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5판 。.:*

일기 2022/02/21 20:12:39

#1 이름없음 2022/02/21 20:12:39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20565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56180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934701

#2 이름없음 2022/02/21 20:12:50

이얍

#3 이름없음 2022/02/21 20:33:31

스레주 표시 없애자!

#4 이름없음 2022/02/21 20:49:53

>>3 ?? 왜

#5 이름없음 2022/02/21 20:59:31

>>4 잡담스레니까 없애는 쪽이 더 낫지 않나? 이거 세운 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보기에도 깔끔하고...?

#6 이름없음 2022/02/21 21:00:40

>>4 웅 다 같이 쓰는 스레니까 없애니게 더 나을것 같아

#7 이름없음 2022/02/21 21:18:32

오오 5판이다!

#8 이름없음 2022/02/21 22:17:51

5판 안녕~ 👋

#9 이름없음 2022/02/21 22:31:32

5판!!! 안뇽안뇽

#10 이름없음 2022/02/21 23:18:53

우왕 벌써 5판!

#11 이름없음 2022/02/22 00:06:27

잡담스레 뭔가 좀.... 뭐라고 할까 새들이 사는 곳에 지나가던 사람이 견과류를 놔눠서 거기에 온갖 새들이 모여서 같이 밥 먹는 장소 같음

#12 이름없음 2022/02/22 00:07:36

짹짹.. 🌾🐦🐦🐦

#13 이름없음 2022/02/22 00:11:26

🦜🦚🦩🦤🦉🦢🦆🦅🕊️🐦🐤🐥🐣💦🐦🕊️🦅🦆🦢🦉🦤🦩🦚🦜

#14 이름없음 2022/02/22 00:20:29

ㅇㅈ 다들 새들이라서 그런가 일기판 잡담스레가 특히 조잘조잘 작고 귀여움

#15 이름없음 2022/02/22 08:44:37

너네는 2022년 2월 22일을 어떻게 기념할거야?

#16 이름없음 2022/02/22 09:04:16

콩먹어야지! 콩먹어야지!

#17 이름없음 2022/02/22 12:58:13

>>11 표현 귀엽다 ㅋㅋ

#18 이름없음 2022/02/23 18:33:05
일본에선 고양이의 날이래

일본에선 고양이의 날이래

#19 이름없음 2022/02/23 22:48:52

고양이의 날...? 뭐하는 날이지? 보통 뭘... 하고 지내는겨? 야옹이 키우는 집에선 야옹이랑 데이트를 하나...???

#20 이름없음 2022/02/23 22:58:37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21 이름없음 2022/02/24 16:40:47

모르는 레더가 나를 기억해주고 나에 대해 기억해준다는 건 참 묘한 것 같아

#22 이름없음 2022/02/24 17:37:34

>>19 고양이짤 올리거나 고양이필터 스노우로 해서 셀카찍은거 올리더라구!!!

#23 이름없음 2022/02/24 18:19:32

.

#24 이름없음 2022/02/24 18:22:38

.

#25 이름없음 2022/02/24 18:24:29

.

#26 이름없음 2022/02/25 14:59:54

개강하는 친구들 많네

#27 이름없음 2022/03/02 08:16:05

다들 출근 등교 화이팅~! -날백수 휴학생-

#28 이름없음 2022/03/02 10:22:07

>>27 개부럽다

#29 이름없음 2022/03/03 22:30:47

헤헤 난입 좋아 일상적인 거 뻐꾸기 물어주는 거 기분 좋아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오늘 하루 어땠어? 밥 먹었어? 수업 재미있었어? 이런 거 물어주면 나만 좋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0 이름없음 2022/03/03 22:43:31

멧새 일기장에 좋아요 눌러주고싶은데 9개라서 조금 고민된다..혹시 박제되면 부담스러우려나ㅠㅠㅠㅠ

#31 이름없음 2022/03/03 22:48:06

>>30 보통 거의 상관 안하지 않아? 음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라면 기쁠 것 같은데

#32 이름없음 2022/03/03 22:53:16

>>30 멧바멧... 근데 나라면 좋음

#33 이름없음 2022/03/03 22:55:44

>>30 일기판은 레전드에 가거나 글씨 굵기가 변하는 일이 없어서 괜찮지 않아?

#34 이름없음 2022/03/03 23:02:57

>>33 굵기는 변해

#35 이름없음 2022/03/03 23:36:48

일기판에도 어그로가 꼬이는구나 극혐

#36 이름없음 2022/03/04 00:13:59

>>34 일기판의 제목도? 추천수 11개인 스레를 확인해보고 오는 길인데 다른 제목이랑 글씨의 굵기가 똑같아

#37 이름없음 2022/03/04 00:16:48

글씨 굵기는 30개 넘어야 바껴

#38 이름없음 2022/03/04 00:22:22

>>37 ㅇㅎ기준이 다르구나

#39 이름없음 2022/03/04 01:01:32

>>35 으진짜극혐이다

#40 이름없음 2022/03/04 10:21:22

일기판이 개인주의 심해서 티 안난다 뿐이지 은근 이상한 놈들 꼬여 나는 일부러 스레 꽉 안채우는데 어떤 놈이 기분나쁜 말로 1000번까지 채운 적 있어

#41 이름없음 2022/03/04 17:24:57

>>40 ㅇㅈ... 멀쩡한 스레 와서 일부러 분쟁 일으키려고 하는 것도 봤어 진짜 별별 놈들 다 있다

#42 이름없음 2022/03/05 19:46:52

뭐야 일기판에도 블라인드 된 스레가 있네 ㄷㄷ 뭔 일 있었구나

#43 이름없음 2022/03/05 20:17:20

>>42 아 그거 닉네임때문에 블라되었을걸

#44 이름없음 2022/03/05 20:18:11

>>42 ㅇㅇ 그거 닉넴이 좀 정치적인 요소가 있어서 블라먹음

#45 이름없음 2022/03/06 23:23:13

난입환영이래서 난입했는데 왜 답이 없니... 열심히 답해줄거라고했잖아... 기다릴게...

#46 이름없음 2022/03/07 01:55:24

>>16 ㅋㅋㅋㅋㅋ 개웃

#47 이름없음 2022/03/07 22:41:03

근데 갑자기 궁금한 거 있는데 뻐꾸기 스레 응원 맷새가 자기 스레에서 답하면 익명성 위반인가?

#48 이름없음 2022/03/07 22:42:01

>>47 ㅇㅇ

#49 이름없음 2022/03/07 22:44:57

>>48 진짜?? 그런 경우 본 적 있는데

#50 이름없음 2022/03/07 22:45:56

>>49 아 미안 뻐꾸기 스레에 직접 답한다는 걸로 읽엇다 자기 스레에서 하는거몈 상관없겠지 머

#51 이름없음 2022/03/08 00:13:01

일기 제목 자주 바꾸는 거 눈치 보여ㅠ

#52 이름없음 2022/03/08 00:19:31

>>51 그게 왜? 제목 바꾸는 건 멧새 마음이지!

#53 이름없음 2022/03/08 15:05:55

일기판에 오래 있다보니 몇몇 일기의 결말을 보고 많은 감정이 들게 되더라

#54 이름없음 2022/03/08 16:51:21

>>53 결말? 맷새가 둥지를 떠나는 거? 아님... 음... 뭘??

#55 이름없음 2022/03/08 18:32:01

>>54 정체성을 잃고 떠나는거

#56 이름없음 2022/03/08 18:37:06

>>55 더 난해하다.. 정체성?

#57 이름없음 2022/03/08 18:40:33

>>56 일기 관두는 거 말하는건가

#58 이름없음 2022/03/08 20:48:22

어느 순간 안 보이는 애들 얘긴가...잘 사는 지 궁금한 애들 있긴 해

#59 이름없음 2022/03/09 15:14:36

일기판 특 : x02레스에 접어요~라고 쓴다 근데 방금 확인해보니 안 쓰는 스레들이 훨씬 더 많네 시무룩해졌다

#60 이름없음 2022/03/09 15:20:43

>>59 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쓰는 멧새들 3명?정도 본 듯

#61 이름없음 2022/03/09 16:27:17

>>59 그렇게 접는 멧새들 귀여버

#62 이름없음 2022/03/09 18:19:52

다들 투표는 했나~?

#63 이름없음 2022/03/09 20:43:17

>>62 그럼여

#64 이름없음 2022/03/09 20:46:32

>>62 아닝

#65 이름없음 2022/03/09 20:47:21

>>62 난 사전

#66 이름없음 2022/03/09 23:48:16

>>62 난 딕셔너리

#67 이름없음 2022/03/10 01:05:35

>>66 맙소사

#68 이름없음 2022/03/10 18:09:42

나아는사람강다니엘닮은이모 말투 요즘 유행할 수 있는 거임? 일기판도?

#69 이름없음 2022/03/10 18:47:26

어떤 말투 뜰 때마다 일기판 휩쓸고 가는 거 너무 귀여워 아기오리들이 엄마따라가는 느낌

#70 이름없음 2022/03/11 23:53:16

교수님...... 왜 강의영상에서 매미소리가 들려요.........?

#71 이름없음 2022/03/11 23:54:47

>>70 혹시 애완 매미.....?

#72 이름없음 2022/03/11 23:55:26

>>71 그렇다기에는 너무 선명한............ 자연 매미의 소리였고......... 우리 교수님의 전공은 경제학과라.......애완 매미를 연구실에서 키우실....일이........하...^^

#73 이름없음 2022/03/12 01:45:48

>>70 씨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다른나라에 사시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2/03/13 08:01:52

아... 자주 보던 스레주 완전히 일기판 떴나보네 계속 기다려도 스레 안 세워지고 혹시해서 전판 스레들도 검색 했더니 안 보인다 갓생 살러 갔길... 😔

#75 이름없음 2022/03/13 08:33:59

마트에서 사온 커피가 맛이 없어서 슬퍼 내 거금 2천원!

#76 이름없음 2022/03/13 09:22:07

스레주 안녕!

#77 이름없음 2022/03/13 09:43:59

"...왜 울었는데...." "...양파썰다가!" "왜 울었냐고.." "양파때문이라고 대답했어." "...내가. 양파냐..."

#78 이름없음 2022/03/13 18:58:44

엉ㅇ엉엉엉

#79 이름없음 2022/03/14 21:41:06

다들 자기가 어디 소속인지 잘 기억하자.. 이 곳이 나의 일기가 맞는지... 지금 내가 멧새의 입장인지 뻐꾸기의 입장인지.... 이불킥 거리 만들지 말고 다들 정신 똑띠 차리자.....

#80 이름없음 2022/03/14 21:46:46

>>79 토닥토닥..

#81 이름없음 2022/03/14 21:47:45

>>79 아이고.. 호ㅓ이티ㅣㅇ..

#82 이름없음 2022/03/14 21:48:05

>>80 >>81 흐엉엉

#83 이름없음 2022/03/14 22:31:48

>>79 귀여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22/03/15 10:31:33

아 그대가 향하려고 하는 곳은 어둡지 않을까 내게서 멀어지려는 모습을 이제는 그만 해줘요

#85 이름없음 2022/03/15 21:41:03

추천 잘 안 누르는 편인데 가끔 눌렀을 때 이미 추천한 스레라고 뜨면 당황스러우먄서 웃김 ㅋㅋㅋㅋ 소나무 같은 내 취향..

#86 이름없음 2022/03/19 20:51:22

스레를 옮기면 바로 찍히는 추천이 있는데 그게 계속 날 따라와주는 뻐꾸기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87 이름없음 2022/03/20 21:01:24

근데 일기판 화력 미쳤네

#88 이름없음 2022/03/20 21:03:14

ㅇㅇ맞어 앞으로도 쭉 이 화력 유지됐음 좋겠다

#89 이름없음 2022/03/20 21:48:17

(일본 모시기 어쩌고 저쩌고) 과목 ㅏㅉㅇ 최고먹어라 교수님 사랑해요!!!!!

#90 이름없음 2022/03/20 21:54:54

쪼끔만 쪼끔만 귀여우랬잖아 누가 기절할만큼 귀여우래?

#91 이름없음 2022/03/20 23:00:15

애들아 우리 앞으로 뭔가 사진을 올릴 때는 본인의 신상이 드러나 있는지 두 번 정도는 검토하고 올리는 습관을 들이자꾸나..^^

#92 이름없음 2022/03/21 23:53:23

>>91 먼일잇오...??

#93 이름없음 2022/03/22 23:16:58

>>91 맞아ㅠㅠ 나도 내가 다니는 학교, 지역, 내 이름 다 보이게 올린 적 있음...ㅠㅠ 두번이나 뻐꾸기가 지적해줘서 살았지만 아직도 식겁

#94 이름없음 2022/03/22 23:34:47

>>91 ㅇㄱㄹㅇ..

#95 이름없음 2022/03/25 22:42:48

너무 싫다

#96 이름없음 2022/03/28 00:02:17

야.. 그건 좀 선 넘지 않았어..?

#97 이름없음 2022/03/28 00:09:04

얘드라 일기판 싫어하지 마라조라…

#98 이름없음 2022/03/28 00:11:16

엥 왜 누가 시러한다고 저격글이라도 올림?

#99 이름없음 2022/03/28 00:12:48

>>96 이렇게만 띡 쓰면 소심한 멧새는 자기 저격인 줄 알고 쫀단말이에여.. 직접 가서 말해주세요 .....

#100 이름없음 2022/03/28 00:15:52

>>98 그냥 작년 뒷담화판 글이 갱신 된듯 별 얘긴 없고 가벼운 불평들이니까 신경 안 써도 됨

#101 이름없음 2022/03/28 00:48:41

근데 생각하면 좀 웃긴다 일기판 스레 제목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뒷담판에 굳이 들어가서 굳이 일기판을 검색하고 굳이 뒷담 레스를 남겼다는 게

#102 이름없음 2022/03/28 02:22:05

에? 뭔 소리야 뒷담판에서 일기판을 깠다는 거임??

#103 이름없음 2022/03/28 02:31:56

>>102 뒷담화판에 올라온 일기판 까스레(심한 비하/혐오적 발언 X 가벼운 불평불만 수준)가 3달 가까이 지난 현재 갱신된 것 뿐임 그마저도 딱 1레스였고 더이상 이어지지도 않음 심각한 일 아니니 다른 맷새뻐꾸기들도 걱정하지 마

#104 이름없음 2022/03/28 02:57:56

>>103 ㅇㅎ 응원스레에 적어야하나 여기에 적어야하나 짝사랑하는 맷새들 다 넘 기엽네잉..

