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다 보고, 카드는 팩폭 잘 때리는 구미베어. 기본적으로 3카드로 봐주는데 기분 내킬때 원카드로만 보기도 하고 쓰리카드보다 더 자세하게 봐주기도 함. 기본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어! 타로 결과만 보고 씹어버리거나, 재촉하거나, 그런것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봤던 질문 그대로 들고오지 말아줘! +) 오랜만이야! 한동안 타로를 안 봤는데 내가 휴가를 얻어서~ 바빠지기 전까지 [하루에 한명씩] 봐줄까 싶어 일단은 임시운행 ㅎㅎ 이라서 [레스로 한 명 받는다는 거 올라오면 그 뒤로 한명]!! 늦은 사람은 안타깝지만 자동 스루 그 다음날 또 한명 받기 전까지 타로 답 해주고 새로 한명 받고 이런 식일 것 같아 (현생/넷생/덕질 다 가능) 1. 받을때 이외에 신청된 건 얄짤 없이 안 받음! 2. 선착순이라 급해서 나나! 먼저 하고 질문 나중에 적어도 괜찮음 3. 짬짬이 봐주는 거라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음 오픈 전까지는 받았던 사람들 다 하고 오픈하니까 좀 걸려도 기다려줘. 마찬가지로 닫혀있는 시간이 길 때도 있을 것 같아 4. 질문 적을 때는 단순하게 적지 말고 구체적인 질문 있으면 적어줘. 질문이 단순할 수록 답변도 단순해지고,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답변도 구체적이야. 5. 질문은 하나씩. 안되더라도, 최소한 하나의 맥락으로! 6. 복채는 후기 남겨주기! 당장 확인이 불가능한 거면 그냥 덕담정도만 적어주고 나중에라도 피드백 주면 좋겠어 7. 타로는 언제나 재미로, 조언으로만 참고하기! * 건강운은 안 봄. 의사한테 가! 개인적인 선호로 시기 질문(언제 될까 등)도 안 받아! 계속 타로보다보니 좀 심플하고.. 뭐랄까 상냥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것보다는 핵심만 콕콕 찝어서 말해주는 스타일이 됐는데 불편하면 신청 ㄴㄴ 난 이렇게 진행하는 게 편해서 이렇게 진행할거임
심심할 때 타로 봐줌 /1일 1명씩
오픈 기념으로 세 명 받아
안녕!! 친했던 이성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다시 연락하게 됐어 그 친구가 먼저 연락해 줬고!!! 궁금한 건 이 친구는 날 이성으로 좋아할까?? 아니면 호감??이라도 있을까?? 너무 헷갈려서ᅲ 예전에 혼자 짝사랑한 적이 있어! 가능성이 아예 없어 보여서 바로 포기했었지만… 그리고 현제 그 친구(남자)랑 나랑(여자) 둘다 솔로야! 사실 너무 좋아해서 사귀지 못한다고 해도 그 친구만 행복하다면 그걸로 만족하거든… 만약 진짜 만약에 그 친구도 나를 좋아할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나중에 꼭 고백하려고…
!
나도신청! 지금 썸남이랑 내가 연애까지할수 있을까? 우리가 모임에서 만났는데, 만난지는 2주가량 됐고.. 데이트도 삼일에 한번정도 하고있어 나보다 연하야. 근데 내가 연애를 일년만에 하기도하고 그동안 연애자체가 순탄치 못했어서 걱정이 많아. 특히 꽤 큰모임에서 만나서 잘못되기라도하면 뒤에서 안좋은 말도 나돌까봐 걱정이고.. 하여튼, 우리가 연애까지 잘 될수 있을까?
. 먄
>>3 이 친구도 호감은 있으니 잘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게 상대방이 호감은 있는데 이게 좋아하는 건 맞는지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 내린 것 같아. 쉽게 예를 들어주자면, 수치로 봤을 때 인간적인 호감이 30에서 시작되고, 연애적인 호감이 50에서 시작된다면 이 친구는 한 35~40? 그정도에 있으니 인간적인 호감은 있는데,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게 맞는건지 자기가 지금 느끼는 호감이 어느쪽인지 잘 모르겠어보여. 그리고 사실 혼란스럽다보니 적극적으로 변화한다기보다는 40정도인 이정도에서 그냥 계속 머물러서 관계 유지하려고 하는 느낌이 크고. 나온 카드를 봐서는 연애를 하려고 하는 건 성사될 가능성은 낮아보여.
>>4 어떻게보면 본인의 생각때문에 상처받는 걸 수도 있어. 예를 들어 그 친구가 피하는것 같다는 게 착각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로 그 애도 관심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 게 오해일 수도 있지. 음.. 그런데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상대는 레더랑 그냥 친구로서 선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그 애를 좋아해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레더가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했지만, 그게 연애적인 의미인 걸 깨닫고 나서 좀 부담이 됐던 것 같아보여.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려고 했던 게 안 좋았던 것 같아.
>>5 지금 상대방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사람을 향한 애정도 많아 보이네. 그런데 연애까지 가기는 조금 힘들어보여. 지금은 충분히 좋아보이는데, 썸이 길어지면서 연애까지 가는 과정이 미적거리고, 연애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우유부단하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조금씩 거리두게 될 것 같아. 높은 확률로 마음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는 쪽은 레더일 것 같고.
지금 바로 한 명!
나!! 신청! 내가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 요즘 들어 공부를 안 하고 있긴 하지만… 곧 계획 짜서 열심히 할 계획이야 한 2-4일 후에?? 궁금한 건 내년에 수능봐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의대 갈 수 있을까? 못 간다면 이유가 뭘까? 그것만 해결하면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솔직히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그냥 열심히 할 생각이야 안 좋으면 더 열심히 할거고 좋아도 열심히 할 생각이야!
아이고 위에 타로 봐준 거 인증코드 안 썼네.... 그래도 스레주 별표시 있으니까 나라고 생각해줘! 앞으로도 종종 인증코드 까먹을 때 있을 것 같은데 별표시로 구분 해주라
>>11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여기저기 유혹에 흔들리는 걸 잘 못 이겨내는 것도 큰 문제고, 열망은 큰데 약간 뜬구름 잡는 목표인것 같기도 해. 그러니까 말하자면 노는 유혹에 빠지는 날도 많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쳐지는데 여전히 목표는 높아서 나 거기 갈 거야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걸 해결한다고 하면 갈 수 있냐고도 물어봤는데, 유혹에 흔들리는 건 솔직히 일상에서도 수도 없이 일어나서... 이것만 해결한다고 될 게 아닌것 같아. 유혹 하나 참고 나면 또 다른 유혹이 와서 마음 흔들리고 그러잖아. 그리고 겉으로만 공부하지 말고 정말 안에서부터 꼼꼼히 계획, 공부까지 차근차근 짜 나가는 게 중요해.
>>13 그렇구나, 맞아 요즘 들어 놀고 싶고 이것저것하고 싶어지더라고 나도 목표가 너무 높다고 느끼긴 했어 ㅎㅎ 그래도 아빠는 믿어주셔서 레주 말대로 유혹 하나만 참는다고 다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하나하나씩 버텨야겠다 그리고 안에서부터 꼼꼼히 계획 + 공부까지 차근차근 짜 나가는 것 명심할게! 그때까지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에 결과 나오면 또 올게! 봐줘서 고마워
>>14 멋져 공부 하려고 하는 사람 나는 너무 응원하게 되더라 응원할게! 나도 그때까지 계속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원하는 곳에 붙어서 돌아와 ㅋㅋㅋㅋ
아 인증코드 자꾸 까먹는다 ㅠ 얘들아 그냥 별표시로 구분해줘 ㅋㅋㅋㅋㅋㅋ
>>15 고마웤ㅎㅋㅎㅋㅎ 힘이 된다 꼭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결과 가져올게 ㅋㅎㅋㅎㅋ 레주 좀 있다 좋은 꿈 꿔🤍 그리고 고마워🤍
>>7 헐 내가 생각한 그대로구나… 추가 질문은 안 되겠지??ㅠ 상대랑 나랑 안 만난지 1년 반?? 정도 됐어 내년 3-4월쯤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많이 변했거든 살도 20키로 가까이 뺏고 옷 스타일도 달라지곸ㅋㅋㅋ 그래서 그때 만나고 나중에 아주 나중에 한 1-2년 후에 고백할 생각이었엌ㅋㅋㅋ 애도 막 대학에 합격했고 1학기 끝나고 바로 군대 갈 생각이라 연애할 생각 없다고 했었거든 질문 적을 때는 생각이 안 났었는데 답을 본 후에서야 이런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나넼ㅋㅋㅋ 미안해 포기는 안돼서 오래 지켜보고 가능성이 없다는 게 확신해지면 그때 마음 접어야겠다 ㅋㅋㅋ 고마워 레주 앗 그리고 인증코드 없어도 별이 있어서 레주인걸 쉽게 알 수 있어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ㅋㅋㅋㅋ
>>18 짝사랑 힘들지 ㅠㅠ 어찌되었든 레더 마음 편한대로 됐으면 좋겠어~
>>19 ㅋㅋㅋㅋㅋ 고마워!
다이스 오류남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2
한 명 받아
나나!!! 오늘 교수님께 학부 연구생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은 좀 길게 했거든ㅠㅠㅠ 근데 성적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거 붙을까?? 결과는 2~3일 이내에 통보해주신대ㅠㅠ 더 자세하게 말을 해야하나??
>>24 아....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네, 아직 교수님께서도 결정을 못 하신 것 같아 일단 면접이나 이런걸로 레더가 교수님 마음에 드신 것 같기는 한데, 성적이 발목을 잡네.... 그것때문에 교수님도 계속 고민하시는 것 같아 아직 결과가 결정이 안 났어 그래도 굳이 결과를 하나만 골라보자면 그래도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25 고마워! 면접 끝나고 여쭤봤을 때 2~3일 이내로 연락 준다고 했으면서 방금 연락이 와서 피드백하려고 해! 결과적으로는 붙었어!!! 아마 레주가 말한대로 성적때문에 고민을 하셨는데 그래도 붙여주신거 같아 고마워 레주의 희망적인 말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붙었어!!!!!
>>26 와!!! 내가 다 기쁘네 타로 맞았다는 것도 기쁘지만 그거랑 별개로 레더가 붙은 것도 너무 기쁘다 축하해!!
한 명~
나나ㅏㄴ!!!
