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방학 기간이라 본가에서 뒹굴거리고 노는 중인데, 곧 개강할 생각하니까 벌써 아찔해진다........ +이미 개강했다 잣같음ㅋㅋ 자퇴마렵지만 선택한거 졸업은 해야지 ⭐ >>47 🗒 >>21 >>36 >>89 >>142 난입도 좋아~
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생각해보니까 오늘도 딱히 한게 없네. 그나마 보람찼던게 실내자전거 30분 탔던거? 평상시 운동 1도 안하니까ㅋㅋㅋㅜ 이것도 엄청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개강 전까지 하루 30분씩 꾸준히 해야겠어~
아 잠이 안 와!!!! 개강 전까지 아침형 인간으로 바껴야 그나마 사람처럼 살 수 있을텐데 이런
결국 아직까지도 잠 안자고 유튜브 보는중ㅋㅋ 또 낮잠 잘 것 같아서 열받아
핫 어느순간 자버려서 방금 막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락 틀어놓고 씻고 나옴~ 굿 잠이 확 깨는구만. 기분 좋고 컨디션도 최고~~
부모님 가게 로고를 만들게 되었다.... 어려워... 어떻게해야 눈에 띄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까
좃댓다 아까 로고 만들다 개빡쳐서 타블렛 한번 내리쳤는데 왜 인식이 안되냐
막 내리쳤을때까진 분명 잘 됐는데ㅎㅎ;;
아나 어이없네 블루투스 껐다 켰다하고, 블루투스 장치 제거 했다가 다시 연결했다 난리쳤을 땐 안 됐으면서 컴터 껐다 키니까 작동하는거봐라 이 색기가 진짜 다시 살아나서 거맙다..^^
난 그냥 내 나름대로 로고 만들어주려고 열심히한 것 뿐인데 내 노력이 그정도밖에 안된다는 말을 왜 들어야해..? 난 이런거 처음이라 강의도 봐가면서 몇 시간동안 만들었는데
아직 완성한건 아니지만 이런말 들을바에 안 만들고말래ㅡㅡ 알아서 하던가
칵 퉷
오늘은 실내자전거 건너뛰어야겠다 넘 귀찮아..
아냐 그래도 하는게 낫겠지 조금이라도 해야겠다
휴 30분 끝났다~ 이제 씻고 좀 쉬어야지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밥 하는중😩
두부,햄 구워먹는중🥰
아무도 없는 집에서 나 혼자 티비로 노래 틀어놓고 두부햄 구워먹는거 너무 행복해.......🥰
당근마켓으로 기타 샀다!!!! 남은 방학 기간 조금 만져봐야지~~
부모님이랑 아무거나 이냥저냥 얘기하다가 설계나 기술같은거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무언가 만들어낸다는 기술이 너무 멋진 것 같아.. 나도 나중에 설계 배워볼까 생각중
지금 다니는 학과는 이런거랑 전혀 상관없지만ㅋㅋ
고기로 배도 채웠겠다 오늘도 실내자전거 타야지~
오 뭐지? 같은 30분을 했는데 저번보다 칼로리 소모가 더 됐네?? 그 사이에 체력이 늘 수가 있나???
이제 해야할 것 》씻기 》설거지 》간단한 바닥 청소
음 대충 끝
엇 그러고보니 마감할게 있었는데...... 지금 해야겠다....
응 마감 내일 해~ 드르렁~~~ 컴터가 또 말 안듣게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28 결국 저녁에 마감하고 잤는데....새벽에 부모님이 배고프다고 짜파게티 끓이면서 나 깨움..다 먹었지만 이제 잠이 안와
점심으로 고기, 후식으로 팥빙수 먹으면서 유튭 보는중ㅎㅎ
아 진짜 옴난 미쳐버려 둘이 뭐임? 그런 관계가 친구라면 난 친구없어
아앗 언제 잠들었지
잉..기타 산거 조금 만져봐야하는데.....
??기타 튜닝하고 코드 보면서 잡아보는데 이게 손으로 잡혀???? ??
