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2)

괴담 2022/11/27 23:02:57

#1 이름없음 2022/11/27 23:02:5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49102 1000 스레 채웠길래 다시 만들었어 ㅗ, ㅜ로 위 스레와 아래 스레를 연결해서 괴담을 만들면 돼 1편 링크 참고해줘! ㅜ나는 오늘 집에서 간식을 먹었다.

#6 이름없음 2022/12/02 22:20:45

ㅗ호기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나는 아직까지 살아있었을 것이다. ㅜ오늘 날씨 정말 덥지않냐?

#11 이름없음 2022/12/05 22:28:18

ㅗ그저께는 죽였지. ㅜ옷 좀 제대로 입고 다녀!

#17 이름없음 2023/01/25 23:52:37

ㅗ 앞으로 358년만 더 거기에 있으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림 속의 그에게 말해주었다. ㅜ 냉장고에 있는 찬 물을 마셨다.

#46 이름없음 2023/02/07 23:24:02

ㅗ 그래서 내가 너보고 매일 네 발로 기라고 하는 거야. ㅜ 그...좋아하는 사람이라든가 있어요?

#355 이름없음 2024/01/01 15:02:01

ㅗ sos ㅜ 여기가 어딘가요?

#370 이름없음 2025/03/16 20:51:34

ㅗ 삼각형의 꼭짓점에 찔리는듯한 통증을 느끼며 최면에서 깼다. ㅜ 다들 잘 지내세요?

#373 이름없음 2025/03/21 01:09:32

ㅗ 피눈물이 ㅜ 고생하셨습니다

#380 이름없음 2025/04/07 15:49:26

ㅗ 인간으로서의 삶을 졸업하는 걸 축하해 ㅜ 저 벌레의 이름은 뭐지?

#383 이름없음 2025/04/09 23:48:08

ㅗ 수령금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이 지나 돈을 받을 수 없게 된 후에 내가 외친말이었다 ㅜ 못 본척 해줄래?

#387 이름없음 2025/04/16 19:18:23

ㅗ 우리가 잡은 살인 사건 피의자가 처음으로 꺼낸 말이었다 ㅜ 다시는 안 그럴게

#388 이름없음 2025/08/18 23:45:47

ㅗ 이번 한번만 잘라 볼게 ㅜ 할 거 진짜 없네

#393 이름없음 2025/08/21 16:24:53

ㅗ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내 눈 앞에 나타났으니 헛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었다 ㅜ 너 혹시 그거 본 적 있어?

#396 이름없음 2025/08/22 15:58:21

ㅗ 그래도 목숨이 붙어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입는 치마가 될거라는 걸 알았다면 조금 더 즐겁게 입을걸! ㅜ 배가 고파...

#400 이름없음 2025/08/25 11:38:59

ㅗ 알고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 어떤 생물체가 내 휴대폰을 자꾸 쓰는 것이었다 ㅜ 그러면 안돼 제발

#404 이름없음 2025/08/27 23:21:06

ㅗ 한 명만 더 묻어주세요 ㅜ 날 정말 사랑했어?

#406 이름없음 2025/09/04 16:49:04

ㅗ 아이 참, 제대로 파묻었다고 생각했는데... ㅜ 오늘 날씨도 참 덥지 않아?

#410 이름없음 2025/09/05 13:33:27

ㅗ 그럼 천장 위에 있는 나부터 좀 내려줄래? ㅜ 김밥 사주세요

#412 이름없음 2025/09/06 16:02:57

ㅗ 아니? 근데 어차피 죽을 사람이 호기심이 많구나 ㅜ 낚시 하러 갈래?

#414 이름없음 2025/10/28 09:59:38

ㅗ 3판으로 가는 날까지 파이팅! ㅜ 나는 어두운 길을 혼자 걷고 있었다.

#417 이름없음 2025/10/28 23:28:42

ㅗ 평점이 1.26에 머무른 식당에 유난히 돋보이는 평점이 있어서 찾아가보기로 했다. ㅜ 목이 아파...

#420 이름없음 2025/11/28 20:57:29

ㅗ 너도 돌려줘, 나의... ㅜ 뭐 하는거야 지금?

#422 이름없음 2025/12/10 13:59:57

ㅗ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네 뒤에서 뛰어오는 사람을 좀 봐! ㅜ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