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잡담 스레

잡담 2023/04/27 12:02:44

#1 이름없음 2023/04/27 12:02:44

어차피 규칙 위반도 아닌데 22대 총선도 350일 남은 시점, 정치에 대해 예측도 해보고 논의도 해보고 뭐.. 싸우면 스레 신고해서 터트려줘

#2 이름없음 2023/04/27 12:03:54

22대 총선에서 금태섭 의원이 제3지대 신당 창당한다던데 2년 전에도 말만하고 창당은 안했다만 창당하면 비례대표로라도 뽑긴 할 듯. 비례대표로 양당에서 나오는 사람들보단 나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3/04/27 14:11:17

다 필요없고 이놈들 월급 다 깍아버리면 좋겠음

#4 이름없음 2023/04/27 14:25:00

>>3 월급 깎은 공무원들만큼 부정부패하기 좋은 공무원들이 또 없지. 숫자라도 늘려서 권력을 줄이면 또 모를까.

#5 이름없음 2023/04/27 16:49:17

>>4 맞는말인데 진짜 사회성없네ㅋㅋㅋㅋㅋ 과연 스레딕에서까지 정치얘기를 하고싶어하는 인간답다

#6 이름없음 2023/04/27 16:57:07

>>5 ㅋㅋㅋ 어디가서 정치 얘길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7 이름없음 2023/04/28 09:54:07

뭐 솔직히 현 상황에서 정의당이 3석을 장담하기도 어려운 지지율을 보이지만 진보당은 정의당보다도 지지가 떨어져서 진짜 데스매치 찍을 것 같음

#8 이름없음 2023/04/28 09:56:53

다 뒤져라

#9 이름없음 2023/04/28 09:57:41

>>8 진짜로 다 죽은 60일 지정생존자 보실?

#10 이름없음 2023/04/28 09:59:45

>>9 이미 다 봄 본지 별로 안지남 괜찮았음 손석구 개쉑시하고

#11 이름없음 2023/04/28 10:02:02

>>10 이미 봤구나. 재벌집 막내아들 각본가가 잘나가던 시절이라 그런지 확실히 괜찮긴 했음

#12 이름없음 2023/04/28 10:03:32

>>11 어차피 해외 드라마 리메이큰데 뭐 근데 좀 내용이 너무 비현실적임 그맛으로 보는걸까?

#13 이름없음 2023/04/28 10:06:04

>>12 넷플릭스 드라마가 비현실 좀 섞여도 파격적인 설정으로 시작하는 느낌이 많아서 그 정도는 감안해야할 점인 듯. 원작은 갈수록 더 비현실적으로 바뀐다니까..

#14 이름없음 2023/04/30 07:44:59

간호법 표결 뉴스는 제법 흥미롭네. 당권이 아닌 의사로써, 간호사로써 찬성하고 반대하는 모습을 보면 결국 국회의원이 저렇게 국민들 중 누군가를 대변할 수 있도록 뽑는게 아닌가 싶어.

#15 이름없음 2023/05/01 11:41:01

약간 여론조사 비슷하게 이번 총선에서 여당 뽑을지 야당 뽑을지 말해볼사람? 굳이 공격하진 말고. 난 지역구는 야당 비례대표는 여당 뽑을 생각 중인데..

#16 이름없음 2023/05/03 10:28:57

도서관 가서 어쩌다 정치쪽으로 갔는데 김세의 저서랑 김어준 저서가 같이 바로 옆에 있는걸 보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

#17 이름없음 2023/05/05 19:19:46

현 상황으로만 보면 총선에서 정의당은 2석 건지려나? 진보당도 1석 사수가 가능하려나? 우리나라는 좌파좌파 말은 많은데 정작 민주당이 확실히 좌파라고 하기엔 애매하지 뭐 노조가 많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나마 진보 지지자가 젊은 층에 적당히 있긴 하다만 말 그대로 적당히라 큰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18 이름없음 2023/05/06 15:09:09

이명박 전 대통령도 참 나이 많이 들었네..

#19 이름없음 2023/05/10 00:00:04

아 정치 얘기 하고 싶으면 여기서 하라니까 또 욕하는게 아니면 그냥 정치 얘기는 못하는건가?

#20 이름없음 2023/05/13 16:21:32

신당 창당이 진짜 흥미로워보이긴 해서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지지는 할 것 같은데 잘 될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21 이름없음 2023/05/18 18:55:27

총선까지 국민의힘 1석은 없는 상태겠네. 김남국 코인 논란은 게임계랑 관련된 논란일줄은 몰랐는데 흥미롭네. 솔직히 P2E가 국내에서 규제하는 바람에 망한거라면 모를까 해외에선 멀쩡히 놔뒀는데도 알아서 자멸하는걸 보면 과연 그렇게 경쟁력이 있을지..

#22 이름없음 2023/06/03 20:13:56

한국 노조들은 세력이 엄청 크다기에는 애매하고 과격하긴 상당히 과격하고. 노조가 권리로까지 규정된 걸 보면 필요한 건 맞는데 정작 있는 노조들이 거의 지지 받지도 못하는 상황은 참 애매하네. 노조의 미래는 어떨려나 결국 10%대가 깨지려나?

#23 이름없음 2023/06/09 18:26:54

보수 정당은 왜 또 막후 논란이 있을까. 5인회라니. 민주당이야 뭐 친중 논란은 기대도 안했고

#24 이름없음 2023/06/09 20:18:41

한국에서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특정 정치인을 아이돌 덕질하듯 신봉하지 않으면 정치에 관심을 못 갖나봐 난 정치에 관심 없는건 아닌데 정치인은 아무도 믿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거든 더 싫어하는 정당이나 이념은 있어도 정치인의 해외 순방, 일정 같은 것들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 안 됨. 해외도 이런가.. 그리고 몇 번 찍이라면서 아직까지 욕하는 사람들은 민주주의 안 들먹였으면

#25 이름없음 2023/06/09 21:30:37
>>24 해외도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긴 하지. 결국 다 똑같은 사람인데. 미국의 대표적인 사례가 트럼프 지지자들이고. 솔직히 국내도 원래 17

>>24 해외도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긴 하지. 결국 다 똑같은 사람인데. 미국의 대표적인 사례가 트럼프 지지자들이고. 솔직히 국내도 원래 17대 18대 총선 생각해보면 친노가 단체로 탈당해 열린우리당을 창당해 150석 획득하거나 18대 총선에서 친이가 친박 공천학살하니까 탈당한 친박연대와 무소속 연대가 28석 획득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 경남에서 진보 후보가 당선되는 등 오히려 많이 완화된 느낌이지. 뭐 개인적으로 자기 생각이나 성향과 잘 맞으면 어느정도 지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이제 강성지지자가 되면 자기 성향에 맞는 후보를 찾기보다 자기 성향을 후보에 맞춰 바꾸는 경지에 이르는게 문제지만..

#26 이름없음 2023/06/09 23:55:08

>>24 솔직히 나도 뭐 나름대로 지지정당있고 지지하는 정치인있고 너랑은 의견 좀 다르지만 응원까지도 이해하는데 굿즈파는게 진짜 광기다 싶었음

#27 이름없음 2023/06/10 12:57:27

국내에만 정당이 48개가 있다는 사실. 민주당 계열이나 보수 정당에서 떨어져나오거나 이름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많다만 새누리당이나 한나라당은 광기가 조금 느껴지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한국독립당을 잇는다는 한국독립당도 있고. 활동하는거 보면 그냥 나이 많은 사람들 친목 단체 느낌이 강하지만. 지금은 좀 이르기도 하고 후보도 내기 힘든 수준이지만 3~40년 지나면 MZ당 그런거라도 나오지 않을까.

#28 이름없음 2023/06/18 17:30:20

우리나라에 좌파가 많다지만 솔직히 극우분들 열심히 현수막 붙이는거나 노조 지지가 그닥인걸 보면 그렇게 호들갑 떨 수준도 아닌 듯. PC가 저출산 원인이라면 도대체 왜 미국 그런 국가들의 출산율이 백인만 해도 1.5는 가볍게 찍겠어.

#29 이름없음 2023/06/18 19:32:59

>>28 한국은pc보단 페미가 더 문제일텐데 그런 선동을 누가 하나싶네. 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페미도 이전에 비하면 많이 죽은 느낌인데.

#30 이름없음 2023/06/18 19:39:14

>>29 그냥 PC가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싫어서 완전히 사라지면 좋겠을 누군가겠지. 그리고 성별 갈등도 정권도 바뀌고 먹고 살기도 힘들어진 것도 있을거고.

#31 이름없음 2023/06/25 13:59:25

지지난 총선에선 3당인 국민의당이 대박을 터트렸고 지난 총선에선 민생당이 폭망했는데 이번 총선도 이런저런 신당과 합당이 나오는 느낌이던데 어떠려나. 뭐 사실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지난 총선도 이런저런 신당과 합당이 나왔다만 다 흐지부지되긴 했어

#32 이름없음 2023/06/27 18:23:26

현 정부는 그냥 뭐..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음. 정치는 딱히 기대한건 없으니 패스, 경제는 인플레이션은 못잡았는데 해외 예산도 많이 유치하고 부동산도 슬슬 하락세고. 사회 문화는 임기 초반에 사고 많이 나는거 빼면 그냥 뭘 했거나 실수하거나 없는 듯. 교육도 개혁은 필요한데 어차피 어떤 정부든 손대서 망치는게 연례행사니 패스, 외교는 잘한다고는 하는데 그냥 초반에 너무 실수를 많이 해서 그냥 그렇고.

#33 이름없음 2023/06/27 18:23:40

물론 솔직히 말해서 내가 지지하는 대통령이 없긴 해. 다 좋았던 옛날 편향이니까

#34 이름없음 2023/07/02 19:04:45

민주당 혁신 위원회라.. 뭐 어느정도 혁신은 맞는데 뭘 할 순 있나? 당 내 내홍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35 이름없음 2023/07/05 17:15:52

제3지대 나올거면 나와봐 어지간하면 지지할테니까

#36 이름없음 2023/07/06 15:14:28

정치 얘기에 관심 많은 사람한테 정치 얘기 하자고 판 깔아주면 정작 안 하게 되나? 잘 모르겠네.

#37 이름없음 2023/07/07 00:59:59

난 지지정당 이런거 없는데 그냥 다음 총선은 여야가 의석을 비등비등 받아갔으면 좋겠어.. 어느정도 티키타카는 돼야지.. 정치적 성향 다 떠나서 한쪽이 너무 많은 의석을 가져가는게 진짜 안 좋구나 느껴짐.. 한쪽은 쪽수가 많으니까 협치를 안하려고하고 한쪽은 어차피 쪽수가 후달리니 협상할 생각 조차도 안하고.. 여당하고 제대로 조율도 안한 법안 쪽수로 밀어부쳤다가 지금 대통령이 거부권만 몇번을 썼음.. 진심 국회 안굴러가고 세금만 축내고 뭐하자는건가 싶어

#38 이름없음 2023/07/07 05:10:49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3/07/07 06:18:13

>>37 >>38 내가 그래서 20대 총선 결과가 나름 만족스러웠던게 여야의석 같지, 제3지대가 40석 가까이 얻었지, 대구에서 민주가, 전남에서 보수가 의석을 얻는 것처럼 어느정도는 지역 구도도 타파했지, 국회가 발전한 느낌?

#40 이름없음 2023/07/07 19:15:36

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상승세라.. 솔직히 초반에 너무 실수가 잦긴 했는데 이제야 좀 자리를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41 이름없음 2023/07/08 06:26:03

정의당이 잔존 진보파, 새로운진보, 세 번째 권력이란 3등분으로 조각나게 생겼네. 뭐 남은 진보파도 녹색당하고 노동당과 통합 할 것 같고 기본소득당도 새로운진보랑 커넥션을 맺고 있고 세 번째 권력은 아예 제3지대 쪽으로 합치려는 느낌이니 흥미롭네.

#42 이름없음 2023/07/08 08:07:47
윤석열정부가 이래저래 미흡한 모습도 보이기도하고 실책도 있고 맞는데, 공격하는 민주당도 전정부 거대한 실책도 반성안하고... 이중성 여전하고..

윤석열정부가 이래저래 미흡한 모습도 보이기도하고 실책도 있고 맞는데, 공격하는 민주당도 전정부 거대한 실책도 반성안하고... 이중성 여전하고... 앞뒤도 안맞고.. 돈봉투니 당대표의 전과니 뭐니 뻥뻥 터지고 그래서 그러는게 리버스 자한당 보는느낌. 그 보수당은 자기들 전임 대통령 둘 수사한 장본인에 정치신인 대려와서 후보로 내는 어찌생각하면 미친짓수준인거 해가며 당의 주요세력을 확 바꿔갈정도로 뜯어고치니 부활했는데 민주당은... 망해도 애매하게 망하고, 운동권세력 외에 딱히 데려올 인물풀도 없는데 운동권도 물러날 생각없어서 그 진통이 더 오래갈거같음.

#43 이름없음 2023/07/08 08:27:16

현재 지지율 보면 민주 보수 무당층 1:1:1 수준임 지금. 부활을 했어도 그정도인거고 망했는데도 그정도인거. 21대 총선이 확실히 크긴 컸다..

#44 이름없음 2023/07/08 08:32:18

그러니까.추세를 봐야된당겨. 180석 + 역대급 지지율로 끝난 정부 가지고도 정권교체 당했는데 그 새로운정권 초반에 많이 삐걱대고도 민주당이 아직도 휘청하고있단건 결국 자한당때만큼 심하게는 아니어도 비슷한 현상이 민주당에 나타나고있단 소리지 차이점은 민주당은 바꿔끼울 다른 세력도 없고.

#45 이름없음 2023/07/08 08:33:52

정확힌,있었는데 어째 성폭력사건이다, 성폭력사건인건 똑같은데 자살이다, 조국사태다해서 다 훅가고... 이젠 문재인도 친명쪽에서 묻으려하고... 내전이야 거의 걍. 이재명 체포동의안때 무더기로 이탈표 나온거만 봐도.... 다른 민주당의원들은 다 감싸더만 당대표가 이탈표가 나와...

#46 이름없음 2023/07/08 08:34:58

그리고 윤석열대통령도 보수정권의 대통령이지만 모순되게도 검찰총장자리까지 키운건 민주당쪽에서 한거잖아. 난 최근의 정치판도 핵심은 민주당이란 거대권력의 붕괴라 생각함

#47 이름없음 2023/07/08 08:56:52

>>44 >>45 확실히 자한당때처럼 자기들끼리 분열하고 반복되는 느낌은 맞는 것 같네. 친문 vs 친이가 친박 vs 친이나 친홍 vs 친유 수준으로 아예 당을 갈라버릴 얘기가 나오지 않는 것만 빼면 심각한 건 맞는 듯.

#48 이름없음 2023/07/08 08:57:35

확실히 친명쪽이 휘어잡긴했다느낌. 솔직히 그 문재인이 초라해질수준

#49 이름없음 2023/07/08 09:03:00

뭐 국민의 힘도 따지자면 친유, 친이, 친안이 있긴 한데 전부 맥을 못추는 느낌이고 친 vs 친문(친이낙연)은 7:3 정도는 될 것 같은데

#50 이름없음 2023/07/08 09:05:02

아니, 양향자 의원 신당인 한국의희망도 5명 정도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정의당 탈당파들이나 금태섭 신당인 새로운당도 나름 민주당에서 의원들 데려올 것 같은데 진짜로 민주당 분당까지 가려나?

#51 이름없음 2023/07/08 21:15:26

오염수 얘기 아니면 고속도로 얘기 아니면 뭐 딱히 별 얘깃거리가 없네

#52 이름없음 2023/07/12 20:24:21

정치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뭔가 글쓴이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알아봐야 할 것 같아짐. 오늘도 우고 차베스에 대해 너무 긍정적으로 쓴 글이 있길래 저자를 보니까 기본소득당..

