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일기 2022/07/26 16:46:30

#1 이름없음 2022/07/26 16:46:30

이것저것 배우는 일지 그냥 일상 직장인의 삶

#2 이름없음 2022/07/26 16:47:10

이번주 왜이렇게 빡시지

#3 이름없음 2022/07/26 17:03:32

개피곤하고 카페인에 쩔어있음

#4 이름없음 2022/07/26 20:05:37

지친다 남은 평일 어떻게 버티지...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2/07/26 20:43:24

뇌가 쩔어있는 느낌

#6 이름없음 2022/07/26 20:45:37

아무래도 심장이 안 좋은 거 같다. 어제 갑자기 심장 박동이 느려지는 게 느껴지고 가슴 답답한 증상이 있었다가 사라짐... 근데 왼쪽이 뻐근한 거 같음. 어제 잠결에 이러다가 죽으면 죽는 거지 이러면서 그냥 잠들었다 가끔 일할 때에도 가슴 통증이 있는데 심장인지 가슴인지 어깨 통증인지 잘 모르겠음

#7 이름없음 2022/07/26 20:48:34

요즘 카페인 음료를 마셔서 그런가

#8 이름없음 2022/07/26 21:22:39

>>6 아마 피곤해서 자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겠지

#9 이름없음 2022/07/27 05:46:33

출근하기 싫다

#10 이름없음 2022/07/27 18:57:32

씻고 나오니까 죽겠네 속도 이상하게 쓰리고 몬스터를 마시는 순간 벗어날 수 없는거 같다....

#11 이름없음 2022/07/27 19:17:10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만의 공간.... 아.... 죽겠네

#12 이름없음 2022/07/27 20:57:18

좀 자야겠다

#13 이름없음 2022/07/28 12:09:27

ㅡㅡ

#14 이름없음 2022/07/28 13:16:41

나 왜 갑자기 기분이 안좋지

#15 이름없음 2022/07/28 13:18:57

집중도 안되네

#16 이름없음 2022/07/28 13:23:13

왜지 나 왜 화났지

#17 이름없음 2022/07/28 14:38:29

거기다가 너무 졸려.... 나도 참 가지가지 한다

#18 이름없음 2022/07/28 18:49:03

아 죽겠네

#19 이름없음 2022/07/28 22:43:30

화난다 나 심장 좀 이상하네

#20 이름없음 2022/07/28 22:43:43

아까도 회사에서 느낌 이상했는데

#21 이름없음 2022/07/28 22:43:57

스트레스.....

#22 이름없음 2022/07/29 06:47:48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23 이름없음 2022/07/29 20:26:33

.

#24 이름없음 2022/07/29 20:26:53

.

#25 이름없음 2022/07/29 23:14:27

감사함과 미안함

#26 이름없음 2022/07/29 23:36:53

코피 쏟을거 같은 느낌은 뭐지

#27 이름없음 2022/07/30 11:45:18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때

#28 이름없음 2022/08/01 16:54:20

살암살려

#29 이름없음 2022/08/02 08:10:19

힘들다.... 집에가고싶다

#30 이름없음 2022/08/02 11:24:39

지친다 눈이 넘 뻑뻑하네

#31 이름없음 2022/08/02 16:59:59

아...ㅋㅋㅋㅋㅋ 피곤해...... 뭐지 꼭 멀미하는 느낌인데

#32 이름없음 2022/08/03 19:14:49

ㅠㅠ퇴근하다가 넘어지고 아 넘 힘들다.....

#33 이름없음 2022/08/04 17:26:30

개피곤

#34 이름없음 2022/08/05 06:52:52

아아....

#35 이름없음 2022/08/05 19:30:52

지쳤어 너무 지쳤어

#36 이름없음 2022/08/05 19:31:09

월요일 화요일 대체 어케버티니

#37 이름없음 2022/08/08 11:45:11

아 일하기 싫어

#38 이름없음 2022/08/15 01:49:24

아 어지러워

#39 이름없음 2022/08/15 02:29:44

아 지친다 갑자기

#40 이름없음 2022/08/15 02:30:16

잠을 자야하는데

#41 이름없음 2022/08/15 02:37:16

아 왜케 생각이 많지

#42 이름없음 2022/08/15 08:08:35

잠 제대로 설쳤네

#43 이름없음 2022/08/15 08:50:40

아.... 잠도 못자고

#44 이름없음 2022/08/15 08:50:53

꿈만 열심히 꾸고

#45 이름없음 2022/08/15 09:22:54

피곤하진 않은데

#46 이름없음 2022/08/15 09:30:32

라면 먹었더니 잠 깼다

#47 이름없음 2022/08/15 11:21:23

갑자기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감정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48 이름없음 2022/08/15 11:21:31

나 지금 뭐하는걸까

#49 이름없음 2022/08/15 11:21:51

난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이기는해 정상은 아니야

#50 이름없음 2022/08/15 18:20:23

오늘 밤도 잘 못 잘거같은데

#51 이름없음 2022/08/15 21:50:28

아 휴가가 넘 빨리 지나가네

#52 이름없음 2022/08/17 14:41:22

의욕이 없음....ㅋ

#53 이름없음 2022/08/17 17:22:44

원하는게 딱 하나 있어

#54 이름없음 2022/08/17 18:17:11

그냥 맘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뭐든 좋으니까

#55 이름없음 2022/08/17 18:17:38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

