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다 보고, 카드는 팩폭 잘 때리는 구미베어. 기본적으로 3카드로 봐주는데 기분 내킬때 원카드로만 보기도 하고 쓰리카드보다 더 자세하게 봐주기도 함. 기본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어! 타로 결과만 보고 씹어버리거나, 재촉하거나, 그런것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봤던 질문 그대로 들고오지 말아줘! +) 오랜만이야! 한동안 타로를 안 봤는데 내가 휴가를 얻어서~ 바빠지기 전까지 [하루에 한명씩] 봐줄까 싶어 일단은 임시운행 ㅎㅎ 이라서 [레스로 한 명 받는다는 거 올라오면 그 뒤로 한명]!! 늦은 사람은 안타깝지만 자동 스루 그 다음날 또 한명 받기 전까지 타로 답 해주고 새로 한명 받고 이런 식일 것 같아 (현생/넷생/덕질 다 가능) 1. 받을때 이외에 신청된 건 얄짤 없이 안 받음! 2. 선착순이라 급해서 나나! 먼저 하고 질문 나중에 적어도 괜찮음 3. 짬짬이 봐주는 거라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음 오픈 전까지는 받았던 사람들 다 하고 오픈하니까 좀 걸려도 기다려줘. 마찬가지로 닫혀있는 시간이 길 때도 있을 것 같아 4. 질문 적을 때는 단순하게 적지 말고 구체적인 질문 있으면 적어줘. 질문이 단순할 수록 답변도 단순해지고,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답변도 구체적이야. 5. 질문은 하나씩. 안되더라도, 최소한 하나의 맥락으로! 6. 복채는 후기 남겨주기! 당장 확인이 불가능한 거면 그냥 덕담정도만 적어주고 나중에라도 피드백 주면 좋겠어 7. 타로는 언제나 재미로, 조언으로만 참고하기! * 건강운은 안 봄. 의사한테 가! 개인적인 선호로 시기 질문(언제 될까 등)도 안 받아! 계속 타로보다보니 좀 심플하고.. 뭐랄까 상냥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것보다는 핵심만 콕콕 찝어서 말해주는 스타일이 됐는데 불편하면 신청 ㄴㄴ 난 이렇게 진행하는 게 편해서 이렇게 진행할거임
심심할 때 타로 봐줌 /1일 1명씩
오픈 기념으로 세 명 받아
>>3 이 친구도 호감은 있으니 잘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게 상대방이 호감은 있는데 이게 좋아하는 건 맞는지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 내린 것 같아. 쉽게 예를 들어주자면, 수치로 봤을 때 인간적인 호감이 30에서 시작되고, 연애적인 호감이 50에서 시작된다면 이 친구는 한 35~40? 그정도에 있으니 인간적인 호감은 있는데,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게 맞는건지 자기가 지금 느끼는 호감이 어느쪽인지 잘 모르겠어보여. 그리고 사실 혼란스럽다보니 적극적으로 변화한다기보다는 40정도인 이정도에서 그냥 계속 머물러서 관계 유지하려고 하는 느낌이 크고. 나온 카드를 봐서는 연애를 하려고 하는 건 성사될 가능성은 낮아보여.
>>4 어떻게보면 본인의 생각때문에 상처받는 걸 수도 있어. 예를 들어 그 친구가 피하는것 같다는 게 착각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로 그 애도 관심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 게 오해일 수도 있지. 음.. 그런데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상대는 레더랑 그냥 친구로서 선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그 애를 좋아해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레더가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했지만, 그게 연애적인 의미인 걸 깨닫고 나서 좀 부담이 됐던 것 같아보여.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려고 했던 게 안 좋았던 것 같아.
>>5 지금 상대방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사람을 향한 애정도 많아 보이네. 그런데 연애까지 가기는 조금 힘들어보여. 지금은 충분히 좋아보이는데, 썸이 길어지면서 연애까지 가는 과정이 미적거리고, 연애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우유부단하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조금씩 거리두게 될 것 같아. 높은 확률로 마음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는 쪽은 레더일 것 같고.
지금 바로 한 명!
아이고 위에 타로 봐준 거 인증코드 안 썼네.... 그래도 스레주 별표시 있으니까 나라고 생각해줘! 앞으로도 종종 인증코드 까먹을 때 있을 것 같은데 별표시로 구분 해주라
>>11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여기저기 유혹에 흔들리는 걸 잘 못 이겨내는 것도 큰 문제고, 열망은 큰데 약간 뜬구름 잡는 목표인것 같기도 해. 그러니까 말하자면 노는 유혹에 빠지는 날도 많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쳐지는데 여전히 목표는 높아서 나 거기 갈 거야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걸 해결한다고 하면 갈 수 있냐고도 물어봤는데, 유혹에 흔들리는 건 솔직히 일상에서도 수도 없이 일어나서... 이것만 해결한다고 될 게 아닌것 같아. 유혹 하나 참고 나면 또 다른 유혹이 와서 마음 흔들리고 그러잖아. 그리고 겉으로만 공부하지 말고 정말 안에서부터 꼼꼼히 계획, 공부까지 차근차근 짜 나가는 게 중요해.
>>14 멋져 공부 하려고 하는 사람 나는 너무 응원하게 되더라 응원할게! 나도 그때까지 계속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원하는 곳에 붙어서 돌아와 ㅋㅋㅋㅋ
아 인증코드 자꾸 까먹는다 ㅠ 얘들아 그냥 별표시로 구분해줘 ㅋㅋㅋㅋㅋㅋ
>>18 짝사랑 힘들지 ㅠㅠ 어찌되었든 레더 마음 편한대로 됐으면 좋겠어~
다이스 오류남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2
한 명 받아
>>24 아....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네, 아직 교수님께서도 결정을 못 하신 것 같아 일단 면접이나 이런걸로 레더가 교수님 마음에 드신 것 같기는 한데, 성적이 발목을 잡네.... 그것때문에 교수님도 계속 고민하시는 것 같아 아직 결과가 결정이 안 났어 그래도 굳이 결과를 하나만 골라보자면 그래도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26 와!!! 내가 다 기쁘네 타로 맞았다는 것도 기쁘지만 그거랑 별개로 레더가 붙은 것도 너무 기쁘다 축하해!!
