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일기 2022/08/04 01:36:37

#1 이름없음 2022/08/04 01:36:37

아직은 방학 기간이라 본가에서 뒹굴거리고 노는 중인데, 곧 개강할 생각하니까 벌써 아찔해진다........ +이미 개강했다 잣같음ㅋㅋ 자퇴마렵지만 선택한거 졸업은 해야지 ⭐ >>47 🗒 >>21 >>36 >>89 >>142 난입도 좋아~

#2 이름없음 2022/08/04 01:41:47

생각해보니까 오늘도 딱히 한게 없네. 그나마 보람찼던게 실내자전거 30분 탔던거? 평상시 운동 1도 안하니까ㅋㅋㅋㅜ 이것도 엄청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개강 전까지 하루 30분씩 꾸준히 해야겠어~

#3 이름없음 2022/08/04 02:26:02

아 잠이 안 와!!!! 개강 전까지 아침형 인간으로 바껴야 그나마 사람처럼 살 수 있을텐데 이런

#4 이름없음 2022/08/04 04:21:07

결국 아직까지도 잠 안자고 유튜브 보는중ㅋㅋ 또 낮잠 잘 것 같아서 열받아

#5 이름없음 2022/08/04 10:33:55

핫 어느순간 자버려서 방금 막 일어났다

#6 이름없음 2022/08/04 10:42:54

일어나자마자 락 틀어놓고 씻고 나옴~ 굿 잠이 확 깨는구만. 기분 좋고 컨디션도 최고~~

#7 이름없음 2022/08/04 11:09:21

부모님 가게 로고를 만들게 되었다.... 어려워... 어떻게해야 눈에 띄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22/08/04 19:14:07

좃댓다 아까 로고 만들다 개빡쳐서 타블렛 한번 내리쳤는데 왜 인식이 안되냐

#9 이름없음 2022/08/04 19:15:37

막 내리쳤을때까진 분명 잘 됐는데ㅎㅎ;;

#10 이름없음 2022/08/04 19:17:42

아나 어이없네 블루투스 껐다 켰다하고, 블루투스 장치 제거 했다가 다시 연결했다 난리쳤을 땐 안 됐으면서 컴터 껐다 키니까 작동하는거봐라 이 색기가 진짜 다시 살아나서 거맙다..^^

#11 이름없음 2022/08/04 19:35:08

난 그냥 내 나름대로 로고 만들어주려고 열심히한 것 뿐인데 내 노력이 그정도밖에 안된다는 말을 왜 들어야해..? 난 이런거 처음이라 강의도 봐가면서 몇 시간동안 만들었는데

#12 이름없음 2022/08/04 19:41:36

아직 완성한건 아니지만 이런말 들을바에 안 만들고말래ㅡㅡ 알아서 하던가

#13 이름없음 2022/08/04 19:42:03

칵 퉷

#14 이름없음 2022/08/04 20:31:47

오늘은 실내자전거 건너뛰어야겠다 넘 귀찮아..

#15 이름없음 2022/08/04 20:56:54

아냐 그래도 하는게 낫겠지 조금이라도 해야겠다

#16 이름없음 2022/08/04 21:32:54

휴 30분 끝났다~ 이제 씻고 좀 쉬어야지

#17 이름없음 2022/08/05 09:35:58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밥 하는중😩

#18 이름없음 2022/08/05 11:58:47

두부,햄 구워먹는중🥰

#19 이름없음 2022/08/05 12:09:59

아무도 없는 집에서 나 혼자 티비로 노래 틀어놓고 두부햄 구워먹는거 너무 행복해.......🥰

#20 이름없음 2022/08/05 15:57:06

당근마켓으로 기타 샀다!!!! 남은 방학 기간 조금 만져봐야지~~

#21 이름없음 2022/08/05 17:04:12

부모님이랑 아무거나 이냥저냥 얘기하다가 설계나 기술같은거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무언가 만들어낸다는 기술이 너무 멋진 것 같아.. 나도 나중에 설계 배워볼까 생각중

#22 이름없음 2022/08/05 17:05:30

지금 다니는 학과는 이런거랑 전혀 상관없지만ㅋㅋ

#23 이름없음 2022/08/05 20:33:05

고기로 배도 채웠겠다 오늘도 실내자전거 타야지~

#24 이름없음 2022/08/05 21:07:32

오 뭐지? 같은 30분을 했는데 저번보다 칼로리 소모가 더 됐네?? 그 사이에 체력이 늘 수가 있나???

