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괴담 2023/01/15 12:49:38

#1 스트렙실 2023/01/15 12:49:38

시작은 12살부터였어

#2 스트렙실 2023/01/15 12:50:19

12살에 처음 스마트폰을 사주셨어 부모님께서

#3 스트렙실 2023/01/15 12:50:32

진짜 좋았다

#4 스트렙실 2023/01/15 12:51:00

기억으로는 삼성이었나 엘지였나 기종명에 2가 들어가고 하얀 색에

#5 스트렙실 2023/01/15 12:51:23

화면도 터치폰만 쓰던 나한테는 너무 크고 세련돼보였어

#6 스트렙실 2023/01/15 12:52:00

그때가 약 14년도

#7 스트렙실 2023/01/15 12:52:32

그리고 그때부터 15살 때까지는 폰에 빠져 살았어

#8 스트렙실 2023/01/15 12:52:50

정확히 말하면 인터넷에서 보는 무서운 이야기에

#9 스트렙실 2023/01/15 12:53:15

아. 우리 집에는 컴퓨터, 티비가 없었어

#10 스트렙실 2023/01/15 12:53:35

굳이 필요하지 않아서 + 집안형편으로 없었던듯

#11 스트렙실 2023/01/15 12:54:17

16살 중3 올라가며 갤럭시 색 들어간 기종으로 바꿨다

#12 스트렙실 2023/01/15 12:54:26

필요없는 부분이 너무 많네

#13 스트렙실 2023/01/15 12:55:35

여튼 그래서 3-4년간 폰만 붙들고 습득한 무서운 이야기가 있으니까

#14 스트렙실 2023/01/15 12:56:03

그때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막 지어내서, 또는 내가 겪은 것(나 말고 주변 지인이 봤다 등등)처럼 주변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기 시작했어.

#15 스트렙실 2023/01/15 12:56:15

정말 웬만한 건 다 읽었던 것 같아

#16 스트렙실 2023/01/15 12:58:22

스레딕은 19살이었나 고3에 유입돼서 미친듯이읽었다 ㅋㅋㅋㅋ 진짜

#17 스트렙실 2023/01/15 13:00:25

어쨌든 그렇게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니다가 별명도 그 쪽으로 얻었고, 귀신보이는척한다며(보인다고 한 적은 없음) 욕먹은 적도 있고.

#18 스트렙실 2023/01/15 13:01:07

나름 즐거웠어

#19 스트렙실 2023/01/15 13:02:34

근데 재작년에, 그러니까 스레딕까지 뒤지고 정말 볼 게 없었을 때

#20 스트렙실 2023/01/15 13:02:48

너무 심심한데 무서움을 느끼고 싶어서

#21 스트렙실 2023/01/15 13:04:48

친구들이랑 동네 버려진 집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어. 뭘 보거나 느낀 적은 없고 오싹하니 재밌더라. 일부러 이상하고 기괴한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어. 예를 들면 폐가에서 친구 뒷통수를 찍어서 화질, 밝기를 낮추고 올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22 스트렙실 2023/01/15 13:05:59

공부에 관심도 없고 친인척 하시는 일 배우기로 해서 시간이 많았거든.

#23 스트렙실 2023/01/15 13:06:11

어느 사이트인지는 말하지 않을게. 좀 꺼려져서...

#24 스트렙실 2023/01/15 13:07:18

주기적으로 괴담을 올리기 시작했어. 그때까지만 해도 이상한 걸 경험하지 못했고. 있어봤자 조금의 환청 정도?

#25 스트렙실 2023/01/15 13:07:51

야. (이름)아. 야! 이런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면 아무도 없다든가.

#26 스트렙실 2023/01/15 13:09:45

근데 그런거 누구나 겪잖아 몇번씩은. 신경 안 썼지.

#27 스트렙실 2023/01/15 13:10:57

난 그 사이트에서 꽤 인지도가 있었어. 어디서 본 것 같은 걸 짜집기(...)해 올린다 해도 가짓수, 양이 상당했으니 그랬겠지?

