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행한 일이 내 인생의 행복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해 줬는데 그게 지금의 나를 살게 해. 열심히 살 거야. 어딘가에 내 다짐을 쓰고 싶었어.
#3이름없음2023/03/29 19:08:52
잃어버린 것 중 단 하나 다시 찾고 싶어
#4이름없음2023/03/29 20:03:30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5이름없음2023/03/29 20:04:55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6이름없음2023/03/29 20:14:29
에이 남들은 이거보다 더 열심히 살아. 사실 일만해도 반은 간다. 우리나라 청년층 취업률이 50%정도인 거 알아?? 이유도 '그냥 쉬는 거'래.
#7이름없음2023/03/29 20:41:38
내일은 뭘 할까
#8이름없음2023/03/29 21:19:56
혼자있어서 조금 심심하고 외롭다. 하지만 둘이 있을 때 안맞는 게 더 힘들어.
#9이름없음2023/03/29 21:21:15
쉴새없이 자기얘기를 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힘들었어. 나도 다음부터는 남에게 내 얘기만 하고싶지 않아.
#10이름없음2023/03/29 21:21:46
나는 평소에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주는 쪽에 속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하지 못해.
#11이름없음2023/03/29 21:38:11
나는 기분이 나빠지면 주변의 모든 매체나 반응들이 나를 향한 공격으로 보여. 그래서 쉽게 화를 내게 돼.
#12이름없음2023/03/29 21:40:56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
#13이름없음2023/03/30 00:41:17
꽤 잘 맞았는데 그만한 시간이 잘 맞게끔 만든 거 같애
#14이름없음2023/03/30 00:42:28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은 사람이지 좋은 사람은 아니니까
#15이름없음2023/03/30 00:44:40
그래도 나의 곁을 지켜준다면 나는 최선을 다할게
#16이름없음2023/03/30 00:45:49
힘든 상황이 사람을 나쁘게 만든다. 힘들 때 본성이 나온다는 것은 틀린 말이다. 진짜는 등따시고 배부를때 나온다. 출처 : 인스타
#17이름없음2023/03/30 00:48:59
잘 지내야 한다 이겨내야만 한다.
#18이름없음2023/03/30 00:52:04
미워하지 말자
#19이름없음2023/03/30 00:52:23
사람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살자
#20이름없음2023/03/30 00:54:06
지금은 나름 행복해. 앞날은 불안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모험은 없고 모험은 즐겁잖아.
#21이름없음2023/03/30 00:54:29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22이름없음2023/03/30 00:56:36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이란 시를 알아?
#23이름없음2023/03/30 00:58:54
-장이지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여기 하늘엔 네가 어릴 때 바닷가에서 주웠던 소라 껍데기가 떠 있어 거기선 네가 좋아하는 슬픈 노래가 먹치마처럼 밤 푸른빛으로 너울대 그리고 여기 하늘에선 누군가의 목소리가 날마다 너를 찾아와 안부를 물어 있잖아, 잘 있어? 너를 기다린다고, 네가 그립다고, 누군가는 너를 다정하다고 하고 누군가는 네가 매정하다고 해 날마다 하늘 해안 저편엔 콜라병에 담긴 너를 향한 음성 메일들이 밀려와 여기 하늘엔 스크랩된 네 사진도 있는걸 너는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있어 그런데 누가 넌지 모르겠어. 누가 너니? 있잖아, 잘 있어? 네가 쓰려다 지운 메일들이 오로라를 타고 이곳 하늘을 지나가 누군가 열없이 너에게 고백하던 날이 지나가 너의 포옹이 지나가 겁이 난다는 너의 말이 지나가 너의 사진이 지나가 너는 파티용 동물 모자를 쓰고 눈물을 씻고 있더라 눈 밑이 검어져서는 야윈 그늘로 웃고 있더라 네 웃음에 나는 부레를 잃은 인어처럼 숨 막혀 이제 네가 누군지 알겠어 있잖아, 잘있어? 네가 쓰다 지운 울음 자국들이 오로라로 빛나는, 바보야,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24이름없음2023/03/30 02:40:17
즐거운 하루를 보냈고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사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나만 좋으면 된 거다.
#25이름없음2023/03/30 06:49:55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26이름없음2023/03/30 17:07:39
복잡미묘
#27이름없음2023/03/30 19:40:11
울고싶다
#28이름없음2023/03/31 08:03:49
배아파
#29이름없음2023/03/31 08:04:49
우울할땐 똥 싸
#30이름없음2023/03/31 11:47:49
지금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31이름없음2023/03/31 11:49:26
햇살이 좋아
#32이름없음2023/03/31 11:50:11
햇빛을 쬐는 건 세로토닌 활동을 증진시킨다고 했어.
#33이름없음2023/03/31 12:00:47
태양은 전등보다 100배 강한 빛을 발하니 전등빛 아래서 세로토닌 활동이 촉진되길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해.
#34이름없음2023/03/31 12:07:52
좋은 게 좋은 거지
#35이름없음2023/03/31 12:18:09
내일은 만우절이야
#36이름없음2023/03/31 12:23:02
내장지방이 내장에 붙은 지방인 줄 알았는데 그냥 배 안쪽에 있는 지방이라 내장지방이라 부른대. 그리고 내장(장기)은 근육이라고 하더라.
#37이름없음2023/03/31 12:23:54
이 얘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해 줬는데 나만 몰랐던 게 아니라서 조금 안심했어.
#38이름없음2023/03/31 12:25:59
책을 읽으려 했는데 집중이 안돼
#39이름없음2023/03/31 12:27:54
정보습득은 뇌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에서도 이뤄진대. 정보습득을 오롯이 뇌에 의지하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진다고 했어. 출처는 유투브
#40이름없음2023/03/31 12:29:12
가만히 앉아서 정보분석을 하게 시킨 팀 A와 런닝머신을 타면서 정보분석을 한 B팀 중 더 효율이 놓았던 건 B팀이었대. 어쩐지 나도 걸어가면서 책을 읽으면 집중이 더 잘 되더라.
#41이름없음2023/03/31 12:33:29
특히 화장실에서 책 읽으면 집중 너무 잘 되는 거 알아? 신빙성 있는 정보는 아니고 그냥 내 경험담이야
#42이름없음2023/03/31 12:39:41
... 뇌의 각 감각피질에 역할이 주어진게 아니라 그냥 그거 분석하라고 시키니까 하는거였어...
#43이름없음2023/03/31 16:34:53
철학을 좋아하는데... 좋아는 하는데... 하...
#45이름없음2023/04/01 01:27:12
>>44 그치만... 화장실 아니면 집중이 안되는 걸!
#46이름없음2023/04/01 03:13:39
잠을 자야해
#47이름없음2023/04/01 05:16:10
못잤지만
#48이름없음2023/04/01 05:23:21
사랑해
#49이름없음2023/04/01 05:32:24
귀엽다
#50이름없음2023/04/01 05:35:34
살이 안 빠져! 운동해야해
#51이름없음2023/04/01 14:25:16
즐겁다
#52이름없음2023/04/01 21:08:38
기분이 좋아
#53이름없음2023/04/01 21:10:31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감정은 아니지만 나는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 다들 나처럼 즐거웠기를 바라
#54이름없음2023/04/02 08:08:07
픅 잤어. 좋은 컨디션
#55이름없음2023/04/02 08:10:54
안경을 쓰지 않으면 세상이 흐려. 그리도 난 뇌가 멍청이라서 앞이 흐린 게 졸려서 그런건지 눈이 나빠서 그런건지 구분 못하는 것 같다고 예상해. 아무래도 안경을 써야겠어.
#56이름없음2023/04/02 08:39:48
하고샆은 말이 너무 많은 삶은 조금 불행해
#57이름없음2023/04/02 20:51:26
자야해
#58이름없음2023/04/02 20:52:02
즐거운 삶을 살아보자
#59이름없음2023/04/02 20:53:20
지금 네가 어두운 날을 보내고 있는건 아침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야.
#60이름없음2023/04/02 20:53:59
어두운 날에도 어둠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듯이 잠깐의 어둠은 나를 어쩌지 못할거야.
#61이름없음2023/04/02 20:55:53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을 땐 점을 찍자.
#62이름없음2023/04/02 20:56:03
.
#63이름없음2023/04/03 00:33:53
모두가 잠든 아침이 더 외로울 수 있고, 모두가 모여서 신나게 노는 밤이 더 즐거울 수도 있지.
#64이름없음2023/04/03 00:34:26
하고싶은 말은 . 으로 삼키자
#65이름없음2023/04/03 00:34:29
.
#66이름없음2023/04/03 06:31:50
추워
#67이름없음2023/04/03 06:53:55
내 색깔이란 뭘까
#68이름없음2023/04/03 06:55:41
.
#69이름없음2023/04/03 19:38:47
눈을 낮춰야 해? 이거조차?
#70이름없음2023/04/03 22:04:01
.
#71이름없음2023/04/04 20:21:49
휘둘리고 싶지 않아
#72이름없음2023/04/05 14:43:38
좋은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었어.
#73이름없음2023/04/05 14:50:56
줄넘기!
#74이름없음2023/04/05 15:46:24
돈이 필요해
#75이름없음2023/04/05 22:23:22
즐겁다
#76이름없음2023/04/06 15:55:13
얼떨결에 여기에
#77이름없음2023/04/06 23:06:06
후 입을 옷이 없어
#78이름없음2023/04/07 01:07:40
새로운 사람?
#79이름없음2023/04/07 01:07:46
별로 내키지 않아
#80이름없음2023/04/07 03:44:31
내가 지금 무얼 할 수 있을까?
#81이름없음2023/04/07 03:45:05
.........
#82이름없음2023/04/07 06:22:24
나는 왜 이모양일까.
#83이름없음2023/04/07 06:22:34
하지만 그러므로 더 나아가야지
#84이름없음2023/04/07 06:22:41
갈 길이 멀다
#85이름없음2023/04/07 06:23:35
나는 최선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86이름없음2023/04/07 06:24:00
더이상 말을 삼키자
#87이름없음2023/04/07 06:26:14
.
#88이름없음2023/04/07 14:57:10
노력해야해 무언가 하나를
#89이름없음2023/04/07 21:40:20
살아가려고 마음먹으니까 앞날이 더 무서워졌어
#90이름없음2023/04/08 08:19:50
감기에 걸림
#91이름없음2023/04/08 16:43:35
버려지기 싫어
#92이름없음2023/04/09 06:05:01
졸리다
#93이름없음2023/04/09 11:53:24
이렇게 하는 게 도리잖아
#94이름없음2023/04/09 20:13:11
자고있네
#95이름없음2023/04/09 20:13:20
곤란
#96이름없음2023/04/09 22:04:25
졸려
#97이름없음2023/04/10 11:20:09
드디어
#98이름없음2023/04/10 15:21:42
ㄱ심심하다 정말
#99이름없음2023/04/13 10:44:44
아악!!
#100이름없음2023/04/13 21:00:51
인스턴트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
#101이름없음2023/04/13 21:05:41
보고싶다
#102이름없음2023/04/13 21:05:50
그리고
#103이름없음2023/04/13 21:05:52
.
#104이름없음2023/04/14 02:54:23
안졸려
#105이름없음2023/04/14 02:56:37
왜 나를 유도해? 유도 엎어치기 하고 싶구나?
#106이름없음2023/04/14 02:57:00
심심해
#107이름없음2023/04/14 02:59:23
소린스럽지 않으면 외로워
#108이름없음2023/04/14 20:02:11
더워죽것다
#109이름없음2023/04/14 20:16:49
움직이는거 좋아해
#110이름없음2023/04/14 20:18:48
개겨!