#25 이름없음 2022/08/05 21:09:06

이제 해야할 것 》씻기 》설거지 》간단한 바닥 청소

#26 이름없음 2022/08/05 21:51:02

음 대충 끝

#27 이름없음 2022/08/05 21:53:25

엇 그러고보니 마감할게 있었는데...... 지금 해야겠다....

#28 이름없음 2022/08/05 22:06:49

응 마감 내일 해~ 드르렁~~~ 컴터가 또 말 안듣게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29 이름없음 2022/08/06 04:20:41

>>28 결국 저녁에 마감하고 잤는데....새벽에 부모님이 배고프다고 짜파게티 끓이면서 나 깨움..다 먹었지만 이제 잠이 안와

#30 이름없음 2022/08/06 13:40:05

점심으로 고기, 후식으로 팥빙수 먹으면서 유튭 보는중ㅎㅎ

#31 이름없음 2022/08/06 14:22:56

아 진짜 옴난 미쳐버려 둘이 뭐임? 그런 관계가 친구라면 난 친구없어

#32 이름없음 2022/08/06 17:31:47

아앗 언제 잠들었지

#33 이름없음 2022/08/06 19:11:37

잉..기타 산거 조금 만져봐야하는데.....

#34 이름없음 2022/08/06 20:07:37

??기타 튜닝하고 코드 보면서 잡아보는데 이게 손으로 잡혀???? ??

#35 이름없음 2022/08/06 21:06:43

그새 손톱이 많이 길었구나..이따 씻고 잘라야겠다

#36 이름없음 2022/08/06 21:18:31

기타를 조금 치게되면 일렉이랑 베이스도 한 번 건드려보고 싶다ㅎㅎ 벌써 행복회로 돌리는 중

#37 이름없음 2022/08/06 21:22:42

그러고보니 이거 일기가 아니라 혼잣말이네. 목적이 바뀐 것 같지만 상관 없지 뭐ㅋㅋ

#38 이름없음 2022/08/06 22:43:35

내일은 낮에 기타 코드 잡는거 배워야지~!! 벌써 기타 잘치는 나 상상 중

#39 이름없음 2022/08/07 00:03:36

역시 이 시간에는 유튭으로 겜 공략 보는게 재밌음

#40 이름없음 2022/08/07 15:38:26

ㅋㅋ12시에 일어난거 실화야? 거의 11시간 잤음

#41 이름없음 2022/08/07 15:38:55

일어나서 부모님이랑 밥 먹고, 과일 먹고, 곧 같이 시장 나가서 장 보려는 중~~

#42 이름없음 2022/08/07 15:40:47

근데 방금 과일 먹을 때 내가 좋아하는 배우 사진 보면서 히히덕 거리고ㅋㅋㅋ 와 진짜 너무 잘생겼다 이러면서 보여주니까ㅋㅋ 큰 꿈을 가지래....ㅋ...ㅋㅋ....... 그 사람은 아니더라도 닮은 사람 만나도록ㅎㅎ...ㅠ

#43 이름없음 2022/08/07 16:57:43

시장 갔다옴 졸라 습해

#44 이름없음 2022/08/07 17:00:56

머리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 다다 젖습니다~🌊 ㅅㅂ.. 땀이 워터파크 갔다온 것 같이 젖었음..... 한 번 입고 나갔다 왔는데 바로 세탁바구니에 넣을 정도ㅡㅡ

