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컴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007537 1판 링크(스레주 혹시 >>1에 이거 링크 달아줄수 있음?) 와! 2판! 아싸 1빠!
왔다! 첫레스 아쉽...

983 이름없음 2022/05/14 18:14:05 ID : 79a2oGk5O5U >>979 ㅅㅍ 그럼 예언 예지해보라하면 운명은.. 함부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러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4 앵커로 짤 달고 싶었는데 짤 찾고 와보니 1000레스가 다 채워져있던 건에 대하여...
총괄진짜 개웃기네
>>5 전판이 구레딕 느낌 낙낙해서 그런지 레전드 빨리가서 그럴지도?
이거 진짜 파도파도 괴담만 나온다 클오너랑 총괄이랑 둘 다 ㄹㅇ로 성인이었으면 레전드 오브 레전드 갱신했을듯
>>8 그런 인간들이 성인으로 사회에 산재해있으면 그게 ㄹㅇ 공포임... 크툴루보다 끔찍하고 와! 샌즈! 보다 역겨움...
10레스 돌파!
오우!
아ㅋㅋ나 웃긴 예상 시나리오 하나 생각남ㅋㅋ 총괄이가 자기 신력 다 잃어버린 대신에 사방신을 구하고 한국의 수호자가 됐다곸ㅋ했잖앜ㅋ 그런데 자기가 한몸 바쳐서 구한ㅋㅋ나라의 사람들잌ㅋㅋ자기한테 감사 하나 없이ㅋㅋㅋ피하니까 '나 없었으면 전부 죽었을 인간들이 감히...' 하면서 인간혐오놀음 하는 그런 겈ㅋㅋ
>>12 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일본인(?)주제에 지가 한국의 수호자라며 한국을 지배하니 통치하니부터가 존낰ㅋㅋㅋㅋㅋ
>>12 ㅋㅋㅋㅋ 누가 구해달라 했남...ㅋ
전판보다가 밀항했다는거 보고 ㅈㄴ개쳐웃었네ㅋㅋㅋㅋ 5살에 밀항을 했다니 원래부터 크게 될 아이였구나 총괄무녀쨩...
삭제된 레스입니다.
아무튼 어디까지 했더라... 대충 총괄무녀가 한국의 수호자인데... 여기 클오너 빠지면 섭하겠지?
사실 우리 클규수의 가문은 대대로 한국의 수호자를 보좌하는 가문임ㅋㅋㅋㅋ
>>18 ㅅㅂㅋㅋㅋ지친목질에도 설정을 붙이네ㅋㅋㅅㅂㅋㅋㅋ
이번 수호자는 여자, 마침 클규수도 여자에 동갑이라ㅋㅋㅋㅋ 보좌관은 클규수가 됨ㅋㅋㅋ 사실 클규수가 다방면으로 뛰어난것돜ㅋㅋㅋ 수호자를 보좌하기 위해 배운 기술이라고함ㅋㅋㅋ
>>20 스레주 이거 총괄 클오너 둘 사이에 합의된 설정이지? 그것도 아니고 총괄 혼자 밀어붙이는 설정이면 레전든데ㅋㅋ 친구라면서 지 친구를 자기 밑으로 만드는 클라스 ㅋㅋ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댕웃긴데 아니 애초에 한국의 수호자가 한국인피는 1도 안섞인 일본 러시아 혼혈인것부터가 말이되냐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일전쟁 2022 에디션이냐고 무슨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총괄무녀는... 아니다 총괄수호자는ㅋㅋㅋ 그렇게 살다가ㅋㅋㅋ 클규수의 오빠와 남편이 사랑에 빠진걸 보고ㅋㅋㅋ 인간에게 환멸을 느꼈다함... 클규수의 상황이 너무 애절하고 안타깝다며(뭐가 애절한지의문쓰 남매인데 사랑에 빠진거보고 환멸났다해라차라리)...
>>21 둘이 합의한 설정인듯 클오너가 별말안한거보니
와우...
이게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총괄수호자는ㅋㅋㅋ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이 있잖음? 인간은 거짓말쟁이인데 자연은 언제나 진실만 말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함... 그리고 자연히 그 사상이 발전되어서 인간이 미안해 흐규흐규 다 듸져버려라 이런 사상이 나옴...
와 베스트 게시글에 같은 이름 2개 있어서 뭔가 했는데 하루만에 천레스가 채워진거야? 우왕
>>27 결론은 클규수때문에 총괄스호자가 흐콰한거 클규수를 주깁시다 클규수는 나으 원수

이야 근데 내가 한 전판 600? 700레스? 대부터 보고있었는데... 이 짤이 그야말로 사이언스같음...사이언스도 이런 칼정확 사이언스가 없음. 무려 실제 초등학교 담임이 직접 수년간 학생들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만든 자료인 만큼 ㄹㅇ 전국 모든 학부모님들께 이거 한장만 꼭 보여드리고 대처방안을 찾아드리고 싶더라 진짜.. 나도 4군 여자아이였긴 한데(지금은 사회성은 갖추되 그냥 아싸생활에 익숙해진 대딩쓰...ㅠ) 클오너나 총괄이나 둘 다 세트로 이러는거 보면...사진에 파란줄 보다시피 아마 초등학교때부터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킹리적 갓심을 해봄. 중2병에 일찌감치 감염되어서 빠른 치료 및 회복 가능성도 더 늦춰버린 가망도 없는 여잼민들... 사진 전문은 이거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096583
아무튼 여기까지 보면 의문이 들거다 " 아니 총괄수호자 가문이 일본 무녀 가문이라며 한국 수호자가 됐으니 호적 파였겠네? " 놀랍지만 아니다...
총괄 수호자의 가문은 무녀로써(????) 정점에 다른(???) 총괄을 자랑스러워 하고 일부는 한국으로 이주했다고 한다... 아니 일본 무녀가문이람서...
>>32 애초에 일본인(쑻)이라면서 왜 한국의 수호자라니 이러니 저러니 한국한테 참견이신데요... 사고방식이 ㄹㅇ 100년전 일제강점기때 머물러 있는거 아니야? 아니면 일뽕도 저런 일뽕이 없지 한국을 식민지배하는 모습이 ㄹㅇ로다가 멋있다고 느끼는거?? 이거 무슨 히ㅣ틀러 하켄크로이츠 나치당이 멋있다고 빨아제끼는 악성 밀덕이랑 다를게 뭐야...
아 보다가 생각나는건데 둘이 이간질 작전 말고도 둘만큼의 개노답캐를 내가지고 자강두병 아닌 자강삼병 이병제병 해도 재밌을것같다
>>34 오...마이... 안돼...저러다가 자강n병으로 늘어나고 아예 즈그들끼리만의 크루를 만들고 클랜을 만들어 아가리 세계정복 ㄹㅇ 쌉가능해져...
>>33 근데 저거 개구라같은게 총괄수호자가 5살때 밀항하고 6살때 서울에 들어왔다고 했거든...? 걔 보톡한거 보니까 경상도 사투리 작렬... >>34 하지만 둘을 뛰어넘는 노답캐를 만들 순 없었어...
그리고 지금... 우리 클총엿팟이 난리가 났다...
>>35 Aㅏ 세계멸망이구나 >>36 확실히... 제정신으로는 이길수 없는 경지에 다다랐지 쟤네는...
?????뭐야 이번엔 또
전판 레스를 본 레더들은 알겠지... 검노는 사실 클오너 저격캐였는데... 총괄이 자꾸 클오너 말고 자기랑 놀자고 함...
대체 둘이 손발 짝짝 맞는 콤비였는데 왜 온지 24시간도 안 된 남캐가지고 싸우는거...
검노 = 갓금술사님 부계인거지? 나 잠깐 헷갈림
>>42 엉... 우리 갈발 덥수룩 너드미 외알안경 갓금술사님 부계...
잠깐 설명 좀 할게... 스레주 부계=악마캐 갓금술사님 부계=검노(검투사노예) 부총갓님 부계=능글이
ㅇㅋ 계속 추가 할거임 클영애 → 클신녀 → 클천사 → 클공주 ※클오너 = 클규수 특징: ✨주인공✨. 정확히는 이 스레에서 까는 대상. 총괄 → 총괄공주 ※총괄 = 총괄무녀 = 총괄수호자 특징: 이 스레에서 까는 대상 22. 클오너랑 세트로 다니며 세트로 질알중임 (자칭) 일본+러시아 혼혈의 은발벽안 무녀. 최근 한국의 수호자(일본인이??)로 각성함. 클총엿팟? = 클오너와 총괄을 엿먹이는 파티 스레주(마법사 소녀)=악마(부캐) 특징: 작성자.(별🌟을 달고 오심.) 벼랑끝에 서서 일기당천(一騎當千)을 수행중인 우리의 클총엿팟 용사 1. 부총괄 = 깜실흑능. 일명 능글이(부캐) 특징: 클총엿팟의 영웅 1. 클오너를 지대로 엿먹이는데 성공한 숨은 영웅. 방금전 이 스레 존재를 알아버리심 ㅋㅋㅋ 갓금술사 = 노예검투사. 일명 검노(부캐) 특징: 클총엿팟의 현자. 뛰어난 두뇌회전력으로 각종 전략을 잘 짜며 훌륭한 상황 대처력을 가짐 시녀님 특징: 클총엿팟의 멤버. 강아지를 좋아하심. 클오너가 지독하게도 괴롭힌 전적 있음 수녀님 특징: 클총엿팟의 멤버. 그림을 정말 예쁘게 잘 그리심. 클오너가 지독하게도 괴롭힌 전적 있음 2
참고로 악녀캐도 데려올라 했는데... 아예 수녀님(=그림 지적질 그림 그려줘요 징징징 피해자)이랑 시녀님(=무지개다리 건넌 댕댕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역극에 투영했는데 투영한 개 클오너가 풀어줌)이 악녀를 자처하심...
>>45 엌ㅋㅋ 클 가계도에서 진화헀구나 보곳,ㅍ엇다
전판에서 검노 서사 서로 합의 된 관계에서 싸움 종결된 거 아니었엌ㅋ?? ㅋㅋㅋㅋ
>>48 몰래 총괄이 클오너 뒷담중...
>>49 그럼 앞에서는 합의한척 한 거고 뒤에서 까는 거라면 겉으로만 싸움 종결난거였구낰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하나 커밍아웃할게 있는데 부총괄님이 이 스레의 존재를 아신다...
>>51 아 깜짝이야 총괄이 눈치챘다는줄 알았네
>>51 총괄이나 클규수가 눈치챘다는 것만 아니면 돼 진짜 깜놀했잖아 스레주
>>51 >>52 >>53 와씨 소름33
부총괄님이 보다가 악마캐 얘기 보고 나 찾아와서 혹시 클오너랑 총괄로 스레 올렸냐고 물으시더라... 그러더니 자기 얘기도 좀 풀어달라고 함...
>>51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고 계시려나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부총괄님의 총괄 클오너 뒷바라지... 들으실건가요...?
>>56 엉... 자기가 자기 얘기 풀어달라는 얘기는 안 해도 되지 않겠냐며 항의중이심ㅋㅋㅋ ㄱㅇㅇ...
삭제된 레스입니다.
>>57 들을래! 들을래! 들을래!
삭제된 레스입니다.
>>55 아니 스레딕하는 사람이 한 커뮤에 둘이나 있다고? 쩐다~~~
전방위로 민폐 살포하는 클총...얘넨 트위터에서 활동했으면 바로 공론화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우리 부총괄님은... 역극방이나 이벤트같은걸 관리하던 사람이였다...
>>59 엘사같은 천연 은발 역시 존재는 할 수 있는데...정확힌 은발이 아닌 엄청 하얀 금발. 즉 백금발임. 스칸디나비아쪽 본토에서도 platinum >blonde< 라고 함.
>>62 사실 나도 볼 줄 몰랐음... 애초에 스레딕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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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64 그런데 총괄이 일은 겁나 안해서... 자연히 모든 일은 부총괄님의 몫이 되었지...
와 겁나 재밌어ㅌㅋㅋㅋㅋ레전드다
>>69 총괄이라길래 일이라도 제대로 하나 했더니만 이름만 총괄이었구만
심지어 클오너한테 경고를 주고 강퇴를 하려고 해도... 총괄이 클오너 경고점 세탁(열심히 활동한다는이유)을 해서... 부총괄님이 되게 맘고생을 많이 하심...ㅠ
>>68 카스야 코지 상이라고 내가 요새 꽃힌 일본인 알비노 연예인분이 계셔. 그분 썰이 형제들 부모들은 전부 검은 머리 검은 눈인데 혼자만 거의 백발이심. 근데 이분 눈색도 회색끼도는 연한 푸른색인데 알비노라고 무조건 집토끼마냥 시뻘건 눈은 아니고(오히려 이건 정말 드뭄. 애초에 이런 사람들은 피부 상태도 최악인데다 거의 실명 직전이거나 아예 시각장애인..) 오히려 코지상처럼 회색, 푸른색 눈이 많음
근데 총괄이랑 부총괄님이랑은 어케 만난 거야
>>72 게다가 클오너가 캐조종을 단체 역극방에서 하면... 그걸 지워버리는것도 부총괄님 몫인데... 문제는 클오너가 지워진 지문보다 더 심한 캐조종을 하는 지문을 올림...
클총은 진짜 둘이서 쌍으로 ㅈㄹ...
>>74 총괄이 미리 중세로판자캐팸 스탭을 구한다는 글을 올려놨었고, 부총괄님이 혹해서 들어가심...^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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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분임!
>>75 그래서 부총괄님이 하루는 진짜 진지하게 나갈까 생각했는데... 팸원분들도 좋고, 솔직히 클오너 만행 구경(물론 제재는 자기가 해야하지만)도 재밌고... 무엇보다 진정한 빅엿을 먹여주고 싶으셔서 참으심...
>>81 클총엿팟 진짜 대단하다 재밌다고는 해도 총괄이랑 클오너 같은 공주병 말기 망상증 허언증 인간들이 패악질 부리는 걸 견디고 있다니...
그렇게 부총괄님은 클오너랑 총괄에 원한있는 분들을 1차로 불러모아서 1대 클총엿팟을 창조하셨지만... 클영애가 대악마 눈 멀게하고, 공주님한테 와인 쏟아버린거 보고 탈주한 인원이 많아서 실패했었음...
>>71 중학생이 뭔 일을 알겠어...ㅋㅋㅋ
>>83 나 같아도 차마 못버티고 탈주할 것 같음 ㅋㅋㅋㅌㅌㅠ
>>83 대악마 공주님도 피해자임? 와...
아 근데 진찌 아무리 중학생이어도... 정상적인 중학생 커뮤러들은 저렇게 박살 안치는데 진짜 망신스러움 유독 여캐나 텀캐한테 편파 견제질 했나보네... 어휴 저런 애들이 꼭 글편파 여캐편파 텀캐편파 견제 오지게하더라 떡대남캐한테 사랑받으려고
근데 내가 커뮤를 안해봐서 그러는데 보통 자커에 인원 몇명정도 모여? 몇명이 모이고 몇명이 나간거여... 쟤네 둘때문에
삭제된 레스입니다.
>>83 그러나 클신녀가 신으로 각성하고, 또 클천사로 캐변해서 연금술사님 입술 뺏으려고 했을때 '아 진짜 이러다간 죽도 밥도 안되겠다. 커뮤 재밌게 뛰고 싶어서 온 사람은 무슨 죄겠냐. ' 싶어서 2차 클총엿팟을 만드심.
>>88 원래 한 50? 몇명정도 모였다가 지금 14명쓰...
>>91 약 40명 가까이를 탈주시킨 클총 크로스 클라쓰 라임 쏘 굿쓰...
그렇게 부총괄님은 클총엿팟 모임의 리더로써 모든 작전을 전두 지휘하고 계신다...
암튼 여기까지가 우리 팸의 역사였고... 슬슬 우리 악마캐를 출격시킬때가 왔다.
아니 근데 왜 클오너 총괄의 ㅈㄹ을 보고 있는 건데 내가 자캐커뮤를 뛰고 싶어지는 걸까...
아 어떡해 부총괄님 멋있다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줄 수 있어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안쓰럽고 고생이 눈에 훤한데 진짜 글 겁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총듀오 클라스...
>>95 하우...♡ 제 시녀가... 되고 싶으신가요...? 웅...♡
>>94 가자!!!!!
그리고 막간을 이용해 부총괄님 썰 하나 더 풀고갈게... 부총괄님 캐가 동쪽 나무의 현자캐로 옅은 녹발+붕대로 가린눈+입이 항상 웃고있음+모두에게 다정... 한 >>>>여
100레스 돌파!
아니 자기도 여캐냈으면서 왜 여캐 편파하는거야 ㅋㅋㅋㅋ 얼탱없네 거기다 현자를 무슨 깡으로 시녀 취급함...
ㅋㅋㅋㅋㅋㅋ레스걸 겁나 오랜만이다
>>101 꼭 동쪽 나무의 현자보다 더 박식하고... 이런 묘사 들어갓쓰...
>>94 때가왔다!!!
>>101 왜냐? 한떨기 장미꽃 공주여신천사아가씨인 오직 자기만의 역하렘을 구축해야 하는 입장에서 다른 여자는 전부 허드렛일 담당 아니면 적이거든. ^^
>>103 그 누구보다 뭐뭐가 뛰어나다 이런 식으로 적는 것도 보통 매너 위반 아니던가... 하나하나 엄청나다 진짜...
>>103 ㅇㄴ 완전 저격이잖아 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게 뭐야
와ㅋㅋㅋㅋ
총괄님...클오너 현실 다 까발리더니 본인도 보통은 아니시네...
대악마씨 출격 잘가고있어?
이 판 화력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기다린다 일기당천의 레주!
이판 진짜 레전드다
레주 살아있어...?
>>114 워허 레주도 자기 잘시간 먹을시간 사생활 등이 필요하잖니 쫌만 기다료보자! 어쩌면 악마부캐가 훌륭히 임무를 수행중이고 있을지도 모르지 악!! 인코 무시해줘
>>115 응!! 기다려볼게!
ㄹㅇ 레전드
😎
아 알람떠서 설렜는데 아직 안왔네
라고 적자마자 왔다!!!!!!!!! 풍악을 올려라!!!!!!
악마를 출격시키고 왔어...
오오 악마 용사님(?)!!!!!!!! 드디어 😍😍😍
일단 총괄이랑 접점 만들어 놔야해서 총괄 갠챗으로 오너 꺼내고... 나. 총괄님 계세요? 총괄. 앗 넹 무슨 일 잇으신가요 나. 아니 그게...ㅠ 혹시 클오너님이랑 친하시죠? 총괄. 아... 네네. 친해요 왜요? 나. 제가 코로나 환자라 당분간 접속을 못해서 그런데... 클오너님 좋아하는거라도 준비해드리려고요ㅜ 혹시 클오너님 뭐 좋아하시나요?
>>123 총괄. 아 저... 클오너가 좋아하는거요? 음... 나. 기다리고 있을테니 천천히 답주세요. :) 총괄. 아 근데... 좋아하는거 준비해가셔도... 별 효과는 없을거에요. 나. ??? 엥 왜요??? 총괄. 클오너는... 스레주님 별로라고 하시던데요?
>>124 ????????????????????????
그 키스하고 어쩌구했으면서?????????????? 클오너 복수하자 무조건
난 저 말을 보자마지 구라라는걸 알아챘다... 왜냐하면 채팅으로 오 나의 악마 스레주 왕자님...♡ 이러시더라...
아 미친 이간질 ㅋㅋㅋㅋㅋ
사실 구라아녀도 괜찮았다ㅋㅋㅋ 클오너한테 총괄이 그랫어요 흐규흐규 하면서 엿먹일 자신이 있었거든.
이제 클오너한테 혹시 자기 싫냐고 총괄한테서 얘기 들었다고 하자
아무튼 총괄한테 상처받은척 헉... 이라고 하자 총괄이 위로해줬다... 난 그거에 맘이 풀려 그녀에게 폴인럽... 은 개뿔 지가 나서서 나랑 클오너 엮고 놀았으면서...
>>130 조금만 더 빌드업하고 터뜨릴 예정쓰...
>>131 총괄캐한테 비비자 이때다 오지게 비비자!!
아니 뭔...지들끼리 아주 세상 끝까지 놀거처럼 굴던 놈들이 남캐 한 명 두고 기싸움 한 번 했다고 바로 이간질 작업 들어가네... 진짜 하나같이 하는 짓 참 역겹다 쟤네들 정신 안 차리고 어른 되면 어떻게 될지 무서워
>>133 난 위로받으면서 누나라고 불러도 돼요...? 하 누나 인생살이 너무 힘드네요 이랬다... 그러자 총괄이 나보고 혹시 몇살이냐고 묻더라. 22살이라고 뻥깠더니 총괄 " 그 정도면 아직 애기네...^^ 누나가 반말해도 돼? "
>>135 지 나이 털린 줄도 모르고 누나 ㅇㅈㄹ하네...
>>135 너 중딩인거 내가 알고 레더들이 알고 다 알아...
아 정말 아 너무 재밌어
>>135 그렇게 난... 상큼한 연하남 연기를 했다... 게다가 실연당해서(?) 한 잔 했다고 하니 총괄ㅇㅣ 하는말... 총괄. .... 너 클오너 많이 사랑했구나? 나. 하... 말도 말아요... (제가 얼마나 싫어하는데...) 그나저나 이런 말 들으니 착잡하네요... 내가 어디가 싫은지 하... 총괄. 힘내... 여자는 하늘의 별 처럼 많아... 대체 저런 주옥같은 말은 어디서 주워오는거니...
총괄이나 클오너나 서로 검노 일 때문에 서로 건수만 잡히면or편만들어서 한쪽 몰아내서 역하렘 만들 계획이나 세운 거 아니냐
>>139 아내항마력아악
>>140 너 우리 클총엿팟이니...? 우리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142 저런 식으로 이간질 들어가면 클총엿팟쪽에서도 생각이 뻔히 보이겠다 싶어서..

