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대나무숲 2022/05/13 00:07:58

#1 이름없음 2022/05/13 00:07:58

제곧내야... 일단 천천히 이어나갈게...

#2 이름없음 2022/05/13 00:18:20

대충 중세로판 커뮤가 열린다길래 신기해서 평민이지만 궁정 마법사를 꿈꾸는 여캐 만들고 청서를 넣었어... 결과는 합격했고. 그렇게 커뮤 들가고 다른 사람 프로필도 좀 보고 어떤 아이인지 파악하고 있었는데... 좀 개 쩌는 배경의 캐릭터가 나타났어.

#4 이름없음 2022/05/13 00:20:26

대충 풀네임이 셀레스티아 폰 데 아리아드네 이사벨라 마리안느 메어리 앨리스 알리샤 K. 로잘리아 클래런스 (원래 저거보다 더 길었음...) 인거임... 와 이름 개 길다... ㄷㄷ 하면서 봤는데 더 띠용한 설정이 있음...

#5 이름없음 2022/05/13 00:22:59

외형 설명란에 그녀는 10대 시절 툭 하면 부러질 것만 같은 연약하고 청초한 한 떨기 백합 같은 소녀였으나 30대가 된 지금 고고하면서 섹기(진짜 저렇게 적음...) 넘치고 원숙미 있는, 장미 꽃 한 다발 같은 여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눈을 내려깔고 있을때면 혹 그녀가 쓰러질까 바람도 피해가고 꽃들도 아름다움에 고개 숙일 만큼 청초한 소녀가 된다. 아직 10대 같은 연약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가 적혀져있었음...

#6 이름없음 2022/05/13 00:27:56

심지어 배경에는 어렸을때 놀던 소꿉친구들이 대륙 최강의 소드마스터이자 드래곤의 심장따윈 한 손으로 파괴해 버리는 검사와 서쪽 마탑의 차기 마탑주이자 지식의 화신 그 자체인 대 현자이다. 둘 다 그녀를 여동생처럼 아끼며, 그녀를 과보호한다. 그리고 그녀는 5년 전에 북부대공과 결혼했었으나 요정 같은 그녀를 건들이지 못하고 손만 잡고 자는 북부대공 때문에 대공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하녀만도 못 한 인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북부대공은 그녀에게 집착했다. 그녀에게 말을 거는 하인들의 혀를 자르고 손발의 힘줄을 잘라 내쫓았고, 그녀를 음흉한 눈빛으로 보는 집사의 목을 잘라 성벽에 걸었다.

#7 이름없음 2022/05/13 00:30:52

그러던 어느날 대공이 그녀를 위해 파티를 주최했다. 최고급 와인도 선물해주었다. 너무 기쁜 그녀는 와인을 비우고 잠에 들었으나 그것은 북부대공의 계략이였다. 손도 못 대지만 그녀에 대한 집착이 절정에 다다른 그는 그녀를 박제할 계획을 꾸렸으나, 소드 마스터에 의해 저지되고 거세(?)되어 그녀에게 막대한 위자료를 넘겨주었다.(무려 북부 영토의 반을 가짐ㅋ)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물오른 미모로 사교계의 시들지 않는 꽃이 되었고, 클래런스 가의 귀한 금지옥엽 영애가 되었다... 라고 적혀있었음... 문제는 이 캐... 38살이다...

#8 이름없음 2022/05/13 00:34:34

이 사람은 피해야겠다 싶었는데... 이 클래런스 영애...(너무 기니까 그냥 클영애라 부를게.)가 내 하록을 이음. 그래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인사해줬는데... 갑자기 내 캐 뒤에서 병사가 나타나서 내 캐를 꿇어앉히고 " 무례한 놈! 이 분은 대륙 최고의 검사이자 소드 마스터인 모브1 님과 차기 마탑주이자 마법사로써의 정점을 찍은 대 현자 모브 2님의 비호를 받는 셀레스티아 어쩌구 공녀님이시다! 감히 너 같은 평민이 말을 걸 수도 없는 고귀한 분이야! " 이러고 그 분 캐가 " 하우...? 괜찮아요. 나이트. 저 분을 용서하세요... " " 오오, 과연 셀레스티아님! 평민에게도 지비를... 웅앵웅... " 이러셨다...

#9 이름없음 2022/05/13 00:36:38

일단 허겁지겁 끝내고 도망다녔는데... 어째 이분 올라오는 일상로그엔 다 롤리타 드레스에 토끼 인형 가방을 매고 아장거리다가 당캐를 만나 넘어져서 청초하게 눈물 흘리는... 그런 것 밖에 없더라. 번복하지만... 이 캐 나이... 38살이다...

#10 이름없음 2022/05/13 00:39:58

게다가 여캐한테는 대충 이어주드만... 잘생긴 남캐한텐 4줄 이상 적어주더라... 근데 내용을 보면 다 똑같이 (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퍽 청초한 미색에 당신은 홀린듯 그녀를 바라봤다. 시선을 느꼈는지 그녀가 고개를 들며 갸웃거린다. ) 왜... 그렇게 보시나요...?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하우...? 이러더라...

#14 이름없음 2022/05/13 00:43:58

과거로그에는 막 ㅈㅎ하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다들 내 몸과 얼굴만 좋아해...! 하면서 장미가시를 움켜쥐던데... 지문에 ㅡ장미가시를 움켜쥐자 피가 흘러내렸다. 진홍빛 아름다운 피는 마치 루비와 같았고... 장미보다 더 붉고 아름다웠다. (이하생략.)ㅡ 적어놓으심...

#17 이름없음 2022/05/13 00:46:41

>>13 나도 잘 모르겠는데 로판보고 가련한 비운의 여주 설정을 넣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중임...

#18 이름없음 2022/05/13 00:48:10

>>15 그런 것 같어... 총괄이랑 오너방에서 반말까고 대화하더라.

#21 이름없음 2022/05/13 00:51:38

>>20 나도 잘 모르는데 본인 피셜 직장인이래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05/13 00:53:30

암튼 클영애 피하는 나날을 보내던 와중... 갑자기 #각성로그 가 올라옴... 뭐지 하면서 봤는데 띠용... 클 영애의 자수정같은 보랏빛 머리는 은발이 되었고 보석같이 빛나던 빨간 눈은 노랗게 빛을 냄... 클영애는 신의 사랑을 받아버린 나머지 그만 신녀가 되어벌임

#25 이름없음 2022/05/13 00:54:08

>>23 자매품으로 아우웅...? 뀨아아...? 도 있어... (소근)

#26 이름없음 2022/05/13 00:55:27

>>24 그리고 신녀가 된 순간 기억이 팍 떠오르는데... 그랬음. 클 영애는 사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다가 그만 빙의해버린거임...

#27 이름없음 2022/05/13 00:56:50

빙의한 기억을 떠올린 신녀는 그렇게 로판 중.세.시.대에 스마트폰을 보급하고 모두에게 찬양받는 신녀님이 되어벌임ㅋㅋㅋ

#30 이름없음 2022/05/13 01:00:19

그렇게 신녀가 되어버린 클신녀는 제국 옆에 성국을 세웠음. 어느날 기도를 드리는데... 신의 찬란하고도 알흠다운 목소리가 울려퍼진거... 그 계시는... 클신녀가 아이를 낳아야만 제국이 번창한다는거임... 근데 38이면 노산아니냐...

#31 이름없음 2022/05/13 01:02:09

>>30 아무튼 클신녀가 좀 좋아하던 남캐들 (황태자, 추기경, 수인의 수장 등...) 한테 제국의 번창을 위해 자기를 아내로 삼아달라고 밀어붙히는 나날이 이어짐.

#33 이름없음 2022/05/13 01:04:37

심지어 추기경한테는 " 시, 신의 명령이에요... 우리는 신을 따르니까... 하, 하우... 추기경님과 저... 하나로 이어지지 않으면...! " 이러면서 미의신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주며 유혹하더라. 문제는 그 추기경 캐한텐 애인이 있었다.

#35 이름없음 2022/05/13 01:06:20

>>32 어떻게 안겨ㅋㅋㅋ "하우우...!" 금색 마법진이 펼쳐졌다. 상상했다. 내가 대한민국에서 쓰던 스마트폰을...! 둔탁한 소리와 함께 분홍색 리본으로 장식된 스마트폰이 떨어졌다. " 됐다...! 됐어요...! 이걸 모두에게 드리지 않으면... 저... 신녀 실격일거에요, 뀨아...! " 이러더라.

#36 이름없음 2022/05/13 01:07:00

>>34 어...ㅋㅋㅋ... 사실 나도 탈주하고 싶었는데... 나한테 앤캐가 생겨서 꾹 참았음...

#39 이름없음 2022/05/13 01:10:55

>>33 아무튼 이 추기경의 애인캐가 대악마였는데... 빡쳐가지고 신녀한테 찾아갔다가 그만... 신녀의 신성한 빛에 눈이 멀고만다...

#42 이름없음 2022/05/13 01:12:43

근데 얘들아...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게... 우리 클 신녀님의 말버릇인 하우... 후에... 뀨... 뀨아... 는 놀랍게도 클 오너님 말버릇이였다.

#43 이름없음 2022/05/13 01:14:52

>>41 막커이긴 했음... 사실 나도 앤오님이랑 탈주하려다가...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 구경한거긴 해... 답답했다면 미안해.

#45 이름없음 2022/05/13 01:17:08

>>44 어... 커뮤캐야... 아마 합의가 안 된 거였을걸? 오너방에서 대악마님 오너가 이게 뭐냐고 엄청 따지셨는데 클오너님은 " 후, 후에... 그... 죄송해요... " 이러고 도망갔어.

#48 이름없음 2022/05/13 01:21:27

사실 설정방에서 내가 클오너님한테 클신녀님 왜 나이가 38이냐고 물어봤는데... 그 이유가... 가장 어른이지만 가장 순수하고 경험이 많은 캐를 굴리고 싶었대...

#51 이름없음 2022/05/13 01:23:41

아무튼 대악마의 눈을 멀게 한 클 신녀님은 잠잠했음... 나도 평화롭게 앤오님이랑 러닝했고... 적어도 오늘 3시까진 평화로웠을거임...

#52 이름없음 2022/05/13 01:25:03

>>51 근데 문제가 생김... 클신녀가 유혹하던 황태자가 그만 다른 나라의 공주님과 앤관을 맺어버린거임...

#54 이름없음 2022/05/13 01:26:15

>>53 엉... 심지어 마왕캐도 있었어... 그냥 중세로판이니까 기본적으로 다 ok라는 분위기였거든.

#55 이름없음 2022/05/13 01:27:34

>>52 아무튼 그 다른 나라의 공주님(황태자비캐)은 황태자와 앤관을 맺고 #약혼로그를 올렸지... 근데... 우리의 클 신녀님이 나타남.

#56 이름없음 2022/05/13 01:28:36

클 신녀님은 웨딩드레스를 연상하는 새하얗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서... 그 공주님 캐릭터한테 붉은색 와인을 쏟아버렸어.

#57 이름없음 2022/05/13 01:30:28

오너방은 난리가 났지. 공주님은 클신녀님 언급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약혼식에 그러냐, 대체 왜그러냐 등등... 속사포로 뱉어냈고 클오너님은 "후에...? ㅈ, 죄송해요오... 제 캐가 빈혈이 있어서어... " 이 한마디와 함께 잠수했어.

#58 이름없음 2022/05/13 01:32:15

빡친 공주님과 황태자분은 나가셨고... 그 뒤로 6명정도가 더 나갔어.

#59 이름없음 2022/05/13 01:35:48

그리고 클신녀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독백로그를 올려서 자신의 독백을 읊었지... "신님... 차, 참회해요... 저는 당신의 딸이자 다른 세계에서 온 빙의자에요... 저는 스마트폰을 보급했고오... 제, 제 몸을 불살라 제국에 희생하기 위해 신녀의 몸으로 후으... 아이까지 낳으려고 결심했어요. 근데 세상은 왜이렇게... 저한테 모진가요...?" 라고...

#60 이름없음 2022/05/13 01:37:27

잠만 독백로그에 클신녀님 댓글 올라왔는데 가관이다.

#61 이름없음 2022/05/13 01:41:07

조각같이 아름다운 신이 빛과 함께 클신녀에게 내려오더니 클신녀 배를 쓰다듬자 클신녀가... 클신녀가... 만삭이 됨...

#63 이름없음 2022/05/13 01:47:58

신의 애를 밴건데... 천사 쌍둥이를 낳음... 둘 다 아들인데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바로 걸어다님...

