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 기록

앵커 2023/01/22 01:28:13

#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2 를 가지고 >>3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5

#2 이름없음 2023/01/22 03:11:15

대나무 헬리콥터

#3 이름없음 2023/01/22 04:45:27

정성스럽게 손질

#4 이름없음 2023/01/22 08:32:30

발판

#5 이름없음 2023/01/22 09:52:29

근손실이 온다

#6 이름없음 2023/01/22 12:56:18

손질을 마친 대나무 헬리콥터는 잘 키운 난초 만큼이나 윤이 나고 생기가 넘쳤다. 웅지는 뿌듯한 기분으로 화장실에 들어갔다. 화장실에는 >>7 이 있고, >>10 도 놓여있다. 웅지는 들어가자마자 >>13 그리고 >>16 를 집어들었다

#7 이름없음 2023/01/22 13:32:50

야한잡지

#8 이름없음 2023/01/22 13:59:03

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3/01/22 16:26:52

발판

#10 이름없음 2023/01/22 16:46:28

그랜드 피아노

#11 이름없음 2023/01/22 17:24:55

ㅂㅍ

#12 이름없음 2023/01/22 19:47:42

빨판

#13 이름없음 2023/01/22 23:18:31

피아노를 아름답게 치는 나를 상상하며 피아노를 쳤다.

#14 이름없음 2023/01/22 23:51:40

ㅂㅍ

#15 이름없음 2023/01/23 02:36:18

화장실에서 그랜드 피아노 연주... ㄷ

#16 이름없음 2023/01/23 05:50:16

건반과 건반 사이의 틈에 끼어있던 책갈피

#17 이름없음 2023/01/23 06:13:43

웅지는 상상속에서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합친 것보다 천재적인 음악가가 되어 환상적인 연주를 했다. 그 후에 웅지는 건반 사이에 있던 >>18 모양 책갈피로 >>20 했다. 그리고 나서 >>23 로 마무리. 그게 바로 웅지만의 샤워 방법이었다. 웅지는 온 몸이 시원해졌다. ">>26" 화장실을 나서며 웅지가 말했다.

#18 이름없음 2023/01/23 10:55:38

대나무 헬리콥터

#19 이름없음 2023/01/23 12:30:36

발판

#20 이름없음 2023/01/25 00:35:29

대나무 헬리콥터 모양 책갈피에 대고 주문 외우기

#21 이름없음 2023/01/25 00:45:08

ㅂㅍ

#22 이름없음 2023/01/25 14:20:57

ㅂㅍ

#23 이름없음 2023/01/26 01:05:48

어느샌가 손 위에 나타난 얼음물을 한입 마시고 남은 물을 정수리에 뿌리기

#24 이름없음 2023/01/26 01:11:58

ㅂㅍ

#25 이름없음 2023/01/26 13:16:34

도랏...

#26 이름없음 2023/01/27 00:45:56

벌써 스레딕할 시간이군

#27 이름없음 2023/01/27 00:51:40

웅지는 >>28로 가서 >>29을(를) 켜고 스레딕에 접속했다. 가장 먼저 웅지가 진행하고 있는 >>30 스레와 레스주로 참여중인 >>31 스레부터 확인했다. 그 후 >>33

#28 이름없음 2023/01/27 01:06:13

옆집

#29 이름없음 2023/01/27 01:30:58

우리 은하 통신기

#30 이름없음 2023/01/27 14:31:38

웅지의 일상

#31 이름없음 2023/01/27 15:49:26

미궁게임 지옥길 여행

#32 이름없음 2023/01/28 03:02:59

평범한 일상이네

#33 이름없음 2023/01/28 06:11:26

옆집 사람에게 식사 대접을 요구했다

#34 이름없음 2023/01/28 12:43:35

옆집 사람 불쌍하다

#35 이름없음 2023/01/28 13:34:12

그러자 옆집 사람은 >>36 그러더니 >>38 웅지는 >>39 그리고 >>41

#36 이름없음 2023/01/28 13:47:53

짜파게티를 끓여줬다

#37 이름없음 2023/01/28 14:16:35

이걸 끓여주네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3/01/28 20:28:07

dice(0,1) value : 1 0이 나오면 굉장히 맛이 없었다. 1이 나오면 굉장히 맛이 있었다.

#39 이름없음 2023/01/29 06:35:37

옆집 사람을 칭찬했다.

#40 이름없음 2023/01/29 10:33:29

그리고

#41 이름없음 2023/01/29 12:05:27

웅지가 참여 중인 미궁 스레의 문제를 대신 풀어 달라고 했다

#42 이름없음 2023/01/29 13:05:58

그런데 알고보니 옆집 사람이 바로 미궁 스레의 스레주였다. 그래서 웅지는 >> 43

#43 이름없음 2023/01/29 13:16:02

익명성 위반으로 미궁 스레 스레주를 신고했다

#44 이름없음 2023/01/29 13:20:44

배은망덕하네;;

#45 이름없음 2023/01/29 13:27:49

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23/01/29 13:31:28

이웃사람은 깜짝 놀라서 >>47 라고 하며 >>48 를 꺼냈다. 웅지는 그게 >>49 인 줄 알았다.

#47 이름없음 2023/01/30 18:51:08

분탕이야!

#48 이름없음 2023/01/30 19:22:44

오함마

#49 이름없음 2023/01/30 23:15:31

청혼용 선물

#50 이름없음 2023/01/30 23: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3/01/31 01:48:25

아 진짜 미쳤나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3/01/31 05:02:00

그래서 웅지는 가지고 있던 >>53을 꺼내들었다. 그걸 본 옆집 사람은 >>54 그리고 >>55 그때 웅지의 핸드폰이 울리며 알림이 떴다. >>56

#53 이름없음 2023/01/31 10:08:39

전기톱

#54 이름없음 2023/01/31 11:05:11

체인소 맨인 줄 알고 사인을 요청했다

#55 이름없음 2023/02/01 12:22:39

웅지는 전기톱으로 오함마에 사인을 해줬다.

#56 이름없음 2023/02/01 17:32:45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57 이름없음 2023/02/02 01:14:15

헉... 이제 친해졌는데 다시 사이 나빠지겠다;;

#58 이름없음 2023/02/02 01:42:03

웅지는 내용을 읽었다. >>59 라는 문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전체적인 내용은 >>60 때문에 >>61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것이었다. 웅지는 ">>62 때문인가?..." 하고 중얼거리는데 옆집 사람이 그보다는 >>63 이 원인일거라고 대꾸했다.

#59 이름없음 2023/02/07 08:13:05

[스레딕 롤백 사건에 대하여 책임묻는 위원회와 함께하여 주십시오]

#60 이름없음 2023/02/07 09:38:38

스레딕의 롤백

#61 이름없음 2023/02/07 09:53:50

잘못된

#62 이름없음 2023/02/07 14:50:50

디도스 나 진짜 스레딕 디도스 맞은 줄

#63 이름없음 2023/02/07 16:08:33

메인 서버 외에 백업을 담당하는 서버 쪽에서 용량을 과다하게 생성하는 문제

#64 이름없음 2023/02/07 18:46:59

왜 이리 잘 알아 당신 서버 관리인이지!

#65 이름없음 2023/02/07 18:49:34

>>64 생사람 잡지 마! 운영자의 공지를 보고 온 평범한 레더라구!

#66 이름없음 2023/02/07 20:18:55

그때 갑자기 사이렌이 울렸다. 그리고 웅지와 옆집사람의 핸드폰에 >>67 경보가 울렸다. 옆집 사람은 >>68에서 >>69를 가져올테니 >>70을 준비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웅지는 >>71

#67 이름없음 2023/02/07 20:21:37

ㅈㄱ발 디도스

#68 이름없음 2023/02/07 20:59:03

옥상

#69 이름없음 2023/02/07 23:36:32

슈퍼컴퓨터

#70 이름없음 2023/02/07 23:44:07

유능한 해커

#71 이름없음 2023/02/07 23:53:20

자신이 유능한 해커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72 이름없음 2023/02/08 00:49:41

아놔 웅지 개킹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3/02/08 01:56:20

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3/02/08 14:03:22

잠시 후 옆집 사람은 조그만 공 모양의 기계를 들고 왔다. 공에는 눈알 같은 것이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듯 움직이고 있었다. "혹시 그거 이름이 휘틀리는 아니겠죠?" "아뇨, HAL-900입니다. 그보다 해커는 어디에 있죠?" "접니다."

#75 이름없음 2023/02/08 14:04:46

옆집사람은 슈퍼컴퓨터의 사용방법을 알려주었다. 우선 >>76한 다음에 >>77면 컴퓨터가 켜집니다. 그리고 여길 이렇게 >>78 하면... 그러자 >>79 가 >>80

#76 이름없음 2023/02/08 14:05:41

성수를 스며들게

#77 이름없음 2023/02/08 14:31:49

빠따로 본체를 내려치면

#78 이름없음 2023/02/08 14:35:47

혀로 정성스럽게 핥으면

#79 이름없음 2023/02/08 14:41:18

웅지

#80 이름없음 2023/02/08 14:44:48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81 이름없음 2023/02/08 15:10:38

포기할 만하네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3/02/08 15:17:54

역시 유능한 해커가 되는 건 어렵구나~

#83 이름없음 2023/02/08 15:24:43

웅지는 집에 갔다. 하지만 옆집 사람은 컴퓨터를 핥느라 웅지가 포기하고 갔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했다. 집으로 돌아간 웅지는 달력을 보았다 >>84월 >>85일이었다. 아차. 오늘은 >>86에 가야하는 날인데! 웅지는 얼른 >>87을 입고 가방에 >>88을 넣었다. >>89와 >>90 티켓도 챙겼다.

#84 이름없음 2023/02/08 16:07:33

13월

#85 이름없음 2023/02/08 17:30:58

32 그나저나 HAL이랑은 안엮이는게 좋지 웅지 현명하네

#86 이름없음 2023/02/08 19:27:37

대관식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87 이름없음 2023/02/08 20:06:26

화려한 드레스

#88 이름없음 2023/02/08 22:18:02

엑스칼리버

#89 이름없음 2023/02/08 22:25:06

식권

#90 이름없음 2023/02/08 22:46:10

대관식 황제 취임

#91 이름없음 2023/02/09 02:07:03

대관식은 >>92에 있는 >>94에서 >>95시에 열린다. 그곳에서 >>97에게 대관식을 받기로 되어있다. 대관식이 끝나면 식권을 내고 >>99식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참, 그러고보니 말하지 않은 게 있는데 사실 웅지는 >>100

#92 이름없음 2023/02/09 09:53:52

할머니댁 아 웃겨죽겟네

#93 이름없음 2023/02/09 10:04:20

할머니 댁? 대체 웅지는....?

#94 이름없음 2023/02/09 10:12:10

장독대

#95 이름없음 2023/02/09 11:57:44

아침에 일어나서 스레딕 보고 옆집 왔다갔다했으니깐 오후 3시

#96 이름없음 2023/02/09 13:19:59

이상한 나라의 웅지?

#97 이름없음 2023/02/09 13:34:25

웅지의 조상님

#98 이름없음 2023/02/09 13:35:52

과연 어떤 만찬일까 두근두근

#99 이름없음 2023/02/09 13:46:22

프랑스

#100 이름없음 2023/02/10 16:12:25

황제가 될 예정이다.

#101 이름없음 2023/02/10 19:12:25

웅지는 >>102 할머니 댁으로 갔다. 웅지를 보고 할머니가 인사했다. "아이고 우리 >>103 왔니? 대관식 때 긴장하지 말고 >>104" 웅지는 "네 할머니. >>105" 하고 대답했다

#102 이름없음 2023/02/10 22:58:17

프랑스식 만찬을 즐길수 있는 영국 런던 서버 돌아와서 레스 달수 있어서 기쁘다!

#103 이름없음 2023/02/11 01:43:05

웅지 드 발파니아 2세 (Unge de Valpania II)

#104 이름없음 2023/02/11 08:40:18

아버지에게서 왕위를 계승하렴 (아서스: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드립)

#105 이름없음 2023/02/11 09:47:21

꼭 왕위를 계승하겠습니다.

#106 이름없음 2023/02/11 10:21:08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3/02/11 10:23:42

진짜 왕위계승드립은 ㅆ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3/02/11 11:55:01

마침내 웅지가 >>109 에 들어서자 >>110 소리가 울려퍼지고 공중에는 >>111 이 흩날렸다. 그 모습에 웅지는 감격해서 >>112 것 같았다. >>115 를 입은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는 >>116 으로 장식한 왕좌가 놓여있고 그 위에는 웅지의 아버지인 >>117 이 앉아있었다. 웅지는 아버지에게 가서 ">>118" 하고 인사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119

#109 이름없음 2023/02/11 13:24:34

장독대

#110 이름없음 2023/02/11 13:30:21

옆집사람의 머리털뽑히는 괴성

#111 이름없음 2023/02/11 13:44:44

온갖 잡털

#112 이름없음 2023/02/11 14:08:24

미칠

#113 이름없음 2023/02/11 14:14:01

갱신

#114 이름없음 2023/02/11 14:41:39

발판

#115 이름없음 2023/02/11 17:10:56

쌈장색 예복

#116 이름없음 2023/02/11 19:07:34

츄파춥스(콜라맛)

#117 이름없음 2023/02/11 19:27:16

웅지 드 발파니아 1세

#118 이름없음 2023/02/11 19:43:43

"오이시쿠나레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큥☆"

#119 이름없음 2023/02/11 19:45:38

후욱후욱 웅지쨩 카와이하다능... 이라고 했다

#120 이름없음 2023/02/11 19:49:49

5252 아빠가 이래도 되는 거냐고ww

#121 이름없음 2023/02/11 20:23:53

이제 웅지가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라고 하는거지?

#122 이름없음 2023/02/12 01:01:12

옆집 사람이 하루 동안 겪은 수난: 웅지가 찾아와 스레딕하게 해 줌, 웅지한테 짜파게티 끓여줌, 웅지가 익명성 위반으로 신고할 뻔함, 유능한 해커가 포기하고 집 감, 머리 뜯김

#123 초반에 옆집 들어가자고 한 사람 2023/02/12 01:08:59

옆집 사람 불쌍하다

#124 이름없음 2023/02/12 01:40:39

"웅지쨩, >>125은 잘 가져왔지? 연습한대로만 >>126 하면 돼" 아버지인 웅지 드 발파니아 1세가 말했다. 웅지는 >>127 라고 대답했다.

#125 이름없음 2023/02/12 02:32:17

>>124 앵커 상태가...? >>125부터 >>127인거겠지...? 엑스칼리버

#126 이름없음 2023/02/12 03:17:38

과녁에 던져 10점 획득

#127 이름없음 2023/02/12 15:10:16

(뒤통수를 때리며)나 사실..네 놈의 왕위를 박탈하러온 해커다!!

