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Vanitas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오 기대된다
심심할까봐 테스트 문제! 오늘 밤 11:59까지 정답이 나오면 너희가 알고 싶어 할 사실을 들려줄게. 본문: 하나. €ㅌ[|ㄴ|Λ 둘. 누구를 수호하는?
어려운 거 아닌데! 닮은 글자만 찾으면 돼!
헙. 국화나 미리 안겨주고 와야겠네.
€ㅌ[|ㄴ|Λ ЄΕηLΙΛ 그리스 신같아서 그리스문자+키릴문자+라틴문자에 매달리며 최대한 노력해봣지만 모르겠다..
국화꽃 놓고 왔는데... ㅇㅁㅇ 근데 뭐 걔는 좋아할걸???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그거 그냥 영어 알파벳이야. 쉬운 버전으로 교체해줄게. €ㅌ€|ㄴ|Λ
CECILIA 체칠리아? 음악과 음악가의 수호성인?
>>9 맞아!! 내가 아는 친구 때문에 문제로 내봤어. 음악 얘기만 한 것치곤 거의 모든 예술을 좋아하는 친구지만. 이 스레 첫 문장도 걔가 쓴거야.
제한시간을 넘겼으니 더 얘기는 안할거야>< 그나저나 오늘 많이 더워??
>>10 ???? 아니... 친구가 솔로몬이라니 뭐하는 사람이야... >>11 방 콕해서 잘 모르겠다 헿...
>>12 앗 실수😅 한국어 문장 말하는거였어! 여긴 체감 1n도라 놀리려고했는데... OTL 시원한 여름 보내...
그나저나 새로 시작하는 듯한 이 기분... 완전 신분세탁하는 느낌이야!!
이제 일요일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된 김에 이름이나 정하고 가자! 어차피 앞으로도 자주 대화할건데, 너희가 걔를 부를 이름정도는 붙이는 게 좋으니까. 그냥 정하면 성의없으니까 친구랑 대화 좀 하고 정해줘>
여러분은 러시안 룰렛에서 낭만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잘... 대화해봐😅 이름은 오늘 안에 안 정해도 괜찮으니까.
러시안 룰렛도 어쩌면 하나의 낭만이라고 생각해 게임에 자신의 삶과 죽음을 맡기잖아 죽음에서 벗어난다는 스릴과 찰나의 광기가 사람을 현혹시키면 거기에 맞춰 운이 따르는 대로 스스로를 내몰다가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단두대에 머리를 들이미는 거지 화려하고 극적인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한 게 아닐까? 우리가 불꽃놀이를 아름답게 느끼는 것처럼 말이야 이름은 모르트를 추천할게
La mort? 프랑스어네요. 의견 고마워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물론 그게 꼭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초면에선 이보다 좋은 일이 없죠. 그렇지 않나요? 러시안 룰렛에는 언제나 광기와 오만이 따라붙는데, 전 그 사람들 곁의 술병에 술이 가득한걸 좋아해요. 그렇게 정신이 선명할수록 오만은 적당해지고 대신 자기파괴적인 광기는 넘치죠. 그러면 죽이려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죽으려고 하는 게임이 되어버리거든요.
>>13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이거 말이구나. >>16 친구분이신가 보네.. 러시안 룰렛에서 낭만을 찾을 수 있는지 물었는데, 그대가 쓴 문장대로라면 끝이 비극적으로 끝날지도 모르는, 표현 할 수 있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인과는 언제나 낭만적이니까 러시안 룰렛 또한 낭만적이라 할 수는 있겠지만.... 글쎄, 나는 운명을 믿지 않으니까, 러시안 룰렛이 낭만적이라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려운 걸. 운명은 낭만적이지도 우연적이지도 않다 생각해. 북유럽의 절망하고 순응해버린 그들의 운명은 필연적이였으니까. 말하자면, 그들에게는 한 발의 리볼버-러시안 룰렛-조차 아닌 여섯발의 리볼버였는 걸. 음.., 그래, 스레주 말대로 친구분과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할까... 가장 좋아하는 글의 제목과 문구는 어떨까? 나는 천상병 시인의 귀천의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나 가서 참으로 아름다웠노라 고하리라" 이야. >>21 동접이니까 난 지금이 좋긴 한데...
아, 맞다. 이번 스레를 한국 기준 자정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갑자기 약속이 잡혔어요. 저 말고 에스요. 그래서 앞당겨서 지금 진행하거나, 아니면 일요일 아침쯤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언제가 좋아요?
>>20 첫 문장은 이 스레를 가리켰어요. 하지만 꼭 세상의 법칙을 가리킨 것처럼 써놨죠. 그거 사실 제가 쓰고 있는 글의 첫 문장이라서요... 그래도 건방진 말이었다는건 인정해요. 필연과 우연에 대해서는 더 얘기해보고싶지만, 당신이 맞아요. 적어도 그 모든 일이 낭만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섣부른 단어선택이에요. 그런건 이어짐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일방적이고 교감 없는 행위는 구속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서로를 잇는게 아니라 한 명만을 묶는. 하지만 쌍방 합의된 러시안 룰렛은 이어짐이기에 전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공감가는 관점이었어요. 저는 좋아하는 글이 많아서 딱 고르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이 스레에 참여해주시는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문장이 하나 있어요. 괴테의 파우스트 중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요.
그럼 지금 할게요. 에스 불러올테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왜 이렇게 차분한 척을 Σ(°ㅁ ゜)
배신당한 기분인데 OTL 일단 문제부터!
배경지식: 하나.박제가 되어버린 ...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둘. 악성, 괴팍한 ... 그와 이름이 동일한. 본문: 하나. 백조의 호수. 그 중간은 성, 끝은 둘. 博士와 함께. 셋. 가리키는 자는 누구인가? ~22:00
>>24 당신 별명 중에 깝죽이가 있던 이유가 있었구나?
>>26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이상의 날개- 악성, 괴팍한.... 베토벤?
쒸익쒸익 힌트없나요
>>29 '그 중간' 이란 문장의 중간!! 그리고 베토벤의 이름은 맨 앞에 있는 거!!
루드비히 2세?
>>31 정답!
백조의 호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 루드비히 박사...?
답이 나왔네
아쉬우면 하나 더 할까?
A vanitas is a symbolic work of art showing the transience of life, the futility of pleasure, and the certainty of death, often contrasting symbols of wealth and symbols of ephemerality and death.
>>35 지금 좀 누구를 빨리 보내고 싶어졌어
>>35 좋아
>>36 ♡(╹ε╹♡)
>>35 아앗 풀려잇네 좋아...
