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 Map:捨てられた者たちの聖堂 Event #0001 ▶ 누군가에게서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 열어본다 / 열어보지 않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토리 미궁] Stella
열어본다


>>2
어??? 음?? 설마...설마... 일단 편지내용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로 인사합니다. 그동안 꽤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내가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이유는 최근, 사정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려 왔기 때문에, 조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이 되길 바랍니다. 네, 답장하겠습니다

>>4
일본어로 답장해야하나..? 참고로 맵의 이름은 버려진 자들의 성당. 구글번역 돌린거라 일본어 퀄리티는 장담 못해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아주 최근까지의 기억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실례지만 누구신지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こんにちは、申し訳ありませんが、非常に最近までの記憶が消えています。 すみませんが、誰か簡単な説明をお願いできますか?

>>6
동전을 주워본다!
동전을 관찰해본다
>>9 오 우리 시간 똑같다 ㅋㅋㅋ
>>10 와 대박 ㅋㅋㅋㅋㅋ 내용도 똑같네

>>8 >>9
뒷면을 본다!

>>13


.
(번역기 사용) >>14 안녕하세요, 아저씨! 시즈하예요! 최근 이상한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를 위해 행운의 잔돈을 준비했어요! 꼭 가지고 있어야 해요! 나중에 뵈러 갈게요! 그럼 잘 지내. >>15 편지 잘 받았습니다. 기억을 잃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요즘 들리는 소문의 이유가 그거였군요. 빨리 기억을 찾는 것 도와드리고 싶습니다만, 이쪽의 사정도 여의치 않아서 무리입니다. 아, 그리고 편지 늦게 받는데 인터넷 채팅은 어때요? 그러면 제가 안 가도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제 ID 코드예요. DD41-541A-84QS 가능하다면 먼저 채팅 부탁드립니다. (라틴어) "나는 노래한다, 나는 노래한다, 비극을. 아무도 연주할 수 없는 비극적인 노래를 부른다.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낫다."
수락한다. 채팅을 먼저 보내보자. 안녕하세요, 메세지가 잘 도착했길 바랍니다. 조금 더 빨리 소통 할 수 있겠군요 こんにちは、メッセージがよく届いたことを願っています。 少し早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きますね

>>17
사실 아무것도...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実際には何も...何も覚えていません。

