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25075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앵커판 잡담스레 5★☆
4판이 1000레스가 됐으니 갱신 1000레스 노리고 있었는데 늦었다 (。•́︿•̀。)
나도 시리어스 잘할 수 있어(아님)
재밌겠다
얘들아 ㅂㅍ 하나 써주는 게 어려워...? 왜 발판 필요하게 앵커를 걸면 아무도 참여하지 않는거야......
>>5 코멘터리를 달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듯 그냥 모르겠고 결국에는 내 방식대로 간다는 게 이래서 관성이 무섭긴 함
내가 앵커 걸렸는데 때마침 스레주가 사라졌을 때 자책하게 되는 거 너무 공감된다
요새 체력이 모자라서 그러는지, 아니면 준비가 내 생각보다 미흡해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앵커를 받아도 뭔가 내 마음에 들 수준의 내용이 안 나온다... 총기가 떨어졌나 그냥 위장에 뭔가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기분
재밌는 스레 요즘 많이 나와서 좋다
>>9 머가 재밌니 나 앵커뉴비인데 추천좀 참여좀 해보게 최근에 나온걸루,,,
>>10 특별히 뭐 콕 짚어서 말한건 아니고 새로 나오는 스레들 대개 다 재밌어 ㅋㅋ 1페이지에 보이는 소리와 신호랑 슬기로운 학교생활이랑 남편이 죽은 스레랑 BL 스레랑 아무튼 새로 나온 거 다 재밌던데
스레주가 2레스까지만 쓰고 스레를 버렸어...
>>12 저런..... 으으 달필인 스레주들 보면 부럽다니깐
홍보스레 보고왔는데 앵커판 남돌 여돌 다 있었구나
>>14 아이돌에 진심이였네 다들...
나만 알고싶은 스레를 찾았다
>>16 나도 알려줘......
템포를 짧게 하는 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16 모두에게 알려줘!
요즘 앵커판 재밌어서 하루죙일 붙어있게 되네
자기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스레는 홍보 스레나 잡담 스레를 이용하면 좋을 듯
앵커만 달지 말고 스토리도 같이 즐겨줬으면 좋겠다... 외롭당... 내 스레 재밌게 보고 있는 거겠지?
>>22 ㅇㅈㅇㅈ 다같이 시끌벅적하게 즐겨줬으면 좋겠다...!! 다같이 즐거우면 참여할 맛도 쓸 맛도 날 것 같아
앵커판에 발판이랑 갱신이 많아졌어.... 이건 분명 발판요정이랑 갱신요정이 나타난게 분명해! 앵커요정은 어디 있는걸까....
>>24 몰?루
>>24 발판과 갱신으로 앵커가 밟히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아하니 발판요정과 갱신요정이 잡아먹은게 분명해!
>>26 그럴싸한데?
.
>>28 날조 2차 창작하면 되지 않을까(아님)
.
>>30 아아... 이를 어쩌면 좋으려나...
뭐지? 뭐지?
>>32 스레 2차창작 이야기였어
앵커판 개같이 부활
>>34 왜 개같이지
>>35 그냥 드립으로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기분 좋아서 한번 써 봄
레더들은 연재 중단 된거중에서다시 보고싶은 스레있어??
내 스레는 연중해도 아무도 관심 안줄듯…
홍콩2045... 백럼고... 돌아와
>>37 개복치
스레 완전 재밌다 근데 뭔지 모르겠어ㅜ 다른 레더들이랑 토론하고 싶어...
>>41 뭐 말하는 거임? 나랑 같은 스레 생각하는거같네
>>42 소리와 신호! 넘재밋성!
>>43 ㅋㅋㅋㅋ누가 스레 세워줬으묜.. 한다
>>44 앵커판 통합 토론스레같은 게 있어도 좋지 않을까?? 근데 토론 할 게 있으면 그냥 스레주한테 추측이나 잡담해도 되냐고 허락받은 다음 본 스레에서 이야기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45 그냥 해당 스레 내에서 얘기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46 바로 다음 레스에 앵커걸려있어서 여기다 적었어 ㅋㅋㅋㅋ
예전에 쓴 스레 보는데 진짜 과거의 나 또라이였나봐 이런 미친 생각 어떻게 했지 진짜 재밋어
>>48 ㅋㅋㅋㅋ뭐야 같이보자
정말 좋은 스레를 발견했는데 레스 다는 사람이 거의 나밖에 없어.. 눈치보여서 다른 레더들 올때까지 하루이상 기다려봤는데 레스가 안달려ㅜ.. 근데 나는 진짜 재밋고 궁금하단말임!!!!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솔직히 나는 내가 레스 달아서 진도 팍팍 나갔으면 좋겠는데 괜히 나때문에 진입장벽 생길까봐 하루에 하나씩 다는중... 나도 스레 세워봐서 레스 안달리면 속상한 마음 잘 아니까 더 그럼ㅜㅜ 연중하시면 어캄.. 나는 진심 이야기가 궁금하단 말임!!! > 질문 : 한사람이 혼자 레스달면 진입장벽 생기는지? 그럼에도 거의 나밖에 없는경우 하루에 레스 여러개씩 달아서 미는게 나은지, 그냥 눈치껏 1일1레스 다는게 나은지?? 근데 이러면 진도 너무 느려ㅜ
>>50 앵커판 홍보스레에 슬쩍 홍보해보는 것 어때? 그리고 너무 한 사람만 레스 다는 건 인기가 없다고 스레주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실제경험)
>>51 헐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겠구나.. 생각지도 못한 관점이다ㅠㅠ 홍보스레에 슬쩍 흘려봐야겠음
>>50 데이터 껐다켜서 아이디 바꾸고 달아
>>53 사실 독서실 와이파이 집 와이파이 해서 2개 번갈아서 달고있긴 함ㅋㅋㅋ...ㅜㅜ vpn이라도 돌려야되나 (안됨) 레주쨩 응원하고 있다고 ⊂(•‿•⊂ )*.✧
나만 그렇게 했던게 아니구나
연중했던 스레 재연재해도되니? 몇 년은 된건데 뭔가 너무 오래된 스레라 눈치보임.... 또 연중이랑 재연재 몇 번이나 했던거라..... 진짜로 눈치보임.....
>>56 ㄱㅊ스레주 마음이지
>>56 나도 재연재했다 연중한 스레 있는데 나중에 다시 해볼까 생각중이야 스토리를 재정비해서 리메이크를 할까 싶어
>>56 오히려조아
문득 재밌는 소재가 생각났는데 예전에 그런거 비슷한 소재로 한 스레 있던 것 같아서 검색해봤더니 진짜 있네. 근데 그게 내 스레네. 왜 그 때는 재밌게 했는데 지금은 재밌게 하지 못하니...
>>56 눈치가 보인다면 당장 시작하자!
레더들이 막 시끌벅적하게 토론하고 그런 거 내 스레에도 있었으면 좋겟다 내 스레가 진입장벽이 높은가... 🤔
>>62 이하동문.. ㅜㅜ 뭔가 분위기 차이가 있는건가
앵커에만 너무 포커스를 두는 건 슬프다... 앵커판 더 활성화 시키려면 다같이 스레 즐기는 느낌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읽는 레더들도 쓰는 스레주도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야 위쪽에 있는 레스들 읽고 뭔가 사담 자제하는 느낌이 나서 놀랬어
>>64 ㅇㄱㄹㅇ 너무 다같이 앵커만 달아주면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싶어서 약간 걱정됨
>>64 나도 앵커만 걸어주는것보단 반응도 해주는게 좋음
>>64 그니까... 좀 얘기도 나누고 사담도 하고 그러라고 앵커 남겨놓는 건데 앵커 남아있으면 아무도 안 달아서 속상쓰
모두가 앵커판을 봐줬으면 좋겠다. 앵커판은 너무 재밌어
>>67 이야기 하라고 앵커 간격 벌려놓으면 ㅂㅍㅂㅍㄱㅅㄱㅅㅂㅍㅂㅍ....
스레 특성마다 다른 거 아니야?? 앵커판에 스레 한 4개 정도 세워봤는데 많은 건 아니지만 계속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하던데... 내가 세운 것들이 대체로 추리 형이긴 했어
5천만 스레주들의 고민 : 이 스레,, 어떻게 끝내지,,,?
5천만 스레주들의 고민2 : 호흡이 짧으면 내용이 부실한 것 같고 길면 늘어져보임
>>71 고민의 결과: 탈주 사실 내가 그랬음
앗 너무 기대사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그동안 조용히... 혼자 쓱싹쓱싹했는데 너무 많이 기대를 산 것 같은데 실력은 못미치고 부끄러운데... 안올리기도 좀 그렇고 으악
아 그렇다고 실망해서 떠나면 그건 그거대로 속상하고....
앵커가......없어......!!!! 기다리고있는데....!!!!
오랜만에 앵커판에 온다 → 취향인 스레가 없다 → 다시 간다 오랜만에 앵커판에 온다 → 취향인 스레가 생긴다 → 중간에 스레주가 탈주한다 → 다시 간다 무한반복중
>>74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예전에는 앵커판에 다양한 판타지 세계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적어!!! 대부분이 현대 배경의 스레들이야!! 나의 판타지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 판타지늄이 부족해애ㅐ
>>79 판타지 스레는 대부분 장기 스레가 되고, 그러면 참여하는 사람도 점점 줄고, 그러면 스레주의 의욕도 점점 줄고,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스레가 묻히거나 스레주가 포기하고......이런 패턴인 듯 나도 판타지로 앵커판 유입됐었고 지금도 판타지가 최애인데 점점 줄어들어서 슬프다...
>>80 그런만큼 아직까지도 판타지 스레 계속 진행해주는 스레주들한테는 정말 고맙더라
>>81 맞아....연중한 스레주들도 은근슬쩍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너무 큰 욕심이겠지......
아.... 스레 진행해야하는데..... 코로나때문에 컨디션이 개판이다.....
열심히 참여하는 스레가 죄다 연중되서 힘 빠진다 그냥 오랫동안 잘 진행되는 스레를 지켜보다가 중간부터 참여하는 게 낫겠어
가끔은 이해가 되지 않는 레스가 달릴 때가 있어. 그럴리가 없을텐데 그냥 나를 괴롭게 하기 위해 이런 글을 쓰는건가하는 생각도 하기도 해.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눈을 뜬 당신은 처음 보는 방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그 방을 조사했습니다. 방금 당신이 일어난 침대와 단단해보이는 문 외에 이 방에는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1234 이런 앵커가 있다고 해봐. 침대와 문을 강조해서 썼으니깐 보통은 침대나 문을 조사한다고 선택을 고르겠지? 의심이 넘치는 어떤 사람은 방을 다시 조사한다는 선택을 고를지도 몰라. 열정이 넘치는 어떤 사람은 우선 춤을 추겠다고 하겠지. 박력이 넘치는 어떤 사람은 벽을 부수겠다고 하겠지. 이런 선택들 전부 다 이해해. 내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건 여기서 갑자기 아이스크림을 부순다는 선택이야. 아니 침대 밖에 없는 방이라고 했잖아. 왜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나오는건데 게다가 먹는 것도 아니야. 부순대. 대체 왜 아이스크림을 부수는거야. 위에 적었던 것처럼 이건 예시야.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야. 그냥 내 스레에 저런 유형의 괴로움을 주는 레스들이 달렸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어.
>>85 그런 레스 많지..... 분명 이라고 했더니 뜬금없는 사람이나 생물체가 튀어나올 때도 있고. '라는 이름의 XX다~' 라는 설명이라도 붙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런것도 없이 대뜸 저러면 짜증부터 남.
>>85 너를 괴롭게 하겠다는 생각도 없을 정도로 별생각 없을것임ㅋㅋㅋㅠㅠ 그치만 스레주의 착잡한 마음은 이해가 간다.. 나같은 경우에는 "잠시 그런 생각을 했지만 이내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고 다시 앵커검ㅋㅋ
스크랩해놓은 스레에 오랜만에 알림이 왔길래 스레주가 돌아왔나보다 했더니 아니었어....하지만 나만 그 스레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기쁘기도 하다.....스레주 돌아와ㅠㅠㅠㅠ
좋아하는 스레가 자꾸 연중하는 건에 대하여...
말없이 사라져서 1년동안 연중해버리고 손 못 댄 스레가 있는데 이거...진행해도 괜찮은걸까 엄청나게 부끄러워 뭔가 화석 꺼내오는 것 같구 그래 새 레스 달면 갱신돼서 맨 위로 올라올 거 아냐 이건 뭐지? 싶어할까봐 부끄럽기도 하구
>>90 나도 이거 궁금하다.. 현생때문에 몇개월 있다와야하는데 아직 완결날려면 멀었고.. 근데 얘기는 끝을 보고싶긴하고ㅋㅋㅜㅜ 몇개월뒤에 돌아왔는데 아무도 레스 안달아주면 속상할듯
>>91 진짜루... 게다가 난 아무 말도 안 하고 갑자기 사라져서 한참 잠수타다 다시 쭈뼛쭈뼛 나타난거라... 이미 애정 가지고 지켜봐주던 레더들은 이미 떠나버렸으려나 싶구 ( ꒦ິ⌓꒦ີ)
>>90 그냥 뻔뻔하게 가자. 안녕. 나다. 노란별 보이지? 그래. 나다. 연중해서 먄. 그럼 진행한다.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달라고 했으면 제발 하나만 골라줬으면 좋겠다.
>>90 리부트 형식으로 새스레 파고 처음부터 새로 연재하는 건 어때?
왜 내가 참여하는 스레의 스레주들은 자꾸 실종되냐? 내가 문제인가 멀쩡히 살아남은 스레가 거의 없어
>>96 극공감
아아....스레...진행하고 싶다......시험 싫다............ 으아아아아아악
스레주, 당신의 스레 탈주 이유는? 1. 발판/앵커 안 달림->내 스레 재미없나.. 하다 관둠 2. 갑자기 흥미 떨어짐->처음엔 흥미진진했는데 갑자기 정뚝떨 3. 스토리 진행이 막막함->앵커가 완전 개노답 or 어떻게 진행할지 안 떠오름 4. 내 스레만 인기없음->딴 스레는 서로 잡담 나누면서 바로바로 앵커달리는데 내껀 안 달림 그러다 페이지 넘어가서 나중에 안 달린 스레들 한번에 달릴때 갱신됨 5. 현생 바쁨->날 찾는 레더들한테 미안하지만 내 현생이 중요함 6. 말못할 개인사정 7. 좋아했던 스레 스레주가 탈주? 나도 탈주간다 8. 기타
>>99 내가 탈주했을 때는 2랑 3이었음.....지금은 의욕은 있는데 5
>>99 1, 4 재미없는 스레 꾸역꾸역 진행하는 내가 죄인이지 싶은 심정으로 버팀...
>>99 난 1,2,3
>>95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는 그냥 싹 지우고... 소재만 똑같은 스레 새로 세워서...?
>>99 1 비슷한데 내가 짬날 때 진행할 수 없고 내가 바쁠 땐 앵커가 달려도 못 하니까 레스주도 나도 지칠 것 같더라고
내 스레 주인공들은 다들 독설가가 되는 거 같아 의도한게 아닌데도
평소랑 똑같이 진행했는데 왜 앵커가 안 채워질까....
초반에 보던 스레가 어느새 진도를 많이 나가있네 앵커를 채우고 싶지만 정주행하기가
>>106 그것은 앵커판의 7대 불가사의로 그 문제의 답을 찾는 사람은 스레딕 부운영자의 직함을 갖게됩니다 (아님)
>>110은 갑작스런 두통으로 친구와 코노를 조지러 가기
으아악 두통은 있지만 내가 사는 곳은 코노가 없어..!!!! 물론 친...ㄱ.....ㄷ...
왜 연중하는데..? 왜?
워쮀서(궁서체)
>>99 2 3 5
스레를 진행할수록 뭔가 진입장벽이 높아져가는 것 같아서 불안함 어떡하면 많은 레더들이 쉽게 참가할 수 있을까...
레스 쓰던 거 다 날라갔어 으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ㄱ
심지어 엄청 길게 썼는데 아아아아아
>>115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남일같지 않군
다들 중간고사로 바빠서 그런가... 일이주 전보다 화력이 줄어든 느낌
>>118 그런가봐.. 스레딕 자체가 좀 한산해짐
다른 스레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레더들 스레 정주행좀 하고 왔으면 좋겠다 과거에 있었다는 일이랑 현재 있는 일이랑 구분 못하지를 않나 스레 초반에서 양아치처럼 굴던 애가 갑자기 후반에서 메가데레가 되지를 않나
그런데 가끔은 스레주도 자신이 직접 쓴 글을 까먹기도 함 ㅋㅋ... 어떡하지....