#105 이름없음 2022/03/28 15:10:44

새우를 똑바로 세우ㅓ🦐

#106 이름없음 2022/03/28 16:28:15

오늘 QnA 읽으면서 일기판엔 정말 멋진 사람들이 많구나를 느꼈어 다들 너무 올곧은 가치관을 가졌구나 대단해!!!

#107 이름없음 2022/03/28 23:29:44

학교 사진 올리고 싶은데 올려도 되나..

#108 이름없음 2022/03/29 00:31:38

>>107 학교 이름만 안나오면 되지않어???

#109 이름없음 2022/03/29 00:32:51

입술을 물어 뜯어 뜯어

#110 이름없음 2022/03/29 08:01:08

>>109 피 나... 매운 것도 못 먹어...! 하지만 나도 입술 뜯는 버릇 한평생 못 고치는 중...

#111 이름없음 2022/03/29 08:04:54

>>110 난 입술 아파도 매운 거 깡으로 먹기는 해ㅋㅋㅋ 피나는데도 속살을 잘근 잘근 물어 뜯어서 고쳐야하긴 할텐데... 손톱 안 물어 뜯으니 입술을 물어뜯네... ㅠ 물어뜯기 너무 좋은 위치라 평생 못 고칠 거... 같아 흐엉

#112 이름없음 2022/04/01 01:30:59

일기판 만우절 귀엽다

#113 이름없음 2022/04/01 01:34:32

ㅇㅈ맷새들이 허락만 해준다면 캡쳐 박제 하고 싶다

#114 이름없음 2022/04/01 02:39:41

다들 닉넴 바꾼거 봐 너무 웃기고 기엽당

#115 이름없음 2022/04/01 18:01:15

멧새들 질문이 하나같이 뻐꾹이들이 행복한지 물어보는거라 마음이 따뜻해진다 나도 답은 못했는데 누구라도 답 좀 해줘..ㅋㅋㅋㅋㅋㅠ 내가 본 멧새들 일기에 아무도 답 안해줌ㅠㅠ

#116 이름없음 2022/04/01 18:13:44

멧새들 자기가 바꿔놓고 자기 일기 못 찾는 거 진짜 웃기고 귀엽다

#117 이름없음 2022/04/02 15:50:12

일기판 최근에 처음들어왔는데 맷새 뻐꾸기라고 부르는거 좀 귀여워

#118 이름없음 2022/04/02 17:57:42

~일기판 딜레마~ 멧새: 난입 가능이라고 적자니 어쩐지 보여주기식 관종같음 뻐꾸기: 난입 가능이라고 안써있으면 어쩐지 끼어드는게 민폐같음

#119 이름없음 2022/04/02 19:53:08

>>118 ㅋㅋㅋㅋ 난 그냥 난입 금지라는 말 없으면 일단 하는 편이야

#120 이름없음 2022/04/02 20:49:22

난입해조 얘두라

#121 이름없음 2022/04/02 20:5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 이름없음 2022/04/02 20:51:46

얘두라 답 달면 다시 답해조..머쓱해..

#123 이름없음 2022/04/02 20:59:03

>>122 그거 사실 내가 멧새 일기장의 스레를 함부로 허비하는걸까봐 참고있는거임ㅋㅋㅠ.. 정말 뻐꾸기 되어버릴까봐..

#124 이름없음 2022/04/02 21:13:23

악 그랬구나ㅠ 너무 길게 이어지면 보기 안좋길래 나도 그럴까봐 ㅠ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22/04/03 20:16:16

일기판 정주행 재밋다

#126 이름없음 2022/04/03 20:29:25

>>125 누구 일기 정주행하는데?

#127 이름없음 2022/04/03 20:29:46

>>126 그냥 아무 일기나...? 여기서 이름 언급하면ㅇ ㅏㄴ되지 않나 싶어서 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2/04/03 20:30:34

>>127 헐 몰랐다ㅠㅠ 암튼 오키!

#129 이름없음 2022/04/04 02:03:36

https://www.youtube.com/watch?v=p7m4MHdFl4s 얘들아 이 영상 19분부터 봐줘.. 다들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30 이름없음 2022/04/04 02:07:35

맨날 이상한거 썻니

#131 이름없음 2022/04/04 03:32:45

>>129 아나 이거올린 멧새 의도랑 다르게 키자마자 10초만에 빵터짐 (영상 처음 10초구간) 그렇게 웃긴포인트도 아니었는데 요즘 웃음이 메말랐나봐 멧새 고마워 긔여운 영상 잘봤어

#132 이름없음 2022/04/04 04:44:53

44444

#133 이름없음 2022/04/04 04:45:18

까비

#134 이름없음 2022/04/04 16:18:37

일기판 눈팅 n일째.. 나도 일기가 쓰고싶어졌지만 문제를 깨달았다 집-독서실만 왕복하는 쳇바퀴인생... 내 인생에는 기록할 건덕지가 없는 것이다...!!!!!! 스레딕에서 뭘봤는지 기록할수는 없자나 ㅜㅡㅜ

#135 이름없음 2022/04/04 16:21:37

>>134 그냥 아무말이나 써도 상관없지않아? 일기 스레를 남 보여주려고 쓰는건 아닌걸로 아는데

#136 이름없음 2022/04/04 16:23:26

>>135 그 아무말이랄게.. 오늘은 벚꽃이 만개했다, 오늘은 벚꽃이 떨어지고 있다 이런 것뿐이라,,,, 이런것도 괜찮은거야? 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2/04/04 16:24:02

>>136 나도 그것보다 대충써서 짧고 늘 비슷한말 많이 써. 괜찮아

#138 이름없음 2022/04/04 16:25:18

>>137 (레더의 용기가 10 상승하였습니다) 글쿤....!!!!!! ㄱㅅㄱㅅ

#139 이름없음 2022/04/04 17:56:08

게임 좋아해서 하루종일 게임 얘기만 하는 스레주도 있는걸 (본인) 자기 일기 스레인데 뭘 쓰던 자기 맴이지!

#140 이름없음 2022/04/04 18:34:47

>>134 난 집 밖으로 안 나가는 사람이지만 2년째 일기판을 이용하고 있는걸ㅋㅋ 한번 해봐

#141 이름없음 2022/04/04 20:22:09

맞아 그냥 아무 말이나 막 쓰는 일기도 있으니까 일기 쓸까 말까 하는면 써보는 게 좋아. 그 날 정확히 뭐했는지 나중에 다시 돌아볼 수도 있으니까! 똑같은 날이라도 감정들이, 생각들이 완전히 똑같진 않을 거 아냐. 그냥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쓸 걸 일기로 쓴다 생각하면 되는 거고.

#142 이름없음 2022/04/04 23:30:14

난입해조

#143 이름없음 2022/04/06 21:22:14

.

#144 이름없음 2022/04/07 19:07:24

맷새 일기 중에 카톡 캡쳐 올려놓은 거..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할까봐 걱정된다...

#145 이름없음 2022/04/07 19:19:36

>>144 특정성 성립안되면 안될걸

#146 이름없음 2022/04/07 19:21:38

>>145 아 그랬구나 다행이다... 정말 걱정했거든 또 내가 말투가 좀 날카롭데 말한 건 아닌가 싶어서 방금 지우고 수정하려 했는데 레스 달렸네 암튼 다행이다 😌

#147 이름없음 2022/04/09 20:56:28

와 진짜 개피곤 한가봐 지금 ㅋㅋㅋㅋ 안경 벗고 세수 했어야 했는데 안경 낀 채로 세수를 했네... 안경에 물이 으아악

#148 이름없음 2022/04/09 21:15:17

>>147 으아아악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22/04/09 21:46:43

>>147 나도 가끔씩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2/04/09 22:18:20

>>147 난 안경 끼고 샤워한 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2/04/09 22:50:51

제목 진짜 웃겨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게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2/04/10 00:16:35

붙을지 아닐지 모를 회사의 지원서를 쓰는 일은 매우 피곤합니다

#153 이름없음 2022/04/10 09:51:34

내 일기 왜 봐주는 걸까?

#154 이름없음 2022/04/10 09:52:50

너의 글과 너의 생각이 호감인 편이라서

#155 이름없음 2022/04/10 22:12:33

나한테 왜 그래??? ㅠㅠㅠ 일부러 그러는 거야?

#156 이름없음 2022/04/10 22:15:41

>>155 나한테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스레 둘러보니까 다른 곳에서도 그랬네... 아 그래도 기분 묘하고 뭐라고 대꾸 해야될지도 모르겠어 왜 그러는 거야

#157 이름없음 2022/04/10 22:16:18

>>155 뭔일이야??

#158 이름없음 2022/04/10 22:19:06

>>157 자꾸 임티 하나만 남기고 가는 레스주가 있어서...... 심심한가? ㅜㅜ

#159 이름없음 2022/04/10 22:19:56

>>158 그냥 난입하고 싶은데 할말이 마땅치가 않아서 그런 적 있는데... 당황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했네 한명이 계속 그러는 거야?

#160 이름없음 2022/04/10 22:20:13

뭐야... 차라리 깊티면 말도 안 해 그게 뭐야;;

#161 이름없음 2022/04/10 22:23:09

>>159 그런거 같은데... 아냐 내가 너무 예민 했나봐 그 레스주도 난입 하고 싶어서 한걸텐데 괜히 미안하네 그냥 내 말 무시 해줘

#162 이름없음 2022/04/10 22:24:08

>>161 아냐 신경쓰일만하지... 난 별로 찔리진않아 한번밖에 안해봐서 많이 불편하고 그러면 그냥 말해 네 스레니까 난입하는 입장에서 맞춰줄 수도 있지

#163 이름없음 2022/04/10 23:31:26

너 같은 완벽한 뻐꾸기에게 나라는 오점을 남기게 해줘 그러니까 난입해달라구 컴언~~

#164 이름없음 2022/04/11 12:03:03

얘들아 ㅋ 오리가 얼면? ㅋㅋ 언덕 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2/04/11 14:41:58

>>164 분위기가 겁나 싸해

#166 이름없음 2022/04/11 15:55:29

이게 무슨 봄이냐 초여름이지

#167 이름없음 2022/04/11 15:55:54

>>166 난 추운디

#168 이름없음 2022/04/11 15:57:32

기사에서도 오늘 초여름 날씨라더라. 서울 26도 실화냐고. 출근하면서 얼굴 전체에 땀이;

#169 이름없음 2022/04/11 18:20:04

반팔 입는 사람 있어? 이 더위면 지금부터라도 반팔로 갈아타야되나;

#170 이름없음 2022/04/11 18:38:14

>>169 나는 반팔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다니는데 덥더라; 더위 많이 타면 반팔에 얇은 가디건 입어. 더위 잘 안 타면 얇은 긴팔도 나쁘진 않을 듯.

#171 이름없음 2022/04/11 19:06:14

>>169 여태까지 안 그랬는데 오늘 날씨보면 내일은 진짜 반팔 입어야 할 듯;;

#172 이름없음 2022/04/11 21:30:45

여긴 내일 최고가 20도고 모레는 15도라 어떻게 입을지 고민 중 다들 나가기 전에 기온 보고 나가~ 그래도 춥진 않으니까 다행인 건가

#173 이름없음 2022/04/12 08:16:46

나만 아직도 긴팔을 입나보군...

#174 이름없음 2022/04/12 08:48:32

대구 살아서 어제도 반팔 입음 이게 봄이냐

#175 이름없음 2022/04/12 09:20:40

오늘은 좀 춥네... 그래서 나도 긴팔 입었어

#176 이름없음 2022/04/13 10:44:13

레더들도 어디 나갈때 집에 어디서 누구 만나는지 얘기해? 요즘 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야... 🥲

#177 이름없음 2022/04/13 10:53:34

>>176 나도 부모님이 엄격해서 말하는 편이야ㅠㅠ 그래도 나름 요령 생겨서 부모님 오기 전에 후다닥 돌아오고 다른 핑계거리 대면서 어영부영 지내고 있어..

#178 이름없음 2022/04/13 10:57:56

>>176 우리집도 그러는데 난 그냥 대충 둘러대ㅠ ㅋㅋㅋ 첨엔 친구 누구냐 번호 주고 가라 하다가 이제는 그냥 거짓말인 거 알고 한숨 좀 쉬고 말더라 ...

#179 이름없음 2022/04/13 11:08:51

아니 채플에 스님이 나오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180 이름없음 2022/04/13 15:10:17

뻐꾸가 사랑해

#181 이름없음 2022/04/13 15:17:52

으아악 일기에다가 쓸 거 여기다가 써버렸다!!~~ 별 거 아니긴 한데 쪽팔려...

#182 이름없음 2022/04/13 15:47:04

>>179 종교대통합을 지향하는... 아주 이상적인 학교구만?

#183 이름없음 2022/04/13 18:58:51
>>179

>>179

#184 이름없음 2022/04/15 08:59:56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금요일?

#185 이름없음 2022/04/15 09:05:57

>>184 ㄴ° ◇° ㄱ

#186 이름없음 2022/04/15 12:18:32

다가올 월요일이 벌써부터 싫어

#187 이름없음 2022/04/16 01:00:37

🎗

#188 이름없음 2022/04/16 11:25:02

일기판이 노란 리본으로 가득 찼어🎗

#189 이름없음 2022/04/17 19:57:05

내 일기가 네게 기분나쁘지 않았으면 해

#190 이름없음 2022/04/17 20:22:01

월요일 싫어

#191 이름없음 2022/04/18 22:56:42
어떤 병신이 둥지에 똥 싸고 갔어 미안한데 여기 스레에서 가장 최신 레스들 신고 한 번씩만 눌러줘 3명의 멧새들이 보기 전에 치워야 할 거 같아

어떤 병신이 둥지에 똥 싸고 갔어 미안한데 여기 스레에서 가장 최신 레스들 신고 한 번씩만 눌러줘 3명의 멧새들이 보기 전에 치워야 할 거 같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8539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80907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06181

#192 이름없음 2022/04/19 01:14:16

일기판은 새벽에 좀 활발해지는구나 다들 안 자?

#193 이름없음 2022/04/19 01:37:11

일기는 아무래도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이니까?

#194 이름없음 2022/04/19 01:53:45

좋아하는 멧새들이 다 오르트 구름 좋아해서 깜짝 놀랐어! 나도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취향인 노래 중에 같은 공통분모가 있어서 좋다!

