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샌즈!

일기 2022/09/19 17:45:51

#1 잼미니 2022/09/19 17:45:51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겁.나.어.렵.습.니.다. 네 저는 중2 젬민이입니다 이제 중3입니다 욕이 짅자 만으니 주의하새요 ★이★름★기★억★ 현석(♂) : 대충 좋아했던 걔 (지금은 아님!!!!!!!!) / 라빈(♂) : 대충 화이트데이에 선물 준 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걔 썬햐(♀) : 대충 싸운 걔 / 징어(♂) : 대충 연애했다 말았다 했다 하는 걔 헌째(♂) : 대충 다른 반 친한 걔 / 타몽(♂) : 대충 썬햐랑 쌍둥이인 걔 스원(♀) : 대충 ld 잘 그리는 걔 / 골드(♀) : 대충 귀염뽀짝한 거 잘 그리는 걔 체어(♂) : 대충 마술 잘 하는 다른 반 부반장 걔 / 준민(♂) : 대충 수학 89점 맞고 못쳤다는 걔 환타(♂) : 대충 키 180 넘는 축구 잘 하는 걔 / 우(♂) : 대충 조장 맡아서 개고생한 걔 구리(♀) : 대충 2학년 올라와서 친해진 걔 / 타스(♀) : 대충 내 뒷담 주도한 걔 목★표 고딩 되기 전에 공부 좀 하자...

#2 잼미니 2022/09/19 17:47:03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ㅅㅂ니다

#3 잼미니 2022/09/19 17:47:22

근데 ㅅㅂ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ㅅㅂ니다

#4 잼미니 2022/09/19 17:47:39

ㅈ됐습니다...

#5 잼미니 2022/09/19 22:02:34

계속 내 방에만 있으니까 방구석 폐인이 된 느낌이다

#6 잼미니 2022/09/19 22:03:33

아 근데 시험날에는 또 학교에 나와서 시험만 치고 가란다...

#7 잼미니 2022/09/19 22:03:57

걸릴거면 시험 끝나고 걸리지 왜 이 타이밍에 걸리냐...

#8 잼미니 2022/09/19 22:05:08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 간다고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노래방도 못 가고

#9 잼미니 2022/09/19 22:05:34

쉴 거면 확실하게 쉬어야 하는데 시험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10 잼미니 2022/09/19 22:06:07

코로나도 코로나대로 빡치는데 타이밍이 개같아서 더 빡친다

#11 잼미니 2022/09/19 22:07:00

아 계속 방에만 있으니까 심심하다아

#12 잼미니 2022/09/19 22:07:14

나가서 맑은 공기 쐬고 싶다아

#13 잼미니 2022/09/20 18:52:37

아파서 그런지 시험공부를 더 안 하게 되는 듯

#14 잼미니 2022/09/20 18:52:58

사실 멀쩡했어도 안 했을 것 같지만

#15 잼미니 2022/09/20 18:53:58

왜 아픈데 시험을 쳐야 하지.....

#16 잼미니 2022/09/20 18:56:05

코로나 때문에 안 치는 거면 인정점으로 50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17 잼미니 2022/09/20 18:56:26

아 근데 또 안 치기에는 내 성적이 좀 애매하다..

#18 잼미니 2022/09/20 18:57:17

막 겁나 잘하고 그런 건 아닌데 또 50점보단 높은 그런 점수

#19 잼미니 2022/09/20 18:57:36

아예 확 낮았으면 그냥 안 치고 넘어가는 건데

#20 잼미니 2022/09/21 21:12:56

내일 시험이다

#21 잼미니 2022/09/21 21:13:23

잣됐다 시험 공부 하나도 안했다

#22 잼미니 2022/09/21 21:13:37

그래도 이번에는 변명할 거리는 있다

#23 잼미니 2022/09/21 21:13:59

코로나 때문에 공부 못한 셈 치고 아예 망칠까

#24 잼미니 2022/09/21 21:16:18

으 지금이라도 공부해야겠다

#25 잼미니 2022/09/21 21:16:29

내일 과학 수학 영어 치는데

#26 잼미니 2022/09/21 21:16:42

아 잠만 왜 어려운 것만 붙어있냐

#27 잼미니 2022/09/21 21:17:16

과학은 암기과목이니까 상관없는데 수학이랑 영어가 붙어있는 건 좀 에바인듯;;

#28 잼미니 2022/09/21 21:17:51

몰라 영어는 포기하고 수학만 판다

#29 잼미니 2022/09/21 21:18:35

영어랑 수학은 원래도 못했으니까 괜찮아

#30 잼미니 2022/09/21 23:04:14

공부하기 시러...... 살려줘.....

#31 잼미니 2022/09/21 23:04:27

해도해도 안끝나.......

#32 잼미니 2022/09/21 23:04:41

과학 공부 끝나고 수학도 해야 돼.......

#33 잼미니 2022/09/21 23:05:15

그냥 다 때려 치우고 싶은데 이번엔 꼭 내 친구 따라잡고 싶기 때문에

#34 잼미니 2022/09/21 23:05:30

하.... 다시 공부나 하자

#35 잼미니 2022/09/22 00:00:16

드디어!!!! 과학!!!!! 공부가!!!!!!!!!! 끝났다!!!!!!!!!!!!!!

#36 잼미니 2022/09/22 00:00:31

와 씨 존나게 고생했다 과거의 나

#37 잼미니 2022/09/22 00:01:02

수학은 자습시간 있으니까 그 때하고 지금은 어여 정리하고 자라

#38 잼미니 2022/09/22 00:01:21

아 아니다 형광펜만 긋고 자자

#39 잼미니 2022/09/22 17:33:48

조졌다...

#40 잼미니 2022/09/22 17:34:08

클났네 세 과목 다 60점 정도 받을 것 같다...

#41 잼미니 2022/09/22 17:34:29

영어 수학은 오르는거라 괜찮긴 한데 과학이 문제다

#42 잼미니 2022/09/22 17:35:10

만약에 진짜로 과학 60점대 맞으면 저번 기말보다 거의 30점 깎이는건데...

#43 잼미니 2022/09/22 17:35:43

남은 과목을 어떻게든 올백을 맞아야 최소 평균 80은 되는데..

#44 잼미니 2022/09/22 17:36:19

진짜 어떡하지 와 저번보다 평균 내려가면 안되는데

#45 잼미니 2022/09/22 17:39:43

ㅇㄴ 저번 중간 평균 70점대였고 저번 기말 평균 80점대였어서 '와 10점씩 오르니까 이번에 평균 90 찍어보자' 이ㅈㄹ 하고 있었는데

#46 잼미니 2022/09/22 17:39:59

90은 커녕 70도 안 되게 생겼네..

#47 잼미니 2022/09/22 17:40:20

아 몰라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이라고 치고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뭐

#48 잼미니 2022/09/23 21:32:49

시험 완벽하게 조지고 왔다

#49 잼미니 2022/09/23 21:33:23

ㅅㅂ 저번 기말 평균 80점대였는데 이번에 60점대로 떨어지게 생겼다

#50 잼미니 2022/09/23 21:33:56

암기과목이 조금씩은 점수가 다 떨어진 것 같다

#51 잼미니 2022/09/23 21:34:11

특히 과학이랑 역사

#52 잼미니 2022/09/23 21:34:28

한 2~30점 정도 떨어진 듯?

#53 잼미니 2022/09/23 21:36:49

아 인생 ㅈ같다

#54 잼미니 2022/09/24 20:12:50

내일이면 자가격리 풀린다

#55 잼미니 2022/09/24 20:13:04

드디어...! 밖에 나갈 수 있어!!

#56 잼미니 2022/09/26 19:13:40

시험 점수가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

#57 잼미니 2022/09/26 19:13:55

오늘 역사랑 국어 채점 했는데

#58 잼미니 2022/09/26 19:14:24

역사는 아직 내 시험지를 못 받으셨다 해가지고 점수 못 봤고

#59 잼미니 2022/09/26 19:14:43

국어는 시1발... 저번보다 17점 내려갔다

#60 잼미니 2022/09/26 19:19:58

이번에 진짜....망했다...

#61 잼미니 2022/09/26 19:20:14

근데 ㅅㅂ 보니까 다같이 망했더라....

#62 잼미니 2022/09/26 19:27:53

아 걔 머리 스타일 ㅈㄴ 변했더라. 내가 안 왔던 사이에 도대체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머리카락이 그렇게 변한건지...

#63 잼미니 2022/09/26 19:28:26

근데 얼굴이 괜찮아서 그런지 안 어울리지는 않더라

#64 잼미니 2022/09/26 19:28:49

그래도 예전 스타일이 더 나은 듯

#65 잼미니 2022/09/26 19:29:21

애들 말로는 완전 모히칸 스타일 비슷하게 깎고 왔다 하더라

#66 잼미니 2022/09/26 19:29:40

일주일이나 지났으니까 꽤 긴 거겠지

#67 잼미니 2022/09/26 19:29:59

아 내가 그 모습을 봤어야 하는건데

#68 잼미니 2022/09/26 19:30:04

아쉽네

#69 잼미니 2022/09/26 19:30:44

하 ㅅㅂ 근데 그 머리스타일을 해도 인물이 봐줄만하다는게 너무 킹받는다

#70 잼미니 2022/09/26 19:31:43

아 진짜 잊을만하면 겁나 빠져버리네

#71 잼미니 2022/09/26 19:32:28

저번에는 시력이 안 좋아져서 안경 맞추고 왔던데

#72 잼미니 2022/09/26 19:32:41

ㅅㅂ 근데 안경 쓴 것도 개잘생겼음

#73 잼미니 2022/09/26 19:33:21

교복 처음 입었을 때도 ㅈㄴ 잘생겼었음

#74 잼미니 2022/09/26 19:33:51

그 때 넥타이를 처음 매는 거여서 매는 법도 제대로 몰랐었던...ㅋㅋ

#75 잼미니 2022/09/26 19:34:11

그 모습마저도 어리바리한 것 같아서 귀엽더라ㅋㅋ

#76 잼미니 2022/09/26 19:34:33

아쉽게도 그 뒤로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교복을 입고 오지는 않았지만

#77 잼미니 2022/09/26 19:35:40

아 근데 ㅅㅂ 잊어야 하는데 그래야 걔도 편해지는데

#78 잼미니 2022/09/26 19:35:58

잊은 것 같은데도 계속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다...

#79 잼미니 2022/09/26 19:37:00

걔 말고 다른 애들 얘기를 하자.... 걔 애기 계속 하면 자꾸 생각난다....

#80 잼미니 2022/09/27 19:27:18

히히 역사 32점ㅎㅎ ㅈ됐다ㅎㅎ

#81 잼미니 2022/09/27 19:27:24

ㅎㅎ...

#82 잼미니 2022/09/27 19:27:50

시발 웃을 때가 아닌데

#83 잼미니 2022/09/27 19:28:07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ㅎㅎ

#84 잼미니 2022/09/27 19:28:24

하 시발 32점이 말이 되냐

#85 잼미니 2022/09/27 19:28:35

그게 시발 사람이 맞는 점수냐?

#86 잼미니 2022/09/27 19:29:01

니 저번 기말 때는 잘 받았잖아...

#87 잼미니 2022/09/27 19:29:17

ㅋㅋㅋ 86점에서 32점으로 추락ㅋㅋㅋ

#88 잼미니 2022/09/27 19:29:29

시발ㅋㅋㅋ 이게 말이 되냨ㅋㅋ

#89 잼미니 2022/09/27 19:29:43

아 시발 얼마나 공부를 안한 거야ㅋㅋㅋ

#90 잼미니 2022/09/27 19:29:54

아 진짜 미치겠다

#91 잼미니 2022/09/27 19:30:06

암기과목은 진짜 믿었는데....

#92 잼미니 2022/09/27 19:30:27

시발 그냥 목표를 정하자

#93 잼미니 2022/09/27 19:30:43

다음 시험 예상 점수를 정하고 그거 넘겨보자

#94 잼미니 2022/09/27 19:31:21

지금 나온 거는 국어 81 과학 72 역사 32 나머지는 아직 안 나옴

#95 잼미니 2022/09/27 19:31:42

와... 역사 점수 봐라 압도적이네ㅋㅋㅋ

#96 잼미니 2022/09/27 19:32:14

근데 뭐 아직 정해진 건 아니고 몇번 더 계산 해보고 변동이 있을 수도 있는거니까

#97 잼미니 2022/09/27 19:32:24

근데 시발 진짜 희망이 없다

#98 잼미니 2022/09/27 19:32:55

목표는 음 일단 남은 거 시험 점수 보고 좀 결정을 해보자

#99 잼미니 2022/09/27 19:33:20

최소한 이번 주 안에는 나오겠지 뭐

#100 잼미니 2022/09/27 19:44:22

아 근데 시발 생각할 수록 더 빡치네

#101 잼미니 2022/09/27 19:44:43

아니 ㅅㅂ 32점이 사람이 받는 점수냐고 ㅅㅂ.....

#102 잼미니 2022/09/27 19:45:16

진짜 내가 다음 기말 때 역사 점수 못 올리면 진짜 사람이길 포기한다 ㅅㅂ

#103 잼미니 2022/09/27 19:45:58

내가 역사 80 못넘기면 ㅅㅂ 사람이 아니라 개다...

#104 잼미니 2022/09/27 22:44:24

그래.... 진짜 전 과목 80점만 넘겨보자....

#105 잼미니 2022/09/27 22:44:34

노력하면 안 될게 없다...

#106 잼미니 2022/09/28 20:13:16

기가 점수가 조금 낮다....

#107 잼미니 2022/09/28 20:13:24

ㅅㅂ 이제 믿을 게 없다...

#108 잼미니 2022/09/28 20:14:01

학교에서 울었다. 걍 쌓여 있던게 한번에 터졌다

#109 잼미니 2022/09/28 20:14:15

그래도 위로해주는 애들은 있었다

#110 잼미니 2022/09/28 20:14:25

위로를 해주니 기분은 좋았다

#111 잼미니 2022/09/28 20:14:47

에휴 시발 공부나 마저 하자

#112 잼미니 2022/09/29 23:23:35

와... 인생 포기하고 싶다

#113 잼미니 2022/09/29 23:23:52

시험 점수가 진짜.... 처참하다...

#114 잼미니 2022/09/29 23:24:26

시발 수학점수 망쳤다고 해서 몇점이냐고 물어보니까

#115 잼미니 2022/09/29 23:24:37

89점이라더라 개같은넘

#116 잼미니 2022/09/29 23:24:52

ㅅㅂ 60점 맞은 사람 앞에서 그게 할 소리냐

#117 잼미니 2022/09/29 23:25:06

개같은 기만자 새끼

#118 잼미니 2022/09/30 22:10:56

아 시발 연애 하고 싶다..

#119 잼미니 2022/09/30 22:11:34

그 열여섯시간 사겼다는 애도 연애 하는데 왜 나는 못해?

#120 잼미니 2022/09/30 22:11:48

왜 난 연애 못해..?

#121 잼미니 2022/09/30 22:12:05

시발 나만 모솔인 것 같아서 더 슬프다

#122 잼미니 2022/09/30 22:12:25

아 그냥 숨참고 한강 다이브 하고 싶다

#123 잼미니 2022/09/30 22:12:44

안타까운건 주위에 강이 없음

#124 잼미니 2022/09/30 22:12:58

있다고 해도 수심 얕은 하천 정도?

#125 잼미니 2022/09/30 22:13:11

시발 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평 한거지

#126 잼미니 2022/09/30 22:13:35

성적도 낮고 남친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친구도 없고

#127 잼미니 2022/09/30 22:13:46

있는 게 없네

#128 잼미니 2022/10/02 20:03:50

포켓몬빵이 또 새로 나왔다고 한다

#129 잼미니 2022/10/02 20:04:05

할로윈 시즌으로 나왔다고 그러던데

#130 잼미니 2022/10/02 20:04:22

포켓몬빵.... 그는 언제까지 뇌절을 외칠것인가...

