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컴
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10레스 돌파!
아무튼 어디까지 했더라... 대충 총괄무녀가 한국의 수호자인데... 여기 클오너 빠지면 섭하겠지?
사실 우리 클규수의 가문은 대대로 한국의 수호자를 보좌하는 가문임ㅋㅋㅋㅋ
이번 수호자는 여자, 마침 클규수도 여자에 동갑이라ㅋㅋㅋㅋ 보좌관은 클규수가 됨ㅋㅋㅋ 사실 클규수가 다방면으로 뛰어난것돜ㅋㅋㅋ 수호자를 보좌하기 위해 배운 기술이라고함ㅋㅋㅋ
우리 총괄무녀는... 아니다 총괄수호자는ㅋㅋㅋ 그렇게 살다가ㅋㅋㅋ 클규수의 오빠와 남편이 사랑에 빠진걸 보고ㅋㅋㅋ 인간에게 환멸을 느꼈다함... 클규수의 상황이 너무 애절하고 안타깝다며(뭐가 애절한지의문쓰 남매인데 사랑에 빠진거보고 환멸났다해라차라리)...
>>21 둘이 합의한 설정인듯 클오너가 별말안한거보니
그런데 총괄수호자는ㅋㅋㅋ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이 있잖음? 인간은 거짓말쟁이인데 자연은 언제나 진실만 말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함... 그리고 자연히 그 사상이 발전되어서 인간이 미안해 흐규흐규 다 듸져버려라 이런 사상이 나옴...
>>27 결론은 클규수때문에 총괄스호자가 흐콰한거 클규수를 주깁시다 클규수는 나으 원수
아무튼 여기까지 보면 의문이 들거다 " 아니 총괄수호자 가문이 일본 무녀 가문이라며 한국 수호자가 됐으니 호적 파였겠네? " 놀랍지만 아니다...
총괄 수호자의 가문은 무녀로써(????) 정점에 다른(???) 총괄을 자랑스러워 하고 일부는 한국으로 이주했다고 한다... 아니 일본 무녀가문이람서...
>>33 근데 저거 개구라같은게 총괄수호자가 5살때 밀항하고 6살때 서울에 들어왔다고 했거든...? 걔 보톡한거 보니까 경상도 사투리 작렬... >>34 하지만 둘을 뛰어넘는 노답캐를 만들 순 없었어...
그리고 지금... 우리 클총엿팟이 난리가 났다...
전판 레스를 본 레더들은 알겠지... 검노는 사실 클오너 저격캐였는데... 총괄이 자꾸 클오너 말고 자기랑 놀자고 함...
대체 둘이 손발 짝짝 맞는 콤비였는데 왜 온지 24시간도 안 된 남캐가지고 싸우는거...
>>42 엉... 우리 갈발 덥수룩 너드미 외알안경 갓금술사님 부계...
잠깐 설명 좀 할게... 스레주 부계=악마캐 갓금술사님 부계=검노(검투사노예) 부총갓님 부계=능글이
참고로 악녀캐도 데려올라 했는데... 아예 수녀님(=그림 지적질 그림 그려줘요 징징징 피해자)이랑 시녀님(=무지개다리 건넌 댕댕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역극에 투영했는데 투영한 개 클오너가 풀어줌)이 악녀를 자처하심...
>>45 엌ㅋㅋ 클 가계도에서 진화헀구나 보곳,ㅍ엇다
>>48 몰래 총괄이 클오너 뒷담중...
그리고 일단... 하나 커밍아웃할게 있는데 부총괄님이 이 스레의 존재를 아신다...
부총괄님이 보다가 악마캐 얘기 보고 나 찾아와서 혹시 클오너랑 총괄로 스레 올렸냐고 물으시더라... 그러더니 자기 얘기도 좀 풀어달라고 함...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부총괄님의 총괄 클오너 뒷바라지... 들으실건가요...?
>>56 엉... 자기가 자기 얘기 풀어달라는 얘기는 안 해도 되지 않겠냐며 항의중이심ㅋㅋㅋ ㄱㅇㅇ...
참고로 우리 부총괄님은... 역극방이나 이벤트같은걸 관리하던 사람이였다...
>>62 사실 나도 볼 줄 몰랐음... 애초에 스레딕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해서...ㅋㅋㅋ...
>>64 그런데 총괄이 일은 겁나 안해서... 자연히 모든 일은 부총괄님의 몫이 되었지...
심지어 클오너한테 경고를 주고 강퇴를 하려고 해도... 총괄이 클오너 경고점 세탁(열심히 활동한다는이유)을 해서... 부총괄님이 되게 맘고생을 많이 하심...ㅠ
>>72 게다가 클오너가 캐조종을 단체 역극방에서 하면... 그걸 지워버리는것도 부총괄님 몫인데... 문제는 클오너가 지워진 지문보다 더 심한 캐조종을 하는 지문을 올림...
>>74 총괄이 미리 중세로판자캐팸 스탭을 구한다는 글을 올려놨었고, 부총괄님이 혹해서 들어가심...^
>>75 그래서 부총괄님이 하루는 진짜 진지하게 나갈까 생각했는데... 팸원분들도 좋고, 솔직히 클오너 만행 구경(물론 제재는 자기가 해야하지만)도 재밌고... 무엇보다 진정한 빅엿을 먹여주고 싶으셔서 참으심...
그렇게 부총괄님은 클오너랑 총괄에 원한있는 분들을 1차로 불러모아서 1대 클총엿팟을 창조하셨지만... 클영애가 대악마 눈 멀게하고, 공주님한테 와인 쏟아버린거 보고 탈주한 인원이 많아서 실패했었음...
>>83 그러나 클신녀가 신으로 각성하고, 또 클천사로 캐변해서 연금술사님 입술 뺏으려고 했을때 '아 진짜 이러다간 죽도 밥도 안되겠다. 커뮤 재밌게 뛰고 싶어서 온 사람은 무슨 죄겠냐. ' 싶어서 2차 클총엿팟을 만드심.
>>88 원래 한 50? 몇명정도 모였다가 지금 14명쓰...
그렇게 부총괄님은 클총엿팟 모임의 리더로써 모든 작전을 전두 지휘하고 계신다...
암튼 여기까지가 우리 팸의 역사였고... 슬슬 우리 악마캐를 출격시킬때가 왔다.
>>95 하우...♡ 제 시녀가... 되고 싶으신가요...? 웅...♡
그리고 막간을 이용해 부총괄님 썰 하나 더 풀고갈게... 부총괄님 캐가 동쪽 나무의 현자캐로 옅은 녹발+붕대로 가린눈+입이 항상 웃고있음+모두에게 다정... 한 >>>>여
100레스 돌파!
>>101 꼭 동쪽 나무의 현자보다 더 박식하고... 이런 묘사 들어갓쓰...
😎
악마를 출격시키고 왔어...
