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폐가탐방왔는데 실시간으로좆돿다

괴담 2023/01/11 23:49:11

#1 이름없음 2023/01/11 23:49:11

히발

#2 이름없음 2023/01/11 23:50:31

밖에서 소리들린다; 사람이든 아니든 족댓다히발 어캐나가냐 안개도 줫나꼇고;

#3 이름없음 2023/01/11 23:51:22

소리나는쪽이랑 좀 떨어져서 폰 키고 적고잇음 심장 벌렁거림 귀신 안 믿어서 저소리낸게 귀신이라곤 생각 안하는데 잡담판에 적으면 판이탈일까봐 괴담판 온게 레전드

#4 이름없음 2023/01/11 23:53:09

시발니게로

#5 이름없음 2023/01/11 23:53:31

.

#6 이름없음 2023/01/11 23:53:50

하 사람이랑 마주치면 어카지 너무 머슥할 것 같애 변명거리 추천좀

#7 이름없음 2023/01/11 23:54:15

아님 이 땅이나 건물주면히발좃댓죠 길 잃엇다칼까

#8 이름없음 2023/01/11 23:55:27

아니 나갈 수 있는 구녕이 저쪽밖에 없는ㄴ데시발하필소리가 저쪽에서 난다고

#9 이름없음 2023/01/11 23:56:26

>>5 하 랜선이지만 그 뭐냐 주문 외워주는 레더 따듯함이 액정으로 느껴져 ㄳ

#10 이름없음 2023/01/11 23:57:01

숨 죽이고 있음 쫄리는데나랑토크해줘

#11 이름없음 2023/01/11 23:57:39

걍 관상 보고 친절해보이는 사람이면 아 ㅈㅅ 길 잃ㅇㅁ ㅋㅋ 이러고 아닐 것 같은ㄷ면 대기타는걸로할까

#12 이름없음 2023/01/11 23:58:53

추어요 ㅠ 손이 시려워꽁 발이시려워꽁! 낮엔영상이었는데 해가 져서 그런지 너무 츚다

#13 이름없음 2023/01/11 23:59:49

창문 슬금슬금가서 관상보고 올ㅋ게 물론 지금은 용기가 부족해서 구석에박혀잇지만... 추워뒤지겟다싶음 그 때 움직임

#14 이름없음 2023/01/12 00:01:27

화력이 없어서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ㄴㄴ는구나....응응 글럿네 나 혼자 헤쳐나가야겟네 대충 도시요카나사우르스짤

#15 이름없음 2023/01/12 00:02:39

ㄹㅇ루 아무도 대답 안해주니까 개쫄림; 레스 달렷으면 좀 뻐겨봤을텐데 걍 관상 보고 전속전진하겟음

#16 이름없음 2023/01/12 00:03:04

카이바사장나에게힘을줘

#17 이름없음 2023/01/12 00:04:04

히발;;;

#18 이름없음 2023/01/12 00:04:42

뭐임 침낭맨임?

#19 이름없음 2023/01/12 00:05:24

.

#20 이름없음 2023/01/12 00:06:25

사진 화질 구져서 안보일지도 모르겟는데 움직임이 히발애벌레 같으세요; ㄹㅇ 침낭에 들어가있는ㄴ 노숙자같은데 ㅈ좆댓냐이거

#21 이름없음 2023/01/12 00:06:53

암더코리안탑클래스힙합모범노블레스

#22 이름없음 2023/01/12 00:07:19

웅크려서 창문아래로 숨음; 들키면 좟댐 내 육감이 말해주고 있어

#23 이름없음 2023/01/12 00:07:42

>>21 아히발 나 웃기지말라고 들키면 ㄹㅇ돚됨

#24 이름없음 2023/01/12 00:07:43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5 이름없음 2023/01/12 00:09:44

침낭맨 움직인다히발

#26 이름없음 2023/01/12 00:09:45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7 이름없음 2023/01/12 00:10:15

아니나무는 여기 널렷다니까요 나무 말고 조언을 달라고

#28 이름없음 2023/01/12 00:10:54

시발 온다

#29 이름없음 2023/01/12 00:11:06

아닌가? 걍 돌아다니는건가?