#131 잼미니 2022/10/02 20:04:39

진짜 잊을 만 하면 나온다

#132 잼미니 2022/10/02 20:51:16

나는 문자 대화 한 거를 안 지우고 다 남겨놓는 편이다

#133 잼미니 2022/10/02 20:51:37

남겨놓았다가 생각날때마다 읽는다

#134 잼미니 2022/10/02 20:52:06

예전에는 캡쳐를 해 놓기도 했는데 그건 읽기 불편하더라

#135 잼미니 2022/10/02 20:52:34

물론 환경 차원에서 생각하면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136 잼미니 2022/10/02 20:52:51

그래도 추억이라는 걸 떠올리고 싶을때가 있으니까

#137 잼미니 2022/10/02 20:52:58

방금도 보고 왔다

#138 잼미니 2022/10/02 20:53:07

시1발 ㅈㄴ 흑역사더라

#139 잼미니 2022/10/02 20:53:30

그때 친구랑 싸웠었던 것도 방금 봤는데

#140 잼미니 2022/10/02 20:53:51

겁나 나 혼저 폭발해서 장문으로 다다다닥 밀어붙이더라

#141 잼미니 2022/10/02 20:54:01

ㅋㅋㅋ 존나 흑역사ㅋㅋㅋ

#142 잼미니 2022/10/02 20:54:28

>>140 아 혼자 오타;;

#143 잼미니 2022/10/02 20:54:47

아직까지도 그 친구와 화해는 못한 상황이다

#144 잼미니 2022/10/02 20:55:05

곤란한 건 그 친구랑 친한 친구들이 나랑도 친하다...

#145 잼미니 2022/10/02 20:55:38

내가 애들한테 가면 그 친구가 피하고 그 친구가 가면 내가 피하고...ㅋㅋ

#146 잼미니 2022/10/02 20:56:03

근데 ㅅㅂ 완전 틀어질 정도로 싸워서 또 화해하기가 그렇다

#147 잼미니 2022/10/02 20:56:23

뭐 걔 성격상 이미 내 욕 하고 다녔을 게 뻔하다

#148 잼미니 2022/10/02 20:56:41

다른 친구가 말해준 거 말고도 많겠지

#149 잼미니 2022/10/02 20:58:05

이제 같은 반에도 둘 다 친한 애가 있는데 그 친구도 많이 힘들거다

#150 잼미니 2022/10/02 20:58:21

내 얘기 들어주랴 그 친구 얘기 들어주랴

#151 잼미니 2022/10/02 20:58:50

아 계속 그 친구라고 하니까 헷갈린다

#152 잼미니 2022/10/02 20:59:16

그냥 자주 얘기할 것 같은 애는 이름을 정해두고 적어야 겠다

#153 잼미니 2022/10/02 21:00:01

그러면 나중에 조금 커 가지고 봤을 때 '어어 이새끼 누구였지 갑자기 헷갈리네' 같은 상황을 방지할 수 있겠지

#154 잼미니 2022/10/02 21:01:31

일단 그 싸운 친구(이하 써니로 칭하겠음)가 그 반에 있는 친구(얘는 음.... 베라?)에게 내 험담을 한 건 분명하다

#155 잼미니 2022/10/02 21:01:47

베라가 직접 말해줬으니까

#156 잼미니 2022/10/02 21:02:02

아 잠만 이름을 이따구로 하니까 존나 이상하다

#157 잼미니 2022/10/02 21:02:16

이름을 바꿔보자 음...

#158 잼미니 2022/10/02 21:03:23

콩콩이?

#159 잼미니 2022/10/02 21:03:33

아 시발 존나 구린뎈ㅋㅋ

#160 잼미니 2022/10/02 21:03:48

역시 내 작명 센스 어디 안 갔닼ㅋ

#161 잼미니 2022/10/02 21:04:06

그래도 베라랑 콩콩이 중에 고르면...

#162 잼미니 2022/10/02 21:04:19

시발 둘다 존나 구려서 못 정하겠다

#163 잼미니 2022/10/02 21:04:31

써니는 그래도 봐줄만 한데

#164 잼미니 2022/10/02 21:05:04

아 미친 써니도 안 되겠다ㅏ 방금 연예인 써니 라는 분이 계신 걸 알았다

#165 잼미니 2022/10/02 21:05:21

흠....

#166 잼미니 2022/10/02 21:08:42

아 라빈이 좋다 그 친하다고 했던 친구는 라빈이로 가자

#167 잼미니 2022/10/02 21:08:50

그럼 싸운 친구는...

#168 잼미니 2022/10/02 21:10:23

썬햐 괜찮을 듯 썬햐로 가자

#169 잼미니 2022/10/02 21:11:12

어쨌든 라빈이가 나한테 험담을 했다는 걸 말해주긴 했다

#170 잼미니 2022/10/02 21:11:49

그 막 내가 먼저 물어 봐서 '어 조금 그런 얘기를 했다'같은 뉘앙스로 말한 거긴 한데

#171 잼미니 2022/10/02 21:12:24

근데 시발 걔 딴에는 조금 집착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172 잼미니 2022/10/02 21:12:47

왜냐하면 사람이 착하니까 계속 친구로 두고 싶더라고

#173 잼미니 2022/10/02 21:13:26

근데 썬햐가 막 내 험담 하는 걸 듣고 나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서 조금 멀어질까봐 두려웠던거지

#174 잼미니 2022/10/02 21:13:57

음... 조금 다른 사람 한테도 그런 게 보였을수도 있겠다

#175 잼미니 2022/10/02 21:19:01

그 위에서 말했던 좋아했다던 친구(얘 이름은 현석이?)한테도 조금 그랬던 경향이 있었는데

#176 잼미니 2022/10/02 21:22:42

현석이도 나한테 조금 그런 경향이 있다고 말해준 적 있고

#177 잼미니 2022/10/02 21:44:43

시발 근데 진짜로 애들이 나한테서 다 떠날까봐 두렵다

#178 잼미니 2022/10/02 21:44:55

애초에 내가 잘 했으면 될 문제지만

#179 잼미니 2022/10/02 21:45:05

내가 노력해도 안 되는 것 같다

#180 잼미니 2022/10/02 21:45:20

아니면 그 방식이 잘못된 걸까

#181 잼미니 2022/10/02 21:45:56

국어 수행평가 때문에 단톡을 만들었는데 쉽게 말을 못 꺼내겠다

#182 잼미니 2022/10/02 21:46:15

얼굴을 안 보고 말할 땐 생각보다 쉽게 상처받는다

#183 잼미니 2022/10/02 21:46:38

감정을 제대로 모르니까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상처를 줘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184 잼미니 2022/10/03 20:47:27

으아아아ㅏㅏ

#185 잼미니 2022/10/03 20:47:43

시발 인생 ㅈ같다아ㅏ아ㅏ

#186 잼미니 2022/10/03 20:48:00

아 진짜 아까부터 스레딕에 사진이 안 올라간다

#187 잼미니 2022/10/03 20:48:19

진짜 개 쩌는 노을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데 못 보여주겠다아아아ㅏ

#188 잼미니 2022/10/03 20:48:33

ㅅㅂ 갑자기 왜 사진이 안 올라가지지

#189 잼미니 2022/10/03 21:00:01

아 사진이 안 올려진다

#190 잼미니 2022/10/03 21:00:35

아아아아ㅏㅏ 인생 살기 귀찮다

#191 잼미니 2022/10/03 21:00:52

시발 죽기에는 너무 해보고 싶은 게 많다아ㅏ

#192 잼미니 2022/10/03 21:01:06

아 근데 요즘들어 욕을 좀 많이 쓰는 것 같다

#193 잼미니 2022/10/03 21:01:19

아 욕 줄여야하는데에에에에ㅔ

#194 잼미니 2022/10/03 21:04:18

요즘들어 주변에 연애 하는 친구가 늘어나고 있다...

#195 잼미니 2022/10/03 21:04:46

우리 학년만 해도... 보자.... 한.... 5커플이 넘는다...

#196 잼미니 2022/10/03 21:06:04

내 친구(이 친구는 이미 오징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에 오징어로 하겠다)도 연애 하더라... 심지어 고백을 받음...

#197 잼미니 2022/10/03 21:06:20

와... 걔가 어디가 좋아서 고백을 한거지?

#198 잼미니 2022/10/03 21:06:37

하긴 개인 취향이니까... 뭐... 존중은 해주겠다만은...

#199 잼미니 2022/10/03 21:08:01

이제 오징어에 대한 썰을 조금 풀자면.... 음...

#200 잼미니 2022/10/03 21:08:52

일단은 오징어는 중1 가을 쯤에 정식으로 알게 되었다. 그 전에도 알고 있었긴 했지만 '아 그냥 이런 애가 있구나' 정도?

#201 잼미니 2022/10/03 21:09:39

오징어랑 라빈이랑 친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는 있었다. 본격적으로 친해진 건 중2 올라오고 나서부터

#202 잼미니 2022/10/03 21:10:22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이이저언 레에스으

#203 잼미니 2022/10/03 21:11:10

딱 4~5월달부터 내가 학교에 잠시 남기 시작하면서부터 좀 친해졌다.

#204 잼미니 2022/10/03 21:11:40

내가 학교에 남은 이유는 단지 집에 빨리 들어가는 게 싫어서... 뭔가 친구들이랑 좀 더 있고 싶었다.

#205 잼미니 2022/10/03 21:14:00

어쨌든 그때 딱 나랑 라빈이랑 오징어랑 다른 한 친구(엄... 얘는 헌째로 하자)랑 그렇게 4명에서 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4명에서 좀 친했었음

#206 잼미니 2022/10/03 21:15:20

막 우리반(라빈이랑 나는 1반 오징어랑 헌째는 3반이다) 교실에서 남아서 폰겜도 하고 트럼프카드로 원카드도 하고 도서관에서 막 얘기도 하고 그랬음

#207 잼미니 2022/10/03 21:17:01

아 트럼프 카드가 교실에 있던 이유는 우리반에 있는 친구가 마술사가 꿈인데 그 친구가 항상 카드를 갖고 다님. 이제 그 친구의 친구도 카드를 갖고 있는데 그 친구의 친구 카드를 몰래 사용했던...ㅋㅋ

#208 잼미니 2022/10/03 21:18:49

어쨌든 본론으로 넘어와서 그렇게 남아있다가 어떨때는 나와서 셋이서 축구하고 나는 앉아서 지켜보고 할 때도 있었다. 뭐 그러다가 라빈이 학원 갈 시간 되면 또 넷이서 같이 라빈이 학원 갈 때 같이 집 가고 그랬다.

#209 잼미니 2022/10/03 21:20:39

그렇게 라빈이 학원 가면 또 집 가는 길이 겹쳐서(사실 겹치는 건 아니고 내가 가고 싶은 쪽으로 가도 어짜피 버스정류장만 있으면 집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걍 애들 많이 가는 쪽으로 갔다.) 같이 집에 가기도 하고 그랬다.

#210 잼미니 2022/10/03 21:21:34

뭐 그러면서 자연스레 얘기도 많이 하게 되고 서로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그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했던 얘기들 때문에 서로를 더욱 잘 알게 되었다

#211 잼미니 2022/10/03 21:22:21

그때 도서관에서 막 서로 mbti도 얘기하고 공부 관련 된 것도 얘기하고 그러면서 서로 알게 된거지.

#212 잼미니 2022/10/03 21:22:38

아 근데 나는 오징어가 진짜 공부를 잘 할줄 알았다.

#213 잼미니 2022/10/03 21:23:34

일단 생긴게 조온나 모범생처럼 생겼다. 막 안경쓰고 처음 봤을 때는 '오 평타치는 치는 얼굴이네?' 이런 생각도 들었다.

#214 잼미니 2022/10/03 21:24:11

근데 딱 어릴 때 얼굴 보니까... 진짜 평타치만 치는? 흔한 얼굴이었다. 막 못봐줄정도는 아니고.

#215 잼미니 2022/10/03 21:24:46

아 근데 지금 마스크 벗은 얼굴은 못 봤다. 뭐 그쪽도 숨기고 나도 숨기는 상황이라 내가 뭐라 할 그건 아니지만

#216 잼미니 2022/10/03 21:25:34

어쨌든 난 걔가 공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성적이... 애매하더라...

#217 잼미니 2022/10/03 21:26:19

근데 영어는 조온나 잘침 1학기때 한 86점인가? 받고 2학기 중간 때 96점 받더라.. 개부러운자식

#218 잼미니 2022/10/03 21:27:14

지금은 라빈이가 다니는 수학 학원 다니고 있고, 거기 다니는 여자애 한 명 만나서 행복한 생활 중이다...

#219 잼미니 2022/10/03 21:27:27

시발쓰다보니까왜이렇게부럽냐

#220 잼미니 2022/10/03 21:28:48

오징어 그 자식... 수학은 진짜 못 했다. 분수 덧셈 할 때 분모도 더하지를 않나... 16을 5로 만드는 기적의 계산법을 쓰지를 않나...

#221 잼미니 2022/10/03 21:30:06

아 근데 16을 5로 만든 풀이는 진짜 웃겼음ㅋㅋ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그 라빈이가 오징어 수학 문제 푸는 거 도와주고 있는데 문제집에 '16=선분ab=5' 이렇게 적혀있더랔ㅋㅋㅋ

#222 잼미니 2022/10/03 21:30:22

아 진짴ㅋㅋㅋ 어떻게 16이 5가 되냐곸ㅋㅋㅋㅋ

#223 잼미니 2022/10/03 21:30:41

그래도 영어는 잘 하니까... 시발 존나 부럽네

#224 잼미니 2022/10/03 21:31:33

근데 걔 이번에 수학도 오를 것 같다. 그 학원이 20점을 80점으로 만들어주는 기적(?)을 행한 적 있다고 하니까... 걔도 오를 것 같다..

#225 잼미니 2022/10/03 23:24:25

인물소개에 성별 표시 해놔야 하나...

#226 잼미니 2022/10/03 23:24:39

뭐 어짜피 나만 보는데 상관 없으려나...?

#227 잼미니 2022/10/03 23:24:54

음 모르겠다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하자

#228 잼미니 2022/10/03 23:28:14

아 잠이 안온다 내일 학교 갈려면 지금 자야 하는데에

#229 잼미니 2022/10/03 23:29:04

아직도 사진이 추가가 안 되는 지 궁금해서 틈틈이 사진 추가 해보고 있다

#230 잼미니 2022/10/03 23:29:18

아 ㅅㅂ 아직도 안 되네

#231 잼미니 2022/10/03 23:29:31

아 진짜 왜 안 되지 이게

#232 잼미니 2022/10/03 23:29:55

나만 그런건가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 해도 안되는데

#233 잼미니 2022/10/03 23:30:07

에이 몰라 내일은 되겠지 머

#234 잼미니 2022/10/04 18:44:37

오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235 잼미니 2022/10/04 18:45:26

일단 또 다른 내 친구(이 친구는 타몽이로 하겠다.)도 지금 어떤 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한다...

#236 잼미니 2022/10/04 18:45:42

와 씨 타몽이까지 연애를 할 줄은 몰랐는데...

#237 잼미니 2022/10/04 18:46:28

아 그리고 째헌이도 3일 동안 썬햐랑 사겼다가 오늘 헤어졌다고 한다...

#238 잼미니 2022/10/04 18:46:43

씨발 진짜 나만 연애 못하는거였구나

#239 잼미니 2022/10/04 18:47:09

아.... 진짜 개같네....

#240 잼미니 2022/10/04 18:47:30

라빈이가... 팩폭을 때리더라....