#53 이름없음 2023/07/12 20:26:42

딴건 몰라도 통진당 후예같은놈들은 좀 국회에서 쫒아내던가 하면 안되나 난 내 성향이랑 별개로 좀 열린마인드 지향해서 생각 다른사람봐도 그럴수있지 싶은데 주사파 이건 언제봐도 이해가 안간다.

#54 이름없음 2023/07/12 20:30:17

그리고 민주당은 최소한 인원물갈이 싹 했으면. 항상 보수진영 공격하다가 자기들도 똑같이 했거나 억지 생트집이거나 그런걸로 이중성논란 불거지고 말뿐인 도덕성 터지고 도덕과 평등 정의 민주주의등등 있는대로 다 떠드는 본인들이 제일 비민주적이고 비도덕적이고. 조국사태, 박원순사태, 재보선때 룰을 고쳐서 억지로 후보내고 그런거 다 하다보니 이제 전직대선후보 겸 당대표는 칼로 보지찢겠다하고 술마시고 운전대잡는 인간이고. 인식이 이젠 걍 범죄자들 소굴이다.

#55 이름없음 2023/07/12 20:32:42

>>53 뭐 지금 진보당이 원내 입성한 것도 민주당 빠지고 투표율이 재보궐선거라 투표율 26% 수준에서 지지자 모아서 들어간건데 알아서 지난 총선 민중당처럼 정리되지 않을까 싶음.

#56 이름없음 2023/07/12 20:36:28

주사파들도 현 정부에서 지지율 올리기 좋은 먹잇감이니 알아서 체포되어줄거고

#57 이름없음 2023/07/12 20:37:32

>>55 전주쪽이었나 거기서 차마 민주당은 못찍겠으니 대안으로 밀던데 보고 경악했음... 그동네 고질적 문제점이 그거라고 생각함 난

#58 이름없음 2023/07/12 20:40:41

>>57 그냥 미친듯이 강력한 진보당의 결속력이 낮은 투표율 덕분에 먹힌 느낌이 좀 더 강하던데.. 솔직히 민주당 출신만 합쳐도 질 싸움이긴 했음

#59 이름없음 2023/07/12 20:44:16

적은김에 하나 더. 지역구도 이제 좀 그만보면 좋겠다. 그래도 경상권은 좌파정당 지지세가 좀 나오던데 전라권은 민주주의 운동 일어난곳이 역설적으로 비민주적인곳이 되감 특정정당에 90% 넘는수준으로 항상 몰표면 뭐 말 다했지 민주당 포함 그쪽 정당, 시민단체다 뭐다 비리소굴 되가는거도 덤임 광주 쇼핑몰 공약때도 나타난 현상인데 분명 낙후된 지역을 위한 공약이 나왔음에도 극우 포풀리즘, 5일장 세개나 있다등의 발언으로 그걸 막으려고함. 아니 근데 평소엔 낙후됐다매? 뭐 해달라며 차별이라고 항상 뭔가가 들어서려고 하면 (솔직히 자본주의 사회인데 특정지역을 일부러 차별도 웃김. 그지역 사는 사람들 돈은 돈 아닌가) 그 시민단체와 정당등이 막음 소상공인 다죽는다 뭐다하는데 그럼 딴지역은 소상공인 없음? 이런데다가 또 518 민주화운동 팔면서 광주정신 이러는데 뭐 광주정신이 민주주의에 대한게 아니라 낙후된 지역에서 타지역엔 다있는 시설 하나 없이사는 구질구질한 그런건가 광주 5년 순천 5년살거 친가가 그쪽인데 내가 그쪽에서 한세력 한다는 정치집단과 그 세계관에서 빠져나올 생각이 없는 인간들 안좋게보는 이유임

#60 이름없음 2023/07/12 20:47:42

>>59 솔직히 경남은 7:3, 6:4 수준인데 호남은 9:1, 8:2가 계속 유지되는게 좀 심하긴 하지..

#61 이름없음 2023/07/12 20:48:46

>>60 맞음. 지역비하가 아니라 진짜 투표율이 그럼 이거 전라권 심각한 문제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난 문제는 바꾸려면 그지역 사람들의 자각이 있어야되는데 참.. 위에 삼일장 세게 어쩌고 한놈 막상 광주 살지도않았음. 그걸 서울 부촌 아파트에서 쓰고있던데 웃기는 광경이다 그냥

#62 이름없음 2023/07/12 20:54:58

>>61 뭐 전라도 인구는 싹다 감소중이고 경상도보다도 소멸 위험 지역 비율이 많아서 개인적으론 알아서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겠나 싶어

#63 이름없음 2023/07/12 20:57:07

>>62 참 어찌보면 쓸쓸하다 그사람들 생각 솔직히 늙어죽기전까지도 안변할거같은데 전라도의 이 딜레마는 아마 평생갈거같음..

#64 이름없음 2023/07/12 20:59:26

>>63 지역 정치란거 자체가 이렇게 시간 아니면 해결 방법이 거의 없으니..

#65 이름없음 2023/07/12 21:03:48

어쨌든 22대 총선까지 273일 남았구만.

#66 이름없음 2023/07/16 22:02:35

요즘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라고 하는 말이 자주 보이는데 사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면 여기서 영구적으로 6개월 늘리겠다는 가정을 했을 때 그 즉시 집권 여당은 현재와 미래의 거의 모든 남성층에게 어마어마한 표 이탈을 당할 거고 나도 당연히 그 당을 안 뽑아줄 거라 이걸 생각하면 여성 징병제도 결과는 거의 똑같을 것 같네. 어지간히 여론이 모인 게 아니면 결국 증오하고 싸움만 미친 듯이 증가시킬 테니.

#67 이름없음 2023/07/16 23:12:25

>>66 공익이라도 없앨수 있으면 없애는게 나은듯. 어차피 걔네들 양심없는 애들이라 민방위교육받으라 그러면 불만안가져도 군대가라하면 반발할 애들임.

#68 이름없음 2023/07/18 16:24:53

흐음.. 현 대통령이 시민 단체나 노동조합을 카르텔에 비유했다는데 보조금 깎이겠네

#69 이름없음 2023/07/18 16:41:11

>>66 맞는 말인 건 같아. 충분한 사회적 합의 + 시설 확충부터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따지자면 장기 프로젝트인데 솔직히 시작인 사회적 합의부터가 어렵다고 생각해. 확실히 여성 징병제가 필수적일 정도의 위기가 오지 않는 한 대립만 격화되겠지….

#70 이름없음 2023/07/18 23:35:52

>>68 시민단체인데 시민이 없이 사실상 민주당 어용인경우가 한둘이 아니었던지라... 아니면 장애인 위안부피해자분들 등등 내세워서 보조금, 기부금 횡령한다던가 그런거.

#71 이름없음 2023/07/20 14:46:54

정부실책과 비토여론과는 별개로 민주당 이번에 nbs에서 지지율 23% 나오고 오늘 새벽에 그쪽 지지자들이 모 교사 자살사건 국힘탓으로 돌리다 실패했네 정부악재를 전혀 못 주워먹는 원인이 되는 극성지지자들과 당 내부 코어세력들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떵떵거리고 있으니 평생 해결이 될리가 없지...

#72 이름없음 2023/07/20 15:10:11

>>71 리얼미터나 갤럽 조사에서 보니까 지난주까진 비등~우세였는데 바로 뒤집혔네.

#73 이름없음 2023/07/20 15:53:12

인터넷에서 욕 한마디 없이 정치얘기하는거 보니까 신선하네. 혹시 정치 알못은 뭐부터 알아가야 하는지 조언해 줄 수 있을까? 어지간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극단적으로 쏠려있어서 정보를 얻으려 해도 이게 진짜인지 날조인지 구분을 못하겠음

#74 이름없음 2023/07/20 16:06:52

>>73 보통은 뉴스를 통해 정치에 대해 알게 되는데 용어나 그런게 어려우면 네이버 사전이나 나무위키 같은거로 어떤건지 알아보는 식? 난 그렇게 입문이라고 해야하나 대충 알게 되었지. 정치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뉴스 보는게 최고야. 그 대신 방송사 중에 KBS를 보면 SBS, MBC, JTBC 중 하나를 추가로 보는 식, 조중동 중 하나의 기사를 보면 한경오 중 하나의 기사를 보는 식으로 혹시 다른 관점이 있나 알아보는 식으로 약간 중립을 지켜보는거지.

#75 이름없음 2023/07/20 16:25:55

>>74 그래도 역시 뉴스가 최고구나. 양쪽에서 자극적인 뉴스가 계속 나오는 와중에 중립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 누가 사견은 완전히 배제된 객관적인 정보만 떠먹여줬으면 좋겠지만 불가능하겠지ㅠㅠ 아무튼 고마웡 스레주

#76 이름없음 2023/07/20 16:31:56

>>75 개인적으론 자기 성향 잡고 양쪽 성향 기사나 관점을 보면서 이런 관점을 가질수도 있구나 하는 재미도 조금 있는 것 같아. 뭐 확실한 어떤 정치인이나 정당의 지지자라면 그때부터 좀 기분이 더러워질수도 있긴 한데 그렇지 않다면 객관적, 중립적이 없다는게 엄청 나쁘다 급까진 아니더라고.

#77 이름없음 2023/07/20 16:42:29

>>76 난 특정 정당 지지자는 아니고 오히려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생각이긴 한데, 걱정되는 건 대체 누가 하는 말이 진짜냐? 하는거지. 요새 후쿠시마 오염수 야기만 해도 한쪽은 안전하다 하고 한쪽은 위험하다 하니... 일반 대중 입장에선 직접 그걸 공부해서 밝혀낼 수도 없고 말이야. 이거 뿐만 아니라 경제, 외교에 있어서도 뭐가 낫네 뭐가 안좋네 하는데 그런 분야 문외한으로서는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다ㅠ... 뭐 모든 일이 그렇듯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만

#78 이름없음 2023/07/20 16:53:30

>>77 그런게 가장 애매하긴 하지.. 난 그럴때 결정은 유보하고 어떻게 되는지, 사건으로써의 결말이 어떻게 되냐만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79 이름없음 2023/07/20 16:53:49

근데 한 정당을 지지하는 이유가 뭐야? 그리고 나머지 정당을 헐뜯는 이유가 뭐야? ex . 윤무식. 찢. 등등...

#80 이름없음 2023/07/20 16:56:48

괜히 한쪽에 힘을 실어줬다가 50% 확률로 선동당하느니 발을 빼겠다, 그런거지

#81 이름없음 2023/07/20 17:17:42

>>79 보통 정당이나 인물을 지지하는건 자기가 생각하는 사상이나 가치관이 특정한 정당, 정치인이 내세우는 강령, 공약과 잘 맞아떨어지니까 그런 경우가 많을거야. 꼭 난 사민주의자라서 정의당을 지지한다, 난 신자유주의가 맞는 것 같아서 국민의힘을 지지한다처럼 딱 구체적인 정치 사상을 가진것이 아닌,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을 도와줘야지, 그래도 인생은 자기건데 자기가 직접 나서서 살아야지, 북한과 한민족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미국이 우릴 도와줬는데 친하게 지내야지 같은 조금 애매모호 해질만한 것이나 아예 친구/가족/인터넷 커뮤니티가 지지하니까 지지하는 케이스 같은 경우도 결국은 가치관에 포함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82 이름없음 2023/07/20 17:29:17

>>79 그리고 정치란 것 자체가 결국은 투표를 위해, 사회 정책을 위해 서로 부딪히는거니까 지지자의 결집 때문에, 상대를 비판하려고 원색적인 말이 쓰이고 싸우게 되는 것도 결국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고대부터 왕을 비판하려고 바보 왕이란 별명을 붙이는 짓을 하기도 했었고 근대 민주주의의 사례인 영국 의회도 서로에게 토리당, 휘그당이란 별명을 붙이며 싸웠으니 그냥 사람들이 자신 편이 아닌 것에는 그렇게 욕을 하게되는 것 같아

#83 이름없음 2023/07/20 17:29:36

뇌피셜이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진 말고!

#84 이름없음 2023/07/20 19:09:46

>>73 뉴스나 특정 정치인 말 맹신하기보단 스스로 생각을 좀 해보고, 교차검증 해보고, 전문가말 들어보고 그런거 이게 의외로 중요하더라 꼭 자신간없이 크게 떠드는데 근거랍시교 유튜버말 커뮤인기글 들고오고 그거 말고 지 생각 없는애들이 그런게 심함 빈깡통이 요란하다고.... 덤으로 최소한 뉴스같은거 볼거면 그래도 제도권 뉴스 봐야지 인터넷 유튜브 댓글 커뮤여론 이런건 진짜 피하셈. 거긴 중재도 없고 사람들이 감정으로만 움직여.. 과몰입 안하는거도 중요한듯? 이론적으로 진보니 보수니 나눠도 상대성때문에 안에서 진짜진보 진짜보수 하면서 싸우는게 정치판이라 간혹 걍 감정만 남아서 광신도나 키배꾼으로 전락하는 정치병자들한트럭임..

#85 이름없음 2023/07/20 21:48:17

내년 최저임금 만원 넘는다고 했는데 결국 못넘겼네.

#86 이름없음 2023/07/21 00:33:06

>>85 최저 만원 넘기면 진짜 에바일 것 같아... 물가도 오르고 가게 주인들 입장에서도 너무 부담될 걸 난 솔직히 최저임금 줄어도 이해할 듯

#87 이름없음 2023/07/21 06:54:05

>>86 근데 전 정권에서 많이 올려서 그렇지 현 정권에선 물가 오르는 비율보다 약간 낮게 올리고 있어서 실질적으론 인하에 가까운 느낌? 그리스 수준의 경제 상태거나 영국처럼 신자유주의 기조가 제대로 불어서 아예 최저임금을 폐지하자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 한 동결이나 인하는 조금 무리가 있지. 차라리 주휴 수당 같은 애매한 정책을 폐지하는게 나을탠데 임금 올라가는 사람은 없고 내려가는 사람만 있을거라며 극렬하게 반대하는게 문제고.

#88 이름없음 2023/07/22 14:40:13

사건 사고는 많은데 다 정치 편향된 발언이 나올 것 같아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단 말야..

#89 이름없음 2023/07/22 15:58:4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생각해? 단순히 찬성 반대를 떠나서 국민들이 논의할게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던데 IAEA 가 괜찮다고 했으면 괜찮은거지 뭘 그러냐는 사람도 많고

#90 이름없음 2023/07/22 17:02:24

>>89 개인적인 내 생각을 말하자면 IAEA가 괜찮다고 했는데 여기서 더 안된다고 해봤자 도대체 무슨 이득이 있을까 그런 느낌? 그냥 정치적 싸움을 위한 투기장 1 정도인 것 같아

#91 이름없음 2023/07/22 18:02:09

>>90 헐....... 그렇구나 대박이네

#92 이름없음 2023/07/24 22:14:29

학생 인권 조례가 문제인걸까 아니면 다른 것에 문제가 있는 걸까..

#93 이름없음 2023/07/25 16:47:53

이번에 탄핵 실패한건 이전에 새천년민주당에서 탄핵 실패한 급까진 아니지만 민주당에 어느정도 타격이 있겠네

#94 이름없음 2023/07/25 16:51:54

민주당 진짜 막나가네..

#95 이름없음 2023/07/25 21:24:05

어유 정치를 너무 많이 봤나 NL 스레 보고 진보당아냐 할뻔했네

#96 이름없음 2023/07/25 21:34:18

하는짓보면 Northkorea Love니까 nl은 nl 맞을지도 몰라

#97 이름없음 2023/07/25 21:38:07

>>96 정확힌 National Liberation(민족해방)이긴 한데 좌파 민족주의가 친북 성향을 거의 당연하다시피 띄니 뭐..

