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일기 2023/03/29 18:58:42

#1 이름없음 2023/03/29 1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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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3/29 19:01:46

충동적으로 행한 일이 내 인생의 행복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해 줬는데 그게 지금의 나를 살게 해. 열심히 살 거야. 어딘가에 내 다짐을 쓰고 싶었어.

#3 이름없음 2023/03/29 19:08:52

잃어버린 것 중 단 하나 다시 찾고 싶어

#4 이름없음 2023/03/29 20:03:30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5 이름없음 2023/03/29 20:04:55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6 이름없음 2023/03/29 20:14:29

에이 남들은 이거보다 더 열심히 살아. 사실 일만해도 반은 간다. 우리나라 청년층 취업률이 50%정도인 거 알아?? 이유도 '그냥 쉬는 거'래.

#7 이름없음 2023/03/29 20:41:38

내일은 뭘 할까

#8 이름없음 2023/03/29 21:19:56

혼자있어서 조금 심심하고 외롭다. 하지만 둘이 있을 때 안맞는 게 더 힘들어.

#9 이름없음 2023/03/29 21:21:15

쉴새없이 자기얘기를 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힘들었어. 나도 다음부터는 남에게 내 얘기만 하고싶지 않아.

#10 이름없음 2023/03/29 21:21:46

나는 평소에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주는 쪽에 속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하지 못해.

#11 이름없음 2023/03/29 21:38:11

나는 기분이 나빠지면 주변의 모든 매체나 반응들이 나를 향한 공격으로 보여. 그래서 쉽게 화를 내게 돼.

#12 이름없음 2023/03/29 21:40:56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

#13 이름없음 2023/03/30 00:41:17

꽤 잘 맞았는데 그만한 시간이 잘 맞게끔 만든 거 같애

#14 이름없음 2023/03/30 00:42:28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은 사람이지 좋은 사람은 아니니까

#15 이름없음 2023/03/30 00:44:40

그래도 나의 곁을 지켜준다면 나는 최선을 다할게

#16 이름없음 2023/03/30 00:45:49

힘든 상황이 사람을 나쁘게 만든다. 힘들 때 본성이 나온다는 것은 틀린 말이다. 진짜는 등따시고 배부를때 나온다. 출처 : 인스타

#17 이름없음 2023/03/30 00:48:59

잘 지내야 한다 이겨내야만 한다.

#18 이름없음 2023/03/30 00:52:04

미워하지 말자

#19 이름없음 2023/03/30 00:52:23

사람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살자

#20 이름없음 2023/03/30 00:54:06

지금은 나름 행복해. 앞날은 불안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모험은 없고 모험은 즐겁잖아.

#21 이름없음 2023/03/30 00:54:29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22 이름없음 2023/03/30 00:56:36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이란 시를 알아?

#23 이름없음 2023/03/30 00:58:54

-장이지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여기 하늘엔 네가 어릴 때 바닷가에서 주웠던 소라 껍데기가 떠 있어 거기선 네가 좋아하는 슬픈 노래가 먹치마처럼 밤 푸른빛으로 너울대 그리고 여기 하늘에선 누군가의 목소리가 날마다 너를 찾아와 안부를 물어 있잖아, 잘 있어? 너를 기다린다고, 네가 그립다고, 누군가는 너를 다정하다고 하고 누군가는 네가 매정하다고 해 날마다 하늘 해안 저편엔 콜라병에 담긴 너를 향한 음성 메일들이 밀려와 여기 하늘엔 스크랩된 네 사진도 있는걸 너는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있어 그런데 누가 넌지 모르겠어. 누가 너니? 있잖아, 잘 있어? 네가 쓰려다 지운 메일들이 오로라를 타고 이곳 하늘을 지나가 누군가 열없이 너에게 고백하던 날이 지나가 너의 포옹이 지나가 겁이 난다는 너의 말이 지나가 너의 사진이 지나가 너는 파티용 동물 모자를 쓰고 눈물을 씻고 있더라 눈 밑이 검어져서는 야윈 그늘로 웃고 있더라 네 웃음에 나는 부레를 잃은 인어처럼 숨 막혀 이제 네가 누군지 알겠어 있잖아, 잘있어? 네가 쓰다 지운 울음 자국들이 오로라로 빛나는, 바보야,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24 이름없음 2023/03/30 02:40:17

즐거운 하루를 보냈고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사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나만 좋으면 된 거다.

#25 이름없음 2023/03/30 06:49:55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26 이름없음 2023/03/30 17:07:39

복잡미묘

#27 이름없음 2023/03/30 19:40:11

울고싶다

#28 이름없음 2023/03/31 08:03:49

배아파

#29 이름없음 2023/03/31 08:04:49

우울할땐 똥 싸

#30 이름없음 2023/03/31 11:47:49

지금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31 이름없음 2023/03/31 11:49:26

햇살이 좋아

#32 이름없음 2023/03/31 11:50:11

햇빛을 쬐는 건 세로토닌 활동을 증진시킨다고 했어.

#33 이름없음 2023/03/31 12:00:47

태양은 전등보다 100배 강한 빛을 발하니 전등빛 아래서 세로토닌 활동이 촉진되길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해.

#34 이름없음 2023/03/31 12:07:52

좋은 게 좋은 거지

#35 이름없음 2023/03/31 12:18:09

내일은 만우절이야

#36 이름없음 2023/03/31 12:23:02

내장지방이 내장에 붙은 지방인 줄 알았는데 그냥 배 안쪽에 있는 지방이라 내장지방이라 부른대. 그리고 내장(장기)은 근육이라고 하더라.

#37 이름없음 2023/03/31 12:23:54

이 얘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해 줬는데 나만 몰랐던 게 아니라서 조금 안심했어.

#38 이름없음 2023/03/31 12:25:59

책을 읽으려 했는데 집중이 안돼

#39 이름없음 2023/03/31 12:27:54

정보습득은 뇌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에서도 이뤄진대. 정보습득을 오롯이 뇌에 의지하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진다고 했어. 출처는 유투브

#40 이름없음 2023/03/31 12:29:12

가만히 앉아서 정보분석을 하게 시킨 팀 A와 런닝머신을 타면서 정보분석을 한 B팀 중 더 효율이 놓았던 건 B팀이었대. 어쩐지 나도 걸어가면서 책을 읽으면 집중이 더 잘 되더라.

#41 이름없음 2023/03/31 12:33:29

특히 화장실에서 책 읽으면 집중 너무 잘 되는 거 알아? 신빙성 있는 정보는 아니고 그냥 내 경험담이야

#42 이름없음 2023/03/31 12:39:41

... 뇌의 각 감각피질에 역할이 주어진게 아니라 그냥 그거 분석하라고 시키니까 하는거였어...

#43 이름없음 2023/03/31 16:34:53

철학을 좋아하는데... 좋아는 하는데... 하...

#44 이름없음 2023/03/31 23:20:46

>>41 !!! 똥구멍 건강에 안 좋습니다

#45 이름없음 2023/04/01 01:27:12

>>44 그치만... 화장실 아니면 집중이 안되는 걸!

#46 이름없음 2023/04/01 03:13:39

잠을 자야해

#47 이름없음 2023/04/01 05:16:10

못잤지만

#48 이름없음 2023/04/01 05:23:21

사랑해

#49 이름없음 2023/04/01 05:32:24

귀엽다

#50 이름없음 2023/04/01 05:35:34

살이 안 빠져! 운동해야해

#51 이름없음 2023/04/01 14:25:16

즐겁다

#52 이름없음 2023/04/01 21:08:38

기분이 좋아

#53 이름없음 2023/04/01 21:10:31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감정은 아니지만 나는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 다들 나처럼 즐거웠기를 바라

#54 이름없음 2023/04/02 08:08:07

픅 잤어. 좋은 컨디션

#55 이름없음 2023/04/02 08:10:54

안경을 쓰지 않으면 세상이 흐려. 그리도 난 뇌가 멍청이라서 앞이 흐린 게 졸려서 그런건지 눈이 나빠서 그런건지 구분 못하는 것 같다고 예상해. 아무래도 안경을 써야겠어.

#56 이름없음 2023/04/02 08:39:48

하고샆은 말이 너무 많은 삶은 조금 불행해

#57 이름없음 2023/04/02 20:51:26

자야해

#58 이름없음 2023/04/02 20:52:02

즐거운 삶을 살아보자

#59 이름없음 2023/04/02 20:53:20

지금 네가 어두운 날을 보내고 있는건 아침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야.

#60 이름없음 2023/04/02 20:53:59

어두운 날에도 어둠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듯이 잠깐의 어둠은 나를 어쩌지 못할거야.

#61 이름없음 2023/04/02 20:55:53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을 땐 점을 찍자.

#62 이름없음 2023/04/02 20:56:03

.

#63 이름없음 2023/04/03 00:33:53

모두가 잠든 아침이 더 외로울 수 있고, 모두가 모여서 신나게 노는 밤이 더 즐거울 수도 있지.

#64 이름없음 2023/04/03 00:34:26

하고싶은 말은 . 으로 삼키자

#65 이름없음 2023/04/03 00:34:29

.

#66 이름없음 2023/04/03 06:31:50

추워

#67 이름없음 2023/04/03 06:53:55

내 색깔이란 뭘까

#68 이름없음 2023/04/03 06:55:41

.

#69 이름없음 2023/04/03 19:38:47

눈을 낮춰야 해? 이거조차?

#70 이름없음 2023/04/03 22:04:01

.

#71 이름없음 2023/04/04 20:21:49

휘둘리고 싶지 않아

#72 이름없음 2023/04/05 14:43:38

좋은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었어.

#73 이름없음 2023/04/05 14:50:56

줄넘기!

#74 이름없음 2023/04/05 15:46:24

돈이 필요해

#75 이름없음 2023/04/05 22:23:22

즐겁다

#76 이름없음 2023/04/06 15:55:13

얼떨결에 여기에

#77 이름없음 2023/04/06 23:06:06

후 입을 옷이 없어

#78 이름없음 2023/04/07 01:07:40

새로운 사람?

#79 이름없음 2023/04/07 01:07:46

별로 내키지 않아

#80 이름없음 2023/04/07 03:44:31

내가 지금 무얼 할 수 있을까?

#81 이름없음 2023/04/07 03:45:05

.........

#82 이름없음 2023/04/07 06:22:24

나는 왜 이모양일까.

#83 이름없음 2023/04/07 06:22:34

하지만 그러므로 더 나아가야지

#84 이름없음 2023/04/07 06:22:41

갈 길이 멀다

#85 이름없음 2023/04/07 06:23:35

나는 최선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86 이름없음 2023/04/07 06:24:00

더이상 말을 삼키자

#87 이름없음 2023/04/07 06:26:14

.

#88 이름없음 2023/04/07 14:57:10

노력해야해 무언가 하나를

#89 이름없음 2023/04/07 21:40:20

살아가려고 마음먹으니까 앞날이 더 무서워졌어

#90 이름없음 2023/04/08 08:19:50

감기에 걸림

#91 이름없음 2023/04/08 16:43:35

버려지기 싫어

#92 이름없음 2023/04/09 06:05:01

졸리다

#93 이름없음 2023/04/09 11:53:24

이렇게 하는 게 도리잖아

#94 이름없음 2023/04/09 20:13:11

자고있네

#95 이름없음 2023/04/09 20:13:20

곤란

#96 이름없음 2023/04/09 22:04:25

졸려

#97 이름없음 2023/04/10 11:20:09

드디어

#98 이름없음 2023/04/10 15:21:42

ㄱ심심하다 정말

#99 이름없음 2023/04/13 10:44:44

아악!!

#100 이름없음 2023/04/13 21:00:51

인스턴트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

#101 이름없음 2023/04/13 21:05:41

보고싶다

#102 이름없음 2023/04/13 21:05:50

그리고

#103 이름없음 2023/04/13 21:05:52

.

#104 이름없음 2023/04/14 02:54:23

안졸려

#105 이름없음 2023/04/14 02:56:37

왜 나를 유도해? 유도 엎어치기 하고 싶구나?

#106 이름없음 2023/04/14 02:57:00

심심해

#107 이름없음 2023/04/14 02:59:23

소린스럽지 않으면 외로워

#108 이름없음 2023/04/14 20:02:11

더워죽것다

#109 이름없음 2023/04/14 20:16:49

움직이는거 좋아해

#110 이름없음 2023/04/14 20:18:48

개겨!

#111 이름없음 2023/04/15 09:36:38

#112 이름없음 2023/04/15 09:41:24

지금 아무런 연애감정도 없지

#113 이름없음 2023/04/15 09:41:59

근데 그냥 심심해

#114 이름없음 2023/04/15 09:43:03

남들이 나를 그렇게 대했어. 그게 나한테는 당연한 거 였으니까 나 스스로도 조금 짠한것 같기도...

#115 이름없음 2023/04/16 00:55:37

더워

#116 이름없음 2023/04/16 06:57:39

그땐 잘 참았지

#117 이름없음 2023/04/16 06:58:50

인스턴트의 나를 맛보기

#118 이름없음 2023/04/16 08:06:15

다 내가 필요한 만큼 하는거야

#119 이름없음 2023/04/17 12:57:44

이만큼 졸리다고 말 안했잖아

#120 이름없음 2023/04/19 01:03:58

보고싶어

#121 이름없음 2023/04/19 01:04:23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납득해가는 과정

#122 이름없음 2023/04/19 09:49:32

씻자

#123 이름없음 2023/04/19 10:30:03

왜 조회수가 1000이 다 되어가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124 이름없음 2023/04/20 05:58:29

(즐겁다!)

#125 이름없음 2023/04/20 20:34:02

ㅋ ㅋ ㅋㅋ ㅋ 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3/04/20 20:45:14

.

#127 이름없음 2023/04/21 01:27:21

가슴이 웅장해진다

#128 이름없음 2023/04/21 16:29:34

어쫄티비 저쩔티비 쿠쿠루삥뽕

#129 이름없음 2023/04/21 16:31:03

후엥

#130 이름없음 2023/04/21 16:31:08

난 귀엽단말이야

#131 이름없음 2023/04/22 17:36:43

뿌앵

#132 이름없음 2023/04/22 19:50:27

아이조아

#133 이름없음 2023/04/23 05:45:50

졸려잉

#134 이름없음 2023/04/23 11:05:06

이제 잊었다고 자랑하고 싶은데 어디다가 해야할까?

#135 이름없음 2023/04/23 11:05:30

아 그래도 내가 뱉은 말은 지켜야지

#136 이름없음 2023/04/24 01:13:00

자자

#137 이름없음 2023/04/24 17:07:14

더러워

#138 이름없음 2023/04/24 18:23:55

나를 뜯어

#139 이름없음 2023/04/26 23:50:15

엄청나네...