일단 총괄이랑 접점 만들어 놔야해서 총괄 갠챗으로 오너 꺼내고... 나. 총괄님 계세요? 총괄. 앗 넹 무슨 일 잇으신가요 나. 아니 그게...ㅠ 혹시 클오너님이랑 친하시죠? 총괄. 아... 네네. 친해요 왜요? 나. 제가 코로나 환자라 당분간 접속을 못해서 그런데... 클오너님 좋아하는거라도 준비해드리려고요ㅜ 혹시 클오너님 뭐 좋아하시나요?
>>123 총괄. 아 저... 클오너가 좋아하는거요? 음... 나. 기다리고 있을테니 천천히 답주세요. :) 총괄. 아 근데... 좋아하는거 준비해가셔도... 별 효과는 없을거에요. 나. ??? 엥 왜요??? 총괄. 클오너는... 스레주님 별로라고 하시던데요?
난 저 말을 보자마지 구라라는걸 알아챘다... 왜냐하면 채팅으로 오 나의 악마 스레주 왕자님...♡ 이러시더라...
사실 구라아녀도 괜찮았다ㅋㅋㅋ 클오너한테 총괄이 그랫어요 흐규흐규 하면서 엿먹일 자신이 있었거든.
아무튼 총괄한테 상처받은척 헉... 이라고 하자 총괄이 위로해줬다... 난 그거에 맘이 풀려 그녀에게 폴인럽... 은 개뿔 지가 나서서 나랑 클오너 엮고 놀았으면서...
>>130 조금만 더 빌드업하고 터뜨릴 예정쓰...
>>133 난 위로받으면서 누나라고 불러도 돼요...? 하 누나 인생살이 너무 힘드네요 이랬다... 그러자 총괄이 나보고 혹시 몇살이냐고 묻더라. 22살이라고 뻥깠더니 총괄 " 그 정도면 아직 애기네...^^ 누나가 반말해도 돼? "
>>135 너 중딩인거 내가 알고 레더들이 알고 다 알아...
>>135 그렇게 난... 상큼한 연하남 연기를 했다... 게다가 실연당해서(?) 한 잔 했다고 하니 총괄ㅇㅣ 하는말... 총괄. .... 너 클오너 많이 사랑했구나? 나. 하... 말도 말아요... (제가 얼마나 싫어하는데...) 그나저나 이런 말 들으니 착잡하네요... 내가 어디가 싫은지 하... 총괄. 힘내... 여자는 하늘의 별 처럼 많아... 대체 저런 주옥같은 말은 어디서 주워오는거니...
>>140 너 우리 클총엿팟이니...? 우리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143 유 쏘 똑똑...

총괄이 이런거 보내면서 일장연설중... 아니 위로라드만 인간은 거짓말쟁이고 자연은 진실만 말해 같은건 왜 나오ㅏ...
살려줘 갑자기 힘들면 누나한테 안겨 이래...
>>152 있긴 있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tmi니까 배제중... 나중에 썰로 풀게..
>>153 능글이 지금... 총괄공주가 울면서 능글이 어깨에 기대고 있다...
>>155 총괄공주. 엉엉 인간이 싱ㄹ어요 이 증오스러운 육체에서 절 꺼내주세요 엉엉 능글이. 미안 아가씨... ( 폭풍 달램... ) 능글이 오너=부총괄님한테 치얼쓰...
아 그러고보니 내가 총괄무녀 폭주에 대한 건 얘기했나?
얘기안한듯... 자... 우리 대한민국의 위이이이대한 은발벽안 러시아 일본인 혼혈 수호자님은... 가끔 가다가 폭주를 한다고 함...
총괄수호자는 어느날... 토끼를 밟아 죽이는 잼민이들을 봤다고 함...
그러자 죽어가는 토끼에게서 기억이 전송되었(?)고 잠깐 시야가 암전되었는데... 그 잼민이들은 죽어있었다고 함.
>>163 근데 저 멀리서 자그마한 여자애가 벌벌 떠는거임... 그 여자애한테 물어보니... 맞음, 총괄수호자 눈이 시뻘개지더니 갑자기 잼민이들을 상대로 일반적인 살육을 했다고함ㅋㅋㅋㅋ
>>166 그리고 마침 자신의 거울로 얼굴을 비춰보니 그 새하얗던 은발이 적발이 될 만큼 피를 뒤집어 썼다고 함...
>>168 >>171 나중에 나오니까 기다려주렴...^
>>169 일단 총괄수호자는 그 여자애에게 기억을 지워주고 자신의 불사능력을 조금 나눠줘서 잼민이들을 살려내고 기억을 지워줬다 함... 제 명에는 살 수 있을텐데... 그 잼민이들... 한국 나서는 순간 바로 심장마비로 꿱...
무려 이게 첫번째 폭주임...
오우 갓 너네가 싫어하니 나머지 폭주는 말하지 않겠다구...?
이번에는 막 누가 산 속 나무를 다 베고 있었다고 함... 총괄수호자가 온몸으로 막았지만 그 어른은 총괄수호자를 무시하고 산 속 나무를 베어냈다고 함...
그렇게 총괄수호자는 다시 눈이 새빨갛게 물들더니... 이번엔 >>>>피눈물
>>187 지는 그런 배설행위를 안한다고 함...
>>186 그렇게 우리 총괄 수호자는 지옥의 문을 만들어 내서... 벌목하는 인간들을 전부 지옥 맨 밑바닥으로 쳐박아줌...
세 번째 폭주는 겁나 잔인하니 최대한 순화시켜줄게...
200레스 돌파!
아무튼... 우리 총괄수호자는 아무리 말려도 결국엔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다는걸 알게 됐다고 함...
>>202 그래서 본보기로 한 명을 조져야 겠다(???) 생각하고 공장폐수를 하천으로 버리는 한 명을 잡아왔다 함...
그리고 그 한명을 겁나 잔인하게 고문함...
그리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 사람의 모습을 전송(?) 시키더니 앞으로 자연 파괴하면 이 사람처럼 될거라는 사실을 각인시켰다고 함... 난 전송도 안되고 각인도 안됐으니 한국 사람이 아닌가보다...
>>211 그 전략 우리 클총엿팟에서 받아간다...
얘들아 총괄한테 질문 할 게 있음 모아줘... 내가 나중에 하고 올게...
질문 좀 기다리는 김에... 썰 좀 풀어야겠군...
사실 총괄무녀가 단군왕검의 후계자라는거 알고 있음?
>>223 총괄무녀가 한국의 수호자가 된 순간... 단군왕검이 비 구름 번개를 몰고와서 총괄무녀 앞에 >>>강림
>>228 그리고 총괄무녀에게 홍익인간 정신을 전수해서 그렇게 총괄무녀는 이 나라의 마지막 홍익인간이 되었다고 함... ㅇ캐는 역사를 알긴 알까...? 홍익인간은 이념이야 이 녀석아...
우리 아름다운 한반도를 망치는 사람들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그거임... 자기가 마지막 홍익인간이라 측은지심이 생겨서... 차마 죽일 수 없었다고 함...
그리고 총괄한테 육식동물이랑 비버(나무 깎아 댐 만듬)는 어떻게 생각하냐 묻고 왔어.
>>242 총괄. 걔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을 훼손시킬 정도가 아니니까 괜찮아. 막말로 쟤냬가 미세먼지를 만들고 그러는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모르고 하는 살인이랑 알고 하는 살인이 차이가 있듯...