본문: 하나. 하지만 여기엔 베토벤이 없어. 둘. 두 단어를 찾고있어. '선행과 후행.' 그건 제목과 같아. 셋. 선행은 일반적인 경우에 매일 오는데, 후행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 선행은 먹처럼 오지만 후행은 가득한 색상으로 오기도 하지. 넷. 선행은 네 개의 시간 중 네가 청년일 때에 짧아지고, 노년일 때에 길어져. 다섯. 그 내용에서, 맨 마지막 두 줄이 뭐야? ~ 22:30
>>37 뭘 어째요?
>>42 유고집이나 내>
>>43 이럴 때 한국에서는 뭐라고 대답하는지 알아요? 어쩔티비.
They need them. Like they need the air.
ㅇㅂㅇ.... 루드비히 볼츠만의 엔트로피가 떠오르는디.... 음악쪽이겠지...
>>45 땡!
아 시간 설정 안 했다 Σ(°ㅁ ゜) 22:30까지!!
>>47 아예 틀렸는지? 아니면 부족한지?
>>49 아예 틀렸어! 찾은 곡 제목이 뭐야???
>>50 Shadows and Fog is a 1991 American black-and-white comedy film directed by Woody Allen and based on his one-act play Death (1975).
음악인거같긴 한데 어디서부터 찾아야할지 감 안 온다..
>>51 그 곡 아니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 봐!!
.
>>54 첫번째부터 풀어보라고? 하나. 하지만 여기엔 베토벤이 없어. > 베토벤이 아닌 루드비히가 성인 음악가? 둘. 두 단어를 찾고있어. '선행과 후행.' 그건 제목과 같아. 셋. 선행은 일반적인 경우에 매일 오는데, 후행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 선행은 먹처럼 오지만 후행은 가득한 색상으로 오기도 하지. 넷. 선행은 네 개의 시간 중 네가 청년일 때에 짧아지고, 노년일 때에 길어져. 다섯. 그 내용에서, 맨 마지막 두 줄이 뭐야?
>>55 Ludwig?? 너희가 쟤 이름으로 추천했던거랑 그 첫 문장이랑 관련짓는게 나을걸!
>>18 >>19 La mort?
>>57 응!
사실 첫 문장은 해석하지 않아도 되는데😅
베토벤이 없다는 건 죽엇다는 건가....
프랑스 작곡가?
선행은 그림자 같은데 후행이 고민되네. 내가 처음에 찾은 건 영화였지만.
>>62 그림자 아니야!!
밤과...
>>59 Googeln!
Kehre wieder, heil’ge Nacht! Holde Träume, kehret wieder!
du liebe Güte!
>>66 정답!
재밌었어!!
힌트가 너무 컸나😅 그래도 첫번째니까 겸사겸사!
>>69 고마워>
다음문제는 내일 출제할게! 아침에 보자!! 그 동안 쟤 이름 마저 정해주면 더 좋고 ♡(╹ε╹♡)
지금 있어?? 9시쯤에 올게!! 시간제한이 있으니 아무래도 사람이 없으면 곤란해
그 때까지 없으면 다른 이야기 하고있을게! 괜찮지????
다른 이야기??
난 지금 있어
배경지식: 하나. 12월, 어린 아이들의 피가 흐른 대지. 둘. 그곳에서 태어난, 유일하게 살아남은. 셋. 그 생일을 축하하는 날. 본문: 하나. 그 날에 먹는 과일케이크. 둘. 아마도 나무기둥에서 시작된. 셋. 그 이름은? ~10:30
바움쿠헨? 독일의 케이크이긴 한데 프랑스에서는 가운데의 빈 공간에 온갖 과일과 생크림 등을 넣는다고 하는데 과일케이크면 이쪽인가? 뷔슈 드 노엘은 곁과 안이 초콜렛으로 채워졌다는데
부쉬 드 노엘
>>78 그렇네 바움쿠헨인가보다
오답이면 땡 해조요..
>>78 땡! 내가 너무 늦게 왔으니까 10:40까지로 제한시간 늘릴게!!
>>82 부쉬 드 노엘도 땡?
>>83 그것도 땡!
.
혹시 과일 케이크 이거 정확해? 확실해? 빵쪽으로 확장하면 슈톨렌이 있긴 한데
독일이면 슈톨렌?
>>86 >>87 정답!
Kuchen으로 쓰니까 케이크로 분류되는게 맞아!
벌써 세 번 연속으로 맞췄네!
다행이다... >>90 뭐? 무섭게 그런 말말아... ;ㅁ;
>>91 무서워???
하지만 너희 잘하고 있어!
뭐든 잘하고 있지. 음 걱정하지 마!! 무엇을 무서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부 괜찮을거야. 아마도 >
친구분 이름을 하쿠나 마타타로 지어주고 싶어졌네
>>95 두번째 후보네요. 근데 어떤게 무서웠던거예요?
>>90 뭔가 틀리면 엄습할 것같은 먼가.. 먼가가...?
>>97 :D
현실은 너무 완벽할 때 허구처럼 보이고 허구는 너무 완벽할 때 현실처럼 보이죠. 예술가들은 모두 착시의 전문가가 아닐까요? 보름까지 5일 남았네요. 마침 추천수도 5라 말해봤어요. 과분한 관심 감사합니다.
오늘의 문제는 끗!?
>>100 문제는 아직 더 있으니까 너희가 선택해줘>
그냥 하지 뭐!! 45분에 문제 낼게.
배경지식: 하나.푸른 곰팡이에서 추출해낸 유명한 그것. ... 본문: 하나. 생강, 레몬, 보리. 둘. 그것의 정체가 뭐야? ~20:45
>>102 지금 봣다 시간 더 주라 흑흑
푸른 곰팡이면 페니실린인데
>>104 푸는 속도 보고줄게 ♡(╹ε╹♡)
칵테일
>>107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정답!
하나 더?
생강차 레몬차 보리차 tea....?(아무말)
>>110 앗 하나 더.. ;ㅁ; 보리는 위스키인가?
페니실린이란 칵테일이 있네... 능지가 못 따라간다 으악!
>>111 귀여워 >< >>112 응! >>113 아냐!!! 사람마다 잘 아는 분야가 다른거지!
본문: 하나. 매일 아침 아홉시. 둘. 루비가 물 위로 떠오르고 셋. 첫번째 문제와 동일한 사인으로. 넷. 꽃이 무성한 무덤가에는 장미꽃을 놓았어. ~21:00
참고로 테스트는 숫자에서 빼기!
>>26 이건가
나르키소스? 스읍 아닌것같은데
>>117 첫번째 문제 인물의 사인은 익사이고…
아침 아홉시에 떠오르는 루비면은 태양?
>>118 땡!
이번 문제는 어렵네…ㅠ
태양이랑 익사면은 이카루스? 근데 얘랑 장미랑 상관이 없는데...
다섯. 내 사랑... ~21:05
Mein Triumph!