#140 이름없음 2023/04/27 06:08:37

나연애안해포기

#141 이름없음 2023/04/27 06:09:00

라고 하면 못 하는 걸 안하는 거라고 둘러댈 수 있음 내가 먼저 선수쳤다 인생아

#142 이름없음 2023/04/28 06:27:10

방구뽕

#143 이름없음 2023/04/28 06:28:21

잘 잊는 건 좋은 특성일지도 몰라. 암튼 멘탈 회복력이 좋아

#144 이름없음 2023/04/28 17:01:08

똥마려잉

#145 이름없음 2023/04/28 17:02:19

난귀여워

#146 이름없음 2023/04/28 18:36:29

어쩔티비

#147 이름없음 2023/04/28 18:36:36

이런 마인드로 살기

#148 이름없음 2023/05/01 10:30:49

새 달이 밝았다

#149 이름없음 2023/05/01 10:31:08

뭔소리래? 그냥 뱉고싶은 단어만 조합해서 아무렇게나 뱉은거야.

#150 이름없음 2023/05/01 10:31:43

그래 난 귀엽지

#151 이름없음 2023/05/01 23:50:56

즐겁다!

#152 이름없음 2023/05/02 16:40:52

온몸이아프다...

#153 이름없음 2023/05/02 19:58:10

포카리 못먹어

#154 이름없음 2023/05/03 00:34:08

졸리지만 잘 수 없다

#155 이름없음 2023/05/03 03:31:51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오로나민씨

#156 이름없음 2023/05/03 03:32:04

핫. 이. 슈

#157 이름없음 2023/05/03 08:03:42

가족같은거

#158 이름없음 2023/05/03 08:06:25

미워

#159 이름없음 2023/05/03 08:06:42

자해

#160 이름없음 2023/05/03 08:56:49

오늘은 괜찮네

#161 이름없음 2023/05/03 10:28:56

아무나 건들면 콱 죽어버린다

#162 이름없음 2023/05/04 15:31:47

어색하고

#163 이름없음 2023/05/04 15:32:06

어제 또 이런식으로 자해를 했어

#164 이름없음 2023/05/04 22:05:30

공허하다

#165 이름없음 2023/05/04 23:46:30

아픈게 쓸데없이 많다고 징징대는 내가 싫어

#166 이름없음 2023/05/05 23:39:11

사치부리고 싶어

#167 이름없음 2023/05/06 00:15:14

사치에도 필요한 가성비

#168 이름없음 2023/05/06 05:28:09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입고싶어

#169 이름없음 2023/05/06 05:30:01

근데 어느정도가 얼만큼 좋은거야...?

#170 이름없음 2023/05/08 22:16:40

아픈게 아픈지 잘 몰라

#171 이름없음 2023/05/08 22:16:50

어디가 아픈지 잘 몰라

#172 이름없음 2023/05/08 22:17:45

그여자를 닮아가는 내가 끔찍해

#173 이름없음 2023/05/08 22:18:06

내가 닮아가는 건 걔가 아냐. 그건 겉모습일 뿐이었지

#174 이름없음 2023/05/08 22:18:34

난 그 여자의 사고방식을 닮아가고 있었어

#175 이름없음 2023/05/08 22:19:04

혐오스럽고 죽어버리고 싶다. 그 여자의 흔적이 세상에 남는다는 게 제일 싫어

#176 이름없음 2023/05/08 23:51:53

너무 내 가족보다도 가족같아서 여길 떠나고 싶진 않아

#177 이름없음 2023/05/08 23:52:23

...가족은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178 이름없음 2023/05/09 00:06:13

집에 안 가고 싶어

#179 이름없음 2023/05/09 01:50:29

나는 귀엽다 시발럼들아

#180 이름없음 2023/05/09 02:02:20

슉. 슉슉.슈슈슉... 슉.. 슉슈슉..

#181 이름없음 2023/05/09 18:31:40

슉 슈슈ㅠㄱㄱ귝ㄱㄱ슉숙슉

#182 이름없음 2023/05/09 21:55:41

나를 사랑하는 법

#183 이름없음 2023/05/09 21:55:47

남들은 잘 하던데

#184 이름없음 2023/05/09 21:56:17

쉽게 확신을 갖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고 있어 나는

#185 이름없음 2023/05/09 21:57:49

마음대로라는 말은 이상한 말이야. 마음이란 건 그리 쉽지 않아.

#186 이름없음 2023/05/10 13:54:18

어떤게 나를 망치는걸까

#187 이름없음 2023/05/11 02:45:46

안갈생각 하면 너무 행복해

#188 이름없음 2023/05/11 02:45:51

^~^

#189 이름없음 2023/05/11 04:38:39

쓰레기

#190 이름없음 2023/05/11 05:26:17

쓰레기얘기 하게 해줘

#191 이름없음 2023/05/11 05:29:14

차단

#192 이름없음 2023/05/11 05:30:51

그리고 언제까지 볼 거야

#193 이름없음 2023/05/11 05:30:57

무서운건 너야

#194 이름없음 2023/05/11 05:31:24

븅신쉑

#195 이름없음 2023/05/11 06:03:47

나는 뭔 씨발

#196 이름없음 2023/05/11 06:07:27

원래 사람은 점점 마음이 쇠약하져 가는걸까? 이걸 이겨내면 내가 더 강해지는 게 맞아...?

#197 이름없음 2023/05/11 06:08:10

괜찮아. 그 사람 말고도 날 아껴주는 사람이 많아.

#198 이름없음 2023/05/11 06:08:44

나도 뭔가 할 수 있다고 믿을래.

#199 이름없음 2023/05/11 06:09:00

그냥 포기하지 말아버릴까?

#200 이름없음 2023/05/11 06:09:41

아무리 힘들어도 나쁘고 잔인해지지 말자. 나를 지켜내자.

#201 이름없음 2023/05/11 06:10:25

지금 맨 위에 내가 쓴 글이 너무 웃겨서 그래.

#202 이름없음 2023/05/11 06:10:29

접기!!

#203 이름없음 2023/05/11 06:11:56

저런 마음을 그대로 안고가고 싶어졌어

#204 이름없음 2023/05/11 06:16:06

하나 고민이 생겼어. 상대방이 내 기준에서 도덕적으로 완벽한걸 바라야 할지? 아니면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할지. 타협을 한다면 어느정도의 타협을 해야하는지...

#205 이름없음 2023/05/11 06:16:49

누구한테는 기본이겠지. 근데 난 너무 어려워. 분명 나는 다 괜찮다고 하고 속앓이 할 거란 말이야.

#206 이름없음 2023/05/11 06:17:19

...아... 누가 내 탓을 하면 나도 내 탓 하지 말고 의심부터 해야하는거네 나는?!?!?!??

#207 이름없음 2023/05/11 06:17:59

(ㅇu

#208 이름없음 2023/05/11 06:18:33

자 봐. 난 귀엽지? 나도 알아.

#209 이름없음 2023/05/11 06:19:35

= 곧이곧대로 듣지 말기;;;

#210 이름없음 2023/05/11 06:22:15

To. 여자애누구 너는 굳세지려고 해서 참 좋아! 네가 참아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지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그래두 네 그런 태도를 존경했어~~

#211 이름없음 2023/05/11 06:23:05

너무 뒤쳐져 있는 내가 너무 한탄스럽다!! 하지만... 음... 걍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더라도 좀 더 살자

#212 이름없음 2023/05/11 06:24:49

아무생각 없이 살면 편하긴 한데. 그럼 사실 자존심도 없는거야.

#213 이름없음 2023/05/11 06:25:16

나 자존심 없어~ 엄청난 광대야!

#214 이름없음 2023/05/11 06:26:08

어느정도 자존심 세우는 게 적당한거야...?

#215 이름없음 2023/05/11 06:29:12

잔인해지지 않고 커가는 게 진짜 강인함이라고 믿고 그렇게 되고싶어. 근데, 음... 그런 말 하기엔 내가 너무 약하고, 쉽게 크는 건 역시 나쁘게 크는 건데... 그러고 싶진 않아.

#216 이름없음 2023/05/11 06:31:32

이게 내가 유일하게 가진 자존심

#217 이름없음 2023/05/11 06:32:08

남에게 모든걸 다 줄 듯이 살지는 말자. 근데 이게 습관이라고!!!!!

#218 이름없음 2023/05/11 06:32:37

으악!!!!! 어려워!!!!! 니들은 쉽냐!!!!! ...쉽냐고.... 쉬워...? 축하해......

#219 이름없음 2023/05/11 06:33:40

니들은 장기간 가스라이팅 당해봤냐!! 니들도 당하고 와서 입열어!!!!. 물론 지금 나밖에 없지만 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3/05/11 06:35:39

https://youtu.be/lZGo8jcEW2M

#221 이름없음 2023/05/11 06:36:56

어흑 씨발 돈같은거 필요없어 무슨 개소리야 씻팔 ㅜㅜ

#222 이름없음 2023/05/11 06:37:55

아니지 이쁜말~~~ ㅗㅗ 이쁜말 안나와 씻팔 나를 먼저 좆으로 봐놓고 뭘 바라노

#223 이름없음 2023/05/11 06:44:49

내주지마!!! 부담스러워!!!!!

#224 이름없음 2023/05/11 06:49:22

난 요거트 아니니까 떠보지 마...

#225 이름없음 2023/05/11 06:49:55

빡치는세상

#226 이름없음 2023/05/11 06:53:18

아니 그럼 니는 무슨 말 하고 살게

#227 이름없음 2023/05/11 06:53:36

어이없네 그것도 못 들어주면 관계 유지는 되냐

#228 이름없음 2023/05/11 06:53:44

너도 해

#229 이름없음 2023/05/11 06:55:31

아 어쩌라고ㅡㅡ

#230 이름없음 2023/05/11 06:56:19

근데 귀엽긴 해

#231 이름없음 2023/05/11 06:56:26

^u^

#232 이름없음 2023/05/11 07:04:33

근데 내가 그닥 틀린 건 아니었던 것 같애.

#233 이름없음 2023/05/11 07:11:08

옆눈~

#234 이름없음 2023/05/11 07:19:19

자기합리화는 나를 변호하는데 써야지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데에 쓰면 안된다

#235 이름없음 2023/05/11 07:22:14

하..........

#236 이름없음 2023/05/11 07:24:24

남은... 무조건 옳지 않으니까... 깔 거 다 까도 괜찮다.

#237 이름없음 2023/05/11 07:24:42

어차피 걔도 안맞으면 속으로 나 깔거기 때문이다

#238 이름없음 2023/05/11 07:26:03

의심하지 말라고 가르쳤어 그새끼가

#239 이름없음 2023/05/11 07:26:18

시팔련

#240 이름없음 2023/05/11 07:40:22

듣지 않는 사람과 함께하니까

#241 이름없음 2023/05/11 07:40:28

말하지 못하는거야

#242 이름없음 2023/05/11 07:40:32

#243 이름없음 2023/05/11 07:48:48

호구탈출 넘버원으로 바꿀까

#244 이름없음 2023/05/11 10:04:08

사유 : 내 인생이 너무 위기라서

#245 이름없음 2023/05/11 11:19:19

심장이 방방 뛰고 아플만한데가 다 아프다 어떻게 미안하단 말 한마디를 안해

#246 이름없음 2023/05/11 11:19:38

한시간은 울었어

#247 이름없음 2023/05/11 11:21:26

어차피 불만사항 말해봤자 불편한 내탓

#248 이름없음 2023/05/11 11:22:14

본인하고 얘기하라니 엿 먹어. 겉으론 그냥 넘어가도 그딴식이면 나 용납 못해.

#249 이름없음 2023/05/11 11:22:49

몇날며칠 고민하게 만들지를 마

#250 이름없음 2023/05/11 11:23:17

씨발 내가 얼마나 좆밥새끼면 그래

#251 이름없음 2023/05/11 15:07:29

내가 좆병신이어도 그래도 내가 옳았다고 한번 믿어보고 싶다. 존나 어쩌라고 세상아 모드

#252 이름없음 2023/05/11 19:01:22

내 탓 좀 그만해!!! 씨발 씨발 시발 씨발 시발시발시발시발

#253 이름없음 2023/05/11 19:01:39

뒤져씨발!!!!

#254 이름없음 2023/05/11 19:04:22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

#255 이름없음 2023/05/11 19:06:06

머릿속이 뿌옇다~

#256 이름없음 2023/05/11 19:49:08

네이버 웹툰 굿모닝 스페이스를 보면 굿모닝 스페이스 굿즈애 가까이 노출된 사람은 갑자기 무기력증이 생겨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데

#257 이름없음 2023/05/11 19:51:09

외계인 짓이엇대. 그 외계인은 지구에 있었는데 우연히 그 외계인을 누군가 물치렷어 외계인을 물리치러 우주로 간 사람들은 영영 우주를 표류하게 될 지도 모르게 되었어

#258 이름없음 2023/05/11 19:54:14

아직도 이해 안 되는 건 노래 1000곡을 부르면 먕가지는 기계인형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놈이야. 그 캐릭터는 그 기계인형을 사랑했는데 기계인형은 잠들지 못하는 그 캐릭터를 위해 마지막 1000곡째를 불렀어

#259 이름없음 2023/05/11 19:56:30

이해 안될 거 같으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느껴져서 기분이 별로였어

#260 이름없음 2023/05/11 20:04:15

한 서너번은 정주행 한 거 같아

#261 이름없음 2023/05/11 20:05:27

나는 허무하긴 했지만서도 이 만화에 어울리는 결말이라 생각했는데

#262 이름없음 2023/05/11 20:09:14

목부터 심장까지 뜯어져 나갔는데 별 통증 없이 빈 자리만 있는 기분이야.

#263 이름없음 2023/05/11 20:09:37

핸드폰도 무거워. 무기력은심리. 근력아니고 심리

#264 이름없음 2023/05/11 20:11:49

자해하면 다 내탓이라 혼나겠지 그리고무기력

#265 이름없음 2023/05/11 20:15:16

항상외로워 근데지금당장은무기력해서외롭지도않아

#266 이름없음 2023/05/11 20:19:26

움직이기힘든데팔다리에힘빠진느낌이싫어 마치내가죽은거같잖아

#267 이름없음 2023/05/12 17:04:16

니가 내 말 들어줄 거 아니면 닥쳐

#268 이름없음 2023/05/13 00:29:33

음... 서울 2033에 팀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이름은 모루겠고, 약탈자인데? 상대를 약탈하면 이득이 많아지는 팀이고 반대로 비둘기팀이 있는데 비둘기팀은 서로 도울수록 이득이 많지만 약탈자 팀에게 더 약해

#269 이름없음 2023/05/13 00:29:43

나는 비둘기야

#270 이름없음 2023/05/13 00:29:50

현실비둘기

#271 이름없음 2023/05/14 02:23:50

집착하는거 싫은데...

#272 이름없음 2023/05/14 02:29:17

죽도록 밉지만 사랑한다는 것 만큼은 진심이었어

#273 이름없음 2023/05/14 10:18:25

더 갈 수 없는 걸 알지만

#274 이름없음 2023/05/14 10:22:00

하지만 그딴식으로 나를 화나게 해? 용서할 수 없어.