>>245 얘 뭐라 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러시아어나 일본어는 ㅍㅍ고 돌릴 것 같아서 은발 벽안인거 보여달랬더니...
>>253 누나 초상권을 지켜줘 레주야~
>>257 대충 잘라서 보내달라고 해도 초상그ㅓㄴ이런다...
아니 나 지금 악마캐로 물어보는데... 저걸 다 얘기하면 의심할 것 같아서... 우리 부총갓님이 물어보시기로 했음. 이 영광을 부총괄님께 바치자.
살인에 대한 답을 받아왔다... 자기는 신적 존재라 법에 얽매이짘ㅋㅋㅋ 않아돜ㅋㅋㅋ 된댘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어이없어서 나랑 부총괄님 빵터짐ㅋㅋㅋㅋ
그리고 부총괄님이 일본어랑 러시아어 좀 가르쳐달라니 하는말... " 미안해요... 수호자가 한 사람의 스승이 되는것은 오방신장님의 뜻을 거스르는거에요... " 얘 뭐라고 씨부리는겨...?
잠만 얘들아
클오너 갑자기 오너방에서 이상한 주문 외운다
아니 그놈의 뀨아아아는 빠지지 않냨ㅋㅋㅋ
아래는 클오너 주문 전문입니다.. 리 슈아힘 아하 히토 하여나 에오스 미오나 드 슬리 아나 린토 호아이 웅 카메아나나 슈바힘 트 슈마르토 카 미에나 림 슈아힘 아하 히토 하여나 슬리 비마토... 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00레스 돌파!
저 주문의 정체는... 지금 코로나로 몸져누운 나를 위해 치유의 주문을 외우고 있는거라고 함... 지금 우리 부총괄님이 지우심...
부총괄님 지우니까 발광중...
아니 살려줘 개판이야
왜 지우냐고 지 앤오님(누가 니 앤오야) 죽으면 부총괄님이 책임질거냠서 길길이 날뛰는중
얘들아 그냥 우리 클총엿팟 단체로 탈주할까.
농담이고 지금 길길이 뛰는 클오너를 막고 있는데... 클오너가 총괄을 소환했다.
어 다 다들 팝콘 들어봐
총괄이... 클오너한테 벌점먹이기전에 조용히하라고 했어...
근데 클오너가 더 길길이 날뛰니까 하는 말 " 클오너님 강퇴시키기전에 조용히 하세요. " 이럼... 사이단데 얘냬 왜 이런다냐...?
클오너. 넌 내 친구잖아... 내 편을 들어!!!!!! 총괄. 친구라도 지킬건 지켜야죠. 클오너. 이게...!!! 너 혼자 다니는 것 같아서 내가 놀아줬더니...!!! 와 폭로전
팝콘 먹고 올게ㅋㅋㅋ 개꿀잼쓰...ㅋㅋㅋㅋ
잠깐 와봤어... 폭로전 듣고싶은 레더들 여기여기 모여라...^
>>345 총괄. 너야말로 냄새나서 애들 다 피해다는 건 알아? 클오너. 너는 어떤데 대놓고 학교에서 담배펴서 징계위원회 갔잖아 총괄. 담배피는게 냄새나는걱보단 낫지? 까놓고 난 애들한테 피해는 안 줬어 클오너. ㅋㅋㅋㅋㅋㅋ 총괄. 왜 웃어? 클오너. 너 대놓고 다른 선배들한테 이쁨받으려고 꼬리치는거 다 알고있거든? 클오너. 너 담배말고 다른애들 지갑에도 손 댔잖아
>>368 총괄. 증거도 없이 왜그래? 생사람은 왜 잡는데 좀. 클오너. ㅋㅋㅋ 담임이 그때 가방 검사해서 지갑 다섯개 나온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총괄. 그건 내가 모른다고 햌ㅅ잖아 총괄. 다른 애가 넣어놨다고 했지 클오너. 너 카드쓴거 내역도 다 남아있는데 발뺌할래? 총괄. 마스크 썼는데 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봐 나 아니야
>>376 근데 난 얘냬라면 이럴 수 있을 것 같아서 납득함...
이 모든게 남자 하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에서 현실감 없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얘냬라면 이럴 수 있을 것 같아...
>>383 뀨아나 우에도 없어서 겁나 편안하게 감삳중
이 개판에서 (클오너 뇌내망상속)애인인 내가 나서기로 했어. 기다려줘 클오너쨩...! (?)
>>389 야레야레... 애인으로써 이러는건 도리가 아니지 레더 쨔응...! (계획이 있으니 기다려줘ㅋㅋㅋ)
병약한 척 아픈 몸을 이끌고 비틀거리는 지문을 쓰면서 클오너와 총괄 사이로 나섬... 클오너가 오열하면서 왜 이제왔냐고 하더라... 자기 괴롭힘 당한다고...
>>396 총괄은 내가 언제라고 하면서 클오너 머리채를 쥐어 잡으려는 지문을 쓰길래 난 콜록콜록... 거리면서 피를 토하는 지문을 썼다. 놀랐는지 둘 다 멈추더라. 그리고 난... 소년만화 스러운 대사를 날렸다.
>>398 하아... 콜록... 친구... 잖아요... 두분...? 큭...! (비틀거리고...)
400레스 돌파!
>>399 그걸 시작으로 능글이 검노 새로운 키링남1 새로운 키링남2가 나서서 싸우지 말라고 나처럼 소년만화같은 대사를 날리며 즙을 짰다...
흐어억... 큽... 싸우지말아요... 흐으읍... 친구였... 잖아요... 난 두분이... 사이좋게 지내는게... 좋은데... 흐업... 크어어엉...
>>405 새 키링남 1과 2는 방금 들어왔엉
그 이후로 진정됐는지 둘다 미안해 아냐 내가 미안해 크어엉ㅇ 으아앙 거렸다... 덕분에 오너방은 눈물바다가 됐다...
확실히 저런 면만 보면 아직 애기들인데...
클총엿팟 내에서도 너무 가혹하지 않냐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직 사춘기라 뭘 몰라서 그렇지 굳이 이러는건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니냐는 의견이 하나 둘 씩 나오고...
그렇게 우리는 분열이 일어날... 뻔 했다.
우리의 갓총괄님이 입을 뗐다.
나이가 어려서? 아직 철이 안 들어서? 아직 애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에요.
>>423 그러니까 저희는 더 강경하게 나가야 해요.
>>423 클오너님과 총괄님은 아직 살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이대로라면 그 많은 시간동안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 채 잘못을 번복하게 되겠죠.
>>423 저 나이에는 자신의 잘못은 남이 백 번 말해도 못알아채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자기가 옳고, 절대 죽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성인이 될 지도 모르는 그런 나이죠.
>>423 백 번 말하는 것 보다 이 팸이 한 번 터져서... 이 애들에게 실패를 경험시키는게 나아요. 그게 축적되면, 그나마 생각은 하겠죠, 뭐가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요.