#56 이름없음 2022/08/17 18:18:53

근데 누군가한테 기대는건 싫다

#57 이름없음 2022/08/17 18:40:50

기대다가 실망만 주거나 서로 다칠거 같아서

#58 이름없음 2022/08/18 16:44:25

컨디션 안좋았는데 감기 걸리겠다

#59 이름없음 2022/08/18 16:45:46

건강은 나락으로 가는구나

#60 이름없음 2022/08/18 17:06:28

또 코로나는 아니겠지 샹

#61 이름없음 2022/08/19 18:56:22

아 지친다

#62 이름없음 2022/08/19 18:56:30

몸도 마음도 다 지친다

#63 이름없음 2022/08/20 12:12:31

나 지 머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2/08/21 00:40:33

ㅋㅋㅋㅋㅋㅋㅋ 내 텐션ㅠㅠ 안올라가네 술도 안받고

#65 이름없음 2022/08/21 09:23:29

1시에 그대로 스르룩 잠들었네

#66 이름없음 2022/08/21 20:06:23

그지같은 텐션 그날되니까 암것도 아닌데 그냥 킹받고 졸립고

#67 이름없음 2022/08/21 20:06:37

몸만 이리저리 쑤시기나하고

#68 이름없음 2022/08/21 20:15:33

맘 같아서는 그냥 핸펀 다 꺼버리고 어디 들어가서 잠수타버리면 좋겠다

#69 이름없음 2022/08/21 20:15:52

하루만 다 내려놓고 쉬다오고싶다

#70 이름없음 2022/08/22 10:41:41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 졸려서 죽어버리는거 아닐까?

#71 이름없음 2022/08/22 10:42:07

이 애매한 각성상태가 너무 싫다

#72 이름없음 2022/08/22 15:59:36

아 진짜 오늘 빡시네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2/08/22 19:28:07

요즘 왜이렇게 잡생각이 많지

#74 이름없음 2022/08/22 19:28:22

뭐 하나에 집중을 못 하겠네

#75 이름없음 2022/08/22 19:33:21

그냥 좀 쉬면 나아질까?

#76 이름없음 2022/08/22 22:04:39

잠 못 잘거같은데

#77 이름없음 2022/08/23 06:18:25

아 진짜 죽겠네......

#78 이름없음 2022/08/23 06:49:11

그냥 쉬고싶다

#79 이름없음 2022/08/23 17:01:56

요즘 잠을 못자서 미쳐버리겠네

#80 이름없음 2022/08/23 18:21:10

쉬고싶다

#81 이름없음 2022/08/23 18:51:52

정신차리자

#82 이름없음 2022/08/23 18:52:22

나 짐 머하냐

#83 이름없음 2022/08/23 21:54:27

지친다 왜 잠은 못자고...

#84 이름없음 2022/08/23 22:54:32

기력없다....ㅡ

#85 이름없음 2022/08/24 18:12:49

작업실 가지고싶다 밴드 연습도하고 그림도 그리고 뭐 그런거

#86 이름없음 2022/08/24 19:17:01

혼자있고싶다

#87 이름없음 2022/08/24 22:14:51

일주일만 집에서 혼자 있고싶다 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88 이름없음 2022/08/24 22:26:51

이러다가 쓰러지는거 아닐까

#89 이름없음 2022/08/24 22:34:54

텐션이 죽어버려서 지하로 내려가서 또 땅굴을 판다 갑자기 왜케 우울하고 지치냐

#90 이름없음 2022/08/25 00:54:16

당분간은 잠도 먹는것도 제대로 못 하겠다 망했네

#91 이름없음 2022/08/25 00:59:01

뭔가 너무 지쳐서 혼란스럽고 피곤하다

#92 이름없음 2022/08/25 06:03:34

진짜 개피곤ㅋㅋㅋㅋㅋㅋ 아 출근

#93 이름없음 2022/08/25 12:28:17

아아아ㅏ아아드드ㅡ더주ㅠㄷ누너저주바바ㅜ튜타ㅏ나머무바ㅏ

#94 이름없음 2022/08/25 20:11:13

아아아아나아ㅏ나마마므ㅡ브

#95 이름없음 2022/08/25 20:11:30

산 같은데 들어가서 박혀서 쉬고싶다

#96 이름없음 2022/08/25 22:39:54

좌절할거면 플랭크 자세로 하라며

#97 이름없음 2022/08/25 22:40:30

내가 가진 우울함은 쉽게 걷히지 않았었다

#98 이름없음 2022/08/25 22:46:13

지금 겨우 월화수목 지나가는데 한 2주 3주는 지나간거 같다 한마디로 죽겠다

#99 이름없음 2022/08/29 06:19:08

아..... 출근ㅠ 아 싫다

#100 이름없음 2022/08/29 06:54:56

다 지겹다ㅠ

#101 이름없음 2022/08/29 12:56:16

그림도 안 그려져 집중도 안돼 선은 거칠어ㅋ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2/08/29 19:02:47