#45 이름없음 2022/08/07 17:03:02

엄마가 나보고 무슨 모공이 그렇게 잘 열려있냐더라ㅋㅋㅇㄴ

#46 이름없음 2022/08/07 17:34:48

>>42 아악 이 배우 너무 좋아... 사진만 봐도 좋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친구한테 말하기엔 좀 오타쿠스럽지만.. 얼굴도 인성도 전부 좋아 엉엉

#47 이름없음 2022/08/07 20:45:10

실내자전거 하루 한 번씩은 꼭 타기

#48 이름없음 2022/08/07 20:46:40

오늘은 아주 조금 더 늘려서 35분 탔는데 역시 뭔가를 꾸준히 하니까 기분도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만 같아

#49 이름없음 2022/08/07 22:30:05

심심해

#50 이름없음 2022/08/07 22:35:34

아 맞다 나 이어폰 사야하는데..

#51 이름없음 2022/08/07 22:36:04

좀 비싸긴하겠지만 내일 편의점에서 살까

#52 이름없음 2022/08/07 22:39:54

내일 할 일 》이어폰 사기 》기타 연습 》집안일 ... 》실내자전거 그 외에 더 있나? 모르겠다 그냥 내일 생각하자

#53 이름없음 2022/08/08 07:14:57

일찍 일어났다

#54 이름없음 2022/08/08 07:15:41

>>52 +쓰레기 버리기

#55 이름없음 2022/08/08 07:41:22

쓰레기가 박스채로 담겨져있어서 분리수거 하느라 힘들었네..

#56 이름없음 2022/08/08 07:42:30

갔다오는김에 이어폰 사려고 했는데 돈을 안 들고 나갔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젠장

#57 이름없음 2022/08/08 07:58:37

냉장고에 있던 삼계탕 끓이는중 ㅋㅋ

#58 이름없음 2022/08/08 07:59:14

아니 냉동실에 있던건데 꽝꽝 얼어서 녹을 생각을 안함

#59 이름없음 2022/08/08 08:00:32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안녹아서 일단 냄비에 넣고 끓이는중임 ㅁㅊ

#60 이름없음 2022/08/08 08:13:08

모닝 삼계탕 굿

#61 이름없음 2022/08/08 08:42:27

아침 다 먹고 치웠다. 이제 유튭 봐야지

#62 이름없음 2022/08/08 10:22:58

시ㅣ벌 이 늙은이가 코드 어케 외우나 아이고

#63 이름없음 2022/08/08 11:28:34

기타줄..손 아프네..일단 코드나 외워야겠다

#64 이름없음 2022/08/08 14:01:05

>>63 외운다며 소파에 누워있다 자서 지금 일어남

#65 이름없음 2022/08/08 18:43:44

또 졸려..그냥 자고싶다

#66 이름없음 2022/08/08 19:57:34

오늘은 기분도 뭣도 그냥 다 안 좋아. 오늘만 자전거 넘겨야겠다

#67 이름없음 2022/08/08 20:11:20

일찍 잘래

#68 이름없음 2022/08/09 08:36:4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어른이^^..