못 맞추기는 했지만, 만약에 30분까지 답이 나오면 재밌는 사실을 하나 알려줄게.
ㅠㅡㅠ 모르겠다
♡(╹ε╹♡) 클레멘타인.
넷, 하나!
짜잔!
20분에 보자!
배경지식: 하나. 열둘 중 하나. 둘. 전갈의 오른편, 염소의 왼편. 본문: 하나. 프랑스의 사냥꾼이 작성한 목록에 등재된 것. 둘. 두 개의 동일한 숫자를 가진. 셋. 그 다른 명칭은? ~22:30
여름장미?
>>133 정답!
하나 더 할래? 아니면 오늘은 여기서 끝?
나는 앵커판에 남아는 있을 건데... 미궁 참여는 처음이라 잘 못할 수도 있어.
>>136 그럴리가! 여름장미별 네가 맞췄잖아 ♡(╹ε╹♡) 다섯, 하나. 이번 문제는 정말 쉬울거야! 만약 맞췄을 시 다섯에 +1할래, 하나에 +1할래?
>>137 하나에 +1
좋아!
본문: 하나. 천문학을 영어로 하면?
쉬우니까 18분까지.
astronomy 아하, 보너스 문제였던 건가...?
>>142 하하. Herzlich willkommen!
보너스라면 보너스지만 단순한 문제는 아니었어>< 어차피 기억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으니 상관없지만
난 이제 갈게. 대신 친구 데려다 놓을테니까 걱정말고 심심하면 대화하고있어!
아?
지금 저 이유없이 불려온거죠?
어휴...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다른 이야기를 좀 할까요? 제 이름 후보가 모르트랑 하쿠나 마타타인데, 어떤게 좋을 것 같아요?
>>148 둘 다 각자 어울리는데. 나 같으면 주사위를 굴릴 거야. 하나를 내 손으로 포기하긴 아쉽고.
귀족 느낌으로다가 마타타(이름) 모르트(중간 이름) 하쿠나(성) 은 어때
오늘은 쉬어갈게요. 미안해요. 대신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요.
>>150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주사위를 굴리든, 서로 얘기해서 정하든 여러분 마음대로 해주세요. 천천히 정해도 좋아요. 이름은 과거에도 곧잘 붙곤 하니까요.
오늘도 질문이 잘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 제가 질문해볼게요. 여러분은 삭을 좋아하시나요, 망을 좋아하시나요?
하늘의 움직임을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둘 중 하나는 뜨겠죠. 며칠이 지나면요.
이곳에.
>>144 에스 센세 있었던거 같은데... 어디, 오너라, 편안한 죽음이여, 축복 받은 안식이여, 이거 아니면 쪽팔리고 치욕스러워서 삽들고 묻혀지러 간다..
>>156 축하해! 스스로 생매장 할 일은 없겠네 >
>>154 둘 다 뜰 수도 있지.
>>158 여기서는 이야기해도 괜찮고요?
>>159 꼭 알아야 해?
>>160 나만 관련되어있으면 몰라도 상관없어요.
>>161 방 앞에 서있던 시간치고는 포기가 빠르네 이렇게 이성적이면서 왜 그렇게 충동적으로 군거야?? 어차피 다 허가받은거니까 문제없어>
>>162 제가 총을 잘못 쥐여준건 아니죠? 무엇이 되었든 하나를 쏠 생각은 아니었죠?
떨어지는 빛이든, 오르는 빛이든, 책상 위 놓인 촛불을 끄게 하지 마세요. 단칸방 촛불이 별보다 신성하게 임할 때가 있어요.
>>156 엥???? 무슨 스레야????
>>142 >>156 >>165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같아. 뜻은 >>156가 한 말 그대로임. 거기 센세가 에스트로노미 astronomy로 불리길 원했고.
>>166 아하. 문제에 무슨 속임수 있나 한참 고민했었네... 고마워!
곧 문제가 출제됩니다 >< 두구두구두구
배경지식: 하나. 포세이돈, 혹은 토트가 다스리는 것. 둘.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 프로메테우스의 역할. 본문: 하나. 40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 ~00:20
비둘기?
>>170 틀렸어!
답이 좀 늦었으니까 시간 10분 연장할게😅
노아의 방주 느낌인데... 올리브?
잣나무?
>>173 >>174 땡! 신의 이름이야.
어... 여호와(야훼)?
>>176 땡!
시간 좀 더 주라 지금 왓어 ;ㅁ;
>>178 그럼 대신 시 하나 추천해주기! ~00:50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하나. 포세이돈, 혹은 토트가 다스리는 것. 포세이돈-바다 토트-달 둘.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 프로메테우스의 역할. 무지개-다시는 홍수가 내리지 않으리라 프로메테우스-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주다,/홍수를 예견하다 본문: 하나. 40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 40일간의 홍수? 노아의 방주는 애매?
혹시 수메트 신화의 에아(엔키)?
>>182 정답 ♡(╹ε╹♡)
10분 적게 줄걸...
일단 오늘은 여기서 끝! 심심한 사람들은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듣고 감상문 써오기!!!
오 해설 달아두고 간다 하나. 포세이돈은 바다의 신 토트는 달의 신>바다의 조수간만 현상과 연관지어봤음 둘. 무지개-다시는 홍수가 내리지 않으리라 등장하는 재앙의 때-홍수가 등장하는 재앙의 때-전세계에 대홍수 설화가 있음 프로메테우스-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주다,/홍수를 예견하다 본문: 하나. 40-성경의 40일간의 대홍수 하지만,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최초의' 가장 오래된 대홍수>수메르 신화(길가메시 서사시의 그것 맞다) 대홍수에서 인류를 구원한 신, 바벨로니아어(아키드어)로는 에아(물의 주거 란 뜻을 지님)이며, 동시에 수메르어로는 엔키(엔-주인,키-땅=땅의 주인) 즉 에아(엔키)는 바다의 신이였으며 동시에 대지의 주인이기도 하였고, 달의 신이기도 했다. 스레주의 해설이 궁금한걸!
>>186 내 해설?? 포세이돈(물) 토트(달, 지식)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대홍수) 프로메테우스의 역할(홍수의 예견 및 방주제작 언급) 40 (엔키를 나타내는 숫자) 대지 위, 최초의 거처 (땅(ki)의 주인(en), 에리두ㅡ최초의 도시.)
백조의 호수 소감) 딸까지 있는 늙은 마법사인 로트바르트가 딸뻘인 오데트 공주에 집착하는 거 어른 되서 보니까 음습한 마음이 되살아난다. 그런데, 발레는 프로덕션마다 해석이 달라져서 뭐라고 하기 어렵군.