#98 이름없음 2023/07/25 21:54:18

>>97 북한이랑 화해해보자 북한에 지원해주자는 몰라도(근데 이거도 솔직히 늘 통수친거 생각하면 접어야 맞는듯 북한은 그냥 신용불량국가고 명백히 잘못됨) 진짜 세금횔령해서 주체사상 세미나열고 그런애들은 국보법으로 좀 구속했으면 함

#99 이름없음 2023/07/25 22:00:03

>>98 진짜 종북은 크기 자체도 너무 작아져서 이렇다 할 활동도 못하고 해도 유튜버들이랑 말싸움하다 자리 쫓겨나는게 현실이라 약간 과장된 것 같은데. 국정원이 눈에 불을 켜고 있고 정권도 보수 정권이니 알아서 잘할거라 생각해.

#100 이름없음 2023/07/28 19:59:23

민주당 내부에서 반명 세력 일부에게 징계위원회를 회부하는 걸 보면 민주당도 어느정도 내홍이 있는 것 같긴 해. 근데 중요한 건 총선에 영향을 끼치느냐니까. 별로 크지 않아서 묻어버릴 정도가 되면 이전 양당의 소장파 사례처럼 별 의미는 없고 민생당처럼 갈라지기 직전까진 가야할 듯

#101 이름없음 2023/08/04 22:19:36

사태가 이런데 정치인들이 습격받는 일이 또 터지진 않겠지..?

#102 이름없음 2023/08/05 00:08:23

버스비 서울만 오르는거 아녔어?

#103 이름없음 2023/08/08 00:50:23

잼버리 이번거 끝나고 저거 감사들어가면 또 정치판세 달라질거같은데 전북쪽 민주당이 꽉잡고있는거 생각하면 민주당 갈수록 악재만 쌓이겠네, 볼만하겠다

#104 이름없음 2023/08/08 01:52:51

잼버리 행사는 비리가 엄청나게 많아.

#105 이름없음 2023/08/08 01:58:28

>>26 진짜 정치 팬덤화는 너무 무서움.. 난 아무리 내가 존경하는 정치인이 지금 생존 하든 사망한 여부와 상관 없이 상대방이 그런 정치인을 욕 하고 조롱해도 절대 성역화는 안 된다는 이념으로 넘어가줌. 단, 아무리 상대방이 정치인을 비난 하는 건 허용 하나 아무리 정치인이라도 중범죄 협박 같은 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고 봄

#106 이름없음 2023/08/08 02:00:02

>>97 NL 계열 중 강경파가 옛날에 국보법 위반으로 잡혀가기도 했는데 그 사건 이후로 요즘은 온건파만 남음

#107 이름없음 2023/08/08 02:03:28

>>90 나도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가 정치적 싸움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도 함. 그 문제에 대한 주장들은 나라별로 분류하자면 왜 한일 간의 목소리만 있고 다른 나라는 뭐라 안 하는지가 의심이 되기 때문임. 정말 위험하다 느꼈으면 태평양 근처 국가들도 위기의식을 느꼈을 텐데

#108 이름없음 2023/08/08 15:32:22

>>106 NL 관련 간첩 사례가 현재도 스케일만 작아졌지 간간히 나오다보니 아예 성향을 바꾼거 아니면 개인적으로 봤을땐 온건해진거냐고 하기엔 또 애매한 느낌..

#109 이름없음 2023/08/08 15:42:13

>>108 NL도 계파가 여러 가지라 생각이 조금씩 다르긴 함. 그리고 또 운동권에선 PD 계열도 있어

#110 이름없음 2023/08/08 16:19:18

박근혜 때부터 별 기대를 안 해.... 노란 리본이 너무 애잔해서..

#111 이름없음 2023/08/08 16:31:47

>>109 뭐 PD도 어느정도 종북 사건이 존재하긴 했지만 NL이 워낙 스케일도 컸고 횟수도 비교적 많긴 하잖아. 정의&노동당하고 민중->진보당 중 북한 관련해서 논란이 많은 당은 진보당 쪽이 훨씬 그런 느낌이니까..

#112 이름없음 2023/08/08 16:37:46

>>110 개인적인 의견을 써보자면 이렇게 정치권에서 사건사고에 대한 추모까진 괜찮아도 그걸 계속해서 들고 오는건 마치 싸움의 무기로 삼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 결국 그렇게 해서 돌아온 건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성희롱 퍼포먼스, 천안함 음모론과 고인드립 같은 것들이 계속되고 있잖아. 차라리 어느정도 노코맨트를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113 이름없음 2023/08/08 17:39:26

>>112 음 내가 잘못 이해한 거라면 미안해. 나는 계속 세월호를 이슈로 삼자는 의도가 아니였어. 물론 추모하는 건 좋지만 아픔을 헤집는 조롱을 보면 볼 수록 묻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건 공감해. 잊으면 안 되는 역사지만 잊지 않고 반복 하지 않는 것에서 끝나는.. 내가 저 레스를 쓴 의도는 그 때부터 내가 정치적 무관심이게 되었다는 의도였어. 정치에 관심갖고 참여해야하는 건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는 내키지 않아서..

#114 이름없음 2023/08/08 20:01:35

>>113 아냐 내가 네 말을 제대로 이해 못 한거지 미안. 정치적 무관심이 좋은 건 아니지만, 솔직히 지금처럼 과몰입을 하면서 정치 유튜버들에게 돈을 바치는 것보다는 확실히 나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115 이름없음 2023/08/08 20:46:38

>>111 솔직히 NL이 더 심하긴 했었구나.. 왜 PD보다 NL이 유독 많이 알려져있는지 알겠네. 그리고 진보당은 민노총이 많은 지분을 가졌다고 들었긴 들었어. 그 당의 현수막 내용과 뉴스만 봐도 지분이 많아 보이긴 하더라구..

#116 이름없음 2023/08/08 21:16:06

>>115 애초에 진보당의 주요 세력인 경기동부연합하고 울산연합이 민주노총 건설 노조, 금속 노조랑 매우 끈끈하니까. 민주노총 다수파인 국민파가 진보당 계열 당을 만든거나 다름 없어서 민노총 내부 50% 정도는 사실상 진보당 지지자 겸 당원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고.

#117 이름없음 2023/08/08 21:25:14

21세기에 종북보고있으면 진짜 정신병인지 싶기만... 좌파는 왜 저걸 안내치는지 모르겠다..

#118 이름없음 2023/08/08 21:30:30

>>117 아마 세력이 너무 작아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란 거겠지. 물론 가리는 경우도 있긴 한데 정작 그런 당은 상황이 영..

#119 이름없음 2023/08/09 12:26:04
진짜, 이 스레에서 전라도는 민주화 성지인데 역설적으로 제일 비민주적에 순환이 안되니 골아썩어간다고 했었는데 이번 잼버리때 다나오네 그냥..

진짜, 이 스레에서 전라도는 민주화 성지인데 역설적으로 제일 비민주적에 순환이 안되니 골아썩어간다고 했었는데 이번 잼버리때 다나오네 그냥..

#120 이름없음 2023/08/10 01:41:32

>>119 정치 문제 말고도 그 지역이 가진 병폐들 중에서 원인이 그 지역이 가진 문화심리가 아닌가 싶음. 홉스테드 문화이론 보고 알았는데 거긴 평야 지역이다 보니 농촌 지역이 되기 유리하고 농삿일에 사람이 잘 뭉쳐야 하므로 집단주의가 다른 지역에 비해 유난히 강한 지역임. 예를 들자면 호남 향우회가 흔히 보이는데 왜 영남 향우회는 잘 안 보일까?에서 알 수 있지. 집단주의가 무조건적으로 나쁜 게 아닌데 거기가 그게 유독 발달하고 오랫동안 그런 문화가 고인물화 되니 아무리 사람이 비리 저질러도 눈 감아주는 그런 부작용이 생긴 게 아닐까 싶어. 심지어 전라도가 유독 한 정당에만 표가 몰리는 이유도 그거 때문이라 생각해. 의외로 정치, 사회, 말에 그 나라/지역 문화가 녹아있다고 느껴

#121 이름없음 2023/08/10 01:52:55

난 이 나라 정치/사회 문제의 원인이 "문화"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문화는 사람 심리를 지배할 수 있고 그게 정치와 사회를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이지. 사람들이 자기 의견과 다르면 패싸움 한다거나 밟아버리고 부정부패를 눈 감아주는 게 그 원인이 너무 고인물화 돼 버린 집단주의가 원인이라 생각 함. 세상은 균형이 있어야 하듯이 개인주의가 고인물화 되면서 해악스럽게 변질 되면 개인 이기주의로 변질 되고 집단주의가 변질 되면 아까 말한 문제점들처럼 됨. 그래서 난 한국에 개인주의가 조금이라도 존재했으면 해. 왜냐 개인주의의 정말 제대로 된 개념은 이기심이라는 감정 없이 너와 내가 다른 걸 서로 헐뜯지 않고 존중하자는 의미임.

#122 이름없음 2023/08/10 08:19:30

>>119 자기 개인 생각을 말하는 건 괜찮은데 사진 때문에 익명성 훼손될 것 같아서 말야. 혹시 사진이라도 지워줄 수 있을까?

#123 이름없음 2023/08/12 21:07:17

KBS 광주 뉴스를 보니까 이번에 호남 민주당 지지율이 60%대를 왔다리갔다리 하고 있다던데 슬슬 호남도 경남처럼 어느정도 중도가 되는건가

#124 이름없음 2023/08/16 18:23:40

정치 잡담 스레가 있어도 역시 뒷담 스레 이용 비율이 높긴 하네. 나는 그 스레 한번도 안썼는데

#125 이름없음 2023/08/16 18:35:15

>>124 거기는 대부분 트위터에서 정치 배운 것 같은 애들만 보여서 좀 그래.. 지금 정부도 별로긴한데 그래도 난 전정부가 좀 더 별로야. 깨끗한 척 하면서 내로남불인 거라든가 급진적인 정책 펼치는 거라든가. 결정적으로는 집값 상승 민주당 욕한 레스도 거의다 나 혼자 쓴 듯

#126 이름없음 2023/08/16 18:52:37

>>125 그래? 양비론만 많이 보이길래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았는데 트위터 성향은 민주계도 아니고 생진보라 둘 다 싫어하는건가.

#127 이름없음 2023/08/16 19:22:21

>>126 뭔가 한나라당, 새누리당쪽 우파는 당연히 싫어하는데 논란 많은 이재명 때문에 둘 다 욕하는 느낌이라서. 문재인 언급은 적은 걸 보면 걔는 괜찮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고 뭣보다 윤 까는 논리가 트위터 빼박이라 그렇게 생각 되더라

#128 이름없음 2023/08/16 19:42:34

>>127 내가 트위터는 솔직히 들어가지도 않아서 진보 성향이라는 거 빼면 딱히 아는게 없는데 스레딕에 트위터리안 많다고 하니까 맞긴 하겠지.

#129 이름없음 2023/08/24 23:24:31

이 스레 갱신이 자주 안 이뤄지는게 스레딕에 좋은 일인가 생각했는데..

#130 이름없음 2023/08/24 23:49:46

>>128 내가 트위터 자주 염탐하는데 진보성향인건 아님. 애초에 이용자가 많은 사이트라 한쪽으로만 뭉칠 수가 없어 다만 진보성향처럼 보일수밖에 없는게 만화나 게임쪽 팬덤에 유달리 진보가 많고 정치인팬덤 아닌 애들도 발언을 많이해서 눈에 엄청 띄는데 반해 보수쪽은 어그로나 정치인 연예인 빨듯하는 이상한 사람들 아니면 얘기를 덜함.

#131 이름없음 2023/08/28 17:23:29

육아 휴직을 썼다가 퇴사 종용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난건데 가부장제나 성 역할을 찬성하고 지지하는 여성들을 보면 정작 요리 관련 CEO, 약사, 교수, 어린이집 교사 같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잖아. 물론 성 역할에 크게 벗어냐는 직업이냐면 그건 또 아니기도 하고 이전에는 전업주부로 살다가 슬슬 아이 낳기 힘든 나이가 되니까 극우 단체들에 몸을 담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정작 맞벌이는 성왜곡, 성파괴적 발상이라는 말을 하고 박수를 받는 모습을 보면 상당히 모순이라는 생각이 드네.

#132 이름없음 2023/08/30 16:29:19

도대체 우파 사상을 어린 시절부터 교육해야 애가 부자가 된다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자기가 좌파에서 좀 나이를 먹고 우파로 전향했다는 것 때문에 크게 신경 쓰는 사람이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눈치보며 막나가는 듯.

#133 이름없음 2023/08/30 16:30:54

물론 어린 시절부터 정치 관련 교육을 시키는 것 자체가 안좋은 것 같긴 해. 괜히 애들을 정치 집회에 데리고 다니고 그 집회들에서 발언을 약하게 할 것도 아닌데 애들에게 참 좋은 영향을 끼치겠네..

#134 이름없음 2023/09/06 18:23:47

정치는 진짜 뒷담판만 쓰나

#135 이름없음 2023/09/06 19:26:25

>>134 정치 얘기만 나오면 눈이 뒤집혀서 분노 조절이 안되는 애들인가봐. 아니면 하급 어그로거나.

#136 이름없음 2023/09/06 19:49:53

>>135 정치 자체가 사실 그렇게 싸우는 주제가 되긴 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해보라고 해도 신경을 전혀 안 씀.

#137 이름없음 2023/09/06 19:52:13

>>136 애초에 진짜 정치얘기 하려고 온 애들이 아니니까. 그냥 화풀이 하는 김에 관심도 좀 받고 싶은데 그 중 자극적이고 반응이 잘 올만한 게 정치 인거지.

#138 이름없음 2023/09/06 19:53:48

>>137 그런 어그로들은 빨리 신고라도 되어야 할 텐데 화력이 없으니까 되는 게 없네..

#139 이름없음 2023/09/07 21:08:33

생각나서 정치 테스트들 해보니까 중도~중도 보수 나오네. 근데 권위주의 우파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정작 진보 보수 성향에서 진보로 기울어진건 진보적 보수주의란건가. 민사주의가 한번 나오기도 했고.

#140 이름없음 2023/09/07 21:09:58

근데 보수주의 테스트 해보니까 기술관료제가 나오네..

#141 이름없음 2023/09/10 12:33:32

학교에서 정치교육 해줬음 좋겠다 근데 그러면 또 사상교육으로 흘러갈 게 뻔해... 한국 정당의 역사 같은 거 청소년도 잘 알 수 있게 쉽고 공평하게 소개해주는 그런 책이 있음 읽고 싶은데 쓰여지기도 어렵겠지

#142 이름없음 2023/09/10 12:44:53

>>141 개인적으론 경제 교육과 어느 정도는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 나쁘진 않고 오히려 좋은데, 괜히 편향되거나 더닝 크루거 효과로 사회적인 문제라도 생기지 않겠나? 싶은거지. 그래서 안하는게 차라리 나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143 이름없음 2023/09/12 06:14:20

맨날 뭐 잘못되면 문재앙 문재앙 재앙방패 꺼내는거 역겹다. 재앙방패 임기 꽉꽉 채울때까지 써먹을래 ㅋㅋㅋ 민주당 190석 넘으면 바로 탄핵이야 이것들아 정신차려

#144 이름없음 2023/09/12 11:50:41

>>143 사실 역대 정권들 보면 전 정권 탓하는게 국룰이라.. 지금 여론조사보면 190석은 지지율 차이가 두배는 나야할탠데

#145 이름없음 2023/09/13 13:48:05

스레딕에 백수 극성 민주당 지지자 한 명 있는 것 같음.... 뒷담판 정치인 까스레 보고 느꼈다 어린애 같던데 옛날에 정치로 키배벌이던 내가 떠올랐음. 걔 말곤 전투력 높은 정치충을 스레딕에서 한번도 못봐서 하는 말 어디서 유입된걸까

#146 이름없음 2023/09/13 18:01:51

>>145 잡담판 보니까 정반대 성향 띄는 사람도 있는 느낌인데 모르겠다.. 구글 검색이라도 했나

#147 이름없음 2023/09/13 21:17:50

>>139 난 안 해봤지만 중도~중도 진보 나올듯...ㅋㅋㅋ 너무 극으로 안 가게 조심해야징

#148 이름없음 2023/09/19 17:34:05

시대전환은 결국 합당하는구만.. 지선때 의석 하나도 내지 못한 점에서 경쟁력이 너무 떨어지긴 했었음

#149 이름없음 2023/09/21 15:12:45

오늘 이재명 대표랑 한덕수 국무총리 표결인데 어떻게 되려나..

