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야... 일단 천천히 이어나갈게...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대충 중세로판 커뮤가 열린다길래 신기해서 평민이지만 궁정 마법사를 꿈꾸는 여캐 만들고 청서를 넣었어... 결과는 합격했고. 그렇게 커뮤 들가고 다른 사람 프로필도 좀 보고 어떤 아이인지 파악하고 있었는데... 좀 개 쩌는 배경의 캐릭터가 나타났어.
ㅂㄱㅇㅇ
대충 풀네임이 셀레스티아 폰 데 아리아드네 이사벨라 마리안느 메어리 앨리스 알리샤 K. 로잘리아 클래런스 (원래 저거보다 더 길었음...) 인거임... 와 이름 개 길다... ㄷㄷ 하면서 봤는데 더 띠용한 설정이 있음...
외형 설명란에 그녀는 10대 시절 툭 하면 부러질 것만 같은 연약하고 청초한 한 떨기 백합 같은 소녀였으나 30대가 된 지금 고고하면서 섹기(진짜 저렇게 적음...) 넘치고 원숙미 있는, 장미 꽃 한 다발 같은 여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눈을 내려깔고 있을때면 혹 그녀가 쓰러질까 바람도 피해가고 꽃들도 아름다움에 고개 숙일 만큼 청초한 소녀가 된다. 아직 10대 같은 연약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가 적혀져있었음...
심지어 배경에는 어렸을때 놀던 소꿉친구들이 대륙 최강의 소드마스터이자 드래곤의 심장따윈 한 손으로 파괴해 버리는 검사와 서쪽 마탑의 차기 마탑주이자 지식의 화신 그 자체인 대 현자이다. 둘 다 그녀를 여동생처럼 아끼며, 그녀를 과보호한다. 그리고 그녀는 5년 전에 북부대공과 결혼했었으나 요정 같은 그녀를 건들이지 못하고 손만 잡고 자는 북부대공 때문에 대공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하녀만도 못 한 인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북부대공은 그녀에게 집착했다. 그녀에게 말을 거는 하인들의 혀를 자르고 손발의 힘줄을 잘라 내쫓았고, 그녀를 음흉한 눈빛으로 보는 집사의 목을 잘라 성벽에 걸었다.
그러던 어느날 대공이 그녀를 위해 파티를 주최했다. 최고급 와인도 선물해주었다. 너무 기쁜 그녀는 와인을 비우고 잠에 들었으나 그것은 북부대공의 계략이였다. 손도 못 대지만 그녀에 대한 집착이 절정에 다다른 그는 그녀를 박제할 계획을 꾸렸으나, 소드 마스터에 의해 저지되고 거세(?)되어 그녀에게 막대한 위자료를 넘겨주었다.(무려 북부 영토의 반을 가짐ㅋ)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물오른 미모로 사교계의 시들지 않는 꽃이 되었고, 클래런스 가의 귀한 금지옥엽 영애가 되었다... 라고 적혀있었음... 문제는 이 캐... 38살이다...
이 사람은 피해야겠다 싶었는데... 이 클래런스 영애...(너무 기니까 그냥 클영애라 부를게.)가 내 하록을 이음. 그래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인사해줬는데... 갑자기 내 캐 뒤에서 병사가 나타나서 내 캐를 꿇어앉히고 " 무례한 놈! 이 분은 대륙 최고의 검사이자 소드 마스터인 모브1 님과 차기 마탑주이자 마법사로써의 정점을 찍은 대 현자 모브 2님의 비호를 받는 셀레스티아 어쩌구 공녀님이시다! 감히 너 같은 평민이 말을 걸 수도 없는 고귀한 분이야! " 이러고 그 분 캐가 " 하우...? 괜찮아요. 나이트. 저 분을 용서하세요... " " 오오, 과연 셀레스티아님! 평민에게도 지비를... 웅앵웅... " 이러셨다...
일단 허겁지겁 끝내고 도망다녔는데... 어째 이분 올라오는 일상로그엔 다 롤리타 드레스에 토끼 인형 가방을 매고 아장거리다가 당캐를 만나 넘어져서 청초하게 눈물 흘리는... 그런 것 밖에 없더라. 번복하지만... 이 캐 나이... 38살이다...
게다가 여캐한테는 대충 이어주드만... 잘생긴 남캐한텐 4줄 이상 적어주더라... 근데 내용을 보면 다 똑같이 (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퍽 청초한 미색에 당신은 홀린듯 그녀를 바라봤다. 시선을 느꼈는지 그녀가 고개를 들며 갸웃거린다. ) 왜... 그렇게 보시나요...?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하우...? 이러더라...
클래런스 가의 지들 눈에만 귀중한 돌싱 노처녀가 되었구나......
아ㅋㅋㅋㅋ 벌써 개웃김
>>6 난입ㅈㅅ한데...뭔가 안맞지않나 집착이긴하지만 손잡고 자기만했다는건 대공이 그래도 클영애를 아꼈다는거 아냐?물론 다른 방식으로...그런데 하녀보다도 못한 인생을 살았다고...?이게무슨 아랫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밥을 굶는 공작부인같은 소리야...아니 그것도 대공비라는 사람이 하녀보다 못한 삶을 살았다는것도 이해불가임 뭐 지위낮은 귀족출신도 아니고 공녀님이라며...글고 대공은 자기 아내한테 집착이 심하다면서 아내가 허드렛일하고 하녀보다 더 못한 삶을 산다는걸 몰랐다는겅가 아님 내가 집착하면 무조건 과보호를 한다는 편견에 휩싸인거임?
과거로그에는 막 ㅈㅎ하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다들 내 몸과 얼굴만 좋아해...! 하면서 장미가시를 움켜쥐던데... 지문에 ㅡ장미가시를 움켜쥐자 피가 흘러내렸다. 진홍빛 아름다운 피는 마치 루비와 같았고... 장미보다 더 붉고 아름다웠다. (이하생략.)ㅡ 적어놓으심...
아니 근데 저런 캐는 총괄쪽에서 알아서 쳐내야되는거 아님? 설마 지인임?ㅋㅋㅋㅋ
>>7 이야.. 중세배경이면 38세 이미 관에 들어갈 나이 아님? 아니 진짜로..
>>13 나도 잘 모르겠는데 로판보고 가련한 비운의 여주 설정을 넣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중임...
>>15 그런 것 같어... 총괄이랑 오너방에서 반말까고 대화하더라.
>>10 하우....하우가 머ㅓ임.....how...? how may i help you 적으려다만건가
아 오너 나이가 너무 궁금하다ㅋㅋㅋㅋ 잼민이세대가 38세로 잡을거같지도 않지만 아줌마커뮤잘뛰지세대가 저러고 있다는 것도 상상이 안되는데
>>20 나도 잘 모르는데 본인 피셜 직장인이래ㅋㅋㅋㅋ....
그... 캐가 혹시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드셨나...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하우 내 최애 말버릇이었는데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클영애 피하는 나날을 보내던 와중... 갑자기 #각성로그 가 올라옴... 뭐지 하면서 봤는데 띠용... 클 영애의 자수정같은 보랏빛 머리는 은발이 되었고 보석같이 빛나던 빨간 눈은 노랗게 빛을 냄... 클영애는 신의 사랑을 받아버린 나머지 그만 신녀가 되어벌임
>>23 자매품으로 아우웅...? 뀨아아...? 도 있어... (소근)
>>24 그리고 신녀가 된 순간 기억이 팍 떠오르는데... 그랬음. 클 영애는 사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다가 그만 빙의해버린거임...
빙의한 기억을 떠올린 신녀는 그렇게 로판 중.세.시.대에 스마트폰을 보급하고 모두에게 찬양받는 신녀님이 되어벌임ㅋㅋㅋ
>>25 내 최애는 하우만 쓰는 정말 귀여운 여자애니까 괜찮아...!(소근) 혹시 그 캐 오너가 이세계 스마트폰이라도 봤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 제발 시대에 안 맞는 물건은 자제좀....
How...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의 준말이냐고
그렇게 신녀가 되어버린 클신녀는 제국 옆에 성국을 세웠음. 어느날 기도를 드리는데... 신의 찬란하고도 알흠다운 목소리가 울려퍼진거... 그 계시는... 클신녀가 아이를 낳아야만 제국이 번창한다는거임... 근데 38이면 노산아니냐...
>>30 아무튼 클신녀가 좀 좋아하던 남캐들 (황태자, 추기경, 수인의 수장 등...) 한테 제국의 번창을 위해 자기를 아내로 삼아달라고 밀어붙히는 나날이 이어짐.
중세시대 로판에 스마트폰 보급ㅋㅋㅋㅋㅋ이세계 스마트폰은 그래도 남주만 사용하지 저건...ㅋㅋㅋㅋㅋ근데 평범한 여고생이 스마트폰을 어케 보급한거지 머릿속에 그걸 만들 지식이 있었을리 없고 걍 신의 도움을 받아서 뿅 하고 생성한건가
심지어 추기경한테는 " 시, 신의 명령이에요... 우리는 신을 따르니까... 하, 하우... 추기경님과 저... 하나로 이어지지 않으면...! " 이러면서 미의신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주며 유혹하더라. 문제는 그 추기경 캐한텐 애인이 있었다.
아니 근데 커뮤 러닝 중에 공개적으로 저 소설 같은 내용을 풀어 나간 거임?? 내가 저 커뮤 뛰었으면 운영진한테 도저히 못 뛰겠다고 탈주 허락받은 다음에 나갔을 듯 뀨아가 도대체 뭐냐고 햄스터야? 햄스터 인수였던 거야? 도대체 38세의 입에서 뀨아라는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 거야??
>>32 어떻게 안겨ㅋㅋㅋ "하우우...!" 금색 마법진이 펼쳐졌다. 상상했다. 내가 대한민국에서 쓰던 스마트폰을...! 둔탁한 소리와 함께 분홍색 리본으로 장식된 스마트폰이 떨어졌다. " 됐다...! 됐어요...! 이걸 모두에게 드리지 않으면... 저... 신녀 실격일거에요, 뀨아...! " 이러더라.
>>34 어...ㅋㅋㅋ... 사실 나도 탈주하고 싶었는데... 나한테 앤캐가 생겨서 꾹 참았음...
>>36 아 ㅋㅋ 마치... 망작 속 최애처럼... 이걸 축하해야 해 말아야 해 ㅋㅋㅋㅋㅋㅋ
이런 캐들은 진짜 어딜가든 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말ㅈㄴ더듬음+이상한 말투씀+다른 캐들에 비해 존나 무리수인 설정+여러사람이 함께하는 커뮤인데도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려고 함 하나같이 기본적인 배려가 없음ㅋㅋㅋㅋ
>>33 아무튼 이 추기경의 애인캐가 대악마였는데... 빡쳐가지고 신녀한테 찾아갔다가 그만... 신녀의 신성한 빛에 눈이 멀고만다...
>>35 스마트폰을 안 나눠주면 왜 신녀실격이야ㅠㅠㅠㅠㅠㅠ 뀨아는 진짜 :대체 뭐야?? 대사가 진짜 저래? 정신이 아득해진다...
거기 막커냐? 앤캐랑 그냥 탈주하고 둘이서 티알하며 놀아 굳이 억지로 앤캐핑계대고 막장커뮤마냥 공론화급 운영진경고로 탈퇴당해도 싼 수준의 노림수먼치킨메리수 막장캐 실드치고 놀아주면 ㅈ목질 쓰레기잖아 굳이 고통받으면서 앤캐오너랑 이야기해서 우리 트위터에서 앤캐로 유지하면 안되냐고 니 항마력+운영병크로 힘든거말하면 되는데 굳이 계속 있는건 그냥 병크 어디까지가나 자료 모으는거 같아;;;
근데 얘들아...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게... 우리 클 신녀님의 말버릇인 하우... 후에... 뀨... 뀨아... 는 놀랍게도 클 오너님 말버릇이였다.
>>41 막커이긴 했음... 사실 나도 앤오님이랑 탈주하려다가...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 구경한거긴 해... 답답했다면 미안해.
>>39 그 대악마...혹시 그 뒤에 실존하는 사람이 있는 커뮤캐임?이거 합의된게 아니고 클신녀가 걍 지맘대로 쓴 스토리인거야?
>>44 어... 커뮤캐야... 아마 합의가 안 된 거였을걸? 오너방에서 대악마님 오너가 이게 뭐냐고 엄청 따지셨는데 클오너님은 " 후, 후에... 그... 죄송해요... " 이러고 도망갔어.
>>42 ㅋㅋㅋ 나같으면 말투 저지랄 떨면 쪽팔려서라도 잼민이인척함ㅋㅋㅋ 저래놓고 직장다닌다고 말한거 실화냐.. 아님 직장인어른을 동경하는 잼민1 아님?ㅋㅋㅋㅋ 나이 삼십 넘어서 저런다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데
>>43 ㅋㅋㅋㅋㅋ 나는 스레주가 의지만 있다면 좀 더 구경해줬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ㅠㅠ 스레주에겐 고통이지만.. 솔직히 존나웃김ㅋㅋㅋ
사실 설정방에서 내가 클오너님한테 클신녀님 왜 나이가 38이냐고 물어봤는데... 그 이유가... 가장 어른이지만 가장 순수하고 경험이 많은 캐를 굴리고 싶었대...
>>48 뭐냐 그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와우....... 오너도 진짜 신기한 사람이다 로판대세가 투명하게 드러나는데 설정 하나하나는 은근 마이너해보이는게 흥미로움
아무튼 대악마의 눈을 멀게 한 클 신녀님은 잠잠했음... 나도 평화롭게 앤오님이랑 러닝했고... 적어도 오늘 3시까진 평화로웠을거임...
>>51 근데 문제가 생김... 클신녀가 유혹하던 황태자가 그만 다른 나라의 공주님과 앤관을 맺어버린거임...
근데 한 커뮤에 추기경 대악마 황태자 수인수장 etc가 다 러너로 있는거면 기본적으로 과설정을 허용하는 커뮤인가봐? 저 정도는 너무 심했지만;;;
>>53 엉... 심지어 마왕캐도 있었어... 그냥 중세로판이니까 기본적으로 다 ok라는 분위기였거든.
>>52 아무튼 그 다른 나라의 공주님(황태자비캐)은 황태자와 앤관을 맺고 #약혼로그를 올렸지... 근데... 우리의 클 신녀님이 나타남.
클 신녀님은 웨딩드레스를 연상하는 새하얗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서... 그 공주님 캐릭터한테 붉은색 와인을 쏟아버렸어.
오너방은 난리가 났지. 공주님은 클신녀님 언급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약혼식에 그러냐, 대체 왜그러냐 등등... 속사포로 뱉어냈고 클오너님은 "후에...? ㅈ, 죄송해요오... 제 캐가 빈혈이 있어서어... " 이 한마디와 함께 잠수했어.
빡친 공주님과 황태자분은 나가셨고... 그 뒤로 6명정도가 더 나갔어.
그리고 클신녀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독백로그를 올려서 자신의 독백을 읊었지... "신님... 차, 참회해요... 저는 당신의 딸이자 다른 세계에서 온 빙의자에요... 저는 스마트폰을 보급했고오... 제, 제 몸을 불살라 제국에 희생하기 위해 신녀의 몸으로 후으... 아이까지 낳으려고 결심했어요. 근데 세상은 왜이렇게... 저한테 모진가요...?" 라고...
잠만 독백로그에 클신녀님 댓글 올라왔는데 가관이다.
조각같이 아름다운 신이 빛과 함께 클신녀에게 내려오더니 클신녀 배를 쓰다듬자 클신녀가... 클신녀가... 만삭이 됨...
엥 이거 실시간중계인거야???? 직장인이라면서 평일새벽에 참 부지런하네............
신의 애를 밴건데... 천사 쌍둥이를 낳음... 둘 다 아들인데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바로 걸어다님...
혹시 이거 그리스 로마 신화임?
아니 ㅋㅋㅋㅋ 아 가관이다 근데 ㄹㅇ 궁금한 게 소설도 아니고 커뮤에서 그 사람은 어떻게 이런 막장 이야기를 끌어갔대...? 암만 막커여도 저 정도면 남들이 동조해주진 않았을텐데 독백로그 같은 걸로 혼자 각성하고 신의 계시를 받고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그 설정을 역극에 적용해서 이어간 느낌인가...?
예수님도 그건 아니었다...
>>65 정확해...
>>67 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살려줘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뭔가 기억날거같대...
미친다

...
미친 떡밥이 풀렸는데 이건 내일 풀게... 잘자...
으앙 한참 클라이막스일때...!! 스레주도 잘자
안돼!!!! 끊지마!!!!!!!!
>>28 이세스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고이데스! 토야상...♥
>>62 아니 미친 그러네ㅋㅋㅋㅋ 총괄 잼민동생이 잼민이인거 안들킬려고 킹부러 성인인척 한다에 내 몽쉘검
진짜 흥미진진한데 웃으면서 볼 수 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저런 애들 많이 만나봐서 개빡쳐 자캐봇 굴리던 시절에도 봤고 커뮤 ( 놀랍게도 성인커에서도 저런 사람 있었음;; 저거 보다는 덜 했지만 ) 에서도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고생많다 레주야 그리고 대악마님 캐랑 공주님캐는 캐조종 까지 당한거 아님?? 나였으면 공론화했다 저분들 진짜 빡칠듯...
하씹제목만봤는데 벌써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하 이거 걍 혼자 로판 쓰는데 ㅋㅋㅋㅋㅋ 왜 커뮤에 왔지 혼자 로판으로 글쓰면 어이없어서 대박날듯 ㅈㄴ 궁금해 흥미로워 ㅋㅋㅋㅋㅋ
커뮤아방수 스레 이후로 제일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의 노처녀 돌싱 세계최고 미녀가 애교로 보일만큼 엄청난 게 등장했어...
뭐야 두근두근 어서 썰 풀어줘 지금 새로고침 연타중
일단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클 신녀가 갑자기 오열하면서 주저앉았다...
야 근데 로판쪽 중세기반이면 에바인게 38세 늙은아줌마 취급받는세계임 심지어 신녀니 뭐니해도 당시 배경에 결혼도 안하고 있다? 미친노처녀 신녀고 뭐고 혈통이어달라고 남자들이 압박주거나 나이 많은 신녀는 은퇴하라고 보내버릴걸...?
>>84 나랑 다른 멤버도 에바다며 그 말 했는데 지 딴엔 색기 넘치는 연상녀♡ 설정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후... 후에... 총괄님...! 멤버분들이 저 괴롭혀요... 후아...ㅠ" 이러면서 총괄 부르더라... 그 이후로 포기하고 병먹금했어...
>>83 오열하면서 주저앉은 이유는... 클 신녀의 잃어버렸던 전생의 기억이 되돌아왔기 때문이였다.
위에 보면 클신녀는 대한민국의 빙의자라는 얘기가 나온다. 근데... 그 전생에는... 지 애 배게했던 신이랑 연인 관계였던 인간... 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이 나온다.
빙의자인 걸 기억한 시점에서 기억이 다 돌아온 게 아니었어...? 설마 이거 그거야...? 기억이 전부 돌아온 게 아니라 중요하거나 위기의 순간에 하나씩 기억이 찔끔찔끔 돌아와서 그 순간 각성하고 강해지는... 제발 그런 클리셰는 아니라고 해줘...
>>88 비슷해... 스포 좀 하자면... 클선녀는 전생의 기억까지 되찾고... 지가 신이 된다.
>>87 근데 신이 전생에 중세에서 태어난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죽은 클신녀가 안타까워서 한국에 환생시켰다가 너무 보고싶어져서(?)(지가 만나러가면 될거아냐...) 클 신녀의 영혼를 이 세계로 불러들이고 갓 태어난 클영애의 몸에 빙의시켰다... 는 짭육아물 전개가...
아무튼 그렇게 클신녀는 빛과 미의 신이 되고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렇게 클신녀의 얘기는 끝이난다.
물론 클신녀의 얘기만.
그니까 클신녀의 어찌보면 전전생?은 중세시대 -> 신과 연인관계였음 -> 여성이라는 이유로 꿈을 펼쳐지 못 한 클신녀가 안타까웠던 신이 클신녀를 한국에 환생시킴 -> 근데 막상 보내놓고 나니 클신녀가 보고 싶어졌던 신이 클신녀의 영혼을 이 세계로 불러들임 이라는 거지...?