>>121 ㅋㅋㅋㅋㅋ인정 써놓고 보니까 설정붕괴라서 수습하려고 두뇌 풀기동 자주 함
장편 스레 하나가 또 아무도 모르게 삭제됐어..._.길게 끌다가 포기한 걸 남겨놓느니 자기 손으로 지워버리겠다는 거야? 그러지 마 미완결이라도 여기 300레스 넘는 스레는 별로 없는데ㅠㅠ
>>123 헐? 무슨 스레였는데??
18년도 때 삘 타서 스레 3개 정도 운영한 거 다 성공했고… 그 중에 하나를 방치한 채 현생 살고 있었는데 내가 없는 와중에도 스레를 달고 기다려준다는 글 올려준 친구야 고맙다…ㅠㅠ 갑자기 생각나서 20년도? 때 찔금 하다가 가고… 지금에서야 다시 재개해도 되나 모르겠네 오늘 생각나서 들어와보니까 앵커판 화력 팍 줄은 거 보이고 내 스레 참여하던 친구들 한 명도 안남았을 것 같고 ㅋㅋㅋ ㅠ 그래도 오랜만에 와보니까 추억 돋고 좋다
다들 내 스레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칭찬 많이많이 받고 싶다...... 칭찬레스를 다는 걸 주저하지 마 얘들아 칭찬을 기다리는 스레주가 있어!!
나도 내가 잘하는지 모르겠어... 재미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걱정이야
예전에는 앵커판만 보고 스레딕을 할 정도로 앵커판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앵커판 자체에 잘 안들어오게 되는 거 같다...... 이게 바로 그 유명한 권태기일까....? 나의 사랑 앵커판과의 권태기....?
시험기간이라 못 들어온다................
추천스레에 낚였다... 나빴어 정말
>>130 그게 모야?
동시에 진행 중인 거 티 안 낸다고 평소에 안 쓰던 문체 쓰려니까 어색하고 힘들다....빨리 어느 한쪽을 마무리해야겠음
스레주가 내용 이으면서 한두마디씩 잡담하는 건 별로임?
시험기간이니 스레주가 며칠 정도 늦게 와도 괜찮지? 나는 나쁘지 않지?
>>133 난 좋음ㅋㅋ
>>133 나도 좋아해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
역시 스레 여러개 동시 진행은 할만한게 아니야. 바빠서 나중에 해야지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어떤 스레들은 갱신되지 않고 계속 묻혀있어. 그치만 일이 바쁘고 내 삶이 고되고 다른 스레들이 재미있는걸 어떡해
ㅋㅋㅋㅋ앵커스레도 결국 취미인걸! 늦게와도.. 갱신되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ㅋㅋㅋㅠㅠ
나 뭐 감추고 트릭쓰고 이런거 못하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으면 노잼인가? 추리물 스레는 아니라 괜찮나?
>>139 앵커스레는 언제나 예스잼이야ㅋㅋ 스레주 화이팅~~
스레 세울 거 생각하다가 조는 사이에 스레가 개판되는 꿈을 꿨다....아무래도 생각하던 건 관둬야 되나봐....
>>141 ㅋㅋㅋㅋㅋㅋ 아 뭔데ㅋㅋㅋㅋ 그래도 세워줘
나 너무 기뻐... 레스주들이 재밌다고 해주고... 소통도 너무 잘해서줘서 나 울거같아...
울지마! 울지마!
내 스레 홍보스레에 걸려지는 상상함 하지만 어림도 없지
>>145 난 내가 걸었다 ㅋㅋㅋ
옛날에 제목 똑같은 스레 본 적 있는거 같은데...
얘들아 앵커 좀 제대로 줘 제발~~ ㅋㅋㅋ 연속앵커는 굳이 언급 안해도 하지 말라고 눈치껏~~ 니네때문에 버린 스레가 한가득이다 첫 스레에는 쓰레기앵커충이 없었어서 더 충격이었음
이이ㅣ 스레주 녀석들... 없어지지 말라고 ༼;´༎ຶ ༎ຶ༽
실수로 앵커를 뭉개 미안한 마음.. 마음.. 모아..
앵커판도 화력 많이 약해졌네 예전에 불탔던 그곳이 아녀
>>150 우리..함께..만들어가요...
스레 연재하고 싶어도 과제가 발목을 붙잡는다..... 조금만 기다려줘......
내 스레 레전드갔어! 참여해준 레더들 한번이라도 봐준 레더들 모두 넘 고마워ㅠㅠㅜㅜㅠㅜㅠ
나도 가고 싶다... 레전드... 추천 많이 받고 싶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재밌을까? 분량도 적은 것 같고 너무 늦는 것 같아서 미안해진다..
아아악 다시 보니까 시작이 너무 별로야
전에 내가 세운 스레 갑자기 생각나서 봤는데… 나… 왤케 잘했냐… 다시 연재 하고싶긴한데 그때처럼 실력이 안 나올 것 가틈…
>>158 모른척하고 홍보스레에 홍보해줘.. 나도볼래ㅋㅋㅋㅋㅋ
내 스레... 재미없나...... 구린가...? 아무도 갱신을 안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갱신당했어....!......으악악 살려주세요 막레스를 개떡같이 이어서 아직도 생각하고있어요ㅠㅠ
>>161 그럼 재앵커 거는 게 낫지 않아?
>>162 레더는 평범히 던져줬는데 본 레주가 개떡같이 받은 케이스..한 번 끊고 더 쓰려고했는데ㅎㅎ...그냥 직무유기 중임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갑자기 바빠진 나를 욕해...
다들 힘들고 어려운가봐.
>>158 크킄 나도…
미안하다 기력이 없어서 잘 못온다 기다려 레더드으으을
몇달전에 멘탈 터져서 거의 시작도 하지 못하고 방치해둔 스레를 운영할 의욕이 드디어 생겼는데, 돌아와도 될까?
>>168 스레주가 돌아오는 일로 싫어할 사람은 없지
>>168 언제나 환영이야!
요 며칠사이에 앵커판이 되게 활발해진거 같아
>>171 그러게! 너무 좋당
중고등 기말은 아직이려나
>>173 맞아 지금은 수행평가기간!!
이 잡담스레 1 추천만 더 있었으면 레전드인데 결국 90일이 지나버렸어....
>>175 슬프네 기말이 보름 남았어...
허어어얼 다른 계정으로 스레 진행 레스 달아서 헐레벌떡 펑했어ㅋㅋㅋ
하루 이틀 쯤은 진행 안해도 괜찮겠지? 그치만 나는 앵커가 다 채워질 때 까지 며칠을 기다렸는데 다들 그 정도 기다릴 수 있는거잖아? 그렇지? 아닌가?
>>178 정상임
>>178 당연하지 너무 걱정 마
오늘은 선거날이라서 화력 강할 줄 알았는데 씁... 근데 왜 내가 스레 운영할 때 앵커판 화력이 들어오기 전보다 덜한 걸까
이상하게 흘러가서 미안해...
>>182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거야 다들 참여해주는 걸로도 굉장히 기뻐하니까
>>183 그런데 내가 레주라서ㅋㅋㅋㅋㅋ 그래도 고마워! 나도 늘 고맙게 생각해:D
과제와 시험에 치여서 진행을 못한다... 부디 기다려주길!
예전에 썼던 스레 웹소설로 연재해보고 싶다 초반부만 진행했었는데... 문제 없으려나?
음 오늘은 공쳤네 내일은 달리겠지
분명 어젯밤에 세워진 스레가 있던 것 같은데..... 알림 목록에도 없고... 방문기록으로 찾아가도 안나와... 꿈이었나?
>>188 꺄아아아악!!!!
>>188 히이이이익!!!
>>188 라는 내용의 앵커 스레 세워줘
혹시 이 스레 기억하는 사람 아직 있나...? 제목이 당신은 영웅으로 선택되었다 같은 느낌이었는데 검색해도 안 나와서....판타지 배경이고 세계가 멸망하기 1년 전으로 돌아가서 동료들이랑 여행하면서 단서 찾는 스레였어 내가 제목을 잘못 기억하고 있나???
>>192 그거 왜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사라진 걸로 알아
>>193 그렇구나.....진짜 재밌는 스레였는데 아쉽네ㅠㅠㅠㅠ
모르겠다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하나
>>195 이럴 때는 앵커의 흐름에 몸을 맡기자
>>192 그거 스레주가 중단하고 싶어서 삭제한 게 아니야. 잡담스레 4판 720레스에 이유가 있어
기말이 다가온다
여기 스레들은 다 히트수가 높은 것 같아
(...)
>>199 스레들 전반적으로 보면 참여율에 비해서 조회수가 이상할 정도로 높아....다들 뭔가 싶어서 들어왔다가 고대로 나가나?
>>201 서로 앵커 달리는지 레스 달리는지 확인하다 돌아서는 케이스 아닐까
난 사실 스레딕 들어올 때 특정 앵커판 스레로 들어와... 거의 거기만 다녀서. 뜻하지않게 내가 올린 조회수 많겠다
진행해야하는데... 현생이 쓸데없이 바쁨..
반년에 한번 꼴로 씹덕 감성 넘치는 이능력 배틀물을 진행하고 싶은 욕구가 생김....하지만 나는 앵커판에서 이능력 배틀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 많이 봐서 영영 못 세울듯.....
>>205 오똫게 진행되는데? 나는 본저ㅓㄱ이 없어거리
>>206 다이스운이나 그런 거 때문 아닐까? 보통 배틀같은 건 다이스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스레주나 레스주가 원하는 전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으니까...
>>206 어디서 많이 본 작품의 설정들이 넘쳐나서 스레주 의도와는 다르게 2차 창작처럼 변함 > 그 작품 모르는 레더들의 참여 감소 > 캐릭터 설정만 주구장창 짜다가 정작 스토리 시작할 때쯤 스레주 증발....
>>208 흐아악 이게 무슨 절망편이야...
>>208 혹시 그거 2019년~2020년 쯤에 했던 스레니?
>>210 특정 스레 얘기는 아니었음 근데 내가 앵커판 참여한 시기가 2019년부터니까 그 스레가 뭔지는 몰라도 시기적으로는 포함될듯?
그렇다면 어쩌면 내가 >>208 여기 중간 쯤에 있는 '그 작품 모르는 레더들' 중 하나 일지도
나는 뭐 기억이 없네 ㅋ 꽤 오래 붙어있긴 했지만...
스레주들!!!!! 힘내!!!!! 할 수 있다!!!!! 가보자고!!!!!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세우기 싫어
요즘은 2줄이상 되면 내용 안 읽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듯...
쓰던거 2번이나 날아갔어...
하던 게 있지만 새 스레를 개설하고 싶어졌다. 종강이고 하니까 시간도 널널하고...
난 왜이리 다이스가 싫을까… 고민하고 선택지를 정해줬으면 하는데 랜덤 돌려버리니까 조끔 속상함… 의욕도 떨어지고
앵커를 고를 때 이걸 해야 하지 않을까? 저거하는게 어때? 그게 좋지 않아? 이렇게 서로 상의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앵커 간격이 늘어나먼 발판 ㅂㅍ ㄱㅅ 가속 갱신 다들 그냥 이 단어들만 반복해서 써버려. 그런게 좋은건가??
>>219 나도 ㅜㅜ
난 참여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 그냥 다이스라도 굴려서 앵커 채워줬으면 좋겠고 발판이라도 갱신해줬으면 좋겠어.....
손목 부러져서 진행을 못하고 있다... 기다려줘...
으앗 미궁게임판과 앵커판이 하나가 되었어. 이름이 앵커판이니깐 앞으로 이걸 써야하나?
안녕하시오 미궁게임판에서 온 낯선 이여 이곳은 앵커판이오
미궁판 뉴비들 반가워
오랜만에 왔는데 크게 바뀌었네! 아무튼 모두들 환영해!
안녕안녕 앵커 참여 잘 할테니까 미궁문제도 많관부!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어. 아무리 읽어도 그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앵커 간격이 길면 다른 레더들과 상의라도 할 수 있을텐데 바로 아래에 있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예시 같은거라도 적어주면 좋을텐데
>>229 그럼 스레주한테 그렇게 얘기해봐! 설명을 해주거나 앵커를 뒤로 밀어주거나 하지 않을까? 그걸로 기분 나빠하는 스레주는 없을 듯
https://forms.gle/ehgQavkjriaNpGfD9 앵커판이랑 미궁판이랑 통합된 김에 설문조사 좀 해주지 않을래 레더들...?
>>231 누가 만든 거야?
>>232 미궁판 잡담스레 레스주! 나는 답변 확인 못해
>>232 통합된 김에 앵커판 사람들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래서 판거같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더 그럴싸한 사건으로 짜야지
근데 앵커판도 홍보해도 어렵다고 사람들이 안오는데... 미궁겜도 비슷한 문제로 안 오는 사람들이 있네 ㅎ휴ㅠㅠㅠㅠㅠ
스레는 스레주가 우리에게 내는 질문 답은 우리들이 찾는 것 대략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풀이 방법은 커녕 문제를 찾지도 못하겠어
>>237 미안해...
나도 괜히 눈치 보지 말고 그냥 갱신이나 할까 아니다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레스 너무 안 달려...
>>240 나도....
뭔가 스토리 좋은 스레를 진행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잘 안떠올라,,
진행하던 스레가 있지만 글도 잘 안 써지고 재미도 못 느껴서 방치중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건 알지만 손에 안 잡힌다
문득 스레가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안나와. 아니 왜 안나와!!! 삭제할 필요까지는 없었습니다. 레주!
>>244 그거 보통은 모종의 사유로 삭제된 케이스가 많던데 다른 이유도 있었던가...
내가 쓰는 스레가 재미있는건지... 재미없는건지.... 일단 쓰고있긴한데 잘 모르겠따 히잉
>>246 나두... 내가 쓰는게 재밌는지 모르겠어...
>>246 그럴 때는 현생에 충실해져서 소재를 얻어보는 것도 한 방도이긴 함
요 며칠 동안 예전에 참여했던 스레들 중에 생각나는 거 골라서 보는데 확실히 사람 수 자체가 많이 줄었더라....웃긴 건 그때도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스레 진행하는게 힘들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스토리 잘 진행하고 싶다
기말이 언제 끝나더라 고등학교~중학교
>>251 우리학교는 지난주쯤에 끝났어
>>252 기말의 문제는 아니란 거네
지금 앵커판 피버 타임이야? 전게 1페이지 반 정도가 앵커판 스레네 ㅋㅋㅋㅋ + 그냥 스레딕 피버 타임인가?? 뭔가 평소보다 1페이지 갱신 속도가 빠른 것 같아 기분 탓인가
그 피자가게 사장이 되어보자 스레 어디갔는지 아는사람? 왜 얘만 안보이지 그 호롤롤로랑 미키, 뿡뿡이 형제 등등이 나온걸로 알고있음
>>255 검색해서 안 나오면 스레주가 삭제 요청한 거 아닐까?
>>256 재밌었는데ㅠㅜㅠㅠㅠ아쉽다...
>>255 스레주가 더 이상 스레를 진행할 수 없다고 했던가 그래서 메모해놨던 설정이나 대략적인 스토리들을 전부 풀고 떠났는데 설마 그 캐릭터와 주인공의 과거에 그런 운명이 있었을줄이야. 홍보 스레에 링크가 있던데 들어가면 스레딕 홈페이지로 나오는걸 보면 스레주가 삭제한 것 같아.
이젠 앵커도 안 거는구나.....
>>259 ㄹㅇ? 뭐 근데 직접적으로 앵커를 거는 방식 이전에 간접적으로 걸게 하는 앵커 스레도 옛날에 있긴 있었지
>>259 레스주들이 앵커를 무시하는데 스레주도 앵커를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되지 않아! 여기는 앵커판이야! 앵커를 무시하지 말아줘!!
왜 1페이지에 앵커판 주제에서 벗어난 스레가 두 개나 있지...? 혹시 모르고 쓴거면 뻘줌해할까 봐 그 스레에 직접 따지지는 못하겠고^^;;
바빠서 방치해둔 게 있는데 쓰려고...
기껏 선택지 줬는데 스토리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선택지 많다면서 무작정 다이스만 굴리니까 기분 나빠...
연재하고 싶은데 또 탈주할까봐 망설이고 있다... 여름에 공포스레 딱인데...
