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소설 2023/03/09 02: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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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새벽감성 글쓰고 가는 스레
어쩌면 그대는 내게 사랑이였을수도 있소.
항상 고마웠던 기억만큼은 남아있던지라, 사랑을 하였으나 사랑을 잃은자 어찌 탓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