#67 이름없음 2022/05/13 01:52:49

>>65 정확해...

#69 이름없음 2022/05/13 01:58:05

살려줘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뭔가 기억날거같대...

#72 이름없음 2022/05/13 02:02:42

미친 떡밥이 풀렸는데 이건 내일 풀게... 잘자...

#81 이름없음 2022/05/13 12:45:55

위의 노처녀 돌싱 세계최고 미녀가 애교로 보일만큼 엄청난 게 등장했어...

#83 이름없음 2022/05/13 12:48:05

일단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클 신녀가 갑자기 오열하면서 주저앉았다...

#85 이름없음 2022/05/13 12:50:36

>>84 나랑 다른 멤버도 에바다며 그 말 했는데 지 딴엔 색기 넘치는 연상녀♡ 설정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후... 후에... 총괄님...! 멤버분들이 저 괴롭혀요... 후아...ㅠ" 이러면서 총괄 부르더라... 그 이후로 포기하고 병먹금했어...

#86 이름없음 2022/05/13 12:51:14

>>83 오열하면서 주저앉은 이유는... 클 신녀의 잃어버렸던 전생의 기억이 되돌아왔기 때문이였다.

#87 이름없음 2022/05/13 12:52:59

위에 보면 클신녀는 대한민국의 빙의자라는 얘기가 나온다. 근데... 그 전생에는... 지 애 배게했던 신이랑 연인 관계였던 인간... 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이 나온다.

#89 이름없음 2022/05/13 12:56:18

>>88 비슷해... 스포 좀 하자면... 클선녀는 전생의 기억까지 되찾고... 지가 신이 된다.

#90 이름없음 2022/05/13 12:58:45

>>87 근데 신이 전생에 중세에서 태어난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죽은 클신녀가 안타까워서 한국에 환생시켰다가 너무 보고싶어져서(?)(지가 만나러가면 될거아냐...) 클 신녀의 영혼를 이 세계로 불러들이고 갓 태어난 클영애의 몸에 빙의시켰다... 는 짭육아물 전개가...

#91 이름없음 2022/05/13 12:59:52

아무튼 그렇게 클신녀는 빛과 미의 신이 되고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렇게 클신녀의 얘기는 끝이난다.

#92 이름없음 2022/05/13 13:00:04

물론 클신녀의 얘기만.

#94 이름없음 2022/05/13 13:02:50

>>93 어... 이해 잘했구나...

#95 이름없음 2022/05/13 13:04:17

참고로 고백하자면 사실 여기는 트위터가 아니라 밴드고... 커뮤보단 팸에 더 가까워서 캐변도 한 달에 세 번정도 허용이 된다... ㅋ... 이쯤되면 클신녀 말고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났다는걸 알겠지...

#98 이름없음 2022/05/13 13:07:21

참고로 이번에 클오너님이 캐변한 캐릭터는... 클신녀가 낳은 천사 쌍둥이중 유난히 몸이 허약하고 가녀린 애가 있었는데... 걔로 바꾸셨다... ㅋ...

#99 이름없음 2022/05/13 13:11:49

프로필을 봤는데... 클오너 답게 이름이 길었다... 미카엘라 안젤리카 앨리스 마리안느 오벤데르크 알리샤 클라랜스(물론 가명이다) 이런걸로... 근데 웃긴건 분명 천사'남'캐인데 여성형 이름을 썼다는거다...

#100 이름없음 2022/05/13 13:12:10

>>96 허허... 현실은... 드라마보다... 비극인 법이야...

#101 이름없음 2022/05/13 13:18:34

그놈의 외향묘사를 복붙하자면... "화려하고 뇌색적인(뇌새적이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듯...) 어머니와 달리 가녀리고 청초하다.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더 반짝이는 눈망울은 자그마한 토끼같다. 그리고 유난히 도톰하고 분홍색으로 물든 입술은 아주 매력적이라서 누가 봐도 입을 맞추고 싶어한다. 남자이지만 그 가녀림은 여자못지 않으며 교황까지도 그 발밑에 꿇어앉아 마구 키스를 날릴만큼 아름답다. 천사답게 은과 금을 녹여 만든듯한 백금발이며, 아주 길어 바닥에 닿을 정도다. 피부가 눈보다 더 하얗다(그건 아픈거 아님...?) 아주 신성하고 아름다우며 천사답게 겨드랑이에 조그마한 날개가 달려있다. " ... 라는데...

#102 이름없음 2022/05/13 13:19:35

왜 날개가 우투리마냥 겨드랑이에 달려있는거야... 겨땀나면 날개에서 냄새날듯... (이런 상상한 내가 싫다...)

#104 이름없음 2022/05/13 13:24:08

아무튼 배경이 더 가관인데... " 신녀인 어머니와 신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주 고귀하고 아름다운 천사이다. 그러나 자신의 쌍둥이 형과 달리 유달리 연약하고 청초해서 그 형이 과보호하며, 유난히 집착한다. 게다가 매일 아침 형과의 입맞춤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 아니 근데 얘냬 따지고 보면 태어난지 24시간도 안 됐는데 그런 신생아들 가지고 뭐하는거야

#105 이름없음 2022/05/13 13:26:20

잠만 이분 하록올렸어

#108 이름없음 2022/05/13 13:31:23

하록내용은 대충 아름다운 천사가 지 형아잃어버려서 후아아 거리며 우는거다...

#109 이름없음 2022/05/13 13:32:49

>>107 그러게 어디 학교같은데서 배우고오나

#110 이름없음 2022/05/13 13:34:31

잠만 연금술사님이 이었어

#112 이름없음 2022/05/13 14:19:32

클천사가 연금술사님 역극 이었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역겹다... 이건 저녁에 풀게...

#114 이름없음 2022/05/13 17:39:21

스레주 왔어.

#115 이름없음 2022/05/13 17:39:57

참고로 연금술사님 얘기를 하자면... 갈색 덥수룩한 머리에 외알안경을 쓰신... 너드미 뿜뿜하신 분임. 착하셔서 그나마 클영애 역극도 가장 잘 이어주시기도 하고. 캐 자체도 다정해서 우는 천사한테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클천사가 급발진을 했음...

#116 이름없음 2022/05/13 17:40:33

클천사가 " 후에... 혀, 형아는 연금술사 에요오...? " 이러더니 눈물을 멈추고 부들부들 떨면서 주먹을 움켜쥠. " 아, 아버님께 반항하는... 못된... 연금술사인거죠오...! 절 실험체로 쓸 생각이에요...? " 갑자기 이질알을 함. 갑자기 질알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얘 형이 연금술사는 나쁜녀석들이고 천사들을 실험체로 쓴다라고 말해줬기 때문임ㅋㅋㅋ...

#121 이름없음 2022/05/13 19:20:34

그리고 우리의 클천사는 주먹을 꼭 쥔채 도망가다가... 연금 술사님 허리에 달린 >>>하얀

#124 이름없음 2022/05/13 19:22:50

>>123 막커라서... 수프...

#126 이름없음 2022/05/13 19:23:56

>>121 차마 이때의 외형묘사는 복붙할 수 없어서 내가 최대한 돌려... 써보겠는데... 분홍빛이 도는 허벅지와... 납작하고 가녀린 가슴 속 분홍콩 ㄷ... 이건 못하겠다. 미안.

#129 이름없음 2022/05/13 19:28:04

여기서 우리 연금술사님은 한 한시간 정도 안 이으시다가... 다시 이으셨는데... "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은, 아마 그 하얀 액체가 알코올 성분을 지녀서 그런 것 이겠지. 갑자기 물약을 뒤집어 쓰게 된 것은 미안하지만, 그 액체는 알코올이 다량 들어가 있을 뿐, 금방 마르는 물약이라 곧 원상복구가 될 터였다. 지금도 갓 젖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마른 것은 그 이유 때문일 것이다. " 라고 이어주심. 졸지에 클천사는 술 뒤집어쓰고 슬주정하는 주정뱅이가 되어벌임...

#130 이름없음 2022/05/13 19:29:28

근데 클천사의 만행이 여기서 끝나진 않겠지.

#133 이름없음 2022/05/13 19:30:45

>>131 클오너쓰 총괄지인쓰... 우리도 말했는데 " 직장인이라 스트레스 많아서 그러신 것 같은데 넘어가세요...^^ " 했쓰...

#136 이름없음 2022/05/13 19:35:15

>>135 몰라 걔냬 어디 학교에 가둬져서 교육받은 게 아닐까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2/05/13 19:37:03

>>129 여기서 포기하면 클천사가 아니지... 알코올에 절여진 클천사는 연금술사님을 밀어뜨리고 자기가 그 위에 올라탔음...

#138 이름없음 2022/05/13 19:37:53

그리고 " 헤에... 형아... 또 기분 좋은거어... 하는거지이...? ♡ " 이 질알을 함... 취해서 구분을 못한다는 묘사와 함께...

#141 이름없음 2022/05/13 19:38:25

>>138 그렇게 연금술사님의 입술은... 말랑하고 도톰하고 분홍빛으로 빛나는 클천사의 입술ㄹ...

#142 이름없음 2022/05/13 19:40:17

쪼옥.

#145 이름없음 2022/05/13 19:42:30

근데 여기 반전이 있다면 입맞춤 당한 연금술사님이 녹아내리고 뒤에 진짜 연금술사님이 나오더니 " 아... 죄송합니다... 하하, 새 호문클루스를 실험중이라... " 라고 말하면서 등장하심.

#147 이름없음 2022/05/13 19:44:32

그리고 갓금술사님은 " 당신이랑 닮은 천사가 있던데... 당신의 형제입니까? 이쪽으로 곧 올테니 전 이만 가겠습니다. " 이러고 깔끔하게 퇴장하심.

#148 이름없음 2022/05/13 19:46:07

근데 갓금술사 오너님이랑 아까 일대일을 했는데... 엄청 울고 싶으셨대. SL지향인데 왜이러냐고 한탄하심...

#150 이름없음 2022/05/13 19:50:04

>>149 솔로지향쓰

#152 이름없음 2022/05/13 19:50:58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클천사랑 총괄 엿 좀 맥이자는 멤버들끼리 모였음.

#154 이름없음 2022/05/13 19:54:04

사실 원래도 모였었는데... 대부분이 대악마랑 공주님 사건 이후로 떠난지라... 아무튼 우리끼리 지혜를 짜냈는데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심 " 클천사님이 되게... 로판 남주 스타일을 좋아하던데... 아예 저희끼리 부계로 로판 남주 캐들을 짜서 여지주고 그러는... 건 어떤가요? " 하고.

#155 이름없음 2022/05/13 19:55:33

참고로 총괄 얘기도 많이 안 했는데 총괄도 남캐에 환장하는 서타일이였다. 인장 잘생기거나 존잘 그림러 분들한테 안그런척 겁나 집적거림.

#157 이름없음 2022/05/13 19:58:18

>>154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자 대부분 좋겠다ㅋㅋ 재밌겠다 하던데 클신녀님의 남편 후보였던 수인종의 수장(흑표범인수인데 깜피 근육남 흑발쓰)님이 갑자기 멤버들 들어오면 총괄이 의심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160 이름없음 2022/05/13 20:00:59

솔직히 n개월동안 홍보를 안 해서... (해도 안들어오더라ㅋㅋ...) 총괄이 의심할 여지는 있었는데 부총괄이 손을 들었음. " 그럼 제가 제 지인들이라 뻥치고 데려올게요. " 사실 총괄이 부총괄을 깊게 신뢰(일 겁나 잘하심)해서 다들 괜찮겠다 이랬음ㅋㅋㅋ 근데 최대 난관이 있었지...

#161 이름없음 2022/05/13 20:01:32

>>159 거듭 말하지만 이정도면 따로 학교가 있는정도...

#164 이름없음 2022/05/13 20:04:41

재미는 있겠는데 둘의 키링남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게 최대 난관이였지...

#168 이름없음 2022/05/13 20:07:13

그래서 내가 말했음. " 시범 삼아 제가 해볼게요. 안 넘어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요. " ... 하고 지금 캐를 짜고 있다. 로판 남주 외형이랑 성격 좀 추천해줘...

#170 이름없음 2022/05/13 20:09:47

>>169 허허... 만약 내가 실패해도 숭고한 데이터가 될 것이니... 이 영광을 레더들과 내 앤오님께...

#172 이름없음 2022/05/13 20:10:31

원래 흑발 적안 까칠캐를 내려다가 너무 개초딩스러워서 (이러다가 클천사를 꼬시는게 아니라 걔 머리채를 잡을 것 같았음...) 지금 바꾸는데 생각이 안나...ㅠ

#173 이름없음 2022/05/13 20:11:23

>>171 너의 숭고한 도움... 잊지 않을게...