#69 이름없음 2022/08/09 13:15:08

다시 자서 12시에 일어남

#70 이름없음 2022/08/09 13:16:48

글고 방금 유튭 보고 왔는데 나도 화장 배워보고싶다.. 아직 한 번도 해본적 없어서 궁금해..ㅎㅎ

#71 이름없음 2022/08/09 13:43:46

어제 자전거 안탄게 찝찝해서 일단 15분 타고 옴

#72 이름없음 2022/08/09 15:41:09

음 집에서 할 재밌는게 뭐가 있을까

#73 이름없음 2022/08/09 17:06:55

갑자기 맫몬 삘 타서 유튭으로 노래 듣고있음ㄷㄷㄷ b.e.a 유티풀~ 코 red 코~

#74 이름없음 2022/08/09 21:12:55

30분 타고왔다

#75 이름없음 2022/08/09 21:13:33

좀 쉬다 씻어야지

#76 이름없음 2022/08/09 23:16:44

헤헹 소파에 누워서 유튜브 보는 삶 정말 좋구나~ 평생 이러고 살고싶다

#77 이름없음 2022/08/09 23:17:05

그럴려면 돈 잘 벌어야겠지요? 하하

#78 이름없음 2022/08/10 12:30:25

늦게 일어남 실화냐

#79 이름없음 2022/08/10 19:08:07

기숙사 신청 함

#80 이름없음 2022/08/10 19:08:21

기숙사 싫은데.........ㅠ

#81 이름없음 2022/08/10 20:33:40

밥 먹기 싫어서 치즈떡 구워먹는 중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2/08/10 22:12:48

뭐야 미친 유튭 광고 뜬 거 보다가

#83 이름없음 2022/08/10 22:13:09

더콰이엇 몬스터 광고 첨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무ㅝ야

#84 이름없음 2022/08/10 22:14:12

몬스터 성공했네ㅋㅋ

#85 이름없음 2022/08/10 23:41:06
집 불 다 꺼놓고 소파에서 플리듣는거 기분 좋아..ㅎㅎ

집 불 다 꺼놓고 소파에서 플리듣는거 기분 좋아..ㅎㅎ

#86 이름없음 2022/08/11 00:23:46

으악 곧 개강이야 싫어 살기싫다 으악

#87 이름없음 2022/08/11 02:49:05

잠 안와서 폰만 만지는중

#88 이름없음 2022/08/11 14:25:39

그러고보니까 이번 방학에 미싱기도 사려고 했는데 결국 못샀네

#89 이름없음 2022/08/11 14:27:22

취미로 옷 만들기 해보고싶었는데 아쉽다

#90 이름없음 2022/08/11 14:28:06

다음 방학을 기대하지

#91 이름없음 2022/08/11 16:46:10

아 라면에 콩나물 넣은거 좀 싫은데

#92 이름없음 2022/08/11 17:46:32

>>91 라면서 꽤나 잘 먹었습니다^^

#93 이름없음 2022/08/11 19:26:15

죠죠 1부 막 보는중인데 디오 뭐임..? 순수악.....??? 인성질 좀 빡친다

#94 이름없음 2022/08/11 21:15:28

>>93 하지만 미모가 훤칠하기에 봐주도록 합니다

#95 이름없음 2022/08/12 00:25:15

마저 죠죠 보기전 마감을 했는데, 벌써 피곤해짐

#96 이름없음 2022/08/12 00:29:34

그냥...유튜브나 보겠습니다..

#97 이름없음 2022/08/12 00:49:53

내일은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기타 연습해야지

#98 이름없음 2022/08/12 00:50:47

모처럼 기타 연습 교본 얻었으니까..

#99 이름없음 2022/08/12 11:42:14

오 이제 대충 기타 음계는 알겠음

#100 이름없음 2022/08/12 12:31:55

근데 그냥 어려움. 줄 어디 잡고있는건지 헷갈림. 프렛 옮겨가면서 잡으려니까 더 힘듦

#101 이름없음 2022/08/12 13:24:44

시발 D코드 뭐냐 잡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이 좃같은거

#102 이름없음 2022/08/12 13:28:53

내가 손가락 힘이 없는 건가????????? 하 씨

#103 이름없음 2022/08/12 17:37:48

나 약간 로망같은게 있는가봄ㄷㄷ 기계 물품 수리나 정비, 차 튜닝같은거

#104 이름없음 2022/08/12 17:39:02

물론 한 번도 관련해서 해본건 없지만

#105 이름없음 2022/08/12 21:04:07

역시 찐친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건 좀 심심하고 외롭다

#106 이름없음 2022/08/12 21:06:24

만나려면 3시간 차 타야한다는게....넘모 힘든것이에요..