#195 이름없음 2022/04/19 01:57:33

다 신고 때리고 왔다 글 남겨줘서 고마워

#196 이름없음 2022/04/19 22:22:13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도 너무 심심해

#197 이름없음 2022/04/20 08:35:57

>>191 여기 레스들 전부 내려갔더라! 다들 수고 많았어!

#198 이름없음 2022/04/20 08:37:39

우우 1시간 뒤 시험이다

#199 이름없음 2022/04/20 09:01:54

우우 일 하러 가기 싫어

#200 이름없음 2022/04/20 09:04:44

우우 출근했는데 일하기 싫어

#201 이름없음 2022/04/20 09:11:31

우우 공부하기 싫어

#202 이름없음 2022/04/20 09:27:18

하지만 접는 건 조아!

#203 이름없음 2022/04/20 09:41:31

우우 다들 귀여워

#204 이름없음 2022/04/21 00:14:59

학교 다닐때 04학번 06학번 선배들이 "와..벌써 14학번이 들어와? 14학번이래(웅성웅성)" 하는거 보고 되게 머쓱했었는데 이제 그 맴을 깨달아부렀어,, 😞

#205 이름없음 2022/04/21 00:42:17

>>204 ㄹㅇ... 내가 화석이라니

#206 이름없음 2022/04/21 03:39:09

>>204 선배가 30살이될때 그 미묘함도...

#207 이름없음 2022/04/21 03:43:36

>>206 맞아 동아리 선배들 지금쯤 다들 결혼했거나 어쩌면 엄마아빠겠지? 하고 생각하면 너무 미묘해ㅋㅋ 내 기억속의 그 선배들은 영원히 23, 24살들인데..

#208 이름없음 2022/04/21 08:34:16

중간고사 후기:이 학교는 제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깨달은 지 너무 오래된

#209 이름없음 2022/04/21 14:59:41

누가 자꾸 내 일기 아카이브 따는거야??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네 동일인물인가

#210 이름없음 2022/04/21 16:23:29

>>209 아카이브 따는지 어떻게 알아?

#211 이름없음 2022/04/21 16:33:05

>>210 https://archive.is/thredic.com

#212 이름없음 2022/04/21 16:59:06

ㄷㄷ 저 아카이브 예전에도 난리나지 않았어? 아직도 그런다고?

#213 이름없음 2022/04/21 17:05:55

#214 이름없음 2022/04/21 17:17:18

저 일기는 논란 있어서 아카이브 딴건가..??

#215 이름없음 2022/04/21 17:33:23

미친 소름끼쳐 내 일기도 아카이브 따였어... 대체 왜?? 미친 거 아니야????

#216 이름없음 2022/04/21 17:34:18

>>215 뭐야 어떻게 확인하는지좀 알려주라 검색창에 내 일기 링크 넣으면 돼?

#217 이름없음 2022/04/21 17:35:34

>>216 검색창에 자기 일기 링크 입력해보면 알 수 있어... 진짜 소름끼친다

#218 이름없음 2022/04/21 20:01:10

아카이브 따는 기준이 대체 뭐야? 스레도 참 다양한데 일기판도 다 따네;

#219 이름없음 2022/04/22 17:22:41

>>218 그냥 따는 사람 맘인듯? 잘 모르겠다

#220 이름없음 2022/04/22 17:45:28

>>218 작년에도 걍 무작위였을걸? 아무의미도 없을듯

#221 이름없음 2022/04/23 20:41:34

본인 스레 있는 레더들은 스레 들어갈때 어떻게 가? 난 검색해서 감....저번에 다른 레더들 특문 스레제목 있어보여서 나도 그걸로 했었는데 검색이 안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로 판 전적이 있다 특문 제목 스레주들은 즐찾하는건가?

#222 이름없음 2022/04/23 20:44:54

>>221 난 내 일기스레에 레스 자주 써서 웬만하면 1-3페이지 내에 있음 걍 찾아서 들어감,,

#223 이름없음 2022/04/23 20:46:54

>>221 스크랩해둠 ㅇㅇ

#224 이름없음 2022/04/23 20:47:32

>>221 난 바로가기 누르면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링크 추가해놨어!

#225 이름없음 2022/04/23 20:49:27

>>221 나도 검색

#226 이름없음 2022/04/24 00:31:16

>>221 나도 스크랩 해놔

#227 이름없음 2022/04/24 02:01:04

내 일기들은 전부 스크랩 해놓는 게 제일 편하더라

#228 이름없음 2022/04/24 13:32:28

난 일기 제목 따로 메모 해둠... 귀찮은 방법이긴 하네

#229 이름없음 2022/04/24 14:58:09

>>221 스크랩

#230 이름없음 2022/04/24 14:59:45

와 >>221한테 알림 되게 많이 갔겠다

#231 이름없음 2022/04/24 15:33:31

>>222 22222 스크랩도 하긴 하는데 잘 안쓰게되더라

#232 이름없음 2022/04/24 17:34:24

마인드 헌터 주인공 개존잘이다 개맛있다 하 입시만 끝났어도..

#233 이름없음 2022/04/24 17:42:19
>>221 난 스크랩 해놓고 이렇게 탭에다가 둬서 들어가

>>221 난 스크랩 해놓고 이렇게 탭에다가 둬서 들어가

#234 이름없음 2022/04/24 20:09:34

스레에 친구 빌런인가 하는 놈 등장 신고 부탁해 모바일이라 주소는 못 따고 그 스레주 때문에 일기 제목을 써놓기도 좀 그래서... 1페이지 중에 있어

#235 이름없음 2022/04/24 22:40:05

>>234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767795

#236 이름없음 2022/04/24 22:46:30

>>235 랑 익명성 위반 (카톡 아이디) & 도배 삭제해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7084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70840 그리고 스레미아컨셉? 으로 여기저기 도배한 것 같은 레스도 보여 (서너 개 봄) 펑 한 것도 있고 받아주는 스레주도 있긴 해서 링크는 안 가져왔어

#237 이름없음 2022/04/24 23:11:13

와 시발 일기 잃어버렸다!!! 어떻게 이럴 수가

#238 이름없음 2022/04/25 03:44:03

뭐야 저놈 일기판에도 출몰하네 스레 세우면 그 스레 신고 누를거 아니까 레스로 난입 하는건가; ㅈㄴ 악질;; 일단 신고 눌렀다

#239 이름없음 2022/04/25 08:17:05

빌런이 일기판까지 오네..

#240 이름없음 2022/04/26 00:06:4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146300 133 레스 신고 해주라 친구 빌런이야..

#241 이름없음 2022/04/26 01:51: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020772 699 레스 신고부탁해

#242 이름없음 2022/04/26 05:45:05

얘들아 질문해도돼? 스승의날에 간단한 선물하고 싶은데 토익학원선생님한테 아이스아메리카노 드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수업끝나고 다른분들 다 쉬는시간 타이밍일때 드릴거고 참고로 내가 성인이라 강사분들 다 30대셔

#243 이름없음 2022/04/26 07:39:31

>>242 그정돈 ㄱㅊ을듯?

#244 이름없음 2022/04/26 12:11:23

일기판까지 오는건 진짜 좀 너무하네...

#245 이름없음 2022/04/26 12:56: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419628 822레스 신고좀ㅜ

#246 이름없음 2022/04/28 00:59:46

.....

#247 이름없음 2022/04/28 01:01:49

>>246 일단 물 단단히 잠그고 절대 열지마! 술애 취햐서 실수로 그런거든 장난으로든 다 좋은 의도는 아니니까 문 이중으로 잠가

#248 이름없음 2022/04/28 01:04:29

>>246 집에 혼자있는거 같은데 절대 문열어주지말고 가만있어 다음에 두드리면 경비를 부르던 경찰에 신고하던 둘중 하나 해야해

#249 이름없음 2022/04/28 01:09:22

....

#250 이름없음 2022/04/29 03:13:54

...

#251 이름없음 2022/04/29 10:11:29

>>250 난 이미 피뢰침이야...

#252 이름없음 2022/04/29 12:26:30

>>250 데학생 화이팅

#253 이름없음 2022/05/02 20:12:57
^^

^^

#254 이름없음 2022/05/02 20:35:53

>>253 비비큐 미쳣따

#255 이름없음 2022/05/05 10:34:54

..

#256 이름없음 2022/05/05 15:32:33

오늘은어린이날 우리들은 자란다 평생 응애하자

#257 이름없음 2022/05/05 15:34:23

>>256 응애!!

#258 이름없음 2022/05/05 18:18:49

>>256 응애!!!!

#259 이름없음 2022/05/05 18:43:47

>>256 응애입니다

#260 이름없음 2022/05/05 18:47:31

>>256 응애

#261 이름없음 2022/05/06 01:43:38

** 신고고마워요!!!!!

#262 이름없음 2022/05/06 01:53:1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3 이름없음 2022/05/06 02:04:54

아 존웃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신고 갈기자!! 갈겨~~~!!!

#264 이름없음 2022/05/06 08:03:56

뭐야 저건 또? 이상한 빌런들 개많네

#265 이름없음 2022/05/06 09:08:02

? 비회원 레스 못 쓰는데 어케 왔냐;;

#266 이름없음 2022/05/06 10:29:35

신고했다

#267 이름없음 2022/05/07 20:37:53

ㅅㅎ 스레 어떤 건지 알아? 5월 달엔 온댔는데 ㅠㅠ

#268 이름없음 2022/05/10 00:55:38

오늘 아파서 조퇴했는데 보건실에서 너 아픈거 아닌거 같은데 내 생각에는 너 그냥 있어도 될것 같은데 이러고 몸 아프고 입 주변에 따갑다고 하니까 뭐 어떤식으로 어떻게 아픈데 개띠껍게 뭐라 그러고 한숨 쉬고 진짜 서러웠다 아픈데 진짜 살이 아픈건데 그냥 주저앉고 싶은데 자꾸 옆에서 너 아픈거 아니라고 뭐라해서 보건실에서 울음ㅋㅋㅋㅋ 우니까 집에 보내준다 그랬는데 왜 우냐고 뭐라함 그러면서 이번이 처음이니까 봐준다고.. 나 11년 학교 다니면서 내가 조퇴하겠다고 해서 조퇴한거 처음임 내가 아프다 그러고 엄마도 바로 온다 그랬는데 왜 보건실에서 지랄임 진짜 집 와서 존나 움 나 애긴데 왜 아무도 걱정 안해줘

#269 이름없음 2022/05/10 01:24:41

>>268 내가 걱정해줄게 집가서 푹 쉬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270 이름없음 2022/05/10 01:25:23

>>268 아이고 맘고생 많았어 푹 쉬자 푹 ㅠㅜ 레더 마음 몰라주는 보건쌤은 그냥 앞으로 무시하자. 소중한 레스더를 몰라주는 사람에게 신경쓰기엔 레더가 너무 아깝다!!! 자주 땡땡이쳤던것도 아니고 여태껏 쭉 꼬박꼬박 학교 다녔는데 너무 아파서 쉰다고 그랬는데도 그걸 이해 못해주네 ㅠㅠ... 거기 선생님 연수 다시 받고와야겠다. 지금은 좀 덜아파?? 푹 쉬고 맛난 거 먹고 아픈거 빨리 낫자!

#271 이름없음 2022/05/10 04:06:47

>>269 >>270 고마워...나도 거울 보니까 진짜 멀쩡하게 생겨서 아픈건지 안아픈건지 헷갈리는데 근데 진짜 몸이 아팠어.. 이렇게 변명하는것처럼 말해야하는 상황이 또 서럽고... 진짜 위로 많이 받았어 고마워 내일 학교 가야겠다

#272 이름없음 2022/05/10 22:46:33

왤케 일기 2개가 비슷한 느낌이냐..

#273 이름없음 2022/05/10 22:49:31

>>272 무슨 일기?

#274 이름없음 2022/05/10 22:50:38

>>273 이건 진짜 말하면 안될거같은데 한 일기 스레주가 신분은 안 밝히고 다른 일기 하나를 더 쓰는 느낌이야 본 스레랑 보조?? 스레가 따로 있는 것 같은..?

#275 이름없음 2022/05/10 23:09:01

>>274 난 4개까지 한꺼번에 쓰는 사람도 봤는데 뭐 굳이 친목질이나 그런 것 같진 않아서 신경 안쓰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

#276 이름없음 2022/05/10 23:09:29

그런 스레 있을 수도 있는거 아니야...? 스레주가 일기 두개 쓰던 다섯개 쓰던 우리가 딱히 상관 할 건 아니지...

#277 이름없음 2022/05/10 23:14:31

>>275 와 일기 네 개씩 쓰는 사람은 대체 얼마나 이야기보따리가 많은 거야 굉장하다

#278 이름없음 2022/05/10 23:30:12

.

#279 이름없음 2022/05/10 23:45:15

찔린다 옛날에 두개 동시에 썼는데

#280 이름없음 2022/05/10 23:58:45

일기 하나 쓰다가 맘에 안들어서 잠적하고 다른사람인척 다시 왔는데 티안나나ㅋㅋ습관이나 말투가 특징적이라서 알아챌거 같기도

#281 이름없음 2022/05/11 00:24:13

>>276 나쁘다는게아니라 걍 그런갑다..하는거 신기함 솔직히 난 하나쓰기도 벅찬뎈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2/05/11 08:35:10

>>267 아무도 답변이 없군... 닉네임 떼고 일기 쓰고 있나 내가 함 찾아봐야겠다

#283 이름없음 2022/05/11 10:53:38

너네 가끔 여기가 익명사이트라는 사실을 잊는 거 같은데 >>282 닉네임 없이 스레 세우면 닉네임 뗀 누구누구가 아니라 걍 새로운 이름없는 스레주인 거임 찾긴 뭘 찾아

#284 이름없음 2022/05/11 11:03:39

>>283 ㄹㅇ

#285 이름없음 2022/05/11 11:21:32

응원스레 말고 잡담스레에서는 스레주 네임드화는 하지 않는게 어떨까 얘들앙🥺

#286 이름없음 2022/05/11 12:03:21

네임드화는 익명 커뮤니티 망조의 지름길임 응원스레에서도 하면 안되늦데.. 에휴 일기판 오래 하고싶으면 뇌에 힘 빡주고 알잘딱깔센 하자 얘들아 ㅜ 제발

#287 이름없음 2022/05/11 12:35:00

내 조그맣고 별 내용 없는 일기를 꼬박꼬박 챙겨봐주고 가끔 난입도 해주는 익명의 뻐꾸기... 항상 땡큐합니다

#288 이름없음 2022/05/11 22:23:29

한 일기 계속 보는 뻐꾸기들은 그렇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 내 일기 오래 봐주는 고마운 뻐꾸기가 있는데 혹시 정들어서 의무감으로 억지로.. 봐주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289 이름없음 2022/05/11 22:38:34

>>288 그냥 그 사람이 더 알고 싶어져서 ㅋㅋㅋㅋ 열심히 보는 편이야!