#175 이름없음 2022/05/13 20:13:11

암튼 캐도 짜는 김에 클오너 썰 좀 플자면... 이 분은 클영애때 외모 후려치기를 많이 하심ㅋㅋㅋ 설정방에 누가 그림 올려서 누가 와 뫄뫄님 캐 예뻐요ㅜㅜ 이러면 클오너님이 꼭 끼어들어서... 후웅...? (청초하지만 힘없게 웃기...)

#176 이름없음 2022/05/13 20:15:11

그리고 우리가 화풀이방이 있는데... 클오너님이 이런 글을 올리는거야...

#177 이름없음 2022/05/13 20:19:00

>>176 하아... 열분...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후으... 제 사수가 대리님이신데... 웅... 절 자꾸... 여자로 보는 것 같아요오... 하아... 자꾸 밥먹자구 불러내구... 막 손 잡고 제 왼쪽 네번째 손가락을 계속... 아련하게 쳐다보세요... 게다가 제가 혼나서 울고 있으면... 몰래 나타나서 커피랑 티라미수 주구... "신입은 실수하면서 커. 내가 너 많이 아끼잖아. 그런거 신경쓰지마. " 이러면서 안기라구 하더라구요... 너무 슬퍼서 대리님 품에서 울었는데... 제 이마에 뽀뽀하시구... " 그만 울어, 예쁜 얼굴 다 망가지겠다. " 이러세요... 전 전혀 남자로 안 보이는데에... (자료를 제공해준 옆나라 백작가의 공녀님께 이 영광을...)

#179 이름없음 2022/05/13 20:22:55

>>177 그리구 다음날에... 제가 거절햇는데에... 후에... 우시더라구요... 내가 왜 싫냐구... 이유라도 알려달래서... 뀨아아... 제가... ㅊ은우 닮은 남자가 이상형인데... 대리님은 ㅈ동건 닮아서 싫다... 이러니까 성형이라도 하겠담서 우시더라구요... 하아... 사회생활 어떻게 하죠오...?

#182 이름없음 2022/05/13 20:27:06

>>179 근데 우리 부장님이 ㅊ은우 닮으셔서... 대리님이 저한테 물으셨어요오오... 그럼 부장님... 어떻게 생각하냐구... 차라리 여지를 안 주는게 나아서... 우웅... 좋아한다 거짓말을 했는데... 부장님이 뒤에서 나타나더니 클오너씨, 따라와. 이럼서 제 팔을 붙잡구... 회사 카페로 가시더라구요... 대리님은 뒤에서 우시구... 암튼 카페 가서 얘기를 나누는데... 웅... 부장님 아버지가 회장님인데... 결혼 할 여자 안 데려오면 해고시킨다 하셨어요오... 근데 마침 얘기 들었다구... 본인이랑 계약연애 안 해볼러냐구... 하아... 어쩌면 좋죠오...?

#185 이름없음 2022/05/13 20:30:54

>>182 여기서 말 안한게있는데 클오너의 직장은 ㅊ은우 닮은 부장님과 ㅈ지현 닮은 과장님과 ㅈ동건 닮은 대리님과 알ㄹ들롱 닮은 회장님과 ㅅ혜교같은 비서가 있다... ㅋ... 왜 회장님은 외국인이냐...

#186 이름없음 2022/05/13 20:31:52

>>181 같은 사람이면 2연속 까스레 주인공이라는 경력이...

#187 이름없음 2022/05/13 20:34:52

근데 (클오너피셜) 부장님과 계연을 하게 됐는데... 부장님이 생각보다 더 친절하게 대해준다함... 맛난거 있음 본인 먼저 주고 막 내 여자가 초라하게 다니지 말라며 명품백 주고 일하다가 실수해도 모른척 넘어가준다함...

#188 이름없음 2022/05/13 20:37:48

>>187 근데 그럴때마다 대리님이 뒤에서 아련하게 쳐다봤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오라고 했음... 술 마시자고... 그렇게 합석했는데... 대리님이 우신대... 안 되겠냐고, 나는 안 되겠냐고, 정말 사랑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말을 꺼내심. " 사실 나... 앞으로 4개월 밖에 못 살아... "

#191 이름없음 2022/05/13 20:39:58

>>188 그리고 대리님이 절절하게... " 4개월만이라도... 만나주면 안돼...? 세컨드라도 좋아. 날 봐줘... " 이러셨다고 함. 클오너는 마음이 약해져서 부장님한테 계연 끝내자고 하려고 찾아갔는데 부장님이 벽쿵을 하며 클오너 귀에 속락였다고 함. " 절대 안 돼. 그 놈이 너한테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

#193 이름없음 2022/05/13 20:45:21

>>191 그렇게 부장님과 마우스 투 마우스를 하려는 순간 ㅅ혜교를 닮은 비서가 문을 열고 클오너를 째려보며 " 도련님, 회의할 시간입니다. " 이럼. 근데 그 부장님이 비서를 보더니 갑자기 무릎을 차(?????) 넘어뜨리고 비서 위로 넥타이를 탁 던지며(????) " 어디서 노려봐? 나만 봐도 모자란 내 여ㅈ... " 아 고통스럽다.

#198 이름없음 2022/05/13 20:50:24

클오너 피셜 직장인이라는데... 아닐듯... 아님 망상증 환자 아닐까 추측중...

#200 이름없음 2022/05/13 20:53:22

>>193 그러자 그 비서가 발광을 함. " 도련님!!! 7살때부터 도련님을 모신 저한테 어떻게 이러실 수 있으세요!!! " 이러자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비서의 머리가 돌아감. 부장이라는 사람이 싸다구를 날린거임. 비서 망연자실하고... 부장은 목소리 내리깔고 내.여.자.에.게.사.과.해. 이러셨대. 그것도 도게자하고 싹싹 빌면서...

#203 이름없음 2022/05/13 20:56:53

>>200 비서는 걍 도망가고 부장이 클오너 안아주면서 저런거 보게해서 미안해... 이랬대... 클오너는 어느새 자기 마음에 부장님이 싹 튼걸 알았고... 그치만 대리님을 놓을 순 없었대. 불쌍해서... 그래서 대리님은 딱 4개월만 몰래 만나고 헤어지면 안되겠냐 했는데 그 순간 부장님 눈빛이 달라지면서 클오너 손목 낚아채고 어딜 도망가. 이러면서 으르렁 거렸대. 모 노래가 생각나네. 아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내 여자 내 여자 건들지 마...

#205 이름없음 2022/05/13 21:00:55

>>203 암튼 그 날 부장님과 사랑을 나누게 됐는데 한 방에 임신이 됐대. 지금 임신 1주차란닼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2/05/13 21:01:40

>>204 웨얼이즈 아청법...

#209 이름없음 2022/05/13 21:02:39

>>206 레더야... 순진하구나... 임테기는 사랑 나눈 후 2주 후에 결과가 나와... 개 뻥이라는거지..

#212 이름없음 2022/05/13 21:03:50

>>208 임신튀 여주에 빙의하고 싶나봐... 막 애 지우라할까 두려워서 몰래 대리님과 동거중이래...ㅋ

#214 이름없음 2022/05/13 21:06:36

암튼 도망갔는데 부장님이 자꾸 지한테 집착해서 고민이래... ㅋ...

#216 이름없음 2022/05/13 21:08:54

>>215 미친 그거 보니까 썰 하나 더 생각났다, 풀어도 돼?

#218 이름없음 2022/05/13 21:11:15

클오너 일대기... 클오너의 과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223 이름없음 2022/05/13 21:15:24

오너방에서 과제 때문에 죽어가는 이들이 속출하는 4월달... 어떤 오너님이 클오너님께 물었지... 어떤 오너1. 그러고보니 클오너님 직장인이라 안 했어요? 혹시 대학 어디나왔어요? 클오너. ㅎ, 후우... 저 중졸이에요오... 부모님이 대학가는 거 반대해서... 어떤 오너1. 엥 왜요? 클오너. 하아... 사실 저... 신사임당의 후손이라... 부모님이이... 이제 신부수업을 하시람서... 뀨웅...

#224 이름없음 2022/05/13 21:16:59

그렇다 클오너는 >>신사임당의 후손이자 아직도 한복 입고 생활할 만큼 엄격한 집안에서 태어난 금지옥엽 양갓집 규수였다...

#230 이름없음 2022/05/13 21:22:45

자신의 금지옥엽이 좋은 남편에게 시집가길 바란 클규수의 부모님은 클규수의 고등학교를 중도하차 시키고, 혹독한 신부수업을 시켰다...

#231 이름없음 2022/05/13 21:23:51

그러나 클규수는 너무 총.명해서 뭐 다도, 악기, 그림, 요리(지 피셜 자격증도 다 땄다고 함...), 가사... 또 뭐였더라... 아무튼 그런 일을 3개월 만에 장인마냥 다 마스터 해버린다... 그렇게 남편 될 사람과 처음 보게 되는데...

#233 이름없음 2022/05/13 21:24:53

OMG 본인의 이상형 ㅊ은우와 복붙한 남자가 굳은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234 이름없음 2022/05/13 21:26:27

클 규수는 신이나서 결혼을 추진했으나... 예비신랑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된다...

#235 이름없음 2022/05/13 21:27:55

그 사람은 바로 클 규수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큰 오빠였다...

#237 이름없음 2022/05/13 21:30:11

심지어 클 규수는 이 사실을 결혼식 전날 알게된다...

#238 이름없음 2022/05/13 21:32:12

그토록 사랑해 마지않는 오빠를 위해 클 규수는 가짜 신분을 준비하고... 신혼여행 후 오는 길에 죽은걸로 위장해서 도망갔다고 한다... 오로지 자신의 오빠와 자신의 남편의 사랑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자신을 치워버린 것이다...

#240 이름없음 2022/05/13 21:34:55

그 가짜 신분은 클 규수와 나이가 같은 아이였는데, 얼굴이 아주 비슷했다고 한다... 명문대생이였지만 사고사로 죽어 버린 아이라고... 그렇게 클 규수는 그 명문대생으로 살아가기로 한다...

#241 이름없음 2022/05/13 21:36:49

그러나 이차방정식도 모르는 클 오너가 미적분을 하기엔 무리였고(수학 관련된 과라고 했음.) 바로 자퇴했다고 한다... 그렇게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명문대 자퇴' 라는 학력을 보고 바로 뽑은거라고...

#242 이름없음 2022/05/13 21:38:31

그러나 회사에 일한지 얼마 안 돼서... 자기 큰 오빠가 찾아왔다고 함... 왜 그런 선택을 했냐, 오빤 너 없으면 못 산다... 이러면서... 클오너는 후에에 울면서 오빠의 사랑을 방해하긴 싫었다며 오열을 함... 그렇게 두 남매는 폭풍 오열하다가 그만...

#243 이름없음 2022/05/13 21:39:48

잠만 이 뒤 생각 안 난다 물어보고 올게...

#245 이름없음 2022/05/13 21:42:03

오 갓 이걸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진짜... 선넘는데...

#247 이름없음 2022/05/13 21:43:54

얘들아... 좀 선 넘는 얘긴데 이거... 올려도 돼...?

#251 이름없음 2022/05/13 21:44:59

그토록 사랑해마지 않던 오빠와... 사랑에 빠져벌임...

#252 이름없음 2022/05/13 21:45:09

우웩,..

#256 이름없음 2022/05/13 21:46:22

>>255 미안해나도이게캐이야기면좋겠어...

#258 이름없음 2022/05/13 21:49:43

>>257 06년생이상...

#259 이름없음 2022/05/13 21:50:34

암튼 클오너는 그렇게 오빠와 연인(우웩)이 되었다가 어느날 오빠 폰에 담겨진 사진(남편과 오빠의 투샷)을 보고 정신을 차려서 관계를 청산했다함...

#261 이름없음 2022/05/13 21:51:03

>>260 엉...

#262 이름없음 2022/05/13 21:51:27

>>259 여기까지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클오너의 과거얘기...

#267 이름없음 2022/05/13 21:53:38

>>263 뒤늦게 본 부총괄이 재재해서 클오너 얘기를 다 가려버렸다함... 경고도 먹이고... 근데 총괄이 은근슬쩍 활동 잘한다는 명분으로 클오너 경고 세탁쓰...

#268 이름없음 2022/05/13 21:55:20

근데 클오너 남편도 ㅊ은우 판박이, 부장님도 ㅊ은우 판박이...