#275 이름없음 2023/05/14 10:22:23

일종의 복수란 말이야

#276 이름없음 2023/05/14 12:16:51

생각할때마다 분통터지고 화나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277 이름없음 2023/05/14 12:18:48

안된다는 견 아는데

#278 이름없음 2023/05/14 12:22:15

호구의 재능이다

#279 이름없음 2023/05/14 12:43:09

근데 다시 사귈 수 있다 해도 안될거같아. 그때부터는 누가 먼저 스트레스로 죽나 대결 될 듯

#280 이름없음 2023/05/14 13:37:53

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 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

#281 이름없음 2023/05/14 13:42:35

애기가 나 너무 좋아해... 힘드러... 애 절데 안낳아

#282 이름없음 2023/05/14 13:45:44

개많이 보고싶어 근데 안돼

#283 이름없음 2023/05/14 14:38:28

그냥 끝까지 숨길걸 그랬어. 안좋아한다고 하길 그랬어. 그냥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제일 좋았어.

#284 이름없음 2023/05/14 14:38:40

그럼 오래오래 볼 수 있었을텐데

#285 이름없음 2023/05/14 14:48:38

너무 많이 좋은데. 근데 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야.

#286 이름없음 2023/05/14 14:49:17

계속 가스라이팅 하듯이 부추긴 게

#287 이름없음 2023/05/14 14:49:24

아무튼 돌아온거야

#288 이름없음 2023/05/14 14:49:44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게 나는 싫었어

#289 이름없음 2023/05/14 14:50:02

모르겠다 내가 뭘 원한건지도.

#290 이름없음 2023/05/14 14:50:35

다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서운하고 속상하고 더 바라고

#291 이름없음 2023/05/14 14:50:58

얼마나 바라고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기준이 없으면 어떡해

#292 이름없음 2023/05/14 14:51:46

내가 좀 덜 불행한 사람이고 좀 더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293 이름없음 2023/05/14 14:56:37

집에가면 앞머리부터 자르자

#294 이름없음 2023/05/14 14:56:43

약 타고

#295 이름없음 2023/05/14 14:57:36

정신병때문에 일을 못하게 됐어. 남들처럼 정신병 없고싶어. 그러면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았을텐데

#296 이름없음 2023/05/14 14:58:16

하고 싶은 일은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해.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직종에서 정신병자를 안 받아.

#297 이름없음 2023/05/14 14:58:43

그래서 왠지... 무기력해져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서... 좀 쉬려고...

#298 이름없음 2023/05/14 14:58:54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겟지. 그치?

#299 이름없음 2023/05/14 15:12:39

나는 얼굴도 안 봐. 돈도 안 봐. 나이차도 내가 용납 못하는 나이차였어. 근데 그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워서 오래 곁에 있고 싶었을 뿐이었단 말이야. 내가 그냥 초조한 줄 알아? 맨날 피곤하고 힘들고 지쳐보이는데 내가 뭐 할 수 있는게 단지 연락해서 매일 안부 묻고 하루를 공유하는 것 뿐이라서 그렇잖아. 내가 노력해서 뭘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렇잖아

#300 이름없음 2023/05/14 15:15:12

난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을 줄 알았지. 근데 착각이었나 봐. 난 아무데도 쓸모가 없어

#301 이름없음 2023/05/14 15:32:15

지친다. 아무것도 안 했는제 지쳐... 한탄밖에 할 말이 없어.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변하는 거 나도 아는데 그냥... 무기력하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

#302 이름없음 2023/05/14 15:35:13

사람들 속에 있고 싶다. 허용되고 싶다.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다. 인간은 왜 이리 쓸데없이 비대한 욕심을 갖게 되나.

#303 이름없음 2023/05/14 15:37:52

저 집 애기는 책이 아니라 장난감이 벽 한 쪽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도 저만큼 많은 동화책이 있었는데 장난감이 저만큼 없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뭔가 부러워져.

#304 이름없음 2023/05/14 15:40:48

애들은 수없이 많은 티니핑을 가져도 더 많은 티니핑을 원하고 티니핑 병원놀이 학교놀이 옷입히기놀이를 원하겠지

#305 이름없음 2023/05/14 15:41:58

이런 종류의 욕심 또한 원초적인거야? 아니면 발달된거야?

#306 이름없음 2023/05/14 15:42:27

모든 것은 인간으로부터 나왔으니 원초적이라고 부르지 않기에도 애매하지만

#307 이름없음 2023/05/14 15:43:39

쟤는 평범한 삶을 사는 아이가 될까

#308 이름없음 2023/05/14 15:44:50

평범하게 행복한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다행인 일임과 동시에 내가 외로워진다는 거야

#309 이름없음 2023/05/14 15:46:01

우울이 보편화 되고있어

#310 이름없음 2023/05/14 15:46:29

많은 것을 갖는 게 허용된 인간이기 때문에 더욱 불행한거야

#311 이름없음 2023/05/14 15:47:30

많은 것이 허용될수록 더 많은 욕심을 갖게 되고 넓어진 욕심을 채우기가 어려워 지는거지.

#312 이름없음 2023/05/14 15:48:32

그래서 기독교는 너무 풍족하고 불교가 더 잘 맞는 거 같아. 하지만 종교를 갖고 싶은 마음은 없어

#313 이름없음 2023/05/14 17:08:12

꿈을 꿨는데, 내 주변사람들이 전부 죽는대. 내 가족 지인은 물론이고 단 한번 마주쳤던 택배기사 등등... 그중에서 단 한사람만 살 수 있대. 내 수명을 나누어 주면 된대. 그래서 그걸 어떻게 줄 수 있냐 물었더니 돈을 주면 된다는 거야.

#314 이름없음 2023/05/14 17:08:43

그래서 내가 줄 수 있는 전재산을 다 줬어

#315 이름없음 2023/05/14 17:10:27

일부만 주려고 했는데 그냥 모든게 다 내 탓 같고 허무하고 공허한거야. 그래서 다 줘버렸어.

#316 이름없음 2023/05/14 17:58:36

ENFJ-T

#317 이름없음 2023/05/14 18:11:48

한 과목에 15만원이었어. 학점 3점에 15만원.

#318 이름없음 2023/05/14 21:02:18

나를 사랑해 줄 사람보다 내가 마음껏 사랑해도 되는 사람을 찾아

#319 이름없음 2023/05/14 21:24:37

나도 누군가를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싶어

#320 이름없음 2023/05/14 21:25:44

한달만 일해도 10과목은 들을 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내가 낄 곳이 없어

#321 이름없음 2023/05/14 21:25:53

세상이 포화상태야

#322 이름없음 2023/05/14 21:26:27

나를 허용해줘

#323 이름없음 2023/05/14 21:27:14

하나에서 태어났지만 결국 나라는 존재는 혼자라서 더 외로운거야

#324 이름없음 2023/05/15 01:44:58

날 사랑해줘.

#325 이름없음 2023/05/15 02:06:08

그냥 눈 앞에 서 보면 알아.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아닌지.

#326 이름없음 2023/05/15 02:22:52
나혼자 야랄한 기록 ㅋㅋㅋㅋㅋ

나혼자 야랄한 기록 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3/05/15 02:23:15

원래 불안한 사람이 점괘같은거 많이 보는거라고 ㅋㅋ

#328 이름없음 2023/05/15 02:25:03

거의 좋게 나오는 건 상술일지도

#329 이름없음 2023/05/15 02:30:23

I'M ON THE NEXT LEVEL

#330 이름없음 2023/05/15 02:50:15

궁합은 그냥 보통으로 나오고 재회운은 좋게 나와 .......

#331 이름없음 2023/05/15 02:57:19

응 좀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332 이름없음 2023/05/15 02:57:27

한 1년 반 정도

#333 이름없음 2023/05/15 02:57:38

(미친짓이야)

#334 이름없음 2023/05/15 03:00:14

아 최소 2년은 지나야 잊는다고 ㅋㅋ

#335 이름없음 2023/05/15 03:23:06

1년반동안 이ㅈㄹ할거 생각하면 한숨나온다

#336 이름없음 2023/05/15 03:23:36

근데 보고싶긴 하지만서도 이상하게 후회는 안해

#337 이름없음 2023/05/15 03:24:12

아니 이세상 누가 그걸 그렇게 해

#338 이름없음 2023/05/15 03:24:45

따졌는데 너무 태연한게 빡치잖아.

#339 이름없음 2023/05/15 03:28:49

난 오히려 지랄해서 좀 편해졌는데

#340 이름없음 2023/05/15 03:32:30

그정도 상식이 부족하실리는 없으시구요. 그냥 날 좆으로 본 거고 그럼 엿 먹어야지 그럼.

#341 이름없음 2023/05/15 03:34:40

뭐 하나가 잘난게 좋아서 좋은 게 아니라

#342 이름없음 2023/05/15 03:35:23

그냥 편한게 좋았어 근데 암만 편해도 말이야. 어디까지 편해야겠어.

#343 이름없음 2023/05/15 03:49:13

음. 루틴을 다시 짜자. 아침에 일어나고. 포켓몬 고 한다는 명목으로 산책도 하고. 음식도 줄이고. 무엇보다 약을 잘 먹고

#344 이름없음 2023/05/15 03:49:56

그러고보니 내 방 내가 스스로 치웠는데 화난다

#345 이름없음 2023/05/15 03:50:44

아침에 바쁠때 어질러도 저녁에 무조건 청소한다고!!!!!

#346 이름없음 2023/05/15 03:51:02

방청소하고 씻고 완벽하게 잠든단 말이야

#347 이름없음 2023/05/15 03:52:29

바닥에 뭐 밟히는거 싫어하고 엄마가 내방 건드는게 싫어서 스스로 빗자루질 한단말이야!!!!

#348 이름없음 2023/05/15 03:53:31

옷 정리는 대충한다는 점이 있지... 옷은 관리 잘 못해. 걸어놓고 싶어서 헹거 사달랬는데 기각당했어

#349 이름없음 2023/05/15 03:54:32

취좆하지마!

#350 이름없음 2023/05/15 03:55:35

빡쳐...

#351 이름없음 2023/05/15 03:55:49

나 사실 화가 많은 사람인가바

#352 이름없음 2023/05/15 03:58:03

근데 이렇게 빡치는데 또 좋아. 내 심리를 이상하게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잊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

#353 이름없음 2023/05/15 03:58:45

그냥 혼자 있어도 빡치잖아. 그럼 또 내 의지랑 다르게 괴롭히게 될 거 아냐.

#354 이름없음 2023/05/15 03:59:57

그리고 진짜 순수하게 난 더러운거 싫어해서 청소해주거 싶은거란 마링야!!!!!!!!!! 방 더러운거 싫어!!!!!!

#355 이름없음 2023/05/15 04:01:23

다들 손님이니 청소하지마라 뭐라... 아니?? 그냥 내가 머무는 자리는 깨끗해야해..... 정도가 있지 발에 뭐가 밟히는 거? 선을 넘었어.

#356 이름없음 2023/05/15 04:02:36

뭐를 얼마나 참아야 하는거지... 따지는 거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357 이름없음 2023/05/15 04:04:50

남의 집 청소해 주는 게 실례래...................... 아악! 이거 참으래 으아악

#358 이름없음 2023/05/15 04:05:16

예전엔 안볼때 몰래 했는데... 후...

#359 이름없음 2023/05/15 04:06:21

A받으면 B주는거 아냐? 밥 해주면 설거지해주기... 근데 내가 안하면 다음에 방문했을때 그 설거지 그대로 있어. 난 돈이 없어. 그럼 그 정돈 할 수 있잖아.

#360 이름없음 2023/05/15 04:06:52

@ㅁ@

#361 이름없음 2023/05/15 04:07:03

눈알 뱅글뱅글 도는거야 대충

#362 이름없음 2023/05/15 04:08:39

음... 굳이 보답 안 해도 되는 관계... 상하관계...?

#363 이름없음 2023/05/15 04:09:03

그러고보니 내가 동생들한테 밥 사주면서 하는 말이 뭐냐면.

#364 이름없음 2023/05/15 04:09:53

나한테 안 사줘도 되니까 미래에 다른 동생들한테 많이 베풀어줘. 근데 사주면 애들이 너무 미안해하고 뭐 보답하고 싶어해서 작은건 받아.

#365 이름없음 2023/05/15 04:10:31

으음...... 이건... 형누나 입장이 되어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거야...

#366 이름없음 2023/05/15 04:11:01

>_

#367 이름없음 2023/05/15 04:11:37

내가 미안해서... 머...를... 한다고 하면 ... 조금은 받아줘...... 여러분...

#368 이름없음 2023/05/15 04:13:02

나는 너무 안 받고 너무 해 주려고 해. 다들 적당히 주고받는 것이 익숙하겠지만 나는 아니란 말이야... 보통의 선을 모른단 말이야...

#369 이름없음 2023/05/15 04:14:24

369

#370 이름없음 2023/05/15 04:15:14

나는 온전히 받는 거 잘 못해.

#371 이름없음 2023/05/15 04:16:34

라는 거 참 수없이도 말했지만 상상이상이야!!!!!!!

#372 이름없음 2023/05/15 04:16:57

남한테 막 퍼주는거 잘해

#373 이름없음 2023/05/15 04:17:01

씨발

#374 이름없음 2023/05/15 04:19:19

난 너무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사람이야아아악으악

#375 이름없음 2023/05/15 04:20:04

ㄱㅇㅂㄱㅅㄲ

#376 이름없음 2023/05/15 04:20:19

김은빈개새끼!!!!!

#377 이름없음 2023/05/15 04:22:00

이 집 사람들은 내가 맞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지낸 걸 봐 온 사람들인데 나한테 너무 미안해해

#378 이름없음 2023/05/15 04:22:40

그리고 여기 있으면 좋아. 엄빠에게 미안하지만 가족들보다 좋아.

#379 이름없음 2023/05/15 04:23:09

다들 나보고 집 가지 말래. 여기 친구들도 나보고 가지 말래. 근데 어쩌겠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없는데

#380 이름없음 2023/05/15 04:23:40

아니 날 필요로 하는... 일자리... 말야.......

#381 이름없음 2023/05/15 04:24:22

당장 돈이 없으면 식비 축내고 지내게 생겼어. 물론 입 하나 늘어도 상관 없다고는 하지만 염치 없이 어떻게 그래

#382 이름없음 2023/05/15 04:25:27

약 타는 과정도 번거롭고.

#383 이름없음 2023/05/15 04:27:14

그냥 우연히 서울 근처에 쿠팡 일하러 갔다가 정신병때문에 근무 거부 당하고 온 건데... 나름 즐거웠어...

#384 이름없음 2023/05/15 04:27:51

애기 사진사 자처했는데 나름 잘 찍혀서 뿌듯. 역시 울트라 22! 사진도 장비빨!

#385 이름없음 2023/05/15 04:31:07

그리고 나 스트레스 받아서 돈을 개많이썻어

#386 이름없음 2023/05/15 04:31:20

일종의 자해야...