>>265 나도 공포 쪽으로 스레 진행할까 했는데, 진행하다가 여름 넘길 것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려고ㅋㅋㅋㅋ
>>266 ㅠㅠㅠ
공포조아
이 스레와 저 스레는 레스 수는 비슷한데 조회수는 달라. 저 스레와 그 스레는 스레가 세워진 날짜는 비슷한데 레스 수는 달라. 그 스레와 이 스레는 조회수는 비슷한데 세워진 날짜는 달라. 이걸 뭐라고 표현 해야 하지? 스레들의 진화 방향이 서로 다르다?
이브이냐고ㅋㅋㅋㅋㅋㅋ
>>269 그런 경우는 보통 스레의 참가자들의 성향이 다르다라고 하지 않을까?
>>264 맞아 맞아. 시간이 오래 지난 후에 다이스 돌리는건 정말로 선택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데 몇 분 지나서 그냥 선택지 전체로 다이스 돌리는 건....
오열중
>>273 왜ㅠㅠ
>>274 앵커가... 이래도되나싶지만... 스불재겠지...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힘내볼게
>>275 ㅋㅋ그래 홧팅!
>>272 그건 너무하긴 해
스레딕에는 광고를 이렇게 하면서 이거의 반만 다른 사이트에 광고해도 사람들이 더 많아질텐데
>>278 글쎄... 애초에 스레드 위주 사이트가 매니악해서
>>278 >>279 과거 사례를 보면 타 사이트에 광고해 50~60명을 끌어들이며 망해가던 스레딕을 지탱했다고 하는데 그건 AA 스레가 많던 시절이라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네
그럭저럭 재밋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는데 생각만 하고 있음 스레 언제 세우지
스레 뇌내 시뮬레이션 하는데 캐릭터 생성 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무도 읽지 않는 글 길게 쓰고 앵커 하나 툭 던지고 이게 반복될 것 같아
화력이 넘나 딸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가
>>283 그저 눈물...
홍보...?
저 스레 분위기있당
내 스레에 화력이 부족하다면 다른 스레에 화력을 넣고오는건 어때? 3페이지에도 앵커 기다리는 스레가 있던데 모두가 모두의 스레에 화력을 넣는다면 앵커판 전체에 화력이 넘칠거야!
앵커판 처음 봤을 땐 뭔지도 모르겠고 룰 이해도 잘 안되서 어색했는데 관심갖고 계속 들어오다 보니까 나름 이해도 되고 재밌는 것 같아! 익숙해진 다음 돌아보니까 스레딕 처음 할 때도 비슷한 느낌이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난 앵커판의 모든 스레가 다 재밌어. 그래서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처음부터 보지 않은 스레라도 최대한 어울리는 앵커를 찾아서 달았는데 어떤 스레주는 그게 맘에 안 들었나 봐. 앵커가 안 달린 게 불쌍해서 달아준 거냐는 식으로 레스를 쓴 거야. 나도 앵커판에 가장 좋아하는 스레가 있어. 그 스레가 갱신되면 바로 레스를 달았어. 다른 스레도 마찬가지야. 그 스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잖아. 있으니깐 그 사람이 달라고 냅둔거야. 그런데 앵커가 안 달리잖아. 시간도 막 6~24시간 넘은 게 많아. 그래서 하나씩 레스를 달고 갱신시켰어. 사람들이 꼭 하나의 스레만 좋아하라는 법이 있어? 난 앵커판의 모든 스레를 좋아해. 막 시작하는 스레를 보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돼. 도중에 참여한 스레도 흥미롭거나 마음에 든다면 몇백 레스가 넘어도 처음부터 읽어보게 돼. 그리고 틀리거나 이상한 앵커라면 다시 앵커를 지정하면 되잖아. 난 이미 앵커가 달리지 않아 뒤로 밀려났다가 멈춰버린 스레를 여럿 봤어. 그렇게 스레에 참여하는 사람 없이 스레주 마저도 포기하는 스레를 만들고 싶은 거야? 이상하게 앵커판은 스레주들은 많은데 레스 다는 사람들은 없더라. 어차피 앵커판도 잘 안 들어오는데 걍 말할게. 스레주들이 서로의 스레에 레스 달아주면 되잖아. 꼭 유입이나 스레주가 아닌 레더가 앵커를 달아줘야 돼? 화력 찾지 말고 제발 서로 스레에 레스 좀 달아줘.
>>289 난 달아주는데 (억울)
>>289 나도 달아주는데 (억울22)
>>289 나도 처음 앵커판에서 활동할 때는 레더랑 같은 마음이었어. 그래서 되도록이면 모든 스레에 레스를 달려고 노력했고, 내가 기어코 스레를 세우고 나서도 한동안 지속했었어.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할수록 결과적으로 내 스레만 3~4 페이지로 밀려나는 결과가 되고 말더라고. 돌이켜보면 그때는 별 표시 기능도 없었으니까 스레주가 다른 사람인 척 자기 스레를 갱신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겠지만, 아무튼 그때 당시 나에게는 참 힘 빠지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었어.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거야. 나는 앵커판에 참여하는 사람의 비율이 레스만 다는 사람이 반, 자기 스레도 운영하면서 다른 스레에도 레스 다는 사람이 반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하루는 스레주들은 다른 스레에 참여 안 하냐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두 사람이 답을 했는데, 둘 다 참여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 당연히 대답 안 한 사람이 훨씬 많으니까 그 두 레스 가지고 일반화할 수는 없는 건 알아. 하지만 질문하자마자 돌아온 대답이 그런 거니까 허탈해지더라고. 나도 시간이 넘쳐 흘러서 다른 스레 처음부터 읽어가며 참여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생각이 들면서 그냥... 그리고 그때 생각해봤는데,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앵커판은 기본적으로 스레주가 글을 올리고 그걸 읽은 다음에 참여하는 형식이잖아. 그럼 자기 취향에 맞지도 않은 글을 억지로 읽으며 참여해야하는 의무 아닌 의무감을 가지는 게 괜찮은 건가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더라고. 어쨌든 다들 일과를 끝내고 쉬는 시간을 재밌게 보내고 싶어서 스레 진행하고 참여하는 거니까. 그래서 결론은......결론이 있나? 그냥 나름대로 노력하다가 지쳐서 포기한 사람도 있고, 그걸 굳이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그럼에도 계속 노력하는 사람도 있는데, 결국 취향의 영역이니까 어찌할 수 없어서 나는 포기했다는 소리를 하고 싶었어
걍 각자가 하고픈 대로 하는 게 답임 ㅇㅇ 솔직히 조X라나 문X아라던가 매니악한 장르는 작가가 독자도 하고 독자가 작가도 하는 판이라는 거 다들 알잖아
제발제발 두 개만 더...
복귀하고 싶은데 면목이 없다... 그니까 이게 어떤 맘이냐면 스레는 창작물이라고 우기기 힘드니까 이걸 나중에 내가 쓴다면...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임ㅜ잘 써지면 이걸 다듬고싶다는 욕심이 드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중간에 그만두게 되는 것 같아 평소에 글 쓸 때 퇴고 엄청 많이 하는 편이라...
복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겠지 내일 스토리 다듬고 다시 이어야겠다 얘들아 미안...,!!
>>295 나는 요새 마음을 크게 버리고 연재하는데... 다들 몰라주더라고 쪽팔림은 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니까
한번에 두개를 연재하려니까 힘들다아악
동시에 스레 여러 개를 연재할 때는 서로 분위기가 비슷하면 헷갈려서 안 되겠더라
앵커 채워진 줄 알고 스레주 기다리고 있었는데 번호 헷갈렸을 때... 스레주 미안해ㅠ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스레 하나 만들려고 글쓰는거 연습했는데 지속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모르겠다. 일단 보관하고 나중에 꺼내봐야겠다
이미 스레를 여러개 진행하고 있는데 새로운 스레를 또 진행하고 싶어 안돼 그렇게 어영부영하다가 스레 몇개 원치않게 보내버렸잖아. 일단 하던거 끝내고 진행해! 안돼 참을 수 없어! 안돼 참아! 아아아 어떡하지
크흐흐흐흐흣. 쿠헬헬헬헬헬헬헬… 끼끼끼끼끼끽…
달리지 않는 앵커...
앵커 기다리는 스레 있나... 어느 스레에 가야할지 모르겠어..
>>305 의외로 꽤 많아...
앵커기다리는 스레 모음 뉴스 스레같은거업나..?
>>307 작년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127320 이런 스레가 잠깐 활동했어.
으 좀 있으면 개강이다
뭔가 매일 매일이 피곤해져서 진행해야되는데 제대로 진행도 못하는 것 같아
쓰던거 날아갔어...
>>311 앗.... 그래서 에버노트라던가 메모장 키고 하는 게 좋아 ㅠ
처음이라 어렵지만 이거 재밌다. 나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313 그맛을 못 잊어서 몇년째 하게 되지
>>314 ㄹㅇㅋㅋ라고 치면 잼민이 같겠지... 쭈글
>>315 그거 치는 사람들 다 아저씨야 괜찮아 잼민이들은 그런 말 안 써 오히려
>>316 억... 나... 아저씨... ㄹㅇㅋㅋ...
아니 사망 엔딩이 있다니 저집 화장실은 얼마나 위험한거야 ㅋㅋㅋㅋ
>>318 화장실에 갖힌 거니까 굶어죽기 뭐 그런 엔딩 아닐까
갖이 아니라 갇 아닌가!
근데 앵커판은 웃긴 선택지도 있으니까 재밌더라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괴물 이름이 꼬께(중략)ㅋㅋㅋㅋㅋ
>>320 악 그러네 갖이 아니라 갇이잖아
초심을 되찾아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낡고 지쳤다
옛날에 AA 초차원축구 같은 걸 봐서 비슷한 느낌으로 (AA는 못 다루니 없겠지만) 스레 세워보고 싶긴 한데 수요가 있으려나..
>>324 수요는 창출하면 돼
진짜 스레주 뇌 뺀 거에서 모자라 마약했나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정말 귀엽다
갑자기 생각난 건데 앵커판에서는 레스주들이 상의하면서 진행하고 싶은 스레와 스레주가 레스주들이 상의해줬으면 하는 스레가 좀 다른 것 같아 (겹칠 때도 있지만)
>>328 뭐가뭐가
>>330 나는 하정심씨 그림보고 귀엽다했어..ㅋㅋ 너는?
>>331 ㅇㄴ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개귀여움 외형 묘사 안한 게 신의 한 수
>>329 나만 느낀 게 아니었구나......
거 다음을 구상하긴 했는데 쓰기가 귀찮다.......
>>321 앜ㅋㅋㅋㅋㅋㅋ맞어 이거 스레 되게 귀엽더라 ㅋㅋㅋ 요정이름이 어떻게 김두용 ㅋㅋㅋㅋ
앵커판도 은근 소설같아. 이야기를 글로 쓴다는 점에서.
>>336 앵커 소설이라고 표현되기도 하지. 조금 게임에 더 가깝겠지만....
등장인물이 많을 수록 자아가 분열되는 기분이야....
잡담스레 짱 많이 밀렸다...
얼마 전에 작품을 자세히 분석 비교 하는리뷰를 본 적 았어. 그 리뷰에서 어떤 작품을 가장 좋게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작푼이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의 목표와 행동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페적으로 보면 중심 주제는 항상 유지하기 때문이래. 언젠가는 중심 주제를 지키면서 차근차근 진행하는 스레를 만들어보고 싶네
레주야 언제와...빨리 와서 이어줘 ㅠㅠㅠㅠ
좋아하는 스레가 진행이 안돼ㅠㅠㅜㅠ
벌써 시험 기간인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갱신됐던 거 같았는데
쓰다가 날려먹어서 쓸 기운이 안난다
대학생 레더들과 대학에 진학할 예정인 레더들아 니들은 조별과제 있는 강의 듣지 마라 의상한다.
이제 미궁게임은 죽었다고 봐도 되는거냐
>>346 아직 완전 죽지는...않...았...
암묵의 룰 관련 규칙이 개정되었는데 앵커판의 암묵의 룰이 뭐가 있을까 발판, 가속, 갱신? 다른 판에서는 잘 안쓰고 앵커판에서만 사용된 것 같은데
>>348 오랜만에 앵커판 뉴비를 위한 설명 스레 보니까 암묵의 룰 관련된 레스가 있긴 하네 -------------------------------------------------------------------------- 그럼 암묵의 룰을 만들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스레딕 공식 규칙이 있지만 그래도 이거 하나만은 알아주세요 스레주가 앵커를 할 때 사이에 여백을 두는 경우도 있고 바로 다음 레스로 주는 경우도 있어요 ★이 때 사이 여백을 두었을 때 혼자서 앵커까지 레스 소비(즉, 발판)을 하고 앵커 차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물론 강요는 못하지만 여백을 둔 스레주는 다른 사람들이 그 여백에서 의논하기를 원한거거나 스레주가 시간이 없어서 일부로 그런거니까 부디 또 스레주가 연속으로 앵커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도 혼자서 다 하면 안돼요....
도배 금지는 원래 있었던 규칙 아닌가 이번에 새로 생긴건가
스레주만 스레의 제작자가 아니야! 레스주도 스레의 제작자야! 모두가 함께 스레를 만들어 나가는거야! 그냥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으면 좋겠어...
다들 바쁘구나 나도 바쁘지만!
미궁 진짜 죽었나봐
>>353 ㅠ
사실 우리 중에 스레를 딥러닝하고 여러 논리와 연산과정 끝에 앵커를 출력하는 인공지능이 있는게 아닐까?
얘들아... 추리 좀 해줘ㅠㅠㅠ 떡밥 넣어놨잖니ㅠㅠㅠㅠㅠ 관종 스레주는 레스가 좋단 말이야
복선 깔아놨는데 그거 캐치해서 이건 이런 거 같다고 말해주는 레스 달리면 기분 좋더라
>>356 미안해 나 빡대가린가봐ㅠㅠㅠㅠ
그런데 갑자기 떡밥을 반대로 해석하기 시작하는데...! 큭! 그거 아닌데! 하지만 나서면 안돼! 참아! 거긴 레스주들의 영역이야! 믿고 기다려!! ...아니 왜 그 해석을 그대로 앵커로 써!
잡담 스레가 어디 갔나 했네
이 스레랑 저 스레를 동시에 연재 중이라는 걸 숨기려고 평소에 안 쓰던 문체로 스레 진행 > 원래 문체로 진행하던 스레는 끝남 > 안 쓰던 문체로만 스레 진행 > 원래 문체 실종.....
답해줄 사람 있을까 모르겠는데 다들 소설 형식 스레에서 줄하고 줄 사이 띄워놓는게 좋아, 아님 그냥 붙여쓰는게 좋아?
>>359 ㅋ ㅋ ㅋㅋㅋ ㅋ
>>362 줄하고 줄 사이를 띄운다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 거야? 한 문장 쓰고 한 줄 띄우고 한 문장 쓰고 한 문장 띄우는 방식? 개인적으로는 문단이 바뀔 때 들여쓰기 대용으로 한 줄 띄워놓으면 보기 편하더라. 안 띄워도 문단 구분만 명확하면 사실 상관없음. 근데 한 줄마다 띄우는 건 보기 편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특히 한 레스마다 많은 내용을 쓰는 편이면 더 불편했어
>>364 문단 사이를 띄어쓰기하면 어떻냐는 거였어! 답변 고마워♡♡
다들 시험기간...?ㅠㅠ
>>366 고등학교 대학교 시험기간이라더라ㅠㅠ
앵커를 받는다. 라는 표현은 은근 봤는데 앵커를 보낸다. 라는 표현은 못 본 것 같네. 스레주가 레스주에게 앵커를 받는다. 레스주가 스레주에게 앵커를 보낸다. 레스주→앵커→스레주 이렇게 봐도 되려나?
앵커는 왠지 다는구나. 스레드가 레스를 실처럼 매다는 뜻이라 그런가.
>>369 댓글도 다는 것이니까
내가 재밌게 보는 스레는 전부 엔딩이 안 나 실망이야
배경이 한국인가? 한국....인가?
>>372 머가?