한 명~
>>30 그 분도 레더한테 마음은 있어보여. 오랫동안 봐와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 사람도 널 잘 안다고 생각하는 듯 해. 적어도 호감은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네가 연애적으로 시도했을 때는 성공적이지 않아 보여... 우선 섣불리 연애적으로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전부 무너질까봐 방어적으로 나오는 태도가 더 강해. 그러니까 너한테 호감은 있지만 사귈 마음은 없고, 지금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느낌? 사귀는 게 싫다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생각이 자리잡은 것 같아. 지금에 만족하기 때문에 너와의 연애를 바라는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호감이 사람 대 사람의 호감으로 커져서 그걸 지키고 싶은 거지.
>>32 그렇다기보다는 예전에는 호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미 마음 접은 이후라 그냥 동생, 지인으로서 호감 있고 연애 생각은 없다는 느낌.
dice(1,3) value : 1
엥 한 명 너무 짜다......... 2명 받음
암도 없네 ㅋㅋㅋㅋ 닫음!
한 명~
미안 오늘은 한 명만! >>41 질문 올려주고 >>42 다음 기회에 ㅠ
>>44 아냐 원래 질문 올리다보면 이 얘기 저 얘기 다 하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괜찮아 그만큼 힘들고 고민인 거고 그러니까 타로 보러 오는 거지! 우선 레더가 지금 느끼는대로 약간 지쳐있는 상태에 가까워 말했던 것처럼 준비하는 것도 많고 명확하게 쉬어가는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여기저기 학교도 옮기고 그에 맞춰서 성적도 계속 관리하고 수시도 정시도 준비하는데 미국이다보니 또 할 게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지금 좀 벅차하고 있는 것 같아 여유가 없어 보이고 그래서 놓치고 있는 것들이 많아보여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대학에 갈 것 같은데, 레더가 공부나 대학 욕심이 좀 많은 것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 객관적으로 괜찮은 학교 가도 속으로는 아... 아쉽다... 그때 처지지 말고 좀 더 힘낼 걸... 하는 마음도 공존하는 것 같아 그래도 최소한 자기 마지노선 대학 이상은 갔다는 느낌이 들어 다만 욕심이 높아서 스스로 좀 아쉬운것 뿐이지 다시말해 레더가 지금 걱정할정도로 대학 못 가는 거 아니고 오히려 최저 기준이래도 괜찮은 대학일테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너무 힘들면 조금 쉬면서 나중에 아쉬움 남지 않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한 명
>>48 아직 이렇다 할 접점이 뚜렷하진 않아 보여. 근데 전망은 되게 좋다 호감이든 연애든 관계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고, 레더도 만족해 할 것 같아(사실 레더는 지금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좋아보여 ㅋㅋㅋㅋ)
두 명 정도~
암도 없어서 닫음
>>53 앗 질문 쓰고 있었다면 그냥 신청해줘!
에효 심심해서 열어둠 다이스 수만큼 받아 dice(1,3) value : 1)
>>58 질문 통일 부탁쓰
>>60 1~6위권까지는 무리일듯. 지금 공부는 하고 있어? 지금 좀 공부 안 하고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커. 그런데 결과는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그런 거. 그래서 별로 좋은 성과는 나오지 않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고 나오네. 조언으로 삼아 공부 파이팅
>>62 그 뜻 맞아. 지금 공부를 안 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공부는 시작을 안 했고 구체적으로 세부 단계를 설정해둔 것도 없는데 우선 목표가 상위권이라는 게 해석에 결정타였던듯.
>>64 도움이 됐다니 기분이 좋네 힘내서 공부해!! 공부 열심히 하면 물론 얼마든지 다른 결과가 나오니까 열심히 해!
9시 30분까지만 열어둠. 단! 지금부터 30분까지는 yes or no 원카드만 봐줄 듯!
>>67 애매한데 일단 ㄴㄴ쪽에 가깝
>>69 굳이 따지자면 호감이 있다고는 볼 수 있는데 약간 순수한 의미의 호감은 아니라.....
>>71 봐...주려고했는데 지워졌네 원래 질문이 기억이 안 나 대충 순수한 의미의 호감이 아니라는 게 어떤 의미였는지 물어보는 거였나?? 약간 정말 사람으로 호감을 느끼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보다는 자길 좋아하는 걸 즐긴다고 해야할까? 직설적으로 말해서 좀 그렇긴 한데... 일종의 유흥? 어케저케 잘 좀 해볼까 하는 마음...? 카드가 너무 단호하게 나와서 나도 단호하게 말해준거긴 한데 모르는 사람을 갑자기 악질적인 놈으로 만든 것 같아서 맘이 좀 그러네 ㅋㅋ;; 그 사람을 직접 만나본 사람은 너니까 네가 잘 판단해봐
45분까지 열어둠
>>74 호감이 있긴 했던 것 같은데 본인도 본인 마음이 레더가 좋은건지 연애까지 가고 싶은건지 확실하게 마음을 못 정했던 듯. 그러다보니 진행상황에 진척도 없고 그랬던 거지. 근데 지금도 비슷해보이는데?