친구분 이름 모모 어때... 모르트 애칭 같기도 하고 귀여우니까... 헿
다음 문제는 언제 나오니... 놀아줘 모르트야 모모야 하쿠나 마타타야
When in dead night thy fair imperfect shade Through heavy sleep on sightless eyes doth stay? All days are nights to see till I see thee, And nights bright days when dreams do show thee me.
너무 늦었지😅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너희에게 먼저 말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어... 무언가 일이 좀 꼬였거든!! 바로잡고 기한도 늘리고 오느라 이번 실험은 너무 늦춰졌네😅 사실 끝난 건 며칠 전이지만, St. Verena의 축일에 와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어
전부 29일에 끝낼거야. 그 전까지 다시 시작해보자!! 오늘은 잠시 쉬고 내일부터 문제 내볼게! 그럼 나는 이만>< 나머지 대답은 모르트인가 모모인가 하쿠나 마타타인가 걔가 할거야 아니면 내가 올 수도 있고!!!!
29일이요????
검색해보니까 >>191 이건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43이넹 근데 전부 29일에 끝낸다니....???
>>194 그래도 나는 그 이후에도 있을거야>< 단순히 모르트때문에 생긴 기한이야. 물론 그 이후에도 모르트가 있을 수도 있긴 하고!!!
문제는 언제 내나요!!!!
배경지식: 하나. 낭만주의 둘. 000 000 00000 (ko 기준) 본문: 하나. 하얀 절벽 둘. 오십사.349972, 십삼.362892 셋. 바다 위를 항해하는 두 척의 배. 넷. 그림의 제목은? ~11:40
Mein Triumph!
아안돼 지금봤어ㅠㅠㅠㅠ
늦었지만... 뤼겐의 백악절벽(Kreidefelsen auf Rügen)....?
>>201 정답!! 아쉽네🤣🤣🤣🤣
그럼 이렇게 하자. 너희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하나 할게!! 무지로 인한 잘못을 용서할 수 있어?
얼마나 심한 잘못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용서할 듯?
>>204 좋아좋아!!
본문: 하나. Graf & Gräfin 둘. 그들은 자리에 돌로 누워있고, 우리는 맞잡은 손을 본다. 셋. 저희 중 살아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 9/4 정오.
혹시 내일 오전 11시 반까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특별한 기회를 줄게>
독일어로 백작과 백작 부인?이라는데.. 두번째가 감이 안 잡힌다.. 흠..
프란츠 페르디난트 폰 우르벤과 조피 초테크 폰 초트코바...? 하지만 둘 다 죽는데 으음..
힌트를 더 달라 비빕.
Arnold I von Kleve와 Ida de Lorraine von Kleve...? 도 둘 다 죽는데...
>>208 돌로 된 동상이 떠오르긴 하는데 으음
시간 다 되어가는데 아무거나 외쳐봐야 하나
>>207 근데 특별한 기회는 뭐야?
잉 난 모르겠다.... Ida de Lorraine von Kleve..?
으아악!!! 갑자기 에상못한 일이 생겼어... 늦었으니까 힌트랑 시간 30분 더 줄게! >>210 비버 안녕!!!! 20C 영국 >>214 세 번째 문장이 가장 중요해. 단어를 조금만 바꿔봐!!! 특별한 기회는 이거야: 정답을 맞추지 않아도 세번째 문장에 대한 답을 서술해오면 특별한 이야기를 해줄게! 다만 문제는 틀린걸로 취급할거고, 이건 다른 용도야.
>>211 >>209 >>215 다 아니야!!
30분 너무 짧은 것 같아서 1시간으로 늘렸어! 특별한 기회를 선택할지, 문제를 맞출지는 너희 선택이야. ~03:22
정말?
늦게와놓고선 승리선언 하는게 양심없다는 평을 모르트한테 방금 듣고와서 제한시간을 밤 8시까지로 변경할게... 시차를 생각 못했네😂
정답! 사랑 love❤
>>221 정답!!
>>209 Attentat von Sarajevo!! 어떻게 이렇게 관련성있는 걸 가져왔어??😂😂 그러나 그 중 한 명만 죽게될거야.
물론 여기에는 어떤 정치적 이념도 포함되어있지않지만, 그게 문제는 아니지! 인형놀이에 가깝겠네. 총을 든 사람은 누굴까!
유감스럽지만 오늘 몸상태가 안 좋아서 다른 문제 출제는 좀 힘들 것 같고, 어차피 어제 문제를 오늘까지 끌었으니 한 걸로 치자!!>< 그래도 이렇게 끝나면 심심할테니까 질문을 하나 던져볼게!!!! 사실 아까 그 '특별한 기회'가 맞아. 우리 중 살아남는 건 무엇일까? ~5일로 넘어가는 00시 전까지!
>>221 어어 어떻게 나온거야?? 이걸 보니 또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오르는구만..
살아남는 것은 희망?
>>226 음 그러니까 검색하다가 나온건데 an arundel tomb이라는 시가 있어! 그 시가 20세기 영국 시인에 의해서 지어진 거고 옛날 영국의 백작과 백작주인에 관한 거야. 그 시의 기념 조각상? 막 이런걸 보면 두 사람이 누워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의 돌 조각이 있어. 그리고 그 시의 마지막 구절은 "What will survive of us is love." 이기 때문에 정답은 사랑!
>>228 아하 난 바보같이 독일 백작부부만 찾아보고 있었네...;ㅁ;
>>223 관련성 있는거라고...? 무슨 말일까..
>>229 근데 나도 독일 백작 리스트 이런거 찾아보고 있었어ㅋㅋㅋㅋ
안녕!! 아까부터 열이 안 떨어지는 에스 등장😂😂😂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은 쉬어갈게 대신 내일 문제 두 개>
>>227 화살을 손에 쥔 참새에게는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헉 건강이 가장 중요하지 푹 쉬어!
>>233 Who killed cock Robin? I, said the Sparrow, With my bow and arrow, I killed Cock Robin.
배경지식: 하나. 親愛 본문: 하나. 02.20-03.20 / Nom de famille 둘. 비가 오는 날, 떠나기에는 좋은 날씨가 아니야. 셋. 이름이 뭐야? ~11:30
Mein Triumph! >
이렇게 됐으니 오늘 약속했던 나머지 문제 하나는 나중으로 미룰게!!
그리고 우리한테는 오래된 전통이 있지! 시말서를 쓰면 어느정도의 답변 지각은 면해준다>
시말서는 아니지만 너무 짧습니다ㅠㅠㅠ 적어도 문제 내는 시간을 하루 전에 예고해주세요ㅠㅠㅠ 대기탔다가 보고 풀게요ㅠㅠㅠㅠ 親愛는 친애. 02.20~03.20은 물고기 자리, Nom de famille 는 프랑스어로 성(성씨)란 뜻이래!
