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먼저 하자면 태어나길 신 받들어모시라 점 찍혀서 태어났고 원인 모를 고통에 헤매다 무당집 찾아가니, 열 군데 가면 열 군데 날 잡자고 했었어. 두 달 뒤에 내림굿 받아. sns에서 4년째 타로 봐주면서 돈 벌고 있고.. 고민은 ' 간단하게 ' 남겨줘. 점을 봐주어야 할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상황에 대해 너무 길게 남겨도 다 읽지 않아. 생년월일시 없어도 돼. 복채로는 후기,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의 노래를 들어주었음 해..
올해 신 받는 사람이야 타로 봐줄게
안녕! 내가 첫번째네! 내 질문은 이거야! 혹시 이룰 수 있다면 언제쯤 이룰 수 있을지, 그 과정이나 디테일 같은 것도 궁금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려고 하는데 합격해서 출연할 수 있을까?? 복채로는 나카모리 아키나분의 노래 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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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고 1 여잔데 지옥의 짝사랑 시작이야ㅜㅜ남자애가 인기 많고 나랑은 말도 잘 안하는 상태라 힘들어. 걔는 나를 어떻게 보는지, 이어질 수 있는지 궁금해~ 일본 노래 하나만 추천하고 가도 될까? 꽃이 떨어졌으므로-동당님 커버가 좋더라. 잘 부탁해!
안녕 나도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좋아해!!특히 oh no oh yes!ㅋㅋ 내 고민은 두 가지인데 이번에 중요한 시험이 한달 내에 치뤄지는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그리고 내가 좋아하던?하는? 사람이 있는데 현재는 볼 방도가 없어 다시 만날 순 있을까?? 좋은 하루 보내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작년까지 우리학교 계시다가 올해 다른학교 가셨거든 ㅜㅜ 가시기 전에는 자주자주 쌤 찾아가서 놀고 그랬어 ㅎㅎ 쌤이랑 친했거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가끔씩은 연락하고 지낼 수 있을까? 후기는 못남길것 같아서 복채로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들을게~😊😊
걔랑은 정말 끝난 인연일까 익명에서 만난 아이인데 얼굴도 이름도 목소리도 걔의 개인정보는 전혀 몰라 나이랑 지역만 알고 익명사이트에서 만났나가 게임으로 넘어가서 같이 게임하거나 채팅만 주고받았어 그러다 이제 대화가 점점 사라지더니 어색한 사이가 되었는데 난 얘랑 만나보고도 싶고 끝까지 연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그냥 내가 홧김에 친구를 삭제해버려서 이제 남이야 아예 모르는 사이가 되버렸어 내가 끊은 관계이지만 너무 그리워 걔가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겠지ㅋㅋ.. 후회하고 내가 그립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걔 성격상 절대 그럴 것 같지도 않지만..
올해 상반기 건강운이랑 학업운 볼 수 있을까??
안녕 나는 갓 대학생이야…! 짝사랑 타로를 보러 왔어 짝남이 있구 그 친구랑은 동창이야 중학교때 꽤 친했는데 고딩때는 연락 끊기고 이번에 대학을 둘 다 서울로 가게 돼서 얼굴 한번 보려고 가볍게 나갔는데 내가 반했어…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다정해서.. 걔가 뭐 빌려준거 실수로 가져와버려서 두번째 돌려줄 겸 놀자고 해서 만났는데 놓고 와버려서 하나 사주겠다 하니까 걍 또 만나자 이러고 영화 보고싶은거 있다길래 그러면 다음주에 보자고 약속 또 잡히고 그날 일단 영화 보고 미술관 갔어 근데 미술관 예약이 꽉 차서 못 가고 그냥 근처 갔거든 근데 내리막이 심한 데라서 내가 바위 잡고 내려오니까 잡아줄까? 업어줄까? 머 이래서 팔 잡고 내려오구.. 그리고 술 마시러 갔는데 내가 너무 취해서 걔를 좋아하는 마음이 엄청 드러나게 막 안고 손잡고 곰돌이마냥 그런거야 근데 걔는 그냥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나 끝까지 데려다주고 근데 또 손은 안대고… 옷이나 가방만 잡고.. 그래서 기숙사 앞에서 내가 취해가지고 꼭 끌어안고 고맙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는데 바로 그냥 휙 가버리더라고.. 얘 일정 있던 것도 나 데려다준다고 취소했거든.. 그래서 술 깨서 전화하니까 괜찮다고 그러길래 그럼 다음에 보자고 하고 영화 내려가면 어떡하지? 하니까 그럼 다른거 보면 되는거지 얼른 자 이래서 자고 또 세번째 만나서 보조배터리 돌려주고 미술관 갔다가 만화카페 갔는데 같은 빨대로 음료 마시고… 밥 같이 먹고 한강 갔는데 남사친이 전화와서 나도 껴도 되냐 했는데 내가 걍 들리게 데이트중이야 끊어 이랬는데 별 말도 안하고 막 팔짱 끼고 걸어도 받아주고( 먼저 하진 않지만) 내 가방도 들어주고.. 그렇게 노래방 갔다가 내가 헤어지기 전에 우리 계속 만날 수 있어? 이러니까 걔가 모르겠다 시간을 봐야지 이러고 좀 찜찜하게 마무리 된 기분이었고 전화해서 담에 또 보자는 식의 말을 하니까 말을 안하더라고… 그리고 원래 그런 애긴 하지만 연락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또 만나자는 뉘앙스 비쳐도 읽씹하고… 연락 하면 빨리 답해주긴 하는데 늦고..애가 극강 내향이라 너무 자주 만난 감은 있지만 그냥 불안하고 맘이 좀 힘들다 허허.. 연락 하면 받아주긴 하는데 약간 자기 기준 쓸데없는건 읽씹하는 느낌..? 물어보면 빨리 대답해주긴 하지만.. 연락은 애초에 기대 안되긴 했는데 (성향상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그래도 좀 맘이 힘들어.. 걔가 또 예체능이라서 엄청 바빠보여서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도 좀 뭐하고.. 나도 내향이라서 연락 보내기도 망설여지고 솔직히 어떻게 다가갈지도 잘 모르겠고.. 자기 일이 중요한 친구 같고 나도 그런 편이라 그렇기도 하고… 진짜 안보려다가 너무 답답해서 남겨봐… +추가로 연락은 ㄹㅇ.. 노답이다 얘 나 어떻게 생각할까? 호감 있을까? 얘랑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카모리 아키나 분의 노래도 듣고 후기도 남겨줄게..!