#107 이름없음 2022/08/12 21:08:19

가까이만 있었다면 매일 같이 놀텐데

#108 이름없음 2022/08/13 13:24:03

할거없어

#109 이름없음 2022/08/13 14:01:29

>>108 스레딕 ㄲ

#110 이름없음 2022/08/13 14:05:36

>>109 ㅋㅋㅋㅋ안 그래도 둘러보는 중이였어ㅋㅋㅋ 타이밍 좋네!

#111 이름없음 2022/08/13 18:29:48

오늘처럼 무기력한 날은 처음이야 그냥 움직이기 싫다

#112 이름없음 2022/08/13 18:31:07

그래도 좀 움직여야 좋겠지

#113 이름없음 2022/08/13 19:06:35

오늘의 저녁 콩자반, 멸치볶음, 김치

#114 이름없음 2022/08/13 19:26:25
폰트 바꿨는데 스레딕에선 안 바뀌는게 아쉽다

폰트 바꿨는데 스레딕에선 안 바뀌는게 아쉽다

#115 이름없음 2022/08/13 19:49:16
뭐냐 이건..? 물론 내가 학생때 윤리나 철학을 좋아했었지만 이런걸 정리해놨었네

뭐냐 이건..? 물론 내가 학생때 윤리나 철학을 좋아했었지만 이런걸 정리해놨었네

#116 이름없음 2022/08/13 21:38:09

ㅋㅋㅋㅋㅋㅋ살로메 개귀엽다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2/08/13 22:45:34

오랜만에 summer 듣는데 마음이 평온해진다

#118 이름없음 2022/08/13 23:31:18

역시 힙합 너무 좋아~~

#119 이름없음 2022/08/14 04:44:21

4시 44분

#120 이름없음 2022/08/14 11:34:16

와우 벌써 11시 반이네? 너무 늦게 일어났다

#121 이름없음 2022/08/14 13:47:17
아악 귀엽고 멋있고.. 아무튼 귀엽다

아악 귀엽고 멋있고.. 아무튼 귀엽다

#122 이름없음 2022/08/14 14:07:44

>>121 작품 활동 더 해조.....엉엉..

#123 이름없음 2022/08/14 16:36:40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 시켜서 엄마랑 반씩 먹음ㅎㅎ

#124 이름없음 2022/08/14 16:37:36

근데 너무 배불러서 화날 것 같아ㅋㅋ 힘들어..

#125 이름없음 2022/08/14 18:27:44

엄마가 비싼 호텔에서 한 번 묵어보고싶다며 호텔 얘기가 나왔는데

#126 이름없음 2022/08/14 18:28:54

엄마가 10년전인가 예전에 지나가면서 봤던 호텔을 찍어둔게 있다며 나보고 한 번 찾아보라고 하셨음

#127 이름없음 2022/08/14 18:30:20

그래서 예전에 쓰던 폰 찾아서 비번도 겨우 풀고ㅋㅋㅋ 사진 보고 검색해가며 결국 찾음ㅋㅋ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2/08/14 18:32:29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있고 풍경 좋은게 나도 가보고싶더라

#129 이름없음 2022/08/14 23:52:13

음 왠지 오늘은 컨디션도 기분도 엄청 최고인 날이였어! 쭉 이런 날이였으면 좋겠다

#130 이름없음 2022/08/15 11:52:15

오늘도 늦게 일어났어!! 제길

#131 이름없음 2022/08/15 18:20:55
오잉 얘들아 혹시 여기에 화장품이 왜 묻는지 알아?? 나는 아니고 엄마인데 목 뒤 옷 안쪽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엄마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혹시
오잉 얘들아 혹시 여기에 화장품이 왜 묻는지 알아?? 나는 아니고 엄마인데 목 뒤 옷 안쪽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엄마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혹시