#150 이름없음 2023/09/21 16:50:51

둘 다 가결된거 보니 이번 총선은 20대 총선이나 17대 총선이랑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

#151 이름없음 2023/09/21 17:05:57

아 둘 다 가결이야? 난 이재명 가결인 것만 속보로 봐서 ㅎㅎㅎ

#152 이름없음 2023/09/21 17:25:12

국힘은 진짜 싫긴 한데 지금 민주당도 딱히 잘한건 없는 것 같음

#153 이름없음 2023/09/21 17:50:29

>>151 한덕수 총리의 경우는 175표 가 116표 부로 가결되었음. 대통령 쪽에서 거부권 행사할 것 같긴 하지만

#154 이름없음 2023/09/21 18:20:21

난 솔직히 분당이 일어나면 무슨 이름일지 가장 궁금함

#155 이름없음 2023/09/21 18:27:36

작년 나랑 짝남의 대화 중 일부 짝남 : 문재인이 어쩌구...(기억은 잘 안 나지만 대충 까는 내용) 나 : 맞아ㅋㅋㅋ 집값도 많이 오르고 어쩌구 저쩌구... 짝남 : 그리고 어떤 행사 갔을 때 종교적으로 중요한 돌 위에 그냥 앉았대. 나 :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 정도 사전조사도 안 하고 막 간 거야? 짝남 : ㅇㅇ 자기 종교 그렇게 대하면 화낼 거면서~ 나 : 문재인 종교 뭔데? 짝남 : 가톨릭! 나 : 아, 가톨릭이야? 그거 가톨릭으로 치자면 가운데로 막 지나다니는 거 아냐?ㅋㅋㅋ 짝남 : 맞아. 가톨릭으로 치자면 가운데로 지나다니는 거지! 나는 중도 진보, 짝남은 중도 보수. 그 뒤로 짝남은 윤석열이랑 이재명도 까기 시작했고(이재명이 더 싫다고 하고 난 내가 진보여도 이재명은 대통령감 아니라고 함) 어찌저찌 하다가 나 : 내가 진보인데 내가 보기엔 진보는 현실을 못 봐. 짝남 : 내가 보기엔 보수는 미래를 못 봐. 이러고 끝남ㅋㅋㅋ 별로 깊게 들어간 것도 없었고 모두까기가 되었지만 내가 한 정치 이야기 중에 제일 즐거웠음ㅎㅎㅎ

#156 이름없음 2023/09/21 18:38:18

>>155 서로 성향이 달라도 가볍게 정치 얘길 할 수 있으면 좋을탠데 현실은 거의 그러질 못하네.. 정치인들도 친하게 지내는 사례가 있는걸 보면 완전 불가능한 것도 아닐탠데

#157 이름없음 2023/09/21 18:42:10

>>156 그러게 ㅋㅋㅋ 그나마 나랑 짝남은 둘 다 중도니까 행복회로 좀 돌려보려고! 이상, 정치에 이제 막 관심갖기 시작해서 아는 거 하나도 없는 왕쌩초보가!

#158 이름없음 2023/09/21 19:01:07

정치 잘 아는 입장에서 이제 정치에 관심 조금 갖기 시작한 풋내기 보면 어떰?

#159 이름없음 2023/09/21 19:02:46

>>158 나도 사실 그렇게까지 잘 아는 건 아냐.. 그냥 정치병에 걸리지만 않으면 좋겠다 정도?

#160 이름없음 2023/09/21 19:03:44

>>159 오키 답변 고마워~ ㅋㅋㅋ

#161 이름없음 2023/09/21 19:04:48

난... 사실 정치 이야기 볼 때마다 중3 때(2008년)의 흑역사가 떠올랔ㅋㅋㅋㅋ 그 땐 보수는 다 틀린 줄 알았어... 주변 애들도 적어도 겉으로 티 내는 애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더라고...

#162 이름없음 2023/09/21 19:06:10

그 때가 MB 때고 광우병 이슈 한창일 때였는데 괴담을 다 믿진 않았지만 소고기 먹기는 꺼려했음...

#163 이름없음 2023/09/21 19:08:38

>>161 >>162 난 17년 대선때까지도 유승민이 친박인줄 알았어. 정치 뉴스를 진짜 대충 봐서 분당이 있었다는건 알았는데 그걸 친유계가 창당한줄 몰랐음

#164 이름없음 2023/09/21 19:10:06

>>163 난 그 때 무슨 생각했더라...는 정치에 관심 없을 때라 아무 생각 없었겠다 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3/09/21 19:12:21

짝남 얘기를 더 해보자면, 짝남한테는 3살 위인 형이 한 명 있는데 집안이 형 빼고 다 보수야 ㅎㅎㅎ 근데 짝남이랑 엄마는 중도 보수~보수인데 아빠가 완전 보수래 ㅋㅋㅋ 짝남 표현으론 '진짜 극 극 보수'라고 ㅋㅋㅋㅋㅋㅋ 뉴스도 TV조선 뉴스만 봐야 되고, 진보는 무조건 다 틀렸고, 보수인 자기나 엄마랑도 말 안 통하고... 근데 공군 출신이셔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님ㅋㅋㅋ 물론 너무 극단적이면 뭐든 안 좋지만 ㅠㅠ

#166 이름없음 2023/09/21 19:17:42

>>165 그래도 뉴스를 유튜버나 자유논객연합 같은 쪽으로 보시는게 아니고 조중동 쪽으로 보시는 걸 보니 최소한 극우까진 아니신 것 같은데.. 말이 안 통할 수준이라니..?

#167 이름없음 2023/09/21 19:19:03

>>166 그러게 ㅋㅋㅋ 아마 내 생각엔 집에서 MBC 뉴스를 못 보게 하신다던데 그런 면에서 짝남이 뭔가 안 통한다고 느낀 게 아닐까 싶어 ㅋㅋㅋ 직접 만나뵌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168 이름없음 2023/09/21 19:19:28

레더도 지금 한가하면 요거 테스트 한번 해봐. https://leftvalues.github.io/ 난 보수라 rightvalues로 테스트 해봤는데 테크노크라시 나오더라.

#169 이름없음 2023/09/21 19:20:00

>>168 오 고마워! 지금 하러 간당ㅎㅎㅎ

#170 이름없음 2023/09/21 19:28:58

https://leftvalues.github.io/results.html?a=48.5&b=64.1&c=41.7&d=41.1&e=42.3&f=51.4&g=36.8

#171 이름없음 2023/09/21 19:31:16

중립이 너무 많은 건... 내가 모르는 게 많아서 중립/잘 모름을 골라서 그런듯ㅋㅋㅋ 그리고 매우 동의함/전혀 동의하지 않음 은 거의 안 누름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3/09/21 19:33:52

>>171 이게 테스트가 중립을 많이 누르면 중도 쪽 성향에 가중치를 줘야 할 것 같은데 그냥 0으로 치고 넘기는 듯..

#173 이름없음 2023/09/21 19:36:26

>>172 그렇군 ㅎㅎㅎ 근데 나 북한 문제 관련해선 보수가 더 맞는 것 같아 솔직히... 햇볕정책 옛날엔 좋게 봤는데 핵볕정책 됐다며?ㅠㅠ 물론 너무 엄격하게만(?) 하면 또 도발 더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 베이스는 군사력 바탕으로 한 힘의 논리로 하면서 곁다리로 달래는(?) 게 맞는 것 같아!

#174 이름없음 2023/09/21 19:37:25

근데 사실 저거 결과대로만 보면 내 지지당은 한국의희망이고 레더 지지당은 진보당인데.. 음..

#175 이름없음 2023/09/21 19:38:16

>>174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3/09/21 19:38:57

사실 좌익 내셔널리즘이 국내에선 NL이란 이름으로 강경 친북~종북이라 완전 안맞긴 하네. 그냥 해외 정치 성향 테스트니 억지로 끼워 맞출 필욘 없겠지만.

#177 이름없음 2023/09/21 19:39:52

>>176 해외 거라서 안 맞는 거구나! 그래도 테스트 재밌었어 ㅎㅎㅎ

#178 이름없음 2023/09/21 19:52:27

혹시 자기도 보수쪽인데 테스트 해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링크 남기고 감 https://rightvaluestest.github.io/

#179 이름없음 2023/09/21 19:53:32

난 좌익 국민주의 뜨네.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만... 근데 이번 가결 건으로 민주주의의 종말이고 독재의 시작이네 뭐네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너무 나갔다고 봄

#180 이름없음 2023/09/21 19:54:13

>>178 ㅎㅎㅎ 나중에 짝남이랑 더 가까워지면 한 번 저 링크 보내볼까 싶네! 덕분에 테스트 재밌게 하고 간당ㅎㅎㅎ 이제 카페에서 나가야 할 것 같아ㅋㅋㅋ 즐거운 저녁 보내~ :)

#181 이름없음 2023/09/21 19:58:38

>>180 레더도 즐거운 저녁 보내!

#182 이름없음 2023/09/21 20:00:15

>>179 그냥 당 내에 반대파가 나온거지. 정치인들 지지자가 민주주의의 종말이라고 말하는게 진짜였으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5번도 넘게 끝났을걸..

#183 이름없음 2023/09/21 20:00:53

https://rightvaluestest.github.io/results.html?a=41.7&b=50.0&c=50.0&d=52.5&e=10.0&f=65.0&g=57.5 다시 해봤는데 중도 우익이 가장 높고 다음이 우익 포퓰리즘이었음.

#184 이름없음 2023/09/21 20:06:17

>>179 좌익 내셔널리즘도 국가마다 불리는게 좀 다른 느낌이라 불복하는 프랑스 같은 급진 좌파부터 스코틀랜드 국민당처럼 지역주의 당도 있고 남미 민족해방전선당들처럼 아예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경우도 있어서 좀 범위를 넓게 설정한걸수도 있어

#185 이름없음 2023/09/21 21:34:00

>>182 이놈의 트위터를 좀 줄여야지... 거기선 국힘과 현 대통령은 무조건 악이고 파란당은 무조건 선이라고 생각하니까. 그것과는 별개로 국힘 행보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트위터는 호들갑이 일상인 동네니까 걸러들어야지

#186 이름없음 2023/09/21 23:56:01

윤석열 전 정부랑 현 야당 싸잡아 내리는 거 그만하고 정치에 신경 좀 제대로 썼으면 진짜............

#187 이름없음 2023/09/22 00:29:06

이건 좀 쓸데없는 딴소리인데 문->곰 윤->굥 이거 왜이리 웃기지??ㅋㅋ

#188 이름없음 2023/09/22 13:32:01

>>187 전 대통령들이 이 박 김 최처럼 비교적 평범한 성이 많긴 했어. 윤이 있긴 했지만 존재감이..

#189 이름없음 2023/09/22 22:49:33

그래도 이번 이재명 건은 흥미로워서 조선일보부터 친민주당 팟캐스트까지 영상 8개는 본 듯

#190 이름없음 2023/09/23 20:09:21

오늘로 총선 D-200임.

#191 이름없음 2023/09/23 20:15:24

>>190 오 벌써 그렇게 됐어?ㅋㅋㅋ

#192 이름없음 2023/09/23 21:02:34

원래 레더들에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의석 배분을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싸움 날려나

#193 이름없음 2023/09/23 21:03:54

>>192 그것도 그렇고 지금 이 타이밍에 그러면 어그로 꼬일 수도 있음 ㅠㅠㅠㅠ

#194 이름없음 2023/09/23 21:12:23

>>193 그럼 그 질문은 나중에 좀 바꿔서 하는걸로..

#195 이름없음 2023/09/26 20:24:21

이재명 대표 구속 여부 결과는 내일 일어나야 나오겠네

#196 이름없음 2023/09/27 02:51:27

>>195 기각이래

#197 이름없음 2023/09/27 12:58:00

>>196 아.. 이거 어떻게 되려나..? 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앞으로 뭔일이 일어날지 감도 안잡히냐

#198 이름없음 2023/09/27 16:30:49

살면서 정치인분들을 우연히 만나는 경우가 의외로 있는데 사는 곳이 비교적 민주당 텃밭이라 그런지 다 민주당 분들..

#199 이름없음 2023/09/27 18:46:14

>>198 나랑 반대네 난 지금까지 국힘 쪽으로만 만나봄

#200 이름없음 2023/09/27 20:37:55

>>198 >>199 난 딱 한 번 선거유세하던 오세훈 본 게 다임ㅋㅋㅋ

#201 이름없음 2023/09/27 20:45:55

>>199 확실히 사는 곳에 따라 다른건가? >>200 아 오세훈 후보 시절 유세하는 건 나도 봤음. 미세먼지 심한데도 열심이더라.

#202 로어 2023/09/27 20:49:06

로어는 좌파일까? 우파일까?

#203 이름없음 2023/09/27 20:51:11

>>201 난 관악산 공원 앞에서 비 조금 올 때 봤음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3/09/27 20:57:45

>>202 로어는 모든 스레에 난입해 레스를 단다는 점에서 좌파가 아닐까?(농담)

#205 이름없음 2023/09/27 20:58:42

>>204 농담이지만 우문현답이다!:3

#206 이름없음 2023/09/27 20:58:59

민주당 분당은 이뤄지려나? 만약 공천 학살당하면 비명계에서 어떻게든 살려고 대규모 탈당을 할 것 같긴 한데

#207 이름없음 2023/10/01 16:25:21

>>206 스레주가 볼 땐 어떨 것 같아? 난 아는 게 없어서ㅠㅠ

#208 이름없음 2023/10/01 17:35:15

>>207 솔직히 지금 상황은 공천이 제대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비명계에서 새롭게 원내대표를 밀어준다고 보기도 애매해서. 일단 비명계를 완전히 내칠지, 내친다면 비명계가 분당이나 탈당을 제외한 선임안 같은 카드들이 전부 막힐지, 최소한 이낙연이나 박용진처럼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움직일지 여부 등을 다 생각해 봐야 할 듯.

#209 이름없음 2023/10/08 01:51:26

대통령 중임제 가능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내가 살아있는동안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5년마다 대통령 바꾸니까 뭔가 정책 효율이 떨어지는 느낌이야. 그리고 안철수가 대통령되면 어떨지 개인적으로 궁금함. 정치판에서 구르면서 많이 배운 것 같은데 잘 하려나.

#210 이름없음 2023/10/08 01:56:19

17년 22년 두번다 심상정 찍은 사람인데 심상정 대통령인 거 한번 보고 싶다

#211 이름없음 2023/10/08 11:01:24

>>209 확실히 단임제의 문제가 많긴 한데 일단 그러려면 아예 헌법을 바꿔야해서. 양당이 합의를 해줄지부터 생각해야 할 듯. >>210 레더도 시간 남으면 https://leftvalues.github.io/ 이거 한번 해보는 건 어때? 개인적으론 완전 진보는 국내에선 딱히 가망이 없는 사상이 되버린 느낌이기도 하고 된다고 해도 내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조차 불분명한 느낌이지만.