#28 스트렙실 2023/01/15 13:13:07

그렇게 작년 초까지 일주일에 3~4개씩을 올리며 괴담에 몰두했어. 여자친구는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초. 날씨도 기억나. 오늘처럼 하늘이 하얗고 축축하고 싸늘해서 기분나쁜 날이었어.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를 꼭 말리고 싶은데.

#29 스트렙실 2023/01/15 13:14:24

친구들이랑 폐가 체험을 하고 술을 퍼먹은 다음날이었어.

#30 스트렙실 2023/01/15 13:15:36

난 괴담을 꼭 스마트폰으로 써서 올려. 어릴 때부터 폰을 써서 그런가 세로 화면이 좋거든.

#31 스트렙실 2023/01/15 13:17:52

술마시며 적어둔 이야기에 살을 붙여 업로드하려고 했어. 잠시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갔다가 나왔는데 창백한 여자가 근데 여자인줄도 몰랐고 더럽고 지저분한 머리카락이 피같은 갈색으로 찐득찐득하게 말라붙은 여자가

#32 스트렙실 2023/01/15 13:19:40

내 폰을 붙잡고 스크롤을 내리고있었어 너희 그 괴담 들어봤지? 괴담 읽는 걸 좋아해서 폰에 저장해두고 읽는데 어느날 가위가 눌렸고 귀신이 자기 폰을 보면서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

#33 스트렙실 2023/01/15 13:21:10

이 괴담이 떠오르면서 진짜 무서웠어. 그렇게 무서운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어. 소름이 확 끼쳤고. 그냥 당장 어디에라도 숨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려는데

#34 스트렙실 2023/01/15 13:21:34

그 여자가 다다다다다닥하고 달려와서 닫히는 문 틈새로 손을 넣었어

#35 스트렙실 2023/01/15 13:22:17

눈이 뻥 뚫려서 없더라. 모르고 싶었는데.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는데 가끔 들리던 그 목소리랑 똑같았어

#36 스트렙실 2023/01/15 13:23:20

이 씨바 대낮에 이게 뭐야 샆어서일단 힘으로 문을 닫았는데

#37 스트렙실 2023/01/15 13:23:33

샤워실 부스 안에 서있더라

#38 스트렙실 2023/01/15 13:23:50

그리고 기절한 것 같아 기억이 안나 무슨일이 있었는지

#39 스트렙실 2023/01/15 13:24:46

근데 눈떠보니 그여자가 내옆에 있었어 이년이 존나고ㅑ씸한게 의사나 가족, 간호사가 올때는 침대 밑이나 옆 병상이나 그런 곳에 교묘하게 숨어.

#40 스트렙실 2023/01/15 13:25:48

그리고 나는 정신병원에 갇혔어. 우리 부모님이 좀 냉철하시거든. 다시는 인터넷에 안올리게 된게 아니고 못올리게 된거네 따지면.

#41 스트렙실 2023/01/15 13:27:23

그리고 이년 아직도 내옆에있다. 어쩌지? 부모님이랑 사이 나쁘고 애초에 새엄마야. 이 휴대폰 내거 아닌데. 공장 받아야하는데 난 아직도 이 여자가 보여서 정상적으로 생활이 안돼.

#42 스트렙실 2023/01/15 13:28:10

ㅇ얘전에 봤던 과담인데 이런거 널이퍼트리면 본사람중하나한테 간다는데. 좀 옭겨다면 좋뎄다. 나도 쥐지고싶어. 이년때문에 너무힘들어.

#43 스트렙실 2023/01/15 13:28:34

아무튼. 지금 이 문장 읽고있는거면 너도 다 읽은거지?

#44 스트렙실 2023/01/15 13:28:49

스래딕 괴담판 흘러들어올정도면 너도 괴담 좋아하는거지?

