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 받는 사람이야 타로 봐줄게

심리 2023/04/05 18:47:38

#1 아리 2023/04/05 18:47:38

소개 먼저 하자면 태어나길 신 받들어모시라 점 찍혀서 태어났고 원인 모를 고통에 헤매다 무당집 찾아가니, 열 군데 가면 열 군데 날 잡자고 했었어. 두 달 뒤에 내림굿 받아. sns에서 4년째 타로 봐주면서 돈 벌고 있고.. 고민은 ' 간단하게 ' 남겨줘. 점을 봐주어야 할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상황에 대해 너무 길게 남겨도 다 읽지 않아. 생년월일시 없어도 돼. 복채로는 후기,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의 노래를 들어주었음 해..

#20 아리 2023/04/06 21:34:49

잠깐 잊고 있다 들어왔는데 많이들 기다려주고 있었네 기력 되는 만큼 천천히 봐줄게!

#23 아리 2023/04/07 01:47:38

>>2 가능은 하지만 고배를 좀 마셔야 할 거야.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조금 어렵겠다고 보여지긴 해. 하지만 네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해가면서 노력하며 준비하고, 고생한다면 출연할 수 있을 거야.

#24 아리 2023/04/07 01:50:29

>>4 그 아이는 너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나 봐. 네 마음을 아직 모르는 상태라 왜 이러지? 하는 마음도 있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꼭 그 친구랑 연인으로서의 가능성만을 염두에 두는 것은 아니야. 친구라던지.. 모든 관계에 가능성이 있어.

#25 아리 2023/04/07 01:52:28

>>5 좋은 점수를 받고자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거라 하네. 보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아ㅜ

#26 아리 2023/04/07 01:55:15

>>6 선생님은 너를 밝고 정도 많고 낙천적인 아이로 보셨나 봐. 같이 있으면 재밌고 흐뭇하셨다고 보여지네. 기억에 남는 아이셨던 것 같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선생님과 좀 더 자주 연락하고 지내며 연을 이어가게 될 수 있겠다.

#27 아리 2023/04/07 01:57:22

>>7 이 둘은 끝난 인연보다는 끝낸 인연이라고 하는 게 더 맞겠다. 하지만 과거처럼 다시 돌아가긴 힘들다고도 보여져..

#28 아리 2023/04/07 02:01:56

>>8 감기나 코로나를 조심해~~ 계절성 비염이나 알러지 같은 것도. 이성도 조심해야할 것 같아

#54 아리 2023/04/17 16:03:24

>>50 나 왔어. 내가 타로 볼 때의 시점에서부터의 가능성을 보는 거야

#55 아리 2023/04/17 16:06:28

질문들 중에서 아주 기분 나쁜 푸념이랑 질문이 섞인 걸 보고 질려서 스레를 펑할까 하다가…. 남겨준 질문들이랑 기다려준 사람들 때문에 못 없애겠더라. 지금은 내가 몸살로 몸져누운 상태라 오늘이든 내일이든 건강이 호전되는대로 천천히 봐줄게

#56 아리 2023/04/17 16:18:15

>>39 힘들다는 사람 앞에서 이런 말 하는 것도 내키지 않지만 차라리 신의 선택이라도 받고 싶다는 말과 네가 언제 죽을지를 묻는 건 내게도 예의가 아닐 뿐더러 아주 경솔하다. 너 정작 이 길 와보면 땅을 치고 후회할걸. 수많은 개고생은 뒤로 제쳐두고서, 넌 네 눈에 안 보이는 존재랑 몸 섞을 자신있어? 난 그러고 있어. 죽음으로 삶을 회피하려 하지말고, 괴롭더라도 네가 그나마 힘겹게라도 어거지로라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은 무언가를 찾아. 그런 시간들도 결국 지나간다.

#65 아리 2023/04/26 16:00:50

몸살이 너무 심해서 2주를 앓았어.. 다 나았으니 얼른 봐줄게.

#68 아리 2023/04/26 16:36:29

>>9 너랑은 친해지는 중인 친구 사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나 봐. 연애적으로 이어질 기반은 갖고 있지 않다고 보이네. 그 아이랑 잘되고 싶다면 네가 확실하게 밀고 나가. 주도권을 잡고. 애매하게 무언가에 의존해서 네 마음을 티내지 말고, 부담스럽지 않게 좋아한단 마음을 보이고 다가가면 좋겠다.

#70 아리 2023/04/26 16:42:18

>>10 너를 좋아하는 건 맞는데 지금 좀.. 이리저리 재고 있다거나 우유부단하게 자신이 마음의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고 보여.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연인의 결실로, 좋은 흐름으로 나아갈 수 있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겠대.

#71 아리 2023/04/26 16:42:56

일단 마감이라고 위에 적어놨어. 봐줘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 봐줄게.

