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미궁] Stella

미궁게임 2022/02/14 14:09:18

#1 ◆Be1xxvcoK7B 2022/02/14 14:09:18

#0000 | Map:捨てられた者たちの聖堂 Event #0001 ▶ 누군가에게서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 열어본다 / 열어보지 않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Be1xxvcoK7B 2022/02/14 1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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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e1xxvcoK7B 2022/02/14 1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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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e1xxvcoK7B 2022/02/14 15: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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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e1xxvcoK7B 2022/02/14 1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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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Be1xxvcoK7B 2022/02/14 15: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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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Be1xxvcoK7B 2022/02/14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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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Be1xxvcoK7B 2022/02/14 1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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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gmGnxzTWqja 2022/02/15 1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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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Be1xxvcoK7B 2022/02/15 1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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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e1xxvcoK7B 2022/02/15 14: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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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Be1xxvcoK7B 2022/02/15 16:19:16

>>2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6 > 내 컴퓨터 > 채팅 > 진행기록

#29 ◆Be1xxvcoK7B 2022/02/15 16:58:21

>>2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8 > 내 컴퓨터 < ㄴ 유물 7 조사 결과 ㄴ 유물 8 조사 결과 ㄴ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ㄴ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 ㄴ 추가 지원금 요청서

#31 ◆Be1xxvcoK7B 2022/02/15 17:07:16

>>3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2 > 내 컴퓨터 < ㄴ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것들 ▶ 결코 잊어선 안 될 것들을 아래에 적는다. ▶ 도굴 도중 발생한 희생자들 ▶ 미지의 유적으로 탐험을 가 아직 돌아오지 못 한 자들 ▶ 죽은 자를 살리는 비현실적인 일에 손을 댄 자들 ▶ 벚꽃나무 아래 묻은 나무 상자 ▶ 비극의 노래

#33 ◆Be1xxvcoK7B 2022/02/16 13:53:28

>>3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19 > 내 컴퓨터 < ㄴ 유물 7 조사 결과 ▶ 유물 7 ▶ ▶ 발견 당시 매우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아무리 복원 작업을 한 지금도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음 ▶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신을 모시는 제사에 이용된 것으로 보이며, 의미를 알 수 없는 금빛 문양이 유물의 중앙에 새겨져 있음 ▶ 모양은 마치 성배와 같이 생겼으나 물 같은 것을 따를 수 있을 만한 공간은 보이지 않음 ▶ 매우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던 듯 보이나 지금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음 ▶ 빛이 바래 회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음

#35 ◆Be1xxvcoK7B 2022/02/16 20:03:40

>>3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0 > 내 컴퓨터 < ㄴ 유물 8 조사 결과 ▶ 유물 8 ▶ ▶ "결국 모든 건 멸망으로 돌아간다" 라는 글귀가 적혀있음 ▶ 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내뿜으며 금빛으로 빛나는 보석이 크게 장식되어 있음 ▶ 모든 게 뒤틀린 것만 같은 느낌이 듦

#37 ◆Be1xxvcoK7B 2022/02/16 20:30:12

>>3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1 > 내 컴퓨터 < ㄴ 유물 8 조사 결과 ㄴ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 유물 8 세부 조사 결과 ▶ ▶ "결국 모든 건 멸망으로 돌아간다" 라는 글귀가 적혀있음 ▶ 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내뿜으며 금빛으로 빛나는 보석이 크게 장식되어 있음 ▶ 손을 대면 손이 찢어지는 듯한 환상이 보임 ▶ "신이 우리를 배신할 지어다" ▶ "신이 우리에게 칼을 꽃으리라" ▶ "그럼에도 우리는 신을 불신할 수 없으니" ▶ "이것이 우리의 죄악이라"

#40 ◆Be1xxvcoK7B 2022/02/17 00:47:37

>>3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3 > 내 컴퓨터 < ㄴ 추가 지원금 요청서 ▶ 추가 지원금 요청합니다 ▶ ▶ 유물 7, 유물 8 등에서 특이한 사항을 발견했고, 그러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 벚꽃나무 아래 상자에 추가적인 사항을 기재해두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42 ◆Be1xxvcoK7B 2022/02/17 14:58:56

>>4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39 > 진행기록 < ㄴ 2020 ㄴ 2021 ㄴ 2022 ㄴ 2023 ㄴ 2024 ㄴ 2025 ㄴ 2057 ㄴ 2058

#46 ◆Be1xxvcoK7B 2022/02/18 12:11:13

>>4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4 > 채팅 < 메시지 : kura >대화가 없습니다

#48 ◆Be1xxvcoK7B 2022/02/18 14:40:11

>>4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24 > 채팅 < 메시지 : kura > 계십니까? 컴퓨터는 뒤져보셨나요?