#128 이름없음 2023/02/12 15:49:08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3/02/12 16:43:34

웅지의 아버지인 웅지 드 발파니아 1세이자 >>130 왕. 줄여서 웅지 아버지는 >>131, 그리고 >>132 그때 갑자기 >>133이 >>134 하더니 >>135 웅지는 >>136

#130 이름없음 2023/02/12 16:50:19

초대

#131 이름없음 2023/02/12 17:02:51

웅덕왕 웅지 덕후라는 뜻

#132 이름없음 2023/02/12 19:34:12

해커 덕후

#133 이름없음 2023/02/12 19:35:49

웅지의 알수없는 마법

#134 이름없음 2023/02/12 20:15:50

폭발

#135 이름없음 2023/02/13 16:48:52

마법소녀로 변신☆

#136 이름없음 2023/02/13 17:15:09

자신도 마법소녀로 변신☆

#137 이름없음 2023/02/13 17:53:47

이게 뭔 전개야ㅋㅋㅋㅋㅋ

#138 이름없음 2023/02/13 18:46:49

갑자기 마법소녀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140 했다. 웅지는 순식간에 마법소녀 >>141이 되었고 웅지의 마법으로 또 다른 마법소녀 >>142도 탄생했다. 둘은 손을 잡고 >>143하기 시작했다. 웅지의 아버지는 그 모습을 보고 >>144 했고, 사람들은 >>145

#139 이름없음 2023/02/13 20:54:39

왜 권력다툼에서 마법소녀물이 된거야 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23/02/13 20:59:11

빌런으로 변신

#141 이름없음 2023/02/14 09:23:19

세일러문

#142 이름없음 2023/02/14 11:11:12

세일러문(2P)

#143 이름없음 2023/02/14 13:38:16

빙빙 돌기

#144 이름없음 2023/02/14 13:44:39

턱시도를 입기 시작

#145 이름없음 2023/02/14 13:56:41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146 이름없음 2023/02/14 14:13:32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3/02/14 15:06:36

그때 갑자기 웅지를 포함한 세 사람이 서 있는 곳이 위로 솟아오르며 무대가 되었다. 사람들은 환호하며 >>149 다. 웅지의 옷은 어느새 >>150 로 바뀌어있었고, 아버지는 >>151 이 되어있었다. 웅지가 당황하는 사이 >>152 음악이 흘러나왔다. 웅지는 이것이 바로 >>153 을 통해 >>154 를 시험하는, 본격적인 대관식이라는 걸 깨달았다.

#148 이름없음 2023/02/14 19:14:04

ㅂㅍ

#149 이름없음 2023/02/14 23:46:08

야광봉을 흔들었

#150 이름없음 2023/02/15 00:44:07

세일러복

#151 이름없음 2023/02/15 08:20:27

턱만 커진상태

#152 이름없음 2023/02/15 08:28:14

옆집사람의 이상한잡지 보는소리의

#153 이름없음 2023/02/15 08:37:51

댄스배틀

#154 이름없음 2023/02/15 15:54:37

왕의 자질

#155 이름없음 2023/02/15 19:04:23

영원히 고통받는 옆집사람...

#156 이름없음 2023/02/16 06:10:36

웅지의 상대는 >>158이었다. >>158은 음악을 >>159로 정하더니 >>160 의 동작을 응용한 >>161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웅지는 여기에 맞서 >>162 로 승부하기로 결심했다.

#157 이름없음 2023/02/16 08:02:50

옆집사람 개불쌍해

#158 이름없음 2023/02/16 08:05:19

Dice(1,2) value : 1 1.아버지 2.옆집사람

#159 이름없음 2023/02/16 08:43:10

동요

#160 이름없음 2023/02/16 10:13:29

연못에 올챙이 한 마리 있어

#161 이름없음 2023/02/16 10:40:15

브레이크 댄스

#162 이름없음 2023/02/16 11:00:27

옆집사람 조롱 댄스

#163 이름없음 2023/02/16 11:01:42

옆집사람: ???

#164 이름없음 2023/02/16 13:16:18

옆집사람 하루종일 고통받네 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3/02/16 14:19:39

먼저 웅지 아버지의 선공. 아버지는 먼저 화려한 >>166과 >>167로 시선을 모은 뒤, >>168로 흥을 키우고, >>169 에게서 전수받은 >>170 으로 마무리했다.

#166 이름없음 2023/02/16 15:37:05

조명 (이 나를 감싸네)

#167 이름없음 2023/02/16 16:20:38

한국다람쥐

#168 이름없음 2023/02/17 11:15:55

마이클 잭슨같은 문워크

#169 이름없음 2023/02/17 12:44:16

노인정 바둑&오목 마스터

#170 이름없음 2023/02/17 13:05:50

비명

#171 이름없음 2023/02/17 19:03:42

비명을 들은 관객들은 >>172 하며 >>173 했다. 웅지는 아버지를 이기려면 >>174가 필요하다는 걸 직감했다.

#172 이름없음 2023/02/17 19:25:25

바닥을 기어다니며

#173 이름없음 2023/02/17 19:36:41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추기 시작

#174 이름없음 2023/02/17 19:42:48

푹 찔러 왕위 계승♡ (혹시나 싶어 적어두고 간다 우마무스메 게임에 안심자와 세침사가 나오는데 키우는 말딸에게 침을 놔서 확률적으로 대성공 실패가 갈림 내가 적은건 전자인 푹 찔러 대성공♡이었음)

#175 이름없음 2023/02/17 19:46:56

이게 무슨 전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3/02/17 22:34:29

>>173커즈 아아아이~ 노 왓 유 라잌보이~~

#177 이름없음 2023/02/18 21:20:15

돌아왔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간 전개가 되어있었다

#178 이름없음 2023/02/18 21:25:30

아버지를 이길 방법은 푹 찔러 왕위 계승♡ 뿐이다. 그런데 푹 찌를 침을 어디서 구하지? 웅지는 잠시 고민하다가 무언가를 떠올렸다. 그래, 마침 >>180을 가져왔었지. 주변을 둘러보던 웅지는 >>181을 발견했다. 여기에 >>182만 있다면 좋을텐데... 그때 웅지의 머리속에 >>183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184, >>185"

#179 이름없음 2023/02/18 23:33:11

우리에게 엑스칼리버가 있잖아(????)

#180 이름없음 2023/02/19 08:09:28

엑☆스☆칼☆리☆버

#181 이름없음 2023/02/19 08:48:53

몬스터볼

#182 이름없음 2023/02/20 02:45:38

찌를곳을 표시할 마커

#183 이름없음 2023/02/20 03:56:52

옆집 사람

#184 이름없음 2023/02/20 08:46:21

헤이 쟈기~

#185 이름없음 2023/02/20 16:26:58

도움이 필요해~?

#186 이름없음 2023/02/21 11:30:48

주변을 둘러봤지만 옆집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곳에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187 한 것일까? 아니면 >>188? 아니, 그걸 고민하고 있을때가 아니다. 웅지는 잠시 망설이다가 머릿속으로 대꾸했다. ">>189, >>190" 그러자 갑자기 >>191 그리고 >>192 >>193

#187 이름없음 2023/02/21 11:36:43

텔레파시

#188 이름없음 2023/02/21 12:26:58

도청

#189 이름없음 2023/02/21 16:14:00

어이어이

#190 이름없음 2023/02/21 17:03:25

내 머릿속에서 나가

#191 이름없음 2023/02/21 17:26:32

웅지의 몸이 떠올랐다

#192 이름없음 2023/02/21 18:35:13

웅지아버지는 돌연사했다

#193 이름없음 2023/02/21 18:41:45

그리하여 대관식은 장례식으로 변모했다.

#194 이름없음 2023/02/21 19:11:27

급전개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23/02/21 19:12:12

그래서 급하게 가족회의가 열리게 되었다. 그 결과, 관은 >>196 로 만들고 웅지 아버지의 시신에는 >>197 을 입히는 것. 그리고 장례의 진행은 >>198과 >>199이 맡기로 결정되었다. 관에 누워있는 웅지 아버지의 얼굴은 >>200 웅지는 그 모습을 보고 >>201 얼굴로 >>202 "아버지, >>203에서 >>204 하지 말고 >>205"

#196 이름없음 2023/02/21 19:33:31

벼락맞은 복숭아 나무

#197 이름없음 2023/02/21 19:47:45

옆집에서 훔쳐온 빤쮸

#198 이름없음 2023/02/21 20:03:29

갑자기 빤쮸를 도난당해 당황한 옆집 사람

#199 이름없음 2023/02/23 14:59:38

주지스님

#200 이름없음 2023/02/23 15:05:11

형광핑크색, 형광엘로우색, 형광블루색등등 네온사인 무지개마냥 번갈아 가며 빛나고 있었다.

#201 이름없음 2023/02/23 15:05:59

복잡한

#202 이름없음 2023/02/23 16:38:11

관을 덮어버렸다

#203 이름없음 2023/02/23 19:39:35

>>195 장례식장 >>204 그렇지!!! 그걸 원했어

#204 이름없음 2023/02/24 00:16:42

>>195 부활

#205 이름없음 2023/02/24 00:20:45

춤이나 추세요

#206 이름없음 2023/02/24 00:26:41

그래서 급하게 가족회의가 열리게 되었다. 그 결과, 관은 >>196 로 만들고 웅지 아버지의 시신에는 >>197 을 입히는 것. 그리고 장례의 진행은 >>198과 >>199이 맡기로 결정되었다. 관에 누워있는 웅지 아버지의 얼굴은 >>200 웅지는 그 모습을 보고 >>201 얼굴로 >>202 "아버지, >>203에서 >>204 하지 말고 >>205"

#207 이름없음 2023/02/24 00:27:32

게이밍 아버지라니...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린 거야

#208 이름없음 2023/02/24 00:29:21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부활하지 말고 춤이나 추세요." 웅지는 그렇게 말하며 게이밍 페이스가 되어버린 아버지의 얼굴 위로 눈물을 흘렸다.

#209 이름없음 2023/02/24 00:32:26

그때 할머니가 웅지에게 다가와서 말했다. "잘했다 웅지야. 마침내 >>211의 시험을 통과했구나." 할머니는 그렇게 말한 후, 웅지에게 >>212를 건네주었다. "할머니 이게 뭐죠?" "그건 바로 >>213부터 전해져오는 우리 가문의 >>214, >>215란다." "그럼 엑스칼리버는요?" "아, 그건 그냥 >>216이야. >>217이니까 >>218 면 돼."

#210 이름없음 2023/02/24 08:52:34

ㄱㅅ 이거 너무 웃김

#211 이름없음 2023/02/25 02:06:00

타나토스(죽음의 신)

#212 이름없음 2023/02/25 02:16:08

형광등같은 라이트 세이버

#213 이름없음 2023/02/25 07:47:54

증조할아버지의 흑화했던 중학생 시절

#214 이름없음 2023/02/25 08:12:33

다크포스의 극의

#215 이름없음 2023/02/25 09:07:09

옆집 빤쮸들

#216 이름없음 2023/02/25 09:17:12

대한민국 국보 342호 옆집 사람 괴롭히기는 웅지 가문의 유구한 전통문화야?

#217 이름없음 2023/02/25 10:00:44

내가 젊었을 적에 훔친 거

#218 이름없음 2023/02/25 13:17:48

땔감 부족할 때 대신 사용하

#219 이름없음 2023/02/25 14:33:25

뭐하는 집안일까 대체 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3/02/25 18:28:57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23/02/25 18:38:15

어쩌면 옆집도 대대로 팬티를 도둑맞는 가문일지도

#222 이름없음 2023/02/25 18:46:21

마침내 웅지는 군중 앞에 서서 라이트세이버를 치켜들었다. 백성 겸 구경꾼들은 감격스러운 얼굴로 >>224 하며 >>225 라고 외쳐댔다. 환호성과 함께 >>226이 흩날리는 가운데 웅지는 >>227의 칭호를 얻게 되었다. 웅지는 한 손을 >>228게 내밀어 흥분을 진정시킨 후에, 즉위 후의 첫 한 마디를 말했다. ">>229 들이여, >>230. 그러니 >>231" 그러자 백성 겸 구경꾼들은 흥분해서 소리치기 시작했다. ">>234!!, >>234!!, >>234!!"

#223 이름없음 2023/02/26 00:45:55

발판

#224 이름없음 2023/02/26 00:50:49

제로투 댄스

#225 이름없음 2023/02/26 08:24:15

때리

#226 이름없음 2023/02/27 02:14:27

츄파춥스(콜라맛)

#227 이름없음 2023/02/27 10:11:50

라스트 제다이

#228 이름없음 2023/02/28 02:19:46

거칠지만 사랑스럽고 상냥하

#229 이름없음 2023/02/28 10:43:05

나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옆집

#230 이름없음 2023/02/28 12:55:12

당장 영끌해서 집을 사라.

#231 이름없음 2023/02/28 20:05:24

까 짐이 그대를 부유하게 할 것이다.

#232 이름없음 2023/03/01 08:16:14

ㅂㅍ

#233 이름없음 2023/03/01 13:00:19

발판

#234 이름없음 2023/03/01 13:38:38

죽어!

#235 이름없음 2023/03/01 18:26:16

ㅅ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23/03/01 19:25:37

백성 겸 구경꾼들이 너무 흥분해서 웅지는 난감했다. 게다가 왜인지는 몰라도 >>238까지 그 사이에서 같이 소리치고 있었다. 웅지는 다시 손을 내밀어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했지만 백성 겸 구경꾼들은 그게 >>239를 손으로 가리키는 줄 착각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같이 ">>240!, >>241!" 하고 외쳐댔다. 그러더니 어디선가 스무 명 쯤 되는 사람들이 가마를 지고 나타나 웅지를 태웠다. 그리고는 >>244한 >>245를 부르며 >>246을 행진하기 시작했다.

#237 이름없음 2023/03/01 21:37:46

제로투 댄스를 추면서 죽으라고 소리치는 백성들이라니...

#238 이름없음 2023/03/01 22:09:23

아버지의 도플갱어 군단

#239 이름없음 2023/03/02 02:49:32

우연히 길을 지나고 있던 유재석과 조세호

#240 이름없음 2023/03/02 08:29:23

유퀴즈 촬영하나봐

#241 이름없음 2023/03/02 17:22:30

싸인해달라고 해

#242 이름없음 2023/03/02 17:35:49

하루동안 대체 몇개의 사건이 일어나는건데 ㅋㅋ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3/03/02 17:44:04

ㅂㅍ

#244 이름없음 2023/03/02 22:48:08

농밀

#245 이름없음 2023/03/02 22:48:56

애국가 2절

#246 이름없음 2023/03/02 22:52:52

영국 런던 킹스크로스역 9와 3분의 4 정거장

#247 이름없음 2023/03/02 23:00:34

이이야기 어디로가나

#248 이름없음 2023/03/03 04:49:47

가마를 타고 영국으로 가다니 대체

#249 이름없음 2023/03/03 07:38:26

가마에서 내린 웅지는 >>251로 가서 >>252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253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때 갑자기 >>255가 다가와서 말했다. ">>256, >>251을 찾으시나요?"

#250 이름없음 2023/03/03 09:02:32

>>101 >>102 이미 우린 영국 런던에 있으니까 할머니댁에서 기차역으로 가는 것뿐!

