너무너무 해석이 안 된다. 미안해;

80 이름없음 2021/11/16 11:07:47

>>72 가장 힘든 건 역시 레스주의 마음적 문제와 고난이겠네. 심적으로 많이 좌충우돌 하게 될 거 같기도 하고. 그 시기를 잘 다스리려면 뭔가... 어떤 실질적인 것? 이 필요할 거 같아. 멀리 떨어지게 되기 전에 서로 확실하게 구현될 수 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거나. 뭔가... 사진을 많이 찍어둔다든지, 추억이 담긴 물건같은 걸 만들어둔다든지, 편지를 주고받는다든지. 꼭 물건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많은 걸 둘 사이에 축적해놓는 거.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게. 떨어지게 돼도 가능한 연락을 많이 주고받는 건 당연한 거고.

82 이름없음 2021/11/16 11:14:29

>>78 아니 뭔 그런 말을 한대; 사람이 사람 사귀는 게 뭐가 나빠서 ㅠㅠ 그럼 일단 첫번째 카드는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다, 두번째 카드는 주변으로부터는 좀 고립돼있고 둘만의 관계여서 어디서 도움을 받을 구석은 없다... 뭐 이런 의미가 되지 않을까? 싶네. 그리고... 세번째는....... 이건 진짜 모르겠네...... 굳이굳이 해석을 해 보자면 좀 실패를 겪을 수 있음을 감안해라...? 가 되지 않을까............ 이게 완전한 실패라기보다는 과정적인 의미에서? 바로 사귀게 되지는 않음을? 한번쯤 안될거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음을? 그럴수 있음을 감안하고 좌절하지 말아라 같은 거 아닐까...... ......내가 생각할 수 있는건 이 정도가 한계인 거 같애 orz 흑흑..... 머리가 딸리기 시작했다.,...

85 이름없음 2021/11/16 11:35:00

>>77 앗... 군대 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으음, 좀 보듬어주고 싶은? 좀 살피고 돌봐주고 싶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 적어도 자기 바운더리 내에는 들어와 있는 느낌. 2(상대방이 레스주의 마음을 아는지). 어... 어느정도는 눈치를 채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 앞에 나온 카드랑 두 개를 종합해봤을때 내 해석은, 지금 당장은 그런 걸 생각할 상태가 아니라서 일단 미뤄두고 있는 상태가 아닌가 싶어.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에도 그렇게 결론이 제대로 난 상태도 아닌 거 같고. 사실 군대 갔다는 이야기에 첫번째 배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됐어... 레스주가 사랑을 이루려면 좀 투쟁과 쟁취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좋아한다는 티를 내든,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든, 상대방이 레스주를 좋아하게 만들도록 노력을 하든. 만약 상대방이 좀 밀어낸대도 포기하지 않아야 할 거 같은 느낌이야.

86 이름없음 2021/11/16 11:37:00

>>84 그 사람도 나랑 비슷한 카드가 나온게 아닐까 감히 짐작을 해 본다........ 아마 그거랑 맥락을 같이하는 이야기가 나온 게 맞는 거 같아. 로딩이 좀... 많이 걸릴 거 같거든... 그래도 가능성은 있으니까! 그걸 잘 넘기면!!!

87 이름없음 2021/11/16 11:39:48

간만에 한번에 엄청 했더니 스레주 기력 바닥남 ㅋ ㅋ ㅋㅋ 스레주 밥좀먹고온다... 아니다 오늘 더 못올지도 몰라... 나머지 피드백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90 이름없음 2021/11/16 12:01:47

>>89 나쁘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레스주는 그럴 것 같다고. 맞는 해석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부족한 걸 채워서라도 기준선을 넘게 하려고 애를 쓸거같단 뜻이야. 그게 잘 되면 결코 나쁠 게 없겠지만(의사가 그러는게 뭐가 나쁘겠어), 대신 레스주가 좀 힘들수도 있겠다... 그런 느낌. 그래도 필요에 따른 절제도 아주 행하지 못하는 건 또 아닐거같기도 하네. 아까는 생각을 못 해서 그렇게만 해석했는데... 아무튼 레스주는 의대 가도 될 것 같습니당. 그게 제 결론입니다

91 이름없음 2021/11/16 12:10:39

>>88 마음을 정리하거나 결론을 내릴 여유가 없었다... 같은 느낌일것도 같아. 알게된지 얼마 안돼서 군대를 가야 했다거나 그럴지도 모르지. 본격적인 건 제대를 하고 나서 시작해야 할 거 같아... 잘 되기를 바랄게. 그분도 군대에서 너무 힘들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고...ㅜㅠ

94 이름없음 2021/11/16 18:25:44

>>93 아 세상에 아까 좀 정신없어서 레스주 레스 읽어놓고 대답하는걸 까먹었네... 미안해 읽었었는데ㅠㅠㅠ 지금은 지운거지? 정말 미안 내가 가끔씩 이래... 혹시 다시 남겨주면... 어 오늘은 좀 힘들고 내일은 답할 수 있을 거 같아 ㅜㅠㅠㅠ

97 이름없음 2021/11/17 21:20:54
>>96 레스주 뭔가 레스 하나 써주지 않았었던가...? 어라 레스주가 아닌가? 누가 한명 레스를 썼다가 내가 깜빡한 사이에 지운 거 같아서..

>>96 레스주 뭔가 레스 하나 써주지 않았었던가...? 어라 레스주가 아닌가? 누가 한명 레스를 썼다가 내가 깜빡한 사이에 지운 거 같아서... 그게 레스준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선물은... 받아도 괜찮을 거 같긴 한데, 부담스럽다면 잘 이야기해서 사양해도 되겠지만? 레스주가 원하는 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애.

98 이름없음 2021/11/17 21:58:38

>>81 미안해, 내가 레스를 봤다가... 답하는 걸 그만 까먹어버린 것 같아. 혹시 한번 더 레스를 달아준다면 최대한 빨리 답하도록 할게. 내가 정신이 없어서.... 미안하다...ㅜㅠㅠ

100 이름없음 2021/11/21 08:55:38

>>99 일주일의 전반적인 운세를 원하는거야, 하루하루마다의 운세를 원하는거야? 후자는 아무래도 카드를 일곱번 뽑아야해서... 괜찮다면 일주일의 전체 운세를 뽑은 다음에 목요일 걸 따로 뽑아볼게.

104 이름없음 2021/11/21 09:27:00
>>101 카드가 좀 이상하게 뽑혔는데...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 상대방의 성향이 어떤지 말해줄 수 있을까? 뭔가 패배감이나 큰 불균형을 이야

>>101 카드가 좀 이상하게 뽑혔는데...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 상대방의 성향이 어떤지 말해줄 수 있을까? 뭔가 패배감이나 큰 불균형을 이야기하는 카드가 뽑혔거든. 희망리딩? 을 하자면 레스주가 자기한텐 너무 과분하다 혹은 레스주가 너무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치만 놓거나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 어떤 시도를 해보려는걸로 읽을 수도 있긴 한데, 뭔가 그렇게만 읽기엔 좀 걸리는게 있어서... 어렵네. 아무튼 레스주한테서 무언가 좌절감 비슷한 걸 느끼기는 하는 것 같아.

106 이름없음 2021/11/21 09:59:07
>>103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
>>103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

>>103 이번주 일요일(오늘)부터 다음주 일요일까지 총운-주체의 상태-가장 두드러질 것-주의해야 할 것-잘 보내기 위한 조언 총체적으로 별 문제 없이 안전하게 흘러갈 것 같은데? 환경이 안정적인 것 같아. 주의해야 할 것도 외려 레스주가 뭘 어쩔 수 있는 영역에서의 문제가 아닌 거 같아서 뭐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어보이고... 나쁘게 해석하면 반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일 수도 있긴 한데(네번째 카드가) 그렇게 해석하기에는 앞에 카드들이 너무 안정적이다. 환경이 안정돼 있어서 오히려 뭔가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아보이기도 하고, 뭔가에 너무 얽메일 필요 없고 좀 실수해도 좋으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세요라고 해석할 수 있을 거 같아. 다음주 목요일의 운세 총운 주의점 주체의 상태 필요한 장애물 입장 조언 목요일에 무슨 일 있나? 뭔가 레스주의 입장이나 주장을 방어해내야 하거나 관철시키는... 부류의 일이 있을 거 같기는 해보이는데. 아니면 갑자기 일이 좀 와르르 쏟아져서 해결해야 하게 된다든지. 근데 레스주 입장에서는 그게 언제나같은 일상적인 일이거나, 아니면 그 일 자체가 주변 환경이나 일상에 관련된 일, 어쩌편 가족에 관련된 일... 일 거 같기도 해. 둘 다 아니라면 해야 할 일이 물리적으로 많거나 안정적으로 눈에 보이는 결과를 드러내보여야 할 일일 수도 있겠고... 레스주가 안전성을 도모하려 하는 걸 수도 있겠다. 주의점과 장애물로 작용하는 힘은 결정권을 지닌 처분의 힘이네. 레스주가 일의 결정권자라면 그걸 잘 자각해서 섣부른 재단이나 너무 주관적인 행동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할 거 같고, 레스주가 처분을 받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룰대로 하고 정해진 메뉴얼이나 규칙이 있으면 거기서 벗어나면 처분당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다. 또는 너무 옳다 그르다만 하지 말고 다른 영역을 잘 살펴봐야 한다는 해석도 할 수 있고. 그리고 필요한 조언,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하래. 지금까지 해 온 것들 혹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반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히 해가고 조금씩 쌓아갈 수 있도록. 페이스를 무너트리지 말고, 느리고 길게 볼 수 있도록.

108 이름없음 2021/11/21 10:08:24
>>106 레스주한테 실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어느쪽이냐면... 나는 안 될 거야 아마 상태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 싶다. 본인 심정으론 이미

>>106 레스주한테 실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어느쪽이냐면... 나는 안 될 거야 아마 상태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 싶다. 본인 심정으론 이미 안 될 일이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나는 이미 차였고 뭐 이런 느낌으로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지레 겁먹고 패배감을 느낀다든지... 연애에 대해 너무 쑥맥이라서 그런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연애 자체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방법적으로 망했다는 감을 갖고있는 거 같아. 생각-마음-바라는 것 좀더 확실히하려고 카드 다시 뽑아봤고... 음... 앞선 카드랑 같이 봤을때... 자기 마음 확실히 모르는 거 같다. 아니면 어렴풋이? 마음은 있는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거 같기도 해. 일단 결론적으로 보자면 레스주한테 연애적인 감정이나 호감은 갖고있기는 한 것 같아. 스스로 자각이 느리거나 불안감을 느끼고 있거나 방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삽질(...)을 좀 하고있는 것 뿐인 듯.

109 이름없음 2021/11/21 10:13:36

가끔씩 내가 세 명 받고도 그냥 열어둘 때가 있어. 닫는걸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계속 하려고 열어두는 경우도 있으니까 뭐... 열려있으면 신청해줘도 돼

110 이름없음 2021/11/21 10:23:27
>>105 현재 레스주에 대한 감정 상태-어제 일에 대한 생각-이 일에 대해 앞으로 레스주한테 바라는 것 결론이 난 문제고, 서로간에 어떻게 하

>>105 현재 레스주에 대한 감정 상태-어제 일에 대한 생각-이 일에 대해 앞으로 레스주한테 바라는 것 결론이 난 문제고, 서로간에 어떻게 하기로 합의해서 그 결과를 받아들인 상태인 것 같네. 사건의 결과는 이미 나타난 거고. 어제 일에 대해선 스스로의 기준에 의한 분석과 재단이 끝난 상태고. 비판할건 비판하고 거를건 거르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냉철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 이미 지나간 일이나 어쩔 수 없지 뭐, 라는 생각도 갖고있을 것 같고. 레스주한테는 앞으로 레스주가 좀 더 조심스럽기를, 잘 살펴보고 행동하기를, 한번 실행된 잘못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자각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다. 심각하게 잘못될 정도로 실망하거나 그런 거 같지는 않고 하나의 일어난 일, 경험과 사건으로 쌓였다고 여기고 있는 듯.

112 이름없음 2021/11/21 11:01:31
>>111 레스주를 바라보는 상대방의 관점-두 사람 사이의 관계-장애물-레스주에게 필요한 행동 감정에 대한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걸.

>>111 레스주를 바라보는 상대방의 관점-두 사람 사이의 관계-장애물-레스주에게 필요한 행동 감정에 대한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걸. 좋아한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티를 내야 할 거 같다. 뭐 너무 대놓고 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요령좋게 호감을 표하고 내가 너한테 마음이 있음을 드러내는게 필요해 보여. 속에 담아두기만 하면 안 될 듯. 상대방은 레스주에 대해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 같아서.

114 이름없음 2021/11/21 11:37:04

>>113 바쁜 날인가부다ㅠ 그래도 일상적 일이라니 다행이네. 화이팅,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랄게.

117 이름없음 2021/11/23 10:48:21
>>116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이 어떤 건데? 어떤 소식을, 아마도 반응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해. 그런데 그게 좀 새로운 소식일 가능성이

>>116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이 어떤 건데? 어떤 소식을, 아마도 반응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해. 그런데 그게 좀 새로운 소식일 가능성이 있겠다.

119 이름없음 2021/11/23 12:01:50
>>118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
>>118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

>>118 1. 원하는 겨울 캠프에 갈 수 있는가? 음... 가기가 조금 힘들어 보인다... 계획같은건 다 짜 둘 것 같은데, 그걸 실제로 실행할 수 있을지는 그렇게 좋은 전망으로 읽히지 않네. 수능은 이미 본 거야? 2. 앞으로의 여행들은 어떻게 될까? 이 쪽은 그래도 긍정적인 것 같네. 가고싶다는 생각을 확실히 하고 그 시도를 제대로 하고 의도를 드러낸다면. 어느정도 부모님하고 협상과 타협을 해야할것 같기는 해. 허락을 받기 위해서 점수를 따는(...) 행동도 좀 필요할 것 같기는 하고.

121 이름없음 2021/11/23 12:52:03
>>120 디테일을 읽을 만큼 능력이 좋지는 못하지만... 일단 부모님의 간섭이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네. 또 상황적인 변화도 있을 거 같아.

>>120 디테일을 읽을 만큼 능력이 좋지는 못하지만... 일단 부모님의 간섭이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네. 또 상황적인 변화도 있을 거 같아. 레스주한테 있어서 그 캠프에 간다는 거에 대한 좀 더 생각해봐야 할 여지나 필요한 조정 같은 게 생겨날 거 같기도 하고. 큼지막하게 대략적으로 말하면 '불필요해져서 안 감'이 될 수도 있고,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정리해야 할 수도 있겠고. 또는... 다른 선택지가 생겨서 그 사이에서 재정리를 한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고. 너무 대략적이게 말한거 같기는 하지만... 내 능력으론 이게 한계다...ㅠ

125 이름없음 2021/11/23 15:24:26
>>123 아까 카드로는 사정상 좀 읽기 어려워서 다시 뽑아왔고, 아마도 긍정적인 대답일 것 같다.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게 될 수도 있을거같고

>>123 아까 카드로는 사정상 좀 읽기 어려워서 다시 뽑아왔고, 아마도 긍정적인 대답일 것 같다.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게 될 수도 있을거같고 바로 답이 올 가능성도 있을 거 같고. 새로운 무언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확실히 긍정적인 대답일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1/11/23 15:51:45
>>124 뭔가 여러모로... 레스주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야. 레스주가 자신을 감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자기

>>124 뭔가 여러모로... 레스주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야. 레스주가 자신을 감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자기가 신경쓰이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직선적으로 행동하는 느낌. 레스주와 자기 사이의 관계에 뭐가 어떻다라는 결론이 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은데... 음... 해석이 두개로 나뉘네. 레스주한테 확실하게 어떤 감정이 있어서(그게 어떤 종류의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행동으로 봐선 일단 관심과 호감이 포함되겠지. 연애감정일 수도 있고.)그걸 직선적인 방법으로, 자기가 생각하기에 이게 직접적이다 싶은 방법으로 표현하면서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거나, 스스로도 자기가 어떤 마음인지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아무튼 레스주를 보면 뭔가 신경이 쓰이는 게 있어서,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바로바로 해소하면서(레스주한테 말을 걸거나 도움을 주는 등의 행동으로) 자기 스스로도 이게 뭔지에 대한 결론이 나기를 바라고 있거나. 해석 자체는 비슷비슷 한데, 스스로 뚜렷하게 파악하고 있느냐 아니냐... 는 지점이 나뉘는 느낌. 둘중 뭐가 맞는지까진 해석해낼 능력이 없다...

132 이름없음 2021/11/23 19:28:05
>>128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128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128 아무래도 꽤 긴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금 당장은 레스주로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한 단락이 끝났음을 받아들이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러니까... 저쪽에서 반응을 하지 않는 이상 당장 뭘 어떻게 해볼 수는 없다는거지. 상대방은 아마 레스주를 조금... 제멋대로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 지금 당장은 레스주를 자신의 울타리 안에 넣고 싶지는 않아 보이기도 하고... 카드랑은 별개로 하는 이야기인데, 그 정도로 답장이 느리고 읽씹도 하고 그랬다면 그냥 애초에 사람이 그런 성향일 가능성이 높을거야. 아니면 뭐 많이 바쁘거나 상황이 안좋았을 수도 있고. 앞으로 연락을 하거나 소통을 함에 있어서 그걸 고려하고 대하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상대방쪽에서 소통을 끊어 버린 이상에는 당장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상대방이 레스주가 보낸 카톡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기까지 일차적으로 기다려보는게 필요할 거 같고... 만약 너무 오래 지나도 답이 안 온다 싶으면... 그 때 다시 와. 지금 시점에선 읽어낼 수 있는 게 여기까지인 거 같아.

133 이름없음 2021/11/23 21:12:56
>>129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
>>129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

>>129 혹시 그분 레스주랑 무슨 일 있었어? 어째 나온 카드가 조금 묘하다... 상대분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레스주에 대한 생각-레스주에 대한 마음(감정)-레스주와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생각으로 나온 카드는 평행을 지키다, 아직 행동하거나 판단하지 않다, 보류하다, 대립 상태... 등등의 의미가 있어. 솔직히 정확히 왜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아직 레스주에 대한 판단이나 결론을 내리지 않은 걸 수도 있고... 정확히 어떻다라고 생각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다든지 좀 두고 보고 있다든지... 이런 거. 감정으로 나온 카드는 이동과 노정 등등을 의미하는데... 이건 정말 왜 나온건지 모르겠다. A에서 B까지 가는 이동과 그 과정과 노정 등을 이야기하거든? 일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뜻도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수고와 노력 같은 뜻도 있고 그런데... 레스주를 위해서 무언가 수고와 노력을 들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건가? 아니면 뭔가 레스주랑 한 배를 탄 사이? 같은 느낌이라도 있는 건가... 관계에 대한 생각으로 나온 카드는 일의 실질적인 실행, 상처입다, 무언가가 실행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나 희생... 같은 뜻이 있는데... 레스주와의 관계가 힘들어도 무언가를 실행시켜야 하는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수도 있고... 음... 어떤 관계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 있을까? 레스주와 상대분이 잘 지낼 수 있을까 원인-진행-결과-조언 레스주는 많이 조심스러워 보이네. 음... 레스주 입장에서는 상대분이랑 그렇게 크게 트러블이 생길 거 같지는 않은데, 현실적인 상황이나 여러가지 조건들을 신경 쓰면서 자신의 마음의 균형을 잡으면 좋을 거 같다. 관계가 됐든 레스주의 마음이 됐든 사건이 됐든 너무 빠른 속도로 치고나가지 않도록 조금 주의하는거도 좋을 거 같고. 레스주가 그분에게 어떤 마음인지도 볼 수는 있는데... 한번 봐볼까? 애매모호하게 나올 수도 있긴 하지만...

134 이름없음 2021/11/23 21:14:21

나 아마 내일이나 모레야 다시 올 수 있을듯 하다...