#30 이름없음 2023/01/12 00:11:38

이래선 아무것도 해결 안된다 ㄹㅇ 이건 내가 데바데 하던 실력으로 무빙쳐서 토낄 수밖에 없는 부분

#31 이름없음 2023/01/12 00:11:54

질문 할거 있으면 지금 해라 토낄 때는 타자 못침

#32 이름없음 2023/01/12 00:12:45

아 그리고 폐가 탐방하기 전에 노숙자 많은 건 알고 있었는데 설마 일케 될준 몰랏다; 니넨 나처럼 쫄아서 구석에 박혀있지 말고 걍 유튜브 영상이나 봐

#33 이름없음 2023/01/12 00:12:48

오늘 점심 메뉴

#34 이름없음 2023/01/12 00:13:13

>>33 오므라이스 먹엇다

#35 이름없음 2023/01/12 00:13:41

>>34 맛있겠다...

#36 이름없음 2023/01/12 00:14:31

이 전투가 끝나면 35에게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해줄꼬얌...

#37 이름없음 2023/01/12 00:14:57

사망플래그 박앗으니 스테미너 모으고 무빙 칠 준비 한다

#38 이름없음 2023/01/12 00:16:16

야 소리 멈췃다

#39 이름없음 2023/01/12 00:16:37

각이냐? 일단 저기 사진 추가 카메라 눌러놓고 찍으면서 토낀다

#40 이름없음 2023/01/12 00:18:11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41 이름없음 2023/01/12 00:18:39

레주 살 확률 dice(0,100) value : 64

#42 이름없음 2023/01/12 00:19:00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43 이름없음 2023/01/12 00:20:22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44 이름없음 2023/01/12 00:20:49

무빙맨 화이팅!

#45 이름없음 2023/01/12 00: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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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없음 2023/01/12 0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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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3/01/12 00:22:20

>>41 가챠겜 확률 0.01도 높은건데 64퍼면 사실상 100퍼지 ㅋㅋㅋ 근데 이 상황에 다이스를돌리냐; 악질이네

#48 이름없음 2023/01/12 0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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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3/01/12 00:24:16

그나저나 심장 떨어지는 줄알았다; 각 재려고 창문 내다보고있는데 갑툭튀해서시발 촬영 버튼에 손가락 올리고 있어ㅓㅅ 찍었다... 누가 화질 뭐시기 해서 뭔지 알아내봐

#50 이름없음 2023/01/12 0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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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름없음 2023/01/12 0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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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없음 2023/01/12 0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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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없음 2023/01/12 00:26:05

일단 집가서 마저 얘기함 아직 산도 다 못내려갔어 좀 걸릴 듯

#54 이름없음 2023/01/12 00:27:07

1시 반엔 아마 집 도착할 듯 ㄹㅇ 배터리 없어 ㅃㅃ

#55 이름없음 2023/01/12 0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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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3/01/12 0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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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없음 2023/01/12 0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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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3/01/12 0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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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없음 2023/01/12 00:37:42

집에 가구있는건가 그럼?? 무사히 도착해야돼..

#60 이름없음 2023/01/12 0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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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이름없음 2023/01/12 0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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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3/01/12 00:41:24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63 이름없음 2023/01/12 00: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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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없음 2023/01/12 0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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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이름없음 2023/01/12 00:52:30

집 잘 가고 있냐 별 일 없었음 좋겠다

#66 이름없음 2023/01/12 00:59:34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67 이름없음 2023/01/12 01:01:11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68 이름없음 2023/01/12 01:28:20

살아있나

#69 이름없음 2023/01/12 02:10:26

뒤졌냐?

#70 이름없음 2023/01/12 02:14:36

뭐야 이 스레 너무 무서워...

#71 이름없음 2023/01/12 16:11:44

죽었어?

#72 이름없음 2023/01/12 16:17:23

레주 집에 잘 갔지..??.?

#73 이름없음 2023/01/12 16:55:42
>>49 흔들려서 그런가 아님 진짜 저런 형체인가

>>49 흔들려서 그런가 아님 진짜 저런 형체인가

#74 이름없음 2023/01/12 19:09:28

>>17 >>49 사진 총 두장 있는데 보기 좋게 편집해올사람? >>73이 가져온 두번째 사진은 정황상 근접샷인 것 같고... 17에 있는 사진 밝기를 조정하면 좀 더 전체적인 상을 볼 수 있을 것 같음.