지금 이 상황같아;
>>143 유 쏘 똑똑...

총괄이 이런거 보내면서 일장연설중... 아니 위로라드만 인간은 거짓말쟁이고 자연은 진실만 말해 같은건 왜 나오ㅏ...
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중2병의 진행상태가 어느정도 된거냐 1기 2기 3기 4기? 쟤는 빼박 회복불가 말기암 4기야...
>>146 아... 내가 대리수치심을 느끼는거 맞는부분이냐고 ㅠㅜㅜㅠㅜㅜㅠㅜㅠ
살려줘 갑자기 힘들면 누나한테 안겨 이래...
>>149 지 성욕 지 욕구 주체못하는거는 클오너나 총괄 얘나 ㅋㅋㅋ
>>147 4기를 넘어서 중복 종양 레벨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와
근데 악마군같은 부캐?들은 클오너랑 총괄 말고 다른 캐랑은 접점이 없어? 다른 회원들하고도 대화할법한데
능글이 쪽은 어캐 됨? 아직 거긴 평온할려나
>>152 있긴 있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tmi니까 배제중... 나중에 썰로 풀게..
>>153 능글이 지금... 총괄공주가 울면서 능글이 어깨에 기대고 있다...
>>155 총괄공주. 엉엉 인간이 싱ㄹ어요 이 증오스러운 육체에서 절 꺼내주세요 엉엉 능글이. 미안 아가씨... ( 폭풍 달램... ) 능글이 오너=부총괄님한테 치얼쓰...
아 그러고보니 내가 총괄무녀 폭주에 대한 건 얘기했나?
>>157 ㄷㄱㄷㄱ...와 어케 내심장이 다 쫄리냐
얘기안한듯... 자... 우리 대한민국의 위이이이대한 은발벽안 러시아 일본인 혼혈 수호자님은... 가끔 가다가 폭주를 한다고 함...
>>159 아니 대체 왜...폭주 같은 설정은 왜...내가 다 쪽팔려 그만해 진짜...아무리 넷상이라도 적당히 해 제발...
총괄수호자는 어느날... 토끼를 밟아 죽이는 잼민이들을 봤다고 함...
>>161 애초에 도심한복판에 토끼가 어딨냐 거기 막 어디 동물원임? 직원분 사육사분 제지안해?
그러자 죽어가는 토끼에게서 기억이 전송되었(?)고 잠깐 시야가 암전되었는데... 그 잼민이들은 죽어있었다고 함.
>>163 뉴스안나냐고... 환장
>>163 잼민이들 부모는 안오셨다냐 119는? 구급차는? 하다못해 경찰차는??
>>163 근데 저 멀리서 자그마한 여자애가 벌벌 떠는거임... 그 여자애한테 물어보니... 맞음, 총괄수호자 눈이 시뻘개지더니 갑자기 잼민이들을 상대로 일반적인 살육을 했다고함ㅋㅋㅋㅋ
>>166 대환장...
>>166 경찰 안옴? ㅋㅋㅋ
>>166 그리고 마침 자신의 거울로 얼굴을 비춰보니 그 새하얗던 은발이 적발이 될 만큼 피를 뒤집어 썼다고 함...
아니 막말로다가 얘 어디 경찰서같은데서 조사 안받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게 허구라는건 아는데 어이가 없어서 자꾸 태클을 걸게되네ㅋㅋㅋㅋㅋ잼민이들 부모님은?경찰은?혹시 총괄수호자는 사람의 존재자체도 사라지게 만든다거나 기억을 잃게하는 어마무시한 능력이라도 가지고 있는 거임??
>>169 지나가던 사람이 그꼬라지 보고 놀라서 112 119 신고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171 나중에 나오니까 기다려주렴...^
일본의 영-험한 무녀 가문이 힘 좀 써줬나?
>>169 일단 총괄수호자는 그 여자애에게 기억을 지워주고 자신의 불사능력을 조금 나눠줘서 잼민이들을 살려내고 기억을 지워줬다 함... 제 명에는 살 수 있을텐데... 그 잼민이들... 한국 나서는 순간 바로 심장마비로 꿱...
>>175 쟤들 해외여행은 어케 가겠냐 ㅋㅋㅋ
>>175 옘병
무려 이게 첫번째 폭주임...
>>178 아니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째가 있는거야악!!!
>>178 첫번째...???? 웨이러미닛
오우 갓 너네가 싫어하니 나머지 폭주는 말하지 않겠다구...?
>>181 말해주세요말해주세요말해주세요 스레주님!!!!!!!
마뢔마뢔말홰 안돼...난 이 ㅈ토피아 감성이 웃겨서라도 봐야겠어
이번에는 막 누가 산 속 나무를 다 베고 있었다고 함... 총괄수호자가 온몸으로 막았지만 그 어른은 총괄수호자를 무시하고 산 속 나무를 베어냈다고 함...
말해줘말해줘말해줘
그렇게 총괄수호자는 다시 눈이 새빨갛게 물들더니... 이번엔 >>>>피눈물
>>184 아니 근데 여기서 의문인게 자연을 사랑한다는데 그럼 휴지는 안씀? 휴지도 나무 베어서 만든건데 똥 어케닦아...?🥺 그냥 순수하게 궁금하네...
>>184 애초에 목수는 엄연히 직업으로 삼고계신 분들도 많고 거기가 벌목허가지역일수도 있는데 허락받고 합법적으로 하시는 분들일텐데 이 잼민새끼는 지가 뭔데 함부로 막아설수 있다 생각하는걸까?
>>187 지는 그런 배설행위를 안한다고 함...
자연 훼손하는게 뭐든 싫은거면 밥은 뭐먹어...? 옷은 뭐입어...? 땅은 어떻게 밟아...? 어떻게 살아가고있는거야...?🥺
>>186 그렇게 우리 총괄 수호자는 지옥의 문을 만들어 내서... 벌목하는 인간들을 전부 지옥 맨 밑바닥으로 쳐박아줌...
저 잼민이는 알까...좁은 지역에 나무가 너무 많이 자라면 오히려 땅이 죽늠다는 걸...
>>189 ㅋ?

>>189 ???: 저는 항문이 없습니다...

>>189
와 저게 뭐냐....
세 번째 폭주는 겁나 잔인하니 최대한 순화시켜줄게...
.
>>197 잔ㅋㅋㅋㅋㅋㅋㅋ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 저거 원문으로 보고싶다 나 중2병 투병 시절에도 꼴에 잔인한 망상 잘하고 잔인한거 즐겨보고 해트프 좋아했는데 저정도까진 아니었을듯
200레스 돌파!
현실 인생 세계관 짜는 건 막장 부분에서 총괄이 클오너보다 한 수 위 같다 야
아무튼... 우리 총괄수호자는 아무리 말려도 결국엔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다는걸 알게 됐다고 함...
>>189 그럼 음식 먹으면 어디로 가는지 물어봐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음식도 안먹으려나? 내가 쟤앞에서 뿌링클 풀코스 먹방 보여줘?
>>202 당연하지...살아야 하는 이상;; 그럼 막말로 토끼가 풀뜯어먹고 사자가 토끼를 잡아먹는걸 보면 뭐라 생각하려나~?ㅋㅋ
>>202 야 비버도 사람이 껴안아도 둘레 남을만큼 엄청 큰 나무 쓰러뜨릴수 있다 비버도 나무 베고 댐 만든다 비빕 비버들이 나무를 너무 베어서 결국 비버들이 다 죽었단다 빕...
>>202 그래서 본보기로 한 명을 조져야 겠다(???) 생각하고 공장폐수를 하천으로 버리는 한 명을 잡아왔다 함...
그리고 그 한명을 겁나 잔인하게 고문함...
야 고문은 어케 시켰냐? 얘 감옥 안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프커라고 했었지 수위 프리여도 고어 부분은 따로 설명해둔 거 있었던 거야? 06 이상으로만 모으면 미자도 있을텐데 잔인한 걸 그냥 막 써서 보여준건가? 어후
그리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 사람의 모습을 전송(?) 시키더니 앞으로 자연 파괴하면 이 사람처럼 될거라는 사실을 각인시켰다고 함... 난 전송도 안되고 각인도 안됐으니 한국 사람이 아닌가보다...
나 진짜 모든말의 시작이 '왜?' 이고 진짜 그 어떤 말에도 이유를 물어보고 무한 질문공세 박을 자신 있는데 자칭 왜빌런 나레더랑 총괄여신님이랑 붙여보면 안되냐 내가 왜? 하나만으로 쟤 지가 한말에 어불성설 성립시켜서 그대로 꿀먹은 합죽이 만들어줄 자신 있을듯 ㅋㅋㅋㅋ
넘 무리순데.... 이정도면 걍 머저리 컨셉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 그 전략 우리 클총엿팟에서 받아간다...
>>210 그러는 지도 인간 사이에서 태어났고 인간인 지도 자연의 일부라는걸 알까 ㅋㅋㅋㅋㅋ
>>213 막말로 총괄한테 >>205 질문 그대로 박아봐봐 이러면 인간뿐만 아니라 비버 혐오자까지 될까 비버 멸종시키지 마라 비...비빕...
얘들아 총괄한테 질문 할 게 있음 모아줘... 내가 나중에 하고 올게...
>>216 올ㅋ 역시 자연에는 자연으로 맞대응하자! 저 비버 건도 그렇고 모든 자연과학과 모든 헌법의 사실 총동원해서 자연과학 및 법학 그리고 경찰들의 집합체 = 현실은 시궁창 기법으로 엿좀 맥이자 자 가자~~~!!!!★★★
현실에 사람을 죽이는 미친놈도 있는데 그런 인간은 왜 고문을 안 하고 안 죽인데? 자연 파괴의 주체인 인간을 죽이니까 총괄한테는 의로운 사람이야?
>>204 >>205 우선 이거 물어봐 육식동물이랑 비버는 뭐라 생각할까~? 우선 자칭 왜빌런인 나레더가 총괄의 행적 및 정보를 쭉 읽고 있을게! 크 이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대 사람이 ㅋㅋㅋㅋ
와 진짜 간만에 레전드 스레 동접한다 ㅠㅜㅠ
질문 좀 기다리는 김에... 썰 좀 풀어야겠군...
+자연과학 + 현행법 + 공권력(경찰) 여기다가 이제 유전학 + 역사 추가여. 님 일본인 + 러시아인인데? 한국인 피는 한방울도 안 섞였으면서 한국말은 어케 배웠냐? + 일본어 해봐. 러시아어 해봐. 🌟녹음파일🌟로. 은발 + 벽안은 어케 된거임? 인증 까봐 ㄱㄱ
사실 총괄무녀가 단군왕검의 후계자라는거 알고 있음?
>>223 아니 일본 무녀라면서요 어디서 설정붕괴야 하나만하라그래 아악
>>223 ???
>>223 할 거면 하나만 해라 무녀 가문이라매 차라리 일본 황족에서 갈라진 미야케라는 설정이 더 그럴 듯하겠다 ㅅㅂ
>>223 러시아+일본 혼혈이라면서요? 자캐 설정이었어도 욕먹을판에 자기 실제 이야기라 주장하다니 중2병이 쌔게와도 너무 쌔게왔는데
>>223 총괄무녀가 한국의 수호자가 된 순간... 단군왕검이 비 구름 번개를 몰고와서 총괄무녀 앞에 >>>강림
>>228 우사 운사 풍백은 무슨죄냐 ㅋㅋㅋㅋㅋㅋㅋ
총괄무녀때문에 역사족보 다꼬인다 ㅠㅠㅠㅠ
이거 설명 못하면 이제 총괄 💥매국노💥 되는거지? 아. 매국노 한자로 쓸 수 있는 지능이나 있나 보자. ㅋㅋㅋㅋㅋㅋ
>>228 그리고 총괄무녀에게 홍익인간 정신을 전수해서 그렇게 총괄무녀는 이 나라의 마지막 홍익인간이 되었다고 함... ㅇ캐는 역사를 알긴 알까...? 홍익인간은 이념이야 이 녀석아...
이젠 좀 안쓰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쟤넬 저렇게 망쳐놨을까 ㄷㄷ
>>228 ㅅㅂ멈춰ㅠㅠ제발 멈춰ㅠㅠ자기한테 설정 몰아넣는 거도 작작해 제발...
아무리 머리에 든 게 없는 중딩이라지만...저건 대체
>>238 레스 고쳐줬다 펑! 괜찮아 너레더도 실시간으로 달리느라 힘들지 ㅋㅋ...
우리 아름다운 한반도를 망치는 사람들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그거임... 자기가 마지막 홍익인간이라 측은지심이 생겨서... 차마 죽일 수 없었다고 함...
>>236 미안 잘못 걸었어..정말 미안...수정했어..
홍익인간, 弘益人間 :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 국조(國祖) 단군(檀君)의 건국이념임.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며... 왜 더 해를 가하냐...
>>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는 지는 >>한국인 피는 한 방울도 안 섞인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하는 거면 자연을 이용하여 문명을 발전시키는 것도 홍익인간이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대충 멋있어보이니까 적당히 집어와서 덕지덕지 붙인 거 같다
그리고 총괄한테 육식동물이랑 비버(나무 깎아 댐 만듬)는 어떻게 생각하냐 묻고 왔어.
>>242 거듭 말하는데, 비버는... 사람이 꼭 껴안고도 지름이 남는 아름드리 나무도 혼자 쓰러뜨릴수 있음... 혼자서. +플러스로 울창한 숲에 나무들이 전부 다 쓰러져 있길래 사람이 그런건가 누가 그런거지 했는데 비...버....
>>242 헐 기대기대
>>242 총괄. 걔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을 훼손시킬 정도가 아니니까 괜찮아. 막말로 쟤냬가 미세먼지를 만들고 그러는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모르고 하는 살인이랑 알고 하는 살인이 차이가 있듯...
>>245 얘 뭐라 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판에서 단군신화 일부가 맞긴 맞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 인간한테만 과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면서...일 때문에 나무를 베야할 목수들도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지옥에 쳐박은(설정)이면서 뭔...