136 이름없음 2021/11/24 18:33:07
>>135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레더구나. 셋 다 소드가 나온 걸로 봤을 때 아마 레스주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접근

>>135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레더구나. 셋 다 소드가 나온 걸로 봤을 때 아마 레스주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단 이성적인 생각을 좀 더 하고있는게 아닐까 해. 3소드는... 상처, 아픔이란 뜻이 맞긴 한데, 정확하게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으로 인해 마음이 상처를 받는 상황이고, 실제 해석에서 그게 꼭 감정적인 것만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고 배웠어. A와 B라는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A를 고르면 B는 탈락하잖아? 'A가 선택되고' '그래서 B가 탈락한다'라는 현상과 사건 자체가 소드 3일 수 있다고 할까, A가 선택됐다는 '실질적인 일의 실행'과 'B의 탈락'이라는 요소가 둘 다 소드 3으로 표현될 수 있다고 할까(이건 좀 개인적인 의견이 섞인 해석이지만). 물론 대체로는 상처나 아픔, 스트레스 등등으로 해석되는 일이 잦긴 하지만... 레스주에 대해 그렇다기보다는 현재 레스주랑 얽혀있는 관계성 자체가(레스주를 이끌어줘야 한다는 게) 상대분에게 조금 힘에 부칠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드네. 6소드에 들어가는 노력이 자기 역량을 넘어서는 노고는 아니라곤 하니까 못 해 먹겠다 수준은 아니겠지만 그냥 좀 힘든? 건 있을지도... 그게 아니면 그냥 '내가 (실행)해야할 일', '내가 뭔가 해야할 관계'라고 인지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 잘 지낼수 있을까? 는, 레스주 입장에서 상대분하고 잘 지낼 수 있을지를 본 건데, 일단 페이지 소드가 나온 걸로 봐서 상대분을 대하는 데에 조심스러움이나 관찰하려 하는 태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진행의 펜타클 킹은... 뭐라고 해야할까 무언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확실한 결과'가 나올만한 게 없다면 제자리에서 쉽게 움직이진 않겠구나라고 읽었어. 그 확실한 결과라는게 뭔지까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행동을 할 만한 어떤 근거나 확신같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또 상대방이 뭔가 레스주를 이끌어줘야하는 관계라면 그렇게 해서 얻어내고자 하는 결과물을 말할 수도 있겠지, 어쩌면 두 사람 다 그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관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결과의 전차는 빠른 진행과 돌진성같은걸 가졌는데... 너무 빠른 속도로 치고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을 것 같단 건 이 카드 보고 한 해석이야. 솔직히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발현될지는 읽히지가 않는데 레스주가 잘못하면 마음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흐를까 봐 걱정이라고 하길래 이 카드의 속도감이 나쁘게 발현되면 그런 쪽으로 가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치만 여기까지 말하고 보니까 두 사람의 관계의... '일'의 진행이 빠르게 된다고 읽을 수도 있겠다. 관계의 흐름이 너무 휙휙 지나가버려서 레스주가 휩쓸리거나 쫓아가기 힘들다고 읽을 수도 있겠고...? 조언으로 나온 2펜타클은... 여러가지 유동적인 조건들 속에서 저글링을 하듯 균형을 잡는 카드라서, 레스주에게도 그런 균형잡기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조율 등이 필요할거라는 해석은 할 수 있는데 역시 구체적인 디테일까지는 읽어내지 못했어. 레스주의 상대분에 대한 마음은... 어......... 뭔가 되게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보이는 거 같은데....? 일단 아마 레스주가 말해준 걱정대로라면 스스로의 마음을 자기가 바라는,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잘 조절하고 통솔하고 싶어하는 것도 있을 것 같지만, 뭔가 되게...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승리를(싸움에서의 승리라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일을 쟁취한다는 의미의)거머쥐고 싶어하고? 이게 그렇다고 딱히 '이 사람을 좋아해서 이 사람을 쟁취하고 싶다'같지는 않기는 한데... 진짜 나쁘게 읽으면 내 의도대로 이 사람을 잘 휘둘러서 내가 원하는 결과를 거머쥐는 승리를 취하고 싶다(...)라고 읽을 수도 있지만, 레스주가 그러지는 않을 거 같고. 그보다는 레스주 본인이 좀 잘난 사람? 잘 해내는 사람, 똑똑한 사람이나 능력있는 사람으로 보이기를 원하는 건 아닌가 싶다. 또는 레스주가 그분과의 관계상에서 뭔가 해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그걸 잘 해내고 싶다든지... 아니면 아예 반대로 읽어서 상대방이 그렇게 잘난 사람으로 보여서 동경심을 갖고있다든지...? 이건 내가 사용한 배열법에는 안 맞는 해석이긴 한데... 별개로, 상대분에 대한 레스주 본인의 마음이 좀 뚜렷해지거나,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감도 있지 않나 싶네. 지금보니까 레스주도 세장중 두장이 소드다...

137 이름없음 2021/11/24 19:02:10
>>130 어어 해석이 쪼까 애매한데... 그 취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꾸준히 해나갈거같은 느낌은 있어. 근데 결과로 나온 카드가 왜 맘

>>130 어어 해석이 쪼까 애매한데... 그 취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꾸준히 해나갈거같은 느낌은 있어. 근데 결과로 나온 카드가 왜 맘대로 안돼!! 인지 내가 여기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인지 해석이 안 되네 ㅡㅡ;; 일단 정보량을 늘리려고 묻는건데, 혹시 기술... 이나 손재주같은 게 필요한 취미야? 아니면 머리 쓰는 취미? 메뉴얼같은게 존재한다든지...

138 이름없음 2021/11/24 19:08:34
>>131 연애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레스주가 매력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연애감정이 있냐고 하면... 뭔가 그건 아닌 듯.

>>131 연애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레스주가 매력적인 사람이라고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연애감정이 있냐고 하면... 뭔가 그건 아닌 듯....? 너무... 너무 애매하게 나왔다. 지금 애초에 뭐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 상태?가 아닌 듯...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카드가 나왔어. 일단... 당장은 아닌 거 같긴 해...;;

140 이름없음 2021/11/24 21:45:46

>>139 그으러면은... 일단 기술적인 관점, 이론적인 관점에서는 제법 노력을 들여서 꾸준히 해나갈 것 같기는 해. 근데 마음이 앞서서 생각대로 안 되는 데에 화를 내거나 답답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는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할 것 같고, 또 여러가지 해보는 것들 중 하나는 레스주의 성향에 맞아서 확실하게 잘해보겠다고 눌러앉는 게 생길 것도 같다.

142 이름없음 2021/11/25 10:20:31

>>141 양자택일은 그냥 비유긴 해ㅋㅋㅋ 3소드는 레스주가 추측한 게 맞을 것 같다. 상대분의 마음이니 명확하게 피드백을 얻을 수는 없지만... 레스주와의 관계나 상황에 있어서 약간의 스트레스나 책임감같은걸 느끼고 있을 거 같아. 어쩌면 본인의 성향 자체가 좀 그런 편인지도 모르지. 전차가 방향성이라... 빠른 속력이란 뜻도 있지만 전차는 언제나 직진하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긴 하겠다. 흐름이라는 의미도 있는 걸로 알거든. 근데 내가 공부하기로는 속력에 좀 더 주안점을 뒀었다보니까ㅋㅋㅋ 그렇게 해석하게 됐네. 앞의 소드페이지랑 펜타클킹을 생각하면 움직이지 않는 사이에 관계의 흐름같은 게 다 지나가버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레스주의 마음은...... 어....... 레스주가 해석한게 더 가까워보이기도 하고..... 왜 어제는 저렇게 해석했지 나?; 마법사는 뭐랄까, 뛰어난 역량과 능력과, 또 자신의 의사에 따라서 무언가를 해내려고 하는 속성이 있어. 소드나이트는 자신이 원하는 승리(결과)를 거머쥐기 위해 확신을 가지고 돌격하는 성질이고, 에이스 소드의 대표적인 키워드중 하나는 승리지. 그래서 일단 뭔가를 잘 해내고자 한다는 해석을 했는데... 그 잘하려고 하는게 뭔지를 잘못 해석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스스로 불안요소를 감지하고 스스로를 잘 통제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긴 해. 나이트 소드가 나온 자리는 레스주의 속생각, 무의식이나 원인 같은 거거든. 레스주가 인지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자리야. 그리고 나이트 소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확신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돌진하는, 자신에게 유효한 수단이 있다면 그걸 바로 써내는 그런 카드고... 무의식중에 그렇게 행동하고 싶어 하거나 스스로의 생각이 그렇게 튀려는 걸 잘 조율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결단을 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레스주의 마음을 확실하게 하고 싶어하는... 그런걸 생각할 수도 있고. ... 근데 쓰면 쓸수록 더 오리무중인거 같다. 내 능력부족이야... 이건 여기까지 하는게 좋겠어......ㅠ 레스주야말로 길고 상세한 피드백 고마워. 도움이 많이 됐어! 아무쪼록 레스주에게 좋은 쪽으로 일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ㅠ

144 이름없음 2021/11/25 12:01:50

>>143 시작하는게 좋을지 마는게 좋을지를 볼 수도 있긴 한데 이건 좀 스킬이 필요하고, 대체로는 시작했을때 어떻게 될지를 보는 게 일반적이긴? 할거야. 레스주도 시작하면 질리지는 않을지 물어봤으니까 그렇게 본 거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 타로 시작하면 가끔 놀러와 나랑 떠들자 (???)

146 이름없음 2021/11/25 16:50:27

>>145 아마도... 뚜렷한 연애적 관심이 나오지는 않았거든, 일단 당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 진 몰라도... 그냥 레스주가 좀 신경이 쓰이는(그것도 연애적인건지 확실하지는 않은) 그런 단계인 거 같아.

148 이름없음 2021/11/26 10:57:54

>>147 아앗............ 진짜... 진짜 답답하겠다...... 주변에서 사귀는줄 알 정도면ㅠㅠㅠㅠㅠ 극단적으로 던져본 해석이었는데 그거까지 맞을줄은 몰랐네......... 레스주 멘탈 괜찮니ㅠㅠㅠ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1/11/26 13:03:20

>>149 질문 남겨주고 가도 돼! 후속질문이니까 답이 조금 늦을수도 있지만

152 이름없음 2021/11/26 14:58:38
>>151 마음이 떴다기보다는...... 지금 상태가 뭔가 좀.... 조화롭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이 상태에서

>>151 마음이 떴다기보다는...... 지금 상태가 뭔가 좀.... 조화롭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이 상태에서 유지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같기도 하고, 긍정적인(...지 모르겠지만) 방향에서 해석해보자면 레스주한테 호감이나 마음이 있어도 스스로 그걸 잘 갈무리하고 숨기려는 경향이 있을지도 몰라(이걸 긍정적이라고 할수있는걸까...) 근데 자기도 자기 마음 잘 모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기는 한다ㅡㅡ; 정리해보자면 1. 상대방은 레스주와의 관계를 지금 상태에서 깨고싶지 않다고 여기는걸지도 모른다. 지금 상태가 적절하다? 좋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1. 감정이 있어도 그걸 스스로 통제하고 있을 수도 있다 2-2. 감정이 있기는 한데 스스로도 그걸 잘 모를 수도 있다 2-3. 지금 상태를 깨고싶지 않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레스주에 대한 생각이 연애와 관련된 쪽으로 가지 않도록 막고 있을 수도 있다 3. 이미 결과가 나온 관계(=지금 상태에서 안정성을 획득한 관계)라고 여기고 있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표출할 수 있는(그렇게 해도 좋은, 그러니까 속깊은 얘기를 하거나 등)관계라고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어쩌면 서로 그럴 수 있는 관계라고 여기고 있을지도) 4. 아무튼 레스주와는 잘 지내고 싶다.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어쩌면 서로에게 가르쳐주거나 배울 게 있는 관계로 가기를 바라고 있을 수도 있다. ...마음이 뜬 건 아닌것 같은데 되게 답답하네. 2번의 세가지 가능성중에선 개인적으로 2-3이 제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어. 그리고 상대방은 아마 레스주의 마음을 잘 모를 것 같다... 이건 중점으로 뽑아본건 아니고 곁다리 해석이라 확신은 없긴 한데......

154 이름없음 2021/11/26 15:54:01

>>153 괜찮아 나도 속도 느리니깐... 이유에 대해선 차이면 관게 회복이 불가능하니까 그렇다, 라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그거까지 읽을 실력이 안 돼서)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럴 가능성이 제일 높겠지? 일단 스스로 뭔가 자중(...)하고 있을 가능성은 많이 높아 보인다... 레스주 입장에선 많이 답답할 듯 ^_T 그래도 마음이 뜬 게 아니라서 다행이야 ㅠㅠ 또 질문 있으면 와도 돼, 후속질문이니까 확인하는대로 봐 줄게(닫힘이면 확인을 느리게 할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피드백 하러 와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원하는 관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59 이름없음 2021/11/28 16:40:33
>>155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155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155 아앗...ㅜㅠ 많이 속상하겠다...... ㅠ 늦게 봐서 미안해 닫음일 땐 자주 안오는지라 레스주가 마음을 못 놓고있긴 한가보다... 그렇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좀 마음의 정리와 냉철한 태도가 필요해보여. 무조건 놓으라는 뜻은 아니고 지금 상태로는 레스수의 마음이 너무 지치고 다칠 수 있으니까 일단 어느정도의 통제와 진정이 필요한 것 같아, 물론 이게 말처럼 쉬운건 아니긴한데... 레스주 스스로 뭘 바라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파악하는게 아무래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 사람을 포기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다시 잘해보고 싶은 건지 등.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알아야 방향을 정할 수 있어. 다만, 지금은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될 것 같아. 단번에 너무 많은 걸 생각하거나 얻으려고 하지 말고 레스주의 적정선까지 조절할 필요성이 있겠다. 감정적인거든 뭐든. 레스주가 요청한건 아니지만,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서도 뽑아봤어. 뭔가 머리가 아파 보이긴 한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좀 실패를 겪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보여. 그리고 지금은 딱히 많은 교류를 하고 싶은 상태가 아닌것같아 보이기도 해. 레스주한테뿐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의 현재 상태가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내가 이런 류 점을 잘 못 보기도 하고... 레스주가 그 사람을 아직 포기 못한거 같아서, 일단 패스할게.

162 이름없음 2021/12/10 17:48:47

>>161 아직 한명도 없어ㅋㅋㅋ 질문 남겨주고 가 근데 답은 늦을수도 있음

165 이름없음 2021/12/10 18:06:36
>>163 레스주 입장에서 뭔가 현재 절제하거나 중용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있을까? 아니면 뭔가 완벽을 기해야 한다든지... 이 일

>>163 레스주 입장에서 뭔가 현재 절제하거나 중용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있을까? 아니면 뭔가 완벽을 기해야 한다든지... 이 일에 대한 레스주의 입장 자리에 과한 건 줄이고 부족한 건 더해서 최적의 상태를 맞춘단 뜻의 카드가 나왔는데, 무슨 뜻으로 나온건지 잘 모르겠어서. 지금 당장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평화로워 보이는데... 레스주가 지금 생각하는 방식으로 대쉬하면 좀 둘 사이에 걱정거리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미래 자리에 걱정과 두려움을 말하는 카드가 나왔고, 장애물로는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고 직선적이고 과감하게 돌진하는 카드가 나왔거든. 너무 돌격하듯이 대쉬하기보다는 좀 더 부드럽게? 상대방이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를 주시하면서 행동하면 좋을 것 같아. 감정을 살피면서 좀 더 세심하게, 어디서 어떤 감정이 시작되는지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살펴보는 거.

168 이름없음 2021/12/10 18:17:49
>>165 레스주가 자격증 공부를 해서 얻게되는 건... 뭔가 공부는 되고 나름의 깨달음? 과 지식과 앞으로 관련된 일들을 할때의 기반삼을 만한

>>165 레스주가 자격증 공부를 해서 얻게되는 건... 뭔가 공부는 되고 나름의 깨달음? 과 지식과 앞으로 관련된 일들을 할때의 기반삼을 만한 것들을 얻게될 것 같기는 한데, 그걸 그렇게 활동적이게, 드러내놓고 사용하게 될거같지는 않네. 가지고 있다가 공부한것과 관련된 활동을 할일이 있게되면 꺼내쓸 수는 있는 그런 상태가 될거같아(자격증이든 공부하면서 얻게된 정보든). 그렇지만 대신에 지금의 평화로운 상태?를 잃을 것 같다... 지금 어떻게 지내고있는진 모르겠지만 공부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었던 상태가 깨지고, 변화하게 되기는 할 것 같아. 조언으로 나온 카드는 판단의 보류를 뜻하곤 하는 카드야. 바로 결정을 내리기보단 좀 더 보류하고 생각한 뒤에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득실을 따지고 이게 꼭 필요한지, 하다면 차후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인지를 고민해 보는 쪽으로.

170 이름없음 2021/12/10 22:02:01
>>169 레스주는 혹시 인내심이 강하거나 속을 잘 내보이지 않는 성향이야? 아님 혼자서 뭔가 다 해내려고 한다거나... 상대방은 뭔가 아직 알

>>169 레스주는 혹시 인내심이 강하거나 속을 잘 내보이지 않는 성향이야? 아님 혼자서 뭔가 다 해내려고 한다거나... 상대방은 뭔가 아직 알지 못하는거에 대해서 상상을 많이 해보는 성향인 것 같아보여. 둘이 좀 속을 털어내고 죽이 잘 맞으면 좋은 관계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 못하고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총체적인 관계운에선 둘 사이에 좀 경계심... 이 있거나, 넘어가야 할 선과 벽이 존재하는 것 같아. 서로 그걸 잘 넘어서고 풀어낼 수 있냐 없냐에 달린듯... 그게 되면 연인이 됐든 친구가 됐든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172 이름없음 2021/12/10 22:38:01

>>171 아주 없다기보단 서로에 대한 진입장벽이 좀 높다는 느낌. 그것만 어떻게 잘 넘어가면 가능성은 있을 거 같아.

176 이름없음 2021/12/11 13:50:14
>>173 엄청 활발하게 교류하거나 긴밀한 관계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안면이 있고 인연이 있고 뭔가 같이 일을? 한 사이로서 어느정도 유대감

>>173 엄청 활발하게 교류하거나 긴밀한 관계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안면이 있고 인연이 있고 뭔가 같이 일을? 한 사이로서 어느정도 유대감이 형성될 것 같아. 혹시 그분이랑 해야한다던 일? 이 좀 빠른 속력으로 진행되고 있니?

177 이름없음 2021/12/11 14:05:40
>>175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
>>175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

>>175 부모님은 뭔가... 있을 수 있는 변화? 우리 애가 벌써 애인이 생길 때가 됐네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거 같다.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들도 그거에 따라서 좀 어떤 변화를 겪고있다, 겪어야한다고 여기고 계신 것 같다고 할까... 뭔가 대놓고 간섭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생각까지는 없어보이시지만 부모님께서도 의견이 있거나 하고싶은 말이 있거나 궁금한게 있거나 하면 스스럼없이 말씀하시거나 표현하실 것 같아. 우리도 알건 알아야지 싶은... 또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테니까. 음..... 간섭은 안해도 약간 염탐? 을 하시려고는 할지도 모르겠다 싶네...; 떠본다든지... 부모님이 질문하거나 하는 건 레스주 입장에서는 어떻게 막을 수 없는 일이잖아? 그럼 차라리 당당해지는것도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 그게 있었던 일을 당당하게 말하는거든 완고하게 그건 사생활이라고 선을 긋는거든. 더 나가면 전부 얘기하지 말고 할 만한 얘기만 하거나 아예 그럴듯하고 확실한 이야기를 지어내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지. 뭐가됐든 레스주의 태도를 확고히 하고 흔들림없이 일관된 방향으로 대응할 수 있게 마음을 잡아두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하면 될 듯. 근데 무슨 관계이길래 부모님한테 얘기하기 좀 그렇다는 거야? 사생활이면 얘기 안해도 되고ㅋㅋ 그냥 신경쓰여서...

179 이름없음 2021/12/11 14:11:22

>>177 레스주의 입장 상대방의 입장 원인-진행-결과 (관계의 흐름) 이렇게 뽑았어. 결과가 4소드라서 그렇게 활발하게 연락을 주고받거나 할 관계가 되진 않을 것 같다고 읽었고, 일의 진행이 빠르냐고 물어본 건 전차랑 나이트소드 때문에. 일이 빠른게 아니면 음... 상대분께서 조금 속력을 내고 싶으시거나... 그냥 목적을 향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시거나 한 건가 싶네. 근데 알다시피 타로로 살펴보는 미래는 변할수도 있는거니까ㅋㅋㅋ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해갔음 좋겠다!

181 이름없음 2021/12/11 17:51:10

>>180 추억이나 회상 같은 과거지향적인 카드는 맞는데, 같은 과거를 공유함으로써 가지는 유대감이나 인연 같은 의미도 있거든. 어릴때 같은 반이었던 사람이나 무슨 프로젝트로 잠깐 만나게 됐던 인연같은 거. 그래서 그런 공유되는 경험이 있는 안면있고 연이 있었던 사람이 되어갈 거라고 리딩했어. 둘이 좋은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

185 이름없음 2021/12/12 18:15:31
>>182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182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182 이유는 가르쳐주면 좀 더 조언을 뽑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은데, 꺼려진다면 얘기 안 해도 괜찮어. 일단 레스주가 마음을 접는거...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 같다. 그런 마음을 접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내가 그러려 하지 않아도 자꾸 마음이 가고 쉽게 접어지지 않을 것임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듯. 조언은 그런 스스로를 관찰하고 살펴라, 조금씩이라도 냉정하게 판단하려 해라, 레스주에게 마음을 접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걸 판단 기준으로 삼아라 정도. 쌍방일 가능성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네... 어느쪽이냐면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해 연애적으로 아주 무관심한 건 아닌거같긴 한데, 확실하게 좋아하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완벽하게 쌍방은 아니고 잘 해 보면 가능성은 있을 법한... 그런 상탠거 같다.

186 이름없음 2021/12/12 21:57:58
>>183 약 6개월간의 총체적인 연애운 :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네. 좀 혼란을 겪을 것 같

>>183 약 6개월간의 총체적인 연애운 :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네. 좀 혼란을 겪을 것 같기도 하고...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에 집중하는 건 좋지만 너무 거기에만 빠져있기보다는 주변을 좀 돌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끌리는지 어떤 경우에 마음이 움직이는지에 집중하고 몰입해봐.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는것도 필요할 듯. 어떤 남자랑 사귈수있을지는... 봐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미안해.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 나온 카드를 어떤 식으로 해석해야할지 알 수가 없네.