#111이름없음2023/04/15 09:36:38
킁
#112이름없음2023/04/15 09:41:24
지금 아무런 연애감정도 없지
#113이름없음2023/04/15 09:41:59
근데 그냥 심심해
#114이름없음2023/04/15 09:43:03
남들이 나를 그렇게 대했어. 그게 나한테는 당연한 거 였으니까 나 스스로도 조금 짠한것 같기도...
#115이름없음2023/04/16 00:55:37
더워
#116이름없음2023/04/16 06:57:39
그땐 잘 참았지
#117이름없음2023/04/16 06:58:50
인스턴트의 나를 맛보기
#118이름없음2023/04/16 08:06:15
다 내가 필요한 만큼 하는거야
#119이름없음2023/04/17 12:57:44
이만큼 졸리다고 말 안했잖아
#120이름없음2023/04/19 01:03:58
보고싶어
#121이름없음2023/04/19 01:04:23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납득해가는 과정
#122이름없음2023/04/19 09:49:32
씻자
#123이름없음2023/04/19 10:30:03
왜 조회수가 1000이 다 되어가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124이름없음2023/04/20 05:58:29
(즐겁다!)
#125이름없음2023/04/20 20:34:02
ㅋ ㅋ ㅋㅋ ㅋ ㅋㅋㅋ
#126이름없음2023/04/20 20:45:14
.
#127이름없음2023/04/21 01:27:21
가슴이 웅장해진다
#128이름없음2023/04/21 16:29:34
어쫄티비 저쩔티비 쿠쿠루삥뽕
#129이름없음2023/04/21 16:31:03
후엥
#130이름없음2023/04/21 16:31:08
난 귀엽단말이야
#131이름없음2023/04/22 17:36:43
뿌앵
#132이름없음2023/04/22 19:50:27
아이조아
#133이름없음2023/04/23 05:45:50
졸려잉
#134이름없음2023/04/23 11:05:06
이제 잊었다고 자랑하고 싶은데 어디다가 해야할까?
#135이름없음2023/04/23 11:05:30
아 그래도 내가 뱉은 말은 지켜야지
#136이름없음2023/04/24 01:13:00
자자
#137이름없음2023/04/24 17:07:14
더러워
#138이름없음2023/04/24 18:23:55
나를 뜯어
#139이름없음2023/04/26 23:50:15
엄청나네...
#140이름없음2023/04/27 06:08:37
나연애안해포기
#141이름없음2023/04/27 06:09:00
라고 하면 못 하는 걸 안하는 거라고 둘러댈 수 있음 내가 먼저 선수쳤다 인생아
#142이름없음2023/04/28 06:27:10
방구뽕
#143이름없음2023/04/28 06:28:21
잘 잊는 건 좋은 특성일지도 몰라. 암튼 멘탈 회복력이 좋아
#144이름없음2023/04/28 17:01:08
똥마려잉
#145이름없음2023/04/28 17:02:19
난귀여워
#146이름없음2023/04/28 18:36:29
어쩔티비
#147이름없음2023/04/28 18:36:36
이런 마인드로 살기
#148이름없음2023/05/01 10:30:49
새 달이 밝았다
#149이름없음2023/05/01 10:31:08
뭔소리래? 그냥 뱉고싶은 단어만 조합해서 아무렇게나 뱉은거야.
#150이름없음2023/05/01 10:31:43
그래 난 귀엽지
#151이름없음2023/05/01 23:50:56
즐겁다!
#152이름없음2023/05/02 16:40:52
온몸이아프다...
#153이름없음2023/05/02 19:58:10
포카리 못먹어
#154이름없음2023/05/03 00:34:08
졸리지만 잘 수 없다
#155이름없음2023/05/03 03:31:51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오로나민씨
#156이름없음2023/05/03 03:32:04
핫. 이. 슈
#157이름없음2023/05/03 08:03:42
가족같은거
#158이름없음2023/05/03 08:06:25
미워
#159이름없음2023/05/03 08:06:42
자해
#160이름없음2023/05/03 08:56:49
오늘은 괜찮네
#161이름없음2023/05/03 10:28:56
아무나 건들면 콱 죽어버린다
#162이름없음2023/05/04 15:31:47
어색하고
#163이름없음2023/05/04 15:32:06
어제 또 이런식으로 자해를 했어
#164이름없음2023/05/04 22:05:30
공허하다
#165이름없음2023/05/04 23:46:30
아픈게 쓸데없이 많다고 징징대는 내가 싫어
#166이름없음2023/05/05 23:39:11
사치부리고 싶어
#167이름없음2023/05/06 00:15:14
사치에도 필요한 가성비
#168이름없음2023/05/06 05:28:09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입고싶어
#169이름없음2023/05/06 05:30:01
근데 어느정도가 얼만큼 좋은거야...?
#170이름없음2023/05/08 22:16:40
아픈게 아픈지 잘 몰라
#171이름없음2023/05/08 22:16:50
어디가 아픈지 잘 몰라
#172이름없음2023/05/08 22:17:45
그여자를 닮아가는 내가 끔찍해
#173이름없음2023/05/08 22:18:06
내가 닮아가는 건 걔가 아냐. 그건 겉모습일 뿐이었지
#174이름없음2023/05/08 22:18:34
난 그 여자의 사고방식을 닮아가고 있었어
#175이름없음2023/05/08 22:19:04
혐오스럽고 죽어버리고 싶다. 그 여자의 흔적이 세상에 남는다는 게 제일 싫어
#176이름없음2023/05/08 23:51:53
너무 내 가족보다도 가족같아서 여길 떠나고 싶진 않아
#177이름없음2023/05/08 23:52:23
...가족은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178이름없음2023/05/09 00:06:13
집에 안 가고 싶어
#179이름없음2023/05/09 01:50:29
나는 귀엽다 시발럼들아
#180이름없음2023/05/09 02:02:20
슉. 슉슉.슈슈슉... 슉.. 슉슈슉..
#181이름없음2023/05/09 18:31:40
슉 슈슈ㅠㄱㄱ귝ㄱㄱ슉숙슉
#182이름없음2023/05/09 21:55:41
나를 사랑하는 법
#183이름없음2023/05/09 21:55:47
남들은 잘 하던데
#184이름없음2023/05/09 21:56:17
쉽게 확신을 갖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고 있어 나는
#185이름없음2023/05/09 21:57:49
마음대로라는 말은 이상한 말이야. 마음이란 건 그리 쉽지 않아.
#186이름없음2023/05/10 13:54:18
어떤게 나를 망치는걸까
#187이름없음2023/05/11 02:45:46
안갈생각 하면 너무 행복해
#188이름없음2023/05/11 02:45:51
^~^
#189이름없음2023/05/11 04:38:39
쓰레기
#190이름없음2023/05/11 05:26:17
쓰레기얘기 하게 해줘
#191이름없음2023/05/11 05:29:14
차단
#192이름없음2023/05/11 05:30:51
그리고 언제까지 볼 거야
#193이름없음2023/05/11 05:30:57
무서운건 너야
#194이름없음2023/05/11 05:31:24
븅신쉑
#195이름없음2023/05/11 06:03:47
나는 뭔 씨발
#196이름없음2023/05/11 06:07:27
원래 사람은 점점 마음이 쇠약하져 가는걸까? 이걸 이겨내면 내가 더 강해지는 게 맞아...?
#197이름없음2023/05/11 06:08:10
괜찮아. 그 사람 말고도 날 아껴주는 사람이 많아.
#198이름없음2023/05/11 06:08:44
나도 뭔가 할 수 있다고 믿을래.
#199이름없음2023/05/11 06:09:00
그냥 포기하지 말아버릴까?
#200이름없음2023/05/11 06:09:41
아무리 힘들어도 나쁘고 잔인해지지 말자. 나를 지켜내자.
#201이름없음2023/05/11 06:10:25
지금 맨 위에 내가 쓴 글이 너무 웃겨서 그래.
#202이름없음2023/05/11 06:10:29
접기!!
#203이름없음2023/05/11 06:11:56
저런 마음을 그대로 안고가고 싶어졌어
#204이름없음2023/05/11 06:16:06
하나 고민이 생겼어. 상대방이 내 기준에서 도덕적으로 완벽한걸 바라야 할지? 아니면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할지. 타협을 한다면 어느정도의 타협을 해야하는지...
#205이름없음2023/05/11 06:16:49
누구한테는 기본이겠지. 근데 난 너무 어려워. 분명 나는 다 괜찮다고 하고 속앓이 할 거란 말이야.
#206이름없음2023/05/11 06:17:19
...아... 누가 내 탓을 하면 나도 내 탓 하지 말고 의심부터 해야하는거네 나는?!?!?!??
#207이름없음2023/05/11 06:17:59
(ㅇu
#208이름없음2023/05/11 06:18:33
자 봐. 난 귀엽지? 나도 알아.
#209이름없음2023/05/11 06:19:35
= 곧이곧대로 듣지 말기;;;
#210이름없음2023/05/11 06:22:15
To. 여자애누구 너는 굳세지려고 해서 참 좋아! 네가 참아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지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그래두 네 그런 태도를 존경했어~~
#211이름없음2023/05/11 06:23:05
너무 뒤쳐져 있는 내가 너무 한탄스럽다!! 하지만... 음... 걍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더라도 좀 더 살자
#212이름없음2023/05/11 06:24:49
아무생각 없이 살면 편하긴 한데. 그럼 사실 자존심도 없는거야.
#213이름없음2023/05/11 06:25:16
나 자존심 없어~ 엄청난 광대야!
#214이름없음2023/05/11 06:26:08
어느정도 자존심 세우는 게 적당한거야...?
#215이름없음2023/05/11 06:29:12
잔인해지지 않고 커가는 게 진짜 강인함이라고 믿고 그렇게 되고싶어. 근데, 음... 그런 말 하기엔 내가 너무 약하고, 쉽게 크는 건 역시 나쁘게 크는 건데... 그러고 싶진 않아.
니들은 장기간 가스라이팅 당해봤냐!! 니들도 당하고 와서 입열어!!!!. 물론 지금 나밖에 없지만 ㅋ.ㅋ.ㅋㅋ...ㅋ
#220이름없음2023/05/11 06:35:39
https://youtu.be/lZGo8jcEW2M
#221이름없음2023/05/11 06:36:56
어흑 씨발 돈같은거 필요없어 무슨 개소리야 씻팔 ㅜㅜ
#222이름없음2023/05/11 06:37:55
아니지 이쁜말~~~ ㅗㅗ 이쁜말 안나와 씻팔 나를 먼저 좆으로 봐놓고 뭘 바라노
#223이름없음2023/05/11 06:44:49
내주지마!!! 부담스러워!!!!!
#224이름없음2023/05/11 06:49:22
난 요거트 아니니까 떠보지 마...
#225이름없음2023/05/11 06:49:55
빡치는세상
#226이름없음2023/05/11 06:53:18
아니 그럼 니는 무슨 말 하고 살게
#227이름없음2023/05/11 06:53:36
어이없네 그것도 못 들어주면 관계 유지는 되냐
#228이름없음2023/05/11 06:53:44
너도 해
#229이름없음2023/05/11 06:55:31
아 어쩌라고ㅡㅡ
#230이름없음2023/05/11 06:56:19
근데 귀엽긴 해
#231이름없음2023/05/11 06:56:26
^u^
#232이름없음2023/05/11 07:04:33
근데 내가 그닥 틀린 건 아니었던 것 같애.
#233이름없음2023/05/11 07:11:08
옆눈~
#234이름없음2023/05/11 07:19:19
자기합리화는 나를 변호하는데 써야지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데에 쓰면 안된다
#235이름없음2023/05/11 07:22:14
하..........
