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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14 21:13:36
나 거기가 새벽이랑 밤에 가봤는데 뭔가 무섭길래 분명 집이 존나 좋은데 왜 이런 기분인가 하고 오늘 다시 찾아보니까 거기서 독재 정부가 간첩으로 허위 고발 조작하고 많이 고문해서 죽였대. 그렇지만... 뭔가 기독교의 집이다 보니까 진짜 분위기가 따스했어 근데 뭔가 그 근처에 가보니까 쎄함. 나 혼자 유난인 줄 알았는데 거기가 정부 고문실의 핵심이었을 때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