안녕 레주~! 🥺 그동안 온갖 고생 다 겪었겠다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운명이라 그랬나 봐 나는 지금 썸인 사람이 있거든~! 아직 알아가는 단계긴 한데 그래도 정말 놓치기 싫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 얘랑 나랑 어떻게 될지 미래가 궁금해! 얘 정말 나 많이 좋아하는 거 맞을까?! 복채로 노래 듣고 후기 남길게...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2달 내로 그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2달 내가 아니더라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올해 8월에 합격운 궁금해..! 지금 당장 노래 들으러 간다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고민이야 다가가도될지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궁금하고 잘되려면 어떻게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장기연애 끝나고 새로운사람을 만나려니 자신도 없고 그래
안녕 레주 신을 모시는 사람이라니 타로보는게 기대되네 나는 두가지를 물어보고싶은데 하나는 전남친이랑 재회할 수 있을지고, 하나는 내 연애운이야 ㅋㅋ 비슷한 맥락이긴하지만말야, 전남친이랑 서로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만났고 어른되서 다시 사겼다가 헤어졌는데 헤붙을 넘 많이한 커플이기도 하고 그래서 정떨어졌나,,? 내가 차였거든 근데 난 미련이 남아! 재회운, 앞으로 내 연애운 봐줘. 배우자 운이면 더 좋구-!
내가 지금 해보려는 일 계속 해도 될까? 내게 이로운걸까? 나 이제 운이 좀 틔일까?
나도 물어봐도 될까??? 어떤 분야의 직업을 가져야 나한테 도움이 되고 그나마 재밌게 일 할 수 있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금융업쪽으로 가고 싶어! 아직은 .. 회계나 세무. 외환딜러 이런것도 생각중이긴하고, 이런 쪽으로 갈 수 있을까? 복채는 최애가수 노래 들어볼게!!
안녕 레주!! 이때까지 고생 많이 했겠다ㅜㅜ 앞으로는 고통도 줄어들고 더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고민은 짝사랑이야 ㅎㅎ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애고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 원래는 같은 학교였고 옆집이었는데 (내가 이사를 갔는데 알고보니까 옆집이었어) 내가 멀리 고등학교를 갔거든 사는 동네는 똑같지만 이사도 하고ㅜㅜ 그래서 못 본지 몇년은 됐어.. 말하니까 보고싶네ㅋㅋㅋ 아 그리고 애는 나보다 한살 어리고 남자애야! 아주 예전에 처음 연락을 했을때는 애도 나한테 관심 있었던 것 같은데(근데 이때 둘 다 어렸어서 진지한 썸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볍게 연락했었던거야) 어쩌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었어 근데 난 연락이 끊기고 학교에서 몇번 보다가 되게 좋아진거거든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도 해보려고 했고 한두번 해보기도 했는데 잘 안 됐어ㅠ 나한테 관심이 없나싶고 그래서 포기하려고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옆집이니까 좀 자주 마주치고 학교에서도 보이고 그래서 포기 못했어 그러다가 인스타 팔로우도 먼저 와서 내 멋대로 의미부여도 하기도하고..ㅋㅋㅋ 근데 지금은 계정을 바꿔서.. 팔로우도 안되어있어 속상하네😭 어째튼 내가 먼저 인스타 팔로우도 걸고 좀 대쉬하면 애랑 나랑 잘 될 수 있을까? 물론 날 까먹거나 기억 못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걔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ㅎㅎ 솔직히 이제는 사귀는게 아니더라도 친해지고라도 싶다는 마음도 있긴해! 적다보니까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자다가 일어나서 적은거라 좀 횡설수설 할 수도 있어ㅋㅋㅋ +(친구랑 걔랑 같은 학교인데 며칠전에 갑자기 접점이 생겼어 걔들이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관심있는게 아니라서 다행이긴한데 그래도 좀 신경쓰여ㅠ 그래도 이 점을 잘 활용만 하면 좀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 * 이 얘기는 그냥 혹시라도 참고가 될까 싶어서 추가해봤어! ) 아 그리고 괜찮다면 하나 더 질문해도 될까..? 내가 곧 정확하게 진로를 골라야 하는데 뭘 해야 될ㄹ지 모르겠어서 스트레스 받아ㅠ 지금 내가 하고있는 분야를 밀고갈지 아니면 새로운 분야의 직업을 가져야할지ㅜㅜ 그리고 대학을 전문대를 갈지 4년재를 갈지도.. 내가 성적이 좋은 편도 아니고 특성화거든ㅠㅠㅠ 그래서 더 고민인가봐🥲 복채는 레주 말대로 후기랑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꼭 꼭 들어볼게!! 고마워!!!