>>19
아 센세 센스 최고!!!!! 당근 사용한다 예 수락합니다

>>21
네,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설명을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23
대답을 해야하나 아니면 컴퓨터를 보면 되는건가? 네, 조금 둘러본 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2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6 > 내 컴퓨터 > 채팅 > 진행기록
> 내 컴퓨터
근데 이벤트 번호가 차례대로가 아니라 띄엄띄엄인거 보면 우리가 못보고 지나가는게 있는건가? 갑자기 6이 늘어버렸네 아 그리고 우리 이름 물어보는거 까먹었다
>>2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8 > 내 컴퓨터 < ㄴ 유물 7 조사 결과 ㄴ 유물 8 조사 결과 ㄴ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ㄴ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 ㄴ 추가 지원금 요청서
아 이벤트 번호 너무 걸리는데 뭘까? 일단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을 열람한다.
>>3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2 > 내 컴퓨터 < ㄴ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 ▶ 결코 잊어선 안 될 것들을 아래에 적는다. ▶ 도굴 도중 발생한 희생자들 ▶ 미지의 유적으로 탐험을 가 아직 돌아오지 못 한 자들 ▶ 죽은 자를 살리는 비현실적인 일에 손을 댄 자들 ▶ 벚꽃나무 아래 묻은 나무 상자 ▶ 비극의 노래
여기서 더 열람은 안되는거겠지? 으음 그럼 뒤로가서 유물 7 조사결과를 열람한다.
>>3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9 > 내 컴퓨터 < ㄴ 유물 7 조사 결과 ▶ 유물 7 ▶ ▶ 발견 당시 매우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아무리 복원 작업을 한 지금도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음 ▶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신을 모시는 제사에 이용된 것으로 보이며, 의미를 알 수 없는 금빛 문양이 유물의 중앙에 새겨져 있음 ▶ 모양은 마치 성배와 같이 생겼으나 물 같은 것을 따를 수 있을 만한 공간은 보이지 않음 ▶ 매우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던 듯 보이나 지금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음 ▶ 빛이 바래 회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음
뒤로 가서 유물 8 조사 결과를 열람한다
>>3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0 > 내 컴퓨터 < ㄴ 유물 8 조사 결과 ▶ 유물 8 ▶ ▶ "결국 모든 건 멸망으로 돌아간다" 라는 글귀가 적혀있음 ▶ 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내뿜으며 금빛으로 빛나는 보석이 크게 장식되어 있음 ▶ 모든 게 뒤틀린 것만 같은 느낌이 듦
뒤로가서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를 열람한다
>>3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1 > 내 컴퓨터 < ㄴ 유물 8 조사 결과 ㄴ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 ▶ "결국 모든 건 멸망으로 돌아간다" 라는 글귀가 적혀있음 ▶ 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내뿜으며 금빛으로 빛나는 보석이 크게 장식되어 있음 ▶ 손을 대면 손이 찢어지는 듯한 환상이 보임 ▶ "신이 우리를 배신할 지어다" ▶ "신이 우리에게 칼을 꽃으리라" ▶ "그럼에도 우리는 신을 불신할 수 없으니" ▶ "이것이 우리의 죄악이라"
확실히 이벤트 숫자가 순서랑 직결되는 느낌이네. 정리해보면... 1~4(>>15) 까지 잘 진행하다 >>18에서 채팅 시작하면서 #0008로 건너뛰었어. 그리고 >>24에서 #0010까지 쭉 진행되다가 컴퓨터 둘러본다고 한 >>26에서 #0016으로 건너뛰었고, 이후에 바로 >>29에서 내 컴퓨터 보면서 #0018로 건너뛰었어. 19~22까지는 목록 순서대로 진행되었으니 23은 추가지원금 요청서일거고... 그럼 우리가 놓친건 초반 채팅에서 5~7 부분. >>29 직전에 채팅하던 부분에서 11~15 부분.
일단 뒤로가서 추가 지원금 요청서를 열람한다!
>>3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3 > 내 컴퓨터 < ㄴ 추가 지원금 요청서 ▶ 추가 지원금 요청합니다 ▶ ▶ 유물 7, 유물 8 등에서 특이한 사항을 발견했고, 그러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 벚꽃나무 아래 상자에 추가적인 사항을 기재해두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 봤으니 이번엔 진행 기록을 봐보자 진행 기록을 열람한다
>>4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39 > 진행기록 < ㄴ 2020 ㄴ 2021 ㄴ 2022 ㄴ 2023 ㄴ 2024 ㄴ 2025 ㄴ 2057 ㄴ 2058
잠깐만 잠깐만 갑자기 이벤트 번호가 너무 뛰었네 뭘 놓친거지? 채팅을 해봐야 하나? 채팅으로 돌아가볼까? 유물이나 유적, 벚꽃나무, 미지의 노래같은거에 대해서 물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43 좋은 것 같아! 일단 유물 7이 내 컴퓨터 내에서는 이벤트 번호가 제일 앞 번호였으니까, 유물 7부터 물어보는건 어떨까?
>>44 오케이 좋아! 일단 채팅으로 돌아간다
>>4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4 > 채팅 < 메시지 : kura >대화가 없습니다
오 이벤트 번호 돌아왔군 우리가 채팅하던 사람 이름이 쿠라인가? 쿠라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계십니까?
>>4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4 > 채팅 < 메시지 : kura > 계십니까? 컴퓨터는 뒤져보셨나요?
조금요. 근데 딱히 저에 대한 기록은 없네요. 혹시 찾은것들에 대해 질문을 몇가지 해도 괜찮을까요?
>>4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例外発生-- Exception processing occurred. Create an exception event... Event created. The event number is automatically changed to 115478... Printed out event number 115478.
>>4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115478 > 채팅 < 메시지 : kura > 조금요. 근데 딱히 저에 대한 기록은 없네요. 혹시 찾은것들에 대해 질문을 몇가지 해도 괜찮을까요? 어떤 것에 대해서요?
오..? 생각치 못했던 루트...? 혹시 성배와 비슷하게 생긴 유물 7이나 환각을 일으키는 유물 8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5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115478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성배와 비슷하게 생긴 유물 7이나 환각을 일으키는 유물 8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유물 7...은 관련 자료가 한 가지 있기는 한데, 8은 모르겠네요. < 애초에 제가 연구하던 게 아니었으니까요. < 대부분 선생님이 연구하시던 거였으니... 제가 손을 댈 틈도 없었죠.
가지고계신 유물 7 관련 자료 파일을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5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가지고계신 유물 7 관련 자료 파일을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아, 잠깐만요. 그게 어디 있었는데... <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txt [29KB] ] 이거, 다운 받아서 확인해보세요.
다운받는다!