188 이름없음 2021/12/12 22:02:10

>>186 헉 고백받은거 축하해!!! 그랬구나 그래서 카드가 그렇게 나온거구나 나도 덕분에 좋은 경험이 쌓였다ㅋㅋㅋㅋㅋ 피드백하러 와줘서 고마워! 예쁜 사랑 하길 바랄게!!

191 이름없음 2021/12/13 16:33:18
>>184 일단 환경적으로 어렵거나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기는 한 것 같아 보인다. 과거에는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을 것 같지만 이제 지금은

>>184 일단 환경적으로 어렵거나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기는 한 것 같아 보인다. 과거에는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을 것 같지만 이제 지금은 입시라는 상황에 맞춰서 할 일은 하고 자제할 건 자제하는 등의 조정이 필요할 거 같은데, 어떤 결과물을 내야한다는 거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나? 싶기도 하고. 할 수 있다면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고 싶거나... 아니면 자기가 계획하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이상주의적이라고 여기고 있는걸까 싶기도 해. 레스주 본인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 것 같다. 레스주 생각대로 지금은 중요한 시기고 레스주가 하는 행동이나 노력들이 평가받거나 결과가 나오게 되는... 그런 상태인 것 같거든. 레스주의 우선순위나 마음가짐같은 걸 재정리하고 정립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목적을 향해서 일직선으로 뛰어갈 수 있도록. 잘못하면 본인의 감성에 빠져서 이도저도 안 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아님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내가 이럴 때가 아니라는 건 아는데... 하는 상태가 되거나. 우선 확실한 목적부터 잡고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경로를 설정하는 건 어떨까?

193 이름없음 2021/12/13 16:59:51

대 실수한 레스. 쪽팔려서 지움.....

194 이름없음 2021/12/13 17:00:09

>>192 미안해, 지금은 닫아두고 있어.

196 이름없음 2021/12/13 19:03:05

>>195 어라? 어 미안 다른 레스랑 헷갈렸어

197 이름없음 2021/12/13 19:06:16

>>195 ㅠ 미안하다 딴레스랑 헷갈림... 제대로 확인하고 왔습니다orz 그런거면 말그대로 레스주가 말하고 말고 할 선을 명확하게 그어두는게 필요할듯... 본인이 어떤 태도를? 자세를 정하고 그걸 완고하게 이루어내는 그런게 필요할 것 같아. 뭘 정하든 당당해져도 될 것 같구.

201 이름없음 2021/12/15 18:51:48
>>198 혹시 뭔가 같이 해야 하는 관계야? 레스주에 대해서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 어떻게 대해

>>198 혹시 뭔가 같이 해야 하는 관계야? 레스주에 대해서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노력해보려는 마음도 보이네. 뭔가 협동을 해야하는 관계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나 의뢰를주고받은 관계? 갑을관계... 같은 식으로 인식을 하고있는 것 같기도 해.

203 이름없음 2021/12/15 21:54:27
>>199 레스주는 혹시 이게 이미 결과가 나온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확실한 결론을 얻고 싶다거나... 레스주의 입장으로 뽑아본 카드

>>199 레스주는 혹시 이게 이미 결과가 나온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확실한 결론을 얻고 싶다거나... 레스주의 입장으로 뽑아본 카드에 태양 카드가 나왔어. 완성, 결과와 결론, 자신감, 모순이 없다고 여기는, 명백한, 숨겨지는 것 없이 밝혀지는... 이런 뜻을 가진 카드인데, 무슨 의미로 나온건지 잘 모르겠어서. 레스주가 뭔가 명쾌한 결론을 바라고 있거나 아니면 레스주의 머릿속에서는 뭔가가 이미 기정사실화가 되어있거나... 그런 게 혹시 있나 싶다. 상대방 입장에선 잘 바뀌지 않는 일상과 실제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카드가 나왔거든. 상대방은 아마도 레스주가 재수를 하고 자기가 군대를 간다고 해서 큼지막한 레벨에서 뭔가가 크게 바뀔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봐. 레스주와의 괸겨가 이미 자리를 잡고 굳어져서 바뀌지 않을거라 여길 수도 있고, 자기 입장에서는 군대를 가는 게 결국 해야할 일이라 아주 심각하게 여기지는 않는 걸수도 있고. 2년 6개월은 타로로 보기엔 좀 길어서(+내 능력부족) 대략적인 이야기밖엔 못하겠지만, 관계가 깨질 것 같지는 않은데 레스주 입장에서 좀 힘들 수는 있겠다. 아무래도 각자 스스로를 잘 다스리기는 해야할 듯 해. 각자 떨어져있는 사이에 자신만의 입장이 생기기도 할거고 자신만의 생각이나 감정에 골몰해지기도 하겠지. 보지 못하는 시간동안 여러모로 인내심도 발휘해야 할 거고... 그러는 중에 뭔가, 너무 잘 하려 하거나 너무 내 의사, 의도대로 일을 이루려 하지는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약간은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지도 몰라. 당장 해야하는 일에 충실하고, 레스주한테 주어진 상황은 레스주가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님을 인지하고, 합리적인 판단과 선택을 하고 결정권을 지닌 영향력에 어느정도 수긍하는 식으로. 레스주가 걱정한다고 군 복무가 더 빨리 끝나거나 시험이 더 쉬워지는건 아니니까.

204 이름없음 2021/12/15 22:01:19

>>202 아하... 그럼 레스주 말대로 비즈니스적 관계, 동업자라고 인식하고 있을 것 같다. 레스주를 대하는데 있어서나 레스주와 함께 그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열심히 성실하게 임할 마음인 것 같고, 지금 대하기 어렵다고 느끼는건 전에 실수했던 일 때문이 맞을 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1/12/15 23:09:36
>>200 공지에도 적어놨지만 언제를 묻는 질문은 잘 못봐. 일단 한번 전반적으로 뽑아보긴 할게. 일단 어느정도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할 거 같네

>>200 공지에도 적어놨지만 언제를 묻는 질문은 잘 못봐. 일단 한번 전반적으로 뽑아보긴 할게. 일단 어느정도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할 거 같네. 일자리 생기고 자리 잡으려면 고생 좀 해야할거같기도 하고... 레스주는 스스로의 능력과 실력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해? 그거에 따라 리딩내용이 많이 바뀔 것 같은데. 레스주가 무언가를 능숙하게 할 수 있고 내가 직접 한복판에 뛰어들거나 뭘 잘 다루거나 해서 결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이 될 때(적어도 그런 자신감이나 의지가 있을 때), 그런 실력이 제 빛을 볼 수 있을 때 취업할 수 있을 것 같아.

208 이름없음 2021/12/16 16:28:05

>>206 구체적으로 딱 어떻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음, 레스수 개인의 역량과 실력이 그럴때라는 느낌이니까... 윽 나도 잘 모르겠네(...) 조언이라도 뽑아볼까?...

212 이름없음 2021/12/16 17:16:05
>>207 현재 상태가 좀 금전적으로나 자원(유형 무형 전부 통틀어서)적으로 힘들어 보이는데 맞을까? 아니면 좀 체력이나 시간을 많이 소비해서라

>>207 현재 상태가 좀 금전적으로나 자원(유형 무형 전부 통틀어서)적으로 힘들어 보이는데 맞을까? 아니면 좀 체력이나 시간을 많이 소비해서라도 레스주가 원하는 걸 이룩하려고 하는 상태일수도 있고. 미래 자리에 나온 카드가 빠른 속력과 열정 같은 의미가 있는 카드인데, 마음만 급한 상황이 오는 건지 일의 진행이 너무 빠르다... 그러니까 예상보다 시간이 너무 금방 간다거나 해서 시간이 모자를지도 모른다는 뜻인건지 모르겠어. 물론 예상보다 레스주의 계획이 실행되는 속도가 빠른걸수도 있긴 하지만, 현재의 레스주의 속력과 미래의 속도가 뭔가 잘 맞지 않는 것 같거든. 레스주의 환경으로 나온 카드는 조화와 소통을 의미하는 카드인데... 현재의 환경이 조화롭다? 음... 뭔가 레스주 혹시 주변에 도움을 구할 사람 있어? 부모님이라든지... 조언으로 나온 카드도 뭔가 좀 타인에게 뭔가를 받거나 도움을 얻거나 이래야 할 것 같은 카드라서. 현재에 나온 카드도 당장 상황은 어렵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도움을 받을 구석이 있음이 내제된 카드기도 하고. 장애물로 나온 카드는 새로운 생각의 시작을 말하는데, 이게 레스주에게 뭔가 딴생각이 든다는 건지 뭔가가 생각으로만 끝나고 구체화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결과적으로 봤을 땐 레스주가 얼마나 계획대로 일을 해내고 상황을 통제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질거같긴 한데, 그걸 다 혼자서 해내려고 하면 좀 쉽지 않을 것 같아.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최대한 받아가면서 하는 편이 좋겠어. 또 자원적 배분... 시간이나 체력 금전같은 것들을 잘 배분하는것도 필요할 것 같고. 깨지기 쉬운 균형을 잘 유지하고 다스리는? 뭐 그런게 필요할 거 같아.

214 이름없음 2021/12/16 18:25:36
>>213 나온 카드가 좀 묘하네. 상대방 입장에선 뭔가 좀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 음... 뭔가 레스주에 대해서 냉정하고 칼같은
>>213 나온 카드가 좀 묘하네. 상대방 입장에선 뭔가 좀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 음... 뭔가 레스주에 대해서 냉정하고 칼같은

>>213 나온 카드가 좀 묘하네. 상대방 입장에선 뭔가 좀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 음... 뭔가 레스주에 대해서 냉정하고 칼같은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레스주 입장에서는 뭔가를 같이 해나가는 관계? 함께 쌓아나가는 관계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어느 한 쪽이 다른 쪽한테 배풀고 나누어주는 관계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 뭔가 좀 그렇게 원활한 관계처럼은 안 보이긴 하네... 서로에 대한, 관계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나 입장이 좀 상반된? 살짝 엇나가는 느낌이야. 레스주가 다시 연락을 하면, 지금 당장은 별로 내키지 않아할 것 같아. 답신을 안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지금 뭔가 좀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잠시동안 활동이나 교류를 쉬고 휴식을 취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상대방의 레스주에 대한 입장도 필요해?

217 이름없음 2021/12/16 19:50:06
>>215 연락을 끊은 원인만 다시 뽑아봤는데, 앞에서도 얘기했듯 뭔가 지금 그분의 상황 자체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닌것같아. 지치고 힘든 상태일
>>215 연락을 끊은 원인만 다시 뽑아봤는데, 앞에서도 얘기했듯 뭔가 지금 그분의 상황 자체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닌것같아. 지치고 힘든 상태일

>>215 연락을 끊은 원인만 다시 뽑아봤는데, 앞에서도 얘기했듯 뭔가 지금 그분의 상황 자체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닌것같아. 지치고 힘든 상태일 수도 있겠고... 뭔가 좀 큼지막한 변화를 겪고 계신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지금은 그냥 혼자 좀 쉬고 싶으신 느낌이야. 아님 남들하고 교류할 여유가 없거나. 레스주하고뿐 아니라 현재 그냥 연락 자체를 잘 안하고 혼자 틀어박혀계실 수도 있겠다.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뽑아봤어. 뭔가 레스주에 대해서 과거에 낙심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상실감을 겪거나 실망하거나? 레스주란 사람에 대해서일수도 있지만 레스주랑 관련된 상황이나 사건에 의한걸수도 있겠지 음... 원래부터 가까운 관계였나?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는 상태가 된 게 상대방에게 슬픈 일이었던 걸수도 있고.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걸수도 있고... 그치만 아예 레스주에 대해서 감정이 나빠진 건 아니고 뭔가 어떻게 관계를 개선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 것 같은데 어떤 현실적인 문제, 실질적인 문제, 이성적인 판단이나 혹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냉정하게 딱딱 나눠놓는 영향력(?)같은거에 방해를 받고 있는 거 같다. 아니면 방법론적인 쪽으로 갈피를 못잡고 있거나... 구체적으로 뭔지는 나도 모르겠어. 능력이 부족하다 미래에는 어떤 식으로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직접 움직이려 할 것 같지만, 당장은 그냥... 혼자 생각에 잠겨있는 것 같아. 뭔가 주변에 상담하거나 이러지도 않을 거 같고... 어쩌면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환경적으로는 당장 어떤 결론과 액션을 요구하고 있는 느낌....? 이건 잘 모르겠네. 상대분의 상황을 잘 모르니까... 본인이 원하는 거랑 환경이 좀 서로 안 맞는 것 같아. 최종적으로는 레스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어떤 결론을 내고자 하고 있지 않나 싶네. 아마 과거에 겪었던 낙심이나 상실감같은 걸 청산하는 쪽이겠지. 관계나 감정을 다시 잘 다져보고싶은 마음이 있어보이니까 가급적 그런 쪽이지 않을까. 다만 자기주장을 어느정도 관철시키고 싶어하기도 할 것 같아... 확실하게 어떤게 어떻다라고 말하기에는 내 능력도 부족하고 상대방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네. ㅠ

218 이름없음 2021/12/16 22:03:53
>>216 이전 레스 못 봤다ㅋㅋㅋ 음..... 뽑아보긴 했는데 좀 해석이 잘 안 되네. 아직 뭔가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야.

>>216 이전 레스 못 봤다ㅋㅋㅋ 음..... 뽑아보긴 했는데 좀 해석이 잘 안 되네. 아직 뭔가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느낌이야. 레스주는 다소 상대방을 향해 직선적으로 나아가고 싶어하지 않나 싶은데, 상대는 아직 레스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로 상상을 해보고 있다는 느낌. 내년 후반은 너무 멀어서 명확하게 보진 못하겠지만 잘못하면 이대로 현상유지겸 균형만 맞춰지다가 결과적으론 서로 갈 길 가게 될 수도 있을 거 같네(아예 연이 끊긴단 뜻은 아니고 연애적?으로). 뭔가... 이상하게 잘 읽히지가 않는다ㅡㅡ;; 혹시 조언같은거 필요하면 뽑아볼까?

220 이름없음 2021/12/16 22:25:07
>>218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근데 꼭 소문때문에 레스주한테 감정이 안좋아지기만 한건 아닌것 같아, 개선의 의지가 배열상에서는 꽤

>>218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근데 꼭 소문때문에 레스주한테 감정이 안좋아지기만 한건 아닌것 같아, 개선의 의지가 배열상에서는 꽤 드러났다고 생각하거든. 오해나 그런게 있다면 풀고싶어할 것 같기도 하고... 잘 지내고 싶은 마음과 확실하게 맞는건 맞다 아닌건 아니다라고 정확히 구별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걸로 보이기도 하네. 결론을 내고 싶다는것도 어쩌면 그런 복잡한 생각에 대한 결론을 바라는것일 것 같기도 해. 근데... 직접 물어볼 용기는 아직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미래에는 직접적으로 움직이게 될 거 같긴 한데 어쩌면 좀 돌려서 물어볼 수도 있을거같고... 글쎄... 정확히 어떤식으로 움직일지는 나도 확신은 못하겠다ㅠ 조언을 뽑아봤어. 충동적인 행동을 하기보단 좀 기다림을 갖고, 동시에 레스주가 이렇다고 생각하고 이래야 한다고 확신하는 것들, 이러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안고 가래. 오래걸릴지언정 놓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레스주가 원하는 것들을 안고 천천히 가면 이룰 수 있다고 해석했어.

222 이름없음 2021/12/16 23:33:53
>>221 아 또... 해석이 잘 안되네ㅠ 일단 레스주는 상대방에 대한 어떤 기대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그런게 이뤄지기에는 둘 사이에 쌓

>>221 아 또... 해석이 잘 안되네ㅠ 일단 레스주는 상대방에 대한 어떤 기대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그런게 이뤄지기에는 둘 사이에 쌓인 게 부족해 보이거든. 뭔가 상대방을 잘 붙잡고 기반부터 다잡아야 할 것 같아...? 내가 이 사람을 위해 이 정도는 해야겠다는 선을 잡아두는게 필요할지도 몰라. 근데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게 많이 퍼주지는 말고. 이 사람이랑 연을 계속 지속하고 싶다는 의지가 필요할 듯. 연락을하거나 하는 고정적인 루틴을 만들어둔다거나... 그런 거. 진짜 유독 해석이 잘 안 되네ㅠ 미안해

224 이름없음 2021/12/17 00:02:39

>>223 지금 시점에서는 좀 더 참고 기다려야 할 거 같다고 생각해.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지금 상대방의 상태 자체가 별로 좋지 않아보여, 레스주뿐 아니라 그냥 전반적으로 다 잠수타고 쉬고 싶어하는 상황일 수도 있어서. 개인적인 무슨 일이 있지 않았나 싶어. 최소한 그게 회복될 시간은 기다려줘야 할 거 같아.

226 이름없음 2021/12/17 00:47:22

>>225 얼른 그 사람하고 다시 연락을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 행운이 있길 바랄게. 나야말로 상세한 피드백 해줘서 고마웠어!

228 이름없음 2021/12/17 22:36:43

?? 지금 보니까 레스 몇개 못보고 스루했네; 근데 나 오늘은 타로뽑을 상태가 아니라서... 나중에 몰아서 볼게 미안하다

229 이름없음 2021/12/18 01:33:37
>>210 상황-장애물-조언. 뭐랄까... 레스주라는 사람을 감각적으로 어필하려고 하지 말고 직접 행동에 나서는 게 필요할 거 같긴 한데...

>>210 상황-장애물-조언. 뭐랄까... 레스주라는 사람을 감각적으로 어필하려고 하지 말고 직접 행동에 나서는 게 필요할 거 같긴 한데...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면접에서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든지, 이력서나 지원서같은걸 꽉 채워 넣는다든지. 계획을 세우기만 하지 말고 직접 나아가라... 뭐 이런 식으로 읽을 수 있는 카드가 나왔어. 레스주가 지금 어떤 식으로 어떤 계열 직종에 취업을 해보려고 하고있는지 몰라서 이 이상 구체적인 조언은 못하겠다...

230 이름없음 2021/12/18 01:53:17

>>209 어, 잘못하면 도로 놓을 것 같은데... 외부에서 배우는거보단 스스로가 뭔가 독학? 독학까진 아니더라도 외부의 가르침이 있더라도 스스로가 깨닫고 이해하고 공부하고 이러는 게 더 주가 될 거 같은데, 그게 쉽지는 않아 보인다. 여러가지로 혼란을 겪다가 자가당착에 빠져서 손을 놓을지도 모르겠다 싶어. 시간이나 진도는 기다려주지 않을 거 같고... 조언은 확실하게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걸 꺾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랑,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 확실하게 구별되어있고 가르쳐줄 수 있는 공부방식을 고르라는 거야. 아주 명확한 해설서를 찾거나 그 과외 하신다는 분한테 명료한 이해가 될 때까지 질문을 망설이지 않거나... 이런 식으로.

231 이름없음 2021/12/18 02:05:46

>>227 아무래도 돈을 벌려면 그런 자원이 소모가 되긴 하겠지... 글쎄 그 알바에 합격인지까지는 내 능력으론 읽어내질 못하겠다. 잘하는 사람은 저 배열에서도 읽을 수 있었을 거 같지만 ㅠ 8완드는 레스주가 말한 대로도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에이스 오브 완드는... 열정이나 열망, 욕구같은 걸 의미하긴 하는데, 이게 그런 것들이 시작되는 순간을 이야기하고 새로운 그런 게 생겨나는 걸 이야기하거든. 실제로 구현이 될 수 있는지는 저 카드에서 말을 안 해. 그래서 그게 장애물로 나왔으니까 구상이 생각으로만 끝나고 말거나 아니면 새로운 다른 생각(=딴생각)이 드는 게 방해로 작용하려나... 싶어서 얘기해봤던 거야. 솔직히 나도 어떤 식으로 발현될지 잘 모르겠어. 어쩌면 주변에 도움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게 나온 걸 수도...?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있고 떠올리기는 했지만 그렇게 행동할 생각은 없었다는 의미에서?) 음... 연속되는 질문은 원래 뽑아보는 편인데, 그 질문은 앞서 한 질문이랑 내용이 거의 똑같아서 뽑아보기가 좀 망설여지네. 같 논조의 질문을 여러번 하는 건 별로 안 좋거든. 도움은 상기했듯 받을 수 있는 도움은 받아들이는게 좋을 거 같고, 레스주가 상황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갈릴 거 같아. 내 개인적인 촉을 더해서 얘기하자면 레스주가 직접 버는 돈만으로는 약간 금액이 모자라서 부모님에게 도움을 받아 채우는 편이 좋을 거 같다... 라는 느낌이 있음. 일단 올라가기만 하면 공부 자체는 잘 할 거 같아 보여.