#75 이름없음 2023/01/12 19:55:20
>>74 확실히 위험한 상황이긴 한거같다

>>74 확실히 위험한 상황이긴 한거같다

#76 이름없음 2023/01/12 20:17:27

첫짤 실루엣이나 스레주가 침낭에 들어가있는 노숙자 같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사람이거나 최소한 인간형이라는 건데... 저거 정체가 뭔지 알 수 없으려나? 스레주는 바빠서 못 오는 걸 수도 있으니까 그때까지 한번 생각해보자.

#77 이름없음 2023/01/12 21:46:21
>>75 실루엣 안보일까봐

>>75 실루엣 안보일까봐

#78 이름없음 2023/01/12 22:52:20

아 레주 언제 와

#79 이름없음 2023/01/12 22:53:29

그래서 스레주 어디갔는데

#80 이름없음 2023/01/12 23:33:29
레벨 조정해서 가져와봤음... 침낭, 애벌레 어쩌구 한 것도 그렇고... 적어도 팔 뿅 나온 큐티한 형태는 아닌 듯

레벨 조정해서 가져와봤음... 침낭, 애벌레 어쩌구 한 것도 그렇고... 적어도 팔 뿅 나온 큐티한 형태는 아닌 듯

#81 이름없음 2023/01/13 08:57:26

>>80 헉... 실루엣이 더 소름끼치게 생겼었구나;

#82 이름없음 2023/01/13 10:26:32

오우 레주 잡힌거 아니냐

#83 이름없음 2023/01/13 13:51:48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4 이름없음 2023/01/13 13:53:02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5 이름없음 2023/01/13 13:53:56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6 이름없음 2023/01/13 13:54:56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7 이름없음 2023/01/13 13:57:51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8 이름없음 2023/01/13 14:00:40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9 이름없음 2023/01/13 14:28:58

니들 혹시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만 적는 ai는 아니지?? 개무섭네

#90 이름없음 2023/01/13 15:01:25

나 저거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뭐더라

#91 이름없음 2023/01/13 15:02:43

좀 별개의 이야기인데 공포게임 잡몹 닮았네. 리메이크도 되고 영화도 나온 좀 유명한 게임인데 제목이 기억 안남.

#92 이름없음 2023/01/13 15:56:15

뭐임?.... 나무아미 저거 적는 게 더 소름이다

#93 이름없음 2023/01/13 16:16:16

몬디 레주 걍 바빠서 접속 안하고있는거겠징..?

#94 이름없음 2023/01/13 17:50:11

>>93 그렇겠지? 저 꼬물이같이생긴놈이 갑자기 레주를 쫓아오지 않는이상은 레주 괜찮을거야!

#95 이름없음 2023/01/13 21:23:19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 좀 했으니 나쁜일은 안생길거야

#96 이름없음 2023/01/13 21:35:31

상식적으로라면 노숙자, 좀더 오컬트적으로 보자면 빙숙자한테 당했을 확률이 크겠지

#97 이름없음 2023/01/14 11:44:43

그래서 스레주 어케 댐

#98 이름없음 2023/01/14 12:20:32

레주 돌아와

#99 이름없음 2023/01/16 01:25:26

어딨어

#100 이름없음 2023/01/16 11:34:41

스레주 살아 있니...?

#101 이름없음 2023/01/16 16:40:19

>>30 >>47 이거 보니까 컨트롤로 잘 빠져나오긴 했는데 중간에 성격 못 버리고 개구 앞에서 티배깅하다가 잡힌 거 아닐까 싶음. 갈고리에 걸려도 구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언급이 없는 걸 보니 정황상 혼자였던 것 같고... 스레 세워진게 11일이니까 진즉에 엔티티 먹이 됐겠네. 아마 안 돌아올거임.

#102 이름없음 2023/01/16 18:37:26

아잉♡

#103 이름없음 2023/01/16 20:30:58

머 머야 ㅅ무슨 일인거야 레주 괜찬ㅎ은거 맞아 ??? 왜 안오는 거야

#104 이름없음 2023/01/17 00:47:33

돌아왓 갱신!!!!!!!