>>93 어... 이해 잘했구나...
참고로 고백하자면 사실 여기는 트위터가 아니라 밴드고... 커뮤보단 팸에 더 가까워서 캐변도 한 달에 세 번정도 허용이 된다... ㅋ... 이쯤되면 클신녀 말고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났다는걸 알겠지...
>>94 어 와우... 아니 사실 스레주가 썰을 잘 풀어주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머리에 물음표만 가득 떠서 정리해서 물어볼 수 밖에 없었음 ㅎ... 내가 이해한 이게... 맞나...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일 수 있나...
>>95 이러면 안되는데 흥미진진하다
참고로 이번에 클오너님이 캐변한 캐릭터는... 클신녀가 낳은 천사 쌍둥이중 유난히 몸이 허약하고 가녀린 애가 있었는데... 걔로 바꾸셨다... ㅋ...
프로필을 봤는데... 클오너 답게 이름이 길었다... 미카엘라 안젤리카 앨리스 마리안느 오벤데르크 알리샤 클라랜스(물론 가명이다) 이런걸로... 근데 웃긴건 분명 천사'남'캐인데 여성형 이름을 썼다는거다...
>>96 허허... 현실은... 드라마보다... 비극인 법이야...
그놈의 외향묘사를 복붙하자면... "화려하고 뇌색적인(뇌새적이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듯...) 어머니와 달리 가녀리고 청초하다.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더 반짝이는 눈망울은 자그마한 토끼같다. 그리고 유난히 도톰하고 분홍색으로 물든 입술은 아주 매력적이라서 누가 봐도 입을 맞추고 싶어한다. 남자이지만 그 가녀림은 여자못지 않으며 교황까지도 그 발밑에 꿇어앉아 마구 키스를 날릴만큼 아름답다. 천사답게 은과 금을 녹여 만든듯한 백금발이며, 아주 길어 바닥에 닿을 정도다. 피부가 눈보다 더 하얗다(그건 아픈거 아님...?) 아주 신성하고 아름다우며 천사답게 겨드랑이에 조그마한 날개가 달려있다. " ... 라는데...
왜 날개가 우투리마냥 겨드랑이에 달려있는거야... 겨땀나면 날개에서 냄새날듯... (이런 상상한 내가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 웃음벨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배경이 더 가관인데... " 신녀인 어머니와 신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주 고귀하고 아름다운 천사이다. 그러나 자신의 쌍둥이 형과 달리 유달리 연약하고 청초해서 그 형이 과보호하며, 유난히 집착한다. 게다가 매일 아침 형과의 입맞춤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 아니 근데 얘냬 따지고 보면 태어난지 24시간도 안 됐는데 그런 신생아들 가지고 뭐하는거야
잠만 이분 하록올렸어
스레주는 고통이겠지만 하록 잇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주면... 안될까...
>>104 아니 드림러도 그렇고 카뮤도 그렇고 과한 자캐러버들? 그런 사람들은 왜 설정에 꼭 19를 넣는거야? 나도 야한 걸 좋아하고 가끔 서방 없이 글을 쓰기는한다만 뭔가 결이 달라. 대체 왜 그렇게 거녀리고 청초하지만 걸어다니는 팜므파탈로 만들지 못 해 안달인 걸까... 왜.. 성관계를 맺었다하면 상대사 내 자캐를 ㄱㄱ하는 듯한 걸로 쓰는 거냐...
하록내용은 대충 아름다운 천사가 지 형아잃어버려서 후아아 거리며 우는거다...
>>107 그러게 어디 학교같은데서 배우고오나
잠만 연금술사님이 이었어
끔찍해... 날개가 어디에 달려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개뼈나 등이나 허리도 아니고 겨드랑이?? 조그만 겨털로 날아다니는건가 아니 진짜 저런건 혼자서 그냥 설정 풀고 놀거나 드림으로 먹거나 걍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합의하고 놀면 아무 말 안하겠는데 왜 굳이 이런 취향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자캐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꺼내는거냐고...
클천사가 연금술사님 역극 이었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역겹다... 이건 저녁에 풀게...
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웃기닼ㅋㅋ
스레주 왔어.
참고로 연금술사님 얘기를 하자면... 갈색 덥수룩한 머리에 외알안경을 쓰신... 너드미 뿜뿜하신 분임. 착하셔서 그나마 클영애 역극도 가장 잘 이어주시기도 하고. 캐 자체도 다정해서 우는 천사한테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클천사가 급발진을 했음...
클천사가 " 후에... 혀, 형아는 연금술사 에요오...? " 이러더니 눈물을 멈추고 부들부들 떨면서 주먹을 움켜쥠. " 아, 아버님께 반항하는... 못된... 연금술사인거죠오...! 절 실험체로 쓸 생각이에요...? " 갑자기 이질알을 함. 갑자기 질알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얘 형이 연금술사는 나쁜녀석들이고 천사들을 실험체로 쓴다라고 말해줬기 때문임ㅋㅋㅋ...
>>115 뭐지 연금술사님 설정만 들어도 치인다 너드갈색덥수룩머리외알안경다정남 근데 클천사한테 무슨피해를입을지 두려움 너무 내 취향이라서 이 얘기에서는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캐릭터다
>>115 ㅁㅊ연금술사님 설정 개쩔잖아 이런 완벽한 캐가 클천사에게 시달릴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린다...
클영애 → 클신녀 → 클천사(new!) 이야 징글징글하다 ㅋㅋㅋㅋ 다음은 뭘까 아니 다음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102 >>111 우투리도 그렇고 의외로 '날개가 겨드랑이에서 돋아난다' 는 꽤 고전적인 표현임. 요즘으로 치면 전형적인 천사 하면 떠오르는 어깨 날개뼈부분에 난 날개라고 보면 편하려나
그리고 우리의 클천사는 주먹을 꼭 쥔채 도망가다가... 연금 술사님 허리에 달린 >>>하얀
>>120 오 그렇구나 난 늘 책을 읽으면 등이나 날개뼈 쯤 에서 생겨났다는 묘사만 봐와서 그런 표현이 있는줄 몰랐어 우습게만 생각했는데 신기하다 한번 찾아볼게 알려줘서 고마워!!
>>121 아싸 동접!! ????? 미친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 수위표 몇 이였어??
>>123 막커라서... 수프...
>>121 나도 동접!!😜 이야 여기도 >>하얀>124 막커인거 보고 납득...하긴 했는데 그래도 불쌍하다 클천사 얘 막커도 아니었음 진짜...
>>121 차마 이때의 외형묘사는 복붙할 수 없어서 내가 최대한 돌려... 써보겠는데... 분홍빛이 도는 허벅지와... 납작하고 가녀린 가슴 속 분홍콩 ㄷ... 이건 못하겠다. 미안.
>>126 콩...콩 뭔데 으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겠ㅈ 으으으ㅡ.....
>>121 아이고 씨발 세상에
여기서 우리 연금술사님은 한 한시간 정도 안 이으시다가... 다시 이으셨는데... "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은, 아마 그 하얀 액체가 알코올 성분을 지녀서 그런 것 이겠지. 갑자기 물약을 뒤집어 쓰게 된 것은 미안하지만, 그 액체는 알코올이 다량 들어가 있을 뿐, 금방 마르는 물약이라 곧 원상복구가 될 터였다. 지금도 갓 젖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마른 것은 그 이유 때문일 것이다. " 라고 이어주심. 졸지에 클천사는 술 뒤집어쓰고 슬주정하는 주정뱅이가 되어벌임...
근데 클천사의 만행이 여기서 끝나진 않겠지.
아 세상에 십알.... 막커였구나... 그리고 콩 아니 ㅋㅋㅋㅋㅋ 저건 스탭이나 총괄쪽 혹은 러너들이 의견 모아서 님 노림수 너무 심하고 좆같으니까 경고드릴게요 하고 나와야하는 부분 아니니 저건 심하잖아 세상에... ㅠㅠㅠ 거기다 그 천사캐 나이도 좀 어리다 아님...? 그거 꼬투리 잡아서 보내버리지 하... 흥미진진한데 화난다 ㅌㅋㅋㅋㅋㅋㅋㅋ
오 연금술사 오너님 순발력 좋으시다👍
>>131 클오너쓰 총괄지인쓰... 우리도 말했는데 " 직장인이라 스트레스 많아서 그러신 것 같은데 넘어가세요...^^ " 했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ㅠㅠㅠㅠ 진짜 레주 고생많아 아니 그 스트레스가 아무리 많아도 그렇지 그걸 자커에서 오너이입해서 풀면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박살인디 하 그래서 그 만행은 뭐니 궁금쓰
>>133 이야 총괄지인...ㅋㅋㅋㅋ 어쩐지 쎄하다 했더니 왜 항상 레파토리가 다 똑같냐 이건 ㅋㅋㅋㅋ
>>135 몰라 걔냬 어디 학교에 가둬져서 교육받은 게 아닐까ㅋㅋㅋㅋ
>>129 여기서 포기하면 클천사가 아니지... 알코올에 절여진 클천사는 연금술사님을 밀어뜨리고 자기가 그 위에 올라탔음...
그리고 " 헤에... 형아... 또 기분 좋은거어... 하는거지이...? ♡ " 이 질알을 함... 취해서 구분을 못한다는 묘사와 함께...
>>137 그 뼈만남은 앙상한 잼민이쓰 몸뚱이로 다큰 어른 밀어 넘어뜨릴수 있나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137 와 진짜 환장하겠다ㅋㅋㅋㅋㅋㅋ 지인이고 뭐고 제발 쫓아내~!~~!!!!
>>138 그렇게 연금술사님의 입술은... 말랑하고 도톰하고 분홍빛으로 빛나는 클천사의 입술ㄹ...
쪼옥.

>>142 으아아ㅏ아아아아아아악!!!!!!!!!!!😱😱😱😱😱
>>142 진짜 쌍욕 박아도 모라자...
근데 여기 반전이 있다면 입맞춤 당한 연금술사님이 녹아내리고 뒤에 진짜 연금술사님이 나오더니 " 아... 죄송합니다... 하하, 새 호문클루스를 실험중이라... " 라고 말하면서 등장하심.
연금술사님 진짜 심란하시겠다 편파 안 하려고 이어줬다가 자꾸 이상한 역극에 휘말리네.........
그리고 갓금술사님은 " 당신이랑 닮은 천사가 있던데... 당신의 형제입니까? 이쪽으로 곧 올테니 전 이만 가겠습니다. " 이러고 깔끔하게 퇴장하심.
근데 갓금술사 오너님이랑 아까 일대일을 했는데... 엄청 울고 싶으셨대. SL지향인데 왜이러냐고 한탄하심...
>>145 뛰는클 그위에 나는 갓금술사... 두뇌회전 속도 무엇...ㄷㄷ >>148 SL은 뭐야? 커뮤 안뛴지 한 5년? 6년은 되어서...
>>149 솔로지향쓰
>>149 sl은 솔로야 와씨 연금술사 오너 대처 지리네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클천사랑 총괄 엿 좀 맥이자는 멤버들끼리 모였음.
오오 드디어...! 흥미진진쓰... 지금 실시간임? 지금 막 모인거지? >>150 >>151 ㅇㅋ 고마워!! 논커플링? 이란 뜻이구만
사실 원래도 모였었는데... 대부분이 대악마랑 공주님 사건 이후로 떠난지라... 아무튼 우리끼리 지혜를 짜냈는데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심 " 클천사님이 되게... 로판 남주 스타일을 좋아하던데... 아예 저희끼리 부계로 로판 남주 캐들을 짜서 여지주고 그러는... 건 어떤가요? " 하고.
참고로 총괄 얘기도 많이 안 했는데 총괄도 남캐에 환장하는 서타일이였다. 인장 잘생기거나 존잘 그림러 분들한테 안그런척 겁나 집적거림.
오오오 짱이다 연금술사 오너님 대처👍👍👍
>>154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자 대부분 좋겠다ㅋㅋ 재밌겠다 하던데 클신녀님의 남편 후보였던 수인종의 수장(흑표범인수인데 깜피 근육남 흑발쓰)님이 갑자기 멤버들 들어오면 총괄이 의심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157 깜피 근육남 흑표범인수라니 사랑해
>>155 나 >>135인데 총괄까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레파토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구만 무슨 클리셰로 위키에 박제해야해 이정도면
솔직히 n개월동안 홍보를 안 해서... (해도 안들어오더라ㅋㅋ...) 총괄이 의심할 여지는 있었는데 부총괄이 손을 들었음. " 그럼 제가 제 지인들이라 뻥치고 데려올게요. " 사실 총괄이 부총괄을 깊게 신뢰(일 겁나 잘하심)해서 다들 괜찮겠다 이랬음ㅋㅋㅋ 근데 최대 난관이 있었지...
>>159 거듭 말하지만 이정도면 따로 학교가 있는정도...
>>49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빼주세요급 아냐? 진짜 에반데
>>160 서 설마...
재미는 있겠는데 둘의 키링남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게 최대 난관이였지...
아니 진짜 로판여주들은 그래도 하우..... 같은 말은 안 쓴다 완전 망작로판여주가 쟤 보다 나을거 같은데
>>164 아무도 하고싶지 않은...하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할...
이거 왜 이렇게 재밌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말했음. " 시범 삼아 제가 해볼게요. 안 넘어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요. " ... 하고 지금 캐를 짜고 있다. 로판 남주 외형이랑 성격 좀 추천해줘...
>>168 오오 레주 이 희생을 감행하겠다니 멋있다 벼랑끝에 서서 일기당천을 수행중인 용사같네 오오
>>169 허허... 만약 내가 실패해도 숭고한 데이터가 될 것이니... 이 영광을 레더들과 내 앤오님께...
로판남주 정석 1: 흑발(가끔 +장발) + 적안 북부대공 까칠 무뚝뚝 장신 남주! 로판 서브남주 정석 2: 금발 + 벽안(가끔 녹안, 자안, 적안...etc) 햇살 여리여리 키링남! (가끔 외모 놔두고 정석 1의 성격만 그대로 가져올때도 있음) 로판 안보지만 여성향 순정만화류 국룰 흑진금챙의 법칙 정도는 알지 ㅋㅋㅋ (흑진금챙 시초는 남성향 럽코인건 안비밀)
원래 흑발 적안 까칠캐를 내려다가 너무 개초딩스러워서 (이러다가 클천사를 꼬시는게 아니라 걔 머리채를 잡을 것 같았음...) 지금 바꾸는데 생각이 안나...ㅠ
>>171 너의 숭고한 도움... 잊지 않을게...
>>172 오히려 클리셰범벅 초딩스러울수록 더 먹힐듯?? 함 해봐 ㅋㅋㅋ
암튼 캐도 짜는 김에 클오너 썰 좀 플자면... 이 분은 클영애때 외모 후려치기를 많이 하심ㅋㅋㅋ 설정방에 누가 그림 올려서 누가 와 뫄뫄님 캐 예뻐요ㅜㅜ 이러면 클오너님이 꼭 끼어들어서... 후웅...? (청초하지만 힘없게 웃기...)
그리고 우리가 화풀이방이 있는데... 클오너님이 이런 글을 올리는거야...
>>176 하아... 열분...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후으... 제 사수가 대리님이신데... 웅... 절 자꾸... 여자로 보는 것 같아요오... 하아... 자꾸 밥먹자구 불러내구... 막 손 잡고 제 왼쪽 네번째 손가락을 계속... 아련하게 쳐다보세요... 게다가 제가 혼나서 울고 있으면... 몰래 나타나서 커피랑 티라미수 주구... "신입은 실수하면서 커. 내가 너 많이 아끼잖아. 그런거 신경쓰지마. " 이러면서 안기라구 하더라구요... 너무 슬퍼서 대리님 품에서 울었는데... 제 이마에 뽀뽀하시구... " 그만 울어, 예쁜 얼굴 다 망가지겠다. " 이러세요... 전 전혀 남자로 안 보이는데에... (자료를 제공해준 옆나라 백작가의 공녀님께 이 영광을...)
>>177 >>179 진짜면 저거 성희롱 성추행으로 신고감 아니냐? ㅋㅋ 아니 어떤 사수가 현실에서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
>>177 그리구 다음날에... 제가 거절햇는데에... 후에... 우시더라구요... 내가 왜 싫냐구... 이유라도 알려달래서... 뀨아아... 제가... ㅊ은우 닮은 남자가 이상형인데... 대리님은 ㅈ동건 닮아서 싫다... 이러니까 성형이라도 하겠담서 우시더라구요... 하아... 사회생활 어떻게 하죠오...?
>>179 뀨아아는 무슨 빵상어냐 어느나라도 아니고 어느행성 외계인 말이냐? ㅋㅋㅋㅋ 야 누가 클오너한테서 ... 좀 압수해라 제발 ㅋㅋ
뭐랄까 예전에 그 핑발녀로 까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사실 동일인물인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지 자캐 메리수가 심한데 이거 정색해서 막커여도 지킬선이 있고 아무리 트커여도 막커여도 저리 남 조종지문이나 뭐 등장도 안 시킴 뭣보다 막커여도 진지하게 설정 시대배경 맞춰 만든 사람은 뭐가 되냐 ㄹㅇ루... 직장인인거 구라일듯 민증내놓으라 해야해
>>179 근데 우리 부장님이 ㅊ은우 닮으셔서... 대리님이 저한테 물으셨어요오오... 그럼 부장님... 어떻게 생각하냐구... 차라리 여지를 안 주는게 나아서... 우웅... 좋아한다 거짓말을 했는데... 부장님이 뒤에서 나타나더니 클오너씨, 따라와. 이럼서 제 팔을 붙잡구... 회사 카페로 가시더라구요... 대리님은 뒤에서 우시구... 암튼 카페 가서 얘기를 나누는데... 웅... 부장님 아버지가 회장님인데... 결혼 할 여자 안 데려오면 해고시킨다 하셨어요오... 근데 마침 얘기 들었다구... 본인이랑 계약연애 안 해볼러냐구... 하아... 어쩌면 좋죠오...?
>>181 차라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라면 이 세상에 그런놈이 둘이나 있다는거잖아
>>181 그거 막 나치랑 세월호 지 자캐서사에 넣던 그스레였어?
>>182 여기서 말 안한게있는데 클오너의 직장은 ㅊ은우 닮은 부장님과 ㅈ지현 닮은 과장님과 ㅈ동건 닮은 대리님과 알ㄹ들롱 닮은 회장님과 ㅅ혜교같은 비서가 있다... ㅋ... 왜 회장님은 외국인이냐...
>>181 같은 사람이면 2연속 까스레 주인공이라는 경력이...
근데 (클오너피셜) 부장님과 계연을 하게 됐는데... 부장님이 생각보다 더 친절하게 대해준다함... 맛난거 있음 본인 먼저 주고 막 내 여자가 초라하게 다니지 말라며 명품백 주고 일하다가 실수해도 모른척 넘어가준다함...
>>187 근데 그럴때마다 대리님이 뒤에서 아련하게 쳐다봤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오라고 했음... 술 마시자고... 그렇게 합석했는데... 대리님이 우신대... 안 되겠냐고, 나는 안 되겠냐고, 정말 사랑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말을 꺼내심. " 사실 나... 앞으로 4개월 밖에 못 살아... "
클오너의 병신짓에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177 혹시 그분 로맨스소설 중독자이시니...? 로맨스소설에서나 저러지... 아니 저것도 연인이 되어서 단 둘이 회사에 있을 때만 저러는데...........
>>188 그리고 대리님이 절절하게... " 4개월만이라도... 만나주면 안돼...? 세컨드라도 좋아. 날 봐줘... " 이러셨다고 함. 클오너는 마음이 약해져서 부장님한테 계연 끝내자고 하려고 찾아갔는데 부장님이 벽쿵을 하며 클오너 귀에 속락였다고 함. " 절대 안 돼. 그 놈이 너한테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
>>191 우와.............. 고전 순정만화클리셰랑클리셔는 다 때려박은듯한 저 말
>>191 그렇게 부장님과 마우스 투 마우스를 하려는 순간 ㅅ혜교를 닮은 비서가 문을 열고 클오너를 째려보며 " 도련님, 회의할 시간입니다. " 이럼. 근데 그 부장님이 비서를 보더니 갑자기 무릎을 차(?????) 넘어뜨리고 비서 위로 넥타이를 탁 던지며(????) " 어디서 노려봐? 나만 봐도 모자란 내 여ㅈ... " 아 고통스럽다.