#212 이름없음 2023/10/08 12:35:20

>>211 중도마르크스주의 나와

#213 이름없음 2023/10/08 14:52:34

>>212 사민주의랑 마르크스 레닌주의 사이 어딘가구나. 노동당이랑 정의당이 이번에 합당한다는 말도 있던데..

#214 이름없음 2023/10/08 15:54:12

여기 혹시 정치학 관련 얘기해도 됨?

#215 이름없음 2023/10/08 16:10:45

>>214 상관없어!

#216 이름없음 2023/10/09 22:50:19

하... 어째 또 전쟁이 났냐

#217 이름없음 2023/10/09 22:53:16

이번 전쟁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해? 원인이랑 다른 국가 참전 여부같은거

#218 이름없음 2023/10/09 23:23:37

오로지 프롤레타리아 혁명만이 살 길이다

#219 이름없음 2023/10/10 10:24:29

>>217 원인은 수십년간 이어진 원한을 명분으로 내분을 막기위한 하마스쪽이겠지. 참전은.. 글쎄, 레바논도 헤즈볼라가 참전했으니 이런 식으로 몇개 단체가 참전할 순 있겠지만 전에 한번 깨졌는데 또 침공할까?

#220 이름없음 2023/10/10 16:02:31

>>217 중동 국가들 중에 사실상 전쟁을 제대로 할만한데가 없어보임... 극단적인 애들은 지들끼리 내전하고 싸우느라 바쁘고, 세속적인 쪽은 그래도 미국 눈치를 보니까... 사우디 빈살만이 팔레스타인 지지한다고 하긴 했던데 참전하겠다는 뜻은 아니고 이슬람 국가로서 그냥 할 말을 한거 아닐까 싶음. 그나저나 수요일에 광화문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집회 한다고 하더라. 설마 뭔 일이 나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근처 갈 일 있으면 피하는게 좋을 듯

#221 이름없음 2023/10/10 16:44:53

>>220 광화문 집회는 진짜 미친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그런 사람들의 행동에 과도하게 겁먹지는 않으려고. 진짜 막 한국에서 이슬람 추방해야한다 이러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진짜 현실적이지 않고 최선의 방법은 더더욱 아닌거 같어...

#222 이름없음 2023/10/10 16:51:28

그나저나 미국은 바로 항공모함 파견했네. 우크라전때는 전 세계가 소극적이더니, 이번에는 완전 이슬람 vs 서구로 나눠졌드라. 중국은 이란이랑 친해서 하마스 편일거 같긴 한데,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고...

#223 이름없음 2023/10/10 18:29:30

>>221 근데 이번에 주도하는 단체는 또 좌쪽이네? 솔직히 이슬람교에 대한 입장은 좌가 찬성이고 우가 비판인게 보통인데 요즘은 또 우쪽에서 어느정도 우호적으로 나서고 좌가 또 비판적으로 나서는 듯 싶더니 다시 좌가 이슬람 지지세로 가고. 솔직히 다 극단주의자들이 대부분이라 통하는 면이 있는 것도 같지만 워낙 이슬람교도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음

#224 이름없음 2023/10/12 19:08:06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의 무리수가 좀 크지 않았나 싶음..

#225 이름없음 2023/10/12 19:10:30

>>224 어떤 점에서?

#226 이름없음 2023/10/12 19:29:43

>>224 그 선거구 사는 사람인데, 다른건 몰라도 선거운동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나더라... 안그래도 많던 현수막들도 두배로 늘어난 것 같고 혹시 정치인 현수막은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으로 너무 많고 쓸데없이 문구도 자극적이라 너무 미관을 해친다고 생각해. 괜히 자원낭비나 하는 것 깉고. 근데 또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을 관심 갖게 한다는 의견도 있더라.

#227 이름없음 2023/10/12 19:39:26

>>225 괜히 피선거권을 잃은 사람을 3개월만에 다시 선거에 불러오면 어지간하면 꺼림칙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지..

#228 이름없음 2023/10/12 19:41:01

>>226 현수막도 솔직히 미관상 많이 안좋긴 해. 요즘 내가 사는 곳은 우리공화당하고 진보당하고 국민혁명당이 거대 양당보다 더 많이 도배되고 있어서 법은 좀 원상 복귀를 시키면 좋을탠데..

#229 이름없음 2023/10/12 19:42:05

>>228 그런데 유권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분명히 필요한 정책이니까. 나는 그러려니 해...

#230 이름없음 2023/10/12 19:42:42

민주당을 젤 싫어하지만 오만해서 거부감 들긴 했어. 자업자득이지 뭐 왜 대깨문을 닮으려 하는지..

#231 이름없음 2023/10/12 19:42:56

도시 미관이 예뻐지려고 하면 정치가 아니라 행정을 해야지.

#232 이름없음 2023/10/12 19:43:21

>>228 그런 쩌리(이런 표현 맞는지는 모르겠지만)들이 오히려 심한듯. 그렇게 안하면 자기 존재를 못 알려서 그러나?

#233 이름없음 2023/10/12 19:43:24

>>227 그렇구만 ㅎㅎㅎ

#234 이름없음 2023/10/12 19:43:42

>>229 솔직히 저 3당은 전부 너무 극단적이라 선택의 폭이 넓어진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데..

#235 이름없음 2023/10/12 19:44:32

>>234 그치 ㅋㅋㅋㅋㅋㅋ 셋 다 우리 지역에는 한 두 개 보이고 마는데 그래도 가끔 보면 좀 극단적인 것 같더라!

#236 이름없음 2023/10/12 19:44:56

>>226 미관도 미관인데… 현수막 걸 수 있는 장소 정해뒀던 게 안전상의 이유도 있는데 정치인들은 어디든 걸 수 있게 한 게 솔직히 아니꼬와. 특혜 같고.

#237 이름없음 2023/10/12 19:45:16

>>232 원래 유튜브도 어그로 끌려고 노력하는데, 정치도 마찬가지 아니겠니? >>234 일본에는 NHK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이나 레이와 유신회 같은 원내정당이 있는데 정당이 원래 저렇지

#238 이름없음 2023/10/12 19:45:29

>>232 일단 조직력이 엄청나게 강한 대신에 전반적으로 인지도와 이미지는 최악이라서 그런가봐. 진보당은 민노총이라 조직력 빼면 시체고 국민혁명당은 열심히 기독교..라기보단 목사를 믿는 사람이니까.

#239 이름없음 2023/10/12 19:48:19

>>229 뭐 그런걸 보고 어떤 성향의 당인지 알게 되는 것도 있지... 근데 너무 자극적인 문구라던가, 한 당이 한 골목에 여러개 도배한다던가 하는건 자제햤으면 좋겠음... 그 당 입장에서도 오히려 안티만 늘어날 것 같아

#240 이름없음 2023/10/12 19:49:00

>>237 근데 일본은 입헌민주당 계열 당 같은게 있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과격한 당들 아냐? 물론 당이야 60개가 넘고 거기서 온건한 당들도 찾아보면 꽤 되지만 그냥 유튜브 팬클럽이나 돈 많은 분들이 만든 당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 친목회 느낌의 정당도 많았어서..

#241 이름없음 2023/10/12 19:49:39

>>239 사실 도배하는 수준의 당들은 이미 외연 확장을 포기한 당이 많아서..

#242 이름없음 2023/10/12 19:50:09

>>241 그럼 현수막을 왜 거는 거야?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3/10/12 19:50:59

>>240 거기는 자민당 독주 체제이고 하니까 그런 거고, 일본 정치 이야기 따지면 상당히 복잡함... 입헌민주당이 사회당 찌끄래기들 모여서 생긴 당이었고. >>242 어그로. 그래도, 진보당은 꽤 선전하는 정당이고 저변도 충분히 있다고 봄. 적어도 정의당보다는 사람이 많아

#244 이름없음 2023/10/12 19:51:52

>>243 엥? 진보당이 정의당보다 사람이 많아? 와 의외다 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3/10/12 19:51:59

>>242 지지자들한테 저희 이렇게 열심히 합니다 하고 어필...? 나도 궁금하다...

#246 이름없음 2023/10/12 19:52:48

>>244 딱히 메리트가 없는 거겠지... 참여계는 사회민주당 창당할 거라고 보따리 싸고 나갔고

#247 이름없음 2023/10/12 19:53:50

>>242 >>243 ㅇㅇ 그렇게 현수막 걸면 어그로가 끌림. 자유당이나 자유민주당 같은 당이 팬앤드마이크 아니면 딱히 뉴스에서 다뤄주지도 않는데 제주도 가서 현수막으로 폭동 어그로 한번 끄니까 SBS MBC 뉴스에 바로 진출했잖아. 인지도 알리기 차원에선 훨씬 싸게 먹혔다고 봐도 무방하지. 물론 악명인 게 문제지만 그걸 또 진지하게 지지해줄 사람도 아예 없는 건 아니니.

#248 이름없음 2023/10/12 19:55:29

>>244 진보당이 조직력으로만 치면 훨씬 강해. 정의당이 당원 5만명 정도였는데 진보당은 민중당 시절에도 당원 6만명은 가뿐히 찍고 지금은 당원 9만명임.

#249 이름없음 2023/10/12 19:56:54

근데 사실 요즘 정치에서 가장 문제되는 것은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임. 판검사를 우리 손으로 뽑지 않는데 정치적 결정을 지나치게 사법계에 의존하고 있음.

#250 이름없음 2023/10/12 19:56:55

>>248 오 몰랐던 사실... 그러고보니 선거운동 제일 열심히 하는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3/10/12 19:57:39

>>249 그래서 어지간하면 입법부나 행정부에서 해결해야 하지, 헌재의 위헌 결정이나 그런 것을 기다리는 건 옳지 않다고 봄

#252 이름없음 2023/10/12 20:03:31

>>250 올해 상반기 전주시 을 선거 운동만 봐도 진짜 열심히긴 했어. 근데 결과적으론 그냥 전반적으로 투표를 안해서 투표를 열심히 한 진보당이 승리한 느낌이던데.. >>249 양당이 너무 강력하게 충돌해서 벌어지는 부작용 같기도 하고..

#253 이름없음 2023/10/12 20:06:35

정의당이랑 진보당은 아무래도 총선에선 무승부 아니면 공멸일 것 같은 느낌.. 정의당은 힘이 너무 빠져서 투표를 그닥 많이 받질 못하고 진보당은 성장은 했는데 당 자체 경쟁력은 이미지도 그렇고 너무 떨어짐.

#254 이름없음 2023/10/12 20:07:54

>>252 아니 그냥 전세계적으로 보여지는 양상임. 헌법재판 시스템이 정치의 안정성을 높여주지만, 반대로 입법부가 내려야 할 정치적 판단을 법관들이 내리게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거지. 독일도 우리만큼은 아니더라도, 거기 헌법재판소는 우리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정당해산 심판을 자주하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고. 미국은 연방대법원... 그 얘기로 끝났고. 다른 나라도 헌법재판소나 헌법재판 등으로 문제 많이 나

#255 이름없음 2023/10/12 20:11:55

>>254 미국도 막 해임시키고 그랬다는 기억은 나네. 근데 독일도 그랬구나..

#256 이름없음 2023/10/12 20:15:48

>>255 거기는 방어적 민주주의 시스템이 강하게 갖춰진 나라니까. 헌법수호청(헌법재판소 산하 사법경찰)이 막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슈타지로 불릴 정도임. 일단 입법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국민의 의사를 반영할 창구도 만들어야 하고, 전문적 체계적 입법도 필요함. 고로 뭐다? 의석확대다

#257 이름없음 2023/10/12 20:17:39

>>256 진짜 우리나라도 좀 의석 수라도 늘려서 뭔가 내가 지지하는 당이 정치에 조금이라도 일조하는 느낌이라도 줬으면 좋겠다. 사표 심리 때문에 투표가 더 안되는 듯. 최소한 당선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양당 안뽑고 홍익당 같은 당이라도 뽑을탠데

#258 이름없음 2023/10/12 20:22:54

>>257 아 그 양심 아저씨네 당? 근데 생각하면 미국식 양당제도이든 독일식 다당제이든 어느 쪽으로든 장단점이 있으니까... 독일도 원래는 기독민주당 지지자인데, 독일을 위한 대안당 뽑기 싫어서 사민당 찍는 사람도 있을 거고... 슈미트가 말했듯이 정치는 우리편이 누구인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이야. 정치는 다같이 잘먹고 잘사자고 하는 건데, 서로 그 다같이가 어느 사람까지 말하는 거고 잘먹고 잘사는 게 어느 정도이면 되는지 다투기 때문에 갈등이 있는 거야

#259 이름없음 2023/10/12 20:30:26

지금 수능출제문제 거래때문에 난리났잖아 근데 유튭에서 댓글보는데 현대통령이 이거때문에 수능 바꿨다고 잘한거라고 말나오더라고 첨에는 욕먹은걸로 알거든? 어떻게 생각??나 정치 1도 모르고 수능도 안보는데 이거는 다른사람 의견도 궁금해서

#260 이름없음 2023/10/12 20:31:15

>>258 명언이네..

#261 이름없음 2023/10/12 20:35:40

>>259 뭐 솔직히.. 현행 교육은 어느 쪽으로 가든 다 망가지는 유리로 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서.

#262 이름없음 2023/10/12 20:38:18

>>260 슈미트는 나치를 진심으로 지지한 철학자였어... 하지만 헌법학이나 법철학 공부하다 보면 나오는 사람이라서 미묘해. 헌법재판 이 제도가 나온 것도 순수한 법의 원리로 정제를 해야한다는 반성에서 나온 거고

#263 이름없음 2023/10/14 18:03:50

일단 이번 총선에서 비명/비윤계는 당연하겠지만 큰 타격을 받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

#264 이름없음 2023/10/16 23:38:58

근데 정치 현수막 치우는 건 그렇다쳐도, 지정게시판 같은 곳이 적은 지역에서 지정게시판에만 정치 현수막을 걸 수 있게 하는 건 오히려 시민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책이 아닐까

#265 이름없음 2023/10/16 23:39:15

>>263 너무나 당연한 소리...

#266 이름없음 2023/10/17 00:59:51

근데 415총선같은 경우는 부정선거라서 또 모름

#267 이름없음 2023/10/17 13:41:20

>>264 솔직히 현수막 건다고 그게 시민의 권리를 어떤 점에서 보장해 줄지.. 뉴스나 신문만 봐도 충분히 알만한 내용 아닐까? >>266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레더는 https://rightvaluestest.github.io/ 이거 한번 해봐줄 수 있어? 그냥 궁금해서.

#268 이름없음 2023/10/17 17:02:56

>>267 바로, 헌법에서 보장되는 언론과 출판,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뉴스하고 신문은 지금이야 인터넷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지면에 한계가 있고 또 행여 일이 바쁘거나 신문이나 뉴스를 볼 여유가 없는 시민들도 있잖아. 신문하고 뉴스는 언론사가 자신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사에만 관심을 보이고, 돈이 되지 않는 현안을 다뤄주지도 않아. 하지만, 정당은 자신들 정당이 무엇을 하는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시민들에게 직접 보여줘야 하잖아. 그래서 내가 현수막이 과다하다고 생각하더라도 근본적으로 막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해.

#269 이름없음 2023/10/17 17:11:46

>>268 그러면 최소한 정당 정책만 적어놓으면 좋을탠데 자극적으로 이목을 끌기 위해 대놓고 인신공격성 멘트를 적는 경우도 상당하잖아. 신문이나 뉴스는 피하면 그만이지만 현수막은 그것도 힘들고.