내가 어릴 때부터 안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어릴때는 살짝 나한테 호감이 있었다고 생각했거든(물론 내 추정이긴 한데...)그런데 난 그때 당시에 나이 많다는 사실 자체가 살짝 무섭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애매한 상태가 되어버렸어 근데 내가 텀 길게 연락해도 항상 잘 받아주고 살갑지는 않더라도 나한테 최대한 뭔가를 해주려는 모습 때문에 반해서 지금 얼굴 못본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난 좋아한다 ㅋㅋㅋㅋ 에센에스 때문에 서로 얼굴은 알아 평소에 내가 알기로는 연애 여자에 관심 없고 대학도 남초로 간 오빤데 항상 내가 연락하면 최선을 다해서 답장해주고 항상 날 관심있게 지켜보는 느낌이긴 한데 아무래도 나는 고등학생이고 오빠는 대학생에다가 지역도 떨어져 있어서 둘이 한번 만나서 밥먹자고 약속은 했었는데 미루고 미뤄져서 얼마 전에 나라의 부름을 받아버렸다...ㅠㅠ 지금은 난 미자니까 당연히 혼자 짝사랑 중이야 그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그리고 전역하고 난 후에 내가 뭔가 연애적인것을 시도하면 성공적일지를 봐 줄 수 있을까?
>>30 그 분도 레더한테 마음은 있어보여. 오랫동안 봐와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 사람도 널 잘 안다고 생각하는 듯 해. 적어도 호감은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네가 연애적으로 시도했을 때는 성공적이지 않아 보여... 우선 섣불리 연애적으로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전부 무너질까봐 방어적으로 나오는 태도가 더 강해. 그러니까 너한테 호감은 있지만 사귈 마음은 없고, 지금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느낌? 사귀는 게 싫다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생각이 자리잡은 것 같아. 지금에 만족하기 때문에 너와의 연애를 바라는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호감이 사람 대 사람의 호감으로 커져서 그걸 지키고 싶은 거지.
>>31 흠.... ㅠㅠㅠ 예상은 했지만 역시 슬프다 사실 내 추정이었긴 했는데.... 그러면 진짜로 몇년 전에 나한테 연애적으로 호감이 있었던 걸까? 사실 처음 봤을때부터 나 계속 쳐다봐서 나 거의 울기 직전이었는데 의외로 그게 다 도와줄 기회 본 행동들(예시로 문을 열어준다거나, 책을 대신 꺼내준다거나, 해달라고한거 툴툴대면서 거절하더니 다음날 해준다거나) 이었어서 나도 설레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내가 원래 사람에 대한 긴장이 풀리면 되게 짖궂게 대하는 스타일이라서 철없는 행동 많이 했었거든.... 근데 난 지금 생각하면 나를 좋아했구나 싶기도 해서 그게 궁금해. 그리고 결과에도 사람대 사람 호감으로 굳혀져버렸다고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나한테도 마음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다. 물론 이게 본인이 연애적인 호감이 있는건 아니지만 뭐랄까 연애적인 호감이 있는데도 이제 익숙해져서 방어적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인데 맞아??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이상형이랄지 행동 등등) 을 해줄 수 있을까? 아 그리고 나도 천천히 관계를 다시 만들어갈 생각이었어 시작부터 연애적으로 막 들이대려고 하진 않았어 아무래도 어릴때 만난 거니까 갑자기 막 그러면 역효과일 것 같아서 ㅋㅋㅋ
>>32 그렇다기보다는 예전에는 호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미 마음 접은 이후라 그냥 동생, 지인으로서 호감 있고 연애 생각은 없다는 느낌.
>>33 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사랑은 타이밍 .... 그래도 일단은 할 일 열심히 하다가 한번 도전은 해볼게!! 이래뵈도 2년 좋아했으니깐... 봐줘서 고마워!
dice(1,3) value : 1
엥 한 명 너무 짜다......... 2명 받음
암도 없네 ㅋㅋㅋㅋ 닫음!
꺄악
아악 학원 갔다왔는데...ㅠㅡㅠㅡㅜ
한 명~
저요
늦었나?
미안 오늘은 한 명만! >>41 질문 올려주고 >>42 다음 기회에 ㅠ
>>43 내가 전학을 조금 자주 다니는 편이었어 이곳저곳 다른 나라로 근데 나는 한곳에 머물러 다니고 주입식 교육이 맞는 편이라 다른 나라에서 다른 교육 방식으로 적응하고 성적을 내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이제 정말 입시가 코앞이기도 해서 성적도 거의 1,2 등급으로 맞춰놨어 (물론 3등급도 있음..^^ㅠ) 근데 정시 폭도 점점 좁아지고 내가 수시 정시 다 준비하고 있는데 가끔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시험 기간이랄것도 없이 계속 시험에 프로젝트.. 또 다른 토플이나 아이엘츠랑 미국 수능 시험도 따로 준비해야하는데 내가 미국 수능을 내년 3월까지 준비하려 해 그리고 이번 달에 그냥 한번 쳐보려고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근데 내가 혼자 학교 성적도 맞추고 생기부 채우는 활동도 하고 정시 준비도 다 하고 있는데 이걸 다 하면서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있을까..? 하루하루 너무 막막하고 하고 있는건 많은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수시 시험에 갈려나가는거 보고 있자니 내가 힘든건 또 아무것도 아닌거 같고.. 아이고 쓰다보니 뭔 푸념을 적어놨네 그냥 나는..내가 수시로 미국 수능 잘봐서 대학 부끄럽지 않은곳 갈수있을까..? 내가 잘해낼수있을까?
>>44 아냐 원래 질문 올리다보면 이 얘기 저 얘기 다 하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괜찮아 그만큼 힘들고 고민인 거고 그러니까 타로 보러 오는 거지! 우선 레더가 지금 느끼는대로 약간 지쳐있는 상태에 가까워 말했던 것처럼 준비하는 것도 많고 명확하게 쉬어가는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여기저기 학교도 옮기고 그에 맞춰서 성적도 계속 관리하고 수시도 정시도 준비하는데 미국이다보니 또 할 게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지금 좀 벅차하고 있는 것 같아 여유가 없어 보이고 그래서 놓치고 있는 것들이 많아보여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대학에 갈 것 같은데, 레더가 공부나 대학 욕심이 좀 많은 것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 객관적으로 괜찮은 학교 가도 속으로는 아... 아쉽다... 그때 처지지 말고 좀 더 힘낼 걸... 하는 마음도 공존하는 것 같아 그래도 최소한 자기 마지노선 대학 이상은 갔다는 느낌이 들어 다만 욕심이 높아서 스스로 좀 아쉬운것 뿐이지 다시말해 레더가 지금 걱정할정도로 대학 못 가는 거 아니고 오히려 최저 기준이래도 괜찮은 대학일테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너무 힘들면 조금 쉬면서 나중에 아쉬움 남지 않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45 ㅠㅜ 먼저 괜찮다고 말해줘서 진짜 고마워.. 와 근데 놓치고 있는것들이 많다 그러니까 심장이 철렁하다... 나 스스로도 뭔가 그런 느낌이 들거든 쉬고는 싶은데 쉬어도 쉬는게 아니고 욕심만 많은것 같아서 괴로운 마음도 있어 욕심이 많아 보이는건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떨어진 일이 그것밖에 없고 해야하니까, 안하면 뭔가 잘못될것 같은 불안감에 나를 자꾸 몰아세우는걸 나 자신도 느껴 그래도 아쉬움 느끼지 않게 잘 해내볼게 고마워
한 명
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만나서 잘될지 궁금해. 사실 지금 내 주변환경이 그닥 좋지는 못해.. 그래도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될 수 있기를 바래서ㅠㅠ!
>>48 아직 이렇다 할 접점이 뚜렷하진 않아 보여. 근데 전망은 되게 좋다 호감이든 연애든 관계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고, 레더도 만족해 할 것 같아(사실 레더는 지금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좋아보여 ㅋㅋㅋㅋ)
>>49 헉 그렇구나 정말 고마워ㅠㅠㅠ!! 전망이 좋다니 다행이다ㅠㅠㅠ 꽤 많이 고민했었거든ㄱㄱㅋㅋㅠㅠ
두 명 정도~
암도 없어서 닫음
헉 나 질문 쓰고 있었는데 ㅠㅠ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53 앗 질문 쓰고 있었다면 그냥 신청해줘!
허억 스크랩 해놨는데 잠들어서 못 봄.. ㅋ크ㅠㅜ
에효 심심해서 열어둠 다이스 수만큼 받아 dice(1,3) value : 1)
나나 나 봐줘!!!
.
>>58 질문 통일 부탁쓰
7월 달에 보는 시험 잘 봐서 1~6위권에 드는 학교 갈 수 있을까? 참고로 7월에 보는 시험 성적이 절대적으로 중요해
>>60 1~6위권까지는 무리일듯. 지금 공부는 하고 있어? 지금 좀 공부 안 하고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커. 그런데 결과는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그런 거. 그래서 별로 좋은 성과는 나오지 않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고 나오네. 조언으로 삼아 공부 파이팅
>>61 맞아 지금 다른 공부 때문에 12월 말부터 공부하려고 하고 있어 결과는 보고 싶은 대로 본다는 게 공부는 안 하면서 높은 결과만 바란다 이 뜻 맞지???
>>62 그 뜻 맞아. 지금 공부를 안 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공부는 시작을 안 했고 구체적으로 세부 단계를 설정해둔 것도 없는데 우선 목표가 상위권이라는 게 해석에 결정타였던듯.
>>63 우와 진짜 신기하다!!! 완전 용하다! 지금 시험 끝나고 바로 준비해야겠다 고마워!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원동력 얻었어!!! 그러면 본격적으로 공부한 다음에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빡세게 공부해야겠다!!! 고마워!
>>64 도움이 됐다니 기분이 좋네 힘내서 공부해!! 공부 열심히 하면 물론 얼마든지 다른 결과가 나오니까 열심히 해!
9시 30분까지만 열어둠. 단! 지금부터 30분까지는 yes or no 원카드만 봐줄 듯!
나! 내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는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67 애매한데 일단 ㄴㄴ쪽에 가깝
>>68 ㄴㄴ인데 애매하다니...그렇구나..어렵다ㅜㅜㅠ아직 많이 안 친해서 그런가..ㅎ후ㅜ
>>69 굳이 따지자면 호감이 있다고는 볼 수 있는데 약간 순수한 의미의 호감은 아니라.....
.
>>71 봐...주려고했는데 지워졌네 원래 질문이 기억이 안 나 대충 순수한 의미의 호감이 아니라는 게 어떤 의미였는지 물어보는 거였나?? 약간 정말 사람으로 호감을 느끼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보다는 자길 좋아하는 걸 즐긴다고 해야할까? 직설적으로 말해서 좀 그렇긴 한데... 일종의 유흥? 어케저케 잘 좀 해볼까 하는 마음...? 카드가 너무 단호하게 나와서 나도 단호하게 말해준거긴 한데 모르는 사람을 갑자기 악질적인 놈으로 만든 것 같아서 맘이 좀 그러네 ㅋㅋ;; 그 사람을 직접 만나본 사람은 너니까 네가 잘 판단해봐
45분까지 열어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상황이 있었거든? 단순히 눈이 자주 마주친다 이런 게 아니라 확신 가능한 상황이었어 근데 헷갈리는 일만 생기고 아무 진전도 없고 걔가 지금은 다른 여자애 좋아하는 거 같아서 접어가는 중인데 그때 걔가 날 좋아하던 게 맞았을까? 미안 급하게 써서 글이 이상해..