>>5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 <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 ▶ ▶ 유물 7에 한 번 접촉했던 A가 갑작스레 정신을 잃더니 알 수 없는 말을 빠르게 중얼거렸다 ▶ 이 아래 녹음된 기록을 그대로 옮겨 적는다 ▶ ▶ cami wor ramisture trifron wor cami wanto ponta ▶ trifron wor fropatou cami wor quanxio damiou ▶ trifron wor eron yohm wor tiretion ▶ (반복) ▶ ▶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을 시도하였지만 전혀 해석이 되질 않았으므로, ▶ 아마 만들어진 언어인 것으로 추정된다 ▶ 이 아래에는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로 해석된 문장을 적는다 ▶ ▶ cami wor ramisture trifron wor cami wanto ponta ▶ cami을 믿는 trifron은 cami 위해 싸웠다 ▶ ▶ trifron wor fropatou cami wor quanxio damiou ▶ trifron은 fropatou cami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 ▶ trifron wor eron yohm wor tiretion ▶ trifron은 자신의 yohm을 tiretion ▶ ▶ 현재까진 이 이상 해석이 진행되지 않았다 ▶ 이 언어는 아마 현재 한국어의 문법과 가장 유사한 문법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혹시 도굴 도중 발생한 희생자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5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도굴 도중 발생한 희생자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도굴 도중에 몇몇 분들이 돌아가시긴 했죠. < 근데 전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제가 현장에 있지도 않으니까요.
새삼스럽지만, 제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57레스 뭔가 디코딩을 할 수 있나 이것저것 해봤지만 아직 나오는건 없네... wor이 을과 은도 될 수 있는것 보니까 알파벳이나 숫자를 연결해서 한글로 바꾸는건 아닌가봐
>>6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새삼스럽지만, 제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름까지 잊어버리신건가요? < 이서연 선생님이시잖아요.
>>57 이거 디코딩해봤는데 그나마 문자 나오는 거 같아서 올려봐 ▶ Charlie Alpha Mike India Whiskey Oscar Romeo Romeo Alpha Mike India Sierra Tango Uniform Romeo Echo Tango Romeo India Foxtrot Romeo Oscar November Whiskey Oscar Romeo Charlie Alpha Mike India Whiskey Alpha November Tango Oscar Papa Oscar November Tango Alpha ▶ Tango Romeo India Foxtrot Romeo Oscar November Whiskey Oscar Romeo Foxtrot Romeo Oscar Papa Alpha Tango Oscar Uniform Charlie Alpha Mike India Whiskey Oscar Romeo Quebec Uniform Alpha November X-ray India Oscar Delta Alpha Mike India Oscar Uniform ▶ Tango Romeo India Foxtrot Romeo Oscar November Whiskey Oscar Romeo Echo Romeo Oscar November Yankee Oscar Hotel Mike Whiskey Oscar Romeo Tango India Romeo Echo Tango India Oscar November 이걸 한국어로 번역하니까.. ▶ 찰리 알파 마이크 인디아 위스키 오스카 로미오 로미오 알파 마이크 인디아 시에라 탱고 유니폼 로미오 에코 탱고 로미오 인디아 폭스트롯 로미오 오스카 11월 위스키 오스카 로미오 찰리 알파 마이크 인디아 위스키 알파 11월 탱고 오스카 파파 오스카 11월 탱고 알파 ▶ Tango Romeo India Foxtrot Romeo Oscar November Whisky Oscar Romeo Foxtrot Romeo Oscar Papa Alpha Tango Oscar Uniform Charlie Alpha Mike India Whisky Oscar Romeo Quebec Uniform Alpha November X-ray India Oscar Delta Alpha Mike India 오스카 유니폼 ▶ 탱고 로미오 인디아 폭스트롯 로미오 오스카 11월 위스키 오스카 로미오 에코 로미오 오스카 11월 양키 오스카 호텔 마이크 위스키 오스카 로미오 탱고 인디아 로미오 에코 탱고 인디아 오스카 11월
>>62 어떤툴로 디코딩 한거야?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랜덤하게 적혀있는 것 같아서. 이름은 이서연이구나 일단 질문할때부터 이벤트 번호가 갑자기 뛰었으니 쿠라한테 뭔가 나에게 해줄말이 있는지 물어보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외에 제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63 >>62 레더는 아닌데 아마 NATO 음성문자같아. 근데 그게 맞으면 >>62 레더가 한 건 복호화가 아니라 암호화 같은데...? A ㅡ> Alpha 이런식으로 바꾸는거라서.
>>6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외에 제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뭐... 딱히? < 아, 기억을 찾으려면 아마 벚꽃나무 아래로 가보시는 게 좋을 지도 몰라요.
아 컴퓨터 이외의 선택지도 있는거구나 컴퓨터에 눈을 떼 방안을 둘러본다...? 벚꽃나무가 보이나 찾아본다
>>6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58 주위에 벚꽃나무로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으음... 일단 진행기록 2020을 본다
>>6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0 > 진행기록 < ㄴ 2020 ▶ 대상자를 확인했습니다 ▶ ▶ 기억 제거를 시도합니다 ▶ ▶ 기억 제거 실패 ▶ 다른 방법을 검색합니다 ▶ ▶ 다른 방법을 검색했습니다 ▶ ▶ 기억 제한을 시도합니다 ▶ ▶ 기억 제한을 성공했습니다 ▶ ▶ 대상자의 의식을 깨웁니다 ▶ ▶ 대상자의 의식을 깨웠습니다
진행기록 2021을 본다. >>42에 진행기록 목록 있어! 참고해서 하나씩 살펴보면 될 듯! 사실 내가 체크하려고 언급한거지만...
>>7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1 > 진행기록 < ㄴ 2021 ▶ 아저씨, 잘 하고 계신거죠? ▶ 저는 아저씨 믿어요. ▶ 제가 준 동전도 가지고 계시겠죠? ▶ 곧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거 못 할 것 같아요. ▶ 미안해요. ▶ 그래도 언젠가 한 번은, 어떤 형태로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 때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진행기록 2022를 본다.
>>7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2 > 진행기록 < ㄴ 2022 ▶ 잘 되고 있는가? ▶ 내 오늘은 그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하네. ▶ 아마 그대도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일 터이니... ▶ 한 번 들어보고 결정해보게.
진행기록 2023을 본다.
>>7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3 > 진행기록 < ㄴ 2023 ▶ 역시 자네를 믿고 맡기길 잘했구먼! ▶ 자네가 잘할 줄은 내 진작에 알고 있었다니까! ▶ 그런데, 이건 내가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말인데... ▶ 물론, 자네가 열심히 유물을 조사해주는 건 투자자인 나로써는 기쁜 일이긴 헌데, ▶ 가끔은 자네가 너무 과하게 일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만. ▶ 조금은 쉬는 게 어떤가?
진행기록 2024를 본다.
>>7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4 > 진행기록 < ㄴ 2024 ▶ 실험도, 조사도 모두 대실패. ▶ 더 이상 둘러대기도 무리. ▶ 최후의 수단을 강행한다.
진행기록 2025를 본다.
>>7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5 > 진행기록 < ㄴ 2025 ▶ 아크룩스, 미모사, 가크룩스, 이마이, 기난. ▶ 다섯 성이 모여 신을 위한 상징을 저 하늘에 새기니 ▶ ▶ 이 별이 빛나면 우리는 재판에서 승리할 것이다 ▶ 정의의 여신께서 우리를 위해 저울을 기울여 주시리라
남십자성. 아크룩스, 베크룩스(=미모사), 가크룩스, 이마이, 기난
진행기록 2057을 본다.
>>8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5 > 진행기록 < ㄴ 2057 ▶ 벚꽃나무가 만개했다 ▶ 그 아래에 상자를 묻었다 ▶ 먼 훗날 이것을 열어볼 것이다
진행기록 2058을 본다.
>>8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6 > 진행기록 < ㄴ 2058 ▶ [접근 권한 없음]
으음... 좋아... 이제 채팅하면 되겠지? 쿠라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혹시 벚꽃나무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8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186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벚꽃나무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벚꽃나무요? < 아마 거기서 오른쪽으로 좀 가시면 나올걸요?
벛꽃나무가 있는쪽으로 간다! 성립하는 명령어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시도..!!