나 원래 꿈이 경찰이었는데, 갑자기 방송 쪽으로 가고 싶어서 노력 중인데 잘 될까? 이번에 오디션 볼까 아니면 실력을 더 기르고 볼깡 영국이랑 호주 중에 어학연수 가서 내가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곳 알려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레주가 부담스러울 거 같은데..ㅠㅠ 염치 불구하고 나도 한 번 남겨볼게..! 전남친에 대한 질문이야. 작년 2월쯤 헤어졌으니 1년도 더 넘었네. 남친이 먼저 대학에 가게 되면서 내가 차였어...ㅎㅎ 그 이후로 몇 번 마주칠 일이 있었는데 그냥 서로 모른척 지나갔구.. 1년이 넘었는데도 왜 아직 미련 아닌 미련이 남는건지 모르겠어. 재회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그냥 전남친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내가 종종 걔 생각을 하는 것처럼 걔도 날 생각하진 않는지 궁금해. 앞으로 다시는 엮일 일이 없을지도 궁금하구..ㅠㅠ 나카모리 아키나 처음 보는 가순데 엄청 예쁘시다... 노래 들어볼게!!
잠깐 잊고 있다 들어왔는데 많이들 기다려주고 있었네 기력 되는 만큼 천천히 봐줄게!
두달 뒤 내림굿 받으면 그순간부터 너의 삶은 너의 삶이 아니게 되는구나 신의 제자로 가는 길 어렵겠지만 여태껏 받은 고통과 아픔들을 어느정도 잊을만큼 꽃길만 걷게되길 기원할게 내 고민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야 역병 돌고 난 뒤부터 하는 일 하고싶은 일 전부 내 뜻되로 되질 않고 원하는 진로에서 멀어지고 거기에 인복마저 없는지 일년 사이 통수도 크게 당하고 가족들과 대화 단절되어가고 있어서 삼재에 든 것 마냥 하루하루가 살기 힘들어 요즘엔 우울증에 무기력증까지 겹쳤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 아주 최소한 것만 하고 허송세월 보내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대로 죽는게 빠를까 하고 고민해 각종 메체에서 나오는 소위 인생 패배자들을 다루는 이야기들이 몇년후의 내이야기같다 어쩌면 이렇게 살 바엔 30살 안에는 그냥 죽는게 나을지도.. 타로 후기 꼭 적을게 나카모리 아키나는 내 혈육이 좋아해서 가끔씩 들었어
레주야 혹시 아직도 하닝? 하면 나 봐줬음 좋겠어.. 내가 진짜 진로고민이 심히 고민되는데 전에 누가 서비스쪽이나 보여지는직업 가지면 좋다 그랬거든...그쪽 으로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공부해서 경찰이나 사회복지사쪽으로 빠지는게 좋은지 궁금햄.. ㅜ
>>2 가능은 하지만 고배를 좀 마셔야 할 거야.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조금 어렵겠다고 보여지긴 해. 하지만 네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해가면서 노력하며 준비하고, 고생한다면 출연할 수 있을 거야.
>>4 그 아이는 너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나 봐. 네 마음을 아직 모르는 상태라 왜 이러지? 하는 마음도 있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꼭 그 친구랑 연인으로서의 가능성만을 염두에 두는 것은 아니야. 친구라던지.. 모든 관계에 가능성이 있어.
>>5 좋은 점수를 받고자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거라 하네. 보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아ㅜ
>>6 선생님은 너를 밝고 정도 많고 낙천적인 아이로 보셨나 봐. 같이 있으면 재밌고 흐뭇하셨다고 보여지네. 기억에 남는 아이셨던 것 같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선생님과 좀 더 자주 연락하고 지내며 연을 이어가게 될 수 있겠다.
>>7 이 둘은 끝난 인연보다는 끝낸 인연이라고 하는 게 더 맞겠다. 하지만 과거처럼 다시 돌아가긴 힘들다고도 보여져..
>>8 감기나 코로나를 조심해~~ 계절성 비염이나 알러지 같은 것도. 이성도 조심해야할 것 같아
>>25 고마워!! 다시 만나기 어렵다니ㅜㅜ 그럼 다른 이성으로 만날 사람도 없을까?
곧 중간고사가 있어! 고1 첫 시험인데 혹시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ㅋㅋ내 노력문제긴 하지만 한번 보고싶어. 그리고 이번년 학업운!