>>75 억압을 많이 받고 있나보네 엄청 불편해보이고 스트레스나 상처도 많은 상황 같아 근데 지금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보니 생각이 좀 비대해진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 혼란스럽겠지만 진정하고 나서 현실적인 부분을 잘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부모님이 알아내시고는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어디까지 아시는 것 같은지(추측이라도) 같은 거 종합해서 결정 짓는 게 낫겠어 일단 장담할 수 있는 건 두루뭉실하게 말하는 건 안 좋아
>>78 ㅋㅋㅋㅋㅋㅋ 카드 뽑아봤는데 어이업서 결국 사귈거래 짱나 행복해라
>>80 서로 좋아하는 걸 깨닫고 사귀게 될 거라고 함. 꼭 자랑하러 와
dice(1,3) value : 2
>>84 응 두 명 받고 있어
>>86 너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상으로 다가올 생각은 없는 듯
>>87 지금부터 면접 준비 하는 게 좋을듯. 지금부터 시작하면 어설픈 부분 보완 가능, 1차합 결과가 나오고 그때부터 하는 건... 어차피 1차합 붙을 것 같음, 다른 곳 써봐야 지금 상황에서 나아지진 않음 그리고 음... 새내기가 될지 복학생이 될지는.... 아마 새내기
>>90 면밀히 말하자면 좀 다른데, 본인이 간재보고 가려말하는 게 아니고, 진짜 현실파악 제대로 한 후에 그 현실에 맞게 답하란 뜻
언제나 그렇듯 다이스 숫자만큼 받음 dice(1,3) value : 2
이건 다른거때문에 다이스 돌리는 거임 신경 ㄴ dice(1,3) value : 1 >>94 이걸로 두 명 받음
>>96 같이 얘기하고 연락하면 되게 재밌고 신나는 좋은 친구. 근데 그 이상은 아닐 것 같아. 좋고 같이 있으면 재밌는 친구 딱 그정도 선? 그래서 사실은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고 하고 있어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음 가까워지려는 걸 염두에 두고 뭔가 진척을 내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잘 지내보면 될 것 같은데
>>97 안 들어올 것 같은데.... 레더가 지금 너무 바쁘고 일적으로 벅차지 않아? 그래서 연애운이 들어온다는 느낌은 없어 그래도 뭐 들어온다고 치면 어떤 스타일이냐면 약간 활발하고... 인싸 같은 스타일 왜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잘 하는 애들 있잖아 그런 사람
슬슬 접힐 것 같으니까
102는 내가 먹는다
에잇 겁나 심심해 다 드루와
>>105 아무래도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권태기가 오는 시기는 있을 것 같아. 물리적으로 떠난다는 의미(장거리)도 있고, 그러면서 애정이 지금과 비교했을때는 아무래도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약간.. 음... 뭐라고 표현할까, 에너지가 분산된다고 할까? 에너지 게이지가 꽉 차있는 게 온전한 사랑이라고 한다면 그 게이지가 100까지는 안 차있어. 근데 이건 너무 당연한 거거든.... 연애를 하면서 연애에 전부 다 집중할 수는 없고 현생도 있잖아. 더군다나 장거리다보니까 그런 면이 더 있을 거야. 지금 중요한 건 레더가 그렇게 생각해서 오히려 스스로 더 상처받고 있다는 점이야
>>107 현재를 즐기자 까지는 아니지만 지금 불안이 너무 많으니까 그걸 잠재울 필요가 있음
dice(1,3) value : 3
>>109 답변 늦어서 미안.... 이런 거 돌려말하는 재주 없어서 솔직히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면 지금도 좀 권태기같아
3명 받음
에잉 한 명 더 받아~
>>113 음... 그 사람이 네가 관심있다는 걸 알아챈 것 같은데, 그냥 지인이나 친구 사이로 남고 싶어하고 그래서 좀 부담스러운것 같아
>>114 너에대한 감정을 아직 완전히 정리하지 못하고 싱숭생숭하다고 해야할까. 이별이 성급한 감은 없잖아 있었지만 그동안 이 연애가 본인에게 조금 힘든 관계였기 때문에 다시 사귀지는 못할듯. 지금 마음정리중이야
>>115 첫인상을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 별로 아무 생각 없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은 음... 좀 오락가락 하는 것 같아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 호감가는 마음이 오락가락해
>>120 일을 막 시작할 참으로 보이네 음.... 근데 혹시 어디 회사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그냥 프리랜서야? 왠지 그럴것 같긴 한데 회사든 프리랜서든 처음에 자리 잡기가 힘들어가지고 인기, 대중성은 뒷전이야 자리를 잡아야 본인 작품도 보는 사람이 있을 테니까...
>>121 원래라면 안 받아줄 타이밍이었지만 느낌표가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봐줄게 일단 외로워서 진심인 척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근데 또... 백프로 진심이냐면 그것도 애매함, 무슨 뜻이냐면, 확신이 없어보여서 헤어졌다고 했잖아? 근데 헤어진 이후에도 계속 생각나고 미련이 남아있는 거지. 그러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난 얠 좋아해!! 확정! 이라기보다는, 헤어졌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미련 남고 보고 싶고... 이정도면 내가 걜 좋아하는 게 아닐까? 보고 싶은데...... 이런 느낌.
난 리딩에 익숙해져서 심플하게 말하는 게 좋은데 혹시 이렇게 말하는 거 별로일까?
>>122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힘내
>>127 재결합 잘되길 바란다!
>>131 카드 안 고르지 않아! 사람들 얘기 듣고 대신 카드를 내가 뽑아서 봐주는 거야
한 명!
자기 전에 보고 가려고 했는데 안 오네 너무 졸려서 그냥 일찍 닫아 ㅠ
dice (1,3) 다이스 숫자만큼 신청 받음!