도련님......
이쯤되면 회사다닌다는거 다 구라 아냐? ㅋㅋ
>>195 그냥 성인인거 부터 구라아냐?
>>196 ㅇㄱㄹㅇ인듯 성인 맞아??
클오너 피셜 직장인이라는데... 아닐듯... 아님 망상증 환자 아닐까 추측중...
>>197 로맨스소설망작 보고 취향저격당해서 과몰입인 미자아님? 그게 아니고서야 회사다니는 성인이 저런 상황이다? 무조건 온갖 sns에 박제 됨 아니 애초에 될 수밖에 없음 회사라는게 딱 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이 더 있잖아 그 직원중에 sns 하는 사람 1명 이상은 있을거란 말임 그럼 100% sns에 '나 직장 진짜 잘못구한듯ㅅㅂ;;;;;'
>>193 그러자 그 비서가 발광을 함. " 도련님!!! 7살때부터 도련님을 모신 저한테 어떻게 이러실 수 있으세요!!! " 이러자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비서의 머리가 돌아감. 부장이라는 사람이 싸다구를 날린거임. 비서 망연자실하고... 부장은 목소리 내리깔고 내.여.자.에.게.사.과.해. 이러셨대. 그것도 도게자하고 싹싹 빌면서...
>>200 7살때 부터 모신거면.... 거의 집사아닌가요........... 대체 나이가 얼마나 되신건지... 그 부장이 26이라고 하고 비서분이 20살 때부터 모셨다고 해도 현재 나이 39인데
이쯤이면 클오너 정신상태가 걱정되는데 진심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 처음에는 철없는 잼민인가 했는데 직장 썰은 참 뭐라해야할지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서 거기 과몰입하는 그런 느낌인데
>>200 비서는 걍 도망가고 부장이 클오너 안아주면서 저런거 보게해서 미안해... 이랬대... 클오너는 어느새 자기 마음에 부장님이 싹 튼걸 알았고... 그치만 대리님을 놓을 순 없었대. 불쌍해서... 그래서 대리님은 딱 4개월만 몰래 만나고 헤어지면 안되겠냐 했는데 그 순간 부장님 눈빛이 달라지면서 클오너 손목 낚아채고 어딜 도망가. 이러면서 으르렁 거렸대. 모 노래가 생각나네. 아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내 여자 내 여자 건들지 마...
>>201 사실 비서가 7살 꼬꼬마일때부터 다큰 성인 모셔온거 아니냐 아동착취네 완전 ㅋㅋㅋ
>>203 암튼 그 날 부장님과 사랑을 나누게 됐는데 한 방에 임신이 됐대. 지금 임신 1주차란닼ㅋㅋㅋ
>>205 ??????진짜면 클오너 부모가 뭐라 안해? 어떻게 꼭꼭 숨긴거냐
>>204 웨얼이즈 아청법...
아니 애초에 지 ㅅㅅ한 사실을 왜 탁 트인 인터넷 공간에 못뿌려서 안달인거냐 그건 누가봐도 프라이버시 아님??
>>206 레더야... 순진하구나... 임테기는 사랑 나눈 후 2주 후에 결과가 나와... 개 뻥이라는거지..
>>209 ㅠㅠ모쏠아다동정녀 웁니다...ㅠㅠㅠㅠ 아니 그건 그렇다쳐도 >>208이 이해가 안가는데??
>>183 ㄹㅇ... 공포스럽다 >>184 그거맞아
>>208 임신튀 여주에 빙의하고 싶나봐... 막 애 지우라할까 두려워서 몰래 대리님과 동거중이래...ㅋ
>>2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730562 이거?
암튼 도망갔는데 부장님이 자꾸 지한테 집착해서 고민이래... ㅋ...
비서가 아니잖아 그냥 나이속인거 맞는듯 성인인거 알아보는방법은 님 대학 학번 몇번이세요? 정도임...ㅋㅋㅋㅋㅋ과나 이름은 지어낼게 뻔하거든 아~ 어디수업 어디교수님 어때요? 라고 넌지시 창조한 교수님을 호응한다? 구라죠
>>215 미친 그거 보니까 썰 하나 더 생각났다, 풀어도 돼?
ㅂㄱㅇㅇ! 보고있어 레주!
클오너 일대기... 클오너의 과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218 네 당연하죠
>>218네네네네
>>212 누가봐도 개 뻥인거 알지만... 만약 저게 사실이라 해도 기가막힐듯. 저렇게 아무한테나 몸 내주고 성생활 난잡하게 하고다니고, 지 걸레라는 사실을 그걸 또 자랑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사생활 남 사생활 함부로 까발리고 댕기는 저 정신머리가 정말 웃겨. 성병 걱정이나 프라이버시 걱정은 안해? 만약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면 여자든 남자든 그들의 미래 아내/남편이 되실 분들께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 퐁퐁.
>>221 과연 미래 아내/남편이 생길까?
오너방에서 과제 때문에 죽어가는 이들이 속출하는 4월달... 어떤 오너님이 클오너님께 물었지... 어떤 오너1. 그러고보니 클오너님 직장인이라 안 했어요? 혹시 대학 어디나왔어요? 클오너. ㅎ, 후우... 저 중졸이에요오... 부모님이 대학가는 거 반대해서... 어떤 오너1. 엥 왜요? 클오너. 하아... 사실 저... 신사임당의 후손이라... 부모님이이... 이제 신부수업을 하시람서... 뀨웅...
그렇다 클오너는 >>신사임당의 후손이자 아직도 한복 입고 생활할 만큼 엄격한 집안에서 태어난 금지옥엽 양갓집 규수였다...
>>223 아앀ㅋㅋㅋㅋㅋ심사임당ㅋㅋㅋㅋㅋ돌겠닼ㅋㅋㅋㅋㅋㅋ아무리 개구라쟁이라지만 저런건 대체 어떻게 생각해내냨ㅋㅋㅋㅋㅋㅋ
이야 보통 공주병 보통 유교걸이 아닌데??? 내가 살면서 본 최고의 유교걸이 아까 그 핑발 뭐시기로 깠던 그스레(>>181 >>184) 걔인데 걔랑 공주병력(??)으로 짱떠보라고 해보자 아니...이정도면 걍 둘다 동일인물인가?
진짜 공주병이 얼마나 뇌에 설탕마냥 절여졌으면 ㅋㅋㅋㅋㅋㅋ 저런 망상이 감히 잘도 가능한거냐 정상적인 일반인이라면 절대 불가능할듯 ㅋㅋㅋ
>>223 그나저나 중졸인데 대학가는걸 반대했다? 그럼 고등학교는? 어떻게 안간거냐 ㅋㅋㅋ
>>226 걔랑 동일인물은 아닌듯 동일인물이었으면 특유의 말투도 같이 언급했겠지 저런 인물이 하나가 아니란게 끔찍하지만
자신의 금지옥엽이 좋은 남편에게 시집가길 바란 클규수의 부모님은 클규수의 고등학교를 중도하차 시키고, 혹독한 신부수업을 시켰다...
그러나 클규수는 너무 총.명해서 뭐 다도, 악기, 그림, 요리(지 피셜 자격증도 다 땄다고 함...), 가사... 또 뭐였더라... 아무튼 그런 일을 3개월 만에 장인마냥 다 마스터 해버린다... 그렇게 남편 될 사람과 처음 보게 되는데...
>>229 진짜 이런류 후에엥아방녀들 특이라면 특이 다있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말대로 어디 양산해내는 학교라도 있나봐... 설마 클오너 고등학교 여기로간거 아냐?
OMG 본인의 이상형 ㅊ은우와 복붙한 남자가 굳은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클 규수는 신이나서 결혼을 추진했으나... 예비신랑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 사람은 바로 클 규수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큰 오빠였다...
>>229 기호1번 나치당 핑크오너: "나 아무도없는 자연속에서 요정이 되고싶어...인간은 모두 자닌행 후에엥..." 기호2번 신사임당 클오너: "저는 사실 신사임당의 후손이고 아직도 조선시대에 멈춰있는 양반집에 규수에용... 뀨우웅..." 빅매치다 ㄷㄷ 누가이길까 ㅋㅋㅋ
심지어 클 규수는 이 사실을 결혼식 전날 알게된다...
그토록 사랑해 마지않는 오빠를 위해 클 규수는 가짜 신분을 준비하고... 신혼여행 후 오는 길에 죽은걸로 위장해서 도망갔다고 한다... 오로지 자신의 오빠와 자신의 남편의 사랑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자신을 치워버린 것이다...
중졸인데 대학 반대....? 고등학교 검정고시 쳤나 아니 어떤 회사가 중졸 받아줘요... 특성화고가 왜 있는데... 최소 고졸부터니까 특성화고가 있는거 아냐... 신부... 진짜 이마짚이다 심사임당 후손은 대체 어디서 나온 설정인거야.......... 그렇게 치면 나도 왕족 후손인데 저 대학 때려치고 신부수업 들어야 하나요
그 가짜 신분은 클 규수와 나이가 같은 아이였는데, 얼굴이 아주 비슷했다고 한다... 명문대생이였지만 사고사로 죽어 버린 아이라고... 그렇게 클 규수는 그 명문대생으로 살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이차방정식도 모르는 클 오너가 미적분을 하기엔 무리였고(수학 관련된 과라고 했음.) 바로 자퇴했다고 한다... 그렇게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명문대 자퇴' 라는 학력을 보고 바로 뽑은거라고...
그러나 회사에 일한지 얼마 안 돼서... 자기 큰 오빠가 찾아왔다고 함... 왜 그런 선택을 했냐, 오빤 너 없으면 못 산다... 이러면서... 클오너는 후에에 울면서 오빠의 사랑을 방해하긴 싫었다며 오열을 함... 그렇게 두 남매는 폭풍 오열하다가 그만...
잠만 이 뒤 생각 안 난다 물어보고 올게...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부장님썰은 진짜...어딜도망가 이것도 그렇고 라이벌 여자?가 참교육당하는 것도 그렇고...카카페 사내연애 만화에 과몰입을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클신녀썰은 카카페 로판에 과몰입한거같고ㅋㅋㅋㅋㅋ
오 갓 이걸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진짜... 선넘는데...
ㅎㄷㄷ...?
얘들아... 좀 선 넘는 얘긴데 이거... 올려도 돼...?
>>244 로판독자인데 로판최고의망작에 과몰입한거 같아요
>>247 뭔데 뭔데
자세히 적진말고 너무 선넘는건 잘라서 올려 잘못하면 블라인드간다ㅠㅠㅠ
그토록 사랑해마지 않던 오빠와... 사랑에 빠져벌임...
우웩,..
ㅇㅇ 맞아 대충 뭉뚱그려서 뭐 예를들어 패드립?같은걸 했다 하면 그냥 좀 많이 선 넘는 발언을 했다 이런 식으로
>>251 오...마이....갓....
그 오너 얘기 아니지...??? 캐 이야기 맞지..??? 그치..?????
>>255 미안해나도이게캐이야기면좋겠어...
>>256 거기....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될까...?
>>257 06년생이상...
암튼 클오너는 그렇게 오빠와 연인(우웩)이 되었다가 어느날 오빠 폰에 담겨진 사진(남편과 오빠의 투샷)을 보고 정신을 차려서 관계를 청산했다함...
>>258 06이면 완전 애기아녀??? 음 아닌가 06이 고1이지?
>>260 엉...
>>259 여기까지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클오너의 과거얘기...
>>258 고1 이상인 애기들이 있는데 거기서 그런 얘기를 해도 되는 거야...??? 아무리 총괄지인이라지만 제제 아무도 안 해...??
>>256 아니이게지금까지캐이야기가아니었다고????
오너이야기인건맞는데 허구 99.99999999999퍼짜리 이야기인듯 위의 직장썰만봐도 뭐 어디 만화보고 과몰입하면서 쓴 망상소설이잖아...ㅋㅋㅋㅋㅋ아무래도 넷상이다보니 자기가 생각하는 로망과 망상을 지 인생인양 써내리는 허언증이 있기마련...인데 저건 너무 과몰입아니냐고ㅠㅠㅠㅠ
>>262 정말 여러의미로 눈물없인 못 듣겠다
>>263 뒤늦게 본 부총괄이 재재해서 클오너 얘기를 다 가려버렸다함... 경고도 먹이고... 근데 총괄이 은근슬쩍 활동 잘한다는 명분으로 클오너 경고 세탁쓰...
근데 클오너 남편도 ㅊ은우 판박이, 부장님도 ㅊ은우 판박이...
나 이제 막장드라마 본다고 생각하기로 했어
>>268 아예 차은우 유전자가 따로 있다고 하질그러냐 ㅋㅋㅋㅋ
헐 뭐야 나 잠깐 볼일좀 보던 사이에 이게 무슨일이래
>>251 씨이이이이이이이이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ㄹ 이걸 진짜로 믿으라고...? 콘ㄷ은..? 피임은..? 쟤 저거 진짜로다가 불구 될라고 저러는거지?
저정도면 ㄹㅇ 리플리증후군 아니냐
아니 어떤 회사가 다른것도 아니고 명문대 자퇴만를 보고 뽑음??뭐 다른건 안본대?경력이나 자격증같은거...거기 회사 윗분들이 좀 특이하신가보네...그리고 부장은 차으누판박이여도 그렇지 하는 행동이 ㅈㄴ신고감아니냐ㅋㅋㅋㅋㅋㅋ진짜 현실과 매체를 구분못하는듯...
>>272 잠깐 사랑에 빠져버린다는게 오빠랑 사귀는게 아니라 그... 그거였음...????
>>272 야 이거 그 핑크오너랑 동일인물 아니라고 했던 사람 나와 시발 진짜 나도 남맨데 그 스레 중간까지 보다 말았는데 ㄹㅇ로다가 토쏠리는줄 ㅅㅂ 핑크나 클오너나 즈그 오빠랑 진심으로다가 뜨거운 사랑의 교♥미를 맺고싶어하는거까지 존똑이던데 ㅋㅋㅋㅋㅋㅋ 누가 아니라그랬냐
그리고 누가 엥? 어떤 회가가 명문대 자퇴보고 뽑아여ㅋㅋㅋ 이러니까 하는 말... 하아... 사실 그때 제가아아... 회장님께... 녹차를 타 드렸는데... 제가 타준 녹차가, 너무 맛있어서... 후웅, 제 녹차 없이는... 인생을 살기 고달프시대요오... 뀨아앙...
>>277 털썩
>>277 너무 어지러워서 괴롭다...클오너 이정도면 병원 가야하는 거 아닐까...?
>>278 알고보니 차에 마약을 타서 그랬다는게 학계의 점심...
>>280 마약은 어디서 구했을까
그나저나 저 뀨아앙 뀨유웅 말투 존자게거슬린다 ㅋㅋㅋㅋ 얘 어디 외계인 아니냐?
>>281 마약 거래하던 사람한테 뀨아아♡ 한 마디로 기절시켜서 뺏어 온게 아닐까ㅋㅋㅋ...
>>277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276 왜 아닐수도있지...저런 허언증 과몰입러가 세상에 한명밖에 존재안하겠어...?저런 애들도 꽤 있다는게 ㄹㅇ괴담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느날 클오너가 자신을 똑 닮은 캐릭터가 있다고 타장르방에 사진을 보냈다...

>>284
>>285 나도 진담 반 농담 반으로 그랬겠지만 끄악 여태까지 들어본 말들중에 제일무섭다 ㄷㄷ;;;; 최고의 괴담 인정합니다
ㅅㅂ저게 저러면 난 지금 그 역사에서 신화로 잉어머리 밟고 건너서 적의 침략에서 무사했던 그 역사속 인물의 후손이다ㅅㅂ
근데 그 사람은 왜케 근친을 좋아하냐.. 천사쌍둥이도 그렇고 남매와의 사랑도 그렇고...
>>277 녹차를 어떻게 타면.... 그 녹차 한번 마셔보고 싶네 장인정신으로 찻잎 하나 하나 골라서 딱 맞는 온도로 전통예법 그대로 했나

>>286 본인 피셜 이 캐 닮았대...
그리고 부계 통과해서 후다닥 프로필 적고 하록 올렸는데... ㄹㅇ 1분도 안 돼서 클천사가 표정달고감...
다녀올게 내 명복을 빌어줘...
>>294 명복을 빌어...잘 다녀와...
내 캐 악마캐인데... 내 캐 보고 울망이면서 옷깃 꼬옥 잡더니 하우... 으웅... 아, 앙마다... 다른 사람들한테... 뀨우... 나쁜 짓... 할거죠오...? 저부터 쓰러뜨리고 가요오... 이럼...
스레주 파이팅...
으아앜 스레주 힘내...!
심지어 지금 얘 하얀색 롤리타 드레스 입고 있음... 젠장...
힘내라 스레주...!! 는 어케 벌써부터 내 기운이 다 빠지냐...
>>299 ?? 남자애 아녔음??
>>299 ㅁㅊ 남캐가...????
남캐맞어... 지금 하얀 스타킹에 구두에 보닛에 리본에...
>>303 세상에....
>>303 오토코노코도 앵간해선 이러지 않아...히데리같은년 빼고... 오토코노코는!!! 중성적인 매력이 매력이라고!!!!
살려줘 바람결에 치마가 날아가서 클천사의 하얀색 가터벨트가 드러났어...
>>306 으아악
치마 들추지마... 악악악...
잠깐 안 본 사이에 100레스가 늘어나있고 내용은 더 환장이 됐네 이게 뭐야 진짜 여기 스레로 보는 사람도 고통스럽다
아까 수프라고 본것같은데 06년생커라고...??? 미성년자 막아야하는거아니야??
>>310 ㄹㅇ로 나 처음 커뮤 뛰었을 때 미자커지만 일댈수프인 곳이 있긴 했는데 지금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곳이 아직 있네
>>303 ? 남캐라고? 와씨 나 이때까지 여캐인줄
>>311 맞아 17년도 그쯤부터 많아졌는데 욕 엄청먹고 최근엔 아예 없어진줄알았더니...

>>276 아니라고 했던사람 왔다 아니 난 특유의 말투가 그 스레에는 안나왔으니 다른 사람인가 싶었지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한둘 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밀린 내용 읽어보니까 '그 사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근친에 환장+수위글+메리수오너캐+사회성 없음까지 아주 똑같네 동일인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쪽이든 끔찍하긴하다 동일인물이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여기저기 똥 뿌리고 있는거고 아니라면 그런 인물이 더 있다는거고 드레이븐좌 연전연승
>>311 잠깐 수프가 뭔지 모르는데 먹는수프 말고 내가 생각한 그거 맞겠지? 수위제한 없음??? 내가 노래방(유흥업소=노래빠 말고 님들도 나도 흔하게 가는 노래연습장...) 알바를 해서 그런데... 미성년자 있는곳에서 19금제한을 푼다고? 자캐커뮤란게 워낙 음지취미이기도 하고(나이드신 분 및 높으신 분들은 저게 뭔지도 모를테니) 관련법이 없어서 그렇지 사실상 불법행위 아냐? 이게 미성년자들한테 나이트 클럽 빠 영업하고 유흥업소 들여보내주고 이런거랑 다를게 뭐야?
하나만 알려줄까? 총괄이 미자야...
사실 나는 자캐커뮤 같은거 잘 모름 가볼까 생각했는데 가끔 올라오는 막장썰 보고 마음 접어서 그래서 수프가 뭔지 모르는데 알아봐야 좋을건 없어보이네
총괄이 미자인데 06년생 수위프리커를 열었다고?ㅋㅋ
>>316 미친 그쯤이면 제지하는 사람없어 부총괄이라던가
>>315 ㅇㅇ 그래서 엄청 문제되고 그런 커뮤가 나왔다고 하면 진짜 욕먹고 사라지고 있는 추세거든 근데 저런게 아직 있을진 몰랐지
>>316 돌았네
밴드커뮤 뛰는 사람인데 유독 비엘이 미자 출입가능 수위프리 커뮤인 경우를 많이 봤어. 난 다 아는줄 알았지... 총괄이 미자인 경우도.