#50 ◆Be1xxvcoK7B 2022/02/18 16:30:38

>>4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例外発生-- Exception processing occurred. Create an exception event... Event created. The event number is automatically changed to 115478... Printed out event number 115478.

#51 ◆Be1xxvcoK7B 2022/02/18 16:33:31

>>4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115478 > 채팅 < 메시지 : kura > 조금요. 근데 딱히 저에 대한 기록은 없네요. 혹시 찾은것들에 대해 질문을 몇가지 해도 괜찮을까요? 어떤 것에 대해서요?

#53 ◆Be1xxvcoK7B 2022/02/19 15:13:07

>>5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115478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성배와 비슷하게 생긴 유물 7이나 환각을 일으키는 유물 8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유물 7...은 관련 자료가 한 가지 있기는 한데, 8은 모르겠네요. < 애초에 제가 연구하던 게 아니었으니까요. < 대부분 선생님이 연구하시던 거였으니... 제가 손을 댈 틈도 없었죠.

#55 ◆Be1xxvcoK7B 2022/02/19 18:43:10

>>5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가지고계신 유물 7 관련 자료 파일을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아, 잠깐만요. 그게 어디 있었는데... <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txt [29KB] ] 이거, 다운 받아서 확인해보세요.

#57 ◆Be1xxvcoK7B 2022/02/19 20:02:18

>>5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 < ▶ 유물 7 상세 조사 보고 ▶ ▶ 유물 7에 한 번 접촉했던 A가 갑작스레 정신을 잃더니 알 수 없는 말을 빠르게 중얼거렸다 ▶ 이 아래 녹음된 기록을 그대로 옮겨 적는다 ▶ ▶ cami wor ramisture trifron wor cami wanto ponta ▶ trifron wor fropatou cami wor quanxio damiou ▶ trifron wor eron yohm wor tiretion ▶ (반복) ▶ ▶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을 시도하였지만 전혀 해석이 되질 않았으므로, ▶ 아마 만들어진 언어인 것으로 추정된다 ▶ 이 아래에는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로 해석된 문장을 적는다 ▶ ▶ cami wor ramisture trifron wor cami wanto ponta ▶ cami을 믿는 trifron은 cami 위해 싸웠다 ▶ ▶ trifron wor fropatou cami wor quanxio damiou ▶ trifron은 fropatou cami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 ▶ trifron wor eron yohm wor tiretion ▶ trifron은 자신의 yohm을 tiretion ▶ ▶ 현재까진 이 이상 해석이 진행되지 않았다 ▶ 이 언어는 아마 현재 한국어의 문법과 가장 유사한 문법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9 ◆Be1xxvcoK7B 2022/02/20 17:10:20

>>5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도굴 도중 발생한 희생자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도굴 도중에 몇몇 분들이 돌아가시긴 했죠. < 근데 전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제가 현장에 있지도 않으니까요.

#61 ◆Be1xxvcoK7B 2022/02/20 18:58:37

>>6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새삼스럽지만, 제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름까지 잊어버리신건가요? < 이서연 선생님이시잖아요.

#65 ◆Be1xxvcoK7B 2022/02/21 12:49:46

>>6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自動生成 > 채팅 < 메시지 : kura >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외에 제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뭐... 딱히? < 아, 기억을 찾으려면 아마 벚꽃나무 아래로 가보시는 게 좋을 지도 몰라요.