아이고 다이스 잘못했네 다시 돌릴게 dice(1,3) value : 1
1은 좀....... 정없다 ㅋㅋㅋㅋㅋㅋㅋ 2명 받을게 미안~~
>>140 합격운이 딱 있다 없다가 아니네... 좀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될 것 같아. 합격은 할 것 같은데 되게 다사다난하고 길게 봐야할 것 같아. 잘 지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굴곡이 있어. 레더 할 일 야무지게 잘 하다가도 어느순간 감정적으로 혼란스럽다가, 그러다가 또 열정적으로 일을 하다가... 그래보여. 그래도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괜찮을 것 같아. 그냥 남들 다 겪는 그런 것처럼.
>>141 무엇인고
펑 한 것 같으니 다른 한 사람 받을게~
뭐야 암도 없어?
>>146 일단 쭉 간다는 전제 하에.... 초반에는 좀 노력도 많이 하고 노력에 비해 나오는 결과도 괜찮고 그런데 후반부 갈 수록 시들시들해짐. 감정적으로도 흔들리고, 약간 회피하는 경향도 있고... 그게 시간 지날수록 심해지는듯, 나중에는 마음 불편해하면서도 손 놓고 있을 것 같아. 그러면 당연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일단 초반에 좋았던 상황을 쭉 유지해가는 게 중요해보임
>>148 당근이지 네가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보장되어 있어 빈 말 아니고 타로 뽑은 거야
dice(1,3) value : 2 신청받음
>>152 우선 지금은 그래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결과가 특별히 잘 나오거나 특별히 못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대로 나오고 있어. 물론 네가 지금 잘 못하고 있고 그래서 결과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일단 지금은 한 만큼 결과가 돌아오는 중. 근데 나중에 잘 할 수 있을지는 좀 마음에 여유가 없어. 그래서 중요한 걸 자꾸 놓치게 되고. 심적으로 힘들어보인다. 미국 수능은.... 미정이야 결과가 아직 알 수 없대 근데 적극적으로 계획을 짜고 추진력을 가지고 시행하면 잘 될 것 같아 안그러면 그냥 추상적으로 잘 보고 싶다 이러고만 끝날 듯
>>153 카드는 뭐 나왔는지 알려줄 수 없고 질문은 지워도 됨! 우선 그 분은 레더를 그냥 사람으로 친밀하게 생각함. 만난지 얼마 안 됐나? 엄청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이래서 딱 그만큼 그냥 사람으로서의 호감, 그런 호감이 생긴지 얼마 안 됨, 이정도네.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좋게 생각하나본데? 모임에서 만나면 그냥저냥 잘 어울리고 재미있는. 관계가 어디까지 가고 싶어하는지는... 그냥 이정도가 끝일 것 같은디. 지인은 아니고, 찐친도 아니고... 뭐랄까 그냥 아는 언니동생? 그냥 친구? 그정도.
한명 더 받아
>>159 앞으로 어떨지 / 문제가 뭘지 / 조언 이렇게 봤음 일단 관계의 진척이 조금 느려질 것 같네, 말했던 것처럼 만나기도 쉽지 않고... 연인 사이가 흔들리는 건 아닌데, 오도가도 못하고 있어. 음, 비유를 하자면 마음을 주고 받고 해야하는데 그냥 마음을 가지고만 있다고 보는 게 적절하겠네. 그런 상황에서는 역시 감정적인 게 문제가 되지.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상대방에게 실망하게 되고. 큰 문제가 생긴다기보다는 그냥 그런 상황이라 조금씩 오해가 생기고 또 조금씩 마찰이 생기고.... 그런 게 문제야. 조언으로는 상대방과 스스로에게 거짓말 하지 말 것. 합리화 하는 것도 일종의 거짓말이야. 너무 이성적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그냥 솔직해지는 게 중요할 것 같아.
한 명~~
>>163 지금 레더는 그 길을 가고 싶은데, 흔들리는 것 같고 실수일까봐 무서워하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본질은 레더 바로 근처에 있어. 지금 힘든 마음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그걸 놓치고 있는 것 같아. 이게 해가 될 행동인지, 맞는 길인지보다는 생각보다 본질은 가까이에 있으니까 레더가 잘 생각하고 답을 내리는 게 좋을 듯 해. 사실 타로로 봤을 때 내 생각에는 그 길로 쭉 갈 것 같은데.
한 명 더!
없나
>>167 세 학교 중 어딜 붙을지는....... a b c 로라도 뭘 알아야......... 말해줄 수 있지
>>167 음... 근데 나온 결과가 안 좋아서 ㅠ 셋 다 안 붙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
>>170 일단 a는 힘들 것 같아 ㅠㅠ b, c는 애매하다.... 된다 안 된다 중에 하나만 꼽아보라면 안 된다 쪽인듯
>>173 스레 잘못 오신듯요
한 명~
>>177 어...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타로로 내가 봤을 때는 얘도 너한테 관심 있는데 숨기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쑥스러워서 숨김 이런 게 아니고 안 될 걸 가정하고 이미 이루어질 생각 없이 덮어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마음을 아예 묻어뒀다고 그래야하나? 근데 음..... 진짜로 뭘로 봐도 걔도 마음이 있는 것 같아
>>181 근데 내가 타로 까봤을 때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레더가 아무리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든다고 친구 이상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한 게 걸려서 내가 다른 카드도 까보고 조언도 까보고 그랬거든? 근데 다 너한테 관심이 있대........... 내가 희망고문하는 거라면 미안해 근데...... 관심이 있대........ 습 근데 이 친구가 마음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말했던 그런 상태라 잘 될 가능성은 좀 애매하네
>>181 약간 이런 상태가 계속 돌고 돌 것 같아... ㅠㅠ 조언도 봤는데 그냥 조심스럽게 소중하게 대하고 좀 많이 길게 봐야 한대....