#45 스트렙실 2023/01/15 13:29:10

데려가 제발 부탁항게

#46 스트렙실 2023/01/15 13:29:29

시발

#47 스트렙실 2023/01/15 13:30:05

어쨌든 그런 이야기. 내일이면 사라져있ㄱ을거야 창민아

#48 스트렙실 2023/01/15 13:30:44

드나댜실 대려갈 누군가에게. 고맙다. 그리고 미안. 잔ㄴ자 좆같아 빨리

#49 이름없음 2023/01/16 14:20:34

😰

#50 이름없음 2023/01/17 02:01:26

예수님 아멘

#51 이름없음 2023/01/17 23:23:31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52 이름없음 2023/01/19 18:10:29

성부와 성령과 성자의 이름으로 아멘

#53 이름없음 2023/01/24 10:11:45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54 이름없음 2023/01/24 13:35:56

ㅅㅂ 뭐야...

#55 이름없음 2023/01/24 13:36:39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56 이름없음 2023/01/24 18:56:37

나는 음기 세서 귀신들이 되려 도망가는 수준이고 웬만한 무당들도 못 버티는 사람임 네가 이런 글 올려서 그 귀신이 나 같은 사람한테 붙으면 도로 기가 눌려서 너한테 돌아갈텐데 우짜냐 모쪼록 잘 타일러서 보내든 굿을 하든 뭘 하든 해서 떨쳐내봐

#57 이름없음 2023/01/25 16:20:23

으아악 창민아 나한테 왜그래

#58 이름없음 2023/01/26 09:22:02

그런데 얘 이름이 왜 스트렙실이야?

#59 이름없음 2023/01/30 02:09:32

>>58 목 아팠나봄

#60 이름없음 2023/01/30 10:19:02

예수그리스도 성령의 이름으로 귀신아물렀거라!!!!! 아멘

#61 이름없음 2023/01/30 11:46:25

띠ㅣ팔이게먼데.....

#62 이름없음 2023/01/30 14:46:37

아멘...

#63 이름없음 2023/02/01 22:05:4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64 이름없음 2023/02/01 23:58:43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65 이름없음 2023/02/11 10:23:39

아멘

#66 이름없음 2023/02/11 13:01:24

아멘

#67 이름없음 2023/02/11 23:12:45

아멘

#68 이름없음 2023/02/13 04:12:57

아멘

#69 이름없음 2023/02/13 08:15:23

지가 해놓은짓 다른사람한테 피해존나게 주네ㅋㅋㅋㅋㅋ넌 글렀다

#70 이름없음 2023/02/15 19:21:07

>>56 나도 보호해조.. 나 방금 이거 봐버렸어… 무서어

#71 이름없음 2023/02/15 20:29:13

저주 하살법 받아치기!

#72 이름없음 2023/02/16 16:45:38

근데 나한테 보내봤자 귀신 안보여서 별 피해는 없을텐데....

#73 이름없음 2023/02/17 13:49:54

에이멘

#74 이름없음 2023/02/17 20:20:03

ㅋㅋㅋㅋㅋㅋ그걸왜 다짜고짜 우리한테 떠넘겨~어차피 난 기세서 ㄱㅊ 그리고 기독교임 예수님 아멘!

#75 이름없음 2023/02/18 16:41:41

병신 이기적인새끼

#76 이름없음 2023/02/20 00:52:38

南無阿弥陀仏南無阿弥陀仏

#77 이름없음 2023/02/20 01:17:36

아멘

#78 이름없음 2023/02/20 01:32:21

.

#79 이름없음 2023/02/20 12:54:49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80 이름없음 2023/02/20 20:24:11

ㅋㅋㅋㅋㅋㅋ웃기닼

#81 이름없음 2023/02/20 20:24:24

사실안웃김 아멘

#82 이름없음 2023/02/21 09:38:0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83 이름없음 2023/02/21 22:26:01
.

.

#84 이름없음 2023/02/22 10:16:12

아멘

#85 이름없음 2023/02/24 01:31:12

아멘

#86 이름없음 2023/02/24 15:37:11

아니 미친 우리에게 데려가달라는 부분 읽자마자 갑자기 조용해지고 소름끼치 므ㅓㄴ데

#87 이름없음 2023/03/19 23:12:26

이게뭐고...무지개반사다 이년아~!

#88 이름없음 2023/03/20 09:33:22

아멘

#89 이름없음 2023/03/20 10:2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민이 개그맨이노?