#67 ◆Be1xxvcoK7B 2022/02/21 17:27:58

>>6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58 주위에 벚꽃나무로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69 ◆Be1xxvcoK7B 2022/02/22 11:14:51

>>6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0 > 진행기록 < ㄴ 2020 ▶ 대상자를 확인했습니다 ▶ ▶ 기억 제거를 시도합니다 ▶ ▶ 기억 제거 실패 ▶ 다른 방법을 검색합니다 ▶ ▶ 다른 방법을 검색했습니다 ▶ ▶ 기억 제한을 시도합니다 ▶ ▶ 기억 제한을 성공했습니다 ▶ ▶ 대상자의 의식을 깨웁니다 ▶ ▶ 대상자의 의식을 깨웠습니다

#71 ◆Be1xxvcoK7B 2022/02/23 22:56:04

>>7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1 > 진행기록 < ㄴ 2021 ▶ 아저씨, 잘 하고 계신거죠? ▶ 저는 아저씨 믿어요. ▶ 제가 준 동전도 가지고 계시겠죠? ▶ 곧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거 못 할 것 같아요. ▶ 미안해요. ▶ 그래도 언젠가 한 번은, 어떤 형태로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 때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73 ◆Be1xxvcoK7B 2022/02/24 00:00:21

>>72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2 > 진행기록 < ㄴ 2022 ▶ 잘 되고 있는가? ▶ 내 오늘은 그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하네. ▶ 아마 그대도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일 터이니... ▶ 한 번 들어보고 결정해보게.

#75 ◆Be1xxvcoK7B 2022/02/24 14:44:37

>>7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3 > 진행기록 < ㄴ 2023 ▶ 역시 자네를 믿고 맡기길 잘했구먼! ▶ 자네가 잘할 줄은 내 진작에 알고 있었다니까! ▶ 그런데, 이건 내가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말인데... ▶ 물론, 자네가 열심히 유물을 조사해주는 건 투자자인 나로써는 기쁜 일이긴 헌데, ▶ 가끔은 자네가 너무 과하게 일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만. ▶ 조금은 쉬는 게 어떤가?

#77 ◆Be1xxvcoK7B 2022/02/24 14:57:35

>>76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4 > 진행기록 < ㄴ 2024 ▶ 실험도, 조사도 모두 대실패. ▶ 더 이상 둘러대기도 무리. ▶ 최후의 수단을 강행한다.

#79 ◆Be1xxvcoK7B 2022/02/24 15:10:04

>>7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5 > 진행기록 < ㄴ 2025 ▶ 아크룩스, 미모사, 가크룩스, 이마이, 기난. ▶ 다섯 성이 모여 신을 위한 상징을 저 하늘에 새기니 ▶ ▶ 이 별이 빛나면 우리는 재판에서 승리할 것이다 ▶ 정의의 여신께서 우리를 위해 저울을 기울여 주시리라

#82 ◆Be1xxvcoK7B 2022/02/24 16:51:36

>>8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5 > 진행기록 < ㄴ 2057 ▶ 벚꽃나무가 만개했다 ▶ 그 아래에 상자를 묻었다 ▶ 먼 훗날 이것을 열어볼 것이다

#84 ◆Be1xxvcoK7B 2022/02/25 11:05:54

>>8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046 > 진행기록 < ㄴ 2058 ▶ [접근 권한 없음]

#86 ◆Be1xxvcoK7B 2022/02/25 14:44:37

>>85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186 > 채팅 < 메시지 : kura > 혹시 벚꽃나무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벚꽃나무요? < 아마 거기서 오른쪽으로 좀 가시면 나올걸요?

#88 ◆Be1xxvcoK7B 2022/02/26 16:27:28
>>87

>>87

#92 ◆Be1xxvcoK7B 2022/02/26 17:33:13

>>9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214 ▶ 벚꽃나무 아래는 축축하다, 라고 느껴질 정도로 흙이 젖어있습니다. ▶ 잘은 모르겠지만, 약간 끈적거린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본능적으로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이 땅을 정말 팝니까?

#95 ◆Be1xxvcoK7B 2022/02/26 17:52:37

>>94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204 ▶ 분홍색의 꽃잎이 하늘에 흩날리고, 땅에는 수많은 꽃잎이 떨어져 마치 분홍 카펫을 깔아둔 듯 합니다. ▶ 주위가 어둡기에 이 외의 풍경은 잘 보이지 않으나, 주변에도 수많은 나무가 심어져 있는 듯 합니다. ▶ 그러고보니, 이렇게 어두운데 어떻게 이 커다란 벚꽃나무만 이리도 밝고 선명하게 보이는 걸까요?