>>423 계획을 조금 바꿀 예정이에요.이 둘을 분열시키되, 분열 시킨 후에 모두가 나간 것 까지는 똑같아요. 하지만 제가 마지막에 남아서 뭐가 잘못됐는지 차분히 얘기하고 나갈 예정이에요.
분열은 안 했는데, 다른 분들이랑 부총괄님이랑 지금 토론 중.
솔직히 이걸로 한 번에 갱생 될 거라는 생각은 안 하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 ㅋㅋㅋ...
솔직히 이게 맞다, 이게 틀리다라고 이분법적으로 딱딱 나눌 수 있으면 좋은데 아니라서 참 어려워.
너희가 원하는 사이다 결말이 안 나올수도 있겠는데...
>>441 그래도 우리 클총엿팟이랑 같이 달려줄래?ㅋㅋ...
토론 끝에 우리의 계획이 바꼈다.
아 미안 다시 계획짜고 올게.
자, 어느정도 결론이 났어.
진짜 시간이 느리게 흐린 것 처럼 보였는데 별로 안 지났네ㅋㅋ...
무튼 우리는 강경하게 나가기로 했어.
만약 쟤냬 가정환경이, 사회가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온건하게 나가면... 피해 입은 당사자인 우리 클총엿팟과, 그 환경에서도 잘 자라려고 노력한 아이들은 뭐겠나... 싶었거든.
게다가 저런 상태로 자라나는걸 방치하는것도 어른으로써 할 짓이 안 되니까... 걔냬는 살 날보다 살아야할 날이 더 많아.
>>473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게 강경하게 나가기로 했어.
진짜 우리... 부총괄님이 없었으면... 클총엿팟은 분열했을지도 몰랔ㅋㅋㅋ
>>478 부총괄님이 마지막에 남아서 타이르고 이건 ㅇ,래서 잘못됐다 저건 저래서 잘못됐다는 얘기를 하고 가시기로 했어... 하하.
암튼 클총엿팟 토론썰도 좀 풀게.
>>480 위에 보면 클오너랑 총괄이 으에엥 미안해 아냐 내가 더 미안해. 라고 했다고 나오는데...
>>484 상대적으로 당한게 적은... 백작캐 오너님이 그러더라. 저거 보니까 애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우리가 강경하게 나가는게 정말 도움이 되겠냐며...
>>486 그 뒤로 분열이 됐어. 애기들인데 저렇게까지 해야하냐 vs 애기들이 다 정당화 되는 이유는 아니다 하던대로 가자 이렇게 대립을 했거든.
그러다 부총괄님이 >>423 위의 연설을 하시면서 그나마 올바른 대책을 같이 강구해보자고 하더라.
그렇게 같이 생각했는데... 일단 쟤냬를 떼어놓는 게 맞다 싶었어.
>>490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가 아니라 악영향을 끼치고 또 서로를 욕하면서 서로를 친구가 아닌 그냥 불쌍한 애로만 보는데, 지금 상태로 붙혀놓으면 죽도 밥도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총괄 키링남들이 난 사실 클오너가 좋아, 이런이런 말과 행동을 하면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솔직히 제 3자가 보기엔 이러이러해. 라면서 클오너에게 달라붙다가 총괄이 클오너 뒷담깐거 보내고 탈주하고, 클오너 키링남들이 난 사실 총괄이 좋아. 이런이런 말과 행동을 하면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솔직히 제 3자가 보기엔 이러이러해. 라면서 총괄에게 달라붙다가 클오너의 총괄 뒷담 까는걸 보내고 탈주하기로 함.
>>494 그런 다음에 클총엿팟 멤버 중 한명이 다 클오너/총괄님들의 이러이러한 행동을 이러이러하게 느꼈고,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그런 행동을 하셨으니 탈주합니다~ 이러면서 커뮤를 나가고,
>>495 그 뒤로 다른 멤버들이 동의해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이러면서 나가기로 함. 그렇게 총괄 클오너 부총괄만 남은 팸에서 부총괄이 한명씩 면담을 하고 해산하기로 함.
그렇게 우리는... 클총엿팟에서 클총갱(생시키는)팟으로 가기로 함.
솔직히 1판 보고 온 레더들한테 좀 미안해,
>>499 막 저 계획 성공한 뒤 공론화 시켜서 커뮤계에서 매장하는? 그런 사이다 전개를 바랬겠지만... 그러지 못하겠더라.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쳤고, 몰라서, 환경이 안 좋아서, 아직 어려서 그랬다는게 너무 이해가 되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강경하게 방법을 쓰되, 어른으로써 뭐가 무엇때문에 잘못되었는지 알려주기로 했어.
사실 나도... 쟤냬를 그냥 쓰러뜨려야 하는 성가신 몬스터 1로 봤는데, 한 번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하니까 이입도 되고, 뭣 때문에 쟤냬는 저렇게 되었어야 했나. 는 생각이 들더라.
>>503 그리고 저 생각이 드니까 참 나도 소름이 들더라. 쟤냬 캐가 내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 안 한 만큼 나도 쟤냬 캐 뒤에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안했구나 싶어서...
>>506 소중한 의견 고마워. 우리가 주는 도움에 한계가 있어서 참... 착잡하기도 하네... >>507 꼭 물어볼게.
번와로 부총괄님이랑 내 대화를 좀 올려도 될까?
나. 부총괄님 계세요? 부총괄. 아 네 스레주님 무슨일이에요? 나. 아뇨 걍 착잡해서 와봤어요...ㅋㅋ... (친해서 서로 상담같은것도 하는 사이쓰...) 부총괄. 아... 하긴 저도 좀 착잡해요. 나. 모르고 욕할땐 좋았는데 말이죠... 부총괄. 저도 그래요ㅋㅋ...
>>512 나. 막 이 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였어... 이러는거 있음 욕하면서 보는데 그게 제 현실이 되니까... 마냥 욕 할수는 없네요. 부총괄. ㅋㅋㅋ... 사실 저도... 그래서 더 강경하게 나왔어요.
부총괄. 결국엔 사회나 환경이 잘못돼서 올바른 방법을 몰랐던 아이들에게 ' 그런 환경에서 올바르게 큰 애들은 뭐가 돼냐. ' 이러는거요? 사실 잔인한 거에요.
>>515 부총괄. 사실 올바르게 큰 케이스가 정말 대단한거죠... 근데 저런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 저 사람들은 똑같은 환경에서 컸는데 왜 똑같이 못 돼? ' 이러는거? 애 두번 벼랑에서 미는 꼴이에요. 막말로 저런 학생들이 성적인거에, 또 담배같은 청소년 판매 불가 상품에 노출될 때까지 사회가 뭐 했어요?
>>519 부총괄. 그래서 강경하게 나와서 경각심을 주되, 마지막엔 제가 남아서 도움을 줄 생각이에요. 적어도 어린 학생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성적인 것과 불법적인 것, 그리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으로 손을 뻗대는게 아니라, 정말 믿음직한 어른에게 도움을 바라는... 그런 애들이 되길 바라니까요... 솔직히 누가 보면 궤변이겠죠ㅎ...
