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심장이 안 좋은 거 같다. 어제 갑자기 심장 박동이 느려지는 게 느껴지고 가슴 답답한 증상이 있었다가 사라짐... 근데 왼쪽이 뻐근한 거 같음. 어제 잠결에 이러다가 죽으면 죽는 거지 이러면서 그냥 잠들었다 가끔 일할 때에도 가슴 통증이 있는데 심장인지 가슴인지 어깨 통증인지 잘 모르겠음
#7이름없음2022/07/26 20:48:34
요즘 카페인 음료를 마셔서 그런가
#8이름없음2022/07/26 21:22:39
>>6 아마 피곤해서 자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겠지
#9이름없음2022/07/27 05:46:33
출근하기 싫다
#10이름없음2022/07/27 18:57:32
씻고 나오니까 죽겠네 속도 이상하게 쓰리고 몬스터를 마시는 순간 벗어날 수 없는거 같다....
#11이름없음2022/07/27 19:17:10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만의 공간.... 아.... 죽겠네
#12이름없음2022/07/27 20:57:18
좀 자야겠다
#13이름없음2022/07/28 12:09:27
ㅡㅡ
#14이름없음2022/07/28 13:16:41
나 왜 갑자기 기분이 안좋지
#15이름없음2022/07/28 13:18:57
집중도 안되네
#16이름없음2022/07/28 13:23:13
왜지 나 왜 화났지
#17이름없음2022/07/28 14:38:29
거기다가 너무 졸려.... 나도 참 가지가지 한다
#18이름없음2022/07/28 18:49:03
아 죽겠네
#19이름없음2022/07/28 22:43:30
화난다 나 심장 좀 이상하네
#20이름없음2022/07/28 22:43:43
아까도 회사에서 느낌 이상했는데
#21이름없음2022/07/28 22:43:57
스트레스.....
#22이름없음2022/07/29 06:47:48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23이름없음2022/07/29 20:26:33
.
#24이름없음2022/07/29 20:26:53
.
#25이름없음2022/07/29 23:14:27
감사함과 미안함
#26이름없음2022/07/29 23:36:53
코피 쏟을거 같은 느낌은 뭐지
#27이름없음2022/07/30 11:45:18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때
#28이름없음2022/08/01 16:54:20
살암살려
#29이름없음2022/08/02 08:10:19
힘들다.... 집에가고싶다
#30이름없음2022/08/02 11:24:39
지친다 눈이 넘 뻑뻑하네
#31이름없음2022/08/02 16:59:59
아...ㅋㅋㅋㅋㅋ 피곤해...... 뭐지 꼭 멀미하는 느낌인데
#32이름없음2022/08/03 19:14:49
ㅠㅠ퇴근하다가 넘어지고 아 넘 힘들다.....
#33이름없음2022/08/04 17:26:30
개피곤
#34이름없음2022/08/05 06:52:52
아아....
#35이름없음2022/08/05 19:30:52
지쳤어 너무 지쳤어
#36이름없음2022/08/05 19:31:09
월요일 화요일 대체 어케버티니
#37이름없음2022/08/08 11:45:11
아 일하기 싫어
#38이름없음2022/08/15 01:49:24
아 어지러워
#39이름없음2022/08/15 02:29:44
아 지친다 갑자기
#40이름없음2022/08/15 02:30:16
잠을 자야하는데
#41이름없음2022/08/15 02:37:16
아 왜케 생각이 많지
#42이름없음2022/08/15 08:08:35
잠 제대로 설쳤네
#43이름없음2022/08/15 08:50:40
아.... 잠도 못자고
#44이름없음2022/08/15 08:50:53
꿈만 열심히 꾸고
#45이름없음2022/08/15 09:22:54
피곤하진 않은데
#46이름없음2022/08/15 09:30:32
라면 먹었더니 잠 깼다
#47이름없음2022/08/15 11:21:23
갑자기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감정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48이름없음2022/08/15 11:21:31
나 지금 뭐하는걸까
#49이름없음2022/08/15 11:21:51
난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이기는해 정상은 아니야
#50이름없음2022/08/15 18:20:23
오늘 밤도 잘 못 잘거같은데
#51이름없음2022/08/15 21:50:28
아 휴가가 넘 빨리 지나가네
#52이름없음2022/08/17 14:41:22
의욕이 없음....ㅋ
#53이름없음2022/08/17 17:22:44
원하는게 딱 하나 있어
#54이름없음2022/08/17 18:17:11