>>28 고마워!!
안뇽 스레쥬 내 고민은 지금 만나는 사람과 결혼까지 가게될까?야! 아직까진 참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왜인지 모를 불안감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있기도 해성ㅠ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듣구와야겠당!

레주야.. 고민 있어서 이렇게 연락 남겨봐. 내가 고3 때부터 좋아하던 애가 있어. 그 애는 공부도 되게 잘하고 소위 말하는 너드남 계열 같은 애야..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애는 얘가 처음이야. 내 연애관이나 가치관 같은 것들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정도 많이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하는 애야. 이 친구가 카톡 프로필 뮤직 하나만 바뀌어도 걱정되기도 하고 신경 쓰여. 내가 재수하면서 이 친구랑 연락을 그만두게 되었어. 근데 내가 재수 끝나고 대학왔는데 그 친구가 여친이 생겨서 내가 섣불리 연락하진 않았어. 근데 나는 걔를 지금도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많이 생각하기도 하고 그래. 그 친구에 대한 미련을 도저히 못접겠어서 홍대가서 타로를 봤는데 걔도 나를 좋아했었다 그러기도 하고 내가 대학 졸업하고 연이 있을 거 같다고 그러더라.. 나중엔 이어질 수 있을 거 같다는데 레주 생각에도 그게 보이는지 궁금해 나는 걔를 진짜 좋아하는데… 걔가 어떻게 하면 안부담스러울지 나에 대한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고 연락이 온다면 언제쯤 연락이 올까..? +)) 노래 좋다!! 잘 들어볼게
친구관계가 너무 걱정이야.. 은따 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 것 같기도 해.. 올해 친구관계가 어떨지 봐줄 수 있어??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꼭 들을게 고마워 :)
>>26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네 ㅎㅎ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안녕 레주! 평소에도 유튜브 타로 같은 거 많이 보는 사람이라 레스 보자마자 바로 들어와버렸어 ㅎㅎ 내 고민은...그간 있었던 트러블 있던 인간관계를 다 잘 정리하고 앞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갈 수 있을지야. 지난 인연에 너무 미련을 갖는 편이고 과거를 자주 돌아보는터라 늘 사람에 관한 것이 고민이네... 복채는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들을게! 고마워!
1)전남친이랑 사귈 때 걔가 날 진심으로 사랑하긴 했을까? 2)전남친이랑 재회할 가능성이 있을까?(=나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을까?) 솔직히 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시간도 좀 흘러서 재회가 간절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힘들땐 걔가 미치도록 그리워서.., 혹시 질문 두개가 안되면 두 번째 질문에만 답변해줘! 미리 고맙고 노래 추천도 고마워!
>>23 굴쿠나!!! 타론 봐줘서 고마워 레주야!! 복 많이 받아!! 💗💗💗
레주가 들으면 화나고 한심한 소리일거 같은데 나도 차라리 신의선택이라도 받고 싶다 자아도 없고 자존심 자존감 다 없어 그나마 하고있는 건 시험공부인데 그마저도 날짜 착각해서 시험치는 기회조차 날렸어 하기 싫은 공부 안하고있다가 업보받은거니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하염없이 나만 믿고있는 부모님에게는 이제 얼굴 마주할 염치도 없다 할 줄 아는 것, 하고 싶은 것, 지키고싶은 사람이 없고 사랑할 줄도 모른다 구제받기를 기다리는것도 욕심이라서 관둘래 레주야 혹시 나를 발견한다면 묻고싶은 건 딱 하나야 나 대체 언제 죽어? 언제 쯤 죽을 수 있는 거야? 난 자살도 스스로 못하는 겁쟁이야
헉헉!!!!! 저욥저욥!!! 지금 남자친구랑 1년 넘었는데 최근들어 동거하면서 자주 싸웠다 풀었다 해서 나는 결혼까지 쭉 가고싶은데 우리 연애의 결말은 안좋을까 궁금해 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어서 4월 10일에 새벽에 새벽기도를 하려고하는데요! 지금까지는 기도를 해도 진전이 없었어서요.. 이번 새벽기도는 성공해서 4월 10일안에 제 소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 알고싶어요 혹시 4월 10일 안에 힘들다면 언제쯤 제 소원이 이뤄질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지랖일지도 모르지만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는다는게 쉬운결정도 아니고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흐린날이 온다는것은 곧 밝은날도 찾아온다는 뜻이잖아요 지금 많이 힘드신만큼 보답받을 날도 머지않아 스레주님께 찾아오실거라고 믿어요 앞으로 스레주님의 앞날에 고난이 없기를 간절히 빌게요 요즘 날이 쌀쌀한데 건강조심하세요!
>>41 이건 타로로 볼 영역이 아닌 것 같아 먼저 말씀드리는데 새벽기도나, 물 떠놓고 비는 행위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에요.. 잘못하면 뭐가 보인다거나 들린다거나 귀신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그렇게 빌어도 소원이 성취될 거라 보기도 힘들구요..
안녕 레주! 연애운 보고 싶어서왔어 근데 내가 이상형이 좀 특이해서... 주변에 아예 없거든 ㅜ 혹시 만날 수 있을까...? 꼭 내 이상형 아니더라도 남친이 언제 생길지 궁금해 4년째 썸만 타다 깨지고 반복중이거든... 복채로 노래 꼭 들을게!