>>372 악 나도 헷갈렸음 그거 ㅋㅋㅋㅋㅋㅋㅋ
>>373 저 윗레더는 아닌데 캐캐체 스레
>>375 캐캐체 등장인물 이름들이 아무 시아 루이 이렇지 않납?? 원작 일본이공
>>376 저 스레 배경이 일본이다 → 원작대로 외래어 섞인 거 없이 풀네임이 아예 일본 이름이어야 함 한국이다 → 영어 이름 같은 버전/한국어 버전 둘 다 가능 이래서 헷갈렸던 거야! ㅋㅋㅋㅋ
근데 그런 건 해당 스레에 직접 물어보는 게 좋을듯 명시하지 않으면 자기 스레 얘기인지 확실하지도 않고, 그게 확실하더라도 여기 등판해서 대답할수도 없으니까...
>>378 직접 물어보면....앵커를 먹어버리는 일촉즉발의 상황!!!!!!!
오 한국 배경 맞나 봐
새로운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그 누구의 관심을 받지도 않은 채 묻혀버릴까 겁난다. 다른 스래들도 있고, 내 삶도 고되서 자주 진행하기 힘들기도 하고
>>381 그거 겁날 때 많지... 나는 분명히 가벼운 마음으로 스레 팠다가... 나 자신이 이렇게 물러선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자료조사를 하게 되더라
부계로 내 스레에 앵커를 채울때는... 말할 수 없는 슬픔이...
진행중인 스레 알림 스레가 필요하다...
레주 돌아오길 기다리는 스레 있는데 조심스럽게 갱신해봐도 되겠지...?
>>385 해 봐! 예전에 앵커 달린 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던 스레주도 있었거든 ㅋㅋㅋㅋ
제발 필력이 딸리든 앵커가 이상하든 좋으니까..
랜덤으로 스레를 보다보면 앵커판이 아닌데 앵커로 스레를 진행하는 스레들이랑 앵커판인데 앵커 없이 스레를 진행하는 스레들이 자주 보여. 정말 신비해
좀 늦은 거 같긴한데 여기서 미궁게임판 하거나 스레 세워도 괜찮은 거 맞지...? 화력은 죽었어도 하면 안 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
>>389 당연히 세워도 되지
>>388 그렇긴 해
앵커를 하나 세우고 싶은데 소재가 없다! 소재 추천 스레 찾아가서 봐도 마음에 드는 게 없다!
나는 열심히 하고 싶은데 마스터들은 뭐가 문제길래 안 오는 걸까...?
앵커 안 달려서 진행 안 되는 건 이해하겠다 그런데 앵커가 달렸는데도 스레주가 안 와서 진행 안 되는 건 왜 그런 건지 너무 궁금함
>>394 스레주가 현생이 바쁜 거겠지....?
>>395 스레주가 나타났길래 기뻐서 얼른 반응했더니 또 몇 시간 잠적하고 그래서...
>>396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글 쓰고 올린 다음 바로 할 일 하러 간 거겠지 또 앵커 받으면 그거에 맞춰서 다음 상황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니까....그리고 몇 시간?! 그정도면 잠적도 아니지ㅠㅠ
몇 시간이 잠적이야....?
몇시간이 잠적...? 몇일 몇달 기다리다 보면 몇시간은 껌임..
>>398 >>399 뉴비라 그걸 몰랐네... 사고방식이 다르네
6개월 기다려본적 있음? 고작 몇시간으로 투덜대지마라 애송이
벌써 12월이야!
올해 스레 하나도 완결 못냈는데 벌써 12월이라니...
나는 앵커가 너무 내가 모르던 영역이라 고증하기 어려워서 잠수탄적 있어... 하... 그때 그걸 해봤어야 했는데
예전에 스레 세웠다가 현생의 무게에 탈주해서 미안하다.ㄱ지금 와서 갱신하면 안 되겠지?
>>405 어떤 레더들이 널 기다리고 있어! 어떤 스레의 스레주!
왜 내가 참여하는 스레들마다 진행이 안 되는가...
>>407 따흑흑
잠수탄지 1년 넘었는데 돌아가기 가능...? 스토리 다 짜놨는데
>>409 가능!!!
나중에 세계관 촘촘하게 짜고 주인공 2~3명씩 만들어서 앵커 진행해보고 싶은데 하다가 탈주할것 같아 ...
미궁 문제중에 아기장수 우투리가 답이였던 스레 아는 사람...?
ㄳ
다들 바쁘구나 나도 바쁘지만!
>>414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종강이라서 편해지긴 했는데 왜 이렇게 할일이 많은 건지, 나이를 먹을 수록 기발한 건 사라지고 기우만 느는지
2023년에는 다양하고 재밌는 스레와 앵커들을 모두 함께 즐겨보길 바래요.
>>417 앵커판 레더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만두 만드는 스레도 재밌을 것 같지만 귀찮다. 누군가는 하겠지.
내가 어떤 앵커 스레주인데 한동안 현생이랑 감기 때문에 몇일동안 갱신 못한것같아 미안하다...
솔직히 화력도 화력인데 스레주들이 업로드를 늦게 하는 탓도 큰 거 같다
>>421 상주하던 스레주인데 확실히 나이가 드니 고민도 많이 늘고, 공사다망하여 스레딕에 투자할 시간 기력 모두 떨어짐
앵커판 죽지마........
어른인데 술 마셔보기vs이대로 건강하게 살기 >>427
ㅂㅍ
복판
건강이 최고야... 갠적으로 술보다 재미난 거 세상에 많음
.
스크랩해 놓은 스레가 빨리빨리 진행되는 것만큼 두근거리는 것은 없다
>>429 ㄹㅇ
>>430 잠깐 딴짓하다 오면 알림이 20개씩 쌓여 있을 때... 너무 짜릿하다
앵커판이니깐 앵커가 걸린 레스에 앵커에 대한 내용을 쓰는게 올바르고 앵커에 걸린 레스에 앵커와 무관한 내용을 쓰는 건 올바르지 않다고 보는 건 이해해. 근데 그게 앵커가 아닌 레스에 글을 쓰면 안된다는 의미는 아니잖아. 앵커 자리 아닌 곳에 자기 의견 적어놓은 다음에 앵커가 아니라는 이유로 수정해서 지우는 경우를 종종 봤어. 지울 필요 없잖아. 그냥 스레를 보고 있는 누군가의 의견을 남겨놓아도 되잖아. 왜 지우는거야? 왜 ㅂㅍ밖에 안쓰는거야? 뭔가 길고 복잡하게 글 쓴 것 같은데 내 생각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앵커판은 오직 앵커만 사용해야되고 앵커가 없으면 그 어떤 글도 결코 허용되지 않는 곳이 아니라 앵커도 활용해서 즐겁게 글을 쓰고, 즐겁게 글을 읽는 곳이라고 생각해.
레주들아 돌아와라
>>433 열심히 하려는 레주가 있는 스레는 레더들이 열심히 안 하고 레더들이 열심히 하는 스레는 레주가 안 나타나는 거 같음......
예전에는 매일매일 접속했는데 요즘은 바빠져서 일주일에 한 번 접속하게 된다. 그런데 이제는 이주에 한 번 접속 하게 될 것 같아. 뭐 한 달에 한 번까지는 괜찮겠지.
으엑 쓰던거 지워짐ㅠㅠ
>>435 말투 관상을 보니 스레 진행을 잘할 것같이 생겼구나
>>436 중간 세이브는 생활화합시다...
>>438 10시간 동안 고민하고 후회했지... 다행히 날려먹은 것보다 나은 글을 완성했다! (੭•̀ᴗ•̀)੭
와 앵커들 싹 사라졌네??
>>439 ㅋㅋㅋㅋㅋㅋ 하필 마지막에 남은 레스가 이거라니 ㅋㅋㅋㅋㅋㅋ 글은 복구 됐니??
와 이런 망ㅎㅏㄹ
날아가서 접고싶어졌다
음 일단은 날아간 게 얼마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가 아니잖아
뭐야 내 스레 어디갔어 돌려줘요
내가 평소에 내 레스 수정을 오지게 하는 편이라 알게된건데 2/2까지의 서버상태를 기준으로 롤백된 게 아니라 2/2까지 작성된 레스를 기준으로 롤백된 듯? 이거 알아도 뭐 딱히 다를 건 없긴하지만.. 어떤 건 마지막에 본 수정본 그대론데 어떤 건 수정 전 상태네. 이 추론도 완벽한 건 아닌가...
아이고...
스레딕 롤백 최대 피해자... 앵커판 스레주들 레주들아 탈주하지만 말아 줘 제발 이렇게 빌게
레스가 안 달려서 몇 달동안 스레 진행 못했어도 이렇게까지 멘탈 깨지진 않았는데......
와 방금 폰으로 스레딕 아무창도 안뜨길래 식겁했네;;
또 오류.... 심각하네
진심 넘하네ㅜㅜ 혹시 며칠전에 추리 레스 세웠던 스레주 여기 있으면 돌아와 기대했단 말이야
ㅋㅋ무서워서 뭘 할래야 할 수가 없네
재밌게 참여하던 스레가 있다면 내용 저장해둬야 할지도
>>454 ㄹㅇ...
좋아하는 스레는 복사해두자...
파이어폭스라던가 그런 걸로 텍스트 딸 수 있어.
만약 스레 세울거면 앵커 걸 때마다 내용 잘 복사해둬야겠다;;; 레스주들은 페이지 저장을 해두거나...
화력은 스레주가 만드는 걸까 참여자가 만드는 걸까...
>>459 둘다 중요해 스레주가 좋은 스레를 준비해도 참여자가 없다면 말짱 꽝이고 반대로 참여자들이 열심히 하고싶어도 스레주가 안 돌아오면 소용없으니까
너무 늦었는데 돌아가도 될까?
>>461 돌아갔을 때 반기는 사람있냐 없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눈 감았다 뜨니 벌써 개강이 코앞이야
스레주가 안 나타나는 게 유행인가?
ㅘ.. 앵커 내용 다 날아가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
모두들 힘내
아 너무 힘들어
뭔가 길게 쓰고 싶은데도 오해할까봐 길게 쓰지 못하겠어 어떻게 해야 간략하게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그냥 중단한다고 해주면 기다리지라도 않을텐데
스토리 진행도 어렵고 다 날라가서 중단시키려는데 내 앵커에서 내가 연재 중인 다른 앵커 언급 가능해?
진행을 하고 싶어도 레스가 안달리니 진행 불가능
내가 스레주인 앵커판 이야기 내용으로 소설 한 번 쓰고 싶은데 어떰? 근데 몇몇 이름이나 설정은 참여자가 만든 거라 저작권에 걸릴지 모르겠다
>>472 상업적 이용 아니면 저작권은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한 번 알아보면 좋을지도?
>>472 나도 비슷한 생각 했는데 한다면 설정은 조금씩 바꿀듯
.
원작 기반 스레 진행해볼까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탈덕한 지 몇 년이나 지나서 설정도 기억 안 남.. 흑 탈덕한 사이에 원작 설정이 또 엄청 붙었고 딱히 일부러 알아볼 만큼의 애정도 없어서.. 포기해야지
>>478 이라면 앵커
>>477 옛다 앵커
삭제된 레스입니다.
>470 나도 이거 궁금하다 다른 스레에서 언급하면 안되는 건 알겠는데 본인 스레도 안되는건가?
>>470 >>480 아마 자기가 진행중인 스레여도 두 스레는 별개니까 익명성 위반일걸..
>>481 갑자기 궁금해진 건데 시리즈면 익명성 위반은 아니겠지?
>>482 그건 세계관이라 해야하나 연속성 있으니까?! 셜록홈즈등. 여기서 말하는 건 완전히 별개의 스레를 이야기하는 거.
어느 스레든 나 ㅇㅇ 스레 스레주인데~ 하는 글 쓰면 안되지.
아하 고마워 걍 궁금해서
요즘 앵커판 많이 조용하네
사람 진짜 없다...
>>487 레더가 없는 건 이해하는데 스레주가 없는 상황은 뭘까...? 자기가 세운 스레 궁금하지도 않나?
>>488 현생이 바빠서 들어오기 어려운 경우?
제목이 나는 갈망해왔다인데 들어가니까 1레스에 아이스크림을! 이라고 써져 있음 나는 갈망해왔다. -> 아이스크림을! 이거 뻘하게 터지네ㅋㅋㅋㅋㅋㅋㅋ
앵커판에 사람 많이 왔으면 좋겠다
앵커 플레이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건 같은 거 있어?
>>492 진행하다가 나도 모르게 복선회수했을 때
>>492 가장 최근에 추리 비슷한 걸 하면서 최종적으로 답이 나오기 직전에 마침내 답에 도달했을 때, 그리고 스레주가 답을 맞춰줘서 고맙다고 했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꼈음.
스레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레스의 양도 필요하지만 레스의 질(감상, 피드백, 스레주와의 대화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최근 보던 스레마다 길게 레스를 달고 있어. 정성레스 달기 운동(?) 같은 걸 하는 중인데 혹시 같이 참가할 레더 있어? 인원이 적더라도 참가하는 사람이 한두 명만 있어도 판이 풍성해 보일 거야!
앵커판에 누구 없어요? 다들 어디로 간거야...
>>496 참여하는 스레들이 조용해서 숨참는중... 앵커 안 달려서 미진행중인 스레 알면 같이 하지 않을래...? >>498 앗 이미 하고 잇다... (무전)
>>497 빛보다 빠르게 하쉴? (소근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完 완결 축하해. >>1000레스 먹을까 하다가 필력이 더 좋은 다른 누군가가 쓸까 싶어서 비워뒀어. 666를 뒤집은 999 숫자인 것도 마음에 들었구.
뭐 신박한 거 없나...? 앵커판 앵커들 패턴이 다 비슷비슷한 거 같음
>>500 앵커가 시키는거 하고 인증하기
>>500 레스주들에게 앵커 걸게 하고 스레주가 채우기
어떤 스레를 준비해야 레더들이 많이 참가해줄까
>>503 재밌는 스레
흐음 앵커를 어떤거로 세우면 좋을까
뭔가 내 필체 독특한거같아 그래서 익명성 위반이 될거걑아
스레 제목을 뭐로할지 고민중
>>507 앵커 스레라면 임시로 지어놓고 스레에서 레스주들에게 받는건 어때?
모두들 힘내
2년인가 만에 스레 세웠고 진행중인데 앵커판 화력 엄청 줄었다는 게 실감난다...
스레주들한테 묻고싶다 앵커 한번 채워지는데 며칠씩 기다리는거 안 힘드냐고
>>511 포기하면 편해.... 6개월 있다가 채워진적도 있어서 며칠정도는 괜찮아... 아마도...
>>512 역시 포기가 답인건가... 빠르게 진행해도 갈길이 먼데 앵커 한번 채우는데 며칠씩 걸리니까 사람이 미치겠더라고 완결이 언제날지 너무 막막해서
원래 며칠 걸리던거 아니었나?
1레스에서 일정 시간 이상 지나면 스레주가 앵커 채워도 된다거나 하는 룰을 정해놔도 좋을듯
으악! 내 스레! 아파서 자주 못 오다가 오늘 겨우 진행했더니 진행사항이 사라졌어! 그러면 조금 더 쉬었다가 와도 괜찮지 않을까
>>516 가지마!!
>>515 그건 마치 스레주는 앵커 채워서는 안된다는 룰이 기존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518 ? 딱히 그런 의미로 얘기한 건 아니야!! 그냥 내가 >>515에 적어놓은 것처럼 한 스레주들을 몇몇 본 적 있어서 쓴 거...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달고 싶은데 앵커 자리라 부담된다....
14번 대 까지 가봤는데 22년 스레들이 나오네.. 앵커판은 진짜 오는 사람 몇명만 도란도란 있나봐ㅎㅎ... 뭐 스레딕 자체가 그런면이 있긴하지만
>>522 스레딕 유입/판 유입/판 정착이라는 세 개의 장벽을 넘어서 적응한 자들이니까.... 흑흑 떠나간 이들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아파서 자주 못오는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으려나 이무도 없으면 나 혼자서라도 해야지
>>524 누군가는 기다리고 있을거야.
장기 스레 하나 준비하고 있는데 사람들 업을까바 걱정이다.. 그나마 있는 사람들도 안 올거 같고.. 시스템이나 설정이나 이것저것 다 짜고 있는데 쩝.. 그래도 앵커스레를 사랑해~~
>>526 내가 갈게.... 소수의 몇 사람이라도 괜찮다면...
앵커가 없는 스레는 어찌 해야 하나
>>528 미궁 스레 아닐까?
>>529 미궁스레면?
>>53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94218 이거 읽어보면 좋을것같아!! 미궁스레도 진입장벽은 높지만 재밌으니까 보이면 한번만이라도 시도해줘..ㅠ
>>526 나두 갈게!!! 재밌겠다
앨리스 덕후인데 앨리스 관련 스레 많아져서 너무 행복함
재밌게 했던 스레가 완결나버렸어...