#270 이름없음 2023/10/17 17:15:37

>>268 그리고 헌법에 언론과 출판,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있다지만 같은 헌법인 환경권을 침해한다고 볼 소지도 충분히 있지 않아?

#271 이름없음 2023/10/17 17:23:21

>>269 그만큼 치열해졌다는 이야기니까. 현수막은 현수막이요, 산은 산이로다...라고 생각해야지. 시민이 정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은 더 넓어져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원론적으로는 저런 현수막도 과도기의 과정인 것임. 현수막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제발 봐달라고 하는 정당의 말인 거야. >>270 그건,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 환경권도 중요하지만,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의 보장과 환경권의 보장 두 가지의 권리가 얼마나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판단해야해. 그리고 어지러운 현수막을 본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환경을 침해하는지 알 수도 없는 문제이고. 근데, 스레주가 rightvaluetest 내놓는 지문 곰곰히 읽어봤는데(번역이 잘못되었는지 한국어, 일본어 둘 다 검토), 개인적으로는 8values 테스트를 거친 다음에 자신이 어떤 지향성인지 알 것 같다! 정도에서 그치고, 더 알고 싶어서 right/left value test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봐. 한국이 그렇게 이념적인 정치는 아니라서.

#272 이름없음 2023/10/17 17:55:56

>>271 그런가.. 그렇지만 최소한 인신공격성 발언 같은거라도 규제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아무리 정치와 생활의 관련성을 늘리는게 맞다고 쳐도 눈쌀을 찌푸리는 말은 사람들의 정치 혐오만 늘리는 것 같아. 과도기에 다 망쳐놓으면 도대체 누가 정치에 신경쓰겠어. 일본처럼 말야. 시민이 정당의 말을 보기도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봤는데 너무 눈쌀찌푸려지는 내용이라 피하게 되는거지. 근데 눈쌀 찌푸려지는 내용이 계속 나오면 다들 전자가 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후자 내용은 어느정도 맞는 말 같긴 하네. 전에 돌렸을때도 한국 정치랑 안맞는다는 얘길 했었는데.

#273 이름없음 2023/10/17 18:16:10

>>272 그 내용을 규제하는 게 원론적으로 어렵기 때문이지. 그리고, 지난 대선의 양당의 후보자가 득표한 양만 따져봐도 아직 정치적 무관심은 덜한 것도 사실이고. 또 일본의 정치적 무관심에 대해서는 상당히 딥하게 들어간다면 못해도 패전 직후 일본의 상황부터 다뤄야 하는 문제이고, 또 한국하고는 정치 체제가 상당히 다른 나라라 차라리 미국의 사례를 봐야 할지 몰라. 거기도 대통령 선거가 간선제이고, 지방선거에서 지방검사장하고 경찰청장도 뽑는 등 지방 정부의 힘이 한국보다 더 강한 나라라서 1:1 매치가 안 됨.

#274 이름없음 2023/10/17 18:20:22

그리고 일본도 그래도 선진국 반열에 드는 나라라서 시민운동 분야에 따라서는 한국보다 더 활발한 분야(성소수자라던가)도 있고,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한국보다 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속되게 말한다면 자기 밥그릇에 관련된 부분에는 일본인들이 더 관심을 보여줄 때도 많아.

#275 이름없음 2023/10/17 18:33:35

>>273 애초에 수많은 게임과 영화를 직접 보고 규제하는 점을 보면 현수막도 충분히 하나하나 확인이 불가능할 수준은 아닐 가능성이 높고, 주관적일수는 있지만 인천시처럼 혐오 불쾌감을 준다는 규정을 넣고 싹다 철거하는게 대법원에서 괜찮다고 판단하는 것처럼 원론적이고 자시고 일단 실현시킬 수 있는 일이란 사례까지 있잖아. 그리고 그 대선 이후에 사람들이 지쳐서 지선 투표 안한 것만 봐도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식어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선거 현수막을 계속 돌리다보면 투표 시작도 전에 전부 지쳐버리고 무관심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게 아예 가능성 없는 얘기는 아닌 느낌이야. 일본의 경우는 내가 잘못 가져온 것 같네.

#276 이름없음 2023/10/17 18:45:03

>>275 그래서 영화나 게임처럼 사전심의를 한다고 쳐. 그래서 그 심의기구는 어디서 마련해야 하지? 그리고 그 예산은 어디서 마련하고, 그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 걸까? 그리고 그 심의기구가 얼마나 정치적 중립을 잘 지킬 수 있을까? 등등을 고려해야지. 그저 주관적으로 혐오 불쾌감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사전에 정당의 현수막을 심의하는 건 형평이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음. 그리고 왜 대법원이 괜찮다고 하면 다 괜찮은 거야? 라는 문제로 내가 원론적으로 내용에 대한 규제가 어렵다고 하는 거임

#277 이름없음 2023/10/17 18:49:17

그리고 대법원 판결사항이라고 해도, 정당의 현수막의 내용은 어디까지 하는 것인지 판단하는 기준과 방식은 엄연히 정당과 지자체와 시민들의 정치적 선택이지 사법부에서 판단할 것은 아니라고 봄. 그리고 그 대법원에서도 철거라는 행정적 처분이 적법한가를 따진 것에 불과할 테고

#278 이름없음 2023/10/17 18:55:09

>>276 일단 전자는 힘들겠지만 어차피 형평은 정치에서 맞추는건 불가능하고 기본권은 앞서 말했듯 환경권 침해 사항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현수막도 침해했다고 볼 수 있는 내용임. 후자는 대법원이 결정권자고 삼권 중 하나로써 나머지 둘을 견제할 권리를 가졌기 때문에 충분히 괜찮다고 봄. 그리고 시민들은 여론 조사만 봐도 80%가 정당 현수막을 좀 규제하고 장소를 정해서 거기에만 올리라고 하고 있는데 이미 거기서 정당 현수막이 정치 참여를 가져 오기보단 정치 혐오를 늘리는 흉물 취급이나 다름 없다는 인증을 해버린거나 다름 없음

#279 이름없음 2023/10/17 19:36:09

>>278 정당 현수막으로 인해서 침해되는 환경권은 도시의 미관하고 현수막 제작으로 인한 자원소모가 있겠지? 그리고 정당 현수막으로 인해 얻는 언론의 자유와 결사의 자유는, 각 정당의 정책 홍보와 시국에 대한 정치적 표명을 알리고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하는 것이잖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기본권이 서로 충돌할 때 어느 쪽이 우선하는지 생각해야 해. 그리고 이런 기본권끼리 충돌하는지 심의하는 기관은 대법원이 아니라 헌법재판소이고. 대법원은 그저 행정법 차원에서 인천시라는 지자체가 정당의 현수막을 일괄적으로 철거했을 때 적법한지 심판한 것이고. 이런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이 정치적 사안을 판결할 때, 3권분립으로서 입법부와 행정부를 견제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지만 사법부는 입법부와 행정부 이 둘과는 다르게 우리가 직접 선출한 권력이 아니야. 그런데, 정치에서 충분히 합의를 볼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 선출되지 않은 사법부가 정치적 판단을 한다면 과연 그것이 타당할까? 그 사법부에서 나오는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들이 왜 입법부와 행정부를 견제하는 걸까? 그걸 판단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 각 정당의 기조와 당론을 파악하는 것도 상당히 어렵고, 특히 각 지역현안 같이 중앙 정치와 먼 사안은 더 찾기 어려워. 게다가 지방의회에만 의석이 있는 군소정당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라도 정당 현수막으로서라도 자신들을 알려야 하는 거고. 그리고 적절하게 현수막을 게시할 장소가 각 지역에 따라서는 거의 없을 수도 있고, 시민들의 접근성이 나쁠 수도 있어. 그냥 강제적으로라도 정당의 당론을 눈팅할 수 있는 현수막을 보는 게 나쁜 게 아니야. 정치는 예뻐지려고 하는 게 아니야, 이기려고 하는 거지. 그냥 어른이면 싫은 것도 봐야 해. 그게 민주공화국 시민으로서 어쩔 수가 없어. 예쁜 것만 걸린 도시를 보려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중국 아니면 북한을 가야 해...

#280 이름없음 2023/10/17 19:50:54

>>279 일단 헌법재판소에 헌법 소원을 냈다고 하니 그걸 기다리는게 맞긴 하겠네. 그렇지만, 접근성이 떨어져서 현수막 거는 곳이 없는 수준이 있을까? 어지간한 시골도 거는 곳은 있고, 그냥 거기 옆에 한개 쯤 더 설치할 자리를 만드는 방법이 없진 않잖아? 중국도 광고는 금지시키지만 정작 정부 홍보가 광고 자리를 대체했을 뿐이고 반응도 그닥이야. 싫은 걸 보게 할 권리가 있다면 민원과 의견 표출로 이를 보지 않도록 바꿀 권리도 존재하는거지. 굳이 정치 참여를 늘리겠다고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치 현안으로 교차로를 도배하는게 진짜 민주주의, 자유주의인지는 잘 모르겠다.

#281 이름없음 2023/10/17 19:51:12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게 필수도 아니고, 사람들의 생활권을 보장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아무래도 정당들의 사정보단 국민의 불편함이나 쾌적함이 더 먼저 고려되어야하지않나 싶네

#282 이름없음 2023/10/17 20:02:47

>>280 현수막 지정게시판은 없는 곳이 많아... 그래서 접근성이 안 좋다라고 한 게 그 때문이고. 그리고 그 각 현수막 지정게시판을 만드는 것도 다 돈이고, 어디에 설치할지부터 다투는 게 정치의 영역임. 내가 왜 북한의 예를 들었을까? 일괄적으로 무언가의 미에 대한 양식을 요구하는 게 전체적으로 아름답지 못할 수도 있다는 역설인 거지. 민원과 의견 표출로 충분히 국민은 시정할 권리가 있긴 있어. 하지만 각 정당이나 단체가 의견을 표출하는 것을 막을 권리는 각 개인에게 있지 않아. 우리는 이미 정당이나 시민단체 등을 통해 정치적 사회적 의견을 표출하는 것을 모아서 하나로 묶기로 약속을 해놨어. 그게 사회적 약속이야. 정치 참여를 늘리도록 말을 높이는 게 정당이 하는 일이야... 정치는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라도 시민들이 어그로 끌게 하는 게 전체적으로 이득이야. 선거에서 시민들이 무슨 정당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선택을 도와주는 게 공보물이고. >>281 현수막으로 거리가 조금 어지럽게 보여서 불편하더라도 당장 사람이 죽지 않아... 하지만 정치는 시민이 관심을 안 가지면, 정치도 죽고 사람이 죽어... 그래서 시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줘야 해... 정치가 별거 아니야. 학교 급식 예산도 정치이고, 우리 동네에 공원이나 체육시설 설치하는 것도 정치야...

#283 이름없음 2023/10/17 20:05:28

솔직히 나 발언 다 떨어져서 이제 더 하면 말싸움일 것 같다.

#284 이름없음 2023/10/17 20:10:16

>>283 나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대학생 되면서 학교하고 학교 재단 모기업하고 어른의 사정들이 충돌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거야. 당장은 보기 흉한 것들이라도, 그 내막을 들여다 보면 사람들 밥줄하고 목숨줄이 걸려 있는 일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욕설만 안 적으면 내용 읽어주고 왜 저렇게 말하는지 생각을 하는 거야.

#285 이름없음 2023/10/17 20:32:30

>>282 근데 솔직히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사람들중에는 결국엔 친민주당 성향인 사람이 많았고 만약에 상대가 국힘이나 다른 정당(민주당의 승리를 위협할만한)을 지지하면 적으로 취급하는걸 한국에서 많이 봐서 약간 음.. 하게 됨. 또 그런 사람들 특징이 투표는 해야된다고 하면서 상대가 민주당 반대쪽 정당, 국힘을 찍는다거나 찍었다고 하면 그렇게 욕하잖아. 심지어 투표 못하게 방해하는 것도 봤고. 그래서 좀 그럼. 이번 대선때 유행한 몇찍 용어나 빨간당 투표한 사람들에 대한 그 증오들만 봐도.. 웃기게도 그 사람들이 썼던 글 보면 정치는 생활이라며 정치에 관심 가지는 건 국민으로서 당연하고 더 현명한 거라는 식의 말을 하고다녔었음 진정으로 상대가 어느 정당을 지지하거나 좋게 말해도 정치에 관심 많다며 열린 마음으로 대화 나누는 사람은 인터넷에서는 지금까지 한명도 못본것같아. 정치 평론가들같은 사람 제외하고..

#286 이름없음 2023/10/17 20:49:52

>>285 미국도 미국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서로 죽일 듯이 달려들더라고. 정치 떡밥이 원래 그래. 열린 마음으로 토론하려면 100분 토론 이런 데 가야지. 서로 얼굴도 안 보고 이야기하면 죽자고 달려들어. 정치는 결국에는 예뻐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기려고 하는 거니까. 하지만, 아예 없는 것보다 낫겠지. 이 정도가 나의 최대한의 입장 표명이고, 새로 떡밥 안 나오면 안 올 예정

#287 이름없음 2023/10/17 21:08:39

>>286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실 상대가 정치 자체에 관심 가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과 같은 성향이 되어서 특정 당을 한마음으로 욕해주길 원하는 걸로 보인단 말이지. 그럴거면 '정치에 관심 가지고 투표해달라'가 아니라 내가 지지하는 당을 너도 지지하고 좋게 봐줘, 내가 싫어하는 당을 너도 욕하고 다른 당을 찍어서 우리가 이기게 돕고 그들의 승리를 방해해줘! 라고 말해야지 말과 행동이 다르니 거짓말 치는 것처럼 들려. 그런게 웃기다는거. 애초에 원래 정치 얘기할때 죽일듯이 달려드는게 보통이라면 누가 정치에 관심 가지고 싶어하겠니. 그리고 그렇다면 그러는걸 꺼리는 사람이 많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정치에 관심 안 가지는 것도 사람의 권리임. 그렇게 서로 스트레스 받으며 싸우기 쉬우니까 누군가 정치에 관심 가지기 싫어한다해도 뭐라 할 순 없다고 봄. 일단 정치 고관여층 중에는 자기랑 다른 의견이면 날 세우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많은게 사실이니까. 특정 성향 커뮤니티 글로 뉴스를 접하고 자기 안에 편향된 의견이 형성되고,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의견인 사람이 눈에 띄면 흥분해서 자기처럼 바꾸려 드는 단순한 사람들이 많은게 문제야. 그냥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게 아니라. 나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냥 밖에서는 정치얘기 안하고 숨기고 다님

#288 이름없음 2023/10/17 21:33:55

그리고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네가 정치 관심 가지라고 말해서 상대방이 실제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 사람이 네가 선호하지 않는 당을 찍거나 지지하고 좋게 말한다면 그래도 잘 됐다고 생각할거야? 그 당이 네가 지지하는 당의 패배를 위협하는 거대 당이어도? 지금껏 한번도 그런 사람을 못 봐서 그냥 궁금해. 내가 본 그렇게 말하는 사람 대부분이 학교의 좌성향 선생님이거나 트위터의 민주당 지지자들이었거든. 뭐 당연히 그사람들은 반대쪽 당이랑 그 지지자가 적폐라고 생각하고

#289 이름없음 2023/10/18 01:11:00

갠적으로 보수지지자들은 좀 조용히있거나 하는데 민주당이나 진보지지자들은 뭔가 자기성향 드러내는걸 좋아하는거 같더라. 그리고 그 사람들 특유의 세계관때문에 선민사상이라던지 그런게 문제되는걸 자주봄. 보수지지자들은 반대로 행동이 굼뜨거나 사고방식이 뭔가 새로운건 잘 안하려들거나 피하려들고 보수하면 꼰대, 진보하면 이중성이나 가식 그런 부정적 이미지가 있는거도 이에 기인하는거라 생각함 솔직히, 개인적으론 걍 그 특유의 선민사상이랑 영업질때문에 엮이고싶진 않아

#290 이름없음 2023/11/02 17:58:14

김포시는 서울과 통합되려나?