>>318 어... ㄹㅇ 총괄부터 썩었음...
>>319 부총괄이 제지해도 그때뿐이야.
>>322 나도 밴드뛰는데 특정 sns에서 홍보하는 건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밴드 내 대형홍보소에는 그러면 경고먹는데..? 그리고 지금 스레주가 말하고 있는 데는 비엘커가 아니잖아
아무튼 클천사가 자러갔으니 하록 썰 풀어도 될까... (현타옴...)
>>325 그래? 난 대형홍보소에서 많이 봤는데. 그리고 비엘커는 유난히 그렇다고... 별 뜻은 없었어 불편했음 미안
>>326 고고링
대충 내 캐는 악마인데, 뿔이나 악마를 로브로 감추고 광장을 돌아다니다 당캐를 만났다... 라는 내용으로 하록을 썼다. 그러자 클천사가 나타나서 우리 애 로브를 꼭 쥐고 울먹거리더라... 하우... 으웅... 아, 앙마다... 다른 사람들한테... 뀨우... 나쁜 짓... 할거죠오...? 저부터 쓰러뜨리고 가요오... 이러면서...
>>329 내 캐. ? 너님 천사같은데, 난 신사라 여자와 아이는 안 건들인다.ㅇㅇ 보내줄테니 가셈. 클천사. 후, 후에에... 여자와 아이...? 난 사나이에... 우앗...! (바람이 불어 그의 하얀색 가터벨트가 노출된다...) 내 캐. 거 참. 보내줄때 가라. (못본척 훠이훠이...) 클천사. (치마들춤...) ㅈ, 잘 보라구요...! 저, 저도 사나이에요...! 뀨우우우우우우...!!!!!!!(
>>330 ㄹㅇ 저랬다. 갑자기 쓰러졌는데... 그 이유가 기를 모으려다가 지가 너무 연약해서 몸이 못 버티고 쓰러진거임...
아니 기 모으는 소리가 뀨우우우우가 뭐야 제발
>>331 ㅋㅋㅋㅋㅋㅋ
이무튼 쓰러진 클천사를 두고 튀려다가 차마 그러진 못하고 로브를 벗어주고 도망갔는데... 클천사가 내 갠챗을 뚫음...
클천사. (로브를 들고오고) 아... 앙마... 후으... 앙마의 사악한 로브... 가져가...! 내 캐. ㅋㅋㅋ...? 고 고맙다...? (얼떨결에 받아들음.) 클천사. (위풍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이... 이제 빚은 없는 거... 아야...! (갑자기 지혼자 넘어짐) 후아아...! 엄마아... 아빠아... 형아야...!!! (으아앙) 이러더라... 진짜 꿀밤 먹이고 도망갈까 생각했어...
근데 차마 그러지 못하고...ㅋ... 어색하게 토닥여주는데 클천사가 내 캐 품으로 파고들더니 비비적거리면서... 후웅... 앙마인데... 앙 나빠... 훙... 이상한 악마야아아... 이럼...
내 캐. 그래... 이상한 악마씨한테 떨어지는게 어때... 클천사. 시러! 형아야 올때까지 앙마한테 붙어있을거야! 훙! (품ㅋㅋㅋ안으로 파고들몈ㅋㅋㅋ) 내 캐, 그래라... (체념...) 클천사. 근데 앙마야, 나 좀 봐줄래? 웅? 내 캐.? 그렇게 클천사는 내가 자기를 향해 얼굴을 돌리자 그 도톰하고 복숭아 같은 입술로 쪼오옥...
마우스 투 마우스...
>>337 스레주 살아있니...?
>>337 와 이건 그 자리에서 죽빵 갈겨도 합법이다
근데 내 캐가 피하니까 클천사는 >>>복숭아보다 분홍색이 도는 사랑스러운 볼
>>340 죽빵이라니 모닝스타로 헤드샷 한번 갈겨도 무죄지
>>341 복숭아는 뭔 죄가 있다고 저딴넘한테 비교당하니 복숭아는 먹을수라도 있고 맛도 좋지
와 보는 내가 다 정신이 피폐해진다
>>342 >>343 인정...쌉인정...
이런 답이 오는데도 엿을 먹이기 위해 꿋꿋하게 이어주는 스레주 정말 대단해...... 나였으면 답 올때마다 오너들 모인 방에서 이거 못하겠다고 살려달라고 5번씩 보냈다
지금 빼꼼거리더니 (도도도 달리고는 네게로 다가가 네 무릎에 안착한다. 그러고는 >>>에메랄드 빛 바다보다 푸른 눈동자를 순수하게 반짝이며
와... 나였으면 못 참고 저 캐 던져버린다
얘 아까까지는 발음 또랑또랑하게 하드만 왜 갑자기 앙마... 모해...? 이러는거여...
후우웅... 앙마야아... 나... 앙마 이름 알구시퍼어... 우웅...
앙마... 자...? 우웅...?
으아아악 시발 1인칭 시점으로 보니까 더 엿같애
후우웅... 클천사누우운... 앙마랑... 놀구시픈데에에...
오너방 @스레주 @스레주 오너님 @스레주 오너님 혹시 주무세요?
우웅... 클천사... 더 놀구시픈데... 앙마... 어디써어...?
ㄹㅇ 저러는데 저거... 아니... 만난지 하루도 안 된 사람한테 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미치겠네... 첨에 노림수 여캐 냈다가 지금은 노림수 남캐로 캐변한거 맞지? 하 돌겠다 뭐 저래
>>356 괜찮은거 맞아? 그나저나 말투 무슨 일....... 유아교육과생이 말합니다 5살짜리 애들도 '나 이거 좋아!' '이거 싫어!' 하고 또박또박 말하는데
얘들아... 클천사... 캐변했다... 무려 >>>공주
실시간 공포
이거 어떻ㄱ게 되는거야...
>>359 갑자기?
갑자기 뭔일이야 클천사는 어쩌고?
엥??? 갑자기??? 어떻게??? 클천사 죽음?
>>362 어어...
이제 클공주 되는거?
근데 다른 멤버들은 반응 어때? 거기도 충격과 공포겠지만
얘들아 살려줘 인장 보는데 분홍색 바보털 쳐진눈매 캐다...
>>367 클(오너와)총(괄을)엿(먹이는 모임) 난리남ㅋㅋㅋ 갑자기 왜저러냐고...
>>368 완전 노림수의 정석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아찔해진다,,,,
아니 잠만
총괄도 공주캐로 캐변함...
선관란에 둘이 >>>>쌍둥이
썅?
>>373 ㅁㅊ?
총괄도 느낌 쎄하더라니 이젠 둘이 쌍으로 점령하기로 맘먹었구만????
아니나 다를까 손빠른 클공주가 프로필을 올렸는데... 그... 캐릭터를 나타내는 한 줄 대사가... " 하아우... 미안, 미안해요... 히익...? 공주로써 체, 체통을 지킬게요오... " ... 어째 달라지는 게 없어...
클영애 → 클신녀 → 클천사 → 클공주(new!) ※번외편: 클오너 = 클규수 >>119 또나왔냐 어케 ㅋㅋㅋㅋㅋㅋㅋㅋ
>>378 ㅋㅋㅋㅋㅋ,.. 이건 뭐얔ㅋㅋㅋ....
귀족영애 여신 천사 공주 양반집규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옆동네 핑크오너나 얘나 공주병 대표주자 직업군만 쏙쏙 빼가냐 ㅋㅋㅋ 다음이란게 없었으면 좋겠지만 만약 다음이 있다면 이번엔 어떤 직업으로 나오실까 옘병
>>378 앞에서 캐변이 3번이 최대랬나? 그럼 이제 마지막 일 수도있겠다!
*클 공주님 배경* 평화롭고 풍요로운 나라에 가뭄이 들었다. 하필 가뭄 직전에 태어난 공주님이라 왕궁에서 자신의 언니인 총괄공주와 함께 저주받은 공주들이라며 쫓겨났다. 그렇게 성국에서 몸을 의탁하다가 최고사제가 유난히 반짝이는 별의 운명을 타고 난 공주들이라는 걸 온 세계에 발표해 뒤늦게 왕궁에서 공주들을 데려가려 했다. 자비로웠던 그녀들은 그녀들의 왕궁과 가족들을 용서했고, 지금은 귀한 공주들로써 대접을 받고 있다. 언제나 그림자 기사 15명, 그림자 사제 16명을 대동하고 다니며, 그녀들을 건들이면 당신을 소리소문 없이 죽일지도 모른다. 그녀들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세계는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380 엘프...? 요정...? 정령왕...?
>>382 * 클 공주님 배경 플러스... * 세이렌의 후손이라 그런지 생명의 노래, 풍요의 노래, 저주의 노래, 치유의 노래, 소멸의 노래 등등... 을 부를 줄 안...다...
근데 클천사는 어떻게 된거야? 아무말도 없이 뿅 사라진겨? 바이로그는?
* 클 공주님 외형. * 평범한 사람들은 육안으로 보면 눈이 멀 만큼 아름답다.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몽오리 같은 싱그러움은 최고의 미를 가지고 있다는 미의 여신 (클신녀)와 비등하거나 더 아름다운 수준이다. 청초한 분홍빛 머리카락은 보는 이들로부터 실크로 착각될 만큼 부드럽고 향기롭다. 그리고 쳐진 분홍빛 눈망울은 보는 이들로부터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그녀는 마치 한 마리의 토끼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385 그런거 안 올리고 펑 됐어...
* 클 공주님 성격 * 떼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지며 아직 천진난만하다, 그녀의 천진난만함은 보는 이로부터 보호본능과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하고 그녀의 순수함을 지키도록 다들 노력하고 있다. 눈물이 많아 조금만 나쁜 소리를 들어도 눈물을 흘린다. 그렇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그녀를 울리고 싶다는 어둠의 팬(?)도 많은 듯 하다.
>>381 쟤 총괄지인이랬으니 총괄이랑 팀먹고 짜고 지멋대로 규칙 또 바꿀지도 몰라... 그 왜 정치발언은 아니고 역사쪽에서도 옛날 이승만시절에 '>>초대 한정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저게 뭐야... 클공주...?? 캐변 최대 10번까지로 막 늘어나는거 아님??? 세상에
기타에 아버지가 핑크빛 도는 적발, 어머니가 하얀 은발이라 자연 분홍색인 쌍둥이가 나왔다고 적혀있는데 무슨 댕댕이가 색 섞이는 거ㅓㅅ도 아니고 무슨...
심지어 쌍둥이를 낳다가 어머니가, 죽고 거기에 아버지가 빡쳐서(사랑하던 여자를 죽이고 나옴+가뭄을 일으킴) 쌍둥이를 저주받은 애라 칭하면서 내쫓았대...
미친 하록 올렸다 인사해볼까...;;;;
>>392 오마이갓! 아동학대범 이즈 히얼!
심지어 아버지는 폭군인데... 씁... 최고사제가 온 세계에 저 공주님들은 별의 운명... 이러면서 쟤냬 신탁 퍼뜨렸는데 대신들이 말해주기전까진 몰랐대... 씁...
일단 하록을 이어줬는데... 내 자캐가 악마잖아? 걔 숨어있던 그림자 사제 때문에 신력으로 손 발 묶임... 그러면서 클공주가 하는 말이... " 후으... 악마... 악마인... 것입니까아...? 뀨우... 백성들이... 후우... 다칠 수도... 있으니... 처리하세요... " 하고 비틀거리면서 뒤 돌았음. 니가 뭔데 내 새끼를 죽이려고 해...
>>396 박살 미쳤네
>>396 님 진짜 공론화 한다고 해도 할 말 없을듯....
>>396 인사 한 번 했다고 죽이는 게 어디있어... 이러면서 내 악마자캐가 살려달라고 했는데... 그림자 사제가 내 새끼 등을 밟더니 "시끄럽다! 천한 마귀 주제에 감히 ㅇㅇ왕국의 떠오르는 별 클레어 도드만 라베니스 폰 데 프레런스 엘제어 로스첸트 윈드리힘 섀어도 에프레임 클래런스(가명임) 공주님을 해치려 드느냐!" 이럼...
일단 엿을 먹여야 해서ㅋㅋㅋ 살려달라 빌었는데 클공주가 내새끼 목에 목줄을 채우더니 "후에... 살고 싶으며언... 뀨웅... 나랑 계약해애..." 라고 함... 심지어 계약 조건이 뭔지 알아? >>>>>>> 24시간 자기를 따라다니며 시중을 들라는거임.
나 슬슬 클오너가 이 스레에서만 까이는게 아니라 대놓고 트위터나 그런 곳에서 공론화되는 거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한번 크게 매운맛을 봐야 정신이라도 차리지 않을까...? 아니 제발 차려줘....
일단 알겠다 하니까... 클공주가 노래를 불러서... 갑자기 내 새끼 옷이 바뀌었는데... 집사 연미복이 됨ㅋㅋㅋㅋ....... 젠장...
그래놓고 (아름답고 우아하며 청초한 그녀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한떨기 백합처럼 청초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미색에 당신은 정신을 차리지 못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금색 눈을 깜빡이며 손으로 입을 막고 갸웃거립니다. "왜애...이러세요...?" 그러자 그림자 사제들이 혀를 차며 대답합니다. "저 미물도 공주님의 매력에 빠진겁니다!" " 옳소! 공주님의 매력은 종족과 성별을 초월합니다!" "저런 미물에게 공주님을 지키는게 저희의 사명!"
>>403 그림자 기사들까지 합세하자 금방 광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녀의 미색을 찬양하는 목소리에 복숭아보다 발그레한 분홍빛 뺨이 장미꽃잎의 색으로 물들어갑니다. "후... 하우... 그, 그만하세요 여러부운... 부끄러운걸요..." 그러자 백성들은 입을 모아 외칩니다. " 어쩔 수 없어요! 공주님이 너무 아름다운 탓이니까요!" "후... 후에에에에에... 스레주? 저... 저분들을 해산시키세요오오...!"
그만둘까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저 괴상한 클공주 종교는
>>405 미안하다 그만두라고 하기엔 너무 재밌다
대충 내 새끼는 돈의 악마라서 금화를 광장에 뿌렸는데 광장의 사람들이 침을 퉤 뱉으면서 " 이딴게 공주님보다 중요할 쏘냐!" " 옳소! 이 사악한 악마!" "공주님한테서 떨어져!" 이래...
이 세계관에서 금화 하나가 천만원이라며...
>>145 진짜 카미대처네 존경한다
그래서 돈의 악마답게 돈에 대한 탐욕을 강하게 만들어줬드만 다들 식은 땀을 흘리고 입술을 깨물고 이가 부러질때까지 참으며 "네 놈의 잔재주보다... 내 공주님을 위한 사랑이 더 강하다아아아!" "옳소!" "쫓아내라!" "처형해라!" 이럼. 아니 사이비도 이정돈 아니잖어...
아니...그...클공주 오너는 남의 자캐를 너무 막취급하는 거 아냐?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예전에 나도 자캐 커뮤했다가 내 자캐가 한 번 막취급 당한 적이 있긴 한데 가벼운 개그 느낌인데다가 그 자캐 오너도 미안하다면서 사과하면서 한 거라 그냥 재밌게 넘어갔었는데 클공주 오너는...대체...
>>412 오너방에서 지금 클오너님이 흐에에...? 죄, 죄송해요오... 우리 클공주가 너무 예뻐서 어쩔수없이... 이런다...
>>413 클오너 말투 뭐냐...무슨 자기의탁? 뭐 그런 종류야?? 그리고 자기 자캐가 예쁘면 남의 자캐도 그만큼 예쁠 거라는 생각을 못 해주는 건가...지 자캐만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 아냐?
광장 시민들은 어떻게 됐냐고? 클공주가 손을 뻗자 다들 구름처럼 해산했다... 물론 금화는 아무도 줍지 않았음...
>>414 하하 레더야... 아마 그런 것 같아. 예쁜 나. 가녀린 나. 그런 자아의탁을 클공주한테 하는거지...
게다가 과거로그가 올라왔는데... 아버님... 어째서 사랑해주시지 않는거죠...? 아버님...? 싫어... 언니랑 날 내쫓지 마요... 저리가... 우릴 팔아 넘기려고 하지마... 이러는거 보면...
>>414 레더야...스레 정주행 안했구나....클오너부터가 허언증 망상병 환자인데 뭘 바래...ㅎㅎㅎ 결혼도 안하고 회사 상사랑 자고 임신 1주차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클공주가 지금 내 캐의 손목을 잡더니 며... 명령이에요... 날 데리고 도망치세요... 아우웅...! 이런다...
>>399 나 진지하게...... 너 공론화 한다면 응원해줄게 응원하고 rt 하고 인용하고 다 해줄게 완전 에바야
말줄임표 계속 쓰는 건 근갑다 하겠는데 후아 후우 뀨우 아웅 이런 것 좀 그만 쓰라고 해주라ㅠㅠㅠㅠㅠㅠㅠ 왜 모든 대사에서 저딴 애교가 나오는거야ㅠㅠㅠㅠㅠ
아 미친 나도 내 자캐에 미인이다 뭐 잘한다 천재다 이런 설정 처집어넣은 적 많긴 한데 자캐커뮤에서 저런 민망할 정도로 온갖 미사여구 달아가면서 자기 자캐 외모 찬양하는 건 오글거려서 못 견디겠다 스레주 어떻게 버티는 거야 아우웅 이러는 말투도 진심 오글거리고 내가 다 쪽팔린다...
일단 근처 호숫가로 피난했는데 갑자기 클공주가 노래를 부름. 그러자 내 자캐의 무릎이 꿇려짐. 그러면서 클공주가... " 악마 스레주... 우웅, 당신은 저의... 뀽... 저의... 후우... 충성스러운... 아웅? 신하로써어... 저를 주군으로오... 모실건가요오오...? " 이럼... 만약 충성하면 손등에 키스하래.
>>422 후에에... 아... 아우웅...?
>>421 나 저거 보고 뀨우를 쓴 기억을 더듬어 봤어 다 그거더라 친구랑 장난칠때 애교부린다고 '뀨우>
그시각 오너방. 클오너. ㅎㅎㅎ 스레주님. ㅅ,레주. 네? 클오너. 우리 클공주... 제가 말하긴 부끄러운데에... 공주기도 하구우... 예쁘기도 하구우... 막 사제랑 기사도 데리고 다니구... 다들 사랑해준단 말이에요오...? 스레주. 아...네... 클오너. 우리 클공주... 잘 부탁할게요오...? 악마 스레주....뀨웅...
진짜 너무 궁금해서 구경가보고싶을 지경인데 홍보를 안한다니 개아쉽다 ㅋㅋㅋㅋㅋㅋㅋ
>>423 말줄임표는 자주 쓰니까 하면서 봤는데 말투...말투 진짜...왜 저 한 문장 말하는데 말같지도 않은 애교체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 내가 초딩때 한 자캐커뮤에서도 저딴 말투는 안 썼는데...
얘들아 나 탈주해도 될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우리를 위해서 킵고잉 킵고잉
오너방에서 악마 스레주! 악마 스레주! 대답하세요오...! 감히 클공주님의 명령으을... 무시하는 건가요오오... 우우...! 이래...
마지못해 예...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이러고 손등키스 함... 근데 클공주의 얼굴이 붉어지면서 " 나... 남성분과... 우웅... 키스를 나눴으니... 후... 저... 이제 우리의 아이가... 뀨... (배에 손을 짚고) 생기는 건가요오...?" 그렇다 클공주는 순수함이 넘쳐나 남성에게 입맞춤 당하면 아이가 생긴다고 알고있었다.
>>432 아ㅏ악 악 악 아ㅏ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항마력 어쩔거야 아아악 아 웃겨 하 근데 대리수치심이 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밤새 러닝할거야...? 나 같이 밤샐 의향다분해 ^^
>>432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차마 할 수가 없다 스레주 멘탈 괜찮은 거지??