#251 이름없음 2023/03/03 09:24:03

호구왓뜨

#252 이름없음 2023/03/03 11:51:00

다 박살내버리기를

#253 이름없음 2023/03/03 12:58:12

웅지의 알수없는 마법이 폭발해 생겨난 또다른 마법소녀(세일러문 2p)

#254 이름없음 2023/03/04 05:38:25

그리고 이것은 발판

#255 이름없음 2023/03/04 15:58:08

네빌 롱바텀

#256 이름없음 2023/03/04 17:22:48

고슈진사마

#257 이름없음 2023/03/04 20:43:53

"그런데 호구왓뜨에 가려면 입학통지서가 있어야 하는데 가지고 계세요?" 네빌이 물어보았다. 웅지는 "입학통지서? >>258이라면 있는데" 하고 대답했다.

#258 이름없음 2023/03/04 21:21:40

윌리윙카의 황금티켓

#259 이름없음 2023/03/04 21:48:22

어이어이 행선지를 잘못 잡았잖아 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23/03/04 23:15:07

"아냐, 그걸론 기차를 탈 수 없어." 네빌 롱바텀이 말했다. "기차? 돈주고 타면 안돼? 엑스칼리버라도 팔까?" "뭐? 뭐를 팔아? 아니 그보다, 엑스칼리버를 가지고 있어?"

#261 이름없음 2023/03/04 23:25:38

놀라는 네빌 롱바텀을 보고 웅지는 아차 싶어서 훔친 물건이라는 걸 안 들키려고 "아, 이건 말이지 >>262에서 >>263한테 받은 >>264야. >>265할 때 좋지." 하고 말했다.

#262 이름없음 2023/03/04 23:26:24

고대 브리튼 왕국

#263 이름없음 2023/03/06 09:42:16

아서왕의 진품 엑스칼리버를 훔친 멀린

#264 이름없음 2023/03/06 10:29:25

진품 엑스칼리버

#265 이름없음 2023/03/06 12:06:01

목격자를 썰때좋지 특히마법사라면말이야

#266 이름없음 2023/03/06 17:04:56

네빌은 그 말에 >>268 했다. 그리고는 >>269, >>270 ? 하고 말했다. 웅지는 고개를 >>271

#267 이름없음 2023/03/06 18:08:24

발판

#268 이름없음 2023/03/07 09:49:08

뒷걸음으로 도망가려고

#269 이름없음 2023/03/07 10:14:30

멀린의 휘어진 매부리코에 걸고 맙소사,

#270 이름없음 2023/03/07 11:59:24

죽을래?

#271 이름없음 2023/03/07 17:58:59

90도로 꺾고 끄덕였다

#272 이름없음 2023/03/07 20:33:54

뭐야 무서워

#273 이름없음 2023/03/07 20:38:56

웅지의 괴상한 반응에 네빌은 도망쳐버렸다. 그런데 급하게 도망치느라 >>275를 흘리고 간 것 같다. 마음씨 착한 웅지는 >>275를 주워서 네빌에게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네빌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하지? >>276으로 가야하나? 아니면 >>277? 웅지는 일단 다시 가마에 타서 백성들과 의논했다. >>279는 >>280에 가서 >>281 것이 어떻냐고 했고, >>283은 >>284에게 부탁해서 >>285 하자고 했다. 결과적으로 웅지는 >>287, >>289 하기로 결정했다.

#274 이름없음 2023/03/07 20:53:57

칼들고 협박하면서 고개 90도로 꺾는 사람 상상하니까 개무섭네 진짜

#275 이름없음 2023/03/08 00:12:53

옆집사람 포카

#276 이름없음 2023/03/08 02:28:54

승강장 밖

#277 이름없음 2023/03/08 07:51:28

옆집

#278 이름없음 2023/03/08 20:58:36

와 옆집사람 포카 나도 갖고 싶다

#279 이름없음 2023/03/08 21:38:27

옆집사람 (이정도면 옆집사람도 이름정도는 정해주자)

#280 이름없음 2023/03/08 22:54:28

런던 빅벤 >>279 성이 옆 이름이 집사람 아니였어?

#281 이름없음 2023/03/08 22:56:09

다 부시는 진짜 개병맛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3/03/09 01:21:05

>>280 아 그런 거였나

#283 이름없음 2023/03/09 01:51:15

인도미누스 렉스

#284 이름없음 2023/03/09 01:55:07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285 이름없음 2023/03/09 01:57:07

마법사 이외의 모든 존재를 미소녀로 바꾸는 모애모애리틀보이를 영국애 투하

#286 이름없음 2023/03/09 02:03:39

이게 뭔ㅋㅋㅋㅋㅋㅋ

#287 이름없음 2023/03/09 02:04:14

옆집으로 가서 이건 무슨 병맛이냐고 ㄹㅇ

#288 이름없음 2023/03/09 02:05:09

마법사만 추잡한 괴물로 만드는 안티매직팩맨을 투하 뭐야 여기 앵커아니내 ㅂㅍ

#289 이름없음 2023/03/09 02:13:11

옆집사람의 이름을 지어준 후 옆집사람의 침대에서 취침

#290 이름없음 2023/03/09 02:15:27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 이름없음 2023/03/09 02:48:20

>>289 자러 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밥도 거기서 먹어, 컴퓨터도 거기서 해. 잠까지 자면 옆집이 아니라 웅지집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292 이름없음 2023/03/09 11:42:45

그래서 옆집으로 갔는데 가마 주차할 공간이 부족해서 공영 주차장에 대고 들어갔다. 웅지가 자기 생각을 말하자 옆집 사람을 깜짝 놀라면서 자기 이름은 >>293이라고 말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웅지는 >>294가 더 좋겠다고 말했다. 그보다는 >>295는 어떨까요? 그때 갑자기 옆집 사람의 슈퍼컴퓨터 HAL-900이 끼어들었다. 아니, 역시 >>296이 딱이지. 이번에는 >>297이 한마디 했다. 그렇게 해서 옆집 사람 이름을 정하는 회의가 시작되었다.

#293 이름없음 2023/03/09 12:12:42

오이시쿠나래 모애모애큥

#294 이름없음 2023/03/09 13:05:35

혜지 >>299 사실 롤할 때 혜지야 잘하자에서 따온 이름이다

#295 이름없음 2023/03/09 15:01:44

웅지를 뒤집은 지웅이로 간다

#296 이름없음 2023/03/09 15:06:54

발가락양말 콜라에 담궈서 지져스 울리는 이름

#297 이름없음 2023/03/09 21:18:00

아까 웅지의 머리 위에 붙어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사마귀

#298 이름없음 2023/03/09 22:48:09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ㅌㅌ뭐야이게

#299 이름없음 2023/03/09 23:05:13

다시 보니 웅지가 제일 정상적인 이름을 제안했네 안 그런척하면서 제일 옆집 사람을 생각해 주는 웅지쨩...☆

#300 이름없음 2023/03/09 23:17:22

돌겠다 ㅋ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3/03/09 23:19:19

웅지가 예상했던 것보다 옆집사람 이름 토론이 뜨거워져서 웅지 할머니가 의장을 맞게 되었다. 게다가 어느새 옆집 사람의 부모님까지 왔다. 과연 옆집 사람의 이름을 정하는 것은 누가 될 것인가.

#302 이름없음 2023/03/09 23:19:35

>>300 힘내~~

#303 이름없음 2023/03/09 23:21:48

웅지 할머니가 의장을 맡은 가운데 이번에는 옆집 사람의 부모님이 나섰다. ">>304라니 말도 안돼요. 우리 애 이름은 >>305여야만 해요." "여보는 가만히 있어. 우리 >>306 이름은 이제부터 >>307니까." 아니나다를까 부모님끼리도 의견이 맞질 않는다.

#304 이름없음 2023/03/09 23:41:32

대머리

#305 이름없음 2023/03/10 00:14:09

키라 요시카게 33세 독신

#306 이름없음 2023/03/10 01:15:42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서생원의고양이바둑이는돌돌이허리케인과담벼락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와리와리세쁘리깡

#307 이름없음 2023/03/10 01:28:43

웅 지옆집사람

#308 이름없음 2023/03/10 02:10:13

"다들 정숙하세요!" 할머니가 어디서 가져왔는지 모를 법봉을 두들기며 안 어울리는 말투로 말했다. 그때 옆집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그냥 알아서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309 이름없음 2023/03/10 02:13:52

그 말에 소동이 일어나면서 의견이 둘로 나뉘었다. 그렇게 하자! 와 어림도 없다! 로 어찌나 토론이 뜨거워졌는지 도망갔던 네빌도 돌아와서 >>310! 하고 소리지르고 있었다. 그 때 누군가가 >>311, >>312 하면 어떻겠느냐고 했다. >>313만 빼고 모두 좋아했다

#310 이름없음 2023/03/10 02:57:54

결투해서 이긴 최종 승자가 결정해라!!

#311 이름없음 2023/03/10 10:36:26

뽀뽀하고 찐한사랑해서

#312 이름없음 2023/03/10 11:42:36

엽집사람를 많이 낳아서 지금까지 나온이름 전부각자한태 나눠주자

#313 이름없음 2023/03/10 15:06:59

점심에 짜파게티를 끓여줬던 옆집사람

#314 이름없음 2023/03/10 15:31:58

ㅅㅂ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3/03/10 16:40:23

야 이 스레 정체성 솔직히 '옆집사람 괴롭히는 수백가지 방법'이지? 이거??

#316 이름없음 2023/03/10 16:55:54

마침내 결정이 내려지려는 순간 문을 쿵쿵하고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웅지가 문을 열어보니 >>317이었다. 옆집사람이 몰래 >>318로 전화한 모양이다. 네빌이 얼른 >>319 마법을 써서 >>320

#317 이름없음 2023/03/10 17:07:42

산타클로스

#318 이름없음 2023/03/10 17:37:50

난쟁이 나라

#319 이름없음 2023/03/10 17:44:01

웅지의

#320 이름없음 2023/03/10 20:02:17

내쫓았다

#321 이름없음 2023/03/10 20:57:22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23/03/11 10:15:02

어질어질하다 ㅋㅋㅋㅋ

#323 이름없음 2023/03/11 10:23:54

쫓겨난 산타클로스는 화를 내면서 "선물을 안 주신대!" 하고 외치고는 돌아갔다.

#324 이름없음 2023/03/11 10:26:15

그런데 다들 산타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에, 옆집 사람이 >>326을 써서 >>327로 도망쳐버렸다. ">>328 !!" >>329가 외쳤다.

#325 이름없음 2023/03/11 14:52:51

감사합니다 옆집사람의 일상/옆집사람의 생활 관찰기로 돌아왔습니다

#326 이름없음 2023/03/11 15:10:46

포탈(옆집사람이 생성함)

#327 이름없음 2023/03/11 18:48:32

뉴욕 생텀(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오는 그거 맞음)

#328 이름없음 2023/03/11 20:15:04

레릿꼬오오오오~~~~~~!!!!!!!!!!! 근데 도대체 언제까지 옆집사람 괴롭힐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23/03/11 20:16:37

돌아가신 줄 알았던 웅지의 아버지

#330 이름없음 2023/03/12 01:25:54

사람들이 돌아보자 웅지 아버지는 근엄한 목소리로 "가게 두어라. >>333이 굶주렸다" 하고 말했다. 포털이 닫히기 전에 옆집 사람의 비명이 들린 것 같기도 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331 이름없음 2023/03/12 01:30:03

"아버지 여긴 어떻게 오셨어요?" 웅지가 물었다. "후후, 실은 >>335. 그래서 >>336. >>337 거란다. 알겠니?" 그렇구나, 아버지는 >>338 했던 거였어. 웅지는 ">>339요 아버지, >>340" 하고 말했다.

#332 이름없음 2023/03/12 10:05:53

스토리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3/03/12 11:34:55

에일리언

#334 이름없음 2023/03/12 18:02:09

웅지 왕위계승 대실패...

#335 이름없음 2023/03/12 18:18:08

염라대왕과 친구를 먹었단다

#336 이름없음 2023/03/12 18:45:01

녀석이 방심한 틈을 타서 뒤통수를 후려갈겼지

#337 이름없음 2023/03/12 19:36:14

이제 내가 2대 염라대왕이 된

#338 이름없음 2023/03/12 21:37:08

상큼하고 예쁘게 헛짓

#339 이름없음 2023/03/12 21:55:50

뭐 하시는 거예

#340 이름없음 2023/03/12 22:08:19

어서 지옥으로 돌아가시죠.

#341 이름없음 2023/03/13 17:5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2 이름없음 2023/03/13 20:46:20

"웅지야 너무 그러지 말거라, 내가 >>343도 데려왔단다." ">>344는 없나요?" "걔는 >>345 하는 중이거든." "그럼 >>346은요?" ">>344랑 같이 >>345 하고 있다." ">>345 안하고 있는 놈은 없나요?" 웅지 아버지는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347 정도?..."

#343 이름없음 2023/03/13 21:11:31

오른쪽 옆집사람 (앵커수정하자면 튄 옆집사람이아니라 오른쪽옆집사람)

#344 이름없음 2023/03/13 21:35:22

튄 옆집사람이 왜 여기있냐곸ㅋㅋㅋ 아 혹시 오른쪽옆집사람/왼쪽옆집사람 이런 식으로 포탈 열고 사라진 옆집사람이 아니라 다른 쪽 옆집사람인가? 앵커는 윗집사람

#345 이름없음 2023/03/13 21:47:27

일본 정복

#346 이름없음 2023/03/13 21:52:39

일본 자위대

#347 이름없음 2023/03/13 23:36:45

에일리언과 싸우는 중인 프레테터

#348 이름없음 2023/03/15 17:49:58

뭐여 다 어디감

#349 이름없음 2023/03/16 19:41:33

웅지는 잠시 후 다시 말했다. "아버지, 그냥 도로 돌아가시면 안될까요?" "어허 이녀석. >>350, >>351" 웅지 아버지는 그렇게 말하고는 >>352를 꺼냈다. 그건 언뜻 >>353 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확실히 >>354였다. >>355가 >>356 것 같았다. "아버지 그건..." "그래, >>357이지. >>358 하려면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냥 주실 생각은 없으시겠죠." "똑똑하구나 우리 딸." 웅지는 반사적으로 ">>359!!" 하고 말할 뻔했지만 가만히 있었다.

#350 이름없음 2023/03/16 20:03:17

키워준 은혜도 모르다니, 이 배은망덕한 녀석아 (딸???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어??)

#351 이름없음 2023/03/16 20:14:17

튄 옆집사람이나 찾아와

#352 이름없음 2023/03/16 22:04:42

양말

#353 이름없음 2023/03/16 22:12:45

옆집 사람의 것

#354 이름없음 2023/03/16 22:15:38

내 양말

#355 이름없음 2023/03/17 09:51:23

웅지 어머니

#356 이름없음 2023/03/17 12:14:51

웅지 아버지

#357 이름없음 2023/03/17 12:44:59

네 대학 all F 성적표가 든 양말

#358 이름없음 2023/03/18 08:47:44

ㅂㅍ 아 잠시만 헷갈렸ㅇ 이게아닌데

#359 이름없음 2023/03/18 11:12:48
"샤르르 뿡뿡!! 뿍짝뿍짝 사람이 돼라~~ 얍!!" (대충 쥬니버 동물농장 게임 해봤으면 알건데 말그대로 동물이 사람이 되게하는 주문임)

"샤르르 뿡뿡!! 뿍짝뿍짝 사람이 돼라~~ 얍!!" (대충 쥬니버 동물농장 게임 해봤으면 알건데 말그대로 동물이 사람이 되게하는 주문임)

#360 이름없음 2023/03/18 11:29:53

>>358 아앗 ㅂㅍ이 앵커에 채워넣을 단어야...?

