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것이 보이는데

괴담 2023/03/07 15:57:47

#1 이름없음 2023/03/07 15:57:47

이 몇년전에도 가끔 보이고 했는데 요즘에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았거든?

#2 이름없음 2023/03/07 15:59:49

엊그제도 기차타고 가는데 터널안에 가족들이 나란히 걷고있다거나 어젯밤엔 화장실 문 한 뼘정도 열고 부엌에서 일기쓰다가 스트레칭 할 겸 몸푸는데 화장실에 어떤 얼굴이 열린 문 틈으로 딱 있다거나? 혹시 너희도 비슷한 경험있ન?

#3 이름없음 2023/03/07 16:51:07

난 보이진 않고 느낌으로 느껴 보이니까 부럽네 걔네들이 막 이상한 생김새야? 어때 ??

#4 이름없음 2023/03/07 17:32:04

난 지금까지 살면서 본적은 없어서 궁금하긴해

#5 이름없음 2023/03/07 17:39:40

학생때는 보이다가 영안 닫은지 15년정도 된거같네.. 가끔 궁금하긴한데 안보고사는게 훨씬 좋더라

#6 이름없음 2023/03/07 18:06:53
>>3 터널은 그냥 평범한 가족인데 야반도주하는거 같았고.. 음 화장실문은 주름이 존⃫나⃫ 많은?? 사진 첨부할게 그랴봤어 //그 전쟁영화같은거

>>3 터널은 그냥 평범한 가족인데 야반도주하는거 같았고.. 음 화장실문은 주름이 존⃫나⃫ 많은?? 사진 첨부할게 그랴봤어 //그 전쟁영화같은거 보면 가족들 짐싸갖고 가는거처럼..?

#7 이름없음 2023/03/07 18:07:55

>>4 난 머리가 복잡하네..

#8 이름없음 2023/03/07 18:09:05

>>5 난 영안은 아닌거같고 단순 허깨비같은거라고 생각해 근데 영안이 닫히기도 해?

#9 이름없음 2023/03/07 20:38:02

잠은 잘 자?

#10 이름없음 2023/03/07 21:43:57

>>8 웅 나는 무속인 통해서 닫았오

#11 이름없음 2023/03/08 01:36:07

>>9 잠은 잘 모르겠어 중간에 몇번 깨긴하는데 바로 잠드는거같아

#12 이름없음 2023/03/08 01:36:42

>>10 오.. 신기해 닫는게 가능하면 여는것도 가능한 문제야?

#13 이름없음 2023/03/08 01:37:24

일단 주말에 불멍하면서 시각적 힐링을 해볼까 해

#14 이름없음 2023/03/08 09:20:38

>>12 그거까진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굳이 열 필요가 있을까..

#15 이름없음 2023/03/08 13:10:20

>>14 일단 난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