#90 이름없음 2023/03/20 12:17:51

아멘

#91 이름없음 2023/03/20 20:46:5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92 이름없음 2023/03/20 23:29:18

응 귀신 없쥬? ㅋㅋㅋㅋㅋㅋ 공룡귀신도 없는데 귀신터령하는늄들은 정신병걸린놈들 하소연이쥬?

#93 이름없음 2023/03/20 23:57:42

>>92 귀신도 수명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오래 이승에 못있음

#94 이름없음 2023/03/21 23:10:00

결국엔 떠넘기려는 글이였네?

#95 이름없음 2023/03/24 10:29:03

안붙어 얘드라 어케 이거타고 오겠ㄴ아멘

#96 이름없음 2023/04/03 10:25:00

#97 이름없음 2023/04/03 10:38:25

아멘

#98 이름없음 2023/04/03 11:41:28

아멘

#99 이름없음 2023/04/24 13:28:3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0 이름없음 2023/04/24 15:58:57

요즘귀신도 힘드네 전파타고다니게

#101 이름없음 2023/04/25 10:44:20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2 이름없음 2023/04/25 10:46:2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3 이름없음 2023/05/02 03:13:5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4 이름없음 2023/05/05 09:23:45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5 이름없음 2023/05/05 14:26:17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6 이름없음 2023/05/05 16:15:0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07 이름없음 2023/05/06 16:55:09

아멘

#108 이름없음 2023/05/06 17:11:12

아멘

#109 이름없음 2023/05/07 01:56:54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10 이름없음 2023/05/07 03:24:52

이런저주 전혀 효력 없음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괜히 갱신해서 심신 약한 애들 자극하지 말고 그냥 뒤로가기 눌러. 스탑걸고 씀.

#111 이름없음 2023/05/07 06:12:2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12 이름없음 2023/05/07 07:23:15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13 이름없음 2023/05/07 14:56:42

이것도 쓰니가 지어낸거 아니냐

#114 이름없음 2023/05/08 16:03:58

아니.... 스레주야 너가 귀신때문에 힘들고 그러고 싶어도 못그래... 계속 너와 함께 할거야 힘내구

#115 이름없음 2023/05/09 02:29:13

쓰니야..너 힘든거 무서운거 이해해 그런데 너가 그렇게 힘들어 봤으면서 어떻게 그게 그냥 평범하게 잘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길 바라니..난 네 이기적인 마음이 귀신보다 더 무서워 그리고 귀신보이는게 싫으면 영능력자의 도움을 받던가 교회를 가던가 찬송가를 틀던가 해 엄한 사람한테 씌이길 바라지말고

#116 이름없음 2024/05/23 22:32:40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17 이름없음 2024/05/25 01:47:0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18 이름없음 2024/05/25 10:41:19

아가 군대나 가라잉

#119 이름없음 2024/05/25 22:00:42

다들 화내고 있길래 뭔가해서 봤는데 웃기노ㅋㅋㅋㅋㅋㅋㅋ 찐인지 아닌진 몰라도 네 업보다 창민아 남한테 떠넘길 생각 말고 잘 모시고 살아라.. 운 좋으면 언젠가 벗어날 수 있겠지

#120 이름없음 2024/05/26 17:20:58

아멘

#121 이름없음 2024/05/26 17:25:0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22 이름없음 2024/05/27 15:19:07

나무아미카불 관세음보살

#123 이름없음 2024/05/27 15:19:23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24 이름없음 2024/05/27 15:39:11

흔한 일본식 괴담 파쿠리네

#125 이름없음 2024/05/27 20:56:03

먼지 안봤다 그냥 지나간다

#126 이름없음 2024/05/28 11:26:58

아멘

#127 이름없음 2024/05/31 16:33:46

저거 어디서 본건데 미국 포챈이었나

#128 이름없음 2024/05/31 20:03:5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29 이름없음 2024/06/02 19:02:00

관세음보살

#130 이름없음 2024/06/06 17:08:07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131 이름없음 2024/06/07 16:04:00

내 앞에 나타나면 아구창 존나 때려줄게 샤워부스 들어간김에 샤워도 시켜줌 ㅅㅂ련

#132 이름없음 2024/06/07 19:56:18

이거 어째 레스가 반복되는 느낌인데

#133 이름없음 2024/06/07 20:06:34

전에 봤는데 제목이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134 이름없음 2024/06/07 21:23:55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35 이름없음 2024/06/09 14:28:4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36 이름없음 2024/06/11 23:37:44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37 이름없음 2024/06/12 16:47:4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38 이름없음 2024/06/12 18:56:31

아멘..