#98 ◆Be1xxvcoK7B 2022/02/26 19:01:15

>>9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102 ◆Be1xxvcoK7B 2022/02/26 19:16:26

>>10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104 ◆Be1xxvcoK7B 2022/02/26 21:19:13

>>103 --------------------------------------------------------------------------------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최소화] -------------------------------------------------------------------------------- > MAIL : -> ERRO-RREP-ORT4 > 방금까지 상대방과 메세지를 나누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류가 발생하며 메세지가 보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에러리포트4 > 정확히 어떤 오류인지 얘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106 ◆Be1xxvcoK7B 2022/02/28 23:54:02

>>105 --------------------------------------------------------------------------------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최소화] -------------------------------------------------------------------------------- > MAIL : -> ERRO-RREP-ORT4 > Event Error #500 {予想していなかったイベント} エラーです。 命令構文をもう一度ご確認いただくか、エラーについて担当者にご連絡いただけましたら、確認後ご回答いたします。 サービスを利用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担当者連絡先 MAIL ID : ERRO-RREP-ORT4 에러리포트4 > 해당 오류가 발생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복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메시지 기능은 잠시 사용하지 말아주시고, 복구가 완료되면 저희가 복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08 ◆Be1xxvcoK7B 2022/03/02 23:49:49

>>10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5 ▶ 축축한 땅은 그렇게 단단하진 않았기에, 손으로도 쉽게 팔 수 있었습니다. ▶ 땅을 파다보니 손이 끈적거려 불쾌한 기분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 손을 대신할 다른 방법도 없으니 참고 땅을 계속 파내려갑니다. ▶ 아무런 생각 없이 계속 땅을 파내려가자, 이내 손에 딱딱한 무언가가 닿습니다. ▶ 느껴지는 질감은 마치 나무의 질감이지만,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110 ◆Be1xxvcoK7B 2022/03/02 23:54:18

>>109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6 ▶ 주위가 어두컴컴하기에 무엇인지는 잘 보이지 않으나, 만져보며 느낀 형태로는 상자의 형태에 가장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112 ◆Be1xxvcoK7B 2022/03/02 23:58:48

>>111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7 ▶ 상자를 조심스레 꺼내보았습니다. ▶ 꺼내보니 그 형태는 확실한 상자였고, 한 면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습니다. ▶ 윗부분에는 종이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붙어 있습니다.

#114 ◆Be1xxvcoK7B 2022/03/03 00:11:50
>>113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8 ▶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13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8 ▶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15 ◆Be1xxvcoK7B 2022/03/03 00:12:22

>>113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399 ▶ 자물쇠는 알파벳 여섯 글자를 입력해야하는 자물쇠입니다.

#124 ◆Be1xxvcoK7B 2022/03/05 10:13:02

>>117 확실한 정답 선언입니까? 정답 확정 이후엔 되돌리지 못 합니다.

#127 ◆Be1xxvcoK7B 2022/03/05 18:33:32

>>126 글쎄요. 엔딩은 아닐 수도. 엔딩일 수도. 확실한 건 당신들이 조종하는 이 캐릭터는 큰 변환점을 맞게 된다는 거겠군요. 아, 너무 많이 말했나. 말은 하면 안 됐는데. 저에 대해선 잊고 계속 진행 하시길.

#129 ◆Be1xxvcoK7B 2022/03/05 23:02:20

>>128 제 개입은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마스터에게 걸렸다간 제 목이 날아갈테니. 안 되면 안 된다고 시스템 메시지가 알려줄테니 뭐든 시도해보세요.

#131 ◆Be1xxvcoK7B 2022/03/06 00:26:49

>>13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0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계십니까? ?

#133 ◆Be1xxvcoK7B 2022/03/06 00:44:3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0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누구...? < 잠깐, 진짜 누구에요? < 이거 좀 무서운데... < 신고해도 괜찮나요? < 대답 안 하면 신고해도 괜찮은 걸로 알게요? < 해도 괜찮죠? < 할게요? < 해요? < 진짜 해요? < 빨리 대답해요 < 진짜 신고할거에요

#136 ◆Be1xxvcoK7B 2022/03/06 01:08:15

>>13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peccatum에게 갑작스레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상황이 잘 파악되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우연찮게 당신의 아이디를 발견했는데, 제가 기억상실증이라 누구신지 모르겠어서 일단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부터 드렸습니다. 네? < 그게 무슨 말이에요 < 안되겠다 < 제 아이디는 어떻게 아신거에요 < 어디서 보셨어요 < 당장 지워주세요

