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3/07 15:57:47
이 몇년전에도 가끔 보이고 했는데 요즘에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았거든?
이 몇년전에도 가끔 보이고 했는데 요즘에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았거든?
엊그제도 기차타고 가는데 터널안에 가족들이 나란히 걷고있다거나 어젯밤엔 화장실 문 한 뼘정도 열고 부엌에서 일기쓰다가 스트레칭 할 겸 몸푸는데 화장실에 어떤 얼굴이 열린 문 틈으로 딱 있다거나? 혹시 너희도 비슷한 경험있ન?

>>3 터널은 그냥 평범한 가족인데 야반도주하는거 같았고.. 음 화장실문은 주름이 존⃫나⃫ 많은?? 사진 첨부할게 그랴봤어 //그 전쟁영화같은거 보면 가족들 짐싸갖고 가는거처럼..?
>>4 난 머리가 복잡하네..
>>5 난 영안은 아닌거같고 단순 허깨비같은거라고 생각해 근데 영안이 닫히기도 해?
>>9 잠은 잘 모르겠어 중간에 몇번 깨긴하는데 바로 잠드는거같아
>>10 오.. 신기해 닫는게 가능하면 여는것도 가능한 문제야?
일단 주말에 불멍하면서 시각적 힐링을 해볼까 해
>>14 일단 난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