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볼줄아는사람

괴담 2022/11/18 06:25:52

#1 이름없음 2022/11/18 06:25:52

안녕 봐줘서 고마워 나는지금 타지살고있고 지금본가는 아빠말로는 자살한사람이 예전에 있었고 (고등학교때 꿈에아줌마가나와서 창문에서뽀글뽀글아줌마가 눈동그랗게 엄청크게 뜨고 여기왜있냐고 니가 여기왜있어 !해서 무서웠는데.. 문을열어줬어 근데내가 되게 활기차게 아줌마 안녕하세요 ~ 라고 하니깐 혀를 쯧쯧쯧 차더니 가셨어 그래서 무서워서 아빠한테 말하니깐 자살한아줌마가 아들때매 힘들어서 밖에서 자살하셨데) 또 매일 안좋은꿈도 많이꾼다고 들었어 20년넘게 살았거든 지금은 우울증에 약간 조현병같은? 이게 귀신이있어서 그런게아닌가 싶은데 혹시 볼줄아는사람있을까..? 본가 사진이 많지가않아서 거실쪽만 보여줄게

#4 이름없음 2023/05/16 08:31:46
이집에서 20년넘게살았어

이집에서 20년넘게살았어

#5 이름없음 2023/05/16 08:32:26

아사진을 안올렸구나 미안해 ㅠ

#10 이름없음 2023/05/17 05:56:43
여기가 작은방인데 예전에 내가 잤던곳 저 나무같은거는 물어보니깐 무슨탄나무 였나 대추나무였나 아빠가 가져왔더라고 ㅠ 나는버리라구했는데 혹시저게

여기가 작은방인데 예전에 내가 잤던곳 저 나무같은거는 물어보니깐 무슨탄나무 였나 대추나무였나 아빠가 가져왔더라고 ㅠ 나는버리라구했는데 혹시저게 나쁜건아닌지 궁굼하네

#11 이름없음 2023/05/17 05:59:08

아 우리집은 불교라서 아빠가 매일같이 예전에 108배를 수시로했었어 나도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만 집에서 108배 했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