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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5/10 11:52:10
매체는 영화, 게임, 만화, 노래 등 어떤 것이든 상관 없음 당 매체 창작자의 잘잘못을 까기보단 단순히 트라우마가 되었던 매체들에 대해 한탄하거나 투덜거리는 글 작성 바람 나부터 시작한다 옹스네 과자집 마녀 갑툭튀 어릴적에 모르고 봤다가 너무 심하게 놀란 트라우마가 있어서 성인 된 지금도 제대로 플레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