그냥 맘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뭐든 좋으니까
#55이름없음2022/08/17 18:17:38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
#56이름없음2022/08/17 18:18:53
근데 누군가한테 기대는건 싫다
#57이름없음2022/08/17 18:40:50
기대다가 실망만 주거나 서로 다칠거 같아서
#58이름없음2022/08/18 16:44:25
컨디션 안좋았는데 감기 걸리겠다
#59이름없음2022/08/18 16:45:46
건강은 나락으로 가는구나
#60이름없음2022/08/18 17:06:28
또 코로나는 아니겠지 샹
#61이름없음2022/08/19 18:56:22
아 지친다
#62이름없음2022/08/19 18:56:30
몸도 마음도 다 지친다
#63이름없음2022/08/20 12:12:31
나 지 머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없음2022/08/21 00:40:33
ㅋㅋㅋㅋㅋㅋㅋ 내 텐션ㅠㅠ 안올라가네 술도 안받고
#65이름없음2022/08/21 09:23:29
1시에 그대로 스르룩 잠들었네
#66이름없음2022/08/21 20:06:23
그지같은 텐션 그날되니까 암것도 아닌데 그냥 킹받고 졸립고
#67이름없음2022/08/21 20:06:37
몸만 이리저리 쑤시기나하고
#68이름없음2022/08/21 20:15:33
맘 같아서는 그냥 핸펀 다 꺼버리고 어디 들어가서 잠수타버리면 좋겠다
#69이름없음2022/08/21 20:15:52
하루만 다 내려놓고 쉬다오고싶다
#70이름없음2022/08/22 10:41:41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 졸려서 죽어버리는거 아닐까?
#71이름없음2022/08/22 10:42:07
이 애매한 각성상태가 너무 싫다
#72이름없음2022/08/22 15:59:36
아 진짜 오늘 빡시네ㅋㅋㅋㅋㅋ
#73이름없음2022/08/22 19:28:07
요즘 왜이렇게 잡생각이 많지
#74이름없음2022/08/22 19:28:22
뭐 하나에 집중을 못 하겠네
#75이름없음2022/08/22 19:33:21
그냥 좀 쉬면 나아질까?
#76이름없음2022/08/22 22:04:39
잠 못 잘거같은데
#77이름없음2022/08/23 06:18:25
아 진짜 죽겠네......
#78이름없음2022/08/23 06:49:11
그냥 쉬고싶다
#79이름없음2022/08/23 17:01:56
요즘 잠을 못자서 미쳐버리겠네
#80이름없음2022/08/23 18:21:10
쉬고싶다
#81이름없음2022/08/23 18:51:52
정신차리자
#82이름없음2022/08/23 18:52:22
나 짐 머하냐
#83이름없음2022/08/23 21:54:27
지친다 왜 잠은 못자고...
#84이름없음2022/08/23 22:54:32
기력없다....ㅡ
#85이름없음2022/08/24 18:12:49
작업실 가지고싶다 밴드 연습도하고 그림도 그리고 뭐 그런거
#86이름없음2022/08/24 19:17:01
혼자있고싶다
#87이름없음2022/08/24 22:14:51
일주일만 집에서 혼자 있고싶다 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88이름없음2022/08/24 22:26:51
이러다가 쓰러지는거 아닐까
#89이름없음2022/08/24 22:34:54
텐션이 죽어버려서 지하로 내려가서 또 땅굴을 판다 갑자기 왜케 우울하고 지치냐
#90이름없음2022/08/25 00:54:16
당분간은 잠도 먹는것도 제대로 못 하겠다 망했네
#91이름없음2022/08/25 00:59:01
뭔가 너무 지쳐서 혼란스럽고 피곤하다
#92이름없음2022/08/25 06:03:34
진짜 개피곤ㅋㅋㅋㅋㅋㅋ 아 출근
#93이름없음2022/08/25 12:28:17
아아아ㅏ아아드드ㅡ더주ㅠㄷ누너저주바바ㅜ튜타ㅏ나머무바ㅏ
#94이름없음2022/08/25 20:11:13
아아아아나아ㅏ나마마므ㅡ브
#95이름없음2022/08/25 20:11:30
산 같은데 들어가서 박혀서 쉬고싶다
#96이름없음2022/08/25 22:39:54
좌절할거면 플랭크 자세로 하라며
#97이름없음2022/08/25 22:40:30
내가 가진 우울함은 쉽게 걷히지 않았었다
#98이름없음2022/08/25 22:46:13
지금 겨우 월화수목 지나가는데 한 2주 3주는 지나간거 같다 한마디로 죽겠다
#99이름없음2022/08/29 06:19:08
아..... 출근ㅠ 아 싫다
#100이름없음2022/08/29 06:54:56
다 지겹다ㅠ
#101이름없음2022/08/29 12:56:16
그림도 안 그려져 집중도 안돼 선은 거칠어ㅋㅋㅋㅋㅋ
#102이름없음2022/08/29 19:02:47
아 다 싫다 피곤해
#103이름없음2022/08/29 19:02:54
접혔다아아아아아
#104이름없음2022/08/29 19:09:37
아무데나 이블펴주면 잘거같은데
#105이름없음2022/08/29 19:09:42