오잉 얘들아 혹시 여기에 화장품이 왜 묻는지 알아?? 나는 아니고 엄마인데 목 뒤 옷 안쪽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엄마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혹시 지나가다 아는 사람있으면 말해줘🤔

#132 이름없음 2022/08/15 20:42:06

잠깐 졸다 깨버렸다! 피곤하니까 오늘은 자전거 넘어가고 일찍 자야지ㅋㅋ... 보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좋은 저녁 보내고 잘자~

#133 이름없음 2022/08/15 21:18:29

아 미친 친구한테 연락와서 잠 깨버림

#134 이름없음 2022/08/15 21:18:39

아!!!!! 이런

#135 이름없음 2022/08/16 02:10:02

잠이 안 와서 먹방asmr 보는데 나도 먹고싶어짐...배고파..

#136 이름없음 2022/08/16 02:10:32

그래도 이 시간에 뭐 먹는건 좀 그래서 물만 마시는 중ㅠ

#137 이름없음 2022/08/16 10:08:23

오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네?

#138 이름없음 2022/08/16 13:31:06

일찍은 개뿔 다시 자서 지금 막 일어남

#139 이름없음 2022/08/16 18:06:28

엄마가 아는 사람한테 소개 받아 발전소 일용직 한 달 계약했는데 최저임금보다 좀 더 적게 줘서 시급 9000원? 말이 되냐 미친 새끼들. 한 달 일해서 백만원 조금 넘게 받으셨다. 이 쓰레기같은ㅡㅡ 이따 소개해준 사람한테서 전화 올지도 모른다던데 내가 한 소리 해야한다고 무조건 돈 더 받아내라 말했어. 시급 얼마, 한달 얼마 딱 말해준것도 아니고 제대로 공지도 안해줬으면서 거기서 일 하는 일용직 중 제일 낮은 일급 금액 십삼만원보다 더 적은 오만사천원을 준다고??? 진짜 열받아 죽는줄 알았다.

#140 이름없음 2022/08/16 18:08:37

만약 그쪽에서 변명하고 무시한다면 내가 어떻게해서든 돌려받는다ㅡㅡ

#141 이름없음 2022/08/17 12:51:02

휴 다행이다. 한 달 계약인데 중반부터 일했으니까 두 달에 걸쳐져서, 지난달에 일한거 이번달에 보낸거고, 이번달 일 한건 다음달에 보내주는거였구나......🙂 괜히 화낼뻔했네 다행이다

#142 이름없음 2022/08/18 14:34:48

유튭 영상보다 하고싶은거 생김!! 캠핑카 개조해서 여행다녀보기!

#143 이름없음 2022/08/18 14:36:08

역시 기술이란 멋져.. 뭔갈 만드는 영상을 보면 나도 배워보고 싶다거나 어떤 열정이 생기는 느낌

#144 이름없음 2022/08/18 14:48:32

나도 무언가 만든다거나 하는 어떤 작업에 몰두해보고싶어..

#145 이름없음 2022/08/18 14:49:59

빨리 졸업하고 하고픈걸 해보고싶다

#146 이름없음 2022/08/19 20:19:07

아 및 내일 자격증 시험땜에 학교 갔다와야함

#147 이름없음 2022/08/19 20:19:39

아침 10시까지래 ㅇㄴ 버스타면 1~2시간 걸리는디요

#148 이름없음 2022/08/19 20:20:40

곧 개강이라 움직이기도 싫은데 학교까지 갔다와야한다고...?

#149 이름없음 2022/08/19 23:07:03

헉 와 볼 거 없어서 외국 대학 브이로그 보는데

#150 이름없음 2022/08/19 23:07:21

나도 자취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싶다..!😯

#151 이름없음 2022/08/19 23:10:20

만약 자취하면 바로 친구들 불러서 술 먹고 같이 놀러다닐거임ㅋㅋ

#152 이름없음 2022/08/21 20:49:05

으음 곧 개강이라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153 이름없음 2022/08/21 20:49:22

기숙사 들어가야하고.. 개강 전 준비중...