>>246 "+플러스로 울창한 숲에 나무들이 전부 다 쓰러져 있길래 사람이 그런건가 누가 그런거지 했는데 비...버...."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mp/202104241008Y 나무위키(중략)"2022년에 이르러서는 북아메리카 비버 5만~10만여마리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도가 올라간 알래스카 북부에까지 진출했고, 비버가 만들어내는 인공 댐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급격하게 가속화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 .....????? 비...비빕...?!(도망쳐라)
.
>>249 이건 비버가 이렇게 일을 벌릴 때까지 손놓고 있었던 인간 잘못이다라고 할듯
>>251 아니지 아니지... 지가 꼴에 온 자연을 다 수호한답시고 나서는데, 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건 어째 전~혀 모르고 있던 빡.대.가.리. 인 총괄 지잘못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어나 일본어는 ㅍㅍ고 돌릴 것 같아서 은발 벽안인거 보여달랬더니...
>>253 누나 초상권을 지켜줘 레주야~
초상권이 뭔지도 모르나봄 얼굴사진말고 머리카락이랑 눈색만 보여달라했는데 뭔 초상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눈하고 머리카락만 보내면 되는 거 아냐? 초상권 ㅇㅈㄹ
머리카락 살짝 잘라서 보여달라고만 하던가 눈동자만 크롭해서 보여달라 쳐봐
아님...뒤통수?ㅋ
>>257 대충 잘라서 보내달라고 해도 초상그ㅓㄴ이런다...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세상에 파란눈이 지 하나뿐이냐
>>260 막말로 파란눈 외국배우 한 10명 아니 5명만 아무나 눈동자만 잘라가지고 보내서 누가 누군지 맞혀보라고 해보자 이름도 모를려나?ㅋㅋ
>>237 걔 혹시 그 노래 모르니...?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뜻'으로 나라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259 아니 '잘린 머리카락' 이?? 머리카락에도 눈코입 있나봐 개무셔ㅠㅠ
홍익인간 이질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좀 하나만 해!!!설정욕심이 디게 많네ㅋㅋㅋㅋㅋ
눈은 진짜 한참 양보해서 홍채 인식 같은게 있어서 그렇다고 해도 은발 인증은 왜 못한대니?
생각해봤는데 여기서 오히려 총괄을 눈색과 머리카락색으로 계속 몰아붙이면 중간에 '누나 못 믿는 거야??' ㅇㅈㄹ하면서 도망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고로 다른 걸로도 한 번 밀어붙여야 함
>>266 그럼 일본인이 왜 한국 수호하냐 물어봐 ㅋㅋ 아니면 사람 죽였는데 왜 경찰이 너 못잡았나 왜? 내가 신.고.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아 잠만 ㅋㅋㅋㅋㅋㅋㅋ 이중국적문제도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이거 말고 그러는 너님도 인간 사이에서 태어났지 않냐? 그런데 니네 부모는 왜 안 싫어하냐? 아부지 뭐하시노!
>>268 스레주 법전 탈탈 털어서 물어봐! ㅋㅋㅋㅋㅋ 현행법 위반으로 님 법적대응 할거임 해봐?
아니 나 지금 악마캐로 물어보는데... 저걸 다 얘기하면 의심할 것 같아서... 우리 부총갓님이 물어보시기로 했음. 이 영광을 부총괄님께 바치자.
>>271 오오 능글이 오오...ㅠㅠㅠ
>>271 부총괄님 충성!!!ㅠㅠㅠㅠㅠㅠ
홍익인간이 되고서 자연파괴를 일삼는 인간들이 측은해져서 차마 못 죽이겠다매 그럼 지옥에 쳐벅은 목수들, 고문한 사람은 안 불쌍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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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그거 인증 받는건 어때 일본어 타자기로 일본어 한 문장 치고(녹화해야함) 보여달라고 하거나 러시아어 타자기로 본인 소개 이름을 닉네임으로 해서 보여달라고 하는거
>>275 어머 어뜨케...얘 감옥 가야돼나봥...ㅠㅠㅠ
살인에 대한 답을 받아왔다... 자기는 신적 존재라 법에 얽매이짘ㅋㅋㅋ 않아돜ㅋㅋㅋ 된댘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어이없어서 나랑 부총괄님 빵터짐ㅋㅋㅋㅋ
.
>>278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쟤 어디 대법관님 앞에 앉혀놓고 그런말 한번 시켜봐라 말하는 김에 얘 여지껏 해온 살인행위 전부 다 증거로 내놓고 ㅋㅋㅋ
나 어느 정도 일본어 확인해줄 수 있는데 혹시 도와줄 부분 있을까?
.
그리고 부총괄님이 일본어랑 러시아어 좀 가르쳐달라니 하는말... " 미안해요... 수호자가 한 사람의 스승이 되는것은 오방신장님의 뜻을 거스르는거에요... " 얘 뭐라고 씨부리는겨...?
총괄한테 일본어 물어보면 어떻게 답할지 궁금하다ㅋㅋㅋㅋ 녹음은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ㅠㅠ 제 핸폰 키보드에 일본어가 없어서ㅠㅠ 일본어 적을 종이와 펜이 없어서ㅠㅠ 이런식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님? >>285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 "보톡 해요" 라고 물어봐



나 좀 궁금해서 출생관련해서 일본이랑 러시아 국적 취득 알아봤는데 이렇다는데 일단 러시아&일본 이중국적이라 치고 현재 사는 곳이 어디인거임? 우리나라에 있다면 여권소지or영주권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영주권 취득 자격에 저 총괄 해당 안 될거 같은데
아. 나 좀 기막힌 질문 하나 생각났는데...(메타발언) 해도 되냐?
잠만 얘들아
클오너 갑자기 오너방에서 이상한 주문 외운다
? 뭐 무로 돌아간다는 그런 건 아니겠지? 뭐 시간 회귀 그딴거
클오너 뭐하나 싶었는데 마침
뭐 엘로힘 엣사임 이런거라도 외우나
ㅁㅊ...?
아니 그놈의 뀨아아아는 빠지지 않냨ㅋㅋㅋ
오너방에서 주문을 왜 외냐고 호그와트 학생이라는 설정도 붙인 거임?
캐 이름 러시아어로 적어달라 하면 익명성 훼손의 우려가 있겠지? 나 교양 러시아어 듣다 드랍해서 적어도 러시아 알파벳 읽을 줄은 알아서리.
대체... 왜그러시는건데요...!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ㅠㅠㅠ!!!
아래는 클오너 주문 전문입니다.. 리 슈아힘 아하 히토 하여나 에오스 미오나 드 슬리 아나 린토 호아이 웅 카메아나나 슈바힘 트 슈마르토 카 미에나 림 슈아힘 아하 히토 하여나 슬리 비마토... 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00레스 돌파!

나 >>288인데 이어서 총괄님 님 지금 수호자시죠? 그럼 인간이 아니잖아요 인간 싫어하시죠? 근데 수호자님 그거 아세요? 지금 여기 커뮤에서 놀고있는 사람들 오너는 다 인간이고 님은 지금 인간들이랑 놀고있는거에요 인간 싫다고 안하셨어요? 근데 지금 님이 커뮤 열고 님이 인간들 초대하고 인간들이랑 놀고있는건데 지금? 헤헷 😊
>>299 아니 시발...무슨 중2뽕이 가득 차는 그런 주문도 아니고...심지어 발음은 다 어디서 주워들은 거 같기도 한게 쓸데없어서 더 짜증나..
저 주문의 정체는... 지금 코로나로 몸져누운 나를 위해 치유의 주문을 외우고 있는거라고 함... 지금 우리 부총괄님이 지우심...
그마저도 지워진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
부총괄님 지우니까 발광중...
>>302 수정함 레주 이 기가막힌 정곡을 찌르는 마이 메타발언(ㅈㅅ) 을 저 인간을 멸종시키려 드는 자칭 자연 수호자(풋)에게 바쳐줘...
>>304 왜 그걸 밴에다 적는데..그딴짓 지 머릿속에서만 하라 그래...
>>281 오..... 좋긴한데 그 애 한테 '누가 일본어로 뭐라고 챗팅 보냈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런데 혹시 이거 뭔지 알려줄 수 있어?' 이런식은 어때
주문 꼬라지봐라...... 내가 생각한 그것만큼 중2병적인건 아니긴 했는데 내가 생각한 그거보다 훨씬 끔찍한 게 나왔네 근데 생각해보니 요즘 중학생들은 엘로힘엣사임 와레와모토메웃타에타리 이거 모르는 세대겠구나 나 초딩인가 중딩인가 그때는 티비플에 카오리 일러스트 달고 우타이테노래 올라와서 강제주입당했는데 여기서 세대차이를 느낄줄은
>>304 oh my...........
아니 살려줘 개판이야
.
뭔 시적이기라도 한 느낌의 중2감성의 주문도 아니고 무슨...요즘 유딩 애니에서도 저런 주문은 못 볼 거 같은데
>>314 ㄹㅇㅋㅋ
왜 지우냐고 지 앤오님(누가 니 앤오야) 죽으면 부총괄님이 책임질거냠서 길길이 날뛰는중
>>313 아 그럼 그건 어때 본인이 일본어 잘한다고 하면서 일본어로 챗 보냈는데 내가 보기엔 문법이 안 맞아 보여서 문법 안 맞다니까 본인은 맞다고 계속 말해서 니가 괜찮으면 좀 봐달라
>>316 왜 지웠는지에 대한 핑계 정도는 준비해둬야할 거 같다. 부총괄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스레주 뭐 생각나는 거 없어?
>>316 앤오는 (애인인 관계의 캐릭터의 오너님)의 줄임말이지 님 애인이 아닌데요......... 그리고 코로나 걸렸다고 다 죽지도 않는데
>>318 답장하려다가 채팅이 올라오는 바람에 실수로 삭제 눌렀다던가...? 그런거 어때
일본어든 러시아든 웹에서 적당히 긁어와서 아는척할 가능성 있으니까 일본어 러시아어로 깊게 파고드는 건 힘들 거 같기도 한데
차라리 스레주 죽어도 살리는 건 총괄이라해봐 ㅋㅋㅋ 레주가 죽어도 책임은 총괄이 진다앗!
>>299 뭔 의미야 이건또...?
>>299 이...이게뭐람.
>>317 음 그럴까? 일단 아이디어는 좋은데 보류. 고등학교 졸업하고 많이 바빠져서 그런가ㅠ 연락이 될 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왜 보류냐...? 일본애들 특인데 메이와쿠(迷惑)(한자 뜻 자체는 미혹)라고... 저게 민폐 라는 뜻인데 그런거 있음 소위 말해 애들이 눈치 오지게 본다고 무려 저때 원어민쌤이 문화차이 교육 시간에 그러셨거든. 나도 눈치 좀 자주 보는 편인데 실례될까봐...메이와쿠 할까봐 못말하겠... 아이디어 자체는 좋으니 뭐 생각해볼게(일단 스레주 쪽에서 연락이...)
얘들아 그냥 우리 클총엿팟 단체로 탈주할까.
아니 왜?!
.
그나저나 능글이랑 관계는 어떻게 됐어!? 검노는?!
나도 일본어 할 수 있는데 혹시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 없을까? 아니 갑자기 뭔일이야
농담이고 지금 길길이 뛰는 클오너를 막고 있는데... 클오너가 총괄을 소환했다.
.........세트로 ㅈㄹ하겠네 염병;
어 다 다들 팝콘 들어봐
근데 지금 클오너가 총괄 붙잡고 부총괄을 어떻게 해달라고 해도 지금 타이밍이면 클오너 맘대로 하는 거에도 시간이 걸리거나 잘 안 될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검노 일도 있고 하니까..
총괄이... 클오너한테 벌점먹이기전에 조용히하라고 했어...
>>335 ㅅㅂ 존나 꼴좋다!! 검노 스노우볼이 이렇게 커지네!
근데 클오너가 더 길길이 날뛰니까 하는 말 " 클오너님 강퇴시키기전에 조용히 하세요. " 이럼... 사이단데 얘냬 왜 이런다냐...?
나도 저 커뮤 끼고싶다 열심히 놀아주다가 중간에 클공주 총괄공주 둘중하나한테 고록판척 중간까지 정상적인거 가다가 해병문학 드리프트로 테러할자신 있는데
그건 그렇고 뭔일이 생겨도 활동 열심히 한다면서 경고점 세탁해줄 정도로 서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던 2명이 검노 한 명 때문에 이렇게 금이 가는게 좀...웃기네요
.
지금 클오너 뀨아아아앙!!! 왜 저만 갖고 그러시는 거에요오!!! 이러는 거 아냐?
이대로 둘이 싸우고 바로 터지는 건 뭔가 좀 아쉬운데.. 둘이 중간에 다시 화홰하고 커뮤질 이어나가면 더 크게 엿을 먹일 수 있겠지만.. 둘 중 한명이 탈주해서 역하렘 왕국이 열리게 되는건...
>>342 역하렘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할 때쯤! 갑자기 프랑스 혁명의 시민군마냥 모두가 등을 돌리고! 여지껏 클오 or 총괄의 행적을 전부 증거로 보여주면서! 모두가 입을 모아 등을 돌리는거지!
커뮤에서 끈끈함을 자랑하던 총괄과 클오너가 남자 하나 때문에 싸우는거보니까 개웃기네ㅋㅋㅋㅋ뭐 클오너 학교생활 까발린 총괄보면 원래부터 서로 사이가 좋았던건 아닌것같긴하지만...ㅋㅋㅋㅋㅋ
클오너. 넌 내 친구잖아... 내 편을 들어!!!!!! 총괄. 친구라도 지킬건 지켜야죠. 클오너. 이게...!!! 너 혼자 다니는 것 같아서 내가 놀아줬더니...!!! 와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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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345 >>346 사이가 좋았(다고 착각했)던거지.ㅋㅋㅋ 이야 저건 초등학교때 여잼민 찐따들 싸움 특 아니냐 ㄹㅇ로 이제 서로 별로 안맞아서 맨날 뒤에선 서로 뒷담까는데 막상 학교가면 또 현실에선 얘 아니면 같이 놀친구 없고 이거 완전...? 쟤네는 중학교 올라가서도 그 찐따 티 버리지 못했던거고. 는 어째 내 과거가 떠오른다...? 어라랏 나 어째서 눈물이
클오너도 클오너지만 총괄 태세전환 재밌네 웃겨ㅋ
.
>>345 친구라도 지킬건 지켜야죠.......???? 아니 클오너가 클신녀 때 질알하던건 다 봐주셨잖아요 총괄님ㅠㅠㅠㅠㅠ
팝콘 먹고 올게ㅋㅋㅋ 개꿀잼쓰...ㅋㅋㅋㅋ
쟤네 서로서로 자기가 쟤보다는 낫다고 자위질하면서 .oO(찐따 불쌍하니까 고귀하신 나님께서 같이 놀아주고 시녀로 데리고 다녀야지) 같은 생각 하고있었을듯 이야 끼리끼리다

>>351 레주 물도 갖고가
팝콘만 먹지마 스레주 목매일라ㅋㅋ 좋아하는 음료도 같이 먹어ㅋㅋ

>>352 (>>31 짤방이 모든걸 말해준다...)역시 뛰는 학생 위 나는 선생...초등학교 담임쓰....사이언쓰...무엇쓰...
잠깐 와봤어... 폭로전 듣고싶은 레더들 여기여기 모여라...^
ㅇㄴㅋㅋㅋㅋㅋㅋ보니까 클오너는 자기가 총괄을 챙겨줬다고 생각하는거고 총괄은 자기가 클오너를 챙겨줬다고 생각하는 거네??진짜 ㅈㄴ끼리끼리ㅋㅋㅋㅋㅋㅋ 전판에서 총괄왈.반애들이 클오너 피해다닌다 라고 했었는데 반애들이 피해다니던 애는 클오너뿐만이 아녔을듯...