붠가 재밌는 컨셉이 생각났는데 어떻게 이어나갈지 모르겠다
앵커가 없어 어찌해야하지
>>536 아예 앵커가 없는 스레인데 뭔가 문제를 풀거나 추리하는 스레라면 미궁 스레라고 생각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94218 여기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537 앵커 걸어놨는데 안 달린다는 의미 아닐까 >>536 스탑 걸지 말고 >>1 수정해봐
스레 세워보고 싶어졌는데 사람 많이 없지...? ㅊㅊㅇㅈ가는게 좋을까
앵커판에 사람이 줄어든걸까 아니면 본인이 참여하는 스레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는걸까
>>540 스레딕 전체적으로 사람이 줄어든것같다ㅜㅜ
>>539 ㅊㅊㅇㅈ가 뭐야?
>>542 스레드 ㅊㅊㅇㅈ 치면 나올듯
>>543 고마워 보고왔는데 저기 화력 좋아보여... 부럽다...
재밌는 글을 쓰면 화력 늘리는데 좋지않을까 생각하지만 지금 앵커판은 너무 조용해서 있던 스레주도 떠날것같은 느낌... 얘들아 가지마~
뭔가 앵커판에 스레 세우고 싶어서 열심히 스토리 짜다가 던지고 결국 구경하던 스레도 구경을 멈췄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왔더니 구경하던 스레도 지금은 멈춰있네.
아싸리 D&D로 스레파면 할 애들 있니?
>>547 나 참여할래!
>>547 일단 파면 할 얘들은 할듯..
>>547 나도 참여할게!!
>>547 저번에 비슷한 스레있었다가 스레주가 잠수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해주면 너무 고맙지! ㅠㅠ
반년동안 아무말도 없이 잠수한 스레주가 복귀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552 어서와!(격한 환희의 눈물)
앵커판에 사람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
지금 앵커판 창의력이 없다고 해야 하나... 스토리만 다르지 너무 똑같은 것만 반복하고 있는 느낌임 스레주가 하는 건 취합 밖에 없고 대부분의 스토리를 레더들에게 떠넘기는 기분이랄까
>>557은 천재
>>556 은 바보
>>557 넘하네 ૮(꒦ິཅ꒦ິ)ა
최대한 몰입감 있고 퀄리티 좋게 만들고 싶다 아무쪼록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ㅠㅠㅜ
앵커스레 연재하고는 싶으나 다양한 레전드 완결스레들을 참고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구상하다 버리고 구상하다 버리고만 반복중ㅠㅠ 누가 같은 앵커판 클래스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다
>>560 한번 질러보는게 어때? 스레 진행하다보면 감을 잡을지도 몰라
>>561 그게 좋을까! 그런데 이왕 하는거 잘하고싶다는 욕심을 떨치기가 힘드네ㅋㅋㅋㅠㅠ
진지한 앵커스레에 막장레스 달지마!!ㅠㅠㅠㅠ
왠 또라이가 어휴 얼마전 앵커 뭉갠 어떤 또라이와 같은 놈 아님?
미연시 스레 세우면 할 사람...? 연습 차원에서 쉬운 걸로 스레 세워보고 싶은데
>>565 나요나요!!!!
뭔가... 반응 없이 앵커만 채워주니까 재밌어하고 있는건지 모르겄다ㅠ 뭐 희망사항이고 참여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긴 하지만... 코멘트 잡담 대환영인 레주 나밖에 없나...
>>567 재밌으니까 채우지 자신감을 가지라구
>>568 아 생각해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 고맙당 자신감 가져볼게
>>567 내 생각에는 모든 스레주가 잡담 환영 스레주인 것 같아 그치만 막상 레스를 다는 순간 무엇을 써야할지 전부 잊어버리고 그냥 앵커만 해결하고 떠나버려.
진짜 별거 아니지만 앵커 스루 된다고 해야 하나 그러면 좀 슬프다.. 예를 들면 열심히 생각해서 답변 달았는데 그게 별로였는지 정말로?라고 되묻거나 재앵커거는거..?
다이스는 어떻게 돌리는 거야?
>>57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39658 이 스레 •다이스 부분에 방법 적혀있어!
>>573 고마워!
여기 몇일 지난 스레들도 갱신해도되?
>>575 새 레스 없는지 2~3개월 이상 지난스레나 완결된 스레 아니면 갱신해도 돼!
>>576 땡큐
가끔씩 드는 생각인데 일부 스레들은 스레주가 하는 거 거의 없고 그냥 레더들이 쓰는 레스들 취합하는 수준으로만 스토리가 진행되던데 이러면 언젠가 사회자 없는 스레 세워도 되지 않을까? 릴레이 소설처럼 진행되게
>>578 릴레이 앵커 말하는 건가? 옛날에 릴레이 앵커가 몇개 있긴 했는데
스레 세우고 싶은데 뭐가 나을까? rpg형 vs 선택지 시뮬레이션형
>>580 너레더가 더 재밌게 할수있는거 레더들이 참여하는거 만큼이나 스레주가 진행 의지 가지는것도 중요해 처음엔 정말 재밌었는데 시간지나니까 의무적으로 진행하게되더라
>>581 ㅋㅋㅋㅋ 그러게 예전에는 열심히 해주는 사람 많아서 신나서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좀 슬픔 ㅎ
요즘 스레딕 그만두고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앵커판 하나만 보고 남기에는 너무 조용해 재미없어 근데 스레 세운게 있어서 억지로 남아있는 듯
여기 잡담 판 되게 재밌어! 와서 같이 놀쟈ㅑㅑ ㅎㅎ 아니면 일기판도 좋구! 혼자서 의지 다지기 되게 좋거든 근데 확실히 옛날보다 화력도 떨어지고 재밌는 얘기들도 많이 없어진 것 같아 아쉽다ㅠㅠ 옛날엔 꿈판이랑 괴담판 진짜 좋아했는데 이젠 꿈은 아예 유저가 없는 듯하고 괴담은 점점 오컬트판으로 변해가구 있음 ㅜㅠ
>>584 나는 잡담이랑 앵커만 들어와서 다른 곳은 잘 몰라 ㅋㅋㅋ
>>583 아냐 그래도 가지마 우리랑 같이 있자...
>>586 내가 583은 아니긴 한데 나는 스레 세울 때 세계관 설정이랑 이벤트들 세세하게 짜서 만드는데 그런 거 하나도 없어 보이는 개그성 스레는 잘 나가고 심지어 나는 앵커 달리자마자 반응해주려고 몇 시간째 기다리고 있지만 스레주가 안 오는 스레엔 계속 레스 달리는 거 보면 다 던져버리고 싶긴 함...
>>587 니 스레는 앵커가 다 안 채워졌어?
>>588 익명성 훼손될까봐 조심스럽지만 살짝 말해주자면 계속 새로고침 누르는 중이야 ㅎㅎ
>>589 그럼 그냥 하면 되지. 개그성 스레가 잘되는 건 부담없이 참여하기 좋으니까 그런 것 같은데 다른 스레보다 인기 없다고 던진다는 건 좀... 너의 스레 참여하고 있는 레더들 좀 생각해줘. 나 같은 참여형 레더들은 앵커가 다 채워졌는데도 레주가 안와서 진행이 안되면 억장이 무너진다ㅜㅜ
>>590 안 하겠다고 한 적 없는데...? 아무리 인기 없어도 끝까지 기다리는 게 특기라서... ㅋㅋㅋㅋㅋ
>>591 그럼 다행이닿ㅎ 내가 참여하고 있던 스레들 중에 중간에 멈춰버리게 많아서 조금 예민해졌나봐.
>>592 전에도 비슷한 말 한 적이 있는 거 같은데 난 그런 게 참 이해가 안 가더라...... 평일에 근무 시간 중이라면 이해가 되는데 주말에 글 쓸 시간 5분도 없나...? 아니면 하다못해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든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스레에는 레스가 안 달리고 스레주 와달라는 스레에는 스레주가 안 오고 이거 참......
>>589 슬며시 스탑 안 걸고 >>1 수정해도 뭐라 할 사람 읍따...ㅠ
>>594 ㅋㅋㅋㅋ 그래 알겠어 ㅋㅋㅋㅋ
스레주들한테 현생이 있듯이 내 스레 참여해주던 레스주들한테도 현생이 있어서 못들어오는거라고 생각하셈 개그스레는 진지스레와 달리 계속 참여하던 사람이 아니라도 레스 달 수 있으니까 화력 많은거고
>>596 이해는 되지만 기분이란게 있잖아? ㅋㅋㅋㅋ
>>597 하긴ㅋㅋㅋㅋ 자꾸 잡담스레나 설문조사에 내스레 인기 없어 현타와서 그만두고싶어ㅠㅠ같은 글들 올라오면 참여하는 입장에서 기분은 별로지만 스레주 마음이 이해는 되는 것처럼?
>>598 예시가 너무 적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솔직히 나는 내 스레 인기가 없으면 자책을 먼저 하는 타입이라... ㅎ
>>599 스레 연재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걸 왜 몰라 (꒦ິཅ꒦ິ) 난 스레세워야지 이번엔진짜세워야지만 1년넘어간다구 ㅎㅎ...
>>600 앗...... 사실 그건 나도...... 속편 내겠다 하고 다른 스레 세웠음 ㅋㅋㅋㅋㅋ;;;
>>598 헉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스레주가 내 스레 인기 없다 반응 없다고 잡담 스레랑 설문조사 스레에 쓰면 참여하는 사람이 기분 나빠...? 나도 그런 식으로 써본 적이 있어가지구... 앞으론 하지 말아야하나
>>602 뭔가 눈치보게 됨 + 열심히 참여하고 있던 난 뭐가돼... 같은 느낌이려나 왜 그런 거 있잖아 챙겨보는 존잘님이 하 나 그림 너무 못그리나봄 내그림 인기없어ㅠㅠ 하면 처음 몇 번은 아니에요ㅠㅠ 하고 위로하지만 그게 계속될수록 지치는 거 내가 열심히 레스달면 뭐해 스레주는 다른스레 레스주들과 우리를 비교하는데...
>>593 하지만 글 쓰는데 5분이 아니라 몇 시간이 걸리는걸!
>>604 그런 거라면 ㅇㅈ이지! ㅋㅋ
앵커가 안 채워지는 건 본인 스레가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스레딕 화력이 처참해서일 가능성이 90%일 듯ㅋㅋㅋㅋ 스레딕 화력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
웅지 2판... 언제 오니..
>>607 세워줘..
>>603 아 그럴만 하겠다! 예시보니까 이해됨... 나도 스레주여서 그런 레주 보면 동질감만 느끼고 아무 생각 없었던 거구나... 앵커 안 채워지면 소리지르는 스레같은 거에만 썼지 내 스레에 쓴 적은 없긴한데 쨌든 앞으론 하지 말아야겠다
나 패러디 스레 세울 건데... 패러디할 작품이 잔인하고 야해... 대놓고 야한 장면이 나온다기보단 그런 드립이 많이 들어가고 분위기도 찝찝하고 고어함 근데 이름 말하면 유튜브 좀 봤다 싶은 애들은 웬만해선 알 추억의 호러 공포게임... 이런거 연재하면 참여할 사람...? 많이 알려진 거랑 별개로 소재 특징 자체가 너무 마이너한가 싶어서 걱정이네
>>610 뭔지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하지 않을까? 재미만 있다면야 ㅋㅋㅋ
>>611 그런가... 근데 그런 아스트랄한 소재에 재미를 느낄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어ㅠ 내가 원래 섹드립 수용 가능하고 호러랑 미스테리를 좋아해서 재밌게 느낀 게임이라가지고ㅠㅜ
어느 순간부터 잡담 스레가 인기가 없어졌는가 ㅋㅋㅋㅋ
>>613 앵커판 인구 소멸...ㅠ
>>614 앗... 그런 뜻이 아니긴 했는데...
앵커판 화력 좋던 시기가 그립당 ㅠㅠ
소신발언하자면 지금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스레주든 레더든
>>617 시험기간이자너
>>618 ㅋㅋ 그 말도 맞네 ㅋㅋㅋ
한동안 스레딕에 자주 못 왔어. 1페이지에 새로운 스레도 있고, 몇 번 본 스레도 있네. ?? 왜 있지? 뭐야 그 때 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는거야? 대단해!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야! 그러다 보니 그 동안 못봤던 스레들을 보고 싶어졌어. 적당히 2023년에 갱신된 스레들을 찬찬히 둘러봤는데 아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더 이어주지 싶은 스레들도 있고 아 이거 뭐라는건지 모르겠네 같은 스레들도 있고 스레 세우고 아무것도 안하는 의미불명의 스레들도 있고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연중되어서 아쉬운 스레들도 있고 아 이거 이렇게 끝났구나 하는 스레들도 있었어. 참으로 다양했어.
>>620 ㅠㅠㅠㅠㅠㅠ
>>617 이제 스레딕 앵커판에서 놀기에는 필력이 상승해서 조아라, 노벨피아 같은 곳에서 각잡고 연재하거나 아니면 나이를 먹어서 바쁜 걸...
>>622 ㅋㅋㅋ 그러게 나도 연재해야하는데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건지 참...
궁금한 게 있는데 한 명이라도 꾸준히 갱신되기(도배는 아님) vs 여러 명이 하지만 갱신이 엄청 오래 걸리기 둘 중 뭐가 더 나은 거 같아?
>>624 질문 의미가 참여자 한명이 혼자서라도 빠르게 갱신vs오래 걸리더라도 여럿이서 갱신 이걸 말하는거야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거야?
>>625 그 말이 맞긴 한데 전자의 경우는 도배는 아님 + 다른 레더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줬는데 아무도 안 하길래 자기 혼자라도 함 이런 의미가 더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
>>626 그렇구나 스레주로서도 참여자로서도 여럿이서 참여하는게 좋은데 너무 갱신이 안되면 기다리기 힘드니까 혼자서라도 갱신하는게 좋은거같아
>>624 24시간을 기다려도 아무도 안 해서 연속 레스 단 적 있음 이 정도는 도배는 아니라 생각하는데다 스레주 입장에선 얼마나 답답하겠음... 레스간의 시간이 긴데 그 사이 아무도 안 달았다면 그건 납득할만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속도를 생각하면 전자지.
그러면 도배의 기준은 뭐가 돼야 할 거 같아? 시간 vs 조회수
>>629 무조건 시간 조회수는 생각해 본 적도 없음 몇초 몇분 간격으로 혼자 갱신하는건 빼박 도배 스레 참여자 수 고려해서 오래 걸리겠다 싶으면 다시 갱신함 혹시 다른 참여자 올지 모르니까 최소 6시간 이상 텀을 둠
>>629 이건 관련없는 얘기지만 조회수가 몇십이나 백 넘게 올라갔는데 갱신해주는 사람 없으면 비참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629 닥치고 시간.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앵커 먹으려고 무의미한 레스 채우는 도배를 잊을만하면 봄
>>631 나도 그 생각 들었어 ㅋㅋㅋㅋ
>>629 시간이지 발판 발판1 발퐌 등 몇초간격 레스도배를 본 입장에선 어이없음. 그것도 앵커에도 발판으로 끝내놨더라? ㅋㅋ 내 경우는 일단 발판해놓고 24시간 뒤에도 앵커가 안 달려있으면 담.
요즘 고대 스레 갱신되는 거 자주 보이지 않아?
예전에 쓰던 스레 복귀나 할까?
>>636 스레주였으면 일단 ㄱㄱ!
앵커판에 사람이 줄어든 이유는 뭘까?
>>638 그냥 스레딕 전체가 준 것 같기도 함
>>639 앵커판이 스레주랑 레스주가 함께 진행하다보니 사람 줄어든 게 더 치명적으로 다가온 듯
>>640 그런데 내가 다른 곳에서 비슷한 게임 해봤는데 여기가 유독 느린 것도 있어 조회수 올라가는 거 보면 동접자 수는 이쪽이 절대로 부족한 게 아니었는데
>>641 확실히 여기 스레도 1페이지에 있으면 조회수가 하루에 몇십이나 백 단위로 올라기긴 함 갱신이 안 되서 그렇지 다들 참여하는 스레가 적은건가 난 스레 진행할때도 다른 스레 2~3개씩은 기본적으로 참여했거든
>>642 남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걸지도?