아 다 싫다 피곤해

#103 이름없음 2022/08/29 19:02:54

접혔다아아아아아

#104 이름없음 2022/08/29 19:09:37

아무데나 이블펴주면 잘거같은데

#105 이름없음 2022/08/29 19:09:42

이불

#106 이름없음 2022/08/30 03:37:07

돌겠다 난 왜 깬거야

#107 이름없음 2022/08/30 06:23:03

졸려.... 다시 좀 잤는데도 피곤해

#108 이름없음 2022/08/30 21:03:31

아 졸려.... 무기력감이 어깨를 누르네

#109 이름없음 2022/09/01 11:17:52

피곤하다

#110 이름없음 2022/09/01 14:06:45

점심 먹고 나니까 넘 졸립다

#111 이름없음 2022/09/01 18:50:18

넘 지친다ㅠ 왜케 졸립지

#112 이름없음 2022/09/04 09:29:22

오랜만에 꿈을 마니 꿧는데 요란법석했다

#113 이름없음 2022/09/04 09:29:52

상대방의 외모 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살아보니 그렇더라

#114 이름없음 2022/09/04 09:55:20

당신은 참 사랑스럽다 처음부터 그랬다

#115 이름없음 2022/09/04 10:15:46

요즘 내가 예전과 다름을 느낀다

#116 이름없음 2022/09/04 10:18:15

잠에 중독된 느낌

#117 이름없음 2022/09/04 11:06:34

변해가는 나 변해가는 너

#118 이름없음 2022/09/04 11:06:47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119 이름없음 2022/09/04 11:07:10

당신이 날 좋아하는 이유

#120 이름없음 2022/09/04 19:58:42

아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해 역시

#121 이름없음 2022/09/05 18:19:40

대환장파티에 너덜너덜해져서 퇴근하는 기분

#122 이름없음 2022/09/06 22:02:26

요즘 좀 그렇네

#123 이름없음 2022/09/06 22:02:53

가을을 오랜만에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변하는건가

#124 이름없음 2022/09/06 22:04:23

급피곤이 몰려온다 몽롱하다

#125 이름없음 2022/09/06 22:04:40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아련하다

#126 이름없음 2022/09/06 22:05:17

몽롱함이 더해지니 수풀 한가운데에 있는건가 싶다 도심속에 귀뚜라미.... 신기하네

#127 이름없음 2022/09/07 18:47:24

그으냥 넘 지친다

#128 이름없음 2022/09/07 19:40:35

술을 마시면 이상한 용기들과 감정들이 소용돌이치고 모든 이성들이 무뎌진다

#129 이름없음 2022/09/07 19:53:11

마음이 커지고 휩쓸리면

#130 이름없음 2022/09/07 19:55:05

정신이 나가는거같지

#131 이름없음 2022/09/07 19:56:55

정신차려야지

#132 이름없음 2022/09/07 20:03:54

주량이 많이 늘었다

#133 이름없음 2022/09/07 20:24:23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아마 난 얼굴 보고 이런 이야기는 꺼내놓지 못할 것이다. 겁쟁이네 난....

#134 이름없음 2022/09/07 20:26:18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느 순간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었다. 이게 언제인지 또 어느 순간인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135 이름없음 2022/09/07 20:27:30

당신은 무척이나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나에게는 항상 어려운 사람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136 이름없음 2022/09/07 20:30:21

만만하게 본적도 없으며 그렇게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매번 볼 때마다 내 인생의 선배로써 그리고 @@의 선배로써 나름 존경이라고 해야 하나 나에게 있어서... 내 시선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알면 알수록 더 그렇게 생각했고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했다.

#137 이름없음 2022/09/07 20:30:49

지금도 무척이니 감사하다. 물론 술에 취해서 끄적이기는 하지만 매일 그렇게 생각한다

#138 이름없음 2022/09/07 20:31:53

당신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다. 덕분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 언제나 든든하다 이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139 이름없음 2022/09/07 20:35:00

덕분에 좋아하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버텨왔다. 감사하다.

#140 이름없음 2022/09/07 20:35:19

이 일기도 곧 펑 해여겠군

#141 이름없음 2022/09/07 20:38:02

술 좀 깨야하니 잠을 좀 자야겠다

#142 이름없음 2022/09/07 20:57:54

난 좀 쉬어야해

#143 이름없음 2022/09/08 06:10:20

뭐지 잤는데 너무 피곤해

#144 이름없음 2022/09/08 06:33:18

요즘 여러모로 좀 지치는거 같다 뭔지 모를 이 우울함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145 이름없음 2022/09/08 12:08:12

어제 술쳐마시고 미쳤었군

#146 이름없음 2022/09/08 12:08:22

언돼에에에에 스톱 안 눌렀어젠장

#147 이름없음 2022/09/08 12:15:54

술 마시면 안되겠다 자꾸 이상한 말 하는거 같은데

#148 이름없음 2022/09/08 16:08:12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