#277 이름없음 2022/05/13 22:06:15

그리고 누가 엥? 어떤 회가가 명문대 자퇴보고 뽑아여ㅋㅋㅋ 이러니까 하는 말... 하아... 사실 그때 제가아아... 회장님께... 녹차를 타 드렸는데... 제가 타준 녹차가, 너무 맛있어서... 후웅, 제 녹차 없이는... 인생을 살기 고달프시대요오... 뀨아앙...

#280 이름없음 2022/05/13 22:08:06

>>278 알고보니 차에 마약을 타서 그랬다는게 학계의 점심...

#283 이름없음 2022/05/13 22:09:43

>>281 마약 거래하던 사람한테 뀨아아♡ 한 마디로 기절시켜서 뺏어 온게 아닐까ㅋㅋㅋ...

#286 이름없음 2022/05/13 22:11:07

그리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느날 클오너가 자신을 똑 닮은 캐릭터가 있다고 타장르방에 사진을 보냈다...

#292 이름없음 2022/05/13 22:17:35
>>286 본인 피셜 이 캐 닮았대...

>>286 본인 피셜 이 캐 닮았대...

#293 이름없음 2022/05/13 22:21:23

그리고 부계 통과해서 후다닥 프로필 적고 하록 올렸는데... ㄹㅇ 1분도 안 돼서 클천사가 표정달고감...

#294 이름없음 2022/05/13 22:22:29

다녀올게 내 명복을 빌어줘...

#296 이름없음 2022/05/13 22:27:24

내 캐 악마캐인데... 내 캐 보고 울망이면서 옷깃 꼬옥 잡더니 하우... 으웅... 아, 앙마다... 다른 사람들한테... 뀨우... 나쁜 짓... 할거죠오...? 저부터 쓰러뜨리고 가요오... 이럼...

#299 이름없음 2022/05/13 22:29:32

심지어 지금 얘 하얀색 롤리타 드레스 입고 있음... 젠장...

#303 이름없음 2022/05/13 22:31:58

남캐맞어... 지금 하얀 스타킹에 구두에 보닛에 리본에...

#306 이름없음 2022/05/13 22:43:25

살려줘 바람결에 치마가 날아가서 클천사의 하얀색 가터벨트가 드러났어...

#308 이름없음 2022/05/13 22:47:27

치마 들추지마... 악악악...

#316 이름없음 2022/05/13 23:08:56

하나만 알려줄까? 총괄이 미자야...

#323 이름없음 2022/05/13 23:14:03

>>318 어... ㄹㅇ 총괄부터 썩었음...

#324 이름없음 2022/05/13 23:14:28

>>319 부총괄이 제지해도 그때뿐이야.

#326 이름없음 2022/05/13 23:14:51

아무튼 클천사가 자러갔으니 하록 썰 풀어도 될까... (현타옴...)

#329 이름없음 2022/05/13 23:19:54

대충 내 캐는 악마인데, 뿔이나 악마를 로브로 감추고 광장을 돌아다니다 당캐를 만났다... 라는 내용으로 하록을 썼다. 그러자 클천사가 나타나서 우리 애 로브를 꼭 쥐고 울먹거리더라... 하우... 으웅... 아, 앙마다... 다른 사람들한테... 뀨우... 나쁜 짓... 할거죠오...? 저부터 쓰러뜨리고 가요오... 이러면서...

#330 이름없음 2022/05/13 23:23:06

>>329 내 캐. ? 너님 천사같은데, 난 신사라 여자와 아이는 안 건들인다.ㅇㅇ 보내줄테니 가셈. 클천사. 후, 후에에... 여자와 아이...? 난 사나이에... 우앗...! (바람이 불어 그의 하얀색 가터벨트가 노출된다...) 내 캐. 거 참. 보내줄때 가라. (못본척 훠이훠이...) 클천사. (치마들춤...) ㅈ, 잘 보라구요...! 저, 저도 사나이에요...! 뀨우우우우우우...!!!!!!!(

#331 이름없음 2022/05/13 23:24:10

>>330 ㄹㅇ 저랬다. 갑자기 쓰러졌는데... 그 이유가 기를 모으려다가 지가 너무 연약해서 몸이 못 버티고 쓰러진거임...

#334 이름없음 2022/05/13 23:26:39

이무튼 쓰러진 클천사를 두고 튀려다가 차마 그러진 못하고 로브를 벗어주고 도망갔는데... 클천사가 내 갠챗을 뚫음...

#335 이름없음 2022/05/13 23:29:02

클천사. (로브를 들고오고) 아... 앙마... 후으... 앙마의 사악한 로브... 가져가...! 내 캐. ㅋㅋㅋ...? 고 고맙다...? (얼떨결에 받아들음.) 클천사. (위풍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이... 이제 빚은 없는 거... 아야...! (갑자기 지혼자 넘어짐) 후아아...! 엄마아... 아빠아... 형아야...!!! (으아앙) 이러더라... 진짜 꿀밤 먹이고 도망갈까 생각했어...

#336 이름없음 2022/05/13 23:30:45

근데 차마 그러지 못하고...ㅋ... 어색하게 토닥여주는데 클천사가 내 캐 품으로 파고들더니 비비적거리면서... 후웅... 앙마인데... 앙 나빠... 훙... 이상한 악마야아아... 이럼...

#337 이름없음 2022/05/13 23:34:12

내 캐. 그래... 이상한 악마씨한테 떨어지는게 어때... 클천사. 시러! 형아야 올때까지 앙마한테 붙어있을거야! 훙! (품ㅋㅋㅋ안으로 파고들몈ㅋㅋㅋ) 내 캐, 그래라... (체념...) 클천사. 근데 앙마야, 나 좀 봐줄래? 웅? 내 캐.? 그렇게 클천사는 내가 자기를 향해 얼굴을 돌리자 그 도톰하고 복숭아 같은 입술로 쪼오옥...

#338 이름없음 2022/05/13 23:35:31

마우스 투 마우스...

#341 이름없음 2022/05/13 23:40:11

근데 내 캐가 피하니까 클천사는 >>>복숭아보다 분홍색이 도는 사랑스러운 볼

#347 이름없음 2022/05/13 23:47:05

지금 빼꼼거리더니 (도도도 달리고는 네게로 다가가 네 무릎에 안착한다. 그러고는 >>>에메랄드 빛 바다보다 푸른 눈동자를 순수하게 반짝이며

#349 이름없음 2022/05/13 23:48:11

얘 아까까지는 발음 또랑또랑하게 하드만 왜 갑자기 앙마... 모해...? 이러는거여...

#350 클천사 2022/05/13 23:49:29

후우웅... 앙마야아... 나... 앙마 이름 알구시퍼어... 우웅...

#351 클천사 2022/05/13 23:50:47

앙마... 자...? 우웅...?

#353 클천사 2022/05/13 23:53:09

후우웅... 클천사누우운... 앙마랑... 놀구시픈데에에...

#354 클오너 2022/05/13 23:53:43

오너방 @스레주 @스레주 오너님 @스레주 오너님 혹시 주무세요?

#355 클천사 배메 2022/05/13 23:57:53

우웅... 클천사... 더 놀구시픈데... 앙마... 어디써어...?

#356 이름없음 2022/05/13 23:59:30

ㄹㅇ 저러는데 저거... 아니... 만난지 하루도 안 된 사람한테 저래...?

#359 이름없음 2022/05/14 00:15:58

얘들아... 클천사... 캐변했다... 무려 >>>공주

#361 이름없음 2022/05/14 00:16:49

이거 어떻ㄱ게 되는거야...

#365 이름없음 2022/05/14 00:17:29

>>362 어어...

#368 이름없음 2022/05/14 00:19:12

얘들아 살려줘 인장 보는데 분홍색 바보털 쳐진눈매 캐다...

#369 이름없음 2022/05/14 00:19:58

>>367 클(오너와)총(괄을)엿(먹이는 모임) 난리남ㅋㅋㅋ 갑자기 왜저러냐고...

#371 이름없음 2022/05/14 00:21:00

아니 잠만

#372 이름없음 2022/05/14 00:21:10

총괄도 공주캐로 캐변함...

#373 이름없음 2022/05/14 00:24:00

선관란에 둘이 >>>>쌍둥이

#377 이름없음 2022/05/14 00:37:58

아니나 다를까 손빠른 클공주가 프로필을 올렸는데... 그... 캐릭터를 나타내는 한 줄 대사가... " 하아우... 미안, 미안해요... 히익...? 공주로써 체, 체통을 지킬게요오... " ... 어째 달라지는 게 없어...

#379 이름없음 2022/05/14 00:40:25

>>378 ㅋㅋㅋㅋㅋ,.. 이건 뭐얔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2/05/14 00:45:39

*클 공주님 배경* 평화롭고 풍요로운 나라에 가뭄이 들었다. 하필 가뭄 직전에 태어난 공주님이라 왕궁에서 자신의 언니인 총괄공주와 함께 저주받은 공주들이라며 쫓겨났다. 그렇게 성국에서 몸을 의탁하다가 최고사제가 유난히 반짝이는 별의 운명을 타고 난 공주들이라는 걸 온 세계에 발표해 뒤늦게 왕궁에서 공주들을 데려가려 했다. 자비로웠던 그녀들은 그녀들의 왕궁과 가족들을 용서했고, 지금은 귀한 공주들로써 대접을 받고 있다. 언제나 그림자 기사 15명, 그림자 사제 16명을 대동하고 다니며, 그녀들을 건들이면 당신을 소리소문 없이 죽일지도 모른다. 그녀들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세계는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383 이름없음 2022/05/14 00:46:05

>>380 엘프...? 요정...? 정령왕...?

#384 이름없음 2022/05/14 00:48:03

>>382 * 클 공주님 배경 플러스... * 세이렌의 후손이라 그런지 생명의 노래, 풍요의 노래, 저주의 노래, 치유의 노래, 소멸의 노래 등등... 을 부를 줄 안...다...

#386 이름없음 2022/05/14 00:53:24

* 클 공주님 외형. * 평범한 사람들은 육안으로 보면 눈이 멀 만큼 아름답다.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몽오리 같은 싱그러움은 최고의 미를 가지고 있다는 미의 여신 (클신녀)와 비등하거나 더 아름다운 수준이다. 청초한 분홍빛 머리카락은 보는 이들로부터 실크로 착각될 만큼 부드럽고 향기롭다. 그리고 쳐진 분홍빛 눈망울은 보는 이들로부터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그녀는 마치 한 마리의 토끼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387 이름없음 2022/05/14 00:53:49

>>385 그런거 안 올리고 펑 됐어...

#388 이름없음 2022/05/14 00:59:04

* 클 공주님 성격 * 떼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지며 아직 천진난만하다, 그녀의 천진난만함은 보는 이로부터 보호본능과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하고 그녀의 순수함을 지키도록 다들 노력하고 있다. 눈물이 많아 조금만 나쁜 소리를 들어도 눈물을 흘린다. 그렇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그녀를 울리고 싶다는 어둠의 팬(?)도 많은 듯 하다.

#391 이름없음 2022/05/14 01:06:25

기타에 아버지가 핑크빛 도는 적발, 어머니가 하얀 은발이라 자연 분홍색인 쌍둥이가 나왔다고 적혀있는데 무슨 댕댕이가 색 섞이는 거ㅓㅅ도 아니고 무슨...

#392 이름없음 2022/05/14 01:10:29

심지어 쌍둥이를 낳다가 어머니가, 죽고 거기에 아버지가 빡쳐서(사랑하던 여자를 죽이고 나옴+가뭄을 일으킴) 쌍둥이를 저주받은 애라 칭하면서 내쫓았대...

#393 이름없음 2022/05/14 01:13:23

미친 하록 올렸다 인사해볼까...;;;;

#395 이름없음 2022/05/14 01:26:09

심지어 아버지는 폭군인데... 씁... 최고사제가 온 세계에 저 공주님들은 별의 운명... 이러면서 쟤냬 신탁 퍼뜨렸는데 대신들이 말해주기전까진 몰랐대... 씁...

#396 이름없음 2022/05/14 01:29:29

일단 하록을 이어줬는데... 내 자캐가 악마잖아? 걔 숨어있던 그림자 사제 때문에 신력으로 손 발 묶임... 그러면서 클공주가 하는 말이... " 후으... 악마... 악마인... 것입니까아...? 뀨우... 백성들이... 후우... 다칠 수도... 있으니... 처리하세요... " 하고 비틀거리면서 뒤 돌았음. 니가 뭔데 내 새끼를 죽이려고 해...