>>87
우와아 신기하다... 근데 잠시만 이벤트 너무 뛰었는데...
벚꽃이 날리는 곳 써있는 네모 아래쪽이랑 오른쪽에 글씨 있는데 화질때문에 잘 안보인다... 일단 추측해봐야지
벚꽃나무 아래를 파본다! 삽이...필요하거나 그러진 않겠지? 필요하려나?
>>9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214 ▶ 벚꽃나무 아래는 축축하다, 라고 느껴질 정도로 흙이 젖어있습니다. ▶ 잘은 모르겠지만, 약간 끈적거린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본능적으로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이 땅을 정말 팝니까?
으아악 어쩌지... 설마 피는 아니겠지? 으으음 레더들 어떻게 할까???
아 근데 199에서 214로 이벤트 막 뛰는데 이거 어쩌지 벚꽃나무 주변을 일단 둘러본다!!
>>94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204 ▶ 분홍색의 꽃잎이 하늘에 흩날리고, 땅에는 수많은 꽃잎이 떨어져 마치 분홍 카펫을 깔아둔 듯 합니다. ▶ 주위가 어둡기에 이 외의 풍경은 잘 보이지 않으나, 주변에도 수많은 나무가 심어져 있는 듯 합니다. ▶ 그러고보니, 이렇게 어두운데 어떻게 이 커다란 벚꽃나무만 이리도 밝고 선명하게 보이는 걸까요?
오오오...일단 정리 좀 해봐야겠다
쿠라에게 문자를 보낸다. 벚꽃나무 아래에 뭐가 있는지 아시나요?
>>9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뭐가...뭐가 문제지??
일단 확인 좀 해봐야겠다 쿠라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계십니까?
>>10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ERRO-RREP-ORT4 로 채팅을 보낸다. 방금까지 상대방과 메세지를 나누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류가 발생하며 메세지가 보내지지 않고 있습니다.
>>103 --------------------------------------------------------------------------------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최소화] -------------------------------------------------------------------------------- > MAIL : -> ERRO-RREP-ORT4 > 방금까지 상대방과 메세지를 나누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류가 발생하며 메세지가 보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에러리포트4 > 정확히 어떤 오류인지 얘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앗... 그러면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라고 전문을 보낸다!
>>105 --------------------------------------------------------------------------------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최소화] -------------------------------------------------------------------------------- > MAIL : -> ERRO-RREP-ORT4 >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에러리포트4 > 해당 오류가 발생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복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메시지 기능은 잠시 사용하지 말아주시고, 복구가 완료되면 저희가 복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럼 일단 감사합니다! 라고 보낸다! 이후... 일단 진짜 땅을 판다!!
>>10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5 ▶ 축축한 땅은 그렇게 단단하진 않았기에, 손으로도 쉽게 팔 수 있었습니다. ▶ 땅을 파다보니 손이 끈적거려 불쾌한 기분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 손을 대신할 다른 방법도 없으니 참고 땅을 계속 파내려갑니다. ▶ 아무런 생각 없이 계속 땅을 파내려가자, 이내 손에 딱딱한 무언가가 닿습니다. ▶ 느껴지는 질감은 마치 나무의 질감이지만,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앗... 어쩌지 흙을 살짝 걷어내고 뭔지 살펴본다!
>>109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6 ▶ 주위가 어두컴컴하기에 무엇인지는 잘 보이지 않으나, 만져보며 느낀 형태로는 상자의 형태에 가장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꺼낼 수 있다면 꺼낸다! 하지만 꺼내다 부서질 것 같으면 일단 보류.
>>11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7 ▶ 상자를 조심스레 꺼내보았습니다. ▶ 꺼내보니 그 형태는 확실한 상자였고, 한 면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습니다. ▶ 윗부분에는 종이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붙어 있습니다.
종이와 자물쇠를 살펴본다!