#105 이름없음 2023/01/18 00:10:39

디게 곤지암에서 후반부에 나오는 인삼 귀신 처럼 생겼다 ㅋㅋ

#106 이름없음 2023/01/18 00:51:11

뭐야 아직도 안돌아왔어….? 며칠이 지났는디… 까먹은 거 맞았므면 좋겠다!!

#107 이름없음 2023/01/18 14:10:56

주작미타불관세음보살....제발 주작이면 좋겠다 주작선언해도 좋아 돌아와 주작이 아니라면,,,,,까먹은 거겠지,,,,,,? 그래야함

#108 이름없음 2023/01/18 15:57:31

저거 완전 그거 아닌가 집에서 열창하는 나… 집에서 열창하다 스레즈한테 들켰나보네

#109 이름없음 2023/01/18 20:03:54

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23/01/19 00:04:28

뭐임시발

#111 이름없음 2023/01/19 00:04:50

ㅈㄴ무섭네살아있어라

#112 이름없음 2023/01/19 01:16:52

스레주 뭐함 돌아와

#113 이름없음 2023/01/19 13:24:00

ㄹㅇ 뭔 일 난 것 같은데... 폐가 갔다가 소리 난다고 바로 스레딕 켜서 스레 세울 정도로 스친놈이 시간 지났다고 여길 홀랑 까먹을리가 없음. 밤에 나가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걸 봐서 아마 스레주는 성인이고, 스레가 평일에 세워진 걸 보면 직장인이 아니라 종강 맞은 대학생일거임. 미자라면 보통 밤에 잘 못 나가게 하니까... 허락해준다고 래도 폐가를 혼자 가게 두진 않지. 대학생이라도 폐가를 가게 두진 않겠지만, 적어도 미자일 때보단 자유롭게 풀어주는 편이니까. 아니면 술 마신다고 하고 몰래 갔을 수도 있고. 아직 산을 덜 내려갔다는 레스를 쓴 걸 봐서 스레주가 간 폐가는 산에 있는 것 같은데, 원래 폐가가 접근성이 낮긴 하다만 저런 곳을 밤에 다녀온다고 한다면 최소한 그 다음날 일정은 비어있어야함. 즉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라는거지. 알바를 하더라도 일정 빡빡하게 잡아두진 읺았을거임. 즉 바빠서, 까먹어서 안 오는 건 아닐거임. 폰이 망가졌고 계정 비번도 까먹었다? 컴퓨터로 접속해서라도 오겠지. 스레에 올린 거 외에도 찍은 사진이 있을테니까 그걸로 인증하면 될 일이고. 단발성 주작글 아닌 이상 정말 무슨 일이 생겨서 못 오고 있다는 가능성 밖에 안 남음.

#114 smipa 2023/01/19 22:08:56

스레주 진짜 괜찮음??

#115 이름없음 2023/01/20 21:51:15

스레주 살아있어..???

#116 이름없음 2023/01/21 10:22:54

띠발스레주대답좀ㅡㅁ해바

#117 이름없음 2023/01/21 10:41:52

ㅁㅊ 뭐임 어캄,,, 스레주 아직도 안 왔네

#118 이름없음 2023/01/21 12:26:41

그냥 스레딕 자체에 안 들어오고 있거나, 어두운 산길에서 조난당했거나 둘 중 하나겠지

#119 이름없음 2023/01/23 00:27:45

스레주 괜찮냐ㅠㅠㅠ

#120 이름없음 2023/01/23 16:07:50

뭐야 아직도 안 온거임 ????

#121 이름없음 2023/01/24 19:54:03

레주야 돌아와라..차라리 정성스러운 주작이었으면 좋겠구만

#122 이름없음 2023/01/24 21:57:57

레주 돌아와...

#123 이름없음 2023/01/25 04:10:38

살아있냐?? ㄹㅇ 걱정됨;;

#124 이름없음 2023/01/25 16:05:39

근데 여기 꽤 꾸준히 갱신되네... 스레주 >>54까지 쓰고 안 오길래 스레 사라질 줄 알았는데.