#399 이름없음 2022/05/14 01:33:05

>>396 인사 한 번 했다고 죽이는 게 어디있어... 이러면서 내 악마자캐가 살려달라고 했는데... 그림자 사제가 내 새끼 등을 밟더니 "시끄럽다! 천한 마귀 주제에 감히 ㅇㅇ왕국의 떠오르는 별 클레어 도드만 라베니스 폰 데 프레런스 엘제어 로스첸트 윈드리힘 섀어도 에프레임 클래런스(가명임) 공주님을 해치려 드느냐!" 이럼...

#400 이름없음 2022/05/14 01:34:41

일단 엿을 먹여야 해서ㅋㅋㅋ 살려달라 빌었는데 클공주가 내새끼 목에 목줄을 채우더니 "후에... 살고 싶으며언... 뀨웅... 나랑 계약해애..." 라고 함... 심지어 계약 조건이 뭔지 알아? >>>>>>> 24시간 자기를 따라다니며 시중을 들라는거임.

#402 이름없음 2022/05/14 01:38:49

일단 알겠다 하니까... 클공주가 노래를 불러서... 갑자기 내 새끼 옷이 바뀌었는데... 집사 연미복이 됨ㅋㅋㅋㅋ....... 젠장...

#403 이름없음 2022/05/14 01:41:28

그래놓고 (아름답고 우아하며 청초한 그녀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한떨기 백합처럼 청초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미색에 당신은 정신을 차리지 못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금색 눈을 깜빡이며 손으로 입을 막고 갸웃거립니다. "왜애...이러세요...?" 그러자 그림자 사제들이 혀를 차며 대답합니다. "저 미물도 공주님의 매력에 빠진겁니다!" " 옳소! 공주님의 매력은 종족과 성별을 초월합니다!" "저런 미물에게 공주님을 지키는게 저희의 사명!"

#404 이름없음 2022/05/14 01:43:26

>>403 그림자 기사들까지 합세하자 금방 광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녀의 미색을 찬양하는 목소리에 복숭아보다 발그레한 분홍빛 뺨이 장미꽃잎의 색으로 물들어갑니다. "후... 하우... 그, 그만하세요 여러부운... 부끄러운걸요..." 그러자 백성들은 입을 모아 외칩니다. " 어쩔 수 없어요! 공주님이 너무 아름다운 탓이니까요!" "후... 후에에에에에... 스레주? 저... 저분들을 해산시키세요오오...!"

#405 이름없음 2022/05/14 01:45:03

그만둘까ㅋㅋ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2/05/14 01:47:36

대충 내 새끼는 돈의 악마라서 금화를 광장에 뿌렸는데 광장의 사람들이 침을 퉤 뱉으면서 " 이딴게 공주님보다 중요할 쏘냐!" " 옳소! 이 사악한 악마!" "공주님한테서 떨어져!" 이래...

#409 이름없음 2022/05/14 01:48:19

이 세계관에서 금화 하나가 천만원이라며...

#411 이름없음 2022/05/14 01:50:55

그래서 돈의 악마답게 돈에 대한 탐욕을 강하게 만들어줬드만 다들 식은 땀을 흘리고 입술을 깨물고 이가 부러질때까지 참으며 "네 놈의 잔재주보다... 내 공주님을 위한 사랑이 더 강하다아아아!" "옳소!" "쫓아내라!" "처형해라!" 이럼. 아니 사이비도 이정돈 아니잖어...

#413 이름없음 2022/05/14 01:53:14

>>412 오너방에서 지금 클오너님이 흐에에...? 죄, 죄송해요오... 우리 클공주가 너무 예뻐서 어쩔수없이... 이런다...

#415 이름없음 2022/05/14 01:55:00

광장 시민들은 어떻게 됐냐고? 클공주가 손을 뻗자 다들 구름처럼 해산했다... 물론 금화는 아무도 줍지 않았음...

#416 이름없음 2022/05/14 01:56:02

>>414 하하 레더야... 아마 그런 것 같아. 예쁜 나. 가녀린 나. 그런 자아의탁을 클공주한테 하는거지...

#417 이름없음 2022/05/14 01:57:02

게다가 과거로그가 올라왔는데... 아버님... 어째서 사랑해주시지 않는거죠...? 아버님...? 싫어... 언니랑 날 내쫓지 마요... 저리가... 우릴 팔아 넘기려고 하지마... 이러는거 보면...

#419 이름없음 2022/05/14 02:00:20

심지어 클공주가 지금 내 캐의 손목을 잡더니 며... 명령이에요... 날 데리고 도망치세요... 아우웅...! 이런다...

#423 이름없음 2022/05/14 02:04:10

일단 근처 호숫가로 피난했는데 갑자기 클공주가 노래를 부름. 그러자 내 자캐의 무릎이 꿇려짐. 그러면서 클공주가... " 악마 스레주... 우웅, 당신은 저의... 뀽... 저의... 후우... 충성스러운... 아웅? 신하로써어... 저를 주군으로오... 모실건가요오오...? " 이럼... 만약 충성하면 손등에 키스하래.

#424 클공주 2022/05/14 02:04:32

>>422 후에에... 아... 아우웅...?

#426 아름없음 2022/05/14 02:06:34

그시각 오너방. 클오너. ㅎㅎㅎ 스레주님. ㅅ,레주. 네? 클오너. 우리 클공주... 제가 말하긴 부끄러운데에... 공주기도 하구우... 예쁘기도 하구우... 막 사제랑 기사도 데리고 다니구... 다들 사랑해준단 말이에요오...? 스레주. 아...네... 클오너. 우리 클공주... 잘 부탁할게요오...? 악마 스레주....뀨웅...

#429 이름없음 2022/05/14 02:09:04

얘들아 나 탈주해도 될까

#431 이름없음 2022/05/14 02:09:46

오너방에서 악마 스레주! 악마 스레주! 대답하세요오...! 감히 클공주님의 명령으을... 무시하는 건가요오오... 우우...! 이래...

#432 이름없음 2022/05/14 02:12:53

마지못해 예...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이러고 손등키스 함... 근데 클공주의 얼굴이 붉어지면서 " 나... 남성분과... 우웅... 키스를 나눴으니... 후... 저... 이제 우리의 아이가... 뀨... (배에 손을 짚고) 생기는 건가요오...?" 그렇다 클공주는 순수함이 넘쳐나 남성에게 입맞춤 당하면 아이가 생긴다고 알고있었다.

#439 이름없음 2022/05/14 02:17:31

내 캐가 입맞춘다고 아이 안 생겨난다 하니까 클공주는 몸을 비비꼬면서 얼굴을 붉혔다. 그리고. " 그... 그렇다며언... 계, 계속 키스해주세요... 후우... 남성분과의 키스는... 응... 부끄러우면서... 계속 받고 싶은걸요오오... "

#440 이름없음 2022/05/14 02:19:20

심지어 클공주가 얼굴을 붉히자 달이 자취를 감추고 별이 빛을 잃어버렸다는 묘사가 나옴... 팍씨... 지구과학자들 난리날 사실을...

#444 이름없음 2022/05/14 02:21:46

내 캐가 주군에게 이성적으로는 호감을 가지면 안된다고 하자 클공주의 아름다운 눈에 빛이 사라지면서... " 그... 그런...! 하아...! 시간, 시간을 돌려주세요...! 부탁해요...! 주군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 뀨아아아아아아아아...! " 이러면서 클천사때 썼던 뀨아아아 기모으기를 함. 결국엔 어떻게 됐다? 쓰러졌다...^

#448 이름없음 2022/05/14 02:24:29

한편 클오너님은 스레주님 실망스럽네요오... 우리 클공주님을... 먹고 버릴 생각이셨어요오...? (눈물이 흐른다. 아마도 눈물을 본 당신은 마음이 약해져 내게 사과를 하고 입을 맞추겠지.) ... 오너방에서 캐 조종은 왜 하는거야.,,

#450 이름없음 2022/05/14 02:25:37

그래 레더들에겐 코미디고 나한텐 비극이겠지... 참고로 클총엿팟 난리났다...

#451 이름없음 2022/05/14 02:26:28

클총엿팟(클오너와 총괄을 엿먹이는 파티,,,^^)

#454 이름없음 2022/05/14 02:27:41

웃겨서... 심지어 내가 고통받는것도 재밌는지 웃고있다... 우리의 갓금술사오너님은 바닥을 구르면서 웃고있다... 엌ㅋㅋㅋ떻겤ㅋㅋㅋ사람ㅋㅋㅋ기합잌ㅋㅋㅋㅋ뀨아아아앜ㅋㅋㅋㅋ 이러면서...

#457 이름없음 2022/05/14 02:29:14

아무튼 이게 잘 먹히니까 키링남 작전으로 가기로 했다...

#458 이름없음 2022/05/14 02:29:32

>>456 걱정마 나도 그렇게 생각해

#461 이름없음 2022/05/14 02:30:44

참고로 총괄은 잘생긴 캐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떡대에 근육남에 깜피 흑발을 광적으로 사랑함...

#462 이름없음 2022/05/14 02:32:14

>>461 총괄 키링남은 떡대 근육남, 깜피 흑발남, 깜피 백발남, 떡대 흑발남으로 총 네명이서 총괄의 하렘으로 들어가기로 함... 룰렛으로 정하는 중...

#465 이름없음 2022/05/14 02:34:36

아무튼 클공주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갑자기 그림자 기사의 기척이 느껴진 내 캐는 클공주를 품에 앉고 덤불로 숨은 뒤 클공주에게 마구 키스를 함... 맞음... 클오너가 캐조종을 함... 그리고 클공주가 하는 말... " 안녀엉... 나의... 후우... 왕. 자. 님? "

#468 이름없음 2022/05/14 02:35:44

참고로 오너방에서 클오너는 꺅꺅거리고 총괄은 사귀는 사이에요?^^ 하면서 대놓고 나랑 클오너 언급함...

#470 이름없음 2022/05/14 02:36:55

그리고 클공주가 하는 말, " 아아... 나는 당신을... 하아... 만나기... 위해서... 응... 태어났던... 거군요오...? 악마 스레주... 제 곁에... 뀨우... 있어주세요... 평새애앵...♡ "

#472 이름없음 2022/05/14 02:37:33

>>469 너 혹시 우리 클총엿팟이야? 우리 작전 그건데... 심지어 남은 사람은 남은 사람끼리 앤 맺기로 함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22/05/14 02:38:22

야잠만

#476 이름없음 2022/05/14 02:38:29

얘 눈돌아갔어

#478 이름없음 2022/05/14 02:38:54

살려줘

#483 이름없음 2022/05/14 02:40:13

클공주. 아아... 악마 스레주... 그대는... 웅, 저 클공주를... 하아...♡ 영원히 사랑할 것을... 맹새하시나요오...? 뀨우...? 이러면서 하트눈이 됨....ㅋㅋㅋ... 거듭 말하지만 내캐는 얘캐랑 처음만난사이라고

#486 이름없음 2022/05/14 02:41:48

부총괄. (클공주 봄... 안 봄...) 아 더러워...

#488 이름없음 2022/05/14 02:43:01

그 시각, 오너방. 클오너. 스레주님...! 예스, 예스라고 말하세요오...!!! 오너님, 저 사랑하시잖아요...? 하아...♡

#493 이름없음 2022/05/14 02:44:58

클오너. 클공주느으은... 준비 됐답니다...? 후후♡ 일등 신붓감이 될 거에요오... 아아... 악마를 구원해 준 천사같은 공주님하구우... 그런 공주님을 주군이 아니인... 연인으로 사랑하는 악마라니이...♡ 갓캐, 갓캐에요오...♡

#495 이름없음 2022/05/14 02:46:27

>>493 분명 클공주는 인사하던 내 캐를 밟고 강제로 노예로 만든 것 밖에 없는데 갑자기 내 캐를 구원해 준 천사같은 사람이 되어벌임...

#497 이름없음 2022/05/14 02:47:09

심지어 클오너는 클공주와 내 캐 사이에 애 이름까지 짓고있다...

#501 이름없음 2022/05/14 02:48:13

클오너. 아아... 구원서사 갓캐라니... 최고잖아요오오...? 후우웅, 게다가 분명 오너님두 저 마음에 드실거구우... 우리 만나보실래용?♡

#502 이름없음 2022/05/14 02:48:41

>>499 미안. 난 아무말도 해줄 수 없어...

#504 이름없음 2022/05/14 02:49:33

도망가면 이 스레가 스탑될텐데 괜찮은가 그대들...

#506 이름없음 2022/05/14 02:51:21

잠만 살려줘 갠챗이 테러당하고있어

#510 이름없음 2022/05/14 02:52:57

살려줘

#511 이름없음 2022/05/14 02:53:43

으으아아악 입술 들이밀지마 으아아악

#516 이름없음 2022/05/14 02:55:26

그렇게 이 스레는 폭☆파 되었다...