#361 이름없음 2023/03/18 11:39:44

설마 웅지 드 발파니아라서...?

#362 이름없음 2023/03/18 15:51:14

>>359 진짜 추억이다... 보고 전두엽 자극됨

#363 이름없음 2023/03/18 15:52:29

>>360 어엉 맞어

#364 이름없음 2023/03/19 00:33:48

그래, >>365 하는거야. 웅지는 결심했다. 웅지는 다시 집 밖으로 나가 길을 걸었다. 그 뒤로 수많은 백성들과 >>366들이 따랐다. 마치 >>367의 >>368 같은 풍경이었다. ">>369!!" 웅지가 외치자 모두가 따라서 외쳤다

#365 이름없음 2023/03/19 02:15:11

>>364 앵커 숫자 상태가...? 365부터라 가정하고... 내가 가출

#366 이름없음 2023/03/19 02:36:50

독수리

#367 이름없음 2023/03/19 07:16:46

사랑스럽고 정겨운 옆집사람 머리털속

#368 이름없음 2023/03/19 12:03:43

먼지

#369 이름없음 2023/03/20 11:07:07
"익스 피니트 릭투" (대충 저 게임속에서 "열려라 참깨" 같은거임 문 여는주문)

"익스 피니트 릭투" (대충 저 게임속에서 "열려라 참깨" 같은거임 문 여는주문)

#370 이름없음 2023/03/20 20:11:33

치트 오메틱도 못 막던 그 게임...

#371 이름없음 2023/03/20 20:16:04

웅지와 수많은 백성들이 일제히 주문을 외우자 >>373이 열렸다. >>374이 새어나오고 >>375가 하늘에 날아올랐다. 아버지가 말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웅지야" 웅지가 대답했다. "아버지의 말을 듣고 >>378습니다. >>379면 >>380 라는 것을요." 그리고 웅지는 >>381으로 들어갔다.

#372 이름없음 2023/03/20 20:19:13

발판

#373 이름없음 2023/03/20 20:21:02

옆집사람 방 문

#374 이름없음 2023/03/20 20:33:01

옆집사람 머리털속 모공속 머릿기름 >>371 378부터 앵커 잘못단듯! 앞자리 수정 부탁해

#375 이름없음 2023/03/20 21:42:31

평화의 상징 비둘기

#376 이름없음 2023/03/22 10:55:25

옆집사람은 치트키인거야? ㅋ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23/03/22 18:11:52

ㅋㅋㅋㅋㅋㅋㅋㅋ

#378 이름없음 2023/03/22 18:18:42

깨달았 >>376 ㄹㅇ 진행이 막힘->옆집사람을 괴롭힌다 진행이 수월함-> 옆집사람을 소환한다

#379 이름없음 2023/03/22 22:54:04

하나

#380 이름없음 2023/03/22 22:54:13

하나지 둘이겠느냐

#381 이름없음 2023/03/22 22:57:24

옆집

#382 이름없음 2023/03/23 19:14:04

웅지가 들어간 옆집에는 >>384색 벽과 바닥 한 가운데에 >>385가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386 위에 놓인 >>387도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뭐 하려는거야? >>388 라도 하려고?" 네빌이 쫓아와서 말했다. "아니, 난 >>389. 그리고 >>390" 웅지가 대꾸했다.

#383 이름없음 2023/03/23 19:38:44

또 얼마나 괴상한 것들을 집어넣을까

#384 이름없음 2023/03/23 20:57:21

공주의 핫핑크 >>383 정답~!

#385 이름없음 2023/03/23 21:01:54

곰 가죽

#386 이름없음 2023/03/24 00:12:42

당구대

#387 이름없음 2023/03/24 20:56:50

정체모를 선물상자

#388 이름없음 2023/03/25 01:35:18

방화

#389 이름없음 2023/03/25 08:04:45

이 집의 주인이 될거야

#390 이름없음 2023/03/25 09:32:22

로어가 될거야~☆

#391 이름없음 2023/03/25 10:18:55

"로어?.. 그게 뭔데?..." "아, 로어라는 건 말이지 >>393, >>394. 한 마디로 >>395 같은거지." "이 집 주인이 된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네 집은 어쩌고?" "그건 내가 설명해주지." 할머니가 >>396 고 나타나며 말했다. "웅지는 사실 >>397, 그래서 >>398. 그러니 이제 >>399"

#392 이름없음 2023/03/25 17:43:09

발판 쿵짝쿵짝

#393 이름없음 2023/03/25 17:53:20

한마디로

#394 이름없음 2023/03/25 19:47:42

도시전설이지

#395 이름없음 2023/03/25 19:49:16

히로빈

#396 이름없음 2023/03/25 20:49:13

천장을 통째로 날려버리

#397 이름없음 2023/03/25 21:53:46

엄 청 화 려 한 존 재 야♡

#398 이름없음 2023/03/26 00:54:27

남은 수명이 16초야

#399 이름없음 2023/03/26 09:43:34

이 집의 성주신이 되어 집의 수명만큼을 늘리려는 거지.

#400 이름없음 2023/03/27 18:11:19

뭐야 갑자기 엄청나게 시한부가 됐어!

#401 이름없음 2023/03/27 18:11:26

------------------

#402 이름없음 2023/03/27 18:11:43

이거 접히는 거는 대체 언제 접히는 건지 모르겠네

#403 이름없음 2023/03/27 18:11:51

어라

#404 이름없음 2023/03/27 18:11:58

어라 등록이 안돼

#405 이름없음 2023/03/27 18:14:16

[접힌 이야기] "로어?.. 그게 뭔데?..." "아, 로어라는 건 말이지 >>393, >>394. 한 마디로 >>395 같은거지." "이 집 주인이 된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네 집은 어쩌고?" "그건 내가 설명해주지." 할머니가 >>396 고 나타나며 말했다. "웅지는 사실 >>397, 그래서 >>398. 그러니 이제 >>399"

#406 이름없음 2023/03/27 18:19:56

"웅지야 어서 서둘러라! 이 >>408에 >>409하면 될 거야!" 할머니는 그렇게 말하며 >>410을 내밀었다. "할머니 그렇지만... >>411, >>412?" 웅지가 대꾸했다. "이럴 시간이 없어, 넌 이제 >>415초 후면 죽는단다." 할머니의 말과 함께 웅지는 [웅지야, 아버지가 >>416하고 >>417도 준비해뒀단다 어서 오렴] 하는 환청을 들었다. 웅지는 할 수 없이 >>418, 그리고 >>419

#407 이름없음 2023/03/27 18:41:27

2탄가나요 아

#408 이름없음 2023/03/27 19:46:03

집 문서

#409 이름없음 2023/03/28 06:34:22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유니콘 그리기 스레주 알림 받고 바로 레스 썼구나. 알림으로 스레 들어오면 접혀도 접힌게 보이지 않아

#410 이름없음 2023/03/28 08:52:18

수학책

#411 이름없음 2023/03/28 17:18:17

이걸로는...

#412 이름없음 2023/03/28 18:07:03

노망나셨어요???

#413 이름없음 2023/03/28 20:18:51

발판

#414 이름없음 2023/03/29 00:01:52

이젠 어떻게 될지 감도 안 온다 ㄷ...

#415 이름없음 2023/03/29 07:21:03

0.0000000001

#416 이름없음 2023/03/29 14:55:28

옆집사람 피규어

#417 이름없음 2023/03/29 15:14:12

저승 이주 증명서

#418 이름없음 2023/03/31 11:43:18

죽음을 맞이 했다.

#419 이름없음 2023/03/31 13:17:26

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네 라고 말하며 일어났다

#420 이름없음 2023/03/31 14:02:29

세상에

#421 이름없음 2023/03/31 22:04:19

불사도 유전되는 건가

#422 이름없음 2023/04/02 11:07:59

다시 태어난? 웅지의 모습은 >>423 했다. 몸에 걸쳤던 >>424는 >>425로 변했고 목에는 >>426는 >>427이 걸렸다. 그 모습은 마치 >>428 >>429 같았다. ">>430" >>431이 그 모습에 >>432을 흘리며 말했다.

#423 이름없음 2023/04/02 12:57:35

투명

#424 이름없음 2023/04/02 19:59:45

옆집사람들 빤쮸

#425 이름없음 2023/04/03 18:18:27

강화된 옆집사람 빤쮸

#426 이름없음 2023/04/03 18:22:53

반짝이

#427 이름없음 2023/04/03 22:30:49

포장마차 어묵꼬치

#428 이름없음 2023/04/03 23:02:52

위대한

#429 이름없음 2023/04/04 00:02:37

투명드래곤

#430 이름없음 2023/04/04 00:39:23

어이어이 웅지쨩 초 카와이다제ww

#431 이름없음 2023/04/04 08:08:04

옆집사람

#432 이름없음 2023/04/04 08:19:34

군침

#433 이름없음 2023/04/04 19:18:00

하지만 옆집 사람은 그 말을 하자마자 >>434에게 뒤통수를 맞고 기절했다. ">>435, >>436..." 옆집 사람은 중얼거리듯 말하며 쓰러졌다. "휴, 잡느라 >>437 줄 알았네." 마침내 웅지는 옆집 사람을 >>438로 꽁꽁 묶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긴 회의 끝에 만장일치로 옆집 사람의 이름을 >>439로 >>440 하기로 결정했고, 결국 옆집 사람의 이름은 >>441이 되었다.

#434 이름없음 2023/04/04 20:09:00

할머니

#435 이름없음 2023/04/04 23:12:47

모 야메룽다

#436 이름없음 2023/04/05 11:34:34

야레야레 쇼가나이네ㅡ

#437 이름없음 2023/04/05 15:43:13

똥 지리는 줄

#438 이름없음 2023/04/05 15:46:10
테이프 젤리

테이프 젤리

#439 이름없음 2023/04/05 15:51:48

초카.Y (여담이지만 >>430에서 초카와이를 따서 초카Y(와이)라 적은 거였다...)

#440 이름없음 2023/04/05 17:47:57

삼행시

#441 이름없음 2023/04/05 18:10:51

옆집사람

#442 이름없음 2023/04/05 21:55:55

역시 심플 이즈 베스트

#443 이름없음 2023/04/06 02:39:32

에엥? 삼행시는?

#444 이름없음 2023/04/06 02:41:55

옆집 사람의 이름은 옆집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까 성이 >>445고, 이름이 >>446인 것이다. 영어로는 >>447이고, >>448로는 >>449다. 그리고 별명은 >>450으로 하기로 했다.

#445 이름없음 2023/04/07 16:47:05

사람, 아담?

#446 이름없음 2023/04/08 11:47:40

자전거도둑

#447 이름없음 2023/04/08 12:06:52

the next-door neighbor

#448 이름없음 2023/04/08 12:31:48

안드로메다어

#449 이름없음 2023/04/08 13:12:01

섹시퀸짱짱울트라슈퍼파워

#450 이름없음 2023/04/08 14:44:52

옆집사람

#451 이름없음 2023/04/08 14:52:36

(ㅋㅋㅋㅋ 결국 옆집사람인게 웃김)

#452 이름없음 2023/04/08 16:15:19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453 이름없음 2023/04/08 23:48:49

그때 어디선가 ">>454" 하는 소리가 들렸다. 마치 >>455 가 >>456 하는 듯한 거칠고 사나운 소리였다. 그 소리의 정체는....

#454 이름없음 2023/04/09 10:24:02

귀엽고 깜찍'S하게 아잉아잉 잉 아잉

#455 이름없음 2023/04/09 10:39:30

바퀴벌레

#456 이름없음 2023/04/09 12:19:01

편의점 알바를 괴롭히

#457 이름없음 2023/04/09 14:01:03

>>453 그 소리는 >>458의 >>459에서 나는 소리였다. 슬슬 저녁 먹을 시간이 된 것이다. 다같이 (백성들 + 네빌 + 할머니 + 아버지 + 기타등등) 저녁을 먹으러 >>460으로 갔다. 물론 계산은 >>461이 할 것이다.

#458 이름없음 2023/04/09 14:16:51

웅지 아버지

#459 이름없음 2023/04/09 15:22:18

정수리

#460 이름없음 2023/04/09 15:35:47

국밥집

#461 이름없음 2023/04/09 16:14:15

옆집사람의 지갑

#462 이름없음 2023/04/09 19:55:39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정수리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거야

#463 이름없음 2023/04/09 20:00:17

명가진상 갈비에 갈 수도 있었지만 웅지는 착해서 국밥집으로 정했다. 사람 수가 많으니까 메뉴는 >>464로 통일하고 테이블 마다 >>465도 하나씩 주문했다. 특이하게도 >>464가 >>466에 담겨 나왔다. 반찬으로는 >>467, >>468도 있었다. 다들 배부르게 먹고 나니 다 합쳐서 >>469 원이 나왔다.

#464 이름없음 2023/04/09 20:07:53

#465 이름없음 2023/04/09 20:14:49

특 김치찌개

#466 이름없음 2023/04/09 20:55:12

흰둥이 밥그릇

#467 이름없음 2023/04/09 23:24:33

이쁜 개사료

#468 이름없음 2023/04/10 15:04:13

민트초코 장어 비빔밥

#469 이름없음 2023/04/10 17:32:31

dice(1,1000000) value : 563086

#470 이름없음 2023/04/10 17:57:30

이렇게 많이 나온 건 민트초코 장어 비빔밥 때문인가

#471 이름없음 2023/04/10 20:38:07

물이 에비앙이었나보다

#472 이름없음 2023/04/11 08:55:07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져서 백성들은 전부 해산시켰다. 백성들은 아쉬워하며 각자 기념품으로 >>473을 하나씩 들고 돌아갔다. 오늘 하루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기에 웅지는 >>474에 가서 피로를 풀기로 했다. >>475에 >>476이면 피로가 싹 풀릴 것 같다고 웅지는 생각했다. 웅지는 >>477을 준비해서 출발했다. >>478하고 >>479도 같이 갔다.

#473 이름없음 2023/04/11 09:02:36

웅지네 동네 찜질방 수건

#474 이름없음 2023/04/11 18:43:05

천국

#475 이름없음 2023/04/11 19:08:10

스탠드 더 월드 오버 헤븐

#476 이름없음 2023/04/12 14:22:38

게임 한 판

#477 이름없음 2023/04/12 18:40:17

옆집사람

#478 이름없음 2023/04/12 19:05:22

웅지 아버지

#479 이름없음 2023/04/12 19:26:49

옆집사람의 아버지

#480 이름없음 2023/04/12 20:33:16

옆집사람은 그냥 웅지랑 가족이 되라...

#481 이름없음 2023/04/12 20:49:44

>>480 직속 노예라니 불쌍하잖아!

