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폐가탐방왔는데 실시간으로좆돿다

괴담 2023/01/11 23:49:11

#1 이름없음 2023/01/11 23:49:11

히발

#2 이름없음 2023/01/11 23:50:31

밖에서 소리들린다; 사람이든 아니든 족댓다히발 어캐나가냐 안개도 줫나꼇고;

#3 이름없음 2023/01/11 23:51:22

소리나는쪽이랑 좀 떨어져서 폰 키고 적고잇음 심장 벌렁거림 귀신 안 믿어서 저소리낸게 귀신이라곤 생각 안하는데 잡담판에 적으면 판이탈일까봐 괴담판 온게 레전드

#4 이름없음 2023/01/11 23:53:09

시발니게로

#6 이름없음 2023/01/11 23:53:50

하 사람이랑 마주치면 어카지 너무 머슥할 것 같애 변명거리 추천좀

#7 이름없음 2023/01/11 23:54:15

아님 이 땅이나 건물주면히발좃댓죠 길 잃엇다칼까

#8 이름없음 2023/01/11 23:55:27

아니 나갈 수 있는 구녕이 저쪽밖에 없는ㄴ데시발하필소리가 저쪽에서 난다고

#9 이름없음 2023/01/11 23:56:26

>>5 하 랜선이지만 그 뭐냐 주문 외워주는 레더 따듯함이 액정으로 느껴져 ㄳ

#10 이름없음 2023/01/11 23:57:01

숨 죽이고 있음 쫄리는데나랑토크해줘

#11 이름없음 2023/01/11 23:57:39

걍 관상 보고 친절해보이는 사람이면 아 ㅈㅅ 길 잃ㅇㅁ ㅋㅋ 이러고 아닐 것 같은ㄷ면 대기타는걸로할까

#12 이름없음 2023/01/11 23:58:53

추어요 ㅠ 손이 시려워꽁 발이시려워꽁! 낮엔영상이었는데 해가 져서 그런지 너무 츚다

#13 이름없음 2023/01/11 23:59:49

창문 슬금슬금가서 관상보고 올ㅋ게 물론 지금은 용기가 부족해서 구석에박혀잇지만... 추워뒤지겟다싶음 그 때 움직임

#14 이름없음 2023/01/12 00:01:27

화력이 없어서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ㄴㄴ는구나....응응 글럿네 나 혼자 헤쳐나가야겟네 대충 도시요카나사우르스짤

#15 이름없음 2023/01/12 00:02:39

ㄹㅇ루 아무도 대답 안해주니까 개쫄림; 레스 달렷으면 좀 뻐겨봤을텐데 걍 관상 보고 전속전진하겟음

#16 이름없음 2023/01/12 00:03:04

카이바사장나에게힘을줘

#17 이름없음 2023/01/12 00:04:04

히발;;;

#18 이름없음 2023/01/12 00:04:42

뭐임 침낭맨임?

#20 이름없음 2023/01/12 00:06:25

사진 화질 구져서 안보일지도 모르겟는데 움직임이 히발애벌레 같으세요; ㄹㅇ 침낭에 들어가있는ㄴ 노숙자같은데 ㅈ좆댓냐이거

#22 이름없음 2023/01/12 00:07:19

웅크려서 창문아래로 숨음; 들키면 좟댐 내 육감이 말해주고 있어

#23 이름없음 2023/01/12 00:07:42

>>21 아히발 나 웃기지말라고 들키면 ㄹㅇ돚됨

#25 이름없음 2023/01/12 00:09:44

침낭맨 움직인다히발

#27 이름없음 2023/01/12 00:10:15

아니나무는 여기 널렷다니까요 나무 말고 조언을 달라고

#28 이름없음 2023/01/12 00:10:54

시발 온다

#29 이름없음 2023/01/12 00:11:06

아닌가? 걍 돌아다니는건가?