#236이름없음2023/05/11 07:24:24
남은... 무조건 옳지 않으니까... 깔 거 다 까도 괜찮다.
#237이름없음2023/05/11 07:24:42
어차피 걔도 안맞으면 속으로 나 깔거기 때문이다
#238이름없음2023/05/11 07:26:03
의심하지 말라고 가르쳤어 그새끼가
#239이름없음2023/05/11 07:26:18
시팔련
#240이름없음2023/05/11 07:40:22
듣지 않는 사람과 함께하니까
#241이름없음2023/05/11 07:40:28
말하지 못하는거야
#242이름없음2023/05/11 07:40:32
ㅗ
#243이름없음2023/05/11 07:48:48
호구탈출 넘버원으로 바꿀까
#244이름없음2023/05/11 10:04:08
사유 : 내 인생이 너무 위기라서
#245이름없음2023/05/11 11:19:19
심장이 방방 뛰고 아플만한데가 다 아프다 어떻게 미안하단 말 한마디를 안해
#246이름없음2023/05/11 11:19:38
한시간은 울었어
#247이름없음2023/05/11 11:21:26
어차피 불만사항 말해봤자 불편한 내탓
#248이름없음2023/05/11 11:22:14
본인하고 얘기하라니 엿 먹어. 겉으론 그냥 넘어가도 그딴식이면 나 용납 못해.
#249이름없음2023/05/11 11:22:49
몇날며칠 고민하게 만들지를 마
#250이름없음2023/05/11 11:23:17
씨발 내가 얼마나 좆밥새끼면 그래
#251이름없음2023/05/11 15:07:29
내가 좆병신이어도 그래도 내가 옳았다고 한번 믿어보고 싶다. 존나 어쩌라고 세상아 모드
#252이름없음2023/05/11 19:01:22
내 탓 좀 그만해!!! 씨발 씨발 시발 씨발 시발시발시발시발
#253이름없음2023/05/11 19:01:39
뒤져씨발!!!!
#254이름없음2023/05/11 19:04:22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
#255이름없음2023/05/11 19:06:06
머릿속이 뿌옇다~
#256이름없음2023/05/11 19:49:08
네이버 웹툰 굿모닝 스페이스를 보면 굿모닝 스페이스 굿즈애 가까이 노출된 사람은 갑자기 무기력증이 생겨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데
#257이름없음2023/05/11 19:51:09
외계인 짓이엇대. 그 외계인은 지구에 있었는데 우연히 그 외계인을 누군가 물치렷어 외계인을 물리치러 우주로 간 사람들은 영영 우주를 표류하게 될 지도 모르게 되었어
#258이름없음2023/05/11 19:54:14
아직도 이해 안 되는 건 노래 1000곡을 부르면 먕가지는 기계인형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놈이야. 그 캐릭터는 그 기계인형을 사랑했는데 기계인형은 잠들지 못하는 그 캐릭터를 위해 마지막 1000곡째를 불렀어
#259이름없음2023/05/11 19:56:30
이해 안될 거 같으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느껴져서 기분이 별로였어
#260이름없음2023/05/11 20:04:15
한 서너번은 정주행 한 거 같아
#261이름없음2023/05/11 20:05:27
나는 허무하긴 했지만서도 이 만화에 어울리는 결말이라 생각했는데
#262이름없음2023/05/11 20:09:14
목부터 심장까지 뜯어져 나갔는데 별 통증 없이 빈 자리만 있는 기분이야.
#263이름없음2023/05/11 20:09:37
핸드폰도 무거워. 무기력은심리. 근력아니고 심리
#264이름없음2023/05/11 20:11:49
자해하면 다 내탓이라 혼나겠지 그리고무기력
#265이름없음2023/05/11 20:15:16
항상외로워 근데지금당장은무기력해서외롭지도않아
#266이름없음2023/05/11 20:19:26
움직이기힘든데팔다리에힘빠진느낌이싫어 마치내가죽은거같잖아
#267이름없음2023/05/12 17:04:16
니가 내 말 들어줄 거 아니면 닥쳐
#268이름없음2023/05/13 00:29:33
음... 서울 2033에 팀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이름은 모루겠고, 약탈자인데? 상대를 약탈하면 이득이 많아지는 팀이고 반대로 비둘기팀이 있는데 비둘기팀은 서로 도울수록 이득이 많지만 약탈자 팀에게 더 약해
#269이름없음2023/05/13 00:29:43
나는 비둘기야
#270이름없음2023/05/13 00:29:50
현실비둘기
#271이름없음2023/05/14 02:23:50
집착하는거 싫은데...
#272이름없음2023/05/14 02:29:17
죽도록 밉지만 사랑한다는 것 만큼은 진심이었어
#273이름없음2023/05/14 10:18:25
더 갈 수 없는 걸 알지만
#274이름없음2023/05/14 10:22:00
하지만 그딴식으로 나를 화나게 해? 용서할 수 없어.
#275이름없음2023/05/14 10:22:23
일종의 복수란 말이야
#276이름없음2023/05/14 12:16:51
생각할때마다 분통터지고 화나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277이름없음2023/05/14 12:18:48
안된다는 견 아는데
#278이름없음2023/05/14 12:22:15
호구의 재능이다
#279이름없음2023/05/14 12:43:09
근데 다시 사귈 수 있다 해도 안될거같아. 그때부터는 누가 먼저 스트레스로 죽나 대결 될 듯
#280이름없음2023/05/14 13:37:53
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 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
#281이름없음2023/05/14 13:42:35
애기가 나 너무 좋아해... 힘드러... 애 절데 안낳아
#282이름없음2023/05/14 13:45:44
개많이 보고싶어 근데 안돼
#283이름없음2023/05/14 14:38:28
그냥 끝까지 숨길걸 그랬어. 안좋아한다고 하길 그랬어. 그냥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제일 좋았어.
#284이름없음2023/05/14 14:38:40
그럼 오래오래 볼 수 있었을텐데
#285이름없음2023/05/14 14:48:38
너무 많이 좋은데. 근데 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야.
#286이름없음2023/05/14 14:49:17
계속 가스라이팅 하듯이 부추긴 게
#287이름없음2023/05/14 14:49:24
아무튼 돌아온거야
#288이름없음2023/05/14 14:49:44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게 나는 싫었어
#289이름없음2023/05/14 14:50:02
모르겠다 내가 뭘 원한건지도.
#290이름없음2023/05/14 14:50:35
다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서운하고 속상하고 더 바라고
#291이름없음2023/05/14 14:50:58
얼마나 바라고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기준이 없으면 어떡해
#292이름없음2023/05/14 14:51:46
내가 좀 덜 불행한 사람이고 좀 더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293이름없음2023/05/14 14:56:37
집에가면 앞머리부터 자르자
#294이름없음2023/05/14 14:56:43
약 타고
#295이름없음2023/05/14 14:57:36
정신병때문에 일을 못하게 됐어. 남들처럼 정신병 없고싶어. 그러면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았을텐데
#296이름없음2023/05/14 14:58:16
하고 싶은 일은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해.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직종에서 정신병자를 안 받아.
#297이름없음2023/05/14 14:58:43
그래서 왠지... 무기력해져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서... 좀 쉬려고...
#298이름없음2023/05/14 14:58:54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겟지. 그치?
#299이름없음2023/05/14 15:12:39
나는 얼굴도 안 봐. 돈도 안 봐. 나이차도 내가 용납 못하는 나이차였어. 근데 그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워서 오래 곁에 있고 싶었을 뿐이었단 말이야. 내가 그냥 초조한 줄 알아? 맨날 피곤하고 힘들고 지쳐보이는데 내가 뭐 할 수 있는게 단지 연락해서 매일 안부 묻고 하루를 공유하는 것 뿐이라서 그렇잖아. 내가 노력해서 뭘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렇잖아
#300이름없음2023/05/14 15:15:12
난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을 줄 알았지. 근데 착각이었나 봐. 난 아무데도 쓸모가 없어
#301이름없음2023/05/14 15:32:15
지친다. 아무것도 안 했는제 지쳐... 한탄밖에 할 말이 없어.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변하는 거 나도 아는데 그냥... 무기력하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
#302이름없음2023/05/14 15:35:13
사람들 속에 있고 싶다. 허용되고 싶다.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다. 인간은 왜 이리 쓸데없이 비대한 욕심을 갖게 되나.
#303이름없음2023/05/14 15:37:52
저 집 애기는 책이 아니라 장난감이 벽 한 쪽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도 저만큼 많은 동화책이 있었는데 장난감이 저만큼 없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뭔가 부러워져.
#304이름없음2023/05/14 15:40:48
애들은 수없이 많은 티니핑을 가져도 더 많은 티니핑을 원하고 티니핑 병원놀이 학교놀이 옷입히기놀이를 원하겠지
#305이름없음2023/05/14 15:41:58
이런 종류의 욕심 또한 원초적인거야? 아니면 발달된거야?
#306이름없음2023/05/14 15:42:27
모든 것은 인간으로부터 나왔으니 원초적이라고 부르지 않기에도 애매하지만
#307이름없음2023/05/14 15:43:39
쟤는 평범한 삶을 사는 아이가 될까
#308이름없음2023/05/14 15:44:50
평범하게 행복한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다행인 일임과 동시에 내가 외로워진다는 거야
#309이름없음2023/05/14 15:46:01
우울이 보편화 되고있어
#310이름없음2023/05/14 15:46:29
많은 것을 갖는 게 허용된 인간이기 때문에 더욱 불행한거야
#311이름없음2023/05/14 15:47:30
많은 것이 허용될수록 더 많은 욕심을 갖게 되고 넓어진 욕심을 채우기가 어려워 지는거지.
#312이름없음2023/05/14 15:48:32
그래서 기독교는 너무 풍족하고 불교가 더 잘 맞는 거 같아. 하지만 종교를 갖고 싶은 마음은 없어
#313이름없음2023/05/14 17:08:12
꿈을 꿨는데, 내 주변사람들이 전부 죽는대. 내 가족 지인은 물론이고 단 한번 마주쳤던 택배기사 등등... 그중에서 단 한사람만 살 수 있대. 내 수명을 나누어 주면 된대. 그래서 그걸 어떻게 줄 수 있냐 물었더니 돈을 주면 된다는 거야.
#314이름없음2023/05/14 17:08:43
그래서 내가 줄 수 있는 전재산을 다 줬어
#315이름없음2023/05/14 17:10:27
일부만 주려고 했는데 그냥 모든게 다 내 탓 같고 허무하고 공허한거야. 그래서 다 줘버렸어.
#316이름없음2023/05/14 17:58:36
ENFJ-T
#317이름없음2023/05/14 18:11:48
한 과목에 15만원이었어. 학점 3점에 15만원.
#318이름없음2023/05/14 21:02:18
나를 사랑해 줄 사람보다 내가 마음껏 사랑해도 되는 사람을 찾아
#319이름없음2023/05/14 21:24:37
나도 누군가를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싶어
#320이름없음2023/05/14 21:25:44
한달만 일해도 10과목은 들을 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내가 낄 곳이 없어
#321이름없음2023/05/14 21:25:53
세상이 포화상태야
#322이름없음2023/05/14 21:26:27
나를 허용해줘
#323이름없음2023/05/14 21:27:14
하나에서 태어났지만 결국 나라는 존재는 혼자라서 더 외로운거야
#324이름없음2023/05/15 01:44:58
날 사랑해줘.
#325이름없음2023/05/15 02:06:08
그냥 눈 앞에 서 보면 알아.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아닌지.