부모님이 비밀연애하는거 알아내셨는데 어디까지 아는지는 모르겠어. 아예 말하는 게 좋을까?
>>74 호감이 있긴 했던 것 같은데 본인도 본인 마음이 레더가 좋은건지 연애까지 가고 싶은건지 확실하게 마음을 못 정했던 듯. 그러다보니 진행상황에 진척도 없고 그랬던 거지. 근데 지금도 비슷해보이는데?
>>75 억압을 많이 받고 있나보네 엄청 불편해보이고 스트레스나 상처도 많은 상황 같아 근데 지금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보니 생각이 좀 비대해진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 혼란스럽겠지만 진정하고 나서 현실적인 부분을 잘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부모님이 알아내시고는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어디까지 아시는 것 같은지(추측이라도) 같은 거 종합해서 결정 짓는 게 낫겠어 일단 장담할 수 있는 건 두루뭉실하게 말하는 건 안 좋아
>>76 으아.... 그래서 만났을 때는 헷갈리는 일만 생기고 막상 연락하면 진척이 없던 건가? 맞는 것 같애 그러면 혹시 걔랑 나는 결국 어떻게 될 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
>>78 ㅋㅋㅋㅋㅋㅋ 카드 뽑아봤는데 어이업서 결국 사귈거래 짱나 행복해라
>>79 헐 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너무 좋겠다ㅠㅠㅠ 봐줘서 너무 고맙고 만약에 사귀게 된다면 언제가 됐든 자랑하러 올게..!!
>>80 서로 좋아하는 걸 깨닫고 사귀게 될 거라고 함. 꼭 자랑하러 와
>>81 하ㅠㅠㅠㅠㅠ부디...제발... 꼭... 빠른 시일 안에 그렇게 되길 빌게 후 타로 맹신하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이건 좀 믿고 싶네 ㅋㅋㅋ큐ㅠ 스레주도 행복해라
dice(1,3) value : 2
나!! 지금 되는 거 맞나ㅏ..??!
>>84 응 두 명 받고 있어
>>84 된다면 지금 짝남이 있는데 이 짝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나 나에 대한 속마음?? 그런 게 궁금해!! 헉 고마워!
먼저 나는 재수생이고, 오늘 성적표가 나왔어! 근데 등급컷도 예측이랑 많이 달랐고 그에따른 내 등급과 표준점수는 더 노답이더라고..? 내가 지원하려는 곳은 대부분 정시 면접이 있어! 지금 내 경우에는 원서 스나이핑을 잘해서, 1차에 합격한 후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건데, 그 면접 준비를 과연 지금부터 해두는 게 맞을까? 그냥 1차 합 결과 나오고 그때부터 준비해야 할까? 1차부터 떨어져버리면 지금 괜한 희망고문 하는 거 아닌가 싶거든.. 열심히 준비했는데 면접도 못보러가면 진짜 너무 상심이 클 것 같은데ㅠㅠ 아니면 그냥 그냥 면접있는 거 말고 면접 없는 다른 곳 쓰고 마음 비우고 기다릴까..? 다른 일 하면서,,? 다른 것도 할 게 산더미긴 한데사실.. 아 그리고 최종 불합의 경우엔 +1은 이제 허락 안되고 전적대로 납치될 거 같아. 같은 맥락이긴 한데, 나의 내년 모습이 과연 어떻게 되는지도 봐줄 수 있어?? 반짝반짝 새내기가 될 지, 불쌍한 복학생이 될 지ㅠㅠ
>>86 너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상으로 다가올 생각은 없는 듯
>>87 지금부터 면접 준비 하는 게 좋을듯. 지금부터 시작하면 어설픈 부분 보완 가능, 1차합 결과가 나오고 그때부터 하는 건... 어차피 1차합 붙을 것 같음, 다른 곳 써봐야 지금 상황에서 나아지진 않음 그리고 음... 새내기가 될지 복학생이 될지는.... 아마 새내기
>>77 부모님 반응을 토대로 적절히 말할 부분만 말하라는거지?
>>90 면밀히 말하자면 좀 다른데, 본인이 간재보고 가려말하는 게 아니고, 진짜 현실파악 제대로 한 후에 그 현실에 맞게 답하란 뜻
>>89 우와.. 진짜 최고로 긍정적인 답변이다!! 타로가 그렇게 말해줬단거지!? 일단 그거 믿고 열심히 해볼게!! 그리고 좋은 결과 있으면 꼭 와서 후기 남길게!! 고마워!!!!!🧡
>>88 헉 고마워😆😆😆😆 생각보다 긍정적이라 기분이 너무 좋다ㅎㅎ
언제나 그렇듯 다이스 숫자만큼 받음 dice(1,3) value : 2
이건 다른거때문에 다이스 돌리는 거임 신경 ㄴ dice(1,3) value : 1 >>94 이걸로 두 명 받음
내가 요즘 톡으로 연락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더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알려줘..
3개월 안에 나랑 잘 맞는 이성 운이 들어올지, 들어오면 그 사람은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해!
>>96 같이 얘기하고 연락하면 되게 재밌고 신나는 좋은 친구. 근데 그 이상은 아닐 것 같아. 좋고 같이 있으면 재밌는 친구 딱 그정도 선? 그래서 사실은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고 하고 있어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음 가까워지려는 걸 염두에 두고 뭔가 진척을 내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잘 지내보면 될 것 같은데
>>97 안 들어올 것 같은데.... 레더가 지금 너무 바쁘고 일적으로 벅차지 않아? 그래서 연애운이 들어온다는 느낌은 없어 그래도 뭐 들어온다고 치면 어떤 스타일이냐면 약간 활발하고... 인싸 같은 스타일 왜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잘 하는 애들 있잖아 그런 사람
>>98 그렇구나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오히려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네.. 봐줘서 고마워 레주
슬슬 접힐 것 같으니까
102는 내가 먹는다
>>99 오 맞아 지금 이것저것 겹치고 공부하느라 신경이 그쪽으로 쏠려있긴 하거든 ㅎㄷㄷ 봐줘서 고마워!!
에잇 겁나 심심해 다 드루와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걔는 내년에 대학에 가고 나는 기숙사 학교에 남아있단 말이야... 장거리에다가 연락도 하고 싶을 때 못하고 얼굴 보는 것도 어려울 것 같은데 남자친구랑 계속 사귈 수 있을까...?? 사귄지는 130일 좀 넘었고 솔직히 걔가 마음이 식을까봐 너무 걱정돼ㅠㅠ
>>105 아무래도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권태기가 오는 시기는 있을 것 같아. 물리적으로 떠난다는 의미(장거리)도 있고, 그러면서 애정이 지금과 비교했을때는 아무래도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약간.. 음... 뭐라고 표현할까, 에너지가 분산된다고 할까? 에너지 게이지가 꽉 차있는 게 온전한 사랑이라고 한다면 그 게이지가 100까지는 안 차있어. 근데 이건 너무 당연한 거거든.... 연애를 하면서 연애에 전부 다 집중할 수는 없고 현생도 있잖아. 더군다나 장거리다보니까 그런 면이 더 있을 거야. 지금 중요한 건 레더가 그렇게 생각해서 오히려 스스로 더 상처받고 있다는 점이야
>>106 그러면 너무 걱정하지말고 현재를 즐기면 되는걸까..?? 이제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거의 한달.. 정도 남았거든...
>>107 현재를 즐기자 까지는 아니지만 지금 불안이 너무 많으니까 그걸 잠재울 필요가 있음
>>108 음 맞아... 내가 걱정을 좀 사서하는 편이라서ㅠㅠ 지금은 날 엄청 좋아하는건 맞지...??
dice(1,3) value : 3
>>109 답변 늦어서 미안.... 이런 거 돌려말하는 재주 없어서 솔직히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면 지금도 좀 권태기같아
3명 받음
나나 내가 요새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전에 연락했다가 끊겼고 어색한 사이야..ㅠ
손! 성인이구 천일넘게 사겼던 전남친이 있어 올 여름에 헤어졌고, 내가 차인거고 그래선지 미련이 많이 남아.. 근데 얼마전에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어. 그냥 안부만 물어보고 말길래 내가 밥한번 먹자니까 아직 날 만나는게 힘들것같대. 더 시간이 지나면 볼 수 있을거같다고 하더라고. 궁금한거는, 전남친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재회의지가 조금은 있는지 궁금해.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나는 첫인상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지금은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해!
에잉 한 명 더 받아~
>>113 음... 그 사람이 네가 관심있다는 걸 알아챈 것 같은데, 그냥 지인이나 친구 사이로 남고 싶어하고 그래서 좀 부담스러운것 같아
>>114 너에대한 감정을 아직 완전히 정리하지 못하고 싱숭생숭하다고 해야할까. 이별이 성급한 감은 없잖아 있었지만 그동안 이 연애가 본인에게 조금 힘든 관계였기 때문에 다시 사귀지는 못할듯. 지금 마음정리중이야
>>115 첫인상을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 별로 아무 생각 없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은 음... 좀 오락가락 하는 것 같아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 호감가는 마음이 오락가락해
나 보고싶어요! 내가 해외로 나가서 일을하고싶거든...참고로 일러쪽이고...실력도 실력이지만 인기를 많이 얻고싶음!팬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그니까 인기운,대중성같은걸 보고싶다!
나!!!!!!!!!!!!!!!!!!!!!!!!!!!!!!!!!!!!!!!!!!!!요 약 일년 전쯤에 헤어진 전남친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 전에 헤어졌던 이유가 남자친구가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보여서 헤어졌던 거거든? 근데 일년이나 지나서 다시 연락온 거 보면 나한테 진심인 것 같기도 하면서 그냥 외로워서 진심인 척하는 건가 싶고... 전남친의 진짜 마음이 알고 싶어...!
>>118 응응!! 마음정리중이구나. 올해 유독 힘들었어서 날 만나는게 더 꺼려질 것 같았는데, 타로리딩도 딱 맞아떨어졌네. 나도 이제 마음 접어야겠다,,ㅠㅠ 레주 무료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120 일을 막 시작할 참으로 보이네 음.... 근데 혹시 어디 회사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그냥 프리랜서야? 왠지 그럴것 같긴 한데 회사든 프리랜서든 처음에 자리 잡기가 힘들어가지고 인기, 대중성은 뒷전이야 자리를 잡아야 본인 작품도 보는 사람이 있을 테니까...