>>356 여러분 팝콘 사십셔~~~!!!! 팝콘값은 " >>358 " 원 입니다
>>356 아 저요 저요
>>356 저요저요
>>356 와 지금 콜라깠어 진짜 궁금하다
>>356 저요 뒷내용 완전 궁금함!
>>356 저요~~~
>>356 저요!!!
>>356 저요!!!!
>>356 나나나
>>356 아 저두요!!
>>345 총괄. 너야말로 냄새나서 애들 다 피해다는 건 알아? 클오너. 너는 어떤데 대놓고 학교에서 담배펴서 징계위원회 갔잖아 총괄. 담배피는게 냄새나는걱보단 낫지? 까놓고 난 애들한테 피해는 안 줬어 클오너. ㅋㅋㅋㅋㅋㅋ 총괄. 왜 웃어? 클오너. 너 대놓고 다른 선배들한테 이쁨받으려고 꼬리치는거 다 알고있거든? 클오너. 너 담배말고 다른애들 지갑에도 손 댔잖아
>>358 팝그작~
말세다
>>368 이제 뒷담도 아니고 대놓고 앞담? 뭐 그런 거네ㅋㅋ 이거 클총엿팟도 다 볼 수 있는 그런 방에서 하고 있는 거지? ㅋㅋ
>>368 그 뭐지 초딩들이 하는 액괴실시간?그거 보는것같애ㅋㅋㅋㅋㅋ액괴실시간은 주작이기라도 하지 저건...
>>368 이야 이젠 대놓고 총괄 지인이라는거랑 즈그들 나이 다 까발리는거임?
>>372 얘네는 중딩되서도 그 질알을 하고있으니...찐따티 어지간히 못벗었나봄
>>368 총괄. 증거도 없이 왜그래? 생사람은 왜 잡는데 좀. 클오너. ㅋㅋㅋ 담임이 그때 가방 검사해서 지갑 다섯개 나온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총괄. 그건 내가 모른다고 햌ㅅ잖아 총괄. 다른 애가 넣어놨다고 했지 클오너. 너 카드쓴거 내역도 다 남아있는데 발뺌할래? 총괄. 마스크 썼는데 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봐 나 아니야
나만 중딩 담배에서 경악했나... >>377 그것도 그러네...
>>376 근데 난 얘냬라면 이럴 수 있을 것 같아서 납득함...
둘다 완전 가관인듯..
찐따 대 찐따...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이다..
>>375 중딩 담배도 그런데 가방에서 지갑 5개는...와...나도 중딩때 찐따축이긴 했는데 저건 찐따 그런게 아니라 인성 문제 아니냐
결국 이 커뮤는 지인간의 싸움으로 끝을 맺는구나...
이 모든게 남자 하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에서 현실감 없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얘냬라면 이럴 수 있을 것 같아...
아 글고보니 클규수고 총괄수호자고 그런 컨셉질도 다 집어치웠네ㅋㅋ
하긴 개싸움 중에 컨셉질 신경쓸 겨를이 있을까 싶긴 한데ㅋ
>>383 뀨아나 우에도 없어서 겁나 편안하게 감삳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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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그 작위적인 애교체 드디어 버린 거야? 와 대박ㅋㅋ
이 개판에서 (클오너 뇌내망상속)애인인 내가 나서기로 했어. 기다려줘 클오너쨩...! (?)
>>388 스레주...어째서 자진해서 똥물에 잠수하려는거야...아무리 재밌다지만
>>388 또 뀨우쓰면서 레주야 얘가 나 괴롭혀 시전?
>>389 야레야레... 애인으로써 이러는건 도리가 아니지 레더 쨔응...! (계획이 있으니 기다려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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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어서 다녀와ㅏ
>>391 오 기대된다 스레주 화이팅!
근데 나 얘네들 슬슬 불쌍해지기 시작했어 나도 초딩때 찐따였는데 정신차리고 중고딩때 일반인으로 탈바꿈한 케이스거든 근데 얘네들이라면 담배 건도 그렇고(>>380) 뭔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103681 여기 이 스레에 나오는 애들같은 예일것 같아서. 아무도 얘네들이랑 안 놀아주는것도 그렇고 분명 외부 환경적인 요인이 있음. 더군다나 클오너는 안씻기까지 하는게...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런걸까 애가 중학생이 될때까지 부모가 관리를 못한걸까 ㄹㅇ 그때 나같아서 내가 다 부끄럽다....
병약한 척 아픈 몸을 이끌고 비틀거리는 지문을 쓰면서 클오너와 총괄 사이로 나섬... 클오너가 오열하면서 왜 이제왔냐고 하더라... 자기 괴롭힘 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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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총괄은 내가 언제라고 하면서 클오너 머리채를 쥐어 잡으려는 지문을 쓰길래 난 콜록콜록... 거리면서 피를 토하는 지문을 썼다. 놀랐는지 둘 다 멈추더라. 그리고 난... 소년만화 스러운 대사를 날렸다.
>>398 하아... 콜록... 친구... 잖아요... 두분...? 큭...! (비틀거리고...)
>>398 클총듀오는 과몰입이 지나친 거 같다...자캐커뮤에 이입해도 너무 심하게 이입한 거 아냐...?
400레스 돌파!
>>399 스레주 현타 안 와? 내가 다 수치스러워.. 괜찮은거지?
>>399 그걸 시작으로 능글이 검노 새로운 키링남1 새로운 키링남2가 나서서 싸우지 말라고 나처럼 소년만화같은 대사를 날리며 즙을 짰다...
>>399 스레주...현타 괜찮아?
>>403 능글이.. 말고도 키링남이 더 있었어억??!
흐어억... 큽... 싸우지말아요... 흐으읍... 친구였... 잖아요... 난 두분이... 사이좋게 지내는게... 좋은데... 흐업... 크어어엉...
>>405 새 키링남 1과 2는 방금 들어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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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진정됐는지 둘다 미안해 아냐 내가 미안해 크어엉ㅇ 으아앙 거렸다... 덕분에 오너방은 눈물바다가 됐다...
확실히 저런 면만 보면 아직 애기들인데...
클총엿팟 내에서도 너무 가혹하지 않냐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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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춘기라 뭘 몰라서 그렇지 굳이 이러는건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니냐는 의견이 하나 둘 씩 나오고...
하긴 클총엿팟도 애들일거라곤 생각 안 하고 모여서 그렇게 된 거지 애들이라는 걸 알게 되고 나면... 마음 약해지긴 하겠다......
그렇게 우리는 분열이 일어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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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총이 학교에서 뭘 하고 다니는지는 클총엿팟한테는 현생 거짓말 말고는 크게 관계있는 일도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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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ㆍ
우리의 갓총괄님이 입을 뗐다.
나이가 어려서? 아직 철이 안 들어서? 아직 애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에요.
'
>>423 그러니까 저희는 더 강경하게 나가야 해요.
>>423 클오너님과 총괄님은 아직 살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이대로라면 그 많은 시간동안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 채 잘못을 번복하게 되겠죠.
>>425 ...클오너 총괄 자기네들이 크게 잘못한 걸 알려줄 필요는 있을 테니까 그러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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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강경하게 나가도 온건하게 나가도 저 애들이 나아질 확률은 낮을 거 같음...저런 애들이 좀 평범하게 지낼려면 자기가 정신을 차리든지 바로 옆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계속 붙잡고 사람 만들던가 해야하는데 둘 다 확률도 낮고...그래도 이번 일도 둘 다 정신은 차리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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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저 나이에는 자신의 잘못은 남이 백 번 말해도 못알아채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자기가 옳고, 절대 죽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성인이 될 지도 모르는 그런 나이죠.
>>423 백 번 말하는 것 보다 이 팸이 한 번 터져서... 이 애들에게 실패를 경험시키는게 나아요. 그게 축적되면, 그나마 생각은 하겠죠, 뭐가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요.
>>423 계획을 조금 바꿀 예정이에요.이 둘을 분열시키되, 분열 시킨 후에 모두가 나간 것 까지는 똑같아요. 하지만 제가 마지막에 남아서 뭐가 잘못됐는지 차분히 얘기하고 나갈 예정이에요.
>>431 이게맞아 실제로 저런애들이 커서 공론화터지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분열은 안 했는데, 다른 분들이랑 부총괄님이랑 지금 토론 중.
솔직히 이걸로 한 번에 갱생 될 거라는 생각은 안 하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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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게 맞다, 이게 틀리다라고 이분법적으로 딱딱 나눌 수 있으면 좋은데 아니라서 참 어려워.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리다는 이유로 전부 넘어가는 건 어렵지 않을까 클오너랑 총괄이 둘이서 남들에게 민폐를 끼친 건 사실이니까. 어리고 정서적으로 발달이 덜 된 시기라고 해도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것도 사실이잖아. 어느 정도 혼이 나야하는 건 맞지 않을까 싶어. 그 정도가 어느 정도가 되어야할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ㅁ⊙))
너희가 원하는 사이다 결말이 안 나올수도 있겠는데...
>>441 그래도 우리 클총엿팟이랑 같이 달려줄래?ㅋㅋ...
>>442 당연하죠 대장!!!
>>442 당연하지!!
>>442 당연하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 네 네 선장님!!!
>>442 당연하지! 끝까지 달리겠음
엥 그래도 범죄로 까지 볼 만한 일은 좀 아닌 것 같은디...ㅋㅋㅋ 암튼 나도 열심히 달릴게 보고있어 스레주!! 재밌게 잘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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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433 진짜 잘생각한거 같아...... 이거 전에는 '뭐 이런 컨셉충이...!' 했는데 저거 보니까 되게 안 쓰럽다
토론 끝에 우리의 계획이 바꼈다.
아 미안 다시 계획짜고 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갔다 오슈
내가 보기엔 솔직히 그냥 어릴 때 많이 읽던 수위소설같은거 공유하고 이어 쓰기 하면서 노는 걸로 보여가지고...ㅋㅋㅋ 그리 심각하게는 안보여 메리수나 과대망상 강요 + 현실인 것 마냥 이야기하는건 좀 잘못했긴 하지만 범죄라는소리 듣고 잘못된 성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지을만한건 아닌거같아. 걍 사회성만 떨어질 뿐 이고 현실에서의 성적관념은 정상일 수 도 있고... 투디에서만 뭐 어떤 성향을 좋아하는 것 처럼. 빻은 취향을 가진 사람이 현실에서도 그런거 좋아한다고 외치고 다니면 도라이겠지만 투디 자캐놀이 같은 곳에서는 투디적 허용으로 좋아할 수도 있다 생각하거든. 걍 레주네가 처신하는 대로 조용히 보면 될것 같아
잘다녀와!!! 파이팅!!!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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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해심이 깊구나 난 예전에 당했던 온갖게 떠올라서 얘네들이 어린걸 감안해도 선넘기 직전이지 않았나 싶었거든 갠적으로 얘네가 불쌍하게 보이냐고 하면 모르겠어. 막말로 내가 얘네들의 가정사정을 훤히 알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도 클총엿팟의 생각이 어느 정도 온건하게 해결되길 바란다면 나도 그렇게 되길 바랄게. 당사자는 내가 아니고 클총엿팟이니까.
난 그냥 쟤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 솔직히 한편으론 너무 안쓰러워... 쟤들도 아무 이유 없이 저런 건 아닐 거 아니야. 저정도까지 될 정도면 부모가 어지간히도 잘못된 듯... 특히 클오너 쟤는 방임이 의심 됨... 약간 어릴 때 나 생각 나기도 해서 더더욱 이입 되네 좋은 길로 갔으면 좋겠다
자, 어느정도 결론이 났어.
오 마참내
진짜 시간이 느리게 흐린 것 처럼 보였는데 별로 안 지났네ㅋㅋ...
무튼 우리는 강경하게 나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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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오....!
삭제된 레스입니다.
만약 쟤냬 가정환경이, 사회가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온건하게 나가면... 피해 입은 당사자인 우리 클총엿팟과, 그 환경에서도 잘 자라려고 노력한 아이들은 뭐겠나... 싶었거든.
삭제된 레스입니다.
>>469 그렇네, 가정환경이 불우하다고 모두 클오너 총괄처럼 넷상에서라고는 해도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학생으로 자라는건 아니니까
>>465 저런 애들은 강하게 다스리는게 맞지 한 번 자리잡은 습관과 마인드는 쉽게 고쳐지지 않으니까... 잘 해결 하고 와
게다가 저런 상태로 자라나는걸 방치하는것도 어른으로써 할 짓이 안 되니까... 걔냬는 살 날보다 살아야할 날이 더 많아.
>>473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게 강경하게 나가기로 했어.
>>471 이분야 갑 정주영 회장...!
진짜 우리... 부총괄님이 없었으면... 클총엿팟은 분열했을지도 몰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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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래도 너무 공격적인 태세로 나오면 오히려 반감 들어서 안 받아들일 것 같다... 적당히 타이르는게 중요한 것 같아
>>478 부총괄님이 마지막에 남아서 타이르고 이건 ㅇ,래서 잘못됐다 저건 저래서 잘못됐다는 얘기를 하고 가시기로 했어... 하하.
암튼 클총엿팟 토론썰도 좀 풀게.
>>479 걔네들이 마음 열고 잘 수용했으면 좋겠다... 잘 해결하고 와 화이팅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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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ㄷㄱㄷㄱㄷㄱ
>>480 위에 보면 클오너랑 총괄이 으에엥 미안해 아냐 내가 더 미안해. 라고 했다고 나오는데...
>>478 적당히하면 장난으로 알고 뀨아아 후으응... 이럴걸
>>484 상대적으로 당한게 적은... 백작캐 오너님이 그러더라. 저거 보니까 애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우리가 강경하게 나가는게 정말 도움이 되겠냐며...
>>486 그 뒤로 분열이 됐어. 애기들인데 저렇게까지 해야하냐 vs 애기들이 다 정당화 되는 이유는 아니다 하던대로 가자 이렇게 대립을 했거든.
그러다 부총괄님이 >>423 위의 연설을 하시면서 그나마 올바른 대책을 같이 강구해보자고 하더라.
>>485 그렇다고해서 너무 강압적으로 가면 이해 못할 것 같아. 훈육이 아니라 공격이라고 받아들이고 쳐내지 않을까 싶어
그렇게 같이 생각했는데... 일단 쟤냬를 떼어놓는 게 맞다 싶었어.
계속 보는데 부총괄님 정말 배우신분같음
>>490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가 아니라 악영향을 끼치고 또 서로를 욕하면서 서로를 친구가 아닌 그냥 불쌍한 애로만 보는데, 지금 상태로 붙혀놓으면 죽도 밥도 안되겠다 싶어서...
>>491 ㄹㅇ로..... 유아교육 전공하고 있는 나도 저런 상황에선 저런 생각을 못할거 같은데... 미안해 하는거 보고 '애는 애구나' 하겠지만 그건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생각할거 같아서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점검하게됨
일단 총괄 키링남들이 난 사실 클오너가 좋아, 이런이런 말과 행동을 하면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솔직히 제 3자가 보기엔 이러이러해. 라면서 클오너에게 달라붙다가 총괄이 클오너 뒷담깐거 보내고 탈주하고, 클오너 키링남들이 난 사실 총괄이 좋아. 이런이런 말과 행동을 하면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솔직히 제 3자가 보기엔 이러이러해. 라면서 총괄에게 달라붙다가 클오너의 총괄 뒷담 까는걸 보내고 탈주하기로 함.
>>494 그런 다음에 클총엿팟 멤버 중 한명이 다 클오너/총괄님들의 이러이러한 행동을 이러이러하게 느꼈고,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그런 행동을 하셨으니 탈주합니다~ 이러면서 커뮤를 나가고,
>>495 그 뒤로 다른 멤버들이 동의해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이러면서 나가기로 함. 그렇게 총괄 클오너 부총괄만 남은 팸에서 부총괄이 한명씩 면담을 하고 해산하기로 함.
싸움의 끝이 보인다...!
그렇게 우리는... 클총엿팟에서 클총갱(생시키는)팟으로 가기로 함.
솔직히 1판 보고 온 레더들한테 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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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아냐 오히려 교훈 얻고 갔어... 좋아 난
>>499 막 저 계획 성공한 뒤 공론화 시켜서 커뮤계에서 매장하는? 그런 사이다 전개를 바랬겠지만... 그러지 못하겠더라.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쳤고, 몰라서, 환경이 안 좋아서, 아직 어려서 그랬다는게 너무 이해가 되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강경하게 방법을 쓰되, 어른으로써 뭐가 무엇때문에 잘못되었는지 알려주기로 했어.
사실 나도... 쟤냬를 그냥 쓰러뜨려야 하는 성가신 몬스터 1로 봤는데, 한 번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하니까 이입도 되고, 뭣 때문에 쟤냬는 저렇게 되었어야 했나. 는 생각이 들더라.
>>499 괜찮게 끝났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부총괄님 말씀 듣고 많은걸 배운듯
>>503 그리고 저 생각이 드니까 참 나도 소름이 들더라. 쟤냬 캐가 내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 안 한 만큼 나도 쟤냬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안했구나 싶어서...
행동교정도 되고 문제인식에 큰 도움은 되겠지만 근원 해결은 안 될 것 같음 커뮤 안에서 문제가 일어난 이유가 스트레스 발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갈등 해결은 어떻게 해야되는 건지 몰라서인 것 같은데 다그치는 것도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거지만... 한명은 진짜 질환자 같아서 좀 신경쓰임 어른한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도 모르고 걍 어쩔 줄 몰라서 저러는 것도 있을거라 ㅡ.ㅡ...
근데 내가 저기 팟에 있었다면 이건 꼭 묻고싶더라. "그래. 애초에 중학생(14세~) 둘이 19금 커뮤를 여는것부터가 잘못된거야. >14< 는 >19< 보다 작잖니, 그런데 왜 너희 둘은 너희가 14인걸 알면서 19를 열 생각을 했니?" 꼽주는 건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하니 이유라도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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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소중한 의견 고마워. 우리가 주는 도움에 한계가 있어서 참... 착잡하기도 하네... >>507 꼭 물어볼게.
번와로 부총괄님이랑 내 대화를 좀 올려도 될까?
>>510 쪼와~!
나. 부총괄님 계세요? 부총괄. 아 네 스레주님 무슨일이에요? 나. 아뇨 걍 착잡해서 와봤어요...ㅋㅋ... (친해서 서로 상담같은것도 하는 사이쓰...) 부총괄. 아... 하긴 저도 좀 착잡해요. 나. 모르고 욕할땐 좋았는데 말이죠... 부총괄. 저도 그래요ㅋㅋ...
>>512 나. 막 이 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였어... 이러는거 있음 욕하면서 보는데 그게 제 현실이 되니까... 마냥 욕 할수는 없네요. 부총괄. ㅋㅋㅋ... 사실 저도... 그래서 더 강경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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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괄. 결국엔 사회나 환경이 잘못돼서 올바른 방법을 몰랐던 아이들에게 ' 그런 환경에서 올바르게 큰 애들은 뭐가 돼냐. ' 이러는거요? 사실 잔인한 거에요.
>>515 오 이거 진짜 맞는말. 그런 말을 듣고 더 좌절하면서 난 진짜 뭐지... 이왕 망한거 걍 확실히 망하고 말자.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 되게 현명하게 말씀하신다. 내가 한 때 그랬던 사람이라서 더 공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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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카광이 딱 그런 사례지. 진짜 사람이 실시간으로 인간성을 잃고 흑화해간 사례. 조커 현실판 보는 기분이었음
>>515 부총괄. 사실 올바르게 큰 케이스가 정말 대단한거죠... 근데 저런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 저 사람들은 똑같은 환경에서 컸는데 왜 똑같이 못 돼? ' 이러는거? 애 두번 벼랑에서 미는 꼴이에요. 막말로 저런 학생들이 성적인거에, 또 담배같은 청소년 판매 불가 상품에 노출될 때까지 사회가 뭐 했어요?
처음엔 흥미진진하게 보다가 부총괄님 말씀보고 많은걸 느끼고간다..
미안. 나 부총괄님이 하시는 말씀 이해는 하는데 납득은 못 하겠음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려는 걸 알곤 있는데 안좋은 환경에서 바르게 크는게 어려운 거라는걸 알곤 있지만
>>521 하긴 그래. 난 너레더 생각도 이해가 돼. 항상 모두를 다 똑같이 만족시킬 수도 없어. 나도 지금 이 결과가 아주 만족스러운것도 아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도 하고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 클총이라는 두 아이들이 이젠 심히 걱정스러워져서 찜찜하기도 하고. 다수결이란 것도 여러 법안도 이래서 생겨난 거긴 한데 그것들도 다수를 만족시킬 뿐 결국 100%를 만족시킬 순 없잖아 특히 정치쪽이 이런게 가장 심해서 제일 많이 싸우고...
>>519 부총괄. 그래서 강경하게 나와서 경각심을 주되, 마지막엔 제가 남아서 도움을 줄 생각이에요. 적어도 어린 학생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성적인 것과 불법적인 것, 그리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으로 손을 뻗대는게 아니라, 정말 믿음직한 어른에게 도움을 바라는... 그런 애들이 되길 바라니까요... 솔직히 누가 보면 궤변이겠죠ㅎ...
>>521 확실히 515 까지는 좋은 말씀이시긴한데. 사회가 뭘 했냐는 조금 의아하긴 해. 사회도 최대한 청소년이 그런 것들에 노출 안되게 노력하고 제한 걸고 있지만. 애들이 vpn쓰고 부모나 형제 자매 아이디 비번 빌려가며 자기들이 직접 노출되고 있으니... 알바생이나 사장님들도 담배나 술을 상대방이 미성년자인거 알고도 팔진 않거든. 오히려 미자가 와서 누가봐도 티나게 뭐 달라고 하면 화나지... 그래서 너 레더 말 좀 공감이 간다.
>>524 정확히는 어린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고 그런 가게를 사회가 제재하지 않았다... 는 뜻인듯. 사실 나도 저건 좀 의아혀...
>>524 vpn...이거 진짜 공감하고 간다.(찔리지만 나도 고딩때....) 근데 이거는 아까도 말했던것 같은데 파고들어가면 우리나라 성교육이나 포르노 산업 시스템 그런걸 통째로 바꿔야해... 아니 왜 성인이 성인물을 보는게 합법이 아닌건데?
그래서 그런데... 레더들아 좀 도와줘. 강경하면서도 얘냬가 정신을 조금 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524 그리고 약간 우리나라 성교육도 문제가 많고 어린 학생이 금방 1919한 매체에 노출되게끔 하는 (예를 들면 유ㅠ브 광고라던가.) 그런걸 까셨다고함...
>>527 좀 많은 사람 의견을 듣고, 거기서 우리가 가장 최선인 의견을 수용해서 계획을 다시 짜려고 해.
>>527 일단 클오너한테는 보통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씻는지에 대해 알려주자...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알고서도 게을러서 그랬다기보단 몰라서 그랬어. 클오너도 알고 그러는 건 아닐거야 알려주자
>>529 지금 짠 계획은... 솔직히 우리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제 3자가 판단하기엔 어떨까 싶기도 궁금하고.
>>494 >>495 우리 계획이야.
>>532 제 3자의 눈으론 어떤지, 어떤 부분이 괜찮고 어떤 부분이 좀 그런지, 어떻게 고쳤으면 좋겠는지 말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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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아침까지? 더 시간 걸려도 되니까 천천히 해줘... 그리고 멋진 꿈을 우리 클총갱팟에서 응원할게.
>>536 고마워...! 기간...은 없는것 같은데 일단 일이 시급하니까 최대한 오늘까지는 다 써올게 왜냐면 나 너무 졸려....스레주도 더 늦기전에 어서 자... 레더들도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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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전 스레에서 누구였다고 밝히는 거 익명성 안 걸림?
>>539 >>437 어 그러네 전 스레 누구였다고 밝히는거 안돼... 익명성 땜에
>>533 별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레주랑 부총괄이 고생할듯... 여기까지 왔는데 그만 두는것도 찝찝하긴 하지만.
저걸 진지하게 여겨줄지 부모님의 잔소리와 동일시여기며 반감을 가질지가 관건이네...
>>539 >>540 펑했어. 이것도 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솔직히 걔네도 알걸?? 사람 고문하고 때리면 아픈거 당연히 알지... 1인칭 시점으로 느끼게 하고말고도 없어... 아니 뭘 어떻게 느끼게하게 그것도 의문이고 난 저게 솔직히 큰 잘못으로 느껴지지않아... 자캐판에서 놀다가 박살치는게 범죄랑 연관될 정도인가?? 예비 범죄자 처럼 취급할 필요가 있나?? 우리 모두 ( 너희들은 아닐 수 있겠지만 ) 씹덕이 중이병이 오면 막 나는 내가 타락천사가 됐다는 망상도 해보고 여기 적기 부끄러운 온갖 ㅋㅋㅋㅋ 피와 살육 오드아이 같은 쪽팔리는 망상에다 나를 이입하고 애니캐 그 자체가 되려고 노력해본적도 있거든? 가히리 코스무기 같은거 살돈 없어서 하드보드지로 오려서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그거 들고 ㅅㅂ 학교 가고 그랬단말임 쪽팔리는구만... 머리스타일 바꾸고 안대도 은근슬쩍 차보고 그런 적 있었는데. 내가 보기엔 저 친구들은 그냥 중이병 온 친구들일 뿐야. 물론 담배 피고 이런건 잘못됐지만 자기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글고 우리가 담배는 나쁜거야!!! 이런다해서 당장에 쟤네가 감명깊게 받아들이지도 않을거야. 당연한거고. 그냥... 난 잘 모르겠다 교화시킬 수 없을거같음. 본인이 이게 흑역사라고 자각하지 못하면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못 알아들어... 당연히 스레주랑 부총괄이 알아서 하는게 맞는거고. 스레 주인은 스레주니까 난 레주 의사 존중해. 그냥 내 생각은 저렇다고 알려주고싶었어. 1판부터 재밌게 봐왔어! 근데 진짜 저 친구들은 그냥 단순한 중이병에 걸린거 같으니까 막 범죄 수준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고.
>>544 교화는 한 6년 뒤에 얘네들이 대딩이 되면 자연스레 되거나(일명 이불킥) 아니면 최악의 경우 아예 되지 않거나......
>>543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것같은데ㅠㅠㅜ 미안한데 레더야 전에 그 범죄레스도 그렇고 너레더는 뭔가 좀 과하게 생각하는게 있는것같아 정신을 차리게 한답시고 그걸 똑같이 느끼게 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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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구구절절... 얘기하는 거지...?
>>549 어 ㅋㅋㅋㅋ 일부러 오타 낸거임 는 내가 정말로 14살때 저걸 저렇게 알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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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 분위기가 어째 클총에게 잘못을 일깨워주고 그들이 현실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 이런 의견도 나와서 좀 당황했었음;; 클총이 아무리 해당 커뮤에서 민폐 뿌리고 했어도 그냥 넷상에서 일이니까 솔직히 현실에서 멀쩡해보이는 사람도 인터넷에서는 악플달고 테러하고 어그로 끌고 하는 사람 있잖아 클총이 커뮤에서 밝힌 자신의 정체라고 주장하는 설정이 정말 클총의 가정환경에 큰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건지, 그냥 '재밌으니까' 하는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 클총이 서로 주장하는 학교에서의 행실이 정황으로 보여서 그렇지, 얘네 가정환경이 정말 불우한 건지 어떤 건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스레주가 클총의 신변이 노출될 거 같다 싶은 정보를 의도적으로 이 스레에 올리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클총이 좀 심하게 민폐를 끼친 거만 해결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 난
>>545 근데 부모가 멀쩡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트위터 같은데서도 보이더라. 부모님 멀쩡하고 애한테 온갖 좋은거 다 사주시고 뭐 하고 싶은거 하라고 다 지원해주시는데 애만 이상한 경우. 오히려 엄하신 분 일 수 도 있어. 내가 진짜 쪽팔림 참고 말하는건데 우리집 형편 좋았고 지금도 괜찮아. 엄마 아빠 두분 멀쩡했고 제발 나보고 씻고 다니라고 말하고 공부에 좀 집중해달라고 애걸복걸 하셨는데도 나 혼자 내가 나를 망친 케이스거든. 덕질에 과몰입해서. 왜 그랬냐고 묻는다면 걔네 입장에서는 걍... 관심 받고싶음 + 역극이 재밌어서 이것 뿐인데. 중이병일 뿐 이라고 생각해 이거 심각하게 안 받아들여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직접 흑역사라고 자각하지 않으면 교화시킬 수 없어. 마치 미자와 성인의 연애가 안된다고 몇번이고 말해줘도 직접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는 이상, 현실을 깨닫지 못하는 몇몇 아이들 처럼. 그 친구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교화되지 않잖아... 비슷한거라고 생각해.
>>544 나도 이게 맞다고봐 그런데 본인들 스스로 성인이라고 한건 일단 잘못했고 훔친거랑 담배 술 같은건 잘못했으니 이건 잘못한거 맞다 담부터 그러지마라 라고 하면 될거 같은데 교화는... 모르겠다 나도 중2병이 좀 늦게 찾아왔다고 봐서 중학생... 그렇게 어린나이 아니긴 하지만 그냥 청소년기에 누구나 겪는 그런 과정을 좀 심하게 겪고 있는거 뿐이지 이걸 시간이 지나고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쪽팔린다고 생각하고 흑역사라고 생각한다면 ㄱㅊ하다고 봐
>>553 >>554 음 내가 새벽까지 너무 과몰입을 했었나 보네. 결론은... 언젠간 지가 살인충동 성욕 못이기고 지 꼴리는대로 사회에서 막 행동하다가... 공권력 앞에 무릎꿇고 성병과 원치 않은 임신으로 몸이 망가져 보거나... 여하튼 스스로 좆돼봐야지 비로소 정신을 차리거나...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얘기구만. 뭐 너레더들이 그렇다면 나도 어느정도 안심이 되긴 하네. 그럼 나도 슬슬 마음 접고 그만해야겠다. 고마워
솔직히 난 나이가 어리던 어쨌던 걍 참교육 당하는게 보고싶었을 뿐인데
나는 이게 왜 몰라서 그랬다가 되는지 모르겠네. 모른다고? 중학생이면 그렇게 어리지 않아. 어린애들인건 맞지만 사리분별 못할만큼 애기가 아니라고. 초등학생 고학년만 돼도 애들 뭐가 옳고 뭐가 틀린지 다 알아. 걔네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못배웠다고? 그런걸 가르치는게 공교육이야. 학교에서 수업만 들었어도 기본적인건 알수 있어. 그걸 모른다는건 걔네가 씹었다는 소리지. 더 나쁜애들이 되지 않게 도와줘야한다는건 동의하지만 그 이유가 못배워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된거다라는건 동의 못하겠네. 나부터가 집에서 배운것보다 학교에서, 공교육으로, 교과서 도덕책으로, 직접 뭐가 옳은지 그른지 책읽고 인터넷 검색하고 스스로 성찰해서 도덕관을 정립해놓은 케이스인데. 부모님이 물론 학대하진 않았으나 그쪽도 애를 키우는건 처음이었고 나는 보통보다 예민한 성향을 타고나서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몰랐던 쪽이거든.
솔직히 총괄이랑 클오너가 불쌍하다는 생각하는 걸 이해 못 했음. 그냥 팸에서 허언하고 커뮤 멤버 견제질한 게 심할 뿐이잖아? 주위 환경이 멀쩡해도 이 정도 일탈은 재미로 할 수 있는 범위지. 주위 사람들한테 민폐니까 안 하는 게 가장 좋지만ㅇㅇ 근데 얘네들은 불쌍한 애들이야 우리가 도와줘야 해 같은 느낌의 흐름이 되는 거 같아서 이해가 안 갔음. 내가 감성이 너무 매마른 걸 수도 있겠지만
근데 나 1판스레 초반부부터 달리면서 들었다가 만 생각 있는데...장난인데 해도 되냐 한 10년쯤 뒤에 클총이 얘네가 성인이 되었는데 이 스레의 존재는 아직 모르고 스레딕이라는 사이트 자체는 우연히 알았다 치자(잡담판이든 괴담판이든 뭐로든 유입) 뭔가 흑역사판에 얘네가 직접 자기 본인 얘기 스레 하나 올릴것 같지 않냐 10년 안에 둘중에 한명은 꼭 여기 흑역사판에 올린다에 내 튀김우동 큰사발 컵을 걸지 제목:중2병때 자캐커뮤에서 잡은 역대급 병신 컨셉질 하고 막 클오너는 신사임당 후손에 양반집 유교걸 규수 총괄이는 일본인 러시아인 혼혈 은발벽안 무녀에 지구 수호자 여신 하고 막 그때 그 커뮤 채팅내역이나 이상한 치유주문 외운거에 본인들 썰(친오빠랑 잤잤 했니 풀베는 사람을 죽이고 고문했니) 그대로 다 풀고 사진 자료로 본인인증까지 딱 내놓으면 순식간에 이 스레보다 더 빨리 레전스레 올라갈듯... 그리고 10년전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다 달리고 있었던 우리들이나 뒷담판 상주 레더들이 그 옛날 고대스레 발굴해서 "야 스레주! 이거(여기 링크) 혹시 그때그 너냐? ㅋㅋㅋ" 이럴지도...ㅋㅋㅋㅋ?
아니 근데 안씻고 다니고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있어서 반애들이랑 못어울리는건 그냥 중2씹떡 종특이어서 그렇다치겠는데 지갑훔치고 담배펴댄건 중2병이고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넘어갈 수 있는 행동이 아니지않음??이미 초딩때부터 절도는 범죄다,담배는 몸에 해악이다 라고 국가에서 교육을 시키게 하는데 중딩 올라가서도 저랬다는건 교육이고뭐고 다 안들었다는거잖아 솔직히 도대체 저게 왜 불쌍한건지 모르겠어 불쌍한건 그 총괄이라는 애한테 지갑을 도둑맞았던 애들 아님? 그리고 가정사정은 어떤지 몰라서 부모얘긴 안하겠지만 둘다 아직 중딩이니까 학교담임선생님이라던가 주위 어른들이 신경써줬을걸...클오너는 학교에서의 행동이 선생님이 볼때 걱정되는게 많았을거고 특히 총괄 그사람은 지갑절도나 담배건으로 선생님이랑 상담도 많이 받아보고 사고친거 교육도 따로 받아보고 혼도 엄청 나봤을텐데 그래도 안고쳐진거면 넷상 사람들이 한 말로 자기 잘못을 뇌우치고 교화가 될까?아니 애초에 듣기는 할까?싶음 내 말은 현실에서도 주위 어른들 말을 하나도 안들었는데 넷상에서 만난 사람들 말을 들을것같냐는 얘기임
.
>>561 미안한데 너가 말하는 네줄까지는 나도 이해하거든?근데 갑자기 내가 저 반 학생이라면 왜 우리는 잘무 잘못도 없는데 너희가 끼치는 피해를 우리가 다 당하고 있어야 하고~~피해끼치니까 좋아?이부분은 왜 넣은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그냥 클오너랑 총괄이한테 피해를 입은 반애들의 마음을 대변하는거야?
>>562 그런가? 뭐 나도 많이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불쌍한 이유를 설명하려고 했었어. 나도 중고등학교때 클총이같은 (관리가 잘 안 되는)애랑 같은 교실인 적이 있었거든. 다행히 그땐 우리반이 착해서 망정이지 불쾌한건 마찬가지였어 뭐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단정짓고 이입한(소위말해 궁예질)내 잘못도 있겠네. 가독성 우려도 있고 어지간한건 일단 삭제했음.
뭔지 궁금해서 1판 슬쩍 보고왔는데 어질어질하네… 세상은 넓고 미친 놈은 많고 또라이 일정의 법칙이 있다지만, 심한데…?
내 생각에 총괄은 망상 빼고 막 절도 이런 건 주변 어른한테 몇 대 처맞으면 나을 것 같고 클오너는 좀 진짜 제대로 가르쳐줘야할 것 같음
클오너 이새낀 알면서 지랄한다기보단 그냥 진짜 모르는 것 같음... 정신연령이 많이 낮은듯
레주 언제 오닝...
ㄱㅅ
>>565 야... 맞는거로 훈육이 다되는게 아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
>>569 본인 어렸을 때 존나 맞고 자라면서 느낀건데 폭력도 적당히만 하면 진짜 도움 됨
>>570 본인경험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데 반감생겨서 넷상에서 더 저러며 푸는걸수도 있고 폭력이 적당하다고 다 좋은거 절대 아니야 애초에 맞고자라서 도움됨이 다 좋은케이스도 아니고 복잡한 문제야 맞고자랐다고 훈육에 도움된건 사실상 되게 극단적이고 최후의 최후 수준이라구...ㅜㅜㅜㅜㅜ
>>570 ??? 폭력은 적당히라는 게 있을 수가 없다
>>570 적당히.... 라는 기준이 너무 사람들 마다 달라서.... 체벌은 정말 최최최후의 수단이니까...
근데 진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그 미자 둘은 어떻게 됐고 클총팟은 어떻게 되었는지
클총이 안쓰럽다는거 이해 안갔음. 특히 총괄. 담배 핀거랑 지갑 절도는 온전히 지 잘못임. 불쌍하다고 용서해주자 우리가 가르쳐주자 이러면 더 나가서 세상에 있는 청소년 경범죄자 다 용서해줘야한다 이런 무브로 갈거임? 그리고 지들이 현실에서 안 씻고 담배 뻑뻑 펴대고 물건 훔치고 이러는걸 인터넷에서 채팅 좀 같이 친 사람들이 조언 좀 한다고 그만둘거 같음? 클총이 채팅에 과하게 이입하니까 스레주들 말을 들을지도 모른다? 클총 지들이 그런 식으로 컨셉 잡은걸지도 모름. 막말로 클총이 잘못했어요ㅠㅠ다신 안할게요ㅠㅠ 이래놓고 딴데가서 똑같은짓할지 누가 앎?
>>544 자캐판에서 놀다가 박살치는게 범죄랑 연관될 정도인가?? 예비 범죄자 처럼 취급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하다가 인천살인사건이 났습니다..
눈치없는 과몰입 진치충 때문에 스레 다 죽었네
결국 내가 지나치게 생각하다 죽도 밥도 안 되고 다 망쳐버렸네. 스레주도 그렇고 한참 재밌게 달리고 있던 레더들도 정말 미안해. 벌은 달게 받도록 할게. 영 찝찝하면 나레더 까스레를 세워도 좋고 전부 다 받아들이도록 할게. 그리고... 스레주 자커 일 해결될때까지 당분간 이 스레에 발도 안 들일 생각이야. 내가 너무 과몰입했나 보다. 충분히 머리 식히고 반성하고 올게
>>578 ....????? 그렇게까지 한다고...? 응...??? 아니 그 비꼬고 그런게 아니라 굳이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579 객관적으로 보면 해도 되고 안해도 그만이긴 한데...그...내가 새벽에 한짓거리들을 펑하면서 다시 보니 너무...부끄럽기도 하고;;; 나혼자서 이 스레 한참 잘나가던거 다 초쳐버린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찔려서라도 진짜 스스로 벌을 받아야겠어서 그래 이건....... 스레주 레더들 정말 미안해. +수정 어 생각해보니 어쩐지 나레더 오늘 그....날이네....wtf
>>576 아니. 보통의 과몰입 박살로는 인천 살인사건 정도의 일을 만들지 않아... 솔직히 이 스레에서 보이는 박살러들 카톡 오픈채팅 역극방, 남덕들도 있는 게임, 애니 덕질방 가면 겁나 널렸어. 거기서는 여왕벌 여미새 남미새 짓한다고 자기가 얼마나 부자에 이쁘고 잘생기고 똑똑한지 거짓말하거나 심하면 지가 뭔 능력자라고 허언 하거든. 그렇게 따지면 거기 있는 애들이 다 예비 범죄자일거야. 그냥... 우리 길 걷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면 어쩌지?? 씽크홀이 생겨서 내 집이 가라 앉거나 내가 바닥에 떨어져서 추락사하면 어쩌지??? 같은 과한 걱정 평소에 안 하잖아. 하는 사람은 거의 병적인거고. 그러니까 그 정도로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581 내 말은 자캐 과몰입이 발생하는 환경 자체가 그런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야. 자캐판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저런 애들 보이기만 해도 두들겨패는 분위기고 오너와 자캐 구분 명확히 하는 게 당연한 판이었다면 살인자 캐에 이입해서 행동하는 일이 있었겠어? 부총괄도 이 스레 보고 있대서 이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06수프커같은 데에는 애초에 이게 개장하도록 손을 보태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수습해보겠다는 건 아주 좋은 생각인데, 애초에 수습될 일을 만들지를 말았어야지.
>>582 그렇게 따지면 과몰입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플레이어블 게임도 금지 시키고, 캐릭터와 연애하는 나 자신을 상상하는 드림도 금지 시키고, 일반 덕후들도 많이 하는 상황문답도 금지 시켜야겠네. 몇몇 플레이어들은 자기자신과 게임속 가상 인물을 물아일체 수준으로 몰입해서 종종 실제로 현실에서 살인사건도 일으키고, 드림은 완전 자기자신이라 생각해서 드림주 처럼 꾸미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상황문답은 글에 자기 이름을 넣어서 보는거니까. 과몰입의 위험이 크겠어. 그렇지만 저 셋을 가지고 과몰입하기 쉬운 판이니 예비 범죄자가 들끓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잖아. 솔까 저런 애들이 보이면 두들겨패는건 어쩔 수 없지... 자기 혼자만 만족할만한 설정을 들고와서 거의 강요하다시피 캐조종하고, 하렘차리고 혼자서만 즐거워하는데. 매너가 덜 됐잖아. 솔직히 구글에 박살 예시, 매너 관련 조금만 검색해봐도 다 나오는데. 어쩌다 실수로 캐조종이 나오고 클총처럼 내 캐에게 다 매혹됐다. 이러지만 않으면 사람들도 다 이해하고 가르쳐 주려함. 저렇게 까지 심하지만 않으면 겨우 뭐 넘어졌던 나는 네 손을 잡고 일어섰다. 이런걸로 크게 분노하지는 않음. 근데 말이 안 통하고 반복되면 그 사람이 고의겠구나 싶어서 화가 나는거지.
>>524 그렇다고 툭하면 유해하다며 인터넷 검열 하는건 너무 많이 나간거 맞음 그렇게 따지면 따지고보면 한국기준 음지에 즐길만한게 양지로 나오거 전연령에게 쉽게 노출되어있는 일본은 청소년 절반 이상이 정신이상자여야하고 한국보다 검열이 더 엄격한 중국은 깨끗해야지
레주 보고 싶어.... 해결은 되었는지 해결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해
스레주 혹시 무슨일 있어…?
일 해결이 오래 걸리는건가... 제발 꼭 돌아와줘ㅠ
후으으 흐에에 거리는건 6갤 미만 아기 캐 아니면 용납못해 그래서 스레주 언제와ㅠㅠㅠ
늦어서 미안해 레더들... 근데 좀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어.
원래는 좀 갱생루트로 가려고 했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590 ??? 무슨 일이야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긴 거야?
클총이ㅋㅋㅋ 모 존잘님들 그림을 도용했어.
헐?
>>593 ㅁㅊ 무슨 산넘어 산인줄
궁금한게 있는데 도용당한 존잘님들 중에 클총엿팟 멤버도 있어?
>>593 ???? 이거 자커에서 그러고있다가 발각된거야? 아님 스레주 안나타난 시점에서 클총이 새로 올린 그림이 도용? 전자인가?
ㅇㄴ...근데 총괄이라면 뭔가 그럴것같음...잼민박살러들 종특이잖음 존잘님들 글이나 그림 도용하는거
우리가 한창 클총갱팟으로 가고 그래도 어린데 갱생시켜봅시다... 라면서 계획을 한창 짜고 있었는데... 얘냬가 픽크루 인장에서 누가봐도 커미션인(?) 그림을 인장으로 달고 오는거야.
수녀님이 트위터에서 커미션도 받고 그림쟁이분들이랑 인연도 있는지라... 딱 보고 "??? 저거 뫄뫄님 그림체인데..." 라고 하는거야.
>>600 참고로 뫄뫄님은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우리 클총은 트위터는 잘 모르는 걍 밴드만 하는 애들이야...
공론화 각이 보이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수녀님이 뫄뫄님한테 혹시 커미션 받은 사람 커넥션 시켜줄 수 있냐고... 이러이러해서 확인중이다... 라고 말하니까 뫄뫄님이 그 커미션 받은 분이랑 연결 시켜줬는데... 결과는?
와 잘왔어 레주! 근데 이건... 진짜 공론화를 해야할거같다.
>>603 도용이였어. (두둥.)
아이고 맙소사;
>>602 >>604 안그래도 그 그림쟁이분들이 공론화를 진지하게 생각중이시더라... 하신다면 우리도 도와주기로 했어.
와 간 크다 ㅋㅋ 파도 파도 끝이 없네
>>605 커미션 샘플로 올려놓은 그림을 무단도용한거지. 심지어 총괄은 그 그림 좌우반전한걸 인장으로 쓰더라.
부총괄님도 "웬만하면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3자 대면하고... 저분들 수위 얘기한거 싹 다 모아서 신고할거에요." 라고 하는데... 수녀님이 말렸어.
중학생이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어느정도 질 수 있는 나이인데.. 이번 일은 좀 선을 넘은것 같다
>>610 수녀님이 부총괄님을 뜯어말리면서;; 쟤냬 저런게 한 두개가 아닐지도 모르니 좀 더 파보자고 했어.
>>612 그리고 그날 수녀님이 >>>>그림 리퀘
>>612 난 또 수녀님이 말렸다고 하셔서 아이고 수녀님...이랬는데 그게아녔구나 수녀님 나이스!!
자기들이 저 그림 그렸다고 한거야?
내가 잘 모르는게 있어서 그런데 인장이 그 프로필 사진 같은거지? 픽크루 인장에 커미션 그림을 가져오면 안 되는 거야?
>>613 그리고 수녀님이 좀 더 다양한 구도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런데 혹시 클공주나 총괄공주 지금 인장 말고 다른 사진도 있냐고 물으셨어.
>>616 디른사람이 커미션 걸었던 그림을 뫄뫄님이 샘플로 올렸는데 그걸 무단도용했다는 얘기같음
>>616 인장이 프사는 맞는데, 픽크루 인장에 커미션 그림을 가져오면 안되기 보단... 무단도용한 그림을 프사로 쓴거라고 생각해줘... ^^;;...
>>616 ㅇㅇ프로필사진 말하는거 마자 그리고 그 프사가 문제된 이유는 다른 사람의 그림을 무단으로 도용해서 프사로 했기땜에 그런거야
>>617 그러자 주르륵... 나왔어. 핑발 장발 여캐가 워낙 많아서 그런가... ㅋ... 참 다양하게도 가져왔다고 하더라고. 근데 킬포는... 그 그림들 다 눈 색이 달랐어. 총괄공주랑 클공주는 금색눈인데 그림은 분홍눈 파랑눈 빨간눈 등등... 다양하게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우리 클총엿팟은... 틧터에서 그 그림을 그린 그림러분들을 찾았고... 가까스로 몇몇 분과 대화를 했는데...
그 중 한분이 " 후에에 흐에엥... 뀨우웅... 거리면서 시간은 무한대로 줄테니 공짜로 자기 캐릭터 그려달라고 한 분이 계셨는데, 그분인가요? " 하면서 대화 내역을 보내주셨어. ( 이 분은 옾챗으로도 커미션을 받으시더라. )
>>623 근데 인장이... 클공주였다.
아니 공짜로 자기캐를 그려달라고 한건 뭐야 그것도 뀨우웅 거리면서...설마 커미션을 무료로 해달라고 한거임?
아니 인장 볼 것도 없이.... 말투부터 클공주인데...???
트위터에서도 저러고 다닌 거임? wow
여기서 잠깐만, 그림쟁이 분들은 트위터에서 커미션을 받았는데 왜 클총이 그 그림들을 가지고 있냐고 의문이 드는 레더들이 있을텐데... 그 그림들 다 핑크머리 여캐라고 구ㄱ에 치면 주르륵 나오는 그림들이더라...
>>618 >>619 >>620 미안 내가 헷갈려서 그랬어 그러니까 클총이 뫄뫄님의 그림체로 그려진 그림을 인장으로 걸고 옴 수녀님이 뫄뫄님 그림체를 알아보고 도용 의혹을 가짐 찾아보니 뫄뫄님이 다른 사람의 커미션 결과물을 커미션 샘플로 걸어두셨는데 그걸 인장으로 걸어놔서 도용 거의 확정 혹시나 해서 뫄뫄님에게 커미션 준 사람을 확인해봤는데 클총으로 확인되는 사람이 없었음 이런 흐름으로 도용 확정났다는 그거지?
>>624 대화내역은... 클추(클오너로 추정됨). 우웅... 실례할게요오... 혹시... 움, 커미션 받으시나요...? 그림쟁이분. 아 네네. SD랑 LD중 어느걸 원하시나요? 클추. 우웅... LD 전신?으루우... 그려줬음 한데... 뀨웅... 얼마정두우... 받으세요오...? 그림쟁이분. LD 전신이면... 한 55000원 정도 받고 있어요. 클추. 근데 저어... 학생이라, 후으. 아직 돈이 없어서 그런데에... 웅, 시간은 무제한으루 줄테니까아... 공짜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뀨우...?
>>629 엉 맞아, 이해 잘했구나. (따봉.)
시간을 무제한으로 줄 테니까 공짜로 해 달라는 게 말이야 방구야
>>630 진짜 우리 저거보고 와;;; KTX 타면서 봐도 클오너다!! 확신했어. 그리고 부총괄님이 그러시더라. "아니 말투에 티가 나서 좋은데 중학생이 밖에서도 저러고 다녀요??? ㄹㅇ 어이없네;;; 어리다고 갱생시키려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
>>633 맞다 궁금한 거 있는데 클총엿팟에 비교적 피해 적게 입었다던 백작 오너라는 분도 있다고 하지 않았어? 그분은 이번 도용 사태에 대해 어떤 반응 보이셨는지 좀 알고싶다...
그렇게 우리는 클총갱(생시키는)팟에서 클총엿팟으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그림쟁이분들이라는 든든한 아군도 생겼지.
그냥... 애초에 넷상에서 만난 사람한테 지나칠 정도의 호의를 베푼 것 같아... 부총괄님이 마음씨가 좋으셔서 그렇지 사실 커뮤하는 중학생 살 날 많이 남았다고 걱정해주는 것부터가 지나친 오지랖이긴 하니까...
>>630 아니 뭔.. 기간 무제한이라고 쳐도 짬짬이 그리는 시간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건가? 공짜로 해달라니 뭔 개소리야. 돈이 없으면 돈을 모아서 커미션 의뢰하거나, 돈을 모을 수 없으면 커미션 보낼 생각을 하지 말았어야지 돈은 없고, 돈 모아서 보내긴 싫고, 그런데 커미션 의뢰해서 존잘님 그림은 받고 싶고 이런 거야? 뭔 양아치 심보야
거기다 클총 얘네들 하는 짓보면 기간 무제한이라고 해놓고 막상 그림러분이 공짜로 의뢰 받아줬으면 백날 제 그림 어느 정도 진행됐냐고 쪼아댔을 거 같은데..
>>634 백작오너님. 도용...? 허,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피해를 적게 입었기도 해서... 너무 제 위주로 생각했나봐요. 다시는 봐주자는 말 안 할테니 본때를 보여줍시다.
>>639 아무렴 그래야지. 어리다느니 뭐니 해도 클총은 더 이상의 쉴드의 여지가 없다... 알려줘서 고마워!!
>>636 그치, 부총괄님도 많이 생각 많이 바꾸셨어... 자기가 너무 오지랖 부렸다고, 자기 논리로 따지면 우리나ㅏㄹ 촉법소년ㄷ,ㄹ 다 무죄라고 하면서 봐주지 말자고 하시더라.
암튼 우리 클총엿팟에는 그림쟁이분들도 모였어. 그렇게 우리는 계획을 바꾸기로 했지.
>>641 만 원이든 오만원이든 절대 적은 돈이 아닌데... 커미션 도용이 남의 돈 훔친거랑 뭐가 달라ㅠ 게다가 그거 그리신 분들 노력도 다 무시한거잖아... 아마 3판까지 갈 것 같은데 그때까지 계속 따라갈게!! 힘내 클총엿팟!!!
이간질+밴드테러+신고+그리고 그림쟁이님들의 " 너, 고소. " 시전. ( 다만 미성년자기도 하고 고소 자체가 어려워서 그냥 겁만 주는걸로. ) 으로.
>>643 고마워... 우리 레더들은 명예 클총엿팟이야.
글고보니 지금 클총 걔넨 어떤 거 같아? 대충 화해한 느낌으로 다시 서로 컨셉질 재개한 거야?
그리고 나는 갠밴이 타고있는 악마캐로 찾아가서 클오너에게 살랑거렸어. " 누나ㅠㅠ 총괄님이 자꾸 누나 욕 해... " " 뀨아...? 뭐라구우... 욕했는데엥...? "
>>646 엉... 다만 지금 이간질 작업이 좀 들어서 냉랭쓰.
드디어 터지는구나
도용...진짜 개에바다...지금 애니과 준비하는(+트위터에서 커미션도 종종 받는) 그림쟁이 친구한테 도용의 심각성 물어보니까 일장 연설을 하던데...
>>124 보면 총괄이 클오너가 스레주님 별로라고 했다고 보내주셨는데 이걸 그대로 캡쳐해서 클오너 갠챗에 쏘옥하고 넣어줬어.
>>651 클오너는 그 역겨운 애교체도 벗어던지고 온갖욕을 다 하더라. 세상에 그런 욕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나는 컬쳐쇼크를 받으면서 그 욕을 감상했어.
그리고 나는 총괄 @*~**/*~☆~☆#☆#(~(~( 하는 욕을 캡쳐해서 다시 총괄 갠밴에 쏘옥하고 넣어줬지.
클오너 얘 화나가지고 바로 스레주가 보내준 캡쳐본 총괄한테 보여주면서 따지기라도 하면 스레주한테 불똥 튈까봐 무섭네.. 이 일 끝나면 안 볼 사이라고 해도 총괄이 왜 그걸 보여주냐면서 무슨 ㅈㄹ을 할지 모르잖아
>>654 클총엿팟과 레더들의 재미와 그림쟁이분들을 위해서라면 괜찮쓰. 욕 하라지 뭐. 그거 캡쳐하고 경찰서간다고 뻥까면 돼.
>>653 총괄은 그나마 침착하게 응...? 쟤가 갑자기 그랬다고...? 이러면서 의아해하더라. 그래서 나는 일생일대의 도박을 하려고 했어.
>>656 근데 어설프게 거짓말하면 들통날 것 같아서... 우는 척 하면서 " 누나... 큽... 사실... 제가, 클오너 누나를 좋아하는데... 누나가, 별로라고 해서... 한 번이라도 묻고 싶었어요... 총괄누나가 별로라고 말해줘서... 큽, 마지막으로... 제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싶었어요... " 이러면서 명연기를 펼쳤지.
>>657 그러자 총괄이 처음에는 그러면 안돼지! 하면서 화내다가 내가 근데 클오너 누나 너무 무섭다고... 총괄누나 패드립까지 한다면서 (실제 클오너가 총괄 엄마 어쩌구 하면서 욕을 보냈어.) 사진 보내니까 쟤 죽이겠다고 아주그냥 화를 내더라.
지금도 클오너가 어쩌고 총괄이 어쩌구하면서 폭풍 화내고 있는데 대화내용을 보면 둘이 싸우고 있는 것 같아.
아니 클총 걔네...학교 다닌다고 다 드러난 상태에서도 누나 소리 듣는 거에 의문을 안 가지는 거야...? 아니다 얘넨 지금 듣기 좋으면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그런 걸지도 몰겠다
걔네 진짜 친구 맞아...? 클오너 뭐야? 어떻게 남의 엄마 욕을 할 수가 있지? 총괄 어머님께서 막 아동학대를 하신 것도 아닐텐데...
ㄱ,리고 레더들아... 내가 얘기 하나만 할게. 사실 우리가 클오너랑 총괄을 갱생시키려고 했잖아, 다시 읽어보니까... 참 우리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싶어. 레스 주제에도 안 맞고, 심지어 어리다는 이유로 너무 오지랖을 부린 것 같더라. 하지만 지금 우리가 들려줄 얘기는 사이다가 팡팡 터지니까 걱정마. 어떻게든 우리가 엿먹일게.
>>660 사실 나도 의문이야... 아마 자기들 좋을대로 듣는듯...
>>660 클오너도 컨셉질로 성인인척 하고 그랬는데 악마주도 그런 애인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661 클오너나 총괄이나 얘가 혼자 다니니까 같이 다녀줬다 이렇게 말한 걸 보면 얘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 건 아닐지도 모름
>>662 진짜 우리가 지구끝까지 찾아가 엿맥이니까 걱정마.
그리고 지금... 우리가 클총이 전번 알아냈어.
스레주, 그게 맞아. 클총은 우리나 스레주 그룹 시점으로 보면 어릴지도 몰라. 근데 중학생이면 초등학생이랑 다르게 어느 정도 사리분별이 가능해질 나이야. 그 나이쯤 되면 촉법인지도 애매해. 그 정도 나이 찼는데 잘못을 하는 거면 그 잘못에 대한 벌도 확실히 받아야지.
>>667 헐 어떻게 알아낸거야?
>>668 그치, 갑자기 갱생한다 뭐다 오지랖 부려서 미안해. 이번엔 제대로 해볼게.
어.... 전번...? 일이 너무 커지는 것 같은데....
>>671 음... 밴커에서 만난 지인이랑 연락처 교환 하기도 하니까... 공개하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어? 아니, 전번말고 톡디;;;
>>662 응원한다 스레주!
일단 좀 더 얘기를 풀어나가도 될까? 자꾸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주네;;;
웅웅 풀어줘
톡디구나... 그나마 다행이다ㅠ >>672 근데 나는 톡디든 전번이든 어쨌든 클총 개인정보니까... 기왕이면 넷상 일은 넷상 선으로 끝내는게 좋잖아 지금 톡디 없이도 충분히 클오너랑 총괄한테 타격갈 것 같은데 톡디까지 알아내서 엿먹인다는게... 너무 선 넘어가는게 아닌가 싶고 해서ㅠㅜ
>>675 웅웅 담 얘기 궁금해ㅠㅜ
일단 쌍욕하는 클오너한테 진정하라고 하고... 대화내용 나. 누나... 제가 도와줄게요, 뭐 도와줄거 없어요? 클오너. 우웅... 뭐든 도와줄거야아...? 나. 네네, 뭐든지 해드릴게요. 클오너. 그러엄... 우리 레주 전번 받구 시픈데에...
>>677 그냥 알아서 하지 않을까...진짜 선넘을것같으면 레주나 클총엿팟분들이 알아서 그만두자하시겠지 부총괄님같은 분도 있으니 그렇게까지 심각한 상황까진 안갈것같아
>>680 내가 이런 쪽으로 데인 게 있어서 넘 민감하게 반응했나보다 미안ㅠ 맞아 클총엿팟 분들께서 알아서 하시겠지..!!
>>679 ????? 잠깐 클오너 쟤가 먼저 선 넘는 거 같은데? 그 전번 요구하는 거지? 아무리 좀 알고 지냈다 쳐도 느닷없이 전번 요구하는 건 좀..
>>677 이걸 퍼뜨린다거나 넷상에 공개하지는 않으니까 걱정마.
>>679 나. 어... 전번이요...? 클오너. 웅웅, 뀨우... 우리 이제에... 사귀는 사이자나아... 레주 전번... 후웅, 알구시픈데에...
>>684 얘들아 난 언제 클오너 애인이 된걸까ㅋㅋㅋㅋ...
진짜 사귀는걸로 아는건가 개애바;;
이미 사귄다고 자기 머릿속에서 확정지었네...전부터 스레주가 자기랑 사귄다고 망상질해대긴 했지만 전번 요구까지 하면 선을 너무 넘어간다 망상도 정도껏 해야지 너무 나간다 얜
갑자기 예전에 스레딕에서 지 전번 뿌리고 다니는 애 전번을 보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든다
>>688 어 나도 그 생각 했는디
>>684 나. 아 그래도... 전번은 좀 부담스러운데...^^ 클오너. 우웅...? 레주 너어... 먼저 사귀기로 했자나... 뀨우... 난 니가 너무 좋은데에... 알려주면 안돼애...?
>>688 잘못하다 나 콩밥먹으면 어쩌려구ㅋㅋㅋ 나 콩밥먹으면 썰도 못풀어...ㅜㅜ
>>690 이젠 날조까지...사귀는 사이 이 소린 클오너가 먼저 했었는데 기억 조작 오진다;;
와 이거 어떻하냐
>>692 허허... 이쯤되면 클오너 머리에 요정이 있어서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게 아닐까...
우리 진도가 너무 빠른거 같다고 해봐... 너무 꽉 막힌 유교남 컨셉으로 가는거 어때...??
>>690 나. 아 전번은 좀 부담스러워서ㅜㅜ 누나 일단 ㅋ톡 아이디 줄테니까 우리 100일가면 전번 알려줄게요, 안돼요? 클오너. 시러시러>< 클오너는 지금 알구싶단 마랴!
>>690 망상지리네...ㄷㄷ
그런데 톡디 받았다는 건 전번은 아직 부담스럽고 톡디라면... 같은 식으로 해결한 거야? 아 벌써 썼구나 클오너 진짜 자기중심적 사고 지린다
>>691 생각만 한거야 걱정맠ㅋㅋㅋㅋ
>>696 오우 쉣 3인칭 지저스 마이 아이즈.
>>696 우는 연기+최고로 커여운 댕댕남 연기를 하면서 겨우 클오너랑 합의했다. 톡디 먼저 보내고, 50일쯤 되면 전번 교환하는거로.
결국톡디는.... 까이는구나...,
물론 전에 쓰던 폰 카톡 톡디를 알려줬다. (ㅋㅋㅋ)
스레주...걱정되는 맘에 하는 소린데 혹시 부계가 있어서 그 톡디로 준 거지..? 안 그럼 클오너 얘가 톡으로 테러짓할 거 같아서.. + 아 스레주 벌써 적어줬구나 나 왜 자꾸 뒷북치지
>>703 물론 프사 다 내리고 상메 다 내리고 나 숏컷이였을때... 프사한다고 뒷태 사진 찍어놓은거 있었거든, 그걸로 프사해놓고.
>>704 엉 저거 전에 쓰던 톡디야. 테러해도 괜찮은거 알려줬으니 걱정마.
와 근데 뭐 소개팅앱 같은걸로 만난것도 아니고... 자캐 커뮤뛰다가 남친사귀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ㅋㅋㅋㄱㄲ 자기 혼자 착각이긴 하지만...
대충 눈팅했는데 박살러들 땜시 하루에 계획이 계속 바뀌니까 스레주들도 바쁘겠네ㅋㅋ 좋은 결과 있길 바라 홧팅!
암튼 톡디 보내자마자... ㅋ로미 프사 한 애가 "혹시 우리 레주양? 레주 계정맞지?! 나 클오너얌>< " 이러면서 선톡을 보내왔다... 아니 저 애교체는 왜 볼때마다 진화하는거야
ㅋ로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로미...? 이건 찐이다
아니 그래도 전에는 후에엥... 진정하세요오... 였는데 저 발랄한 척 하는 애교체 므ㅓ냐고 진화하지마;;;
>>710 >>711 배사는 세일ㄹ 문이다.
ㅋ로미에 ㅅ일러문...찐이다 찐이야...
ㅋㄹㅁ에 ㅅㅇㄹㅁ...안 좋은 이미지의 프사를 교과서처럼 쓰고 있네 얘 혹시 일부러 그러나