232 이름없음 2021/12/18 02:07:07

다 된 거 맞나? 더 놓친 거 없지?;

233 이름없음 2021/12/22 14:16:06

지금 보니까 이번엔 또 이미지 첨부하는걸 잊어버렸네. 근데 얼마전에 갤러리 정리해서 사진이 없어... 배열 기억도 안나고... 미안하다...

234 이름없음 2021/12/23 22:46:41

엄청나게 하괴싪다 상태라서 12시까지 없으면 닫음(12시에 확인하러 올거임)

237 이름없음 2021/12/24 00:04:26
>>235 메리 크리스마스! 레스주는 목적의식이 많이 높은 상태가 아닌가 싶네. 좀더 확고하게 뭔가 얻어내고 싶고, 그래야 하거나 스스로 그럴

>>235 메리 크리스마스! 레스주는 목적의식이 많이 높은 상태가 아닌가 싶네. 좀더 확고하게 뭔가 얻어내고 싶고, 그래야 하거나 스스로 그럴 능력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심리가 있지 않나 싶어. 어쩌면 그런 결과를 얻기 위해 꽤 고생해오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지금 실제로 얻어낸 결과는 성에 차지 않으니까, 그 괴리감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거 같고... 이만큼 해왔는데 이게 안 되다니, 같은 느낌의. 레스주는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여기고 있어? 뭐랄까,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려나? 아니면 하려고 했던 게 구체화되지 못하고 이루어지지 못한 채 꿈만 꾼 것이 됐다, 같은 식으로 느끼고 있다거나...

240 이름없음 2021/12/24 00:12:59

>>238 다시 만나서 반가워! 어떤 질문이야?

241 이름없음 2021/12/24 00:21:41
>>236 어매... 좀 어려운 질문이디야; 현재 레스주가 하는 것-레스주의 태도-얻는 것(긍정적 영향)-잃는 것(부정적 영향)-조언 레스주가

>>236 어매... 좀 어려운 질문이디야; 현재 레스주가 하는 것-레스주의 태도-얻는 것(긍정적 영향)-잃는 것(부정적 영향)-조언 레스주가 하고 있는 건 일종의 시뮬레이션... 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 과연 이게 될까 안될까? 같은걸 미리 생각해보면서 행동하는 그런거. 재미로 한다고 해도 어느정도는 기대감도 품고 있을 것 같고. 나름대로 삶의... 삶의라고까지 하면 너무 스케일이 커질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레스주에게 꽤 큼지막한 원동력? 활력? 이 되어주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 하지만 그렇게 신청하는게 다 이루어지지는 않을테니까, 그냥 새로운 뭔가에 신청을 넣거나 정보를 찾는 선에서만 끝나버리는 것들도 부지기수일 거란게 아무래도 부정적 영향이겠지.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 같은 거라던가... 또는 레스주가 얘기한 대로 새로운 기회, 새롭게 접할만한 다른 것들을 잃을 수도 있겠다. 그런데 엄청 심각한 것 같지는 않아 보여. 조언은, 스스로 지나치고 과하다고 생각할때가 온다면 레스주의 판단 하에 멈추고 쉬어가라는 거랑, 그런 뽑기이벤트나 장학금같은게 레스주에게 실질적으로 아주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진 않을 수 있다(...)라는 점을 인지하는 거. 레스주에게 그게 즐길 수 있는 취미라면 특별히 문제되는 점은 별로 없을 것 같아. 스스로 위기의식을 느낀다면 조절할 수 있는 정도로 충분할 듯.

243 이름없음 2021/12/24 00:38:42
>>239 아... 무슨 말인지 알겠다. 덕분에 카드 몇 장의 해석이 좀 정리됐어. 일단 레스주,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이대로 가면 레스주는 좀.

>>239 아... 무슨 말인지 알겠다. 덕분에 카드 몇 장의 해석이 좀 정리됐어. 일단 레스주,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이대로 가면 레스주는 좀... 지금 느끼고 있는 불만족스러움이나 불안감, 열등감이나 어쩌면 우울감 같은 거에 깊게 빠질 가능성이 좀 높을 거 같아.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결과물이 나와서 그런 상태인 거니까. 재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까라고 물어봤는데... 솔직히 그럴 거 같네. 지금 붙은 대학에 다니면서 그런 걸 극복하는 수도 있긴 하겠지만... 심리의 흐름으로 봤을 때 그게 쉽지는 않을 거 같거든. 나는 레스주 스스로의 실력을 믿고 다시 한 번 재도전하고, 새출발을 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해. 지금 내가 펼쳐본 배열은 레스주의 실제... 뭐라고 해야하지, 실력이나 환경에 대한 것 보다는 레스주의 심리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건지를 살펴본 거라서 레스주가 실제로 어떻게 될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봤을 때 잘못하면 지금의 상태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레스주 스스로도 다시 한 번 도전의 기회를 갖고싶다고 했으니까(카드에도 어느정도 그게 보이기도 하고). 성에 차지 않는다면 그게 방법이지 않을까. 스스로에 대해서 의심할 줄 아는 사람은, 그걸 제대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향으로 활용한다면 더 단단한 지반을 가지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레스주랑 같이 공부한 다른 사람들이 레스주를 어떻게 볼까 하는 질문은 간단하게 한 장만 뽑아봤는데, 엄청 무시하고 그런다기보단... 전반적으로 실력주의적으로 생각할 거 같기는 하다. 높은 대학에 못 붙었네, 하는 정도의 생각만 하지 않을까... 싶음.

244 이름없음 2021/12/24 01:19:15
>>242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ㅋ 나도 전에 한문장쓰고 실수로 등록해버려서 당황한 적 있었음; 스토리 답장... 이 뭔진 모르겠지만() 뭔
>>242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ㅋ 나도 전에 한문장쓰고 실수로 등록해버려서 당황한 적 있었음; 스토리 답장... 이 뭔진 모르겠지만() 뭔
>>242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ㅋ 나도 전에 한문장쓰고 실수로 등록해버려서 당황한 적 있었음; 스토리 답장... 이 뭔진 모르겠지만() 뭔

>>242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ㅋ 나도 전에 한문장쓰고 실수로 등록해버려서 당황한 적 있었음; 스토리 답장... 이 뭔진 모르겠지만() 뭔가 진전이 있었단 느낌이네! 축하해!! 먼저 첫번째, 상대방이 레스주를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뭐랄까 머리로는 지금 이 상태로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좀 아쉬움이 있는 거 같아 보이는데... 레스주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무언가를 좀 더 쌓거나 추구하고 싶다고 여기는 거 같기도 해. 아마 아직 군대니까 연락정도밖에 주고받을 수 없는 게 아쉬운 거 같기도 하고. 두번째, 연락하는걸 귀찮아할까? 는... 별로 귀찮아하는 거 같지는 않은데 디테일을 읽어내진 못하겠다; 전에도 그랬지만 어째 유독 이분하고의 배열은 상세하게 읽어내기가 쉽지 않네 ㅠ 세번째, 달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보이진 않아. 오히려 레스주 외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연애적으론 마음을 닫아두고 있는 편인 거 같은데. 레스주한테 어느정도... 마음이 없진 않은 거 같아? 디테일이 없다시피 한 엄청 대략적으로 해낸 해석이긴 한데; 내가 보기엔 상대방 어느정도 레스주한테 마음 있어 보인다... 근데 지금 군대라는 환경때문에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아니니 생각만 어느정도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인 것 같애.

246 이름없음 2021/12/24 01:56:11

>>245 아하 그 스토리였구나! 으음, 고백에 대한 건 아무래도 시점이 좀 멀어서 지금 시점에서 확인하기는 힘들 거 같아. 다만 지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아보이니까, 그걸 잘 끌고갈 수 있다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네. 사랑도 입시도 힘내. 당당하게 고백하고 사귀겠다는거 왠지 멋지다ㅋㅋㅋㅋ 혹시 또 질문 있으면 와도 돼! 후속질문이니까 확인하는대로 봐줄게. 닫음일때는 내가 확인이 늦겠지만...

248 이름없음 2021/12/24 02:33:27
>>247 1. 잠재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그게 물 위로 올라올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아. 당장
>>247 1. 잠재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그게 물 위로 올라올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아. 당장

>>247 1. 잠재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그게 물 위로 올라올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아. 당장 그분의 상황도 딱히 그런 사람이 생길 상황인것도 아니고. 2. 알 가능성이 상당히 커 보인다!

250 이름없음 2021/12/24 02:57:59
>>249 흠... 약간 뭔가 꾸준하다는 생각을 한 것 같고(또는 오랬동안 그랬다는걸 눈치챘고) 감정적으로는 좀 만족스러운? 기쁜? 감정을 느꼈

>>249 흠... 약간 뭔가 꾸준하다는 생각을 한 것 같고(또는 오랬동안 그랬다는걸 눈치챘고) 감정적으로는 좀 만족스러운? 기쁜? 감정을 느꼈을 거 같아. 간단하게 뽑아본거니까ㅋㅋㅋㅋㅋ 100% 맞다 이렇게 말하긴 힘들지만서두

252 이름없음 2021/12/24 03:37:38
>>251 아녀 괜찮아 다만 이 분 감정이 묘하게 읽기가 어려워서... 내 해석이 썩 디테일하지 못한게 미안하다... 그리고 같은 주제에 대해서

>>251 아녀 괜찮아 다만 이 분 감정이 묘하게 읽기가 어려워서... 내 해석이 썩 디테일하지 못한게 미안하다... 그리고 같은 주제에 대해서 연속적으로 질문을 너무 많이 하면 (내 경험상)갈수록 점괘가 모호해지는 경향이 있기는 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난 그렇더라구...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이 질문까지만 하는 게 레스주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듦! 아직 당장 뭘 직접적으로 해볼 생각까지는 없는 것 같아. 아마도 당장 아직 군대고, 환경적으로 뭘 하기에 적합하지 않으니까. 상대방이 움직인다면 확실히 뭔가 결과를 얻을 수 있을만한 상황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네. 지금은 그냥... 미래를 바라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생각을 해보는 단계인 느낌. 어쩌면 본인이 무슨 생각인지 무슨 마음을 가지고있는지를 좀 숨기려고 할 수도 있겠다. 다만 어쩌면 (지금보다 좀 더 먼 훗날에)급작스럽게 무언가 파격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도 없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디테일은 못 읽겠어... 군대 제대한 다음의 일일 수도 있을 거 같고. 일단 상대방이 이 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거 같기는 해. 힘이 센 카드가 많이 나왔거든. 그리고 뭐가 됐든 확실한 결과를 원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

256 이름없음 2021/12/27 02:58:11
>>255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강한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어할 것 같긴 한데, 뭔가 내적으로 불안한 거나 켕기는 게 있지 않나 싶

>>255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강한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어할 것 같긴 한데, 뭔가 내적으로 불안한 거나 켕기는 게 있지 않나 싶어보이기도 해. 레스주는 매력적인 사람일 것 같지만 어쩐지 주변 환경이 잘 받쳐주질 않는 것 같아 보인다. 연애 생각이 없는 사람이 많거나 뭔가 기가 센 사람들이 많거나... 연애가 성사되기 좋은 환경이 아닌 느낌. 연애를 하고 싶다면 뭔가 좀 조용한 사람들? 쉽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레스주랑 잘 맞을법한 사람을 찾아내거나 레스주가 다소 활동을 줄이고 좀 얌전(...)해져야 하거나 할 거 같네.

260 이름없음 2021/12/27 18:39:29
>>257 둘 다 그렇게 좋은 흐름이 아닐 것 같아. 금요일에 만나면 레스주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거나 갑갑함을 느낄 수

>>257 둘 다 그렇게 좋은 흐름이 아닐 것 같아. 금요일에 만나면 레스주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거나 갑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확 뒤로 미루면 의사소통이 잘 되기보다는 뭔가 방어적인 태도가 되기 쉬울 거 같네. 그래도 하나 꼽으라면 금요일에 만나는 게 더 나을 거 같긴 해. 답답함을 느낄 수 있긴 해도 결과적으론 뭔가의 답을 얻거나 무언가가 확실해지기는 할 것 같거든. 반면에 뒤로 미루는건 결과로 나온 카드가 경계심과 방어적인 태도의 카드라서... 레스주가 원하는 결과랑은 거리가 멀 것 같다. 간단하게 양자택일로 살펴봤는데, 좀 더 자세한 풀이도 필요해? 하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배열법을 쓰게될거라 해석이 좀 성글을 수도 있지만...

261 이름없음 2021/12/27 18:50:57
>>258 그... 내가 사람의 감정을 연애적인지 친구로서인지 나눠서 리딩하는걸 잘 못해. 되게 두루뭉실한 리딩이 될 수 있다... 미리 미안해

>>258 그... 내가 사람의 감정을 연애적인지 친구로서인지 나눠서 리딩하는걸 잘 못해. 되게 두루뭉실한 리딩이 될 수 있다... 미리 미안해 ㅠ 레스주한테 어떤... 관심이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뭔가 지금 당장 뭐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은 아닌듯. 그러니까... 뭔가 아직 모든 게 정확하고 확실하지는 않지만 운을 띄워보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 근데 왠지 연애적이냐고 하면 꼭 그렇지는 않은 느낌이네. 혹시 원래 어떤 관계였는지 가르쳐줄 수 있을까? 카드 한장이 해석이 안돼서...

263 이름없음 2021/12/27 20:00:54

>>262 아항... 꽤 오래된 관계구나ㅋㅋㅋ 뭔가 일단 레스주랑 관계를 좀더 돈독하게 하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앞서 말했듯이 이게 연애감정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판가름할 능력이 나한테 없다.... 미안해ㅠㅠ 뭐가 됐든 저쪽에서도 뭔가가 확실해졌으면 하는 마음은 있는 것 같아. 일단 운을 띄우고 건수를 만들어서 뭔가를 진행시키려하는... 그런거.

266 이름없음 2021/12/28 00:53:50

>>265 ㅓ..... 내가 요즘 주 활동시간대가 새벽이기는 한데; 혹시 지금... 지금은 역시 어려우려나?;;

267 이름없음 2021/12/28 00:56:33

>>266 많이 프라이버시한 질문이라면 할 수만 있다면 임시 옾챗같은거 쓰면 좋겠지만 역시 이건 규정에 걸리려나...

271 이름없음 2021/12/28 01:17:34

>>268 정작 내가 확인을 못했네;;; 아직 있니 >>269 고마워 스탑걸고 진행할게

274 이름없음 2021/12/28 0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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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름없음 2021/12/28 0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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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이름없음 2021/12/28 01:37:29

나도 글 지웠다

281 이름없음 2021/12/28 01:44:37

>>279 카드랑 관계없이 하는 소린데 그거 반대로 '레스주가' 그 친구랑 만난게 신경쓰였던거 아냐?

283 이름없음 2021/12/28 0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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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없음 2021/12/28 01: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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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이름없음 2021/12/28 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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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이름없음 2021/12/28 02:31:43

>>289 아냐 괜찮아. 많이 답답했겠다... 레스주의 사랑이 순탄하면 좋겠는데ㅠ 하필 또 서로 시기가 시기라 더 그렇겠네...

292 이름없음 2021/12/28 02:51:43

>>291 생각이 많이 깊었구나. 진짜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음.... 연애에 대해서는.... 의외로 연애에 진짜 관심 없는 사람도 없지는 않으니까. 사실은 내가 그런 과거든(...) 학생 때 정말 연애의 필요성을 못느꼈다든지, 단순히 이성을 대하는걸 어색해했다든지 이런 경우의 수들도 있는 거니까.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어. 한번 그런 생각이 머리에 붙으면 잘 안 떨어지기는 하지만...

294 이름없음 2021/12/28 03:16:05

>>293 ㅜㅠㅠㅠㅠㅠ 사연이 많은 레더였구나... 그런 상태로 그렇게 오래 좋아해 온 사람이면 불안감도 많이 커질 만 하네... 그래도 괜찮을거야. 레스주 말대로 레스주의 본모습을 잘 알고도 여태까지 곁에 있었던 거라면. 너무 걱정하면 일이 나쁜 쪽으로 흐를지도 모르니까, 가능한 좋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아. 꼭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을게.

296 이름없음 2021/12/28 03:37:55

>>295 아냐아냐 괜찮아 요즘 많이 늦게자던 중이어서... 뭔가 큰 도움이 못돼준거같아서 내가 미안하네ㅠ 꼭 좋은 미래가 오기를. 레스주도 푹 자고 좋은 꿈 꿔. 연말연시 잘 보내고!

297 이름없음 2022/01/06 21:48:12

오늘은 한시간정도만 열어놨다가 닫을거임 한... 열한시까지

300 이름없음 2022/01/06 22:18:58
>>298 둘 중의 어느 선택지로 가든 레스주가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기는 하다. 원하는 학과는 꾸준한 연습과 성실함으로, 다른 학교에 가는

>>298 둘 중의 어느 선택지로 가든 레스주가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기는 하다. 원하는 학과는 꾸준한 연습과 성실함으로, 다른 학교에 가는 선택지는 좀... 인내하고 버티고 끈덕지게 달라붙는 식으로 진행될 것 같아. (반수를 하는 과정이 그럴수도 있고, 그 학과나 다른 학교에서 겪을 일이 그럴 수도 있어) 원하던 학과로 가면 공부 하나는 굉장히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뭔가를 배운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 다른 학교로 가면 레스주 말대로 다양한 가능성과 이런저런 일들을 겪을 수는 있겠지만 좀 레스주가 발벗고 뛰면서 그런 다양한 일들을 해결하고 헤쳐나가야 될 것 같다. 어떤 의미에선 역경에 맞서는 역량과 기량이 길러질 것 같기도 하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원하는 학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나는 고생을 좀 해도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보고 싶다! 면 다른 학교가 좋을 듯. 내 개인적인 의견은 원하는 학과에 가는 쪽이긴 해.

303 이름없음 2022/01/06 22:36:18
>>299 2월은 뭔가 일정에 변동이 생긴다든지 사정이 있다든지 해서 치기 힘들게 될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 그래도 본다고 치면 그렇게 높

>>299 2월은 뭔가 일정에 변동이 생긴다든지 사정이 있다든지 해서 치기 힘들게 될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 그래도 본다고 치면 그렇게 높은 결과를 거두긴 어려울 것 같아. 간만 좀 봤다고 해야하나... 탐색전? 한 느낌 정도가 되기 쉬울듯. 4월은 시험을 치는 것 자체는 별 문제가 없을 거 같은데(하겠다고 밀고 나가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떻겠냐고 하면 그건 모르겠다... 뭐라고 읽어야할지 모르겠는 카드가 나왔어. 음... 4월의 시험문제가 좀 더 어렵게 나올 가능성도 있긴 하겠다. 아예 안치는건 뭐... 레스주 입장에서 별다른 변화는 없을듯. 실질적인 손해가 있을거같지는 않고? 그야 좀 아쉬울 순 있겠지만 크게 별 문제가 있을거같지는 않네. 2월과 4월중 고른다면 4월이 더 나아보이긴 해. 공부랑 대비만 확실히 하고 간다면.

304 이름없음 2022/01/06 22:48:53
>>300 교제중인 상대방의 마음을 물어보는 거 맞지? 상대방은 현재의 관계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좀 정리와 재조정이 필요하다
>>300 교제중인 상대방의 마음을 물어보는 거 맞지? 상대방은 현재의 관계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좀 정리와 재조정이 필요하다

>>300 교제중인 상대방의 마음을 물어보는 거 맞지? 상대방은 현재의 관계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좀 정리와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또는 그런 영향력에 방해받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레스주가 불안해하는걸 상대방이 느끼고 있는 걸수도 있겠어. 상대방은 레스주의 부모님이 반대하는 기색이라는 걸 알아? 다소 뭔가를 희생하고 있거나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건가 싶기도 해. 상대방이 혹시 원래 기가 세거나 자기 주장이 확실한 사람이야? 아 잠시만 연애흐름도 하려고 했는데 배열 해석하다 잊어버림... 좀 기다려봐 단기적인 연애흐름은 엄청 나쁘진 않아보이네. 한달에서 세달정도? 상대방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흐름이지 않을까 해. 근데 뭔가 좀 체계화된(?) 소통이 부족하다거나...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에 대해 신경을 써봐야 한다거나... 그런게 있을지도. 레스주가 너무 주도권을 잡으려 하면 별로 안좋을 것 같기도 하고. 조언은 뭔가 일단 많이 해보라는 것이 아닌가 싶어. 상대방과의 시간을 많이 써서 즐거운 일이나 추억 등을 많이 만든다든지. 아니면 좀 품고 보살피고 안고 가는 것도 조언일 수 있겠다. 포용력? 같은 거.