#139 이름없음 2024/06/12 18:57:12

응 무지개 반사

#140 이름없음 2024/06/12 18:58:36

그리고 이거 딱봐도 주작(스레주가 본인이 자작괴담올리는 거 좋아한다고 먼저 언급함 그러므로 이것도 자작괴담)이잖아 이거 봤으면 겁먹지말고 걍 니네들 할 거 해라

#141 이름없음 2024/06/13 18:09:42

와 핵반전

#142 이름없음 2024/06/14 00:32:03

나무아비타블 관세음보살

#143 이름없음 2024/06/15 07:58:25

구레딕에도 이런 스레 있었는데 추억이다

#144 이름없음 2024/06/15 16:33:4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45 이름없음 2024/06/16 14:00:31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46 이름없음 2024/06/17 18:07:00

ㅂㄱㅇㅇ

#147 이름없음 2024/06/28 17:18:59

.

#148 이름없음 2024/06/28 17:19:15

안 읽으면 후회할뻔

#149 이름없음 2024/06/30 19:51:38

#150 이름없음 2024/06/30 20:55:38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51 이름없음 2024/07/01 09:10:5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52 이름없음 2024/07/01 16:42:07

소름

#153 이름없음 2024/07/01 18:58:44

아멘

#154 이름없음 2024/07/02 22:58:07

어제 밤에 이거 보고 잤는데 개꿀잠잠 따봉스레주야고마워 꿈도 안 꾸고 잤다 ^^ 오늘도 꿀잠 자려고 스레 들어옴 ㅎㅎ

#155 이름없음 2024/07/02 23:08:31

확실히 여러번 지어봤대서 그른가 재밌다 필력도좋고 정석이네 무섭당 엄마랑 자야지 ㅋㅋ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56 이름없음 2024/07/04 10:24:58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57 이름없음 2024/07/05 10:12:4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58 이름없음 2024/07/25 22:54:33

이렇게 댓글로 저주막는다고 나무아미타불 이런거적어놓으니까 스포되고노잼됨 ㅠㅠ!!!!

#159 이름없음 2024/07/27 21:41:0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0 이름없음 2024/07/28 00:04:03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61 이름없음 2024/07/28 03:46:35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62 이름없음 2024/07/28 09:47:56

>>83 개욱기네 진짜든 구라든 말에는 힘이 있고 믿음이란건 생각보다 힘이 세서 없던 존재도 만들어내는게 믿음이야 이런 글 올려서 사람들 불안 떨게 만들고 상상하게 만들고 그러면 없던 존재도 이 글로 인해 생겨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거 함부로 떠넘기는거 아니야 떠넘겨봤자 니 업보고 결국 다 돌아오게 되어있어 너의 일도 잘풀리길 바라지만 그렇다고 너의 업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건 아닌 것 같다 귀신도 빨리 성불하시길 바라 아멘

#163 이름없음 2024/07/31 12:34:20

재밌다 잘썼네. 여자는 딱히 해코지는 안한거깉은데? 좀 보기에 무섭게 생겼어도 의외로 착한 귀신일 수도 있잖아

#164 이름없음 2024/09/04 20:55:2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65 이름없음 2024/12/17 23:11:1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66 이름없음 2024/12/18 22:23:00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67 이름없음 2024/12/21 10:41:08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68 이름없음 2024/12/21 20:07:34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69 이름없음 2024/12/30 09:05:24

아멘

#170 이름없음 2024/12/30 19:44:0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71 이름없음 2025/01/21 15:38:07

.