두근두근
아니 근데 저 우웅 후 뀨 이 말투 너무 거슬린다 클오너는 저 말투가 귀엽다고 진심으로 믿는 건가? 귀엽다기보다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435 (435레스주 팝콘 같이 먹음) 와 진짜 개꿀잼이지않냐
>>437 아 뭐야 나도 >>435 한입만.. 팝그작
내 캐가 입맞춘다고 아이 안 생겨난다 하니까 클공주는 몸을 비비꼬면서 얼굴을 붉혔다. 그리고. " 그... 그렇다며언... 계, 계속 키스해주세요... 후우... 남성분과의 키스는... 응... 부끄러우면서... 계속 받고 싶은걸요오오... "
심지어 클공주가 얼굴을 붉히자 달이 자취를 감추고 별이 빛을 잃어버렸다는 묘사가 나옴... 팍씨... 지구과학자들 난리날 사실을...
>>439 악 악 악 악 악 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쩔거야 진짜 ㅠㅜㅠㅜㅠ 스레주 반응 어떻게 할거야...?
>>439 딴건 모르겠지만 클오너 항마력 하난 끝내준다...저런 말투로 저런 문장을 적어서 보낼 수 있다니 대단해 놀라워
>>440 아 미사여구 진짜 끔찍하다. 저런 묘사는 콩깍지 제대로 씌인 커플 사이에서도 나오기 힘들겠다 진짜...
내 캐가 주군에게 이성적으로는 호감을 가지면 안된다고 하자 클공주의 아름다운 눈에 빛이 사라지면서... " 그... 그런...! 하아...! 시간, 시간을 돌려주세요...! 부탁해요...! 주군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 뀨아아아아아아아아...! " 이러면서 클천사때 썼던 뀨아아아 기모으기를 함. 결국엔 어떻게 됐다? 쓰러졌다...^
보면 볼수록 놀랍다...진짜 항마력 무슨일
>>444 아... 세상에... 아니... 아니 뀨아아 대체 뭐냐고... 뀨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항마력 아악
개그지? 개그 맞지? 나름대로 진지한 장면인 거 같은데 뀨아아아아? 뭔 기합이야 대체
한편 클오너님은 스레주님 실망스럽네요오... 우리 클공주님을... 먹고 버릴 생각이셨어요오...? (눈물이 흐른다. 아마도 눈물을 본 당신은 마음이 약해져 내게 사과를 하고 입을 맞추겠지.) ... 오너방에서 캐 조종은 왜 하는거야.,,
아따 코미디 막드 재밌구만
그래 레더들에겐 코미디고 나한텐 비극이겠지... 참고로 클총엿팟 난리났다...
클총엿팟(클오너와 총괄을 엿먹이는 파티,,,^^)
난리? 또 무슨 일이야 두려워
어서 이야기를 더 풀어줘! 스레주 파이팅! 빨리!
웃겨서... 심지어 내가 고통받는것도 재밌는지 웃고있다... 우리의 갓금술사오너님은 바닥을 구르면서 웃고있다... 엌ㅋㅋㅋ떻겤ㅋㅋㅋ사람ㅋㅋㅋ기합잌ㅋㅋㅋㅋ뀨아아아앜ㅋㅋㅋㅋ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인정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사람 기합이 뀨아아아ㅏ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급발진하는거 같아서 미안한데 클오너 하는짓이 너무 역겹다. 자기 자캐 부둥부둥 예뻐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 자캐를 깔개로 쓰는 데다가 그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깔려있어
아무튼 이게 잘 먹히니까 키링남 작전으로 가기로 했다...
>>456 걱정마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근데 이제 봤는데 내 ID 처음 트리플x네 오
너무... 재밌다... 스레주 현기증날거같아 너무 재밌어
참고로 총괄은 잘생긴 캐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떡대에 근육남에 깜피 흑발을 광적으로 사랑함...
>>461 총괄 키링남은 떡대 근육남, 깜피 흑발남, 깜피 백발남, 떡대 흑발남으로 총 네명이서 총괄의 하렘으로 들어가기로 함... 룰렛으로 정하는 중...
아 젠장 >>461 읽고 순간적으로 뭘 좀 아네 하고 생각해버렸는데 총괄이랑 취향 비슷하다는 게 좀 기분 나쁘고...암튼 좀 그렇다...그래도 난 깜피에 옅은 체모가 더 취향이라 그나마 다행...
이렇게 재밋어서 나 친구랑 어떻게 노냐... 스레주한테는 미안. 화이팅!
아무튼 클공주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갑자기 그림자 기사의 기척이 느껴진 내 캐는 클공주를 품에 앉고 덤불로 숨은 뒤 클공주에게 마구 키스를 함... 맞음... 클오너가 캐조종을 함... 그리고 클공주가 하는 말... " 안녀엉... 나의... 후우... 왕. 자. 님? "
미친 캐조종도 캐조종인데 조종으로 시킨 행동 뭔데 아니 미친 뭐 저딴 아니 아
>>465 악.쓑!
참고로 오너방에서 클오너는 꺅꺅거리고 총괄은 사귀는 사이에요?^^ 하면서 대놓고 나랑 클오너 언급함...
스레주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총괄이랑 저 클오너한테 각자 앤캐 직전까지 간 키링남 만들어놓고 그 키링남들이 '미안! 난 클오너캐(총괄캐)가 좋아졌어!' 하고 통수치는건어때? 그렇게 총괄과 클오너에게 쌍으로 통수를 치면서 둘의 사이를 망가뜨리는...
그리고 클공주가 하는 말, " 아아... 나는 당신을... 하아... 만나기... 위해서... 응... 태어났던... 거군요오...? 악마 스레주... 제 곁에... 뀨우... 있어주세요... 평새애앵...♡ "
근데 문득 생각난게 총괄 미자랬던 것 같은데 클오너 분명 총괄 실친이거나 최소 동갑내기일 것같음....
>>469 너 혹시 우리 클총엿팟이야? 우리 작전 그건데... 심지어 남은 사람은 남은 사람끼리 앤 맺기로 함ㅋㅋㅋㅋ...
>>472 와! 세상에! 너무 좋아! 나 명예클총엿팟 멤버였자나~!!
아니ㅋㅋㅋㅋㅋ 쭉 보는데 갓금술사 오너님 너무 맘에드는데ㅋㅋㅋ
야잠만
얘 눈돌아갔어
>>4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짧고굵은 말 너무 웃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줘
>>472 작전 개 흥미진진하닼ㅋㅋㅋㅋㅋ이 스레를 실시간으로 달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 앞으로 우울해지면 여기 정주행할듯ㅋㅋㅋㅋㅋ
뭔데 스레주 뭐야빨리풀어줘
아니 레스 다는 사이에 무슨일이야;;;
레주 무슨 일이야 나 궁금해...풀어줘....
클공주. 아아... 악마 스레주... 그대는... 웅, 저 클공주를... 하아...♡ 영원히 사랑할 것을... 맹새하시나요오...? 뀨우...? 이러면서 하트눈이 됨....ㅋㅋㅋ... 거듭 말하지만 내캐는 얘캐랑 처음만난사이라고
말줄임표 말더듬기 이건 나도 몇 번 굴려본 적 있어서 뭐라 못 하겠지만 말투 진짜
아세상에 주여
부총괄. (클공주 봄... 안 봄...) 아 더러워...
제발 저 클공주 애교체 좀 어떻게 해줬음 좋겠다... 저 씨알도 안 먹힐 거 같은 애교체만 빼면...빼도 막장이긴 한데 그나마 읽을 만한...읽을 수는 있을 거 같은데
그 시각, 오너방. 클오너. 스레주님...! 예스, 예스라고 말하세요오...!!! 오너님, 저 사랑하시잖아요...? 하아...♡
무슨 하루만에 진도를 다 나가려하냐 연애 못해봤나..
어우 저 하트좀 누가 불살라버려주면 안되냐
클오너 혼자 싸구려 야설 쓰니? 뭔 하아... 이러고 있대니...
하? 이젠 하다하다 오너(스레주)가 자길 사랑한다고? 미친거아니냐 진짜?
클오너. 클공주느으은... 준비 됐답니다...? 후후♡ 일등 신붓감이 될 거에요오... 아아... 악마를 구원해 준 천사같은 공주님하구우... 그런 공주님을 주군이 아니인... 연인으로 사랑하는 악마라니이...♡ 갓캐, 갓캐에요오...♡
>>488 갑자기 커뮤 뛰다가 내 캐한테 집착하던 캐 오너가 나한테 오너 대 오너로써 고백한 기억이..... 클오너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493 분명 클공주는 인사하던 내 캐를 밟고 강제로 노예로 만든 것 밖에 없는데 갑자기 내 캐를 구원해 준 천사같은 사람이 되어벌임...
나는 캐말투야 설정이라 생각하고 그나마 흐린눈 할 수 있는데 오너 말투가 캐말투랑 도찐개찐인게 너무...역겹다....와 진짜 세상엔 별의별 미친놈들이 있구나
심지어 클오너는 클공주와 내 캐 사이에 애 이름까지 짓고있다...
ㅋㅋㅋ 아 너무 재밌어서 어떡하지 레주야 미안타 근데 제발 탈퇴는 말고 근황 간간히 알려주라
>>493 아니 시발...욕해서 미안한데 진짜 시발...클오너가 하는 말인거지 저거? 클공주가 하는 말이 아니라 남의 자캐 막취급 해놓고 이제와서 미화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오너끼리 하는 말인데 후후♡ 아아... 이러고 있다고? 아니 진짜 거짓말이라고 해줘 이딴 인간이 이런 말투로 커뮤 뛴다는 거 거짓말이라고 해줘 제발
>>497 순수하다며 클공주 순수하다며 근데 왜 벌써 애 만들 생각부터 하는거야...미친.....
클오너. 아아... 구원서사 갓캐라니... 최고잖아요오오...? 후우웅, 게다가 분명 오너님두 저 마음에 드실거구우... 우리 만나보실래용?♡
>>499 미안. 난 아무말도 해줄 수 없어...
아니 근데 이대로면 빼도박도 못하고 쌍으로 동시에 통수치기전에 레주캐 클공주한테 잡아먹히겠는데??? 레주 빨리 도망가
도망가면 이 스레가 스탑될텐데 괜찮은가 그대들...
>>501 이거 마지막에 설마 클공주랑 악마가 아니라 클오너랑 스레주가 만나보지 않겠냐는 질문인거야? 와 진짜 싫겠다...
잠만 살려줘 갠챗이 테러당하고있어
>>504 쓰읍... 조금만 더 버텨볼까 스레주?!
클오너는 무슨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건가? 취미로 묶인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람과 현실에서 만났는데 알고 보니 그 오너가 자캐만큼이나 멋지고 스펙짱짱한 사람이라 환상적인 연애를 하게 되는 나...같은 환상 개싫다 진짜 심지어 갠쳇 테러라니 매너는 쥐뿔도 없네
>>506 화이팅!
살려줘
으으아아악 입술 들이밀지마 으아아악
나 굉장히 저기 들어가보고싶어 그냥 그렇다구...
>>510 캐를 처음부터 두셋 데려갔어야 혼자 테러당해서 고생할 일 없지 않았을까 싶다....클오너 1/3도 힘겨울 것 같은데
어쩔수없다 스레주 뭐 그 계시받았다는 설정인 저 클공주와 악마하고 상성이 좋지 않아서 몸이 타들어간다고 설정하고 우린... 이루어질수없어...! 라는 식으로 밀어내보자
>>511 도망쳐!!!
그렇게 이 스레는 폭☆파 되었다...
도망...쳤구나...
>>516 아앗 안돼....! 조금만 더 버텨봐...!!!
>>516 도망치지마!! 맞서싸우자!!
>>514 아냐 클오너라면 갑자기 클공주한테 설정을 덧붙여서 그런 상성 따위 클공주의 힘이라면 무시할 수 있어...! 이럴 거 같아
>>520 아 정말 그럴거같아서 웃프다
>>520 어쩌면 고통받으면서도 클공주를 포기하지 못하는 악마라는 설정에 흥분해서 더 좋아할 수도 있을걸....물론 설정은 클오너의 망상
>>516 일기당천의 용사 스레주!!! 어디갔어ㅠㅠ
안돼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대신 가고싶다.....
스레주 돌아와 ㅠㅠㅠㅠ
스레주 악마는 도망치더라도 투입된 총괄 공략조 썰이라도 풀어주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
>>525 ㅇㅈ 슬슬 대학 졸업하고 취준생이라 고등학교때 끝으로 마지막으로 커뮤 뗘본지 많이 지났긴 한데 그래도 대신 가서 싸워주고싶다 내 n년 커뮤인생 통째로 바쳐보자
만약 총괄공략조 썰도 풀기 어렵다면 이 일이 대중(?)에게 공론화될 때 스레에 언급이라도 해줘....서치해서 공론화 알티하고 읽어보고싶어....
나도 커뮤 뛰고싶다... 갑자기 역극뽕차네
얘들아... 미안해... 면목이 없어...
내가 지금 당장 역극해도 클오너보단 매너 있게 잘할 수 있을 거 같아 역극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531 무사히 도망친거야?!
>>531 고생했어....부디 다른 클총엿팟 분들이 계획 성공하길 바랄게!
아니... 성공했어. ㅋㅋㅋㅋ. 실패는 농담이야. 썰풀어도 돼?
>>535 ㄱㄱㄱㄱㄱㄱㄱㄱ
>>535 아말해뭐합니까 스레주형님 가시죠
>>535 당연ㄴ하지!
멘붕 하다가 클오너님이 부르짖는 갠챗으로 갔어. 1이 사라지자마자 득달같이 달려드시더라고. 식은 언제할거고 로그는 언제 올릴거냐... 라면서.

>>535 해내셨군요 용사님...!!!!
그렇게 클오너 쉴드 쳐주기 바쁘던 총괄이 클오너랑 서로 쌍욕하면서 다투는 결과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 클오너랑 총괄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
>>539 아니... 어떻게 혼자 머릿속으로 진도를 그렇게 나가있는거지...? 환장
>>539 그...자캐커뮤가 원래 그렇게 진도가 빠르던가? 며칠 정도 여유롭게 텀을 둬가면서 하는 거 아니었어?
클오너. 스레주님 스레주님...! 결혼식은 언제...? 하우... 클공주... 기다리고 있는데에에...! 스레주. 진정해주세요 클오너님. 클오너. 지금 진정하게 생기셨어요? 결혼 안 할거에요? 저희 클공주 먹고 버리려는거냐고요...! 하아, 이래서 평민들은... (뭐야 말투 핵정상인데?) 스레주. 아 제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사실 코로나 환자에요. 클오너. 거짓말, 증거를 보여주세요!
>>543 클오너가 이상한겨... 자캐역팸은 대부분 정상쓰...
>>544 말투 진짜...이래서 평민들은? 대단하다 진짜.. 저런 말투를 쓸 수 있다니 자기 기분 수틀린다고 막내뱉는다는 느낌만 든다
>>544 나는 실실 웃으면서 몇주전 동생이 보내준 코로나 테스트기를 보내줬다. 그리고 내 손목이 유난히 하얗고 가늘고 약간... 좀 아픈 사람 처럼 보여서 손목 사진도 보내줌... 손목 사진 보자마자 클오너가 태세전환하더라...
>>546 뭐 이래서 평민들은??? 와 현실에서도 저런사람이 진짜 있구나;;; 지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아니 평등을 추구하는 요즘시대에 아직도 신분제 사회에 갇혀있는 사람이 있다고?
빨리 총괄캐한테 누가 비벼주면 안될까 나 벌써 현기증나 빨리 한 캐릭터가지고 총괄하고 클오너가 기싸움하는거 보고싶어
클오너. 어... 어떻게해...! 근데... 코로나면서... 우웅... 절 보시려구우...? 스레주. 아, 네... 저...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 클오너. 어어어어 뀨아아아앙♡ 귀여워어...! 당연하죠... 오너니이이임... 우웅, 클오너가 오해했는데 용서해즐거죠오...? 스레주. 아... 네... 근데... 사실 몸이 너무 아파서... 그... 제가 나을때까지 바람 안, 필 거죠 누나...? ㅋ... ㅋ... ㅋ... 현타를 억눌렀다.
>>550 스레주...멘탈만 단단한 게 아니라 항마력도 엄청나구나...
클오너. 우우... 클오너, 걱정하고 있으니까요오...♡ 빨리 돌아오셔야 해요, 자.기?♡
>>552 으아악 구아악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네 으아악
>>552 오억. 구웨엑
스레주. 누나 생각하면서... 빨리 나을게요, 기다려주세요...!
그렇게 돌아간 나는 클총엿팟의 영웅이 되어 있었고... 계획을 조금 변경하기로 함...
아 스레주 부캐 오너 남자 설정이었구나...어쩐지 클오너가 만나자는 식의 얘길 하더라니
변경된 계획 이름은 로판에는 로판이요 (자칭) 여주에게는 악녀가 필요하니라. (By. 부총괄) 임. 약간 좀 대놓고 키링남들한테 들러붙고 유혹하고 그러는 캐가 있으면 더 잘 먹히겠다 싶어서...

구와아앆
이제 잠깐 클총엿팟끼리 작전 회의하고 캐짤건데... 뭐 궁금한 거 있어?
558 클오너가 캐조종해서 죽여버리는거 아냐? 이미 전적이 있지 않았나?
손목 사진 보고 바로 태세전환하는 거 의도가 뻔히 보여서 역겹다 자캐커뮤를 만남의 장으로 쓰고 싶은 걸까? 별생각없이 채팅치던 남자(라는 설정)가 사실 자기 취향이고 그 남자와 운명으로 엮여있어서 그 사람의 애인이 된 나...♡ 라는 망상질하고 있는 거 아냐?
>> 넣는거 까먹엇다
>>560 앞으로 스레주의 악마캐는 어떻게 될 예정인가요!?
>>561 아마 클공주의 키링남2가 말릴거니까 괜찮아... >>562 그게 학계의 점심쓰... >>564 총괄공주님한테 반해서 대놓고 난 총괄을 사랑해...! 이러는 역이 될 것 같어...
>>560 총체적 난국자캐썰 스레주가 평민 어쩌구가 핑오 말투이기도 하다던데 클오너같은 인간이 하나가 아님을 알게된 스레주의 심정이 궁금해 + 클오너가 악녀캐를 캐조종으로 죽이진 않을지 혹시 그것도 지문으로 막아설거야? 하지만 사실 악녀에겐 클공주의 ~~~에 내성이 있었다 이런식으로?
앵커 안걸어서 새로 적었는데 1분 13초 사이에 이미 앵커 안건 레스 답이 달렸네!
참고로 어떻게 손목사진 보고 속냐고 하는 사람 있어서... 손도 같이 찍었는데 내가 뼈대가 굵고 약간 손이 남자 손 같아... 크고 손에 핏줄 올라왔고... 그래서 속은듯...
아 총괄캐 빨리 꼬셔줘 벌써 재밌어 미치겠다~!~!
>>566 인류애 떨어져... 음... 아마 클오너의 키링남2랑 남매라는 설정으로 갈 것 같아서... 아마 대놓고 건들지는 못할 것 같아.
>>569 작업중.
>>568 클오너 막 병약 미소년 그런 거 상상하고 혼자 연애부터 결혼까지 망상 달렸을 것 같아서 무섭다
지금 부총괄님이 흑발 깜피 마른근육 실눈캐 안경 능글남으로 들어와서 총괄 하록 잇는중...
>>573 실눈캐는 클총엿팟 지원캐야 아님 부총괄님이 원래 굴리던 캐야?
>>574 지원캐쓰 부총괄님 캐는 다른거쓰
>>573 아너무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총괄님 캐도 언급안해주면 섭하겠지...
>>575 오예 드디어 총괄도 작업 들어간다!
총괄공주는 클공주랑 같은데... 얘는 곱슬머리인 클공주와 달리 생머리고... 고양이상 미녀? 처럼 눈이 올라가 있어. 게다가 하얀색 분홍색 노란색 드레스를 입는 클공주와 달리 검은색 보라색 어두운 파란색 드레스를 즐겨입고... 항상 웃는 클공주와 달리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어...
>>579 근데 말투 부분에선 총괄공주가 나아. 왜냐고? 총괄공주는 우웅, 후웅 이러진 않고... 음... 딱 쿨찐 말투야. 아, 그렇군요. 평민 주제에 무례합니다. 더러운 손 치우시죠. 벌레만도 못 한 평민들이...