305 이름없음 2022/01/06 23:32:24
>>302 지금 시점에서 레스주는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온거라고 생각해. 꽤 꾸준히 노력했을 것 같고? 시험 합격 불합격이라는 결정권자의 결정

>>302 지금 시점에서 레스주는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온거라고 생각해. 꽤 꾸준히 노력했을 것 같고? 시험 합격 불합격이라는 결정권자의 결정을 거쳐서 지금의 결과가 나온 거니까. 레스주 스스로 쌓아온 것들을 너무 숨기려고 하는 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그렇게 나온 결과를 좋은 방향으로 끌고가서 마무리하는게 앞으로의 관건일지도. 꽤 좋은 대학에 가긴 갔나보다. 레스주는 일단 합격이라는 커트라인을 넘겼고, 대학에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실력 싸움이 될거같기는 해. 즉각적으로 드러나고 눈에 보이는 실력같은 거. 그 과정에서 레스주가 좀 스스로에 대한 실망이나 슬픔이나... 그런 감정을 겪게 될 거 같기는 하다. 근데 레스주, 내가 보기에 레스주는 좀 대기만성형인 것 같거든? 오래 걸려도 착실히 쌓아나가서 어떤 하나의 뚜렷한 결과물을 구축해내는 그런 사람일거같아. 좋은 대학에 붙은것도 어쩌면 그런 힘이 세상에 드러나서(?) 그렇게 된걸수도 있고. 막 너무 주변하고 자길 비교하면서 움츠러들 필요 없어보여. 본인 페이스대로 쭉 밀고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대학 합격한 거 축하해!

307 이름없음 2022/01/07 00:21:58

>>306 상대가 레스주한테 희생하라고 한다기보단 상대방 본인이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는 것 같아서, 만약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스스로의 고집이나 주장을 레스주와 레스주와의 관계를 위해 어느정도 꺾는? 그런 감이 있을 것 같았어. 그만큼 레스주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일 것 같아. 아 얼굴 보기가 쉽지 않구나...저런ㅠ 두번째 배열 왼쪽 카드는 아무래도 그래서 나온거였나봐. 이성적인 생각이 어쩌고 하는 부분이 그거 보고 해석한거였는데 헛다리였네... 그냥 만나기 힘들다는 의미였는듯... 레스주의 말이 맞는말이고 표현이 좋은것 같은게, 관계를 살리려는 노력이라는 말이 되게 와닿는다. 나온 카드의 뜻하고도 꽤 상통하는 면이 있어...! 이렇게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딱 그 말 그대로가 조언일 것 같애. 모처럼 이어진 관계인데 좋은 쪽으로 나갔으면 좋겠다ㅠ

311 이름없음 2022/01/07 18: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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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이름없음 2022/01/14 00:59:18
>>312 1년운은 내가 잘 못 봐서, 전반적인 흐름만 간략하게 본 느낌이니까 참고만 해주길 바라. 일단 그렇게 나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애.

>>312 1년운은 내가 잘 못 봐서, 전반적인 흐름만 간략하게 본 느낌이니까 참고만 해주길 바라. 일단 그렇게 나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애. 레스주의 지금 당장의 상황도 크게 나빠보이지는 않고? 가까운 과거에 혹시 뭔가 새롭게 시작한 거 있었어? 뭔가 레스주가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의 실질적인 결과물이나 첫 가능성이 조만간에 보일 거 같은 느낌이다. 그걸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앞으로 레스주가 뭘 해야할지 방향성을 고르고 계획을 세우게 될거같기도 하고. 주의해야할 건 감정적으로 충동적이 되거나 어디로 갑자기 튀거나... 이러는 걸 경계해야할 것 같고. 아니면 하나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걸 미처 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나. 딱히 남들하고 사교생활이 활발한 1년이 될거같지는 않은 느낌이네. 레스주가 스스로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공부라든지)을 열심히 들이팔거같기도 하다. 남들한테 너무 자기 입장만 내세우지는 않게 조심할 것. 전반적으로 뭔가 방향을 잡거나 결실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레스주가 어떤 상태인지 물어봐도 될까? 피드백 보고 정제좀 해보려고...

315 이름없음 2022/01/14 01:02:37
>>313 기대는 있는데 실망감도 있어보여. 안 될거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최소한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있는

>>313 기대는 있는데 실망감도 있어보여. 안 될거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최소한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있는게 엿보이네.

317 이름없음 2022/01/14 01:40:41
>>316 능력이 엄청 부족해보이지는 않는데... 본인이 알고있는 것, 갖고있는 것을 필요한만큼 잘 다뤄내는 역량이 있지 않나 싶다. 아니면 최

>>316 능력이 엄청 부족해보이지는 않는데... 본인이 알고있는 것, 갖고있는 것을 필요한만큼 잘 다뤄내는 역량이 있지 않나 싶다. 아니면 최대한 가진 걸 전부 사용해내려는 의지가 있거나. 근데 좀 성급한 감이 있지 않나 싶고, 아직 잘 못 다루는 부분도 일단 손을 대본다든지 그런 게 있나... 싶기도 하네. 과거에 성적이 안 좋았던 영향으로 더 마음이 급해질지도 모르겠다 싶고. 최대한 차분하고 진지하게 집중해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혹시 그 일의 원론적인 영역의 이해 같은 부분에서 아직 미숙한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보는것도 좋을 듯. 혹시 그... 뭐라고 해야하지 연습량이나 경험이 많은 편이야? 뭔가 스스로에대한 실망감이나... 지레 부정적으로 예측하는 감정상태가 있지 않은가 싶다. 그게 미래에는(시험 볼 당시에는) 괜찮아진다고 읽을 수도 있고, 그냥 될대로 되란 식으로 정신승리(...)하는 쪽으로 흐른다고 읽을 수도 있는데 과하지 않은 수준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애. 과거에 너무 사로잡히지 말고. 너무 큰 리스크를 지고 행동하지는 않는 편이 좋겠다. 이득보려다가 실수해서 손해만 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 가능한 안정적이게, 이득볼만한 시도는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을 때만. 결과는... 아무래도 읽기 어려운 카드가 나와서 확실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레스주가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 같기는 해. 일단 합격을 쉽게 할 수는 없을 거 같고 레스주 스스로도 어렵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최대한 안정적이고 침착하게 해내면 좋은 결과 얻어낼 수 있을 거 같다.

319 이름없음 2022/01/14 02:12:14

>>318 아하... 가로로 나온 카드가 왜 나왔는지 알 거 같다. 내가 보기에 레스주는 그림 그리는 거에 대한 경험치? 기반은 괜찮고 많이 쌓여있고 그림 그리는 기술은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만화적인 표현에 있어서 어려운 게 있는 건가 봐. 좀 구조적 표현적으로 딱딱하다든지 살짝 단조롭다든지 이런게 있을지도 모르겠네. 아님 창의력적인 부분이라거나... 너무 무리수를 던지지는 말고 차라리 그럼 아예 기초에 기반해서 기초적인걸 튼튼하게 잡고 그리는 것도 방법이기는 할 듯. 물론 표현하고 싶은 게 뭔지, 그걸 표현하려면 어떤게 효과적인지 등등에 대한 고민이 함께해야겠지만 화이팅. 좋은 결과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다.

326 이름없음 2022/01/14 12:02:52

>>322 남겨주고 가도 돼

327 이름없음 2022/01/14 12:14:51

답은 오늘 좀 늦게 달겠음

329 이름없음 2022/01/14 14:05:30
>>321 일단 이런 류의 질문은 잘 못보는 편이라서... 리딩이 좀 두루뭉술할 수 있다ㅠ 딱히 그렇게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 것 같진 않아보여

>>321 일단 이런 류의 질문은 잘 못보는 편이라서... 리딩이 좀 두루뭉술할 수 있다ㅠ 딱히 그렇게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 것 같진 않아보여. 별로 그런 사람과 만날 수 있을만한 환경같지는 않고, 레스주 입장에서도... 글쎄 아쉬운 마음은 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엄청 외롭고 막 이렇지는 않을 거 같거든. 뭐 그래 어쩔 수 없지 정도의 기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저기 좀 사람들한테 관심을 가져보는 정도는 있을 것 같지만?

330 이름없음 2022/01/14 14:13:07
>>323 이상하네... 카드가 잘못 뽑혔나? 왜 슬픔이랑 걱정이 보이지? 안그래도 유독 셔플할때 집중이 잘 안 되기는 했었거든... 혹시 그

>>323 이상하네... 카드가 잘못 뽑혔나? 왜 슬픔이랑 걱정이 보이지? 안그래도 유독 셔플할때 집중이 잘 안 되기는 했었거든... 혹시 그 사이에 무슨 일 있었던거 아니지? 이거부터 확인하고 넘어갈게. 설명해준거랑 너무 다른 카드가 뽑혀서 당황스럽다.;

331 이름없음 2022/01/14 14:19:23

>>324 으음, 미안해. 그건 내 실력의 타로로 보기엔 너무 범위가 넓은 질문인것 같아. 일단 뽑아보기는 했는데 내 실력으로는 그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이라는 정도의 해석밖에 안 나온다. 범위를 좀 더 좁혀서 앞으로 예상되는 큼지막한 문제점과 조언 정도로 뽑아봐도 될까?

332 이름없음 2022/01/14 14:25:50

>>325 글쎄 관계에 대한 실망감이라기보다는... 레스주에 대한 (연애적 측면의)어떤 기대나 욕심이 있는데 그걸 얻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 그게 이루어질거같지 않아서 느끼는 실망감이나 슬픔에 더 가까워 보였어. 내가 연애점은 솔직히 잘 치는 편이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만... 어쩌면 더 아리까지해질수도 있는데; 카드 한번 더 펼쳐볼래?

333 이름없음 2022/01/14 14:33:26
>>328 상대방은 연락을 할까?-레스주는 연락을 받을까? 의 간단한 투카드로 봤는데, 레스주가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고... 근데

>>328 상대방은 연락을 할까?-레스주는 연락을 받을까? 의 간단한 투카드로 봤는데, 레스주가 연락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고... 근데 상대방 입장에선, 레스주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보일 가능성? 뭐 그런 게 있지 않나 싶어. 뭐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곳에 글을 쓴다거나... 레스주와 상대방의 겹지인이 중간에서 소식을 전해준다거나...? 개인적이고 사적인 연락을... 할 거같진 않네. 레스주 많이 착잡하겠다......

335 이름없음 2022/01/14 14:56:13

>>334 아 그럴 때 있지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되게 슬픈 이야기다....... 상대방 부모님이 너무하셔.....ㅠ 내 점이 틀려서 연락이 레스주한테 갔으면 좋겠다. 레스주가 설명을 잘 해줘서 더 신경쓰이는 점이 있지는 않아. 피드백 고마워.

339 이름없음 2022/01/14 16:24:40

오늘은 기력 떨어져서 못할지도... 천천히 달게

341 이름없음 2022/01/14 23:23:08
>>336 음, 내가 연애점을 정말 잘 못 보는 편이라서 확신까지는 못하겠는데, 상대방도 레스주한테 뭔가 좀 마음이 있지만 확실히 하지 못한다든

>>336 음, 내가 연애점을 정말 잘 못 보는 편이라서 확신까지는 못하겠는데, 상대방도 레스주한테 뭔가 좀 마음이 있지만 확실히 하지 못한다든지 구체화시키지 못한다든지, 그런 마음을 드러낼 명분을 아직 못 찾았다든지... 그런 상태인 거 같다. 아님 자기 마음을 제대로 파악 못했을 가능성도 약간 있는데 낮아 보이고. 어쩌면 자기는 지금까지 나름 표현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조만간에 자기 의사를 뚜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행동을 강행을 할 가능성도 꽤 있어 보인다. 근데 그 방식이 음... 직접적일 수도 있지만 간접적일 가능성도 언뜻 보여서...

342 이름없음 2022/01/14 23:39:37
>>338 레스주가 지금 기대하고 있고 바라는 건 꽤 큰 이상이고, 상대방에게서 그런 기대를, '멋진 미래의 기대와 가능성'을 보고 그게 이루어

>>338 레스주가 지금 기대하고 있고 바라는 건 꽤 큰 이상이고, 상대방에게서 그런 기대를, '멋진 미래의 기대와 가능성'을 보고 그게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는 상태인 것 같네. 레스주가 바라는 게 당장 지금 바로의 미래에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자신이 원하고 설정한 꿈과 미래를 잊지 말고 지켜 나갈 것. 단, 지나치게 상대방이나 다른 타인에게 그걸 주장하려고 하거나 자기 의사대로 휘두르고 밀어붙이려고 하지는 말 것. 레스주의 꿈은 레스주 본인의, 개인적인 것이라는 것을 인지할 것. 그렇다고 함부로 내어주지는 말 것. 의지를 가지되 융통성을 발휘할 것.

343 이름없음 2022/01/14 23:46:02

>>338 아, 하나 더. 타인에게 휘둘리지도 말 것. 자신의 기둥을 확실하게 지키고 있을 것.

346 이름없음 2022/01/15 18:38:20

>>345 ;;; 그럼 음... 카드가 삑사리가 난게 아닌가 싶다; 어지간하면 일단 나온대로 해석을 해 볼텐데 이건 너무 얘기가 어긋나서 도저히 그러질 못하겠네. 다시 뽑아봐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을까?;

348 이름없음 2022/01/16 17:38:08
>>347 거... 카드가 자꾸만 좀 이상하게 나오네. 내가 해석이 이상한걸지도 모르지만... 일단 레스주 입장에선 앞으로도 상대방에게? 연인관

>>347 거... 카드가 자꾸만 좀 이상하게 나오네. 내가 해석이 이상한걸지도 모르지만... 일단 레스주 입장에선 앞으로도 상대방에게? 연인관계에 있어 솔직하게 집중할 수 있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 다만 좀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충격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 그건 대비해두는게 좋을 거 같아. 정확히 뭔지까진 모르겠지만... 레스주가 예상한 것과 크게 어긋나는 그런거? 어쩌면 좀 사소한걸지도 몰라 그냥 예상과 빗나가는 사건이 올지도 모른다는거니까... 아니면 레스주 스스로 본인의 무언가를 터트리는? 음... 이건 잘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 상황이 만약 온다면 스스로를 잘 다스려서 그 사건을 봉합하는 게 필요할 거 같음. ...내가봐도 해석이 좀 엉망 진창인데; 미안하다 이거 그냥 없는 해석으로 쳐도 돼... 정말 이상하네 유독 왜 레스주한테만 이렇게 되지...

350 이름없음 2022/01/17 15:25:25

>>349 진짜 나도 왜 유독 자꾸 카드가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서; 이상하게 자꾸 삑사리가 나는 느낌이야. 되게 레스주입장에선 기분 안좋을 거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무시해도 괜찮아. 내가 대차게 틀린걸수도 있고, 타로점이란게 100% 다 맞는것도 아니니까. 너무 맘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괜히 나때문에 필요없는 근심 생길까봐 걱정되네... ...근데 그거 음...... 좀 걱정이 되긴 한다... 당장 레스주가 사소한거라고 느끼고있으면 다행이지만. 카드랑 관계없이 노파심으로 하는 얘긴데 뭔가 나중에, 지금 그 장난만이 아니라 다른 레스주가 진심으로 피하고 싶은 걸 상대방이 그런 태도로 일관하는 일이 혹시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은 써 놓으면 좋을 것 같아.

352 이름없음 2022/01/17 20:55:01
>>351 상반되는 카드들이 나와서 어렵네... 결과로만 보자면 연애를 할 거 같진 않은데, 누구랑 썸을 탄다든지 하는 일은 있을 거 같기도 하

>>351 상반되는 카드들이 나와서 어렵네... 결과로만 보자면 연애를 할 거 같진 않은데, 누구랑 썸을 탄다든지 하는 일은 있을 거 같기도 하고. 레스주 스스로가 사람들한테 벽을 치고 있지 않나 싶기는 하다. 연애를 하고 싶어도 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거나 갑갑하거나 그럴 거 같은데...

354 이름없음 2022/01/17 23:32:36
>>353 어..... 확실한건 아니니까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들어줘, 어쩌면 그 사람 애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 레
>>353 어..... 확실한건 아니니까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들어줘, 어쩌면 그 사람 애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 레
>>353 어..... 확실한건 아니니까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들어줘, 어쩌면 그 사람 애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 레

>>353 어..... 확실한건 아니니까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들어줘, 어쩌면 그 사람 애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 레스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뽑아 보긴 했는데 이건 해석이 좀 너무 안 된다...; 레스주가 그 사람한테 다가가면 음... 뜻하지 않은 일을 마주하거나 불안함을 좀 겪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아. 본인의 좋아하는 마음을 잘 조절하는게 약간 어렵지 않을까 싶다.

355 이름없음 2022/01/17 23:32:56

아 또 슬럼프 도졌나 리딩이 왜이리 안 되지......

357 이름없음 2022/01/18 00:04:51

>>356 이건 타로랑 상관없는 개인적인 의견인데, 설령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도 난 말 걸어보는게 낫다고 봐. 할 수 있는데 안 한 일은 평생 후회로 남는거니까. 내 해석이 반드시 맞는다는 보장도 없고(...) 안그래도(리딩하면서 깨달은거지만) 나 또 슬럼프가 도진 거 같아서...

358 이름없음 2022/01/18 00:05:50

>>356 또 내가 뽑은 점괘도 반드시 심각한 문제가 터진다든지 이런 식은 아니어서. 어쩌면 스스로에 대한 통제가 잘 안 된다는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360 이름없음 2022/01/19 15:28:51

열어는 놓을건데 점은 나중에 칠거임 느긋한 질문 있는 사람만

362 이름없음 2022/01/19 15:31:14

>>361 신청레스, 확인레스 달 필요 없이 질문 적어주고 가면 된다

363 이름없음 2022/01/19 15:31:25

한명 왔으니 닫아둠

364 이름없음 2022/01/19 15:48:01
>>361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라는 말이 맞을 것 같아. 레스주가 행동하지 않는 사이에 마음이 바뀐다든지, 무언가 변화를 겪을 가
>>361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라는 말이 맞을 것 같아. 레스주가 행동하지 않는 사이에 마음이 바뀐다든지, 무언가 변화를 겪을 가

>>361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라는 말이 맞을 것 같아. 레스주가 행동하지 않는 사이에 마음이 바뀐다든지, 무언가 변화를 겪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다른 꿈이 생긴다거나, 그냥 흘러가버린다거나, 외부의 영향을 받는다거나.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시도해 볼 각오가 없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 같네. 이미지에도 써있지만 두번째 배열은 레스주의 재능, 혹은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인데, 아이돌을 하는 데에는 좀 과감한 행동력과 목표를 향해서 일직선으로 달려가는 결단성이 필요하지만 레스주는 뭔가 좀... 속에 불안감이나 걱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 아니면 미처 눈에 띄지 않은 요소로 인한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을듯. 그렇지만 잘 다듬어내서 표현하면 뛰어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예술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 혹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런 필요한 재능이 잠재되어있을수도 있고. 아이돌이 되고자 할 때의(실제 행동을 시작한 이후의) 레스주의 태도는, 하고 싶다는 마음에는 솔직하게 몰입하지만 힘들면 힘든대로 화나면 화나는대로 그런 감정들도 꽤나 강력하게 몰려올 듯 하네. 하고 싶다는 마음과 아이돌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레스주의 원동력이 될 것 같고, 그걸 얼마나 잘 유지하는지가 관건인 듯.

365 이름없음 2022/01/19 15:52:23

생각보다 빠르게 리딩했으니까 한명 더 받아봄 근데 타임아웃돼서 오래걸리게 될지도 모름

367 이름없음 2022/01/19 15:55:49

>>361 질문의 디테일이 바뀐걸 이제 확인했네... 근데 바꾼 질문으로 물어도 대답이 비슷하게 나오거나 내가 리딩을 못 할 가능성이 높긴 해. 아무래도 시간적 범위가 넓은 질문이란 느낌이라. 나도 답이 똑바로 안 나오는 것 같아서 레스주의 재능/종합적 가능성이란 느낌으로 한번 더 뽑아본거니 참고하길 바라.

368 이름없음 2022/01/19 16:06:58
>>366 >>367 라고 썼지만... 한 번 뽑아봄. 최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는 좀 어려운 질문이라 전반적인 흐름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느낌

>>366 >>367 라고 썼지만... 한 번 뽑아봄. 최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는 좀 어려운 질문이라 전반적인 흐름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느낌으로. 한 번 시작하면 쉽게 중도하차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아니면 그럴 각오를 하고 힘차게 시작하게 되거나. 힘들어도 물고 늘어지는 의지력이 필요하겠네. 과정은 좀 성에 차지 않고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몰라. 위에도 썼지만 즐겁든 힘들든 와닿고 느끼는 감정에 솔직하고 그 감정의 힘이 강렬해서 좀 어려운 일이 있을 거 같기도 해.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계속 노력하는 힘이 요구될거고, 레스주가 행동하는대로의 피드백이 되돌아올 거고. 음... 오른쪽 기둥의 두번째 카드(저스티스라고 쓰여있는 거)는 해석이 잘 안 되긴 하는데, 레스주 스스로의 기준축과 판단같은 걸 우뚝 세우길 바라거나 혹은 타인의 주관에 휩쓸리지 않기를 바라거나... 하는 느낌일듯. 최종 결과자리의 카드로 봐선 아주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뭐... 너무 힘들어서 때려치고 해방감을 얻는다는 해석도 가능하긴한데(...) 그런 고되고 지루한 과정을 이겨내면 일종의, 재미를 본다는 해석도 가능해서. 전체적으로 과정은 꽤 힘들 거 같은데, 거기서 레스주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달린 느낌이네.

370 이름없음 2022/01/19 16:44:48

>>369 앗 아니 레스주 질문이 들어와서 확인하고 닫아둔거였는데?!