#241 잼미니 2022/10/04 18:47:57

내가 타몽이가 연애한다는 거 듣고 '오~~~!' 이러니까

#242 잼미니 2022/10/04 18:48:17

'저 새끼 저거 모쏠이라 부러워서 저런다' 이러더라...

#243 잼미니 2022/10/04 18:48:33

ㅅㅂ 개빡치는데 맞는 말이라서 반박을 못하겠음...

#244 잼미니 2022/10/04 18:49:31

아 오늘 자리 바꿨다

#245 잼미니 2022/10/04 18:50:04

다행히 맨 앞에 앉게 되었음! 근데 글씨는 여전히 안보이더라...

#246 잼미니 2022/10/04 18:50:22

안경을 쓰긴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ㅋㅋ

#247 잼미니 2022/10/04 18:51:37

아 내 뒤에는 라빈이가 앉게 되었다 뭐 다행인건가

#248 잼미니 2022/10/04 18:52:27

걘 언젠가는 붙게 될 것 같았다더라ㅋㅋ 이걸 뭐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 나쁜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ㅋㅋ

#249 잼미니 2022/10/04 22:01:29

헐 대박 방금 성별 기호의 유래를 알았음

#250 잼미니 2022/10/04 22:02:38

#251 잼미니 2022/10/04 22:03:56

#252 잼미니 2022/10/04 22:04:13

...나만 몰랐던거임...?

#253 잼미니 2022/10/04 22:04:42

어쨌든 신기한 잡지식 +1을 획득했다!

#254 잼미니 2022/10/04 22:05:48

주변에 그림 잘 그리는 친구가 너무 많다

#255 잼미니 2022/10/04 22:05:56

겁나 부러움...

#256 잼미니 2022/10/04 22:06:46

특히 ld 잘 그리는 친구(이 친구는 스원이?) 있는데 진짜 개 부러움

#257 잼미니 2022/10/04 22:07:31

되게 귀염뽀짝한 그림 잘 그리는 친구(이 친구는 골드로 가자)도 있고

#258 잼미니 2022/10/04 22:07:47

개 부러움 나도 그림 잘 그리고 싶음...

#259 잼미니 2022/10/04 22:08:05

근데 둘 다 독학이래... 진짜 재능충들...

#260 잼미니 2022/10/04 22:09:18

아 현석이도 그림 개 잘그림

#261 잼미니 2022/10/04 22:09:36

그 막 식물이나 곤충이나 공룡 같은 거? 잘 그림

#262 잼미니 2022/10/04 22:09:45

ㅈㄴ 부러움

#263 잼미니 2022/10/04 22:35:23

애들 춤추는 영상 보고 왔다

#264 잼미니 2022/10/04 22:35:46

그 축제 준비 때문에 강당에 모여서 연습할 때 찍은 영상인데

#265 잼미니 2022/10/04 22:36:21

개인 소장은 허락 받았기 때문에 심심할 때 마다 돌려본다

#266 잼미니 2022/10/04 22:36:32

애들 춤추는 거 진짜 개머싯음

#267 잼미니 2022/10/04 22:36:52

진짜 축제 리허설이라서 설렁설렁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멋있음

#268 잼미니 2022/10/04 22:38:11

특히 그 작은 친구(많이 나올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까... 셈이로 정해놓자..)가 ㄹㅇ로 개멋있음

#269 잼미니 2022/10/04 22:38:31

셈이는 평소에는 귀엽게 생긴 애인데 딱 춤출때 멋있어짐

#270 잼미니 2022/10/04 22:38:53

진짜... 다시 돌려봐도 ㄹㅈㄷ인 영상들이다..

#271 잼미니 2022/10/05 19:13:21

ௐ 와!!!! 샌즈!!!!!!!

#272 잼미니 2022/10/05 19:13:34

힘들다

#273 잼미니 2022/10/05 19:13:46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

#274 잼미니 2022/10/05 19:13:58

하지만 난 라빈이 그 자식을 이겨야 한다

#275 잼미니 2022/10/05 19:14:14

그 자식이랑 평균이 점점 더 차이가 나고 있다

#276 잼미니 2022/10/05 19:15:13

1학기 중간 때는 0.4점 차이 1학기 기말 때는 2점 차이 2학기 중간 때는 10점 차이...

#277 잼미니 2022/10/05 19:15:24

그 와중에 내가 다 낮았음...

#278 잼미니 2022/10/05 19:15:37

이번 기말때는 진짜 발라버릴거다

#279 잼미니 2022/10/06 22:43:58

ㅅㅂ 내가 너무 말을 심하게 했나...

#280 잼미니 2022/10/06 22:45:04

아니 근데 그 ㅅㄲ(이 자식은 준민이로 간다)가 먼저 빡치게 했다고

#281 잼미니 2022/10/06 22:46:49

아니 내가 국어 수행평가 때문에 촬영할 게 있어서 나가달라고 했더니 그 자식이 갑자기 '아 이제 나쁘게 말하면 꺼지라는거네?' 이 지ㄹ을 하잖아

#282 잼미니 2022/10/06 22:47:19

왜 굳이 나쁘게 말하면 어쩌구 이러면서 날 나쁜사람으로 만드는데

#283 잼미니 2022/10/06 22:48:13

아니 뭐 걔딴에는 장난으로 그랬을 수도 있긴 한데 시발 그 나가달라고 하는데 그따구로 말해 사람 기분나쁘게

#284 잼미니 2022/10/06 22:48:53

그래서 결국 겁나 화내면서 '나가라고' 이 ㅈㄹ 해버렸다.

#285 잼미니 2022/10/06 22:49:09

아 씨 그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게 아니었는데...

#286 잼미니 2022/10/06 23:24:04

테트리스 개 어렵네

#287 잼미니 2022/10/06 23:24:42

그 친구(얘는 환타?ㅋㅋ)가 하길래 해봤는데... ㅅㅂ 환타는 역시 고인물이었다..

#288 잼미니 2022/10/06 23:25:46

뜬금없이 말하자면 환타는 키가 굉장히 크다

#289 잼미니 2022/10/06 23:25:54

180정도 된다

#290 잼미니 2022/10/06 23:26:00

ㅈㄴ 부러움

#291 잼미니 2022/10/07 19:55:35

국어 수행평가 촬영 끝났다!!!

#292 잼미니 2022/10/07 19:55:48

이제 좀 편히 쉴 수 있겠구만ㅎㅎ

#293 잼미니 2022/10/07 21:13:42

노래방 가고 싶다

#294 잼미니 2022/10/07 21:14:04

저번에 시험 끝나고 라빈이랑 째헌이랑 오징어랑 갈려고 했는데

#295 잼미니 2022/10/07 21:14:13

코로나 때문에...

#296 잼미니 2022/10/07 21:14:22

망할 코로나...

#297 잼미니 2022/10/07 21:15:08

그래도 라빈이는 있을 땐 귀찮았는데(...) 막상 없으니까 심심했다더라ㅎㅎ

#298 잼미니 2022/10/07 21:15:21

노래방 가고싶다

#299 잼미니 2022/10/07 21:15:38

혼자 노래방 가서 겁나 노래 부르고 싶다

#300 잼미니 2022/10/08 21:37:19

쓸 말은 없지만 뭔가 매일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와봤다

#301 잼미니 2022/10/08 21:38:17
오 드디어 사진이 올려진다 그런 의미로 달 사진 한장

오 드디어 사진이 올려진다 그런 의미로 달 사진 한장

#302 잼미니 2022/10/08 21:38:38

>>301 저거 폰카로 찍은건데 개 잘나옴

#303 잼미니 2022/10/10 22:43:38

내가 돌아와따...!

#304 잼미니 2022/10/10 22:43:51

어제는 잠시 여행가서 못 왔다..

#305 잼미니 2022/10/10 22:44:17

라는 핑계를 대보지만 사실 여행중에도 글 쓸 시간은 있었다...

#306 잼미니 2022/10/11 23:11:59

어쩌다가 내가 다른 모둠의 스토리를 짜주게 된 거지...

#307 잼미니 2022/10/11 23:12:35

뭔가 하고 싶어서 내뱉긴 했는데...

#308 잼미니 2022/10/11 23:12:52

이거 아무리 봐도 내가 손해인데?

#309 잼미니 2022/10/11 23:13:15

ㅇㄴ 다른 반도 국어 수행평가로 공익광고 만드는 거 하는데

#310 잼미니 2022/10/11 23:13:49

그 2반에 모둠 중에 하나가 국어쌤한테 퇴짜를 맞았다나 뭐라나

#311 잼미니 2022/10/11 23:14:10

그래서 스토리부터 갈아엎고 다시 써야 할 것 같다길래

#312 잼미니 2022/10/11 23:14:26

갑자기 내가 급발진 해서 스토리 써준다고 함

#313 잼미니 2022/10/11 23:15:23

일단 그 조장인 친구(얘는 '우'로 하자)가 스토리 쓴 거 보고 마음에 든다고 하기는 했는데...

#314 잼미니 2022/10/11 23:15:44

분량이 너무 길어서 내일 하루만에 촬영이 될려나?

#315 잼미니 2022/10/12 19:28:42

우 모둠 촬영 잘 마쳤다고 한다

#316 잼미니 2022/10/12 19:28:50

다행이네 그래도

#317 잼미니 2022/10/12 19:29:19

아무래도 그 모둠에 친한 애가 많아가지고 좀 도와주고 싶었던 거 같다...

#318 잼미니 2022/10/12 19:29:46

그 모둠에 우도 있고.. 타몽이도 있고... 현석이도 있으니까....

#319 잼미니 2022/10/12 19:30:01

아 근데 아쉬운건 촬영하는 걸 못봤다

#320 잼미니 2022/10/12 19:30:20

걔네 연기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321 잼미니 2022/10/12 19:43:34

준민이에 대한 설명이 없네

#322 잼미니 2022/10/12 19:43:46

조금 준민이와의 썰을 풀어볼까

#323 잼미니 2022/10/12 19:44:11

일단 화해는 잘 했다 다행히 뭐 예전과 달라진 건 없음

#324 잼미니 2022/10/12 19:44:25

준민이는 공부를 잘 한다

#325 잼미니 2022/10/12 19:44:36

정확히는 수학만 잘 한다

#326 잼미니 2022/10/12 19:44:52

저번에 2차 중간 치고 나서 수학을 망쳤다길래

#327 잼미니 2022/10/12 19:45:05

몇 점이냐고 물어보니까

#328 잼미니 2022/10/12 19:45:20

89점이라고 하더라....

#329 잼미니 2022/10/12 19:45:48

기만자 새끼... 60점 맞은 사람 앞에서....

#330 잼미니 2022/10/12 19:45:57

진짜 나쁜놈이다

#331 잼미니 2022/10/12 19:46:22

근데 같이 있으면 재밌긴 하다

#332 잼미니 2022/10/13 21:32:39

아 뭐 쓰지

#333 잼미니 2022/10/13 21:32:53

뭔가 남기고 싶은데 남길 말이 없다

#334 잼미니 2022/10/13 21:33:55

아 그 얘기를 해볼까

#335 잼미니 2022/10/13 21:34:15

내가 그렇게 무서운가?

#336 잼미니 2022/10/13 21:34:39

그 다른 친구들한테는 무섭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는데

#337 잼미니 2022/10/13 21:35:09

라빈이는 내가 정색하거나 막 책읽을때같이 예민하게 굴때 무섭다고 한다

#338 잼미니 2022/10/13 21:35:41

아니 근데 다른 애들도 그러면 '아 내가 조금 무서워보이나 보다'하고 넘어 갈 수 있는데

#339 잼미니 2022/10/13 21:35:54

다른 애들은 안 그러고 라빈이만 그러니까

#340 잼미니 2022/10/13 21:36:04

ㅅㅂ 나를 싫어하나?

#341 잼미니 2022/10/13 21:36:43

음.... 모르겠다..

#342 잼미니 2022/10/13 21:38:04

혹시 마스크 써서 그런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마스크 벗으면 더 무서울 것 같다고...(벗은 모습을 사진으로 봤지 실제로는 못 봤다고 한다)

#343 잼미니 2022/10/13 21:38:26

아 씨 걍 나를 싫어하는건가?

#344 잼미니 2022/10/13 21:42:32

음... 남자들은 무서운 여자 싫어하나?

#345 잼미니 2022/10/13 21:42:48

그럼 내가 싫다고 돌려말하는 건가....?

#346 잼미니 2022/10/13 21:43:03

아 설마 아닐거야... 아니겠지..

#347 잼미니 2022/10/16 21:04:37

와 역시 나다 꾸준하지 못한 이 모습 한결같군

#348 잼미니 2022/10/16 21:04:48

오늘 밤 샐 예정이다

#349 잼미니 2022/10/16 21:05:09

왜냐하면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일찍 못일어날것 같다

#350 잼미니 2022/10/16 21:05:26

그래서 걍 밤샐려고

#351 잼미니 2022/10/17 01:10:15

헐 좃될뻔했다

#352 잼미니 2022/10/17 01:10:45

몬스터 캔 따는데 소리 겁나 크게 나서 가족들 다 깰 뻔함

#353 잼미니 2022/10/17 01:15:33

아 뭐하지 할 거 없네

#354 잼미니 2022/10/17 01:15:46

음 그림이나 그리러 갈까

#355 잼미니 2022/10/17 01:26:22

헐 오늘 아이들 컴백날이네

#356 잼미니 2022/10/17 01:26:31

뭐 그냥 그렇다고

#357 잼미니 2022/10/17 01:26:52

팬은 아니지만 걍 알고 있으면 좋...나?

#358 잼미니 2022/10/17 01:54:38

갑자기 궁금해졌다

#359 잼미니 2022/10/17 01:55:06

이클립스 민트도 잠 깨기 좋고 몬스터도 잠 깨기 좋으니까

#360 잼미니 2022/10/17 01:55:25

두개를 합쳐서 먹으면 잠이 확 깨지 않을까?

#361 잼미니 2022/10/17 01:55:47

조금 바보같은 발상이지만... 뭐 난 바보 맞으니까

#362 잼미니 2022/10/17 01:56:07

그럼 한번 실험정신으로 먹어보도록 하겠다..

#363 잼미니 2022/10/17 01:56:52

역시 이클립스는 넣자마자 직빵이다

#364 잼미니 2022/10/17 01:57:00

이제 몬스터를...

#365 잼미니 2022/10/17 01:57:15

음....

#366 잼미니 2022/10/17 01:57:30

탄산이 많이 튄다

#367 잼미니 2022/10/17 01:57:43

잠이 조금 더 깨긴 하는 듯

#368 잼미니 2022/10/17 01:58:19

의외로 나쁘지는 않다

#369 잼미니 2022/10/17 01:58:48

그렇다고 계속 먹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잠 깨고 싶을 때 먹는 정도로

#370 잼미니 2022/10/17 01:59:15

그 이클립스 민트 특유의 화한 느낌이 중화되는데 잠은 깬다

#371 잼미니 2022/10/17 02:05:20

오 두시 넘겼다

#372 잼미니 2022/10/17 02:22:22

으으 그릴것도 없다

#373 잼미니 2022/10/17 02:23:05

헐 뭐지 그새 추천수가 늘었네

#374 잼미니 2022/10/17 02:26:06
급하게 그려왔다.... 추천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급하게 그려왔다.... 추천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375 잼미니 2022/10/17 02:58:41

>>359 >>360 ㅅㅂ 님들은 이렇게 먹지 마셈 특히 공복에...

#376 잼미니 2022/10/17 02:58:55

지금 ㅈㄴ 토할 것 같다

#377 잼미니 2022/10/17 02:59:25

먹어보고 싶으면 공복일 때 말고 먹어보셈...

#378 잼미니 2022/10/17 02:59:56

아니 에너지 드링크 자체를 공복일 때 먹지마셈...