#326이름없음2023/05/15 02:22:52
나혼자 야랄한 기록 ㅋㅋㅋㅋㅋ
#327이름없음2023/05/15 02:23:15
원래 불안한 사람이 점괘같은거 많이 보는거라고 ㅋㅋ
#328이름없음2023/05/15 02:25:03
거의 좋게 나오는 건 상술일지도
#329이름없음2023/05/15 02:30:23
I'M ON THE NEXT LEVEL
#330이름없음2023/05/15 02:50:15
궁합은 그냥 보통으로 나오고 재회운은 좋게 나와 .......
#331이름없음2023/05/15 02:57:19
응 좀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332이름없음2023/05/15 02:57:27
한 1년 반 정도
#333이름없음2023/05/15 02:57:38
(미친짓이야)
#334이름없음2023/05/15 03:00:14
아 최소 2년은 지나야 잊는다고 ㅋㅋ
#335이름없음2023/05/15 03:23:06
1년반동안 이ㅈㄹ할거 생각하면 한숨나온다
#336이름없음2023/05/15 03:23:36
근데 보고싶긴 하지만서도 이상하게 후회는 안해
#337이름없음2023/05/15 03:24:12
아니 이세상 누가 그걸 그렇게 해
#338이름없음2023/05/15 03:24:45
따졌는데 너무 태연한게 빡치잖아.
#339이름없음2023/05/15 03:28:49
난 오히려 지랄해서 좀 편해졌는데
#340이름없음2023/05/15 03:32:30
그정도 상식이 부족하실리는 없으시구요. 그냥 날 좆으로 본 거고 그럼 엿 먹어야지 그럼.
#341이름없음2023/05/15 03:34:40
뭐 하나가 잘난게 좋아서 좋은 게 아니라
#342이름없음2023/05/15 03:35:23
그냥 편한게 좋았어 근데 암만 편해도 말이야. 어디까지 편해야겠어.
#343이름없음2023/05/15 03:49:13
음. 루틴을 다시 짜자. 아침에 일어나고. 포켓몬 고 한다는 명목으로 산책도 하고. 음식도 줄이고. 무엇보다 약을 잘 먹고
#344이름없음2023/05/15 03:49:56
그러고보니 내 방 내가 스스로 치웠는데 화난다
#345이름없음2023/05/15 03:50:44
아침에 바쁠때 어질러도 저녁에 무조건 청소한다고!!!!!
#346이름없음2023/05/15 03:51:02
방청소하고 씻고 완벽하게 잠든단 말이야
#347이름없음2023/05/15 03:52:29
바닥에 뭐 밟히는거 싫어하고 엄마가 내방 건드는게 싫어서 스스로 빗자루질 한단말이야!!!!
#348이름없음2023/05/15 03:53:31
옷 정리는 대충한다는 점이 있지... 옷은 관리 잘 못해. 걸어놓고 싶어서 헹거 사달랬는데 기각당했어
#349이름없음2023/05/15 03:54:32
취좆하지마!
#350이름없음2023/05/15 03:55:35
빡쳐...
#351이름없음2023/05/15 03:55:49
나 사실 화가 많은 사람인가바
#352이름없음2023/05/15 03:58:03
근데 이렇게 빡치는데 또 좋아. 내 심리를 이상하게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잊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
#353이름없음2023/05/15 03:58:45
그냥 혼자 있어도 빡치잖아. 그럼 또 내 의지랑 다르게 괴롭히게 될 거 아냐.
#354이름없음2023/05/15 03:59:57
그리고 진짜 순수하게 난 더러운거 싫어해서 청소해주거 싶은거란 마링야!!!!!!!!!! 방 더러운거 싫어!!!!!!
#355이름없음2023/05/15 04:01:23
다들 손님이니 청소하지마라 뭐라... 아니?? 그냥 내가 머무는 자리는 깨끗해야해..... 정도가 있지 발에 뭐가 밟히는 거? 선을 넘었어.
#356이름없음2023/05/15 04:02:36
뭐를 얼마나 참아야 하는거지... 따지는 거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357이름없음2023/05/15 04:04:50
남의 집 청소해 주는 게 실례래...................... 아악! 이거 참으래 으아악
#358이름없음2023/05/15 04:05:16
예전엔 안볼때 몰래 했는데... 후...
#359이름없음2023/05/15 04:06:21
A받으면 B주는거 아냐? 밥 해주면 설거지해주기... 근데 내가 안하면 다음에 방문했을때 그 설거지 그대로 있어. 난 돈이 없어. 그럼 그 정돈 할 수 있잖아.
#360이름없음2023/05/15 04:06:52
@ㅁ@
#361이름없음2023/05/15 04:07:03
눈알 뱅글뱅글 도는거야 대충
#362이름없음2023/05/15 04:08:39
음... 굳이 보답 안 해도 되는 관계... 상하관계...?
#363이름없음2023/05/15 04:09:03
그러고보니 내가 동생들한테 밥 사주면서 하는 말이 뭐냐면.
#364이름없음2023/05/15 04:09:53
나한테 안 사줘도 되니까 미래에 다른 동생들한테 많이 베풀어줘. 근데 사주면 애들이 너무 미안해하고 뭐 보답하고 싶어해서 작은건 받아.
#365이름없음2023/05/15 04:10:31
으음...... 이건... 형누나 입장이 되어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거야...
#366이름없음2023/05/15 04:11:01
>_
#367이름없음2023/05/15 04:11:37
내가 미안해서... 머...를... 한다고 하면 ... 조금은 받아줘...... 여러분...
#368이름없음2023/05/15 04:13:02
나는 너무 안 받고 너무 해 주려고 해. 다들 적당히 주고받는 것이 익숙하겠지만 나는 아니란 말이야... 보통의 선을 모른단 말이야...
#369이름없음2023/05/15 04:14:24
369
#370이름없음2023/05/15 04:15:14
나는 온전히 받는 거 잘 못해.
#371이름없음2023/05/15 04:16:34
라는 거 참 수없이도 말했지만 상상이상이야!!!!!!!
#372이름없음2023/05/15 04:16:57
남한테 막 퍼주는거 잘해
#373이름없음2023/05/15 04:17:01
씨발
#374이름없음2023/05/15 04:19:19
난 너무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사람이야아아악으악
#375이름없음2023/05/15 04:20:04
ㄱㅇㅂㄱㅅㄲ
#376이름없음2023/05/15 04:20:19
김은빈개새끼!!!!!
#377이름없음2023/05/15 04:22:00
이 집 사람들은 내가 맞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지낸 걸 봐 온 사람들인데 나한테 너무 미안해해
#378이름없음2023/05/15 04:22:40
그리고 여기 있으면 좋아. 엄빠에게 미안하지만 가족들보다 좋아.
#379이름없음2023/05/15 04:23:09
다들 나보고 집 가지 말래. 여기 친구들도 나보고 가지 말래. 근데 어쩌겠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없는데
#380이름없음2023/05/15 04:23:40
아니 날 필요로 하는... 일자리... 말야.......
#381이름없음2023/05/15 04:24:22
당장 돈이 없으면 식비 축내고 지내게 생겼어. 물론 입 하나 늘어도 상관 없다고는 하지만 염치 없이 어떻게 그래
#382이름없음2023/05/15 04:25:27
약 타는 과정도 번거롭고.
#383이름없음2023/05/15 04:27:14
그냥 우연히 서울 근처에 쿠팡 일하러 갔다가 정신병때문에 근무 거부 당하고 온 건데... 나름 즐거웠어...
#384이름없음2023/05/15 04:27:51
애기 사진사 자처했는데 나름 잘 찍혀서 뿌듯. 역시 울트라 22! 사진도 장비빨!
#385이름없음2023/05/15 04:31:07
그리고 나 스트레스 받아서 돈을 개많이썻어
#386이름없음2023/05/15 04:31:20
일종의 자해야...
#387이름없음2023/05/15 04:31:34
......
#388이름없음2023/05/15 04:32:27
조증 테스트 하는 법 알아냈어... 그림이 휘갈겨 그려지면 조증이야
#389이름없음2023/05/15 04:32:57
나 지금 조증이야
#390이름없음2023/05/15 04:33:44
.
#391이름없음2023/05/15 04:40:21
.2
#392이름없음2023/05/15 04:44:25
샤프로 글씨쓰는 게 취미
#393이름없음2023/05/15 04:44:44
ㅋㅋ 어떻게 글씨쓰는 게 취미
#394이름없음2023/05/15 04:47:57
그래서 연습장에 글씨를 잔뜩 써 놓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내용 상관 없이 아무말이나 쓰거든. 그냥 글씨체 이쁜 맛에 쓰는거라서.
#395이름없음2023/05/15 04:48:41
시대를 잘못 태어났어... 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명필로 소문나서 글씨만 써도...
하 그래... 사실 누구나 그 입장이 안 되어봐서 그렇지 누구나 그럴듯한 이유는 다 갖고 있어 아악
#412이름없음2023/05/15 05:19:23
그래 아무튼 이해받고 싶다는 내 이기심이지
#413이름없음2023/05/15 05:19:33
하...
#414이름없음2023/05/15 05:25:05
한탄해도 소용없다지만 그래도 내가 건강했더라면... 하고 생각하게 돼
#415이름없음2023/05/15 05:25:43
남을 좀 더 헤아릴 수 있고 좀 더 배려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416이름없음2023/05/15 05:29:17
지옥으로 다시 기어들어가기 싫어...
#417이름없음2023/05/15 05:30:09
https://youtu.be/NSZgJZrN0RQ
#418이름없음2023/05/15 05:30:50
내 세계에 타인을 들인다는 건 뭐야?
#419이름없음2023/05/15 05:31:18
하루종일 들떠서 잠을 못 자는 거 이외에 뭐가 있어?
#420이름없음2023/05/15 05:34:42
남을 의심한 게 아니라 나를 의심한 거였어. 어차피 나는 사랑받을 리 없는 사람이라는 걸 믿었어. 그래놓고 책임전가 한 거지
#421이름없음2023/05/15 05:35:08
왜 그렇게 확신에 차서 내가 떠날거라고 말한거야
#422이름없음2023/05/15 05:36:38
난 남에게 관심 주는 게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어
#423이름없음2023/05/15 05:37:45
타인을 사랑의 연습상대로 삼고 싶진 않아. 그래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424이름없음2023/05/15 05:59:26
>>422 아무리 친해도 결국 외부세계에 불과해
#425이름없음2023/05/15 05:59:38
하지만 사랑한다는 건 좀 다르잖아
#426이름없음2023/05/15 06:01:02
아무에게나 머리를 내어주지 않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 다른건데
#427이름없음2023/05/15 06:14:44
슬픈건 누구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해?
#428이름없음2023/05/15 06:18:21
남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건 그냥 내가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이야
#429이름없음2023/05/15 09:47:11
빵댕이 두들기며 놀던 시간 ㅂㅂ
#430이름없음2023/05/15 11:40:48
고기능 자폐............. 양극성 장애와도 관련이 있네
#431이름없음2023/05/15 11:40:55
내가 눈치가 조진건 씨발 혹시
#432이름없음2023/05/15 11:41:57
ADHD도...
#433이름없음2023/05/15 11:55:27
.
#434이름없음2023/05/15 11:56:18
정리정돈이랑 지각부분은 다른데 다른건 다 맞고
#435이름없음2023/05/15 12:01:02
위에 두개는 ADHD였고 이건 그거... 그 뭐냐. 성인 고기능 자폐
#436이름없음2023/05/15 12:01:30
나 상상력은 개같이 풍부한데
#437이름없음2023/05/15 12:04:04
아무튼 나 소프트웨어 망가졌어
#438이름없음2023/05/15 12:06:46
불량품은... 녹여서 다시 찍던데... .... ..... ......
#439이름없음2023/05/15 12:06:53
.............