#482 이름없음 2023/04/13 04:19:52

천국에 가니 역시나 >>483 들이 >>484를 들고 문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웅지는 >>485를 >>486서 >>487게 들어갔다. 천국 안에는 >>488과 >>489가 있고, >>490도 있다. 마을에는 >>491로 된 크고작은 >>492로 된 >>493들이 지어져있고 길바닥은 >>494으로 되어있으며 하늘에는 >>495들이 날아다녔다. 웅지는 곧장 >>496로 향했다.

#483 이름없음 2023/04/13 08:08:12

네 개의 날개로 상반신과 하반신을 가린 천사 천국에 간 웅지 ㄷㄷ

#484 이름없음 2023/04/13 08:13:54

옆집사람의 지갑이랑 엽서

#485 이름없음 2023/04/13 10:50:16

옆집사람의 아버지

#486 이름없음 2023/04/13 13:48:39

지옥에 보냄으로

#487 이름없음 2023/04/15 00:31:26

웅장하

#488 이름없음 2023/04/15 00:36:16

제로투 추는 천사들

#489 이름없음 2023/04/15 03:17:59

ME!ME!ME!를 추는 신도들

#490 이름없음 2023/04/15 04:47:27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음... 그냥 평범한 사람

#491 이름없음 2023/04/15 19:53:54

섹시한포즈를잡는 옆집사람

#492 이름없음 2023/04/15 20:21:59

쿠키

#493 이름없음 2023/04/15 21:33:40

섹시도발옆집사람 과자동상

#494 이름없음 2023/04/17 17:59:50

옆집사람의 포스터 (옆집사람에 대한 광기... 엄청난데)

#495 이름없음 2023/04/17 18:06:04

괭이 갈매기

#496 이름없음 2023/04/20 18:58:59

근처 다이소

#497 이름없음 2023/04/21 00:23:43

다이소 천국점에 들어가자 >>498을 입은 천사들이 환하게 웃으며 웅지를 반겼다. "어서 오세요. >>499"

#498 이름없음 2023/04/21 01:05:56
비둘기 후드티

비둘기 후드티

#499 이름없음 2023/04/21 02:47:15

하이마트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3/04/21 08:10:46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23/04/22 11:21:13

ㅅㅂ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3/04/22 11:47:54

비둘기 천사라니

#503 이름없음 2023/04/22 11:51:51

"천사님, >>504 있나요?" ">>504 라면 >>505 코너에 있습니다 고객님." "그럼, >>506도 있어요?" "그건...." 천사는 순간적으로 미간을 찡그렸다. "잠시 따라오시겠습니까?" 웅지는 잠시 고민했다. 문득 시야 안에 >>507과 >>508이 보였다. 어떻게 할까... 그래, 일단은 따라가보자.

#504 이름없음 2023/04/22 12:09:08

야한책

#505 이름없음 2023/04/22 12:15:23

식료품

#506 이름없음 2023/04/22 12:42:56

창조주 알현하는 방법

#507 이름없음 2023/04/22 13:05:57

자폭 버튼

#508 이름없음 2023/04/22 13:09:05

박우캭럴발판가자

#509 이름없음 2023/04/22 13:38:13

>>508오홍홍 아죠시 기분죠아잉~♡

#510 이름없음 2023/04/22 14:51:08

천사는 웅지를 >>511로 데려갔다. 그리고는 >>512를 내밀었다. "이건 >>513 입니다. 웅지님에게만 특별히 드리는 >>514이니 부디 잘 >>515 주세요." 웅지는 >>513을 유심히 보았다. >>516 같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517 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웅지는 일단 그걸로 >>518 하기로 했다.

#511 이름없음 2023/04/22 14:53:08

고양이 카페

#512 이름없음 2023/04/22 14:53:43

사표

#513 이름없음 2023/04/22 15:52:01

창조주님을 만나기 위한 비밀이 담긴 종이

#514 이름없음 2023/04/22 19:23:45

샘플

#515 이름없음 2023/04/23 07:49:03

하루에 한번씩 물을

#516 이름없음 2023/04/23 20:18:52

낙엽

#517 이름없음 2023/04/23 21:20:38

불쏘시개

#518 이름없음 2023/04/24 00:29:46

종이접기

#519 이름없음 2023/04/27 14:23:08

그런데 뭘 접지? 그래, >>520을 접자. >>521 에서 만드는 법을 보면서 접었다. 다 접고 나자 종이에서 >>522

#520 이름없음 2023/04/27 14:37:52

천 마리 학

#521 이름없음 2023/04/27 17:44:12

Ebs 딩동댕유치원

#522 이름없음 2023/04/28 09:00:04

나에게 빛을 쏘고 [ 똥템 ]을 획득하였다

#523 이름없음 2023/04/29 10:58:39

혹시 뭔가 더 없나 싶었지만 어디를 봐도 [ 똥템 ] 이었다. 일단은 천사에게 가져가서 >>524 달라고 했더니 >>525 했다. 할 수 없이 >>526 하려는데 갑자기 >>527이 >>528 소리를 내며 >>529 ">>530? >>531" >>532가 >>533 한 얼굴로 말했다.

#524 이름없음 2023/04/29 11:13:32

교환

#525 이름없음 2023/04/29 13:30:13

갑자기 짖기 시작

#526 이름없음 2023/04/29 14:06:12

길들이기

#527 이름없음 2023/04/29 14:34:08

똥템

#528 이름없음 2023/04/29 14:51:38

진화 효과음

#529 이름없음 2023/04/29 19:06:06

[ 빛나는 똥템 ]으로 진화했다

#530 이름없음 2023/04/29 21:19:16

뭐하세요 이 사람아

#531 이름없음 2023/04/30 17:04:29

집에 가스불 켜놓고 나왔던데요?

#532 이름없음 2023/04/30 17:38:10

빛나는 똥템

#533 이름없음 2023/04/30 17:38:27

심각

#534 이름없음 2023/04/30 18:52:33

그 말에 웅지는 ">>535, >>536 니까 >>537. >>538" 하고 대꾸했다.

#535 이름없음 2023/04/30 18:55:20

난 지금 바빠

#536 이름없음 2023/04/30 19:03:35

그러

#537 이름없음 2023/04/30 19:32:04

꺼져

#538 이름없음 2023/04/30 20:32:03

똥템인 주제에

#539 이름없음 2023/05/01 01:47:56

하지만 [빛나는 똥템] 은 웅지에게 귀속되었기 때문에 꺼질 수도 없고 웅지가 버릴 수도 없었다. 웅지는 할 수 없이 [빛나는 똥템] 을 들고 >>541로 갔다. 그 곳에는 >>542가 있다고 천사에게 들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543은 물론이고, 운이 좋다면 >>544도 있을지도 모른다.

#540 이름없음 2023/05/01 09:50:10

웅지의 마지막이자 첫사랑의 집 ㅋㅋㅋ고마워 밑 레스

#541 이름없음 2023/05/01 15:08:44

할머니댁

#542 이름없음 2023/05/01 17:44:16

웅지의 첫사랑

#543 이름없음 2023/05/01 18:06:26

하렘

#544 이름없음 2023/05/01 18:36:41

옆집사람 웅지의 첫사랑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3/05/03 16:12:31

하지만 막상 가보니 할머니댁에는 >>546이나 >>547만 잔뜩 있을 뿐이었다. 실망하고 돌아가려던 순간, 웅지의 앞에 >>548 나타났다.

#546 이름없음 2023/05/03 20:07:30

시고르자브종

#547 이름없음 2023/05/05 14:48:04

#548 이름없음 2023/05/05 14:56:13

첫사랑이

#549 이름없음 2023/05/05 15:53:57

웅지의 첫사랑은 >>550 한 머릿결을 휘날리며 >>551 하게 웅지에게 다가왔다. >>552 빛이 감도는 >>553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웅지, 그동안 연락 못해서 미안해. >>554 일하고 >>555 때문에 바빠서 어쩔 수 없었어."

#550 이름없음 2023/05/05 16:45:17

찰랑찰랑

#551 이름없음 2023/05/05 16:46:33

찰랑

#552 이름없음 2023/05/05 17:33:10

은은한 푸른

#553 이름없음 2023/05/06 03:06:37

미역줄기

#554 이름없음 2023/05/06 05:38:21

청부업자

#555 이름없음 2023/05/06 11:51:29

결혼식

#556 이름없음 2023/05/06 12:59:11

미역줄기가 촉촉하게 휘감겨 왔다. 웅지는 그 감촉에 >>557을 느꼈다. "여긴 무슨 일로 온거야?" 웅지가 물었다. "네 할머니가 부탁한 >>558 전달하러 왔지. 겸사겸사 >>559 구경도 하고." 웅지의 첫사랑 >>560은 그렇게 말하며 윙크했다. 웅지는 그 모습에 그녀와의 >>561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562

#557 이름없음 2023/05/06 13:46:19

그리움과 답답함

#558 이름없음 2023/05/06 15:24:44

드라구노프 저격총

#559 이름없음 2023/05/07 16:10:27

너의 얼굴

#560 이름없음 2023/05/07 16:51:33

김도토리

#561 이름없음 2023/05/07 19:08:05

첫 데이트

#562 이름없음 2023/05/08 09:37:24

소리를 질렀다

#563 이름없음 2023/05/09 00:04:51

">>564!!"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는 창피해져서 ">>565, >>566" 하고 변명하듯 말했다. 김도토리는 이해한다는 듯 끄덕이며 웅지에게 다가와 >>567 을 >>568 .

#564 이름없음 2023/05/09 00:53:26

갈(喝)!!!!!!!!!

#565 이름없음 2023/05/09 01:42:32

아니 이건 그냥 >>564 이거 나도 하고 싶었는데ㅋㅋ

#566 이름없음 2023/05/09 01:51:23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서

#567 이름없음 2023/05/09 08:00:26

고개

#568 이름없음 2023/05/11 16:15:44

휘저었다

#569 이름없음 2023/05/11 21:57:08

"그게 아니야.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잖아." 김도토리가 >>570한 목소리로 >>571며 말했다. 웅지는 잠시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다. ">>572... >>573. >>574?"

#570 이름없음 2023/05/11 23:18:02

걸걸

#571 이름없음 2023/05/12 00:09:44

챈트(chant)

#572 이름없음 2023/05/12 00:47:34

도토리야

#573 이름없음 2023/05/12 02:08:25

5년 전에

#574 이름없음 2023/05/12 02:43:23

나랑 사귀었지?

#575 이름없음 2023/05/14 11:26:17

김도토리는 그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고개를 >>576 ">>577, 그렇지만 >>578. >>579?" 김도토리는 그렇게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웅지가 그 손을 잡자 손의 >>580 한 감촉이 느껴졌다.

#576 이름없음 2023/05/14 12:52:48

끄덕이였다.

#577 이름없음 2023/05/14 13:07:05

그랬쥬?

#578 이름없음 2023/05/14 14:38:21

네가 바람을 피웠잖아

#579 이름없음 2023/05/14 16:05:05

우웅

#580 이름없음 2023/05/14 19:28:47

매끌매끌

#581 이름없음 2023/05/14 20:48:01

그 매끌매끌한 감촉에 자기도 모르게 ">>582" 하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왠지 >>583 것처럼 기분 좋은 감촉이었다. 웅지는 긴장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사실 그때 난 네가 >>584 인 줄 알았어. 그래서 >>589, >>590. 결국 >>591야 했던거고."

#582 이름없음 2023/05/14 21:01:29

키야악!!!

#583 이름없음 2023/05/14 23:21:35

똥 닦을 때의

#584 이름없음 2023/05/15 00:23:36

감자도리

#585 이름없음 2023/05/18 00:21:00

칼로

#586 이름없음 2023/05/18 00:36:47

ㅂㅍ!

#587 이름없음 2023/05/18 02:20:27

리제로

#588 이름없음 2023/05/20 16:49:48

ㅂㅍ

#589 이름없음 2023/05/20 23:18:08

좀 찐거야...

#590 이름없음 2023/05/21 00:35:07

그러니깐

#591 이름없음 2023/05/23 01:01:53

떠나

#592 이름없음 2023/05/23 18:37:23

"변명할 필요는 없어." 김도토리가 말했다. "어차피 다 지난 일이니까." 웅도토리는 그렇게 말하고는 탁자 위에 >>593을 올려놓고 내용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 안에는 >>594, >>595, >>596, 그리고 심지어 >>597 도 있었다. "이게 다 뭔지 알아?" " >>598?, 아니면 >>599? " 웅지는 일단 떠오르는 대로 대답했다.

#593 이름없음 2023/05/23 20:59:57

트렁크

#594 이름없음 2023/05/23 21:36:41

버터플라이 나이프

#595 이름없음 2023/05/23 23:33:23

못이 빽빽하게 박힌 부두 인형

#596 이름없음 2023/05/24 14:13:33

전동 마사지건

#597 이름없음 2023/05/24 19:18:02

누군가가 몇번 입은듯한 메이드복

#598 이름없음 2023/05/24 21:35:11

나를 위한 선물

#599 이름없음 2023/05/24 23:08:32

암살가방

#600 이름없음 2023/05/25 03:53:31

...

#601 이름없음 2023/05/25 03:56:28

"아니, 이건 >>602 >>603이야.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누군가의 착란으로 웅도토리가 될뻔했던 김도토리가 방금 전에 비해 >>604 은 목소리로 말했다.

#602 이름없음 2023/05/25 19:43:00

일코용

#603 이름없음 2023/05/25 19:56:16

변장세트

#604 이름없음 2023/05/26 01:09:03

날카로운

#605 이름없음 2023/05/26 11:23:27

으아ㄱㅅ!!

#606 이름없음 2023/05/26 14:06:12

ㄱㅅ

#607 이름없음 2023/05/26 14:34:56

"그리고 >>608이기도 하지." 김도토리는 그렇게 말하고는 꺼내놓은 물건들을 모두 웅지에게로 살며시 밀어놓았다. "일단은 선물로 생각해줘. 너에겐 부탁할 일이 있으니까." ">>609 라도 시키려고?" "그런 위험한 일은 아니야." "그럼 >>610?" "날 뭐로 생각하는거야." ">>611 >>612....?"

#608 이름없음 2023/05/26 16:52:29

취임 선물

#609 이름없음 2023/05/26 18:28:30

나체로 샤워하기

#610 이름없음 2023/05/26 20:35:39

윗 레스를 니체로 잘못 봤어. 그러니까 앵커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1000페이지에 달하는 논문을 쓰기?" (근데 원래 다 벗고 샤워하는 거 아냐....? 요즘은 옷 입고 하는 게 트렌드인가...?)

#611 이름없음 2023/05/27 12:36:22

허섭

#612 이름없음 2023/05/27 12:48:45

쓰레기

#613 이름없음 2023/05/27 16:46:28

김도토리는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 웅지를 보다가 이내 고개를 저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내가 부탁하려는 건 >>614의 >>615에 대한거야. >>616에 대해서는 네가 누구보다 잘 알잖아?" 웅지는 그 말에 >>617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을 보고 김도토리는 다시 입을 열었다. "나랑 같이 >>618에 >>619 하러 가지 않을래? 분명 너한테도 >>620 거야."