안녕 레주 내가 최근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연결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사람과 인연이 될지 궁금해.. 복채로 나카모리 아키나님 노래 감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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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시간될 때 봐주면 좋겠어 난 23살 01년생 여자야 얼른 직업을 갖고 싶은데 아직 꿈도 없고 하고 싶은 직업도 못 찾아서 혼자 많이 조급하고 답답한 상황이야 혹시 내 직업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직업을 자세히 정해줘도 좋을 것 같아,, 복채로는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들을게 ! 잘 부탁해 방금 나카모리 아키나 노래 들었는데 좋당 좋은 노래 추천 고마워 !
———-우선 마감————
ㅠㅠ 나중에 열면 다시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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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11인데 답변할 때 질문한 날짜를 기준으로 상대와의 가능성을 말해주는 거야, 아니면 스레주가 타로 볼 때 시점에서의 가능성으로 말해주는 거야??
레주야 나 궁금해,, 얼렁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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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마감임
>>50 나 왔어. 내가 타로 볼 때의 시점에서부터의 가능성을 보는 거야
질문들 중에서 아주 기분 나쁜 푸념이랑 질문이 섞인 걸 보고 질려서 스레를 펑할까 하다가…. 남겨준 질문들이랑 기다려준 사람들 때문에 못 없애겠더라. 지금은 내가 몸살로 몸져누운 상태라 오늘이든 내일이든 건강이 호전되는대로 천천히 봐줄게
>>39 힘들다는 사람 앞에서 이런 말 하는 것도 내키지 않지만 차라리 신의 선택이라도 받고 싶다는 말과 네가 언제 죽을지를 묻는 건 내게도 예의가 아닐 뿐더러 아주 경솔하다. 너 정작 이 길 와보면 땅을 치고 후회할걸. 수많은 개고생은 뒤로 제쳐두고서, 넌 네 눈에 안 보이는 존재랑 몸 섞을 자신있어? 난 그러고 있어. 죽음으로 삶을 회피하려 하지말고, 괴롭더라도 네가 그나마 힘겹게라도 어거지로라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은 무언가를 찾아. 그런 시간들도 결국 지나간다.
>>55 너 건강이 우선이니까 푹 쉬고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길 바라🥺 아프지 말고 밥도 든든하게 챙겨 먹고
>>55 맞아 뭐든 네 건강이 최선이지 기다리긴 했지만 덕분에 좀 더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을것 같아 잘 모르고 하는 말들 수도 없이 들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사람들 고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 사람들도 있다는거 조금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포기 안하고 돌아와줘서 고마워!
>>54 답변 고마워~! 요새 환절기니까 몸 조심하고 타로는 튼튼할 때 봐줘!!
>>55 당시엔 힘든 내 입장만 생각하고 너무 푸념을 늘어 놓았네 레주 생각은 못했어 미안... 레스는 터트릴게 아프다니 빨리 낫길 바랄게
스레주 안녕! 나는 현직장에서 일 한 지 만3년되었고 지금은 수술을 하고 휴직중이야. 복직이 다가오는데 여기 있는 게 나을까 이직 하는 게 나을까?
스레주 안녕! 내 친구가 좀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지 관계도 유지되고 마음이 나아질지 알고 싶어!
>>61 >>62 레주가 일단 마감해놨어ㅠㅠㅠ 다음에 열면 와야돼
레주 온제왕
몸살이 너무 심해서 2주를 앓았어.. 다 나았으니 얼른 봐줄게.
홀키 괜찮아??? 지금 봐주는거야?
우선 남겨볼게...! 나는 올해 취준을 시작했는데,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하고있어. 올해 하반기에 취직이 가능할까..? 내가 취직한 모습이 안그려져서..ㅠ 만약 공기업이 불가능하다면 사기업쪽으로 빨리 틀어서 도전해보는게 맞을까..?
>>9 너랑은 친해지는 중인 친구 사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나 봐. 연애적으로 이어질 기반은 갖고 있지 않다고 보이네. 그 아이랑 잘되고 싶다면 네가 확실하게 밀고 나가. 주도권을 잡고. 애매하게 무언가에 의존해서 네 마음을 티내지 말고, 부담스럽지 않게 좋아한단 마음을 보이고 다가가면 좋겠다.
레주야 나도 봐줄수있을까? 앞으로의 삶이 너무 막막해서 취업도 하고 잘 살수있을까?ㅜㅜ 그리고 공무원 준비중인데 이걸 포기하고 노무사 준비 할지 고민되는데 도전해도될까?
>>10 너를 좋아하는 건 맞는데 지금 좀.. 이리저리 재고 있다거나 우유부단하게 자신이 마음의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고 보여.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연인의 결실로, 좋은 흐름으로 나아갈 수 있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겠대.
일단 마감이라고 위에 적어놨어. 봐줘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 봐줄게.
>>11 2달 내로 무언가 확실한 징조나 대답을 얻어낼 수 있겠어.