>>184 섣불리 다가가는 것보다는 지금같은 관계..라고 해야하나 걔한테 편안하고 차근차근 다가가는 그런 느낌으로
간만에 열 2명
>>190 패스함 질문 너무 통일성 없고 많아서
>>193 ㄱㅊ 봐줄게 기달
>>191 어... 음.... 말하기 좀 조심스러운데 일단 호감은 있는데 연애로 갈 호감은 아니야 상대방은 지금 딱 이 관계를 좋아하는 것 같아...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면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말하자면 친구이상 애인미만인 이 관계를 좋아하는 느낌? 그래서 고백해도 결과는 안 좋아 보여
>>192 레더가 그 친구랑 같은 반이 너무 되고 싶은 나머지 지금 반배정 발표 기다리는 게 스트레스 상황이 된 정도인것 같아 그래도 같은 반 될 것 같으니까 마음 놓고 그 친구 말고도 반배정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울 듯
음 오늘은 내가 닫을때까지 걍 계속 받음
>>199 학업 운 자체가 좋다 안좋다보다는 멘탈이 많이 흔들려서 그거 때문에 학업운이 묶여있음. 일단 지금 압박감도 많이 느끼는 것 같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놔야지 하고 불안한 마음에 입학 전에 해둘 리스트만 수십개 짜놓은 것 같은 상황.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니까 차라리 부담감을 줄이는 게 학업에 더 좋아.
202는 내가 접는다
>>205 그게 내가 조심스러웠던 이유는.... 흔히 말하는 어장에 가까운 상황이 아닐까 싶어서. 상대방이 연애할 생각은 없고 지금 이 썸인듯 아닌듯 하는 상황을 좋아하는 것 같아
>>203 일단 바꾸면 3년의 시간을 버리고 다른 탐구를 올해 수능에 맞춰서 해야하니까 그 부분이 아슬아슬하고, 안 바꾸면 네가 저어어얼대 만족 못 할 것 같아. 공부하는 내내 얘는 내 길이 아닌 것 같고 시험을 쳐도 잘 봐도 아리송 불안하고 못보면 그럼 그렇지 싶은 그런 상황. 솔직히 말하면 둘 중에 뭐가 더 좋다는 아니지만, 더 안 좋은 결과를 피하자면 바꾸는 게 좋아보임. 대신 바꿨을 때 진도 빼는 거랑 멘탈 관리 잘 하는 게 중요
>>207 응 호감은 있는데 연애할 생각은 없다 이런 느낌? 근데 이런 상황에서 관계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고백하는 쪽이 더 좋긴 해 이미 여기서 더 발전할 관계는 없고 고백이 아예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을 것 같아서....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는다는 건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지만, 받아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긴 있고 + 안 받아준다고 해도 이걸로 쫑난다기보다는 차라리 관계나 마음이 깔끔해질 수 있다 이런 뜻
>>209 학업운은 레더가 좀 벅차하고... 음.... 합격운은 붙긴 붙을 것 같은데 재수의 길이 좀 더 커보여 예를들어 납치당했다거나 아니면 수시나 정시로 합격은 하는데 재수를 할 생각이라거나...
>>213 의사쪽에 대해서 만족도는 높은데.... 확실히 하고 가야할 게 '의사' 라는 길 자체에 대해서는 되게 원하고 되면 만족해할 것 같은데, 원하는 '의대'가 전망이 썩 좋아보이진 않음. 그니까 일단 입시라는 벽 자체에서 레더가 대학 수준에 대해서 바라는 대학 네임하고 현실하고 와리가리하면서 타협을 해야할지 더 가야할지 판단을 못 하고 대입운은 어떨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
>>218 사도 후회하고 안 사도 후회함... 일단 사면 그 카드 장벽이 높아서 시작부터 어려워가지고 그것때문에 싫고 안 사면 타로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상태라 아 그걸 샀어야 타로에 재미를 붙였으려나 하고 후회함 그런 느낌 지금 바로 결정하지 말고 며칠 기다려봤다가 그때도 사고 싶으면 사는 게 나을듯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경험 조언인데 나도 똑같았음..... 나는 처음에 재미붙였다가 중간에 시들해졌을 때는 아예 타로 접고 잊고 살았어 근데 어느순간 다시 생각나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너무 재밌고 너무 잘 됐어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초반에 그런 시기 한번쯤 있는 듯 ㅋ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아 내일까지 쭉 열어두고 시간 날대마다 틈틈이 봐줄게
>>221 피드백 고마워!! 반 배정 축하해~
>>224 아냐 오늘 내일은 하루동안 선착순 없이 쭉 열어둘 거야~
>>226 이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맞고 같은 길을 가는 파트너였다고 생각한 느낌이 있는데, 점점 갈수록 레더의 마음을 확신할 수가 없고 연애가 모두 다 두루뭉실하게 잘 모르겠고 안개 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나봐. 그래서 지금은 아픈 상처로 남아있는 듯.