#614 이름없음 2023/05/27 17:12:35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

#615 이름없음 2023/05/27 20:07:56

불륜사건.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남편의 내연남에게 반하여 그를 납치한 뒤 행방이 묘연해진 사건

#616 이름없음 2023/05/28 19:50:33

그 내연남

#617 이름없음 2023/05/28 20:54:08

갸웃하다가 무언가를 떠올리고는

#618 이름없음 2023/05/31 00:58:09

쓰레기장

#619 이름없음 2023/06/02 14:34:07

그 내연남 찾기

#620 이름없음 2023/06/02 17:28:08

이득이 될

#621 이름없음 2023/06/02 17:59:40

"무슨 이득이 있는데?" "이를테면 >>622 에게서 >>623을 받을 수도 있겠지." ">>624처럼?" 김도토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622 이름없음 2023/06/02 18:23:03

너희 할머니

#623 이름없음 2023/06/02 20:44:39

게살버거 레시피

#624 이름없음 2023/06/02 20:51:42

네모바지 스폰지밥

#625 이름없음 2023/06/03 01:38:01

웅지는 대답했다. "하지만 난 >>626. 그건 싫어. 차라리 >>627이나 >>628이라면 모를까." "그럼 >>629는 어때?"

#626 이름없음 2023/06/03 03:02:39

게 알레르기가 있는데

#627 이름없음 2023/06/03 03:06:01

옆집 사람 스레딕 아이디랑 비밀번호

#628 이름없음 2023/06/03 14:53:37

강남 땅문서

#629 이름없음 2023/06/03 18:36:15

옆집 사람이 가지고 있던 강남 땅문서

#630 이름없음 2023/06/03 19:30:02

옆집 사람:????

#631 이름없음 2023/06/03 19:32:50

영원히 고통 받는 옆집 사람ㅋㅋㅋ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23/06/03 22:48:40

그렇구나 옆집 사람은 실은 공공재인거지? 나 완벽하게 이해했어

#633 이름없음 2023/06/03 23:21:15

옆집 사람이 가지고 있던 강남 땅문서. 그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결국 웅지는 김도토리와 같이 내연남을 찾으러 가게 되었다.

#634 이름없음 2023/06/03 23:26:47

김도토리가 내연남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를 이야기했다. 믿을 만한 정보에 의하면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의 남편의 내연남은 >>635에 있는 >>636의 >>637에 숨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역할을 나누었다. 김도토리는 >>638로 위장해서 >>639로 침투하고, 웅지는 >>640을 입고 >>641 하면서 시선을 끈다.

#635 이름없음 2023/06/04 00:48:00

화성(행성)

#636 이름없음 2023/06/04 02:58:03

일론 머스크

#637 이름없음 2023/06/04 03:05:14

러브하우스

#638 이름없음 2023/06/04 04:04:33

오타쿠

#639 이름없음 2023/06/04 05:48:55

화성의 아키바하라

#640 이름없음 2023/06/04 17:24:52

메이드복

#641 이름없음 2023/06/04 17:30:05

코스프레 촬영하러 온 척

#642 이름없음 2023/06/05 10:24:06

이거 이상하다 왜 자꾸 스레가 되감기 되냐

#643 이름없음 2023/06/05 10:24:26

11111111111111

#644 이름없음 2023/06/05 10:24:31

2222222222222222

#645 이름없음 2023/06/05 10:24:43

333333333333333

#646 이름없음 2023/06/05 10:40:07

아 아니구나

#647 이름없음 2023/06/05 10:42:32

변장을 한 김도토리는 정말 >>648 년 동안 >>649 덕질한 >>650 오타쿠 같았다. 그런 반면 웅지는 그야말로 >>651 그 자체였다. 그건 모두 >>652 가 >>653 일을 하며 터득한 분장 실력 덕분이었다.

#648 이름없음 2023/06/05 13:17:39

28

#649 이름없음 2023/06/05 15:23:52

28세의 연예인을

#650 이름없음 2023/06/05 16:28:32

오타쿠의 정점을 찍은

#651 이름없음 2023/06/06 09:56:44

웅지의 할머니

#652 이름없음 2023/06/06 10:18:07

웅지 어머니

#653 이름없음 2023/06/06 14:58:42

특수분장사

#654 이름없음 2023/06/07 18:06:58

김도토리의 변장도 대단했지만 웅지의 분장은 그야말로 웅지의 어머니조차 자신의 생모와 자신의 자식을 구분할 수 없는 경지였다.

#655 이름없음 2023/06/07 18:11:58

웅지는 영국식 정통 메이트 복장을 입고서 러브하우스 근처의 >>656으로 향했다. 그 곳에는 >>657도 있어서 주변의 시선을 끌기에도 좋았다. 도착해보니 김도토리가 미리 준비한 >>658 팀이 >>659와 >>660을 준비해두고 있었다. 연습 겸 사전 작업이라는 걸 알면서도 웅지는 왠지 긴장감에 두근거렸다.

#656 이름없음 2023/06/07 18:14:23

고양이 카페

#657 이름없음 2023/06/07 18:21:10

크리스마스 트리

#658 이름없음 2023/06/07 21:52:54

코스플레이어

#659 이름없음 2023/06/07 22:09:17

포츈 복불복 독쿠키

#660 이름없음 2023/06/07 22:15:27

러시안 룰렛용 장난감 총

#661 이름없음 2023/06/08 00:00:01

사람들의 반응은 예상보다도 뜨거웠다. 다들 웅지를 보고 >>662 같다며 >>663했다. >>664 포즈나 >>665 자세, 혹은 >>666 을 하고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 등도 무수히 받았다.

#662 이름없음 2023/06/08 00:17:34

쿠키클리커에 나오는 할머니

#663 이름없음 2023/06/08 00:26:11

야유

#664 이름없음 2023/06/08 02:08:17

황홀의 얀데레

#665 이름없음 2023/06/08 03:39:30

죠죠서기

#666 이름없음 2023/06/09 11:46:58

그랜절

#667 이름없음 2023/06/09 15:12:29

이게 내연남과 관련있다니 개웃기다

#668 이름없음 2023/06/09 15:17:04

웅지는 사진 요청에 응하면서도 분주하게 >>669이나 >>670, >>671 같은 것들을 손님들의 테이블로 서빙했다. 손님들은 대체로 >>672다거나 >>673가 아주 >>674다는 반응이었다.

#669 이름없음 2023/06/09 19:16:31

불닭 볶음면 화성 에디션

#670 이름없음 2023/06/09 19:35:37

앵커가 하나씩 밀린거 같아 케찹대신 민트초코를 쓴 파인애플 피자

#671 이름없음 2023/06/09 21:41:34

일론 머스크의 사진이 프린팅된 케이크

#672 이름없음 2023/06/10 13:26:45

마치 서빙하는 모습이 내연남을 찾기 위해 위장 잠입수사를 하는 것처럼 수상해 보인

#673 이름없음 2023/06/10 13:46:28

미래 진로

#674 이름없음 2023/06/10 17:49:15

반짝반짝거린

#675 이름없음 2023/06/10 17:50:25

놓쳤다! ㄱㅅ

#676 이름없음 2023/06/10 19:47:19

그리고 >>678일 후, 마침내 목표했던 내연남이 카페에 들어왔다. 내연남은 >>679에 >>680을 입은 채 >>681을 입은 김도토리와 함께 카페로 들어왔다.

#677 이름없음 2023/06/10 20:43:30

발판

#678 이름없음 2023/06/10 21:32:39

다이스 돌려도 될까? dice(1,100) value : 68

#679 이름없음 2023/06/10 21:37:25

핑크 양모스웨터

#680 이름없음 2023/06/11 00:07:13

비닐바지

#681 이름없음 2023/06/11 03:31:39

고양이 머리띠를 머리에 쓰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반팔티

#682 이름없음 2023/06/11 13:03:08

두 사람은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했다. 내연남은 >>683을, 김도토리는 >>684를 주문했다. 그 후 김도토리는 잠시 화장실에 가는 척 하며 웅지에게 쪽지를 건넸다. "여기서 읽지 말고 >>685에서 봐." 김도토리는 웅지만 들을 수 있게 >>686 만한 소리로 말하고 지나갔다.

#683 이름없음 2023/06/11 13:47:01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곱빼기

#684 이름없음 2023/06/11 14:38:07

쌍화차

#685 이름없음 2023/06/11 16:27:57

옆 집 화장실

#686 이름없음 2023/06/11 16:37:37

모기

#687 이름없음 2023/06/11 18:27:10

웅지는 바로 옆집 화장실로 갔다. 다행히 >>688이 있어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곧장 갈 수 있었다. 화장실에 들어간 웅지는 >>689에 앉아 쪽지를 펼쳤다. >>690색 >>691모양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잠시 후에 우리 둘이 나갈 때, 웅지 네가 >>692 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준비해 둔 >>693를 >>694에 붙여. 그리고 나서 바로 >>695로 이동해."

#688 이름없음 2023/06/11 22:19:19

청소중 출입금지 표지판

#689 이름없음 2023/06/12 13:55:53
이렇게 생긴 변기

이렇게 생긴 변기

#690 이름없음 2023/06/12 14:06:58

형광하늘

#691 이름없음 2023/06/13 00:32:14

잎사귀

#692 이름없음 2023/06/13 17:13:07

나무 위

#693 이름없음 2023/06/13 21:06:20

가발

#694 이름없음 2023/06/13 21:11:00

우리가 데리고 있는 애완동물

#695 이름없음 2023/06/14 13:00:42

베스킨라빈스

#696 이름없음 2023/06/15 20:54:32

웅지는 >>697로 갈아입은 후 다시 돌아갔다. >>698 나무 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김도토리와 내연남이 >>699를 데리고 나오는 게 보였다. 웅지는 준비해둔 >>700을 은밀하게 붙이는 데 성공하고는 베스킨 라벤스로 이동했다.

#697 이름없음 2023/06/15 20:55:51

길리슈트

#698 이름없음 2023/06/15 23:08:05

한 손 푸쉬업을 하면서

#699 이름없음 2023/06/17 11:58:05

모르는 사람

#700 이름없음 2023/06/17 13:02:45

>>687 >>693 여기서 가발을 더 묘사하면 되는건가 무지개색 아프로헤어 가발

#701 이름없음 2023/06/17 20:34:11

뭐야 왜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나오는 건데 심지어 애완동물이냐고

#702 이름없음 2023/06/17 20:35:04

아-------------아

#703 이름없음 2023/06/17 20:37:42

결과적으로 김도토리와 내연남과 무지개색 아프로헤어 가발을 쓴 >>704가 나란히 걷게 되었다. 웅지는 그들이 >>705 방향으로 간다는 걸 확인한 후 곧장 베스킨라벤스로 이동했다. "어서오세요 >>706 베스킨 라벤스입니다." 웅지가 들어가자 직원이 인사했다.

#704 이름없음 2023/06/17 21:22:50

나도 당황했다 스레주여 그러니 모르는 사람이란 이름표를 찬 웰시코기

#705 이름없음 2023/06/18 03:09:47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

#706 이름없음 2023/06/18 12:01:59

모든 것을 알고 있는

#707 이름없음 2023/06/18 18:15:20

웅지는 일단 >>708 >>709 를 하나 샀다. 뭐라도 먹으면서 기다리기로 한 것이다. 아이스크림은 >>710이 들어있어 >>711한 맛이 났다.

#708 이름없음 2023/06/18 18:32:36

아빠는 외계인

#709 이름없음 2023/06/18 19:19:41

레귤러 사이즈

#710 이름없음 2023/06/18 22:08:48

리모컨 버튼

#711 이름없음 2023/06/19 23:21:29

막장

#712 이름없음 2023/06/20 14:35:29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나니 직원이 와서 >>713을 웅지에게 건넸다. >>714가 >>715 >>716이었다.

#713 이름없음 2023/06/20 14:43:56

무언가가 들은 얼음

#714 이름없음 2023/06/20 15:18:59

내연남의 눈물

#715 이름없음 2023/06/20 15:57:40

가미된

#716 이름없음 2023/06/20 17:14:33

얼음 모양 폭탄

#717 이름없음 2023/06/20 17:18:31

"이제 그걸 들고 >>718로 가세요. 그리고 >>719에 폭탄을 설치하세요." 직원은 무덤덤하게 말했다. "폭파시킵니까?" "예, 김도토리가 >>720 으로 신호를 보낼 겁니다."

#718 이름없음 2023/06/21 01:08:01

옆집

#719 이름없음 2023/06/21 02:17:32

화장실

#720 이름없음 2023/06/21 02:33:18

모스부호

#721 이름없음 2023/06/22 00:52:27

웅지는 옆집 사람의 화장실로 가서 >>722에 폭탄을 설치했다. 그리고 잠시 후 모스 부호로 >>723 라는 신호가 오자마자 폭발시켰다. 그러자 >>724가 >>725, >>726 했다

#722 이름없음 2023/06/22 00:54:38

변기 물탱크

#723 이름없음 2023/06/22 16:27:1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파티의 시작이다)

#724 이름없음 2023/06/22 19:40:13

천사

#725 이름없음 2023/06/22 20:39:47

웅지에게 내려오더니

#726 이름없음 2023/06/23 01:28:12

드롭킥을 날렸다

#727 이름없음 2023/06/23 10:40:07

멋진 닭발킥이였어.

#728 이름없음 2023/06/23 21:55:37

웅지는 드롭킥을 맞고 >>729로 날아갔다. 그 곳에는 마침 내연남이 >>730을 하고 있었다. 웅지는 엄청난 기세로 내연남의 >>731에 충돌했다. ">>732!!!" 내연남이 비명을 질렀다.

#729 이름없음 2023/06/23 21:57:08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

#730 이름없음 2023/06/23 22:03:34

스쿼트

#731 이름없음 2023/06/23 22:57:34

옆집사람이 그려진 베게

#732 이름없음 2023/06/24 16:20:11

우리 가문 가보가!!!!

#733 이름없음 2023/06/25 13:26:53

내연남은 >>734가 >>735 한 것처럼 절규했다. 너무도 처절해서 불쌍할 지경이었다. 그때 갑자기 김도토리가 >>736에서 튀어나와 웅지를 데리고 >>737로 숨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숨자마자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뛰어들어왔다.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남편의 내연남에게 반해서 그를 납치했었다)

#734 이름없음 2023/06/25 13:29:18

쌍사랑니가 매몰된 자리

#735 이름없음 2023/06/25 13:45:12

밤탱이가 된

#736 이름없음 2023/06/25 13:46:40

환풍기

#737 이름없음 2023/06/26 01:21:15

지하 벙커

#738 이름없음 2023/06/26 19:36:19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그러니까 줄여서 사촌 딸이 내연남에게로 다가갔다. 그녀는 >>739 머리의 >>740 아가씨였다. >>741을 입은 그녀는 다소곳한 목소리로 내연남에게 말했다. ">>742 지금은 >>743 분명 >>744. >>745 할게."