#440이름없음2023/05/15 12:07:30
녹아서 에밀레종 같은 거 되는거야...?
#441이름없음2023/05/15 12:23:37
엔프제 궁합을 보고 있는데 남들이 무슨 MBTI였는지 까먹어서 봐도 별 의미가 없다
#442이름없음2023/05/15 13:17:31
아마 살은 빼겠다
#443이름없음2023/05/15 13:57:56
헤어진 연인의 90...? 80..? 드라마 대사같은....그런거였는디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대부분이 다시 만난대. 근데 3퍼센트만이 끝까지 간대. 그렇게 많이... 아우 됐어 기억안나 때려쳐
#444이름없음2023/05/15 13:59:00
원래도 정신에너지 딸리는데 점점 더 기력이 딸려서 이제 따라부를 수 있는 최신곡 없어
#445이름없음2023/05/15 14:00:59
포켓몬고 할 체력은 또 있다. 아니 그냥 나 진짜 ADHD라서 그런걸지도 몰라...
#446이름없음2023/05/15 14:07:42
하고싶은 직업이 박봉에다 학위도 필요한거야. 돈도 많이 들어. 돈 적게 버는 건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거라 관심 가는거거든. 근데 1.돈도 들고 2.내가 공부에 집중을 잘 못하니까... 물론 노력 없이 뭐가 되겠느냐만은 그냥 내가 자신감이 점점 떨어져서 좀 더 빨리 배우는 거 없을까. 아 너무 횡설수설이네
#447이름없음2023/05/15 14:13:12
그리고 그거랑은 별개로 심리학은 정말 재밌는데
#448이름없음2023/05/15 15:13:38
...? 불지옥인가 미쳤네 날씨
#449이름없음2023/05/15 16:13:59
어느정도가 감당하기 버거운 일이지? 사소한건 징징대면서 큰 일은 묻어두고 있는 것 같아
#450이름없음2023/05/15 16:41:50
분명 평소에 관심 가질 소재도 잘 안읽혀
#451이름없음2023/05/15 16:49:09
아무한테도 피해입히기 싫어. 아무에게도 다가가지 않을래
#452이름없음2023/05/15 16:50:03
이러면서 어느순간 또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고. 싫다
#453이름없음2023/05/15 16:53:09
나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화가 나
#454이름없음2023/05/15 17:12:38
게임하는데 스토리도 눈에 안 들어와서
#455이름없음2023/05/15 17:14:00
좋아했던건데 점점 못하고 있어
#456이름없음2023/05/15 17:15:14
나 불쌍하다 해주는 건 나밖에 없어. 아니 그래서 나를 챙기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457이름없음2023/05/15 17:17:36
밥이 너무 맛없어
#458이름없음2023/05/15 17:17:49
살빠진건 이유가 있었구나
#459이름없음2023/05/15 19:17:38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서 새로 산 샴푸를 써봐야지... 해질녘에 선선할때 즈음 운동을 할 거야.
#460이름없음2023/05/15 19:31:51
취미생활이라도 하고 싶은데 잡히는게 없어
#461이름없음2023/05/15 19:32:40
책 글 그림 노래 게임 유투브 넷플릭스 음악감상
#462이름없음2023/05/16 09:49:24
계획짰으니까 지켜야지.. 샴푸꺼내자
#463이름없음2023/05/16 09:49:50
더워... 날씨미쳐
#464이름없음2023/05/16 10:01:47
데학같은거 안 갔지만 데학 꼰대도 사실 젊은놈이었어
#465이름없음2023/05/16 10:10:17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우선시해야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 그건
#466이름없음2023/05/16 10:10:37
정리정돈하기
#467이름없음2023/05/16 10:10:43
청소하기
#468이름없음2023/05/16 10:10:48
위생관리
#469이름없음2023/05/16 10:11:13
나는 게으른 J야...
#470이름없음2023/05/16 10:13:56
ROCK리도 ROCK이다
#471이름없음2023/05/16 10:15:13
씻는 건 귀찮지 않아. 씻기 전이 가장 귀찮아.
#472이름없음2023/05/16 10:53:51
트리트먼트... 낫배드. 샴푸랑 로션은 좀 묽은데 향은 조아
#473이름없음2023/05/16 10:54:09
로션에서 풀냄새나서 좋아. 근데 로션은 묽어서 별로
#474이름없음2023/05/16 11:15:22
단 음료 먹고 잠들어 본 적이 있는데 일어나니 입안이 너무 텁텁한거야. 설탕 많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먹고 낮잠 안잘거야...
#475이름없음2023/05/16 11:44:39
운동하고싶은데 온몸에 힘이없어
#476이름없음2023/05/16 11:44:50
일어나고싶다
#477이름없음2023/05/16 12:26:09
에이 설마 현실의 내가 내 인생을 조지고 있는거겠어?
#478이름없음2023/05/16 12:48:42
내 MBTI는 CUTE야♡ 너는 T인데 왜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할까
#479이름없음2023/05/16 13:29:02
ㅋㅋㅋ노년간지
#480이름없음2023/05/16 13:34:31
대박... 내 물품 BTS가 배달해주네...
#481이름없음2023/05/16 17:55:47
아... 카드는 많이 쓰면 빛나... '빚쟁이'가 되니까...
#482이름없음2023/05/16 17:56:22
이런게 이제 10년후에 인터넷에 아재개그로 떠돌아다닌다고
#483이름없음2023/05/16 18:54:44
아오씨발 쿨병걸린 새끼
#484이름없음2023/05/16 19:47:50
이거 보니까 겨드랑이 밀고싶다
#485이름없음2023/05/16 21:51:54
😮💨
#486이름없음2023/05/16 21:52:23
라면만 뒤지게 잘 끓이는 인간
#487이름없음2023/05/16 21:53:29
불향이라고 우기기
#488이름없음2023/05/16 21:55:10
성공할때까지 계속 한다 다 조졋어 이 세상 고기들
#489이름없음2023/05/16 21:57:08
칼슘 먹고싶어 칼슘
#490이름없음2023/05/16 21:57:20
우유먹으면 배탈나서 문제
#491이름없음2023/05/16 21:58:28
칼슘영양제 줘세요
#492이름없음2023/05/16 22:43:32
눈이 침침해 아이고
#493이름없음2023/05/16 22:44:21
마이크 설치하다가 정신팔려서 운동 못갔어. 마이크는 아직도 안되는 중
#494이름없음2023/05/16 23:44:47
아무거나 규탄한다! 이것저것 보장하라!
#495이름없음2023/05/17 17:23:31
집중력 (Home Gravity)
#496이름없음2023/05/17 20:20:52
목적 없이 사는 삶은 지옥이야
#497이름없음2023/05/17 20:31:16
나 : 엄마, 내가 알아봤는데 이렇고 이런게 있대. 엄마 : 그럼 해. 아니 나 혼자 할 수 있는거면 내가 했지. 나는 도와달라는 뜻인데
#498이름없음2023/05/17 21:10:42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나 자신에게 화가 나
#499이름없음2023/05/17 21:16:35
부모님 말고는 날 도와줄 사람이 없는데 부모님은 내가 뭘 하든 관심이 딱히 없어
#500이름없음2023/05/17 22:30:01
어린 여자애들한테 입바른 소리해서 디스코팡팡 타러 오게 만들고 무슨 이름은 정국이고 지민이래... 이게 디팡이 맞냐
#501이름없음2023/05/17 22:34:03
아는 동생(여자애)가 같이 가보자 해서 갔는데 무슨... 벽에 욕이랑 음담패설 적혀있고 홍대클럽마냥 거의 암실로 되어있고... 근데 ㅋㅋ 사람이 별로 없어. 벽에다가 DJ들 소개 붙여놨는데 정국 지민 ㅇㅈㄹ 해놨고... 모르겠다 요즘 애들 갬성. DJ중엔 30몇 먹은 사람도 있다던데 애들은 DJ누가 잘생겼고 누가 말걸어줬고 누가 친절하다 이 얘기 하고 있는 거 듣자니 좀 현타왔어
#502이름없음2023/05/17 22:43:55
스레 접어!
#503이름없음2023/05/17 23:16:32
돈 있는 집도 아니라서 놀러갈수도 그렇다고 뭔가를 배울수도 없고
#504이름없음2023/05/18 04:26:06
더워서 잠을 못자겟어
#505이름없음2023/05/18 04:34:05
후회는 안해
#506이름없음2023/05/18 04:35:21
거짓말은 안했으니까
#507이름없음2023/05/18 09:23:30
꿈에서 풀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호수를 만났는데 즐겁게 호수에 뛰어들었어. 근데 호수가 그렇게 깨끗하지 않을 거 같아서 다시 나왔는데 역시나 그렇더라고. 호숫가에서 아빠를 만났어. 아빠가 원룸을 빌렸는데 거기서 짐을 잔뜩 꺼내왔어. 내가 그걸 꺼내는 걸 도와줬어. 나는 기숙사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짐정리를 엄청 열심히 했고 사람들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냈어.
#508이름없음2023/05/18 09:27:30
음... 3D배우고싶어
#509이름없음2023/05/18 09:33:40
내가 하는 음악보단 남들 믹싱해주는 게 좀더 돈이 될...걸...? 그것도 좀 관심 있고
#510이름없음2023/05/18 09:36:54
아니던데
#511이름없음2023/05/18 09:37:23
아... 웃으면서 때리더라... 은근 아파.
#512이름없음2023/05/18 09:56:12
그래서 애기가 웃으면서 걸어오면 무서운거야
#513이름없음2023/05/18 09:56:46
호구새끼를 알아보는 혜안을 가진 아이
#514이름없음2023/05/18 09:58:29
진짜로... 왜 그동안 그 사람에 대해서 잘생겼니 마니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까...??
차렷 자세에서 목만 숙여서 아래를 본다. 발이 보이면 작고 발이 안보이면 크다. - 버튜버 영상에서 본 것
#590이름없음2023/05/20 21:44:40
와 시발 이새끼보단 내가 더 잘해야지
#591이름없음2023/05/20 23:43:45
우웅~
#592이름없음2023/05/21 00:01:42
.
#593이름없음2023/05/21 11:37:07
오늘은 소만(olny cow)
#594이름없음2023/05/21 11:38:36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 5월 21일 무렵이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이때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595이름없음2023/05/21 11:55:55
계절은... 목욕하는 하느님같아
#596이름없음2023/05/21 11:56:33
너무 차가워서 이쪽꼭지 틀면 뜨거워지고. 저쪽으로 돌려서 좀 맞춰지나 했는데 너무 차가워져
#597이름없음2023/05/21 19:29:45
나 목에 점이 있나...?
#598이름없음2023/05/21 21:59:59
엄마가 죽으면 짐 정리하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갈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599이름없음2023/05/21 22:07:42
골때리네. 전새 2억 5천, 1억 9천... 어떤 아파트는 매매가 1억 5천, 2억 4천...
#600이름없음2023/05/21 22:08:33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시내랑 좀 떨어져있고... 살기만 해도 돈받는 지역이고...
#601이름없음2023/05/21 22:23:32
퀘스트 지상주의라는 웹툰이 있는데... 내용물이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는 소재라서 꽤 많이 봤는데 아무튼 난 싫어.
#602이름없음2023/05/22 00:53:09
스레 접어!
#603이름없음2023/05/22 02:34:53
Je vois que beaucoup de gens meurent Parce qu'ils estiment que la vie ne vaut pas la peine d'être vécue J'en vois d'autres, qui se font paradoxalement tués pour des idées Pour des illusions, qui leurs donnent une raison de vivre Ce, qu'on appelle une raison de vivre est en même temps une excellente raison de mourir
#604이름없음2023/05/22 03:12:01
^~^... 이여자 저여자한테 추태부렸구나...