>>228 세심하고 꼼꼼한, 그래서 주위를 잘 보는 사람. 그리고 결과를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지 않는? 뭐랄까 전체적으로 똑부러지고 자기 할 일 잘 하고 주도적, 결단력 있는 그런 사람인 것 같아
>>229 좀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당연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그냥 평범한정도거나 아니면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그 점을 매력포인트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 이런식으로밖에 말 못하겠다 ㅠㅠ 음..예를 들자면 민초처럼.... 비유하자면 민초 중립이나 싫어하는 사람 < 이게 레더의 디폴트상태인데 이제 여기서 민초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처럼 그 부분에서 되려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그 부분이 대체로는 너무 이것저것 다 포용해주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한 번 정한 건 꼭 그렇게 해야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거. 비호감인 사람한테는 그게 너무 산만하고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다 오히려 실속이 없어진다든지, 아니면 너무 고집이 세고 보수적이라고 느껴지지만 이제 호감인 사람한테는 되게 배려심 많고, 추진력이나 열정이 많다 이런 식으로 매력 포인트가 되는 거
>>230 일단 같은 학교 붙었을 가능성은 없는 것 같아 ㅠㅠ 이후에 다시 만날 가능성은... 음.. 우연히 만나거나 소식이 닿거나 하기에는 힘들 것 같고 만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 오히려 더 만날 기회가 생길 듯 싶어. 그런데 사실 해석은 이제 각자 갈 길 가는 거에 가까워서... 기대하기는 많이 어렵다. 그리고 그 친구는 레더가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애......... 혹시 친해지려고 너무 다가가거나 이것저것 하자고 제안을 많이 하거나 그랬어? 레더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간 게 부담이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지금까지 신청자들 쭉 본 담에 다시 열어둘게
>>236 연애적으로는 준비가 안 됐지만 굉장히 사이가 좋고, 소중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호감은 있지만 단순히 친구쪽으로 보인다
>>237 아구 이번엔 좀 어려울 것 같다 ㅠㅠ
>>238 난 시기운 안 봐
>>240 이제는 친한 친구 사이보다는 그냥 좀 형식적인 사이가 된 것 같아.
>>239 으음 으음 애매한데.... 일단 같은 반 되기는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반 배정 자체는 같은 반은 힘들 것 같고. 이건 여담인데, 사실 반 배정이 갈려도 큰 문제가 없을 수 있는데 레더가 그 애랑 붙으려는 마음이 너무 크다보니 반배정이 갈리는 게 너무 큰 문제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 약간... 레더가 그 애한테 너무 매달린다고 해야하나? 그만큼 좋아하는 친구인 건 알겠지만 폭을 좀 넓혀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게 레더한테도 그 친구한테도, 이 관계에도 좋겠어
>>243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결과가 아주 좋게 나왔는데, 이게 단순히 '결과가 좋다' 가 아니고 '과정이 좋기 때문에 결과가 좋게 나온다' 거든. 레더가 학업 과정을 잘 챙긴다면 결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234 >>235 >>242 >>245 피드백 고마워! 내가 피드백이나 후기에 대해서는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답 남기는 게 좀 어색하네 ㅋㅋㅋㅋ 그래도 잘 맞다고 해줘서 고맙고 뿌듯하고, 만약 잘 안 된다고 나왔어도 그냥 조언과 재미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244 짝남과 급작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생길 것 같아. 그걸로 사이는 부쩍 가까워지겠지만 그게 연애적인 발전은 아닐 것 같고. 음... 그리고 속마음은.... 음 솔직히 속마음이랄게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그대로고 특별한 생각이나 마음은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연애할 생각은 없어보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지금으로도 만족해서 굳이 연애가 고파서 막 해야겠다 생각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 그러다보니 그냥... 속마음이랄게 없고.
>>245 레더가 좋아한다는 티 많이 냈어? 이 사람도 은근히 눈치채고 있는 것 같아. 근데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랬으니 알면서 그냥 모르는척 하려고 하는 느낌. 먼 미래에는 그래도 좀 관계에 진전이 있어 보인다.
>>246 오... 연애운 자체는 되게 좋은데 내 생각엔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것 같아.
>>258 구랭
>>259 이성적인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니까 잠재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마음은 있는데 그게 무슨 이유때문인지 묶여서 진전이 없어서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태.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예를 들어 이성적인 호감의 시작이 50이라고 치면, 분명 50 60 이상으로 쭉 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은 20 30 이정도에서 계속 묶여서 머무르고 있음. 흠 아까 리딩에서 급작스럽게 친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으니, 지금은 아니어도 그렇게 친해지고 난 이후를 잘 해보면 가능성 있을 수도.
>>261 대면을 하면 한달마다 가야한다는 게 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대면을 하면 학업적으로도 대인관계적으로도 진전이 없다는 느낌. 변화도 없고. 대면을 하면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어서 힘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설렘은 느낄 수 있을 것 같네 결국 몸은 편할지 모르겠지만 우울+무기력이 있음 vs 바쁘고 힘들긴 하지만 이래저래 긍정적인 느낌을 받음 인데, 선택은 레더 몫이지만 후자가 낫지 싶음
>>262 일단 연애감정으로 발전하는 것 자체가 좀 힘들어보이기는 한데... 섣불리 행동했다간 오히려 후회만 남을 수 있음. 음... 뭔가 적극적인 활동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놀러가는 약속을 많이 잡는다든지, 약속도 정적인 활동(그냥 카페가기, 영화보기 이런 거) 말고 좀 색다른 걸 계획해보는 것도 좋고...
>>263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연락을 넣어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거 조절도 되게 중요해보임. 예를 들어 연락 간격이라든지. 너무 다다다다 연락 넣거나, 읽씹할 때마다 재촉하듯 연락한다거나, 혹은 한~~~참 있다가 넣거나 그러는것보다는 완급조절이 중요할듯. 상황 봐가면서 조절해봐 애정표현에 대해서는 애정이 줄은 건 아닌데 그냥 좀 막연해진 느낌? 그러다보니 수동적이게 된 것도 있고. 막연해졌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음... 이전에는 너의 이런 부분도 좋고 저런 부분도 좋고, 이런 식이었다면 지금은 응~ 그냥 네가 좋지 뭐~ 이런 느낌으로.