#125 이름없음 2023/01/30 12:52:37

ㄱㅅ

#126 이름없음 2023/01/30 20:42:05

뭐야 진짜 무슨 일 생겼나..???

#127 이름없음 2023/01/31 02:13:28

어우 씹 뭐야 레주 무사해? ;

#128 이름없음 2023/02/01 00:46:13

공포 분위기 조성하려고 일부러 안 들어오는 거 아님? ㅋㅋ

#129 이름없음 2023/02/08 16:30:13

ㄱㅅ

#130 이름없음 2023/02/11 09:36:55

뭐야뭐야...

#131 이름없음 2023/02/15 02:14:59
더 만져봤는데 이건 사람이 아닌 것 같음.. 뭔가 scp에 등록되어있을 것 같은 얼굴..

더 만져봤는데 이건 사람이 아닌 것 같음.. 뭔가 scp에 등록되어있을 것 같은 얼굴..

#132 이름없음 2023/02/16 01:56:29

와라 좀ㅜㅜㅜ

#133 이름없음 2023/02/16 02:27:28

ㅗㅜㅑ진짜 흥미롭다.. 스레주돌아와

#134 이름없음 2023/02/16 11:52:12

아직도안왓네

#135 이름없음 2023/02/16 13:45:34

스레주 안온지 한달지났는데 이제 갱신 그만하고 스탑걸고 쓰는게 맞지않을까?

#136 이름없음 2023/02/16 16:52:55

>>131 분위기 깨서 미안한데 살짝 토이스토리 인형모형같음ㅜㅜ 너무 무서우니까 이렇게 생각할래...

#137 이름없음 2023/02/16 18:05:42

저거 사람 아니야

#138 이름없음 2023/02/17 19:26:40

곤지암에 나오는 거랑 닮았는데

#139 이름없음 2023/02/17 20:24:07

헐 저거 사람 아닌 것 같은데ㅠㅠ (미안 스탑거는거 깜박했다ㅠㅜㅜㅜ)

#140 이름없음 2023/02/18 12:22:57

흑흑 그래도 야밤에 열심히 춤연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덜 무섭다

#141 이름없음 2023/02/18 15:27:53

>>137 귀신이면 ㅈㄴ무섭고 사람이면 ㅈㄴ무섭지..그치 저긴 뭐가 있어도 무서워.. 맞다 나도 스탑ㅂ까..미안..

#142 이름없음 2023/02/20 22:40:03

언제오아ㅏㅏㅏㅏㅏㅏㄱ 살아는 있는거누ㅜㅜ

#143 이름없음 2023/02/26 21:57:40

살아있니?

#144 이름없음 2023/03/05 11:51:08

이정도면 죽은거아님?

#145 ㅇㅇ 2023/03/13 01:52:00

레주야 어디갔어..

#146 이름없음 2023/03/13 13:20:25

씨발레주야

#147 이름없음 2023/03/13 17:18:32

이거 무슨일 생긴듯....

#148 이름없음 2023/03/13 21:07:49

ㅅㅂ.. 나 사진에 저거랑 비슷하게 생긴거 할아버지집 근처에서 봄..

#149 이름없음 2023/03/13 22:32:24

결국 결말은 없는거임?

#150 이름없음 2023/03/13 23:31:58

레주 진짜 뭔일 난 거 아니야?? >>148 뭐야 어떤거였는지 더 설명해줘

#151 이름없음 2023/03/21 19:41:53

어디갔어

#152 이름없음 2023/03/23 00:26:53

레주야..자니..?자는구나...잘자...