#387 이름없음 2023/05/15 04:31:34

......

#388 이름없음 2023/05/15 04:32:27

조증 테스트 하는 법 알아냈어... 그림이 휘갈겨 그려지면 조증이야

#389 이름없음 2023/05/15 04:32:57

나 지금 조증이야

#390 이름없음 2023/05/15 04:33:44
.

.

#391 이름없음 2023/05/15 04:40:21
.2

.2

#392 이름없음 2023/05/15 04:44:25

샤프로 글씨쓰는 게 취미

#393 이름없음 2023/05/15 04:44:44

ㅋㅋ 어떻게 글씨쓰는 게 취미

#394 이름없음 2023/05/15 04:47:57

그래서 연습장에 글씨를 잔뜩 써 놓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내용 상관 없이 아무말이나 쓰거든. 그냥 글씨체 이쁜 맛에 쓰는거라서.

#395 이름없음 2023/05/15 04:48:41

시대를 잘못 태어났어... 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명필로 소문나서 글씨만 써도...

#396 이름없음 2023/05/15 04:49:40

후손들이 진품명품에 나와서 내 글씨 펼쳐놓고 오백이니 천이니 할텐데...

#397 이름없음 2023/05/15 04:52:01

돈을 안 썼으면 아마 칼을 댔겠지...

#398 이름없음 2023/05/15 04:52:19

칼에 베인 치료비가 더 싸지 않았을까

#399 이름없음 2023/05/15 04:52:22

...

#400 이름없음 2023/05/15 04:53:01

자해에 가성비 따질 게 아닌데...

#401 이름없음 2023/05/15 04:54:43

파산핑 시대에 애를 가질 일 없는 나 좀 축복받은 거 같기도

#402 이름없음 2023/05/15 04:54:57

스레 접어!

#403 이름없음 2023/05/15 05:00:12

Evande

#404 이름없음 2023/05/15 05:01:12

아침에 일어나고. 영어공부 하고. 운동하고. 먹는거 줄이고. 음... 약 잘 먹고.

#405 이름없음 2023/05/15 05:01:32

일정이 촘촘하지 못해;;

#406 이름없음 2023/05/15 05:02:21

아침에 일어나면 할 게 없어서 멍때려. 나가기 좋은 시간까지 기다려...

#407 이름없음 2023/05/15 05:02:59

아침밥은 토마토나 과일을 먹어. 그리고. 밤에 자기전에 방청소... 책읽기...? 책읽기 나쁘지않다...

#408 이름없음 2023/05/15 05:04:22

오늘부터 내 삶의 모든 고난과 역경은 김은빈 탓이다

#409 이름없음 2023/05/15 05:06:02

요즘 게임은 거의 포켓몬만 해

#410 이름없음 2023/05/15 05:10:16

난 빵쏭 별로 안좋아해. 취향문제로

#411 이름없음 2023/05/15 05:15:25

하 그래... 사실 누구나 그 입장이 안 되어봐서 그렇지 누구나 그럴듯한 이유는 다 갖고 있어 아악

#412 이름없음 2023/05/15 05:19:23

그래 아무튼 이해받고 싶다는 내 이기심이지

#413 이름없음 2023/05/15 05:19:33

하...

#414 이름없음 2023/05/15 05:25:05

한탄해도 소용없다지만 그래도 내가 건강했더라면... 하고 생각하게 돼

#415 이름없음 2023/05/15 05:25:43

남을 좀 더 헤아릴 수 있고 좀 더 배려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416 이름없음 2023/05/15 05:29:17

지옥으로 다시 기어들어가기 싫어...

#417 이름없음 2023/05/15 05:30:09

https://youtu.be/NSZgJZrN0RQ

#418 이름없음 2023/05/15 05:30:50

내 세계에 타인을 들인다는 건 뭐야?

#419 이름없음 2023/05/15 05:31:18

하루종일 들떠서 잠을 못 자는 거 이외에 뭐가 있어?

#420 이름없음 2023/05/15 05:34:42

남을 의심한 게 아니라 나를 의심한 거였어. 어차피 나는 사랑받을 리 없는 사람이라는 걸 믿었어. 그래놓고 책임전가 한 거지

#421 이름없음 2023/05/15 05:35:08

왜 그렇게 확신에 차서 내가 떠날거라고 말한거야

#422 이름없음 2023/05/15 05:36:38

난 남에게 관심 주는 게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어

#423 이름없음 2023/05/15 05:37:45

타인을 사랑의 연습상대로 삼고 싶진 않아. 그래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424 이름없음 2023/05/15 05:59:26

>>422 아무리 친해도 결국 외부세계에 불과해

#425 이름없음 2023/05/15 05:59:38

하지만 사랑한다는 건 좀 다르잖아

#426 이름없음 2023/05/15 06:01:02

아무에게나 머리를 내어주지 않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 다른건데

#427 이름없음 2023/05/15 06:14:44

슬픈건 누구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해?

#428 이름없음 2023/05/15 06:18:21

남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건 그냥 내가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이야

#429 이름없음 2023/05/15 09:47:11

빵댕이 두들기며 놀던 시간 ㅂㅂ

#430 이름없음 2023/05/15 11:40:48

고기능 자폐............. 양극성 장애와도 관련이 있네

#431 이름없음 2023/05/15 11:40:55

내가 눈치가 조진건 씨발 혹시

#432 이름없음 2023/05/15 11:41:57

ADHD도...

#433 이름없음 2023/05/15 11:55:27
.

.

#434 이름없음 2023/05/15 11:56:18
정리정돈이랑 지각부분은 다른데 다른건 다 맞고

정리정돈이랑 지각부분은 다른데 다른건 다 맞고

#435 이름없음 2023/05/15 12:01:02
위에 두개는 ADHD였고 이건 그거... 그 뭐냐. 성인 고기능 자폐
위에 두개는 ADHD였고 이건 그거... 그 뭐냐. 성인 고기능 자폐

위에 두개는 ADHD였고 이건 그거... 그 뭐냐. 성인 고기능 자폐

#436 이름없음 2023/05/15 12:01:30

나 상상력은 개같이 풍부한데

#437 이름없음 2023/05/15 12:04:04

아무튼 나 소프트웨어 망가졌어

#438 이름없음 2023/05/15 12:06:46

불량품은... 녹여서 다시 찍던데... .... ..... ......

#439 이름없음 2023/05/15 12:06:53

.............

#440 이름없음 2023/05/15 12:07:30

녹아서 에밀레종 같은 거 되는거야...?

#441 이름없음 2023/05/15 12:23:37

엔프제 궁합을 보고 있는데 남들이 무슨 MBTI였는지 까먹어서 봐도 별 의미가 없다

#442 이름없음 2023/05/15 13:17:31

아마 살은 빼겠다

#443 이름없음 2023/05/15 13:57:56

헤어진 연인의 90...? 80..? 드라마 대사같은....그런거였는디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대부분이 다시 만난대. 근데 3퍼센트만이 끝까지 간대. 그렇게 많이... 아우 됐어 기억안나 때려쳐

#444 이름없음 2023/05/15 13:59:00

원래도 정신에너지 딸리는데 점점 더 기력이 딸려서 이제 따라부를 수 있는 최신곡 없어

#445 이름없음 2023/05/15 14:00:59

포켓몬고 할 체력은 또 있다. 아니 그냥 나 진짜 ADHD라서 그런걸지도 몰라...

#446 이름없음 2023/05/15 14:07:42

하고싶은 직업이 박봉에다 학위도 필요한거야. 돈도 많이 들어. 돈 적게 버는 건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거라 관심 가는거거든. 근데 1.돈도 들고 2.내가 공부에 집중을 잘 못하니까... 물론 노력 없이 뭐가 되겠느냐만은 그냥 내가 자신감이 점점 떨어져서 좀 더 빨리 배우는 거 없을까. 아 너무 횡설수설이네

#447 이름없음 2023/05/15 14:13:12

그리고 그거랑은 별개로 심리학은 정말 재밌는데

#448 이름없음 2023/05/15 15:13:38

...? 불지옥인가 미쳤네 날씨

#449 이름없음 2023/05/15 16:13:59

어느정도가 감당하기 버거운 일이지? 사소한건 징징대면서 큰 일은 묻어두고 있는 것 같아

#450 이름없음 2023/05/15 16:41:50

분명 평소에 관심 가질 소재도 잘 안읽혀

#451 이름없음 2023/05/15 16:49:09

아무한테도 피해입히기 싫어. 아무에게도 다가가지 않을래

#452 이름없음 2023/05/15 16:50:03

이러면서 어느순간 또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고. 싫다

#453 이름없음 2023/05/15 16:53:09

나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화가 나

#454 이름없음 2023/05/15 17:12:38

게임하는데 스토리도 눈에 안 들어와서

#455 이름없음 2023/05/15 17:14:00

좋아했던건데 점점 못하고 있어

#456 이름없음 2023/05/15 17:15:14

나 불쌍하다 해주는 건 나밖에 없어. 아니 그래서 나를 챙기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457 이름없음 2023/05/15 17:17:36

밥이 너무 맛없어

#458 이름없음 2023/05/15 17:17:49

살빠진건 이유가 있었구나

#459 이름없음 2023/05/15 19:17:38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서 새로 산 샴푸를 써봐야지... 해질녘에 선선할때 즈음 운동을 할 거야.

#460 이름없음 2023/05/15 19:31:51

취미생활이라도 하고 싶은데 잡히는게 없어

#461 이름없음 2023/05/15 19:32:40

책 글 그림 노래 게임 유투브 넷플릭스 음악감상

#462 이름없음 2023/05/16 09:49:24

계획짰으니까 지켜야지.. 샴푸꺼내자

#463 이름없음 2023/05/16 09:49:50

더워... 날씨미쳐

#464 이름없음 2023/05/16 10:01:47

데학같은거 안 갔지만 데학 꼰대도 사실 젊은놈이었어

#465 이름없음 2023/05/16 10:10:17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우선시해야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 그건

#466 이름없음 2023/05/16 10:10:37

정리정돈하기

#467 이름없음 2023/05/16 10:10:43

청소하기

#468 이름없음 2023/05/16 10:10:48

위생관리

#469 이름없음 2023/05/16 10:11:13

나는 게으른 J야...

#470 이름없음 2023/05/16 10:13:56

ROCK리도 ROCK이다

#471 이름없음 2023/05/16 10:15:13

씻는 건 귀찮지 않아. 씻기 전이 가장 귀찮아.

#472 이름없음 2023/05/16 10:53:51

트리트먼트... 낫배드. 샴푸랑 로션은 좀 묽은데 향은 조아

#473 이름없음 2023/05/16 10:54:09

로션에서 풀냄새나서 좋아. 근데 로션은 묽어서 별로

#474 이름없음 2023/05/16 11:15:22

단 음료 먹고 잠들어 본 적이 있는데 일어나니 입안이 너무 텁텁한거야. 설탕 많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먹고 낮잠 안잘거야...

#475 이름없음 2023/05/16 11:44:39

운동하고싶은데 온몸에 힘이없어

#476 이름없음 2023/05/16 11:44:50

일어나고싶다

#477 이름없음 2023/05/16 12:26:09

에이 설마 현실의 내가 내 인생을 조지고 있는거겠어?

#478 이름없음 2023/05/16 12:48:42

내 MBTI는 CUTE야♡ 너는 T인데 왜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할까

#479 이름없음 2023/05/16 13:29:02

ㅋㅋㅋ노년간지

#480 이름없음 2023/05/16 13:34:31

대박... 내 물품 BTS가 배달해주네...

#481 이름없음 2023/05/16 17:55:47

아... 카드는 많이 쓰면 빛나... '빚쟁이'가 되니까...

#482 이름없음 2023/05/16 17:56:22

이런게 이제 10년후에 인터넷에 아재개그로 떠돌아다닌다고

#483 이름없음 2023/05/16 18:54:44

아오씨발 쿨병걸린 새끼

#484 이름없음 2023/05/16 19:47:50
이거 보니까 겨드랑이 밀고싶다

이거 보니까 겨드랑이 밀고싶다

#485 이름없음 2023/05/16 21:51:54

😮‍💨

#486 이름없음 2023/05/16 21:52:23

라면만 뒤지게 잘 끓이는 인간

#487 이름없음 2023/05/16 21:53:29

불향이라고 우기기

#488 이름없음 2023/05/16 21:55:10

성공할때까지 계속 한다 다 조졋어 이 세상 고기들

#489 이름없음 2023/05/16 21:57:08

칼슘 먹고싶어 칼슘

#490 이름없음 2023/05/16 21:57:20

우유먹으면 배탈나서 문제

#491 이름없음 2023/05/16 21:58:28

칼슘영양제 줘세요

#492 이름없음 2023/05/16 22:43:32

눈이 침침해 아이고

#493 이름없음 2023/05/16 22:44:21

마이크 설치하다가 정신팔려서 운동 못갔어. 마이크는 아직도 안되는 중

#494 이름없음 2023/05/16 23:44:47

아무거나 규탄한다! 이것저것 보장하라!

#495 이름없음 2023/05/17 17:23:31

집중력 (Home Gravity)

#496 이름없음 2023/05/17 20:20:52

목적 없이 사는 삶은 지옥이야

#497 이름없음 2023/05/17 20:31:16

나 : 엄마, 내가 알아봤는데 이렇고 이런게 있대. 엄마 : 그럼 해. 아니 나 혼자 할 수 있는거면 내가 했지. 나는 도와달라는 뜻인데

#498 이름없음 2023/05/17 21:10:42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나 자신에게 화가 나

#499 이름없음 2023/05/17 21:16:35

부모님 말고는 날 도와줄 사람이 없는데 부모님은 내가 뭘 하든 관심이 딱히 없어

#500 이름없음 2023/05/17 22:30:01

어린 여자애들한테 입바른 소리해서 디스코팡팡 타러 오게 만들고 무슨 이름은 정국이고 지민이래... 이게 디팡이 맞냐

#501 이름없음 2023/05/17 22:34:03

아는 동생(여자애)가 같이 가보자 해서 갔는데 무슨... 벽에 욕이랑 음담패설 적혀있고 홍대클럽마냥 거의 암실로 되어있고... 근데 ㅋㅋ 사람이 별로 없어. 벽에다가 DJ들 소개 붙여놨는데 정국 지민 ㅇㅈㄹ 해놨고... 모르겠다 요즘 애들 갬성. DJ중엔 30몇 먹은 사람도 있다던데 애들은 DJ누가 잘생겼고 누가 말걸어줬고 누가 친절하다 이 얘기 하고 있는 거 듣자니 좀 현타왔어

#502 이름없음 2023/05/17 22:43:55

스레 접어!

