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잘라 내 심장에 새겨.

일기 2022/10/15 22:17:28

#1 이름없음 2022/10/15 22:17:28

또 한 사람이 내 주변인이 그렇게 죽고 말았다.

#2 이름없음 2022/10/15 22:17:53

그애가 죽었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몇번을 울었다

#3 이름없음 2022/10/15 22:18:41

달라지는 건 없었다 이미 죽은 사람을 살려낼 수도 어쩔수도 없었다 장례식이 끝난 뒤에도 나는 계속해서 울고만 있었다

#4 이름없음 2022/10/15 22:19:42

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5 이름없음 2022/10/15 22:19:50

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6 이름없음 2022/10/15 22:19:58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