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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05 00:44:50
캐릭터 외양은 물론이고, 특유의 버릇 같은 거 잘 묘사해서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동감 느껴지는 소설 없으려나..
캐릭터 외양은 물론이고, 특유의 버릇 같은 거 잘 묘사해서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동감 느껴지는 소설 없으려나..
그런건 모르겠고 캐릭터를 알고 시작하는 패러디소설 참고해봐 오리캐가 주인공인게 많은데 잘찾으면 오리캐 서사맛집에서 볼수있음
원피스 패러디소설을 예로 들어보자 이미 루피라는 캐릭터와 이야기 배경과 소설의 줄거리를 아니까 사소한것이라도 더 캐릭터 서사와 스토리 구성을 탄탄하게 짤수있어 형인 에이스가 죽을때 구한다던가 그과정에서 죽지않게 하는 방법을 모색하거나 에이스가 죽는 사건 자체를 없애거나 하는데 이제 캐릭터 이름을 빼고 내가 쓸 소설 캐릭터를 대입해보는거야 A의 가족이 죽을 위기야 어떻게하면 죽지않게 할수있을까 A를 죽이는 사람인 B를 어떻게하면 좋을까 등등 참고하기 좋아
행동 묘사 잘 한 소설은 나도 잘 모르겠네 내용이 너무 절망이라 그렇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심리묘사는 되게 마음에 들었던 거 같음 근데 심리가 아니라 행동에 대한 거면 역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