#531 이름없음 2022/05/14 03:03:14

얘들아... 미안해... 면목이 없어...

#535 이름없음 2022/05/14 03:05:16

아니... 성공했어. ㅋㅋㅋㅋ. 실패는 농담이야. 썰풀어도 돼?

#539 이름없음 2022/05/14 03:07:16

멘붕 하다가 클오너님이 부르짖는 갠챗으로 갔어. 1이 사라지자마자 득달같이 달려드시더라고. 식은 언제할거고 로그는 언제 올릴거냐... 라면서.

#544 이름없음 2022/05/14 03:10:14

클오너. 스레주님 스레주님...! 결혼식은 언제...? 하우... 클공주... 기다리고 있는데에에...! 스레주. 진정해주세요 클오너님. 클오너. 지금 진정하게 생기셨어요? 결혼 안 할거에요? 저희 클공주 먹고 버리려는거냐고요...! 하아, 이래서 평민들은... (뭐야 말투 핵정상인데?) 스레주. 아 제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사실 코로나 환자에요. 클오너. 거짓말, 증거를 보여주세요!

#545 이름없음 2022/05/14 03:10:33

>>543 클오너가 이상한겨... 자캐역팸은 대부분 정상쓰...

#547 이름없음 2022/05/14 03:11:47

>>544 나는 실실 웃으면서 몇주전 동생이 보내준 코로나 테스트기를 보내줬다. 그리고 내 손목이 유난히 하얗고 가늘고 약간... 좀 아픈 사람 처럼 보여서 손목 사진도 보내줌... 손목 사진 보자마자 클오너가 태세전환하더라...

#550 이름없음 2022/05/14 03:13:42

클오너. 어... 어떻게해...! 근데... 코로나면서... 우웅... 절 보시려구우...? 스레주. 아, 네... 저...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 클오너. 어어어어 뀨아아아앙♡ 귀여워어...! 당연하죠... 오너니이이임... 우웅, 클오너가 오해했는데 용서해즐거죠오...? 스레주. 아... 네... 근데... 사실 몸이 너무 아파서... 그... 제가 나을때까지 바람 안, 필 거죠 누나...? ㅋ... ㅋ... ㅋ... 현타를 억눌렀다.

#552 이름없음 2022/05/14 03:14:23

클오너. 우우... 클오너, 걱정하고 있으니까요오...♡ 빨리 돌아오셔야 해요, 자.기?♡

#555 이름없음 2022/05/14 03:15:41

스레주. 누나 생각하면서... 빨리 나을게요, 기다려주세요...!

#556 이름없음 2022/05/14 03:16:18

그렇게 돌아간 나는 클총엿팟의 영웅이 되어 있었고... 계획을 조금 변경하기로 함...

#558 이름없음 2022/05/14 03:18:36

변경된 계획 이름은 로판에는 로판이요 (자칭) 여주에게는 악녀가 필요하니라. (By. 부총괄) 임. 약간 좀 대놓고 키링남들한테 들러붙고 유혹하고 그러는 캐가 있으면 더 잘 먹히겠다 싶어서...

#560 이름없음 2022/05/14 03:21:58

이제 잠깐 클총엿팟끼리 작전 회의하고 캐짤건데... 뭐 궁금한 거 있어?

#565 이름없음 2022/05/14 03:24:37

>>561 아마 클공주의 키링남2가 말릴거니까 괜찮아... >>562 그게 학계의 점심쓰... >>564 총괄공주님한테 반해서 대놓고 난 총괄을 사랑해...! 이러는 역이 될 것 같어...

#568 이름없음 2022/05/14 03:27:10

참고로 어떻게 손목사진 보고 속냐고 하는 사람 있어서... 손도 같이 찍었는데 내가 뼈대가 굵고 약간 손이 남자 손 같아... 크고 손에 핏줄 올라왔고... 그래서 속은듯...

#570 이름없음 2022/05/14 03:28:25

>>566 인류애 떨어져... 음... 아마 클오너의 키링남2랑 남매라는 설정으로 갈 것 같아서... 아마 대놓고 건들지는 못할 것 같아.

#571 이름없음 2022/05/14 03:28:39

>>569 작업중.

#573 이름없음 2022/05/14 03:29:48

지금 부총괄님이 흑발 깜피 마른근육 실눈캐 안경 능글남으로 들어와서 총괄 하록 잇는중...

#575 이름없음 2022/05/14 03:31:34

>>574 지원캐쓰 부총괄님 캐는 다른거쓰

#577 이름없음 2022/05/14 03:32:09

여기서 총괄님 캐도 언급안해주면 섭하겠지...

#579 이름없음 2022/05/14 03:34:49

총괄공주는 클공주랑 같은데... 얘는 곱슬머리인 클공주와 달리 생머리고... 고양이상 미녀? 처럼 눈이 올라가 있어. 게다가 하얀색 분홍색 노란색 드레스를 입는 클공주와 달리 검은색 보라색 어두운 파란색 드레스를 즐겨입고... 항상 웃는 클공주와 달리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어...

#580 이름없음 2022/05/14 03:36:30

>>579 근데 말투 부분에선 총괄공주가 나아. 왜냐고? 총괄공주는 우웅, 후웅 이러진 않고... 음... 딱 쿨찐 말투야. 아, 그렇군요. 평민 주제에 무례합니다. 더러운 손 치우시죠. 벌레만도 못 한 평민들이...

#582 이름없음 2022/05/14 03:37:57

>>581 어 그리고 총괄공주의 가녀린 손목이나 팔엔 피가 옅게 보이는 붕대가 감겨져있어... 이거 묘사하는거 까먹었다...

#584 이름없음 2022/05/14 03:38:30

>>583 정답. 그 밥에 그 나물.

#586 이름없음 2022/05/14 03:39:44

게다가 총괄공주는 자연을 너무 사랑하고 노래로 그들과 소통할 수 있어... 그래서 그런가, 인간은 자신의 친구들의 터전을 파괴하는 못난 존재입니다. 연설 웅앵웅 하는게 하록임...

#590 이름없음 2022/05/14 03:43:01

총괄곤듀. 인간은 모두 미개하며... 웅앵웅... 백성들. 아앗,.. 우리 위대한 총괄곤쥬님이 연설하고 있어...! 니 말이 다 맞아요...! (총괄곤듀는... 그렇게 단상아래로 내려와 숲을 거닌다...) 총괄곤듀. 하아... 내 연설로도... 바꿀 수 없다뇨, 숲이시여. 정녕 이게... 제 소명이옵니까...? (부스럭) 총괄곤듀. (뒤돌아봄... 동물의 기척이 아냐...) 누구시죠...? 정체를 밝히세요. 깜피실눈흑발능글남. 아아, 미안. 낮잠을 자고 있는데... 아가씨가 딱 지나가지 뭐야. 무슨 일이야, 길 잃었어? 총괄곤듀. 하찮은 평민이 관여할 주제가 아닙니다. 돌아가세요.

#591 이름없음 2022/05/14 03:44:51

ㅈㅁ 총괄공주가 무릎을 꿇었어.

#598 이름없음 2022/05/14 03:47:41

사실 저 깜실흑능은 자연을 관장하는 정령 중 하나임. 그래서 정체를 드러냈는데... 그걸 >>>단번에

#601 이름없음 2022/05/14 03:49:27

>>599 ㅋㅋㅋ... 아니... 원래는 로브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는데 얼굴 드러내자마자 알아챈겨...

#602 이름없음 2022/05/14 03:50:45

암튼 그렇게... 아 이름 너무 길다... 깜실흑능말고 능글이로 할게. 그 말을 들은 능글이가 총괄공주의 머리를 쓰다듬었음.

#605 이름없음 2022/05/14 03:52:31

능글이. 아가씨, 자연만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거야? 총괄공주. 네, 그러니까 부디...! 능글이. 안 돼. 총괄공주. ( 눈끔뻑...) 네...? 왜...

#608 이름없음 2022/05/14 03:53:32

능글이. 난 문명도 좋아해, 그건 너희 인간들이 만들어낸 또다른 자연이야. 총괄공주. 그렇지만,.. 그들은 제 친구들을...; 능글이. 이런,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갔잖아. 총괄공주. 네...?

#612 이름없음 2022/05/14 03:56:54

능글이. 있잖아, 아가씨. 누가 아가씨를 이렇게 만든걸까. 자연만 바라보는 사람으로. 누가 아가씨에게 이렇게 상처를 준 거야? 총괄공주. 인, 간들이... 능글이. 아가씨, 대충은 알아, 아가씨는 인간의 공주님이지? 총괄공주. 그걸 어... 떻게...! 능글이. 자연은 모르는게 없는 법이니까. 아무튼, 그럼 널 믿고있는 사람들을 사랑해줘.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게 네 역할이잖아. 물은 흐르고, 불은 타오르고, 바람은 부는 것 처럼. 그래, 그렇게. 총괄공주. (눈물을 흘린다.) 아, 아아...

#613 이름없음 2022/05/14 03:57:11

>>612 진심 총괄공주 무슨캐인지 몰겟음...

#616 이름없음 2022/05/14 03:59:36

참고로 능글이는 자연 이곳저곳을 여행한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총괄공주가 갑자기 능글이보고 그 여행에 데려가달라고 함...

#619 총괄공주 2022/05/14 04:00:20

능글이님... 절, 데려가주세요. 당신이 보는 것들을 느끼고 싶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절... 데려가주세요.

#621 이름없음 2022/05/14 04:02:33

참고로 이 세계관...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어느정도 문명을 이룸... 막 사람을 분자구조로 나눠서 워프 이동하는 기술까지 발현되어있고 말들을 지치지 않게 개조해서... (이하생략...)

#624 능글이 2022/05/14 04:03:26

하아, 그건 쉬운게 아냐. 아가씨, 인간이 볼 수 없는 걸 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625 총괄공주 2022/05/14 04:04:19

상관없습니다... (단검으로 드레스 밑단을 찣고 장갑과 티아라, 하이힐을 던지며.) 이제 절 방해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626 이름없음 2022/05/14 04:04:41

>>625 (지가엘ㅅ냐고...)

#628 이름없음 2022/05/14 04:05:58

그렇게 모험을 떠나는걸로 하록쓰 엔딩쓰 총괄쓰는 능글이 갠밴 찾아왔쓰.

#629 이름없음 2022/05/14 04:06:36

>>627 그 외에 기술은 클신녀가 눈물(?)로 발현함. 진심 고철덩어리에 눈물 하나 똑 떨어뜨렼ㅅ는데 사람을 분자로 나눠서 워프기키는게 뚝딱!

#633 이름없음 2022/05/14 04:07:46

>>630 이제 여기까지 할게 레더야... 자...^^

#638 이름없음 2022/05/14 04:13:20

>>637 그게 클 신녀니까...

#640 이름없음 2022/05/14 04:14:46

내가 어디 보고 왔는데... 클오너=총괄이라는 썰이 돌고있어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 우리가 보톡을 한 적이 있는데... 클신녀랑 총괄이랑 목소리도 다르고 동시에 대답도하고 그래서 동일인물이 아니라는건 맞음...ㅋㅋㅋ 근데 클신녀는 목소리가 겁나 째져서 거짓말안하고 초딩인줄 알앜ㅅ음....

#641 이름없음 2022/05/14 04:16:08

>>640 보톡을 한 번 하고 다음부턴 안 햌ㅅ어서 까먹엌ㅅ는데 기억ㅇ, 났다...

#642 이름없음 2022/05/14 04:17:04

총괄은 좀 굵은 목소리였는데 남오너가 말하니까 천상여자 목소리로 네, 네에... 이런거 기억난다...

#644 이름없음 2022/05/14 04:18:48

>>643 Yes... 게다가 양갓집 규수썰도 말해줫성

#649 이름없음 2022/05/14 04:24:01

새벽이니까 클총엿팟 멤버 썰도 좀 풀어볼까...

#650 이름없음 2022/05/14 04:24:57

정확히는 클총엿팟 멤버에게 클오너가 질알한 썰이 있지...

#654 이름없음 2022/05/14 04:26:51

우리 클총엿팟에는... 황녀의 시녀캐가 있어...

#657 이름없음 2022/05/14 04:29:34

약간 이 분이 진중하고, 공과 사 구분 잘하면서 딱딱하지만 약간 반전매력이 있는게... 단걸 좋아하고, 귀여운거에 약하고 황궁에서 애지중지 기르는 강아지가 한 마리 있다는 설정이 있음...