#503 이름없음 2023/05/17 23:16:32

돈 있는 집도 아니라서 놀러갈수도 그렇다고 뭔가를 배울수도 없고

#504 이름없음 2023/05/18 04:26:06

더워서 잠을 못자겟어

#505 이름없음 2023/05/18 04:34:05

후회는 안해

#506 이름없음 2023/05/18 04:35:21

거짓말은 안했으니까

#507 이름없음 2023/05/18 09:23:30

꿈에서 풀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호수를 만났는데 즐겁게 호수에 뛰어들었어. 근데 호수가 그렇게 깨끗하지 않을 거 같아서 다시 나왔는데 역시나 그렇더라고. 호숫가에서 아빠를 만났어. 아빠가 원룸을 빌렸는데 거기서 짐을 잔뜩 꺼내왔어. 내가 그걸 꺼내는 걸 도와줬어. 나는 기숙사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짐정리를 엄청 열심히 했고 사람들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냈어.

#508 이름없음 2023/05/18 09:27:30

음... 3D배우고싶어

#509 이름없음 2023/05/18 09:33:40

내가 하는 음악보단 남들 믹싱해주는 게 좀더 돈이 될...걸...? 그것도 좀 관심 있고

#510 이름없음 2023/05/18 09:36:54
아니던데

아니던데

#511 이름없음 2023/05/18 09:37:23

아... 웃으면서 때리더라... 은근 아파.

#512 이름없음 2023/05/18 09:56:12

그래서 애기가 웃으면서 걸어오면 무서운거야

#513 이름없음 2023/05/18 09:56:46

호구새끼를 알아보는 혜안을 가진 아이

#514 이름없음 2023/05/18 09:58:29

진짜로... 왜 그동안 그 사람에 대해서 잘생겼니 마니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까...??

#515 이름없음 2023/05/18 09:59:00

짅짜 알수없음

#516 이름없음 2023/05/18 10:19:01

미안 잘생겼다고 생각 안했어 애초에 남의 남자 얼평하는 미친놈이 세상에 어디있어

#517 이름없음 2023/05/18 10:19:48

그렇다고 못생겼다고도 생각 안 했고...

#518 이름없음 2023/05/18 10:35:24

아.. . 막막하다

#519 이름없음 2023/05/18 10:37:30

부모님은 사정사정해야 한번 지원해줄까 말까.

#520 이름없음 2023/05/18 10:37:53

알아서 하라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도 몰라

#521 이름없음 2023/05/18 10:39:25

나 이거 하고싶어! 하면 내가 알아서 뚝딱 해내서 오는 건 아닌데

#522 이름없음 2023/05/18 10:42:25

그래 열심히 해 봐.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로 끝낼 게 아니란 말이야..

#523 이름없음 2023/05/18 10:43:28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너무 막막하다

#524 이름없음 2023/05/18 10:44:42

부모님이 그렇게 막 나쁜사람은 아니란말야. 근데 나를 너무 몰라. 관심이 없어

#525 이름없음 2023/05/18 10:49:43

그리고 내가 엄마를 너무 막 대해. 애초에 엄마가 사람인 것 처럼 느껴지지 않아.

#526 이름없음 2023/05/18 11:01:06

편의점도 구하는 데가 없네 우와

#527 이름없음 2023/05/18 11:16:41

자해하고싶다 정말로

#528 이름없음 2023/05/18 11:18:45

목욕이랑 자해는 바로 직전까지 밍기적거리게 돼

#529 이름없음 2023/05/18 11:18:55

그리고 막상 하고 나면 별 거 없어

#530 이름없음 2023/05/18 11:22:20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531 이름없음 2023/05/18 11:23:32

아무도 원망 안해

#532 이름없음 2023/05/18 11:38:30

좀만 더 긋자

#533 이름없음 2023/05/18 11:40:56

대낮에 청승떨고 있는 나도 웃기고

#534 이름없음 2023/05/18 11:49:16
이 세상에

이 세상에

#535 이름없음 2023/05/18 11:50:28

힘든 건 까먹으면 그만이야

#536 이름없음 2023/05/18 12:03:45

주변 사람들에게 신세지는 것도 싫었고

#537 이름없음 2023/05/18 12:11:09

ㅈ해 꿀팁 : 상처로 그림그리면 쪽팔리다

#538 이름없음 2023/05/18 12:14:04

천천히 그으면 오히려 고기 써는 느낌 나서 이상한 거

#539 이름없음 2023/05/18 13:03:54

박수짝짝

#540 이름없음 2023/05/18 13:16:27

머지 아깐 없었던 거 같은데 내가 대충본건가

#541 이름없음 2023/05/18 13:17:55

주휴수당은 줄 리 없고...

#542 이름없음 2023/05/18 13:23:57

전화공포증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좀 있다가 하자

#543 이름없음 2023/05/18 13:38:09

이력서 쓰느라 전화를 밍기적댔다는 건 변명거리가 되지 않을까

#544 이름없음 2023/05/18 13:40:44

그냥 하면 되는데 이거조차 자신감이 떨어져서 으으으 아냐 할 수 있어...

#545 이름없음 2023/05/18 13:41:06

할 수잇다!

#546 이름없음 2023/05/18 13:48:42

후... 목욕이랑 ㅈ해랑 전화의 공통점은 하기 전에 밍기적

#547 이름없음 2023/05/18 13:48:58

아니 그냥 이정도면 모든 것에 밍기적대는 거 아니냐고

#548 이름없음 2023/05/18 14:38:40

나 은근히 이세카이물 좋아한다

#549 이름없음 2023/05/18 14:39:13

게임에 갇히는 애니도 좋아해

#550 이름없음 2023/05/18 15:06:25
커피못먹어...

커피못먹어...

#551 이름없음 2023/05/18 15:13:31
이 광고 너무 기괴하잖아

이 광고 너무 기괴하잖아

#552 이름없음 2023/05/18 15:30:09

슬담배를 안해서 정병이 오는 경우도 있나... 물론 개소린건 알아

#553 이름없음 2023/05/18 15:36:40
.

.

#554 이름없음 2023/05/18 15:38:39

내가 혼자있는 게 세상에 이로운거면 혼자있어도 괜찮은 상태로 창조해 줘요 창조주님

#555 이름없음 2023/05/18 15:41:47

뭔가 하고 싶은데 넌 안된다는 말이 자꾸 스쳐서

#556 이름없음 2023/05/18 15:42:11

무시하고 그냥 하면 되는데 신경쓰여서

#557 이름없음 2023/05/18 15:42:26

이것도 누구 눈에는 다 변명인데

#558 이름없음 2023/05/18 15:42:32

그냥 내가 나약한건데

#559 이름없음 2023/05/18 15:45:19

타로카드도 재미있겟다...

#560 이름없음 2023/05/18 17:03:11

조증에 화내고 우울증에 눈물 쏟는 사람을 누가 견디겠어. 그래서

#561 이름없음 2023/05/18 17:04:58

이게.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562 이름없음 2023/05/18 17:11:14
생강챀ㅋㅋㅋ

생강챀ㅋㅋㅋ

#563 이름없음 2023/05/18 17:21:28

그래도 보고싶고 그래. 근데 이것도 내 욕심일 뿐이라

#564 이름없음 2023/05/18 17:23:50

아무한테도 피해 안 주려면 혼자 있어야 해. 근데 혼자 있어서 해결되는.것도 없고

#565 이름없음 2023/05/18 17:53:33

내가 원해서 하는건가 아닌건가

#566 이름없음 2023/05/18 18:00:13

좋아하지만 않았어도 더 오래봤을텐데

#567 이름없음 2023/05/18 18:01:06

설마 했는데 확인사살 당해서 더 ㅈ같아

#568 이름없음 2023/05/18 18:01:42

그래서 아무한테도 안 다가가고 싶었고 나 혼자 참으면 되는 문제니까

#569 이름없음 2023/05/18 18:04:49

나아질 수 있긴 한걸까? 몇년을 끌어왔는데 일년만에 끊을 수가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3/05/18 18:10:14

남의 집에 갔다왔는데 밥을 엄청 잘해먹더라...

#571 이름없음 2023/05/18 18:22:16

소시지전이 망하는건 엄마 요리법 문제였어...

#572 이름없음 2023/05/18 18:22:20

하...

#573 이름없음 2023/05/18 19:03:57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라. 그냥 계란물에다 전을 한다는 게

#574 이름없음 2023/05/18 19:04:17

맛있다 이번거

#575 이름없음 2023/05/18 19:05:03

하루에 한번은 요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 자주 음식을 시켜먹는 집도 아니잖아

#576 이름없음 2023/05/18 19:05:17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어

#577 이름없음 2023/05/18 19:05:23

토할거같아

#578 이름없음 2023/05/18 19:19:47

위장이 무거워서 게워내고 싶은데

#579 이름없음 2023/05/19 09:11:16

졸리다

#580 이름없음 2023/05/19 09:13:10

아이 워너 비 세로토닌 뿜뿜걸

#581 이름없음 2023/05/19 11:22:31

Duck이 지나치면 Dog이 된다

#582 이름없음 2023/05/19 11:39:39

-야 넌 유투브 뭐 보냐 -...딱히 없는데... 아, 지식은 날리지 -재미없는거 보네 -...

#583 이름없음 2023/05/19 19:23:36

이렇게 맛없는 고기는 난생 처음이야

#584 이름없음 2023/05/19 19:26:30

멍청한 짓인 거 아는데 그래도 또 보고싶은 건 어쩔 수 없어

#585 이름없음 2023/05/19 19:26:44

오늘 저녁약 먹었음

#586 이름없음 2023/05/19 19:27:05

얼마나 세게 찝었는지 눈꺼풀에 땀차

#587 이름없음 2023/05/19 19:51:41
하루에 마라탕 세끼 먹고싶다

하루에 마라탕 세끼 먹고싶다

#588 이름없음 2023/05/20 19:46:17

마라탕이 또 먹고싶다

#589 이름없음 2023/05/20 19:54:52

차렷 자세에서 목만 숙여서 아래를 본다. 발이 보이면 작고 발이 안보이면 크다. - 버튜버 영상에서 본 것

#590 이름없음 2023/05/20 21:44:40

와 시발 이새끼보단 내가 더 잘해야지

#591 이름없음 2023/05/20 23:43:45
우웅~

우웅~

#592 이름없음 2023/05/21 00:01:42
.
.

.

#593 이름없음 2023/05/21 11:37:07

오늘은 소만(olny cow)

#594 이름없음 2023/05/21 11:38:36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 5월 21일 무렵이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이때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595 이름없음 2023/05/21 11:55:55

계절은... 목욕하는 하느님같아

#596 이름없음 2023/05/21 11:56:33

너무 차가워서 이쪽꼭지 틀면 뜨거워지고. 저쪽으로 돌려서 좀 맞춰지나 했는데 너무 차가워져

#597 이름없음 2023/05/21 19:29:45

나 목에 점이 있나...?

#598 이름없음 2023/05/21 21:59:59

엄마가 죽으면 짐 정리하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갈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599 이름없음 2023/05/21 22:07:42

골때리네. 전새 2억 5천, 1억 9천... 어떤 아파트는 매매가 1억 5천, 2억 4천...

#600 이름없음 2023/05/21 22:08:33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시내랑 좀 떨어져있고... 살기만 해도 돈받는 지역이고...

#601 이름없음 2023/05/21 22:23:32

퀘스트 지상주의라는 웹툰이 있는데... 내용물이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는 소재라서 꽤 많이 봤는데 아무튼 난 싫어.

#602 이름없음 2023/05/22 00:53:09

스레 접어!

#603 이름없음 2023/05/22 02:34:53

Je vois que beaucoup de gens meurent Parce qu'ils estiment que la vie ne vaut pas la peine d'être vécue J'en vois d'autres, qui se font paradoxalement tués pour des idées Pour des illusions, qui leurs donnent une raison de vivre Ce, qu'on appelle une raison de vivre est en même temps une excellente raison de mourir

#604 이름없음 2023/05/22 03:12:01

^~^... 이여자 저여자한테 추태부렸구나...

#605 이름없음 2023/05/22 03:12:15

으휴 븅신새끼

#606 이름없음 2023/05/22 03:18:48

돈이 필요했으면 받아서 당근에 팔지 그 지갑 50만원짜리였는데

#607 이름없음 2023/05/22 03:26:55

나락 연기하더니 진짜 나락가려 그러네...

#608 이름없음 2023/05/22 03:33:17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그냥 당분간은 편하게 살래~

#609 이름없음 2023/05/22 04:24:10

친구까진 괜찮은데 씨발 내 애인이다? 그럼 손절할 새끼지

#610 이름없음 2023/05/22 10:11:02

걔는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었던 거야 내가.

#611 이름없음 2023/05/22 10:11:28

날 진짜 사랑했으면 그렇게는 안했겠지

#612 이름없음 2023/05/22 10:13:46

아마 걔가 진짜 사랑한 사람은 단 한명뿐이야

#613 이름없음 2023/05/22 10:18:48

그리고 걔 여자를 의외로 낮잡아봐

#614 이름없음 2023/05/22 10:19:24

그리고 정상적인 놈이었으면 7-8살 차 연하를 안사귀었겠지

#615 이름없음 2023/05/22 10:20:07

꼬추도 작은게

#616 이름없음 2023/05/22 10:23:01

진짜 개작아 아니 정말로

#617 이름없음 2023/05/22 10:23:10

진심

#618 이름없음 2023/05/22 10:24:10

난 또 습관처럼 내 탓으로 돌리고 있었지 뭐

#619 이름없음 2023/05/22 10:29:18

본인이 스스로 잘생긴 줄 알고 있던데 딱히 별 생각 안한건 그때도 마찬가지야

#620 이름없음 2023/05/22 10:30:14

날 가스라이팅 해서 지맘대로 해먹으려 하고 시발럼이

#621 이름없음 2023/05/22 10:33:05

죽여버리고 싶다

#622 이름없음 2023/05/22 10:33:23

슉.슈슉.슉슉.슉.슈ㅠ슈슉

#623 이름없음 2023/05/22 10:34:42

가오가 하늘을 찌르더만.

#624 이름없음 2023/05/22 10:35:01

찌르버드네...

#625 이름없음 2023/05/22 10:35:49

씨발 지도 mz면서 mz에 m이 없는 소리 하네

#626 이름없음 2023/05/22 10:40:19
ㅋㅋㅋ

ㅋㅋㅋ

#627 이름없음 2023/05/22 10:42:55

디스랩 가사에 그 인간이랑 쌍으로 넣어주마

#628 이름없음 2023/05/22 10:43:04

걔나 쟤나

#629 이름없음 2023/05/22 10:44:06
분명 광고주 아이폰 쓴다

분명 광고주 아이폰 쓴다

#630 이름없음 2023/05/22 10:49:31

갤럭시는 엄지 하나로 안돼...