#290 이름없음 2022/05/11 23:11:30

>>288 그냥 그 사람이 좋고 궁금해서! 의무감 때문은 절대 아니야 오히려 일기가 안 올라오면 괜히 섭섭하지

#291 이름없음 2022/05/12 00:33:05

282인데 미안 ㄷㄷ 눈치 없는 눈새였네... 사과 할게

#292 이름없음 2022/05/12 19:19:20

잘지내... 많이 보고 싶을 거야 언제나 행복하길

#293 이름없음 2022/05/13 09:16:21

>>288 놀려먹을거리 생기면 두고두고 놀려먹으려고.

#294 이름없음 2022/05/13 09:22:04

>>293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

#295 이름없음 2022/05/13 12:09:47

일기판러들은 미안하다고 말할 때 눈물나고 그래? 속으론 아무 감정 없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펑펑 나니까 이상해

#296 이름없음 2022/05/13 15:27:41

>>295 아닝

#297 이름없음 2022/05/13 18:48:43

일기에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만 그런가 매일매일 똑같은 말만 하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거라도 좋으니까 봐주는 사람이 있겠지만서도..

#298 이름없음 2022/05/14 08:54:01

출근 싫어 주말 출근 싫어 화요일은 되야 쉬는게 싫어

#299 이름없음 2022/05/14 09:10:55

>>297 그 꾸준함이 좋은 뻐꾸기들도 있을 거야 그러다 한 번씩 특별한 거 써주면 벅차오르고 그런 거지

#300 이름없음 2022/05/14 16:32:45

>>277 의외로 이야기가 많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긴 한데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꽤나 대단하다?라고 보려면 볼 수도 있었지.

#301 이름없음 2022/05/14 16:33:35

https://youtu.be/raPPAlLqzJc

#302 이름없음 2022/05/14 16:34:09

일기판에서 익명성 훼손만 일으키지 않으면 되겠지. 오글거린다 뭐 어쩌고 저쩌고는 어쩔 수 없는 문제고

#303 이름없음 2022/05/14 16:36:01
다들 고양이 행복빔 맞고 가

다들 고양이 행복빔 맞고 가

#304 이름없음 2022/05/14 18:45:21

>>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22/05/15 21:34:17

일기판 레더들 왜 다 착한거임??? 난 평생 일기판 벗어나지 못할거같음 여기올때마다 힐링됨

#306 이름없음 2022/05/15 21:39:02

>>305 인정ㅠㅠㅠㅠ 멧새 절대 지켜 뻐꾸기 절대 지켜! 일기판 평생 지키자!!

#307 이름없음 2022/05/16 01:53:13

오늘도 멧새는 이곳저곳 기웃거려본다

#308 이름없음 2022/05/16 02:06:41

늦어서 미안해. 지웠나 봐, 검색해도 네 스레를 찾을 수 없네. 보고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12일이었지. 한참이나 늦어 버렸지만 생일 축하해. 그 날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별 일 없길 바라고 있어. 잘 지내? 안부차 들러봤어. 사랑해.

#309 이름없음 2022/05/19 13:18:39

왜지..??? 스탑 걸고 쓰는데 계속 히트 수가 늘어난다 혹시 스크랩했니??

#310 이름없음 2022/05/19 13:20:24

>>309 스크랩 맞는듯? 일기가 매력적인가봐

#311 이름없음 2022/05/19 13:27:38

>>309 스크랩 맞는듯 나도 좋아하는 맷새 일기는 스크랩 해두거든

#312 이름없음 2022/05/19 13:28:42

으아아악 수업 들어가기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13 이름없음 2022/05/19 14:06:11

>>309 스크랩 맞을 거야! 스크랩하면 스탑해도 알림 가더라구

#314 이름없음 2022/05/23 08:18:33

멀리서 웃음소리만 듣고도 누군지 알아차릴 수도 있을까? 가능하다면 이유는 멀까 궁금

#315 이름없음 2022/05/23 08:26:09

>>314 발자국 소리로도 알아들을 수 있던데 그 특유의 소리가 있다고 해야하나 ... 내가 상대한테 관심이나 호감이 있으면 더 그렇더라

#316 이름없음 2022/05/23 11:56:32

>>314 315 말에 동의. 일단 난 상대한테 관심or호감이 있으면 멀리서 말소리나 웃음이나 야! 하고 외치는 소리만 들려도 아 이거 누구 목소리구나 하고 알아차려. 지인들은 굳이 관심 없어도 항상 듣는 목소리니까 알아차리고. 자주 들리는 목소리들은 뇌에서 기억하고 있으니까 멀리서 들려도 반응하게 되는 것 같던데.

#317 이름없음 2022/05/23 22:15:16

일기판을 애용하게 되는 이유가 비공으로 글 쓰기엔 너무 외롭고 그렇다고 공개글로 쓰자니 좀 부끄러운데 여긴 공개 사이트지만 회원가입제에다 가장 개인주의적인 판이라 그런거같음 그리고 판 하나만 세워두면 제목이나 이것저것 설정 안 만지고 바로 댓글 달듯이 레스 하나만 달면 되니까 편해

#318 이름없음 2022/05/24 00:38:09

ㅋ만 써도 아무도 신경 안 쓰고 힘든 맘 속 얘기해도 기억해줄 사람이 없는 게 좋아 사람을 감쓰통으로 쓸 차라리 스레딕에서 타자로 하소연하는 게 감정정리에 훨~~~배 나아

#319 이름없음 2022/05/24 07:43:04

누구든 볼 수 있지만 모두가 보지는 않는다는 점이 좋아

#320 이름없음 2022/05/24 11:06:17

멧새야. 힘내. 잘 보고 있어.

#321 이름없음 2022/05/29 13:44:36

레포트 쓰기싫어

#322 이름없음 2022/05/31 13:14:03

얘들아 우리 일기판에서는 추천에 좀 더 너그러워지자! 멧새랑 멧새의 둥지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마구마구 추천하자 👍👍 90일이 지나면 추천 못 누르니까 3월 3일 이후에 세운 스레는 아직 다 추천 누를 수 있어

#323 이름없음 2022/05/31 14:05:01

>>322 좋아!!!! 다 눌러주고 와야지!!!!!!!!!!

#324 이름없음 2022/05/31 14:11:24

.

#325 이름없음 2022/05/31 15:26:22

사전투표한 뻐꾸기들 멧새들 따봉👍 성인 친구들은 으른스럽게 모두 투표하자고!!!!!! 6월 1일은 선거날!!!

#326 이름없음 2022/05/31 16:06:36

레포트쓰다잠들었다면서!!!! 앞뒤가 안맞짜나!!!

#327 이름없음 2022/05/31 19:30:57

>>325 내일 선거하러 갈거야!

#328 이름없음 2022/06/01 21:43:50

자꾸.... 낯익은 기운이 느껴진다......... 아니 이젠 거의 맞는 듯

#329 이름없음 2022/06/01 21:55:04

>>328 뭐야 뭐야 뭔데

#330 이름없음 2022/06/02 23:52:48

>>328 뭐야 나도 알려주고 가!

#331 이름없음 2022/06/02 23:58:17

>>328 뭐야뭐야 썸이야????

#332 이름없음 2022/06/03 01:38:25

>>328 숨겨왔던 나~의~

#333 이름없음 2022/06/05 11:39:13

https://youtube.com/shorts/xoVzktWbUbw?feature=share 일기판에서 이거 보고 안 웃을 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334 이름없음 2022/06/05 13:33:56

>>333 여기요! 저런 소리도 피아노로 딸 수 있는 게 진짜 신기해

#335 이름없음 2022/06/05 13:39:35

>>334 졘쟝 뻐꾸기&멧새들의 하루에 작은 웃음 선물하기 실패

#336 이름없음 2022/06/05 13:43:14

>>333 괜찮아 난 결국 피식했어ㅋㅋㅋ큐ㅠㅠㅠㅠ 아 자존심 상해!

#337 이름없음 2022/06/05 13:45:28

>>336 괜차나 난 두 번 뿜엇서

#338 이름없음 2022/06/05 14:09:35

>>335 실패 아냐! 영상으로는 웃지 않았지만 오히려 뻐꾸기 덕분에 웃었어! 죠은 뻐꾸기다

#339 이름없음 2022/06/07 14:16:18

만우절 일기판 장난 참 재밌는데 어서 다시 만우절 오면 좋겠다...

#340 이름없음 2022/06/07 14:30:35

>>339 맞아 진짜 웃겼어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만우절 왔음 좋겠다!

#341 이름없음 2022/06/09 04:14:25

잠이 안와 ㅜㅜ 클낫다아아아!!!!

#342 이름없음 2022/06/10 12:30:05

일기쓸때 자기 표출되는 얘기 너무 많이 하지 마라.... 아니면 허구를 좀 섞거나 최근에 스레딕 밖에서 우연히 내가 전에 읽었던 어떠한 일기의 작성자로 추정되는 사람 찾았는데(솔직히 추정이라지만 거의 확실함) 집 주변에 뭐가 있고 머리색, 머리길이가 어떻고 이런거 쓸때 진짜 조심하셈 요즘 인터넷에는 몇가지 키워드로 조합해서 신상터는 사람들 꽤 많음 이글이 친목에 걸리는진 모르겠다만 쨌든 조심하라는 의도에서 쓴것임을 밝힘

#343 이름없음 2022/06/12 14:36:59

난입 없이 일기 쓰다보면 시끄러운 파티에서 나 혼자 떠드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 저기요? 아무도 없어요?? 오겡-끼데스까-? 이러고 홀로 남겨진 기분이랄까

#344 이름없음 2022/06/12 15:23:43

>>343 와 인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 난입해줘..ㅠㅠ

#345 이름없음 2022/06/16 02:20:06

>>343 ㄹㅇㅋㅋ 아 갑자기 디저트 39 먹고싶어지네 아.. 단거 먹고싶다

#346 이름없음 2022/06/18 20:23:09

일기판은 화력이 가장 강해서 히든으로는 절대로 안가겠지. 뭐 게이트처럼 막 다 뒤에 얽혀있다거나 그런 반전만 없으면

#347 이름없음 2022/06/18 20:26:11

>>343 진짜ㅠㅠㅠ 내 스레에도 난입 좀 해줬으면..

#348 이름없음 2022/06/18 20:27:37

일기판이 뜨거운 감자네 통합해도 좋지만 내 예전레스 삭제만 말아주라!!!!!

#349 이름없음 2022/06/18 21:15:57

예전 일기 읽으면 딴사람같아서 놀라움ㅋㅋ

#350 이름없음 2022/06/18 22:08:22

>>347 개공감ㅠㅠ

#351 이름없음 2022/06/29 00:02:58

여름 싫어😟

#352 이름없음 2022/06/29 01:01:02

hㅏ 친구빌런 또 등장함

#353 이름없음 2022/06/29 01:13:52

>>349 사람이 이렇게 변화하는구나 싶어서 신기하기도 해

#354 이름없음 2022/07/02 00:53:03

음~ 아무리 인터넷이고 실제 내 모습은 모른다고 하지만 사랑받는 건 즐거운 것 같아 안그래?! 내 일기 봐주는 레더들 다 고마워ㅎㅎ

#355 이름없음 2022/07/03 02:48:49

시험이 몇 시간 안 남았네.....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망한듯 하하....ㅎ

#356 이름없음 2022/07/09 04:12:58

조회수는 늘어나긴 하는데 난입이 없어 슬픈 나야...

#357 이름없음 2022/07/09 14:27:16

이번이 7번째 일기인데 레전드 한 번도 못 갔어.. 나도 가보고 싶다ㅠㅠ 뻐꾸기한테 말하기도 뭐 그렇고 속으로만 생각..ㅠㅠ

#358 이름없음 2022/07/10 02:02:09

>>357 레전드는 추천 열개 넘어야 가는거아냐?? 그런 일기가 있어?

#359 이름없음 2022/07/10 09:30:08

스레딕 유입 있나? 조회수가 확확 느네

#360 이름없음 2022/07/10 10:12:01

>>359 나도 이거 느껴 예전 일기는 1000레스 다 채워도 1000히트 넘을까말까였는데 요새는 500레스 되기도 전에 1000 넘어가더라

#361 이름없음 2022/07/10 10:34:12

>>358 굵은 글씨까지 간 일기도 있어

#362 이름없음 2022/07/10 13:32:41

>>361 ㅇㅁㅇ 대박.. 고마워

#363 이름없음 2022/07/10 22:10:48

내일 월요일이야...ㅜㅜㅜ

#364 이름없음 2022/07/10 22:22:54

>>363 ㅎㅇㅌ...

#365 이름없음 2022/07/15 22:44:15

삭제된 레스입니다.

#366 이름없음 2022/07/15 23:04:04

가끔 드는 생각인데 일기판에서 남들의 일상을 기웃거린다는 거 약간 텔레비전 보는 것 같은 느낌임 ㅋㅋㅋ

#367 이름없음 2022/07/21 06:31:48

오늘도 일기판 이미지는 내려갑니다

#368 이름없음 2022/07/21 18:34:10

>>367 오ㅑ

#369 이름없음 2022/07/21 18:44:13

>>368 뒷잡스 들어가보니 대충 일기판 어떤 스레에서 19금 내용을 썼다네

#370 이름없음 2022/07/22 17:14:41

>>328 이거 결국 맞았네 ㅋㅋㅋㅋ 일기판 레더들은 1000레스까지 꽉 채우는 편이야 아님 맘에 안 들면 바로 폭파시키는 편이야???

#371 이름없음 2022/07/22 17:45:38

>>370 1000레스까지 꼬박꼬박 채우는 편! 일기 폭파한 적은 없어ㅋㅋㅋㅋㅋ 근데 맞았다는 게 뭔데ㅠㅠㅠㅠ 나도 알려줘!!

