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29 19:18:07
난입대환영 3줄로 기록.
난입대환영 3줄로 기록.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되돌아본다. 慾心이 많다. 내면의 자아들이 소리친다.
천체를 관측하다 문득 스치우는 바람에 이 하늘이 청명하단 생각이 들었다. 달과 별님이 정의상통해준다.
조울이 낫질 않는다. 이젠 조현병까지 걸렸던걸까. 모든사람이 무섭다.
인생이 비록 우울하겠지만 견뎌야지. 인생은 굴러가는 다람쥐 쳇바퀴니깐, 괴담판에도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