#631 이름없음 2023/05/22 10:56:08

쟤가 고백하고 내가 찼어 ㅋㅋㅋ 그 점만큼은 꼬시다

#632 이름없음 2023/05/22 10:57:41

아예 마음이 없던 건 아닌데 미미한 정도였겠지

#633 이름없음 2023/05/22 11:04:14

음... 내가 죽여버리기 전에 자결하길 바람

#634 이름없음 2023/05/22 11:13:07

가오가 높은 만큼 숨겨진 열등감도 엄청남

#635 이름없음 2023/05/22 11:14:11

>>632 내가 7일차에 들은 말이 '사귀고 있는 거 맞냐?' '연결은 되어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636 이름없음 2023/05/22 11:15:29

안타깝게 헤어진 그녀 생각에 매일밤 다른 여자를 찾는 그 남자...☆

#637 이름없음 2023/05/22 11:16:07

얘 꼬추 함부로 놀리다가 언젠가 좆되겠는데?

#638 이름없음 2023/05/22 11:17:31

그리고 본인이 잘못해서 고소당한 걸 왜 내탓으로 돌려 ㅋㅋㅋ

#639 이름없음 2023/05/22 11:18:11

그때 내가 병신짓 싸질렀노 다 지가 했지

#640 이름없음 2023/05/22 11:18:43

쌉소리 하면서 편가르기한 건 누군데 ㅋㅋ

#641 이름없음 2023/05/22 11:19:05

그래놓고 지는 여친있음서 선 안긋다가 썸타던 애로 갈아타놓고

#642 이름없음 2023/05/22 11:20:03

시발 내가 그동안 니를 친구로 봤지 남자로 안 봤으니까 그러려니 한 거지 이 거지같은게

#643 이름없음 2023/05/22 11:22:45

니는 돈주면 대주는 년들이랑 붙어먹어라 ㅋㅋ 근데 그년들이 니보다 돈 더 잘벌거라고 ㅋㅋㅋㅋ

#644 이름없음 2023/05/22 11:23:03

시발 지가 퐁퐁인줄 알아요

#645 이름없음 2023/05/22 11:24:24

누구랑 붙어도 니가 퐁퐁될 일은 없다 준성아

#646 이름없음 2023/05/22 11:45:03

카톡친구 다 지워도 서른명 가까이 있네...

#647 이름없음 2023/05/22 11:45:17

행복하다~

#648 이름없음 2023/05/22 12:53:03

그래도 내 딴엔 나름 즐거웠으니 됐어~~

#649 이름없음 2023/05/22 13:30:50

우리 헤어진건 그새끼 탓이고 걔는 그닥 마음도 없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백해서 지인들만 날려먹었잖아

#650 이름없음 2023/05/22 13:32:17

내갘ㅋㅋㅋ 사람 몇명 있는 단톡방에다 지랄했어 ㅋㅋ ㅜ 딱히 욕박은 것도 아니지만

#651 이름없음 2023/05/22 13:33:34

그럭저럭 지내는 듯한 전 누구한테 연락해서 개같은거 없나 물어보고 좆같은거 다 폭로했고

#652 이름없음 2023/05/22 13:34:44

내가 입 싼건 다들 알아주잖아...

#653 이름없음 2023/05/22 13:38:15

누구는 니가 쓰레기 같다고 하고 누구는 니가 돈을 빌리다 잠수탔다고 해 날마다 하늘 해안 저편엔 맥주병에 담긴 너를 향한 좆같은 소문들이 밀려와

#654 이름없음 2023/05/22 13:40:56

너에 대한 좆같은 소식 듣는 게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 ^u^

#655 이름없음 2023/05/22 13:41:26

씻기귀찮다...

#656 이름없음 2023/05/22 13:41:35

밍기적

#657 이름없음 2023/05/22 14:27:40

나는 이제 민트향 인간이야

#658 이름없음 2023/05/22 19:40:54
오늘은 맛있는 마라탕

오늘은 맛있는 마라탕

#659 이름없음 2023/05/22 19:41:22

면은 뉴진면만 담아야겟당

#660 이름없음 2023/05/22 19:41:44

그리고 백목이와 치즈떡은 사랑이야

#661 이름없음 2023/05/22 19:43:47

쟤 인생이 만만찮게 좆같다는 걸 알고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

#662 이름없음 2023/05/22 19:44:02

아하하핳하하하 꼬시당

#663 이름없음 2023/05/22 19:44:15

음~ 풀꽃냄새

#664 이름없음 2023/05/22 21:10:09

오늘만 해도 이뿌다는 말을 서로 다른 사람한테 세번이나 들었어 실화냐

#665 이름없음 2023/05/22 21:10:57

그거 아냐? 여자가 이쁘다 그러면 진짜 이쁜거임

#666 이름없음 2023/05/22 21:11:40

근데 남자도 있긴 했어

#667 이름없음 2023/05/22 21:12:25

신난다 우헤헤

#668 이름없음 2023/05/22 21:45:35
너밖에 없어...
너밖에 없어...
너밖에 없어...

너밖에 없어...

#669 이름없음 2023/05/22 22:20:07

매운거 또 땡겨

#670 이름없음 2023/05/22 22:31:26

에헤헤 다이어트 해야지~ 빼면 완전 복권이네

#671 이름없음 2023/05/22 22:36:39

내가 셀카를 무지 잘 찍는 걸지도...? 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3/05/22 23:00:40

카메라 화각 덕에 이쁘게 나온 거라 생각함

#673 이름없음 2023/05/22 23:01:09

ㅋㅋㅋ그래도 좋다 아무튼 살빼면 복권인거임 ㅋㅋ

#674 이름없음 2023/05/22 23:38:57
이 티 진짜 이쁘다
이 티 진짜 이쁘다

이 티 진짜 이쁘다

#675 이름없음 2023/05/23 00:56:09

외롭고 많이 아팠고 기댈 곳도 기댈만한 곳이 아니었다

#676 이름없음 2023/05/23 00:56:42

이쁘다는 말 4번째 또 들었는데

#677 이름없음 2023/05/23 15:07:27

자학그만하기

#678 이름없음 2023/05/23 20:11:33

다들 이뿌다 그래서 넘좋다~

#679 이름없음 2023/05/23 22:44:52

나는 음악을 하겠어용

#680 이름없음 2023/05/24 14:24:25

우주 개새끼 철민이라는 만화 은근 재미있다. 네이버에선 그냥 우주동물원 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고 있지만

#681 이름없음 2023/05/24 22:43:18

무당들한테 물어보면 음악하래 나보구

#682 이름없음 2023/05/25 02:22:49

.

#683 이름없음 2023/05/25 02:23:42

.

#684 이름없음 2023/05/25 14:38:42

화장실 변기뚜껑 살려내...

#685 이름없음 2023/05/25 14:52:38
아핰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아핰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686 이름없음 2023/05/25 18:30:16

에비앙 ㄴ 에잇 그렇게 말하면 못써! '아버지 물겠습니다.' 라고 해야지!

#687 이름없음 2023/05/25 22:43:55

안우울하고 그러면 딱히 할말은 없어

#688 이름없음 2023/05/25 22:44:57

반대로 말하면 우울한 나의 속내를 다 들여다볼 수 있는거지

#689 이름없음 2023/05/25 22:54:32

...엉덩이로 박자맞추기 놀이 해서 엉덩이살이 빠졌나?

#690 이름없음 2023/05/25 22:55:26

그게 뭐냐면, 그런 게 있어

#691 이름없음 2023/05/26 00:29:58

카톡 친구가 한 30명 되는데 20몇명이 여자야

#692 이름없음 2023/05/26 00:30:16

아니 갑자기 현타와서 그래

#693 이름없음 2023/05/26 00:36:10

6명있는데 그중에 넷은 임자있고, 둘은... 그냥 있어.

#694 이름없음 2023/05/26 02:09:57

사랑하는 사람이 날 안아준 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 물론 그게 개씨발병신대가리좆박은새끼 였어도 그때 그냥 행복했으니까 된 거 아님?

#695 이름없음 2023/05/26 02:11:34

안았다는게 비유적인 의미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포옹말이야 포옹~

#696 이름없음 2023/05/26 02:13:34

음... 아마 이런 비슷한 경험은 오래도록 못 할 거야... 왜냐하면...

#697 이름없음 2023/05/26 02:13:46

...그동안 솔로일거라서...

#698 이름없음 2023/05/26 02:13:57

^^... 띠발

#699 이름없음 2023/05/26 07:30:45

언제쯤 머리 5대5에 샤쓰에 흰 반팔 받쳐입은 무쌍남자가 나타나주나?

#700 이름없음 2023/05/26 07:34:48

생각난김에 또 욕해야지. 으휴 씨발 섹계에다 댓달고 별 생각없이 있길래 비계로 하랬더니 머가 문제냐고 되묻는놈 ㅅㅂ 그게 뭔 계정이던 일단 내 눈이 썩는다고 내 눈이 ㅜ

#701 이름없음 2023/05/26 11:11:40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꿈 꿨어

#702 이름없음 2023/05/26 11:13:40

스레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703 이름없음 2023/05/26 11:25:31

쓱;카라무슈

#704 이름없음 2023/05/26 15:23:44

귀여운 그녀는 만들어진 Digital minimi 지금 등을 맡길 수 있는 친구는 어디 있니 까만 속내에 도금칠 벗겨 Fuck 신비주의 진짜 넌 누군지 not my lover Billie Jean

#705 이름없음 2023/05/26 16:36:12

아이조아 파스타 머거야지

#706 이름없음 2023/05/26 19:12:16

목련은 어째 저렇게 잎도 예쁠까

#707 이름없음 2023/05/26 19:12:42
봐

#708 이름없음 2023/05/26 19:14:38

떨어지면 잎이 더럽다느니 하는 말 듣지마 목련쨩

#709 이름없음 2023/05/26 19:18:28

뻐꾸기도 있고, 참새도 있고, 길가다 잘 익은 오디도 따먹고.

#710 이름없음 2023/05/26 19:21:53

힐 ㅡ링

#711 이름없음 2023/05/26 22:10:16

거기서 거긴가 흠

#712 이름없음 2023/05/26 23:41:23

얘 좀 좋네 쩐다

#713 이름없음 2023/05/27 01:11:58

콧물 대잔치 좔좔

#714 이름없음 2023/05/27 03:18:50

아... 왠지 익숙한 느낌이라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버렸네...

#715 이름없음 2023/05/27 17:08:12

휴지가 읍서ㅋㅋㅋㅋ

#716 이름없음 2023/05/27 17:08:25

똥싸는뎉ㅋㅋㅋㅋㅋㅋ

#717 이름없음 2023/05/27 17:11:41

ㅇ영수증으로 해결

#718 이름없음 2023/05/28 20:04:06

소금빵 맛있는데? 하지만 마라탕이 압승이지

#719 이름없음 2023/05/28 20:04:32
여기가 우리동네에서 두번째루 맛있는 마라탕이야

여기가 우리동네에서 두번째루 맛있는 마라탕이야

#720 이름없음 2023/05/29 01:35:47

청경채 배추 숙주 백목이버섯 뉴진면 분모자 치즈떡 피쉬볼 건두부 푸주 소고기 씹는 걸 좋아하는 스레주 추천 조합이야

#721 이름없음 2023/05/29 01:35:59

물론 전남친 씹는것도 좋아해

#722 이름없음 2023/05/29 01:36:07

MED진놈

#723 이름없음 2023/05/29 01:37:58

MED-Jin 'Sheep Say Key'

#724 이름없음 2023/05/29 11:11:42

화날때마다 욕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는데 잘댓당

#725 이름없음 2023/05/29 22:08:31

오늘도 열심히 세상을 구했다

#726 이름없음 2023/05/30 02:18:39

즐거워~~

#727 이름없음 2023/05/30 02:22:33

성교같은거 없어도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728 이름없음 2023/05/30 02:27:30

아무래도 내가 철벽치지 않을까...?

#729 이름없음 2023/05/30 02:51:40

조증일땐 욕하고 우울증일땐 그리워하고 그래서 진짜 나도 내가 너무 혼란스럽다

#730 이름없음 2023/05/30 03:10:00

조증으로 에너지를 너무 빼면 항상 우울증이 와

#731 이름없음 2023/05/30 03:17:00

조증-우울증 간에 관점이 확확 바뀌니까 욕하다가도 그리워서 우는거야

#732 이름없음 2023/05/30 03:24:25

내잘못은 크게 없었다 생각은 하면서도

#733 이름없음 2023/05/30 03:24:57

남을 못믿었지만 나를 믿긴 했었는데

#734 이름없음 2023/05/30 03:25:51

사랑 받을 수 있는 나를 믿지 못한걸지도 모르지

#735 이름없음 2023/05/30 04:40:11

근데 여자사는건 진심 정뚝떨. 그걸 나한테 말로 하고 별 생각 없어서 더 떨어짐

#736 이름없음 2023/05/30 04:43:38

그리고 어차피 저쪽도 내가 본인 좋다는 걸 못믿을걸

#737 이름없음 2023/05/30 04:44:47

나도 저쪽도 등신같아서 속이 터진다

#738 이름없음 2023/05/30 04:46:28

그니까 뭘 하든 괜찮으니까 좆같은 짓 하고 나서 나한테 들키지만 말라 그랙잔아!!!!!!!!!!!!

#739 이름없음 2023/05/30 04:47:23

근데 좆같은짓을 하고 나서 졷같은 줄 모르면 어떡하지

#740 이름없음 2023/05/30 04:47:33

아으. ....

#741 이름없음 2023/05/30 04:50:48

사랑 하는데... 사랑하는 건 맞는데... 내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짓을 해... 근데 그걸 상대방이 이해를 못해... 속 터져... 예술은 폭발이라더니 시발...시발..시발..

#742 이름없음 2023/05/30 04:52:54

사랑하는거 맞아! 보고싶은 것도 맞고! 근데 하나도 이해 안되거든!

#743 이름없음 2023/05/30 04:54:40

교통사고 나도 돼!!! 다치지만 말어!!!! 근데??? 성매매가 더 더럽고 싫어... 뭔... 뭔 목적으로 그런 소릴 한거냐

#744 이름없음 2023/05/30 04:55:48

좆같아! 나도 그렇게 가볍게 볼 거야?

#745 이름없음 2023/05/30 04:57:57

예전부터 이런... 면에서 경각심 없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 알고는 있는데 그냥 넘긴게 많았는데

#746 이름없음 2023/05/30 04:58:02

아으

#747 이름없음 2023/05/30 04:58:28

말 잘못해서 그런 일도 있었는데 왜 그러는거야...

#748 이름없음 2023/05/30 05:01:57

씨발 날 얼마나 가볍게 보면 그딴소리 하지? 하면서 나도 술 존나 못먹는거 페트 한병 다먹었다고

#749 이름없음 2023/05/30 05:03:51

그와중에 편의점가서 하 시발... 작은거 살까 큰거 살까 하지만 작은거 처먹는건 가오가 살지 않아 하면서 640으로 사먹은거라고

#750 이름없음 2023/05/30 05:04:17

디테일하게 킹밧내 나자신

#751 이름없음 2023/05/30 05:07:55

아니 그 한 1년 쯤 되어서 내가 예전엔 이랬어... 했으면 좀 덜 충격이었을까? 아침에 1타 저녁에 2타 연속으로 맞아서 이러는걸까? 이튿날 밤에는 시발 뭐랫더라? 내가 울다가 맥아리가 없어가지고 힘없이 있었더니까??