>>713 이런...
나. 하하 네, 저에요. 스레주^^ 클오너. 우왕 프사 너양...? 뀨우우... 진짜 멋지당...! 이런 애가 내 남친이라니이이...♡ 이러면서 온갖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왔다. 진심 눈갱이였다.
ㅅㅂ...보는 내가 다 욕이 나온다..ㅅㅂ...
불쌍한 스레주의 멘탈...
나 꼴불견이 뭔지 이제 조금 알것같아
>>717 그리고 우리 클총엿팟은 저거 보며 심각해졌다. " 중학생이 저런 말투를 쓴다고요? " " ㄱ,ㄴ데 클오너님이니까 가능할지도... " 이러면서 토론을 벌였다.
>>720 후웅...? 꼴불겨언...? 그거 클오너는 모루는데엥...우웅, 그거 모야아...? ( by. 클잘알 클오너 남친 스레주...^ )
쉬바... 요즘 잼민이도 그딴 말투 안 쓰겠다ㅠ
ㅋㄹㅁ에 ㅅㅇㄹㅁ이면 패션정병 상징 같은 프사 아니냐 스레주가 자기 맘에 안 드는 짓하면 나 죽을 거야 하면서 말로 살자 소동 벌이는 거 아님?
>>722 whyrano...
저런말투는 도대체 어디서 배워온거야ㅋㅋㅋㅋㅋㅋ 씹덕들이 보는 로리애니캐가 쓸법한 말투아니냐고
>>724 아 클오너 말고 총괄이 ㅈ살소동 벌이긴 했었는데... 이건 나중에 따로 썰풀게... (어째 파도파도 나오는걸까...)
>>726 진심 짱끼뚤래의 그 캐릭터 같았다...
>>727 아니 이게 왜 또 반 현실로 일어난거임
>>727 ????????뭣...???
>>727 뭐야 우리가 모르는 얘기가 얼마나 더 있는거야...?
>>731 지금 푼게 빙산의 일각이며 최대한 미화했다면 믿어줄래...?
>>732 아제발.... 미쳤나봐....
시발ㅋㅋ 설마 자연이 어쩌고 인간과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게 역겨워 ㅇㅈㄹ하면서 자해쇼 벌인 거 아니지?? 이건 아니길 바란다 진심으로
총괄은 ㅈ살 ㅈ해소동 신내림 소동부리고 클오너는 나 천식이에용 나 빈혈이에용 나 선천적 병이 있어용 나 휠체어 타고 다녀용 이랬음...
>>717 암튼 그렇게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다만 카톡은 아직도 테러당하고 있다. 살려줘.
>>735 뭐야 뭔.... 어릴때 나는 이세상모든병에걸렸어 이러고 노는것도 아니고ㅠ
>>735 우와 건강한 사람이 하루만에 천식?! 빈혈이라고 휠체어 안 타는데ㅠ
>>735 이게뭐람;; 이건 선넘은거 아닌가
>>736 비행모드면 읽음 안뜨는데 그렇게라도 보는건...?;-;일단 진동꺼둬... 시끄럽겠다 폰울려서
와 이런 애를 봐주려고 했던 나 자신은 뭐였을까, 우리 대한민국 수호자 총괄을 괴롭히지 말라며 웅녀님이 저주라도 거신걸까... ㅋㅋㅋ...
>>735 클오너가 댄 선천적 병 중에 폐렴도 있을 거 같다는 의심 중
>>740 전에 쓰던 폰이라 지금은 전원 꺼놨어... 쾌ㅡ적...
>>742 너 클잘알 인정.
>>740 ㄴㄴ 비행모드 뜨더라 차라리 카톡 몰래보기 어플 설치하는게 좋음
혹시 막 시한부 설정 있는건 아니지? 에이 설마...ㅋㅋㅋ
>>744 설마싶지만 암 나온거 아니지? 이런 식이면 꼬옥~~~ 암걸렸어 나 시한부래 수술성공 가능성 낮데... 뀨아아... 레주야아... 나 너무 아포... 하아... 내가 죽더라도 기억해줄거지...?♡ 이럴지도
아 참고로 총괄 톡디는 능글이(부총괄)님이 따셨다. 부총괄님이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했는데 총괄이 "... 오늘부터 1일...?" 이러면서 본인 신상 정보 다 말하려고 하고 있대. 지금 그거 부총괄님이 겨우 막는중.
>>744 ㅋㅋㅋㅋ그런 애들 레파토리 보면 뻔하지 폐렴 환자 청순가련하고 손으로 입 가리고 콜록콜록 기침하다가 손을 떼보니 토혈을... 같은 망상하면서 폐렴에 걸려서 이렇게나 연약한 나...에 취해있는 경우가 대다수임
>>745 오 개선되었나보네 이런
>>747 으아아악 아직 그러진 않았는데 진짜 말투 너무 ptsd와ㅜㅜㅜ
혹시 총괄이 한 ㅈ살소동이라는게 그냥 채팅방에서 님들 저 죽으려고요 이지랄한거임?트위터 패션정병러들이 자주 하는게 지 자살한다고 몇십분동안 소식 없다가 저 안죽었어요 짜잔 이질알하는건데
>>752 비슷함. 지금 썰풀까?
패션정병의 교과서 같은 존재다 진짜...
암튼 총괄 신내림+살자 소동부터 풀게. 아마 얘가 우리 대한민국 수호자ㅋㅋㅋ라는건 알거야. 근데...
자기한테 신이 빙의했다고 난리쳤거나 저는 현인신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랬을까 궁금해진다 예전에 본 애도 이런 적 있는데
>>755 3년마다 세ㅈ대왕, ㅎ난설헌, ㅇ관순, ㅎ진이, 율ㄱ이이 같은 위인들이 자기를 신으로 모시라고 찾아온대.
>>757 더 있었는데 까먹었다. 아 ㅈ영실도 있었음.
>>757 ㅎ난설헌과 ㅎ진이는 왜...? 시인으로서 업적을 남긴 사람인 건 맞지만 목록에 있는 다른 위인들이랑은 결이 조금 다른 분야 아닌가??
>>759 ㅎ국사 교과서에서 그냥 아는 이름 넣은 것 같아.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ㅋㅋ... 암튼...
>>757 와 하다하다 역사적 인물을 건드네 ㅋㅋㅋ
>>761 전에는 단군왕검까지 건드렸었잖어ㅋㅋㅋㅋㅋ
암튼 총괄이 대한민국 수호자로써ㅋㅋㅋ 웅ㄴ를 신내림 받았는뎈ㅋㅋㅋ 막 야성밐ㅋㅋ 넘치는 근육미남잌ㅋㅋㅋ 자기는 곰의 일족 수장인데ㅋㅋㅋ 웅녀의 그릇이자 대한민국의 수호자인 총괄님을 여왕으로 모시려고 왔다고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곰의 일족 수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왕이랱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로판을 보고 있는 것임??ㅋㅋㅋㅋㅋ
우리 총괄이는 겁먹어서 대한민국 수호자의 힘으로 없던일로 돌렸는뎈ㅋㅋ 웅녀가ㅋㅋㅋ 삐졌댘ㅋㅋㅋ
>>766 삐져서 자기가 위인을 신내림 받을 수 있는 그릇이자... 웅앵 이런걸 다 소문내고 다닌다고... 그래서 막 위인들이 찾아온다고... 하더라ㅋㅋㅋㅋ
>>767 신내림이면 걍 무당인데ㅋㅋㅋㅋㅋㅋ 걘 무당 조상이 바리데기인건 알려나...^^
근데 거기서 어쩌다가 살자 소동이 되는 거지? 뭐 자기희생하는 나에 취해서 감히 신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스스로의 목숨으로 속죄하겠나이다 뭐 이런 흐름인가?
막 ㅅ종대왕은 위대한 인물로써 총괄을 다시 없을 왕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ㅎ난설헌은 문학의 재능을 총괄에게 선물한다고 하고 ㅎ진이는 모두를 유혹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ㅇ곡이이는 지폐에 얼굴이 실리게 해준다고 하고 ㅈ영실은 과학의 최고... 수준의 연구원? 으로 만들어준대.
>>769 아니... 위인들이 자꾸 괴롭혀서 대한민국을 제대로 수호하지 못했다며 목숨으로 사죄한다고 하더라...
>>770 근데 왜 ㅇ곡이이만 좀... 초라해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금이도 있었다, ㅈ금이는 ㅂ종원보다 엄청난 요리사로 만들어준댔나...
>>770 그와중에 ㅇ곡이이는 지폐에 얼굴이 실리게 해준다는 거 왤케 웃기지.. 지폐에 얼굴 실리는거 쩌는거긴 한데 어째 ㅇ곡이이가 정확히 어떤 업적이 있는지는 모르고 그냥 지폐에 얼굴 실려있으니까 같은 식으로 한거 같은데...ㅋ >>771 이걸 위인 탓을?
ㅁㅊ 무슨 이유로 율곡 이이님을 대체 왜 1000원짜리로 보는 건데.....? 지폐에 율곡 이이님과 총괄이랑 바꾸려는....?
>>772 >>774 ㅋㅋㅋ 그러게... ㅅ종대왕님과 비교해보니 초라쓰...
하늘에 계신 조상님들 울겠네...
>>775 아니 자기 어머니 은퇴(?)시키고 오만원짜리에 총괄이 얼굴 실어준대...
>>778 ㅅ발 그건 또 무슨 소리얔ㅋㅋㅋㅋㅋ 나는 천원짜리 지폐에 총괄 얼굴 실리게 되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778 왜 불속성 효자로 만드는거야...
아니 미친 개웃기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폐 얼굴에서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ㅅ소동하던 총괄이는 갑자기 " 몸이... 몸이 으아아앗...! " 이라는 톡을 보내더니...
>>782 어리석은 백성들이여 나는 환웅이니라. 나를 따르거라.
>>783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미친 거 아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어처구니가 없어서 현실에서도 욕나왔다 진짴ㅋㅋㅋㅋㅋ
저러다가 나중엔 지가 대한제국 황실의 자손이라고 떠들어대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
>>785 우리 총괄무녀는 일본인+러시아인의 후손이니 그런일은 없을거라 믿는다...
>>783 아닠ㅋㅋㅋㅋ 단군 신화가 왜 자꾸 나오냐곸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진짜 개웃긴데ㅋㅋ ㅋ 빙의로 컨셉질 한건가ㅇㄴ
환웅이 얼마나 인간들을 사랑하는데 어리석은 백성 ㅇㅈㄹ...
>>783 이 곳에 사는 백성들은 고통의 굴레에 빠져있도다. 나 환웅이 이를 정화하느니...
>>790 그대들은 서로 비, 구름, 번개를 다루는 직책을 맡게 될 것이다.
>>791 물러갈터이니 이 아이를... 잘 보살펴주거라. 어리석은 백성들이여...
>>792 그니까...이 아이=총괄쓰?
>>793 예스.
>>791 ? 풍백 운사 우사 일자리 뺏긴거야? ㅋㅋㅋㅋㅋㅌㅌ?
>>791 이제 쪼대로 태풍불러도 되는건가ㅋㅋㅋ 하면서 보는데... 총괄. 으으, 여긴 어디죠...? 앗, 이 힘은... 환웅님...?
>>796 총괄. 아니다, 이 힘은... 더 큰 힘이 느껴져요... 이 힘은... 옥황상제님인가요?
>>796 지 방에서 챗쳤을 텐데 여긴 어디죠는 뭐야..
1인 2역 하면서 총괄은 현타 안왔을라나...저것도 대단하다 진짜
>>797 그리고 갑자기 총괄이 손짓하자 >>>>황금룡
아 싯팔 진짜 왜 보는 내가 다 창피하지ㅋㅋㅋㅋㅋ 그니까 저거 다 총괄이가 지 손으로 직접 채팅쳤다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젠 황룡까짘ㅋㅋㅋㅋ 나오넼ㅋㅋㅋㅋㅋ 조만간 흑룡과 청룡 나오겠닼ㅋㅋㅋㅋㅋㅋㅋ
>>800 웃긴게 황룡이 우리한테 브레스 쏘더니 차기 옥황상제님께 무릎꿇으랰ㅋㅋㅋ
>>802 청룡쓰 이미 나왔쓰...
근데 환웅이 채팅쳤다고 하는거 너무 좀 웃긴닼ㅋ 신적 존재면 클총엿팟한테 텔레파시 정도는 쏴줘야할텐데
>>803 총괄. 아아... 괜찮아요 황금룡. 이들은 저를 도와 자연을 복원할 인재들이니까요.
>>803 아 ㅋㅋㅋㅋㅋ 씹 미친ㅋㅋㅋㅋㅋㅋㅋ 브레슼ㅋㅋㅋ 라닠ㅋㅋㅋㅋㅋㅋ >>804 헐 진짜?? 위에서 내가 놓쳤었나 다시 보고 올게
차기옥황...미치겠다...ㅜ 나중에 흑역사 감당안돼서 이불 어쩌려고..
>>803 무릎을 꿇으라고...? 아라랏...왜 눈물이...?어디선가 봤었던 기억...마사까...이거...클공쥬 때의 데자뷰...?
>>806 클공주와 총괄이 친구인 이유...
정신이 혼미해진다... 브레스는 또 왜쏘는건데ㅋㅋ
>>810 참고로 우리 클오너는... 최고수준의 선녀가 되어 뒤에서 가야금 신명나게 치고있었닼ㅋㅋㅋ
>>807 그 1판 내용이었을 거야! 그 산속에서 호랑이 만났는데 그게 사방신 백호였고 따라가보니 주작 현무 청룡이 갇혀있었댔나...?
>>812 아직도 기억난다. (당신들은 듣지못할 천계의 연주.) 띵 ㅁ띠디딩끼디이읻띵띵띵 띵...
>>813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814 저거를 채팅으로 직접 친거야??
>>816 엉... 참 신명나게 치더라...
>>817 와 그것도 신기하다...
>>812 그리고 우리 클규수 클선녀됐어 얘들아...
>>819 총괄이 직책 내려준거얔ㅋㅋㅋㅋㅋㅋ??
>>820 그런듯... 띵디디딩띵딛ㅇ...
앞으로 우리 가야금 뜯을때마다 띵ㄷ.디딩띵띵... 이러면 되는거임?ㅋㅋㅋㅋ
아무튼 우리 옥황상제님은... 우리에게 므려 >>>불로초
Oh my god
심지어 그 한락궁이? 설화에 나오는 피돌이꽃? 살붙이꽃? 그것도 주고...
게다가 여기서 클오너와 총괄의 전생들이 밝혀지는데...
>>826 함 맞춰봐봐ㅋㅋㅋ
뭐 사라도령하고 연관있는거 아냐? 바리공주? 이건 모를거같고 감이 안잡히네 ㄹㅇ로 뭐 원천강이 이런건 모를테고
둘다 천상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었다가 뭔 죄를 사서 인간계로 쫓겨났나
막 주몽 엄마? 그 유화부인이었다던가?
한국이나 일본쪽 신화일것 같음
.
예쁘고 고귀한거 좋아하니 여신? 일거같은데ㅋㅋㅋ
옥황상제가 나왔다? 그럼 견우와 직녀짘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나올 때 되었닼ㅋㅋㅋㅋㅋ
클총이는 왜 자캐커뮤에서 오너가 상황극을 하는거짘ㅋㅋㅋㅋ쟤네 머릿속의 자커의 정의가 우리가 아는거랑 아예 다른건갘ㅋㅋㅋㅋ
총괄이. 직녀->바리데기->전국시대의 영험한 무녀(총괄이 무녀가문의 초대당주?였나.)->총괄이 클오너. 직녀를 모시던 구미호 선녀->춘향이->세종대왕의 귀하디 귀한 막내딸->심청이->클오너
>>835 보면 자커를 다른 사람들이랑 소통하면서 즐기려고 만든게 아니라 자신들 둘만의 세계가 필요해서 만든 느낌이라ㅋㅋ 그러니 다른 사람들은 들러리일 뿐이고 주인공이 뭘 하든 서로 부둥부둥인거고
>>836 세종대왕님 지켜...아니 막내딸도 뭔 죄야ㅋㅋㅋㅋ
응? 심청이라고? 심청은 가상인물이잖아...
실제로 클총엿팟에 어머니가 세종대왕 둘째 아들 후손?인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엌ㅋㅋ 그럼 전 클오너님 보고 조상님...! 이러면서 두번 절 해야하나요? 이랬는데 클오너가 커다란 부채를 들고 하는 말.
>>836 맞췄닼ㅋㅋㅋㅋㅋ 아 근데 클오너 뭐냐고 ㅋㅋㅋㅋㅋ 맨 처음 전생에서도 총괄 뒷바라지 하는 시녀였던 거임? ㅋㅋㅋㅋ
>>836 걔넨 만들어진 설화 아닌가...????
>>840 여봐라, 저 불손한 자를 발설지옥에 가두거라!!!
>>841 ㅋㅋㅋ 그런듯... 근데 원래 구미호라서 지가 신이 될 수 있었는데 일부러 총괄이 시녀가 된거랰ㅋㅋㅋ
>>843 근데 클오너 뀨우우 말투 안쓰네? 이제 뀨우우 거리지않고 정상적으로 말하는거임?
>>844 ㅋㅋㅋㅋㅋㅋㅋㅋ끝에 자존심 지키기는ㅋㅋㅋ앜ㅋㅋㅋ 진짜 웃기는 놈이다
>>845 최고선녀로써의 위엄을 지키고 싶었나봄...