>>121 원래라면 안 받아줄 타이밍이었지만 느낌표가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봐줄게 일단 외로워서 진심인 척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근데 또... 백프로 진심이냐면 그것도 애매함, 무슨 뜻이냐면, 확신이 없어보여서 헤어졌다고 했잖아? 근데 헤어진 이후에도 계속 생각나고 미련이 남아있는 거지. 그러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난 얠 좋아해!! 확정! 이라기보다는, 헤어졌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미련 남고 보고 싶고... 이정도면 내가 걜 좋아하는 게 아닐까? 보고 싶은데...... 이런 느낌.
난 리딩에 익숙해져서 심플하게 말하는 게 좋은데 혹시 이렇게 말하는 거 별로일까?
>>122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힘내
>>121 아 원래 안 받아주는 타이밍이구나 근데 받아주다니... 고마어.... 진심인 척 하는 건 아니라니 다행이다 ㅠㅠ 그래도 걔가 날 보고싶어하긴 했다는 거네 이렇게 된 이상 재결합 갈긴다 레주 고마워 ㅠㅡㅠ 2주 내내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뭔가 움직일 계기가 됐어!! 진짜 고맙고 좋은 저녁? 밤?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
>>127 재결합 잘되길 바란다!
>>123 아직 대딩이고 일은아직안해...다만 마음이 그러고 싶을뿐...
>>119 아무 생각이 없.. ㅋㅋㅋ 오호.. 아예 없는 건 아니니 희망을 가져야 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 타로 봐줘서 고마워! 굿밤~~~!!! XD
근데 궁금한게 있음 타로라고 했는데 카드고르는것도아니고 사람들 얘기만 들으면서 점치는게 가능해...?최소한의 생년월일 정보라든지 그런것도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131 카드 안 고르지 않아! 사람들 얘기 듣고 대신 카드를 내가 뽑아서 봐주는 거야
>>132 아하아하...이해했음!
>>117 그랭? 근데 대화 안 한지도 오래됏구 그래서 못 알아챘을거같았는데 또 거의 못 보는 사람이라..
한 명!
자기 전에 보고 가려고 했는데 안 오네 너무 졸려서 그냥 일찍 닫아 ㅠ
dice (1,3) 다이스 숫자만큼 신청 받음!
아이고 다이스 잘못했네 다시 돌릴게 dice(1,3) value : 1
1은 좀....... 정없다 ㅋㅋㅋㅋㅋㅋㅋ 2명 받을게 미안~~
나!! 내가 해외 대학 그러니까 유학을 가려고 하는데 돈도 너무 많이 들것 같고 ㅠㅠ 미술쪽인데 경쟁자도 많은것 같고 해서 도무지 내가 그 대학에 합격해서 4년동안 잘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어 ... 혹시 합격해서 잘 다닐수 있을지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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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합격운이 딱 있다 없다가 아니네... 좀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될 것 같아. 합격은 할 것 같은데 되게 다사다난하고 길게 봐야할 것 같아. 잘 지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굴곡이 있어. 레더 할 일 야무지게 잘 하다가도 어느순간 감정적으로 혼란스럽다가, 그러다가 또 열정적으로 일을 하다가... 그래보여. 그래도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괜찮을 것 같아. 그냥 남들 다 겪는 그런 것처럼.
>>141 무엇인고
펑 한 것 같으니 다른 한 사람 받을게~
뭐야 암도 없어?
나 지금 신청해도 괜찮을까? 지금 내가 예비 고3인데 수능 준비 중이거든 근데 과연 내가 원하는 결과나 대학교에 붙을 수 있을까? ㅠㅠ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나 싶기도 하고... 지금처럼 쭉 가면 내가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꼭 후기 남겨줄게!
>>146 일단 쭉 간다는 전제 하에.... 초반에는 좀 노력도 많이 하고 노력에 비해 나오는 결과도 괜찮고 그런데 후반부 갈 수록 시들시들해짐. 감정적으로도 흔들리고, 약간 회피하는 경향도 있고... 그게 시간 지날수록 심해지는듯, 나중에는 마음 불편해하면서도 손 놓고 있을 것 같아. 그러면 당연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일단 초반에 좋았던 상황을 쭉 유지해가는 게 중요해보임
>>147 으악 그렇구나 초반에는 지금보다 되게 열심히 했는데 요새는 해야지 하면서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ㅠ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 ㅠㅠ
>>148 당근이지 네가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보장되어 있어 빈 말 아니고 타로 뽑은 거야
>>142 딱 지금 상황이네..그래도 합격은 한다니 그나마 위안이다ㅜ 고마워!!
dice(1,3) value : 2 신청받음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어쩌다보니까 입시가 1년이 늘어나게 됐어 친구들은 다 졸업하고 놀러다닐 시기에 내가 마음을 잘 다잡을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지금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내가 공부가 손에 잘 안잡혀..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내가 너무 욕심 부려서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이 오지는 않을까..? 그냥 너무 혼란스럽고 1년 반 남은 입시를 내가 잘 해낼수있을지 모르겠어 지금 가장 걱정되는건 내가 유학생이라 미국 수능을 볼건데 그게 점수가 잘 나올지 걱정돼..
.
>>152 우선 지금은 그래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결과가 특별히 잘 나오거나 특별히 못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대로 나오고 있어. 물론 네가 지금 잘 못하고 있고 그래서 결과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일단 지금은 한 만큼 결과가 돌아오는 중. 근데 나중에 잘 할 수 있을지는 좀 마음에 여유가 없어. 그래서 중요한 걸 자꾸 놓치게 되고. 심적으로 힘들어보인다. 미국 수능은.... 미정이야 결과가 아직 알 수 없대 근데 적극적으로 계획을 짜고 추진력을 가지고 시행하면 잘 될 것 같아 안그러면 그냥 추상적으로 잘 보고 싶다 이러고만 끝날 듯
>>153 카드는 뭐 나왔는지 알려줄 수 없고 질문은 지워도 됨! 우선 그 분은 레더를 그냥 사람으로 친밀하게 생각함. 만난지 얼마 안 됐나? 엄청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이래서 딱 그만큼 그냥 사람으로서의 호감, 그런 호감이 생긴지 얼마 안 됨, 이정도네.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좋게 생각하나본데? 모임에서 만나면 그냥저냥 잘 어울리고 재미있는. 관계가 어디까지 가고 싶어하는지는... 그냥 이정도가 끝일 것 같은디. 지인은 아니고, 찐친도 아니고... 뭐랄까 그냥 아는 언니동생? 그냥 친구? 그정도.
>>154 오..봐줘서 고마워 그러게 내가 한만큼 결과가 돌아오는 법인데 마음이라도 잘 다잡아야겠다
>>155 감사감사... 응 맞아 만난지 그리 오래 안 됐어. 아는 언니동생.. 딱 생각한 그대로네. 뭐... 뭔가 그냥 너무 맞는 말만 들은 기분이다 구미곰 이런 느낌이구나.. 봐줘서 고마워
한명 더 받아
장거리 연애중인데 코로나 때문에 만나기가 너무 어려워. 게다가 지난 달에 연애하는 걸 부모님께 들켜서 데이트 갈 땐 그렇다고 말하라고 하셨는데 설명하기가 복잡해서 그냥 발뺌했거든. 근데 이 관계가 건강한건가 회의감이 들던 찰나에 애인이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괜찮게 연애할 수 있을까 싶어졌어. 애인도 취준 시작하고 나도 반수 결정하면서 앞으로는 더 바빠질텐데 설렘은 없고 그냥 친구처럼 지내게 되는 건 아닌지. 그리고 부모님이 연애하는 거 알고 나신 다음에 자꾸 능력이 되는 사람을 만나라 등의 잔소리가 느셔서 연애 후 눈에 보이는 마음에 안 드는 점을 과장해서 기억하고 사람을 재게 되더라고. 애인을 정말 어렵게 만나기도 했고, 사귀자는 말도 어렵게 꺼냈고, 다른 사람에게선 일반적으로 찾기 힘든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은데 괜한 걱정만 하고 있는거겠지? 너무 두루뭉술한 얘기일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연애의 방향성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
>>159 앞으로 어떨지 / 문제가 뭘지 / 조언 이렇게 봤음 일단 관계의 진척이 조금 느려질 것 같네, 말했던 것처럼 만나기도 쉽지 않고... 연인 사이가 흔들리는 건 아닌데, 오도가도 못하고 있어. 음, 비유를 하자면 마음을 주고 받고 해야하는데 그냥 마음을 가지고만 있다고 보는 게 적절하겠네. 그런 상황에서는 역시 감정적인 게 문제가 되지.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상대방에게 실망하게 되고. 큰 문제가 생긴다기보다는 그냥 그런 상황이라 조금씩 오해가 생기고 또 조금씩 마찰이 생기고.... 그런 게 문제야. 조언으로는 상대방과 스스로에게 거짓말 하지 말 것. 합리화 하는 것도 일종의 거짓말이야. 너무 이성적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그냥 솔직해지는 게 중요할 것 같아.
>>160 고마워. 후기 들고 올게!
한 명~~
현재 고등학생이고 요즘 학기 말이라 진로랑 엮어서 활동하는 것도 많고 세특?같이 자기 관심분야를 구체화해서 적어야 할게 많은데 내가 지금 관심 있다고 느끼는 분야가 나중에 바뀔것 같아서 두려워. 그리고 내가 지망하는 분야가 정말 잘하는 사람들도 차고 넘치는 곳인데 절박하게 노력하고 있지 않는 내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최근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나중에 후회가 클까봐 무서워. 내가 지금 나중에 해가 될 행동을 하는 건 아닐까?
>>163 지금 레더는 그 길을 가고 싶은데, 흔들리는 것 같고 실수일까봐 무서워하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본질은 레더 바로 근처에 있어. 지금 힘든 마음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그걸 놓치고 있는 것 같아. 이게 해가 될 행동인지, 맞는 길인지보다는 생각보다 본질은 가까이에 있으니까 레더가 잘 생각하고 답을 내리는 게 좋을 듯 해. 사실 타로로 봤을 때 내 생각에는 그 길로 쭉 갈 것 같은데.
한 명 더!
없나
오 나!!!! 반수하는데 지금 3개 학교 추합을 기다리고 있어 결과 좋을까???? 으 진짜 불안하다…. 참고로 28일까지 추합이야! 세 학교 중 어디어디 붙을지 궁금해!!!
>>167 세 학교 중 어딜 붙을지는....... a b c 로라도 뭘 알아야......... 말해줄 수 있지
>>167 음... 근데 나온 결과가 안 좋아서 ㅠ 셋 다 안 붙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
.
>>170 일단 a는 힘들 것 같아 ㅠㅠ b, c는 애매하다.... 된다 안 된다 중에 하나만 꼽아보라면 안 된다 쪽인듯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크리스마스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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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스레 잘못 오신듯요
>>174 헉 왜 여기에 됐지 미아내
한 명~
펑
정말 미안!