#661 이름없음 2022/05/14 04:30:51

근데 클신녀가... 그 강아지를... 숲으로 풀어주고 다신 그 시녀캐와 강아지가 못 만나게 못돌아오는 암시까지 걸음...

#665 이름없음 2022/05/14 04:31:27

>>659 위에 잘 보면 황태자가 나오는데(클신녀 남편후보) 황태자에겐 모브캐로 동생이 있다는 설정이 잇ㅅ엇슴

#670 이름없음 2022/05/14 04:32:39

근데 그 시녀캐한텐 그냥 강아지가 아니라 자신의 어린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개가 유일하게 남긴 아이임... 거의 조카같은 맘, 딸 같은 맘으로 기르고 있었는데 신녀가 검은 개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풀어줌...

#672 이름없음 2022/05/14 04:33:37

그래놓고 클오너가 하는말 개는 다시 기르면 되는데에... 후에... 클오너... 무서워요오... (부들부들 떤다...)

#676 이름없음 2022/05/14 04:36:54

클오너. 개 한마리 가지구우... 웅, 유난이에요오... 개는 다시 기르면 되는데에에...

#679 이름없음 2022/05/14 04:39:19

심지어 그 강아지는 시녀오너님이 자기 개가 올해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본인도 과몰입인거 알고 그렇지만... 이렇게해서라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설정을 넣은거거든... (펫로스증후군이 엄청 심하셨대.) 참...

#680 이름없음 2022/05/14 04:40:24

>>679 다행인게 있다면 대악마랑 연애했던 추기경 말고 추기경이 한 명 더 있었는데 그분이 암시 풀어주고 강아지를 다시 시녀품으로 돌아가게 해줌. 그리고 두분은 앤관을 맺었다지...

#682 이름없음 2022/05/14 04:42:08

>>681 추기경오너가 남오너에 겁나 존잘 그림러라서 찍소리도 못하심...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2/05/14 04:43:06

그리고 우리 클총엿팟엔 수녀캐도 있는데... 이 수녀님도 엄청난 원한이 있음...

#684 이름없음 2022/05/14 04:44:47

수녀님도 그림러인데 그림을 엄청 예쁘게 그리심. 그래서 그림 올리면 와 수녀님 예뻐요ㅜㅜ 날 천당으로 데려가줘ㅜㅜㅜ 이랬는데 자기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하는 클오너가 가만히 있을리는 없지.

#685 이름없음 2022/05/14 04:46:26

수녀님이 그림을 올리면 클오너가 후웅...? 아... 얼굴이... 큼, 예쁘네요오...^^ 아마, 음...ㅠ 좀... 아, 아니에요...^^ 이러면서 돌려까기를 하심...

#686 이름없음 2022/05/14 04:48:49

심지어 나중에는 비례가 이상하다느니 초짜라느니 이러고 포즈 좀 비슷한 이메가지고 와서 트레니 뭐니 분탕을 치심...^

#700 이름없음 2022/05/14 14:07:06

스레주 이즈 컴...

#701 이름없음 2022/05/14 14:07:15

레전드 하나 갱신쓰...

#703 이름없음 2022/05/14 14:10:14

결론만 말하자면 클공주의 키링남2가 왔고 하록을 올렸는데... ㅋ... 클공주뿐만 아니라 총괄이도 달라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2/05/14 14:12:55

>>704 레더쓰... 이런 사람들은 보통 한명으로 모자라서 자기만의 하렘 왕국을 건설해야 만족해유...

#710 이름없음 2022/05/14 14:15:10

나도 너네랑... 역극하면서 같이 클총엿팟으로 끌어댕기고 싶다... BUT 이건 우리만의 싸움이고 항마력이 딸리니까... 너네는 구경만해줘... 고통은 우리가 받을ㄱㅔ...☆

#712 이름없음 2022/05/14 14:16:19

>>711 얘냬한테 커뮤 예절이 있다면... 이 모든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거야...

#714 이름없음 2022/05/14 14:17:23

암튼... 클오너는 약간 그런걸 좋아했어. 로판에서 나오는 구원서사. 꼭 자기 캐가 남캐를 구원해주고 그 남캐가 자기를 사랑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718 이름없음 2022/05/14 14:20:50

이번에는 약간 과묵 연하 미소년으로 컨셉을 잡았어. 클공주보다 약간 어린 캐로... 어제 내가 누나드립에 환장한 클공주를 보고 갓금술사님이 "어어 이번엔 암시장에서 뭐 검투사? 같은걸로 팔렸지만 클오너님이 구원하는 그런서사의 캐를 내는게 어때요." 이러셨음.

#719 이름없음 2022/05/14 14:23:26

클총엿팟 모임 수녀. 헐 좋아요 약간 과묵 연하 미소년인데 외강내유 설정도 넣어요. 클공주가 좋아할듯... 갓금술사. 근데 이거 누가해요? 부총괄. 스레주님은 악녀캐 굴리실 예정이고... 저도 능글이 굴리니까... 갓금술사님이 하시는게ㅋㅋㅋ? 갓금술사. ???????? 아니님아그구렁텅이로절끌어들이지마요아악 부총괄. (거절은거절한다짤...^^)

#720 이름없음 2022/05/14 14:24:30

그렇게 우리 갓금술사님은... 검투사 노예 과묵 연하 미소년 흑발 적안 몸에 상처많음 한쪽눈에 그인 상처가 있는... 상처많은 외강내유캐를 들고 들어오셨다...

#722 이름없음 2022/05/14 14:26:47

>>721 으아아아아악

#723 이름없음 2022/05/14 14:28:22

암튼 검투사 노예니까 검노라 부를게... 이 검노의 하록은... 검투사 노예로써 살기위해 누군가를 죽였는데 문득 자괴감이 들어 고개를 드니까 당캐랑 눈이 마주친... 그런거였다. 근데 여기 총괄이랑 클공주가 거의 동시에 댓글을 달더라.

#724 이름없음 2022/05/14 14:30:01

클공주는 후에에에... 하면서 자기의 그림자 기사와 사제들로 뒷세계를 척결하기 시작했다.

#726 이름없음 2022/05/14 14:32:17

>>724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바로 일어났어요. 저렇게 어린 애를 어떻게 쓸 수가 있는거죠?! 가면을 벗어던졌어요. 그러자 나를 알아본 모두가 공주님이라 부르며 무릎을 끓었어요. 뒷세계의 지배인조차요. 전 목소리를 크게 해서 제 그림자 기사들과 사제들에게 명령을 내렸어요. "후웅... 이... 지옥같으은... 후에, 곳을... 우웅, 처리하세요오...!! " "네, 공주님!" " 와아, 공주님이 우리를 구하러 오셨다!" "우린 자유야!" "사랑스러운 공주님, 제게 당신에게 검을 바칠 기회를주세요!"

#729 이름없음 2022/05/14 14:36:26

>>726 그리곤 당캐에게 다가갔어요. 아아,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무릎을 꿇은 당캐에게 일어나라 명령하자 일어났어요. 눈이 보여요. 상처많은 눈이네요. " 나이트? " " 존명! 부르셨습니까, 공주님! " " 아웅... 이 애를 데려가서 씻기구우... 상처를... 웅? 치유해주도록 해주세요오오... " " 하지만 저 자는 천한 노예입니다! " " 맞아요, 공주님께 무슨 해를 끼칠 줄 알고요! " " 천사같은 공주님한테 손에 피가 묻은 자를 가까이둘 순... " " 헤에... 그거언... 후웅, 제가 결정해요오... 뀨우우... "

#731 이름없음 2022/05/14 14:38:02

>>730 공주님 직속기사에게 더러운 피를 묻히게 할 순 없다며 가지고 있던 단도로 자결을 선택쓰...

#734 이름없음 2022/05/14 14:39:21

그렇게 클공주는 지옥같은 삶을 살던 검노의 구원자가 되었다...^^ 심지어 얘도 시종으로 삼음...

#735 이름없음 2022/05/14 14:40:30

자 총괄공주는 어떻게 됐냐, 총괄공주는 눈이 마주치자마자 황급히 도망감. 그리고 검노는 노예실(?)로 끌려가서 감금당함.

#736 이름없음 2022/05/14 14:40:52

>>735 근데 어떻게 왔는지 총괄공주는 열솨까지 들고 검노의 앞으로 옴.

#738 클공주 2022/05/14 14:41:23

>>733 우웅, 뀨우우우...?

#740 클공주 2022/05/14 14:42:24

>>737 캐조종으루우... 우웅, 검노가... 제게 무릎을 꿇고... 하우... 시종으로 삼아달라... 라는 말을... 하게... 했어어요오오오...

#744 이름없음 2022/05/14 14:45:40

>>736 " 고개를 드세요. " 고개를 들어 그가 그녀를 바라보자. 그녀는 경악을 숨기지 못했다. 잔인한 인간들... 이런 어린아이마저 도구로 사용하다니... 환멸감과 모멸감에 가느다란 어깨가 떨렸다. 그리곤 그의 앞에 열쇠를 흔들었다. " 잘 들어요. 난 당신을 자유로 만들수도, 그 뒤에 먹고 지낼 신분과 거처 등을 마련 할 수 있어요. 절 따라오실건가요? "

#745 이름없음 2022/05/14 14:46:41

>>744 역시 총괄공주님... 말투가 훨씬 읽기 편해...

#748 이름없음 2022/05/14 14:49:48

뭐 싸바싸바해서 검노는 총괄공주의 그림자 기사 중 1명이 되었다...

#750 이름없음 2022/05/14 14:50:23

근데 총괄공주가 검노 갠챗으로 오더라.

#751 이름없음 2022/05/14 14:53:02

그리고 인간은 자연에게 해로운 존재다를 장장 공미퓨 617자에 걸쳐 일장연설을 하더라.

#752 이름없음 2022/05/14 14:53:33

그리고 약간 이 검노가 못 알아들으면 "하아... 이래서 노예들은..." 이러고 리플레이.

#753 이름없음 2022/05/14 14:55:01

그렇게 검노는 총괄공주 사상에 세뇌당했다...

#755 이름없음 2022/05/14 14:57:33

그렇게 클오너와 총괄은 관계란의 자기 캐가 검노의 구원자... 라는 걸 썼음.

#757 이름없음 2022/05/14 14:57:49

근데 여기서 끝나면 클총엿팟이 아니지. ㅋㅋㅋ

#761 이름없음 2022/05/14 15:04:45

오너방. 오너1. 어 뭐야 총괄님이랑 클오너님이랑 둘다 검노님 구원자네요? 총괄. 아 그렇게 됐어요ㅎㅎ 클오너. 후웅... 우리 클공주가아아... 너무... 매력이 넘쳐서... 우웅... 오너2. 근데 이렇게 되면 설정 꼬이지 않아요? 누가 진짜 구원자에요? 클오너. 우리 클공주가아... 먼저 했자나요오오...? 총괄. ? 난 검노님 갠밴도 뚫었는데. 클오너. ? 그정도는 나두우우... 할 수 있눈뎅...

#762 이름없음 2022/05/14 15:05:17

>>761 검노를 사이에 둔 그들만의 웨스턴쇼.

#765 이름없음 2022/05/14 15:07:08

>>761 저러고 장장 20분을 검노님은 내가 구원햇서 아냐 나야 이러면서 오너방에서 싸움....

#767 이름없음 2022/05/14 15:08:06

그러다가 검노님이... 오너방 검노. 여기 화력 좋네요. 총괄. 검노님!!! 마침 잘 오셨어요. 클공주. 우아앙... 검노님 총괄님이이이... 저 괴롭혀요오오... 우웅, 뀨우... 훌쩍...

#769 이름없음 2022/05/14 15:09:38

우웅, 꾸우... 훌쩍을 본 클총엿팟은 뒤집어졌다. 벗뜨 검노(갓금술사님)님은 웃을 수 없었지...

#770 이름없음 2022/05/14 15:10:20

그리고 우리 검노님은 클총엿팟의 현자답게 명안을 내리신다.

#771 이름없음 2022/05/14 15:11:39

투비컨티뉴...

#776 이름없음 2022/05/14 15:15:40

농담이고... 검노. 그러면 두분 다 구원자 하세요... 약간 평행우주...? 이런거로... 클오너. 검노님이 그러신다면 우웅... 저, 총괄이랑 싸우기두 싫구우... 총괄. ??? 어... 네 뭐...

#777 이름없음 2022/05/14 15:16:33

우리의 갓금술사님은... 클오너를 이용해 총괄을 엿맥이는데에 성공했다.