이불
#106이름없음2022/08/30 03:37:07
돌겠다 난 왜 깬거야
#107이름없음2022/08/30 06:23:03
졸려.... 다시 좀 잤는데도 피곤해
#108이름없음2022/08/30 21:03:31
아 졸려.... 무기력감이 어깨를 누르네
#109이름없음2022/09/01 11:17:52
피곤하다
#110이름없음2022/09/01 14:06:45
점심 먹고 나니까 넘 졸립다
#111이름없음2022/09/01 18:50:18
넘 지친다ㅠ 왜케 졸립지
#112이름없음2022/09/04 09:29:22
오랜만에 꿈을 마니 꿧는데 요란법석했다
#113이름없음2022/09/04 09:29:52
상대방의 외모 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살아보니 그렇더라
#114이름없음2022/09/04 09:55:20
당신은 참 사랑스럽다 처음부터 그랬다
#115이름없음2022/09/04 10:15:46
요즘 내가 예전과 다름을 느낀다
#116이름없음2022/09/04 10:18:15
잠에 중독된 느낌
#117이름없음2022/09/04 11:06:34
변해가는 나 변해가는 너
#118이름없음2022/09/04 11:06:47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119이름없음2022/09/04 11:07:10
당신이 날 좋아하는 이유
#120이름없음2022/09/04 19:58:42
아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해 역시
#121이름없음2022/09/05 18:19:40
대환장파티에 너덜너덜해져서 퇴근하는 기분
#122이름없음2022/09/06 22:02:26
요즘 좀 그렇네
#123이름없음2022/09/06 22:02:53
가을을 오랜만에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변하는건가
#124이름없음2022/09/06 22:04:23
급피곤이 몰려온다 몽롱하다
#125이름없음2022/09/06 22:04:40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아련하다
#126이름없음2022/09/06 22:05:17
몽롱함이 더해지니 수풀 한가운데에 있는건가 싶다 도심속에 귀뚜라미.... 신기하네
#127이름없음2022/09/07 18:47:24
그으냥 넘 지친다
#128이름없음2022/09/07 19:40:35
술을 마시면 이상한 용기들과 감정들이 소용돌이치고 모든 이성들이 무뎌진다
#129이름없음2022/09/07 19:53:11
마음이 커지고 휩쓸리면
#130이름없음2022/09/07 19:55:05
정신이 나가는거같지
#131이름없음2022/09/07 19:56:55
정신차려야지
#132이름없음2022/09/07 20:03:54
주량이 많이 늘었다
#133이름없음2022/09/07 20:24:23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아마 난 얼굴 보고 이런 이야기는 꺼내놓지 못할 것이다. 겁쟁이네 난....
#134이름없음2022/09/07 20:26:18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느 순간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었다. 이게 언제인지 또 어느 순간인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135이름없음2022/09/07 20:27:30
당신은 무척이나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나에게는 항상 어려운 사람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136이름없음2022/09/07 20:30:21
만만하게 본적도 없으며 그렇게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매번 볼 때마다 내 인생의 선배로써 그리고 @@의 선배로써 나름 존경이라고 해야 하나 나에게 있어서... 내 시선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알면 알수록 더 그렇게 생각했고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했다.
#137이름없음2022/09/07 20:30:49
지금도 무척이니 감사하다. 물론 술에 취해서 끄적이기는 하지만 매일 그렇게 생각한다
#138이름없음2022/09/07 20:31:53
당신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다. 덕분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 언제나 든든하다 이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