>>579 되게 그 뭐지 패션 멘헤라하면 뜨는 양산, 지뢰계 멘헤라 캐릭 설명하는 그림 생각나는 묘사다
>>581 어 그리고 총괄공주의 가녀린 손목이나 팔엔 피가 옅게 보이는 붕대가 감겨져있어... 이거 묘사하는거 까먹었다...
>>580 이런 말투 굴리면 보통 어느 정도 양해는 구해놓고 하지? 총괄이어도 어느 정도 양해 구한 거지? 클오너처럼 무작정 저렇게 내놓은 거야?
>>583 정답. 그 밥에 그 나물.
잘 꼬셔지고있는중이야?
게다가 총괄공주는 자연을 너무 사랑하고 노래로 그들과 소통할 수 있어... 그래서 그런가, 인간은 자신의 친구들의 터전을 파괴하는 못난 존재입니다. 연설 웅앵웅 하는게 하록임...
하 대박 존잼 진짜 너무 재밌다 지금 정주행 싹 하고 새로고침 연타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클오너는 ㄹㅇ 오너랑 캐의 구분이 없네. 자캐에 이입해서 드림질 하는 사람은 많이 봐왔는데 클오너 만큼이나 경계선이 없다 싶이 한 사람은 처음 본 듯? 보통은 캐로 들이댐 -> 이후 오너 대 오너로도 따로 들이댐, 같은 느낌인데 여긴 뭐 캐끼리 성사됨(심지어 그 성사도 캐조종) = 오너끼리 사귐으로 생각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586 자기 자신도 인간 캐릭아니었어...?
총괄이고 클오너고 매너는 밥말아먹다 못해서 다 버렸네 스레주 클총엿팟 계획 성공하면 차라리 나랑 커뮤하자 커뮤질 해본 적 없는 내가 해도 저 둘보단 매너있게 할 수 있을 거 같다
총괄곤듀. 인간은 모두 미개하며... 웅앵웅... 백성들. 아앗,.. 우리 위대한 총괄곤쥬님이 연설하고 있어...! 니 말이 다 맞아요...! (총괄곤듀는... 그렇게 단상아래로 내려와 숲을 거닌다...) 총괄곤듀. 하아... 내 연설로도... 바꿀 수 없다뇨, 숲이시여. 정녕 이게... 제 소명이옵니까...? (부스럭) 총괄곤듀. (뒤돌아봄... 동물의 기척이 아냐...) 누구시죠...? 정체를 밝히세요. 깜피실눈흑발능글남. 아아, 미안. 낮잠을 자고 있는데... 아가씨가 딱 지나가지 뭐야. 무슨 일이야, 길 잃었어? 총괄곤듀. 하찮은 평민이 관여할 주제가 아닙니다. 돌아가세요.
ㅈㅁ 총괄공주가 무릎을 꿇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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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깜실흑능은 자연을 관장하는 정령 중 하나임. 그래서 정체를 드러냈는데... 그걸 >>>단번에
단번에 알아챘다면서 하찮은 평민 어쩌구 저쩌구 한거?
캐프필 읽은 오너 지식을 자캐에게 텔레파시라니 으 진짜 극혐;
>>599 ㅋㅋㅋ... 아니... 원래는 로브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는데 얼굴 드러내자마자 알아챈겨...
암튼 그렇게... 아 이름 너무 길다... 깜실흑능말고 능글이로 할게. 그 말을 들은 능글이가 총괄공주의 머리를 쓰다듬었음.
아니.... 네...?
>>602 와 이렇게 여지주다가 능글이가 마지막에는 자기는 클공주가 더 좋다고 해버릴 거 상상하니까 너무 즐겁다
능글이. 아가씨, 자연만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거야? 총괄공주. 네, 그러니까 부디...! 능글이. 안 돼. 총괄공주. ( 눈끔뻑...) 네...? 왜...
제발 클오너와 총괄이 머리채잡고 싸우다가 커뮤펑나는 엔딩나게 해주세요 제발
>>606 22222
능글이. 난 문명도 좋아해, 그건 너희 인간들이 만들어낸 또다른 자연이야. 총괄공주. 그렇지만,.. 그들은 제 친구들을...; 능글이. 이런,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갔잖아. 총괄공주. 네...?
근데 배경 중세 아니야? 현대도 아니고 중세 시대의 문명으로 자연 파괴?ㅋㅋㅋㅋㅋㅋㅋㅋ
>>609 클오너 자캐가 스마트폰 배포한 설정이 아직 남아있으면 그걸로 중세를 현대만큼 발전시켰을지도 몰라
하 빨리 통수치는거 보고싶다 꺅꺅!!
능글이. 있잖아, 아가씨. 누가 아가씨를 이렇게 만든걸까. 자연만 바라보는 사람으로. 누가 아가씨에게 이렇게 상처를 준 거야? 총괄공주. 인, 간들이... 능글이. 아가씨, 대충은 알아, 아가씨는 인간의 공주님이지? 총괄공주. 그걸 어... 떻게...! 능글이. 자연은 모르는게 없는 법이니까. 아무튼, 그럼 널 믿고있는 사람들을 사랑해줘.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게 네 역할이잖아. 물은 흐르고, 불은 타오르고, 바람은 부는 것 처럼. 그래, 그렇게. 총괄공주. (눈물을 흘린다.) 아, 아아...
>>612 진심 총괄공주 무슨캐인지 몰겟음...
>>612 능글이 굴리는 분도 항마력 장난 아니신데 총괄공주 말투 버티면서 저렇게 적어보내실 정도면
>>610 그건 그것대로 웃기겠닼ㅋㅋㅋㅋㅋ그럼 자연 망가진 원흉은 인간이라기보단 클신녀잖앜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능글이는 자연 이곳저곳을 여행한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총괄공주가 갑자기 능글이보고 그 여행에 데려가달라고 함...
아니 총공주 인간말살이 목표였으면 클공주도 죽이려고했던거아니냐고
>>616 아니 공주라매;; 공주가 여행 따라가도 되는 거야??;; 지배자 계급이 홀랑 지배지를 떠나도 되는 거?? 자캐커뮤에서 세세한 건 안 따져도 될지도 모르지만 얘네는 뭐든 태클 걸고 싶다
능글이님... 절, 데려가주세요. 당신이 보는 것들을 느끼고 싶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절... 데려가주세요.
>>617 클영애가 신이되었던 전적을 생각해보면 둘이 캐짤때 미리 클공주도 나중에 인간아닌 무언가가 될 예정을 짜놨을지도
참고로 이 세계관...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어느정도 문명을 이룸... 막 사람을 분자구조로 나눠서 워프 이동하는 기술까지 발현되어있고 말들을 지치지 않게 개조해서... (이하생략...)
근데 갑자기 능글이가 클공주, 스레주캐가 총공주한테 고백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접점 만들어둘거지~? 스레주 클공주랑도 대화하고 여기에 썰풀어줄거지~?~? ㅋㅎㅋㅋㅎㅋㅎㅋㅎ 신난당
>>621 중세로판이라매요...미래SF잖아요... 총괄과 클오너는 대체...
하아, 그건 쉬운게 아냐. 아가씨, 인간이 볼 수 없는 걸 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상관없습니다... (단검으로 드레스 밑단을 찣고 장갑과 티아라, 하이힐을 던지며.) 이제 절 방해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625 (지가엘ㅅ냐고...)
>>621 현대의 스마트폰이 어떻게 미래SF기술을 쓸 수 있게 한건지 궁금하지만 클오너니까 그려려니 넘어감....
그렇게 모험을 떠나는걸로 하록쓰 엔딩쓰 총괄쓰는 능글이 갠밴 찾아왔쓰.
>>627 그 외에 기술은 클신녀가 눈물(?)로 발현함. 진심 고철덩어리에 눈물 하나 똑 떨어뜨렼ㅅ는데 사람을 분자로 나눠서 워프기키는게 뚝딱!
내가...잠을 자야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잠을 안자고 보고있어잉... 스레주 최고다...
>>629 이쯤되면 광기다...캐를 대체 뭐로 만들고싶은건지 모르겠음
총괄공주도 내용물이 아주 멀쩡한 건 아니지만 클오너의 그 터무니없는 하아 후웅 뀨아아 우웅 이런 애교체가 빠진 것만으로도 좀 읽을 만하다는 게 놀랍다
>>630 이제 여기까지 할게 레더야... 자...^^
>>630 나도...아 오늘잠 다잤다...알바가야하는데...사장님이 뭐라 그럴텐데...
>>633ㅁ...뭐?! 끝??? 안돼..... 킹치만 자고일어나면 또 새레스가 쌓이겠지 히히히히... 레주도 잘자 이야 하루만에 600레스라니 실화냐 이 속도라면 2판 가겠는데 ㄷㄷ
다들 이제 이 스레가 인상깊어서 커뮤에서 클공주같은 사람 만나는 꿈꾸는거 아냐? 난 뭐 하나 인상깊게 보면 그날 꿈에서 비슷한 내용 꿈꾸던데 그래서 오늘 자기 좀 무서워....
>>629 그...자캐한테 능력 몰아주기에도 어느 정도 어울려야 받아주는데 판타지와 멀리 떨어진 SF 기술력이 결합되는 건 너무 안 어울린다... 아니 그 눈물하면 보통 치유 능력 연상하지 않나...? 어째서 분자 워프기계가?
>>637 그게 클 신녀니까...
>>638 이러다 화석에 눈물 떨구면 공룡 부활하겠다
내가 어디 보고 왔는데... 클오너=총괄이라는 썰이 돌고있어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 우리가 보톡을 한 적이 있는데... 클신녀랑 총괄이랑 목소리도 다르고 동시에 대답도하고 그래서 동일인물이 아니라는건 맞음...ㅋㅋㅋ 근데 클신녀는 목소리가 겁나 째져서 거짓말안하고 초딩인줄 알앜ㅅ음....
>>640 보톡을 한 번 하고 다음부턴 안 햌ㅅ어서 까먹엌ㅅ는데 기억ㅇ, 났다...
총괄은 좀 굵은 목소리였는데 남오너가 말하니까 천상여자 목소리로 네, 네에... 이런거 기억난다...
>>640 요즘 초딩 목소리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상상이 잘 안되는데 쨌든 알면알수록 웃기네 이런 클오너가 자기를 직장인이라고 소개한다고?
>>643 Yes... 게다가 양갓집 규수썰도 말해줫성
중2병 심하게 걸린 중딩이 취미생활로 만난 연상남(가정)과 만나 부족할 거 없고 남부러울 거 없이 연애하게 되는 나♥ 라는 꿈을 꾸고 있는 거 아닐까 생각을 하고 싶어 다 큰 어른이 저런 짓을 한다니 생각하기도 싫다
>>644 아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진짜 충공깽 결말이라 잠깐 머리에서 지웠는데 다시 떠올랐닼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 이런 애들은 죄다 근친에 환장하냐....ㅋㅋ큐ㅠㅠㅠㅠㅠㅠ
>>258 얘네 미자수프커 차린것만으로도 총괄이랑 얘 싸그리 매장당해도 될 일인데? 수위프리커는 막커여도 시리커여도 연령제한 19세 이상 아니면 ㄹㅇ까여도싸
>>645 저기 나이제한이 06이었을걸...둘 나이 최소로 잡아도 06이면 올해로 17인가? 고1일거야
새벽이니까 클총엿팟 멤버 썰도 좀 풀어볼까...
정확히는 클총엿팟 멤버에게 클오너가 질알한 썰이 있지...
ㅂㄱㅇㅇ
졸려서 내일 와서 보러올게!
클오너 이미 엄청나게 ㅈㄹ한 거 같은데 더 ㅈㄹ맞은 짓을 한 거야...?
우리 클총엿팟에는... 황녀의 시녀캐가 있어...
설마 그 시녀캐 오너한테도 시녀 대하듯이 말한 거 아니지?
너무 재밌어요...
약간 이 분이 진중하고, 공과 사 구분 잘하면서 딱딱하지만 약간 반전매력이 있는게... 단걸 좋아하고, 귀여운거에 약하고 황궁에서 애지중지 기르는 강아지가 한 마리 있다는 설정이 있음...
실시간이라니
>>654 근데 황녀가 누구? 내가 못본건가
자려다가 이거보고 묻는데 설마 강아지에게 뭔짓 한건 아니겠지? 설마? 진짜 설마???
근데 클신녀가... 그 강아지를... 숲으로 풀어주고 다신 그 시녀캐와 강아지가 못 만나게 못돌아오는 암시까지 걸음...
그 기르고 있다는 설정의 강아지를 뭐 어떻게 한다는 식으로 지랄한 거 아니지? 클오너 비매너 생각하면 불안한데
>>661 인성보소...
이...씨...씹바...씨바!!씨1바!
>>659 위에 잘 보면 황태자가 나오는데(클신녀 남편후보) 황태자에겐 모브캐로 동생이 있다는 설정이 잇ㅅ엇슴
>>665 아하...
>>661 아니...신녀라매요...왜 헤어지게 하는데...세상 착하다는 식으로 묘사한 거 같더만 왜 그런 짓을?
나 지금 주인한테 씨바만 배운 앵무새처럼 씨바하고 있어 너무 재밌고 너무 빡친다
>>661 ....진짜 미친 새끼네 견주로써 진짜 이건 용납못하는 쓰레기짓이야 아니 대체 뭔 생각으로 그딴짓을? 아니 하 아니 강아지 어떡해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시녀캐한텐 그냥 강아지가 아니라 자신의 어린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개가 유일하게 남긴 아이임... 거의 조카같은 맘, 딸 같은 맘으로 기르고 있었는데 신녀가 검은 개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풀어줌...
클공주는 도대체 무슨 목적일까... 아니 생각하긴 하는건가
그래놓고 클오너가 하는말 개는 다시 기르면 되는데에... 후에... 클오너... 무서워요오... (부들부들 떤다...)
>>672 염병하네...어우
>>670 자캐커뮤에서는 그런 식으로 짜여져있으면 설정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있어도 어떻게 극복한다 식으로 좋게 좋게 해결하려고 하지 않던가? 와 클오너 인성 뭐냐... >>672 이야,,,워딩 예술이다...
농담안하고 쌍욕만 나옴
클오너. 개 한마리 가지구우... 웅, 유난이에요오... 개는 다시 기르면 되는데에에...
와...
>>676 시발...시발...남의 자캐와 설정을 막짓밟아놓고 한다는 말이...시발... 욕해서 미안한데 욕밖에 안 나온다 클오너는 말 저따구로밖에 못 하나...그 와중에 그놈의 애교체 못 버리네
심지어 그 강아지는 시녀오너님이 자기 개가 올해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본인도 과몰입인거 알고 그렇지만... 이렇게해서라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설정을 넣은거거든... (펫로스증후군이 엄청 심하셨대.) 참...
>>679 다행인게 있다면 대악마랑 연애했던 추기경 말고 추기경이 한 명 더 있었는데 그분이 암시 풀어주고 강아지를 다시 시녀품으로 돌아가게 해줌. 그리고 두분은 앤관을 맺었다지...
>>680 클오너는 그거 가지고도 클공주의 암시를 왜 멋대로 푸냐면서 ㅈㄹ하지 않았을까 두려워졌다
>>681 추기경오너가 남오너에 겁나 존잘 그림러라서 찍소리도 못하심...ㅋㅋㅋ...
그리고 우리 클총엿팟엔 수녀캐도 있는데... 이 수녀님도 엄청난 원한이 있음...
수녀님도 그림러인데 그림을 엄청 예쁘게 그리심. 그래서 그림 올리면 와 수녀님 예뻐요ㅜㅜ 날 천당으로 데려가줘ㅜㅜㅜ 이랬는데 자기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하는 클오너가 가만히 있을리는 없지.
수녀님이 그림을 올리면 클오너가 후웅...? 아... 얼굴이... 큼, 예쁘네요오...^^ 아마, 음...ㅠ 좀... 아, 아니에요...^^ 이러면서 돌려까기를 하심...
심지어 나중에는 비례가 이상하다느니 초짜라느니 이러고 포즈 좀 비슷한 이메가지고 와서 트레니 뭐니 분탕을 치심...^
아니 시발 정주행하니 내 사랑 쉐릴이 왜 ㅅㅂ 그리고 총괄취향 아무리봐도 걔 흑표범 수인 떡대있는 근육 능글계남캐 그거 나 네이버웹툰에서 봤는데 그 친구는 검은 흑표범 모습을 한 신수거든? 근데 이 에이몬이라는 남캐 암만봐도 총괄보는 웹툰일듯ㅋㅋㅋㅋㅋㅋ시벌...
>>686 혹시 클오너가 자기 자캐 그려달라고 조른 적 있어? 수녀오너분이 그걸 거절해서 앙심 품었다든지 그게 아니면 이해가 안 가..
>>688 와 이거...나 옆동네 핑발오너 보고 그때의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르려 하고있어... 걔도 채팅방 멤버중에 지혼자만 글러(풋)랍시고 존잘 그림러들한테 달라붙어서 댓가없이 자기 자캐 그려달라고 졸라댔다던데;;

진짜 총괄 이런 애 취향일거같고 기분나쁘다 같은거 보고있을거 같고 클오너도 비슷한거 읽고살거같아 ㅅㅂ
클오너 딩중도 아니고 초6일거같아..
근데 나 클오너... 직장인 까지는 아니어도 나이먹을만큼 먹은 고딩이거나 성인일 수 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진짜 흔한건 아니지만 옛날에 마오캐하거나 옾챗할 때 그런 사람 본적있거든 ㅋㅋㅋㅋ... 밴드는 안해봤지만 진짜 한 명은 고등학생 이었는데도 마피아커에 핑발 귀염상 제일 막내, 해커, 병약한 컨셉 다 들고와서 똑대남캐한테 보호받으려하는 캐였고. 그 성인인 사람은 옾챗애서 봤었는데 백발 청안에 몸이 선천적으로 약하고 키 158 매일 큰 와이셔츠만 입고다니는 고양이 인수였고 후으응이 말버릇이었음 근데 오너도 좀... 귀척 쩌는 사람이어서 ㅋㅋㅋㅋㅋㅋ 진짜 끔찍하지만 성인일 수 도 있을 것 같다... 암튼 이 스레는 레전드야 무조건 레전드감임 아싯발 ㅋㅋㅋㅋㅋ 위에 다른 레스주가 글러인데 댓가없이 당당하게 지캐 그려달라한 사람 나도 봤었다 ㅋㅋㅋㅋㅋ ptsd와 아니면 주접질 오지게하면서 우리 친하지??내가 이렇개 까지 칭찬해줬는데 내캐 안 그려줄거야?? 하는 의도 팍팍 아서 그려달라고 눈치주고 안 그려주면 편파라고 하면서 쌩 억지 부리고
와 내가 이 스레 전에 봤을땐 100레스 좀 넘는정도였는데ㅋㅋㅋㅋㅋㅋ오늘 와보니까 600레스 넘게있어서 정주행했다가 현기증나버렸다... 세상엔 별 미친 사람들이 다 있구나...
>>692 나도 고3인데 그런 애 봐서… 성인은 아니어도 충분히 나이 먹은 애일 수 있음
>>692 나는 수프커인데 하필 나이제한이 06이라는 점에서 06=총괄나이라고 생각하고 총괄과 클오너는 동갑내기인 친구관계일 것 같아서 클오너도 06일 것 같음
총괄이랑 클오너는 그렇게 자기 자캐 띄워주면서 남자캐 무시하면서 지들 자캐끼리만 하하호호하고 싶었으면 지들끼리만 놀면 될 걸 왜 자가방생해서 남들한테 피해를 주나 몰라
>>621 에? 저 그 뭔가 많이 섞인거 같은데요
아니 중세시대 로판 설정이라며 어디까지 발전한거야ㅋㅋㅋㅋ
저거 저러는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중세 로판풍의 (찐 중세도 아님;) 프릴 달린 드레스나 제복이 ㅈㄴ 예뻐보이고, 당시의 신분제도 간지나고 (이 새끼들은 찐 신분제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귀족영애인 자캐가 아래사람들한테 부둥받는 것과 왕족/귀족 존잘남캐들에게 사랑 받는 걸 좋아함) 티파티니 뭐니 하는 것도 멋있어 보이는데 정작 찐 그 시대로 배경을 잡으면 예뻐 보여야 되는 자기캐가 제대로 씻지도 못 하고 메이크업도 그지 같고 남여차별 극심하고 무엇보다 역사 공부해서 고증 지키기는 귀찮고 기타 등등... 그래서 말만 중세라 해서 온갖 나라들이 짬뽕된 복식과 자기네들 보기에 좋아보이는 문화만 슬쩍 가져와서 현대 문명을 쌰바쌰바 바텐더가 칵테일 섞듯이 섞어 놓으면 자기캐의 최강 외모도 유지시켜 줄 수 있고 고증 안 지켜도 되는데 간지나는 설정들은 죄다 갖다 쓸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고증 지키라뇨 이건 저희가 창작한 세계관인데~~~
스레주 이즈 컴...