#778 이름없음 2022/05/14 15:17:20

>>776 ( 착한 척 하는 클오너가 찝찝한데 대놓고 화낼 수 없는 총괄쓰... )

#780 이름없음 2022/05/14 15:19:31

이 사건을 계기로 총괄은 클오너에 대해 불신이 싹트기 시작할거다... 아니라면... 그렇게 만들 수 밖에 할 거다. ( by. 부총괄. )

#781 이름없음 2022/05/14 15:21:06

참고로 총괄이는 능글이랑 검노 갠밴에 대고 슬픈척... 세상은 날 괴롭히는 척... 하지만 애써 괜찮은 척을 하고 있다고 한다....

#783 이름없음 2022/05/14 15:26:27

>>782 새벽쯤 비벼보기로 했다. 너무 많은 일이 빠르게 닥치면 얘냬가 의심할수도 있어서...

#785 이름없음 2022/05/14 15:30:52

그리고 얘냬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총괄이 검노와 능글이의 갠밴에서 오너를 꺼내고 은근히 클오너 뒷담을 깐다.

#787 이름없음 2022/05/14 15:32:52

총괄. 근데요 오너님... 하... 클오너님 좀 이상하지 않아요? 맨날 말투도 우웅, 뀨우 같은거 쓰고...

#789 이름없음 2022/05/14 15:33:32

???? 잠만 얘들아 클오너 나이 밝혀졌다.

#790 이름없음 2022/05/14 15:33:45

>>788 어... 일댈 채팅이라 생각해줘.

#792 이름없음 2022/05/14 15:34:27

아니 미친 야... 클오너 나이가 판도라의 상자야. 이... 이게. 가능한건가...?

#796 이름없음 2022/05/14 15:39:11

중딩이다...

#797 이름없음 2022/05/14 15:39:50

오 마이 갓 갓 뎀 지저스 크라이스트 대체 무슨 삶을 산거야...

#800 이름없음 2022/05/14 15:41:04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801 이름없음 2022/05/14 15:41:49

>>645 성지순례 왔습니다... 으아악

#804 이름없음 2022/05/14 15:43:04

아 미친 이제 알겠다... 중졸이에요오... 이 드립 친것도 아직 고등학생이 아니라서 그랬던거야...

#805 이름없음 2022/05/14 15:44:46

으아악 총괄이 능글이랑 검노에게 걔 나랑 같은 중 다니는데... 걔 반에서도 애들이 다 피해요. 자기만 몰라요... 이런다...

#810 이름없음 2022/05/14 15:47:51

이... 이게 맞나...

#811 이름없음 2022/05/14 15:48:04

클오너 사생활 폭주중...

#814 이름없음 2022/05/14 15:49:06

>>812 이거 일대일 채팅으로 능글이랑 검노한테만 말하고 있어서 클오너 자신은 지 나이 끼발리는지몰라...

#815 이름없음 2022/05/14 15:49:28

>>813 설마는 현실이 되고...

#822 이름없음 2022/05/14 15:51:21

우리 클중딩은... 겁나 안 씻고 냄새가 나서 애들이 다 기피한다고 한다... 심지어 1학년때 막 피아노 치던 선배 스토킹 했다가...

#824 이름없음 2022/05/14 15:52:51

>>822 놀랍게도 우리 악마캐한테 결혼 어쩌구 자기 어쩌구한게 이해가 됐다...

#835 이름없음 2022/05/14 16:13:18

>>832 클오너 사생활 폭로전...

#837 이름없음 2022/05/14 16:14:30

근데 부총괄님 너무 담담함... 뭐라 하시는지 알아?

#840 이름없음 2022/05/14 16:16:14

>>838 갓금술사+부총갓님이 알려주시는중이여... 우리 능글이... 부총갓님 캐야...

#842 이름없음 2022/05/14 16:17:58

>>839 부총갓. 애초에 저 사람들이 성인이였으면... 그게 더 인간재앙이에요... 학교에 갇혀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였음 사회에서 무슨 짓을 했겠어요...

#843 이름없음 2022/05/14 16:20:23

더 쩌는거 알려줄까...

#847 이름없음 2022/05/14 16:24:12

클오너는... 책상, 책, 사물함, 필통 등등... 을 차은우 스티커로 도배했는데... 누가 살짝이라도 건들면 뀨아아아앙아!!!! 하면서 오열한단다... ㅊ은우가... 더러운 손에 오염됐담서...

#848 이름없음 2022/05/14 16:25:01

ㄹㅇ 울땐 뀨아아아앙ㅇ 뭐 놀랄때는 뀨아아아아아!!!! 부끄러울땐 뀨아...

#849 이름없음 2022/05/14 16:25:23

클중딩 말투를 배워봐요. 뀨아아앙ㅇ 뀨아.. 뀨웅?

#853 이름없음 2022/05/14 16:28:51

심지어 ㅊ은우가 아이돌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옛날에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F☆아일랜드의 팬이었어서 라는데... 이쯤되면 내가 뭘 말하고 싶은지 알지?

#856 이름없음 2022/05/14 16:33:19

살려줘

#857 이름없음 2022/05/14 16:33:46

악마캐 갠밴 보니까 클공주가 내 캐한테 진한♡뽀뽀를 날림.....

#859 클공주 2022/05/14 16:34:34

>>858 정답... 이에요... 후우웅...

#861 클공주 2022/05/14 16:35:54

>>857 후우...♡ 연인과의 키스... 뀨우... 저, 두근거리는걸... 요?♡

#862 이름없음 2022/05/14 16:36:51

>>860 ☆t아일랜드

#863 이름없음 2022/05/14 16:37:28

>>861 전부 때려치고 탈주할까...

#866 이름없음 2022/05/14 16:39:06

일단 클중딩썰을 좀 풀어볼까...

#869 클공주 2022/05/14 16:44:34

>>868 후에에... 새로우운... 뀨... 시녀분인가요오...? 후웅...

#872 총괄공주 2022/05/14 16:46:31

>>868 하아... 하찮은 평민이 더 늘었군... 네 놈은 필요없어, 얼마나 자연을 더 훼손시킬거지?

#874 이름없음 2022/05/14 16:50:41

아 ㄴ내가 총괄공주 얘기를 많이 안 해서 갑자기 얘가 오ㅔ 자연사랑녀가 된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875 이름없음 2022/05/14 16:51:41

사실 클오너에 비하면 총괄은 선녀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 총괄은...

#878 이름없음 2022/05/14 16:54:15

>>875 영.능.력.자.다.

#879 이름없음 2022/05/14 16:55:21

>>878 우리 총괄은... 무려 영능력자로 귀신을 볼 수 있으며... 동식물과 대화하는 소녀였다...

#881 이름없음 2022/05/14 16:56:58

클오너가 클규수였다면... 얘는 총괄무녀다...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총괄무녀의 얘기... 들어볼건가...?

#886 이름없음 2022/05/14 17:00:54

총괄은... 대대로 영험하다 일컬어지는 무녀집안에서 무려 86년만에 태어난 여자애였다. 게다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 신력? 무력? 그런게 강해서 온 일가친척이 총괄에게 기대를 걸었다고 한다...

#889 이름없음 2022/05/14 17:02:27

>>888 yes... 무려 오너방에서 플어나간 얘기다...

#891 이름없음 2022/05/14 17:03:24

>>886 그렇게 온 일가친척은 총괄무녀의 이름을 딴 신사를 지어주었다... 눈치 빠른 레더가 있으면 무녀와 신사는 일본의 것이라는걸 알고있을거다... 그렇다, 총괄무녀는 무려 일본인이다.

#895 이름없음 2022/05/14 17:06:19

아, 미안. 일본인은 맞는데... 일본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러시아에서 알아주는 샤먼이였다고 한다...)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총괄공주는 새하얀 은발과 푸른 벽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근데 동양인 서양인 혼혈은 다 갈색 머리 갈색 눈으로 태어나는건 안 함정이다...

#896 이름없음 2022/05/14 17:06:44

>>894 yes...

#900 이름없음 2022/05/14 17:08:57

>>897 뒤에 나오니 천천히 읽어줭...

#904 이름없음 2022/05/14 17:10:09

아무튼 그렇게 무녀의 삶을 살게 된 총괄무녀는... 어느날 한국으로 검은 기운(?)이 퍼지는 꿈을 꾸게 된다... 그렇게 총괄오너는 몰래 밀항해서 한국으로 건너왔는데... 놀랍개도 이때가 총괄무녀가 다섯살때란다... ㅋㅋㅋㅋㅋ....

#909 이름없음 2022/05/14 17:12:20

다섯살이 밀항을 해서 부산으로 왔는데... 돈이없어서 산 속에서 열매를 주워먹다 무려 호.랑.이를 만났다고함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22/05/14 17:12:58

>>907 부모님이 허락안해줘서 밀항했다고 함... 무려 다섯살이...

#915 이름없음 2022/05/14 17:17:04

>>909 심지어 그 호랑이는 백호였다... 그래... 총괄무녀는 무려 사방신 중 하나인 백호를 만난 것이다...

#916 이름없음 2022/05/14 17:17:29

>>914 클총엿팟에게 물어볼겡...

#918 이름없음 2022/05/14 17:19:29

백호는 총괄무녀를 보며 "섬나라에서 온 영험한 무녀님이 당신이군요." 하고 절을 하ㅏㄴ뒤 총괄무녀를 태워 어디 산으로 갔다고한다...

#920 이름없음 2022/05/14 17:20:49

>>919 오 마이갓 단군설화 + 총괄무녀?

#922 이름없음 2022/05/14 17:21:56

>>918 그 산은 총괄무녀가 느낄만큼 검은 기운이 많았는데... 거기... 산 안쪽에 결계가 쳐져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총괄무녀가 결계를 톡 건들이자 해제되었고... 백호와 산 안쪽으로 갔는데... 거기엔 무슨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923 이름없음 2022/05/14 17:22:54

그 사당은 검은 쇠사슬로 묶여있었고, 그 안에는 무려... 주작과 현무와 청룡이 갇혀있었다.

#928 이름없음 2022/05/14 17:25:15

>>923 게다가 그들을 가둔건 무려... 기린이였다. 오방신이라 불리는 기린. 심지어 그 기린이 검게 물들어 있었다고 한다.

#931 이름없음 2022/05/14 17:26:49

>>927 ㄴㄴ... 사방신은 동양의 신이지 한국 고유의 것이라곤 할 수 없다... 라고 했음... 허허...

#933 이름없음 2022/05/14 17:28:35

>>928 암튼 악에 물든 기린은... 사빙신을 봉인해 조화를 깨뜨리고 자신이 세상의 지배자가 될 거라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나 백호가 총괄무녀를 데려오자 기린이 몸부림을 쳤다.

#950 이름없음 2022/05/14 17:45:03

슬슬 2판 세워야겠네... 나중에 내가 2판 세울게...

#951 이름없음 2022/05/14 17:45:47

>>933 아무튼 몸부림 치는 기린을 보다가 총괄 무녀가 정화의식을 시작했다. 그러자 기린은 끼에에엑하면서 정화되었고 사방신들은 풀려났다.

#953 이름없음 2022/05/14 17:46:16

문제가 있다면... 정화하는 과정에서... 총괄무녀의 모든 신력이 사라진것이다.,.

#955 이름없음 2022/05/14 17:52:05

그러나 총괄오너의 공을 치하할겸 오방신이,,, 총괄무녀를... 한국의 수호자로 만들어벌임...

#977 이름없음 2022/05/14 18:10:18

일단 총괄무녁, 한국의 수호자가 됐는데... 이게 어떤거냐면... 한국내에선 절대불사 만독불침 세뇌면역... 등등... 아무튼 한국내에선 짱짱이라 보면 된다ㅋㅋㅋ 방구석 여포가 방구석에선 최강인거퍼럼

#979 이름없음 2022/05/14 18:12:27

심지어 총괄무녀는 한국의 미래를 예지할수도 있었다.

#986 이름없음 2022/05/14 18:15:42

그리고 총괄무녀는 엄청 대단한 힘이 있었음ㅋㅋㅋ 무렼ㅋㅋㅋㅋ 다른ㄴ나라갘ㅋㅋㅋ 대한민국엨ㅋㅋㅋ 쳐들어올려는걸ㅋㅋㅋㅋ 지혼잨ㅋㅋㅋ 막았댘ㅋㅋㅋ

#993 이름없음 2022/05/14 18:18:12

우리 총괄무녀가 지켜준 나라에 살고있었던거임?ㅋㅋㅋ

#997 이름없음 2022/05/14 18:21:09

2판ㄴ이 시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