>>176 음 다시 달아도 될까..? 내가 오래도록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은 거리가 멀어서 만나지 못하고 지금은 연락만 하고 있어. 나는 그 친구를 많이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나를 친구이상은 아닌 것 같아 ㅎㅎ.. 혹시 이런 친구의 속마음이나 관심정도를 알 수 있을까.. 이젠 포기해야하나 싶어 ㅎㅎ..
>>177 어...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타로로 내가 봤을 때는 얘도 너한테 관심 있는데 숨기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쑥스러워서 숨김 이런 게 아니고 안 될 걸 가정하고 이미 이루어질 생각 없이 덮어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마음을 아예 묻어뒀다고 그래야하나? 근데 음..... 진짜로 뭘로 봐도 걔도 마음이 있는 것 같아
>>180 정말..? 근데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내가 먼저 연락도 꾸준히 하고 나름의 표현도 했는데.. 잘 될수없을까..그래도 답변듣고 눈물날뻔했어 ㅜ 너무너무 포기해야하나 싶었거든 내가 많이 좋아해서..
>>181 근데 내가 타로 까봤을 때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레더가 아무리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든다고 친구 이상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한 게 걸려서 내가 다른 카드도 까보고 조언도 까보고 그랬거든? 근데 다 너한테 관심이 있대........... 내가 희망고문하는 거라면 미안해 근데...... 관심이 있대........ 습 근데 이 친구가 마음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말했던 그런 상태라 잘 될 가능성은 좀 애매하네
>>181 약간 이런 상태가 계속 돌고 돌 것 같아... ㅠㅠ 조언도 봤는데 그냥 조심스럽게 소중하게 대하고 좀 많이 길게 봐야 한대....
>>182 내가 조금 더 다가가면 좋아질까.. ㅜㅜ 얘가 겉으로 티를 안내는 친구라서 .. 연락을 해 볼까..
>>183 정말 고마워 ㅜㅜ.. 그래도 답변 덕분에 힘이난다! 조금 더 기다려볼게😊
>>184 섣불리 다가가는 것보다는 지금같은 관계..라고 해야하나 걔한테 편안하고 차근차근 다가가는 그런 느낌으로
>>186 조언대로 해 볼게! 친구처럼 편안한관계ㅎ
>>164 정말 늦었지만,, 정말 고마워!! 사실 며칠간 계속 고민해보면서, 이 길로 가되 그 중 나에게 맞는 길은 뭔지 더 생각해보기로 결심했어!! 답변 덕에 천천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된 것 같아!😍
간만에 열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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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을까?? 고백할까 싶은데 고백하면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ㅠㅠ?? 짝남이 나한테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는데 나한테 서운해하거나 삐지는 것도 있기도 하구 그래서...짝사랑이지만 의미부여하는 중인 그런 상황이야!
다음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쯤에 학교 반 배정이 나오는데 괜찮게 나올까?? 여고다니고 이제 고등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 이과고 친한 애들이 이과가 많거든 우리반에 내가 같은 반 엄청 하고 싶은 친구가 한 명 있은데 걔랑 붙으면 좋겠어..
어 내가 와서 봤을때는 위에 한 명이었는데 ㅠㅠ 쓰는동안 올렸나보다 아쩔 수 없지..
>>190 패스함 질문 너무 통일성 없고 많아서
>>193 ㄱㅊ 봐줄게 기달
>>191 어... 음.... 말하기 좀 조심스러운데 일단 호감은 있는데 연애로 갈 호감은 아니야 상대방은 지금 딱 이 관계를 좋아하는 것 같아...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면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말하자면 친구이상 애인미만인 이 관계를 좋아하는 느낌? 그래서 고백해도 결과는 안 좋아 보여
>>192 레더가 그 친구랑 같은 반이 너무 되고 싶은 나머지 지금 반배정 발표 기다리는 게 스트레스 상황이 된 정도인것 같아 그래도 같은 반 될 것 같으니까 마음 놓고 그 친구 말고도 반배정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울 듯
음 오늘은 내가 닫을때까지 걍 계속 받음
나 해줘!! 내가 이제 고등학생 1학년이되는데 고등학생이되면 학업이 중학생 때보다 더 힘들어지잖아 그래서 나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는 있어 근데 이렇게 공부를 했는데도 1학년 때 성적이 잘 안나올까봐 불안해 내가 가는 고등학교가 인원수도 적고 작년 선배들 말로는 내신 따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혹시 올해 내 학업운을 봐줄 수 있을까?
>>199 학업 운 자체가 좋다 안좋다보다는 멘탈이 많이 흔들려서 그거 때문에 학업운이 묶여있음. 일단 지금 압박감도 많이 느끼는 것 같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놔야지 하고 불안한 마음에 입학 전에 해둘 리스트만 수십개 짜놓은 것 같은 상황.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니까 차라리 부담감을 줄이는 게 학업에 더 좋아.
>>197 꺅 고마워 결과보니까 좀 안심된다! 안되더라두 뭐 다른 좋은 친구들 있겠지☺️ 반배정 결과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202는 내가 접는다
올해 수능을 치게될 것 같은데 탐구 과목을 하나 바꿀까 생각중인데 괜찮은 선택일까 궁금해. 3년정도 공부를 해왔는데 아무리 해도 나랑 안맞는 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서ㅠㅠ
>>200 헉 지금 내 상황이랑 되게 잘 맞아서 놀랐어 주변에서 선배들이 다들 이건 꼭 해놔야한다 하는것들 다 챙기려고해서 압박감이 많이 들었었거든 그래서 플래너도 계획만 왕창 세워놓고 지키지는 않아서 스트레스만 받았었고... 레주 말대로 부담감 안가지도록 계획도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 세워야겠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196 조심스러워 안해도 돼!! 타로 봐준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애인 관계로 갈 호감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 지금 상태로 만족이면 노력해도 달라지는 게 없을까🥺🥺..?! 친구이상 애인미만이면 이성적 호감 자체는 있다는 게 맞지..?! 질문 많아서 미안해ㅠㅜㅠㅠ
>>205 그게 내가 조심스러웠던 이유는.... 흔히 말하는 어장에 가까운 상황이 아닐까 싶어서. 상대방이 연애할 생각은 없고 지금 이 썸인듯 아닌듯 하는 상황을 좋아하는 것 같아
>>196 헉 조심스러워안해도 돼!! 타로봐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친구이상애인미만의 관계라면 이성적 호감의 여지는 있으나 관계발전을 상대쪽에서 꺼린다는 얘기 맞지??? 상대쪽에서 이 관계에 만족한다면, 더 발전된 관계로 가는 방법은 없는 거려나😢😢 질문이 너무 많네ㅜㅜㅠ
>>203 일단 바꾸면 3년의 시간을 버리고 다른 탐구를 올해 수능에 맞춰서 해야하니까 그 부분이 아슬아슬하고, 안 바꾸면 네가 저어어얼대 만족 못 할 것 같아. 공부하는 내내 얘는 내 길이 아닌 것 같고 시험을 쳐도 잘 봐도 아리송 불안하고 못보면 그럼 그렇지 싶은 그런 상황. 솔직히 말하면 둘 중에 뭐가 더 좋다는 아니지만, 더 안 좋은 결과를 피하자면 바꾸는 게 좋아보임. 대신 바꿨을 때 진도 빼는 거랑 멘탈 관리 잘 하는 게 중요
>>208 그렇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 사실 원래는 엄청 좋아하던 과목이였는데 이것저것 상황에 얽메여서 갈팡질팡 하다가 온거라,, 그냥 도전해봐야겠네!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올해 내 합격운은 어떤지 알 수 있을까?? 학업운도 괜찮구!
>>207 응 호감은 있는데 연애할 생각은 없다 이런 느낌? 근데 이런 상황에서 관계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고백하는 쪽이 더 좋긴 해 이미 여기서 더 발전할 관계는 없고 고백이 아예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을 것 같아서....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는다는 건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지만, 받아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긴 있고 + 안 받아준다고 해도 이걸로 쫑난다기보다는 차라리 관계나 마음이 깔끔해질 수 있다 이런 뜻
>>209 학업운은 레더가 좀 벅차하고... 음.... 합격운은 붙긴 붙을 것 같은데 재수의 길이 좀 더 커보여 예를들어 납치당했다거나 아니면 수시나 정시로 합격은 하는데 재수를 할 생각이라거나...
>>211 벌써 삼수째라ㅠㅠㅠ흐규규규귝 그만큼 내가 더 노력을 해야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해야겠네,, 쉽지가 않구만,,,
>>212 진짜진짜 마지막으로,,하나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내가 의대 치대 한의대처럼 의사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랑 잘 맞는 선택인지 궁금해 정말 하고싶은데 자꾸 수능을 치니까 스스로가 흔들려서,,,핑
>>213 의사쪽에 대해서 만족도는 높은데.... 확실히 하고 가야할 게 '의사' 라는 길 자체에 대해서는 되게 원하고 되면 만족해할 것 같은데, 원하는 '의대'가 전망이 썩 좋아보이진 않음. 그니까 일단 입시라는 벽 자체에서 레더가 대학 수준에 대해서 바라는 대학 네임하고 현실하고 와리가리하면서 타협을 해야할지 더 가야할지 판단을 못 하고 대입운은 어떨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
>>214 와,,,작년에 내가 했던 생각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다 같은 의대여도 네임벨류를 포기를 못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높여보자 하다가 이렇게 됐거든. 되게 가고싶고 가서 거기서 꿈꾸는 미래는 확실해서 다행이라고 봐야하나,,, 정말 역시 어느정도는 그냥 자존심을 버리고 과만 보면서 달려보는게 맞는 것같네 노력하면 잘 되겠지?? 흐규규귝ㄱ 진짜 고마워!!!! 곧 설인데 새해복 많이받아!
저요..?? 되나요?
>>210 헐 엄청난 도움이 됐어 진짜 고마워 고백 생각하던 이유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서기도 했거든..!!!!
>>216 일단 열려있다고 되어있으니까 적을게... 나 취미로 타로를 보는 타린이인데 요즘 카드를 봐도 리딩이 제대로 안되고 뭔가 여기서 더 깊게 알고(읽고)싶은데 막히니까 짜증도 나고.. 하여튼 그래서 질문은 새로운 카드를 하나 사서 배워보고 싶은데 사람 심리를 그렇게 잘 읽는다는 심볼론에 꽂혔거든? 근데 지금 타로쪽에 더 돈 안쓰고 싶기도 하고 어렵단 얘기도 많아서 머리론 안사고싶은데 자꾸 마음이 가네 사면 후회할까? 잘 갖고 놀 수 있으려나
>>218 사도 후회하고 안 사도 후회함... 일단 사면 그 카드 장벽이 높아서 시작부터 어려워가지고 그것때문에 싫고 안 사면 타로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상태라 아 그걸 샀어야 타로에 재미를 붙였으려나 하고 후회함 그런 느낌 지금 바로 결정하지 말고 며칠 기다려봤다가 그때도 사고 싶으면 사는 게 나을듯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경험 조언인데 나도 똑같았음..... 나는 처음에 재미붙였다가 중간에 시들해졌을 때는 아예 타로 접고 잊고 살았어 근데 어느순간 다시 생각나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너무 재밌고 너무 잘 됐어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초반에 그런 시기 한번쯤 있는 듯 ㅋㅋㅋㅋㅋ
>>219 오우.. 감사감샄ㅋㅋ 이건 거의 타로 이제그만 접고싶으면 안사도 되는 부분이구나? 흠 일단 참을 수 있는만큼은 참아봐야 겠다.. 일단 고마워 잘 참고할게!