#372 이름없음 2022/07/27 23:06:59

난 내 일기에 누군가 난입하는 상상을 해... 응 상상만 해

#373 이름없음 2022/07/29 00:50:01

오늘따라 떠난 멧새가 그리워진다ㅠㅠㅠ 보고 싶어서 일기를 정주행해도 결국 넌 없어ㅠㅠㅠㅠㅠ

#374 이름없음 2022/08/03 02:40:26

더워서! 잠이! 안와아아악!!!!!!!

#375 이름없음 2022/08/03 14:43:45

아빠 코로나 확진됐는데 출근함... 이 무슨 레전드 민폐...

#376 이름없음 2022/08/08 01:04:44

진짜 사람인가? 아니 넌 천사야

#377 이름없음 2022/08/08 01:25:40

나 잘 버티고 있다고 말해줘 울것 같아 요즘 많이 힘들어

#378 이름없음 2022/08/08 01:37:07

>>377 잘 버티고 있어 넌 앞으로도 잘 할 거야

#379 이름없음 2022/08/08 09:39:22

>>377 잘 버티고 있어! 넌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자책하거나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줘!!

#380 이름없음 2022/08/15 13:46:37
모두 해보자
모두 해보자

모두 해보자

#381 이름없음 2022/08/15 13:58:37
>>380

>>380

#382 이름없음 2022/08/15 19:14:02
>>380

>>380

#383 이름없음 2022/08/15 19:25:41

삭제된 레스입니다.

#384 이름없음 2022/08/15 19:55:30
>>380 다들 헬씨하게 지내자😊

>>380 다들 헬씨하게 지내자😊

#385 이름없음 2022/08/15 20:49:43
나는야 건강한 사람

나는야 건강한 사람

#386 이름없음 2022/08/15 20:52:44
원빙고

원빙고

#387 이름없음 2022/08/15 22:37:39
~~

~~

#388 이름없음 2022/08/15 22:44:44
.

.

#389 이름없음 2022/08/18 16:13:17

끌올~

#390 이름없음 2022/08/18 17:38:36

대용량 아아 마시고 있는데 물배 차는 느낌이라 기분 나쁨....

#391 이름없음 2022/08/19 00:02:34

.으로 바꾼 거 너무 궁금해

#392 이름없음 2022/08/19 09:16:49

아 우울해

#393 이름없음 2022/08/19 09:26:49

집 보내줘어

#394 이름없음 2022/08/21 10:16:36

에타 탈퇴햇다 충동적이지만 하고 싶었어어~~~~ 재가입해야지

#395 이름없음 2022/08/21 11:35:35

>>391 .

#396 이름없음 2022/08/21 11:36:38

>>395 이건 그냥 .이잖아;

#397 이름없음 2022/08/21 13:13:56

>>3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398 이름없음 2022/08/27 12:43:13

월요일에 개강하는 멧새 있어??

#399 이름없음 2022/08/27 12:43:55

>>398 잇츠미......

#400 이름없음 2022/08/27 12:45:47
>>399

>>399

#401 이름없음 2022/08/27 12:52:10

>>398 댓츠미~

#402 이름없음 2022/08/27 13:55:21
진짜 참다참다 말하는 건데

진짜 참다참다 말하는 건데

#403 이름없음 2022/08/27 17:43:53

일기판에 은근 뼈때리는 사람 많네 그만해.... 나 아파.......

#404 이름없음 2022/08/27 17:44:52

>>402 피식했어..... 나 자존심 상해....

#405 이름없음 2022/08/27 18:58:22

>>402 웃겼다 자존심상해

#406 이름없음 2022/08/27 22:20:44

요즘 뭘 해도 재미가 없어... 먹는 것도 귀찮고 게임도 재미없고 공부 하기싫고 하루 중 가장 재미있는 시간은 자는 시간인 것 같아 인생 장르를 판타지로 바꾸고 싶어......

#407 이름없음 2022/08/28 00:34:34

에타에서 연락하던 사람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질러놓고 걱정된다... 괜찮겠지?? 3살 연상 선배긴 한데 긱사 앞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한 거라서... 음음 모르겠다!

#408 이름없음 2022/08/28 01:48:14
>>380 난 정신 건강만 챙기고 있나봐.

>>380 난 정신 건강만 챙기고 있나봐.

#409 이름없음 2022/09/05 01:28:15

..

#410 이름없음 2022/09/05 14:41:25

>>409 20%면 적게 잡은 거 아냐..?? 난 비만 오면 우울해서 기상시간이 한 시간씩 늦어지는 사람인데;; 영국인들 강하네...

#411 이름없음 2022/09/05 21:35:55

귀여운 사람은 생각도 귀엽게 하구나 진짜 귀여워

#412 이름없음 2022/09/05 21:38:02

>>411 나도 방금 귀여운 발상의 글을 봤다 ㅋㅋ큐ㅠㅠ 귀여워..

#413 이름없음 2022/09/06 18:06:31

우우래

#414 이름없음 2022/09/06 20:50:38

>>413 우우라다 우우래 토닥토닥 쓔담쑤담

#415 이름없음 2022/09/08 00:06:06

다들 일기판을 이용하는 이유가 있다면 이야기해줘~ 궁금하다

#416 이름없음 2022/09/08 00:12:52

>>415 처음엔 공부한거 기록용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사담도 늘어나더니 걍 사담 반 공부 반이 되어버렸음

#417 이름없음 2022/09/08 00:15:46

>>415 글 쓴 거 초단위까지 나와서 좋음 한때 일기 쓰는 시각에 엄청 집착했거든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2/09/08 00:33:41

>>415 그냥 일기쓰려고? 별 이유없이 오는듯

#419 이름없음 2022/09/08 01:08:15

>>415 아무도 나를 모르는데 누구도 날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좋아 비계로 채울 수 없던 관종욕구가 채워짐

#420 이름없음 2022/09/09 23:05:20

>>415 일기장 쓰고 꺼내서 쓰고 꾸미고 넣고... 는 귀찮은데 스레딕 둘러보다가 아 마자 일기써야지 하고 편하게 쓸 수 있어서

#421 이름없음 2022/09/09 23:10:36

>>415 현실에서 일기를 쓰면 누가 볼수도 있으니까 인터넷에 조용히 기록을 남기는 느낌

#422 이름없음 2022/09/13 22:11:37

삭제된 레스입니다.

#423 이름없음 2022/09/13 22:15:40

>>422 또~ 무슨일이 있었고만요~

#424 이름없음 2022/09/16 18:28:24

사람은 약간 미쳐야 살기 편한가봐. 아니면 무언가에 미쳐있거나.

#425 이름없음 2022/09/16 18:29:01

내가 30분의기적 보여준다고 아 ㅋㅋ

#426 이름없음 2022/09/19 00:51:31

오늘이 국제 해적처럼 말하기의 날이래!

#427 이름없음 2022/09/19 00:53:24

>>426 와시당께 그런 날두 있슴둥? 내가 국제 해적처럼 말하기날이랑께도 거 참 신기하니유

#428 이름없음 2022/09/19 01:53:49

>>426 너! 내 동료가 돼라!!

#429 이름없음 2022/09/19 04:59:08

강아지가 노견인데 친구가 해준 말이 너무 슬프고 좋았어 가기 전에 미안해, 미안해 말고 다음에 또 만나자, 함께해서 기뻤다 이런 말 해주는게 좋다고... 너무 가슴에 콱 박혔어

#430 이름없음 2022/09/22 03:20:11

다들 정말 에세이를 에쎄이라고 읽어???? 에세이가 아니고???? 내 세상이 부정당했어..

#431 이름없음 2022/09/22 10:20:28

>>430 ㅋㅋㅋㅋㅋ 난 에쎄이라고 읽어

#432 이름없음 2022/10/05 13:17:50

피곤

#433 이름없음 2022/10/05 18:37:40

예전에는 난입도 많고 개인잡담스레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난입이 줄어서 아쉽다 ㅠㅠ

#434 이름없음 2022/10/05 18:51:23

>>430 난 에쎄이라고 읽는데 그러면 혹시 담배 esse는 어떻게 읽어? 에세??

#435 이름없음 2022/10/05 19:07:30

>>434 에쎄!

#436 이름없음 2022/10/05 19:23:56

>>415 혼자 쓰면 일기 안 쓰니까 내면의 관종력을 통해 가끔이라도 일기 쓰려고.

#437 이름없음 2022/10/05 19:29:38

>>435 esse는 에쎄라고 읽는데 essay는 에세이라고 읽는구나... 신기하다

#438 이름없음 2022/10/07 11:14:41

>>434 430 본인인데 저건 에쎄라고 앍을 거 같아.. 아니 에세이는 에세이라도 읽는데 왜지??

#439 이름없음 2022/10/07 22:25:13

>>433 이 스레가? 아님 레스주 스레가?

#440 이름없음 2022/10/09 15:45:46

>>439 둘 다!! 약간은 아쉬워....

#441 이름없음 2022/10/11 15:32:30

.

#442 이름없음 2022/10/11 15:35:54

그럼나도지워야징

#443 이름없음 2022/10/11 15:44:48

>>441 시비 걸려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도 저격 아니야...?? 잡담스레에서 저격하지 말자고 여러번 말 나왔던거같은뎅

#444 이름없음 2022/10/11 15:53:17

>>443 앗 그랬어?? 내가 너무 예민한가.... 미안 ㅠ 레스 지울게

#445 이름없음 2022/10/13 20:36:42

나도 남친 갖고싶다 남친 어떻게 사귀어

#446 이름없음 2022/10/23 14:55:55

>>445 나도 누가 알려줬으면

#447 이름없음 2022/10/24 00:00:15

>>445 22222 진짜 서로 좋아하는 거 너무 신기해 어떻게 서로 좋아할 수 있지?

#448 이름없음 2022/10/24 20:16:23

.

#449 이름없음 2022/10/30 17:11:04

얘들아 다 별일 없지..?

#450 이름없음 2022/10/30 17:52:59

>>449 난 괜찮아...레더도 친구들한테 연락해봐ㅠㅠㅠ

#451 이름없음 2022/10/31 10:4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 이름없음 2022/10/31 17:27:00

뭔가 바뀐것 같은데... 뭐지???

#453 이름없음 2022/10/31 17:28:25

>>452 칸 공백이 여유로워지고 날짜 없어

#454 이름없음 2022/10/31 19:11:44

>>453 헐 고마웜!!!

#455 이름없음 2022/10/31 21:27:28

난 멧새들 응원할래 아무도 안보고 있다 생각했는데 그때마다 와서 난입 한줄 해주면 기뻐 모두 사랑스러워 멧새 사랑해

#456 이름없음 2022/10/31 21:42:07

>>455 나도 뻐꾹이 응원한당

#457 이름없음 2022/10/31 21:46:59

>>455 응원해!!

#458 이름없음 2022/11/03 19:15:25

갑자기 엄청 춥다 다들 조심해!

#459 이름없음 2022/11/16 23:11:08

수능보는 고3들 모두모두 화이팅이야!!!!!

#460 이름없음 2022/11/17 00:10:20

>>459 고마워!!!!!!

#461 이름없음 2022/11/17 20:24:27

오늘 수능 본 멧새들 정말 수고했어! 다들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들 있으면 좋겠다!

#462 이름없음 2022/12/03 18:22:18

ㄱㅅ

#463 이름없음 2022/12/04 14:44:39

귀찮타

#464 이름없음 2022/12/05 00:54:24

예전엔 난입도 활발하고 재밌었는데 요즘은 그냥 독백하는 거 같아ㅠㅠ 옛날 일기판 즐거웠는데..ㅠ

#465 이름없음 2022/12/05 01:02:25

진짜 찐행복이 느껴져서 자꾸 웃게된다 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2/12/05 01:06:05

아 벌써 1시다 시간 너무 빠르다 ㅠㅠ

#467 이름없음 2022/12/21 01:55:47

이정도면 바보멍텅구리가 맞아 사람이 어쩜 이렇게 한결같지????

#468 이름없음 2022/12/21 02:00:47

난입은 사랑이야

#469 이름없음 2022/12/25 22:35:48

긍정적인 일기 쓰고싶다...

#470 이름없음 2022/12/27 02:19:52

다들 왜 이렇게 늦게 자!!

#471 이름없음 2022/12/27 02:46:06

응원스레 2탄이 생겼어~~!! 마구마구 응원해주자

#472 이름없음 2022/12/27 11:04:24

>>471 응원스레 그대로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알려줘서 고마워ㅠ

#473 이름없음 2023/01/03 20:22:19

요즘 일기판 히트수 느는거 왜 이렇게 빠른것 같지.. 몇년전에는 많아봐야 10,20이었는데 하루 사이에 100개 늘어난거 보면 좀 무서움

#474 이름없음 2023/01/03 20:27:22

>>473 그러게 이런 누추한 곳에...

#475 이름없음 2023/01/12 12:29:59

실제로 스레딕 유저 양이 많아지긴 했나봐 히트가 진짜 빨리 는다

#476 이름없음 2023/01/12 20:41:40

그러게

#477 이름없음 2023/01/14 02:05:52

이번 응원 스레는 레스가 그닥 안 달려서 아쉽다 뻐꾸기들 응원 보는 거 재밌었는데

#478 이름없음 2023/01/16 01:25:48

가끔씩 돌아올까 싶은데 나를 봐주던 멧새들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더라고

#479 이름없음 2023/01/16 01:26:02

여기만큼 글이 잘 써지는 곳이 없어 ㅋㅋㅋ 되게 웃김

#480 이름없음 2023/01/16 01:53:34

와 날씨 되게 춥다.........

#481 이름없음 2023/01/16 02:02:35

졸려

#482 이름없음 2023/01/16 02:03:11

근데 비회원제가 부활했으니 인증코드 문화도 다시 살아나려나? 별 없는 스레들 많더만

#483 이름없음 2023/01/18 02:32:04

아이고 허리야

#484 이름없음 2023/02/10 17:59:58

https://bbs.tunaground.net/index.php/tuna

#485 이름없음 2023/02/23 12:43:58

간혹 일기 1레스에 타스레에서 언급 금지라 적혀있는 경우가 있던데 어떻게 타스레에서 언급하는걸 아는 거야?? 우연히 언급당한 스레 보고 알게 되는 거야? >>486 답변 감사!!

#486 이름없음 2023/02/23 14:02:23

>>485 대체로 응원 스레에 내 일기를 적거나… 잡담 스레에 자기를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이 있거나……를 보는 것 같더라!