#291 이름없음 2023/11/05 21:24:01

뒷담판 잡담 스레 말고 여길 쓰면 어떨까?

#292 이름없음 2023/11/05 21:29:26

>>289 진보 지지하면 앞서가는거같고 신세대고 그런느낌인데 반해 보수는 뭔가 극우파 생각나고 자기편 아니면 배척하는 그런거 떠오르니까 보수 지지하는 사람=덜떨어지고 뒤쳐지는 사람 혹은 일베 취급받아서 더 숨는것도 없잖아 있는거같다 보수 지지한다고 다 일베하는것도 아니고 배척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단편적으로만 바라보는듯

#293 이름없음 2023/11/05 23:28:21

>>292 한 2008년대 생각하면 진보는 시위, 보수는 엘리트란 이미지가 있었는데 극우들이 보수 이미지 완전 박살냈지..

#294 이름없음 2023/11/05 23:37:40

요즘은 보수는 꼴통 진보는 이중성위선자 이미지인듯

#295 이름없음 2023/11/11 20:01:00

이제 총선까지 151일 남았네.. 과연 제3지대 반란이 성공할까? 그 자민련이나 보수판 국민의당의 재현이 될 수 있을까? 뭐.. 인물이 없어서 그 정도의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296 이름없음 2023/11/11 20:15:36

저게? 죽었다 깨어나도 못함 비명계도 싫다하고 정의당이랑 손잡네마네 하는데 반페미 내세우던 지지층이 퍽이라 좋아라하겠음 ㅋㅋ 소수의 지지자들과 청년팔이하다 골로갈듯

#297 이름없음 2023/11/11 20:19:02

>>296 개인적으론 어떻게 하면 1~2석까진 노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돌풍은 확실히 가망 없긴 한 듯.

#298 이름없음 2023/11/15 11:13:14

내일로미래로는 다른 건 몰라도 당 8개 연합이라는 것 하나만 보면 장난 아닌 듯.

#299 이름없음 2023/11/15 15:33:27

유튜브 댓글 보는데 사회란 말만 들으면 경기하는 사람이 제법 많은 듯.. 경제 체제랑 정치 체제랑 또 다른 건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줘도 이해를 못하는거 보고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정치 유튜브를 보는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300 이름없음 2023/11/15 15:45:05

>>298 근데 얼마나 득표를 받을 수 있을지는...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원내정당은 못해도, 기초의회 의석은 따내는 정당 안에서 뭐라도 하자는 주의라서. >>299 그냥 정치 유튜브를 안 보면 되는데?

#301 이름없음 2023/11/15 15:51:59

>>300 애초에 합류한 당들이 이전에 활동하던 걸 간간히 봐왔는데 사진 보면 그냥 중노년층 친목이 정당이란 형태로 묶인 느낌에 가까웠어서.. 차라리 지선때 이걸 했으면 지역 유지나 국힘 탈당자라도 받아서 당선자를 낼 수 있지 않겠나 싶었는데 총선에서 뭘 하긴 불가능에 가까울 듯. 그리고 후자는 정치 유튜브..랄까? 슈카월드 태국 영상이었음

#302 이름없음 2023/11/15 15:55:12

>>301 그런 새끼는 그냥 무시해... 그리고 애초에 군소정당은 총선만 노리고 살고 있기 때문에, 지선은 더더욱 가망이 없음.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기초의원 후보도 그냥 정당에서 경선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탈당하고 나오는 케이스 많고. 기초의회는 특히 정당을 보고 찍거든. 그리고 기초단체장도 군소정당으로 당선할 실력이 있으면, 그냥 기성정당에서 경선 구르는 게 더 낫고

#303 이름없음 2023/11/15 15:58:58

>>302 군소정당은 보통 총선을 노리는구나.. 확실히 지난 지선에서 서울시 의회에서 양당 출신이 아닌 당선자가 딱 둘 뿐이었던거 잊고 있었네.

#304 이름없음 2023/11/15 16:01:12

>>303 서울시 의회는 광역의회이기는 한데, 어쨌거나 풀뿌리 조직을 기묘하지만 잘 유지하고 있는 진보당이나 그런 쪽이 아니라면 비원내정당이 지선에서 승산이 없음...

#305 이름없음 2023/11/15 16:03:40

>>304 아 그러니까 서울시 내에 있는 기초의회 얘기였어. 어쨌든 진보 쪽이 그나마 일부 후보들이 지역 활동을 꽤 해서 그런지 득표를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미래당도 진보 정당 중 가장 듣보인데 10%대 득표도 하고 녹색당도 제주에서 당선권 갔다가 떨어지고 그랬다니.

#306 이름없음 2023/11/15 16:07:37

결국에는 그냥 정당은 어느 정도 지역 조직이 있거나, 아니면 사람이나 돈이 있어야 이기는 승부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냥 큰 정당에 영합해서 사는 게 좋을지도 몰라...

#307 이름없음 2023/11/15 16:10:40

>>306 뭐 솔직히 몇백억대 자산가들이 선거에서 죽쑤고 있고 군소정당 하나 가진 수준에서 끝나는거 보면 저런 것들을 다 갖춰야 선거에서 상대가 되는데 그게 거의 불가능이니 거대 양당제가 굳어지는 듯..

#308 이름없음 2023/11/15 16:15:39

>>307 예전에 이 스레에서 나온 말인 것 같은데, 영국도 미국도 대만도 양당 체제인데 한국도 미국 정치를 많이 따라가는 만큼 양당 체제가 자리잡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309 이름없음 2023/11/15 16:18:49

근데 이거 괜히 나 혼자 떠드는 것 같을때가 있는데 별 때버려도 되나.. 민주적으로 투표라도 올려놓을까

#310 이름없음 2023/11/26 14:03:37

여론조사 보니까 양당 진짜 치열하네.. 역대 총선에서 양당만 완전 팽팽하게 끝난게 의외로 16대나 19대 총선 정도고 이것도 선거 연대로 끝난건데 이번에는 진짜로 양당이 145 145씩 가져가려나?

#311 이름없음 2023/11/30 19:18:21

엑스포 유치는 결국 실패했는데 이게 총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려나.. 그리고 외신도 읽어봐야 하나? 아니 어떻게 다 비등비등하다고 예측을 쓸 수 있었던거지?

#312 이름없음 2023/11/30 19:28:09

뭐 그래도 이제 이정재 목소리 안 들어도 되니까 좋네

#313 이름없음 2023/11/30 19:29:33

근데 나도 여전히 한국 언론의 설레발에 휘둘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좀 충격이다.. 역시 자만하면 절대 안되는 것 같아.

#314 이름없음 2023/11/30 19:32:01

그냥 객관적으로 내후년 엑스포가 오사카니까 동아시아권인 부산이 안 될 거라는 건 확실하지 않았을까

#315 이름없음 2023/12/08 14:30:08

송영길이 신당을 만들면 그건 그냥 열린민주당 2탄이 될 것 같고 이번에 기본소득당이 열린민주당과 합쳐서 만든다는 개혁연합신당은 열린민주당 ver2.0 느낌이고, 이낙연이 신당을 창당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만든다면 그건 친박연대 2: 친문연대의 부상이 될 것 같네.

#316 이름없음 2023/12/08 19:16:25

혁신위는 뭐.. 약간 포퓰리즘 같긴 했는데 결국 된건 없었네

#317 이름없음 2023/12/08 20:26:32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3/12/09 11:43:34

>>317 좆망해도 좀 깔끔하게 망해야지.

#319 이름없음 2023/12/09 20:04:07

이낙연 진짜로 신당 창당하나..

#320 이름없음 2023/12/09 21:17:48

>>319 할 인간이 못 됨

#321 이름없음 2023/12/10 03:00:28

얘들아 진지한얘기하는데서 이런얘기해서미안한데 페이스앱으로 이준석 여자로바꾼사진 진짜로이쁘지않아??ㅋㅋㅜㅜ 그 인물에대한 호불호와 무관하게 여자로바꾼사진이 넘 이쁨 ㅋㅋㅋㅋ 어이없는데 진짜이뻐서웃김 ㅜㅜ

#322 이름없음 2023/12/11 12:15:21

근데 보통 반윤은 바른미래당->새로운보수당 출신이 많았는데 서병수 의원이 김기현 당대표 비판한 건 상당히 의외인 듯. 홍준표의 사례도 있고, 친박이 반윤을 위해 민주당계까지 손을 잡는 사례를 보면 막 뜬금 없다 수준까진 아닌 것 같긴 한데

#323 이름없음 2023/12/12 15:51:44

총선까지 120일 남음

#324 이름없음 2023/12/21 13:32:30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한동훈 장관이 결국은 뽑혔네. 솔직히 비대위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부터 좀 걱정되긴 하는데.. 4개월도 안 남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325 이름없음 2023/12/21 13:36:37

한동훈이 몇살이었지..? 그 사람이 정계 입문할 만큼 세상을 잘 알까 말은 잘 하긴 해. 근데 국힘이란 당 자체는 그렇게 잘한다고 할 수 없잖아. 윤석열 비호를 중심으로 당이 돌아가는게 마음에 안 듬... 문재인 때 같아서 민주당을 안 좋아하긴하지만 과연 국힘에 표 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326 이름없음 2023/12/21 13:51:09

>>325 한동훈 장관이 지금 딱 50세야. 그리고 나도 레더랑 비슷한 생각 중..

#327 이름없음 2023/12/21 13:59:40

>>326 50세면 음... 한 10살정도 더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해외나 국내에서 그 정도 나이의 정치인 중에 좋은 활동을 한 사람도 있었겠지? 나쁜 의미로 주위에 물들거나 못할까봐 솔직히 걱정스러움

#328 이름없음 2023/12/21 14:40:51

>>327 마크롱이 40세도 안되는 나이에 대통령이 되긴 했고 젤렌스키도 43세에 대통령이 되긴 했지. 캐나다 총리인 트뤼도도 40대 초반에 총리가 되었고

#329 이름없음 2023/12/29 21:09:00

조국 전 장관은 왜 갑자기 신당으로 선회한거지

#330 이름없음 2023/12/30 16:11:47

총선이 벌써 102일 밖에 안 남았다고..? 레더들은 혹시 뽑기로 생각한 당 있을까? 구체적으로 말 안해도 괜찮고 그냥 있다/없다로만 답해줘도 돼.

#331 이름없음 2024/01/01 13:46:16

이제 진짜 딱 100일 남았어

#332 이름없음 2024/01/02 13:02:08

왜 날이가면 갈수록 정치 테러가 증가하는 느낌이지.. 아무리 그래도 이재명 대표를 칼로 찌르는 건..

#333 이름없음 2024/01/02 13:27:25

>>332 아베같은일은 남의나라 얘기인줄 알았는데 점점 극단적이고 무서워지네 여기도

#334 이름없음 2024/01/02 13:53:03

경호가 허술한게 문제가 아니라 (물론 그것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람을 칼로 찌르는데 본인 업보니, 열상이니... 떠드는게 보기 좀 그럼

#335 이름없음 2024/01/02 14:51:13

>>333 사실 송영길 전 대표도 망치로 머리 맞고 다쳤었잖아.. 대표마다 이렇게 테러를 당하는 건.. 애휴 극단주의가 진짜 위험한 듯. >>334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에 깊게 빠져있어서 그래..

#336 이름없음 2024/01/02 15:03:51

삭제된 레스입니다.

#337 이름없음 2024/01/02 15:14:14

>>336 피를 좀 많이 흘렸지만 현재까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봤어.. 의식도 있다고 하고. 근데 자칫하면 추가 대량 출혈 위험은 좀 크다네. 어쨌든 자신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정당한 의견 표출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 폭력이란 수단은..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이지.

#338 이름없음 2024/01/02 15:16:20

어쨌든 15분 뒤에 사건 브리핑이 있다니까 일단 그것부터 확인하는게 맞을 듯

#339 이름없음 2024/01/02 15:31:02

>>336 회복해도 목소리는 나올수 있으려나 싶음 지지자인척 하고 접근한거 봤는데 소름끼치더라 난 반대성향이긴 하지만 그 누구라도 저런사건에 안 휘말릴거라고 안심할수없음 좆같은새끼 조지고싶으면 그냥 투표를 하자..

#340 이름없음 2024/01/02 15:51:50

>>339 일단은 뒷목쪽을 찔렸다는데 기도 쪽이랑은 거리가 있는 듯..?

#341 이름없음 2024/01/02 18:08:10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찌른인간 민주당원이라는데 참 저당은 살벌함말고 안느껴진다 대표언헹도 그렇고 뭔... 이전엔 송영길찌르고 여경두명 시위하다 찌르고

#342 이름없음 2024/01/02 19:23:21

>>341 대표들이 당원에게 흉기로 습격당하는 게 확실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듯.. 저번 지선때도 별 분위기 반전을 못 시켰는데 이번에도 비슷할 것 같아.

#343 이름없음 2024/01/02 19:35:05

>>342 어느정당이건 열성지지자들은 존재하고 이미지도 안좋은데 난 지금 이런일 연달아 일어나니 저 당의 그런부류는 칼들고다니는 범죄자이미지가 생겨나더라고

#344 이름없음 2024/01/02 19:43:00

정치인들 이상한 법도 함부로 못만들겠네. 뭔 테러야 테러는.

#345 이름없음 2024/01/02 21:08:33

경정맥쪽을 찔렸다던데 정말 간발의차네 쾌차하시길

#346 이름없음 2024/01/03 12:25:38

>>341 그인간 1년전쯤부터 일저지르려고 당원 가입했다던데...?? 그냥 미친놈인듯

#347 이름없음 2024/01/03 12:39:48

>>344 저런 행동력있는 정신병자들은 청원이나 의견을 낼수있는 창구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생각이 결여된 애들이라 저렇게 극단적으로 나오는거같음

#348 이름없음 2024/01/03 17:03:52

더찔러 민주당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4/01/04 16:42:47

좌파적 사고의 가장 무서운 점은, 직접 몸 굴려서 문제 해결 하기는 싫고 공정한 척 깨끗한 척 고귀한 척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제일 쉽고 편한 길을 택합니다. 깽판 치기, 판 뒤엎기. 좌파가 되지 않는 법은 어른이 되는 법과 같습니다. 세상엔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고 어쩔 수 없는 일 감수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좌파 인생, 죽을 때까지 어른이 되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감수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how must go on, 앞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인간 문명이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자유경제의 신념으로요. 여기가 좌파 안좋아하는 사람 모인 스레는 아닌데 공감돼서 갖고와봄..

#350 이름없음 2024/01/04 17:54:11

편가름이 되어 나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게 될지보다 살고 싶은지에 초점을 두는 시대가 올 것 같아. 시민들이 어떤 온도차와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정치인들이 말 뿐이었으니 보는 시각이 더 냉정해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351 이름없음 2024/01/04 18:07:47
사회주의도 아이러니하게 막 나올때랑 한창때는 서방의 지식인들이 부럽게 보고 추구했지. 헬렌 켈러나 아인슈타인 등등... 부터해서 우리나라만해도

사회주의도 아이러니하게 막 나올때랑 한창때는 서방의 지식인들이 부럽게 보고 추구했지. 헬렌 켈러나 아인슈타인 등등... 부터해서 우리나라만해도 80년대 운동권에 좋은대학 나온 인간들이 주채사상빨고 사회주의 추구하고... 결과는? 소련의 붕괴로 그냥 실패한거란게 드러났고 몸으로 겪은 사람들은 극혐하는데 책으로 배운 사람들른 추앙하고 개인적으로 오늘날 서구권에 부는 pc나 여성주의붐의 결말도 똑같을거라 생각함 우리나라만해도 그런거 제일 떠들던놈들이 성추문 터쟈서 무너지고 있더라고 존재할수가 없는 이상향을 꿈꾸며 이것저것 다 때려부수는데 그놈의 자기들만의 정의감에 사로잡혀서 우리는 착하니 뭘해도 된다라는 생각이 강한게 싫어 그냥.