#379 잼미니 2022/10/17 03:00:07

나도 지금 급히 배 채우는 중

#380 잼미니 2022/10/17 03:03:58

와! 3시! 밤샘 할 줄 아시는구나! 겁.나.힘.듭.니.다.

#381 잼미니 2022/10/17 03:04:08

내가 왜 밤샌다고 했지

#382 잼미니 2022/10/17 03:04:30

살려주세요 밤 새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383 잼미니 2022/10/17 03:11:18

>>379 아 이게 배를 채운다는게 그 막 밥을 먹는게 아니고 대충 편의점에서 산 초코라떼같은걸로 진짜 배만 채운다는 의미임

#384 잼미니 2022/10/17 03:11:30

...아무도 안 궁금할려나

#385 잼미니 2022/10/17 03:31:09

와 6시까지 2시간 반 남았다아

#386 잼미니 2022/10/17 03:31:20

ㅅㅂ 두시간 반만 찾으면 된다

#387 잼미니 2022/10/17 03:57:42

>>386 아 지금 봤다 오타 참으면인데

#388 잼미니 2022/10/17 18:04:03

헐 정전났다

#389 잼미니 2022/10/17 18:04:10

갑자기 뭐지

#390 잼미니 2022/10/17 18:04:23

보니까 우리 아파트 다 나간거 같은데

#391 잼미니 2022/10/17 18:11:59

아 들어왔다

#392 잼미니 2022/10/18 20:01:05

와 왜이렇게 우울하냐

#393 잼미니 2022/10/18 20:01:22

원래도 그랬지만... 더 그런 것 같다..

#394 잼미니 2022/10/19 19:50:31

으 오늘 날씨 되게 춥다

#395 잼미니 2022/10/19 19:50:43

어제보다 더 추운 듯

#396 잼미니 2022/10/19 23:21:03

학원 다녀보고 싶다

#397 잼미니 2022/10/19 23:21:54

애들은 막 학원 싫다는 말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한번 다녀보고싶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길래 애들 성적이 오르는건지 궁금함

#398 잼미니 2022/10/19 23:29:08

오늘 참치를 먹었는데 츄르 맛이 났다

#399 잼미니 2022/10/19 23:29:30

그 예전에 궁금해서 한번 츄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400 잼미니 2022/10/19 23:29:52

오늘 먹은 참치에서 딱 그맛이 났다.

#401 잼미니 2022/10/19 23:30:27

사실 그거보다 더 짜긴 했는데 맛은 비슷했음 먹자마자 '어? 왜 츄르맛이 나지..?' 할 정도로

#402 잼미니 2022/10/20 19:00:48

접! 혀! 라! 얍!!!!!!!!

#403 잼미니 2022/10/20 19:01:00

시발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404 잼미니 2022/10/20 22:11:09

나도 그림일기 그리고 싶다

#405 잼미니 2022/10/20 22:11:33

아 처음부터 그림일기 컨셉으로 스레 만들껄

#406 잼미니 2022/10/20 22:11:52

근데 그랬으면 접률 확 낮아졌을 듯

#407 잼미니 2022/10/20 22:12:30

뭐 다음 스레 세울 때는 그림일기 해보고 꾸준히 안 되면 다시 글만 쓰는 걸로 전향해보자

#408 잼미니 2022/10/20 22:12:41

근데 아직 많이 남았음ㅋㅋ

#409 잼미니 2022/10/20 22:28:12

정리 끝!!!

#410 잼미니 2022/10/20 22:28:31

좀 쉬려고 했지만 벌써 잘 시간이 다 됨...

#411 잼미니 2022/10/20 22:28:45

시발 일찍 자야 키가 큰다던데

#412 잼미니 2022/10/20 22:29:06

나보다 늦게 자도 키 큰 애들은 널렸던데

#413 잼미니 2022/10/20 22:29:23

근데 사실 안 피곤할려면 일찍 자는게 맞긴 함

#414 잼미니 2022/10/20 22:29:34

그만큼 많이 자는 거니까

#415 잼미니 2022/10/20 22:29:41

11시 되기 전에는 자자

#416 잼미니 2022/10/20 22:33:07

음 그 츄르 먹은 썰을 하나 풀자면

#417 잼미니 2022/10/20 22:33:42

>>399 여기서 언급했다시피 난 츄르를 먹어본 적이 있었다

#418 잼미니 2022/10/20 22:34:06

보통 사람들이라면 실수로 먹거나 궁금해서 먹더라도 몰래 혼자 먹겠지만

#419 잼미니 2022/10/20 22:34:29

난 개또라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몇몇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먹었음

#420 잼미니 2022/10/20 22:35:22

이제 라빈이가 그 빌라 앞마당?에서 그 고양이 왔다갔다 해서 걔 간식용으로 들고 있다길래 가져와달라고 했는데

#421 잼미니 2022/10/20 22:35:37

아니 난 그냥 농담으로 받아들일 줄 알았지

#422 잼미니 2022/10/20 22:35:50

근데 이 새끼가 진짜 가져왔더라

#423 잼미니 2022/10/20 22:36:17

아니 진짜로 가져왔을 줄은 몰랐는데 걔네들이 계속 먹으라고...

#424 잼미니 2022/10/20 22:36:39

뭐 내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내가 먹어야 하는 건 맞긴 한데

#425 잼미니 2022/10/20 22:36:55

그래서 일단 먹기는 먹었음

#426 잼미니 2022/10/20 22:37:08

그 건식이랑 츄르 두개 가져왔더라고

#427 잼미니 2022/10/20 22:37:18

그래서 건식 사료부터 먹었지

#428 잼미니 2022/10/20 22:37:35

근데 꽤 맛이 없지는 않더라ㅋㅋㅋ 약간 멸치 맛?

#429 잼미니 2022/10/20 22:38:34

근데 뭐라 표현하기가 애매해서 그냥 먹을만 하다고만 했더니 오징어가 '아니 저 ㅅㄲ가 맛 평가를 제대로 안 해주니까 궁금하다'면서 지도 하나 먹어본다더라

#430 잼미니 2022/10/20 22:38:50

그래서 걔도 입에 딱 하나 넣었지

#431 잼미니 2022/10/20 22:39:01

그리고 바로 화장실로 직행함...ㅋㅋ

#432 잼미니 2022/10/20 22:39:27

그거 보고 라빈이도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 보고 바로 뱉었음..

#433 잼미니 2022/10/20 22:39:39

내가 비정상인건가ㅋㅋ

#434 잼미니 2022/10/20 22:40:16

어쨌든 그 분위기 타서 츄르도 먹었지 근데 츄르가 확실히 그 딱딱한 거 보다 맛있더라

#435 잼미니 2022/10/20 22:40:46

아니 근데 고양이 간식이라서 막 맜있다 그러는것도 그렇긴 한데..

#436 잼미니 2022/10/20 22:41:26

아니 근데 ㅅㅂ 츄르는 진짜 참치맛 났다니까 걸쭉한 참치 먹는 맛이었다고

#437 잼미니 2022/10/20 22:42:22

내가 진짜 개 또라이인건가ㅋㅋㅋ 하긴 그 몬스터랑 이클립스랑 같이 먹어볼 생각 하는 거 부터 또라이인거지ㅋㅋ

#438 잼미니 2022/10/20 22:43:14

만약에 그림일기 그리게 되면 살짝 일상툰? 느낌으로 여기에 적었던 썰들도 그려서 올려야겠다

#439 잼미니 2022/10/20 22:43:24

뭔가 이 썰들 그려보고 싶음

#440 잼미니 2022/10/20 22:55:14

>>415 자러가겠슴니다

#441 잼미니 2022/10/21 21:35:45

가가라이브가 어떤건지 궁금해져서 체험?해보고 왔다

#442 잼미니 2022/10/21 21:36:14

위험하고 어쩌고 하는 말이 있긴 했지만 나는 궁금한건 못참기 때문에 해봤음

#443 잼미니 2022/10/21 21:36:27

생각보다 변태같은 사람은 없었음

#444 잼미니 2022/10/21 21:36:40

나이를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가

#445 잼미니 2022/10/21 21:37:09

어떤 분은 충고도 해주더라 15살이면 담부턴 이런거 하지 말라고

#446 잼미니 2022/10/21 21:48:20

가가라이브 후기 : 변태들이 많지만 정상인도 있는 듯

#447 잼미니 2022/10/21 21:48:47

아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다

#448 잼미니 2022/10/21 21:49:01

우유랑 밀크카라멜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

#449 잼미니 2022/10/21 21:49:06

지금 해보자

#450 잼미니 2022/10/21 21:52:25

카라멜 녹이는 중

#451 잼미니 2022/10/21 21:52:32

잘 안녹는다

#452 잼미니 2022/10/21 22:08:34

으 잘 녹지도 않고 그냥 흔한 맛이다

#453 잼미니 2022/10/21 22:08:45

오늘의 교훈 : 이딴 짓 하지 말자

#454 잼미니 2022/10/21 22:43:18

나도 갔다 테트리스 10만점

#455 잼미니 2022/10/24 16:02:05

애들 정신없다...

#456 잼미니 2022/10/24 16:02:14

근데 개재밌음

#457 잼미니 2022/10/24 16:02:35

집에 가서 더 적어야지

#458 잼미니 2022/10/25 21:30:07

>>457 ㅋㅋ이래놓고 안왔네

#459 잼미니 2022/10/26 18:36:37

오늘 도덕시간에 아나바다 활동 했다. 그 아나바다보다는 벼룩시장 비슷한 느낌

#460 잼미니 2022/10/26 18:36:53

너무 흥분해서 뭘 많이 사버렸다

#461 잼미니 2022/10/26 18:37:16

그래봤자 총 합 만원이긴 한데 그래도 좀 많이 산 것 같음

#462 잼미니 2022/10/26 18:42:49

그 산거 물건은 내일 올려야겠다 지금은 몇몇개가 학교에 있음

#463 잼미니 2022/10/26 18:43:07

오늘 생리 터졌다

#464 잼미니 2022/10/26 18:43:21

근데 이런 거 막 말해도 되는건가

#465 잼미니 2022/10/26 18:47:44

오늘 학교에서 테트리스 12만점 갔다 지나가던 한 친구가 그거 보고 "환타 보고 배웠구나..." 이러더라ㅋㅋㅋ

#466 잼미니 2022/10/26 19:35:08

저녁으로 떡볶이 먹고 왔다

#467 잼미니 2022/10/26 19:35:24

진짜 너무 맵다... 순한맛으로 시켰는데...

#468 잼미니 2022/10/26 22:20:00

뜨개질 해보고 싶다 목도리 만들어서 인형한테도 두르고 친구들한테 선물도 주고 하고 싶다

#469 잼미니 2022/10/26 22:20:34

엄마도 옛날에는 막 모자나 목도리나 조끼 같은거 뜨고 그랬는데 요즘은 잘 안한다

#470 잼미니 2022/10/26 22:21:04

뜨개실이나 몇개 살까...

#471 잼미니 2022/10/27 19:54:03

테트리스 14만점 갔다...

#472 잼미니 2022/10/27 19:54:20

이제 우리반에서는 내가 최강자다...ㅋㅋ

#473 잼미니 2022/10/27 19:54:44

ㅅㅂ 존나 중2병 같아... 아 나 중2였지 참

#474 잼미니 2022/10/27 21:42:28

환타 설명 바꾸고 왔다. 저게 더 기억하기도 쉬울 듯

#475 잼미니 2022/10/27 21:52:01

ㅅㅂ 근데 생각할 수록 짜증나네 지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476 잼미니 2022/10/27 21:52:55

다른 애들이 컴퓨터 잡고 막 게임 할때는 가만히 보고 있더니 내가 할때 와서 ㅈㄹ이야

#477 잼미니 2022/10/27 21:53:13

내가 계속 웃어주니까 만만한가 ㅅㅂ

#478 잼미니 2022/10/27 21:54:10

나중에 그런 상황 또 일어나면 걍 상냥하게 말 안 해야겠다 지금 생각할수록 너무 빡친다

#479 잼미니 2022/10/27 21:54:55

ㅅㅂ 계속 참고 있었기는 무슨 내가 존나 만만하게 보이니까 나한테만 ㅈㄹ한거면서

#480 잼미니 2022/10/27 21:55:30

컴퓨터 잡고 붙들어 매는게 꼴보기 싫었으면 다른 애들 한테도 똑같이 말 하던가

#481 잼미니 2022/10/28 19:32:54

이제 곧 있으면 할로윈이다

#482 잼미니 2022/10/28 19:33:14

근데 뭐 별로 할 게 없다...

#483 잼미니 2022/10/28 19:33:49

할로윈이 다가오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중인 내 인생이 레전드

#484 잼미니 2022/10/28 19:34:34

ㅋㅋㅋ 근데 목도리 떠서 줄려고 하는데 괜찮을려나? 직접 뜨는거라 좀 그럴려나...

#485 잼미니 2022/10/28 19:34:49

그럼 목도리도 뜨고 간식도 넣어서 챙겨주자

#486 잼미니 2022/10/28 19:35:09

일단 한 9명 정도 되려나?

#487 잼미니 2022/10/28 19:35:32

원래 5명만 줄려고 했는데 또 남아있는 애들 안 주기는 눈치 보이니까

#488 잼미니 2022/10/28 19:35:50

일단 목도리 9개랑 편지도 쓰고 간식도 사서 포장하기

#489 잼미니 2022/10/28 19:36:14

ㅇㅋ 그리고 또 줄 거 없나?

#490 잼미니 2022/10/28 19:36:34

아 11월달에 오징어 생일 축하 해줘야지

#491 잼미니 2022/10/28 19:36:55

뭐 편지보다는 깊카 만원짜리 사주는 걸 더 좋아하려나

#492 잼미니 2022/10/28 19:37:43

일단 알겠다 깊카 사주는걸로 하자

#493 잼미니 2022/10/31 21:00:21

스레딕이 좀 바뀐 것 같다 어색하다...

#494 잼미니 2022/10/31 21:00:35

뭐 나중에 되면 또 적응하겠지

#495 잼미니 2022/11/02 23:29:49

빼빼로를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기로 정했다

#496 잼미니 2022/11/02 23:31:01

>>488 계획 바꿨다 목도리는 잘 안하고 다닐 것 같아서 걍 간식 같은 거 만들어서 주기로 함

#497 잼미니 2022/11/03 20:01:16

존나 의미심장하다

#498 잼미니 2022/11/03 20:02:29

오늘 라빈이가 학원가는 길에 나한테 또 안 좋은 일 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냥 멍때리고 있는거였는데 걔 딴에는 좀 기분이 안 좋아 보였나보다

#499 잼미니 2022/11/03 20:03:40

어쨌든 물어보길래 "음... 안 좋은 일은 매일 있지..ㅎ" 이렇게 말하니까

#500 잼미니 2022/11/03 20:04:11

"나랑 똑같네..." 이러더라

#501 잼미니 2022/11/03 20:04:38

와 이건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걔 요즘 좀 힘든가?

#502 잼미니 2022/11/03 20:05:26

>>501 하긴 뭐 시험공부 하느라 힘들 수도 있긴 한데...

#503 잼미니 2022/11/03 20:05:56

아... 또 뭔 일 있는 거 아닌가 걱정되네

#504 잼미니 2022/11/03 20:09:53

사실 라빈이는 내가 기분이 안 좋아 보일 때마다 안 좋은 일 있는지 물어봐주면서 위로해줬다 지도 힘든데 나 위로해주느라고 더 힘들었던건가

#505 잼미니 2022/11/03 20:10:17

아... 그럼 결국 나 때문인거네...

#506 잼미니 2022/11/03 20:10:51

어제 학원 가는 길에는 그래도 기분 좋아보이는 목소리길래 별일 없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507 잼미니 2022/11/07 20:41:38

아 요즘 잘 안 왔네...