>>722 정말 미안한데 이거인줄 알았어...
그리고... 그 ㄹ그 오브 ㄹ전드의 아리? 는 자기 동생이라고 함... 어떻게 된 족보여...?
아 자야하는데 너무 웃겨서 배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9 이게 바로 개족본가 ㅋㅋㅋㄱㅋㅋㅋ
>>849 진짜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리는 동아시아를 모티브로 한 가상 국가에 사는...아니다 상식적으로 따지려 들지 말자...
>>848 우웅?☆ 꼴불겨언? 그게 모에요? 클오너는 그런거 잘 몰라여♡
>>724 ㄹㅇ...멘헤라 상징... 이래서 멘헤라는 정신건강에 해로움 >>854 오 슈발 뻐킹마이아이즈(ㅈㅅ)
아, 생각해보니 얘냬... 전생에 ㅇ프로디테랑 ㅇ르테미스도 껴있었음...
이 스레 보기전에 졸렸는데 보다보니 잠이 깸ㅋㅋㅋㅋㅋㅋ
>>856 진짜 아는건 다 건들고 보는구나...
>>856 심지어 프레이야랑... 또 누구였더라... 이집트 신화에 미를 상징하는 걔도...
>>856 >>859 1.8 이건 어디에 구겨넣어야 하는 거얔ㅋㅋㅋㅋ 도저히 정리가 안됨....
아무튼 그렇게 총괄상제와 클미호선녀는 깽판치고 유유히 돌아감...
>>861 근데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냐...