맞아ㅠㅠ 아니면 제한시간을 늘려주면... 좋겠다...
>>240 오잉 근데 물고기자리는 2월 19일~3월 20일이랭
>>240 >>241 반은 동접자가 있으리라는 확신이었고, 반은 운에 맡겼던건데 역시 고지해주는게 낫겠구나😅 얘기해줘서 고마워>< 하루 전에 알려주는 건 일정변동이 잦아 어렵지만, 가능하면 몇시간 전에는 공지하도록 할게!!!
그럼 오늘은 가볍게 가보자!! 본문: 하나. 주사위 놀이를 하는 그림을 올려줘. 9/8 ~01:59

내가 그린 그림을 올리는 건가... 얍
>>245 옛날 그림들을 생각하고 얘기한거지만, 조건이 없었으니 정답><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귀여운거 아냐??????
>>244 ...설마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 관련 그거 아니지...? 오해한거면 말해줘.. 지울게..
>>246 아앗... 부끄럽네....
10시 반에 보자!!! >>247 노코멘트>
>>249 미안하지만 나는 11시가 좋다 퇴근중이라 (뻔뻔) 해피해피한 추석 되길 바래!
>>250 그럼 11시까지 천천히 진행해보지 뭐>< 한국 오늘 추석인가보네? 즐거운 추석 보내!!!!!!!
본문: 하나. 바다가 불에게 부탁하니, 불의 손에서 바다로, 그리고 분노할 이의 손으로 옮겨질 이 옷이 매서운 창검을 막으리라. 둘. 그를 빌린 이는 금기를 어겼으니, 분노가 일어나 왕자를 죽이리라. 셋. 주인이 사랑한 자는 누구인가? ~11:30
지금 왔다! 11시 16분인데 11시반까지네 미쳐
>>253 ~00:00 >
펜테실레이아? 해설 작성중! 하나. 바다가 불에게 부탁하니, 불의 손에서 바다로, 그리고 분노할 이의 손으로 옮겨질 이 옷이 매서운 창검을 막으리라.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에게 부탁하니 헤파이스토스의 손에서 테티스로, 그리고 분노할 이 아킬레우스의 손으로 이 옷이 옮겨지니, 이것은 매서운 창검을 막을 갑옷이리라. 둘. 그를 빌린 이는 금기를 어겼으니, 분노가 일어나 왕자를 죽이리라. -파트로클로스가 갑옷을 빌리나 성벽 근처에 가지말라는 말을 어기니 트로이의 왕자, 헥토르에게 죽노라. 친우를 잃은 아킬레우스의 분노가 헥토르를 죽이노라. 셋. 주인이 사랑한 자는 누구인가? -아킬레우스가 전장에서 만난 아마존의 여왕, 펜테실레이아에게 첫 눈에 반하나 그녀는 이미 아킬레우스의 창을 맞고 죽어갔노라. 펜테실레이아가 아니면 '폴릭세네' 혹은 브리세이스인데.. 아니면 데이다메이아? 아들인 네오프톨레모스?
>>255 der Freund
>>256 파트로클로스?
>>256 친구라면 파트로클로스? 아 늦었네;;;;
>>251 늦었지만 한국은 내일부터 추석연휴! >>261 그래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지롱
>>257 >>258 정답!!!
>>259 하필 주말에 걸리다니... - 다행이네>< 쉴때는 쉬어야지
>>258 아앗;; 너 레더 해설 보고 쓴거야..... 머쓱
>>262 앗 히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다 >ㅂ
그나저나 이건 선물>< Achilles come down
Achilles Come Down / Gang of Youths Achilles, Achilles, Achilles, come down Won't you get up off, get up off the roof? You're scaring us and all of us, some of us love you Achilles, it's not much but there's proof You crazy-assed cosmonaut, remember your virtue Redemption lies plainly in truth Just humor us, Achilles, Achilles, come down Won't you get up off, get up off the roof? 이건가? 풀번역버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dw12324&logNo=222381141300&categoryNo=23&proxyReferer=
>>265 응!!!
우리는 꽃과 잉크로 죽어가는 이의 이야기를 하는거야.
물어볼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도 좋아!!!
10시에 보자!!
>>269 좋았어!
아앗 나 지금 와파 안 되는 친가에 와있어서 무리겠다.. 잠깐 와파 잡으러 나온거라
배경지식: 하나. 분도. 이탈리아의. 둘. 그 13와 14의 사이에 있는 자가 지시한. 본문: 하나. 바다가 셋 중 두번째에 서있다. 둘. 하나는 다시 돌아오도록, 둘은 에로스의 축복을 받은 채로 돌아오도록. 셋. 그 곳의 이름은? ~23:00
>>271 혹시 몰라서 조금 일찍 올렸어>
베네딕토 13세 14세? 이탈리아의 분도 하면 분도패부터 떠오르는데
트레비분수
>>275 정답!
휴… 아슬아슬했다!^^
해설 배경지식: 분도=베네딕토 옛 세례명 베네딕토13세와 14세 사이에 추대된 클레멘스 교황을 가리킨다. 본문 1은 건축물의 조형을 나타내고 2는 분수에 얽힌 전설을 나타낸다.
>>278 완벽해!!
아홉시에 보자!
본문: 하나. (불순한 산화 코발트 but 끝의 두 글자 순서가 뒤바뀐) + A + (Americano - 미국) 둘. 꽃말은? ~22:00
본문은 꽃 학명 알려주는 것 같고 산화코발트는 Co_O_ 형태인데 o랑 O는 바꿔봤자 크게 의미도 없고… 흠…
zaffre? zaffer zaffer+a+no americano. zafferano. 샤프란. 후회없는 청춘, 환희, 지나간 행복.
염료로 zaffer라고 부르기도 하나보네
>>283 정답!
지난번에 아팠던거 괜찮아!? 그때 못 낸거 마저 내도 되는데? 신화라면 좋다 히히
>>286 응응>< 걱정해줘서 고마워!!
잠시만 기다려줄래?????? 신화 가져올 수 있는지 볼게!
>>288 와아 기다린다! 9시 50분에 다시 그리고 10시에 다시 올게
곧 올릴게!
응응! 기다린다!
본문: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22:59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히포메네스, 키벨레는 아니고..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우라노스가 낳았으나 제우스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에우메니데스도 아니고, 아프로디테도 아니다.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에리니에스...? 이것만으론 부족한데 힌트 부탁해..
>>294 흑암->밤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밤의 여신 닉스가 낳았으나 제우스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세 여신에게 황금사과를 던진 에리스도 아니며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히프노스(휴프노스). 제우스에게 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닉스에게 보호를 요청하여 강대한 닉스를 제우스가 어찌하지 못 하여 내버려두었다는 일화.