레전드 하나 갱신쓰...
와우...이미 개민폐 레전드를 써내려가고 있는데 거기서 또 레전드?
결론만 말하자면 클공주의 키링남2가 왔고 하록을 올렸는데... ㅋ... 클공주뿐만 아니라 총괄이도 달라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총괄 걔 능글이랑 맺을려고 들러붙은 거 아니었음?
>>703 ㅇㄴㅋㅋㅋㅋㅋㅋ클공주와 총괄이의 박터지는 싸움이 시작되는 건가?
>>703 시작됐어... 여우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704 레더쓰... 이런 사람들은 보통 한명으로 모자라서 자기만의 하렘 왕국을 건설해야 만족해유...
레주 여기 마지막 홍보가 대체 언제쯤인거야 대체 미치겠다 주말인데 레주도 부총도 죽어갈거같아
아니 둘 다 살아는있니 항마력 키우기도 힘들겠다 ㄹㅇ
나도 너네랑... 역극하면서 같이 클총엿팟으로 끌어댕기고 싶다... BUT 이건 우리만의 싸움이고 항마력이 딸리니까... 너네는 구경만해줘... 고통은 우리가 받을ㄱㅔ...☆
클오너 총괄 지인이랬지? 근데 이미 맺을 예정인 캐를 넘보는 거 매너 위반 아냐? 내가 커뮤 안 하는 사이 커뮤 예절이 많이 느슨해진거야?
>>711 얘냬한테 커뮤 예절이 있다면... 이 모든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거야...
>>712 아니 지인이라길래 적어도 얘네끼리는 그 뭐냐 내 영역은 넘보지 않기☆ 뭐 이런 건 있을 줄 알았지..
암튼... 클오너는 약간 그런걸 좋아했어. 로판에서 나오는 구원서사. 꼭 자기 캐가 남캐를 구원해주고 그 남캐가 자기를 사랑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ㅋㅋㅋㅋㅋㅋㅋ당빠 박살이고 민폐고 일반적인 곳 같으면 공론화 돌아다닐만한 사건이지만... 레주랑 다른 러너들이 엿먹일 작정으로 걍 보고있는거니까 저러면 안되는게 맞아 쟤네가 이상한거야 ㅋㅋㅋㅋㅋ 스레주왔구나 잘왔어!!
저런 애들 무조건 백퍼 잘생긴 남캐가 부둥해줘야하고 그냥 저냥 자기 기준에서 인장 별로라고 생각되는 남캐는 관심없음. 여캐랑 gl도 좋죠 호호 하다가 오너가 자기캐 안 그려주고, 자기캐 칭송 안하면 견제함. 그 여캐가 본인캐 좋다고 하면 시녀로 써먹음. 받아주지는 않고 즐기는 트로피 정도로ㅋㅋㅋㅋㅋ 하 진짜 너무 재밌다
ㄹㅇ총체적 난국인데 진짜 홍보도 안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만드는것도 웃기다...
이번에는 약간 과묵 연하 미소년으로 컨셉을 잡았어. 클공주보다 약간 어린 캐로... 어제 내가 누나드립에 환장한 클공주를 보고 갓금술사님이 "어어 이번엔 암시장에서 뭐 검투사? 같은걸로 팔렸지만 클오너님이 구원하는 그런서사의 캐를 내는게 어때요." 이러셨음.
클총엿팟 모임 수녀. 헐 좋아요 약간 과묵 연하 미소년인데 외강내유 설정도 넣어요. 클공주가 좋아할듯... 갓금술사. 근데 이거 누가해요? 부총괄. 스레주님은 악녀캐 굴리실 예정이고... 저도 능글이 굴리니까... 갓금술사님이 하시는게ㅋㅋㅋ? 갓금술사. ???????? 아니님아그구렁텅이로절끌어들이지마요아악 부총괄. (거절은거절한다짤...^^)
그렇게 우리 갓금술사님은... 검투사 노예 과묵 연하 미소년 흑발 적안 몸에 상처많음 한쪽눈에 그인 상처가 있는... 상처많은 외강내유캐를 들고 들어오셨다...
벌써부터 클공주가 우웅...저얼...누나라고...부르는 거에요오...? 모두...뀨아...날 공주님이라고...하아...하는데에...처음이에요오... 이럴 거 같아서 두렵다
>>721 으아아아아악
암튼 검투사 노예니까 검노라 부를게... 이 검노의 하록은... 검투사 노예로써 살기위해 누군가를 죽였는데 문득 자괴감이 들어 고개를 드니까 당캐랑 눈이 마주친... 그런거였다. 근데 여기 총괄이랑 클공주가 거의 동시에 댓글을 달더라.
클공주는 후에에에... 하면서 자기의 그림자 기사와 사제들로 뒷세계를 척결하기 시작했다.
총괄공주는 인간혐오한다매요 근데 인간 검투사캐한테 눈독 들이면 이 아이도 인간에 의해 고통받은 아이... 뭐 이러면서 받아들인다 뭐 이런 식으로 가려고?
>>724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바로 일어났어요. 저렇게 어린 애를 어떻게 쓸 수가 있는거죠?! 가면을 벗어던졌어요. 그러자 나를 알아본 모두가 공주님이라 부르며 무릎을 끓었어요. 뒷세계의 지배인조차요. 전 목소리를 크게 해서 제 그림자 기사들과 사제들에게 명령을 내렸어요. "후웅... 이... 지옥같으은... 후에, 곳을... 우웅, 처리하세요오...!! " "네, 공주님!" " 와아, 공주님이 우리를 구하러 오셨다!" "우린 자유야!" "사랑스러운 공주님, 제게 당신에게 검을 바칠 기회를주세요!"
>>726 와 ㅅㅂ 대단하다 나름 진지한 장면인거 같은데 후에 우웅 ㅇㅈㄹ
ㅅㅂ 저기다 오은영 박사 같은 캐 내서 금쪽상담 해버리면 안되냐
>>726 그리곤 당캐에게 다가갔어요. 아아,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무릎을 꿇은 당캐에게 일어나라 명령하자 일어났어요. 눈이 보여요. 상처많은 눈이네요. " 나이트? " " 존명! 부르셨습니까, 공주님! " " 아웅... 이 애를 데려가서 씻기구우... 상처를... 웅? 치유해주도록 해주세요오오... " " 하지만 저 자는 천한 노예입니다! " " 맞아요, 공주님께 무슨 해를 끼칠 줄 알고요! " " 천사같은 공주님한테 손에 피가 묻은 자를 가까이둘 순... " " 헤에... 그거언... 후웅, 제가 결정해요오... 뀨우우... "
뒷세계 지배인이면 큰일났다 하면서 잡힐까봐 그냥 도망치는 게 더 맞을 거 같은데 나쁜 인간마저 칭송하는 우리의 킹왕짱 클공주! 를 위해서 엄청난 선택을 하는 클오너...
>>730 공주님 직속기사에게 더러운 피를 묻히게 할 순 없다며 가지고 있던 단도로 자결을 선택쓰...
와 정말 너무 흥미진진해서 눈을 뗄수가없다 하 개꿀잼이야 진짜 ㅠㅜㅠ
다 모르겠고 뀨 자만 좀 뺏어줘 뀨우우가 뭐야 시발 뀨우우가
그렇게 클공주는 지옥같은 삶을 살던 검노의 구원자가 되었다...^^ 심지어 얘도 시종으로 삼음...
자 총괄공주는 어떻게 됐냐, 총괄공주는 눈이 마주치자마자 황급히 도망감. 그리고 검노는 노예실(?)로 끌려가서 감금당함.
>>735 근데 어떻게 왔는지 총괄공주는 열솨까지 들고 검노의 앞으로 옴.
>>734 클공주가 얘를 내 시종으로 하겠다고 한 거야 검노가 공주님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간 거야?
>>733 우웅, 뀨우우우...?
>>738 아세상에
>>737 캐조종으루우... 우웅, 검노가... 제게 무릎을 꿇고... 하우... 시종으로 삼아달라... 라는 말을... 하게... 했어어요오오오...
아 시발 캐조종 시발 연금술사 오너분 혈압 괜찮으시대?
>>736 총괄공주와 클공주의 세계관 대결인가...
가슴이...웅장해진다...
>>736 " 고개를 드세요. " 고개를 들어 그가 그녀를 바라보자. 그녀는 경악을 숨기지 못했다. 잔인한 인간들... 이런 어린아이마저 도구로 사용하다니... 환멸감과 모멸감에 가느다란 어깨가 떨렸다. 그리곤 그의 앞에 열쇠를 흔들었다. " 잘 들어요. 난 당신을 자유로 만들수도, 그 뒤에 먹고 지낼 신분과 거처 등을 마련 할 수 있어요. 절 따라오실건가요? "
>>744 역시 총괄공주님... 말투가 훨씬 읽기 편해...
아 클공주만 아니었으면 총괄공주는 그래...그나마 적당히 넘겨줄수있었을지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세상에 맙소사 총괄공주도 가관인데 뀨우아 씨랑 비교해서 읽으니까... 총괄 공주님이 갑자기 갓캐처럼 보여... 뭐지? 어? 슬슬 내 정신이 나가기 시작하는 건가 진짜 갓캐 같은데?
뭐 싸바싸바해서 검노는 총괄공주의 그림자 기사 중 1명이 되었다...
나도 남캐로 역극 몇번 굴려본 적 있는데 그때가 잼민이 시절이거든? 과장 안 하고 내가 잼민이 시절 한 역극이 클공주 자캐이입질보다 훨씬 매끄럽고 덜 유치하게 한거 같다 그 남캐도 존댓말에 예의 바르고 미소년에 뭐뭐 무슨 능력이 있고 한 그런 캐였는데 클공주보단 훨씬 나아보인다 와
근데 총괄공주가 검노 갠챗으로 오더라.
그리고 인간은 자연에게 해로운 존재다를 장장 공미퓨 617자에 걸쳐 일장연설을 하더라.
그리고 약간 이 검노가 못 알아들으면 "하아... 이래서 노예들은..." 이러고 리플레이.
그렇게 검노는 총괄공주 사상에 세뇌당했다...
>>752 총괄도 나름대로 구원서사 남캐 먹고 싶어서 들이댄 거 아냐? 그리고 지가 구해줘놓고서는 이래서 노예들은 이러는 거 좀...웃기네요...
그렇게 클오너와 총괄은 관계란의 자기 캐가 검노의 구원자... 라는 걸 썼음.
총괄... 이래서 노예들은 라고 이야기하다가 나중가서는 검노캐한테 말려서 절절매면좋겠다 ㅋㅎㅋㅋㅎㅋㅎㅋㅎ
근데 여기서 끝나면 클총엿팟이 아니지. ㅋㅋㅋ
>>755 아니 이렇게되면 관계도 다 꼬이는거아님?? 도플갱어야 뭐야 설정붕괸데?
총괄이랑 클오너가 지들끼리만의 암묵적인 합의로 연금술사오너분한테 1인 2역 해주세요~ 이런 거 아냐 혹시?
>>757 또 뭔일이 있었던거냐궄ㅋㅋㅋㅋㅋ
오너방. 오너1. 어 뭐야 총괄님이랑 클오너님이랑 둘다 검노님 구원자네요? 총괄. 아 그렇게 됐어요ㅎㅎ 클오너. 후웅... 우리 클공주가아아... 너무... 매력이 넘쳐서... 우웅... 오너2. 근데 이렇게 되면 설정 꼬이지 않아요? 누가 진짜 구원자에요? 클오너. 우리 클공주가아... 먼저 했자나요오오...? 총괄. ? 난 검노님 갠밴도 뚫었는데. 클오너. ? 그정도는 나두우우... 할 수 있눈뎅...
>>761 검노를 사이에 둔 그들만의 웨스턴쇼.
>>761 알고 지낸다며ㅋㅋㅋㅋ 벌써부터 붕괴될 조짐이 보이는데ㅋㅋ
>>761 좀더 부추겨보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질 오지게하면 난장판 5초전 가능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1 저러고 장장 20분을 검노님은 내가 구원햇서 아냐 나야 이러면서 오너방에서 싸움....
총괄은 클오너를 그렇게 감싸주질 못 해서 안달났더니만 클오너힌테 그 정도는 나두 할 수 있눈뎅? 공격 받넼ㅋ 이것이 바로 통수?
그러다가 검노님이... 오너방 검노. 여기 화력 좋네요. 총괄. 검노님!!! 마침 잘 오셨어요. 클공주. 우아앙... 검노님 총괄님이이이... 저 괴롭혀요오오... 우웅, 뀨우... 훌쩍...
>>767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너무흥미진진하다 팝그작
우웅, 꾸우... 훌쩍을 본 클총엿팟은 뒤집어졌다. 벗뜨 검노(갓금술사님)님은 웃을 수 없었지...
그리고 우리 검노님은 클총엿팟의 현자답게 명안을 내리신다.
투비컨티뉴...
여기서 끊으신다고요?
아아아아ㅏㅏ악 여기서 끊지마
>>384 ㅇㄴ 이거 카카페 소설 설정 표절이잖아 오늘 처음 봤는데 대박이다ㅋㅋㅋㅋㅋ 레주한테 미안한데 이거 진짜 재밌다ㅋㅋㅋㅋ 파이팅!!!
하 개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뀨우는 뭐야 왜 총괄이 정상 처럼 보이지 줄다 별로인데 아 차라리 총괄이 낫다 진짜 클공주는 미치겠네
농담이고... 검노. 그러면 두분 다 구원자 하세요... 약간 평행우주...? 이런거로... 클오너. 검노님이 그러신다면 우웅... 저, 총괄이랑 싸우기두 싫구우... 총괄. ??? 어... 네 뭐...
우리의 갓금술사님은... 클오너를 이용해 총괄을 엿맥이는데에 성공했다.
>>776 ( 착한 척 하는 클오너가 찝찝한데 대놓고 화낼 수 없는 총괄쓰... )
와진짜개판오분전 개꿀잼
이 사건을 계기로 총괄은 클오너에 대해 불신이 싹트기 시작할거다... 아니라면... 그렇게 만들 수 밖에 할 거다. ( by. 부총괄. )
참고로 총괄이는 능글이랑 검노 갠밴에 대고 슬픈척... 세상은 날 괴롭히는 척... 하지만 애써 괜찮은 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된거 스레주 악마캐릭터도 총괄캐한테 비벼보는거어때?
>>782 새벽쯤 비벼보기로 했다. 너무 많은 일이 빠르게 닥치면 얘냬가 의심할수도 있어서...
>>783 오늘도 스레주와 함께 밤을 새야겠군 ^^
그리고 얘냬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총괄이 검노와 능글이의 갠밴에서 오너를 꺼내고 은근히 클오너 뒷담을 깐다.
클총 보다보면 내가 다 암걸릴 거 같아 스레주 차라리 나랑 커뮤하자ㅠㅠㅋㅋ
총괄. 근데요 오너님... 하... 클오너님 좀 이상하지 않아요? 맨날 말투도 우웅, 뀨우 같은거 쓰고...
근데 갠밴이 뭐야?
???? 잠만 얘들아 클오너 나이 밝혀졌다.
>>788 어... 일댈 채팅이라 생각해줘.
>>787 맨날 쉴드쳐준다더니 지 불편해지니까 바로 태세전환..
아니 미친 야... 클오너 나이가 판도라의 상자야. 이... 이게. 가능한건가...?
몇살이래 몇살?
설마 06보다 아래인 거 아니지? 총괄 지인인거 이용해가지고 그러니까 그 06 아래가 아니라 06보다 어린 거
06년생 이후 출생이든 주민번호 뒷부분 앞자리가 1~2로 시작하든 무서울것같다
중딩이다...
오 마이 갓 갓 뎀 지저스 크라이스트 대체 무슨 삶을 산거야...
ㅁㅊ
>>645 아니 이게 왜...반쯤 현실이 되냐고...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645 성지순례 왔습니다... 으아악
근데 역으로 저런식으로 글을 쓰고 설정을 짜고 난리부르스를 춘 게 이해가 되는 내가 있다.
그래 차라리 중딩인게 낫다... 성인이 저런 꼴값을 떠는거였으면... 그건 괴담이지
아 미친 이제 알겠다... 중졸이에요오... 이 드립 친것도 아직 고등학생이 아니라서 그랬던거야...
으아악 총괄이 능글이랑 검노에게 걔 나랑 같은 중 다니는데... 걔 반에서도 애들이 다 피해요. 자기만 몰라요... 이런다...
>>805 결국 총괄도 중딩...
>>805 06 이상으로 오라더니 지들은 중딩이었구나...
>>805 미친ㅋㅋㅋㅋㅋ총괄 통수친거 왤케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반 애들이 피하는 애가 한 명이 아닌 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 나이면 후에에 뀨에에가 귀여워보일수 있지... 내눈엔 역겨워보이지만
이... 이게 맞나...
클오너 사생활 폭주중...
나이 까인 클오너 반응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만 설마 현실에서도 후에에 후웅 하아 뀨아아 아아 이러는 거 아니겠지? 아니라고 해줘 제발
>>812 이거 일대일 채팅으로 능글이랑 검노한테만 말하고 있어서 클오너 자신은 지 나이 끼발리는지몰라...
>>813 설마는 현실이 되고...
>>815 아니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 ㄲㅂ...
>>815 미친 진짜 저 지랄을 현실에서도 한다고??? 아 근데 나도 고딩 때 저거 비스무리하게 한 애들 봤어서 뭔가 그럴 수 있다 싶어짐...
>>815 으아악 으아악 으아악
와 정말... 와우... 와...우...우욱
?????????????????????????
우리 클중딩은... 겁나 안 씻고 냄새가 나서 애들이 다 기피한다고 한다... 심지어 1학년때 막 피아노 치던 선배 스토킹 했다가...
와... 와... 말이 안 나온다...
>>822 놀랍게도 우리 악마캐한테 결혼 어쩌구 자기 어쩌구한게 이해가 됐다...
롸????????
>>822 스토킹??? 내가 아는 스토킹???
클오너랑 같이 다니는 총괄이라는 애도 어째 각이 보이는데
총괄은 반 모두가 싫어하는 애하고도 같이 놀아주는 천사같은 나에 도취한 타입은 아니겠지 설마
제발...
뭐 예상은 했었음...넷상에서 저런짓 하는 인간이 현실에선 멀쩡한 사람일리 없겠지...근데 반애들이 피해다니는 애는 클오너뿐만이 아닐것같은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스레주!
뭐야 이거 글씨 굵어짐
와 추천 30개!
>>832 클오너 사생활 폭로전...
지금 클총엿팟 개박살 난리라 좀 기다리자 인간적으로 수프에06제한인데 총괄도 06아래인거 부총괄입장 빅빅빅빅대형 똥이야
근데 부총괄님 너무 담담함... 뭐라 하시는지 알아?
지금 이걸 보고하고 알리는 갓금술사 오너님은 어떻겠냐 뒷목잡고 아오 이 어린것들 미친것들 싶겠지
>>837 해탈하셨나?!
>>838 갓금술사+부총갓님이 알려주시는중이여... 우리 능글이... 부총갓님 캐야...
>>840 오... 마이... 두분의 항마력과 더불어 이걸 보고해주는 노고에 치얼쓰
>>839 부총갓. 애초에 저 사람들이 성인이였으면... 그게 더 인간재앙이에요... 학교에 갇혀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였음 사회에서 무슨 짓을 했겠어요...