>>728 ???:우...우으...쌰를로뜨...! 여기떠...짱끼...뚤래!
아, 그리고 너네 혹시 ㅈ혼황후 알아?
아 설마...ㅋㅋㅋㅋㅋㅋ
클오너가 어느날... 그거 보더니... 오너방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설마설마
>>859 클레오파트라?
서얼마
아제발
미쳤냐고
클오너의 전생... (어디쯤인데 심청이랑 하인리랑 사겼니?) 은 사실 새대ㄱ리 부족의 초대 족장으로써 하인ㄹ와 부부였대...
근데 울때 ㅠㅜㅜㅜㅜㅜㅜㅜ 이러고 울어 아니면 흑.... 흑흑흑..... 훌쩍.... 이러고 울어...? 설마 후자는 아니겠지...?
>>872 ㅋ프멘이랑 ㅇ르기랑 나ㅂ에 오빠랑 또 ㄹ스타랑 맥ㅋ나랑 그 맥ㅋ나 남편? 아내? 가 클오너 첩이였다고 함...
>>873 둘 다 섞어, 그리고 중간에 뀨아아앙 ㅠ 도 들어가
클오너는 하다하다 책빙의도 하는구나ㅋㅋㅋㅋㅋ
>>874 근데 어느날 ㅎ인리가 죽어가는거임... 클오너는 자기 심장???을 댓가로 살렸는데...
>>875 그럼 대충 뀨아아아앙ㅠㅜㅜ 흑흑.... ㅠㅜㅜㅜ 흑흑 훌쩍훌쩍ㅠ... 이러고 운다는 거네... 환장하겠다
>>874 작품 설정 ㅈㄴ어지럽혀놨네ㅋㅋㅋㅋㅋㅋㅋ
>>874 실시간 업뎃중임 >>832 ㅁㅊ 뭐가 이렇게 많아??
좀 많이 뒷북이긴 한데 >>302 여기 나온대로 왜 인간이랑 채팅치며 놀고 있냐고 물어봤어도 >>806 이거처럼 "여러분을 절 도와 자연을 복원할 사람들이니까 상관 없어요" 이랬을 거 같다
>>877 자기 생명을 얻어서 살아나고 환생한 남편이 원래 악녀였던 ㄴ비에(머스타드 ㄴ이라 불렀음)랑 부부가 된 거 보니 너무 슬프대...ㅠ
>>882 그건 또 무슨 환장할 개소리죠? 와 ㅋㅋㅋㅋㅋ 차라리 소비에슈 였으면 와 클오너와 다를 바 없구나 개연성 납득 가능인데 하인리는 왜...
>>882 진짜 왜저럼ㅋㅋㅋㅋㅋㅋ로판보는 잼민이들도 저렇게까지 과몰입은 안할듯
>>882 이쯤되면 클오너는 자기가 썼던 과몰입 설정들이 너무 많아서 수습 못하고 막나가는거 아닐까?
아, ㅅ비에슈는 자기 쫓아다니던 드래곤이라고 함,
>>882 조아라 패러디란에 있는 온갖 환생 전생 트립 요소 넣은 소설이나 비벼볼 만한 과포화 설정...
참고로 이 클오너는 ㅇ공주도 건들였다.
>>886 아 ㅅ비에슈 드래곤 겟또다제★ 했었구나
자기가 보는 로판 다 건들이나보다
>>881 어우야 그게 제일 끔찍한데...;;;;
>>888 자기가 원래 사공에 나오는 ㅈ니트이며, ㄹ카스와 이ㅈ키엘과 진한 로맨스를 즐기고 있었는데 원래 처형되었어야했던 ㅇ티가 마법을 써서 이 세계로 쫓겨난거래.
>>892 걔냬 볼때마다 흐윽... 뀨융뀨융... 흑흑...ㅠㅠㅠ 내 남편드리이이...ㅠㅠㅠ
>>892 어... 그럼 이건 새대가리와 지금 클오너 사이에 넣으면 되겠다
어? 잠만, 총괄 지금 각성했어.
>>895 오너방에서 각성했어... ㅎㄷㄷ.ㄷ,..
>>895 아제발
>>895 ????
지금 우리 총괄이 클오너에 대한 분노로 머리와 눈이 검게 변하더니...
순서정하고 차례로 돌아가먼서 쌍G랄하네
>>899 대한민국의 수호자에서 진정한 옥황상제이자 하늘의 여황제, 태초의 신에게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존재이자 또다른 창조주로 각성함 ㄷㄷ,..
>>901 심지어 차기 대한민국 수호자가 나옴ㅋㅋㅋ
어질어질하다
>>901 이거 설정과다 메리수 같음
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대한민국 수호잨ㅋㅋ됨ㅋㅋㅋㅋ
자기가 제일 아끼는 사람이며 사랑하는 존재인 능글이에겐 짐을 지워줄 수 없어서 두번째로 아끼는 나한테 힘을 넘겨줌ㅋㅋㅋ
>>901 설정 ㄷㄷ하네ㅋㅋㅋㅋㅋ아니 자기 자캐한테 설정 몰아주는 건 많이 봤어도 오너 자신이 자기한테 설정뒤집어씌우는건 처음봄ㅋㅋㅋㅋㅋ
와! 스레주가 대한민국 수호자! 클총엿팟 웃음바다겠네ㅋㅋ
대한민국 수호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총엿팟에서 이제 수호자님이라고 불리면서 놀림당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
부총괄. 엌ㅋㅋ대한민국 수호자님ㅋㅋㅋ 저희 집 앞에 비둘기 많은데 도와주세욬ㅋㅋㅋ 연금술사. ㅋㅋㅋㅋ 미래에 뭐가보여욬ㅋㅋ? 백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녀님. ㅋㅋㅋㅋㅋ 님님 저 미래에 최정상 일러스트레이터 되나욬ㅋㅋ?
앤오투스 너마저...!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사람 심리는 다똑같은가....아니 클총이같은 경우에는 다른데
>>45 레스주의 기운을 이어받아 작성한다!!!! 잘못되면 터트릴 수 있으니까 언제든지 말해줘!!!! 이번 레스가 마지막 정리!!!!! 클영애 → 클신녀 → 클천사 → 클공주 ※클오너 = 클규수 = 클선녀 = 클미호선녀(new!) 특징: ✨주인공✨. 정확히는 이 스레에서 까는 대상. 현재 최고수준의 선녀가 되어 뒤에서 가야금 신명나게 씹고 뜯고 맛보고 있다. 가야금 뜯을때마다 나는 소리는 띠딩ㅇ.디딩띵띠딩. 차기 대한민국 수호자 자리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전생: 직녀를 모시던 구미호 선녀 → 춘향이 → 세종대왕의 귀하디 귀한 막내딸 → 심청이 → (ㅎ인리와 부부사이였던, ㅅ비에슈 애완 드래곤, 그 외 첩들 다수) 새대가리 부족의 초대 족장 → (ㄹ카스와 이ㅈ키엘과 진한 로맨스하던) ㅈ니트 →클오너 그 외. 그리스 로마/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도 전생에 포함되어 있음 총괄 → 총괄공주 ※총괄 = 총괄무녀 = 총괄수호자 = 총괄상제 = 진정한 옥황상제 + 하늘의 여황제 + 태초의 신에게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존재이자 또다른 창조주(new!) 특징: 이 스레에서 까는 대상 22. 클오너랑 세트로 다니며 세트로 질알중임 (자칭) 일본+러시아 혼혈의 은발벽안 무녀. 최근 한국의 수호자(일본인이??)로 각성함과 동시에 사방신과 각종 조상님을 만나뵙고 최종적으로 신내림을 받고 환웅에게 빙의 당했다며 옥화상제까지 만나뵙게 해줌(feat. 불로초와 ???꽃을 하사받음). 또 다른,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완전슈퍼짱짱한강한 유일신으로 각성!!!! 스레주에게 대한민국 수호자를 부여하여 그에 대한 일을 내렸따 전생: 직녀 → 바리데기 → 전국시대의 영험한 무녀(총괄이 무녀가문의 초대당주?) → 총괄무녀 그 외. 그리스 로마/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도 전생에 포함되어 있음 클총엿팟? → 클총갱생 → 클총엿팟 = 클오너와 총괄을 엿먹이는 파티 스레주(마법사 소녀)=악마(부캐)=차기 대한민국 수호자(new!) 특징: 작성자.(별🌟을 달고 오심.) 벼랑끝에 서서 일기당천(一騎當千)을 수행중인 우리의 클총엿팟 용사 1. 현재 클오너 남친으로 잠시 활동중.. 총괄상제에게 두 번째로 아끼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간택받아서 대한민국 수호자가 됨!! 때문에 현재 상사에게 부당한 시시를 받고 있다 부총괄 = 깜실흑능. 일명 능글이(부캐) 특징: 클총엿팟의 영웅 1. 클오너를 지대로 엿먹이는데 성공한 숨은 영웅. 이 스레 존재를 알고계심, 현재 클총엿팟을 이끄는 대장 갓금술사 = 노예검투사. 일명 검노(부캐) 특징: 클총엿팟의 현자. 뛰어난 두뇌회전력으로 각종 전략을 잘 짜며 훌륭한 상황 대처력을 가짐 시녀님 특징: 클총엿팟의 멤버. 강아지를 좋아하심. 클오너가 지독하게도 괴롭힌 전적 있음 수녀님 특징: 클총엿팟의 멤버. 그림을 정말 예쁘게 잘 그리심. 클오너가 지독하게도 괴롭힌 전적 있음 2
2판만에 등장인물 설명이 겁나 길어졌는뎈ㅋㅋㅋㅋ근데 슬슬 3판도 새워야할듯 벌써 900대네
>>913 나 총괄상제한테 간택받아서 대한민국 수호자 됐다는것도 적어줰ㅋㅋㅋ
그리고 총괄이 대한민국 수호자로써 미세먼지와 ㅋ로나를 없애래...
와 호랑이도 되살리고 치타나 재규어도 되살리고...
>>915 적었다!!!!!! >>916 이건 또 무슨 신박한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못한 걸 지금 떠넘기는 거야???
>>916 왜 지가 수호자일떈 안 했대?
몰라... 심지어 클오너가 뀨아아아아!!!! 차기!!!!! 수호자는!!!!! 나였잖아!!!! 후우우웅!!!! 이럼...
>>920 그와중에 설정 안 줬다고 화내는 클오너... 다퉈가지고 스레주한테 차기 수호자 자리 줬나보다...ㅋㅋㅋ
>>920 클오너. 차기 수호자는 나였잖아! 총괄상제. 가장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제가 두번째로 아끼는 이기도 하고요. 클오너. 레주는 내거야!!!! 총괄상제. 글쎄요... 선녀의 남편보단 옥황상제의 첩이 낫지 않아요?
날 두고 싸우지마 이 인간들아...
>>922 여어 스레주 인기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싸움이 왜캐 오글거리냨ㅋㅋㅋㅋ >>923 스레주 고생이 많다..
>>924 레더투스 너마저...
오너들로도 역하렘 꾸리고 싶은가보네ㅋㅋㅋㅋ 얘넨 진짜 레전드다ㅋㅋ
(뀨 우웅 후웅 같은 애교체는 집어넣겠습니다.) 클오너. 잊었나봐? 난 구미호로써 원래 신이 될 몸이였다는걸! 총괄상제. 흥, 길고 짧은걸 대봐야 아는겁니까? (손까딱.) 들어오시죠.
>>928 클오너. 후회하게 해주겠어...! 뀨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이게 바로 자강두천?
>>928 ...아 진짜 짜게 식었다... 얘넨 이걸 진지하답시고 하는 거겠지...? 이러다가 무승부라 치고 흥 역시 만만치 않군... 이럴 거 같은데 아니면 서로 자기가 이겼다고 우길 거 같아...
>>928 이게 역극이 아니라는게 너무 충격적이다
지금 싸움이 클오너가 공격을 날림->총괄상제가 반사함->반사의 반사->반사의 반사의 반사... 이런식으로 반사가 무한반복...
지금 클미호선녀가 손톱을 꺼내서 총괄 옆구리에 상처를 냈어...!
>>933 ㅋㅋㅋㅋㅋ ㄹㅇ 이건데 무지개 반사 그겈ㅋㅋㅋ
>>933 자강두천도 아니고 그냥 자강두병 같아... >>934 바로 회복 들가겠네...치유의 힘 같은 거 있어?
>>933 무한반사 하는거 초딩때 하던 싸움이랑 똑같아ㅋㅋㅋㅋ
미친 총괄상제가 바로 재생하더니 꽃가루(?ㅋㅋㅋ)를 클미호선녀 폐에 침투시킴ㅋㅋㅋ
폐에 들어간 꽃가루로 꽃 피운다거나 그런 거 아니지? ㅋㅋ
클미호선녀가 뀨아아아하며 포효하자 꽃가루 다 날아가고 여우구슬 꺼내더니 매혹걸려고함...
총괄상제가 거울 들고오더니 클미호선녀 거기 가둠...
스레주스레주 근데 그와중에도 총괄 챗이 더 읽기 편하지?ㅋㅋㅋㅋㅋㅋㅋ 클오너는 저 와중에도 뀨아아 못 버리고 있잖앜ㅋㅋㅋ 총괄은 큭..! 아앗...! 이정도일거 같은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싸움조차 정상적이지 않은게 킬포넼ㅋㅋㅋㅋㅋㅋ
아니다 클미호 선녀가 거울 깨부수고 나옴...
총괄상제가 거울 깨부수고 나온 클선녀를 지옥으로 쳐박아버림...
아니 클미호선녀가 떨어질때의 추진력으로 총괄상제 얼굴에 무릎차기를 함ㅁ..
총괄상제가 안아픈척 요괴들을 소환함...
클미호 선녀가 요괴들 다 매혹하고 바로 반란때려버림;
스레주ㅋㅋ클총엿팟 지금ㅋㅋㅋㅋㅋ팝콘 안 모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갓금술사님ㅇ, 연성중임...
총괄상제가 클미호선녀 꼬리 다 떼고 해태에 봉인시킴..
뒤는 내가 수습하래ㅋㅋㅋㅋ
서로 내가 더 셈! 아님 내가 더 셈 무지개반사! 이러고 있는거네ㅋㅋ....보고있는 사람들만 오글거리겠다...
클미호선녀가 해태 부시고 나옴...
미친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도 오너방에서 이러진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만 총괄상제가 오너조종으로 나 죽임;;;;
>>956 스레주 안죽었어!!! 생사람 잡지마!!!
아니 클총엿팟 인간들아 관짝춤 추지마;;;
귀찮아서 스레주 죽이고 클오너에게 수호자 줘서 퉁치려는건가
관ㅋㅋㅋㅋ짝ㅋㅋㅋㅋ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괄상제가 내 시체 보고 각성하더니 클미호선녀 1000000만 갈래로 찣음...
>>961 ??? 지가 죽이고 왜 지가 각성함???? 순간 클오너가 각성한줄
몰루,.. 암튼 난 죽었어...
각성을 위한 제물로 희생당해버린 스레주...거긴...어떠니...?
총괄상제가 100000만 갈래로 찣은 클미호선녀 장승에 가둬둠...
클총학생들 정신을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960 뜬. 뜨든 뜬 뜬♪ 뜬 뜨든 뜬 뜨든♬ 뜬. 뜬딴 뚠딴뚠딴(들썩들썩) 뜬 뜬딴 뜬딴뜬딴♬(들썩들썩)
클오너 쌍욕쓰 어 패드립쓰 부총괄님 관짝춤 추다말고 달려나와 가리는중
>>964 따뜻해...^^
>>968 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
관짝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총님 관짝춤 추다 달려나온거 웃프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 부적붙히고 살아났는데 떼면 죽는대...
클오너 비탄의 여주인공마냥 울부짖는중...
>>973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시를ㅋㅋㅋㅋㅋㅋㅋ만들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3 이제 스레주부캐는 강시가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974 고릴라인줄
>>973 부적이 본체가 된건가ㅋㅋㅋ
>>976 스레주 부캐부캐 아닐까...ㅋㅋㅋㅋㅋㅋ
>>977 그와중에도 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거려?
>>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체 설정은 어디까지 나가는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0 클미호선녀 잘알쓰