>>296 땡! 추가 힌트는... Der Tod!
타나토스라고...? 번개가 어찌하지 못 했다는 부분을 보면 히프노스에 가까운것 같았는데 해석가능할까 저게 맞다면..
>>298 타나토스도 아냐!! 두번째 문장에 나오는 자들은 죽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타나토스는 안온함쪽
정답! 모로스! 제우스마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파멸로 이끄는 신이자 죽음을 상징하는 신!
>>301 정답!!
짱이야>
아홉시에 보자!
아홉시에 보자!
본문: 하나. 대지에 서풍이 불었다. 둘. 봄의 대지는 달아났으나, 서풍은 이토록 강력하여 셋. 그들은 결혼하였고, 서풍은 꽃이 가득한 온 세상의 정원을 선물했다. 넷. 그리하여 대지는 옛 이름을 버렸다. 다섯. 그러니 친애하는 가명의 독자들이여, 그녀의 초상을 내게 주오. ~22:00

클로리스>플로라. >>308 신화에는 무적이다(아님)
>>307 6분컷...
다들 신화에는 전문가구나😅😅😅
아쉽겠지만 오늘 문제는 여기까지! 내일 다시 올게!! 심심하면 아무거나 물어봐도 좋고!
미안하지만 오늘 모르트 상태가 조금 안 좋네 혹시 잘못 걸리기라도 하면 생각보다 이게 일찍 끝나버릴지도 몰라서 오늘은 잠깐 건너뛰고 다음에 두 개로 찾아올게!!!! 농도도 체크해야하니까😅😅😅 미안해, 내일 보자!!!
농도요??? 농도요????
>>312 응?
농도를 체크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314 말그대로???
모르트 하쿠나 마타타의 피의 농도를 체크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316 그건 아니야🤣🤣🤣🤣 혈중농도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약품 얘기!!! 애초에 모르트한테는 이것도 허락맡고 하는거야😅 걔가 하자고 했고?
약을 혈관에 주사.... ㅎㄷㄷㄷㄷ(날조)
>>318 🤔 주사는 안 하는데
아니 마약 아니거든????
10분~20분 후에 보자!
배경지식: 하나.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가 나오는. 둘.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문: 셋. Lord, 그리고 그의 새로운 사상의 희생자. 넷. 단순한 품성의. 다섯. 둘의 이름은? ~23:00
늦었지만…폴룩스?
>>323 땡! 제한시간은 오늘 저녁 7시까지로 늘릴테니까 천천히 찾아봐>< 힌트 필요하면 얘기하고!
으음 모르겠다 힌트ㅠㅠ
>>325 오직 감각과 영혼. 그 서로를 통해서만 서로를 치유할 수 있다.
에로스와 프시케?
>>327 땡! 신화 아니야!
도리언 그레이와 헨리 워튼?
>>329 정답!
엌 진짜냐...?! 힌트 보고 "영혼만이 감각을 치유할 수 있는 것처럼 감각만이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지요" 헨리 워튼의 대사가 바로 떠올라서 혹시나 적어봤는디! 해설 보고 싶다 히히
>>331 😮😮😮 역시 너무 주요한 문장이었네!!! 하지만 그걸 외우고 있는게 더 대단한걸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 (도리언 그레이의 별칭)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 (헨리 경의 이론) Lord (Lord Henry wotton) 그의 새로운 사상 (헨리 경이 내세웠던 새로운 쾌락주의) 단순한 품성 (소설 초반, 헨리경과 바질의 대화에서 바질이 도리언은 단순하고 아름다운 품성을 가지고 있다며 영향을 주지 말라고 이야기)
모르트는 따지자면 이거지. 헨리 경의 사상과 도리언의 젊음이 하나로 합쳐진거>
어제 문제를 오늘까지 이어왔으니까, 오늘은 가벼운 질문만 할게!!!
모르트 보고싶지 않아??????
>>335 어느 순간부턴가 안 왔는데 뭐야 뭐야
뭐야뭐야
부르면 올 걸??? 문제 푸는 것 이외에는 우리 서로 질문도 없었잖아>< 사실 꾸준히 체크는 하고 있었을걸
뭐 무슨 일이라도 있겠어🤣🤣🤣🤣
>>311 >>317 (동공지진)
>>340 괜찮아 허락 맡았다니까???
에스 당신 자꾸 의미심장한 공포 분위기 조성할래요?
우리는 왜 모든 방식으로 기록을 남길까요? 우리의 기록은 의미를 가질까요?
무엇이 우리의 삶을 증거하나요?
없을 때는 걱정해도 막상 눈에 보이면 그리 반갑지는 않아??
9시에 보자!
오늘따라 레더들이 적어보여서 촉박한 문제는 패스>< 본문: 하나. 이 새는 여러 방식으로 말한다. 다시는 안 돼. 이젠 끝이야. 아니면 영영 없으리라! 하지만 그 모든 말의 본질은 같다. 둘. 이 새는 성스러운 태고, 옛적으로부터 왔다. 셋. 아테나의 상에 내려앉아. 넷. 한밤중 저승의 해변. 넌 그곳에서 어떤 고매한 이름자를 가졌니. 내가 물었다. 다섯. 그 새는 무엇인가. ~23:00
정답! 갈까마귀!
>>345 아아니야 바빠서 그런거지 반가운 건 맞아...!
>>348 정답!!
>>349 장난이야>< 알지알지
D-14
헉 뭐야 D-14면 9월 30일인데
>>353 ㅇㅁㅇ 그 때 한국 12시 지났었구나!!!
그... 여기 기준으로😅 그건 특히 모르트한테 하는 얘기기도 했으니까
>>355 거기 기준으로 먼데 9월 29일?
>>356 29일!
아니 잠깐만 세계 심장의 날? 모르트의 심장 적출해서 기증하게??
>>358 그건 건강해야만 기증할 수 있는거 아냐???
지금 15와 4니까 이렇게 하자! 오늘은 문제 없음! 대신 모리스 라벨-물의 유희나 크라이슬러-아름다운 로즈마린 둘 중 하나를 듣고 감상평 써 줘>< 길이 상관 없음! 가장 먼저 올라오는 감상평 기준으로 볼거야
본문: 하나. 그는 나를 속였다! 둘. 겨울 바람이 어찌 방향을 바꾸나? 셋. 그러나 삼경에 바람이 일리라! 넷. 문득 섬뜩하여지니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다섯. 이미 준비된 배가 있었으니, 지혜있다면 쫓지마라. 여섯. 선미에서 살이 날라오리라. 일곱. 그러하니, 이 중 아무의 이름을 대어보아라. ~23:40
오디세우스 이야기같은데... 우티스(Ουτις)?
>>362 땡!