>>268 마음이 뜬 건 아닌데 두루뭉실해진 애정을 형태를 잡아줄 필요는 있어보임 계속 두루뭉실 막연하기만 했다가는 마음 뜨기 쉬울 것 같아서
>>269 이건 걍 물어보는건데 어디 소개받아서 간 일자리야? 레더가 일할 때 어리버리만 안 하면 안 잘릴 것 같아
>>272 어.. 음 내가 내일을 타로를 볼지 모르겠다
>>275 응응 옷도 스타일 너무 꾸준한 거 말고 적당히 바꿔가보는 게 좋고(그렇다고 만날때마다 휙휙 바꾸진 말고) 배드민턴 사격 이런 것도 좋지 그렇다고 영화보기 카페가기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구... 너무 평범한 활동들만 하지 말고 적절히 잘 섞어서~ 가끔 공부도 같이 해도 괜찮고
>>274 으음 일단 시간 같이 보내는 게 좋지 근데 무작정 같이 있는 시간이 길다기보다는 같이 있는 시간과 개인의 시간을 확실히 분리해서 존중하는 게 제일 좋음 같이 있는 시간에는 애정표현 많이 해주고. 개인 시간에는 적당히 데면데면해주고. 지금은 약간 그 두개의 선이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음
>>282 응
잠깐만 받을게
>>287 후자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면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음 후자가 좀 더 깔끔한 느낌이 있음 근데 사실 둘 중 뭘 선택해도 다른 회사 붙을 때까지 힘든 건 매한가지
간만에~ 두명?
>>2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치있었으니까 허락
>>291 일단 그 선배는 레더에 대한 인식이 최근에 바뀐 것 같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레더가 걱정하는 그대로야.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아닌가? 하고 고민하시는 듯 해. 네 마음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연락은 해도 괜찮은데, 다만 목적이 분명하게 두고 연락하는 게 좋아 보여. 앞으로의 관계는 레더가 상처받는 일이 좀 있을 것 같다.
>>292 시험의 결과에 대해 말하자면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아. 지금 소극적이라서 시험 준비도 진도가 안 나가고, 이걸 준비해서 좀 나아가야 하는데 현실에선 길이 막힌듯이 정체되어있고 마음은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같이 봤는데, 일단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네. 네가 못하더라도 못하는대로 그냥 자신감을 가져. 솔직히 그러면 먹고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지금 너무 움츠러들어서 되려 안 되는 것 같아.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면 일을 조금씩 조금씩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장 시험 자체에 대해 생각하거나 지금까지 이걸 했으니 이만큼은 해야하는데, 하지 말고, 지금 아예 처음 시작해보는 거라는 느낌으로 준비해봐. 물론 이후에 시험 준비를 해나가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자신감만 충분히 가지면 레더가 원하는대로 마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295 특별히 좋아하는 상대가 있는 거야?
>>300 >>302 >>303 음... 솔직히 좋아 보이지는 않아 지금 너무 막연한 관계이기도 하고 네가 너무 관계에 메여있는 느낌? 그때는 안 좋아했었는데, 걘 존잘남 됐는데 난 평범한데, 이런 생각들 때문에. 그리고 솔직히 그사람도 레더를 좋아하고 레더도 그 사람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레더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본인이 못 정한 것 같아.
>>301 힘내 ㅠㅠ 시험 준비하는 거 진짜 힘들지 나도 시험 준비 연속으로 있어서 자꾸 번아웃 오더라... 힘내자
>>299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
>>307 진심이긴 한데, 많이 복잡한 감정이 있는 것 같아. 속상하고 후회되는 마음도 있고 반대로 또 좋은 감정도 있고... 떠보는 건 아닌데 본인도 가끔 혼란스러운듯. 미래 관계도 어떤지 한 번 봤는데 좋아 보이지는 않아...
>>309 응 일단 레더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마음이 하나로 뚜렷한 게 아니라 지금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태거든. 미래에는 이런 것들이 와르르 쏟아져서 감정적으로 엉망이 될 것 같아.
>>312 응 좀 어려워보인다.... 어떻게 할지 확실히 결론 내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사실 내가 보기에 미래 관계는 레더가 마음 표현하기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나갔다가 결론적으로 거절당할 것 같기는 해
>>313 나쁘지 않아!! 지금은 슬럼프라서 일에 진도는 안 나가고 결국 쉬기는 쉬는데 그것도 맘 편하게 쉬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라고 해. 그런데 또 마음이 잘 잡히면 잘 할 수 있을 거래. 쟁취를 의미하는 카드이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되는 점은 네가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는 거야. 네 생각(준비를 잘 하고, 결과가 잘 나오게끔 노력하는 것)을 이루려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런 것들, 유혹, 이런 거에 흔들리지 말고 네 생각을 관철해나가야 해. 어떻게하면 좋을지도 봤는데 네가 이 일에 대한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애정하면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입시를 하는 이유나 목표가 있을 거잖아. 그럼 그거에 대해서 네가 그걸 이루려고 하는 이유, 그런 가치들을 계속 떠올리는 거지. 그리고 노력하는 스스로를 좀 내세워주면 좋을 것 같아.
1명
>>317 지금껏 공부 그래도 열심히 챙겼나본데? 나름 여러 방면에서 입시를 준비해온 것 같아. 근데 문제로는 최근에는 공부가 잘 손에 안 잡히나보네.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자만심이 조금 생긴 것 같아 보여. 내가 지금까지 쭉 어느정도 밑바탕을 깔아왔으니까, 이제는 느슨해져버린 거지. 그래서 그 부분을 꽉 잡고 가는 게 중요할 것 같아. 결론적으로는 잘 될 것 같고.