>>197 후기 가져왔어!!! 일단 그 친구랑 같은 반이야!!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도 만났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 고마워:)
새해복 많이 받아 내일까지 쭉 열어두고 시간 날대마다 틈틈이 봐줄게
>>221 피드백 고마워!! 반 배정 축하해~
안녕 ! 혹시 지금 선착순 마감됐을까?
>>224 아냐 오늘 내일은 하루동안 선착순 없이 쭉 열어둘 거야~
>>225 고마워! 그럼 나도 신청할게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아 !!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음,, 전에 만났던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나는 그 사람을 굉장히 고마워하고 잊을 수 없는 사람인데 현재 그 사람은 내 생각이나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봐도 돼? 헤어진지는 1년 반 정도 됐고 난 헤어지고나서 다른사람을 만나서 연애하다 헤어졌어 어떻게 구체적이어야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 나는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야
>>226 이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맞고 같은 길을 가는 파트너였다고 생각한 느낌이 있는데, 점점 갈수록 레더의 마음을 확신할 수가 없고 연애가 모두 다 두루뭉실하게 잘 모르겠고 안개 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나봐. 그래서 지금은 아픈 상처로 남아있는 듯.
레주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건강하길 바라! 질문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이상형이 궁금해 !
나도 궁금한게 있는데 다른데서 묻기에는 좀 부끄럽고 염치 없다 해야하나 그런 질문이라서 익명이니까 조심스럽게 물어볼게! 내가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지 궁금해. 만약 인기가 많다면 어느정도인지, 내 무엇을 보고 좋아하는건지 그게 궁금해 ㅠㅠ
>>222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야 올해 고딩되고 졸업하기 전에 친해지고 싶었고 마지막에야 겨우 친해졌던 친구가 있는데 얘가 어디 고등학교 붙었는지도 모르고 나중에 한번이라도 마주쳤으면 좋겠어 얘랑 같은 학교 붙었을 가능성이 있는지랑 없으면 나중에 또 만날수 있을지 물어봐도 될까? 그리고 얘는 날 어떻게 생각했는지도 궁금해
>>228 세심하고 꼼꼼한, 그래서 주위를 잘 보는 사람. 그리고 결과를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지 않는? 뭐랄까 전체적으로 똑부러지고 자기 할 일 잘 하고 주도적, 결단력 있는 그런 사람인 것 같아
>>229 좀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당연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그냥 평범한정도거나 아니면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그 점을 매력포인트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 이런식으로밖에 말 못하겠다 ㅠㅠ 음..예를 들자면 민초처럼.... 비유하자면 민초 중립이나 싫어하는 사람 < 이게 레더의 디폴트상태인데 이제 여기서 민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처럼 그 부분에서 되려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그 부분이 대체로는 너무 이것저것 다 포용해주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한 번 정한 건 꼭 그렇게 해야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거. 비호감인 사람한테는 그게 너무 산만하고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다 오히려 실속이 없어진다든지, 아니면 너무 고집이 세고 보수적이라고 느껴지지만 이제 호감인 사람한테는 되게 배려심 많고, 추진력이나 열정이 많다 이런 식으로 매력 포인트가 되는 거
>>230 일단 같은 학교 붙었을 가능성은 없는 것 같아 ㅠㅠ 이후에 다시 만날 가능성은... 음.. 우연히 만나거나 소식이 닿거나 하기에는 힘들 것 같고 만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 오히려 더 만날 기회가 생길 듯 싶어. 그런데 사실 해석은 이제 각자 갈 길 가는 거에 가까워서... 기대하기는 많이 어렵다. 그리고 그 친구는 레더가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애......... 혹시 친해지려고 너무 다가가거나 이것저것 하자고 제안을 많이 하거나 그랬어? 레더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간 게 부담이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233 오히려 그 친구가 먼저 다가와줬는데 내가 표현을 못해서 후회가 되는거도 있거든 근데 다시만날 가능성 없는건 맞는거 같아 고마워
>>227 고마워 !! 마음아프네 그래도 재미와 조언으로 보라고 했으니까 참고할게!! 이렇게나마 알아서 좋다 고마워!!!
짝남의 속마음,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궁금해!!!
방송쪽이 꿈이라 이번에 기획사 오디션을 보려고 하는데 합격운이 있는지 궁금해 ㅎ.ㅎ
나는 언제쯤 연애운이 들어오는지 궁금해 올해 20살인데 아직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나 올해 반배정 친한 친구랑 붙을 수 있을까…? 예고라서 미술반이 딱 두 반 있는데 타지역이어서 친구도 별로 없거든…ㅠㅠ 붙을 수 있을까…??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줘 작년 3월에 처음 만났고 2학기부터 친해졌어. 원래 나랑 다른 애 3명이랑 걔랑 친했는데 갑자기 활발해지더니 친구 많은 애랑 친해져서 지금은 친구가 되게 많아. 평소에 나한테 먼저 연락하지도 않는데 내가 연락을 안 하면 어쩌다 한 번은 먼저 연락을 주긴 해. 만나서 논 적은 한 번도 없고 단답이나 읽씹도 가끔 해서 난 얘가 날 싫어하거나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연락할 이유가 없는 것 같고. 어떨 땐 날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서 연락이라도 끊을까 했는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어서 타로 결과 보고 좀 더 고민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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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헐 완전 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집 세고 실속 없다는 말도 좀 자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소름돋았어 고마워 ㅋㅋㅋ ♥♥
이번년도 학업운이 궁금해!
이번년도 연애운 알 수 있을까? 짝남과 잘 될 수 있을 지, 그 친구 속마음이 어떨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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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연애운을 알 수 있을까?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생길지 궁금해!
일단 지금까지 신청자들 쭉 본 담에 다시 열어둘게
>>236 연애적으로는 준비가 안 됐지만 굉장히 사이가 좋고, 소중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호감은 있지만 단순히 친구쪽으로 보인다
>>237 아구 이번엔 좀 어려울 것 같다 ㅠㅠ
>>238 난 시기운 안 봐
>>240 이제는 친한 친구 사이보다는 그냥 좀 형식적인 사이가 된 것 같아.
>>239 으음 으음 애매한데.... 일단 같은 반 되기는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반 배정 자체는 같은 반은 힘들 것 같고. 이건 여담인데, 사실 반 배정이 갈려도 큰 문제가 없을 수 있는데 레더가 그 애랑 붙으려는 마음이 너무 크다보니 반배정이 갈리는 게 너무 큰 문제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 약간... 레더가 그 애한테 너무 매달린다고 해야하나? 그만큼 좋아하는 친구인 건 알겠지만 폭을 좀 넓혀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게 레더한테도 그 친구한테도, 이 관계에도 좋겠어
>>243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결과가 아주 좋게 나왔는데, 이게 단순히 '결과가 좋다' 가 아니고 '과정이 좋기 때문에 결과가 좋게 나온다' 거든. 레더가 학업 과정을 잘 챙긴다면 결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234 >>235 >>242 >>245 피드백 고마워! 내가 피드백이나 후기에 대해서는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답 남기는 게 좀 어색하네 ㅋㅋㅋㅋ 그래도 잘 맞다고 해줘서 고맙고 뿌듯하고, 만약 잘 안 된다고 나왔어도 그냥 조언과 재미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244 짝남과 급작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생길 것 같아. 그걸로 사이는 부쩍 가까워지겠지만 그게 연애적인 발전은 아닐 것 같고. 음... 그리고 속마음은.... 음 솔직히 속마음이랄게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그대로고 특별한 생각이나 마음은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연애할 생각은 없어보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지금으로도 만족해서 굳이 연애가 고파서 막 해야겠다 생각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 그러다보니 그냥... 속마음이랄게 없고.
>>245 레더가 좋아한다는 티 많이 냈어? 이 사람도 은근히 눈치채고 있는 것 같아. 근데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랬으니 알면서 그냥 모르는척 하려고 하는 느낌. 먼 미래에는 그래도 좀 관계에 진전이 있어 보인다.
>>246 오... 연애운 자체는 되게 좋은데 내 생각엔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것 같아.
>>215 오랜만에 연 거보고 다시 와봤는데 일단 탐구는 안바꾸기로 해따,,, 수능 다시치는 건 이젠 거의 확실시됐어ㅠㅠ 혹시 하나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255 ㅋㅋㅋㅋ 역시 속마음 자체가 없어 보였어..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ㅎㅎ 그럼 혹시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정말 친한 친구로만 생각하는지, 아니면 이성적인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궁금해!
>>258 구랭
혹시 지금 질문해도 되면 해줘..!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데 학교에서 대면/비대면 선택을 하라고 하더라구 근데 내가 지금 치과를 다니고 있어서 비대면을 해야하긴 하는데 대면을 하면 한달마다 내려와야한대 근데 동기들이 대부분 대면을 한다고 해서ㅠㅜ 대면, 비대면 중 뭐가 더 나을까
>>248 헐 미쳤다 마자ㅜㅜㅜㅠ짝남이 날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건 맞는데 연애감정 아닌게 문제... 오래보고싶고 소중한 인연,,,! 혹시 짝남이랑 연애감정으로 발전하려면 발전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남친이 읽씹/안읽씹을 되게 자주 하는 편이야 지금도 읽씹 3시간째...허헣 바빠서 그런거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중인데 읽씹당했을 때 내가 연락을 하나 더 넣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기다리는 게 나을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남친이 애정표현도 줄었는데, 애정이 줄은걸까 편해진걸까...?
>>259 이성적인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니까 잠재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마음은 있는데 그게 무슨 이유때문인지 묶여서 진전이 없어서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태.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예를 들어 이성적인 호감의 시작이 50이라고 치면, 분명 50 60 이상으로 쭉 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은 20 30 이정도에서 계속 묶여서 머무르고 있음. 흠 아까 리딩에서 급작스럽게 친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으니, 지금은 아니어도 그렇게 친해지고 난 이후를 잘 해보면 가능성 있을 수도.