#487 이름없음 2023/02/23 14:12:48

내 일기 난입해줘 나 관종이야

#488 이름없음 2023/03/01 00:52:33

엥 레스 왜 이러지

#489 이름없음 2023/03/01 00:53:06

회원일 때 나만 보안정책상 어쩌구 떠? 레스를 못 달겠는데

#490 이름없음 2023/03/01 01:49:57

레스 아침에 이상하더니

#491 이름없음 2023/03/01 07:13:48

더보기도 안 눌러진다 알림 뜬 거 보러 가면 이러네

#492 이름없음 2023/03/22 16:47:21

삭제된 레스입니다.

#493 이름없음 2023/03/27 02:31:01

요즘 잡담스레 왤케 조용해 재미없게

#494 이름없음 2023/03/28 20:03:48

우리 일기판 만큼은 깨끗했으면 해...

#495 이름없음 2023/04/03 07:12:24

스탑걸고 뭍혀서 쓰고 있는 일기가 있을까??

#496 이름없음 2023/04/03 07:28:33

>>495 생각보다 많을걸

#497 이름없음 2023/04/03 07:32:49

>>495 많아

#498 이름없음 2023/04/09 00:02:59

해피 해피 해피 캣 빨리 수입됐으면 좋겠당

#499 이름없음 2023/04/09 02:04:43

>>489 나도...

#500 이름없음 2023/04/24 15:01:18

오늘은 운이 조금 없는 날이다 내려야할 정거장 놓쳐서 교통비 더내고 예상시간보다 더걸려서 도착하질 않나 그걸 두세번 반복하질 않나 중고직거래를 했더니 시간도 빡빡한데 전달물품이 빠져서 돌아가는 길에 한번 더 들러야하게되질 않나 같은역에서 환승해야되는데 개찰구 나가서 울면서 다른 교통수단 찾는다고 진땀빼고 안그래도 바쁜데 오늘따라 사람들이 자꾸 붙잡고 길을 물어보질 않나 영화보면서 먹은 팝콘인지 캔음료인지가 잘못되어 먼 길을 여유없이 돌아가야 하는데 배가 아파온다. 그래도 오늘은 운이 조금 있는 날이다 예상시간보다 더 걸려서 아슬아슬했지만 어쨌든 늦지는 않은데다 남지도 넘지도 않게 정확히 고지한 시간에 맞출 수 있었고 시간이 빡빡한데다 예상 루트와 달라졌지만 침착하게 대처하니 오히려 여유롭게 도착했고(공항철도 생각보다 존나빠르다...) 직거래 실수때문에 다시 만난 판매자분이 덤을 얹어주셔서 결과적으로 이득이 됐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보는건 애가 탔지만, 사람을 도와줬을때의 고맙단 한마디와 선행을 베풀었다는 사실은 기쁜 감정이 들게 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 딱히 늦지도 않았고... 역내에 화장실이 있는 역을 몇 개 지나쳤지만, 배는 생각보다 금방 가라앉았다. 돌아가서 수업시간에 맞출 때까지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괜찮은 날이다. 세상에 억까를 당해도 나에겐 억까뿐만 있다는것이 아닌것을 확인했으니까. 결과적으로 무사히 돌아가게 됐으니까. 운의 플러스마이너스법칙의 실존을 오늘도 굳게 믿게 된다.

#501 이름없음 2023/04/26 19:51:40

오늘 날씨 너무 좋더라

#502 이름없음 2023/04/26 23:43:24
시그널보내 시그널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시그널보내 시그널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503 이름없음 2023/04/26 23:54:18

>>502 저게 실제론 전기를 통해 토마토가 느끼는 고통을 알아보려고 했다고 함. 물론 사이비인 사이언톨로지교 창시자라 생각을 이해하긴 좀 어렵지만

#504 이름없음 2023/04/27 00:10:16

>>502 찌릿찌릿 토마토

#505 이름없음 2023/06/03 21:10:14

갱~신

#506 이름없음 2023/06/03 21:12:04

>>502 ㅏ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7 이름없음 2023/06/04 20:00:21

행복한 하루가 되기

#508 이름없음 2023/06/07 16:22:52

삭제된 레스입니다.

#509 이름없음 2023/06/07 16:28:09

>>508 전에 다니던 대학교 뒷길이 딱 이랬는데

#510 이름없음 2023/06/07 16:29:28

>>509 엄청 무서운데?

#511 이름없음 2023/06/07 16:35:55

>>510 그러게 ㅋㅋㅋㅋ 그때는 갓스무살때라 다니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나봐

#512 이름없음 2023/06/08 20:55:00

자기스레에 조회수나 좋아요 언급하는거 보면 어떤생각해?

#513 이름없음 2023/06/08 20:56:42

>>512 자기 자유지 뭐.

#514 이름없음 2023/06/08 21:06:58

>>512 보통은 생각보다 많이 보거나 좋아요 눌린 거 보고 놀라서 언급하던데 뭐 자기 자유지

#515 이름없음 2023/06/08 21:18:50
>>512

>>512

#516 이름없음 2023/06/08 21:22:00

ㅇㅎ 너무 관종같아 보일까 했는데땡큐

#517 이름없음 2023/06/08 21:50:26
wc

wc

#518 이름없음 2023/06/09 02:21:15

난입하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난입해도 되는지 안 써놓아서 난입을 못하겠어...ㅠ

#519 이름없음 2023/06/09 02:31:32

>>518 보통 난입이 싫으면 난입 금지 걸어놓아서 괜찮지 않을까 난 내 일기에 난입허용 안 써놓는데 왜냐면 관종같아 보일까봐... 근데 관종 사실 맞긴 한데

#520 이름없음 2023/06/16 00:13:21

으으 점 충 진짜 싫다 구욷이 사이트 속 여기까지 와서 이러고 싶을까...

#521 이름없음 2023/06/26 11:14:03

무언가 폭풍처럼 쓸어간 것 같은데 또 현생 사느라 나만 모르는

#522 이름없음 2023/06/29 18:04:25

갱신

#523 이름없음 2023/06/29 18:32:26

>>520 점충이 뭐야??

#524 이름없음 2023/06/29 19:07:24

>>523 원래 일기장 스레주도 아니면서 난입이라 해야하나 테러라 해야하나 . 마침표만 찍어대고 사라진 얘 있었음

#525 이름없음 2023/06/29 19:08:30

>>524 오... 이상한 사람...

#526 이름없음 2023/07/01 00:42:13

뭐해

#527 이름없음 2023/07/01 02:03:49

>>526 자다 깨서 일기판 서성이는중...

#528 이름없음 2023/07/03 22:35:39

옛날에 쓴 일기 보면 어때? 이를테면 되게 오글거린다던지

#529 이름없음 2023/07/03 22:37:09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 이름없음 2023/07/03 22:49:07

>>528 그래서 안봐...22

#531 이름없음 2023/07/03 23:57:56

>>528 추억이 새록새록 해 저때랑 비해 참 성격이 순해졌구나 싶기도 하고

#532 이름없음 2023/07/19 16:43:47

읽었던 일기중에 제일 인상 깊었다거나 기억나는 일기 있어???

#533 이름없음 2023/07/19 17:24:17

>>532 있는데 아직도 쓰고있어서 요기서 말을 할수가 없음...

#534 이름없음 2023/07/19 18:55:46

>>528 재밌음 옛날이랑 지금의 내가 어떻게 달라졌나 보는 것도 흥미롭고

#535 이름없음 2023/07/19 23:58:54

엄청 귀여운 일기 찾아버렸다

#536 이름없음 2023/07/23 02:50:35

사실 일기판 처음 볼 때는 왜들 저렇게 우울해하지 왜 우울한 얘기밖에 안 쓰지? 생각했는데 내가 써보니까 알겠어 청소년기거나 청소년기를 지난 사람이면 아무도 안 보는 내면의 말을 터는 순간에 안 우울할수가 없겠더라 현실은 절대 무지갯빛이 아니라서.. 그렇게 좀 어두울수있는 말을 털어놓을 수 있다는게 일기판의 좋은 점 같아

#537 이름없음 2023/07/23 21:47:54

>>536 나눙 안우울한데영 내 스레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히히

#538 이름없음 2023/08/06 01:36:15

.

#539 이름없음 2023/08/08 02:28:16

다들 자나

#540 이름없음 2023/08/11 01:07:46

>>538 쮜!

#541 이름없음 2023/08/11 01:12:39

난입해줘!

#542 이름없음 2023/08/28 23:03:14

실시간 레스 보기 추가됐는데 일기에 쓰는 레스 보이기 싫은 사람들 스탑 걸고 써야하나...

#543 이름없음 2023/08/28 23:44:49

stop 달고도 레스 썼다가 수정하면 실시간에 뜨는듯 내 스레에 테스트 해보니까 그래

#544 이름없음 2023/08/28 23:48:57

>>543 그냥 쓰면 안 뜨는데 수정을 하면 떠

#545 이름없음 2023/08/28 23:49:23

혼란하다 혼란해...

#546 이름없음 2023/08/29 00:49:40

뭐야 이게..실시간레스??

#547 이름없음 2023/08/29 00:50:36

얘들아 일단 영자님이 실시간 레스에 일기판 제외한다고 했고 스톱 유지기능도 새로 생겼으니깐...... 기다려보자,.....!! 한동안 아수라장나는건 어쩔수없는듯

#548 이름없음 2023/08/29 00:58:01

일기판은 제외된듯?

#549 이름없음 2023/08/29 00:58:18

아 제외된거 맞다 얘들아 일기 실시간레스 안보인다

#550 이름없음 2023/08/30 02:42:21

추천많이줘

#551 이름없음 2023/08/31 01:25:09

나는야 추천요정 지나가다가 보이는 스레에 하나씩 주고 가지

#552 이름없음 2023/09/01 22:30:54

왜 벌써 9월이지

#553 이름없음 2023/09/03 19:07:51

안락사 금지가 죽을 수 있는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정작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라도 안락사는 반대로 생존할 자유를 침해하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음. 내가 늙었지만 더 살고 싶은데 남들 눈치보면서 안락사를 택하는 일이 훨씬 공공연하게 일어나지 않을까? 겨우겨우 끌어내리던 노인 자살률을 다시 상승시켜버리겠지.

#554 이름없음 2023/09/03 19:20:12

너! 대학원으로 가라!

#555 이름없음 2023/09/03 21:36:04

내일 학교 가기 싫다 내일 왜 월요일이지

#556 이름없음 2023/09/03 22:33:36

>>555 진짜...

#557 이름없음 2023/09/15 23:59:42

아악 담주 월욜 왜 중간고사임?!?!

#558 이름없음 2023/09/16 00:05:13

>>557 시험 파이팅~

#559 이름없음 2023/10/04 06:29:19

10월 많이 쌀쌀해졌어 다들 감기 안 걸리게 따뜻하게 입고 다녀

#560 이름없음 2023/10/04 09:01:53

날이 추워졌네 ㅠㅠ 모두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

#561 이름없음 2023/10/26 17:16:19

뭐지 저거 어그론가

#562 이름없음 2023/11/01 13:24:33

왜 벌써 11월인데...ㅠㅠㅠ

#563 이름없음 2023/11/01 13:28:41

여기 애들 정든다 랜선친구같은 기분이야

#564 이름없음 2023/11/01 13:29:06

>>563 너두? 야나두

#565 이름없음 2023/11/01 17:50:53

혹시 다들 일기판에 일기쓰는 이유가 뭐야? 난 예전에 스레딕 일상판 있던 시절에... 솔직히 말하자면 관심받고 싶어서 썼었음ㅋㅋㅋㅋ 그래봐야 한 삼일 쓰고 질려서 관뒀지만. 그 뒤로는 딱히 인터넷에 내 일상을 공개하고 싶지 않더라고. 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스레딕은 뭔가 일기쓰기 좋은 포맷은 아닌 것 같은데 쓰는 사람이 많아서 신기하네

#566 이름없음 2023/11/01 17:58:19

>>565 마이너한 커뮤니티라 타 sns보다 볼 사람이 적음 + 간단하고 빠르게 쓰기 좋음 + 꾸준히 내 일기 봐주는 레스더 있음 솔직히 마지막이 제일 큰 것 같아! 잘 모르는 사람을 꾸준히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

#567 이름없음 2023/11/01 18:16:52

>>565 접속자수가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많이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이 엄청엄청 많은 편인데 사람들이 별로 관심없어하는 주제거든 대화로 하면 다들 질린듯이 쳐다봐서 ㅋㅋㅋ 혼잣말 해도 되는 건 다 일기에 쓰고 있어 원래 스레딕도 하니까 스레딕하는 겸 잡담판에도 쓰기 뭐한 것들 개인 일기에 다 쓰는 느낌?

#568 이름없음 2023/11/01 18:20:12

>>566 >>567 아하 뭔가 개인용 잡담판 느낌이구나! 나도 일기는 안 써도 가끔 남들꺼 보면 소소하게 재밌더라

#569 이름없음 2023/11/01 18:20:55

>>565 인터넷이라 적기에 손아프지도 않고...걍 혼잣말하기에 좋은 플랫폼인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3/11/11 13:43:07

우울하다..

#571 이름없음 2023/11/11 14:22:18

>>570 난 스트레스가 안풀려..

#572 이름없음 2023/11/11 18:27:48

>>565 약간 열린일기닫힘 느낌 누구든 볼 수 있는데 누구도 안 보는 느낌임

#573 이름없음 2023/12/25 00:32:03

일기판 레더들도 메리 크리스마스!

#574 이름없음 2023/12/31 16:25:19

내 일기 보는 사람 있긴 할까?

#575 이름없음 2023/12/31 17:14:02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576 이름없음 2024/01/02 13:20:34

작년겨울 일기판이 참 그리워 뭔가 딱히 무슨일이 있었던건 아닌데 그때 감정이나 내 기분 바람 향기 이런게 기억에 많이 남고 특히 일기판에 다같이 복작복작 모여서 겨울을 보냈던게 너무 그립다🥺🥺 다들 일기 많이 써조 난입도 많이 해주구

#577 이름없음 2024/01/06 11:30:13

>>565 커뮤 자체가 보는 사람이 적어서 좋음 모두가 볼수 있지만 보통은 그러지 않는다는게…

#578 이름없음 2024/01/11 03:30:33

잘 자~

#579 이름없음 2024/01/11 04:37:05

폰끄고 잘자요~

#580 이름없음 2024/01/14 11:58:16

>>565 그냥 내가 따로 메모장에 쓸것 같진 않아서? 그냥 기록용 느낌

#581 이름없음 2024/01/14 13:00:26

>>565 폰 용량이 적어서? 메모장에 쓰면 삭제해야하는데 아깝.. 종이에 쓰면 가족들이 볼수도 있고 버릴 때 찝찝하더라

#582 이름없음 2024/01/15 01:37:16

>>565 누가 보기는 하는데 누가 보는진 알 수 없어서! 나한텐 이게 엄청 중요해

#583 이름없음 2024/01/23 18:33:01

ㄱㅅ

#584 이름없음 2024/01/29 20:31:15

일기 정기적으로 밀어버리는건 왜그런거야?