#154 이름없음 2022/08/22 12:00:40

생리 벌써 며칠이나 늦어졌는데도 시작을 안해.. 뭐지....? 건강 조진건가..?.....??? 좀 만 더 늦어지면 일주일 채우겠는데ㅜ

#155 이름없음 2022/08/23 21:57:14

오 이제 생리 시작함👍 늦었지만 안한건보단 낫겠지

#156 이름없음 2022/08/23 21:57:36

그리고 ㄹㅇ 곧 개강함 29일

#157 이름없음 2022/08/23 21:58:14

또 기숙사 라이프......싫은데......ㅜ

#158 이름없음 2022/08/23 22:06:44

헐 29일 개강 나 빼고 처음봐 ㅋㅋㅋㅋㅋ ㅠㅠ

#159 이름없음 2022/08/24 02:53:13

>>158 오 나도 같은 날인 사람 첨 봐ㅋㅋㅋㅋㅋㅠ

#160 이름없음 2022/08/24 09:29:48

으악 으악악 배 아파

#161 이름없음 2022/08/26 14:38:40

뭐지 방금 기숙사에 낼 결핵 소견서 받으러 병원 갔다오는 길이였는데

#162 이름없음 2022/08/26 14:40:54

어떤 남자 1명, 여자 1명이 2인 1조로 나한테 와서는 몇 살이냐, 학생이냐, 무슨 띠인지ㅋㅋㅋㅋㅋ 본인들 측지역학인지 뭔지라면서 얘기 들을 시간 있냐고 물어봄

#163 이름없음 2022/08/26 14:44:05

그래서 저 시간없어요. 이러니까 또 어디 가냐길래 집 가는데요..?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정적하다가 걍 알겠다며 지나가심ㅋㅋㅋ

#164 이름없음 2022/08/26 14:45:54

뭐임 진짜?? 도??? 종교????? ㅁㅇ???

#165 이름없음 2022/08/26 14:46:53

와중에 나 대학생이라니까 놀라더라... 학생인줄 알았다고.. 대학생도 학생인걸요ㅎㅎ^^........

#166 이름없음 2022/08/26 22:32:03

잉잉 기숙사 가기싫어

#167 이름없음 2022/08/26 22:32:15

이미 준비는 했지만 가기싫어이잉잉잉이이ㅣㅇ

#168 이름없음 2022/08/27 22:04:29

ㅋㅋ긱사임

#169 이름없음 2022/08/28 00:01:34

룸메 아직 안와서 편하니 좋다

#170 이름없음 2022/08/28 00:01:49

일욜에 오려나 언제 올까

#171 이름없음 2022/08/31 01:51:05

시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2/08/31 02:01:25

방금 긱사 화장실에서 음..어 암튼 그런 일 있었음

#173 이름없음 2022/08/31 02:15:47

오 뭐야 유튭 추천으로 라바 영상 뜨길래 봤는데 망고랑 코코아 뭐야 왤케 귀엽게 생김??????

#174 이름없음 2022/09/01 00:03:06

긱사 룸메분 지금 이틀째 안들어옴ㄷㄷ 나야 편하긴하지만..

#175 이름없음 2022/09/01 00:03:25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는 오히려 그런 공포가.....

#176 이름없음 2022/09/01 02:37:33

미쳤다 오늘 수업 있는데 왜 잠 안오냐

#177 이름없음 2022/09/01 02:39:04

쉬벌 뭐여 어차피 오늘 수업 들으면 내일 공강이잖어?👍

#178 이름없음 2022/09/12 18:36:49

아닛 까먹고 있었다

#179 이름없음 2022/09/12 18:37:41

연휴 끝나니까 슬퍼ㅜ 다시 학교를..

#180 이름없음 2022/09/12 18:39:57

그래도 오랜만에 혈육쉑이랑도 만났고, 가족끼리 볼링도 쳐보고 노니까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