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05 00:44:50
캐릭터 외양은 물론이고, 특유의 버릇 같은 거 잘 묘사해서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동감 느껴지는 소설 없으려나..
캐릭터 외양은 물론이고, 특유의 버릇 같은 거 잘 묘사해서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동감 느껴지는 소설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