>>113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8 ▶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13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9 ▶ 자물쇠는 알파벳 여섯 글자를 입력해야하는 자물쇠입니다.
에스더 1장 3-5절이네
esther?은 아니겠지..? 너무 간단하니까
flores cerasi in terram cadentes ad innumeris hominibus pressi sunt et ultimum tempus consumpserunt 수없이 많은 호미니버스들이 서머에 있는 테라름의 꽃들...
>>117 책 제목이니까 esther 맞지 않을까? 레주쨩,,,,도라와,,,,
>>118 수없이 많은 호미니버스 하니까 주호민 작가님 생각나자너ㅋㅋㅋㅋㅋㅋ 짧은 라틴어 실력으로 발번역해봄.. flores cerasi in terram cadentes : 땅에 떨어진 벚꽃 ad innumeris hominibus pressi sunt : (근데 이제) 수많은 눌려있는 사람들 위에 (떨어진) et ultimum tempus consumpserunt :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 시간/계절을 소진했다
쿠라짱 혹시 사씨가문의 쿠라? 저 상자는 사쿠라씨 관인가..
일단 안풀린 암호들 정리해봄 1. >>51 에서 이벤트 예외발생하면서 '115478'로 바뀜 2. >>57 에 있는 cami wor~~ 암호문 3. >>79 에 있는 남십자성의 의미?용도? 4. >>88 편지에 빨간색 글씨로 "stellae in caein cadunt ad terram sicut folia volitantia" 라고 적혀있(는거같)음 5. 동일 편지에 ID : 뭐라고 뭐라고 적혀있고, 그 밑에 메세지 플리즈 되어있는데 메세지 보내봐야 할 듯? 근데 ID는 뭐라고 적혀있는지 잘안보여ㅋㅋㅋㅠㅠㅠ... 레주야 할미는 눈이 침침혀..
stellae in caein cadunt ad terram sicut folia volitantia 하늘의 별들은 날아다니는 (꽃)잎처럼 땅으로 떨어졌다 -> 별똥별인감??
>>117 확실한 정답 선언입니까? 정답 확정 이후엔 되돌리지 못 합니다.
>>124 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
그럼 이것만 알려줘잉.. 저 자물쇠를 열면 엔딩이야 아님 뒤에 더있음??
>>126 글쎄요. 엔딩은 아닐 수도. 엔딩일 수도. 확실한 건 당신들이 조종하는 이 캐릭터는 큰 변환점을 맞게 된다는 거겠군요. 아, 너무 많이 말했나. 말은 하면 안 됐는데. 저에 대해선 잊고 계속 진행 하시길.
헉 그럼 자물쇠 열기전에 잠시 킵하고, >>88 에 있는 ID에 메세지 보내는거 가능한가유?? 잘은 안보이는데 '551A 651Q RDX5' 라고 적혀있는거 같음ㅋㅋ 마쟈 글구 혹시 >>57 에 있는 언어암호문은 우리가 그냥 해독가능한거야 아님 뭔가....뭔가 더 있어야됨?ㅋㅋㅋㅋ 해독을 시도해보고 있는데, "은"이랑 "을"을 모두 "wor"로 쓰길래 뭔가 반지의제왕처럼 레주창작언어인가 싶어서!
>>128 제 개입은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마스터에게 걸렸다간 제 목이 날아갈테니. 안 되면 안 된다고 시스템 메시지가 알려줄테니 뭐든 시도해보세요.
그렇다면 ID 551A 651Q RDX5에게 메세지 보낸다. 계십니까?
>>13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0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계십니까? ?
엇 된다! 그럼 쿠라한테도 다시 연락 가능하려나? peccatum은 라틴어로 죄, 과실등을 뜻한다고 하네. 근데 뭐라고 답장하지... 누구세요?는 내가 먼저 보낸 입장에서 할말은 아닌것같고 제가 당신 아이디를 우연찮게 얻었습니다. 이건 너무 수상한데... 그냥 우리도 ? 하나만 보낼까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0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누구...? < 잠깐, 진짜 누구에요? < 이거 좀 무서운데... < 신고해도 괜찮나요? < 대답 안 하면 신고해도 괜찮은 걸로 알게요? < 해도 괜찮죠? < 할게요? < 해요? < 진짜 해요? < 빨리 대답해요 < 진짜 신고할거에요
ㅇㅏ니 이해는 하는데 저희도 아아니 이걸 뭐라고 해 당신 아이디를 사진에서 발견했어요?????? 맞불 놓듯 맞신고합니다 이럴수도 없고 peccatum에게 갑작스레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상황이 잘 파악되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우연찮게 당신의 아이디를 발견했는데, 제가 기억상실증이라 누구신지 모르겠어서 일단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부터 드렸습니다. 라고 보낸다!
이름 밝히기엔 못미더우니 일단 대략적 상황만...
>>13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peccatum에게 갑작스레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상황이 잘 파악되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우연찮게 당신의 아이디를 발견했는데, 제가 기억상실증이라 누구신지 모르겠어서 일단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부터 드렸습니다. 네? < 그게 무슨 말이에요 < 안되겠다 < 제 아이디는 어떻게 아신거에요 < 어디서 보셨어요 < 당장 지워주세요
ㅠㅠㅠㅠㅠ 페카툼씨 미안해 ㅠㅠㅠㅠㅠㅠ근데 지워줄수가 없어ㅠㅠㅠㅠ 레더들아 어떻게 대답하는게 좋을까...??? 자칫하다 신고먹을 분위기인데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애초에 peccatum...? 그건 누구에요 < 저는 모르는 사람이에요
어라 그냥 페카툼에게 보낸다는 표시였는데 그것까지 전송이 됐구나...? 근데 페카툼이 누구냐고요? ???? 님 아이딘데????
저한테는 귀하의 이름이 그렇게 표시되어서 그렇게 부른건데 아니었나요...? 혹시 제 이름은 귀하에게 뭐라고 표시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라고 보낸다!
귀하는 호칭은 이상한가...?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당신이나 그 쪽도 좀 그래서 최대한 예의갖춘 호칭을 생각하다보니 귀하밖에 생각이 안나는걸 8ㅁ8 그렇다고 귀공이라고 부를 순 없잖아ㅠㅠ
>>14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저한테는 귀하의 이름이 그렇게 표시되어서 그렇게 부른건데 아니었나요...? 혹시 제 이름은 귀하에게 뭐라고 표시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대체 아까부터 무슨 소리에요 < 전 모르겠어요 < 그냥 연락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게[ㅆ어요 < 대체 제 연랄ㄷㄱ리처는 어ㄸ허게 아신건지도 모르겟지만 < 아이디도 지우ㅓ주세요
뭐야 계속 이러니까 수상해
오타는 왜 나는것이며 자꾸 부정하는것이며... 페카툼씨 사실 나 아는거 아냐?
떼잉,,,,,, 페카툼씨 죄악이라더니 무작정 신고할 생각을 하다니,,, 당신 그거 무고죄야,,,! ㅋㅋㅋㅋ '그쪽' 은 어때? 제이름은 그쪽에게 뭐라고 표시되나요?? 요렇게 근데 왜 저렇게 과민반응하지? 유적발굴에 대해서 뭐 아는거 아님?ㅋㅋㅋㅋ 이름이...이름이 수상하다
앗 늦었군 와타시 오소이
음.. 그럼 내 이름을 밝힌다. "저 이서연이라고 합니다. 저 모르세요?"
>>145 아니 무고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름 수상하긴해