#30 이름없음 2023/01/12 00:11:38

이래선 아무것도 해결 안된다 ㄹㅇ 이건 내가 데바데 하던 실력으로 무빙쳐서 토낄 수밖에 없는 부분

#31 이름없음 2023/01/12 00:11:54

질문 할거 있으면 지금 해라 토낄 때는 타자 못침

#32 이름없음 2023/01/12 00:12:45

아 그리고 폐가 탐방하기 전에 노숙자 많은 건 알고 있었는데 설마 일케 될준 몰랏다; 니넨 나처럼 쫄아서 구석에 박혀있지 말고 걍 유튜브 영상이나 봐

#34 이름없음 2023/01/12 00:13:13

>>33 오므라이스 먹엇다

#36 이름없음 2023/01/12 00:14:31

이 전투가 끝나면 35에게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해줄꼬얌...

#37 이름없음 2023/01/12 00:14:57

사망플래그 박앗으니 스테미너 모으고 무빙 칠 준비 한다

#38 이름없음 2023/01/12 00:16:16

야 소리 멈췃다

#39 이름없음 2023/01/12 00:16:37

각이냐? 일단 저기 사진 추가 카메라 눌러놓고 찍으면서 토낀다

#47 이름없음 2023/01/12 00:22:20

>>41 가챠겜 확률 0.01도 높은건데 64퍼면 사실상 100퍼지 ㅋㅋㅋ 근데 이 상황에 다이스를돌리냐; 악질이네

#49 이름없음 2023/01/12 00:24:16

그나저나 심장 떨어지는 줄알았다; 각 재려고 창문 내다보고있는데 갑툭튀해서시발 촬영 버튼에 손가락 올리고 있어ㅓㅅ 찍었다... 누가 화질 뭐시기 해서 뭔지 알아내봐

#53 이름없음 2023/01/12 00:26:05

일단 집가서 마저 얘기함 아직 산도 다 못내려갔어 좀 걸릴 듯

#54 이름없음 2023/01/12 00:27:07

1시 반엔 아마 집 도착할 듯 ㄹㅇ 배터리 없어 ㅃㅃ

#166 이름없음 2023/05/02 19:51:54

한동안 일이 많아서 글 적을 여유가 없었어. 다 주작이니까 잊어버려. 사진은 저장하거나 레스로 단 거 있으면 전부 지워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괜히 폐가 찾아가고 그런 거 하지 마라.

#175 이름없음 2023/05/04 20:42:23

여기에서만큼은 솔직하게 말해야겠다.

#177 이름없음 2023/05/04 20:44:25

폐가 갔고, 사진 다 진짜야. 산 내려가던 길에 그게 따라오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 처음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너무 겁나서 근데 계속 달리다간 따라잡힐 것 같아서 나있던 길을 벗어났고 그러다가 떨어져서 다쳤어.

#179 이름없음 2023/05/04 20:46:50

눈 떠보니까 병원이었고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어. 머리를 세게 박아서인지 무서워서 그랬던건지 기절해있었던 것 같아. 일어나고 반나절동안 끙끙대다가 내가 본 걸 말했거든. 근데 아무도 안 믿어줬어.

#181 이름없음 2023/05/04 20:48:19

처음에는 들어줬는데 그 위치 가보니까 내가 찍은 사진 그 자리에 마네킹이 있더라. 근데 내가 기억하던 거랑 전혀 달랐거든. 내가 분명히 보고 여기에 실시간으로 적었었잖아, 움직였다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확실히 알 수 있을만큼 계속 꿀렁댔단말이야... 창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기도 했고.

#182 이름없음 2023/05/04 20:50:20

그래서 이 마네킹 본 거 아니라고, 내가 본 거랑 전혀 다르다고 했는데 안 믿어줬어. 사진은 스레딕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화질을 낮추고 찍었던거라 마네킹이랑 구분이 안가더라.

#184 이름없음 2023/05/04 20:56:03

결국 어두운 숲에서 갑자기 사람한테 쫒기는 일을 겪고, 기절까지 해버려서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결론 났어. 끝까지 말해보려고 했는데 정신병원 가보라는 소리까지 듣기 시작해서 결국 포기했어.

#185 이름없음 2023/05/04 20:57:07

그렇게 되니까 아예 내 착각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편하더라. 그렇게 일부러 잊고 살다가 스레 썼던 거 다시 생각해서 왔던건데... 어차피 인터넷이니까 여기엔 말해보려고. >>183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