그새 손톱이 많이 길었구나..이따 씻고 잘라야겠다
기타를 조금 치게되면 일렉이랑 베이스도 한 번 건드려보고 싶다ㅎㅎ 벌써 행복회로 돌리는 중
그러고보니 이거 일기가 아니라 혼잣말이네. 목적이 바뀐 것 같지만 상관 없지 뭐ㅋㅋ
내일은 낮에 기타 코드 잡는거 배워야지~!! 벌써 기타 잘치는 나 상상 중
역시 이 시간에는 유튭으로 겜 공략 보는게 재밌음
ㅋㅋ12시에 일어난거 실화야? 거의 11시간 잤음
일어나서 부모님이랑 밥 먹고, 과일 먹고, 곧 같이 시장 나가서 장 보려는 중~~
근데 방금 과일 먹을 때 내가 좋아하는 배우 사진 보면서 히히덕 거리고ㅋㅋㅋ 와 진짜 너무 잘생겼다 이러면서 보여주니까ㅋㅋ 큰 꿈을 가지래....ㅋ...ㅋㅋ....... 그 사람은 아니더라도 닮은 사람 만나도록ㅎㅎ...ㅠ
시장 갔다옴 졸라 습해
머리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 다다 젖습니다~🌊 ㅅㅂ.. 땀이 워터파크 갔다온 것 같이 젖었음..... 한 번 입고 나갔다 왔는데 바로 세탁바구니에 넣을 정도ㅡㅡ
엄마가 나보고 무슨 모공이 그렇게 잘 열려있냐더라ㅋㅋㅇㄴ
>>42 아악 이 배우 너무 좋아... 사진만 봐도 좋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친구한테 말하기엔 좀 오타쿠스럽지만.. 얼굴도 인성도 전부 좋아 엉엉
실내자전거 하루 한 번씩은 꼭 타기
오늘은 아주 조금 더 늘려서 35분 탔는데 역시 뭔가를 꾸준히 하니까 기분도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만 같아
심심해
아 맞다 나 이어폰 사야하는데..
좀 비싸긴하겠지만 내일 편의점에서 살까
내일 할 일 》이어폰 사기 》기타 연습 》집안일 ... 》실내자전거 그 외에 더 있나? 모르겠다 그냥 내일 생각하자
일찍 일어났다
>>52 +쓰레기 버리기
쓰레기가 박스채로 담겨져있어서 분리수거 하느라 힘들었네..
갔다오는김에 이어폰 사려고 했는데 돈을 안 들고 나갔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젠장
냉장고에 있던 삼계탕 끓이는중 ㅋㅋ
아니 냉동실에 있던건데 꽝꽝 얼어서 녹을 생각을 안함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안녹아서 일단 냄비에 넣고 끓이는중임 ㅁㅊ
모닝 삼계탕 굿
아침 다 먹고 치웠다. 이제 유튭 봐야지
시ㅣ벌 이 늙은이가 코드 어케 외우나 아이고
기타줄..손 아프네..일단 코드나 외워야겠다
>>63 외운다며 소파에 누워있다 자서 지금 일어남
또 졸려..그냥 자고싶다
오늘은 기분도 뭣도 그냥 다 안 좋아. 오늘만 자전거 넘겨야겠다
일찍 잘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어른이^^..
다시 자서 12시에 일어남
글고 방금 유튭 보고 왔는데 나도 화장 배워보고싶다.. 아직 한 번도 해본적 없어서 궁금해..ㅎㅎ
어제 자전거 안탄게 찝찝해서 일단 15분 타고 옴
음 집에서 할 재밌는게 뭐가 있을까
갑자기 맫몬 삘 타서 유튭으로 노래 듣고있음ㄷㄷㄷ b.e.a 유티풀~ 코 red 코~
30분 타고왔다
좀 쉬다 씻어야지
헤헹 소파에 누워서 유튜브 보는 삶 정말 좋구나~ 평생 이러고 살고싶다
그럴려면 돈 잘 벌어야겠지요? 하하
늦게 일어남 실화냐
기숙사 신청 함
기숙사 싫은데.........ㅠ
밥 먹기 싫어서 치즈떡 구워먹는 중ㅋㅋㅋㅋ
뭐야 미친 유튭 광고 뜬 거 보다가
더콰이엇 몬스터 광고 첨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무ㅝ야
몬스터 성공했네ㅋㅋ

집 불 다 꺼놓고 소파에서 플리듣는거 기분 좋아..ㅎㅎ
으악 곧 개강이야 싫어 살기싫다 으악
잠 안와서 폰만 만지는중
그러고보니까 이번 방학에 미싱기도 사려고 했는데 결국 못샀네
취미로 옷 만들기 해보고싶었는데 아쉽다
다음 방학을 기대하지
아 라면에 콩나물 넣은거 좀 싫은데
>>91 라면서 꽤나 잘 먹었습니다^^
죠죠 1부 막 보는중인데 디오 뭐임..? 순수악.....??? 인성질 좀 빡친다
>>93 하지만 미모가 훤칠하기에 봐주도록 합니다
마저 죠죠 보기전 마감을 했는데, 벌써 피곤해짐
그냥...유튜브나 보겠습니다..