#605이름없음2023/05/22 03:12:15
으휴 븅신새끼
#606이름없음2023/05/22 03:18:48
돈이 필요했으면 받아서 당근에 팔지 그 지갑 50만원짜리였는데
#607이름없음2023/05/22 03:26:55
나락 연기하더니 진짜 나락가려 그러네...
#608이름없음2023/05/22 03:33:17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그냥 당분간은 편하게 살래~
#609이름없음2023/05/22 04:24:10
친구까진 괜찮은데 씨발 내 애인이다? 그럼 손절할 새끼지
#610이름없음2023/05/22 10:11:02
걔는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었던 거야 내가.
#611이름없음2023/05/22 10:11:28
날 진짜 사랑했으면 그렇게는 안했겠지
#612이름없음2023/05/22 10:13:46
아마 걔가 진짜 사랑한 사람은 단 한명뿐이야
#613이름없음2023/05/22 10:18:48
그리고 걔 여자를 의외로 낮잡아봐
#614이름없음2023/05/22 10:19:24
그리고 정상적인 놈이었으면 7-8살 차 연하를 안사귀었겠지
#615이름없음2023/05/22 10:20:07
꼬추도 작은게
#616이름없음2023/05/22 10:23:01
진짜 개작아 아니 정말로
#617이름없음2023/05/22 10:23:10
진심
#618이름없음2023/05/22 10:24:10
난 또 습관처럼 내 탓으로 돌리고 있었지 뭐
#619이름없음2023/05/22 10:29:18
본인이 스스로 잘생긴 줄 알고 있던데 딱히 별 생각 안한건 그때도 마찬가지야
#620이름없음2023/05/22 10:30:14
날 가스라이팅 해서 지맘대로 해먹으려 하고 시발럼이
#621이름없음2023/05/22 10:33:05
죽여버리고 싶다
#622이름없음2023/05/22 10:33:23
슉.슈슉.슉슉.슉.슈ㅠ슈슉
#623이름없음2023/05/22 10:34:42
가오가 하늘을 찌르더만.
#624이름없음2023/05/22 10:35:01
찌르버드네...
#625이름없음2023/05/22 10:35:49
씨발 지도 mz면서 mz에 m이 없는 소리 하네
#626이름없음2023/05/22 10:40:19
ㅋㅋㅋ
#627이름없음2023/05/22 10:42:55
디스랩 가사에 그 인간이랑 쌍으로 넣어주마
#628이름없음2023/05/22 10:43:04
걔나 쟤나
#629이름없음2023/05/22 10:44:06
분명 광고주 아이폰 쓴다
#630이름없음2023/05/22 10:49:31
갤럭시는 엄지 하나로 안돼...
#631이름없음2023/05/22 10:56:08
쟤가 고백하고 내가 찼어 ㅋㅋㅋ 그 점만큼은 꼬시다
#632이름없음2023/05/22 10:57:41
아예 마음이 없던 건 아닌데 미미한 정도였겠지
#633이름없음2023/05/22 11:04:14
음... 내가 죽여버리기 전에 자결하길 바람
#634이름없음2023/05/22 11:13:07
가오가 높은 만큼 숨겨진 열등감도 엄청남
#635이름없음2023/05/22 11:14:11
>>632 내가 7일차에 들은 말이 '사귀고 있는 거 맞냐?' '연결은 되어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636이름없음2023/05/22 11:15:29
안타깝게 헤어진 그녀 생각에 매일밤 다른 여자를 찾는 그 남자...☆
#637이름없음2023/05/22 11:16:07
얘 꼬추 함부로 놀리다가 언젠가 좆되겠는데?
#638이름없음2023/05/22 11:17:31
그리고 본인이 잘못해서 고소당한 걸 왜 내탓으로 돌려 ㅋㅋㅋ
#639이름없음2023/05/22 11:18:11
그때 내가 병신짓 싸질렀노 다 지가 했지
#640이름없음2023/05/22 11:18:43
쌉소리 하면서 편가르기한 건 누군데 ㅋㅋ
#641이름없음2023/05/22 11:19:05
그래놓고 지는 여친있음서 선 안긋다가 썸타던 애로 갈아타놓고
#642이름없음2023/05/22 11:20:03
시발 내가 그동안 니를 친구로 봤지 남자로 안 봤으니까 그러려니 한 거지 이 거지같은게
#643이름없음2023/05/22 11:22:45
니는 돈주면 대주는 년들이랑 붙어먹어라 ㅋㅋ 근데 그년들이 니보다 돈 더 잘벌거라고 ㅋㅋㅋㅋ
#644이름없음2023/05/22 11:23:03
시발 지가 퐁퐁인줄 알아요
#645이름없음2023/05/22 11:24:24
누구랑 붙어도 니가 퐁퐁될 일은 없다 준성아
#646이름없음2023/05/22 11:45:03
카톡친구 다 지워도 서른명 가까이 있네...
#647이름없음2023/05/22 11:45:17
행복하다~
#648이름없음2023/05/22 12:53:03
그래도 내 딴엔 나름 즐거웠으니 됐어~~
#649이름없음2023/05/22 13:30:50
우리 헤어진건 그새끼 탓이고 걔는 그닥 마음도 없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백해서 지인들만 날려먹었잖아
#650이름없음2023/05/22 13:32:17
내갘ㅋㅋㅋ 사람 몇명 있는 단톡방에다 지랄했어 ㅋㅋ ㅜ 딱히 욕박은 것도 아니지만
#651이름없음2023/05/22 13:33:34
그럭저럭 지내는 듯한 전 누구한테 연락해서 개같은거 없나 물어보고 좆같은거 다 폭로했고
#652이름없음2023/05/22 13:34:44
내가 입 싼건 다들 알아주잖아...
#653이름없음2023/05/22 13:38:15
누구는 니가 쓰레기 같다고 하고 누구는 니가 돈을 빌리다 잠수탔다고 해 날마다 하늘 해안 저편엔 맥주병에 담긴 너를 향한 좆같은 소문들이 밀려와
#654이름없음2023/05/22 13:40:56
너에 대한 좆같은 소식 듣는 게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 ^u^
#655이름없음2023/05/22 13:41:26
씻기귀찮다...
#656이름없음2023/05/22 13:41:35
밍기적
#657이름없음2023/05/22 14:27:40
나는 이제 민트향 인간이야
#658이름없음2023/05/22 19:40:54
오늘은 맛있는 마라탕
#659이름없음2023/05/22 19:41:22
면은 뉴진면만 담아야겟당
#660이름없음2023/05/22 19:41:44
그리고 백목이와 치즈떡은 사랑이야
#661이름없음2023/05/22 19:43:47
쟤 인생이 만만찮게 좆같다는 걸 알고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
#662이름없음2023/05/22 19:44:02
아하하핳하하하 꼬시당
#663이름없음2023/05/22 19:44:15
음~ 풀꽃냄새
#664이름없음2023/05/22 21:10:09
오늘만 해도 이뿌다는 말을 서로 다른 사람한테 세번이나 들었어 실화냐
#665이름없음2023/05/22 21:10:57
그거 아냐? 여자가 이쁘다 그러면 진짜 이쁜거임
#666이름없음2023/05/22 21:11:40
근데 남자도 있긴 했어
#667이름없음2023/05/22 21:12:25
신난다 우헤헤
#668이름없음2023/05/22 21:45:35
너밖에 없어...
#669이름없음2023/05/22 22:20:07
매운거 또 땡겨
#670이름없음2023/05/22 22:31:26
에헤헤 다이어트 해야지~ 빼면 완전 복권이네
#671이름없음2023/05/22 22:36:39
내가 셀카를 무지 잘 찍는 걸지도...? ㅋㅋㅋㅋㅋㅋ
#672이름없음2023/05/22 23:00:40
카메라 화각 덕에 이쁘게 나온 거라 생각함
#673이름없음2023/05/22 23:01:09
ㅋㅋㅋ그래도 좋다 아무튼 살빼면 복권인거임 ㅋㅋ
#674이름없음2023/05/22 23:38:57
이 티 진짜 이쁘다
#675이름없음2023/05/23 00:56:09
외롭고 많이 아팠고 기댈 곳도 기댈만한 곳이 아니었다
#676이름없음2023/05/23 00:56:42
이쁘다는 말 4번째 또 들었는데
#677이름없음2023/05/23 15:07:27
자학그만하기
#678이름없음2023/05/23 20:11:33
다들 이뿌다 그래서 넘좋다~
#679이름없음2023/05/23 22:44:52
나는 음악을 하겠어용
#680이름없음2023/05/24 14:24:25
우주 개새끼 철민이라는 만화 은근 재미있다. 네이버에선 그냥 우주동물원 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고 있지만
#681이름없음2023/05/24 22:43:18
무당들한테 물어보면 음악하래 나보구
#682이름없음2023/05/25 02:22:49
.
#683이름없음2023/05/25 02:23:42
.
#684이름없음2023/05/25 14:38:42
화장실 변기뚜껑 살려내...
#685이름없음2023/05/25 14:52:38
아핰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686이름없음2023/05/25 18:30:16
에비앙 ㄴ 에잇 그렇게 말하면 못써! '아버지 물겠습니다.' 라고 해야지!
#687이름없음2023/05/25 22:43:55
안우울하고 그러면 딱히 할말은 없어
#688이름없음2023/05/25 22:44:57
반대로 말하면 우울한 나의 속내를 다 들여다볼 수 있는거지
#689이름없음2023/05/25 22:54:32
...엉덩이로 박자맞추기 놀이 해서 엉덩이살이 빠졌나?
#690이름없음2023/05/25 22:55:26
그게 뭐냐면, 그런 게 있어
#691이름없음2023/05/26 00:29:58
카톡 친구가 한 30명 되는데 20몇명이 여자야
#692이름없음2023/05/26 00:30:16
아니 갑자기 현타와서 그래
#693이름없음2023/05/26 00:36:10
6명있는데 그중에 넷은 임자있고, 둘은... 그냥 있어.
#694이름없음2023/05/26 02:09:57
사랑하는 사람이 날 안아준 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 물론 그게 개씨발병신대가리좆박은새끼 였어도 그때 그냥 행복했으니까 된 거 아님?
#695이름없음2023/05/26 02:11:34
안았다는게 비유적인 의미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포옹말이야 포옹~
#696이름없음2023/05/26 02:13:34
음... 아마 이런 비슷한 경험은 오래도록 못 할 거야... 왜냐하면...
#697이름없음2023/05/26 02:13:46
...그동안 솔로일거라서...
#698이름없음2023/05/26 02:13:57
^^... 띠발
#699이름없음2023/05/26 07:30:45
언제쯤 머리 5대5에 샤쓰에 흰 반팔 받쳐입은 무쌍남자가 나타나주나?
#700이름없음2023/05/26 07:34:48
생각난김에 또 욕해야지. 으휴 씨발 섹계에다 댓달고 별 생각없이 있길래 비계로 하랬더니 머가 문제냐고 되묻는놈 ㅅㅂ 그게 뭔 계정이던 일단 내 눈이 썩는다고 내 눈이 ㅜ
#701이름없음2023/05/26 11:11:40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꿈 꿨어
#702이름없음2023/05/26 11:13:40
스레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703이름없음2023/05/26 11:25:31
쓱;카라무슈
#704이름없음2023/05/26 15:23:44
귀여운 그녀는 만들어진 Digital minimi 지금 등을 맡길 수 있는 친구는 어디 있니 까만 속내에 도금칠 벗겨 Fuck 신비주의 진짜 넌 누군지 not my lover Billie Jean
#705이름없음2023/05/26 16:36:12
아이조아 파스타 머거야지
#706이름없음2023/05/26 19:12:16
목련은 어째 저렇게 잎도 예쁠까
#707이름없음2023/05/26 19:12:42
봐
#708이름없음2023/05/26 19:14:38
떨어지면 잎이 더럽다느니 하는 말 듣지마 목련쨩
#709이름없음2023/05/26 19:18:28
뻐꾸기도 있고, 참새도 있고, 길가다 잘 익은 오디도 따먹고.