폴리페무스? 이쪽이 아닌가.. 아 '아무'의 이름이면 '아무도 아니'다의 이름을 대라는건가 오디세우스?
아아니 정오답 정도는 주시라요... 힌트 줘봐요!!
>>364 미안😅😅 땡!!
연장! ~00:00
>>365 동남풍
그로신 아니야!!
조조?
>>370 정답!
와! 이번엔 적벽대전이었네
어떻게 동남풍 나오자마자 알았어?
아이코 확인이 늦었네… 삼경이나 살을 날리다, 이런 키워드들 때문에 이번엔 동양 쪽인가 싶었거든. 그리고 두번째! 제갈량 동남풍 기도는 유명하니깐ㅎㅎ 사실 서양 신화들 사이에 삼국지는 너무 급발진인가 싶었는데 동남풍 힌트 나오니까 딱! 알겠더라고
좋아하는 장르 나와서 너무 주절주절한 건 아닌가 모르겠네😅
>>374 >>375 아냐 오히려 좋아>< 설명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는 삼국지 좋아하는구나? 이것도 종종 내야겠다!!!
ㅎㅎ열심히 맞혀볼게!
본문: 하나. 시로 된 책 둘. 백삼 : 셋. 오후 3시. (24) 넷. 문장을 이야기하라. ~23:00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시편 103편 15절
>>379 정답!
신화(????)라서 빠르게 맞췃다
그러니 꽃이 아름다움으로 인간을 죽이기도 하는 법이지.
어쨌든 여긴 좀 더 물리적이지만>
>>382 나 이럴 때 쓰는 말 알아! 짱이다!!!!
꽃의 성분.. 약... 독....?! 꽃의 독한 성분으로 만든 약을 모르트에게 넣고 있니!?(의심암귀) 모르트 괜찮으면 당근을 안 괜찮으면 하트를 흔들어줘
>>386 합의를 했다니까????
>>387 합의 한 뒤에 안 괜찮아졌을 수도 잇지 그보다 진짜 꽃의 성분으로 만든 약을 투약하는 거야...? 부정 않네...? 이거 맞춰야하는 번외 문제 진상인가...?
>>388 적어도 꽃의 성분으로 만든 독을 투여하는 건 아냐
애초에 걔가 하자고 그랬다니까
본문: 하나. 水을 所有한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넷. 셋 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23:50
나타...?
>>392 땡!
>>393 아니 정답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더 시간 주이소
비슈누?
>>394 ~9/20 08:00 >>395 땡!
하나. 水을 所有한 >물을 소유한 물주전자를 들고 있는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보련화(연꽃)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4개의 팔. 넷. 셋 중 하나이다. >힌두교 세 신 시바 비슈누 브라흐마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브라흐마
>>397 땡!
1. 산스크리트어로 '물이 흐르는' '풍부한 물을 소유하는 그녀' 2.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3. 4개의 팔. 4. 세 트리데비중 하나. 5. 사라스바티.
>>399 정답
진정한 예술은 창조적인 예술가의 견딜 수 없는 충동에 의해 탄생한다.
진정한 예술은 내겐 거창한 단어지만,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은 저 충동에 있으리라 생각해요.
에스는 내 생사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강압한 적 없어요.
즐겨요. 의심해도 좋고.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사실 우린 더 이상 문제를 맞힐 필요가 없어😅
뭘 해도 이미 결론이 났거든
???????
그래도 문제 더 풀고싶으면 상관없지만🤔🤔🤔🤔 아니면 무슨 말인지 맞혀봐도 되고!!!
질문해도 괜찮아>< 하지만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을거야!
이제까지의 문제들의 답들이 어느 정도 연관 있는지?
>>410 모든 문제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추가 코멘트가 붙은 것들은 어느정도>
그러니까 굉장히 은유적으로!!
>>357 모르트 때문에 29일까지의 리미트가 걸렸다면 모르트는 악마인걸까? 그 날은 대천사들의 축일이기도 하니까 >>333 쾌락과 불멸에 관련된…?
디오니소스적 예술인가
>>413 그건 맞아>< 하지만 모르트가 악마는 아니야!! 멀쩡한 사람이니까!!! 근데 좀 성격은 자기파괴적이라는 면에서🤣🤣🤣 >>414 내가 니체의 사상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그런 편!!! 이게 이런 뜻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철학용어들에 대해서는 내가 미숙하고 모르트는 조용히 있으니까 정말 그런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어도 29일에는 너희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더 아리송한 문장도 괜찮다면 모르트한테 질문해봐도 좋고
난 그렇게 진지한 예술성으로 움직이는 편은 아니라서>< 그건 우리한테는 아벨쪽이니까
>>415 잠깐만요.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이건 해명을 좀 하고싶은데, 주변인들한테도 악마취급 받는 건 당신이잖아...
>>419 우리도 이런 신입은 처음이었어
>>420 내 장난감 망가트리는거랑 남 장난감 망가트리는게 같아요?
>>421 다들 남 장난감 망가뜨리려고하지 내거 건드리지는 않잖아>< 좀 독특했지
>>413 저는 악마가 아니지만, 교리상 잘못되었다 생각되는 일을 하려고 드는건 맞아요.
(이해은 안가지만 흥미진진하게 보는 중)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운명적 비극과 파멸은 유구한 소재였죠.
그리고 작가의 침묵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상력도.
그건 곧 망자의 침묵이기도 하고.
모르고 던진 돌은 당연하게 하늘을 가를수도, 당연하게 새를 맞출 수도. 그래도 그건 우연인거죠.
내가 죽으리라 생각하나요?
그리하여 여러분들마저 침묵하면, 종이 친 이후에 베일을 걷어낼 자가 있겠지요.
알아요. 이야기는 너무 어렵고, 정보도 극히 제한되어있지요. 그건 의도였어요.
이전 스레도 참고해야하는지 아니면 이 스레에서만?
>>432 이 스레에서만요. 저는 처음 왔으니까요.
>>408 >>411 은유적이라도 좋으니 단서가 될만한 문제를 더 내줘...
진행될수록 아리송한 느낌이네…솔로몬 이야기도 그렇고… 허무주의에 포커스를 둬야 하나? 자기파괴적 성향은 역시 수동적 허무주의?
여러분이 진실로 알 수 있는 건 동기가 아니라 오직 결과뿐이죠. 작품처럼 갈려지는 수많은 해석이 저를 구성할거예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저는 결과에 대한 단서만 드릴거예요. >>434 나는 예전부터 그냥 말한 적이 없어요. 처음부터 주제를 던지는 건 오래된 방법 중 하나죠. >>435 :D ?
>>434 하지만 원한다면. >>16
어 그러면 모르트 하쿠나 마타타는 지금 스스로에게 러시안룰렛 중인건가
>>438 Wie?
