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화.

창작소설 2023/03/09 02:49:03

#1 이름없음 2023/03/09 02:49:03

스레주가 새벽감성 글쓰고 가는 스레

#2 이름없음 2023/03/09 02:49:56

어쩌면 그대는 내게 사랑이였을수도 있소.

#3 이름없음 2023/03/09 02:50:54

항상 고마웠던 기억만큼은 남아있던지라, 사랑을 하였으나 사랑을 잃은자 어찌 탓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