#138 ◆Be1xxvcoK7B 2022/03/06 01:18:1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애초에 peccatum...? 그건 누구에요 < 저는 모르는 사람이에요

#142 ◆Be1xxvcoK7B 2022/03/06 01:34:18

>>14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0301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저한테는 귀하의 이름이 그렇게 표시되어서 그렇게 부른건데 아니었나요...? 혹시 제 이름은 귀하에게 뭐라고 표시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대체 아까부터 무슨 소리에요 < 전 모르겠어요 < 그냥 연락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게[ㅆ어요 < 대체 제 연랄ㄷㄱ리처는 어ㄸ허게 아신건지도 모르겟지만 < 아이디도 지우ㅓ주세요

#149 ◆Be1xxvcoK7B 2022/03/06 01:50:53
>>147

>>147

#152 ◆Be1xxvcoK7B 2022/03/06 16:40:27
>>151

>>151

#154 ◆Be1xxvcoK7B 2022/03/06 17:06:06
>>153

>>153

#160 ◆Be1xxvcoK7B 2022/03/06 21:40:35
>>158

>>158

#162 ◆Be1xxvcoK7B 2022/03/06 21:47:42
>>161

>>161

#164 ◆Be1xxvcoK7B 2022/03/06 21: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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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Be1xxvcoK7B 2022/03/09 16:24:45

>>167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kura > 궁금한게 많아서 여러가지 물어볼게요. 1. 시즈하라는 아이에 대해 아는바가 있나요. 2. 당신과 나의 관계는? 3. 지금이 2058년인가요? 4. 유적조사에 참여했거나 관계된 이들의 신상정보기록이 있나요? 5. 2058년 조사진행기록을 보고싶은데요.. 시즈하... 선생님을 참 잘 따르던 아이였죠. < 뭐, 선생님 만이 아니라 애초에 어른을 잘 따르는 거였지만요. < 저는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네요. < 솔직히 좀 무서웠거든요. 그 아이. < 의견은 한 번도 내지 않고 어른이 하는 말이면 오로지 네, 네 거리기만 하는 게... < 선생님이랑 저는 관계라고 할 게 있긴 할까요? < 그리고 지금이 몇년인지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 다들 시간을 잊고 사는 이 시대에. < 유적 탐사원 신상 정보는 계약상 즉시 폐기됐고. < 조사 진행 기록은 선생님이 가지신 게 다에요.

#171 ◆Be1xxvcoK7B 2022/03/16 00:06:38

>>169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kura > 1. 시즈하는 지금 어디에있죠? > 2. 쿠라씨 당신과 직접 대면할 수 있나요? > 3. 지난번에 보내줬던 유물7 세부자료 중 암호문을 해석하고싶은데 아는바가 있는지? > 4. 죽은자를 되살리는 의식과 비극의 노래에 대해 아는바가 있는지? 시즈하요? 글쎄요... < 어딘가 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 그리고 저랑 더는 못 만난다는 거 잘 알고 계시잖아요. < 제가 왜 선생님 같은 분을 두고 떠났는데요. < 유물7 암호문은 아직 해석이 안 됐어요. 뭘 알려드리려고 해도... < 의식은 들어본 적도 없는데, 노래는 대충 알고 있는 게 있죠. < 수백년간 아무도 찾지 못 한 마을에 전해지는 노래랬던가...

#172 ◆Be1xxvcoK7B 2022/03/16 00:08:27

>>17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심심해요. 우리 만나요. [회신 없음]

#175 ◆Be1xxvcoK7B 2022/03/18 22:51:44

>>174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회신 없음]

#178 ◆Be1xxvcoK7B 2022/03/19 21:21:29

>>177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0 > 자물쇠에 암호를 입력하자, 기다렸다는 듯 철컥 소리를 내며 자물쇠가 풀립니다. > 이제 열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81 ◆Be1xxvcoK7B 2022/03/19 21:24:30

>>179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1 > 상자를 열어보자, 종이 두 장이 보입니다. > 두 종이의 재질이 다른 걸 보아 각자 다른 사람이 쓴 게 아닐까 싶습니다.