#710이름없음2023/05/26 19:21:53
힐 ㅡ링
#711이름없음2023/05/26 22:10:16
거기서 거긴가 흠
#712이름없음2023/05/26 23:41:23
얘 좀 좋네 쩐다
#713이름없음2023/05/27 01:11:58
콧물 대잔치 좔좔
#714이름없음2023/05/27 03:18:50
아... 왠지 익숙한 느낌이라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버렸네...
#715이름없음2023/05/27 17:08:12
휴지가 읍서ㅋㅋㅋㅋ
#716이름없음2023/05/27 17:08:25
똥싸는뎉ㅋㅋㅋㅋㅋㅋ
#717이름없음2023/05/27 17:11:41
ㅇ영수증으로 해결
#718이름없음2023/05/28 20:04:06
소금빵 맛있는데? 하지만 마라탕이 압승이지
#719이름없음2023/05/28 20:04:32
여기가 우리동네에서 두번째루 맛있는 마라탕이야
#720이름없음2023/05/29 01:35:47
청경채 배추 숙주 백목이버섯 뉴진면 분모자 치즈떡 피쉬볼 건두부 푸주 소고기 씹는 걸 좋아하는 스레주 추천 조합이야
#721이름없음2023/05/29 01:35:59
물론 전남친 씹는것도 좋아해
#722이름없음2023/05/29 01:36:07
MED진놈
#723이름없음2023/05/29 01:37:58
MED-Jin 'Sheep Say Key'
#724이름없음2023/05/29 11:11:42
화날때마다 욕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는데 잘댓당
#725이름없음2023/05/29 22:08:31
오늘도 열심히 세상을 구했다
#726이름없음2023/05/30 02:18:39
즐거워~~
#727이름없음2023/05/30 02:22:33
성교같은거 없어도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728이름없음2023/05/30 02:27:30
아무래도 내가 철벽치지 않을까...?
#729이름없음2023/05/30 02:51:40
조증일땐 욕하고 우울증일땐 그리워하고 그래서 진짜 나도 내가 너무 혼란스럽다
#730이름없음2023/05/30 03:10:00
조증으로 에너지를 너무 빼면 항상 우울증이 와
#731이름없음2023/05/30 03:17:00
조증-우울증 간에 관점이 확확 바뀌니까 욕하다가도 그리워서 우는거야
#732이름없음2023/05/30 03:24:25
내잘못은 크게 없었다 생각은 하면서도
#733이름없음2023/05/30 03:24:57
남을 못믿었지만 나를 믿긴 했었는데
#734이름없음2023/05/30 03:25:51
사랑 받을 수 있는 나를 믿지 못한걸지도 모르지
#735이름없음2023/05/30 04:40:11
근데 여자사는건 진심 정뚝떨. 그걸 나한테 말로 하고 별 생각 없어서 더 떨어짐
#736이름없음2023/05/30 04:43:38
그리고 어차피 저쪽도 내가 본인 좋다는 걸 못믿을걸
#737이름없음2023/05/30 04:44:47
나도 저쪽도 등신같아서 속이 터진다
#738이름없음2023/05/30 04:46:28
그니까 뭘 하든 괜찮으니까 좆같은 짓 하고 나서 나한테 들키지만 말라 그랙잔아!!!!!!!!!!!!
#739이름없음2023/05/30 04:47:23
근데 좆같은짓을 하고 나서 졷같은 줄 모르면 어떡하지
#740이름없음2023/05/30 04:47:33
아으. ....
#741이름없음2023/05/30 04:50:48
사랑 하는데... 사랑하는 건 맞는데... 내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짓을 해... 근데 그걸 상대방이 이해를 못해... 속 터져... 예술은 폭발이라더니 시발...시발..시발..
#742이름없음2023/05/30 04:52:54
사랑하는거 맞아! 보고싶은 것도 맞고! 근데 하나도 이해 안되거든!
#743이름없음2023/05/30 04:54:40
교통사고 나도 돼!!! 다치지만 말어!!!! 근데??? 성매매가 더 더럽고 싫어... 뭔... 뭔 목적으로 그런 소릴 한거냐
#744이름없음2023/05/30 04:55:48
좆같아! 나도 그렇게 가볍게 볼 거야?
#745이름없음2023/05/30 04:57:57
예전부터 이런... 면에서 경각심 없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 알고는 있는데 그냥 넘긴게 많았는데
#746이름없음2023/05/30 04:58:02
아으
#747이름없음2023/05/30 04:58:28
말 잘못해서 그런 일도 있었는데 왜 그러는거야...
#748이름없음2023/05/30 05:01:57
씨발 날 얼마나 가볍게 보면 그딴소리 하지? 하면서 나도 술 존나 못먹는거 페트 한병 다먹었다고
#749이름없음2023/05/30 05:03:51
그와중에 편의점가서 하 시발... 작은거 살까 큰거 살까 하지만 작은거 처먹는건 가오가 살지 않아 하면서 640으로 사먹은거라고
#750이름없음2023/05/30 05:04:17
디테일하게 킹밧내 나자신
#751이름없음2023/05/30 05:07:55
아니 그 한 1년 쯤 되어서 내가 예전엔 이랬어... 했으면 좀 덜 충격이었을까? 아침에 1타 저녁에 2타 연속으로 맞아서 이러는걸까? 이튿날 밤에는 시발 뭐랫더라? 내가 울다가 맥아리가 없어가지고 힘없이 있었더니까??
#752이름없음2023/05/30 05:08:10
아악!! 생각하면 짜증나!!!
#753이름없음2023/05/30 05:09:07
아니 나도 야한거 좋아하는데 시발 그소리를 이틀만에 다 듣고 내가 머선생각햇는지아냐고
#754이름없음2023/05/30 05:10:56
아악!!!!
#755이름없음2023/05/30 05:11:15
화가 나요 (fire is me)
#756이름없음2023/05/30 05:13:05
물론 막... 옆에 있거나? 같이 대화를 하거나 하면 그런 생각은 안났어... 근데 머리가 빌 때마다 생각나는거야...
#757이름없음2023/05/30 05:13:45
싯팔 여자가 젤 싫어하는건데...
#758이름없음2023/05/30 05:14:01
'그' 발언 앞으로 금지...
#759이름없음2023/05/30 05:14:10
진심
#760이름없음2023/05/30 05:15:53
딴여자한테 가서도 그딴소리 하면 죽여버려야지
#761이름없음2023/05/30 05:18:58
입 조심좀 해 나만 할 게 아니라 입!! 주댕이!!!
#762이름없음2023/05/30 05:19:03
주댕이!!!
#763이름없음2023/05/30 05:23:55
그래 그 일도... 별거 아닌데 왜 그렇게 반응하나 몰랐지?
#764이름없음2023/05/30 05:24:05
이것도 씨발 그렇게 생각해겠지????
#765이름없음2023/05/30 05:25:00
그... 일... 그래 나도 별 거 아니라 생각하는데 어어어쨌든 그쪽 잘못은 맞고 그쪽 주댕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 근데 그때 타격이 좀 적었구나 그치
#766이름없음2023/05/30 05:25:27
시간도 좀 지났고... 경각심이 안들지?!!?
#767이름없음2023/05/30 05:26:22
아오 계속 그래봐라 계속
#768이름없음2023/05/30 05:29:19
아오 나는 부탁받아서 보내줬다. 내가 알려준 것도 아니고
#769이름없음2023/05/30 05:30:57
알려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내가 거절을 하겠냐... 그때 우리 뭐 있는것도 아니었잖아...
#770이름없음2023/05/30 05:33:29
나는 존나 착하고 등신같이 뒷통수 쳐맞고 머가리 납작하게 살아서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771이름없음2023/05/30 05:34:56
내 취향의 이러이러한 사람을 왜 좋아하는거지? 그런 남자가 쉬워보이나? 등등의 소리도 누적되어서 더 좋같읍니다 꾸벅
#772이름없음2023/05/30 05:37:10
내가 어? 공황발작 와서 일 그만뒀다 했는데 그 말 듣고 한 5분있다가 요즘 애들은? 뭐랬드라?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 일을 뭐? 일을 안하고 끈기가 없고 뭐? 눈치주냐?
#773이름없음2023/05/30 05:37:37
사랑합니다 이 좆같은놈아
#774이름없음2023/05/30 05:39:22
이게 업보인가 보네요 씨발
#775이름없음2023/05/30 05:45:54
십라 나는 말할 사람도 없어가지고 좆찐따처럼 글싸제끼고
#776이름없음2023/05/30 05:51:12
좆찐따는...맞지... 음...
#777이름없음2023/05/30 05:52:58
일 그만두고 나서도 시발 ㅜㅜ 한동안 몇번 발작하고 지랄했는대 시발 시발 이렇게 곱씹으면 전체적으로 화나
#778이름없음2023/05/30 05:54:16
그래 나도 너처럼 좆갗으면 바로바로 말하는게 낫겠다
#779이름없음2023/05/30 05:55:06
이대로 살다가 화병으로 디질수도 익쓸걱각태
#780이름없음2023/05/30 05:56:04
사인이 화병이면 아마 꽃꽂이 하겠지... ? 장례식장에서...?
#781이름없음2023/05/30 05:58:31
시발 내 이상형이 쉬워보이는 남자겠냐고 미친
#782이름없음2023/05/30 06:01:13
그럼 나중에 '내가 쉬워보이나' EZR했을지도 모르잔아...... 아니...
#783이름없음2023/05/30 06:03:31
어흑씨빌 나한테는 아무도 안쉬우니까 걱정마세요
#784이름없음2023/05/30 06:06:03
심장아파 엉엉
#785이름없음2023/05/30 06:19:21
편안해졋다~~~~
#786이름없음2023/05/30 06:20:15
워낙에 사소한걸 많이 넘갸서 뭐가 서운한지도 모르겠어
#787이름없음2023/05/30 06:36:05
숨쉴때마다 아프다
#788이름없음2023/05/30 06:43:48
내가 사람에게 말로 안하고 혼자 삭히는 건 내가 격해지면 이말 저말 다 나오기 때문인데 일단 들으면 그렇게 좋지 않잖아
#789이름없음2023/05/30 06:44:34
사람은 몰라도 되는 게 있어... 어떤 건 굳이 알고 싶지 않아...
#790이름없음2023/05/30 06:45:07
너무 아프다
#791이름없음2023/05/30 06:50:21
사람한테 말하고 싶어 진짜 너무
#792이름없음2023/05/30 06:50:47
참다가 또 터져서 아무데서나 ZR하고
#793이름없음2023/05/30 06:53:26
넘 아프다
#794이름없음2023/05/30 06:54:34
말해도 된다는 사람은 많았는데
#795이름없음2023/05/30 06:56:03
말이 길어지면 내가 너무 지쳐
#796이름없음2023/05/30 06:57:12
아프다..
#797이름없음2023/05/30 06:57:34
심장아퍼진짜
#798이름없음2023/05/30 07:00:12
자해하고싶다 얼른 자야지
#799이름없음2023/05/30 07:01:29
반팔입는데... 상처 내면 안되는데...
#800이름없음2023/05/30 07:02:03
요번것도 이제 다 나아가는데
#801이름없음2023/05/30 07:02:17
죽고싶다...