#72 아리 2023/04/26 16:43:55

>>11 2달 내로 무언가 확실한 징조나 대답을 얻어낼 수 있겠어.

#73 아리 2023/04/26 16:44:43

>>12 가능. 합격운 좋으니까 열심히 해 봐

#74 아리 2023/04/26 16:48:03

>>13 그 사람은 너를 연애적 대상이나, 그런 것보단.. 조금 귀엽게만 본다거나 본인이 챙겨주고 싶단 마음을 갖는 게 있나 봐. 다만 거리감이 좀 있기에… 고민은 되겠다. 네 마음을 모르는 것도 같고. 연애적으로 잘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다른 인연이 차라리 낫겠어. 연애를 끝냈다고 네 자신의 가치가 낮아진 게 아니니 자신감을 갖고 다른 사람을 열심히 찾아 봐.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 자신은 그리 못난 사람이 아니니까.

#75 아리 2023/04/26 16:52:26

>>14 재회는 어렵겠어. 미련은 남아도 서로가 가야할 길이 다르다 생각하는 것 같아. 사람을 가볍게 만날 시기가 아닌 것 같네. 당분간은 들어오는 사람은 없을 것 같대. 그래도 반 년 안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 좀 더 안정적인 연애를 할 수 있겠다고 해.

#76 아리 2023/04/26 16:54:21

>>15 왜 계속 붙들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보이네.. 너 그거 진짜 하고 싶은 게 맞아? 운이 트일 시기는 아직이야. 조금 더 고생을 해야할 것 같대..

#77 아리 2023/04/26 16:59:00

>>16 물장사나.. 술을 다루는 쪽도 괜찮고. 회계 세무도 잘 맞아. 사람을 대하는 쪽이 좀 잘 맞다 보이고. 하지만 활동적인 분야는 맞지 않는다라고 보이네.

#78 아리 2023/04/26 17:05:11

>>17 그 아이는 네 인연이 아니래. 네가 다가가면 멀어지고, 네가 멀어지면 다가올 거야. 걔가 좀 우유부단한 면이 있는 것 같아.. 너에 대해서 경계를 갖고 있으면서 호기심도 갖고 있고, 잘될 생각일랑 없으면서도 괜히 한 번씩 찔러보는 게 있다고 보여지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네가 진정 원해서 하는 게 아닌 것 같고, 이대로면 어차피 대학을 가고나서도 네가 과를 옮기거나 취직을 한 후에도 이직을 할 수도 있으니 바꿀 거면 일찍 바꾸는 게 좋겠어

#79 아리 2023/04/26 17:07:02

>>18 방송 쪽 괜찮고, 오디션은 좀 더 실력 기른 후에 보는 게 좋을 거고, 나라는 둘 다 그닥… 어학연수는 가지 않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대.

#81 아리 2023/04/26 17: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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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아리 2023/04/26 17:44:23

>>19 전남친은 너를 본인이 감당하기엔 어려웠던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보여져. 성향이 안 맞다던가, 전남친이 회피형이거나 성격이 대범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사람이었을 수 있겠지. 또한 과거의 인연이라 생각하는 모습도 보여. 가끔 생각은 나지만.. 앞으로 엮일 일이 따로 있을 것 같지는 않대. ㅠㅡㅠ

#83 아리 2023/04/26 17:49:50

>>21 지금 네 상황이.. 될 듯 하면서 되지 않고, 행복이란 나에게서 아주 먼 것처럼 느껴지나 봐. 지금에선 거의 체념에 가까울 만큼. 앞으로도 물론 네가 좌절하게 될 일은 많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에서는 잘 풀리게 될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지금에서 반 년 정도만 잘 버티면 내년 운세는 좋을테니. 조금만 버티면 꽃이 활짝 필 날이 온단다.

#85 아리 2023/04/26 18:06:39

>>84 응 긍정이야~~

#95 아리 2023/04/27 13:11:29

—-나 위에 마감이라고 썼어.. 봐줘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ㅠ—-

#98 아리 2023/04/27 22:58:05

>>97 나 대신 잘 말해주어서 고마워… ㅎㅎ

#99 아리 2023/04/27 22:58:49

일단 처음 마감 커트 쳐놓은 데까지 기존에 질문 남겨준 사람들부터 다 봐주고나서 새로 받던가 할게. 나도 따로 일하고나서 시간나면 여기에서 질문들 봐주는 거라 둘이 동시에 병행이 좀 힘들어. 그래도 최대한 짬내서 봐줄테니 여유롭게 기다려줘.

#100 아리 2023/04/27 23:13:16

>>22 내가 봤을 때엔 너는 예체능 쪽이 잘 맞을 것 같아.., 미술이나 점술이 가장 괜찮고 네 끼나 재능을 살려서 내보일 수 있는 직업이 잘 맞대. 경찰이나 행정 쪽은 네가 하던 도중에 그만두고 이직을 하게 될 수 있겠대.

