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잡담스레 5★☆

앵커 2022/02/28 23:13:07

#1 이름없음 2022/02/28 23:13:07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25075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46 이름없음 2022/03/11 01:02:17

>>45 그냥 해당 스레 내에서 얘기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80 이름없음 2022/03/26 22:14:19

>>79 판타지 스레는 대부분 장기 스레가 되고, 그러면 참여하는 사람도 점점 줄고, 그러면 스레주의 의욕도 점점 줄고,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스레가 묻히거나 스레주가 포기하고......이런 패턴인 듯 나도 판타지로 앵커판 유입됐었고 지금도 판타지가 최애인데 점점 줄어들어서 슬프다...

#82 이름없음 2022/03/26 22:20:50

>>81 맞아....연중한 스레주들도 은근슬쩍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너무 큰 욕심이겠지......

#88 이름없음 2022/04/02 12:17:04

스크랩해놓은 스레에 오랜만에 알림이 왔길래 스레주가 돌아왔나보다 했더니 아니었어....하지만 나만 그 스레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기쁘기도 하다.....스레주 돌아와ㅠㅠㅠㅠ

#101 이름없음 2022/04/05 15:54:27

>>99 1, 4 재미없는 스레 꾸역꾸역 진행하는 내가 죄인이지 싶은 심정으로 버팀...

#106 이름없음 2022/04/06 13:47:27

평소랑 똑같이 진행했는데 왜 앵커가 안 채워질까....

#124 이름없음 2022/04/17 17:53:09

>>123 헐? 무슨 스레였는데??

#132 이름없음 2022/04/20 00:45:12

동시에 진행 중인 거 티 안 낸다고 평소에 안 쓰던 문체 쓰려니까 어색하고 힘들다....빨리 어느 한쪽을 마무리해야겠음

#141 이름없음 2022/04/28 20:57:26

스레 세울 거 생각하다가 조는 사이에 스레가 개판되는 꿈을 꿨다....아무래도 생각하던 건 관둬야 되나봐....

#192 이름없음 2022/06/07 21:56:13

혹시 이 스레 기억하는 사람 아직 있나...? 제목이 당신은 영웅으로 선택되었다 같은 느낌이었는데 검색해도 안 나와서....판타지 배경이고 세계가 멸망하기 1년 전으로 돌아가서 동료들이랑 여행하면서 단서 찾는 스레였어 내가 제목을 잘못 기억하고 있나???

#194 이름없음 2022/06/07 22:46:51

>>193 그렇구나.....진짜 재밌는 스레였는데 아쉽네ㅠㅠㅠㅠ

#201 이름없음 2022/06/13 20:31:09

>>199 스레들 전반적으로 보면 참여율에 비해서 조회수가 이상할 정도로 높아....다들 뭔가 싶어서 들어왔다가 고대로 나가나?

#205 이름없음 2022/06/14 23:09:35

반년에 한번 꼴로 씹덕 감성 넘치는 이능력 배틀물을 진행하고 싶은 욕구가 생김....하지만 나는 앵커판에서 이능력 배틀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 많이 봐서 영영 못 세울듯.....

#208 이름없음 2022/06/14 23:51:46

>>206 어디서 많이 본 작품의 설정들이 넘쳐나서 스레주 의도와는 다르게 2차 창작처럼 변함 > 그 작품 모르는 레더들의 참여 감소 > 캐릭터 설정만 주구장창 짜다가 정작 스토리 시작할 때쯤 스레주 증발....

#211 이름없음 2022/06/15 21:57:36

>>210 특정 스레 얘기는 아니었음 근데 내가 앵커판 참여한 시기가 2019년부터니까 그 스레가 뭔지는 몰라도 시기적으로는 포함될듯?

#222 이름없음 2022/06/26 11:10:10

난 참여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 그냥 다이스라도 굴려서 앵커 채워줬으면 좋겠고 발판이라도 갱신해줬으면 좋겠어.....

#230 이름없음 2022/06/29 19:00:08

>>229 그럼 스레주한테 그렇게 얘기해봐! 설명을 해주거나 앵커를 뒤로 밀어주거나 하지 않을까? 그걸로 기분 나빠하는 스레주는 없을 듯

#239 이름없음 2022/07/06 20:57:18

나도 괜히 눈치 보지 말고 그냥 갱신이나 할까 아니다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기도 하고

#241 이름없음 2022/07/07 21:04:52

>>240 나도....

#249 이름없음 2022/07/12 16:50:23

요 며칠 동안 예전에 참여했던 스레들 중에 생각나는 거 골라서 보는데 확실히 사람 수 자체가 많이 줄었더라....웃긴 건 그때도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스레 진행하는게 힘들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256 이름없음 2022/07/20 13:45:39

>>255 검색해서 안 나오면 스레주가 삭제 요청한 거 아닐까?

#266 이름없음 2022/07/27 14:44:13

>>265 나도 공포 쪽으로 스레 진행할까 했는데, 진행하다가 여름 넘길 것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려고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2/08/28 23:45:00

>>329 나만 느낀 게 아니었구나......

#357 이름없음 2022/10/12 12:24:35

복선 깔아놨는데 그거 캐치해서 이건 이런 거 같다고 말해주는 레스 달리면 기분 좋더라

#360 이름없음 2022/10/16 16:28:49

잡담 스레가 어디 갔나 했네

#364 이름없음 2022/10/22 13:47:30

>>362 줄하고 줄 사이를 띄운다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 거야? 한 문장 쓰고 한 줄 띄우고 한 문장 쓰고 한 문장 띄우는 방식? 개인적으로는 문단이 바뀔 때 들여쓰기 대용으로 한 줄 띄워놓으면 보기 편하더라. 안 띄워도 문단 구분만 명확하면 사실 상관없음. 근데 한 줄마다 띄우는 건 보기 편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특히 한 레스마다 많은 내용을 쓰는 편이면 더 불편했어

#378 이름없음 2022/11/07 17:40:41

근데 그런 건 해당 스레에 직접 물어보는 게 좋을듯 명시하지 않으면 자기 스레 얘기인지 확실하지도 않고, 그게 확실하더라도 여기 등판해서 대답할수도 없으니까...

#395 이름없음 2022/11/28 12:26:25

>>394 스레주가 현생이 바쁜 거겠지....?

#397 이름없음 2022/11/28 16:04:15

>>396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글 쓰고 올린 다음 바로 할 일 하러 간 거겠지 또 앵커 받으면 그거에 맞춰서 다음 상황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니까....그리고 몇 시간?! 그정도면 잠적도 아니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