>>147
ㅇㅔ?????? 이거 어쩌지??? 해킹 뭐 이런건가...? 비허가 해야하나...? 하지만 너무 궁금한데
궁금한건 못참아!!! 예!!!! 접속허가

>>151
페카툼씨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저기 제가 뭘 해야하는거죠? 당신의 목적은? 벚꽃나무 상자는 뭐고 미지의 유적은 또 뭔가요?? 아니 것보다 지금이 몇년도인가요.."

>>153
...결국 아무 정보도 건지지 못한 이서연이었다...^_ㅠ.. 상자 열기전에 뭐 할 수 있는게 있을까..
~이벤트 타임라인~ * 내 사족 *** 확인해봐야하는 단서들 [map: 버려진 자들의 성당] #1 의문의 편지 옴 #2 편지 내용(답장보냄: 누구세요) #3 20유로센트 동전 받음(*스페인 꽃모양이라고 함) + 종이편지(시즈하가 보냄) #4 채팅으로 하자고 답장 옴(ID: DD41 541A 84QS) (*쿠라ID임) + 비극의 노래 관련 내용 ㅡㅡㅡㅡ #8 쿠라 답장 #9 번역기 다운 #10 쿠라 메세지(나는 유적학자고 기억상실) ㅡㅡㅡㅡ #16 컴퓨터 둘러봄 ㅡㅡㅡㅡ #18 내컴퓨터 #19 유물7 (성배모양의 제기) #20 유물8 ("결국 모든건~", 붉은빛 나는 무언가) #21 유물8 세부자료 (유물에 손대면 환상보임. 신이 배신하고 칼 꽂는데 죄악때문에 받아들여야함) (*페카툼 너 혹시...?) #22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 (도굴작업 희생자/미지의 유적 실종자/죽은자 되살리기 의식/벚꽃나무 아래 상자/비극의 노래) #23 추가 지원금 요청서 (***벚꽃나무 아래 상자에 추가사항 기재***) #24 쿠라 채팅 시도 -> 예외발생(***이벤트 코드가 115478 로 바뀜***) 쿠라에게서 유물7 상세자료 받음(***cami wor~ 암호문***) (*cami는 신일까?) ㅡㅡㅡㅡ #39 컴퓨터에서 진행기록 살펴봄 #40 진행기록 2020 (대상자 기억제거 실패. 기억제한은 성공) (*대상자는 이서연인듯) #41 진행기록 2021 (시즈하가 아저씨에게 편지보냄) (*아저씨는 페카툼 혹은 제3의 인물? 나중에 페카툼한테 시즈하 아냐고 물어봐야겠음) #42 진행기록 2022 (누군가의 제안) #43 진행기록 2023 (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쉬어라) #44 진행기록 2024 (실험과 조사 실패. 최후의 수단 써야) #45 진행기록 2025 (남십자성 별5개. 십자가 모양으로 배치. 별이 빛나면 승리?) 진행기록 2057 (벚꽃나무 상자 묻음) (***3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최후의 수단과 관련?***) #46 진행기록 2058 (접근권한 없음) (***쿠라 or 페카툼에게 물어보거나 뭔가 문제를 풀어야 접근?) ㅡㅡㅡㅡ (100여개의 잃어버린 이벤트들) ㅡㅡㅡㅡ #186 쿠라한테 벚나무 위치 물어봄 ㅡㅡㅡㅡ [map: 벚꽃이 날리는 곳] #199 새로운 ID발견 (*페카툼ID임) +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진다는 문구 ㅡㅡㅡㅡ #204 벚나무 주변 둘러봄 ㅡㅡㅡㅡ #214 벚나무 아래 흙 젖음 ㅡㅡㅡㅡ #500 쿠라에게 메세지 보내려했으나 실패 (*맵을 이동해야하나?) ㅡㅡㅡㅡ (100여개의 잃어버린 이벤트들) ㅡㅡㅡㅡ #300 페카툼 연락 #301 페카툼이 모르쇠 오리발 시전 ㅡㅡㅡㅡ #303 이서연을 언급하자, 비허가 접속 후 비밀메세지 보냄(*이후 페카툼 부를 일 있으면 페카툼에게 "1"이라고만 보내면 됨) ㅡㅡㅡㅡ (100여개의 잃어버린 이벤트들) ㅡㅡㅡㅡ #395 땅 판다 #396 흙을 걷어냄 #397 상자 발견 #398 종이 발견 #399 자물쇠 (*암호는 esther 로 추정)
우리가 못 본 이벤트 뭉텅이가 #46 진행기록 ~ #186 쿠라 채팅 #199, 204, 214 벚나무 맵 도착 ~ #300 페카툼 채팅 #303 페카툼 채팅 ~ #395 땅판다 이렇게 3개 있는데 자물쇠 열기 전에 이벤트 파밍을 시도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쿠라한테 진행기록 관련해서 물어보면 정보를 더 주지 않을까? ㅋㅋ 사실 나 지금 이서연씨만큼이나 혼란스러움.. 나는 그래서..무엇을..어떻게..왜..
해서 >>154 kura 에게 메세지 보낸다. "지금 대화 가능한가요?"
이제 봤는데 >>147 >>151 너레더 아주 멋진일을 했구나... 이름 안 밝혔거나 상큼하게 거절 눌렀으면 계속 페카툼이랑 ??? 상태였을텐데 ㅋㅋㅋㅋㅠㅠㅠㅠㅠ >>156 정리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이렇게 보니까 완전 편하다!! 그나저나 우리 이벤트 엄청 건너뛰었네