#752 이름없음 2023/05/30 05:08:10

아악!! 생각하면 짜증나!!!

#753 이름없음 2023/05/30 05:09:07

아니 나도 야한거 좋아하는데 시발 그소리를 이틀만에 다 듣고 내가 머선생각햇는지아냐고

#754 이름없음 2023/05/30 05:10:56

아악!!!!

#755 이름없음 2023/05/30 05:11:15

화가 나요 (fire is me)

#756 이름없음 2023/05/30 05:13:05

물론 막... 옆에 있거나? 같이 대화를 하거나 하면 그런 생각은 안났어... 근데 머리가 빌 때마다 생각나는거야...

#757 이름없음 2023/05/30 05:13:45

싯팔 여자가 젤 싫어하는건데...

#758 이름없음 2023/05/30 05:14:01

'그' 발언 앞으로 금지...

#759 이름없음 2023/05/30 05:14:10

진심

#760 이름없음 2023/05/30 05:15:53

딴여자한테 가서도 그딴소리 하면 죽여버려야지

#761 이름없음 2023/05/30 05:18:58

입 조심좀 해 나만 할 게 아니라 입!! 주댕이!!!

#762 이름없음 2023/05/30 05:19:03

주댕이!!!

#763 이름없음 2023/05/30 05:23:55

그래 그 일도... 별거 아닌데 왜 그렇게 반응하나 몰랐지?

#764 이름없음 2023/05/30 05:24:05

이것도 씨발 그렇게 생각해겠지????

#765 이름없음 2023/05/30 05:25:00

그... 일... 그래 나도 별 거 아니라 생각하는데 어어어쨌든 그쪽 잘못은 맞고 그쪽 주댕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 근데 그때 타격이 좀 적었구나 그치

#766 이름없음 2023/05/30 05:25:27

시간도 좀 지났고... 경각심이 안들지?!!?

#767 이름없음 2023/05/30 05:26:22

아오 계속 그래봐라 계속

#768 이름없음 2023/05/30 05:29:19

아오 나는 부탁받아서 보내줬다. 내가 알려준 것도 아니고

#769 이름없음 2023/05/30 05:30:57

알려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내가 거절을 하겠냐... 그때 우리 뭐 있는것도 아니었잖아...

#770 이름없음 2023/05/30 05:33:29

나는 존나 착하고 등신같이 뒷통수 쳐맞고 머가리 납작하게 살아서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771 이름없음 2023/05/30 05:34:56

내 취향의 이러이러한 사람을 왜 좋아하는거지? 그런 남자가 쉬워보이나? 등등의 소리도 누적되어서 더 좋같읍니다 꾸벅

#772 이름없음 2023/05/30 05:37:10

내가 어? 공황발작 와서 일 그만뒀다 했는데 그 말 듣고 한 5분있다가 요즘 애들은? 뭐랬드라?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 일을 뭐? 일을 안하고 끈기가 없고 뭐? 눈치주냐?

#773 이름없음 2023/05/30 05:37:37

사랑합니다 이 좆같은놈아

#774 이름없음 2023/05/30 05:39:22

이게 업보인가 보네요 씨발

#775 이름없음 2023/05/30 05:45:54

십라 나는 말할 사람도 없어가지고 좆찐따처럼 글싸제끼고

#776 이름없음 2023/05/30 05:51:12

좆찐따는...맞지... 음...

#777 이름없음 2023/05/30 05:52:58

일 그만두고 나서도 시발 ㅜㅜ 한동안 몇번 발작하고 지랄했는대 시발 시발 이렇게 곱씹으면 전체적으로 화나

#778 이름없음 2023/05/30 05:54:16

그래 나도 너처럼 좆갗으면 바로바로 말하는게 낫겠다

#779 이름없음 2023/05/30 05:55:06

이대로 살다가 화병으로 디질수도 익쓸걱각태

#780 이름없음 2023/05/30 05:56:04

사인이 화병이면 아마 꽃꽂이 하겠지... ? 장례식장에서...?

#781 이름없음 2023/05/30 05:58:31

시발 내 이상형이 쉬워보이는 남자겠냐고 미친

#782 이름없음 2023/05/30 06:01:13

그럼 나중에 '내가 쉬워보이나' EZR했을지도 모르잔아...... 아니...

#783 이름없음 2023/05/30 06:03:31

어흑씨빌 나한테는 아무도 안쉬우니까 걱정마세요

#784 이름없음 2023/05/30 06:06:03

심장아파 엉엉

#785 이름없음 2023/05/30 06:19:21

편안해졋다~~~~

#786 이름없음 2023/05/30 06:20:15

워낙에 사소한걸 많이 넘갸서 뭐가 서운한지도 모르겠어

#787 이름없음 2023/05/30 06:36:05

숨쉴때마다 아프다

#788 이름없음 2023/05/30 06:43:48

내가 사람에게 말로 안하고 혼자 삭히는 건 내가 격해지면 이말 저말 다 나오기 때문인데 일단 들으면 그렇게 좋지 않잖아

#789 이름없음 2023/05/30 06:44:34

사람은 몰라도 되는 게 있어... 어떤 건 굳이 알고 싶지 않아...

#790 이름없음 2023/05/30 06:45:07

너무 아프다

#791 이름없음 2023/05/30 06:50:21

사람한테 말하고 싶어 진짜 너무

#792 이름없음 2023/05/30 06:50:47

참다가 또 터져서 아무데서나 ZR하고

#793 이름없음 2023/05/30 06:53:26

넘 아프다

#794 이름없음 2023/05/30 06:54:34

말해도 된다는 사람은 많았는데

#795 이름없음 2023/05/30 06:56:03

말이 길어지면 내가 너무 지쳐

#796 이름없음 2023/05/30 06:57:12

아프다..

#797 이름없음 2023/05/30 06:57:34

심장아퍼진짜

#798 이름없음 2023/05/30 07:00:12

자해하고싶다 얼른 자야지

#799 이름없음 2023/05/30 07:01:29

반팔입는데... 상처 내면 안되는데...

#800 이름없음 2023/05/30 07:02:03

요번것도 이제 다 나아가는데

#801 이름없음 2023/05/30 07:02:17

죽고싶다...

#802 이름없음 2023/05/30 07:02:21

.

#803 이름없음 2023/05/30 07:20:33

난 건강해질 수 있을까.?

#804 이름없음 2023/05/30 07:32:32

남의말 안 듣고 내 좆대로 살아야지 ..

#805 이름없음 2023/05/30 07:33:00

난 이제 청개구락지야

#806 이름없음 2023/05/30 07:41:45

넘 울어서 머리아파

#807 이름없음 2023/05/30 10:12:52

아까 무슨꿈을 꿨냐면... 전화가 왔는데 완전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나한테 욕을 해도 되겠녜. 그래서 난 들으면 울 거긴 하지만 그러라고 했어. 근데 지금 졸리니까 이따가 하라고 했더니 알았대. 그러고 끈ㄹ었어. 그런 꿈.

#808 이름없음 2023/05/30 10:15:49

그리고 꿈 속에서 점괘를 받았는데 다사다난한테 대길이래 이게 무슨소리야?

#809 이름없음 2023/05/30 10:46:04

와 심장아파서 잠을 못자긋네

#810 이름없음 2023/05/30 10:50:51

>>807 진짜 너무 현실같아서 진짜 전화받은 줄 알앗다니깐

#811 이름없음 2023/05/30 13:00:16

한두시간씩 끊어자서 잔 것 같지두 않네

#812 이름없음 2023/05/30 13:07:13

꿈을 또 꿨었는데... 꿈 왜케 만이꿔?

#813 이름없음 2023/05/30 13:12:18

메이크업 샵에 가서 화장을 했어. 근데 놀이공원 놀러가는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넴 ㅎㅎ 그랬어. 근데 난 평범한 화장을 바랬는데 분장을 해 준거야. 근데 잘 보다보니 귀엽게 웃고있는 요정같고 요술공주 옷도 입혀주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근데 밖에 깜깜하고 시간도 밤 7시고 갈데가 없는거야... 그래서 머라도ㅠ먹을까 하구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에 거울이 나를 조커 살인마처럼 비추는거야. 내가 봤을땐 나는 옷 제대로 입었는데 거울 속 나는 막 앞치마 두르고 입에 피칠갑 하고... 또 내 뒤에 들어온 커플이 날 보고 막 웃음을 참어. 그리고 천하장사 먹으려고 했는데 분명 통장잔고 확인하고 카드 꽂았는데 잔액부족이래. 그러고 꿈에서 깼어.

#814 이름없음 2023/05/30 13:35:27

나는 혼자서 못 살아~ 내 편이 아무도 없으면 나는 아마 무너질거얌

#815 이름없음 2023/05/30 13:37:11

겉핥기같은 지지도 나는 다 믿으니까 그런것도 철회해야햄

#816 이름없음 2023/05/30 13:56:56

ㅎuㅎ 좀 차분해졋당~

#817 이름없음 2023/05/30 13:57:46

조증 - 우울증 - 이유없는 행복감

#818 이름없음 2023/05/30 13:57:52

반복이야~

#819 이름없음 2023/05/30 13:59:13

이유없이 세상이 막 다 조아~

#820 이름없음 2023/05/30 14:01:48

아이조아

#821 이름없음 2023/05/30 14:02:12

아까 막 엄청 죽을거 같앗나바

#822 이름없음 2023/05/30 14:02:39

지금 엄청 도파민 분비되는걸지도 몰루지 ㅎuㅎ

#823 이름없음 2023/05/30 14:03:44

도파민 뿜뿜~

#824 이름없음 2023/05/30 14:05:55

도파민이 프로락틴을 억제하고... 프로락틴은 생식에 필요한 호르몬이고... 도파민이 고ㅏ다분비되면 프로락틴이 안나오니까 월경도 안할 수 잇나??

#825 이름없음 2023/05/30 16:13:25

결론이 뭐냐면 약 챙겨먹었어

#826 이름없음 2023/05/30 16:15:49

인생이 불안하니까 이러고 있는거겟지

#827 이름없음 2023/05/30 16:18:21

기대고 싶은 곳아 아무데도 없어 나는 혼자야

#828 이름없음 2023/05/30 16:54:21

머리아파

#829 이름없음 2023/05/30 17:06:39

난 또 남들하고 똑같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830 이름없음 2023/05/30 17:10:17

속부터 썩어가지고 글러먹었는데

#831 이름없음 2023/05/30 18:44:10

내가 이따위라서 정말 미안해

#832 이름없음 2023/05/30 18:54:04

누가 나를 좋아해 그거 부터가 말이 안 되잖아

#833 이름없음 2023/05/30 19:52:15

오히려 나랑 헤어진 게 그쪽한테는 행운인 게 아니었을까

#834 이름없음 2023/05/30 21:35:59

점괘를 받았는데 충격적이야

#835 이름없음 2023/05/30 21:36:09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안맞는거래

#836 이름없음 2023/05/30 21:52:59

다행이다~

#837 이름없음 2023/05/30 23:13:38

아프고 답답한데 기댈곳이 없어뵌대

#838 이름없음 2023/06/01 00:02:21

연태고량주는 향이 좋아

#839 이름없음 2023/06/02 17:50:40

'ㅇ'?

#840 이름없음 2023/06/02 17:52:24

새 그립톡이 와서 기분이 좋아

#841 이름없음 2023/06/03 00:28:22

우울증...

#842 이름없음 2023/06/03 00:30:05

배척당한 경험이 너무 많아...

#843 이름없음 2023/06/03 00:32:03

아...... 죽고싶다...

#844 이름없음 2023/06/03 16:59:02

맨날 이상한 것만 듣다가 클래식 들으니 오히려 새롭네

#845 이름없음 2023/06/03 17:31:24

안녕 나는 똥골뱅이얌. 동그랗지~

#846 이름없음 2023/06/04 17:22:03

고죠 사토루의 매력을 잘 못느끼겠어

#847 이름없음 2023/06/04 17:22:40

카미사토 아야토에 매력을 못 느끼는 것 처럼 말이야

#848 이름없음 2023/06/04 17:23:45

오히려 타르탈리아 같은 인간적인 캐릭이 좀 더 재미있어

#849 이름없음 2023/06/04 19:06:12

그래도 스카라무슈가 더 좋아

#850 이름없음 2023/06/04 20:06:03

백출 배꼽이나 봐라

#851 이름없음 2023/06/05 01:15:14

물캐뽑고싶어...

#852 이름없음 2023/06/05 01:16:41

칼 네개가 젖으면 포커리 스웨트야?

#853 이름없음 2023/06/05 01:21:53

어제 진짜 간지나는 사람 봤어

#854 이름없음 2023/06/05 01:25:39

아무것도 생각 안나 다 꿈이잖아

#855 이름없음 2023/06/05 01:26:12

마음이 불안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거 보니 오늘 약을 안 먹었다

#856 이름없음 2023/06/05 01:27:17

약이 어디갔지...

#857 이름없음 2023/06/05 01:27:58

그... 이제 알겠어. 확실히 좀 비슷하긴 해.

#858 이름없음 2023/06/05 01:29:26

비슷한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말을 듣고 있자니... 어라 내 화법이 이랬던 것 같기도 한데? 싶..어서...

#859 이름없음 2023/06/05 01:31:06

'너 왜 ㅇㅇㅇ처럼 말해?' ...그러게에에에에ㅔㅔ 나두 몰라 ㅜㅜㅜㅜㅜㅜ

#860 이름없음 2023/06/05 01:34:29

집구석이 30도래...^^...

#861 이름없음 2023/06/05 01:46:26

상처 준 것도 상처 받은 것도 다 잊어버리면 편해져

#862 이름없음 2023/06/05 01:50:20

내가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있었다면 여기서 더 미쳐있었겠지?

#863 이름없음 2023/06/05 01:51:41

아직은 잊어버렸다는 걸로 덮는 수 밖에는 없어

#864 이름없음 2023/06/05 01:52:24

여유있을때 하나씩 천천히 풀어가자 그냥 지금은 건강해지는 게 먼저인 것 같애

#865 이름없음 2023/06/05 01:57:39

어? 나 코 깨졌어

#866 이름없음 2023/06/05 01:57:56

그씨발년한테처맞은자리잖아

#867 이름없음 2023/06/05 01:58:43

아닌가? 그래 건강ㅇ염려증 그만하자

#868 이름없음 2023/06/05 02:04:44

아무 생각 없이 잠깐 세상에 속한 것 같다가도 또 금방 허무하고 외로워져.

#869 이름없음 2023/06/05 02:07:00

이 만성적인 공허감은 뭘로 해소해야 할까?