#585 이름없음 2024/01/29 20:54:53

>>584 저번에 누가 일기판 스레 여럿 아카이브 사이트에 박제해놓은 게 발견된 적 있어서 그때부터 지우고 있어... 근데 지금은 걍 습관

#586 이름없음 2024/01/29 21:01:48

>>584 난 예전 일기 스레 삭제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ㅋㅋㅋㅋ

#587 이름없음 2024/01/30 16:35:54

난입하기는 쫌 그래서 구경만하는 사람도 많을까?

#588 이름없음 2024/01/30 16:37:56

>>587 일단 나 뭐라고 난입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눈팅만 함..

#589 이름없음 2024/01/30 17:29:39

>>587 나나! 괜히 레스 낭비시킬까봐 뒤에서 응원만 하고 있어ㅋㅋㅋㅋㅠㅠㅠ

#590 이름없음 2024/01/30 17:47:28

일기를 쓸까? 쓴다면 예전에 쓰던 것을 다시 쓸까? 아니면 새로 쓸까?

#591 이름없음 2024/01/30 19:04:40

>>590 새로쓰자

#592 이름없음 2024/01/30 21:17:12

어머 잘못 등록했다 미안!!

#593 이름없음 2024/01/31 05:42:53

>>584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밑에 일기 아카이브 따였다는 얘기는 좀 소름이다ㅋㅋ

#594 이름없음 2024/01/31 11:22:14

아카이브 얘기 보고 링크 찾으려고 스레딕 검색칸 보니까 제목으로만 찾을 수 있네. 예전엔 작성자 이름이랑 제목+내용 다 가능하지 않았나?

#595 이름없음 2024/02/01 16:54:11

일기판 활발하네

#596 이름없음 2024/02/01 17:25:08

>>595 염탐 재밌자너

#597 이름없음 2024/02/06 05:24:28

간만에 일기장 테러한 사람 봤는데 진짜 그러지 말자 남의 스레에서 무슨 예의임;;

#598 이름없음 2024/02/06 05:25:18

-

#599 이름없음 2024/02/06 05:26:56

레더들아 그냥 무시해 무례한 말 써놓고 ㆍ으로 수정하는 이상한 애가 있네...

#600 이름없음 2024/02/06 05:27:51
못 볼 줄 알았나봄ㅋㅋㅋㅋ

못 볼 줄 알았나봄ㅋㅋㅋㅋ

#601 이름없음 2024/02/06 05:28:20

..

#602 이름없음 2024/02/06 05:28:27

.

#603 이름없음 2024/02/06 05:28:40

. _

#604 이름없음 2024/02/06 05:29:32

>>600 시비를 털면 털었지 굳이 점으로 수정하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혹시 신고당해서 정지먹거나 고소당할까봐 저러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가 뭐든 존나 찌질해 보인다...

#605 이름없음 2024/02/06 05:30:10

. 사

#606 이름없음 2024/02/06 05:30:19

.

#607 이름없음 2024/02/06 05:30:40

. .

#608 이름없음 2024/02/06 05:30:44

.

#609 이름없음 2024/02/06 05:30:47

……

#610 이름없음 2024/02/06 05:30:50

.

#611 이름없음 2024/02/06 05:30:53

..

#612 이름없음 2024/02/06 05:31:41

.

#613 이름없음 2024/02/06 05:31:46

……………

#614 이름없음 2024/02/06 05:31:51

……

#615 이름없음 2024/02/06 05:32:19

.

#616 이름없음 2024/02/06 05:32:26

………………….점

#617 이름없음 2024/02/06 05:32:29

#618 이름없음 2024/02/06 05:32:31

.

#619 이름없음 2024/02/06 05:34:13

#620 이름없음 2024/02/06 05:34:19

.

#621 이름없음 2024/02/06 05:51:13

먹금 납득한 이유로 수정

#622 이름없음 2024/02/06 16:53:55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623 이름없음 2024/02/06 19:46:34

먹금

#624 이름없음 2024/02/06 20:09:36

머여

#625 이름없음 2024/02/06 20:38:19

먼데 나도 알려도 222

#626 이름없음 2024/02/08 16:40:39

내 옛날 일기 읽으면 길티플레저 느껴짐ㅋㅋㅅㅂ

#627 이름없음 2024/02/10 03:56:29

내 일기를 사랑해줘

#628 이름없음 2024/02/10 08:06:41

>>627 내 일기두... 다들 명절 잘 보내 일기판 짱

#629 이름없음 2024/02/12 17:41:06

명절 끝나가는데 남은 하루도 잘 보내고!!! 내일을 위해 파이팅!

#630 이름없음 2024/02/18 19:07:03

잘가 주말..

#631 이름없음 2024/03/04 16:59:36

특정 스레 스레주에 계속 말걸면서 레스다는 건 왜 그러는 거임?? 일종의 친목질을 하고 싶은 건가

#632 이름없음 2024/03/04 17:09:54

>>631 난입 가능이라고 써놓은 스레면 그거 가지곤 뭐라할 수 없긴 하지. 그냥 블로그 댓글 다는 느낌? 근데 이제 거기서 판을 이어가면서 계속 대화하는 경우는 친목질로 신고당할 경우 삭제될 가능성이 높음

#633 이름없음 2024/03/09 01:24:51

볼 만한 일기 없나

#634 이름없음 2024/03/09 01:39:10

>>633 내꺼

#635 이름없음 2024/03/09 11:07:44

>>633 내꺼도봐죠

#636 이름없음 2024/03/09 12:05:36

>>633 mine too

#637 이름없음 2024/03/09 12:11:46

>>633 스리슬쩍 내거도 ㅎ

#638 이름없음 2024/03/09 15:25:56

>>634 >>635 >>636 >>637 익명성 때문에 정체 밝히지도 못하면서 홍보하는 멧새들 귀여워서 우짜냐

#639 이름없음 2024/03/09 16:55:03

그래. 내 건 보지 마. 부끄러잉.

#640 이름없음 2024/03/09 17:07:27

>>633 내꺼두 봐조잉

#641 이름없음 2024/03/24 13:33:19

어쩌다 터치 잘못해서 일기 누르면 들어간 김에 쓱 둘러보고 나오는데 랜덤 집들이 하는 기분이라 은근 재밌음

#642 이름없음 2024/05/02 23:22:51

요즘 일기들은 이름이 몽글몽글하구만

#643 이름없음 2024/05/03 00:28:26

일기 보는 거 재밌어

#644 이름없음 2024/05/04 19:23:22

요즘은 질문 스레 갱신 안되네 재밌었는데 아쉽다

#645 이름없음 2024/05/13 21:50:20

난입도 좋고 다른 일기 난입 구경도 좋아하는데 난입 할 땐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자 사이트 뒤에 사람 있다!!!

#646 이름없음 2024/05/14 00:59:19

>>633 내거 어때?

#647 이름없음 2024/05/16 22:51:47

여기에 일기 함 써볼까 생각 여러 번 해봤는데 난입 금지시킨다 해도 아무래도 공개된 자리라 부끄러웡

#648 이름없음 2024/05/16 22:54:20

>>647 스레를 만들고 일정기간 방치한 다음 스탑 달고 쓰는 방법도 있어

#649 이름없음 2024/05/17 00:24:03

>>648 그것도 생각 안 해본 건 아닌데 어쨌든 구글링 검색 때리면 나오는 공개된 곳이라ㅋㅋㅋ 필터링 좀 거쳐야 할 거 같음ㅜ

#650 이름없음 2024/05/20 01:01:40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651 이름없음 2024/05/26 19:41:53

다른 사람들 일기 읽을때마다 공감되는 게 많아서 좋아

#652 이름없음 2024/06/03 00:30:54

천사 좋아

#653 이름없음 2024/06/16 19:22:04

여름이다

#654 이름없음 2024/06/20 15:58:55

요새 일기판 스레들의 조회수가 굉장히 높은데 왜 그런걸까 내것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그래

#655 이름없음 2024/06/20 18:41:21

>>654 마자마자 나두 넘 궁금함… 어디 좌표라도 찍힌 건지 너무 궁금해!

#656 이름없음 2024/06/30 21:01:17

잔잔하던 일기판에 무슨일이

#657 이름없음 2024/06/30 21:41:12

>>656 무슨 일 생겼어???

#658 이름없음 2024/06/30 21:55:05

오 세상에

#659 이름없음 2024/06/30 22:12:28

님들 일기판에 뭔 일 났나요 저게 무슨 글이지

#660 이름없음 2024/06/30 22:13:13

>>655 >>654 ㅋㅋㅋ 그니까 나도 궁금

#661 이름없음 2024/06/30 22:19:28

느슨하던 일기판에 긴장감을 주는군

#662 이름없음 2024/06/30 22:21:39

아 누군지 궁금한데 힌트 없나

#663 이름없음 2024/06/30 22:22:51

>>662 일기 지운거 같던데 스레 제목 보고도 몰랐으면 어차피 모를거야......

#664 이름없음 2024/06/30 22:26:12

>>662 일기 몇년 쓴 사람임 ㅋㅋ 아마 다들 알걸 오래 쓴 사람은 난 최근에 차단해서 저런 말까지 하고 다니는 줄 몰랐네

#665 이름없음 2024/06/30 22:30:13

일기판 안 봐서 모르는데 궁금하다...

#666 이름없음 2024/06/30 22:34:11

>>664 >>662 ㅇㅇ 마즘 한 21년도부터 썼으면 내용만 봐도 누군지 알것다

#667 이름없음 2024/06/30 22:38:57

>>666 내 체감상 더 전부터 썼어 ㅋㅋ 5~6년전? 그땐 잘 봤는데 요새 좀 이상해졌더라

#668 이름없음 2024/06/30 22:42:31

>>667 아 난 21년도엔가 첨 봐서 원래 그런 사람인줄...

#669 이름없음 2024/06/30 22:4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670 이름없음 2024/06/30 22:44:34

오늘의 교훈: 남들 앞에서 스레딕 하지 말자

#671 이름없음 2024/06/30 22:45:16

>>6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2 : 마음을 좀 곱게 쓰며 살자

#672 이름없음 2024/06/30 22:48:42

나 방금 사생활 보호필름 주문함 교훈3: 어쨌든 밖에서 스레딕 하지 말자

#673 이름없음 2024/06/30 22:51:14

근데 솔직히 저건 안 걸리는 게 더 이상한 경우 같은데 ㅋㅋ 다들 넘 걱정하지마 저런게 흔하겠어

#674 이름없음 2024/06/30 22:59:16

#675 이름없음 2024/06/30 23:03:21

.

#676 이름없음 2024/06/30 23:51:33

지금은 삭제된스레임? ㄲㅂ이걸놓치네ㅜㅜ

#677 이름없음 2024/06/30 23:53:06

>>676 쟌넨 앞으로 일기판 많관부

#678 이름없음 2024/06/30 23:58:50

>>677 관심있는 거만 보다보니 이렇게됨ㅜ 내용 보니깐 뭔가 익숙하긴 한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아무튼ㄹㅈㄷ

#679 이름없음 2024/06/30 23:59:27

헉 누군지 알겠다.. 아이고

#680 이름없음 2024/07/01 00:05:00

>>678 오래 있었으니까 예전 스레 찾아보면 나오긴 할....듯? 그치만 굳이 안 봐도 된다고 생각해ㅋㅋ

#681 이름없음 2024/07/01 00:15:55

아 헐 찾았어ㅋㅋㅋ…

#682 이름없음 2024/07/01 00:36:38

아하 나두 문제의 스레보니까 누구 얘기하시는 건지 대충 알 것 같다

#683 이름없음 2024/07/01 03:49:53

아아

#684 이름없음 2024/07/01 12:08:36

근데 다들 그사람 어지간히 싫어했나보다ㅋㅋ

#685 이름없음 2024/07/01 12:29:22

아니 누구임 도대체 힌트라도 주라

#686 이름없음 2024/07/01 12:29:26

>>684 싫어했다기보단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는 거에 가깝지 않을까

#687 이름없음 2024/07/01 12:40:52

13페이지까지 훝고왔는데도 여전히 모르겠음 그냥 활발한 멧새 됨 힌트라도 주라...

#688 이름없음 2024/07/01 12:47:34

궁금해하는 멧새/뻐꾸기들 많아서 대충 정리해줌 계속 같은 이슈 언급하며 레스 소모하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서 (펑)

#689 이름없음 2024/07/01 12:48:00

어 원래 스레 사라졌넹..

#690 이름없음 2024/07/02 12:51:41

돌아왔네 ㄷㄷ

#691 이름없음 2024/07/03 01:07:20

레전드다

#692 이름없음 2024/07/03 19:28:10

내 일기 조회수 조금씩 오를 때마다 신기함 봐줘서 감사합니다 난입해주세요 난 입 좋 아

#693 이름없음 2024/07/03 19:45:00

?????문제의 스레가 뭐야 무슨 일이야????? 나만 시대에 뒤떨어진 멧새야???