>>261 대면을 하면 한달마다 가야한다는 게 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대면을 하면 학업적으로도 대인관계적으로도 진전이 없다는 느낌. 변화도 없고. 대면을 하면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어서 힘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설렘은 느낄 수 있을 것 같네 결국 몸은 편할지 모르겠지만 우울+무기력이 있음 vs 바쁘고 힘들긴 하지만 이래저래 긍정적인 느낌을 받음 인데, 선택은 레더 몫이지만 후자가 낫지 싶음
>>262 일단 연애감정으로 발전하는 것 자체가 좀 힘들어보이기는 한데... 섣불리 행동했다간 오히려 후회만 남을 수 있음. 음... 뭔가 적극적인 활동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놀러가는 약속을 많이 잡는다든지, 약속도 정적인 활동(그냥 카페가기, 영화보기 이런 거) 말고 좀 색다른 걸 계획해보는 것도 좋고...
>>263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연락을 넣어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거 조절도 되게 중요해보임. 예를 들어 연락 간격이라든지. 너무 다다다다 연락 넣거나, 읽씹할 때마다 재촉하듯 연락한다거나, 혹은 한~~~참 있다가 넣거나 그러는것보다는 완급조절이 중요할듯. 상황 봐가면서 조절해봐 애정표현에 대해서는 애정이 줄은 건 아닌데 그냥 좀 막연해진 느낌? 그러다보니 수동적이게 된 것도 있고. 막연해졌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음... 이전에는 너의 이런 부분도 좋고 저런 부분도 좋고, 이런 식이었다면 지금은 응~ 그냥 네가 좋지 뭐~ 이런 느낌으로.
>>267 퇴근할 시간 맞춰서 연락 넣어볼게...! 그럼 애정표현은 줄었지만 마음이 뜬 건 아니라는거지???
나 계속 일이 잘리기만하는데 지금 직장은 안잘리겠지...????
>>268 마음이 뜬 건 아닌데 두루뭉실해진 애정을 형태를 잡아줄 필요는 있어보임 계속 두루뭉실 막연하기만 했다가는 마음 뜨기 쉬울 것 같아서
>>269 이건 걍 물어보는건데 어디 소개받아서 간 일자리야? 레더가 일할 때 어리버리만 안 하면 안 잘릴 것 같아
나나ㅏㅏ! 지금은 시간이 없는데 내일 아침 쯤 써 둬도 될까..?
>>272 어.. 음 내가 내일을 타로를 볼지 모르겠다
>>270 흐어어엉 혹시 어떻게 해야할 지 대충 예시같은 거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어렵다ㅠㅠㅠㅠㅠ
>>266 헐ㅠㅠㅠㅠ색다른 옷을 입거나 색다르고 적극적인 활동이면 활동적인 사격 배드민턴 이런 느낌의 활동들도 포함돼??? 🥺🥺🥺
>>275 응응 옷도 스타일 너무 꾸준한 거 말고 적당히 바꿔가보는 게 좋고(그렇다고 만날때마다 휙휙 바꾸진 말고) 배드민턴 사격 이런 것도 좋지 그렇다고 영화보기 카페가기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구... 너무 평범한 활동들만 하지 말고 적절히 잘 섞어서~ 가끔 공부도 같이 해도 괜찮고
>>274 으음 일단 시간 같이 보내는 게 좋지 근데 무작정 같이 있는 시간이 길다기보다는 같이 있는 시간과 개인의 시간을 확실히 분리해서 존중하는 게 제일 좋음 같이 있는 시간에는 애정표현 많이 해주고. 개인 시간에는 적당히 데면데면해주고. 지금은 약간 그 두개의 선이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음
>>252 고마워!! 안 그래도 집착하는 성격때문에 쬐끔 그랬는데 이참에 폭 넓게 행동해야겠당 ㅋㅋㅋ
>>277 지금 장거리라서 더 그런가봐... 곧 만나게 되면 나라도 애정표현 많이 해봐야겠어 고마워ㅎㅎ
>>276 알겠어!!! 고마워❤❤ 그렇게 해볼게ㅎㅎ
>>265 으음 고마워!! 학교생활하다가 후기 알려주러 올겡
>>251 아... 걔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282 응
>>283 관계가 좀 개선될 가능성은 없겠지? 고마워.
>>253 고마워!!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 후기 가져올게
잠깐만 받을게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할까 퇴사하고 깔끔하게 준비할까
>>287 후자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면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음 후자가 좀 더 깔끔한 느낌이 있음 근데 사실 둘 중 뭘 선택해도 다른 회사 붙을 때까지 힘든 건 매한가지
>>288 땡큐 후자이길 바랐어 사실 힘들어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한다🙂
간만에~ 두명?
요즘 친해지고 싶은 선배가 있는데, 바빠서 자주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한 번 연락하면 답장도 엄청 느리게 와.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멋진 사람이고 내가 하는 거랑 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이고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는 사람이라 대화하는게 좋아. 한편으로는 내가 선배를 좋아하나 오해를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선배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연락을 하는게 좋을지 아닐지, 아니면 선배랑의 관계 흐름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다음달에 시험을 보는데 결과가 궁금해 사실 준비하면서도 많이 막막하고 성과가 안보이는 느낌을 받았어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되기도 하고 이제는 그 시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갑갑할 지경이야 이제 마지막으로 보고 다시는 안볼 예정인데 치기전에 마음 가짐이라도 다시 가지고 싶다 하 자꾸 안될것 같고 막막하고 내가 하는 뭐든 다 안될것 같아서 포기하고 싶어
세명은 어떠신가~?
>>2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치있었으니까 허락
>>294 앗 그럼 저 올해 연애운좀... 솔로입니다만.. 간절합니다😘🙏
>>291 일단 그 선배는 레더에 대한 인식이 최근에 바뀐 것 같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레더가 걱정하는 그대로야.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아닌가? 하고 고민하시는 듯 해. 네 마음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연락은 해도 괜찮은데, 다만 목적이 분명하게 두고 연락하는 게 좋아 보여. 앞으로의 관계는 레더가 상처받는 일이 좀 있을 것 같다.
>>292 시험의 결과에 대해 말하자면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아. 지금 소극적이라서 시험 준비도 진도가 안 나가고, 이걸 준비해서 좀 나아가야 하는데 현실에선 길이 막힌듯이 정체되어있고 마음은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같이 봤는데, 일단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네. 네가 못하더라도 못하는대로 그냥 자신감을 가져. 솔직히 그러면 먹고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지금 너무 움츠러들어서 되려 안 되는 것 같아.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면 일을 조금씩 조금씩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장 시험 자체에 대해 생각하거나 지금까지 이걸 했으니 이만큼은 해야하는데, 하지 말고, 지금 아예 처음 시작해보는 거라는 느낌으로 준비해봐. 물론 이후에 시험 준비를 해나가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자신감만 충분히 가지면 레더가 원하는대로 마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295 특별히 좋아하는 상대가 있는 거야?
>>296질문이 있어! 그 선배는 내가 좋아하는 상황인 경우 싫어할까?
>>298 웅.. 연하인데 걔도 내가 좋대 중딩때부터 좋아해줬는데 그땐 내가 싫었거든 고딩되고( 현고3) 진짜 존잘남됬더라구 1년후에 고백한다고 하는데 난 넘 평범이라 걱정된당ㅠ ++걔가 진심인지도 궁금해 더이상 상처받기싫어성ㅠ0ㅠ
>>297 오 알겠어 그냥 못먹어도 고 이 마음으로 해볼게 사쉴은 나도 너무 지쳐서 반포기 상태야
>>298 어디..어디가셨나요..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싶ㅇ ㅓ 요..
돌아와ㅏ아앍아ㅏ💦💦💦😭😭 >>293 저예요ㅠㅠ 저거 데이터라ㅠㅠㅠ
>>300 >>302 >>303 음... 솔직히 좋아 보이지는 않아 지금 너무 막연한 관계이기도 하고 네가 너무 관계에 메여있는 느낌? 그때는 안 좋아했었는데, 걘 존잘남 됐는데 난 평범한데, 이런 생각들 때문에. 그리고 솔직히 그사람도 레더를 좋아하고 레더도 그 사람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레더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본인이 못 정한 것 같아.
>>301 힘내 ㅠㅠ 시험 준비하는 거 진짜 힘들지 나도 시험 준비 연속으로 있어서 자꾸 번아웃 오더라... 힘내자
>>299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
>>304 그 친구가 나한테 진심일까...? 약간 떠보는거같기도하구ㅠ
>>307 진심이긴 한데, 많이 복잡한 감정이 있는 것 같아. 속상하고 후회되는 마음도 있고 반대로 또 좋은 감정도 있고... 떠보는 건 아닌데 본인도 가끔 혼란스러운듯. 미래 관계도 어떤지 한 번 봤는데 좋아 보이지는 않아...
>>308 흐어ㅓㅓ 타로 결과맞는거같아서 말하는건데 전에 사겼다가 내가 찼었거든 근데 계속 걔는 그자리서 기다리더라고 미안하기도해서 더 맘이 복잡한데 결과가 안좋구나ㅜㅜ
>>309 응 일단 레더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마음이 하나로 뚜렷한 게 아니라 지금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태거든. 미래에는 이런 것들이 와르르 쏟아져서 감정적으로 엉망이 될 것 같아.
>>310 😂고마워잉.. 종종 찾아올게 여기 타로 맛집이다
>>306 ㅠㅠ 이어질 방법은 없겠지?
>>305 하아..진짜 막막하다 혹시..진짜 혹시 괜찮으면 내 입시 전망...봐줄수 있을까..? 그냥 뭔가 믿음이 필요하다..ㅠ
>>312 응 좀 어려워보인다.... 어떻게 할지 확실히 결론 내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사실 내가 보기에 미래 관계는 레더가 마음 표현하기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나갔다가 결론적으로 거절당할 것 같기는 해
>>313 나쁘지 않아!! 지금은 슬럼프라서 일에 진도는 안 나가고 결국 쉬기는 쉬는데 그것도 맘 편하게 쉬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라고 해. 그런데 또 마음이 잘 잡히면 잘 할 수 있을 거래. 쟁취를 의미하는 카드이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되는 점은 네가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는 거야. 네 생각(준비를 잘 하고, 결과가 잘 나오게끔 노력하는 것)을 이루려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런 것들, 유혹, 이런 거에 흔들리지 말고 네 생각을 관철해나가야 해. 어떻게하면 좋을지도 봤는데 네가 이 일에 대한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애정하면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입시를 하는 이유나 목표가 있을 거잖아. 그럼 그거에 대해서 네가 그걸 이루려고 하는 이유, 그런 가치들을 계속 떠올리는 거지. 그리고 노력하는 스스로를 좀 내세워주면 좋을 것 같아.