#870 이름없음 2023/06/05 02:10:12
경계선 1
경계선 1
경계선 1

경계선 1

#871 이름없음 2023/06/05 02:13:01
경계선 2
경계선 2
경계선 2

경계선 2

#872 이름없음 2023/06/05 02:13:15
경계선 3
경계선 3
경계선 3

경계선 3

#873 이름없음 2023/06/05 02:20:19

헤어진 건 잘된 일이야. 더이상은 내가 정신병에 휘둘리는 상태로 저쪽을 괴롭히지 못하겟지

#874 이름없음 2023/06/05 13:27:10

진짜 아무리 누군가를 사랑해도 이런 상태의 나로서는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없어

#875 이름없음 2023/06/05 13:28:33

아프다

#876 이름없음 2023/06/05 18:56:06

아... 너무 허전해...

#877 이름없음 2023/06/05 18:58:53

세상은 너무 허무하고. 허전하고.

#878 이름없음 2023/06/05 23:10:30

1단계 낯가리고 뚝딱거림 2단계 바운더리에 들어왔지만 떠날까봐 조마조마 3단계 별생각 없이 지냄

#879 이름없음 2023/06/06 04:03:38

내가 외로우니까 오빠랑 있으려고 한 거야. 알아...?

#880 이름없음 2023/06/06 04:04:02

혼자 있어보니까 너무 슬프고 외롭더라. 오빠는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881 이름없음 2023/06/06 04:07:47

내 사랑 지켜만 봐도 안될까요 아파져도 난 그대를 사랑해요 세상 앞에 남보다도 더 못한 사람으로 남아도 누구보다 더 그댈 사랑해요

#882 이름없음 2023/06/06 04:10:57

관심이 조금 생겨도 애써 아닐거라 생각하면서

#883 이름없음 2023/06/06 04:11:52

하지만 잘 된 일이야... 잘 된 일...

#884 이름없음 2023/06/06 04:12:37

나만 그립고 나만 슬프고 나만 사랑하는 게 백배는 낫지

#885 이름없음 2023/06/06 04:16:02

밤이라서 슬픈거야

#886 이름없음 2023/06/06 04:18:20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미워져서 날 그냥 묻어버려줬으면 좋겠다. 그럼 괴롭지 않잖아.

#887 이름없음 2023/06/06 04:30:51

내가 내가 조금만 더 건강했으면

#888 이름없음 2023/06/06 04:32:00

적어도 편집증에 해리 증상만 안 왔어도

#889 이름없음 2023/06/06 07:19:22

실컷 푹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890 이름없음 2023/06/06 07:19:39

또 한시간밖에 못 잤구나

#891 이름없음 2023/06/06 16:01:22

포토그래퍼도 래퍼다

#892 이름없음 2023/06/06 16:01:56

악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야

#893 이름없음 2023/06/06 16:02:06

그럼 넌 신이겠네 병신아

#894 이름없음 2023/06/06 16:34:07

집착이야? 나 잊어야 해?

#895 이름없음 2023/06/06 19:27:00

T발 너 C야?

#896 이름없음 2023/06/06 19:36:46

으아아아아아아~~~ 곤지암!!

#897 이름없음 2023/06/06 19:53:16

월드콘 대가리면적 왜이렇게 작아

#898 이름없음 2023/06/06 22:15:34

일탈

#899 이름없음 2023/06/06 23:48:56

외로워서 이 세상에 나 하나만 남은 거 같아

#900 이름없음 2023/06/06 23:49:23

모두가 다 나를 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901 이름없음 2023/06/07 00:59:19

그래도 외로운거랑 사랑은 달라...

#902 이름없음 2023/06/07 01:02:49

내가 뭔가 해주고 싶은 거랑 내가 뭔가 받고 싶은 거랑은 다른 기분이잖아. 그렇지?

#903 이름없음 2023/06/07 01:24:08

내 자리가 너무너무 필요해...

#904 이름없음 2023/06/07 01:24:29

심장이 너무 아파

#905 이름없음 2023/06/07 01:24:59

외로워

#906 이름없음 2023/06/07 01:25:41

사람이 너무 많이 보고 싶어

#907 이름없음 2023/06/07 01:27:50

나를 사랑하려면 남을 사랑하는 것 처럼 나에게 뭔가 해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어야 하는 거야?

#908 이름없음 2023/06/07 01:31:17

아무도 사랑하면 안돼 아직은. 언제쯤 세상에 내 자리가 생길까?

#909 이름없음 2023/06/07 01:34:58

중요한 사람과의 분리(separation)가 가까워지면 버림받는다는 극심한 공포(abandon fear)가 발생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하여 그 사람의 잘못과 잔인함에 대하여 격노에 찬 비난을 하거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 같은 행동들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죄책감을 일으키거나 반대로 무서움에 찬 방어 반응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910 이름없음 2023/06/07 01:36:30

또한 정서적 불안정이 심하여 충동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게 된다. 주변의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분노와 우울상태의 극단을 오갈 수 있다. 이러한 시기 동안 해리 증상, 관계 사고와 약물 남용 혹은 성적 문란 등의 충동적 행동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다.

#911 이름없음 2023/06/07 01:36:50

성가신사람이라 내가 미안해

#912 이름없음 2023/06/07 01:37:55

도대체 누구에게 털어놔야 해...

#913 이름없음 2023/06/07 01:38:35

사실 말하라고 해도, 나는 내 기분을 잘 모르겠어

#914 이름없음 2023/06/07 01:40:32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말해야 할까

#915 이름없음 2023/06/07 01:40:46

어디서 처음 시작된 공허감인지도 잘 모르겠고

#916 이름없음 2023/06/07 01:41:40

건강한 애착관계를 잘 구축하면 낫는 경우가 있대 하지만

#917 이름없음 2023/06/07 01:42:13

경계성 인격장애는 우울증, 양극성 장애, 물질관련 장애, 식사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의 연구들에 따르면 약 절반의 환자에서 2년 내 의미 있는 증상회복을 보인다. 사회적 기능저하 및 소아기 트라우마의 정도, 물질 남용의 지속이 나쁜 예후와 연관된다. 즉 이전에 생각되던 것보다는 장기적 예후가 보다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약 10%의 자살률을 보인다는 보고도 있다.

#918 이름없음 2023/06/07 01:44:06

의지하고 싶은 대상이 이미 너무 자기만의 문제로 힘들어해서 내가 감히 짐을 얹을 수 없었는데

#919 이름없음 2023/06/07 02:01:25

? 남 걱정을 했더니 내 걱정을 까먹었어

#920 이름없음 2023/06/07 02:01:35

하긴 옛날부터 이랬지 뭐

#921 이름없음 2023/06/07 02:03:37

너무 공허해서 뭐 좀 먹어야겠어

#922 이름없음 2023/06/07 02:22:14

내 고민은 나도 잘 모르겠고 해결도 잘 못하겠는데 남들 걱정은 기가막히게 함 ㅜㅜ 열받아

#923 이름없음 2023/06/07 02:27:49
비타당환경
비타당환경

비타당환경

#924 이름없음 2023/06/07 02:29:43
분노

분노

#925 이름없음 2023/06/07 02:31:36

마음 헤아리기 치료

#926 이름없음 2023/06/07 02:32:11

나도 치료받고 싶은데... 나도...

#927 이름없음 2023/06/07 02:33:49

나도 아픈데...

#928 이름없음 2023/06/07 02:34:22

남들처럼 살고싶은데 나도...

#929 이름없음 2023/06/07 02:36:16

내가 뭘 원해?

#930 이름없음 2023/06/07 02:38:36

남들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게 그렇게 쉬운가 본데,

#931 이름없음 2023/06/07 02:41:26

맨날 배고픈것 같은데 막상 뭘 먹으려면 그닥 땡기지 않는데 일단 차려놨으니 꾸역꾸역 먹어.

#932 이름없음 2023/06/07 02:41:39

이것도 공허함이야

#933 이름없음 2023/06/07 02:43:11

뭔가 히고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것도 그렇고

#934 이름없음 2023/06/07 02:46:14
이것도 공허함이야

이것도 공허함이야

#935 이름없음 2023/06/07 02:46:25

물리적으로 공허한 거

#936 이름없음 2023/06/07 02:46:34

공허(물리)

#937 이름없음 2023/06/07 02:49:47

심장을 누군가가 꽉 쥐는 듯 하기도 하면서 그냥 텅 빈 가슴 구멍 사이로 느릿느릿하게 피가 흐르는 듯 하면서

#938 이름없음 2023/06/07 02:50:45

두근거리는 고동을 하나하나 느끼지만 동시에 심장의 부재를 느끼는 모순된 기분이기도 하고

#939 이름없음 2023/06/07 02:52:40

숨을 들이쉬어도 폐 속에 공기가 들어오지 않아서 숨을 쉴 수가 없는 것 같아. 대신 가슴 속이 무거운 것들로 가득찬 느낌

#940 이름없음 2023/06/07 02:53:22

미안해. 내가 건강하지 못해서. 부디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바래.

#941 이름없음 2023/06/07 02:54:07

나는 내가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고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는 미숙하고 아픈 사람이야...

#942 이름없음 2023/06/07 02:54:33

화가 나는 것에 무뎌서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이야.

#943 이름없음 2023/06/07 02:57:27

아픈게 면죄부는 아닌데 또 혼자 고립된 채로 징징대고 있는 나

#944 이름없음 2023/06/07 02:58:11

아니야 그래도 날 이해해 줄 수 있는 건 나 뿐이니까 아주 조금만 더 자기합리화 해도 돼

#945 이름없음 2023/06/07 02:58:35

남들이 뭐라건...

#946 이름없음 2023/06/07 03:00:09

나만 나를 이해해도 돼 어차피 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947 이름없음 2023/06/07 03:00:27

정신병을 누가 이해해 주겠어... 누구는 나보고 자살하라고 하는데

#948 이름없음 2023/06/07 03:08:47

나는 남을 함부로 좋아하지 않아요

#949 이름없음 2023/06/07 03:09:09

내가 나를 힘들게 할 게 뻔하고 남을 힘들게 할 게 뻔하니까요

#950 이름없음 2023/06/07 03:09:28

그냥 이번엔 내가 괜찮아진 줄 알았어

#951 이름없음 2023/06/07 03:11:07

경계선을 허물어 본 적 없어서 더 많이 그랬던 거야 분명

#952 이름없음 2023/06/07 03:12:23

경계선 성격의 60%는 나이먹으면서 낫는대

#953 이름없음 2023/06/07 03:12:41

근데 난 좀 유달리 갈 길이 멀다 어떡하지

#954 이름없음 2023/06/07 03:14:41

외롭다. 사람들이 다 날 떠나는 것 같고. 다가오지도 않는 것 같고

#955 이름없음 2023/06/07 03:14:57

다가가는 것도 너무 어렵다

#956 이름없음 2023/06/07 03:15:13

남들처럼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957 이름없음 2023/06/07 03:15:38

분위기 맞추는 것도 못하겠어

#958 이름없음 2023/06/07 03:17:00

어라... 뭐가 문제지...

#959 이름없음 2023/06/07 03:17:23

아무 일도 없었는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지?

#960 이름없음 2023/06/07 03:17:42

그냥 나 혼자 우울하고 공허한 것 뿐인데...

#961 이름없음 2023/06/07 03:20:42

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하고 싶다.

#962 이름없음 2023/06/07 03:20:51

더이상 안 아프고 싶다

#963 이름없음 2023/06/07 03:20:57

심장이 아파

#964 이름없음 2023/06/07 04:01:24

졸려... 잠 자고싶다

#965 이름없음 2023/06/07 04:03:56

내가 정신차리는 몇 안되는 시간만이라도

#966 이름없음 2023/06/07 04:04:48

사랑하는 만큼 비난하고 헐뜯는 요상한 짓은 멈춰야 하지 않겠어

#967 이름없음 2023/06/07 04:06:29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건 다 잊어버리기 때문이야

#968 이름없음 2023/06/07 04:07:37

내 스스로를 괴롭게 하는 게 내 스스로라고?

#969 이름없음 2023/06/07 04:08:21

내 탓이 가장 괴로운데

#970 이름없음 2023/06/07 04:09:47

믿는 만큼 의심하고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게 되는 것

#971 이름없음 2023/06/07 04:10:49

정신나간 년 주제에 사랑한다고 해서 미안해

#972 이름없음 2023/06/07 04:14:10

나는 어디다 의지해야 하지. 우울한 마음이 마를 날이 없는데

#973 이름없음 2023/06/07 04:14:31

난 스스로 일어나는 방법을 알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3/06/07 04:15:08

나도 약 말고 다른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주면 안 될까...

#975 이름없음 2023/06/07 04:16:08

내가... 뒷전인데...

#976 이름없음 2023/06/07 04:16:16

.......

#977 이름없음 2023/06/07 04:19:13

매일 울음소리를 참으며 혼자 눈물을 닦으니까

#978 이름없음 2023/06/07 04:19:51

울다가도 울면 안 될 거 같아서 울음을 참으면 금세 무표정이 되고

#979 이름없음 2023/06/07 04:20:33

우는게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감정이라서 나는 울고 싶어

#980 이름없음 2023/06/07 04:20:45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너무 졸려

#981 이름없음 2023/06/07 04:21:49

누군가를 다시 사랑해도 이런 상태면 나는

#982 이름없음 2023/06/07 04:22:17

부럽네...

#983 이름없음 2023/06/07 04:22:27

다들.

#984 이름없음 2023/06/07 04:22:40

아무나 막 좋아해도 되고

#985 이름없음 2023/06/07 04:23:08

난 좋아하면 안된다고 나 스스로를 옥죄고 있었는데

#986 이름없음 2023/06/07 04:25:27

미안해 나도 좋아한다고 덥썩 말해버려서

#987 이름없음 2023/06/07 04:26:32

안되는 거 알면서도 조절이 안됐어...

#988 이름없음 2023/06/07 04:27:01

이런 결과일 건 잘 몰랐지만

#989 이름없음 2023/06/07 04:28:11

행복한데 괴로웠어. 왔다갔다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어. 편해지고 싶어서 믿고싶은 걸 믿었나봐

#990 이름없음 2023/06/07 04:28:51

이럴거면 아예 시작조차 말았어야 했는데

#991 이름없음 2023/06/07 04:29:23

이게 내가 가진 가장 큰 후회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거.

#992 이름없음 2023/06/07 04:29:54

아니 표현하지 말걸. 그냥 영영 애매한 사이로 남을 걸 그랬나보다 하고.

#993 이름없음 2023/06/07 04:31:23

그냥 외로우니까 괜히 이러는거야 분명. 별 거 아냐 아침되면 그렇게 괴롭지도 않을 걸

#994 이름없음 2023/06/07 04:31:41

자고 일어나면 다 해결 되겠지 전부 잊어버리고

#995 이름없음 2023/06/07 04:31:57

천진난만한 나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996 이름없음 2023/06/07 04:32:08

잠이 오지가 않아 어쩌지

#997 이름없음 2023/06/07 04:33:19

잠이 오지 않아... 그냥 단지 누워서 눈을 감고 있는 시간만 있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