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25075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앵커판 잡담스레 5★☆
>>45 그냥 해당 스레 내에서 얘기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79 판타지 스레는 대부분 장기 스레가 되고, 그러면 참여하는 사람도 점점 줄고, 그러면 스레주의 의욕도 점점 줄고,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스레가 묻히거나 스레주가 포기하고......이런 패턴인 듯 나도 판타지로 앵커판 유입됐었고 지금도 판타지가 최애인데 점점 줄어들어서 슬프다...
>>81 맞아....연중한 스레주들도 은근슬쩍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너무 큰 욕심이겠지......
스크랩해놓은 스레에 오랜만에 알림이 왔길래 스레주가 돌아왔나보다 했더니 아니었어....하지만 나만 그 스레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기쁘기도 하다.....스레주 돌아와ㅠㅠㅠㅠ
>>99 1, 4 재미없는 스레 꾸역꾸역 진행하는 내가 죄인이지 싶은 심정으로 버팀...
평소랑 똑같이 진행했는데 왜 앵커가 안 채워질까....
>>123 헐? 무슨 스레였는데??
동시에 진행 중인 거 티 안 낸다고 평소에 안 쓰던 문체 쓰려니까 어색하고 힘들다....빨리 어느 한쪽을 마무리해야겠음
스레 세울 거 생각하다가 조는 사이에 스레가 개판되는 꿈을 꿨다....아무래도 생각하던 건 관둬야 되나봐....
혹시 이 스레 기억하는 사람 아직 있나...? 제목이 당신은 영웅으로 선택되었다 같은 느낌이었는데 검색해도 안 나와서....판타지 배경이고 세계가 멸망하기 1년 전으로 돌아가서 동료들이랑 여행하면서 단서 찾는 스레였어 내가 제목을 잘못 기억하고 있나???
>>193 그렇구나.....진짜 재밌는 스레였는데 아쉽네ㅠㅠㅠㅠ
>>199 스레들 전반적으로 보면 참여율에 비해서 조회수가 이상할 정도로 높아....다들 뭔가 싶어서 들어왔다가 고대로 나가나?
반년에 한번 꼴로 씹덕 감성 넘치는 이능력 배틀물을 진행하고 싶은 욕구가 생김....하지만 나는 앵커판에서 이능력 배틀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 많이 봐서 영영 못 세울듯.....
>>206 어디서 많이 본 작품의 설정들이 넘쳐나서 스레주 의도와는 다르게 2차 창작처럼 변함 > 그 작품 모르는 레더들의 참여 감소 > 캐릭터 설정만 주구장창 짜다가 정작 스토리 시작할 때쯤 스레주 증발....
>>210 특정 스레 얘기는 아니었음 근데 내가 앵커판 참여한 시기가 2019년부터니까 그 스레가 뭔지는 몰라도 시기적으로는 포함될듯?
난 참여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 그냥 다이스라도 굴려서 앵커 채워줬으면 좋겠고 발판이라도 갱신해줬으면 좋겠어.....
>>229 그럼 스레주한테 그렇게 얘기해봐! 설명을 해주거나 앵커를 뒤로 밀어주거나 하지 않을까? 그걸로 기분 나빠하는 스레주는 없을 듯
나도 괜히 눈치 보지 말고 그냥 갱신이나 할까 아니다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기도 하고
>>240 나도....
요 며칠 동안 예전에 참여했던 스레들 중에 생각나는 거 골라서 보는데 확실히 사람 수 자체가 많이 줄었더라....웃긴 건 그때도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스레 진행하는게 힘들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255 검색해서 안 나오면 스레주가 삭제 요청한 거 아닐까?
>>265 나도 공포 쪽으로 스레 진행할까 했는데, 진행하다가 여름 넘길 것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려고ㅋㅋㅋㅋ
>>329 나만 느낀 게 아니었구나......
복선 깔아놨는데 그거 캐치해서 이건 이런 거 같다고 말해주는 레스 달리면 기분 좋더라
잡담 스레가 어디 갔나 했네
>>362 줄하고 줄 사이를 띄운다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 거야? 한 문장 쓰고 한 줄 띄우고 한 문장 쓰고 한 문장 띄우는 방식? 개인적으로는 문단이 바뀔 때 들여쓰기 대용으로 한 줄 띄워놓으면 보기 편하더라. 안 띄워도 문단 구분만 명확하면 사실 상관없음. 근데 한 줄마다 띄우는 건 보기 편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특히 한 레스마다 많은 내용을 쓰는 편이면 더 불편했어
근데 그런 건 해당 스레에 직접 물어보는 게 좋을듯 명시하지 않으면 자기 스레 얘기인지 확실하지도 않고, 그게 확실하더라도 여기 등판해서 대답할수도 없으니까...
>>394 스레주가 현생이 바쁜 거겠지....?
>>396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글 쓰고 올린 다음 바로 할 일 하러 간 거겠지 또 앵커 받으면 그거에 맞춰서 다음 상황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니까....그리고 몇 시간?! 그정도면 잠적도 아니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