#183 ◆Be1xxvcoK7B 2022/03/20 01:36:56
>>182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2 > 두 종이의 모습은 상당히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182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2 > 두 종이의 모습은 상당히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182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2 > 두 종이의 모습은 상당히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187 ◆Be1xxvcoK7B 2022/03/20 21:09:31

>>186 #0001 | Map:벚꽃이 날리는 곳 Event #0403 > 상자 안에는 다른 물건은 보이지 않지만, 상자의 색이 군데군데 바랬습니다. > 종이를 뒤집어보아도 별 다른 건 없습니다. > 누군가에게 물어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189 ◆Be1xxvcoK7B 2022/03/21 22:06:47

>>188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1 ?

#191 이름없음 2022/03/26 01:33:22

>>190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peccatum > 그동안 왜 대답없었어욧!!! (•̀ o •́ ) ... < [B-MESSAGE 에서 접근 권한을 요청했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194 ◆Be1xxvcoK7B 2022/04/08 16:38:32
>>192

>>192

#196 ◆Be1xxvcoK7B 2022/04/16 00:01:19
>>195

>>195

#199 ◆Be1xxvcoK7B 2022/04/30 22:17:35
>>198

>>198

#202 ◆Be1xxvcoK7B 2022/05/06 00:09:32

쿵- 쿵- "안에 계십니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한 번도 들어보지 못 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문에는 딱히 잠금장치가 되어 있지 않았기에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상황. 아무도 없는 척을 하기에도 결국엔 무리가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할까.

#204 ◆Be1xxvcoK7B 2022/05/06 11:40:04

>>203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멈추지 않았기에, 어차피 이대로 있어봤자 저 사람이 갈 것 같지도 않으니 그냥 문을 열기로 합니다. 밖에 누가 서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안 좋아봐야 죽기보다 더 하겠습니까. 경첩이 거의 부서질 정도로 오래 사용한 문이기에 상당히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리자,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온 몸을 로브로 꽁꽁 싸매고 있는 한 사람이 보입니다. 키는 한 눈에 보기에 작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지만, 그렇다고 어린 아이로 의심할 정도로 작지는 않습니다. "... 당신이 저희 일을 망친 사람입니까?" 문을 열자마자 들린 그 말은, 상당히 분노로 가득 찬 듯한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문을 연 건 좋은 선택이 아니었던 듯 하지만, 그렇다고 이제 와서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6 ◆Be1xxvcoK7B 2022/05/08 15:19:30

>>205 당신의 말에 상당한 불쾌감을 느낀 듯한 말투로, 다시 자신의 말을 꺼냅니다. "... 당신이 저희 일을 망친 사람입니까?" 당신의 질문에 대답을 해줄 마음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208 ◆Be1xxvcoK7B 2022/05/09 22:56:09

>>207 "... 그렇습니까?" 깊은 한숨과 함께, 문고리에 손을 올립니다. "그럼 됐습니다. 지금은 넘어가겠지만..." 말이 끝나기도 전에 문을 닫아버리곤, 발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만이 들립니다. [띠딩!] 문이 닫힘과 동시에, 컴퓨터에서 알림이 울립니다. 무슨 알림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10 ◆Be1xxvcoK7B 2022/06/18 17:07:52

>>209 발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고, 모니터를 확인해보니 메시지가 와 있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까?

#212 ◆Be1xxvcoK7B 2022/06/19 22:18:42

>>211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LM 벚꽃나무가 시들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단 말입니다.

#214 ◆Be1xxvcoK7B 2022/06/29 12:13:46

>>213 #0000 | Map:버려진 자들의 성당 Event #???? > 채팅 < 메시지 : LM > 그게 무슨 소리죠? 벚꽃나무 아래 상자와 관련이 있나요? 아까 누가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 아마 지금은 그냥 돌아갔을 테지만, 그들이 확신을 가지게 되면 더 이상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 그들이 모든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기 전에 일을 끝내야 합니다. < 선생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비록 지금은 제자였던 연을 생각해 제가 최대한 막아보고 있지만 < 저한테도 한계가 있으니 < 음, 네 뭐. < 선생님이라면 알아서 잘 하시겠죠 < 아마 묻어두셨던 그 상자를 보시면 기억이 나실텐데 < 시즈카라는 아이, 참 귀여웠죠. < 아, 시즈하였나요. 잘 기억도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