>>524 정확히는 어린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고 그런 가게를 사회가 제재하지 않았다... 는 뜻인듯. 사실 나도 저건 좀 의아혀...
그래서 그런데... 레더들아 좀 도와줘. 강경하면서도 얘냬가 정신을 조금 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524 그리고 약간 우리나라 성교육도 문제가 많고 어린 학생이 금방 1919한 매체에 노출되게끔 하는 (예를 들면 유ㅠ브 광고라던가.) 그런걸 까셨다고함...
>>527 좀 많은 사람 의견을 듣고, 거기서 우리가 가장 최선인 의견을 수용해서 계획을 다시 짜려고 해.
>>529 지금 짠 계획은... 솔직히 우리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제 3자가 판단하기엔 어떨까 싶기도 궁금하고.
>>494 >>495 우리 계획이야.
>>532 제 3자의 눈으론 어떤지, 어떤 부분이 괜찮고 어떤 부분이 좀 그런지, 어떻게 고쳤으면 좋겠는지 말해주면 좋겠다.
>>535 아침까지? 더 시간 걸려도 되니까 천천히 해줘... 그리고 멋진 꿈을 우리 클총갱팟에서 응원할게.
늦어서 미안해 레더들... 근데 좀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어.
원래는 좀 갱생루트로 가려고 했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어.
클총이ㅋㅋㅋ 모 존잘님들 그림을 도용했어.
우리가 한창 클총갱팟으로 가고 그래도 어린데 갱생시켜봅시다... 라면서 계획을 한창 짜고 있었는데... 얘냬가 픽크루 인장에서 누가봐도 커미션인(?) 그림을 인장으로 달고 오는거야.
수녀님이 트위터에서 커미션도 받고 그림쟁이분들이랑 인연도 있는지라... 딱 보고 "??? 저거 뫄뫄님 그림체인데..." 라고 하는거야.
>>600 참고로 뫄뫄님은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우리 클총은 트위터는 잘 모르는 걍 밴드만 하는 애들이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수녀님이 뫄뫄님한테 혹시 커미션 받은 사람 커넥션 시켜줄 수 있냐고... 이러이러해서 확인중이다... 라고 말하니까 뫄뫄님이 그 커미션 받은 분이랑 연결 시켜줬는데... 결과는?
>>603 도용이였어. (두둥.)
>>602 >>604 안그래도 그 그림쟁이분들이 공론화를 진지하게 생각중이시더라... 하신다면 우리도 도와주기로 했어.
>>605 커미션 샘플로 올려놓은 그림을 무단도용한거지. 심지어 총괄은 그 그림 좌우반전한걸 인장으로 쓰더라.
부총괄님도 "웬만하면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3자 대면하고... 저분들 수위 얘기한거 싹 다 모아서 신고할거에요." 라고 하는데... 수녀님이 말렸어.
>>610 수녀님이 부총괄님을 뜯어말리면서;; 쟤냬 저런게 한 두개가 아닐지도 모르니 좀 더 파보자고 했어.
>>612 그리고 그날 수녀님이 >>>>그림 리퀘
>>613 그리고 수녀님이 좀 더 다양한 구도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런데 혹시 클공주나 총괄공주 지금 인장 말고 다른 사진도 있냐고 물으셨어.
>>616 인장이 프사는 맞는데, 픽크루 인장에 커미션 그림을 가져오면 안되기 보단... 무단도용한 그림을 프사로 쓴거라고 생각해줘... ^^;;...
>>617 그러자 주르륵... 나왔어. 핑발 장발 여캐가 워낙 많아서 그런가... ㅋ... 참 다양하게도 가져왔다고 하더라고. 근데 킬포는... 그 그림들 다 눈 색이 달랐어. 총괄공주랑 클공주는 금색눈인데 그림은 분홍눈 파랑눈 빨간눈 등등... 다양하게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우리 클총엿팟은... 틧터에서 그 그림을 그린 그림러분들을 찾았고... 가까스로 몇몇 분과 대화를 했는데...
그 중 한분이 " 후에에 흐에엥... 뀨우웅... 거리면서 시간은 무한대로 줄테니 공짜로 자기 캐릭터 그려달라고 한 분이 계셨는데, 그분인가요? " 하면서 대화 내역을 보내주셨어. ( 이 분은 옾챗으로도 커미션을 받으시더라. )
>>623 근데 인장이... 클공주였다.
여기서 잠깐만, 그림쟁이 분들은 트위터에서 커미션을 받았는데 왜 클총이 그 그림들을 가지고 있냐고 의문이 드는 레더들이 있을텐데... 그 그림들 다 핑크머리 여캐라고 구ㄱ에 치면 주르륵 나오는 그림들이더라...
>>624 대화내역은... 클추(클오너로 추정됨). 우웅... 실례할게요오... 혹시... 움, 커미션 받으시나요...? 그림쟁이분. 아 네네. SD랑 LD중 어느걸 원하시나요? 클추. 우웅... LD 전신?으루우... 그려줬음 한데... 뀨웅... 얼마정두우... 받으세요오...? 그림쟁이분. LD 전신이면... 한 55000원 정도 받고 있어요. 클추. 근데 저어... 학생이라, 후으. 아직 돈이 없어서 그런데에... 웅, 시간은 무제한으루 줄테니까아... 공짜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뀨우...?
>>629 엉 맞아, 이해 잘했구나. (따봉.)
>>630 진짜 우리 저거보고 와;;; KTX 타면서 봐도 클오너다!! 확신했어. 그리고 부총괄님이 그러시더라. "아니 말투에 티가 나서 좋은데 중학생이 밖에서도 저러고 다녀요??? ㄹㅇ 어이없네;;; 어리다고 갱생시키려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
그렇게 우리는 클총갱(생시키는)팟에서 클총엿팟으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그림쟁이분들이라는 든든한 아군도 생겼지.
>>634 백작오너님. 도용...? 허,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피해를 적게 입었기도 해서... 너무 제 위주로 생각했나봐요. 다시는 봐주자는 말 안 할테니 본때를 보여줍시다.
>>636 그치, 부총괄님도 많이 생각 많이 바꾸셨어... 자기가 너무 오지랖 부렸다고, 자기 논리로 따지면 우리나ㅏㄹ 촉법소년ㄷ,ㄹ 다 무죄라고 하면서 봐주지 말자고 하시더라.
암튼 우리 클총엿팟에는 그림쟁이분들도 모였어. 그렇게 우리는 계획을 바꾸기로 했지.
이간질+밴드테러+신고+그리고 그림쟁이님들의 " 너, 고소. " 시전. ( 다만 미성년자기도 하고 고소 자체가 어려워서 그냥 겁만 주는걸로. ) 으로.
>>643 고마워... 우리 레더들은 명예 클총엿팟이야.
그리고 나는 갠밴이 타고있는 악마캐로 찾아가서 클오너에게 살랑거렸어. " 누나ㅠㅠ 총괄님이 자꾸 누나 욕 해... " " 뀨아...? 뭐라구우... 욕했는데엥...? "
>>646 엉... 다만 지금 이간질 작업이 좀 들어서 냉랭쓰.