#102 아리 2023/04/27 23:29:06

>>32 그 사람과의 결혼은 어렵대. 근데 그 사람과의 결혼은 왜 안 되는 건지 너도 이미 이유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고 해

#103 아리 2023/04/27 23:37:08

>>33 과거에 상대방이 너를 좋아했던 것은 맞대. 적어도 호감은 갖고 있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사귀는 사람이 있으니 너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라고 나와. 졸업하고서 상대방과 연이 있을지.. 에는 좀 어렵겠다 라고 보인다.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먼저 오는 것을 기다리지는 말고, 나중에 걔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네가 먼저 연락 해 봐.

#104 아리 2023/04/27 23:43:20

>>34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를 내어서 네가 먼저 다가가야한다고 말해주네.. 네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니 다른 친구들 입장에서도 쉽게 말 붙이기가 어렵다 한다. 친구를 사귈 수는 있을 거야. 하지만 너는 힘든 상황일수록 친구나, 네 주변 사람을 믿지 않는 게 좋아. 구설이 들어와있으니 주변에 네 속이야기나 약점을 함부로 털어놓지 않아야 한대. 뒷담을 조심해.

#105 아리 2023/04/27 23:58:20

>>36 물론 가능해. 네가 새로운 마음을 먹었으니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환경도 변화가 될 거야. 누구나 지난 인연에 미련을 가질 수 있고 미숙함에 후회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상처도 잘 받고 사람으로 인한 번민과 고민도 더욱 많이 하곤 하지. 그래도 계속해서 과거에 매몰되어 있는 것보단,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는 게 더 중요한 거라고 나는 믿어. 우리는 현재와 미래를 살지, 과거를 살아나가는 게 아니잖아. 과거의 후회 속에 파묻혀있는 건 쉽지만, 훌훌 털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는 건 분명 쉽지 않은 일이야. 그러니 넌 잘 될 거고. 네 앞으로를 응원할게.

#106 아리 2023/04/28 00:02:38

>>101 의견 고마워. 주소는 지웠어~

#115 아리 2023/04/29 23:16:08

>>107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지. 내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었고 다 주었고 헤어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가슴에 억지로 묻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나는 네 심정에 대해 감히 잘 안다 이야기할 순 없겠지만 그 입장에 대해선 잘 안다 말할 수 있어. 미래에 다시 만나자 약속했지만 내가 제자길을 가게 되었으니 다시 만날 수도 없게 되어버린 사람이기도 해. 그래서 여전히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이 나지만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헛된 희망만 품고, 마음 속으로 그리기만 할 수밖에 없어서 고통스러운 마음을 가져. 연락은 좀 더 기다린 후에 먼저 해보라고 하네. 지금은 걔가 많이 혼란스럽고 정신이 없어서 받아줄 수 있는 때가 아니래. 5월 10일~ 중순 사이가 좋겠대.

#116 아리 2023/04/29 23:22:15

>>37 그 사람은 너와 사귈 때에 좋아는 했고 아끼긴 했지만, 사랑이 아닌 다른 무언가의 감정과 마음을 가지고서 대했다라고 보여져. 그러니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다… 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아. 그러니, 그 사람과의 재회도 어렵다 라고 보여지네… 한 번씩은 물론 그 사람도 네가 생각이 나고 그 당시의 상황이라던가 이것저것 복잡한 생각도 나지만, 그것에서 그친다. 라고 해

#117 아리 2023/04/29 23:26:41

>>40 관계의 흐름만 보면 위태위태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결혼까지 갈 수는 있겠다라고 보여져. 어쩌면 이미 혼담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수도 있갰다.

#118 아리 2023/04/29 23:30:46

>>43 네 이상형에 하나하나 다 맞추려면 그에 맞는 사람이 없대. 당분간은 남자친구가 안 생길 것 같다네.. 적어도 올해는 힘들어. 딴 데 가면 남자복이 좋지 않은 편이란 이야기 들어볼 것 같다…

#119 아리 2023/04/29 23:32:10

>>44 첫눈에 반한 사람과 인연이 되기는 어렵다 말해주고 있어. 올해에 인연은 들어올 수 있는데 네 눈에 안 찰 것 같다고도 해.

#120 아리 2023/04/29 23:36:02

>>46 당분간은 네가 하고 싶은 게 있어도, 마음 먹고 하겠다 잡아도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 같고, 되지 않을 것 같다. 사실 계묘년인 올해가 대체로 그런 흐름이야. 다들 안 되고 막히고 그런 운수지. 너는.. 여행 쪽도 괜찮고, 금융 쪽도 괜찮아. 물장사도.. 쉽지는 않겠지만 하면 괜찮대.

#126 아리 2023/05/02 01:35:53

마감해서 질문 안 받고 있어~ 쉬다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