#739 이름없음 2023/06/26 19:41:46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2m짜리 모히칸

#740 이름없음 2023/06/26 20:38:20

수줍음 많은

#741 이름없음 2023/06/26 21:45:18

전신 플레이트 아머 갑옷

#742 이름없음 2023/06/27 17:30:19

내연남,

#743 이름없음 2023/06/29 01:36:46

아무것도 없지만

#744 이름없음 2023/07/02 00:31:53

언젠가는 이 세상을 내가 지배할거야

#745 이름없음 2023/07/02 00:33:32

난 이제 마계로 돌아가도록

#746 이름없음 2023/07/02 00:38:23

이게 무슨

#747 이름없음 2023/07/02 00:50:45

그때 갑자기 천사님이 나타났다. "당신은 세계를 지배해서 >>748을 >>749 하려는 거죠? 그렇게 둘 수는 없어요!" 천사님이 외치며 >>750을 뽑아들었다 그때 쭈구려있던 내연남이 다급하게 웅지에게 말했다. "당신, 누군지는 모르지만 >>751을 도와줘요." 웅지는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752 할 것 같았다

#748 이름없음 2023/07/02 00:53:39

상식

#749 이름없음 2023/07/02 00:54:16

메챠쿠챠

#750 이름없음 2023/07/02 01:05:52

기관총

#751 이름없음 2023/07/02 02:26:34

나 내연남

#752 이름없음 2023/07/02 02:32:14

포복절도

#753 이름없음 2023/07/02 19:49:25

하지만 천사님은 금방이라도 12.7 mm 구경의 브라우닝 M2 기관총의 방아쇠를 당길 것만 같은 기세였다. 그때 몰래 천사님의 뒤로 >>754를 들고 접근하는 김도토리가 보였다. 웅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결심했다. 그리고는 >>755 를 >>756 >>757 다.

#754 이름없음 2023/07/02 19:59:31

커다란 프라이팬

#755 이름없음 2023/07/02 21:43:16

내연남

#756 이름없음 2023/07/02 22:01:56

들고

#757 이름없음 2023/07/02 22:09:40

도망쳤다

#758 이름없음 2023/07/02 22:48:45

웅지는 내연남을 들고 >>759로 >>760 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761을 훔쳐서 도주했다. 하지만 천사님은 포기하지 않고 브라우닝 M2를 들고 추격해왔다. 웅지는 갈등했다. >>762 할 것인가 / >>763 을 >>764 것인가

#759 이름없음 2023/07/02 23:01:14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의 옥상에서 프리다이빙하여 근처의 강으

#760 이름없음 2023/07/02 23:35:41

공중 10회전 돌기 입수를 했

#761 이름없음 2023/07/03 00:59:06

일론머스크가 샤인머스캣 무늬로 디자인한 10억짜리 차

#762 이름없음 2023/07/04 00:59:20

포기

#763 이름없음 2023/07/04 06:13:13

각종 범죄들

#764 이름없음 2023/07/04 08:17:01

저지를

#765 이름없음 2023/07/04 12:29:45

고민하던 웅지의 머릿속에 >>766 이 떠올랐다. 결국 웅지는 결심했다. >>767 을 위해 >>768 를 >>769 기로

#766 이름없음 2023/07/04 13:50:25

제 3의 방법

#767 이름없음 2023/07/04 15:20:42

인류

#768 이름없음 2023/07/04 16:07:00

천계와 마계

#769 이름없음 2023/07/04 19:16:56

통일하

#770 이름없음 2023/07/04 19:42:42

그래서 웅지는 차를 몰고 곧장 >>771 를 향해 달렸다. 천사님은 당황해서 브라우닝 M2 중기관총을 난사했지만 >>772 >>773 다. 결국 천사님은 추격을 포기하고 >>774으로 돌아갔다.

#771 이름없음 2023/07/04 19:55:15

하늘

#772 이름없음 2023/07/04 21:20:58

쏘아올려진 총알은 곧 중력에 의해

#773 이름없음 2023/07/05 00:59:02

미사일과 같은 속도로 낙하하기 시작했고

#774 이름없음 2023/07/05 09:05:38

천국

#775 이름없음 2023/07/05 14:54:41

이게 대체 무슨 전개야

#776 이름없음 2023/07/06 09:38:49

>>777에 도착한 웅지는 차에서 내려 >>778 로 들어갔다 그러자 입구를 지키고 있던 >>779가 웅지를 막아섰다. 그때 갑자기 내연남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다. ">>780, >>781 하지만 지금은 >>782, 그러니 >>783 주세요. >>784"

#777 이름없음 2023/07/06 16:14:53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

#778 이름없음 2023/07/06 17:51:47

하늘로 통하는 계단

#779 이름없음 2023/07/06 20:38:27

단군할아버지

#780 이름없음 2023/07/06 21:33:51

조상님

#781 이름없음 2023/07/06 21:47:20

옛날 틀딱답게 분위기 파악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782 이름없음 2023/07/07 00:47:35

나의 시대다.

#783 이름없음 2023/07/07 10:35:15

세뱃돈이나

#784 이름없음 2023/07/07 11:04:53

아니면 비켜주셔도 되고요.

#785 이름없음 2023/07/07 12:07:38

ㅈㅓ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려석이 버르장 머리도없그ㆍ나

#786 이름없음 2023/07/07 13:19:16

내연남 뭔 배짱이여ㅋ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3/07/07 14:58:41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3/07/08 14:36:36

단군 할아버지는 헛기침을 하더니 >>789 그리고 >>790 다. 그때 갑자기 >>791이 나타나 >>792. "내 후손이여 >>793 으로 나아가 >>794을 얻으라" >>791이 내연남에게 말했다. 웅지는 깨달았다. 사실 내연남은 >>795 였던 것이다.

#789 이름없음 2023/07/08 14:42:13

내연남에게 홍익인간 킥을 한 대 먹였다.

#790 이름없음 2023/07/08 16:14:23

앵커가....? 밀렸어... 그리고 내연남의 머리를 빡빡 밀어 대머리로 만들어 주었

#791 이름없음 2023/07/08 20:49:23

내연남의 여동생

#792 이름없음 2023/07/08 21:29:33

대머리가 된 내연남을 비웃으며 말했다.

#793 이름없음 2023/07/10 00:59:42

옆집

#794 이름없음 2023/07/10 09:28:38

옆집사람의 자전거

#795 이름없음 2023/07/10 11:47:34

엄복동

#796 이름없음 2023/07/10 20:01:16

ㅋㅋㅋㅋㅋㅋㅋ

#797 이름없음 2023/07/10 20:03:58

하지만 엄복동이 도망치기도 전에 단군 할아버지가 >>798을 불러내서 >>799로 엄복동과 그 여동생을 붙잡았다.

#798 이름없음 2023/07/10 20:10:12

호랑이와 곰

#799 이름없음 2023/07/10 21:58:54

마늘과 파 무덤으

#800 이름없음 2023/07/11 09:29:48

해피해피 해피냐루 나는 해피냐루 (대충 접힘 방지 레스라는 뜻)

#801 이름없음 2023/07/11 09:29:57

삐이익-----------

#802 이름없음 2023/07/11 09:31:24

엄복동과 여동생은 졸지에 마늘과 파에 묻혀 건강해지게 되었지만, 그 바람에 웅지와 단군할아버지에게 잡혀 꼼짝 못하게 되었다.

#803 이름없음 2023/07/11 09:33:51

그때 잠시 물러났던 천사님이 >>804를 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단군 할아버지에게 ">>805 이시여, 어찌 >>806 >>807 하십니까." 그러자 단군 할아버지는 ">>808" 하고 대꾸했다.

#804 이름없음 2023/07/11 09:42:24

단소

#805 이름없음 2023/07/11 11:39:50

나의 일상

#806 이름없음 2023/07/11 12:49:50

경거망동하여

#807 이름없음 2023/07/11 16:01:01

개판을 만드려고

#808 이름없음 2023/07/11 16:30:05

그것이...개판이니까(끄덕)

#809 이름없음 2023/07/13 02:51:04

아니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810 이름없음 2023/07/13 13:48:35

천사님은 할 수 없다는 듯 단소로 >>811을 불기 시작했다. 그건 마치 >>812의 >>813 같은 음색이었다. 그 소리에 엄복동은 감동한 듯 >>814를 꺼내 단소에 맞춰 연주했다.

#811 이름없음 2023/07/13 14:07:39

타이타닉 주제곡

#812 이름없음 2023/07/13 15:23:24

종말을 알리는 일곱 나팔

#813 이름없음 2023/07/13 15:27:54

상큼한 방구소리

#814 이름없음 2023/07/13 16:03:05

일렉기타

#815 이름없음 2023/07/15 14:52:51

"옳거니,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단군 할아버지는 수염을 매만지며 말하고는 >>816을 꺼냈다. 그것은 >>817의 >>818과도 같은 >>819였다. 단소와 일렉기타에 >>816이 더해지자 음악은 어느새 점점 클라이맥스로 치닫기 시작했다.

#816 이름없음 2023/07/15 14:54:21

꽹과리

#817 이름없음 2023/07/15 15:32:38

항문외과의

#818 이름없음 2023/07/15 16:36:08

비명소리

#819 이름없음 2023/07/15 16:36:46

오페라

#820 이름없음 2023/07/15 22:02:45

"지금이다 웅지야! >>821 를 불러라!" 음악이 절정에 가까워지는 순간 단군 할아버지가 외쳤다. 웅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822 한 >>823로 >>821 를 불렀다. 그리고 그 순간 웅지는 깨달았다. 웅대한 >>824 노래가 완성되었다는 것을.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821 이름없음 2023/07/15 22:19:03

사건의 지평선

#822 이름없음 2023/07/15 22:28:06

큐티 섹시 러블리

#823 이름없음 2023/07/15 23:50:08

보카로이드 프로그램으

#824 이름없음 2023/07/16 09:49:54

자신의 결혼식 행진곡

#825 이름없음 2023/07/16 14:06:17

그리고 그 결혼의 상대는 바로 >>826 였다. 웅지는 어느새 >>827를 입은 채 >>828 꽃 다발을 들고 서 있었다. 단군 할아버지가 말했다. "웅지야 나는 사실 네 >>829 란다. 네 >>830 과 >>831 이지."

#826 이름없음 2023/07/16 14:45:41

김도토리

#827 이름없음 2023/07/16 15:02:20

하얀 웨딩드레스

#828 이름없음 2023/07/16 17:04:40

파란 장미와 빨간 장미가 소용돌이 모양으로 섞여있고, 전기톱이 꽃혀있는

#829 이름없음 2023/07/16 17:16:18

장인어른

#830 이름없음 2023/07/16 19:59:59

옆집

#831 이름없음 2023/07/16 21:29:36

사돈

#832 이름없음 2023/07/17 00:06:03

곧 있으면 1000레스... 기념으로 물어보는데, 레주씨 혹시 이 앵커의 결말로 정해둔게 있으십니까?

#833 이름없음 2023/07/17 00:26:36

>>832 대신 2판을 세우진 않을까

#834 이름없음 2023/07/17 01:07:15

여담이지만 >>444 >>446 옆집 사람 이름이 자전거도둑이다 그러니까 저 내연남은 실은 엄복동=자전거도둑=옆집 사람이라는 놀라운 추리가 가능하지

#835 이름없음 2023/07/17 02:05:21

>>834 놀라운 추리! 나의 공중제비를 멈추게 하십시오!

#836 이름없음 2023/07/17 16:47:07

>>832 그런 게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100 레스 쯤부터는 '아 절대로 생각한 대로는 안되겠구나' 하고 느꼈고 천사님 나올 때 쯤에는 '그런 건 의미가 없구나' 하고 깨달았읍니다

#837 이름없음 2023/07/17 16:52:15

"그래 사실은 내가 바로 옆집 남자야." 엄복동은 그렇게 말하며 >>838 을 >>839. 그러자 >>840 그는 이제 엄복동이 아니라 옆집사람이었다. 웅지는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이내 기억을 떠올리고는 차분하게 대꾸했다. "아니, 그건 별명이겠지. 당신 이름은 자전거도둑이잖아." 옆집 사람은 고개를 저었다. "이젠 아니야. 단군 할아버지께서 내게 >>841 (이)라는 이름을 주셨지" "그건 >>842처럼 >>843 살라는 뜻이다." 단군 할아버지가 뿌듯하다는 얼굴로 말했다.

#838 이름없음 2023/07/17 16:58:36

웅지

#839 이름없음 2023/07/17 17:27:38

김도토리로부터 인터셉트 시도했다

#840 이름없음 2023/07/17 22:56:08

(아래보고 수정!! 고마워!!)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엄복동의 얼굴이 미남으로 변했다

#841 이름없음 2023/07/17 23:15:36

홍익인간 >>788 >>790 그리고 내연남의 머리를 빡빡 밀어 대머리로 만들어 주었 >>795 엄복동 >>840 이미 대머리야....

#842 이름없음 2023/07/18 00:35:55

대홍단 감자

#843 이름없음 2023/07/18 00:42:56

풍년이 든 것처럼

#844 이름없음 2023/07/18 19:58:07

홍익인간은 대머리를 밝게 빛내며 김도토리에게 달려들었다. 세계를 이롭게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온 세상을 밝게 할 만한 것이었다. 잘생겨서 더욱 기괴했다.

#845 이름없음 2023/07/18 20:01:22

그런데 홍익인간의 대머리는 점점 밝아지더니 차마 보기도 힘들 만큼 강한 빛을 내기 시작했다. "저건... >>846의 힘이야...! 세상의 모든 >>847 의 >>848을 하나로 모으고 있는거야!" 김도토리가 눈을 질끈 감으며 외쳤다. 웅지는 눈이 멀 것 같은 광채 속에서 >>849 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850" 그리고는 앞을 볼 수 없는 빛 속에서 속삭임이 들렸다.

#846 이름없음 2023/07/18 21:08:03

온세상 모든 탈모인들

#847 이름없음 2023/07/18 21:46:05

모근

#848 이름없음 2023/07/18 21:56:16

빠지려는 힘

#849 이름없음 2023/07/19 00:14:04

운명의 다른 차원 히로인 가다오는 것을 이거 다가오는 것을 이지?

#850 이름없음 2023/07/19 00:21:14

자라나라 머리머리

#851 이름없음 2023/07/19 02:42:58

>>849 그렇다

#852 이름없음 2023/07/19 02:43:38

웅지

#853 이름없음 2023/07/19 02:45:45

그 속삭임은 >>854 하여 >>855 하려는 의도라는 걸 웅지는 알아차렸다. 그건 결과적으로 >>856적이었다. >>857이 >>858 기 때문이었다.

#854 이름없음 2023/07/19 04:30:27

유혹

#855 이름없음 2023/07/19 10:22:07

소매치기

#856 이름없음 2023/07/19 10:56:27

대성공

#857 이름없음 2023/07/19 12:29:47

이미 주머니 속 내용물

#858 이름없음 2023/07/19 16:44:51

완벽하게 소멸되었

#859 이름없음 2023/07/19 17:34:19

잠시 후 빛이 사그라들자 웅지는 >>860 하고 있는 >>861과 >>862를 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그 잠깐 사이에 극적인 >>863이 있었던 모양이라고 웅지는 생각했다. 그때 누군가가 웅지에게 다가왔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를 속삭였던 건 바로 그 >>864였다.