>>124 보면 총괄이 클오너가 스레주님 별로라고 했다고 보내주셨는데 이걸 그대로 캡쳐해서 클오너 갠챗에 쏘옥하고 넣어줬어.
>>651 클오너는 그 역겨운 애교체도 벗어던지고 온갖욕을 다 하더라. 세상에 그런 욕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나는 컬쳐쇼크를 받으면서 그 욕을 감상했어.
그리고 나는 총괄 @*~**/*~☆~☆#☆#(~(~( 하는 욕을 캡쳐해서 다시 총괄 갠밴에 쏘옥하고 넣어줬지.
>>654 클총엿팟과 레더들의 재미와 그림쟁이분들을 위해서라면 괜찮쓰. 욕 하라지 뭐. 그거 캡쳐하고 경찰서간다고 뻥까면 돼.
>>653 총괄은 그나마 침착하게 응...? 쟤가 갑자기 그랬다고...? 이러면서 의아해하더라. 그래서 나는 일생일대의 도박을 하려고 했어.
>>656 근데 어설프게 거짓말하면 들통날 것 같아서... 우는 척 하면서 " 누나... 큽... 사실... 제가, 클오너 누나를 좋아하는데... 누나가, 별로라고 해서... 한 번이라도 묻고 싶었어요... 총괄누나가 별로라고 말해줘서... 큽, 마지막으로... 제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싶었어요... " 이러면서 명연기를 펼쳤지.
>>657 그러자 총괄이 처음에는 그러면 안돼지! 하면서 화내다가 내가 근데 클오너 누나 너무 무섭다고... 총괄누나 패드립까지 한다면서 (실제 클오너가 총괄 엄마 어쩌구 하면서 욕을 보냈어.) 사진 보내니까 쟤 죽이겠다고 아주그냥 화를 내더라.
지금도 클오너가 어쩌고 총괄이 어쩌구하면서 폭풍 화내고 있는데 대화내용을 보면 둘이 싸우고 있는 것 같아.
ㄱ,리고 레더들아... 내가 얘기 하나만 할게. 사실 우리가 클오너랑 총괄을 갱생시키려고 했잖아, 다시 읽어보니까... 참 우리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싶어. 레스 주제에도 안 맞고, 심지어 어리다는 이유로 너무 오지랖을 부린 것 같더라. 하지만 지금 우리가 들려줄 얘기는 사이다가 팡팡 터지니까 걱정마. 어떻게든 우리가 엿먹일게.
>>660 사실 나도 의문이야... 아마 자기들 좋을대로 듣는듯...
>>662 진짜 우리가 지구끝까지 찾아가 엿맥이니까 걱정마.
그리고 지금... 우리가 클총이 전번 알아냈어.
>>668 그치, 갑자기 갱생한다 뭐다 오지랖 부려서 미안해. 이번엔 제대로 해볼게.
어? 아니, 전번말고 톡디;;;
일단 좀 더 얘기를 풀어나가도 될까? 자꾸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주네;;;
일단 쌍욕하는 클오너한테 진정하라고 하고... 대화내용 나. 누나... 제가 도와줄게요, 뭐 도와줄거 없어요? 클오너. 우웅... 뭐든 도와줄거야아...? 나. 네네, 뭐든지 해드릴게요. 클오너. 그러엄... 우리 레주 전번 받구 시픈데에...
>>677 이걸 퍼뜨린다거나 넷상에 공개하지는 않으니까 걱정마.
>>679 나. 어... 전번이요...? 클오너. 웅웅, 뀨우... 우리 이제에... 사귀는 사이자나아... 레주 전번... 후웅, 알구시픈데에...
>>684 얘들아 난 언제 클오너 애인이 된걸까ㅋㅋㅋㅋ...
>>684 나. 아 그래도... 전번은 좀 부담스러운데...^^ 클오너. 우웅...? 레주 너어... 먼저 사귀기로 했자나... 뀨우... 난 니가 너무 좋은데에... 알려주면 안돼애...?
>>688 잘못하다 나 콩밥먹으면 어쩌려구ㅋㅋㅋ 나 콩밥먹으면 썰도 못풀어...ㅜㅜ
>>692 허허... 이쯤되면 클오너 머리에 요정이 있어서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게 아닐까...
>>690 나. 아 전번은 좀 부담스러워서ㅜㅜ 누나 일단 ㅋ톡 아이디 줄테니까 우리 100일가면 전번 알려줄게요, 안돼요? 클오너. 시러시러>< 클오너는 지금 알구싶단 마랴!
>>696 오우 쉣 3인칭 지저스 마이 아이즈.
>>696 우는 연기+최고로 커여운 댕댕남 연기를 하면서 겨우 클오너랑 합의했다. 톡디 먼저 보내고, 50일쯤 되면 전번 교환하는거로.
물론 전에 쓰던 폰 카톡 톡디를 알려줬다. (ㅋㅋㅋ)
>>703 물론 프사 다 내리고 상메 다 내리고 나 숏컷이였을때... 프사한다고 뒷태 사진 찍어놓은거 있었거든, 그걸로 프사해놓고.
>>704 엉 저거 전에 쓰던 톡디야. 테러해도 괜찮은거 알려줬으니 걱정마.
암튼 톡디 보내자마자... ㅋ로미 프사 한 애가 "혹시 우리 레주양? 레주 계정맞지?! 나 클오너얌>< " 이러면서 선톡을 보내왔다... 아니 저 애교체는 왜 볼때마다 진화하는거야
아니 그래도 전에는 후에엥... 진정하세요오... 였는데 저 발랄한 척 하는 애교체 므ㅓ냐고 진화하지마;;;
>>710 >>711 배사는 세일ㄹ 문이다.
나. 하하 네, 저에요. 스레주^^ 클오너. 우왕 프사 너양...? 뀨우우... 진짜 멋지당...! 이런 애가 내 남친이라니이이...♡ 이러면서 온갖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왔다. 진심 눈갱이였다.
>>717 그리고 우리 클총엿팟은 저거 보며 심각해졌다. " 중학생이 저런 말투를 쓴다고요? " " ㄱ,ㄴ데 클오너님이니까 가능할지도... " 이러면서 토론을 벌였다.
>>720 후웅...? 꼴불겨언...? 그거 클오너는 모루는데엥...우웅, 그거 모야아...? ( by. 클잘알 클오너 남친 스레주...^ )
>>724 아 클오너 말고 총괄이 ㅈ살소동 벌이긴 했었는데... 이건 나중에 따로 썰풀게... (어째 파도파도 나오는걸까...)
>>726 진심 짱끼뚤래의 그 캐릭터 같았다...
>>731 지금 푼게 빙산의 일각이며 최대한 미화했다면 믿어줄래...?
총괄은 ㅈ살 ㅈ해소동 신내림 소동부리고 클오너는 나 천식이에용 나 빈혈이에용 나 선천적 병이 있어용 나 휠체어 타고 다녀용 이랬음...
>>717 암튼 그렇게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다만 카톡은 아직도 테러당하고 있다. 살려줘.