내일은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기타 연습해야지
모처럼 기타 연습 교본 얻었으니까..
오 이제 대충 기타 음계는 알겠음
근데 그냥 어려움. 줄 어디 잡고있는건지 헷갈림. 프렛 옮겨가면서 잡으려니까 더 힘듦
시발 D코드 뭐냐 잡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이 좃같은거
내가 손가락 힘이 없는 건가????????? 하 씨
나 약간 로망같은게 있는가봄ㄷㄷ 기계 물품 수리나 정비, 차 튜닝같은거
물론 한 번도 관련해서 해본건 없지만
역시 찐친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건 좀 심심하고 외롭다
만나려면 3시간 차 타야한다는게....넘모 힘든것이에요..
가까이만 있었다면 매일 같이 놀텐데
할거없어
>>109 ㅋㅋㅋㅋ안 그래도 둘러보는 중이였어ㅋㅋㅋ 타이밍 좋네!
오늘처럼 무기력한 날은 처음이야 그냥 움직이기 싫다
그래도 좀 움직여야 좋겠지
오늘의 저녁 콩자반, 멸치볶음, 김치

폰트 바꿨는데 스레딕에선 안 바뀌는게 아쉽다

뭐냐 이건..? 물론 내가 학생때 윤리나 철학을 좋아했었지만 이런걸 정리해놨었네
ㅋㅋㅋㅋㅋㅋ살로메 개귀엽다ㅋㅋㅋㅋㅋ
오랜만에 summer 듣는데 마음이 평온해진다
역시 힙합 너무 좋아~~
4시 44분
와우 벌써 11시 반이네? 너무 늦게 일어났다

아악 귀엽고 멋있고.. 아무튼 귀엽다
>>121 작품 활동 더 해조.....엉엉..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 시켜서 엄마랑 반씩 먹음ㅎㅎ
근데 너무 배불러서 화날 것 같아ㅋㅋ 힘들어..
엄마가 비싼 호텔에서 한 번 묵어보고싶다며 호텔 얘기가 나왔는데
엄마가 10년전인가 예전에 지나가면서 봤던 호텔을 찍어둔게 있다며 나보고 한 번 찾아보라고 하셨음
그래서 예전에 쓰던 폰 찾아서 비번도 겨우 풀고ㅋㅋㅋ 사진 보고 검색해가며 결국 찾음ㅋㅋㅋㅋㅋㅋ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있고 풍경 좋은게 나도 가보고싶더라
음 왠지 오늘은 컨디션도 기분도 엄청 최고인 날이였어! 쭉 이런 날이였으면 좋겠다
오늘도 늦게 일어났어!! 제길


오잉 얘들아 혹시 여기에 화장품이 왜 묻는지 알아?? 나는 아니고 엄마인데 목 뒤 옷 안쪽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엄마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혹시 지나가다 아는 사람있으면 말해줘🤔
잠깐 졸다 깨버렸다! 피곤하니까 오늘은 자전거 넘어가고 일찍 자야지ㅋㅋ... 보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좋은 저녁 보내고 잘자~
아 미친 친구한테 연락와서 잠 깨버림
아!!!!! 이런
잠이 안 와서 먹방asmr 보는데 나도 먹고싶어짐...배고파..
그래도 이 시간에 뭐 먹는건 좀 그래서 물만 마시는 중ㅠ
오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네?