#172 이름없음 2025/01/22 18:14:1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73 이름없음 2025/01/25 17:32:04

무서워서 안 봤지만, 그냥 스레주도 이 글을 본 사람들도 그냥 다들 무사하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막 저주? 어쩌고 하는데, 이 레스 본 사람들은 그딴 거 다 무효 처리. 땅. 땅. 땅. ✨✨✨ 저주 효력 없음을 선포합니다(?) 뜬금없지만, 다들 2025년 행운 대박 날 거야 💖 갓 20살 된 나도 성공할 거다아아아ㅏ아

#174 이름없음 2025/01/26 03:05:39

2025년 대박날 사람? 바로 너!!! 이 글을 읽은 사람 모두 저주가 아닌 축복만 받기를

#175 이름없음 2025/02/02 04:08:58

아멘

#176 이름없음 2025/02/04 04:44:00

아멘

#177 이름없음 2025/02/08 04:09:10

아멘

#178 이름없음 2025/02/09 04:00:58

근데 귀신이 전파타고 넘어오는 거면 전파의 속도로 ㅈㄴ 빠르게 가나? 그럼 멀미도 할까? 전파에 감전은 안되나?

#179 이름없음 2025/04/04 10:46:1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80 이름없음 2025/06/03 13:26:41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81 이름없음 2025/06/05 12:01:35

아뿔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82 이름없음 2025/06/06 23:11:53

이게ㅡ뭔데ㅜ지꾸 나무타붕 이래? 정긴사납네

#183 이름없음 2025/06/07 14:53:04

???????

#184 이름없음 2025/06/09 18:35:38

예수님아멘

#185 이름없음 2025/06/11 09:32:50

이편지는 어쩌고 병신아 뭔 조현병 컨셉을 쳐잡고 있냐 불괘하게

#186 이름없음 2025/06/14 18:06:36

창민게이야..

#187 이름없음 2025/06/18 12:27:23

ॐ पापं निहन्तुं स आगच्छति स्वाहा

#188 이름없음 2025/06/18 13:28:02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89 이름없음 2025/06/19 10:19:18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ॐ मणि पद्मे हूँ[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ཨོཾ་མ་ཎི་པདྨེ་ཧཱུྃ

#190 이름없음 2025/06/19 10:40:01

아멘

#191 이름없음 2025/06/19 18:15:45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192 이름없음 2025/06/19 19:03:3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93 이름없음 2025/06/19 20:09:54

Sancte Michael Archangele, defende nos in proelio, contra nequitiam et insidias diaboli esto praesidium. Imperet illi Deus, supplices deprecamur: tuque, Princeps militiae caelestis, Satanam aliosque spiritus malignos, qui ad perditionem animarum pervagantur in mundo, divina virtute, in infernum detrude. Amen.

#194 이름없음 2025/06/20 03:38:48
에바

에바

#195 이름없음 2025/06/20 04:19:08

아멘

#196 이름없음 2025/06/20 12:13:22

아 지랄마 ㅠㅠ 저주 받은거 고대로 다시 반사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97 이름없음 2025/06/23 18:08:22

무지개반사

#198 이름없음 2025/07/11 20:36:13

그래서 그 귀신 떨어져나갔는지 졸라궁금한데 ㅠㅠ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25/07/11 21:55:40

>>198 귀신이 아니라 조현병 증상 같아

#200 이름없음 2025/07/13 00:33:11

>>199 아이고ㅠㅠㅠㅠㅠ... 그럴수도있겠구나 알려줘서고마워!

#201 이름없음 2026/05/24 22:30:57

아멘

#202 이름없음 2026/05/25 01:40:1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3 이름없음 2026/05/25 11:24:15

아멘

#204 이름없음 2026/05/26 15:08:55
뿅

#205 이름없음 2026/06/09 15:29:57

아멘

#206 이름없음 2026/06/14 20:02:21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7 이름없음 2026/06/14 22:49:41

결말: 결국 아무도 안 옮겨감

#208 이름없음 2026/06/21 11:33:56

아ㅡㅡ멘

#209 이름없음 2026/06/24 16:10:3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