>>158
아, 당황스러웠다면 미안해요. 아까 잠시 오류가 생겨서 전송이 안됐거든요. 복구가 되었는지 확인차 보낸 메세지였어요. 그나저나 벚꽃나무 아래에 묻힌게 뭔지 알고계시나요? 라고 보낸다! 그나저나 이벤트 또 엄청 뛰었네 ㅠㅁㅠ

>>161
역시 열어보는 것밖에 방법이 없나... 그나저나 매정하네 ㅠ

.
어째서 이벤트번호 500대인것.... 너 쿠라 아니지ㅡㅡ 정마담 그 패 봐봐 사쿠라여?
>>165 아익 사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벚나무 위치말고 그 전에 물어볼만한게 뭐가 있지... 우리 쿠라랑 이서연 사이가 어떤 관계였는지 물어봤었나?
사쿠라에게 메세지보낸다 "궁금한게 많아서 여러가지 물어볼게요. 1. 시즈하라는 아이에 대해 아는바가 있나요. 2. 당신과 나의 관계는? 3. 지금이 2058년인가요? 4. 유적조사에 참여했거나 관계된 이들의 신상정보기록이 있나요? 5. 2058년 조사진행기록을 보고싶은데요.." 것보다 쿠라씨 사람이야?
>>16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kura > 궁금한게 많아서 여러가지 물어볼게요. 1. 시즈하라는 아이에 대해 아는바가 있나요. 2. 당신과 나의 관계는? 3. 지금이 2058년인가요? 4. 유적조사에 참여했거나 관계된 이들의 신상정보기록이 있나요? 5. 2058년 조사진행기록을 보고싶은데요.. 시즈하... 선생님을 참 잘 따르던 아이였죠. < 뭐, 선생님 만이 아니라 애초에 어른을 잘 따르는 거였지만요. < 저는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네요. < 솔직히 좀 무서웠거든요. 그 아이. < 의견은 한 번도 내지 않고 어른이 하는 말이면 오로지 네, 네 거리기만 하는 게... < 선생님이랑 저는 관계라고 할 게 있긴 할까요? < 그리고 지금이 몇년인지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 다들 시간을 잊고 사는 이 시대에. < 유적 탐사원 신상 정보는 계약상 즉시 폐기됐고. < 조사 진행 기록은 선생님이 가지신 게 다에요.
메세지 보낸다! 1. 시즈하는 지금 어디에있죠? 2. 쿠라씨 당신과 직접 대면할 수 있나요? 3. 지난번에 보내줬던 유물7 세부자료 중 암호문을 해석하고싶은데 아는바가 있는지? 4. 죽은자를 되살리는 의식과 비극의 노래에 대해 아는바가 있는지?
그리고 페카툼씨한테도 메세지 보낼래ㅋㅋ "1. 심심해요. 우리 만나요."
>>16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kura > 1. 시즈하는 지금 어디에있죠? > 2. 쿠라씨 당신과 직접 대면할 수 있나요? > 3. 지난번에 보내줬던 유물7 세부자료 중 암호문을 해석하고싶은데 아는바가 있는지? > 4. 죽은자를 되살리는 의식과 비극의 노래에 대해 아는바가 있는지? 시즈하요? 글쎄요... < 어딘가 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 그리고 저랑 더는 못 만난다는 거 잘 알고 계시잖아요. < 제가 왜 선생님 같은 분을 두고 떠났는데요. < 유물7 암호문은 아직 해석이 안 됐어요. 뭘 알려드리려고 해도... < 의식은 들어본 적도 없는데, 노래는 대충 알고 있는 게 있죠. < 수백년간 아무도 찾지 못 한 마을에 전해지는 노래랬던가...
>>17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심심해요. 우리 만나요. [회신 없음]
아 거 페카툼씨 너무하네
사쿠라한테 얻어낼 수 있는 정보가 더 있을거 같은데 질문이 잘못됐낭,,,,, 일단 다시 페카툼씨한테 "1"이라고 보낸다!
>>17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회신 없음]
>>152 1이라고 보내라며어어어어억 ༼;´༎ຶ ༎ຶ༽ 페카툼 너 주글래?
여기서 더 정보를 얻어낼 방법이 없는건가.. 그러면 자물쇠에 esther를 입력한다
>>17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0 > 자물쇠에 암호를 입력하자, 기다렸다는 듯 철컥 소리를 내며 자물쇠가 풀립니다. > 이제 열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오.... 열어본다!!!
(팝그작) (팝그작)
>>179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1 > 상자를 열어보자, 종이 두 장이 보입니다. > 두 종이의 재질이 다른 걸 보아 각자 다른 사람이 쓴 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본다...??