>>983 >>966 ㅎ ㅎ....
와 나 이때까지 스레주한테 받은 클잘알 다 모으면 클오너 박사될 수 있을듯
아니 잠만 연금술사님이 프ㄹ켄 슈타인 마냥 전기의자 같은데 앉아서 실험중 그만해 이것들ㅇ
그리고 클오너는 아직도 욕 중...
>>986 갓금술사님이 쟤네들 상황극에 동참하는거야 아님 레주처럼 당하는거야...?
>>987 강차한다니까 그제서야 멈춤...
>>987 근데 왜 총괄쓰 클오너 강퇴 안시키냐 지가 총괄이잖아 ㅋㅋㅋㅋ이게 말로만 듣던 지인버프 계륵인건가
>>988 클총엿팟 단톡에서 하고있쓰
>>989 강퇴 말하는거?
이야 3판각이다 3! 판! 3! 판!
총괄이 고고하게... " 이런 원귀를 품어주는것도 옥.황.상.제.의 일이니까요. 그대의 영혼은 자연을 수습하는데 쓰겠습니다. 후훗. "
>>992 강퇴차단쓰
>>986 >>991 갓금님 능동태 폼이야 수동태 폼이야 이해를 못하겠어...샤워하고 나와서 뒤늦게 달리는중
이거 몇판까지 가려나 끝나긴 하는거지...?
3판! 3판! 3판!
>>997 곧 끝날거야...
3판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