#508 잼미니 2022/11/07 20:42:25

일단 근황을 정리하자면 라빈이는 괜찮다 다음 날에 바로 원래대로 활기차더라

#509 잼미니 2022/11/07 20:42:59

그리고 빼빼로 만들려고 재료 샀다 10일날에 만들 예정

#510 잼미니 2022/11/07 20:43:21

만드는 과정 되면 올려야지

#511 잼미니 2022/11/11 22:51:22

오늘은 빼빼로 데이다

#512 잼미니 2022/11/11 22:51:42

빼빼로는 잘 만들어서 친구들한테 선물로 줬다

#513 잼미니 2022/11/11 22:52:04

근데 다들 별다른 큰 반응이 없더라...

#514 잼미니 2022/11/11 22:52:19

ㅅㅂ 존나 힘들게 준비했는데...

#515 잼미니 2022/11/11 22:53:21

그래도 준 애들 중에 친한 여자애들이랑 오징어는 큰 반응 해줘서 기분 좋았는데 다른 애들은....

#516 잼미니 2022/11/11 22:53:51

아니 뭐 별다른 반응을 기대하고 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쓸쓸한 건 사실이다

#517 잼미니 2022/11/11 22:54:31

아 진짜 편지 쓸까말까 겁나 고민하다가 그래도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다 써줬는데 아무도 편지는 언급 안 하더라...

#518 잼미니 2022/11/11 22:54:45

ㅅㅂ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기가 싫어졌다...

#519 잼미니 2022/11/11 22:55:02

아 그래도 받은 게 있으니까...

#520 잼미니 2022/11/11 22:55:34

사실 받은 것도 얼마 없긴 함... 내가 아싸인 관계로...

#521 잼미니 2022/11/11 22:56:17

아니 그래도 ㅅㅂ 친한 남자애들 중에 한명이라도 준비 해 올 줄 알았는데.. ㅅㅂ 받기만 하고 걔네한테서 오는 건 없더라..

#522 잼미니 2022/11/11 22:56:39

일단 크리스마스 선물은 오늘 빼빼로 받은 애들 한테는 당연히 줘야하고...

#523 잼미니 2022/11/11 22:57:11

ㅅㅂ 걔네들은 반응도 시원찮고 받은 것도 없고...

#524 잼미니 2022/11/11 22:58:29

아니 주고 받고가 되야 서로 좋지 주기만 하고 받은 게 없으면 선물 줄 맛이 안 나잖아...

#525 잼미니 2022/11/11 22:59:23

심지어 생일도 챙겨준 적 없음.. 아니 뭐 작년 3월에 처음 만나긴 했는데.. 내 생일 2월이라서 그 사이에 한 번 있었단 말이야...

#526 잼미니 2022/11/11 23:00:06

아 시ㅂ 그러고 보니 생일 축하 해준 애들한테는 아무것도 못줬네.... 걔네들 것도 무조건 준비해 가야겠다.

#527 잼미니 2022/11/11 23:00:22

어쨌든 원래 내용으로 다시 돌아와서

#528 잼미니 2022/11/11 23:01:57

아니 내가 챙겨준 애들 중에 몇명은 생일 못 챙겨 줄만도 해 헌째나 준민이는 같은 반이 아니었고 그땐 별로 친하진 않았고 타몽이는 내가 생일을 못 챙겨줬으니까

#529 잼미니 2022/11/11 23:02:56

근데 ㅅㅂ 라빈이 너는 상식적으로 챙겨줘야 하는 거 아니냐... 내가 지금 작년에도 편지에다가 선물 사주고 이번년도에도 생일 때 한번 오늘 한 번 줬는데 반응도 그렇고 생일도 챙겨준 적 없고

#530 잼미니 2022/11/11 23:03:54

ㅅㅂ 그 때 몰랐을리는 없단 말이야 내가 막 '내 생일 2월 18일임 기억해라' 이러면서 말하고 다녔단 말이야 심지어 한두번 말한 것도 아니고 질리도록 말 했는데

#531 잼미니 2022/11/11 23:05:13

게다가 라빈이는 자기 입으로 '받은 게 있으면 줘야 한다', '기브 앤 테이크가 되야 한다'같은 말 많이 한단 말이야 ㅅㅂ 지가 그렇게 말해 놓고 실천 안 하는건 뭔데

#532 잼미니 2022/11/11 23:06:29

근데 걔가 물질적으로 해준 건 없어도 막 내가 우울할 때 위로해주고 격려 해주고 이런 식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기 때문에 또 내가 뭐라 할 수는 없음... 오히려 내가 고마워 해야 하지....

#533 잼미니 2022/11/11 23:06:48

하... 일단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준비해주고

#534 잼미니 2022/11/11 23:07:12

ㅅㅂ 내 생일 날에 보자 생축 한 마디도 좋으니까

#535 잼미니 2022/11/11 23:07:27

아무 연락 없으면 ㅅㅂ 그 날 이후로 바로 연 끊는다

#536 잼미니 2022/11/15 01:15:45

모둠원들 잘못 만나서 이시간에 나혼자 수행평가 발표문 작성하는 내인생이 레전드다

#537 잼미니 2022/11/15 01:16:47

ㅅㅂ ㅈ같은 모둠원 새퀴들 한명은 수업시간에 쳐자기나 하는 일진 새퀴고 한명은 말은 존나 안하고 내 말 듣는 시늉도 안 하는 찐따 새퀴임

#538 잼미니 2022/11/15 01:16:59

시이이ㅂ ㅈ같네

#539 잼미니 2022/11/15 01:17:24

새벽 한시까지 수행평가 중인 내 인생이 레전드다

#540 잼미니 2022/11/15 22:03:20

아니 ㅅㅂ 오늘 도덕 시간에 어제 작성한 발표문 발표를 했는데

#541 잼미니 2022/11/15 22:04:00

라빈이 실력이 많이 늘었더라 와 진짜 첫 구절 말할 때 부터 '아 얘 뭔가 좀 다르다'하는 생각이 들었음

#542 잼미니 2022/11/15 22:04:59

예전보다 ㅈㄴ 많이 늘었음 일단 글솜씨는 원래 좋았고 그 말할 때 강조해야 할 부분에 살짝 음을 다르게 한다거나 발표할 때 시선 처리 같은게 오늘따라 더 잘 하는 것 같더라

#543 잼미니 2022/11/15 22:05:53

진짜 연습 많이 했나보다 실력이 저번보다 는 게 느껴지는거 보니까

#544 잼미니 2022/11/15 22:06:22

ㅅㅂ 뭐 하나 떨어지는 게 없네 불공평한 자식

#545 잼미니 2022/11/15 22:06:33

지 혼자 좋은 거는 다 한다

#546 잼미니 2022/11/15 22:07:25

공부도 잘해 예체능도 잘해 성격도 좋아 재치도 있고 유머감각도 좋아 근데 이제는 발표까지 잘 한다? ㅅㅂ 이건 뭐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니냐고

#547 잼미니 2022/11/15 22:09:00

아 씨 이럴때가 아니고 시험공부를 해야 하는데

#548 잼미니 2022/11/15 22:09:14

그 전에 근황 한 가지를 더 말하자면

#549 잼미니 2022/11/15 22:09:35

환타가 테트리스 16만점 갔다

#550 잼미니 2022/11/15 22:09:45

최고기록 뺏겼음...

#551 잼미니 2022/11/15 22:10:48

오징어->징어로 바꿨다

#552 잼미니 2022/11/15 22:11:04

시험공부 하고 옴

#553 잼미니 2022/11/15 22:40:01

시험공부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하나도 안 함ㅋㅋ

#554 잼미니 2022/11/16 19:33:48

시험 공부를 해야 할 목적이 생겼다

#555 잼미니 2022/11/16 19:34:03

라빈이랑 점수 내기 하기로 했음

#556 잼미니 2022/11/16 19:35:04

시험 보는 과목 중에 수학, 영어, 국어는 점수 차가 많이 나니까 제외하고 과학, 역사, 기가 점수만 평균 구해서 점수 낮은 사람이 2학년 1~3반 전체 청소 하기로 했다

#557 잼미니 2022/11/16 23:28:42

아... 괜히 또 걱정되네

#558 잼미니 2022/11/16 23:29:39

라빈이 요즘 기분 안 좋아 보이던데 그 자기 말로는 가정에 조금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굳이 캐묻지는 않았는데 부쩍 우울한 얘기를 좀 하기 시작했다

#559 잼미니 2022/11/16 23:30:22

막 많이 하는 건 아니고 또 밝게 지내고 하는데 가끔가다 한 번씩...

#560 잼미니 2022/11/16 23:30:46

아 씨 또 무슨 일 있는 건 아닐려나 걱정되네

#561 잼미니 2022/11/16 23:31:02

걍 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562 잼미니 2022/11/16 23:35:34

설명을 좀 바꿨다

#563 잼미니 2022/11/16 23:36:25

일단 새로운 친구인 구리가 추가 됐다! 이 친구는 스원이랑도 친한데 이번에 2학년 올라오면서 얘기 나누다가 자연스레 친해진 친구다

#564 잼미니 2022/11/16 23:40:05

그리고 셈이가 잘 안 나올 것 같아서 다른 친구로 바꿨다 이름은 체어 위에 한 번 언급했던 마술사가 꿈이라던 그 친구다

#565 잼미니 2022/11/16 23:41:11

타몽이 설명도 바꿨다 보니까 헤어진 것 같긴 한데 좀 물어보기가 그래서 걍 확실한 정보로 바꿨다

#566 잼미니 2022/11/16 23:41:26

마지막으로 성별 표시를 했다

#567 잼미니 2022/11/16 23:42:59
>>549 크크 최고기록을 또 뺐었다 이번엔 무려 34만점! 이번엔 못 따라잡겠지

>>549 크크 최고기록을 또 뺐었다 이번엔 무려 34만점! 이번엔 못 따라잡겠지

#568 잼미니 2022/11/16 23:44:00

>>559 요 얘기를 조금 더 해보자면 오늘 또 했던 말이 죽음 관련된 말이라서... 더 걱정이 된다

#569 잼미니 2022/11/16 23:44:38

금요일에 볼 땐 행복한 모습으로 보고 싶은데....

#570 잼미니 2022/11/16 23:44:50

음 주제를 바꿔서 다른 얘기를 해보자

#571 잼미니 2022/11/16 23:45:38

징어랑 딜을 했다 징어 평균 점수 최고점이 47점인가 그 정도 된다길래 평균 50 이상 맞으면 깊카 만원짜리 사준다고 했음

#572 잼미니 2022/11/16 23:46:01

과연... 넘을 수 있을까..?

#573 잼미니 2022/11/16 23:48:00

난 밖에서 마스크를 잘 안 벗는다 중학교 올라와서 친해진 애들도 내가 마스크 벗은 모습 많이 못 봤다 하더라

#574 잼미니 2022/11/16 23:49:04

마스크 계속 쓰고 다니는 게 익숙해지다 보니까 좀 벗는 게 어색하다.. 내 얼굴이 예쁜 편도 아니라 벗기도 그렇고....

#575 잼미니 2022/11/16 23:49:25

사실 코로나 끝나도 마스크 쓰고 다닐까 생각중이다

#576 잼미니 2022/11/16 23:49:38

근데 그러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갈 듯

#577 잼미니 2022/11/29 22:37:13

내가 왔다

#578 잼미니 2022/11/29 22:37:30

시험은 아직 안 끝남 이제 내일 과학이랑 영어만 남았음

#579 잼미니 2022/11/29 22:37:56

생각보다 시험을 다 잘 쳐서 '아 영어는 말아먹겠구나'하고 생각 중

#580 잼미니 2022/11/29 22:38:21

뭐 실제로 공부를 안 하기도 했고 사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581 잼미니 2022/11/29 22:38:31

내년부터는 학원을 다녀야 하나...

#582 잼미니 2022/11/29 22:39:02

한파경보라던데...

#583 잼미니 2022/11/29 22:39:20

차라리 겁나 추워져서 눈이라도 오면 좋겠다

#584 잼미니 2022/11/29 22:39:58

눈도 안 오는 우리 지역.... 1월달에 딱 한 번 10분동안 내리고 그쳤음ㅅㅂ....

#585 잼미니 2022/12/14 20:58:48

아 나 왜이렇게 안왔지 요새

#586 잼미니 2022/12/14 20:59:17

아 근데 마땅히 적을 게 없다 요즘 현생 사는데 바빠서

#587 잼미니 2022/12/14 20:59:38

음... 아무말이나 해 볼까...

#588 잼미니 2022/12/14 21:00:01

친구가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내가 프로필이랑 채널 아트를 맡게 되었다

#589 잼미니 2022/12/14 21:00:22

그 친구가 부탁한 건 아니고 걍 내가 하고싶다고 해서 맡았음

#590 잼미니 2022/12/14 21:01:00

빨리 완성은 해야 하는데 귀찮다.... 그림 안 그린지 한 몇달은 지난 것 같은데

#591 잼미니 2022/12/14 21:02:16

일단 스케치나 해 놓자... 어덯게든 내일까지 선 따자...

#592 잼미니 2022/12/14 21:02:26

아 맞다 시험 끝났다

#593 잼미니 2022/12/14 21:03:04

근데... 아무래도 전 과목 80은 어려울 듯..

#594 잼미니 2022/12/14 21:03:22

그래도 라빈이는 이겼다 그건 확실한 듯

#595 잼미니 2022/12/14 21:03:38

아 ㅅㅂ 이럴때가 아니고 빨리 스케치나 하러 가자

#596 잼미니 2022/12/16 22:11:22

아 ㅅㅂ 존나 떨렸어...

#597 잼미니 2022/12/16 22:12:12

어제 유튜브 시작했다던 친구 채널아트 다 만들기 10분 정도 전에 그 친구 쇼츠 조회수가 떡상한거임

#598 잼미니 2022/12/16 22:12:48

그래서 '아 ㅅㅂ ㅈ됐다 물들어올때 노저어야 하는데'하고 ㅈㄴ 다급하게 완성했음

#599 잼미니 2022/12/16 22:13:38

아 진짜 육성으로 신음소리 나와.... 진짜 그렇게 조회수가 오를줄은 몰랐는데

#600 잼미니 2022/12/16 22:14:42

원래는 쉬엄쉬엄 만들면서 주말쯤 완성할려고 했는데

#601 잼미니 2022/12/16 22:14:56

이렇게 다급하게 완성할 줄은 몰랐음

#602 잼미니 2022/12/20 19:28:10

내일 눈 온대!!!!!!!!!!!!!!!!!!!!!1 겁나 좋아!!!!!!!!!!!!!!!!!!

#603 잼미니 2022/12/20 19:28:29

한 6시~7시쯤에 온다던데

#604 잼미니 2022/12/20 19:28:40

내일 무조건 6시에 일어난다

#605 잼미니 2022/12/20 19:29:00

와 드디어 창원에도 눈이 쌓이는 건가

#606 잼미니 2022/12/20 19:29:16

저번에는 걍 눈발만 날리다 말았는데

#607 잼미니 2022/12/27 15:17:39

장염이다... 진짜 잊을만 하면 오는 듯...

#608 잼미니 2022/12/27 15:17:58

어제는 물만 먹어도 토할 정도로 아무것도 못 먹었다....

#609 잼미니 2022/12/27 15:18:12

그래도 좋은 점은 학교를 안 감!

#610 잼미니 2022/12/27 15:18:39

근데 너무 배가 아프다 아마 배가 고파서 아픈 듯

#611 잼미니 2023/01/18 22:23:23

최애가 이렇게 나올 줄은....

#612 잼미니 2023/01/18 22:24:00

아니 평소 같이 '아 이번에는 무슨 업데이트가 될까'하면서 카페에 공지보러 들어갔는데

#613 잼미니 2023/01/18 22:24:29

팬아트에 대문짝만하게 최애가 그러져 있길래 '뭐지?????'하면서

#614 잼미니 2023/01/18 22:24:52

'에이 설마 진짜?????'하면서 공지를 봤는데 역시... 최애가 나와버렸다....