>>643 눈치를 볼 일이 있나? 즐겁자고 참여하는건데 참여자들끼리 의견이 갈릴 수 있지만 대놓고 이상한 선택하는게 아니면 넘어가는 편이거든 정 모르겠으면 스레주에게 물어보면 되고 그걸로 꼽 주면 스레 안보면 되는거고 눈치본다는게 이해가 안되네 다들 편하게 레스 달아줬으면 좋겠음 난 다른 참여자들이 무슨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함께 이야기하고싶어 즐거운 앵커판을 만들면 좋겠어
근데 조회수가 무언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나? 왜 조회수가 자주 언급되는거지?
>>645 스레를 얼마나 보고 있나?는 알 수 있지 않을까
여기서 전에 비 맞고 있는 애를 얼떨결에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알고 보니 아픈애였고 병원에서 탈출했다는 걸 봤던 것 같은데 무슨 스레였지
>>647 이 스레 맞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218189
>>648 어 이거 맞아! 고마워! 이게 2년 전 스레였구나..
세상에.... 이걸 어케 이어야하니..
간밤에 내 스레에 알람이 3개가 떠서 보니까 웬 웹소설 댓글에 나올 거 같은 빌런이 나타나서는 내 스레 뭐가 문제인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꿈을 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 이 시대의 참된 독자 아니냐
>>652 그런 느낌이 아니라 '스레주는 이 일에 재능이 없다. 이걸 글이라고 썼냐' 이런 느낌이라서... ㅋㅋㅋㅋ
스레 만들고 싶은데 정작 만들면 귀찮아서 진행 안 할듯
어디가 어떻게 문제인지는 알겠는데 이걸 지금 바꿀 수도 없고... 그냥 이어나가야지..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갱신된지 24시간이 안된 스레가 4개밖에 없네
멘탈 깎인 거 같아서 걱정됨... 재미있게 보고있어...
ㅠㅠ
.
앵커판 들어온 이후로 이렇게 많은 최근 갱신은 처음일지도
오랜만에 앵커판 왔는데 디게 활발하다 좋네
이건 아니다 싶은 레스가 달릴 때 레더들은 어떻게 해? 1. 수용한다 2. 앵커를 다시 건다
어느정도로 수용하기 힘든지 보고... 웬만해서는 그걸 살리는 방향으로 갈 것 같긴해 진짜 너무 수용하기 힘들면 2할듯 근데 레더들 자율성에 맞기다 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으니까 뭐...
>>662 슬쩍 틀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드리프트. 안되면 고민 좀 해보고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재앵커
앵커판 진짜 좋아하던 스레가 있었는데 중단돼서 너무 아쉽다
>>665 좋아했던 스레가 내 스레였으면 좋겠다..
길게 스레 운영하는 스레주들 대단하다 나는 집중력 딸려서 3일을 넘질 못함 ㅋ큐
>>665 222내 스레였으면 좋겠다
앵커판 화력 저하의 원인이 뭘까
>>669 스레딕 자체가 사람이 준게 원인이겠지 열심히 글 써도 참여하는 사람 없으니 나도 떠나려고
앵커 소설 자체가 난이도 높은 장르인 것도 같아. 웹소설은 '매화' 독자 흥미를 끌어야 해서 어렵다고들 얘기하는데 앵커 소설은 '매 장면' 관심을 못 끌면 앵커가 안 채워져 연재가 불가능하니까. 어쩌면 더 심할지도. 옆동네는 AA로 흥미를 돋우거나, 주사위를 써 동접자가 없어도 연재하는 방식으로 그걸 돌파하고 있더라고. 대신에 스레딕은 텀 길게 하는 다른 연재 방식을 정착시켰지만, 이게 확실히 스레주든 레스주든 지치게 하는 면이 있나 봐.
그래도 힘내면 좋겠다 나도 앵커판 살리려고 진행중인 스레 모조리 찾아 앵커랑 발판 채우다가 '이래봤자 뭔 소용이냐' 싶고 그랬었어. 앵커판 죽지 말라고 앵커판 홍보스레 세웠다가, 정작 홍보스레도 묻혀 한숨도 나왔었고. 나 말고 참여자들 안 보이는데, 어차피 머지않아 망하지 않으려나 싶어서. 그런데 그게 6년 전 ㅅㄹㄷㅈ 때야. 그때나 지금이나, 소재가 운 좋게 레스주들 취향에 맞았는데, 마침 스레주도 운 좋게 현생이 여유로우면 스레가 흥하더라고. 온갖 영상 매체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글자로 사람들 눈길을 잡아챈 시점에서 충분히 대단한 거니까, 자책은 하지 말고 여유로운 마음 가져줬으면 좋겠다. 그냥 여기선 가볍게 노는 거니까.
>>672 네 레스 내가 앵커판을 포기하지 않고 싶어지게 만든다
미안하다 꾸준히 참여하다가 현생 번아웃 와서 앵커판도 손놓고 나를 챙기고 있었는데 이런 고민이 오갔었구나..
>>674 나도...
메리 크리스마스~
앵커판 조용하네..
재밌는 앵커 추천 좀 해줄 수 있어?
>>678 이 스레 빼고 n붙어있는 스레 전부!
>>678 완결? 아님 진행중?
>>678 완결난 스레를 원한다면 앵커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어! 아니면 지금 진행중인 스레들을 정주행하는게 어때? 좋은 스레들이 많아!
>>680 >>681 완결난 건 빼고! 암튼 고마워!
기다리기도 힘든데 그냥 끝내버릴까
나만이래? 개그스레 진짜 개개개개좋아하는데 참여를 못하겠어ㅜㅜㅜ 이유는 내가 다른 레더들보다 웃길 자신이 없음ㅋㅋㅋㅋㅋㅋ
참신한 거 없나
>>685 gl스레 개웃기던데 어떰?ㅋㅋㅋ
>>686 웃긴 것 보단 컨셉 특이한 걸 찾는 중이라... 그건 나중에 보긴 할게!
ㄱㅅ
예에에에전에 나름 연재하던 앵커스레 레전드도 보내보고 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쓰고 싶어지네. 소재 구해올 테니까 기다려!
앵커판은 처음 와보는데 다들 상상력이 참 풍부하다
>>690 앵커판에 어서 와!
주제가 좀 흔한가 생각해서 제목만 봐오던 스레를 오늘은 흥미가 느껴져 들어간 결과 레더들은 광기가 넘치고 레주도 꽤 잘 하고 있는 스레라서 역시 제목만 보는게 아니었다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보는 스레에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693 너?두?
스레 진행하면서 출처가 확실한 그림 같은 걸 넣어도 돼? (ex: 아이디 박힌 커미션 등)
>>695 되지 않을까?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만 아니면
>>695 본인 아이디로 외부사이트에서 신원 특정 가능하면 가리는 게 낫지. 익명성 규칙에 아슬아슬 걸쳐서. 그 외는 괜찮다고 생각.
최근 앵커판 다시 조용해졌네
정해진 거 아무것도 없이 모두 앵커로만 정하는 막장 스레 써보고 싶다
스레 세우기만 하고 잠수하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뭣이 맘에 안 들어서 몇 레스 진행도 안 하고 탈주를 하는겐가 대체ㅠㅠㅠㅠㅜㅠㅜ 빨리 진행해달라고
앵커 빨리 채워지면 겁나 기모띠해짐,,,ㅎㅎㅎㅎㅎㅎ
분명 내가 앵커 채울 땐 내가 채우는 게 맞았는데 나중에 와 보면 하나씩 미뤄서 수정해놨냐... 발판 자리에서 당당하게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잖아..... 자유 선택도 아니고 번호 지정이었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거니... 진짜 개뻘쭘하네.....
>>703 와우... 진짜? 진짜 왜 그런 걸까... 내용 마음에 안 든다고 슬쩍 바꾼 건 진짜 아니겠지.......?
>>704 모르것다... 근데 스레가 너무 재밌어서 걍 계속 참여하는 중임ㅋㅋㅋㅋㅋㅠ
>>703 어쩌면 스레주가 살 기회 한 번 준 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 아ㅋㅋㅋㅋㅋㅋ 그럴지도... 아니어도 뭐 재밌으니 내가 참아야지
요즘 미연시 스레가 엄청 많네 전에는 앵커판에 미연시가 없길래 나도 미연시 준비 중이었는데 나중에 세워야겠다 아니 병맛이 많으니까 진지한 거 하면 괜찮으려나? 어때 참여할 사람?
>>708 나나나
>>709 오 그럼 계속 준비해볼게
러스티 레이크 소재의 완결난 스레가 있었는데 제목이 뭐였지?
>7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338436
>>712 어 뭐야 한글이 아니라 영어로 검색하면 되는거였구나 고마워
병맛 미연시 스레 미치겠다ㅋㅋㅋㅋ 다 미쳐있어
스미마셍 센빠이 내취향임
진심 앵커판의 심연.....
>>715 스레주가 그린 것도 있는데 봐봐ㅋㅋㅋ
스레주가 돌아왔다!
아오이 칸나 존맛탱
소년은 누워있습니다 스레주 개불쌍하다ㅋㅋㅋ
스레판이 처음인데 뭔가 올려봐도 괜찮을까
>>721 당연히! :)
>>721 환영합니다🙃
잼있는 스레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당
혼신의 개그 앵커가 반응 좋으면 기분이 좋아 개그 앵커 잘 살려주는 스레주가 좋더라
1페이지 마지막이 7시간 전 갱신이야 이건 기록해둬야 해
흑흑 앵커판 화력 살아가는 거 같아서 기뻐
얘들아 거진 1년 방치해둔 스레 다시 살려도 되니
>>728 돌아오는 거 싫어하는 사람 없음 내가 기다리던 스레주라면 더더욱 환영이야!
>>727 앵커판 부활 가보자고
앵커판의 심연이 하나 더 나타난듯
앵커판 화력 살아나는가 싶더니 다시 조용해졌네
2024년이 절반 지난 기념으로 2024년에 갱신된 앵커판 스레들을 둘러보고 왔어. 시작하고 아무것도 안하거나 앵커를 남기지 않아서 스레주의 다음글을 기다리는 스레가 많더라고 https://thredic.com/member/documents 여기서 자신이 세운 스레들을 볼 수 있어. 만약 앵커가 안달려서 고민이라면 혹시 앵커를 걸었는지 다시 확인해봐!
스레딕 오랜만 ! 4년만인가 .... 아직 내 글이 남아있는거 보고 잠깐 추억에 젖었네 .. ㅎ ;; 하나는 완결시키고 하나는 완결 못시켰는데 4년이나 지난 지금 시점에서 부활시키는건 무리겠지 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겠어
>>734 아냐 왜!!! 부활 시켜!!!!! 나 4년 전부터 스레딕 했어 기억하고 있을지도 몰라
>>734 부활 가즈아~ 나도 4년 전부터 스레딕 했으니 알고 있을지도 몰라
>>734 나 스레더즈때부터 있던 썩은물이다 뭔지몰라도 환영임
>>735 >>736 >>737 부활은 좀만 더 생각해볼게 ㅋㅋㅋㅋ 내가 워낙 의지박약에 4년만에 불쑥 나오는것도 뭔가 예의가 아닌거 같긴 해서 ... (아하.. 오랜만에 와서 다 잊어버렸네.. 우선 스레 제목은 삭제할게) 1편은 완결지었는데 2편 완결 못지었던게 못내 아쉽단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어 ㅠ
>>738 엉????????? 그 레전드 스레?? 미친 당장 돌아와!!!!!! 근데 다른 스레에서 '나 ㅇㅇ스레 스레주다'하고 말하는 거 아마 안될거야 빨리 수정하는게 좋을듯 여튼 빨리 부활시켜 당장
앵커판에서 활동하던 사람이니만큼 이 곳의 방식을 이용해보고자 해 >>741 내 운명을 너의 주사위에 맡길게.. 나는.. 오래된 인형의 태엽을 1,감는다 2,.감지 않는다
>>740 1,감는다
>>741 어어 ... 다이스를 돌려달란 뜻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운명의 뜻이려니 하고 그럼 ....
다이스를 돌린다
>>743 아니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대신 해줄게! Dice(1,2) value : 2
이러다 앵커판이 죽는건 아니겠지....
내가 쓸만하면 누가 앵커에 답하고 있음 ㅋㅋ
아 연습해봤는데 잘 안된다 큰일이네
최근에는 조회수 오르는 속도가 느려진 것 같아 전에는 조회수가 하루에 몇십 단위로 올랐는데 요즘에는 몇단위 오르고 마는 느낌?
앵커판 주인공들이 모인 스레 누가 써주라..
>>749 너무 재밌겠다!! ㅋㅋㅋ
이왕 말 나온거 내가 쓰고 싶은데 자기 스레 주인공 빌려줄 레주 있으려나
>>749 이거 보고 생각난 건데 앵커판 사람들이 모여 세계관을 만드는 건 어떨까? 장르부터 시작해서 악역을 정하고 그들과 싸울 캐릭터들을 만드는 거지 캐릭터들은 각자의 스레에서 스토리를 진행하고 성장을 마치면 다 같이 모여서 싸우는 거야 기존 스레 주인공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주인공들 능력이나 성향도 제각각이라 다루기 힘들고 무엇보다 >>751말처럼 허락해 줄 스레주가 있을까 싶어서
.
>>751 >>749 재미는 정말 있어보이는데 이거 스레딕 규칙상 가능한가...? 가능하면 참가 희망은 있는데.... 익명 유지 때문에 연락처 공유나 특정 지을 수 있는 단서 만들면 안 되지 않았나
오옹..재밌겠다
저질렀다 얘들아 만반잘부!!
너무씐나앵커판살아나고잇숴
아무 생각 없이 옛날 스레 추천 눌렀는데 눌리네?? 옛날에는 6개월 지난 스레는 추천 안되지 않았나?? 신난다~~~!! 내가 마구 추천을 누르고 다녀주겠어 ๑>w
ㅇㅋㅍ ㄷㅅㅅㅅ.....취지는 좋은데 너무 성급한듯....? 자연스레 참전한 스레랑 참전안한 스레랑 나뉘는 것두 그렇구....익명성 위반되지 않나ㅇㅅㅇ
>>759 난 참전 안 하겠다는 사람 마음도 이해가 가서 그건 글쎄? 그리고 저쪽도 익명성 위반은 조심하고 있는 듯
>>759 안 그래도 나도 개선책 생각하면서 거기 레스 달려고 하는 중이야 개인적인 마음으론 흥하면 좋겠다.
제목 바꾸느라 레주들이 고생해서 올린 앵커가 묻히는 것도 글쿠....좀 넘 성급하지 않나싶긴해 ㅇㅅㅇa
1페이지 마지막 갱신 스레가 1시간 전이라니 이건 기적이야!
>>763 앵커판 사랑해ㅜㅜ♥ (⸝⸝⸝ᵒ̴̶̷ ᵕ ก⸝⸝⸝)ෆ
앵커판 요즘 살아나는 것 같아서 기쁘다...
장기스레나 세계관이 큰 스레 운영하는 레주들은 스레 내용 잘 모르는 티가 나더라도 앵커 빨리 채워지는 거랑 느리더라도 잘 아는 레더들끼리 굴러가는 것 중에서 뭘 더 선호해?
>>766 난 앵커 내용 빨리 채워지는 게 좋음
>>766 나두 빨리 채워지는 게 좋아. 흠뻑 빠져들어 멋진 레스를 채워주는 것도 좋지만 빨리 앵커가 안 채워지면 뭔가 '재미가 없어진 걸까?' 하는 생각이 물씬 들더라
>>766 나도 빨리 채워지고 뜬금없는 내용도 다 좋음.. 오히려 더 좋아 처음 참여하는 티 팍팍 나는 사람일수록 좋아 ! 유입이 있단 소리니까 ㅎㅎ 나는 앵커판이 사람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 ~~
.
>>767 >>768 >>769 다들 답변 고마워 꽤 옛날에는 '스레 기초적인 설정도 잘 모르면서 뜬금없는 앵커를 채우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레스가 앵커판 잡담 스레에 몇 번 달린 걸 보고 참여에 조심하게 됐었는데 지금은 스레딕 사람이 줄어들어서일까 상황이 바뀌니 의견도 바뀐 건가 싶고 신기하다!
