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스치운다 맘에들어 영서야

일기 2023/01/29 19:18:07

#1 이름없음 2023/01/29 19:18:07

난입대환영 3줄로 기록.

#2 이름없음 2023/01/29 19:19:52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되돌아본다. 慾心이 많다. 내면의 자아들이 소리친다.

#3 이름없음 2023/01/30 18:48:10

천체를 관측하다 문득 스치우는 바람에 이 하늘이 청명하단 생각이 들었다. 달과 별님이 정의상통해준다.

#4 이름없음 2023/02/01 08:34:34

조울이 낫질 않는다. 이젠 조현병까지 걸렸던걸까. 모든사람이 무섭다.

#5 이름없음 2023/02/01 08:37:39

인생이 비록 우울하겠지만 견뎌야지. 인생은 굴러가는 다람쥐 쳇바퀴니깐, 괴담판에도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