371 이름없음 2022/01/19 16:45:31

>>369 조금 바빠져서 리딩이 늦어졌을뿐... 레스 내용을 완벽하겐 기억을 못하지만 일단 한번 뽑아보겠다

373 이름없음 2022/01/19 17:02:16
>>369 보자... 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실제 행동은 좀 망설이는 미래가 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레스주는 과거에도 이걸 진짜 해도

>>369 보자... 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실제 행동은 좀 망설이는 미래가 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레스주는 과거에도 이걸 진짜 해도 되는걸까? 라는 고민을 꽤 해보지 않았을까 싶어. 여러가지 생각을 거쳐도 역시 하고 싶었던 것 같고. 그렇다면 해야지. 일단 밀고 나가 봐야지. 레스주가 꿈을 이루려면 레스주가 원하는 것들을 품에 끌어안고 어떻게든 목적지까지 끌고 가야 할 듯해. 꽤 고된 길이겠지만 해 볼 가치가 있겠지. 다만 주변 상황이 좀 도와주지 않을 것 같은게 걱정이긴 하다... 가려는 길이 가로막힌다든지 답이 안 보인다든지 수단이 없다든지 이런 일들을 좀 겪을 거 같기는 한데, 그렇더라도 포기하지 마. 언제든 끈을 놓지 말고. 이 방법이 안 될 것 같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 결과로 나온 카드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다가오는 공격들을 물리쳐내고 자신의 고지를 지키는 지켜내는 카드거든. 확정적으로 할 수 있다 없다를 말할 수는 없지만, 레스주의 버텨내고 견뎌내는... 자신의 꿈을 지켜내고 공격으로부터 막아내는 힘이 충분히 강하다면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봐. 한 단계 위로 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의미도 있어서. 화이팅.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376 이름없음 2022/01/19 17:09:36

>>375 하고 싶은 거에 욕심이 어디 있어, 하고싶은 건 그냥 하고싶은 거야. 꿈을 가지는 건 좋은 일이니까! 힘내, 꼭 이루기를 바라.

378 이름없음 2022/01/19 18:51:09

>>377 화이팅. 꿈을 가지는 건 멋진 거라고 생각해. 언젠가 TV에서 볼 수 있길 바랄게!

380 이름없음 2022/01/21 17:46:44

>>379 이번주 토요일이면 당장 내일이네ㄷㄷ 힘내 레스주...! 피드백하러 와줘서 고마워. 꼭 붙을 수 있기를 바랄게. 내가 본 레스주의 1년은 약간 학업에 몰두하는 면모도 있었으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해본다(?)

382 이름없음 2022/01/21 22:41:35
>>381 오....., 너... 혹시 점성술 주사위 쪽에서도 점괘 받지 않았니? 직접 쓰려니 좀 그렇지만 나 그 스레 스레주거든(ㅋㅋㅋㅋㅋㅋ;

>>381 오....., 너... 혹시 점성술 주사위 쪽에서도 점괘 받지 않았니? 직접 쓰려니 좀 그렇지만 나 그 스레 스레주거든(ㅋㅋㅋㅋㅋㅋ;) 거기에도 썼지만 일단 해보는게 좋겠다고 난 생각해. 타로도 뽑아는 봤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보이네. 근데 당장 어떤 선택을 내리기보단 좀 멈춰서서 보류할거같은 느낌이야(그 번호 따갔다는 애에 대해서).

386 이름없음 2022/01/21 23:41:47
>>384 좀 어려운 질문이라... 그냥 참고 정도로만 알아줘. 특히 외모... 뭔가 좀 시원시원하고 자신감 있는 외모의 사람일 것 같애. 남들

>>384 좀 어려운 질문이라... 그냥 참고 정도로만 알아줘. 특히 외모... 뭔가 좀 시원시원하고 자신감 있는 외모의 사람일 것 같애. 남들한테 잘 인정받고 지지를 많이 받는 타입의 사람일 거 같고. 인기 많은 사람일지도. 레스주한테 그 사람은 꽤 충격적인 인상을 남길 거 같아 보이네. 사람 자체는 좋은 사람일 것 같애. 뒷꿍꿍이가 있는 사람인게 아닌 이상은(이 부분은 이 배열로는 그럴 수도 있다는 가능성정도만 읽힐 뿐 확실하게는 알 수 없음)...

387 이름없음 2022/01/21 23:47:57
>>385 좀 어려운 질문이라서, 대략적 참고 정도로만 알아줘. 특히 외모... 외관적으론 좀 인물이 훤칠한 사람일 것 같네. 이득과 리스크 사

>>385 좀 어려운 질문이라서, 대략적 참고 정도로만 알아줘. 특히 외모... 외관적으론 좀 인물이 훤칠한 사람일 것 같네. 이득과 리스크 사이에서 이득을 노리고 실행하는 행동력을 가진 사람일 것 같아. 다만 약간 위험한 시도를 하는 사람일 수 있어. 레스주는 그 사람을 꽤 멋지다고 느끼게 될 것 같고.

390 이름없음 2022/01/22 01:35:46
>>389 둘다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같긴 한데, 레스주가 원하는대로 방문지원을 하는게 더 좋을거같기는 하다. 명쾌한 결론이 나올 것 같애.

>>389 둘다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같긴 한데, 레스주가 원하는대로 방문지원을 하는게 더 좋을거같기는 하다. 명쾌한 결론이 나올 것 같애.

392 이름없음 2022/02/11 01:25:57

>>391 ???

394 이름없음 2022/02/12 21:46:48

>>393 으음... 타로로 보기엔 질문이 좀 모호해서, 좀더 질문을 정제를 해봐야 할 것 같아. 레스주는 남친한테 게임에 대한 얘기를 하면 어떻게 될지가 알고싶은거야, 게임을 못하게 할 방법이 알고싶은거야, 뭔가 갈등을 해결할 방법이 알고싶은거야?

397 이름없음 2022/02/12 22:32:08

>>396 보기라는게 선택지같은 걸 말하는거라면, 음... 질문의 목적이 확실해야 해. 내가 이 질문을 통해서 무엇을 알아내고 싶은지가 확실하고 리더에게도 그게 잘 전달돼야 하지.

398 이름없음 2022/02/12 22:41:44
>>395 세 선택지(같이 하자고 하기, 잔소리하기, 신경 끄기)를 비교해서 뽑아봤어. 같이 하자고 하는 경우 : 좀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395 세 선택지(같이 하자고 하기, 잔소리하기, 신경 끄기)를 비교해서 뽑아봤어. 같이 하자고 하는 경우 : 좀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일의 흐름을 통제하기 힘들 수도 있을 거 같지만, 레스주가 노력해서 투자를 하면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있어보인다. 잔소리하기 : 레스주 말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레스주만 부담을 지게 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 그냥 놔두고 신경 끄기 : 레스주가 본인이 바라는 것, 희망사항,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걸 버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고생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네.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에 대한 슬픔을 느낄 것 같기도 하고. 세개의 선택지중엔 같이 하자고 하는게 그나마 가장 나아보이는 느낌이네. 어려운 문제다...;

402 이름없음 2022/02/12 23:15:25
>>399 그 시도 자체는 다소 위험천만한... 또는 조금 우회로를 택하는? 뭔가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서 이어지는 전망은 그렇게
>>399 그 시도 자체는 다소 위험천만한... 또는 조금 우회로를 택하는? 뭔가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서 이어지는 전망은 그렇게

>>399 그 시도 자체는 다소 위험천만한... 또는 조금 우회로를 택하는? 뭔가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서 이어지는 전망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 보이네. 어쩌면 일이 해결이 될 수도 있을 거 같고... 그치만 좀 조심스럽게 행하는게 좋을 거 같기는 하다. 확신을 가지되, 과신하지는 말 것.

403 이름없음 2022/02/12 23:24:29

>>400 가끔은 타로점같은걸 봐도 확실히 답이 안나오는 게 있지ㅠ 힘내... 원활하게 해결되기를 바라. 덱 예쁘지ㅋㅋㅋ 쉐도우스케이프스라는 이름의 덱이야! 사두고 한참 쓰질 않았는데 요즘 다시 손에 잡아보고 있어. 소장만 하기는 아까우니까...

404 이름없음 2022/02/12 23:33:12
>>401 상대방은 묘하게 레스주가 자신을 잘 드러내거나... 음... 표현? 하거나 하려하지 않고 좀 꼭꼭 닫아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401 상대방은 묘하게 레스주가 자신을 잘 드러내거나... 음... 표현? 하거나 하려하지 않고 좀 꼭꼭 닫아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 주의깊게 귀를 기울여야 레스주에 대한 걸 알 수 있다고 여기고 있는것도 같아. 상대방 입장에선(어떤 의미에서든) 좀 더 관계에 있어서 거침없이 진전을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글쎄... 서로의 속도가 잘 맞질 않는 거 같아보여. 이대로 가면 좀 실망스러운 결과가 될 것 같아 보이거든. 그 사람하고 알고 지내고 연락하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어? 내가 보기엔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정석적인 단계를 밟아나가서 관계를 쌓아올라가야 할 거 같아. 빨리 뭔가 결론을 내려고 하기보다는...

406 이름없음 2022/02/13 01:21:14

>>405 약간 더 오픈된 태도로? 대하면 괜찮을 것 같고, 썼다시피 급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기보다는 정석적으로, 단계적으로 밟아올라가면서 하나씩 쌓는게 좋을 것 같아. 인간이 친해지고 가까워지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들 있잖아, 그런 거.

409 이름없음 2022/02/13 14:39:17

>>407 화이팅! 부담감을 느낄 거 같지는 않아. 그런 느낌의 카드는 안 나왔거든.

411 이름없음 2022/02/15 20:10:15
>>410 좀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거 같다. 혹시 과거에 진학에 관련해서 뭐 안 좋은 일 있었어? 뭔가 경쟁자가 많거나 레스주가 이겨내야할 게

>>410 좀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거 같다. 혹시 과거에 진학에 관련해서 뭐 안 좋은 일 있었어? 뭔가 경쟁자가 많거나 레스주가 이겨내야할 게 많거나 한 것 같은데, 주변의 흐름에 거슬러서 레스주만의 흐름을 만들고 거기에 올라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걸로 보여. 안 그러면 그 학교에 가고싶다는 마음만으로 끝날 것 같아.

413 이름없음 2022/02/15 20:20:49

>>412 글쎄, 특정 시기를 두고 본 건 아니어서... 근데 얘기해준 거 들어보니까 주변사람들이 너무 열공하는 게 나온 거 같기도 하네. 주변의 흐름을 거스르라는건 음, 너무 세차게 밀려오는 흐름에 휩쓸려내려가지 말고 파도를 타란 얘기였어. 레스주의 경쟁자들이 너무 높게 올려놓는 평균점수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경쟁에서 이겨낸다면 스스로도 한단계 더 높아질 수 있는 거기도 하고.

418 이름없음 2022/02/15 20:47:56

>>415 앗 고마워!! 복채로 시도 받고 칭찬도 받았네 잘 간직해놔야지 히히 응 잘 이겨낸다면 희망은 있을거야. 화이팅.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댔어! 아자아자!

419 이름없음 2022/02/15 20:50:29

할일이 좀 생긴 관계로 나중에 천천히 리딩하겠습니다

420 이름없음 2022/02/15 21:42:31
>>414 엄, 과정에 비해 결과가 좀 불안정해 보이네. 혹시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414 엄, 과정에 비해 결과가 좀 불안정해 보이네. 혹시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421 이름없음 2022/02/15 22:09:50
>>416 레스주를 좀... 우러러보는 사람? 빛나는 사람처럼 보고 있는 사람은 있을 것 같아. 근데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이런 점을

>>416 레스주를 좀... 우러러보는 사람? 빛나는 사람처럼 보고 있는 사람은 있을 것 같아. 근데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이런 점을 잘 못 봐서...

422 이름없음 2022/02/15 22:15:08
>>417 억지로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잊은 거 같지는 않네.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도 확실히 있을 것 같고, 레스주를 다시 만

>>417 억지로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잊은 거 같지는 않네.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도 확실히 있을 것 같고, 레스주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거나 아니면 반대로 끝장이 이미 나버렸으니 빨리 잊어버리고 다른 곳으로(사람이든 뭐든)마음을 돌리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을수도 있을 것 같아.

424 이름없음 2022/02/16 12:21:57

>>423 그래? 그럼 음... 시야를 좀 더 넓혀서 공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고정적으로 하던 것만 하지 말고 다른 유형의 문제도 한번 공부를 해 본다든지. 사실 완벽하게 성공하고 실패하고를 말할 만한 카드가 나오지는 않았어. 하기에 따라 달라질거같은데 쉬운 싸움은 아닐 것 같아. 이기고 싶다면(성공하고 싶다면) 철저하게 실력을 갈고 닦아야겠다.

426 이름없음 2022/02/17 17:30:18

>>425 몇개월 공부하다가 보면 더 확실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 그럼 예약해둘테니까 나중에 올래? 닫음이든 뭐든 보고 싶을 때 보러 와. 닫음이면 확인하기 오래걸릴수도 있지만.

428 이름없음 2022/02/20 02:08:08

>>427 편한대루!

431 이름없음 2022/04/24 21:16:55
>>429 스레 읽고 왔다 일단 다른 거 없이 레스주가 친아빠랑 같이 살게 될 시점쯤부터 이후 흐름이 어떻게 될지를 봤는데, 뭔가... 그 환경

>>429 스레 읽고 왔다 일단 다른 거 없이 레스주가 친아빠랑 같이 살게 될 시점쯤부터 이후 흐름이 어떻게 될지를 봤는데, 뭔가... 그 환경의 변화 자체가 레스주에게 아주 지금까지의 틀을 빼는 격변과 충격이든지, 아니면 그 시기 즈음에 또다른 강렬한 충격이나 사건이 있든지 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글쎄 솔직히 말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레스주의 스레를 봤을때, 레스주는 감정적인 상태이거나 그런 감정적 충동을 억제하기 힘든 편일 것 같은데 주변 상황은 레스주에게 절제와 조절을 요구할 것 같아서. 또는 레스주에게 어떤 종류의 관심이 집중된달까 쏟아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정제된 형태가 아닐거같은... 그런 느낌...? 아니면 레스주 사정을 안 봐준다든지... 잘못하면 레스주 입장에선 속박된다든지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뭔가 좀 환경과 상황이 정리되어서 안정적이게 되고... 그런 감은 있을지도 몰라. 레스주가 원하는 방향이든 아니든... 근데 스레 내용 읽어보니까 좋은 방향이 아닐 거 같아서 걱정이네... 어쩌면 '적합하다고 표현할 수는 있지만' '레스주가 원하지는 않는 상황'이 되지 않을지 싶다, 음. 조언같은 거 원하면 말해줘, 다시 뽑아볼게. 대신 레스주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말해줘야 해. 이미 스레에서 읽고 오긴 했지만 다시 한번만 더.

432 이름없음 2022/04/24 21:17:33

>>430 좀더 자세한 설명 부탁해. 대학 갈 수 있을까? 는 뽑아볼 수 있는데, 어느쪽으로 가야 더 좋을까? 는 설명이 없으면 뽑기 힘들거든.

437 이름없음 2022/04/24 22:22:20
>>433 애인하고 만난지는 얼마나 됐어? 미래에 확실히 불안정한 흐름이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엄청 막... 완전 크게 문제가 있을 거 같지

>>433 애인하고 만난지는 얼마나 됐어? 미래에 확실히 불안정한 흐름이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엄청 막... 완전 크게 문제가 있을 거 같지는 않거든 또. 레스주 입장에서 혹시 뭔가 휩쓸려간다고 느끼고 있는 문제가 있나? 그게 아니면 마음은 이런데 현실은 이걸 안 받쳐준다 이런 종류나... 뭔가 약간 눈 딱감고 질러보고 싶다 이런 종류의 마음이 있지 않은가 싶기도 한데. 현실적으로 힘든거 알아도 나는 연애를 계속 해나가고 싶다라든지 그런? 이전에 고민을 많이 했나 싶기도 하고. 걱정 많아 보이고. 지금 통으로 레스주의 앞으로의 연애흐름을 대략적으로 크게 본 건데, 몇가지 나온 해석을 뽑아보자면 마음은 급하거나 앞서나가지만 실제 환경은 느릿느릿할거다, 그렇지만 그게 도중에 끊기거나 그러지는 않고 꾸준히 갈 가능성이 높다, 씨앗은 있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는 않을테니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건 정리될거다, 남친에게 무언가 도움(어쩌면 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나 배려를 받을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이정도.

439 이름없음 2022/04/24 22:46:00
>>434 지금 당장 상황이 쉽게 바뀌진 않겠구나. 많이 힘든것도 엿보이고. 일단 스스로에게 엄격해지면 안될 것 같다. 가능하다면 레스주는 바꾸
>>434 지금 당장 상황이 쉽게 바뀌진 않겠구나. 많이 힘든것도 엿보이고. 일단 스스로에게 엄격해지면 안될 것 같다. 가능하다면 레스주는 바꾸

>>434 지금 당장 상황이 쉽게 바뀌진 않겠구나. 많이 힘든것도 엿보이고. 일단 스스로에게 엄격해지면 안될 것 같다. 가능하다면 레스주는 바꾸려 하기보단 떠나야 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상담은 그래도 받아볼 수 있는 상황이니? 아빠가 고모랑 비슷하게 학교와 교회에 목메다는 스타일이시면 문제가 많이 심각해질것 같은데...... 레스주에게는 도움이 많이 필요해보여. 일단 상담을 다닐 수 있는거라면(상담선생님이 믿을만한 분이시라면) 선생님께 모든 상황을 다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고(이미 해봤다면 미안), 레스주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자신을 위한 행동은 스스로에게 과하게 엄격해지지 않기, 자기자신을 잘 살피고 다스리기(무조건 참으라는 뜻 아님), 무기력... 이랄까 무력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기. 레스주가 이상한것도 아니고 레스주가 잘못된것도 아님. 상황이 레스주를 무력하게 만들고 몰아가는건데, 최대한 거기에 휩쓸리지 마. 두번째 배열은 어떻게 해야 레스주의 말이 레스주의... 음... 보호자? 들에게 조금이라도 먹힐지 뽑아본건데, 자기주장과 자기표현을 명확히 해야할 것 같다, 근데 이게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해야한다기보다는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나는 이런 마음을 가졌고, 나는 분명하게 이런 사람이다'라는 표현? 단단하게 축을 가지고 보여줘야될 것 같아. 당신이 꺾을 수 없는 나라는 사람의 축, 어떠한 심지와 기둥이 있다, 나라는 한 개인은 이렇다 이런 걸 확실하고 당당하게 가지고있는 느낌으로. 자신감있게. 뭔가 좀... 내 실력이 모자라서도 있지만 타로로 실질적인 명확한 도움을 주기는 쉽지가 않네...ㅠ 레스주한테는 진짜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주변에 그런 도움을 줄 사람이 있어야 할텐데. 끙...

441 이름없음 2022/04/24 22:53:18
>>435 음... 연애적으로 따지면 꽤 호조... 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 레스주에 대한 생각은, 레스주를 매력적으로 보고있거나, 혹은 그

>>435 음... 연애적으로 따지면 꽤 호조... 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 레스주에 대한 생각은, 레스주를 매력적으로 보고있거나, 혹은 그 남자애가 레스주에게 자기자신을 드러내보이고 싶은? 어필하고 싶은? 난 이런 사람이야를 보여주고 싶은... 뭐 그런 생각이 있지 않나 싶은데. 서로간의 공감대를 쌓아올리고 조금씩 감정이 진행되는? 마음을 나누는게 깊어지는? 뭐 그런걸 바라고있지않나 싶고, 친해지고 싶다는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연애적인 쪽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없잖아 높아 보이네.

442 이름없음 2022/04/24 22:56:13

>>440 너무 힘든 상황이다 레스주...... 가는 상담과가 진짜 제대로 된 곳이길 바라. 진짜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앞으로 고정적으로 갈수있는게 아니라 일단 한번 갈 수 있고 그런거라면 레스주의 지금 상황을 글로 정리해서 가면 시간을 절약하고 전해야 하는 바를 좀더 간결하게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선생님 괜찮은 분인지 살필 촉이 필요하겠지만)... 나도 정신과 상담 처음 갔을때 내 상황 적어서 갔었거든.

444 이름없음 2022/04/24 23:04:34
>>436 어잉...? 왜 이 카드가 나왔지....... 뭔가 거 충격을 많이 받은 거 같기는 한데, 도통 해석하기가 쉽지 않네. 걔 입장에서는

>>436 어잉...? 왜 이 카드가 나왔지....... 뭔가 거 충격을 많이 받은 거 같기는 한데, 도통 해석하기가 쉽지 않네. 걔 입장에서는 네가 그렇게 대쉬하고 그러는거 자체가 쇼킹한 일일지도? 나쁘게 생각한다는게 아니고 그냥 그거 자체가 쇼킹한? 아니면 호감을 느끼고 있어도 연애라는 거 자체가 걔한텐 엄청 파격적인 일이고 이런걸지도 모르겠고.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뭔가 좀 틀을 깨고 나가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는걸지도. 뭔가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건 절대 아닌것 같긴 한데 혼자 삽질하고 있는 이미지가 약간........ 본인도 어쩌면 스스로 답답해할지도? 스스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런 것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어. 어쩌면... 음... 확신이 없는걸지도...