>>12 가능. 합격운 좋으니까 열심히 해 봐
>>13 그 사람은 너를 연애적 대상이나, 그런 것보단.. 조금 귀엽게만 본다거나 본인이 챙겨주고 싶단 마음을 갖는 게 있나 봐. 다만 거리감이 좀 있기에… 고민은 되겠다. 네 마음을 모르는 것도 같고. 연애적으로 잘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다른 인연이 차라리 낫겠어. 연애를 끝냈다고 네 자신의 가치가 낮아진 게 아니니 자신감을 갖고 다른 사람을 열심히 찾아 봐.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 자신은 그리 못난 사람이 아니니까.
>>14 재회는 어렵겠어. 미련은 남아도 서로가 가야할 길이 다르다 생각하는 것 같아. 사람을 가볍게 만날 시기가 아닌 것 같네. 당분간은 들어오는 사람은 없을 것 같대. 그래도 반 년 안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 좀 더 안정적인 연애를 할 수 있겠다고 해.
>>15 왜 계속 붙들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보이네.. 너 그거 진짜 하고 싶은 게 맞아? 운이 트일 시기는 아직이야. 조금 더 고생을 해야할 것 같대..
>>16 물장사나.. 술을 다루는 쪽도 괜찮고. 회계 세무도 잘 맞아. 사람을 대하는 쪽이 좀 잘 맞다 보이고. 하지만 활동적인 분야는 맞지 않는다라고 보이네.
>>17 그 아이는 네 인연이 아니래. 네가 다가가면 멀어지고, 네가 멀어지면 다가올 거야. 걔가 좀 우유부단한 면이 있는 것 같아.. 너에 대해서 경계를 갖고 있으면서 호기심도 갖고 있고, 잘될 생각일랑 없으면서도 괜히 한 번씩 찔러보는 게 있다고 보여지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네가 진정 원해서 하는 게 아닌 것 같고, 이대로면 어차피 대학을 가고나서도 네가 과를 옮기거나 취직을 한 후에도 이직을 할 수도 있으니 바꿀 거면 일찍 바꾸는 게 좋겠어
>>18 방송 쪽 괜찮고, 오디션은 좀 더 실력 기른 후에 보는 게 좋을 거고, 나라는 둘 다 그닥… 어학연수는 가지 않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대.
>>74 대박이다 자세한 상황을 기재를 안했는데 다 보고 알려주는것처럼 정확했어 고마워 마음이 답답해서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내용 듣고싶은데 혹시 sns로 타로 봐준다했는데 비용 부담해서 나도 따로 더 받아볼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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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남친은 너를 본인이 감당하기엔 어려웠던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보여져. 성향이 안 맞다던가, 전남친이 회피형이거나 성격이 대범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사람이었을 수 있겠지. 또한 과거의 인연이라 생각하는 모습도 보여. 가끔 생각은 나지만.. 앞으로 엮일 일이 따로 있을 것 같지는 않대. ㅠㅡㅠ
>>21 지금 네 상황이.. 될 듯 하면서 되지 않고, 행복이란 나에게서 아주 먼 것처럼 느껴지나 봐. 지금에선 거의 체념에 가까울 만큼. 앞으로도 물론 네가 좌절하게 될 일은 많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에서는 잘 풀리게 될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지금에서 반 년 정도만 잘 버티면 내년 운세는 좋을테니. 조금만 버티면 꽃이 활짝 필 날이 온단다.
>>72 아 답변 고마워ㅜㅜ 혹시 긍정적인 답변인 건지 물어봐도 될까..?? 그리고 요새 환절기니까 몸 조심해 레주
>>84 응 긍정이야~~
>>85 아 진짜 고마워ㅜㅜ 그리고 레주가 추천한 노래도 들었는데 아이돌이 부른 거네 노래 좋다! 나중에 긍정적인 결과?? 나오면 후기 가져올게 좋은 하루 보내
>>79 앗 ㅜ 어학연수 가지 말라니.. 좀 아쉽다ㅜ 좋은 소식 있으면 들고 올게!!
짝사랑하는 오빠랑(작년 내 생일날 알게됨) 올해나 내년 잘될 수 있을까..? 난 대학생 오빠는 취준생이야! 노래는 십계라는 곡 들었어!! 바빠보이는데 미안하고 고마워..!
>>73 고마워.. 요즘 너무 초라해지고 뒤쳐지는 기분이라 매일매일 울었는데 다 괜찮아지는 기분이다 그리고 노래 잘 들었어 너무 예쁘시더라 영상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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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안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안녕!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나카모리 아키나의 노래 들을게!
반가워요 올해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합격할 수 있을까요? 합격운이랑 취업운을 알고 싶어요! 복채는 좋아하는 가수분 노래로 대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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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위에 마감이라고 썼어.. 봐줘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ㅠ—-
>>95 나 >>93인뎅 괜찮아! 여유될때 컨디션 괜찮을때 남겨줘도 되!