더 쩌는거 알려줄까...
아 진짜 이쯤되니까 저 박살 몸소 겪어보고싶어진다 ㅋㅎㅋㅎㅋㅋㅋㅎㅋㅎ
>>843 뭐야뭐야
중딩이라니까 좀 다행이긴하네 고딩이거나 성인이면 진짜 답없다...
클오너는... 책상, 책, 사물함, 필통 등등... 을 차은우 스티커로 도배했는데... 누가 살짝이라도 건들면 뀨아아아앙아!!!! 하면서 오열한단다... ㅊ은우가... 더러운 손에 오염됐담서...
ㄹㅇ 울땐 뀨아아아앙ㅇ 뭐 놀랄때는 뀨아아아아아!!!! 부끄러울땐 뀨아...
클중딩 말투를 배워봐요. 뀨아아앙ㅇ 뀨아.. 뀨웅?
미치겠다...저 뀨아아거리는 울음소리 상상했다가 속이 메스꺼워졌어...진짜 인간의 모양을 한 벌레를 보는 느낌이야..
부모가 뭘... 어떻게 키운거임...?
뀨아아/... 아... 아악 ㄴ아가ㅣㄴ마 근데 ㄹㅇ 클오너 현실에서 본 또래애들은 중2병 절대 안오겠다... 반면교사 삼으면서 뇌에 힘빡주고 사춘기없이 잘자랄듯
심지어 ㅊ은우가 아이돌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옛날에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F☆아일랜드의 팬이었어서 라는데... 이쯤되면 내가 뭘 말하고 싶은지 알지?
>>847 이걸 보면 >>842 이게 맞는 말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어째 망상으로 찌든 회사썰을 들을 때 차은우 닮은꼴이 자주 등장한다 싶더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웃긴걸 넘어서 문제있는거 아니냐...?애초에 현실에서도 저러면 부모님이 병원부터 데려가시지 않았을까 아님 뭔가 저렇게 행동할만한 트라우마같은게 있나...?진짜 오구오구 내새끼 오구오구 이렇게 자라서 저런다거나 근데 들려준 사람도 총괄이라니까 왜케 웃기지 커뮤에서 하던짓보면 둘다 끼리끼리인것같던데ㅋㅋㅋㅋㅋ
살려줘
악마캐 갠밴 보니까 클공주가 내 캐한테 진한♡뽀뽀를 날림.....
>>853 근데 진짜 설마인데 ㅊㅇㅇ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클오너 자신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 최소한의 그게 있으면
>>858 정답... 이에요... 후우웅...
>>853 ???????????????????????????????????? 근데 F☆아일랜드가 혹시 뭐야? 검색해봐도 안 나오는데.
>>857 후우...♡ 연인과의 키스... 뀨우... 저, 두근거리는걸... 요?♡
>>860 ☆t아일랜드
>>861 전부 때려치고 탈주할까...
>>862 아...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갠밴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화이팅.
어질어질하다...
일단 클중딩썰을 좀 풀어볼까...
클오너 리플리 증후군이야 뭐야 애가 철없다고 하긴 너무 심각한데
레주와 클총엿판분들한텐 미안한데 진짜 개재밌음...그 ㅈ같음을 한번 체험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868 후에에... 새로우운... 뀨... 시녀분인가요오...? 후웅...
>>869 으아악
와 하루종일 나갔다 온 사이에 알림 178레스 ㄷㄷ 실화냐
>>868 하아... 하찮은 평민이 더 늘었군... 네 놈은 필요없어, 얼마나 자연을 더 훼손시킬거지?
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주행했는데 진짜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로 레전드인 스레는 오랜만에 보네
아 ㄴ내가 총괄공주 얘기를 많이 안 해서 갑자기 얘가 오ㅔ 자연사랑녀가 된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사실 클오너에 비하면 총괄은 선녀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 총괄은...
>>872 진짜 말투 개같은데 이게 클공쥬보다 훨씬 더 나은 수준이라는게...ㅋㅋㅋㅋㅋ
에코파시즘 vs 후에엥아방수의 자강두천이라니 끔찍한데
>>875 영.능.력.자.다.
>>878 우리 총괄은... 무려 영능력자로 귀신을 볼 수 있으며... 동식물과 대화하는 소녀였다...
설마 총괄 괴담판 하려나ㅋㅋㅋㅋㅋㅋㅋ
클오너가 클규수였다면... 얘는 총괄무녀다...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총괄무녀의 얘기... 들어볼건가...?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101 아니 나도...예전에 핑금발 성별전환가능 도도한 미인캐 굴릴 전 있긴 한데...워낙 험하게 굴리고 맞고 찔리고 베이고 하는 캐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 반응이 되돌아오는 캐여야 재미있는거다라고 사전에 멤들이랑 합의도 해놨고 애초에 관캐 맺는 캐도 아니었고 미사여구 안 넣고 소설체로 묘사해서 그나마 별소리 없이 넘어갔었는데 이건 대체 외모 묘사에 빼도 될 형용사가 좀 너무 많다...
무녀 ㅅㅂ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또 레전드 갱신하겠네
결국 굵은 글씨 됐네ㅋㅋㅋㅋ 축하해~
총괄은... 대대로 영험하다 일컬어지는 무녀집안에서 무려 86년만에 태어난 여자애였다. 게다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 신력? 무력? 그런게 강해서 온 일가친척이 총괄에게 기대를 걸었다고 한다...
네...?
그, 캐릭터가 아니라, 본인이....?
>>888 yes... 무려 오너방에서 플어나간 얘기다...
>>886 이게 본인 얘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6 그렇게 온 일가친척은 총괄무녀의 이름을 딴 신사를 지어주었다... 눈치 빠른 레더가 있으면 무녀와 신사는 일본의 것이라는걸 알고있을거다... 그렇다, 총괄무녀는 무려 일본인이다.
자연스럽게 캐릭터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예? 총괄이요?
아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상상이야 많이 했다만... 대체.. 걔넨.ㄴ 뭐가 문제야...
이제보니까 제목도 ~~혼동하는 사람을 깐다가 아니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로 되어있네 그전까지는 사람을 깐다 아니었나 까는 대상이 늘어나서 고쳐진거? 아니근데 총괄무녀 ㄹㅇ뭐냐 나 어릴때부터 헛것보고 가위 자주 눌리는 체질이고 ㄹㅇ 커신도 종종 본 적 있는데 저건 ㄹㅇ 전혀모르니까 할 수 있는 망상임...... ㅅㅂ빡치네
아, 미안. 일본인은 맞는데... 일본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러시아에서 알아주는 샤먼이였다고 한다...)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총괄공주는 새하얀 은발과 푸른 벽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근데 동양인 서양인 혼혈은 다 갈색 머리 갈색 눈으로 태어나는건 안 함정이다...
>>894 yes...
>>895 ??? 그럼 왜 한국에서 학교다닌대...? 사실 총괄이랑 클오너 둘 다 일본살음...???
>>895 나도 자캐짠다고 찾아봤는데 은발인가 벽안이 확률 낮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 서양인도 확률 낮은 걸로 아는데 혼혈이 은발벽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캐설정이라고 해줘ㅠㅠㅠㅠㅠㅠㅠ
>>895 혼혈을 애니로 배웠나..
>>897 뒤에 나오니 천천히 읽어줭...
>>900 ㅇㅋㅇㅋ 기다리겠음
와 나 없는사이에 너레더들끼리만 이걸 실시간으로 달렸다니 ㅠㅠ
이거 2판각 아니냐 ㄷㄷ
아무튼 그렇게 무녀의 삶을 살게 된 총괄무녀는... 어느날 한국으로 검은 기운(?)이 퍼지는 꿈을 꾸게 된다... 그렇게 총괄오너는 몰래 밀항해서 한국으로 건너왔는데... 놀랍개도 이때가 총괄무녀가 다섯살때란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총괄무녀 대체 클오너 왜 깐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영혼의 단짝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쯤되니 뇌를 빼고 보게된다
>>904 ...? 요즘 세상에 왜 굳이 밀항을 해야 해? 평범하게 비행기 못 타?
😦
다섯살이 밀항을 해서 부산으로 왔는데... 돈이없어서 산 속에서 열매를 주워먹다 무려 호.랑.이를 만났다고함ㅋㅋㅋㅋㅋ
진짜 그 커뮤 어딨는지 찾고싶다... 그치만 룰 위반으로 스레를 터트릴 수는 없어... 참자...
>>907 부모님이 허락안해줘서 밀항했다고 함... 무려 다섯살이...
진짜 미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유입된 레스주인데 장난아니게 존잼이넼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 정주행하다가 머리가 이렇게 어질어질한 건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 개그 만화로 내도 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911 아 그 쬐끄만게 혼자서 밀항까지 해...? 난 당연히 부모님이랑 같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더 경이롭다... 그보다 한반도의 야생에 아직도 호랑이가 남아있다고?
컄ㅋㅋㅋㅋㅋㅋㅋ나도 세계관덕 자캐러인데 진짜 스레주 클오너 캐릭터들이랑 저 커뮤 세계관으로 개쩌는 기반 세계관 생각 생각났잖어 ㄷㄷ 레주야 나 클공주 총공주 캐릭터 기반으로 파생 자캐 만들어도됨? 아물론 당빠 악당으로 겉으로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핑크머리에 누구라도 반하게 만드는 외모를 가졌지만 겉으로는 예쁜척 착한척 온갖 여우짓 다해서 나라의 마스코트? 적으로 대대적인 국민의 환심을 끌고 뒤에서는 시녀 강아지 건도 그렇고 사실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나쁜짓을 일삼고 그 나라 국민 종족들 중 하나인 인간들을 전부 없애려 드는 세계 평화를 깨뜨리는 최종보스인 폭군 악당공주이자 물리쳐야할 대상인거지 이세계물 기반인데 엘프도 수인들도 전부 다 있어. 오직 인간들만을 없애려고 하는거야
>>909 심지어 그 호랑이는 백호였다... 그래... 총괄무녀는 무려 사방신 중 하나인 백호를 만난 것이다...
>>914 클총엿팟에게 물어볼겡...
>>915 얘 어디 환각증 있어? 그래 다섯살이면 졸면서 꿈 꾼거랑 헷갈린만도 하지
백호는 총괄무녀를 보며 "섬나라에서 온 영험한 무녀님이 당신이군요." 하고 절을 하ㅏㄴ뒤 총괄무녀를 태워 어디 산으로 갔다고한다...
>>915 ㅁㅊ 그럼 곰 만났다고 하면 웅녀 나오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 오 마이갓 단군설화 + 총괄무녀?
>>914 근데! 저 이세계 마법 나라(?)는 인간이 없으면 안돼. 무슨 수를 써도 인간만이 할 수 있고 수인만이 할 수 있고 요정만이 할 수 있는게 다 있거든. 창조신이 절대 분열되지 말고 조화롭게 살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했으니까. 와 나레더 즉흥 설정짜기 ㄷㄷ해(ㅈㅅ)
>>918 그 산은 총괄무녀가 느낄만큼 검은 기운이 많았는데... 거기... 산 안쪽에 결계가 쳐져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총괄무녀가 결계를 톡 건들이자 해제되었고... 백호와 산 안쪽으로 갔는데... 거기엔 무슨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그 사당은 검은 쇠사슬로 묶여있었고, 그 안에는 무려... 주작과 현무와 청룡이 갇혀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도 풍년이다 ㅋㅋㅋㅋㅋ
아니존나얼탱이가없내
>>920 맞음 ㅋㅋㅋ 생각만해도 완전 대환장 조합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환웅까지 나오면 총괄무녀가 꼬시는 전개로 가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총괄 나름 일본인 설정이래매 ㅅㅂ 일본이 한국의 사방신을 왜
>>923 게다가 그들을 가둔건 무려... 기린이였다. 오방신이라 불리는 기린. 심지어 그 기린이 검게 물들어 있었다고 한다.
>>927 존나게 일뽕맞은거지 ㅋㅋㅋㅋㅋ 이거마저도 옆동네 핑머오너랑 똑같은데? ㅋㅋㅋㅋㅋㅋ
>>929 + 옆동네 핑머오너 약간 설명... 얘는 그나마 다행인건 (자칭)본인 얘기가 아니라 지 자캐들 얘기라는거지만...ㅋㅋㅋㅋ 남주가 무려 옥황상제의 딸 직녀의 아들에 악녀 포지션인 브라콤 조지는 얘 여동생이 있는데 얘네들 이름은 다 일본식으로 지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옥황상제가 '지 일본 존나 좋아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역사덕후인 얘 실친이 이거 듣고 기가막혀서는 노발대발....
>>927 ㄴㄴ... 사방신은 동양의 신이지 한국 고유의 것이라곤 할 수 없다... 라고 했음... 허허...
클오너는 드라마 여주에 자신을 이입하는 느낌이라면 총괄무녀는 라노벨 캐릭터에 자신을 이입하는 느낌인데... 자강두천 ㄷㄷ;
>>928 암튼 악에 물든 기린은... 사빙신을 봉인해 조화를 깨뜨리고 자신이 세상의 지배자가 될 거라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나 백호가 총괄무녀를 데려오자 기린이 몸부림을 쳤다.
>>932 자강두병. ㅋㅋㅋㅋ
총괄컨셉세계관 클오너컨셉세계관 총괄캐컨셉세계관 클오너캐컨셉세계관... 4개의 세계관... 가슴이 웅장해지다못해 태평양만하다
? ㅋㅋㅋㅋㅋㅋ? 내가 방금 뭘 본거지? 뭐요? 진짜 사방신 다 등장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 무녀라면 보통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같은 거 믿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935 이정도면 거의 유로파(목성의 위성. 통째로 얼음으로 되어있었나 암튼 그럼)만해진다...
와 이틀만에 1000거의 다 찍어가네 진짜 레전드다....자강두병 레전드....
총괄무녀도 진짜 어지럽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ㅋㅋㅋ
아 스레 정주행중인데 진짜 개열받고 빡치는데 개재밌어보인다…어딘지 알면 나도 지원갔을텐데
>>941 ㅇㅈ 그 특유의 ㅈ토피아 감성이 있어 ㅈ이 붙어도 유토피아는 유토피안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
>>940 총괄무녀가 클오너 욕할 처지가 아니었네 ㅋㅋㅋㅋ도토리 키 재기지 ㅇㅈ 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2판 세워둬야 하지 않을까 이 화력이면...
2! 판! 각! (팝) 2! 판! 각! (콘)
벌써 950이 다가옴.. 빨리 세우지 않으면 1000레스 넘겠다아ㅏ
와 나 스레딕만 한 4년인가 5년 사용했는데 뒷담판 스레 이렇게 화력 센 거 첨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도 저역극팸 들어가고싶다ㅋㅋㅋㅋㅋㅋ 실시간 병크 관람하고싶어 ㅜㅜㅜㅜ
>>948 그니까ㅋㅋㅋㅋ이쯤되니깐 스레주가 부러울 지경임…미안하다 스레주!
슬슬 2판 세워야겠네... 나중에 내가 2판 세울게...
>>933 아무튼 몸부림 치는 기린을 보다가 총괄 무녀가 정화의식을 시작했다. 그러자 기린은 끼에에엑하면서 정화되었고 사방신들은 풀려났다.
>>950 5252 기대하겠다고! 스레주!!! ㅋㅋㅋㅋ
문제가 있다면... 정화하는 과정에서... 총괄무녀의 모든 신력이 사라진것이다.,.
>>953 ....? 방금 기대했는데 금방 풀렸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 상태에서 신력이 모두 사라졌다고 하면.. 지금은 무녀가 아니라는 건가? ?? 가면 갈수록 정말 기대이상이다 ㅋㅋㅋㅋ 레전드
그러나 총괄오너의 공을 치하할겸 오방신이,,, 총괄무녀를... 한국의 수호자로 만들어벌임...
은발 인증해달라고 요구못하냐 설마 신력 사라지면서 검은머리됐다는 컨셉 아니겠지...?
>>645 오 쉣...
>>956 하다못해 파란눈 인증까라고 해봐
>>955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ㅠㅜㅠㅜㅠ 아 오ㅐ그러세요 총괄이 수호하는 나라에 사는 1인 하고싶지않아요ㅜㅠㅠㅜ
>>645 >>801 오... 쉣... 신이시여...
>>955 에반데;;;;;;;;
>>956 거의 이누야샤 전개 같이 비슷해지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혼혈 = 반요, 무녀 소재 같음 그런데 >>955보고 내 눈을 버렸다
>>955 왜 일본인이 한국을...?? 이새끼 일제강점기 안배움? 일제강점기때 참혹함 모르냐?
홀리몰리과카몰리...
ㅍ
펑~
아 미친 자캐설정인줄 알고읽었다가 아니어서 벙찜 ㅅㅂ
그래도 핑머는....어디까지나 자캐설정이지....얘네 둘은...즈그 실제 본인 둘이 겪은 실제상황이라고 주장하니...어질어질쓰...
>>966 둘이 비슷한건 알겠는데 계속 옆스레 내용 퍼오는거 자제 좀ㅎㅎ
>>969 아 오키! 솔직히 내가봐도 좀 과하다 싶었다...ㅎ
>>955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닼ㅋㅋ ㄹㅇ 뇌가 일뽕으로 절여진 자강두병이넼ㅋㅋ
설마 신력 잃어버려서 가족한테 토사구팽 당하고 인간을 혐오하게 돼서 에코파시즘 자캐가 탄생했다는 건가
>>972 진짜면 와...
>>972 이거 완전 애니멀 ㅍ...
ㅈㄴ 총괄공주랑 클공주랑 섞으면 어떤 혼파망이 나올지 이쯤되니 궁금해진다ㅋㅋ 하지말라는걸 꼭 해내는 연금술사나 흑마도사의 마음이 이런건가...
>>955 나라에 곧 망조가 들거야.... 도망쳐...!
일단 총괄무녁, 한국의 수호자가 됐는데... 이게 어떤거냐면... 한국내에선 절대불사 만독불침 세뇌면역... 등등... 아무튼 한국내에선 짱짱이라 보면 된다ㅋㅋㅋ 방구석 여포가 방구석에선 최강인거퍼럼
진짜...거지같다...
심지어 총괄무녀는 한국의 미래를 예지할수도 있었다.
세뇌면역은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세기 한국에서...??? 아 얘네는 사는 세계가 다르지 참.
끼리끼리 논다더니...총괄도 클오너 뭐라할 그게 아니네 지도 지 망상 속에서 살고 있네 어휴
>>977 이거 네웹의 더게이머 주인공친구인 녹색머리(단군후손) 설정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설마 그거보고 짠 설정은 아니겠지...설마
>>979 ㅅㅍ 그럼 예언 예지해보라하면 운명은.. 함부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러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979 예지할 수 있다 그런 망상이면 우리나라에서 뭐 큰일 터질 때마다 사실 전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ㅇㅈㄹ할 거 같은데
한국에 이런 인간이 적어도 셋이나 실존한다는게 너무 공포스럽다 썰 안풀린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더...많겠지....? 으 극혐
그리고 총괄무녀는 엄청 대단한 힘이 있었음ㅋㅋㅋ 무렼ㅋㅋㅋㅋ 다른ㄴ나라갘ㅋㅋㅋ 대한민국엨ㅋㅋㅋ 쳐들어올려는걸ㅋㅋㅋㅋ 지혼잨ㅋㅋㅋ 막았댘ㅋㅋㅋ
>>9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만화주인공도 저따구면 욕먹음.....
>>986 어이가 업네ㅋㅋㅋ
>>98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ㅈㄴ어처구니가 없네 ㅅㅂㅋㅋㅋㅋ
클공주는 이거 알면 뭐라고 할려나... 아니 끼리끼리 모인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할까?
우리 총괄무녀가 지켜준 나라에 살고있었던거임?ㅋㅋㅋ
뭐지 왜 이 스레를 보니까 커뮤가 뛰고싶어지지
그래도 총괄이 낫지 생각했는데 끼리끼리였네
몬가 당하긴 싫은데 구경은 꿀잼보장
2판ㄴ이 시급혀
ㅇㅈ
음...
다음판 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