447 이름없음 2022/04/24 23:22:19

>>443 ㅜㅠㅠㅠㅠㅠ 레스주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448 이름없음 2022/04/24 23:26:30
>>438 내가 이렇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레스주 노력에 달렸다. 잘못하면 재수할 수도 있을 거 같긴 해(아니면 혹시 외부 환경적으로 문제

>>438 내가 이렇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레스주 노력에 달렸다. 잘못하면 재수할 수도 있을 거 같긴 해(아니면 혹시 외부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니?),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지금 시점에서 봤을때 그렇다는거지 열심히 해서 어떤 기준점을 넘어가면 얼마든지 결과는 달라져.

449 이름없음 2022/04/24 23:26:50

>>446 응 그렇게 보였어. 레스주 홧팅!

450 이름없음 2022/04/24 23:26:59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452 이름없음 2022/05/29 22:02:24

다른 덱들좀 써야겠어서 오늘은 다른 덱으로 함

455 이름없음 2022/05/29 22:44:47
>>453 쉽지 않아 보이네. 어떻게 깨지게 된건지 가르쳐준다면 좀더 디테일한 리딩이 가능하겠지만, 일단 보이는대로 읽자면 진짜 0부터 다시 시

>>453 쉽지 않아 보이네. 어떻게 깨지게 된건지 가르쳐준다면 좀더 디테일한 리딩이 가능하겠지만, 일단 보이는대로 읽자면 진짜 0부터 다시 시작해서 쌓아올라간다는 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마음을 급하게 먹지 않고 꾸준히 조금씩이어야 할 것 같아.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하지만 서둘러서는 안된다는... 꽤 고난이도의 행동을 요구하는 것 같네.

456 이름없음 2022/05/29 22:49:42
>>454 별로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 레스주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인상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배제하려고 하기보단 잘 지낼 수 있으면

>>454 별로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 레스주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인상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배제하려고 하기보단 잘 지낼 수 있으면 잘 지내보려는 태도인 것 같다.

459 이름없음 2023/05/11 16:26:56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한 1년 조금 안 되게만에 다시 온 거네. 실력이 그 사이에... 늘었나? 자신 없다. 오히려 퇴화했을지도 몰라. 갑자기 생각나서, 생각난김에 한 번 정도 해볼까 하고. 공지는 읽어주고 오길 바람. 이 스레에서는 여전히 비슷한 방식과 태도로 나갈 거니까.

460 이름없음 2023/05/11 16:51:37

그간 나름대로 이런저런 방식으로 타로리딩을 해 왔는데, 스레딕은 그중에서도 손꼽히게 점치기 힘든 곳이었던 거 같아. 다른 게 아니라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서 스레라는 형식으로 점을 치는 게 나랑 잘 안 맞는 거 같달까. 내가 스레딕에서 실시간 리딩을 하기 힘들어해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475 이름없음 2023/05/12 20:57:34
>>472 일단 카드 뽑기 전에 말하는 건데, 이건 점술보다도(점술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누군가랑 있었던 일들을 세세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472 일단 카드 뽑기 전에 말하는 건데, 이건 점술보다도(점술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누군가랑 있었던 일들을 세세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상담(꼭 전문적인게 아니더라도)해보는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더불어 점술적 도움도 뭔가... 타로보다는 사주나 점성술 쪽이 더 적합할 거 같다는 생각이 조금... 아무튼, 일단 뽑아보았어. 기본적으로는 성향과 경향성 문제인 거 같긴 한데... 레스주 혹시 방어적이거나 고집 센 편이야? 본인이 생각하는 일정 기준을 양보하지 않는다든지. 이게 물질적으로 뭔가 물건을 양보 안 한다던가 그런걸 얘기하는게 아니고... 서로 의견이 다를 때 절대 굽히지 않는다던가, 자기 생각이 맞다는 강한 확신이 있다던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다 쳐낸다던가. 어쩌면 그런거의 기반이 되는 아주 확고한 가치관이 있을 수도 있고. 또는 좀 확대 해석이지만, 뭔가 공격받아본 경험이 많아서 예민하다던가...?(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다소 날카로운 형태의 방어적 태도 같은 거) 말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외부에 보여지는 레스주의 이미지는 꽤 고집이 센 편인 거 같아. 본인 생각이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더 나아가서 타자에게 내 생각이 맞다고 설득하려 하거나-휘두르려 하거나-심하면 강요하려 하는... 그런 거. 자기 스스로도 그게 확고하기 때문에 바꿀 생각이 없다던가 그럴 수도 있고..., 이건 가능성이 반반이지만 일단 던져놓자면(만약 타인에게 본인 생각을 '설득'하려하지 않는다면 좀 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데) 상당히 본인 가치관과 주관에 따라서 행동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 가치관과 주관이 뭔지, 어떤 사고 프로세스로 그렇게 행동하는건지는 타인에겐 잘 안 보일 수(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 거 같아. 더불어 레스주가 과거에 겪어 왔던 일이나 부정적인 사건들, 과거의 인연들 같은 게 영향을 끼치고 있을 수도 있겠다. 레스주에 대한 나쁜 이미지가 좀 퍼져 있다든지... 조언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음...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뭐랄까 최대한 '그 순간에 다른 사람들, 상대방, 나 아닌 외부의 존재들'과 감정적 마찰 없이 잘 어우러지는 걸 의식적으로 신경쓰라는 정도? 타인과 공감을 하든, 내 주장도 중요하지만 타자의 감정이나 생각을 좀 더 의식적으로 신경쓰든, 다 같이 괜찮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걸 좀 더 신경쓰든... 또는 '내 스스로가 타인들에게 좀 더 유하게 녹아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신경쓰는것도 좋을 듯. 너무 부정적인 얘기만 쓴 것 같지만, 음... 레스주한테는 잘 지내는 사람이나 친한 친구들 있어? (굳이 물어보는 건 레스주한테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가 긴 시간 왕따였어서 그래. 그런 사람이 없는 상태가 개인적으론 디폴트로 잡혀있다보니까(...)) 있다면 그 사람들한테 먼저 평소 본인의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는 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앞서 쓴 '외부로 보이는 이미지가 고집이 센 거 같다'라는 건 레스주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일들을 중점으로 보고 읽은 거라 레스주를 나쁘게 본 사람들이 있다면 이런 내용일거같다라는 뜻이고... 좋게 본다면 자기주장이 분명하고 그에 더해서 타인들을 설득하고 끌어가고 움직일 수 있는 리더쉽 있는 모습이 될 수도 있거든. 어쩌면 그냥 레스주의 어떤 성향이 그 사람들하곤 안 맞았을 뿐인걸지도 몰라. 배열상으로 보자면 레스주는 상당히 자기색이 강하게 드러나는 성향인 거 같아서..., 그런 사람들은 그만큼 본인하고 안 맞는 케이스도 분명하게 티가 나는 편이잖아. (스레주용 기록: 평소 쓰던 피라미드 배열 아니고 꼭대기부터 1번.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피라미드가 제일 보기 편했음. 상세내용은 공책을 뒤져볼 것)

476 이름없음 2023/05/12 21:36:09

>>474 질문의 대상이 달라져서 그래. 앞에 건 올해 안에 '제대로 된 연애'가 가능할까였고 뒤에 건 '요즘 연락하는 사람의 마음과 그 애와 잘 될 가능성'이었으니까. 두개를 같이 볼 수는 있겠지만 그럼 후자가 전자의 부속처럼 된다고 해야하나... 올해 안에 제대로 된 연애는 할 수 있지만 그게 그 사람하고는 아닐 수도 있는거고 하니까말야. 한 질문으로 합쳐서 보려면 '올해 안에 그 애와 제대로 된 연애가 가능할까?' 정도 되려나? 딱히 뭐라고 하려고 길게 얘기한건 아니고... 언젠가 어딘가에서 또 점 볼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알아두면 좋을 정보일 것 같아서. 내가 공부하기론, 타로점 볼 땐 질문은 최대한 세세하게, 잘게잘게 쪼개서 보는 게 좋대. (다른 점술은 제대로 공부 안 해봐서 모르지만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물론 한 배열 안에서 같이 읽어낼 수 있는 후속 질문도 존재하기는 하지만서도... 솔직히 그게 되고 안 되고의 가이드라인은 따로 잡아둘 수는 없을 거 같아. 리더의 성향이나 사용하는 스프레드에 따라서도 다 다를 거야 아마. 그러니까 질문자 입장에서의 안전빵은 '질문의 대상'과 '알고자 하는 내용'을 가급적 구분지어놓는게 될거라고 생각해. 이 대상이나 알고 싶은 내용이 달라지면 각각 별개의, 다른 종류의 질문이 되는 거지. 이 경우엔 질문의 대상이 달라진 거고... 만약 같은 대상에 같은 목적의 질문을 해도 내용의 상세가 달라지면 다른 배열이 될 수도 있어. 예시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A란 사람이 있어서 잘 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진 상태라고 해도, A의 나에 대한 감정을 묻는 것과 나한테 A와 잘 될 가능성이 있는가, 내가 뭘 해야 하는가를 묻는 건 카드 뽑을 내용이 달라지거든.(사람에 따라 다를 수는 있는데 나라면 다르게 뽑을 거임... 공부한 방식도 그렇고 이게 나한테 잘 맞아서) 한번에 둘 다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말야. 그러고보니 레스주는 이번에 이걸 한번에 다 물어봤구나. 처음부터 둘 다 알고싶습니다 하면 리더에 따라서 두개는 따로 봐야됩니다 할 수도 있고 통합해서 봐 줄 수도 있으니 일단 질문자는 본인이 원하는 걸 확실하게 전부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사실 지금 현금으로 복채 받는 걸 상정해서 말하고있는거임. 시간제가 아니라 질문 갯수제라면 이 부분은 질문자가 사용하는 돈에 직결되는 문제니까) ...말이 너무 길어졌네, 미안. 나로서도 누군가한테 이걸 말하면서 스스로도 되새기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사실 나한테는 그냥 질문 두개를 한 걸로 느껴졌지만(뭐라하는 거 아님!!!), 질문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가 있겠구나, 사실 당연한거고 이걸 안내하는 게 리더의 역할 중 하나겠구나하는 실감이 크게 와서. 덕분에 좋은 경험 하고 간다. 질문으로 되돌아가자면, 둘 중에 고르자면 흑심을 품은 거에 가깝다고 봐야 하려나? 그렇다고 막 엄청 나쁜 그런 건 아닌데 좀... 고작 카드 몇 장 보고 말하는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약간,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연애적인 관심이나 호감이 있어서 연애적 의미의 뭐가 있는거같다기보다는... 그러니까 '레스주한테 호감이 있어서' 라기보다는 '연애라는 행위가 본인에게 이득이 될 것 같아서', '그걸 할 만한 사람으로 레스주를 한번 찔러보는 태도'가 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서. 그게 아니라면 어... 다른 방향의 해석을 하자면, 예를들어서 누군가가 그 사람한테 '레스주한테 대쉬하거나 연애하면 어떨 거 같아?'같은 질문을 한다면 '너무 리스크가 크지 않나...?'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해석도 가능하긴 해(...) 그리고 장애물로 나온 것과 조언으로 나온 것이 꽤 묘해서. 장애물은, 둘 사이에 뭔가 쌓인 게 없다는 뜻일 수도 있고, 레스주가 좀 기력적으로나 체력적... 경우에 따라서는 자원적(시간을 포함한), 물질적(금전을 포함한)으로 고생하게 된다는 뜻일 수도 있고. 근데 조언은 풍족함으로 나왔거든? ...풍족함이 나오긴 했는데, 이게 폐쇄적인 편이라 남하고 나누는 종류의 풍족함은 아니야. 보통같으면 난 이런 질문에서 나오는 조언은 상대하고 잘돼보기위한 조언으로 읽지만 관계에 대한 질문인데 폐쇄성 짙은 개인적 카드가 나온 게 의미심장하기도 하고, 상대하고 잘되는게 레스주한테 좋은 전개일지에 대한 확신도 안 서서... 굳이 잘되기위한 조언으로 읽는다면 본인이 그걸 위해서 소모하는 것들만큼 나 자신을 채우고 재충전할수있는 방법을 마련해두어라, 거기에 신경을 기울여라 정도가 될 수는 있겠지만.

481 이름없음 2023/05/20 13:48:05
>>478 괜찮을 것 같은데. 역량은 충분히 있어 보이고, 뭐랄까... 공부 자체는, 개념 자체는 제법 잘 잡혀있는 거 같은데(아니면 그런걸 익

>>478 괜찮을 것 같은데. 역량은 충분히 있어 보이고, 뭐랄까... 공부 자체는, 개념 자체는 제법 잘 잡혀있는 거 같은데(아니면 그런걸 익힐 기반은 있는데)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걸 실제로 쓰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교과서나 참고서 보고 달달 외우기만 하거나 하기보다는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고 오답노트 써보는 게 지금 상태에선 더 잘 먹힐 듯. 그리고 꼭 성공하겠다는 투지가 있으면 좋고. 그렇다고 너무 모든 걸 100% 잘하려고 할 필요는 없어. 한번에 너무 많이 완벽하게 다 해내려고 하지 말고 단계별로, 계단 올라가듯이 해. 일단 아는 만큼만 잘 다룰 수 있게(아는 문제를 확실하게 맞출 수 있게, 그 아는 문제의 범위를 한번에 너무 크게 늘리지 말 것) 공부한 다음에 다음 범위로 넘어간다든지... 말하자면 '내가 가지고있는 지식(공부내용)을 필요할 때 꺼내쓸 수 있게 된 다음에 다음으로 넘어가라'라는 느낌이네.

482 이름없음 2023/05/20 14:26:00
>>479 썩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는데... 그 사람이랑 많이 친해? 레더가 어쩔 수 없는 어떤 사건이나 영향력같은게 방해를 하지 않을까

>>479 썩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는데... 그 사람이랑 많이 친해? 레더가 어쩔 수 없는 어떤 사건이나 영향력같은게 방해를 하지 않을까 싶다. 학업이 급해져서 그런 쪽으로 교류할 시간이 부족하다든지 그런 거. (스레주용 기록: 일반 피라미드 배열 아님. 위에서부터 1. 답-양측-정반합)

483 이름없음 2023/05/20 14:43:18

>>480 뭔가 이런 류 질문은 2~3년전에도 제법 있었던 거 같은데... 그때랑 같은 사람이 아니길 바라. 나 이런 류 질문은 솔직히 잘 보지 못해서, 배열을 펴긴 했는데 해석을 못 하겠다. 미안해.

486 이름없음 2023/05/22 12:03:29

>>485 좀 더 읽어보려고 했는데 이상할 정도로 안 읽히네... 미안해. 뭔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많이 친한 거라면 친구의 틀이 너무 강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싶기는 하다. 앞서 말한 대로 손대기 힘든 외부적 요인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 어쩌면 졸업반이라던가 해서 그게 영향을 끼친다던가...? 조언 같은 걸 뽑아보겠다면 그럴 수는 있는데 필요해?

487 이름없음 2023/05/22 12:05:02

>>484 화이팅, 자랑하러 오는 거 기대하고 있을게. 레주도 건강히 지내!

491 이름없음 2023/05/24 14:54:15

>>489 >>490 닫음이야. 미안.

494 이름없음 2023/12/08 20:47:26
>>493 응, 연 거 맞아. 염이 있다는 게 무슨 뜻이야? 일단 성적은... 이전 성적이랑 엇비슷하게 나올 거 같아 보여. 그리 많이 올라가거

>>493 응, 연 거 맞아. 염이 있다는 게 무슨 뜻이야? 일단 성적은... 이전 성적이랑 엇비슷하게 나올 거 같아 보여. 그리 많이 올라가거나 떨어지지 않았을 것 같아. 좀더 디테일하게는, 아마 레스주가 성적표를 받아보고서 느낄 감정이나 생각이 이전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

497 이름없음 2023/12/08 21:54:48
>>495 으음...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뭔가 입상을 하거나 하는 방식이야? 일단 아쉽지만 그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진 않아. 아예

>>495 으음...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뭔가 입상을 하거나 하는 방식이야? 일단 아쉽지만 그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진 않아. 아예 떨어질 수도 있고, 입상? 을 한대도 그리 높은 순위가 아닐 수도 있고... 하지만 공모전에 참여한 거 자체는 레스주한테 좋은 경험과 연습이 될 거 같아. 설령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대도 너무 풀죽지 말고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498 이름없음 2023/12/08 21:55:44

>>496 으응, 카드상으로는 그러네. 크게 변화가 없을 거 같아. 무덤덤하다는 게 다행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내 점괘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

499 이름없음 2023/12/08 22:00:21

>>495 음, 아니면 혹시... 공모전 지금까지 많이 해 봤어?

502 이름없음 2023/12/08 22:32:26
>>500 아 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 그렇겠구나 고마워 ㅇ>-< 참을성이 많은 사람, 혹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

>>500 아 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 그렇겠구나 고마워 ㅇ>-< 참을성이 많은 사람, 혹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는 것 같아. 뭔가에 잘 휩쓸리지 않는다든지, 감정이나 그런 걸 잘 통제하고 다스린다든지... 어떤 상황이나 그런 걸 잘 버틴다든지 하는 거. 상황이 주는 압박감 같은 거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거나? 음... 아니면 하고 싶은 걸 이루기 위해 그런 것들을 잘 감내해낸다거나. 동시에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는 타입이거나, 혹은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뭘 하고 싶은지를 계속 생각해서 계획을 짜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면... 어디 하나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무언가를 계속 생각하거나 하고싶어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어... 후자일 가능성이 좀 더 높을 거 같기도 해. 호기심이 많거나 엉뚱한 면모를 보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아서. 좀 생기있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종합하자면,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편이면서 새로운 무언가에 호기심을 가지는 사람, 아, 어쩌면 주변에 흔들리기보단 자신의 생각이나 주관을 드러내는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 침착하면서도 엉뚱한 사람(...?)같은 얘기도 해볼 수 있으려나... 실제로 행동 자체를 많이 하는 건 아닌데 늘 뭔가를 할 불씨는 있어 보이는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

503 이름없음 2023/12/08 22:32:46

오늘은 닫음으로 바꿀 때까진 계속 받아볼까 한다

507 이름없음 2023/12/08 23:39:40
>>505 이거... 호감이 있다기에는 좀 애매하긴 한데... 그 애가 평소에 어떤 성격인지나 레스주와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어떤지 알 수 있을까

>>505 이거... 호감이 있다기에는 좀 애매하긴 한데... 그 애가 평소에 어떤 성격인지나 레스주와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어떤지 알 수 있을까? 카드가 많이 읽기 애매하게 나왔어. 카드만으로 해석하기가 좀 어렵네. 아, 두 번째 질문에 대한 건 이거 일단 리딩한 다음에 뽑아볼게. 깜빡 잊어버렸네...

508 이름없음 2023/12/08 23:40:06

>>504 맞는 해석인 거 같다니 다행이야.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

509 이름없음 2023/12/08 23:47:20
>>506 음... 어디라고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겠지만 아마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아니면 레스주가 호기심을 느끼는

>>506 음... 어디라고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겠지만 아마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아니면 레스주가 호기심을 느끼는 분야와 관련된 곳일 수도 있고? (예시를 들자면, 직업체험학습현장 같은 곳이라든지...) 더 범위를 넓혀보자면 레스주가 연애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 뭐 소개팅이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일 수도 있겠다 싶다. ...어쩌면 그냥 학년 올라가면서 새로 배정된 반 같은 게 될 수도 있지만. 그리고 어떻게... 는, 처음에는 아마 딱히 크게 관심을 두거나 성에 차는 만남은 아닐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시선이 가거나 관심이 생기는 만남은 아닌 그런 거.(연애적인 방향에서) 상대방 쪽이 먼저 (꼭 연애적인거 아니더라도 그냥 인간적으로라도)호의를 보이거나 할 수도 있겠다 싶고 그러네.

513 이름없음 2023/12/08 23:57:15

>>511 끄응, 리딩하기 엄청 까다롭네 그 사람... 카드 몇번 더 뽑아봤는데, 일단 레스주에게 연애적인 호감이 지금 당장 있는 건 아닌 거 같기는 하거든? (아니면 있다고 해도 뭔가 그 사람이 스스로 걸려하는 지점이 있던가) 그치만 별개로 레스주랑 친하게 지내고 싶기는 한 거 같아. 그리고 뭔가... 내성적이라고 했지? 그래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이 사람 뭔가 생각이 굉장히 많아 보이네. 거기에 꽤 주관적인 판단이 강한 거 같기도 하고. (적어도 레스주와 관련된 건에 대해서는 말이야) 뭔가 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랑은 별개로 그렇게 해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도 있는 거 같아 보인다고 해야하나... 어찌되었든... '선'을 지키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조금 들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선이라든지. 괜히 리스크를 지는 행동은 하고 싶지 않다, 위험한 행동을 하고 싶진 않다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레스주 입장에서 좀 답답할 수도 있겠다 싶어. 음. 1년 안에 그 친구랑 사귈 가능성이 있는지를 질문한 거지? 필요하다면 조언을 같이 뽑아줄 수 있는데 어때?

