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5판 。.:*

일기 2022/02/21 20:12:39

#1 이름없음 2022/02/21 20:12:39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20565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56180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934701

#4 이름없음 2022/02/21 20:49:53

>>3 ?? 왜

#45 이름없음 2022/03/06 23:23:13

난입환영이래서 난입했는데 왜 답이 없니... 열심히 답해줄거라고했잖아... 기다릴게...

#49 이름없음 2022/03/07 22:44:57

>>48 진짜?? 그런 경우 본 적 있는데

#64 이름없음 2022/03/09 20:46:32

>>62 아닝

#119 이름없음 2022/04/02 19:53:08

>>118 ㅋㅋㅋㅋ 난 그냥 난입 금지라는 말 없으면 일단 하는 편이야

#159 이름없음 2022/04/10 22:19:56

>>158 그냥 난입하고 싶은데 할말이 마땅치가 않아서 그런 적 있는데... 당황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했네 한명이 계속 그러는 거야?

#162 이름없음 2022/04/10 22:24:08

>>161 아냐 신경쓰일만하지... 난 별로 찔리진않아 한번밖에 안해봐서 많이 불편하고 그러면 그냥 말해 네 스레니까 난입하는 입장에서 맞춰줄 수도 있지

#188 이름없음 2022/04/16 11:25:02

일기판이 노란 리본으로 가득 찼어🎗

#211 이름없음 2022/04/21 16:33:05

>>210 https://archive.is/thredic.com

#237 이름없음 2022/04/24 23:11:13

와 시발 일기 잃어버렸다!!! 어떻게 이럴 수가

#253 이름없음 2022/05/02 20:12:57
^^

^^

#296 이름없음 2022/05/13 15:27:41

>>295 아닝

#314 이름없음 2022/05/23 08:18:33

멀리서 웃음소리만 듣고도 누군지 알아차릴 수도 있을까? 가능하다면 이유는 멀까 궁금

#376 이름없음 2022/08/08 01:04:44

진짜 사람인가? 아니 넌 천사야

#378 이름없음 2022/08/08 01:37:07

>>377 잘 버티고 있어 넌 앞으로도 잘 할 거야

#381 이름없음 2022/08/15 13:58:37
>>380

>>380

#406 이름없음 2022/08/27 22:20:44

요즘 뭘 해도 재미가 없어... 먹는 것도 귀찮고 게임도 재미없고 공부 하기싫고 하루 중 가장 재미있는 시간은 자는 시간인 것 같아 인생 장르를 판타지로 바꾸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