앵커판 복귀한지 얼마 안 됐는데 재밌는 스레 있어? 몇년동안 안 오다가 다시 와서 거의 뉴비임 끼어서 레스달고 놀고 싶은데 스레가 긴 게 많아서 좀 압박감이 있더라 그래서 추천받아갖고 읽어보고싶어 아직 얼마 안 된 스레면 좋지만 긴 것도 좋음 스레 관련해서 간단한 설명도 해주면 더더좋음 앵커판 홍보스레도 가봤는데 거긴 완결난 스레 위주인거같기도 하고 추천받는 레스 달아도 되나 싶기도 해서 여기로 왔어
>>772 전직 레주로서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스레 길다거나 그런 얘기는 안 써있긴 하지만 그래도 덧붙이자면 고인물만 모인 것 같다고 겁 먹을 필요 없어!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을거고, 처음 참여하는 것 같은 티가 나면 오히려 좋다는 레주들도 있을 정도니까. 나도 그렇고 말이야ㅎㅎ 여튼 요즘 내가 재밌게 참여하는 스레 몇 개 추천해주자면 1. 소년은 누워있습니다 - 개그성 앵커 금지를 걸어놓지 않았더니 레더들이 폭주해서 완전 개그스레가 되버린 스레야 완전 웃기고 분량도 아직 많지 않아 2. 쌍둥이 별과 종말 - 이 스레 짱 재밌는데, 분량은 100레스가 조금 넘는 정도로 보이긴 하지만 레스 당 내용이 길어서 좀 많기는 해. 근데 스레주 진행력도 좋고 세계관, 설정도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 그래서 그런지 딱히 길게 느껴지지 않기도 해. 아 그리고 앵커를 능동적으로 달아야 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건 아냐 3. 흑막이의 멸망 일지 - 개그 스레인데 캐릭터들 매력있고 웃겨! 뭔가 오타쿠적으로 덕질하고 싶은 스레라고 해야되나... 난 개인적으로 캐릭터들 설정이나 본문 볼 때 은은하게 그런 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일본 개그 애니, 만화 보는 느낌. 근데 씹덕같지는 않아 일단 이정도만 쓸게! 복귀 환영해 영원히 함께하자 :)
근데 있잖아 다들 자기가 완결낸 스레에 레스 달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완결 낸 적 없는 사람도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떨 것 같아? 갱신되니까 싫다면 스탑 걸고 쓰는 건? 난 개인적으로 진짜 좋던데. 완결낸 지 몇 년 지난 스레에 재밌다고 레스 달리면 짱 뿌듯함,,
>>773 >>774 헉 이렇게 자세할수가 고마워! 한번 다 읽어봐야겠다 나라면 예전 내 스레에 레스 달리는 거 기쁠 거 같아 생각난김에 한번 예전 스레 가봐야지
>>774 나도 짱 뿌듯할 듯 '아직도 내 스레를 찾을 정도로 뇌리에 박혔구나!' 같은 느낌으로 신나서 하루 잠도 못 잘 것 같는데 ㅋㅋㅋㅋ
저 앵커판 대서사시 스레는 일종의 히오스 같은 건가 재밌겠다
명예의 전당 부활했으면 좋겠다...
>>778 운영하던 레주가 사라진 것 같아서 힘들지 않을까.... 차라리 다른 사람이 새롭게 운영한다던가 하는 건 가능할지두
오홍홍 아죠시 기분 죠와잉
드디어 센빠이가 나왔다ㅠㅠ
>>7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개오랜만이다 이거
릴레이 스레 있었음 좋겠당 한 주제로 10레스씩 번갈아 진행하는거
>>78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333034 이런거 말야?
>>784 엉엉 약간 그런거
좋아하는 스레가 점점 많아지다보니 풀네임 기억하기 귀찮아져서 제목이나 특징에서 따와갖고 라노벨 약칭처럼 적당히 짧게 줄여서 기억하는데 가끔 비슷한 주제의 딴 스레랑 헷갈려서 고민임
>>786 스크랩 기능은 이용하고 있어? 그걸로 부족하다면 어디 따로 메모해두는건 어때?
>>787 스크랩은 하고 있어 근데 머릿속에서 약간 덕질하듯 상상할 때 헷갈리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커 다 채워진 줄 알고 스레주 왜 안 오지 하고 있었는데 덜 채워진 거였을 때의 죄책감이란...
앵커판 너무 재밌어... 화력 더 오르면 좋겠다
추리 게임 패러디 스레 하려는데 엔딩을 각색해야 할 지 고민중이야ㅠ 그냥 원작 스토리 그대로 쓰고 캐릭터랑 사건만 바꾸면 준비도 오래 안 걸리고 나도 편하거든. 근데 다른 스레 보면 다 각색을 했더라고... 그냥 그대로 해도 참여할 사람...?
>>791 나나 제발 해주라
>>791 재밌겠다! 추리물 스레 좋아
>>792 >>793 오케이ㅎㅎㅎ 의견 알려줘서 고마워
쓰고 싶은 소재가 있는데 연재 중인 스레가 있어서 지금 당장은 힘들 것 같다
기대하던 스레가 있었는데 소식이 없네 현생이 바쁜걸까...
저 병맛 미연시 스레 볼 때마다 자꾸 학원 핸섬 그림체로 삽화를 상상하게 됨
>>7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임져 너 때문에 나도 상상되잖아
마법학교 아르피아 기반 스레 있었으면 좋겠당
>>799 아르피아 되게 오랜만이당 예전에 되게 재밌게 했었는댕
>>799 아르피아 진짜 좋아했고 부활하길 기도하던 사람일 정도라 정말 마음 같아선 내가 적고 싶은데 아르피아 개 뉴비라서 보일러실에서 막히고 친구랑 옷입히면서 놀다가 섭종해서 못 적겠다 ㅋ... 설정만 어렴풋이 기억나고 스토리를 모르니 다른 레더 있기를 빌어본다
접혀라 얍
>>799 아르피아 어린이날에 오징어 잡았던거 기억난다 ㅋㅋ
요즘 앵커판에 1화 빌런이라도 침입했나? 초반에 관두는 스레가 너무 많네
아르피아 진짜 추억이네ㅋㅋㄱ
삭제된 레스입니다.
애니메이션 앵커로 다시 만들어보고싶음..근데 참여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807 애니메이션 앵커가 뭐야...? 뭔가 대단한 느낌인데
>>808 팬픽 얘기 아닐까
스레 세우고 싶은데 생각한 소재가 2개라서 뭘로 진행할지 고민중이야
앵커판 화력이 많이 죽었네.....ㅠ
죽지마 앵커판ㅠ
초반 잠깐 진행하다가 멈춘 스레가 많네 이유가 뭐야?
귀찮아서 아닌가? >>810 둘다해!!
왜 자꾸 미소녀 탐정이 거유 미소녀 탐정으로 보이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야..ㅋㅋ
>>813 아마.. 1. 아이디어가 고갈됐거나 2. 레스주들이 안 오거나 3. 스레주의 현생이슈ㅠ 지 않을까
>>817 솔직한 심정으론 업데이트가 늦는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 아예 방치하는 사람은 시작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함
난 채워주기만 하면 열ㅇ심히할게
나도... 채워주기만 하면 열심히 할게...
생각해보니 내가 우선 다른 스레에 가서 레스도 달아주고 추천도 눌러놓고 가는 게 빠르겠군 이러면 누군가는 내 스레에도 레스를 달아줄거야
>>821 나도 그렇게 생각해
스레를 쓸때마다 느끼는데 시작할때는 레스가 빠르게 달리다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레스가 점점 늦게 달리는게 뭔가 관심이 사그라드는 것 같아서 슬퍼져...
정체기가 온 거 같아... 이대로 멈추긴 싫은데. 도저히 글이 써지지가 않아. 앞으로 이어나갈 방향이 아득해. 이렇게 정체기가 길어지면 레더들의 관심도 스레에 대한 내 의지와 애정도 같이 잃을까 무서워.
아무래도 진중한 이야기보단 가볍고 웃긴 이야기가 보기편하려나..... 편하게 쓰고싶은데 왜 그게안될까....... 하나 시작하면 그것만 붙잡고 완성해내는 스타일인데, 이 하나마저 막혀버리니까 어쩔줄 모르겠네
>>824 >>825 어차피 다들 놀자고 있는 판이니까 그냥 편하게 생각하자 너레더가 쓸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면 돼 가벼운 이야기든 무거운 이야기든 너레더가 좋아하는 게 다른 레더들한테도 흥미롭게 여겨질테니까 난 너레더랑 정반대로 하나만 하면 쉽게 질려서 두세개 동시에 하는 타입이라 그런 쪽 조언은 무리지만 어쨌든 금방 괜찮아지리라 믿어
>>824 >>825 쓰기 싫으면 억지로 쓰지 않아도 괜찮아 너레더 앵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방향이 보일 때 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을게 사실 앵커판은 원래 좀 가벼운 편이라서 진지한 문체 위주로 쓰는 레더는 조금 힘들 수도 있어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아줘 너만의 방향이 보일때까지 내가 네 앵커 팬 하고 있을테니까 억지로 쓰려고 하지 말고 편할때 와주라
7월은 뭔가 버닝 타임 느낌이었네. 화력이 높았어. 8월에는 이 화력 이상으로 올라가면 좋겠다
앵무들 다들뭐해?
>>829 삐약거리는 중이야
>>829 삐약!
하하 난 앵무새 말고 앵무조개 할거다 근데 앵무조개는 어떻게 울어?
삐약삐약~조개조개~
히히 나는 앵두해야지~
앵앵
>>834 오오 앵두도 귀엽다....!! 근데 우리 공식으로 정해진 거야??
잘몰겟는디..잡담판가서 물어벼
우리들이 만족하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 어차피 그 이름으로 불리게 될 건 결국 우리들이고
앵커 앵귀 앵무새 귀여워~
앵무 조아~
이런 건 어때? 잘 활동중인 레더들은 앵무새의 앵무고 잠수탄 스레주들은 앵무조개의 앵무라던지... ㅋㅋㅋㅋㅋㅋ 이건 뇌절인가
>>841 잠수탄 스레주들도 앵무는 앵무잖아...!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르고. 앵무 귀엽고 좋은 거 같아 앵커판 레더들 애칭으로!!!
>>842 그런가? 암튼 나도 앵무 좋은 거 같아
에잇 미궁판이 궁둥이라면 앵커판은 앵덩이인데
가끔 내 스레에 열심히 참여해주는 레스더들한테 미안할때가 있어 더 재밌는 스레를 만들고 싶은데 현생이 이것저것 있어서...
>>844 궁둥이ㅋㅋㄱㅋㅋㅋㅋㄱㄱ누가지은거야 그거ㅋㅋ
>>84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369507 궁둥이 앵덩이🍑🤭
앵커 안 채워지는거 볼때마다 회의감이 느껴짐 난 뭘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거지 그냥 접을까하고
>>848 아냐 그러지마........
오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진행이 많이 되어있네. 다들 새벽에 활동해?
앵커판 요즘 뭔가 복작복작해서 좋다
>>851 그치!!! 앵커판 더 흥해라~
많은 욕심 안 부릴 테니 앵커판에 사람 100명만 더 늘어나게 해주세요
>>853 갑자기 원숭이 손이 나타나고...
앵커 달리는 것도 좋지만 레스더들의 잡담이나 감상 같은 레스도 좋아서 자꾸만 앵커를 멀리멀리 던지고 싶어져
>>855 ㄹㅇ 나도 ㅋㅋㅋ
예전에 쓰던 스레 리부트해서 다시 진행하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다 참여자가 없어서 접은거라
>>857 내가 참여할테니 리부트해줘
>>858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스토리 정리해서 다시 시작해볼게
혹시 스레 진행하는 거 많이 힘들고 재미없어? 잠깐 보다가 연중한 스레가 많이 보이는데 전부 현생이 바빠서는 아닐 거 아냐
보니까 즉흥적으로 세운 스레들은 스레주 관심도 그만큼 금방 식고 빨리 잊어버리더라. 애초에 깊게 생각하고 만든 게 아니니까 앵커 달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미 관심에서 떠난 후라 귀찮아서 더 안 쓰는 듯.
앵커판 처음 스레 세워봤는데 많은 참여 부탁행!!😆😆
케바케긴 한데 다른 스레에 비해 관심이 묻히는 것 같으면 연중하는 스레주도 있을듯
>>862 새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야! >>863 좋아하던 스레 연중 이유가 이것 때문이면 이해는 되지만 서운할듯... 내 관심은 관심도 아닌지
>>863 관심이 없다 못해 6개월 정도 묻힌 적도 있었지만 포기한 적은 없었다......
>>865 무슨 스레인지는 알 수 없겠지만 너는 정말 멋지다 ๑╹ヮ╹๑
>>864 히히 환영 고마워!! ㅎㅎ
>>865 정말 대단하네. 쉽지 않았을텐데. 난 아무도 내 스레에 레스를 안 달아주길래 관둔 적 있다. 지금은 괜찮은데 다른 스레 다 레스 달릴 때만 내 스레도 갱신된다는 것에 현타가 세게 와서 접었거든.
뭔가 앵커판은 스레를 세우고 싶다가도 스토리 짜고 이끌어 나갈 끈기가 없는 내겐 무리라 구경하고 가끔 참여만 하게 되어서 스레 계속 이끌어 나가는 스레주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현타보고 생각났는데 나랑 같은이유로 현타온적 있는 사람은 없나 다른 스레 레주들이 본인스레 진행하는데 내스레는 한참동안 정전인거보고 다들 스레주이자 동시에 레스주인거 아니었나 여기 화력 낮으니까 상부상조하는거 아니었나 나만 내스레 진행하면서 다른 스레들 참여도 열심히 하는거였나하고 잠깐 현타왔던적 있음ㅋㅋ 뭐 몇년전 뉴비일때 얘기고 지금은 별생각없지만...
>>870 맞아... 다른 스레는 다 참여해주고 불타오르는데 내 스레만 차갑게 멈춰있을 때 그 기분이란... 내 스레 재미없나, 관심없나 싶기도 하고.
>>870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난 스레 진행할 때도 적게는 4-5개씩, 많게는 7-8개씩 다른 스레 열심히 참여했는데 내 스레만 멈춰있어서 힘들었던적 있음.
나는 내가 참여만 하는 입장일 때는 취향에 맞는 스레 몇 개만 골라 봤었는데 스레주가 된 이후부터는 모든 스레에 참여하게 됐어ㅋㅋㅋㅋㅋ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주의 기분이 스레주가 되고 나서야 이해되더라고... 다들 대단한 사람들이었어...
스레 진행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스토리가 꼬일 때도 아니고 이상한 레스가 달렸을 때도 아니고 언제 달릴지 모를 레스를 기약 없이 기다릴 때더라
내가 보이면 꼭 달아줄게..나도 그럴때 진짜 많아 다들 상처받지마..ㅠㅠㅠ
참여만 가끔 하는 입장에선 앞의 스토리를 다 읽지 않게되다보니 아무 레스 달면 맥락에 안 맞을까 해서 참여하던 스레만 참여하는 그런 게 있는데 되도록 열심히 레스 달아볼게…!
예전에 앵커 안 채워진 스레들 주르륵 갱신시킨 거 나야... 이미 몇 년 전 얘기라 특정할 수 없을 테니까 말하는 건데 그걸로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한두 번도 아니었을 텐데... 사람마다 애정하는 스레가 있듯이 그 스레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앵커를 달아주길 바랐는데 안 오더라고. 몇 백 레스 넘게 열심히 진행해 왔는데 갱신도 안 되고 페이지 넘어가서 며칠 멈춰있는 게 아쉬워서 그랬어. 오지랖이었으면 진짜 미안ㅠ 그것 말고 주르륵 갱신되는 건 스레를 한 번 볼 때 여러 개씩 봐서 그래. 나도 스레주였어서 그냥 보고 나가기도 그렇고 앵커가 안 채워졌으면 달아줘야지. 이제는 앵커판을 떴지만 앵커판이 부흥하려면 열심히 레스 달아주는 방법밖에 없긴 해.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쓴 스레 재밌지 않아?? 지금은 모르겠지만 내가 스레주였을 땐 그냥 다 재밌던데. 그래서 진짜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싶은 거 빼고는 발판이든 앵커든 채웠어. 발판은 채우기 쉽고 앵커는 처음부터 안 봤어도 앞 내용 살짝 훑어보면 어떤 내용 써야할지 감이 잡히니깐 채울 수 있었고. 갱신 때문에 시간차 두고 채우고(귀찮아서 때려치긴함), 데이터 키고 아이디 바꿔서 딴 사람인 척하고, 발판 자리에 발판, ㅂㅍ, ㅂㅍㅂㅍ을 주로 썼지만 스레주들이 의견이나 감상 같은 거 좋아하니까 쓰기도 했는데ㅋㅋㅋㅋㅋ 암튼 다시 화력 붙어서 앵커판 잘 됐으면 좋겠다!
