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15 22:17:28
또 한 사람이 내 주변인이 그렇게 죽고 말았다.
또 한 사람이 내 주변인이 그렇게 죽고 말았다.
그애가 죽었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몇번을 울었다
달라지는 건 없었다 이미 죽은 사람을 살려낼 수도 어쩔수도 없었다 장례식이 끝난 뒤에도 나는 계속해서 울고만 있었다
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