516 이름없음 2023/12/09 00:13:57
>>514 아무래도 쉽게 이어지진 않겠네... 상대방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음, 카드만 보고 말하는 거지만 레스주 스스로도

>>514 아무래도 쉽게 이어지진 않겠네... 상대방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음, 카드만 보고 말하는 거지만 레스주 스스로도 가능성이 안 보이면 쉽게 투자... 투자라고 해야 하나? 시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뭔갈 해 보려고 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엇보다도 실제 행동이나 의사소통이 오가는 일이 적을 거 같기도 해. 혹은, 좀 이성적인 판단과 생각의 영역에서 이슈가 있거나. (감정에 휘둘려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힘들어진다든지) 조언은, 머리를 좀 많이 써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는 거. 내가 하는 어떤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민해볼 것. 내가 하는 행동... 이라고 했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도 포함이야. 어떤 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민해보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를 좀 많이 써서 고민해보라는 게 조언이야. 또는 할 수 있는 만큼 상대방을 이해해보라는 게 될 수도 있고. 쟤가 왜 저럴까?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저 말과 표정과 몸짓의 의미는 뭘까? 이런 거. 전반적으로, 감정보다는 방법론의 문제라는 느낌이 좀 드는 걸...

517 이름없음 2023/12/09 00:15:11

>>512 괜찮어 스레딕 은근히 헷갈리더라고 어디에ㅣ 무슨 레스가 달려있는지... 내가 링크 잘못건거 아니지? 그럼 됐다

518 이름없음 2023/12/09 00:17:05

>>515 앗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머리가 돌아가는 날이었나보다(???) 피드백 상세하게 남겨 줘서 고마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

522 이름없음 2023/12/19 18:00:11

>>519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까'라는 질문으로 보는 거지? 그러니까, 질문자를 그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는 거 말이야. 그 선생님이 질문자에게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로 보는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타로리딩에선 이거에 따라서 꽤 리딩할 방향성이 갈리거든) 아니면 레스주를 어떤 '대상'으로 보고 있는지로 볼 수도 있어. 무엇으로 생각하느냐, 뭐 제자로 생각하느냐 마음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느냐... 이런 종류.

523 이름없음 2023/12/19 18:04:15

>>520 정확히 알고 싶은 게 A와 B중 누구와 잘 될 가능성이 높을까야, 아니면 A와 B중 누군가와는 잘 될 수 있을까야? 그리고 질문은 한번에 한 개씩만. 크리스마스 질문은 별개로 쳐야 할 거 같아. 원하는 질문으로 선택해 줘.

524 이름없음 2023/12/19 18:07:29

>>521 내년까지라는 건 올해 안, 그러니까 남은 12월 안에를 말하는 거야? 개인적으로 레스주한테는 취업을 할 수 있을까보단 취업을 하기 위한 조언을 점쳐보는 쪽이 좀 더 유용하게 먹힐 거 같긴 한데... 이건 내 사견이니까 선택은 레스주가 해 줘. 취업이 가장 잘 될 시기가 언제인지는 보기 힘들어. 점성술이나 사주랑은 달라서 무슨무슨 시기를 보거나 정확한 날짜를 뽑거나 하기 어렵거든. 그래도 언제언제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이나,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뭐 이런 식으로 큼직큼직하게 나누는걸론 봐줄 수 있긴 해.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올해가 지나기 전에를 기준으로 뽑아볼게.

526 이름없음 2023/12/19 19:44:53
>>525 레스주가 처해있는 상황 자체가 쉽게 변하지 않고 자꾸 반복되는 감은 있는 거 같긴 하다. 레스주는 취업이나 면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525 레스주가 처해있는 상황 자체가 쉽게 변하지 않고 자꾸 반복되는 감은 있는 거 같긴 하다. 레스주는 취업이나 면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우선 그 부분을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뭐랄까, 지원서를 내거나 면접을 보는 과정이나 방식에 있어서, 음, 아마도 특히 면접보는 방식에 있어서? 카드만 보고 말하자면, 어쩌면 너무 감정적으로 즐겁거나 화목한 분위기를 내려고 하고 있는 건가 싶어. 또는 그게 아니라면... 어어, 기분나빠하지 말고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레스주가 뭔가를 깊거나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걸지도 모르고. (실제로 그렇다는 소리가 아님) 약간... 사람이 너무 밝고 명랑해보인다든지... 아니면 '이 일을 좋아해요!'는 보이는데 그 이상의 뭔가가 잘 안 보인다든지 그런 종류의 뭔가랄까. 아니면 다소 감정적으로 보인다거나, 막 엄청 크게 감정적인건 아니어도 감정이 겉으로 너무 많이 표가 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조언은, 뭐라고 해야할까, 조금... 뇌에 힘주는 거? (지금 안 주고 있다는 소리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줘야 한다는 의미) 통제력이라고 해야할까... 스스로의, 스스로가 바깥으로 보여주는 모습의 뭔가를 통제하고 좀 가다듬는 거, 또는 내가 그런 통제력을 가졌다라고 어필하는 거. 인내심이나 침착함 같은 걸 보여주라는 뜻으로도 읽을 수 있고... 그런 정신력 싸움을 해봐야 할 거 같아. 면접까지는 많이 갔다고 하는 걸 보면 이력서는 잘 쓰는 거 같은데, 그럼 면접에서의 조언이 좀 더 포인트가 될 거 같아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써봤어.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528 이름없음 2023/12/19 22:17:55
>>527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으로 펼쳐 봤어. 연애적인 쪽으로 마음이 있는지가 궁금한 거라면, 어... 가능성이 없다고는 안 할게. 근데 좀

>>527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으로 펼쳐 봤어. 연애적인 쪽으로 마음이 있는지가 궁금한 거라면, 어... 가능성이 없다고는 안 할게. 근데 좀... 내가 보기에는, 나쁜 소리를 하고 싶진 않지만 좀... 너무 자기 생각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이네. 자기 생각대로 휘두르려는, 어쩌면 선동(?)하려는? 내 말이 맞다고, 나는 이러니까 내가 말하는 걸 따르라고... 좀 그런 느낌. 거기에 본인은 그게 맞고 그렇게(자기 생각대로) 하는 게 원활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적합한 행동일 거라고 믿고 있는 느낌이 좀... 있어. 자기 생각엔 그렇게 행동하는 게 맞으니까, 상대방도 동의하고 따라와주길 바라고 그렇게 함으로써 관계가 좋아지길 바라는... 혹은 그냥 자기를 따라서 괜찮은 그림이 나오기를 바라는... 그런 거. ...개인적인 사견이고 가치평가지만 썩... 너무 휘둘려서 좋을 건 없는 사람이란 느낌이 좀 들긴 한다. 난 카드랑 레스주가 말해준 내용만 보고 말하는 거니까 나보단 레스주가 더 잘 알 거 같긴 하지만...

530 이름없음 2023/12/20 00:26:40

>>529 둘 다 가능성이 있어. 어느 쪽이 되었든 레스주나 레스주와의 관계를 자기 주관대로,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려고 할 거 같고, 본인이 생각하기엔 그 주관과 자기 생각이 다 맞는거라고 여기고 있겠지, 싶다. 정작 본인은 '잘 지내보자고 하는 건데~',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상대도 따라줄 거고 그럼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같은 식으로 생각하지 않나 싶어... 역시 이것도 내 사적인 평가지만 잘못 걸리면 인생 피곤해지는 타입이 아닌가 해(...)

534 이름없음 2023/12/20 20:11:36

>>531 나도 그렇게 생각해. 가끔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더라고... 너무 마음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걸로 충분해!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535 이름없음 2023/12/20 20:22:15
>>532 내가 보기엔 둘 다 좀 애매한데... 레스주가, 레스주 스스로의 결론과 결단이 선행되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될 거 같기도 하고, 또

>>532 내가 보기엔 둘 다 좀 애매한데... 레스주가, 레스주 스스로의 결론과 결단이 선행되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될 거 같기도 하고, 또... 두 사람하고 둘 다 그렇게 가능성이 있어보이진 않아, 솔직하게 말하자면. B한테는 이미 차인 느낌인 적이 있다고 했지? 아마도 거기서 크게 바뀌지 않을 거 같은데, 뭔가 '큰 거 한 방'이 있는 게 아닌 이상은 그대로 간다고 보면 아마 될 거 같고. A하고도... A하고의 관계는 어떤데?

536 이름없음 2023/12/20 20:28:20

>>533 아 첫 카드가 그래서 나온 거구나........ ㅠ 억지로 하는 기분이라니 정말 끔찍하겠다.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사실 나도 일하는 거 싫어(...?) 그런 거라면 아마 뭐랄까, 단순히 면접에서만 뇌에 힘주기보다는 먼저 자기 자신을 가다듬는 것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 하기 싫어도 참고 해야 하는 때가 있는 거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준비가 된 상태에서 해야지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겨운 상태로 계속하는 건 오히려 악영향일 수도 있을 거 같고. 마침 조언으로 나온 카드에도 그런 의미가 좀 있거든. 하기 싫은 일이어도 참아내고 인내하고 이겨내서 하는 그런 정신력이랑, 그런 정신력을 갖출 수 있을 만큼의 상태 같은 거. 취업에 있어서 마인드컨트롤을 좀 하는 게 레스주 스스로에게도 좋고, 결과도 더 좋게 낼 수 있을 것 같아. 아, 그리고 진지하게 임하라는 말도 맞는 해석이야! 나야말로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원래 질문은 다시 열었을 때 보는 게 맞긴 한데 나 이 스레 거의 일년에 한두번씩 들어오고 있는 수준이어서... 뭐 더 질문하고 싶은 거 있어? 피드백 해줬으니 하나 더 봐줄게

538 이름없음 2023/12/20 20:34:24

>>537 이리 와 봐 잠깐 5분쯤 자리비워야 해서 열어둠 쓸 시간 없는데 열어둔 셈 치자

540 이름없음 2023/12/20 20:38:55

아니다 걍 염 안 쓰고 열어둔 척 할래 뭔가 지금 타로 보괴싪다 상태라서 나도 좀 애매함 작정하고 일 벌리면 하기 싫어질거같고 안 하려니 하고싶긴 하고

541 이름없음 2023/12/20 20:54:05
>>539 내년 9월이면 좀 멀어서 타로로는 정확하게 보긴 힘들다는 건 양해해 줬으면 좋겠어. 타로는 좀... 너무 멀리 있는 걸 보기에 적합한

>>539 내년 9월이면 좀 멀어서 타로로는 정확하게 보긴 힘들다는 건 양해해 줬으면 좋겠어. 타로는 좀... 너무 멀리 있는 걸 보기에 적합한 기에는 아니거든. 그래도 일단 한번 해 보겠음 그 여행계획 이미 확실하게 잡혀 있는 거야? 이를테면 이미 비행기표를 끊어두었다든지, 숙박시설을 잡거나 휴가를 타놓았다거나 하는 식으로... 뭔가 좀 그 때쯤 가서 상황이 변동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현실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고, 실제로 벌어진다면 피해가기 힘든 종류의 것일 듯해. 구체적으로 읽긴 힘들긴 한데 '아 이거 못 갈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 싶은걸... 근데 그렇다고 정말 못 가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 게... 어쩌면 예정한 시기보다 조금 뒤로 미루게 될지도? 조언도 좀 더 리턴이 돌아올 무언가를 쌓아보라든지 그런 늬앙스로 읽혔거든. 나중에 결과가 돌아올 시도나 노력을 들여놔라, 나중에 돌아올 결과를 기대해라... 이런 거. 음... 역시 시기가 멀어져서 그런가 구체적으로 읽기는 좀 어렵네... 일단 지금 여행 준비가 어디까지 된 건지 가르쳐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게 노력해볼게.

542 이름없음 2023/12/20 21:01:12

하여간 내 리딩 느리구나

544 이름없음 2023/12/20 21:16:17

>>543 자기 자신을 챙긴다는 건 중요한 거니까,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는걸... 위에서 말했다시피 가는 거 자체가 비관적인 느낌은 아니기도 하고. 그냥 예정한 타이밍에 가긴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정도라서, 구체적인 건 그 때 가봐야 알 수 있을 거 같기는 해. 돈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준비 잘 해두고 적합한 때를 기다린다는 느낌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보여.

546 이름없음 2023/12/20 21:27:57

>>545 그렇다면 다행이야. 여행 꼭 갈 수 있기를 바라!

548 이름없음 2023/12/20 23:57:02

>>547 레스주는 둘 중에 누구랑 잘 되고 싶은 거야? 그 부분이 분명해지지 않으면 아마 아무런 결과도 안 나올거같다고 생각해. A하고... 지금 상태론 딱히 연애적인 인연이 있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상대방의 마음을 살펴본 게 아니기 때문에 A나 B가 레스주를 어떻게 여기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큰 거 한 방이라는건... 나도 뭐라고 또렷하게 말해줄 수는 없어. '무조건 사귀어야 할 법한 이유'수준의 뭐가 있는 게 아니라면 사귀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이야. 이미 한 번 거절한 걸로 얼마간 결판은 난 거 같다고 할까.

551 이름없음 2023/12/21 19:47:31
>>550 이게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겠지만, 레스주를 위한 조언을 좀 뽑아 봤어. 레스주가 직접 말했다시피 지금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550 이게 레스주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겠지만, 레스주를 위한 조언을 좀 뽑아 봤어. 레스주가 직접 말했다시피 지금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 아마도 좀... 스스로에 대해서든 관계에 대해서든 이성적으로 깊게 생각하고 판단해 볼 필요가 있지 싶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이해해보든, 관계에 있어서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고민해보든. 아 미친 사진 왜이러게 흔들렸냐 미안해;;

554 이름없음 2023/12/23 23:10:44
>>553 어제 확인을 못 했네, 늦어서 미안해. 쉬운 고민이 아니긴 한 것 같아. 일단... 레스주 스스로가 쉽게 결정이나 판단을 못 내리고,

>>553 어제 확인을 못 했네, 늦어서 미안해. 쉬운 고민이 아니긴 한 것 같아. 일단... 레스주 스스로가 쉽게 결정이나 판단을 못 내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 걸 어려워하거나 주저하는 면이 있기는 한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그건 뭔가 과한 단점이라기보단 레스주가 신중하거나 이것저것 많이 따져보는 성격이어서가 아닌가 해. 물론 지쳐있다는 점이 악영향을 끼치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예 굳어 있는 건 아닌 것 같은게... 레스주는 스스로가 상황을 회피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이미 취업준비도 해보고 사회생활도 해보고, 이것저것 시도는 하고 있잖아. 실패의 경험이 누적되니까 그게 문제인거지... 혹시 지금까지 인간관계나 사회적 교류를 많이 못 해보면서 지내온 편이야? 아니면 레스주 스스로가 타인과의 교류를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거나. (혹은 내향적이라던가) 그런 거라면 사회생활이나 그런 거에서 자꾸 안 좋게 끝나는 건 그냥 경험이 없어서일 수 있어.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레스주는 지금 어떤 이유로든 잠깐 멈춰 있는 상태, 멈춰 있는 게 나은 상태인데 주변 환경적으로든 뭐든 멈춰있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많아서 문제인 듯 싶다. 슬프게도 조언으로 쉬라는 말이 안 나온 걸 보니까 실제로도 아예 멈춰있을 순 없는 상태인 거 같고. 레스주, 일단은 레스주가 하고 싶은 걸 먼저 찾아. 아니면, 아주 가벼운 거라도 좋으니까 천천히 조금씩 시작해도 돼. 일단 시도라도 해볼 수 있고 운이라도 띄울 수 있는 거, 그리고 '할 마음이 드는 거'를 먼저 찾아 봐. 언젠가는 결과적으로 일도 하고 사회생활도 하고 그래야겠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시도할 상태가 아닌 거 같아. 해야 되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거, 하고 싶은 거를 먼저 찾아 봐. 내가 얼마전에 어디서 본 글이 있는데, 진짜 우울증 심하거나 의욕 기력이 저 밑바닥인 사람은 진짜진짜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대. 농담이나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밖에 못 나가겠으면 일어나서 양말이라도 신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더라고. 그거 보고 충격을 좀 받았었는데 말야, 아무래도 레스주한테 얘기해주려고 내가 본 거지 싶다. 물론 지금 레스주가 양말 신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는 소린 아니지만, 대충 뭔 말인지는 알겠지? 당장 너무 큰 목표부터 해보려고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싶은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운을 띄우듯이. 영상분야로 취업준비중이라고 했는데 영상 만드는 건 좋아해? 그런 거라면 우선 그걸로 뭔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들어서 완성하는 것부터 시작해본다든지 이런 건 어떨까. 의욕과 자존감을 조금씩이라도 채워갈 수 있게 말야.

556 이름없음 2024/01/10 17:13:08

>>555 괜찮아 나는 더더더더 늦어버렸으니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뭐랄까, 스스로는 열심히 한다고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가만히 있지 않고 단기로나마, 실패하더라도, 뭔가를 하려고 했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것조차 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거든. 다만 그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결과가 쌓일지도 모를 상황이라 걱정이 되었달까. 그러니까 그 노력의 방향을, 보다 가볍게, 와닿게, 바로 내 앞에 있는 걸로 옮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어. 읽기 불편하지 않아! 길게 말해줘서 고마워. 타로같은 거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피드백 받으면 기뻐하지 불편하다고 생각 안 해 ㅋㅋㅋ 걱정하지 말아. 엄청 늦어버렸지만 레스주도 새해복 많이 받아!

557 이름없음 2026/07/23 18:22:17

세 명 까지만

560 이름없음 2026/07/23 18:41:33
>>558 미안, 한번에 한 질문씩만이야. 해당 분야에 대한 공부나 지반 같은 건 이미 쌓은 상태야? 해석하기 영 까다롭게 나와서. 일단 원하는

>>558 미안, 한번에 한 질문씩만이야. 해당 분야에 대한 공부나 지반 같은 건 이미 쌓은 상태야? 해석하기 영 까다롭게 나와서. 일단 원하는 자리에 단박에 붙는 건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관련된 계통으로 작은 일자리라도 가지게 되거나, 아니면 서울에서 계속 그쪽 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될 것 같네. 할 거라면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뚝심을 가지래. 혹은 레스주한테 가야할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선생님이나 학습교재 같은 걸 찾는게 좋을 것 같고. 레스주가 해당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 해당 일에 대한 흥미는 충분히 강해 보여서.

561 이름없음 2026/07/23 18:41:44

>>559 응? 아, 천천히 해 줘

563 이름없음 2026/07/23 19:30:02
>>559 으음... 연애운의 흐름으로 봤어. 졸업할 때 까지는 내가 보기엔 좀 어렵고(타로 자체가 그닥 아주 먼 미래까지 보기에 좋은 도구는

>>559 으음... 연애운의 흐름으로 봤어. 졸업할 때 까지는 내가 보기엔 좀 어렵고(타로 자체가 그닥 아주 먼 미래까지 보기에 좋은 도구는 아니라서)... 3개월정도로 생각해 줘, 당장 애인이 생길 만한 흐름은 아닌 것 같아. 당장은 연애하기에 좋은 시기가 아닐 수도 있고... 애초에 레스주가 크게 끌리는 사람이 없는 상태라면 더욱. 과외쌤에 대해선 따로 뽑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음. 카드상으로는 있지, 아마도 레스주가 연애에 대한 마음이 있고 그로 인해 실제로도 뭔가를 해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와. 그렇지만 그게 잘되지는 않은 것 같아 보여. 썸붕...? 이 났나? 싶은 생각도 조금은 드네. 아니면 그 단계까지 가지도 못했을지도 모르고... 아마 당분간은 그... 할 수 있는 만큼의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많은걸 해보고, 그런 후에 좀더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연애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다. 일단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경험을 쌓고 그 후에 추려나가는 느낌이랄까. 그 과정에서 너무 감정적으로만 행동하지는 마. 감정이 아예 없어도 안 되지만, 내가 느끼는 것과 드는 생각, 마음 같은 걸 어느 정도는 냉철하게 바라보고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 그리고 또... 마음을 너무 원형 그대로만 내버려두지도 마. 무슨 뜻이냐면, 스스로의 마음을 잘 관찰하고 살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565 이름없음 2026/07/23 20:30:19
>>562 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주변에서 많이 하는 것? 꼭 해야 하는 것? 당장의 주변 환경이 그다지 연애 쪽으로 움직여줄 것 같진

>>562 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주변에서 많이 하는 것? 꼭 해야 하는 것? 당장의 주변 환경이 그다지 연애 쪽으로 움직여줄 것 같진 않아... 혹시 연애 말고 다른 거 뭔가 신경써야 할 거라든지 해야할 일 같은 거 있어? 만약 있다면 그 쪽에 좀더 집중되는 시기가 되지 싶은데. 뭔가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거기에 신경을 기울여라... 같은 조언이야. 그런 게 없다면 으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고. 그냥 쉽게 인연이나 그런 게 다가와줄 것 같지는 않다. 마음만 앞서 나가지 않게 주의하고. 현실적인 방향의 노력을 해 나가면 뭔가가 달라질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