#694 이름없음 2024/07/03 19:46:18

난입조아

#695 이름없음 2024/07/03 19:55:25

레스 낭비되니까 우리 궁금해도 넘어가자 예전처럼 일상적이고 소소한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음 궁금해하는 레더들 꼽주려는 게 아니라 그리 좋지도 않은 일에 계속 관심 가져서 나을 것 없다는 뜻이야 열심히 일기 쓰고 있는 멧새들과 뻐꾸기들 응원하고! 다들 좋은 하루 보내

#696 이름없음 2024/07/03 20:09:02

난입조아조아

#697 이름없음 2024/07/03 21:26:42

내 일기 조회수 너무 낮아서 슬퍼 잉잉 조회수 높게 받는 꿀팁이 있을까... 관심이 고픈 1인😢

#698 이름없음 2024/07/03 21:47:13

>>697 오래오래 써봐

#699 이름없음 2024/07/06 01:09:07

난입해조 얘두라

#700 이름없음 2024/07/09 22:07:44

그....... 갑자기 조회수가 확 줄은 것 같은데 나만 그러니? 조회수 적어져서 슬프다가 아니라 폭등하던 조회수가 갑자기 확 없어져서 수상함

#701 이름없음 2024/07/09 22:12:42

>>700 나만 느낀게 아니었네

#702 이름없음 2024/07/09 22:19:33

>>700 조회수 올라가는 알고리즘 손본거같아 체감상 1~3일 정도로 초기화 주기가 늘어난듯 바뀌기전에는 한 8시간~12시간 정도만 지나도 1 올라갔었는데

#703 이름없음 2024/07/09 22:21:03

>>702 아하

#704 이름없음 2024/07/10 00:12:46

>>702 난 조회수 ㅈㄴ올라감 무서울정도

#705 이름없음 2024/07/11 01:06:40

#706 이름없음 2024/07/11 01:07:06

#707 이름없음 2024/07/26 15:09:10

일기판 웃기다

#708 이름없음 2024/08/19 12:31:31

#709 이름없음 2024/09/01 12:43:49

알람 불편해

#710 이름없음 2024/09/04 02:07:08

배고프다 야식 땡겨

#711 이름없음 2024/09/08 13:21:08

내 스레 알림 뜨는 거 스크랩 알람 꺼두면 해결됨!! 참고하시길

#712 이름없음 2024/09/17 01:05:14

아니 내 스레만 레스 존내 날라감??? 진짜 너무 화나네

#713 이름없음 2024/09/17 17:48:05

여기 처음 와보는데 약간 옛날 갠홈 생각나고 귀엽고 좋은거같애 나도 스레 하나 쓸까

#714 이름없음 2024/09/27 02:45:32

밤과 새벽에 활발해지는 판

#715 이름없음 2024/10/23 01:40:33

안녕

#716 이름없음 2024/10/25 20:46:53

일기판만큼은 1번스레에 사진 추가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

#717 이름없음 2024/10/25 23:03:07

>>712 영자님한테 스레 링크랑 같이 메일 보내면 복구해주더라 참고혀

#718 이름없음 2024/11/21 00:32:45

밤...... 조용한 밤.

#719 이름없음 2024/11/21 00:35:06

밤...... 거룩한 밤.

#720 이름없음 2024/11/21 10:11:18

밤...... 맛있는 밤.

#721 이름없음 2024/11/21 10:14:38

밤...... 그냥 밤

#722 이름없음 2024/11/21 10:37:40

밤...... 양갱.

#723 이름없음 2024/11/21 11:16:54

밤.......맛밤.

#724 이름없음 2024/11/21 12:09:26

밤.......바밤바

#725 이름없음 2024/11/21 12:12:01

밤....... 밤 밤 밤 밤 밤.

#726 이름없음 2024/11/21 15:17:17

엄청 예전 일기 갱신해서 써도 되나? 좀 예민한 주제가 많이 들어있는데

#727 이름없음 2024/11/21 15:23:12

>>726 당연하지! 멧새가 마음가는대로!

#728 이름없음 2024/11/27 13:07:28

난입 가능인데 아무도 난입 안 하면 좀 서운해 난입해줘!

#729 이름없음 2024/11/27 13:18:15

일기판에 열심히 사는 사람 많다 멋있음

#730 이름없음 2024/11/27 14:10:18

눈 겁나 많이온다

#731 이름없음 2024/12/20 12:06:39

한심하다

#732 이름없음 2024/12/20 15:51:33

>>731 ? ㅋㅋ

#733 이름없음 2024/12/21 21:54:03

>>731 ?나 왜

#734 이름없음 2024/12/21 23:43:36

>>733 너말구 나...

#735 이름없음 2024/12/22 00:41:11

ㅜㅜ 진짜 너무하네 일단 본인이 그렇게 남의 인생을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가..ㅋㅋ

#736 이름없음 2024/12/22 11:41:41

>>735 본인이 스스로 한심하다고 하는 것 같앙...

#737 이름없음 2024/12/22 14:28:47

>>734 너가 왜 한심해 임마 이 드러운 세상에서 살아남은 것 만으로도 우린 잘 살고있는거아 힘내라!

#738 이름없음 2024/12/22 20:28:02

>>734 ㅠㅠ그런거구만 그래도 나도 찔린다........

#739 이름없음 2024/12/22 21:53:15

>>737 고마워 나 울어ㅠ >>738 괜찮아 나보단 나을듯ㅋㅋㅋ 찔리지마잉

#740 이름없음 2024/12/22 22:27:55

한심하지 않아 두심해 미안

#741 이름없음 2024/12/22 22:42:58

두심하지 말고 두근해 난 안 미안

#742 이름없음 2024/12/22 23:52:58

>>736 아 나 처음레스 보고 말한거임! 사람들많이 불편해하는거가타서 ㅜ

#743 이름없음 2024/12/24 23:14:45

.

#744 이름없음 2024/12/25 03:34:33

뻐꾸기들아 멧새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뻐꾸기 스레를 이용해주길 바란다! 잡담 스레인만큼 크게 벗어난 레스는 아니지만 그냥 그쪽 스레도 많관부...🥹

#745 이름없음 2025/01/09 18:51:35

쿠로미&마이멜로디가 넷플릭스에 뜨다니 넷플릭스 뭘 좀 아네

#746 이름없음 2025/02/03 03:01:06

여기 판은 올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

#747 이름없음 2025/02/03 03:04:42

전에 내 스레에 난입하지 말라고 써놨는데 누가 의도적으로 난입해서 빡친 뒤로 스레 안 세우고 있지만...사람 구경 재밌다

#748 이름없음 2025/02/08 12:55:47

근데 스레드 삭제요청으로 제목 바꾸면 삭제해줌? 나도 사라지고싶은데 메일은 낯가려서 못넣겟고...

#749 이름없음 2025/02/08 13:01:35

>>748 삭제요청으로 제목안바꿔도 아이디랑 스레 링크 영자한테 메일보내면 삭제해주던데

#750 이름없음 2025/02/08 17:43:41
>>748 삭제해줌 근데 영자 맘대로인듯 삭제 안 된 일기들도 많아

>>748 삭제해줌 근데 영자 맘대로인듯 삭제 안 된 일기들도 많아

#751 이름없음 2025/02/23 21:04:55

원래 스레딕은 스레, 레스 삭제 안 되는 게 맛이지

#752 이름없음 2025/02/23 21:09:59

>>750 나 저 삭제요청 어쩌구 중 하나인데 영자님이 메일을 안 읽어 ㅎ.ㅎ ㅠ 원래 보내면 늦어도 이틀 안엔 확인하고 지워줬음

#753 이름없음 2025/03/17 19:44:52

소주 1병 반~2병 마시는거면 잘 마시는걸까?

#754 이름없음 2025/03/18 01:07:00

>>753 이런거볼때마다 소주는 역해서 두모금도 못먹고 맥주 반캔 마시면 머리아프고 심장뛰고 와인 글라스 한잔만 마셔도 뻗어버리는 알쓰는 소주 한병 잘마시는거냐고 묻는 사람들이 걍 부러워버림..

#755 이름없음 2025/03/18 01:17:55

>>753 못마시는 편은 아닌듯??

#756 이름없음 2025/03/18 18:40:41

>>754 뭐 솔직히 양이 소주 2병이라는 거지 소주는 나도 역해서 거의 안 마시긴 해...

#757 이름없음 2025/03/25 23:15:03

오늘은 꼭 일찍 자야지

#758 이름없음 2025/03/26 00:13:11

나도 일찍자야디

#759 이름없음 2025/03/26 00:26:28

나도

#760 이름없음 2025/03/28 00:43:43

난입 금지라고 안 적혀있지만 난입 허용이라고 적혀있지도 않은 스레에는 난입을 해도 될까? 아니면 안 될까

#761 이름없음 2025/03/28 00:56:02

>>760 그럼 된거 아닐까?

#762 이름없음 2025/03/30 18:54:17

>>760 되는 스레

#763 이름없음 2025/04/20 00:43:33

비욘세 진짜 노래 잘하네

#764 이름없음 2025/05/08 00:38:38

너네 일기 되게 재밌게 잘 쓴다 내 일기는 내가 읽어도 더럽게 재미없는데.

#765 이름없음 2025/05/08 18:12:43

히힛큥

#766 이름없음 2025/05/28 22:30:37

요즘 귀여운 일기 많은것같아 귀여워

#767 이름없음 2025/05/28 22:37:04

>>766 맞아맞아, 다들 되게 귀여워 🥺

#768 이름없음 2025/07/03 17:09:33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내 일기가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769 이름없음 2025/07/03 17:41:51

방학이라 일기판 더 활발해진 느낌

#770 이름없음 2025/07/18 20:57:00

오픈채팅방 파도 되는건가...?

#771 이름없음 2025/07/18 20:57:34

>>770 ㄴㄴ

#772 이름없음 2025/07/18 20:59:53

>>770 규칙상으로는 이제 되나봐...? 도의적으로는 문제될지도 모르겠다

#773 이름없음 2025/07/18 21:06:57

>>772 운영자님이 된다고는 하는데 나중에 소통 오픈채팅방 생길 수 있으면 좋겠다 싶고...

#774 이름없음 2025/07/18 21:08:20

근데 이미 일기판은 특성 상 익명성/친목을 아슬아슬하게 타넘고 있어서...소통 목적이라 해도 옾챗 파는 게 조금 걱정스럽긴 하다

#775 이름없음 2025/07/18 21:30:54

운영자님이 괜찮다곤 했지만 익명 깨질까봐 좀 조심스럽긴 해.. 결국엔 친목으로 넘어갈텐데 굳이 파야할까 싶어

#776 이름없음 2025/07/18 22:10:29

>>771 헉 이 레스주인데 공지 바꼈구나

#777 이름없음 2025/07/18 22:33:14

내일기읽어줘어어어

#778 이름없음 2025/07/19 07:48:20

옾챗 규정 만드실때 일기판은 염두에 안 두신 것 같기도

#779 이름없음 2025/07/22 10:06:0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016211 지금 미궁게임 중인데 현실에서 단서를 찾는 거라 혹시 종로 쪽 사는 레더 있으면 가서 확인해줄 수 있을까!

#780 이름없음 2025/07/26 18:42:01

>>779 노원구 중계 갈 수 있는 사람!

#781 이름없음 2025/07/27 11:49:53

일기좀 자주 써줘

#782 이름없음 2025/08/20 07:11:30

자추기능 생겼으니 자추해야지ㅋㅋㅋ

#783 이름없음 2025/09/01 02:07:38

자연스러운 난입 추구

#784 이름없음 2025/09/02 09:32:32

매년 일기판 연령대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아(나 포함) 고딩때부터 취업할때까지 쭉 일기판에서 살 줄은 나도 몰랐는데...

#785 이름없음 2025/09/16 00:52:15

영자님한테 메일 보내면 스레 삭제할 슈 있어? 그냥 메일에다가 링크 첨부하면돼?

#786 이름없음 2025/09/16 01:03:35

>>785 넹 제목이나 1레스에 스레드 삭제 요청 기재하고 보내면 돼

#787 이름없음 2025/10/20 01:40:02

이젠 10월이다 얘들아 잡담 많이 하자

#788 이름없음 2025/10/20 07:05:16

이제 춥다 다들 따시게 입어

#789 이름없음 2025/11/13 17:37:00

일기판에 수능 보는 멧새가 없나?? 고령화를 여기서 체감하네

#790 이름없음 2025/11/13 17:54:48

아니 스레 제목 너무 웃겨

#791 이름없음 2025/11/13 18:19:10

>>789 이거 별내용도 아닌데 웃김ㅋㅋㄱㄱㅋㅋㅋ 연령대가 높아지긴 했나봐

#792 이름없음 2025/11/13 21:31:52

>>791 나 진짜 당황해서 음?? 하고 1페이지 2페이지 다 봤는데 진짜 별로 없음 1명 봤다... 얘들아 우리 같이 나이드는구나

#793 이름없음 2025/11/23 15:10:37

스크랩 스레 알림 설정 원래대로 바뀌었구나!!! 이제 스레 들어가면 해당 스레 알림 싹 사라진다 여태껏 불편했어..

#794 이름없음 2025/12/08 01:37:56

춥다 다들 독감 조심해

#795 이름없음 2025/12/24 17:01:29

🎄메리 크리스마스🎄

#796 이름없음 2026/01/23 01:40:52

좀 늦었나?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797 이름없음 2026/03/10 18:58:26

난 알고있다 당신이 돌아오게 될것을

#798 이름없음 2026/03/29 20:40:46

1년에 한 번씩 나타나는 영애/공주 일기 볼때마다 웃김 어떻게 그렇게 요조숙녀 말투를 잘 따라할 수 있는 거야

#799 이름없음 2026/03/29 21:10:09

>>784 22

#800 이름없음 2026/03/29 23:54:45

800레스는 내가 차지한다

#801 이름없음 2026/04/06 07:46:55

해외살이 멧새들 아자아자 파이팅!

#802 이름없음 2026/04/19 20:58:28

괜찮아

#803 이름없음 2026/04/21 06:32:24

쌍수 안아프다고 한사람 누구임 아오 진짜 구라쟁이들

#804 이름없음 2026/04/28 18:50:42

팀 우울증 힘내자!!!!!!!!! 팀 불안장애 힘내자!!!!!!!! 야호오

#805 이름없음 2026/04/28 19:51:01

>>804 팀 우울증 팀 불안장애 뭔데 웃기면서 힘나냐 ㅋㅋㅋㅋ 기운내자...!!! 따흐흑

#806 이름없음 2026/05/04 14:25:36

고마워

#807 이름없음 2026/05/10 22:58:34

일기판이 제일 좋아 월요일 힘내자

#808 이름없음 2026/05/11 23:58:20

잘 먹고 잘 자 모두

#809 이름없음 2026/05/22 08:30:48

금요일이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야 모두 힘내~!!

#810 이름없음 2026/07/08 00:34:51

이겼을 때의 행복감을 생각하며 취해있기보단 지더라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할까...

#811 이름없음 2026/07/08 10:15:13

다들 건강하게 지내!!

#812 이름없음 2026/07/09 12:40:09

비 진짜 마니 온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