일찍은 개뿔 다시 자서 지금 막 일어남
엄마가 아는 사람한테 소개 받아 발전소 일용직 한 달 계약했는데 최저임금보다 좀 더 적게 줘서 시급 9000원? 말이 되냐 미친 새끼들. 한 달 일해서 백만원 조금 넘게 받으셨다. 이 쓰레기같은ㅡㅡ 이따 소개해준 사람한테서 전화 올지도 모른다던데 내가 한 소리 해야한다고 무조건 돈 더 받아내라 말했어. 시급 얼마, 한달 얼마 딱 말해준것도 아니고 제대로 공지도 안해줬으면서 거기서 일 하는 일용직 중 제일 낮은 일급 금액 십삼만원보다 더 적은 오만사천원을 준다고??? 진짜 열받아 죽는줄 알았다.
만약 그쪽에서 변명하고 무시한다면 내가 어떻게해서든 돌려받는다ㅡㅡ
휴 다행이다. 한 달 계약인데 중반부터 일했으니까 두 달에 걸쳐져서, 지난달에 일한거 이번달에 보낸거고, 이번달 일 한건 다음달에 보내주는거였구나......🙂 괜히 화낼뻔했네 다행이다
유튭 영상보다 하고싶은거 생김!! 캠핑카 개조해서 여행다녀보기!
역시 기술이란 멋져.. 뭔갈 만드는 영상을 보면 나도 배워보고 싶다거나 어떤 열정이 생기는 느낌
나도 무언가 만든다거나 하는 어떤 작업에 몰두해보고싶어..
빨리 졸업하고 하고픈걸 해보고싶다
아 및 내일 자격증 시험땜에 학교 갔다와야함
아침 10시까지래 ㅇㄴ 버스타면 1~2시간 걸리는디요
곧 개강이라 움직이기도 싫은데 학교까지 갔다와야한다고...?
헉 와 볼 거 없어서 외국 대학 브이로그 보는데
나도 자취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싶다..!😯
만약 자취하면 바로 친구들 불러서 술 먹고 같이 놀러다닐거임ㅋㅋ
으음 곧 개강이라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기숙사 들어가야하고.. 개강 전 준비중...
생리 벌써 며칠이나 늦어졌는데도 시작을 안해.. 뭐지....? 건강 조진건가..?.....??? 좀 만 더 늦어지면 일주일 채우겠는데ㅜ
오 이제 생리 시작함👍 늦었지만 안한건보단 낫겠지
그리고 ㄹㅇ 곧 개강함 29일
또 기숙사 라이프......싫은데......ㅜ
>>158 오 나도 같은 날인 사람 첨 봐ㅋㅋㅋㅋㅋㅠ
으악 으악악 배 아파
뭐지 방금 기숙사에 낼 결핵 소견서 받으러 병원 갔다오는 길이였는데
어떤 남자 1명, 여자 1명이 2인 1조로 나한테 와서는 몇 살이냐, 학생이냐, 무슨 띠인지ㅋㅋㅋㅋㅋ 본인들 측지역학인지 뭔지라면서 얘기 들을 시간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저 시간없어요. 이러니까 또 어디 가냐길래 집 가는데요..?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정적하다가 걍 알겠다며 지나가심ㅋㅋㅋ
뭐임 진짜?? 도??? 종교????? ㅁㅇ???
와중에 나 대학생이라니까 놀라더라... 학생인줄 알았다고.. 대학생도 학생인걸요ㅎㅎ^^........
잉잉 기숙사 가기싫어
이미 준비는 했지만 가기싫어이잉잉잉이이ㅣㅇ
ㅋㅋ긱사임
룸메 아직 안와서 편하니 좋다
일욜에 오려나 언제 올까
시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방금 긱사 화장실에서 음..어 암튼 그런 일 있었음
오 뭐야 유튭 추천으로 라바 영상 뜨길래 봤는데 망고랑 코코아 뭐야 왤케 귀엽게 생김??????
긱사 룸메분 지금 이틀째 안들어옴ㄷㄷ 나야 편하긴하지만..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는 오히려 그런 공포가.....
미쳤다 오늘 수업 있는데 왜 잠 안오냐
쉬벌 뭐여 어차피 오늘 수업 들으면 내일 공강이잖어?👍
아닛 까먹고 있었다
연휴 끝나니까 슬퍼ㅜ 다시 학교를..
그래도 오랜만에 혈육쉑이랑도 만났고, 가족끼리 볼링도 쳐보고 노니까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