#615 잼미니 2023/01/18 22:25:02

너무 좋아.....

#616 잼미니 2023/02/20 22:35:06

내가 왔다

#617 잼미니 2023/02/20 22:35:27

아아아 지루한데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618 잼미니 2023/02/20 22:35:57

으으으으으으 언제까지 하는거야.... 걍 만나서 하자고....

#619 잼미니 2023/02/20 22:36:11

진짜 꼼꼼한 놈들.... 진짜 대단하다..

#620 잼미니 2023/02/20 22:36:30

사실 내가 딴 짓 하고 있는 건 잘못한 게 맞는데

#621 잼미니 2023/02/20 22:36:51

아 맞다 나 2일 전에 생일이었음

#622 잼미니 2023/02/20 22:37:09

그냥... 그렇다고....

#623 잼미니 2023/02/20 22:37:47

저번이랑 비슷하게 축하받았다 소수의 친구들 정도..?

#624 잼미니 2023/02/20 22:38:21

아 내 인생 처음으로 생일날에 장문의 편지를 받아봤다! 진짜 너무 좋았음... 소원이었는데

#625 잼미니 2023/02/20 22:39:06

여기 올려도 되나? 막 익명성 파괴 그런 거 아니겠지...?

#626 잼미니 2023/02/20 22:40:03

으음... 블러 처리 하기 귀찮으니까 내일 올려야지

#627 잼미니 2023/02/20 22:40:09

생각난다면

#628 잼미니 2023/02/20 22:43:05

갑자기 인류애가 사라졌다.... 안 자서 그런 듯

#629 잼미니 2023/02/20 22:43:19

빨리 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하다

#630 잼미니 2023/02/20 22:43:37

근데 안 잘거임ㅋ

#631 잼미니 2023/02/20 22:43:44

졸린데 자기는 싫다

#632 잼미니 2023/03/09 20:44:18

오늘 밥을 안 먹었다.... 한국인은 밥심인데

#633 잼미니 2023/03/09 20:44:45

아침에 늦어서 대충 마시는 거 먹고 학교 갔고

#634 잼미니 2023/03/09 20:44:57

점심은 원래 급식 안 먹었고

#635 잼미니 2023/03/09 20:45:10

저녁은 귀찮아서 안 먹고 있음

#636 잼미니 2023/03/09 20:45:31

중간중간에 자잘한 작은 간식 한두개 정도 먹어서 괜찮긴 한데

#637 잼미니 2023/03/09 20:45:40

아.... 밥 먹기 귀찮다

#638 잼미니 2023/03/09 20:45:48

오늘은 걍 넘어가야 겠다.

#639 잼미니 2023/03/14 22:25:49

화이트데이!!!!!!!!!

#640 잼미니 2023/03/14 22:26:00

선물받음!!!!!!!!!!!!

#641 잼미니 2023/03/14 22:26:32

와 진짜 남자애한테 막 화이트데이 같은 날에 선물 받아본 거 처음이다

#642 잼미니 2023/03/14 22:27:25

아니 근데 좀 어이가 없는게

#643 잼미니 2023/03/14 22:28:24

며칠 전에 라빈이가 화이트데이 선물 뭐 받고 싶냐고 좋아하는 거 있냐고 물어 봤는데

#644 잼미니 2023/03/14 22:28:56

내가 막 신거 좋아해서 레몬 같은 거 좋아한다고 했음

#645 잼미니 2023/03/14 22:30:05

그랬는데 걔가 '아 그럼 레몬 줄까?'하고 물어보는 거야

#646 잼미니 2023/03/14 22:30:59

미친놈인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레몬을 구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

#647 잼미니 2023/03/14 22:31:23

그래서 줄거면 줘 보든가 하는 식으로 말 했는데

#648 잼미니 2023/03/14 22:32:10

걔가 준비를 해온대 막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서 주말에 어디가서 사고 막 그런거까지 세워서

#649 잼미니 2023/03/14 22:32:27

그래서 진짜 미친놈인가 싶었음

#650 잼미니 2023/03/14 22:33:01

근데 나도 은근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아 약간 줘도 실망할 것 같고 안 주면 서운할 것 같고 그런 느낌

#651 잼미니 2023/03/14 22:33:39

그렇게 화이트데이 그러니까 오늘이 되서 학교를 갔음

#652 잼미니 2023/03/14 22:34:07

근데 내가 친한 친구들(걔도 포함해서) 선물 준비한다고 조금 지각을 했단 말이야

#653 잼미니 2023/03/14 22:35:01

그래서 내가 아침 일찍 도착해서 친구들한테 제일 먼저 선물을 나눠준 뒤 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계획을 실패한 채로 1교시 시작하기 전에 앉아있었음

#654 잼미니 2023/03/14 22:35:21

근데 갑자기 막 밖이 소란스럽고 시끄럽더라

#655 잼미니 2023/03/14 22:35:54

그래서 또 뭔 일 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라빈이가 초록색 상자를 들고 들어옴

#656 잼미니 2023/03/14 22:36:10

그리고 막 밖에서 오~~~ 하는 소리가 들리고

#657 잼미니 2023/03/14 22:36:48

걔도 애들 반응 때문에 민망했는지 걍 '받아라' 같이 짧게 한 마디 하고 줬음

#658 잼미니 2023/03/14 22:37:29

근데 내가 그때 막 선물 준비를 못 한걸 마저 하고 있었음

#659 잼미니 2023/03/14 22:37:53

근데 나는 걔한테 내가 먼저 선물을 주고 싶었던거야

#660 잼미니 2023/03/14 22:38:17

그래가지고 '나 지금 주는 거 안 받을거임 점심시간에 주셈' 하고 보냈지

#661 잼미니 2023/03/14 22:39:03

그런데 내 딴에는 이렇게 말한건데 밖에서는 소리 잘 안들리고 막 내가 거절하는 거만 보였겠지

#662 잼미니 2023/03/14 22:39:36

그래서 소문이 '라빈이가 잼미니한테 고백했대 근데 걔가 안 받아줬대' 같이 퍼진거임

#663 잼미니 2023/03/14 22:40:38

또 걔는 사람 많은데 오해 받을 거 감안하고 선물 주러 왔는데 내가 너무 매몰차게 거절했으니까 걔 딴에도 좀 기분이 상했겠지

#664 잼미니 2023/03/14 22:41:00

아 근데 내가 하려는 얘기가 이게 아니었는데

#665 잼미니 2023/03/14 22:41:19

아무튼 체육 마치고 보니까 걔가 삐져있더라고

#666 잼미니 2023/03/14 22:42:01

그래서 막 달래고 사과하고 좀 장난식으로 대하기도 하고 해서 겨우 화 풀었음

#667 잼미니 2023/03/14 22:42:18

그래도 미안해가지고 걔는 간식 조금 더 챙겨줬다

#668 잼미니 2023/03/14 22:42:40

아니 ㅅㅂ 내가 이 얘기 하려던게 아닌데 아무튼 점심시간에 걔한테 선물을 받았거든

#669 잼미니 2023/03/14 22:43:21

나는 선물보다 편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편지 먼저 읽고 선물 상자를 열어봤음

#670 잼미니 2023/03/14 22:43:32

근데 안에 진짜로 레몬이 들어있는거야

#671 잼미니 2023/03/14 22:44:01

아니 어떤 사람이 화이트데이에 레몬을 받냐고

#672 잼미니 2023/03/14 22:44:18

당황해서 벙쪄있는데 자세히 보니까 모형이더라

#673 잼미니 2023/03/14 22:45:25

아 진짜 그거 보고 개어이없었음

#674 잼미니 2023/03/14 22:45:49

아무튼 그 레몬 모형이랑 초콜릿들이랑 사탕 잔뜩 넣어놨더라

#675 잼미니 2023/03/14 22:45:55

기분은 좋았음

#676 잼미니 2023/03/14 22:46:14

아 근데 그러면 내가 너무 선물을 작게 준비한 거 같잖아

#677 잼미니 2023/03/14 22:46:47

아 진짜 좀 작은걸로 준비해서 주지 왜 괜히 큰 상자에다가 넣어와가지고 오해살만한 일까지 만들고 진짜

#678 잼미니 2023/03/22 21:47:11

스즈메의 문단속

#679 잼미니 2023/03/22 21:47:18

언제 보지?

#680 잼미니 2023/03/22 21:47:32

용돈 받으면 보러 갈까

#681 잼미니 2023/03/22 21:47:51

그럼 4월 8일이나 9일 쯤에 가는 게 좋겠다

#682 잼미니 2023/03/22 21:48:07

그러면 카메라 사는 것도 미뤄야 할 듯

#683 잼미니 2023/03/22 21:48:12

아쉽다

#684 잼미니 2023/03/22 21:48:27

근데 재밌나? 다들 그렇게 보라고 추천을 하네

#685 잼미니 2023/03/22 21:48:36

뭐 보라니까 봐 줘야겠다

#686 잼미니 2023/03/23 21:07:38

ㅅㅂ 지가 뭔데 내 뒷담을 까?

#687 잼미니 2023/03/23 21:07:44

어이없네 진짜

#688 잼미니 2023/03/23 21:08:40

아니 어떻게 된 일이냐면은 내 뒷담을 깐 친구가 일단 3명이 있거든?

#689 잼미니 2023/03/23 21:09:10

이제 원래는 우리 반에서 매달 생일파티를 할 예정이었는데 그 3명은 그게 싫었던거지

#690 잼미니 2023/03/23 21:09:27

그래서 그 생일파티에 대해서 까다가 내 얘기가 나온거임

#691 잼미니 2023/03/23 21:11:15

왜 내 얘기가 나왔냐면 이제 그 전 날에 나랑 라빈이랑 헌째랑 체어랑 모여서 걔네반 행사에 관해서 고민하고 있었거든(나는 다른 반이고 얘기했던 세명은 같은 반임. 라빈이가 그 반 반장, 체어가 그 반 부반장)

#692 잼미니 2023/03/23 21:12:21

근데 내 뒷담깠던 세 명중에 한 명이(이하 타스로 칭함) 친구랑 뭔 얘기 하는지 궁금해서 왔음

#693 잼미니 2023/03/23 21:12:53

그렇게 뭔 얘기를 조금 나누다가 내가 타스한테 생일파티 하고 싶냐고 물어봤음

#694 잼미니 2023/03/23 21:13:42

걔는 싫다고 했지. 내가 왜 싫냐고 물어보니까 학급비 걷는 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ㅅㅂ 작년에는 잘만 내놓고 다녔으면서)

#695 잼미니 2023/03/23 21:14:08

그래서 내가 딱히 뭐라할 수는 없어서(걔랑 안친함) '아...그래?'하고 말았지

#696 잼미니 2023/03/23 21:14:27

근데 이게 문제될 이유임? 나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

#697 잼미니 2023/03/23 21:14:56

아니 내가 뭐 걔한테 욕한 것도 아니고 걍 질문한 것 뿐인데 그거 가지고 뒷담을 깐다고?

#698 잼미니 2023/03/23 21:15:47

그래서 친한 애들한테 뒷담 까였다는 얘기를 하니까 걔는 원래 좀 남을 잘 까내려서 이미지가 안 좋더라

#699 잼미니 2023/03/23 21:16:01

근데 나도 ㅅㅂ 원래 처음부터 좋게 보진 않았음

#700 잼미니 2023/03/23 21:17:06

아무튼 걔가 내 이야기를 먼저 꺼내서 까내렸고 내일 가서 따질 예정

#701 잼미니 2023/03/23 21:17:32

마침 걔한테 피해 받은 애가 한 명 있어서 같이 따지러 갈 거임

#702 잼미니 2023/03/23 21:20:37

일기를 유심히 보면 내 얘기도 있지만 주로 다른 애들과의 썰이 많은 것 같다

#703 잼미니 2023/03/23 21:21:07

조만간 썰 모음도 설명에 추가 해놓아야겠다

#704 이름없음 2023/03/23 21:29:07

>>214 예전 내용 보다가 발견했는데 이 내용 취소하겠음. 딱 평타치만 치긴 개뿔 우리 학교에서 그정도면 잘생긴거임

#705 이름없음 2023/03/23 21:29:32

마스크 벗은 모습을 봤었는데 꽤 나쁘지 않았음

#706 이름없음 2023/03/23 21:29:50

잘생긴 편? 이라고 치자

#707 이름없음 2023/03/23 21:31:21

>>254 보다 보니까 오징어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게 되는데 걔도 그림 잘 그림

#708 이름없음 2023/03/23 21:32:09

어느 날 징어가 그린 그림을 보니까.... 하..... 인정하긴 싫지만 잘 그리더라

#709 잼미니 2023/03/23 21:32:27

아 맞다 이름 추가 안했다

#710 잼미니 2023/03/23 21:32:40

몰라 나중에 바꾸겠지 뭐

#711 잼미니 2023/03/23 21:33:10

아무튼 징어 내가 2학년 때 눈 그리는 거 부터 알아봤음

#712 잼미니 2023/03/23 21:33:17

근데 그새 늘었더라

#713 잼미니 2023/03/23 21:33:39

진짜 부러운 놈...

#714 잼미니 2023/03/23 21:40:13

>>588 아 내가 이 친구 언급을 안 했었네 이 친구는 라빈이다

#715 잼미니 2023/03/23 21:40:50

그때 한참 준비하고 조회수도 나름 소형 유튜버 치고 잘 나왔는데 학업 때문에 지금은 잘 안 올림

#716 잼미니 2023/03/23 21:42:08

>>534 >>624 둘 다 동일한 친구임

#717 잼미니 2023/03/23 21:45:12

일기 한 번 정주행 해봤는데 그 썰이 없더라

#718 잼미니 2023/03/23 21:45:27

그래서 그 썰에 대해 풀어보려고 함

#719 잼미니 2023/03/23 21:45:52

때는 작년 5월 쯤, 라빈이랑 헌째랑 좀 다툼이 있었음

#720 잼미니 2023/03/23 21:46:24

그게 고의는 아니었는데 헌째가 라빈이를 곤란하게 만들었던거지

#721 잼미니 2023/03/23 21:47:40

대충 어떤 식으로 그랬냐면 반에 나랑 라빈이랑 헌째랑 징어랑 스원이가 남아있었음

#722 잼미니 2023/03/23 21:48:13

막 남아서 얘기를 하다가 교감선생님께서 안 가고 남아서 뭐하냐고 물었음

#723 잼미니 2023/03/23 21:49:00

이제 그때 헌째가 '라빈이가 춤 연습한다 선생님께도 보여드릴 수 있다' 막 이런 식으로 말을 꺼낸거지

#724 잼미니 2023/03/23 21:49:31

그 이야기에 나랑 징어랑 스원이도 장난 식으로 말을 보태줬고

#725 잼미니 2023/03/23 21:49:45

근데 라빈이는 그 상황이 곤란했던 거임

#726 잼미니 2023/03/23 21:50:08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간 다음에 걔가 겁나 빡친듯이 헌째한테 따지더라

#727 잼미니 2023/03/23 21:50:27

그러다가 가방챙겨서 갑자기 나갔음

#728 잼미니 2023/03/23 21:50:45

째헌이도 걔대로 이해가 안 되서 빡쳐서 나갔고

#729 잼미니 2023/03/23 21:51:38

나랑 징어랑 스원이는 막 '어떡하지 라빈이 겁나 빡친 거 같은데 찾으러 가야 하는거 아님?' 이러면서 좀 심각하게 얘기를 했고

#730 잼미니 2023/03/23 21:51:56

하필이면 그때 비도 오고 그래서 분위기가 매우 가라앉았음

#731 잼미니 2023/03/23 21:52:10

그래서 일단 스원이는 남아있고 나랑 징어가 내려가보기로 했음

#732 잼미니 2023/03/23 21:52:43

근데 딱 내가 그때 든 생각이 '아 설마 나 때문에 그런 것도 있는건가?' 싶었음

#733 잼미니 2023/03/23 21:53:28

생각해보면 나만 그런 건 아니지만 나도 조금 장난식으로 보태기도 했고 그것 때문에 기분 상했을까봐 완전 걱정이 되었음

#734 잼미니 2023/03/23 21:54:34

그래서 이제 딱 눈물이 쏟아졌지. 징어는 그걸 본 것 같긴 한데 모른 척 해주더라(그걸 못 봤다면 나를 마음이 여린 애로 생각을 할 수가 없음. 걔가 날 마음이 여린 애로 생각한다고 했거든)