얘들아.......내가 더 잘하고 재밌는 앵커를 쓸게........진짜 아무거나 다 좋으니까 달아만 줘...........ㅠㅠ
>>877 나한텐 오히려 감동이었는걸? 어느 날 진행 멈춘 스레들이 동시에 갱신되는 걸 보고 이거 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자 나는 소수의 스레만 참여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스레를 참여하는구나 하고 자극받아서 그 이후로 나도 더 많은 스레에 참여하게 됐으니까 고맙기도 해! 그리고 다른 사람 앵커 재미있는 것도 인정!! 나도 너무 나만 앵커 채우는 거 같거나/시간차 때문에 나인 거 티 날 거 같거나/다른 레더들 의견이 궁금하거나/도저히 모르겠거나... 등등 하는 경우 말고는 뭐든 채워ㅋㅋㅋㅋ 데이터작도 좀 하고 키키 근데 그걸 적선하듯 앵커 채워주는 거라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난 정말 재밌어서, 다음 내용 보고 싶어서 채우는 거라구 ( ´•̥-•̥` )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잖아 앵커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추리 미스터리? 그런 앵커 올리고 싶은데 괜찮을까 첨 도전해보는 장르라서 🥺🥺
>>880 일단 시작해봐!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배울게 있거든! 그리고 앵커가 아니고 스레! 앵커는 >>880 이거야.
>>881 아맞다ㅎ후ㅠㅠ조언 진짜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
>>882 기대된다!!!!!!
가끔 내 스레에 셀프로 추천버튼 눌러보고 그럼 어차피 눌리지도 않지만...
>>884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리빙포인트] 진행이 막혔을 땐 박우컄럴발판가자를 소환한다
>>886 오홍홍~
완결된 스레를 보존하던 앵커판 명예의 전당은 정말정말 좋은 기획이었어. 스레주들이 연재 의욕을 갖게 하고, 그 노력이 보답받게 해주는 공간이었으니까. 그런고로 앵커판 명예의 전당 2판을 만들고 싶어. 1판 이후의 완결 스레를 보존하는 역할로. 관리자가 사라져도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 해.
>>888 나도 계속 부활을 원해왔었어! 만들어만 준다면 절할게
>>888 그래서 이게 본론인데 21년 8월 이후로 완결난 스레들 일단 찾아는 봤거든? 그런데 내가 누락했을 수도 있고 실수했을 수도 있어 이 목록에 수정할 것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다! 잡담 스레가 길어지니까 이 레스는 검토 끝나면 자삭할게 자삭 완료
>>892 수정! 확인 고마워!!
>>891 이름 탐정사무소는 이미 전당에 있어서 일단 뺄게. 웅지의 일상은 1판만으로 내용이 완결나지 않았으니까, 명예의 전당 1판을 따라서 제외할게. 그리고 두 번째 스레는 헷갈렸는데, 앵커판 미궁판 통합일 때 세웠다가 23년 12월 27일 미궁판 생겼을 때 분리된 거 맞지? 그럼 앵커판에서 진행한 게 맞으니까 포함할게. 고마워!!!
멸망에게 라면 끓여준다 스레 보고 배고파져서 라면 끓임
>>893 나도.. 그거 보고 소고기 라면 진짜 먹고싶어짐
>>894 진짜... 이 시간에 라면 먹으면 안되긴 하는데 참을 수 없었음...... 라면땡기더라
>>890 이번 3년 동안 완결 난 스레 11개... 이전 3년 동안은 60개 이상이었던 거 생각하면 낮아진 화력에 눈물이
요즘 빌런이 유행인듯? 많이 보인다 뭐든지 탈주만 안 하고 이어가줬으면
스레 완결 내는게 목표지만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요즘 뭔가 탐정물 많이 나와서 즐겁다 나 탐정물 좋아해
스레 처음 세웠는데 뭔가 부끄럽다 히히 이대로 완결까지 힘내보자
아이디어+필력+소재 엄청난 스레를 만들고 싶당
여기 안 들른 지 거의 1년쯤 된 것 같다... 슬슬 앵커판이 그리워져서 복귀함 ㅎㅎ 홍보 스레에서 뭐 볼지 골라야지~!!! 개설렌다
여기 실제로 있는 trpg룰로 스레세워도돼?
>>903 스레딕월드 스레가 던전월드 룰 기반으로 진행하는 스레였던 거 같음 이미 선례도 있고 하니 무료로 공개된 룰을 이용해서 굴리는 스레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옛날에 올렸던 스레를 보는데.......완결도 대충 냈고 스토리도 완전 중구난방이었는데 좋아해줬던 레스더들이 마냥 고마울 따름이야ㅠ 오랜만에 새 앵커올려보고 싶당!@
>>905 올려줘!
내 스레 향후 전개를 스포일러하고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있어 여러분 사실 걔는요
>>907 나도 그 욕망에 매일 사로 잡혀있지 ㅋㅋㅋ 사실 결말은요 주인공이요......
>>907 >>908 요를레히후
★★앵커판 명예의 전당 2판★★을 세웠어. 완결이 나면 스레주나 참가자가 자율적으로 명예의 전당에 직접 레스를 올리고 스레의 키워드와 감상글은 리뷰 스레에서 보는 걸로 바뀌었어. 관리자가 없어도 계속 돌아갈 수 있기를.... 이러면 그냥 1판에 통합하면 어떨까 생각도 했는데 적어도 내가 있는 동안은 전당을 관리할 수 있으니까! 그냥 2판 세우기로 함! 완결 날 것 같은 스레들이 앵커판에 좀 보이는데, 모두들 힘내고 원하는 만큼 연재할 수 있기를 바랄게!
빠르게 업데이트 하지만 본의 아니게 트롤 하는 레더 vs 추리 잘하고 상상력은 좋지만 앵커 자리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레더 둘 중 뭐가 더 싫음?
>>911 않이 이 질문 너무 가슴 아픈데ㅠㅠ 익명의 스레주들아 내가 미안했다 나는 누구라도 레스만 달아주면 고마우이. 가려먹을 처지가 못 뎌... 전자는 없으면 스레가 안 돌아가니 꼭 필요하고 후자는 스레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귀중한 존재라고 생각함
>>911 사람 없어서 스레 멈춘 경험이 있다보니 딱히 사람을 가리진 않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게 앵커판이라 본의 아니게 트롤해도 심각하지 않으면 그러려니 생각함 더 선호하는 쪽을 고르라면 후자긴하다만
>>912 하 나도ㅠㅠ걍 내 레스에 좀 달아줬음 좋겄다 아무말이나 상관없음 걍 묻히는게 너무 가슴아프더라 아주 후벼파고 매장당하는거같다ㅠ
재미는 없지만 꾸준히 참여하는 레주 vs 초반엔 개재밌게 써놓고는 그 이후로 잠수하는 레주 이번엔?? ㅋㅋㅋㅋㅋㅋㅋ
>>915 내가 전자라 후자고름
나도 앵커 달구 싶은데 특정 레더 두 명이 올라오는 족족 엄청 빨리 계속 앵커 차지해서 도저히 못달겠다 레더들아 너무 혼자서만 하면 다른 레더가 심심해...ㅜ 힝
야심차게 스레 준비 하는중
>>917 와 어느 스레길래 경쟁이 이렇게 치열하지 ㄷㄷ 다음엔 레더도 참여하길...!!
>>918 기대중!
레더들은 개그 스레랑 진지 스레 중 어느게 더 잼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3370 홍보스레가 시끄러운 지금 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기습 홍보
>>921 난 둘 다!! 사실 후자가 더 좋아
>>921 둘 다 좋아해! 굳이 고르면 후자! 갠적으로 전자는 저점이 높고 후자는 고점이 높다고 생각해
>>921 둘 다 좋아하지만 하나만 고른다면 후자 개인적으로 세계관 신기한 스레를 좋아함 스레주의 정성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921 나는 개그 스레도 좋아하긴 하는데 억지로 웃기려고 안 웃기면서 이상하기만 한 레스들 달리면 흥미를 잃음...
진지한 거 좋아하는데 필력이 받쳐줘야됨. 개그도 너무 유치하거나 억지스러우면 안보게 되고... 결국 스레주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는듯
>>917 너 내앵커 와라 아무도 안써줌ㅋ 근데 요즘 새 앵커스레 많이 올라오더라 볼게많아 흡족해ㅋㅋ

얘들아 앵커말고 아무 잡담 좀 해도 되니 에타 가보니까 얼마전에 무임승차객이 버스에 탔대 기사님이 쫓아내려고 했는데 워낙 재빨라서 못 잡았다는데 암튼 세상이 말세야 진짜루;
>>929 헐 어떻게 그런 사악한 짓을; 나쁘다 진짜..... 그와중 당당하게 고개 든거 봐🥲
뭐지 레스 안달리면 너무 불안함 저.전개가 마음에 안들었던걸까
>>931 그냥 스레딕 접속이 뜸한 사람들이 주로 참여했던 거라 생각하자! 모든 레더가 매일매일 스레딕에 접속하는 건 아니니까
오 뭐야 전체게시판에서 보니까 앵커판 화력도 은근 괜춘하네
앵커판 요즘 새로운 거 많이 올라와서 좋다.... 이것저것 볼 게 많음
>>934 잠수만 안 타면... ㅋㅋㅋㅋㅋ
이거 몇몇 스레들은 게시판에서 표시되는 거랑 다르게 몇 레스만 보이고 그러는데 무슨 버그야??? 뭔 업뎃이지 이거
>>936 진짜네? 스레주가 레스 지웠나 했는데 다른 판에서도 이러는구만
서버 불안정인가 무서우니 좋아하는 스레 백업해야지
서버 안정되면 진행하는 게 낫겠지...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레스 숫자랑 실제랑 다르게 표시되어있어서 깜짝 놀람.
아니 오류 뭔데....덕분에 백업해놓음
야! 스레주들은 빨리 자기 스레 백업해라! 아침까지 괜찮았는데 내 스레도 사라졌어ㅜㅜ
스레 백업 어떻게해?ㅠ
>>943 나는 그냥 메모장에 복붙함
대체 이게 뭔 난리람.....
스레딕 아프지 마 (˃̣̣̣︿˂̣̣̣ ) >>943 나는 캡처...
>>946 ㅅㅇㄷㅎㅌ?
일단 내 스레는 지금 난리난 거 좀 정리되면 후속 진행 들어가야겠다 다들 백업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947 미안... 무슨 뜻이야...? 내가 눈치가 없어서...
>>949 아니 별 건 아니고 스레 중에 감정표현을 가끔씩 이모티콘으로 하는 캐릭터가 있거든 ㅋㅋㅋ
80레스 정도 사라진 스레 있는데? 무섭다ㄷㄷ
대충 보니까 레스 사라지는 현상은 101레스 넘겨서 접힌 적 없는 비교적 신규 스레들에서만 보이는 거 같음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950 아하! 아 그거구나ㅋㅋㅋ
접속해서 들어왔는데 글 날라감ㅜㅜㅜㅜ 하... 캡처도 안해뒀는디 이게 뭔일이야.... 내 글 돌려줘ㅜㅜㅜㅜ
오오 날아갔던거 대부분 복구됬다
드디어 복구됐군
나도 명예의 전당에 내 스레 올리고 싶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완결내고 싶은 건 아니지만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름이 주는 간지를 참을 수가 없어
>>957 난 몇 개 올렸지롱~
나도 이번 스레는 꼭 완결해서 명예의 전당에 올려봐야지...!
이미 한번 비슷한 기획으로 스레가 올라왔다가 침몰한 건 알지만 그래도 앵커판 스레들끼리의 크로스오버는 한번쯤 보고싶다 레더들은 얘네들 크로스오버하면 어떻게 될까같은 생각한 적 있어? 나는 미연시류 스레들 보면서 저 주인공들 모아서 가둬놓고 서로를 공략하게 만들어서 함락당하면 패배하는 초전개 러브데스게임같은걸 보고싶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음
조졋다 스레 진행하기 귀찮아
그래 내가 안 할게
모든 걸 다이스로 정하는 스레 한 번 해보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실패가 존재할 것 같아. 그런 스레를 레더들이 좋아해 줄까?
빨리 다음 거 진행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네...
>>963 난 일단 있으면 참여할듯! 재밌어보여!!
.
삭제된 레스입니다.
결말 진짜 어떻게 내지
끊겨서 아쉬운 스레들이 너무 많음ㅠㅠㅜㅠ
앵커판에서 마왕은 어떤 존재일까 ㅋㅋㅋㅋㅋㅋㅋ
김마왕ㅋㅋㅋ이름 귀여움
다들 스레 흥미 떨어질 때 어떻게 해? 장기 연재하는 스레주들 진심 존경스러움
앵커로 티니핑시리즈 함 만들면 재밌으려나..
>>973 오 어어어어!!! 재밋을 것 같어
>>972 혼자서 설정이나 뒷이야기, 엔딩을 막 구상해 보기... 그러다 재미있는 게 나오면 빨리 그 부분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때까지 연재하게 되더라
열심히 끈질기게 연재해 선보이고 싶었던 장면까지 도착한 스레주들 보면 '과연 이런 전개라면 인정이지' 하고 감탄하게 된다. 대단하고 유종의 미 거두기들 바란다
요즘은 한동안 '가속'을 못 봤네. 앵커판 최근에 들어온 사람들은 '발판'만 알고 '가속'은 모르려나? 스레딕의 원류인 2ch나 스레딕 앵커판의 형제인 옆동네는 여전히 '가속'을 주로 쓰던데. 여기선 2017년 가을에 한 명이 '발판'을 밀더니 폭발적으로 사용이 늘어난 걸로 기억해.
>>977 몇 년 전까지만 해도 ㅂㅍ 아님 ㄳ이 보였던 거 같은데
ㄳ 그거 가속이엇어? 갱신인줄 알았는데....
>>979 아 갱신이었나! ㅋㅋㅋㅋㅋㅋ
>>979 오래된 스레에 쓰면 갱신 앵커 간격 채울 때는 가속
한 번 실시간으로 레더들이랑 소통 하면서 스레 진행해보고 싶다잉ㅠ 빨리 결말도 보여주고 싶구,, 내가 숨겨놓은 의미도 알러주고 싶어..ㅋㅋ ㅜㅜㅠ
>>981 난 아직 앵린이엇구나... 고마워 마니 배워가ㅠㅠㅠㅠ
갑자기 스레 세우고 싶다.. 근데 계획없이 했다가 연중날것 같아서 못하는중이야ㅠ
>>977 알긴 하는데 많이 채워야 할 땐 가속 쓰고 하나 남으면 발판 쓰고 싶어져
>>985 어 나도ㅋㅋㅋ
박우캭럴발판가자 엔딩 실화냐고ㅋㅋㅋㅋ
알림 불편해졌어 왜 한 스레 알림 체크하면 같은 스레 알림들이 없어지던 게 지금은 안 없어지지
박우컄럴발판가자 곳곳에 침투하는거 보면 마스코트 역할 톡톡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 ㅇㅈ +내 레스에 앵커 달아도 알람오는것도 불편 내 스레 스크랩했는데 내가 레스 달아도 알람오는것도 불편 알람시스템 왜이렇게 된거지 그리고 조회수시스템도 난 옛날이 더좋았는데
>>989 맞아 자기가 눌러서 올라간 조회수는 좀... 뭔가 진짜 인기 있는 걸 못 찾게 되는 기분.
얘들아 다들 몇살이야?글을 너무 잘써서 다 성인같음..
>>991 56살☆
>>992 오홍홍~~
>>991 9짤>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주인공인 앵커 쓰고 싶당
>>995 서사 부여해줘봐ㅋㅋㅋㅋㅋ 레더들 많이 참여할 거 같은데
근데 의견공유가 필요한 시점도 아닌데서 앵커간격을 굳이 띄울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발판일텐데.
>>997 분량 조절? 아닐까 한 번에 막 쓰면 읽는 사람도 가독성 없어서 읽다 지치고 쓰는 사람도 쓰다 지치니까?
>>998 아 그런가 난앵커판 화력도 많이 낮아져서 간격 벌릴수록 더 안채워질텐데 굳이 띄우는 이유를 못찾았거든 게다가 난 내레스가 어차피 발판이고 내의견은 어 차피 안이루어질거 생각되면 굳이안달게돼서
1000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