>>96 마감이라는 건 그냥 안 받겠다는 거잖아 왜이리 다들 마감이래도 꾸역꾸역 남기는 거야.... 스레주가 안 괜찮다는데 봐주는 건 필수가 아냐 호의지 컨디션 괜찮고 여유될 때 보는 건 당연한 거라는 거야
>>97 나 대신 잘 말해주어서 고마워… ㅎㅎ
일단 처음 마감 커트 쳐놓은 데까지 기존에 질문 남겨준 사람들부터 다 봐주고나서 새로 받던가 할게. 나도 따로 일하고나서 시간나면 여기에서 질문들 봐주는 거라 둘이 동시에 병행이 좀 힘들어. 그래도 최대한 짬내서 봐줄테니 여유롭게 기다려줘.
>>22 내가 봤을 때엔 너는 예체능 쪽이 잘 맞을 것 같아.., 미술이나 점술이 가장 괜찮고 네 끼나 재능을 살려서 내보일 수 있는 직업이 잘 맞대. 경찰이나 행정 쪽은 네가 하던 도중에 그만두고 이직을 하게 될 수 있겠대.
스레주 좋은 마음으로 스레 세우고 타로 봐주는건 좋은데 트위터 주소를 기재하는건 익명성 위반이 아닐까 싶어서 이야기해본다...지우는게 좋을 거 같아
>>32 그 사람과의 결혼은 어렵대. 근데 그 사람과의 결혼은 왜 안 되는 건지 너도 이미 이유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고 해
>>33 과거에 상대방이 너를 좋아했던 것은 맞대. 적어도 호감은 갖고 있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사귀는 사람이 있으니 너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라고 나와. 졸업하고서 상대방과 연이 있을지.. 에는 좀 어렵겠다 라고 보인다.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먼저 오는 것을 기다리지는 말고, 나중에 걔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네가 먼저 연락 해 봐.
>>34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를 내어서 네가 먼저 다가가야한다고 말해주네.. 네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니 다른 친구들 입장에서도 쉽게 말 붙이기가 어렵다 한다. 친구를 사귈 수는 있을 거야. 하지만 너는 힘든 상황일수록 친구나, 네 주변 사람을 믿지 않는 게 좋아. 구설이 들어와있으니 주변에 네 속이야기나 약점을 함부로 털어놓지 않아야 한대. 뒷담을 조심해.
>>36 물론 가능해. 네가 새로운 마음을 먹었으니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환경도 변화가 될 거야. 누구나 지난 인연에 미련을 가질 수 있고 미숙함에 후회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상처도 잘 받고 사람으로 인한 번민과 고민도 더욱 많이 하곤 하지. 그래도 계속해서 과거에 매몰되어 있는 것보단,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는 게 더 중요한 거라고 나는 믿어. 우리는 현재와 미래를 살지, 과거를 살아나가는 게 아니잖아. 과거의 후회 속에 파묻혀있는 건 쉽지만, 훌훌 털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는 건 분명 쉽지 않은 일이야. 그러니 넌 잘 될 거고. 네 앞으로를 응원할게.
>>101 의견 고마워. 주소는 지웠어~
>>103 감사합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진짜 다 맞추셨어요… 여러가지 고민되는 것들이 좀 있어서 나중에 따로 타로 여쭤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다음 번엔 꼭 돈내고 타로 상담 커미션 넣으러 갈게요! 제가 그 애를 많이 좋아했어서.. 타로 봐주신 거 얘기 들으니까 괜스레 눈물나네요..😢😢 레주한테는 이런 사람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열대야처럼 뜨겁게 좋아해보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다. 비록 나는 현재 그 사람과 잘 이어지지 않았지만.. 난 그 친구 때문에 많이 울고 웃었거든. 고마워 정말. 이 얘기 들으니까 또 서글퍼진다. 이 마음이 언제 접어질 진 모르겠지만… 고마워 정말.☘️ +)레주한테 고민남기고 며칠 지난 후였나 아무튼 현재는 그 친구가 여친이랑 헤어졌던데.. 연락을 넣어보는 게 좋을지 말지.. 으아 고민되네요
하이 레주 엄마하고의 관계가 많이 나빠지고 구박받느라 자취를 할까해 근데 그러려면 일부터 구해야하는디 미술강사 면접앞두고있거든 난 서울살고 거긴 경기야 따라서 확정이되면 그곳으로 자취할까하는데 나한테 미술강사 어울리니?글구 자취하는거 괜찮아보여?
레주! 마감이라는거 몰랐엏ㅎ 바로 글 지웠구 몸 관리부터 하구와! 몸 조심하구 밥 꼭 잘 먹구! 항상 몸조심해❤️
>>92 나 이거 쓴 레스주야! 비번을 까먹는 바람에 새로 적는다,, 마감인지 몰랐으ㅠㅠㅠ 내가 잘 읽어봤어야 했는데 미안해... 레주 몸도 안 좋다고 그랬는데 건강 잘 챙기구 내꺼는 그냥 쓰을쩍 빼줘! 마감 풀리믄 다시 오께잉! 글구 새로오는 애덜아 마감이래!🌸🌸🌸🌸🌸 마감 풀리면 고민달쟈~
>>93 나 이거쓴 레스주야! 남겼던 글이 삭제가 안되서 다시 남겨ㅜㅠ 너무 내 생각만했네ㅜㅠ 늦게 사과해서 미안하구 나중에 다시 물어볼게! 건강 조심하구 좋은 하루 보내!
