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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1/18 06:25:52
안녕 봐줘서 고마워 나는지금 타지살고있고 지금본가는 아빠말로는 자살한사람이 예전에 있었고 (고등학교때 꿈에아줌마가나와서 창문에서뽀글뽀글아줌마가 눈동그랗게 엄청크게 뜨고 여기왜있냐고 니가 여기왜있어 !해서 무서웠는데.. 문을열어줬어 근데내가 되게 활기차게 아줌마 안녕하세요 ~ 라고 하니깐 혀를 쯧쯧쯧 차더니 가셨어 그래서 무서워서 아빠한테 말하니깐 자살한아줌마가 아들때매 힘들어서 밖에서 자살하셨데) 또 매일 안좋은꿈도 많이꾼다고 들었어 20년넘게 살았거든 지금은 우울증에 약간 조현병같은? 이게 귀신이있어서 그런게아닌가 싶은데 혹시 볼줄아는사람있을까..? 본가 사진이 많지가않아서 거실쪽만 보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