와 이런 애를 봐주려고 했던 나 자신은 뭐였을까, 우리 대한민국 수호자 총괄을 괴롭히지 말라며 웅녀님이 저주라도 거신걸까... ㅋㅋㅋ...
>>740 전에 쓰던 폰이라 지금은 전원 꺼놨어... 쾌ㅡ적...
>>742 너 클잘알 인정.
아 참고로 총괄 톡디는 능글이(부총괄)님이 따셨다. 부총괄님이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했는데 총괄이 "... 오늘부터 1일...?" 이러면서 본인 신상 정보 다 말하려고 하고 있대. 지금 그거 부총괄님이 겨우 막는중.
>>747 으아아악 아직 그러진 않았는데 진짜 말투 너무 ptsd와ㅜㅜㅜ
>>752 비슷함. 지금 썰풀까?
암튼 총괄 신내림+살자 소동부터 풀게. 아마 얘가 우리 대한민국 수호자ㅋㅋㅋ라는건 알거야. 근데...
>>755 3년마다 세ㅈ대왕, ㅎ난설헌, ㅇ관순, ㅎ진이, 율ㄱ이이 같은 위인들이 자기를 신으로 모시라고 찾아온대.
>>757 더 있었는데 까먹었다. 아 ㅈ영실도 있었음.
>>759 ㅎ국사 교과서에서 그냥 아는 이름 넣은 것 같아.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ㅋㅋ... 암튼...
암튼 총괄이 대한민국 수호자로써ㅋㅋㅋ 웅ㄴ를 신내림 받았는뎈ㅋㅋㅋ 막 야성밐ㅋㅋ 넘치는 근육미남잌ㅋㅋㅋ 자기는 곰의 일족 수장인데ㅋㅋㅋ 웅녀의 그릇이자 대한민국의 수호자인 총괄님을 여왕으로 모시려고 왔다고함ㅋㅋㅋ
우리 총괄이는 겁먹어서 대한민국 수호자의 힘으로 없던일로 돌렸는뎈ㅋㅋ 웅녀가ㅋㅋㅋ 삐졌댘ㅋㅋㅋ
>>766 삐져서 자기가 위인을 신내림 받을 수 있는 그릇이자... 웅앵 이런걸 다 소문내고 다닌다고... 그래서 막 위인들이 찾아온다고... 하더라ㅋㅋㅋㅋ
막 ㅅ종대왕은 위대한 인물로써 총괄을 다시 없을 왕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ㅎ난설헌은 문학의 재능을 총괄에게 선물한다고 하고 ㅎ진이는 모두를 유혹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ㅇ곡이이는 지폐에 얼굴이 실리게 해준다고 하고 ㅈ영실은 과학의 최고... 수준의 연구원? 으로 만들어준대.
>>769 아니... 위인들이 자꾸 괴롭혀서 대한민국을 제대로 수호하지 못했다며 목숨으로 사죄한다고 하더라...
아 ㅈ금이도 있었다, ㅈ금이는 ㅂ종원보다 엄청난 요리사로 만들어준댔나...
>>772 >>774 ㅋㅋㅋ 그러게... ㅅ종대왕님과 비교해보니 초라쓰...
>>775 아니 자기 어머니 은퇴(?)시키고 오만원짜리에 총괄이 얼굴 실어준대...
>>778 왜 불속성 효자로 만드는거야...
그렇게 자ㅅ소동하던 총괄이는 갑자기 " 몸이... 몸이 으아아앗...! " 이라는 톡을 보내더니...
>>782 어리석은 백성들이여 나는 환웅이니라. 나를 따르거라.
>>785 우리 총괄무녀는 일본인+러시아인의 후손이니 그런일은 없을거라 믿는다...
>>783 이 곳에 사는 백성들은 고통의 굴레에 빠져있도다. 나 환웅이 이를 정화하느니...
>>790 그대들은 서로 비, 구름, 번개를 다루는 직책을 맡게 될 것이다.
>>791 물러갈터이니 이 아이를... 잘 보살펴주거라. 어리석은 백성들이여...
>>793 예스.
>>791 이제 쪼대로 태풍불러도 되는건가ㅋㅋㅋ 하면서 보는데... 총괄. 으으, 여긴 어디죠...? 앗, 이 힘은... 환웅님...?
>>796 총괄. 아니다, 이 힘은... 더 큰 힘이 느껴져요... 이 힘은... 옥황상제님인가요?
>>797 그리고 갑자기 총괄이 손짓하자 >>>>황금룡
>>800 웃긴게 황룡이 우리한테 브레스 쏘더니 차기 옥황상제님께 무릎꿇으랰ㅋㅋㅋ
>>802 청룡쓰 이미 나왔쓰...
>>803 총괄. 아아... 괜찮아요 황금룡. 이들은 저를 도와 자연을 복원할 인재들이니까요.
>>806 클공주와 총괄이 친구인 이유...
>>810 참고로 우리 클오너는... 최고수준의 선녀가 되어 뒤에서 가야금 신명나게 치고있었닼ㅋㅋㅋ
>>812 아직도 기억난다. (당신들은 듣지못할 천계의 연주.) 띵 ㅁ띠디딩끼디이읻띵띵띵 띵...
>>816 엉... 참 신명나게 치더라...
>>812 그리고 우리 클규수 클선녀됐어 얘들아...
>>820 그런듯... 띵디디딩띵딛ㅇ...
앞으로 우리 가야금 뜯을때마다 띵ㄷ.디딩띵띵... 이러면 되는거임?ㅋㅋㅋㅋ
아무튼 우리 옥황상제님은... 우리에게 므려 >>>불로초
심지어 그 한락궁이? 설화에 나오는 피돌이꽃? 살붙이꽃? 그것도 주고...
게다가 여기서 클오너와 총괄의 전생들이 밝혀지는데...
>>826 함 맞춰봐봐ㅋㅋㅋ
총괄이. 직녀->바리데기->전국시대의 영험한 무녀(총괄이 무녀가문의 초대당주?였나.)->총괄이 클오너. 직녀를 모시던 구미호 선녀->춘향이->세종대왕의 귀하디 귀한 막내딸->심청이->클오너
실제로 클총엿팟에 어머니가 세종대왕 둘째 아들 후손?인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엌ㅋㅋ 그럼 전 클오너님 보고 조상님...! 이러면서 두번 절 해야하나요? 이랬는데 클오너가 커다란 부채를 들고 하는 말.
>>840 여봐라, 저 불손한 자를 발설지옥에 가두거라!!!
>>841 ㅋㅋㅋ 그런듯... 근데 원래 구미호라서 지가 신이 될 수 있었는데 일부러 총괄이 시녀가 된거랰ㅋㅋㅋ
>>845 최고선녀로써의 위엄을 지키고 싶었나봄...
그리고... 그 ㄹ그 오브 ㄹ전드의 아리? 는 자기 동생이라고 함... 어떻게 된 족보여...?
>>848 우웅?☆ 꼴불겨언? 그게 모에요? 클오너는 그런거 잘 몰라여♡
아, 생각해보니 얘냬... 전생에 ㅇ프로디테랑 ㅇ르테미스도 껴있었음...