#860 이름없음 2023/07/19 17:40:37

서로 구애의 춤 배틀

#861 이름없음 2023/07/19 18:39:25

근성이들

#862 이름없음 2023/07/19 22:01:18

비버들

#863 이름없음 2023/07/19 23:01:51

대격변

#864 이름없음 2023/07/20 01:12:25

난장이들

#865 이름없음 2023/07/21 00:34:04

"당신들은 누구야!" 웅지는 당황했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이상한 사람들은 대답도 하지 않고 >>866 할 뿐이었다. 그때 하늘에서 무수한 쪽지들이 떨어져내려왔다.\ 웅지는 그것들을 집어들었다. >>867 >>868 >>869 >>870

#866 이름없음 2023/07/21 01:03:00

트월킹

#867 이름없음 2023/07/21 02:23:01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868 이름없음 2023/07/21 02:42:20

[그 이름하여 솔로부대이다]

#869 이름없음 2023/07/21 05:47:40

[오매불망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대마법사 파치리스! 오매사복 50년 동안 연락도 없는 그대를 사모하다 현자가 되어버린 보만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하기 전까진 너희도 사랑할 수 없을지어다!]

#870 이름없음 2023/07/21 20:15:45

[뭐? 그런게 어디 있냐고? 말도 안 된다고? 시끄러워! 우리 말이 곧 진리로다!]

#871 이름없음 2023/07/23 02:17:57

그렇다 솔로부대가 웅지의 결혼을 막기 위해 >>872 한 것이다.

#872 이름없음 2023/07/23 09:22:40

스트릿 댄스 파티를 연

#873 이름없음 2023/07/23 20:18:40

그 와중에 웅지는 문득 사소한 사실 하나를 떠올렸다. '아니 애초에 결혼하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하지만 >>874한 >>875들과 거기에 휩쓸려 덩달아 >>876 하는 >>877 들에게 그런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874 이름없음 2023/07/23 20:19:05

유쾌

#875 이름없음 2023/07/23 20:25:11

근성이들

#876 이름없음 2023/07/23 20:42:35
위험한 악을 복용

위험한 악을 복용

#877 이름없음 2023/07/23 21:15:18

비버들

#878 이름없음 2023/07/24 17:17:22
그리고 학원을 차린 웅지

그리고 학원을 차린 웅지

#879 이름없음 2023/07/25 15:28:25

>>878 시상에....

#880 이름없음 2023/07/25 15:33:28

그들은 그저 >>891 >>892 하고 싶을 뿐이었다. 덕분에 상황은 점점 >>893. 웅지는 화가 나서 소리질렀다. ">>894, 작작 좀 >>895! 나는 >>896 >>897 할 거야! 그러니까 >>898 하지 말고 >>899!!"

#881 이름없음 2023/07/25 19:58:41

발판

#882 이름없음 2023/07/25 20:23:58

앵커가 10 머네.. 발판

#883 이름없음 2023/07/25 23:04:21

열심히 발판을 깔자!!

#884 이름없음 2023/07/25 23:53:41

그동안 난 춤이나 춰야지 🕺💃

#885 이름없음 2023/07/26 10:15:31

웅지의 결혼식을 축하했던 1인으로서.. 짝짝짝짝짝 박수치겠습니다

#886 이름없음 2023/07/26 10:31:12

발판 발판!

#887 이름없음 2023/07/26 11:26:47

그럼 나는 물구나무 서서는 앵커 채워질 때까지 숨 참을게 흡!

#888 이름없음 2023/07/26 22:05:21

나는야 발판요정

#889 이름없음 2023/07/27 00:15:09

발☆판

#890 이름없음 2023/07/27 00:30:14

힘내! 파이팅!

#891 이름없음 2023/07/27 08:04:25

광란의

#892 이름없음 2023/07/27 10:03:30

파혼식

#893 이름없음 2023/07/27 10:16:53

막장으로 흘러갔다.

#894 이름없음 2023/07/27 14:39:03

아잉

#895 이름없음 2023/07/27 18:09:39

하꾸마

#896 이름없음 2023/07/28 19:47:39

보습 학원을 차려서

#897 이름없음 2023/07/28 20:04:20

인간제습기를 양성

#898 이름없음 2023/07/30 15:54:40

숨쉬지말고

#899 sra1098 2023/07/30 15:54:51

꺼져!

#900 이름없음 2023/07/31 02:33:32

----------------------------------------------------

#901 이름없음 2023/07/31 02:33:38

-

#902 이름없음 2023/08/01 16:20:29

하지만 웅지가 화를 내도 다들 좋아할 뿐이었는데, 그 이유는 >>903이 >>904의 >>905기 때문이었다. >>906 하는 >>907 들을 말릴 방법은 도무지 없는 듯 보였다.

#903 이름없음 2023/08/01 19:18:30

2판

#904 이름없음 2023/08/01 19:57:52

웅지 할머니

#905 이름없음 2023/08/01 20:40:05

아빠

#906 이름없음 2023/08/01 21:40:08

2판이 웅지 할머니의 아빠라니 이게 무슨 아무말대잔치.... 그러니 앵커는 아무말대잔치

#907 이름없음 2023/08/01 21:46:40

웅지의분신

#908 이름없음 2023/08/03 07:07:45

-

#909 이름없음 2023/08/03 07:11:03

이번에는 단군할아버지가 나서서 ">>910!" 하고 외쳤다. 그러자 다들 >>911 하면서 조용해졌다. "웅지야 너는 김도토리와 결혼해야 한다." 단군할아버지가 말했다. "싫은데요" "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912가 >>913해서 >>914"

#910 이름없음 2023/08/03 08:41:59

"갈(喝)!!!!!!!"

#911 이름없음 2023/08/03 11:52:53

야래야래

#912 이름없음 2023/08/03 11:59:25

김도토리

#913 이름없음 2023/08/03 13:31:01

폭주

#914 이름없음 2023/08/03 14:21:10

지구를 산산조각낼 것이다

#915 이름없음 2023/08/04 10:14:51

"넌 어떻게 하고 싶은데?" 웅지가 김도토리에게 물었다. "글쎄. >>916, >>917." 김도토리는 그렇게 대꾸하며 >>918 정말 >>919

#916 이름없음 2023/08/04 10:28:43

모든건 너 하기에 달렸지

#917 이름없음 2023/08/04 10:39:51

그런데 한 가지 오해하는 것 같아 말해두는데, 나 미혼이거든

#918 이름없음 2023/08/04 16:22:22
이 포즈를 취하며 유혹해왔다 유후~💗

이 포즈를 취하며 유혹해왔다 유후~💗

#919 이름없음 2023/08/04 16:28:31

그 꼬라지가 역겨웠다

#920 이름없음 2023/08/04 16:3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 이름없음 2023/08/05 10:40:57

역겨울 만도 하다 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3/08/05 10:42:47

그런데 웅지는 그 포즈를 보고 '아, >>923 해서 >>924 하라는 암시인가?' 하고 오해했다. 그래서 곧장 >>925에 있는 >>926을 꺼내 >>927 에 대고 >>928.

#923 이름없음 2023/08/05 11:09:49

새시작

#924 이름없음 2023/08/05 14:36:47

,즉 다 죽여서 새시작

#925 이름없음 2023/08/05 14:37:48

비상용 도라에몽 주머니

#926 이름없음 2023/08/05 15:30:02

만약에 박스

#927 이름없음 2023/08/05 17:39:50

미간

#928 이름없음 2023/08/05 19:04:23

외쳤다

#929 이름없음 2023/08/06 13:21:44

웅지가 만약에 박스 (대충 세계를 내 맘대로 현실조작하는 물건) 에 대고 말했다. ">>930" 그런데 웅지가 말을 다 끝내기 전에 >>931 끼어들었다. ">>932" 그래서 결국 만약에 박스에는 ">>930 >>932" 하는 말이 입력되었다.

#930 이름없음 2023/08/06 18:13:53
"모두 이 포즈를 따라해라!"

"모두 이 포즈를 따라해라!"

#931 이름없음 2023/08/06 18:18:30

스레주가

#932 이름없음 2023/08/06 19:26:31

"그러면 곧 '1000레스'에 도달할 것이니라!"

#933 이름없음 2023/08/06 20:19:19
슥

#934 이름없음 2023/08/07 08:34:26

개웃기다

#935 이름없음 2023/08/07 18:43:43

그러자 김도토리는 물론이고 단군할아버지까지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933 >>930 포즈를 하기 시작했다.

#936 이름없음 2023/08/07 18:45:12

그 후에 일어난 일은 대략 이러했다. 1. >>937 2. >>938이 >>939 시도. >>940이 저지. 3. >>941을 통해 소문이 퍼져 >>942 들이 난입 4. >>943이 정신을 차리고 상자에 ">>944" 라고 외쳐 상황을 종식시킴

#937 이름없음 2023/08/07 20:06:44

이 상황을 백병원에서 tv로 보고있던 김두한과 상하이 조, 심영이 난입했다

#938 이름없음 2023/08/07 22:13:50

심영

#939 이름없음 2023/08/07 22:15:55

폭☆8

#940 이름없음 2023/08/08 12:21:24

의사양반

#941 이름없음 2023/08/08 12:25:35

스레딕

#942 이름없음 2023/08/08 12:44:27

평행 스레 우주의 스레주들과 레스주

#943 이름없음 2023/08/08 16:52:23

운영자

#944 이름없음 2023/08/08 17:14:13

멈춰!

#945 이름없음 2023/08/10 10:09:03

옹 뭔가 이상한데

#946 이름없음 2023/08/20 20:35:29

갱신

#947 이름없음 2023/08/23 07:11:05

스레주 어디감..?

#948 이름없음 2023/08/23 17:27:19

>>947 >>942 평행우주 간 것 같아...

#949 이름없음 2023/08/26 23:47:55

그때 >>950 하고 >>951 우주의 스레주가 나타났다. 그는 >>952 하느라 매우 >>953 보였다. >>951 우주의 스레주는 웅지를 보자마자 >>954 >>955

#950 이름없음 2023/08/26 23:57:01

말도 없이 폐쇄한 스레딕의 우주의 레스주

#951 이름없음 2023/08/27 10:45:38

웅지밖에 살지 않는 평행

#952 이름없음 2023/08/27 11:22:30

침략

#953 이름없음 2023/08/27 16:05:27

신나

#954 이름없음 2023/08/27 16:55:06

무야호를 외치며

#955 이름없음 2023/08/27 17:43:12

하늘로 승천했다

#956 이름없음 2023/08/30 21:25:09

대체 왜 승천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957 이름없음 2023/08/30 21:37:09

스레주가 승천하는 모습은 >>958 하는 >>959 처럼 >>960 한 >>961 이었다. ">>962"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958 이름없음 2023/08/30 22:14:06

설사

#959 이름없음 2023/08/30 22:26:32

방구대장 뿡뿡이

#960 이름없음 2023/08/30 22:47:27

웅장

#961 이름없음 2023/08/30 22:51:22

망할 모습

#962 이름없음 2023/08/30 23:04:31

"2판, 해야하나..."

#963 이름없음 2023/08/31 14:34:45

"내가 점을 봐주지" 단군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 나섰다. 그리고는 >>964를 >>995며 점을 쳤다. "아무래도 2판을 >>996 겠구나" ">>997?" ">>998"

#964 이름없음 2023/08/31 15:32:39

홍익인간(옛날 이름 : 옆집사람)

#965 이름없음 2023/08/31 15:54:37

쌓으

#966 이름없음 2023/08/31 15:55:44

Dice(1,2) value : 1 홀짝이 뭘 의미하는지는 997과 998이 만들어주겠지~

#967 이름없음 2023/08/31 15:57:26

오 세상에 나의 실수야 다음 앵커까지 30레스나 남았잖아 그럼 난 사과의 의미로 춤을 추깄어

#968 이름없음 2023/08/31 17:20:03

30레스동안 뭘 하죠, 배트맨?

#969 이름없음 2023/08/31 17:28:33

배틀을 하면 된다.

#970 이름없음 2023/08/31 19:02:04

>>968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971 이름없음 2023/08/31 19:20:03

그렇게 시작된 >>972를 든 >>973레스주와 >>974으로 무장한 >>975레스주의 배틀!

#972 이름없음 2023/08/31 19:32:46

뿅망치

#973 이름없음 2023/08/31 19:43:45

내일이 개강이라 화난 대학생

#974 이름없음 2023/08/31 20:56:33

냄비 뚜껑

#975 이름없음 2023/08/31 21:40:06

폰 금지당해서 화난 잼민이

#976 이름없음 2023/08/31 23:01:47

나 이거 알아 참참참 게임이지

#977 이름없음 2023/08/31 23:09:25

와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이다

#978 이름없음 2023/09/01 09:04:20

자, 시작!

#979 이름없음 2023/09/01 10:53:59

dice(1,100) value : 99 뚝배기를 깨ㅂ.. 아니 뽀ㄱ.. 아니 찍어버려라! 더 큰 수가 승리!

#980 이름없음 2023/09/03 13:06:42

dice(1,100) value : 7

#981 이름없음 2023/09/03 13:08:21

대학생 레스주가 >>982 >>983 기세로 뿅망치를 내려찍었다. 잼민이 레스주는 >>984 >>985 하려 했지만 >>986 >>987

#982 이름없음 2023/09/03 13:40:41

핑거스내ㅂ.. 아니 해머 스윙하여 우주 절반을 날려버릴듯한, 그리고

#983 이름없음 2023/09/03 13:55:04

잼민이 레스주의 어깨를 탈골시킬듯한

#984 이름없음 2023/09/04 00:34:00

괴담판에서 봤던

#985 이름없음 2023/09/04 00:41:08

강령술 레스를 따라

#986 이름없음 2023/09/04 00:53:58

입술을 떼기도 전에 뿅망치에

#987 이름없음 2023/09/04 01:12:47

맞아서 성불하였다

#988 이름없음 2023/09/04 02:14:03

본격 등장하고 12레스만에 성불하기...

#989 이름없음 2023/09/05 17:02:54

하지만 그 후로도 >>990과 >>991이 난무하는 전투는 계속되었다. 그야말로 >>992의 도가니였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993 레스주가 마침내 >>994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 순간, 단군 할아아버지가 >>964를 >>995며 점을 쳤다. "아무래도 2판을 >>996 겠구나" ">>997?" ">>998" 웅지는 >>999. 그리고 말했다. ">>1000"

#990 이름없음 2023/09/05 17:03:53

반칙

#991 이름없음 2023/09/05 17:06:58

패자부활전

#992 이름없음 2023/09/05 22:01:27

도가니탕

#993 이름없음 2023/09/05 22:27:14

구석에서 누워 캬라멜팝콘을 먹던 (스레주! 다음 앵커가 964로 되어있어! 오타가 아니면 미안해!)

#994 이름없음 2023/09/05 22:39:56

>>993 >>963 여기서 이어지는 거라서 정상이야! 정상이니까 에베레스트 정상

#995 이름없음 2023/09/07 01:52:27

내동댕이치

#996 이름없음 2023/09/07 01:56:52

반드시 세우

#997 이름없음 2023/09/07 07:35:23

그런가요?

#998 이름없음 2023/09/07 13:20:37

그렇다!

#999 이름없음 2023/09/10 13:55:17

슬레이트를 쳤다

#1000 이름없음 2023/09/10 14:56:55

2판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