1명
저는 고2 여자이고 가고싶은 대학교, 학과가 있는데 가려면 지금 어떤 노력을 더 해야할까요?... 내년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ㅜㅠㅜㅠ
>>317 지금껏 공부 그래도 열심히 챙겼나본데? 나름 여러 방면에서 입시를 준비해온 것 같아. 근데 문제로는 최근에는 공부가 잘 손에 안 잡히나보네.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자만심이 조금 생긴 것 같아 보여. 내가 지금까지 쭉 어느정도 밑바탕을 깔아왔으니까, 이제는 느슨해져버린 거지. 그래서 그 부분을 꽉 잡고 가는 게 중요할 것 같아. 결론적으로는 잘 될 것 같고.
한 명 더 받아봄
없나
나야나~!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랑 잘될지 궁금해 내가 더 좋아하는거같은데 고백하고싶어ㅠ 근데 얘는 나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 이도저도아니고 고민만하는중이네ㅜㅜ
>>322 결론만 말하면 그 애는 이성적인 호감은 없어보이고 그래서 잘 될 가능성도 없는 것 같아... 일단 고백을 하면 지금 이 소중한 관계가 깨질 거고, 고백을 안 하면 그냥 어중간한 느낌으로 관계 유지될 것 같고 근데 이후에 잘 될지 미래에서는 결국 레더가 고백했다가 차이는... 그런 상황으로 보이네 ㅠㅜㅠ
>>323 앗..썸인줄알았는데 아니였구나..
>>324 아직 고백까지는 너무 가서 이런 상황이라면 결과가 이렇다 이런 상황 만약 썸이 더 진행되고 분위기에 변화가 있으면 다시 와 다시 봐줄게
>>325 앗 고마우!!
선1~
가능한가요?
>>328 웅
아이코 놓쳐브럿어~
나도 놓쳤다 아쉽구만
>>329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거리는 멀고 연락은 계속 이어가고 있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 그 사람이 활발하며 주변에 이성 친구들이 많아서 더 신경쓰인다ㅠㅠ 같은 부서 사람들 외 다른부서 사람들과는 안친해 오고가며 인사만 하고 같이 사적으로 만나는 일은 없어 동기들은 다들 친하게 지내고 나만 떨어져 있는것 같아ㅠㅠ
>>332 알람이 안 떠서 몰랐어 ㅠㅠㅠ 미안해 혹시 아직도 필요할까?!
헤헤 또 놓쳐부러따
>>333 ㅇㅇ 해줄 수 있어??
>>335 오늘 낮엔 외출이라... 밤~내일까지 해줄게!
>>336 ㅇㅇ 고마워~
>>332 그냥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아. 활발하고 사람들하고 친하잖아? 레더랑도 똑같은 관계임. 같은 회사 동료, 그럭저럭 괜찮은 관계. 근데 레더를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아. 더 친해지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근데 잘 될 가능성은 아직 이렇다 말할 수가 없어. 아직 사적으로도 친하진 않으니까... 잘될 가능성을 물어보자면 그냥 기다려야만 하는 상태임. 상대방도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 같으니까 그냥 조금씩 관계 쌓아봐
>>338 ㅇㅇ 고마워 요즘 통 서로 연락 안하고 있어서 더 고민이였어 내가 두가지 물어본거였는데(각각 달라) 하나만 답해준것 같아서 하나 더 답 해줄수도 있니?
>>339 잘 될 가능성이랑 어케 생각하는지 같이 답했어! 그거 말고 놓친 질문이 있었을까?
>>340 ㅇㅇ 아니야 다 질문에 답변해줬어 생각 날 때마다 연락하고 싶은데 너무 부담일까 싶었어 ㅋㅋ 고마워~ 윤하-기다리다 들어야겠다 ㅋㅋ 다음에 후기 알려줄게~
오랜만이야 한 명 받을게~ >>1 한번 확인해주고 신청해줘
삭제된 레스입니다.
>>343 레더가 억지로 한다는 말대로 지금 약간 슬럼프 기간이네. 해야하는 거는 수능공부인 게 명확하니까 방향성을 잃은 건 아닌데, 집중력이나 시간을 사용하는 게 질질 새는 것 같은 느낌? 자꾸 시선도 딴곳으로 가고. 주위 다른 사람들보단 스스로에게 집중하면 좋겠네 지금으로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유지보다는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최종적인 대학라인은 여태까지 잘 해온 게 있어서 괜찮아보여. 만족스러운 라인업인데, 한가지 걸리는 건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점이야 좋은 성적은 받지만 사소한 실수라든지 아니면 마지막에 집중 못했던 걸 후회할 것 같아 안좋은 결과도 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준비를 잘 쌓아왔으니 결과도 좋을 거란 부분에 집중해서 단점을 보완하길 바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연애는 못해봤구 최근에 짝사랑을 정리한 상탠데… 내 다음 연애운은 어때? 언제 어떤 사람이랑 하게될까
나 오늘 면접있어!! 작년에 같은계열 회사에서일했다가 정리해고당해서 알바 좀좀따리하고 지냈는데 이번에 작년에 일했던 회사랑 같은 계열의 회사에서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했거든 붙을 수 있을까??
위에 사람들은 스루 지금 한 명 받아
음 레주야 나 위에 >>346 레던데 혹시 지금 다시 질문해도 봐줄 수 있을까? 안 된다면 미안해 ㅜ.ㅜ
>>349 가능~~ 저 질문 그대로 봐주면 돼? 근데 시기는 안 보니까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
>>350 나도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싶은데…! 사실 정말 내 주변에 이성이 정말 없는 상태라 ㅠ 생각하는 상대도 이젠 없어서,,, 막연히 다음 연애 상대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인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외모! 정도 봐줄 수 있을까??
>>351 타로는 1년..최대 2년까지만 정확하다고 봐서 그런 막연한 질문은 정확도가 좀 떨어져! 감안하고 봐줘 일단 다음 연애상대는 지금 레더 주변에 잇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근데 나중에 소개받는 쪽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소개팅이 아니어도 한다리 건너 아는 지인사이로 만난다든지. 성격은 굉장히 활발해보이네 mbti로 따지자면 E ㅋㅋㅋㅋㅋ 인싸거나 그정돈 아니어도 지인들끼리 약속이 많다든가, 혹은 혼자서도 여기저기 잘 놀러다닌다든가. 외모는 레더가 생각해온 이상형은 아닌것 같은데 혹시 평소에 눈이 높다면 그 기준에는 못미칠 수 있어
>>352 막연한 질문인데도 봐줘서 고마워 리딩 나온 거 보면 성격도 내 이상형이랑 정말 정반대야… 어떻게 내가 그런 사람이랑? 싶긴하다 리딩처럼 좋은 소식 있으면 다시 찾아올게!
오늘치 한명~~
오오 다음에 사귀게 될 사람 성격이나 특징! 구페/뉴페 인지도..?
미안 너무 졸려서 ㅠㅠ 지금 오늘치 한명 더 받고 낮에 두명 한꺼번에 봐줄게! 31일 1명~
내 연애운(상대방 특징)을 봐줘
아니 다들 연애운에 관심이 많네 1년안에 연애하게 되면 모를까 딱히 정확하진 않을 텐디...
>>355 일단 성격은 되게 자기 할 일 잘 하는 스타일. 일잘러? 그리고 구페인지 뉴페인지가 되게 애매하게 나왔는데... 뉴페라고 하기엔 또 이미 좀 알고있고 친분도 있다는데. 완전 구페라고 하기에도... 음 혹시 자주 만나지는 않지만(혹은 만나본 적 없지만) 연락은 하고 지내는 사이라든지, 아니면 연락이 끊긴지 좀 됐는데 다시 연락이 온다든지 그럴 것 같네
>>357 지금 만나는 사람 없이 다음 상대방이 어떨지 특징을 봐달라는 거야? 좀 공적이거나 형식적인 자리에서 만나게 될 것 같고 연애과정은 좀 험난할지도 근데 널 아끼고 소중히 해주는 사람이니까 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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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호오오 고마워 이성 생기면 한 번더 댓 달러올게!!! 봐줘서 고마오 ㅎㅎ
오늘도 봐주니??ㅜㅜ
내가 왜 스레딕 타로를 그만뒀는지 다시금 깨달아서 자주 안올듯 싶긴 해 ㅋㅋㅋㅋㅋ >>363 근데 구체적인 질문이나 고민이 있는거면 해줄게
>>364 헉 아쉽다 ㅠㅠ 심심하면 나중에 나도 봐줘 ㅋㅋ
>>364 헐 고마워!! 내가 지금 중국 남친이랑 연애중인데 내년에 보기로 했는데 그전까지 잘 사귀고 내년에 실제로 만날지도 궁금해 ㅜㅜ나는 진짜 오래가고싶은데 내가 피해망상도 심하고 자존감이 없다보니까 예전에는 막 집착도 했는데 지금은 고쳐서 안하고 있는데 그 대신 약간 답장이 없거나 일씹하면 내가 뭐 잘못했나 내 문제인가 이런 피해망상이 심해져가지고ㅜㅜ
>>366 솔직히 타로 결과만 보면 좀 부정적이게 나오긴 했어 내년에 실제로 만날 가능성은 있찌만 그 전까지 잘 사귀냐고 한다면 좀 우여곡절이 많은 것 같아 조언 카드로는 네가 말했다시피 피해망상이라든지 이런게 있다고 했잖아 네가 잘 쉬는 게 중요한 것 같아 그니까 개인의 시간, 휴식, 이런걸 참고 존중해야 해 남친도 너도 그래야 잘 쉴 수 있거든 물론 넌 처음에는 바로 안 고쳐지니까 그 시간이 되게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노력해봐
>>367 고마워!!
구체적인 질문이 없이 ~~운 봐줘 이런건 재미없긴 하지만 못해주는 건 아니니까 그냥 넘기긴 했는데... 주의사항도 안 보고~ 복채도 안주고~ 하다못해 확인했단 얘기도 없고~~ 이래서 스레딕 타로를 그만뒀음을 깨닫다... 앞으로도 잘 안 올듯 다들 남은 연휴 재밌게 보내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두 나중에라두 스레주 기억 저편에서 이 스레가 스쳐지나가서 떠오른다면.. 한 번만 봐주라..!! 내가 지금 관심있는 모르는 사이인 남자애가 있는디ㅜ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잘 될 수는 있을지 궁금하다잉 둘 다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데(고1이고 난 여자, 상대 남자) 겹지인만 한두명 있고 접점은 아예 없어ㅠㅠㅠ 걔가 너무 내 이상형이야. 막 엄청 좋다! 이게 아니라 아 이런 애를 내가 좋아하는데. 이런 느낌이 바로 든달까? 내가 좋아할 때 따지는게 좀 많은데, 얘 보자마자 그냥 내가 좋아해온 애들이랑 똑같다는걸 바로 느꼈달까ㅏㅜㅜㅜ 아무튼.. 나중에 심심할 때 한 번 봐주랑! 그럼 푹 쉬구 나중에 함 놀러와~~
저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