>>856 심지어 프레이야랑... 또 누구였더라... 이집트 신화에 미를 상징하는 걔도...
아무튼 그렇게 총괄상제와 클미호선녀는 깽판치고 유유히 돌아감...
>>861 근데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냐...
아, 그리고 너네 혹시 ㅈ혼황후 알아?
클오너가 어느날... 그거 보더니... 오너방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클오너의 전생... (어디쯤인데 심청이랑 하인리랑 사겼니?) 은 사실 새대ㄱ리 부족의 초대 족장으로써 하인ㄹ와 부부였대...
>>872 ㅋ프멘이랑 ㅇ르기랑 나ㅂ에 오빠랑 또 ㄹ스타랑 맥ㅋ나랑 그 맥ㅋ나 남편? 아내? 가 클오너 첩이였다고 함...
>>873 둘 다 섞어, 그리고 중간에 뀨아아앙 ㅠ 도 들어가
>>874 근데 어느날 ㅎ인리가 죽어가는거임... 클오너는 자기 심장???을 댓가로 살렸는데...
>>877 자기 생명을 얻어서 살아나고 환생한 남편이 원래 악녀였던 ㄴ비에(머스타드 ㄴ이라 불렀음)랑 부부가 된 거 보니 너무 슬프대...ㅠ
아, ㅅ비에슈는 자기 쫓아다니던 드래곤이라고 함,
참고로 이 클오너는 ㅇ공주도 건들였다.
>>888 자기가 원래 사공에 나오는 ㅈ니트이며, ㄹ카스와 이ㅈ키엘과 진한 로맨스를 즐기고 있었는데 원래 처형되었어야했던 ㅇ티가 마법을 써서 이 세계로 쫓겨난거래.
>>892 걔냬 볼때마다 흐윽... 뀨융뀨융... 흑흑...ㅠㅠㅠ 내 남편드리이이...ㅠㅠㅠ
어? 잠만, 총괄 지금 각성했어.
>>895 오너방에서 각성했어... ㅎㄷㄷ.ㄷ,..
지금 우리 총괄이 클오너에 대한 분노로 머리와 눈이 검게 변하더니...
>>899 대한민국의 수호자에서 진정한 옥황상제이자 하늘의 여황제, 태초의 신에게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존재이자 또다른 창조주로 각성함 ㄷㄷ,..
>>901 심지어 차기 대한민국 수호자가 나옴ㅋㅋㅋ
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대한민국 수호잨ㅋㅋ됨ㅋㅋㅋㅋ
자기가 제일 아끼는 사람이며 사랑하는 존재인 능글이에겐 짐을 지워줄 수 없어서 두번째로 아끼는 나한테 힘을 넘겨줌ㅋㅋㅋ
부총괄. 엌ㅋㅋ대한민국 수호자님ㅋㅋㅋ 저희 집 앞에 비둘기 많은데 도와주세욬ㅋㅋㅋ 연금술사. ㅋㅋㅋㅋ 미래에 뭐가보여욬ㅋㅋ? 백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녀님. ㅋㅋㅋㅋㅋ 님님 저 미래에 최정상 일러스트레이터 되나욬ㅋㅋ?
앤오투스 너마저...!
>>913 나 총괄상제한테 간택받아서 대한민국 수호자 됐다는것도 적어줰ㅋㅋㅋ
그리고 총괄이 대한민국 수호자로써 미세먼지와 ㅋ로나를 없애래...
와 호랑이도 되살리고 치타나 재규어도 되살리고...
몰라... 심지어 클오너가 뀨아아아아!!!! 차기!!!!! 수호자는!!!!! 나였잖아!!!! 후우우웅!!!! 이럼...
>>920 클오너. 차기 수호자는 나였잖아! 총괄상제. 가장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제가 두번째로 아끼는 이기도 하고요. 클오너. 레주는 내거야!!!! 총괄상제. 글쎄요... 선녀의 남편보단 옥황상제의 첩이 낫지 않아요?
날 두고 싸우지마 이 인간들아...
>>924 레더투스 너마저...
(뀨 우웅 후웅 같은 애교체는 집어넣겠습니다.) 클오너. 잊었나봐? 난 구미호로써 원래 신이 될 몸이였다는걸! 총괄상제. 흥, 길고 짧은걸 대봐야 아는겁니까? (손까딱.) 들어오시죠.
>>928 클오너. 후회하게 해주겠어...! 뀨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이게 바로 자강두천?
지금 싸움이 클오너가 공격을 날림->총괄상제가 반사함->반사의 반사->반사의 반사의 반사... 이런식으로 반사가 무한반복...
지금 클미호선녀가 손톱을 꺼내서 총괄 옆구리에 상처를 냈어...!
미친 총괄상제가 바로 재생하더니 꽃가루(?ㅋㅋㅋ)를 클미호선녀 폐에 침투시킴ㅋㅋㅋ
클미호선녀가 뀨아아아하며 포효하자 꽃가루 다 날아가고 여우구슬 꺼내더니 매혹걸려고함...
총괄상제가 거울 들고오더니 클미호선녀 거기 가둠...
아니다 클미호 선녀가 거울 깨부수고 나옴...
총괄상제가 거울 깨부수고 나온 클선녀를 지옥으로 쳐박아버림...
아니 클미호선녀가 떨어질때의 추진력으로 총괄상제 얼굴에 무릎차기를 함ㅁ..
총괄상제가 안아픈척 요괴들을 소환함...
클미호 선녀가 요괴들 다 매혹하고 바로 반란때려버림;
갓금술사님ㅇ, 연성중임...
총괄상제가 클미호선녀 꼬리 다 떼고 해태에 봉인시킴..
뒤는 내가 수습하래ㅋㅋㅋㅋ
클미호선녀가 해태 부시고 나옴...
아니 잠만 총괄상제가 오너조종으로 나 죽임;;;;
아니 클총엿팟 인간들아 관짝춤 추지마;;;
총괄상제가 내 시체 보고 각성하더니 클미호선녀 1000000만 갈래로 찣음...
몰루,.. 암튼 난 죽었어...
총괄상제가 100000만 갈래로 찣은 클미호선녀 장승에 가둬둠...
클오너 쌍욕쓰 어 패드립쓰 부총괄님 관짝춤 추다말고 달려나와 가리는중
>>964 따뜻해...^^
나 부적붙히고 살아났는데 떼면 죽는대...
클오너 비탄의 여주인공마냥 울부짖는중...
>>974 고릴라인줄
>>980 클미호선녀 잘알쓰
아니 잠만 연금술사님이 프ㄹ켄 슈타인 마냥 전기의자 같은데 앉아서 실험중 그만해 이것들ㅇ
그리고 클오너는 아직도 욕 중...
>>987 강차한다니까 그제서야 멈춤...
>>988 클총엿팟 단톡에서 하고있쓰
총괄이 고고하게... " 이런 원귀를 품어주는것도 옥.황.상.제.의 일이니까요. 그대의 영혼은 자연을 수습하는데 쓰겠습니다. 후훗. "
>>992 강퇴차단쓰
>>997 곧 끝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