>>182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2 > 두 종이의 모습은 상당히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첫번째 사진 이것이 내가 남기는 마지막 메모인지 이 메모를 다른 누군가가 보지 않기를 바라면서 언젠가 벚꽃나무 아래에 메워지는 이 메모를 한 문자 한 문자 정중하게 써 보내 주세요. 그러자 나는 황금빛으로 쌓여 황금빛 잎이 되어 민들레처럼 날아갈지도 모르니까. 어두운 곳에서 보이는 별처럼
두번째 사진 윤동주 시인의 '십자가'
아 혹시 다른 것도 할 수 있나? 상자 안에 다른게 있는지 본다. 없으면 종이 뒤집어보기
>>186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3 > 상자 안에는 다른 물건은 보이지 않지만, 상자의 색이 군데군데 바랬습니다. > 종이를 뒤집어보아도 별 다른 건 없습니다. > 누군가에게 물어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쿠라씨는 묻힌게 뭔지 모른다 그랬고... 그럼 페카툼에게 다시 1이라고 보낸다!
>>18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
> 그동안 왜 대답없었어욧!!! (•̀ o •́ )
>>19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그동안 왜 대답없었어욧!!! (•̀ o •́ ) ... < [B-MESSAGE 에서 접근 권한을 요청했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수락한다

슬금슬금 벚꽃핀당~_~ 🌸 지나가다 생각나서 찍어봐썽

>>192
잠시만요!! 무슨일인지 설명은 하고 가셔야죳!!

>>195
페카툼씨 원래 반말하지 않았나ㅋㅋ 저건 페카툼인가 제3자인가 센세의 속마음인가,,,두둥
>>184 여기 있는 메모는 누구한테 보내달라는걸까? 일단 페카툼한테 보내볼까 페카툼 >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 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198
헐....뭔가 틀어지고 있는데.... 어떡해야한담
기다려야하나..?
쿵- 쿵- "안에 계십니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한 번도 들어보지 못 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문에는 딱히 잠금장치가 되어 있지 않았기에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상황. 아무도 없는 척을 하기에도 결국엔 무리가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할까.
에잇 이판사판이야 문을 힘차게 연다
>>203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멈추지 않았기에, 어차피 이대로 있어봤자 저 사람이 갈 것 같지도 않으니 그냥 문을 열기로 합니다. 밖에 누가 서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안 좋아봐야 죽기보다 더 하겠습니까. 경첩이 거의 부서질 정도로 오래 사용한 문이기에 상당히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리자,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온 몸을 로브로 꽁꽁 싸매고 있는 한 사람이 보입니다. 키는 한 눈에 보기에 작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지만, 그렇다고 어린 아이로 의심할 정도로 작지는 않습니다. "... 당신이 저희 일을 망친 사람입니까?" 문을 열자마자 들린 그 말은, 상당히 분노로 가득 찬 듯한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문을 연 건 좋은 선택이 아니었던 듯 하지만, 그렇다고 이제 와서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쉬익...... "누구세욧!`Д´ "
>>205 당신의 말에 상당한 불쾌감을 느낀 듯한 말투로, 다시 자신의 말을 꺼냅니다. "... 당신이 저희 일을 망친 사람입니까?" 당신의 질문에 대답을 해줄 마음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대답하면 죽일려나? 일단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잡아뗀다
>>207 "... 그렇습니까?" 깊은 한숨과 함께, 문고리에 손을 올립니다. "그럼 됐습니다. 지금은 넘어가겠지만..." 말이 끝나기도 전에 문을 닫아버리곤, 발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만이 들립니다. [띠딩!] 문이 닫힘과 동시에, 컴퓨터에서 알림이 울립니다. 무슨 알림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헉 뭐야 함정인가;; 일단 발소리가 완전 멀어지면 확인한다ㅋㅋㅋ
>>209 발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고, 모니터를 확인해보니 메시지가 와 있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까?
헉 뭐야 확인해도 괜찮겠지... 확인한다..!
>>21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LM 벚꽃나무가 시들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단 말입니다.
악 뮈지 이사람한테 물어보는걸까...? "그게 무슨 소리죠? 벚꽃나무 아래 상자와 관련이 있나요?"
>>21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LM > 그게 무슨 소리죠? 벚꽃나무 아래 상자와 관련이 있나요? 아까 누가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 아마 지금은 그냥 돌아갔을 테지만, 그들이 확신을 가지게 되면 더 이상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 그들이 모든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기 전에 일을 끝내야 합니다. < 선생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비록 지금은 제자였던 연을 생각해 제가 최대한 막아보고 있지만 < 저한테도 한계가 있으니 < 음, 네 뭐. < 선생님이라면 알아서 잘 하시겠죠 < 아마 묻어두셨던 그 상자를 보시면 기억이 나실텐데 < 시즈카라는 아이, 참 귀여웠죠. < 아, 시즈하였나요. 잘 기억도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