#735 잼미니 2023/03/23 21:55:06

아무튼 내려가는 도중에 교감쌤 만나서 어디갔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하면서 라빈이를 찾았음

#736 잼미니 2023/03/23 21:55:31

밖에 운동장 벤치라고 해야하나? 그 계단 같은 곳에 앉아서 영어단어 외우고 있더라

#737 잼미니 2023/03/23 21:55:46

걔 보자마자 오만 걱정과 생각이 다 들었음

#738 잼미니 2023/03/23 21:56:15

어쨌든 걔를 찾아서 괜찮냐고 물어봐주기도 하고 공감도 해주고 막 그러면서 걔 얘기를 들었지

#739 잼미니 2023/03/23 21:57:09

근데 그 당시에 나는 엄청 울음을 참고 있었음. 그래서 라빈이가 왜 우냐고 너는 잘못한 거 아무것도 없다고 얘기해주더라

#740 잼미니 2023/03/23 21:57:16

진짜 착한 놈

#741 잼미니 2023/03/23 21:57:45

아무튼 그 말 듣고 내가 위로받을 상황이 아니지만 의도치않게 내가 위로받고 있더라

#742 잼미니 2023/03/23 21:58:05

아무튼 그러다가 내가 시계를 보려고 휴대폰을 꺼내려고 했음

#743 잼미니 2023/03/23 21:58:18

근데 폰을 교실에 두고 왔더라

#744 잼미니 2023/03/23 21:58:37

그래서 나는 반으로 폰을 가지러 갔고 거기서 스원이를 만났음

#745 잼미니 2023/03/23 21:58:59

스원이도 라빈이 걱정도 해주고 라빈이처럼 너는 잘못한 거 없다 같은 식으로 얘기를 해주더라

#746 잼미니 2023/03/23 21:59:16

진짜 다들 왜 이렇게 착한건지 모르겠음

#747 잼미니 2023/03/23 21:59:35

아무튼 그래서 고맙다고 하고 내려왔음

#748 잼미니 2023/03/23 22:00:00

내려와서 얘기를 조금 더 나누다가 운동장 건너편에서 오는 애들을 만나게 되었음.

#749 잼미니 2023/03/23 22:00:22

걔네가 볼 일이 있어서 체육관에 들어가자고 했고 우리는 시간이 남아서 알겠다고 했음

#750 잼미니 2023/03/23 22:01:12

그렇게 체육관에 갈려고 했는데 가는 길은 천장? 같이 비를 막아주는 게 없어서 비가 내리고 있었음

#751 잼미니 2023/03/23 22:01:31

나는 어짜피 가까우니까 우산 안 펼치고 걍 가고 있었는데

#752 잼미니 2023/03/23 22:01:46

갑자기 누가 뒤에서 우산을 씌워주더라

#753 잼미니 2023/03/23 22:01:55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754 잼미니 2023/03/23 22:02:08

라빈이가 우산을 씌워주고 있더라...

#755 잼미니 2023/03/23 22:02:15

순간 살짝 설렜음

#756 잼미니 2023/03/23 22:02:38

근데 어짜피 가까운 거리라서 나는 안씌워줘도 된다면서 거절했음

#757 잼미니 2023/03/23 22:03:30

그 뒤로 체육관에 가서 어떻게 됐는지는 기억 나진 않지만 그 후에는 그거 가지고 비 올때마다 그 얘기 꺼내더라

#758 잼미니 2023/03/23 22:04:11

막 내가 우산을 안 가지고 와서 조금만 씌워달라고 하면 '아 그때는 거절했으면서 왜 지금은 씌워달라고 함?' 그런식으로 놀렸음

#759 잼미니 2023/03/23 22:04:28

아무튼 그런 살짝 설렜던 썰이 있었다~

#760 잼미니 2023/03/24 21:02:49

앞머리 자름! 진짜 몇년만에 자른거냐

#761 잼미니 2023/03/24 21:03:13

생각했던거 보단 잘 어울림. 이마가 좁은 편이여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762 잼미니 2023/03/24 21:03:50

아 근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763 잼미니 2023/03/24 21:03:59

너무 좀 어색함;;

#764 잼미니 2023/03/24 21:04:35

지금 노래방 가는 거 대비해서 노래 듣고 있다

#765 잼미니 2023/03/24 21:05:01

내가 아는 노래가 이렇게 적은 줄은 몰랐음

#766 잼미니 2023/04/02 18:13:12

달처럼 빛나고 태양처럼 따뜻하다.....

#767 잼미니 2023/04/02 18:13:30

진짜 나한테 왜 이렇게 좋은 말만 해주냐...

#768 잼미니 2023/04/02 18:13:50

아 진짜 나한테 왜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주냐고...

#769 잼미니 2023/04/05 17:46:52

오늘 불닭 4가지 치즈 맛 먹었다.

#770 잼미니 2023/04/05 17:47:11

아무래도 난 불닭은 먹으면 안 되겠다...

#771 잼미니 2023/04/05 21:46:51

아니 근데 진짜 오늘 어이없었던게

#772 잼미니 2023/04/05 21:47:26

그 불닭볶음면을 먹으려고 뚜껑을 깠단 말이지

#773 잼미니 2023/04/05 21:47:50

근데 내가 설명서를 제대로 안 읽고 등신같이 스프를 먼저 넣었음

#774 잼미니 2023/04/05 21:48:22

사실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까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몰랐음ㅋㅋㅋ

#775 잼미니 2023/04/05 21:48:50

몇 분 돌려야 되는지 확인하려고 보니까 전자레인지에 물만 넣고 돌린 다음에 넣는거더라

#776 잼미니 2023/04/05 21:49:03

진짜 ㅂㅅ인가ㅋㅋㅋㅋ

#777 잼미니 2023/04/09 20:43:29

점점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난 공부를 하지 않았다...

#778 잼미니 2023/04/09 20:43:47

근데 주변에 있는 애들 다 지금 공부 시작 안 했음ㅋㅋㅋ

#779 잼미니 2023/04/09 20:44:05

미래의 내가 잘 해주겠지!

#780 잼미니 2023/04/09 20:45:38

아 근데 막 공부한다고 스카가고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있었음

#781 잼미니 2023/04/09 20:45:53

근데 주변에 친한 친구들만 안 할 뿐이지

#782 잼미니 2023/04/09 20:46:10

역시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군ㅋㅋ

#783 잼미니 2023/04/09 20:48:14

사실 지금 공부 할 수는 있는데 귀찮다.....

#784 잼미니 2023/04/09 20:50:48

근데 마음이 여리다는 건 칭찬일까 욕일까...?

#785 잼미니 2023/04/09 20:51:05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찜찜하다..

#786 잼미니 2023/04/10 22:24:24

개빡치네 진짜

#787 잼미니 2023/04/10 22:25:20

아니 ㅅㅂ 자기 의견 전하는데 굳이 나한테 공격을 하면서 그렇게 해야하냐고

#788 잼미니 2023/04/10 22:27:05

아니 어떤 상황이었냐면 우리 반에서 체육대회 때문에 응원전 연습을 했어야 하는 상황임

#789 잼미니 2023/04/10 22:27:37

근데 애들이 노래에 맞춰서 안무를 외워와라 했는데도 안 외워온 상황임

#790 잼미니 2023/04/10 22:28:27

그래서 그거 때문에 체육시간에 연습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음(나는 이 의견에 찬성했음)

#791 잼미니 2023/04/10 22:29:04

근데 반대하는 의견이 너무 많은 거야

#792 잼미니 2023/04/10 22:29:49

이해는 했거든 모처럼 자유시간을 얻었는데 그걸 춤 연습에 쓰고 싶지 않겠지

#793 잼미니 2023/04/10 22:30:51

그거 말고도 대책없이 준비도 안 해왔으면서 대책없이 연습을 하자고만 한다고 욕도 먹었음...

#794 잼미니 2023/04/10 22:31:17

시이발 지가 먼데 나한테 ㅈㄹ인데

#795 잼미니 2023/04/10 22:32:07

그게 그렇게 욕 할 일이냐? 니도 하는 거는 괜찮다며 그러면 그렇게 화낼 시간에 대안을 찾아 보던가

#796 잼미니 2023/04/10 22:32:35

아무튼 반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체육시간에는 안 하는 대신 매일 점심시간마다 연습하기로 했음

#797 잼미니 2023/04/10 22:32:49

근데 ㅅㅂ 그거 가지고도 불만이 많더라

#798 잼미니 2023/04/10 22:33:33

진짜 지들이 안무 다 외워온 것도 아니면서 뭐라그러냐

#799 잼미니 2023/04/10 22:34:27

안무 외워오라고 몇십번을 말한거 같은데 시간이 없다느니... 안 외워진다느니....

#800 잼미니 2023/04/10 22:34:56

누구는 시간 넘쳐나서 그거 외우고 있는 줄 아나?

#801 잼미니 2023/04/10 22:35:06

물론 나는 시간이 남아 돌지만ㅋㅋ

#802 잼미니 2023/04/10 22:35:27

>>796 >>797 >>798 >>799 >>800 >>801 이전 레스

#803 잼미니 2023/04/10 22:35:54

아무튼 애들도 시간 많은 거 아닌데 꾸역꾸역 외워 온 애들도 있고

#804 잼미니 2023/04/10 22:36:05

한 번 보고 안 외워지면 계속 보면 되지

#805 잼미니 2023/04/10 22:36:15

난 ㅅㅂ 3시간은 넘게 본 것 같다

#806 잼미니 2023/04/10 22:36:31

그정도 보지도 않고 안 외워진다고 징징대는 건 말이 안 되지

#807 잼미니 2023/04/10 22:42:28

아 진짜 생각할수록 빡친다

#808 잼미니 2023/04/10 22:44:22

진짜 내일도 안 외워왔는데 그딴식으로 열정적으로 참여 안 하면 화 내도 되겠지?

#809 잼미니 2023/04/10 22:45:07

아 근데 그렇게 화 냈다가 이미지 나빠지면 어떡하지? ㅅㅂ 안 그래도 오늘 일 때문에 애들이 별로 좋게 보진 않을 것 같은데...

#810 잼미니 2023/04/10 22:45:25

아 ㅅㅂ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811 잼미니 2023/04/17 22:50:14

징어 진짜... 착한 ㅅㄲ... 와 진짜 그걸 먼저 사과를 해 준다고?

#812 잼미니 2023/04/17 22:50:47

진짜 내가 주말 동안 어떻게 말을 꺼낼지 겁나 생각했는데 먼저 사과를 해주네 진짜 고맙게....

#813 잼미니 2023/04/19 20:44:50

또 감정적으로 행동했다

#814 잼미니 2023/04/19 20:45:17

ㅅㅂ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맨날 우냐 진짜로... 이제 좀 그만 울 때 됐지 않음?

#815 잼미니 2023/04/19 20:46:16

>>814 내 얘기임 남 욕하는 거 아님

#816 잼미니 2023/04/19 20:46:38

아이 증말 왜 맨날 우는 건지 참

#817 잼미니 2023/04/19 20:46:58

운다고 상황이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818 잼미니 2023/04/19 20:51:03

기분 환기를 위해 썰 하나를 풀어보겠음

#819 잼미니 2023/04/19 20:51:52

4월 초에 자리를 바꿨는데 징어가 내 앞자리가 걸렸다

#820 잼미니 2023/04/19 20:52:44

2~3주 동안 지내 본 결과, 재미는 있다

#821 잼미니 2023/04/19 20:53:12

재미는...

#822 잼미니 2023/04/19 20:53:42

좀 장난을 많이 치긴 하는데 뭐 애가 나쁜 애는 아니라서 괜찮다

#823 잼미니 2023/04/19 20:54:24

아 장난 받아주는거에 적응돼서 다음 달에 자리 바꾸면 너무 조용해져서 심심할 것 같은데..

#824 잼미니 2023/04/19 21:27:47

고맙게도 징어는 항상 먼저 말을 걸어준다

#825 잼미니 2023/04/19 21:28:29

거의 반이 'fuXk you'라는 말이긴 하지만..ㅋㅋ

#826 잼미니 2023/04/19 21:28:48

뭐랄까 옆에 있으면 재밌다

#827 잼미니 2023/04/19 21:29:25

나는 처음에 징어 mbti가 e로 시작할 것 같았는데 isfp더라

#828 잼미니 2023/04/19 21:29:58

그땐 좀 충격이었는데 지금 보면 완전 isfp 그 자체다

#829 잼미니 2023/04/19 21:31:22

징어도 mbti에 과몰입하는 기질이 조금 있는 것 같다. 뭐만 하면 '나 이래 봬도 s임', '나는 i이기 때문에~', '나 f라서~' 이런식으로 mbti랑 연결지어서 말하더라

#830 잼미니 2023/04/19 21:31:42

물론 불편하진 않다. 나도 mbti 과몰입충이기 때문에ㅋㅋㅋ

#831 잼미니 2023/04/19 21:32:53

아무튼 그 뭔 일 있었는데 먼저 사과 해준것도 고맙고... 뭐 가끔씩 칭찬해주는 것도 고맙고... 아무튼 고마운 게 많다..

#832 잼미니 2023/04/19 21:35:33

>>831 아 일기 안쓴동안 일이 좀 많았는데... 그건 나중에 천천히 풀어보도록 하고.. >>813 이것도 나중에 풀어보도록 하겠다

#833 잼미니 2023/04/19 21:35:47

일단 지금은 중간고사를 대비해서 공부를 하러 가겠음

#834 잼미니 2023/04/19 21:39:32

>>177 아 진짜 1년이 지났는데도 안 변했냨ㅋㅋ

#835 잼미니 2023/04/19 21:40:12

사실 공부를 하러 간다고는 했지만... 일기 정주행 한 번만 하고 하자!!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해주겠지~

#836 잼미니 2023/04/19 21:43:06

>>285 >>813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22

#837 잼미니 2023/04/19 21:46:07

>>359 >>360 >>419 옛날의 나는 진짜 미쳤었군

#838 잼미니 2023/04/19 21:52:34

아 이제 진짜 공부하러 간다ㅋㅋ

#839 잼미니 2023/04/21 22:18:47

아 오늘은 체육대회 했다

#840 잼미니 2023/04/21 22:19:05

청팀 백팀 나눠서 했는데 우리 반은 백팀이었음

#841 잼미니 2023/04/21 22:19:20

결과 먼저 말하자면 우리가 졌다..ㅎㅎ

#842 잼미니 2023/04/21 22:19:35

근데 뭐 상관없다 재밌으면 된 거지

#843 잼미니 2023/04/21 22:19:46

아 오늘도 풀 썰이 조금 있다

#844 잼미니 2023/04/21 22:20:02

우선 오늘 징어가 지각을 했다

#845 잼미니 2023/04/21 22:21:17

그게 뭐 대단한거냐 할 수 있는데 그게... 8시 30분까지 와야하는데 9시 50분에 왔음...

#846 잼미니 2023/04/21 22:21:43

더군다나 걔가 잘 늦는 애도 아니고 늦는다고 해도 최대 10분인데 오늘은 진짜...