#802이름없음2023/05/30 07:02:21
.
#803이름없음2023/05/30 07:20:33
난 건강해질 수 있을까.?
#804이름없음2023/05/30 07:32:32
남의말 안 듣고 내 좆대로 살아야지 ..
#805이름없음2023/05/30 07:33:00
난 이제 청개구락지야
#806이름없음2023/05/30 07:41:45
넘 울어서 머리아파
#807이름없음2023/05/30 10:12:52
아까 무슨꿈을 꿨냐면... 전화가 왔는데 완전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나한테 욕을 해도 되겠녜. 그래서 난 들으면 울 거긴 하지만 그러라고 했어. 근데 지금 졸리니까 이따가 하라고 했더니 알았대. 그러고 끈ㄹ었어. 그런 꿈.
#808이름없음2023/05/30 10:15:49
그리고 꿈 속에서 점괘를 받았는데 다사다난한테 대길이래 이게 무슨소리야?
#809이름없음2023/05/30 10:46:04
와 심장아파서 잠을 못자긋네
#810이름없음2023/05/30 10:50:51
>>807 진짜 너무 현실같아서 진짜 전화받은 줄 알앗다니깐
#811이름없음2023/05/30 13:00:16
한두시간씩 끊어자서 잔 것 같지두 않네
#812이름없음2023/05/30 13:07:13
꿈을 또 꿨었는데... 꿈 왜케 만이꿔?
#813이름없음2023/05/30 13:12:18
메이크업 샵에 가서 화장을 했어. 근데 놀이공원 놀러가는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넴 ㅎㅎ 그랬어. 근데 난 평범한 화장을 바랬는데 분장을 해 준거야. 근데 잘 보다보니 귀엽게 웃고있는 요정같고 요술공주 옷도 입혀주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근데 밖에 깜깜하고 시간도 밤 7시고 갈데가 없는거야... 그래서 머라도ㅠ먹을까 하구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에 거울이 나를 조커 살인마처럼 비추는거야. 내가 봤을땐 나는 옷 제대로 입었는데 거울 속 나는 막 앞치마 두르고 입에 피칠갑 하고... 또 내 뒤에 들어온 커플이 날 보고 막 웃음을 참어. 그리고 천하장사 먹으려고 했는데 분명 통장잔고 확인하고 카드 꽂았는데 잔액부족이래. 그러고 꿈에서 깼어.
#814이름없음2023/05/30 13:35:27
나는 혼자서 못 살아~ 내 편이 아무도 없으면 나는 아마 무너질거얌
#815이름없음2023/05/30 13:37:11
겉핥기같은 지지도 나는 다 믿으니까 그런것도 철회해야햄
#816이름없음2023/05/30 13:56:56
ㅎuㅎ 좀 차분해졋당~
#817이름없음2023/05/30 13:57:46
조증 - 우울증 - 이유없는 행복감
#818이름없음2023/05/30 13:57:52
반복이야~
#819이름없음2023/05/30 13:59:13
이유없이 세상이 막 다 조아~
#820이름없음2023/05/30 14:01:48
아이조아
#821이름없음2023/05/30 14:02:12
아까 막 엄청 죽을거 같앗나바
#822이름없음2023/05/30 14:02:39
지금 엄청 도파민 분비되는걸지도 몰루지 ㅎuㅎ
#823이름없음2023/05/30 14:03:44
도파민 뿜뿜~
#824이름없음2023/05/30 14:05:55
도파민이 프로락틴을 억제하고... 프로락틴은 생식에 필요한 호르몬이고... 도파민이 고ㅏ다분비되면 프로락틴이 안나오니까 월경도 안할 수 잇나??
#825이름없음2023/05/30 16:13:25
결론이 뭐냐면 약 챙겨먹었어
#826이름없음2023/05/30 16:15:49
인생이 불안하니까 이러고 있는거겟지
#827이름없음2023/05/30 16:18:21
기대고 싶은 곳아 아무데도 없어 나는 혼자야
#828이름없음2023/05/30 16:54:21
머리아파
#829이름없음2023/05/30 17:06:39
난 또 남들하고 똑같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830이름없음2023/05/30 17:10:17
속부터 썩어가지고 글러먹었는데
#831이름없음2023/05/30 18:44:10
내가 이따위라서 정말 미안해
#832이름없음2023/05/30 18:54:04
누가 나를 좋아해 그거 부터가 말이 안 되잖아
#833이름없음2023/05/30 19:52:15
오히려 나랑 헤어진 게 그쪽한테는 행운인 게 아니었을까
#834이름없음2023/05/30 21:35:59
점괘를 받았는데 충격적이야
#835이름없음2023/05/30 21:36:09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안맞는거래
#836이름없음2023/05/30 21:52:59
다행이다~
#837이름없음2023/05/30 23:13:38
아프고 답답한데 기댈곳이 없어뵌대
#838이름없음2023/06/01 00:02:21
연태고량주는 향이 좋아
#839이름없음2023/06/02 17:50:40
'ㅇ'?
#840이름없음2023/06/02 17:52:24
새 그립톡이 와서 기분이 좋아
#841이름없음2023/06/03 00:28:22
우울증...
#842이름없음2023/06/03 00:30:05
배척당한 경험이 너무 많아...
#843이름없음2023/06/03 00:32:03
아...... 죽고싶다...
#844이름없음2023/06/03 16:59:02
맨날 이상한 것만 듣다가 클래식 들으니 오히려 새롭네
#845이름없음2023/06/03 17:31:24
안녕 나는 똥골뱅이얌. 동그랗지~
#846이름없음2023/06/04 17:22:03
고죠 사토루의 매력을 잘 못느끼겠어
#847이름없음2023/06/04 17:22:40
카미사토 아야토에 매력을 못 느끼는 것 처럼 말이야
#848이름없음2023/06/04 17:23:45
오히려 타르탈리아 같은 인간적인 캐릭이 좀 더 재미있어
#849이름없음2023/06/04 19:06:12
그래도 스카라무슈가 더 좋아
#850이름없음2023/06/04 20:06:03
백출 배꼽이나 봐라
#851이름없음2023/06/05 01:15:14
물캐뽑고싶어...
#852이름없음2023/06/05 01:16:41
칼 네개가 젖으면 포커리 스웨트야?
#853이름없음2023/06/05 01:21:53
어제 진짜 간지나는 사람 봤어
#854이름없음2023/06/05 01:25:39
아무것도 생각 안나 다 꿈이잖아
#855이름없음2023/06/05 01:26:12
마음이 불안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거 보니 오늘 약을 안 먹었다
#856이름없음2023/06/05 01:27:17
약이 어디갔지...
#857이름없음2023/06/05 01:27:58
그... 이제 알겠어. 확실히 좀 비슷하긴 해.
#858이름없음2023/06/05 01:29:26
비슷한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말을 듣고 있자니... 어라 내 화법이 이랬던 것 같기도 한데? 싶..어서...
내 사랑 지켜만 봐도 안될까요 아파져도 난 그대를 사랑해요 세상 앞에 남보다도 더 못한 사람으로 남아도 누구보다 더 그댈 사랑해요
#882이름없음2023/06/06 04:10:57
관심이 조금 생겨도 애써 아닐거라 생각하면서
#883이름없음2023/06/06 04:11:52
하지만 잘 된 일이야... 잘 된 일...
#884이름없음2023/06/06 04:12:37
나만 그립고 나만 슬프고 나만 사랑하는 게 백배는 낫지
#885이름없음2023/06/06 04:16:02
밤이라서 슬픈거야
#886이름없음2023/06/06 04:18:20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미워져서 날 그냥 묻어버려줬으면 좋겠다. 그럼 괴롭지 않잖아.
#887이름없음2023/06/06 04:30:51
내가 내가 조금만 더 건강했으면
#888이름없음2023/06/06 04:32:00
적어도 편집증에 해리 증상만 안 왔어도
#889이름없음2023/06/06 07:19:22
실컷 푹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890이름없음2023/06/06 07:19:39
또 한시간밖에 못 잤구나
#891이름없음2023/06/06 16:01:22
포토그래퍼도 래퍼다
#892이름없음2023/06/06 16:01:56
악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야
#893이름없음2023/06/06 16:02:06
그럼 넌 신이겠네 병신아
#894이름없음2023/06/06 16:34:07
집착이야? 나 잊어야 해?
#895이름없음2023/06/06 19:27:00
T발 너 C야?
#896이름없음2023/06/06 19:36:46
으아아아아아아~~~ 곤지암!!
#897이름없음2023/06/06 19:53:16
월드콘 대가리면적 왜이렇게 작아
#898이름없음2023/06/06 22:15:34
일탈
#899이름없음2023/06/06 23:48:56
외로워서 이 세상에 나 하나만 남은 거 같아
#900이름없음2023/06/06 23:49:23
모두가 다 나를 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901이름없음2023/06/07 00:59:19
그래도 외로운거랑 사랑은 달라...
#902이름없음2023/06/07 01:02:49
내가 뭔가 해주고 싶은 거랑 내가 뭔가 받고 싶은 거랑은 다른 기분이잖아. 그렇지?
#903이름없음2023/06/07 01:24:08
내 자리가 너무너무 필요해...
#904이름없음2023/06/07 01:24:29
심장이 너무 아파
#905이름없음2023/06/07 01:24:59
외로워
#906이름없음2023/06/07 01:25:41
사람이 너무 많이 보고 싶어
#907이름없음2023/06/07 01:27:50
나를 사랑하려면 남을 사랑하는 것 처럼 나에게 뭔가 해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어야 하는 거야?
#908이름없음2023/06/07 01:31:17
아무도 사랑하면 안돼 아직은. 언제쯤 세상에 내 자리가 생길까?
#909이름없음2023/06/07 01:34:58
중요한 사람과의 분리(separation)가 가까워지면 버림받는다는 극심한 공포(abandon fear)가 발생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하여 그 사람의 잘못과 잔인함에 대하여 격노에 찬 비난을 하거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 같은 행동들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죄책감을 일으키거나 반대로 무서움에 찬 방어 반응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910이름없음2023/06/07 01:36:30
또한 정서적 불안정이 심하여 충동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게 된다. 주변의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분노와 우울상태의 극단을 오갈 수 있다. 이러한 시기 동안 해리 증상, 관계 사고와 약물 남용 혹은 성적 문란 등의 충동적 행동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다.
#911이름없음2023/06/07 01:36:50
성가신사람이라 내가 미안해
#912이름없음2023/06/07 01:37:55
도대체 누구에게 털어놔야 해...
#913이름없음2023/06/07 01:38:35
사실 말하라고 해도, 나는 내 기분을 잘 모르겠어
#914이름없음2023/06/07 01:40:32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말해야 할까
#915이름없음2023/06/07 01:40:46
어디서 처음 시작된 공허감인지도 잘 모르겠고
#916이름없음2023/06/07 01:41:40
건강한 애착관계를 잘 구축하면 낫는 경우가 있대 하지만
#917이름없음2023/06/07 01:42:13
경계성 인격장애는 우울증, 양극성 장애, 물질관련 장애, 식사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의 연구들에 따르면 약 절반의 환자에서 2년 내 의미 있는 증상회복을 보인다. 사회적 기능저하 및 소아기 트라우마의 정도, 물질 남용의 지속이 나쁜 예후와 연관된다. 즉 이전에 생각되던 것보다는 장기적 예후가 보다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약 10%의 자살률을 보인다는 보고도 있다.
#918이름없음2023/06/07 01:44:06
의지하고 싶은 대상이 이미 너무 자기만의 문제로 힘들어해서 내가 감히 짐을 얹을 수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