그들은 비극을 사랑한다. 절망 앞에서 꺾이고 마는 가냘픔은 일종의 진리처럼 아름답게 작동한다. 주인공들은 지침 속에서, 희망 속에서, 무거운 칼이나 향좋은 꽃을 들고 의문처럼 죽는다. 걷어내어지지 않는 안개로 들어가면 발목을 적시는 맑고 차가운 물이 느껴진다. 이내 우리는 그곳에서 전부 다른 것을 경험한다.
그러나 이것은 밀려오는 운명의 파도와는 또 다른 양상이다. 어느날 불현듯 닥치는 허무한 마무리에서 큰 공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맹점과 같은 역할을 하여, 진실로 그것이 정말인지 알 수 없는 허상을 우리 스스로 띄우도록 만든다. 빈 공간을 채운 각자의 환상에는 더 낫고 못함이 있을 뿐, 진실과 거짓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무엇도 대답할 수 없다. 첫째는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모두가 아무것도 몰라야 하기 때문이다.
내일과 오늘의 흐릿한 경계 속, 정확히 어느쯤에서 모든 것이 결정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날이 밝기 전에 진실이 전해질 것이다. 여기에는 닭의 목을 비틀만한 절박함이 없다.
그렇기에 이 모든 것이 여러분들께 실로 유감이다.
무엇을 알아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미안해
>>445 아냐. 말 그대로 정말 아무것도 알아내지 않아도 괜찮아! 이제부터 너희는 단지 모든 일의 목격자가 되기만 해도 충분해>
한국 시간에 맞춰서, 한시간의 여유를 두고🤣
Mort and the little boy. 18 and 4
익숙하지? 점수 많은 쪽이 죽는거야.
그리고 이미 결정은 끝났지!
모르트는 더이상 여기에 들어오지 않을거야.
아니 모르트 죽었어???
>>452 >< 이제야 말할 수 있는건데 원래 모르트가 죽거나 죽지 않거나 두 개의 선택지를 놓고 한 게임이야♡(╹ε╹♡)
모르트가 나랑 처음 만나고 두 달쯤 지났을 때 먼저 나한테 제안했어 자신의 첫번째 실험이자 혹은 마지막 실험으로 이걸 하고 싶다고!!!
일종의 러시안 룰렛을 아주 느리게 한거야 나는 문제를 너희들이 맞힌 경우와 아닌 경우에 각각 죽음과 생존에 대한 포인트를 체크하기로 했고, 모르트는 뭐가 어떤 포인트인지 모른채로 그냥 지켜본거지
근데 말야, 여기까지는 합의된 내용이고 사실 하나 더 숨겨놓은게 있기는 했어♡(╹ε╹♡) 걔는 본인의 생존과 죽음만을 걸었지만, 나는 걔의 생존에 다른 하나의 죽음을 걸었거든
개인적으로 아는 애였고 어차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애였어 그것때문에 저번에 쉰거기도 하지만😅😅 여하튼 이렇게 되었으니 걔는 좀 더 살겠지 뭐
뭐 더 궁금한거 있어???
허어...
음.... 모르트는 왜 이런 실험을 하고 싶었던 거야....?
>>460 그게 제 미학이었으니까요.
만약 내가 살아있다고 하면 믿을 건가요? 일방적인 과거만 남아있어도 아직 현실에 존재함을 믿을 건가요? 세 번 부정해서 속아넘어간 것은 로마군이었지, 어부였겠나요. 하지만 닭이 울기는 할까요?
그의 말이 온전히 사실이라고 믿어요? 반지, 주변, 그 장미. 미국의 것을 기준으로. 문장부호 없이. 10, 13, 13, 20, 34, 36, 38 @yopmail.com에 들어오세요. 일주일 안.
고리 성운과 장미성운인가 했는데 그 뒤부터 막혔다... 이쪽이 아닌가?
>>464 주변 -> around
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Ashes! Ashes! We all fall down! deeaops ?
아니네 deepsea인가?
📧
reverse 하래서 그림에서 뒤집어서 단어를 얻었는데 입력해보니 메일이 이상한데..?
>>468 메일의 내용(링크)와 그 링크의 내용을 여기에 공유해도 되는지? 아니라면 앞으로 메일 내에서만 해결...?
>>470 공유해도 좋아요.


감사감사 https://ibb.co/2Fn9gN7 @yopmail.com CLock이 아닌거 같은데 내가 뭘 잘못한 부분 있을지?
bang!
glock...?도 아닌 거 같은데 뭘까
🤔 제목을 잊지 마세요.
>>475 Vanitas랑 glock 연관을 모르겟 습니다 선생님... 힌트 하나만 더...
>>476 사진의 제목!
reverse가 그림의 reverse뿐만 아니라 철자도 포함이엇군...
📧
다음 문제는 내일. 그동안 이곳과 스레에 어떤 말을 채워도 좋아요. 추측? 감상? 어쩌면 오늘의 TMI! 메일 내용! >>463의 내용은 마더구스 동요중 하나인데 반지, 주변, 그 장미. >Ring around the rosie 그대로 영어로 번역하면 되더라구 그래서 동요 가사를 부호 없이 붙여서 숫자=순서대로 뽑으면 deepsea가 나옴. 이게 첫번째 문제의 메일이였고 >>472 이 두 번째는 직접 풀어봐! 내일 메일함에 올 문제 직접 풀러 와 >
>>472 근데 아무리 봐도 'C'Lock인데 왜 'G' Lock가 되는걸까...?
>>481 오스트리아와 >>473이 힌트라고 말해둘게요.
erock?
미안해요, 바빠서 하루만 쉬어갈게요.
하......
하루만 더....... 아마도......
미안해요. 쌓여가는 일에 덮여서 질식하는 일은 없도록 해볼게요......
뱅이나 오스트리아가 힌트라면 글록 권총인데! 근데 reverse랑 연관은 모르겠다. 선생님 언제 오시나요...
>>488 >>478 힌트. Glock reverse @yopmail.com =?
아 그래서 메일주소가 정답이었군.... 다음 문제는 아직인거죠..?
>>490 ㅇㅇ!!! 아마 다음 문제가 나오면 메일 이모티콘 올려주실듯!
오늘도 바쁘시구나... 뽜이팅ㅠ
주말에 뵈어요...
폭파시키고 싶네.
자니..?(질척)(주접)
뭐야 새로운 문제가 나왔었네!!! 스레딕에 안들어온 나 반성해
엥 두번째 메일 내역이 싹 날아갔는데...?
아직도 많이 바쁜가.....힝구
>>498 메일 내역 싹 날린걸 보면 펑 한듯..
>>499 힝구..... 근데 yopmail이라는 곳이 메일이 최대 8일까지만 보관된다는 것 같더라.. 의도적으로 펑한거 아닐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