#153 이름없음 2023/03/25 18:32:17

귀신한테 알리지 말라고 협박받았데 끗

#154 이름없음 2023/04/16 13:25:45

>>150 너무 늦게 왔다 나 저거 할아버지집 근처 산에 가족들이랑 다같이 등산갔다가 봄 그때가 겨울이라 해가 빨리 져서 5시쯤에 좀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는데 그때 다같이 밥먹고 차타고 산 중반까지 올라가서 잠깐 내려서 등산했거든 난 추워서 걍 차 문만 잠그고 차 안에 있었어 근데 거기가 길만 좀 다듬어 놓고 나머진 다 숲이라서 조금만 어둑어둑해져도 진짜 무서움.. 겨울이라서 나무에 잎도 없고 앙상한 나무만 빽빽하니까 혼자 있으면 좀 무서웠는데 그 내가 조수석에 앉아있었거든 근데 그 우거진 나무 숲 사이로 엄청 큰 번데기가 나무에 달려있는거임 그거보고 저게 뭐지..? 하고 계속 빤히 쳐다보는데 점점 앞으로 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그 자리에서 얼음됨 그때 마침 가족들이 다시 차 쪽으로 오고 있어서 빨리 오라고 소리치고 그대로 다같이 차타고 산으로 내려옴 근데 차타고 산 내려가는데 그게 약간 꾸물꾸물 거리면서 중간까지 따라오다가 그 자리에서 그대로 멈추고 뭔가 좀 이상한 행동 하면서 나중에 다시 뒤돌아보니까 없었음 근데 그걸 나만 본게 아니라 할아버지도 보셨대 조금만 더 머물렀으면 위험했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심 이거 진짜 거짓말 아니야 가보고 싶은 사람은 가봐 걍 ㅈㄴ 위험해

#155 이름없음 2023/04/17 03:44:36

>>154 거기가 어딘데?

#156 . 2023/04/22 15:46:33

ㅁㅊ 이거 레주 어디감

#157 이름없음 2023/04/22 22:12:18

와 진1짜 ㅈㄴ 무서워 저 인삼 무ㅜ야….... 끼바 ㅜㅜㅜㅜㅜㅜㅜ

#158 이름없음 2023/04/27 17:12:20

>>154 위치좀

#159 이름없음 2023/05/01 14:54:54

이 사람 아마 죽었지 싶어 이 스레 너무 소름끼쳐

#160 이름없음 2023/05/01 15:07:15

뭐야ㅠㅠ

#161 이름없음 2023/05/01 20:02:57

ㅇㄴ 아직도 안돌아옴?이거 스레주 죽은거 아님?

#162 이름없음 2023/05/02 00:32:27

이 스레에 계속 있으면 너무 기분이 나빠..정말 안타깝지만 아마도 스레주 죽거나 살아있다 해도 크게 잘못된 거 같아.. 무사히 잘 살아있었으먼 좋겠지만 정말 찝찝하네

#163 이름없음 2023/05/02 05:56:01

차라리 진짜 정성스러운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레주야 돌아와..

#164 이름없음 2023/05/02 14:56:49

내 생각에 레주는 이미... 아니더라도 저런 걸 본 이상 스레드 이을 여유 없을지도 몰라...

#165 이름없음 2023/05/02 18:56:07

설마 주작하고 잊어먹은겨,....???

#166 이름없음 2023/05/02 19:51:54

한동안 일이 많아서 글 적을 여유가 없었어. 다 주작이니까 잊어버려. 사진은 저장하거나 레스로 단 거 있으면 전부 지워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괜히 폐가 찾아가고 그런 거 하지 마라.

#167 이름없음 2023/05/02 19:54:00

>>166 야 그래도 다행이다

#168 이름없음 2023/05/02 20:13:25

>>166 주작이라서 다행이네,, 근데 그러면 사진에 찍힌 저건 뭐야?

#169 이름없음 2023/05/02 21:52:24

>>166 스레주 구라 안 치고 나 니가 글 올린 1월부터 너 언제 오나 기다렸어 너 레알 괜찮은 거임?

#170 이름없음 2023/05/03 00:18:29

>>166 진짜 괜찮음? 주작이라니 다행인데 난 왜 … 찜찜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냐 ㅜ

#171 이름없음 2023/05/03 11:10:46

주작이면 다행이네... 곤지암 영화라도 캡처한거야?

#172 ? 2023/05/03 12:09:29

주작이라니 다행이네

#173 이름없음 2023/05/03 16:22:13

재밋는 주작이엿다

#174 이름없음 2023/05/03 20:09:11

아니 레주야.. 주작이라며.. 근데 저 사진들은 뭐야?? 설명좀 해줘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175 이름없음 2023/05/04 20:42:23

여기에서만큼은 솔직하게 말해야겠다.