한 명 더 받아봄
없나
>>322 결론만 말하면 그 애는 이성적인 호감은 없어보이고 그래서 잘 될 가능성도 없는 것 같아... 일단 고백을 하면 지금 이 소중한 관계가 깨질 거고, 고백을 안 하면 그냥 어중간한 느낌으로 관계 유지될 것 같고 근데 이후에 잘 될지 미래에서는 결국 레더가 고백했다가 차이는... 그런 상황으로 보이네 ㅠㅜㅠ
>>324 아직 고백까지는 너무 가서 이런 상황이라면 결과가 이렇다 이런 상황 만약 썸이 더 진행되고 분위기에 변화가 있으면 다시 와 다시 봐줄게
선1~
>>328 웅
>>332 알람이 안 떠서 몰랐어 ㅠㅠㅠ 미안해 혹시 아직도 필요할까?!
>>335 오늘 낮엔 외출이라... 밤~내일까지 해줄게!
>>332 그냥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아. 활발하고 사람들하고 친하잖아? 레더랑도 똑같은 관계임. 같은 회사 동료, 그럭저럭 괜찮은 관계. 근데 레더를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아. 더 친해지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근데 잘 될 가능성은 아직 이렇다 말할 수가 없어. 아직 사적으로도 친하진 않으니까... 잘될 가능성을 물어보자면 그냥 기다려야만 하는 상태임. 상대방도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 같으니까 그냥 조금씩 관계 쌓아봐
>>339 잘 될 가능성이랑 어케 생각하는지 같이 답했어! 그거 말고 놓친 질문이 있었을까?
오랜만이야 한 명 받을게~ >>1 한번 확인해주고 신청해줘
>>343 레더가 억지로 한다는 말대로 지금 약간 슬럼프 기간이네. 해야하는 거는 수능공부인 게 명확하니까 방향성을 잃은 건 아닌데, 집중력이나 시간을 사용하는 게 질질 새는 것 같은 느낌? 자꾸 시선도 딴곳으로 가고. 주위 다른 사람들보단 스스로에게 집중하면 좋겠네 지금으로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유지보다는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최종적인 대학라인은 여태까지 잘 해온 게 있어서 괜찮아보여. 만족스러운 라인업인데, 한가지 걸리는 건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점이야 좋은 성적은 받지만 사소한 실수라든지 아니면 마지막에 집중 못했던 걸 후회할 것 같아 안좋은 결과도 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준비를 잘 쌓아왔으니 결과도 좋을 거란 부분에 집중해서 단점을 보완하길 바라
위에 사람들은 스루 지금 한 명 받아
>>349 가능~~ 저 질문 그대로 봐주면 돼? 근데 시기는 안 보니까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
>>351 타로는 1년..최대 2년까지만 정확하다고 봐서 그런 막연한 질문은 정확도가 좀 떨어져! 감안하고 봐줘 일단 다음 연애상대는 지금 레더 주변에 잇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근데 나중에 소개받는 쪽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소개팅이 아니어도 한다리 건너 아는 지인사이로 만난다든지. 성격은 굉장히 활발해보이네 mbti로 따지자면 E ㅋㅋㅋㅋㅋ 인싸거나 그정돈 아니어도 지인들끼리 약속이 많다든가, 혹은 혼자서도 여기저기 잘 놀러다닌다든가. 외모는 레더가 생각해온 이상형은 아닌것 같은데 혹시 평소에 눈이 높다면 그 기준에는 못미칠 수 있어
오늘치 한명~~
미안 너무 졸려서 ㅠㅠ 지금 오늘치 한명 더 받고 낮에 두명 한꺼번에 봐줄게! 31일 1명~
아니 다들 연애운에 관심이 많네 1년안에 연애하게 되면 모를까 딱히 정확하진 않을 텐디...
>>355 일단 성격은 되게 자기 할 일 잘 하는 스타일. 일잘러? 그리고 구페인지 뉴페인지가 되게 애매하게 나왔는데... 뉴페라고 하기엔 또 이미 좀 알고있고 친분도 있다는데. 완전 구페라고 하기에도... 음 혹시 자주 만나지는 않지만(혹은 만나본 적 없지만) 연락은 하고 지내는 사이라든지, 아니면 연락이 끊긴지 좀 됐는데 다시 연락이 온다든지 그럴 것 같네
>>357 지금 만나는 사람 없이 다음 상대방이 어떨지 특징을 봐달라는 거야? 좀 공적이거나 형식적인 자리에서 만나게 될 것 같고 연애과정은 좀 험난할지도 근데 널 아끼고 소중히 해주는 사람이니까 잘 해봐
내가 왜 스레딕 타로를 그만뒀는지 다시금 깨달아서 자주 안올듯 싶긴 해 ㅋㅋㅋㅋㅋ >>363 근데 구체적인 질문이나 고민이 있는거면 해줄게
>>366 솔직히 타로 결과만 보면 좀 부정적이게 나오긴 했어 내년에 실제로 만날 가능성은 있찌만 그 전까지 잘 사귀냐고 한다면 좀 우여곡절이 많은 것 같아 조언 카드로는 네가 말했다시피 피해망상이라든지 이런게 있다고 했잖아 네가 잘 쉬는 게 중요한 것 같아 그니까 개인의 시간, 휴식, 이런걸 참고 존중해야 해 남친도 너도 그래야 잘 쉴 수 있거든 물론 넌 처음에는 바로 안 고쳐지니까 그 시간이 되게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노력해봐
구체적인 질문이 없이 ~~운 봐줘 이런건 재미없긴 하지만 못해주는 건 아니니까 그냥 넘기긴 했는데... 주의사항도 안 보고~ 복채도 안주고~ 하다못해 확인했단 얘기도 없고~~ 이래서 스레딕 타로를 그만뒀음을 깨닫다... 앞으로도 잘 안 올듯 다들 남은 연휴 재밌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