제가 하고 싶은 일이랑 자금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 하고 싶은건 예술이고 해야 하는건 간호학이거든요 그래도 전 예술쪽 해보고 싶어서 엔터테이먼트 회사에다가 포트폴리오 내려고 하는데 언제쯤 내는게 좋을까요? 저는 앞으로도 예술쪽으로 업으로 삼고 싶은데 잘 될까요? 전에 개명건으로 개명소 사주를 봤는데 30세까지가 연예계쪽 운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로 30세 넘어가면 저는 예술을 할 수 없게 되나요? 아빠가 건강이 안좋으신데 어떻게 해야 나을 수 있을까요? 엄마도 건강이 좋잔 않으세요 어떡해 해야 나을까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절 어떡해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얼마나 절 좋아하는지 궁금해요
>>112 질문 마감됐어
>>100 오랜만에 왔는데 답해줬구낭 고마워!
>>107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지. 내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었고 다 주었고 헤어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가슴에 억지로 묻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나는 네 심정에 대해 감히 잘 안다 이야기할 순 없겠지만 그 입장에 대해선 잘 안다 말할 수 있어. 미래에 다시 만나자 약속했지만 내가 제자길을 가게 되었으니 다시 만날 수도 없게 되어버린 사람이기도 해. 그래서 여전히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이 나지만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헛된 희망만 품고, 마음 속으로 그리기만 할 수밖에 없어서 고통스러운 마음을 가져. 연락은 좀 더 기다린 후에 먼저 해보라고 하네. 지금은 걔가 많이 혼란스럽고 정신이 없어서 받아줄 수 있는 때가 아니래. 5월 10일~ 중순 사이가 좋겠대.
>>37 그 사람은 너와 사귈 때에 좋아는 했고 아끼긴 했지만, 사랑이 아닌 다른 무언가의 감정과 마음을 가지고서 대했다라고 보여져. 그러니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다… 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아. 그러니, 그 사람과의 재회도 어렵다 라고 보여지네… 한 번씩은 물론 그 사람도 네가 생각이 나고 그 당시의 상황이라던가 이것저것 복잡한 생각도 나지만, 그것에서 그친다. 라고 해
>>40 관계의 흐름만 보면 위태위태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결혼까지 갈 수는 있겠다라고 보여져. 어쩌면 이미 혼담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수도 있갰다.
>>43 네 이상형에 하나하나 다 맞추려면 그에 맞는 사람이 없대. 당분간은 남자친구가 안 생길 것 같다네.. 적어도 올해는 힘들어. 딴 데 가면 남자복이 좋지 않은 편이란 이야기 들어볼 것 같다…
>>44 첫눈에 반한 사람과 인연이 되기는 어렵다 말해주고 있어. 올해에 인연은 들어올 수 있는데 네 눈에 안 찰 것 같다고도 해.
>>46 당분간은 네가 하고 싶은 게 있어도, 마음 먹고 하겠다 잡아도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 같고, 되지 않을 것 같다. 사실 계묘년인 올해가 대체로 그런 흐름이야. 다들 안 되고 막히고 그런 운수지. 너는.. 여행 쪽도 괜찮고, 금융 쪽도 괜찮아. 물장사도.. 쉽지는 않겠지만 하면 괜찮대.
>>118 어라... 나 오늘 남친 생겼는데... 쨋든 타로 봐줘서 고마웡
>>115 아하아하 그랬구나… 너한테도 그런 사람이 있었구나 너가 제자의 길을 걷게 되면서 다시 만날 수 없다는 말 들으니까 내 마음도 아파지는 거 같다. 나는 처음에 그 친구를 사람으로서 좋아하다가 이성적으로 관심이 생기게 된 케이스라 사귄다면 무척 좋겠지만 친구로라도 연을 이어나가고 싶어. 연애 형태의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잖아? 나는 그 친구와의 미래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연을 맺는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싶어. 레주에게도 사랑이 가득한 여러 좋은 인연들이 생기면 좋겠다. 처음 그 친구에게 연락하기가 좀 무섭지만...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해결될 건 없으니 5월에 꼭 연락해볼게 고마워 너의 앞날들이 좋은 날들이 더 많길 바랄게🍀☘️👍👍
>>105 답변 정말 고마워! 마음이 뭔가 한결 후련해졌어. 생각도 좀 차분히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저 말을 계속 되뇌면서 마인드 컨트롤 좀 더 잘 할 수 있을듯... 응원 진심으로 고맙고 용기를 내어서 단단한 마음으로 현재를 열심히 살아볼게! 레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앞길이 가득하길! 나도 응원할게!
나 6년째 너무 힘든데 그때 썸남은 날 좋아한다면서 왜 날 도와주지 않았을까? 나 뒤에서 욕쳐먹고 있는거 알고 있었으면서
삭제된 레스입니다.
마감해서 질문 안 받고 있어~ 쉬다 돌아올게.
삭제된 레스입니다.
>>119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네 말이 맞았어 ㅎㅎ 나 좀 금사빠인가봐 그리고 언젠간 뭐 나도 만나겠지 누군가(?) 그리고 스레주 건강했으면 좋겠다 행복한 일들도 마구마구 생기길 바랄게 그럼 다음에 열면 또 찾아올게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