#176 이름없음 2023/05/04 20:43:01

오 동접쓰

#177 이름없음 2023/05/04 20:44:25

폐가 갔고, 사진 다 진짜야. 산 내려가던 길에 그게 따라오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 처음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너무 겁나서 근데 계속 달리다간 따라잡힐 것 같아서 나있던 길을 벗어났고 그러다가 떨어져서 다쳤어.

#178 이름없음 2023/05/04 20:44:56

그럼 주작 아니자너

#179 이름없음 2023/05/04 20:46:50

눈 떠보니까 병원이었고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어. 머리를 세게 박아서인지 무서워서 그랬던건지 기절해있었던 것 같아. 일어나고 반나절동안 끙끙대다가 내가 본 걸 말했거든. 근데 아무도 안 믿어줬어.

#180 이름없음 2023/05/04 20:47:26

아이고 사진 보여주지

#181 이름없음 2023/05/04 20:48:19

처음에는 들어줬는데 그 위치 가보니까 내가 찍은 사진 그 자리에 마네킹이 있더라. 근데 내가 기억하던 거랑 전혀 달랐거든. 내가 분명히 보고 여기에 실시간으로 적었었잖아, 움직였다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확실히 알 수 있을만큼 계속 꿀렁댔단말이야... 창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기도 했고.

#182 이름없음 2023/05/04 20:50:20

그래서 이 마네킹 본 거 아니라고, 내가 본 거랑 전혀 다르다고 했는데 안 믿어줬어. 사진은 스레딕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화질을 낮추고 찍었던거라 마네킹이랑 구분이 안가더라.

#183 이름없음 2023/05/04 20:55:04

ㅂㄱㅇㅇ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184 이름없음 2023/05/04 20:56:03

결국 어두운 숲에서 갑자기 사람한테 쫒기는 일을 겪고, 기절까지 해버려서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결론 났어. 끝까지 말해보려고 했는데 정신병원 가보라는 소리까지 듣기 시작해서 결국 포기했어.

#185 이름없음 2023/05/04 20:57:07

그렇게 되니까 아예 내 착각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편하더라. 그렇게 일부러 잊고 살다가 스레 썼던 거 다시 생각해서 왔던건데... 어차피 인터넷이니까 여기엔 말해보려고. >>183 고마워...

#186 이름없음 2023/05/04 22:30:15

뭐야 시발 무서워...스레주도 폐가 다시 가지마..

#187 이름없음 2023/05/05 00:37:21

레주야.. 앞으로 폐가 같은데 가지마 이번에는 운이좋아서 크게 무슨일 없었지만.. 행운이 여러번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잖니 몸조리 잘 하고.. 살아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잘못된줄 알고 마음이 너무 안좋고 걱정했거든

#188 이름없음 2023/05/05 03:17:50

>>185 개미쳤네 진짜 레주야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앞으로 산도 조심해서 가고 폐가 같은 곳은 얼씬도 하지 마라 ㅠㅠ

#189 이름없음 2023/05/07 04:17:03

>>185 레주 고마워 나 가끔 이거 생각나서 몇번씩 방문했다가 드디어 근황글 보고 안심...은 커녕 더 무서워졌지만 그래도 얘기해줘서 고마워. 세상에는 생각보다 믿기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고, 그렇기에 나는 너가 겪었던 일이 ㄹㅇ 진짜라고 믿고 있으니까 못 믿겠다는 가족들 이해시키려다가 정서적으로 상처 받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190 이름없음 2023/05/07 13:44:08

쿠네쿠네같은 거였나봐... 아무튼 우리는 믿어. 살아있어서 다행이야ㅠ

#191 이름없음 2023/05/08 00:13:38

레주 왔구나..다행이야. 진짜 엄청 걱정하고 있었어....살아돌아와서 정말 다행이다. 많이 무서웠지. 몸조리 마음조리 잘 해.

#192 이름없음 2023/05/12 23:42:01

레주야 정말 미안한데 저 형체의 얼굴 사진은 왜 지운거야? 그리고 저 사진 저장한 사람들은 사진을 왜 지워야해?

#193 이름없음 2023/05/28 17:36:12

살아있어서 다행이야...ㅠ

#194 이름없음 2025/02/28 19:34:33

스끼아아아악

#195 이름없음 2025/03/05 06:14:47

>>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