#847 잼미니 2023/04/21 22:22:29

아니 게다가 그 새끼 축구 종목에서 골키퍼인데 안 와서 진짜 ㅈ될 뻔 했음

#848 잼미니 2023/04/21 22:23:04

선생님도 애가 안 오니까 막 연락을 계속 했는데 애가 연락이 안 됐음

#849 잼미니 2023/04/21 22:23:21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집까지 찾아가서 데리고 왔다...ㅋㅋ

#850 잼미니 2023/04/21 22:24:52

아니 진짜 왜 늦었냐고 물어보니까 걔가 '처음에는 7시 10분에 일어났다. 근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금만 더 자야지 하고 잤다. 근데 그 뒤로 안 깨고 계속 자서 9시 40분에 일어났다' 하더랔ㅋㅋ

#851 잼미니 2023/04/21 22:25:03

아니 진짜 ㅁㅊ놈ㅋㅋㅋㅋㅋ

#852 잼미니 2023/04/21 22:25:30

그나마 수업하는 날이 아니고 체육대회라서 다행이지 정상수업했으면... 진짜 큰일났다ㅋㅋㅋ

#853 잼미니 2023/04/21 22:26:17

아무튼 다행히 잘 와서 축구할 때 골 잘 막고 다른 종목도 열심히 하고 했음

#854 잼미니 2023/04/21 22:26:36

아 진짜 왜 안오나 무슨 일 있는거 아닌가 하고 겁나 걱정했는데

#855 잼미니 2023/04/21 22:26:47

그래도 잘 왔으니까 됐다....

#856 잼미니 2023/04/21 22:27:12

아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다...

#857 잼미니 2023/04/21 22:27:33

아니 아까 방에 거미가 나와서 잡을려다가 놓쳤는데 그 뒤로 보이질 않는다...

#858 잼미니 2023/04/21 22:27:57

지금 잘 때 얼굴 위에 막 걸어다니고 어쩌고 하지 않을까 너무 무서움..

#859 잼미니 2023/04/21 22:30:23

안되겠다 조금 더 있다가 자야겠다

#860 잼미니 2023/04/21 22:31:05

아니 진짜 너무 아쉬운게 하필이면 우리 반에서 힘 좋고 운동 잘 하는 애가 두 명이나 빠져서...

#861 잼미니 2023/04/21 22:31:19

그 중에 한 명이 환타다

#862 잼미니 2023/04/21 22:31:45

아니 걔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축구를 하다가 인대가 파열될 수 있음???

#863 잼미니 2023/04/21 22:32:26

아니 도대체 축구를 어떻게 했길래 인대가 파열되냐고 진짜로 축구하다가 한 두바퀴 정도 구른 것도 아니고

#864 잼미니 2023/04/21 22:32:47

진짜 환타만 있었어도 우리가 축구랑 줄다리기랑 다 씹어먹는건데

#865 잼미니 2023/04/21 22:32:59

아 축구는 이기긴 했음!

#866 잼미니 2023/04/21 22:33:24

남자애들은 백팀 져도 축구만 이기면 된다고 하더라ㅋㅋㅋ 축구에 미친놈들ㅋㅋㅋ

#867 잼미니 2023/04/21 22:33:51

진짜 몸 관리 좀 잘 하지..

#868 잼미니 2023/04/21 22:34:49

아 그래도 축구 이긴건 진짜 짱이었음

#869 잼미니 2023/04/21 22:35:24

우리가 2 : 1로 이김!!! 무실점으로 이길 수 있었던게 아쉽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긴게 어디야!

#870 잼미니 2023/04/28 17:53:48
징어가 사준거. 맛있음.

징어가 사준거. 맛있음.

#871 잼미니 2023/04/28 17:53:56

고맙다 징어야

#872 잼미니 2023/10/20 23:39:37

오랜만에 등장했다

#873 잼미니 2023/10/20 23:39:59

이제서야 온 이유는 지금이 시험기간이기 때문에...ㅋㅋ

#874 잼미니 2023/10/20 23:40:13

원래 시험기간에는 딴짓도 하고 싶고 그렇다

#875 잼미니 2023/10/20 23:40:30

현생에 치여 사느라 못 오기도 했다

#876 잼미니 2023/10/20 23:40:48

몇가지 중요한 썰들을 풀어보자면..

#877 잼미니 2023/10/20 23:41:00

첫 번째로, 모쏠 탈출했다

#878 잼미니 2023/10/20 23:41:23

진짜 나는 언제쯤 연애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나의 반쪽을 찾았다

#879 잼미니 2023/10/20 23:41:58

진짜 사귀게 된것도 거의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임

#880 잼미니 2023/10/20 23:42:16

아무튼 그 썰은 나중에 시간나면 풀어보도록 하고

#881 잼미니 2023/10/20 23:42:48

두 번째로는, 징어도 연애를 시작했다

#882 잼미니 2023/10/20 23:42:54

타스랑..

#883 잼미니 2023/10/20 23:43:19

어제 헤어져서 학원도 안 오고 울고 그랬는데(남친 피셜)

#884 잼미니 2023/10/20 23:43:33

오늘 학교 마치고 보니까 재결합 했더라

#885 잼미니 2023/10/20 23:43:47

헤어질 때 엄청 안 좋게 헤어진 걸로 알고있다

#886 잼미니 2023/10/20 23:44:23

듣기로는 징어는 붙잡았는데 타스는 '니 그렇게 찌질한 모습이 정떨어진다'며 욕을 했다나 뭐라나

#887 잼미니 2023/10/20 23:44:37

진짜... 애가 착한 건지 미련한건지...

#888 잼미니 2023/10/20 23:44:50

그걸 또 잡아서 꾸역꾸역 이어가려 하냐...

#889 잼미니 2023/10/20 23:45:02

이왕 이렇게 된 거 둘이 평생 갔으면 좋겠다

#890 잼미니 2023/10/20 23:45:12

물론 내가 안 보이는 곳에서^^

#891 잼미니 2023/10/20 23:45:20

아니면 징어가 차거나

#892 잼미니 2023/10/20 23:47:20

진짜 요즘들어서 마음이 악해지고 있는 것 같다

#893 잼미니 2023/10/20 23:47:46

계속 남 험담을 하게 된다

#894 잼미니 2023/10/20 23:49:11

물론 남 앞에선 꺼내진 않는데 계속 속으로 욕을 하게 된다

#895 잼미니 2023/10/20 23:49:32

특히 타스가 너무 꼴보기 싫다...

#896 잼미니 2023/10/20 23:50:11

그냥 내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만 입혀놓고 당당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싫다

#897 잼미니 2023/10/20 23:50:43

애초에 지가 먼저 징어 차놓고 오늘 학교에서 질질 짜는 게 보기 싫었다

#898 잼미니 2023/10/20 23:50:51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899 잼미니 2023/10/20 23:51:01

그럴 거면 왜 찬거임???

#900 잼미니 2023/10/20 23:51:18

내가 헤어진 적이 없어서 이해가 안 되는 건가...ㅋㅋ

#901 잼미니 2023/10/20 23:54:30

아무튼 마음에 안 든다

#902 잼미니 2023/10/20 23:54:41

2학년 때부터 알아봤다...

#903 잼미니 2023/10/20 23:55:57

내 남친은 라빈이다

#904 잼미니 2023/10/20 23:56:22

사귀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사귀고 나니까 애가....

#905 잼미니 2023/10/20 23:56:30

진짜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

#906 잼미니 2023/10/20 23:57:14

썰은 시험 끝나고 풀던가 하겠다

#907 잼미니 2023/10/21 00:00:31

목표를 바꿨다

#908 잼미니 2023/10/21 00:00:44

솔직히 인간적으로 마지막 시험은 잘 봐야지

#909 잼미니 2023/10/21 00:04:52

>>171 집착은 개뿔 오히려 자기는 ㅈㄴ 좋아하고 있었답니다

#910 잼미니 2023/10/21 00:05:30

>>177 이맘때 나도 이랬는데 어떻게 아직까지 변한게 없냐

#911 잼미니 2023/10/21 00:07:06

>>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건 지금 봐도 웃김ㅋㅋㅋㅋㅋ

#912 잼미니 2023/10/21 00:08:19

>>242 이때도 날 좋아하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이 말이 '부러우니까 나랑 연애하자' 뭐 이런 말이었던거임????

#913 잼미니 2023/10/21 00:08:39

떡밥 회수 지렸다;;;

#914 잼미니 2023/10/21 00:09:07

>>247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내 모습

#915 잼미니 2023/10/21 00:09:29

>>248 이것도 좋은 의미였음?????

#916 잼미니 2023/10/21 00:10:17

>>268 이게 ㅅㅂ 뭔 개소리냐 많이 나올 것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917 잼미니 2023/10/21 00:11:06

>>287 이 친구도 이제... 연애를 하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음

#918 잼미니 2023/10/21 00:12:09

>>344 내 감정에 솔직해진 모습이다

#919 잼미니 2023/10/21 00:13:42

>>429 ㅋㅋㅋㅋㅋ나도 ㅂㅅ이고 저 ㅅㄲ도 ㅂㅅ이넼ㅋㅋㅋㅋ

#920 잼미니 2023/10/21 00:14:01

저 때 단체로 미친 게 분명했음ㅋㅋㅋㅋㅋㅋㅋ

#921 잼미니 2023/10/21 00:15:37

>>498 ㅅㅂ 이것도 관심있어서 물어본 거였음...???

#922 잼미니 2023/10/21 00:15:55

ㅅㅂ 누가봐도 쌍방이었넼ㅋㅋ

#923 잼미니 2023/10/21 00:16:37

그래서 그 친구가(얘는 밈민이로 해야겠다) 2학년때부터 그런 것 같았다고 했구나

#924 잼미니 2023/10/21 00:17:13

>>504 ㄹㅈㄷ네ㅋㅋㅋㅋㅋㅋ 이걸 몰랐음???ㅋㅋ

#925 잼미니 2023/10/21 00:18:14

>>529 ㅋㅋㅋㅋ이 ㅅㄲ 삐졌네ㅋㅋㅋ

#926 잼미니 2023/10/21 00:19:08

>>546 거의 입덕부정기 급

#927 잼미니 2023/10/21 00:20:09

>>575 아직도 쓰고 다님

#928 잼미니 2023/10/21 00:20:18

내년에 벗을 예정

#929 잼미니 2023/10/21 00:22:58

>>657 ㅋㅋ이때 받았으면 이때부터 1일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

#930 잼미니 2023/10/21 00:23:36

>>678 안 봤습니다

#931 잼미니 2023/10/21 00:25:38

>>728 이때 이 친구가 책상을 엎고 나갔음

#932 잼미니 2023/10/21 00:25:47

그래서 ㅈㄴ 당황했었음

#933 잼미니 2023/10/21 00:26:12

헌째에 대한 경찰 관련 썰은 나중에 또 풀 예정

#934 잼미니 2023/10/21 00:27:18

>>755 살짝은 개뿔 아주 심장이 바닥부터 하늘까지 180bpm으로 솟구쳤으면서 구라까고 있네

#935 잼미니 2023/10/21 00:28:06

>>768 널 좋아하니까.... 널 사랑하니까...!!!!!

#936 잼미니 2023/10/21 00:28:25

>>766 지금 애칭도 서로 달과 태양임ㅋㅋ

#937 잼미니 2023/10/21 00:31:04

>>811 ㅅㅂ 도대체 이 날 뭔일이 있었던거임?

#938 잼미니 2023/10/23 00:04:47

조금 있으면 1000레스다

#939 잼미니 2023/10/23 00:04:59

드디어 나도 새 일기를 쓸 수 있다!!!!

#940 잼미니 2023/10/23 00:05:05

사실 그렇게 좋지는 않다

#941 잼미니 2023/10/23 00:05:18

근데 내가 벌써 이렇게 일기를 많이 썼다니

#942 잼미니 2023/10/23 00:05:28

그래도 대단하네

#943 잼미니 2023/12/31 23:42:14

새해는 못 참지ㅋㅋ

#944 잼미니 2023/12/31 23:42:36

지금 쓰기 시작해서 새해에 딱 스레 하나 더 만들면 대박인데

#945 잼미니 2024/01/01 00:44:02

>>944 는 무슨

#946 잼미니 2024/01/01 00:44:19

애들 새해 메세지 온거 답장해주고 왔다

#947 잼미니 2024/01/01 00:44:48

그래도 예전의 나와는 다르게 내 사람들이 있어서 기분이 좋다

#948 잼미니 2024/01/25 02:10:46

이 스레는 뭔가 추억에 잠기고 싶을 때 들어오게 된다

#949 잼미니 2024/01/25 02:11:13

풋풋했던 2학년 시절의 웃긴 일들이 다 여기 써있어서 좋다

#950 잼미니 2024/01/25 02:11:30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면 저런 기분은 더 못 느낄려나

#951 잼미니 2024/01/25 02:11:36

아니면 느낄수도

#952 잼미니 2024/01/25 02:11:50

썰 풀게 너무 많다

#953 잼미니 2024/01/25 02:12:04

많은 일이 있었는데 너무 많아서 어떻게 다 풀지 고민이다

#954 잼미니 2024/01/25 02:12:14

다 풀기 전에 내가 먼저 지칠 듯

#955 잼미니 2024/02/01 22:18:29

솔직히 조금 고민이 된다

#956 잼미니 2024/02/01 22:18:41

라빈이랑 사귀는 건 너무 좋다

#957 잼미니 2024/02/01 22:18:44

좋은데

#958 잼미니 2024/02/01 22:19:00

예전보다 재미는 없다

#959 잼미니 2024/02/01 22:19:20

예전에는 다양한 애들이랑 섞여서 노는 그런 재미가 있었다

#960 잼미니 2024/02/01 22:19:46

당장 내 일기장에 적힌거만 봐도 그렇다

#961 잼미니 2024/02/01 22:20:08

남들이 보기엔 몰라도 내가 보기엔 ㅈㄴ 재밌다

#962 잼미니 2024/02/01 22:20:15

근데 지금은

#963 잼미니 2024/02/01 22:20:29

그런 게 없고 그냥 반복되는 일상이다

#964 잼미니 2024/02/01 22:20:46

물론 남자애들이랑 놀고 싶어!!!!!! 이런 건 아니다

#965 잼미니 2024/02/01 22:21:10

어쩌면 맞을지도?

#966 잼미니 2024/02/01 22:21:23

근데 그러면 내가 쓰레기가 되잖아...

#967 잼미니 2024/02/01 22:21:43

남자랑 논다는 게 그런 의미가 아니다

#968 잼미니 2024/02/01 22:22:04

단지 예전처럼 단체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얘기 하고 싶은거지

#969 잼미니 2024/02/01 22:22:26

원래 같이 놀던 무리의 남자애들은 다른 쪽으로 갔다

#970 잼미니 2024/02/01 22:22:38

많이 친해진 듯 한데

#971 잼미니 2024/02/01 22:22:47

솔직히 좀 부럽다

#972 잼미니 2024/02/01 22:23:18

그냥... 나는 힘들게 이뤄낸 걸 그 애들은 쉽게 얻은거니까

#973 잼미니 2024/02/01 22:23:33

근데 사실 친구 사이에 그런 거 따지면 안 되긴 함

#974 잼미니 2024/02/01 22:23:37

하...

#975 잼미니 2024/02/01 22:23:52

그렇다고 지금 와서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976 잼미니 2024/02/01 22:24:24

나는 서먹해진 관계를 되돌릴만큼 사회성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977 잼미니 2024/08/06 01:03:45

다들오랜만

#978 잼미니 2024/08/06 01:04:01

전 어엿한 고등학생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979 잼미니 2024/08/06 01:04:22

물론 정신연령은 그대로ㅡ☆

#980 잼미니 2024/08/06 01:04:38

자야하니까 내일다시 올게요

#981 잼미니 2024/08/06 01:04:46

오랜만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