#352 이름없음 2024/01/04 18:14:52

>>349 뭐.. 솔직히 말하자면 우파 유튜버가 말할 것 같은 문장이기도 하고 독재자는 아무리 우파라도 깽판 치기, 판 뒤엎기를 다 하니 그렇게 설득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좌파 사회악설이야 근거도, 사례도 많다지만 그렇다고 우파가 100% 옳은 것도 아니잖아. 아르헨티나만 봐도 페론의 실책도 제법 있지만 경제가 본격적으로 나락으로 향한건 정부를 뒤엎고 우파 정책을 실시한 군사 쿠데타에서부터 시작된 거고. 사회마다, 상황마다 맞는 경제 정책이 있는거고 자유경제만이 맞다면 시장실패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겠어.

#353 이름없음 2024/01/06 01:01:54

>>351 유럽의 사회주의는 사민주의 계열로 전환되어 복지 쩌는 자본주의 국가를 만들었지 하지만 한국은 무언가를 바라는 건 무리고 도덕적 준법시민이나 양성하는 게 최선일 듯 그것만 돼도ㅋㅋ

#354 이름없음 2024/01/06 01:02:26

>>353 같은 맥락에서 정치인의 1덕목은 청렴결백이며 2는 유능임

#355 이름없음 2024/01/06 12:06:16

>>353 그 동안 CCTV 도배 같은 걸로 준법 시민 양성은 제법 한 것 같긴 하지만.. 카페에 물건 놓고 나가도 아무도 안 건드리고 그러는 것만 봐도 한동안 좋았는데 요즘 치안이 안좋다는 건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음.

#356 이름없음 2024/01/10 10:04:00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당대표 아들른 성매매에 성희롱에 당대표 본인은 화나면 보x를 찢어버리겠다(순화한거임 이거도..) ㅂㅇㅅ ㅇㄱㄷ 사태에 이젠 성희롱후 술먹고그랬다 기억안나, 대놓고 징계는 '별 의미없는' 쇼용이란게 당대표와의 문자 대화에서 나오고 얼마전엔 암컷발언도 있었나 이딴정당이 여성주의 내세우는거도 신기한데 여성의제 중시한단 집단에서 강성지지하는건 더신기하네 이건 또 흐린눈하고 ㅂㅇㅅ때도 50%는 결국 ㅁㅈㄷ 찍었던가 양심이 있다면 여성의제 팔아먹지말고 여권낮니 어쩌니 하는소리 지껄이지도 말았으면함 당이나 지지자들이나... 없으니까 하는거깄지만

#357 이름없음 2024/01/10 21:23:52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전반적으로 상태가 영..

#358 이름없음 2024/01/11 22:34:34

경쟁상대 위기니까 공천 받으려고 탈당선언 20분 전에 번복하는 건 진짜 추하네

#359 이름없음 2024/01/11 22:50:38

정치에 관심 가졌다가 질려서 아예 관심을 끊은 적이 있었는데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사람 있어? 지역에 필요한 제도를 건의해보았거나.

#360 이름없음 2024/01/11 22:54:01

>>358 솔직히 본인 말론 2~3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는데 그렇다고 그 사건이 영향을 안끼친 것 같지도 않음

#361 이름없음 2024/01/12 17:56:45

현장 물청소는 러시아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범인도 잡힌 마당에 핏자국 그대로 남겨놓고 그러긴 좀 그렇긴 한 듯..

#362 이름없음 2024/01/12 17:58:25

이준석처럼 보수진보 양쪽에서 혐오하는건 또 없을듯

#363 이름없음 2024/01/12 18:06:17

>>362 당 지지율은 또 6~10% 정도 받긴 하던데

#364 이름없음 2024/01/12 18:13:04

박근혜 사건에선 상대 당 배후론 같은게 있었나?

#365 이름없음 2024/01/16 11:00:37

공약으로 250석으로 감축은 너무 포퓰리즘인데..

#366 이름없음 2024/01/16 11:01:01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367 이름없음 2024/01/19 16:08:07

어제는 양당의 공약이 이준석에게 묻히는가 했더니 이준석까지 진보당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힘

#368 이름없음 2024/01/19 16:11:09
북한으로 꺼져 제발

북한으로 꺼져 제발

#369 이름없음 2024/01/19 16:12:54

>>368 북풍 전략이 잘 안먹힌지 15년은 넘었는데 이럼 또 먹히겠네

#370 이름없음 2024/01/19 16:19:13

>>369 난 저놈들 평화쇼랑 도대체 넘어가는 등신들이 먹힌단게 그냥 신기하고 지능문젠가싶음 쌀줘서 핵으로 돌아오고 돈줬더니 미사일로갚고 대화도 통할놈이랑 해야지 심지어 선빵치는거 방어하면 방어한 사람들더러 전쟁광 이런다니까 걍 종북세력이란말로밖에 설명이안됨 전정권때도 평화니 뭐니하고 결말은 소대가리 소리듣고 사무소 폭파되고 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4/01/22 12:55:39

한동훈 비대위원장읃 한 2주 큰 문제 없이 순항하길래 이대로면 의외로 국힘이 보수층 결집은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대통령과 대립은 또 뭐지?

#372 이름없음 2024/01/22 12:57:43

일단 몇몇 주장을 보면 주작이라곤 하는데 솔직히 지금 주작을 하면 아무리봐도 애써 모은 보수층을 분열시키는 자멸수 같다는 생각이 들음.. 보수층 지지자는 계파 갈등의 결과로 TK에서 민주노동당 의원을 당선시킬 수 있다고 이미 증명 된건데 이번 총선도 국힘당 엄청 불안하다..

#373 이름없음 2024/01/22 20:36:55

쇼가 맞는건가? 솔직히 쇼를 한다고 쳐도 퀄리티가..

#374 이름없음 2024/01/25 19:01:06

아니 이번엔 배현진 국회의원이 피습당했다고? 진짜 폭력은 막아야 하는데 왜 더 심해지는거지..

#375 이름없음 2024/01/26 02:22:16

뭐 존나 욕먹을 수도 있는데 공감 가서 가져와봄. 솔직히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해왔고 그것때문에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음. 근데 계속 어차피 나도 더러운 인간임 ㅇㅇ 하고 인정할수록 정병도 덜해지는 느낌임 좌파들이 좌파가 되는 근원 심리란 쉽게 말해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다는 것이다.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기 때문에 나는 저들을 멸시하고 욕하고 경멸할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게 좌파를 좌파로 만드는 근본적인 심리이다. 즉, 좌파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마인드란 내가 저들보다 특별하다라는 생각이다. 이 생각이 있으면 당신도 좌파고, 저 생각이 없으면 당신은 문재인에게 투표를 했어도 좌파가 아니다. 도덕적 우월감이 대표적이다. 나는 도덕적으로 꿀릴 것이 없으니까 저들을 욕하고 경멸할 자격이 있고, 부도덕한 저들을 처단해도 된다는 것. 나는 유태인이고 핍박 받았다는 것이나, 자기 평생 도덕적으로 살았다는 것이나 결국 나 혼자 특별하고 저들은 수준 이하 짐승들이라는 좌파 특유의 자격지심이다. 솔직히 누가 문재인에게 투표를 했든 박근혜에게 투표를 했든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지 모르겠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저런 사고 방식이다. 내 개인에 대한 사고 방식, 세상을 바라 보는 사고 방식. 이게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 이재명에게 투표를 하든 한동훈에게 투표를 하든 그건 (비록 지금 당장은 그렇게 느껴질지 몰라도) 인생에 아무 결정적 영향을 주지 못한다. 좌파적 우월감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 사고 방식이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물리적으로" 힘들게 만드는지 이해해야 한다. 단순히 정신 건강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 이 좌파적 우월감으로 가난해진다. 사회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376 이름없음 2024/01/28 07:23:48

삭제된 레스입니다.

#377 이름없음 2024/01/28 16:18:18

무능한게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긴했지만 일본 오염수를 정화수라고 편 들어주는거보고 역시 이쪽은 답이 없다고 느꼈음

#378 이름없음 2024/01/29 08:42:10

그냥 양쪽 다 답없음 차악 고르기가 된 지 오래임

#379 이름없음 2024/01/29 12:39:03

>>376 이게 맞긴 맞는데 현실적이 붙어야 할 듯. >>378 양당 상태가 솔직히 거의 똑같이 흘러가는 것만 봐도 확실히..

#380 이름없음 2024/02/03 12:00:21

신당 2개가 어떻게 당선권 지지율은 나오긴 하네?

#381 이름없음 2024/02/08 15:07:46

근데 왜 여긴 안쓰냐고!

#382 이름없음 2024/02/22 00:42:54

애들아 내 정치관 극우임? 1. 정부의 존재 자체는 인정하되, 정부는 최소한의 행정 안보 서비스만 제공해야 하며 나머지는 전부 민영화 2. 정부의 시장 개입 절대금지. 정부에서 운영하는 복지 전면 철폐 3. 세금의 필요성 자체는 인정하나, 최소한의 국가 유지를 위한 세금만 인정. 세금은 소득에 비례하는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공평한 일정한 세금. (세금이라기 보다는 국가 서비스 이용료에 가까움) 미납시 서비스 이용 불가 사실 정치 잘 모르고 어쩌다 얘기 나와서 내 생각 말하니까 극우라고 하던데 ㄹㅇ 내가 극우임?

#383 이름없음 2024/02/22 01:01:16

정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 수 늘리는 거에 대한 이 글 어케 생각해? 요약하자면 의사수를 늘리면 전체 의료비가 는대. https://m.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1116544

#384 이름없음 2024/02/22 01:08:34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4/02/22 01:47:04

>>382 극우를 넘어선 것 같은데...

#386 이름없음 2024/02/22 09:22:32

>>382 스팩트럼상 극우는 맞아. 우파 자유지상주의 중 최소국가주의라고 국가는 딱 야경국가, 사유재산의 보호 같은 서비스만 해주고 나머지는 모조리 시장에 맡기자는 분파가 있거든. 그나마 현실적인/온건한 주의에 속해서 실제 지지하는 인물도 많은 편이지만. >>384 아나키즘은 자유지상주의란 단어랑 혼용되긴 한데 좌파 자유지상주의를 뜻할때가 좀 더 많거든. 그럼 사유재산까지 모두 인정 안하는 주의라 그냥 좀 대화가 안 맞을 가능성이 높아

#387 이름없음 2024/02/22 09:28:51

>>383 이거 얘기한 사람의 말이 맞을 수는 있는데 맞더라도 애초에 저 영상이 의사협회 산하단체 홍보 영상이라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조차 많이 의심스러운데..

#388 이름없음 2024/02/22 13:42:34

>>383 이드페이퍼 주인장 쌉소리만하던데

#389 이름없음 2024/02/22 17:24:29

삭제된 레스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4/02/22 19:40:18

>>389 원래 자유지상주의란 사상이 극단적인 자유주의라 자유지상주의 중에선 온건파가 맞아.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보면 정부를 해체하고 경찰부터 군대, 법 같은 공공 서비스까지 싹다 민영화 시킨 후 자본주의로 국가를 돌리자는 사상이라 장기매매나 극단적으론 노예까지도 찬성하는 경우도 있어.

#391 이름없음 2024/02/23 00:44:38

삭제된 레스입니다.

#392 이름없음 2024/02/23 14:08:21

>>384 아나키스트 까지는 아님... 국가와 정부의 기능 자체는 긍정함. 다만 그 역할을 최소화하자는거지 >>386 정보 ㄳ함. 이거 보고 찾아보니까 나는 최소국가주의에 해당하는거 같네.

#393 이름없음 2024/02/23 14:10:09

>>376 이건 당연한거 아님? 다들 밥그릇 따라가는거지 근데 이게 아닌 사람이 존재하나? 나도 최근에 세금 문제로 현타와서 최소국가주의 지지하는건데

#394 이름없음 2024/02/23 14:34:25

>>391 우리나라에서 자유라는 이름이야 보수정당에서 간간히 사용하던 이름인데 요즘은 극우 2개 중도좌파 1개에서 쓰고 있는 중. 국내에서 자유란 그냥 경제적인 자유, 그것도 온전하게도 아니고 국가주의적 경제정책이 섞인 혼종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이승만/박정희가 자유라는 이름이 들어간 당과 관련된 인물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거의 반드시 꼽히잖아. >>392 https://youtu.be/9rhoX89uib0?si=MrSOba_4IcfWFDqj 이런거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네. 아인 랜드하고 로버트 노직이 차이점은 있지만 최소 국가를 주장했고, 현재 미국 공화당 쪽에서 도날드 트럼프 같은 사람부터 론 폴까지 다 언급할 정도로 영향력도 있는 사람들 얘기라

#395 이름없음 2024/02/23 14:34:57

온김에 한탄하나 하고가면 내가 외환 거래하는데 수익 부분이 일정부분 넘어가면서 소득세 탈루 문제라고 하면서 수사당국에서 괴롭힘 (분명 거래 자료를 세무당국에 내고 소명 다 했는데도) 옆나라 일본은 메이저한 거래라 안그러는데 왜 한국만 이러는지 이해불가임. 이 나라는 왜 이리 금융에 부정적임;;;; 이 거래를 계속하려면 싱가폴 아니면 가까운 일본에 가서 투자법인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그걸 할 수준의 돈은 읎다. 그렇다고 국내증권사가서 이용하자니 스프레드도 맛이 갔고 내가 다루는 통화를 다루질 않음 결론: 망함 그리고 이건 5년전에도 관광 관련으로 사업을 하나 했었는데 이것도 결국엔 이것저것 뜯기다가 빨간딱지 엔딩이 났지(물론 코로나도 한 몫했지만) 아 낼 돈없다고 ㅅㅂ 돈을 만져도 그 돈은 내 것이 아니고 난 적자인데 얘네는 그걸 모르나봄

#396 이름없음 2024/02/23 14:37:35

>>394 오호 그렇구먼 링크감사함.. 저녁에 한번 봐야겠당

#397 이름없음 2024/02/23 14:37:37

>>395 사업 한번 망해서 그걸로 끝인 사람도 많은데 그렇게 계속해서 일어서는 건..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대단하네..

#398 이름없음 2024/02/23 16:1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4/02/24 14:53:14

>>321 본판이 잘생겨야 여자로 바꿔도 이쁜 법임 너가 이준석을 잘생겼다고 평상시 느껴왔나보네 ㅎㅎ

#400 이름없음 2024/02/24 23:14:00

요즘같은때에 아프면 진짜 좆되겠다 싶네 이게 뭔 개난리냐 진짜 역겹다..

#401 이름없음 2024/02/26 20:38:57

이번 총선에서 극단주의가 많이 늘어났다는게 막 100% 틀린 말 같지는 않네.. 정치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늘어났다는 것도 21대 총선이나 18대 대선 때 양당이 보여준거긴 한데 이번 총선 들어선 더 심해진 감도 없잖아 있고. 극단주의를 심판해야 정치가 어떻게 갈탠데 가능하려나. 또 부정선거 애기가 나오려나.

#402 이름없음 2024/03/05 17:14:05

36일? 이제 진짜 코앞이다..

#403 이름없음 2024/03/05 22:28:19

>>398 일반 다수 유권자들은 당연히 그게 판단이 안 서는게 맞음. 왜냐하면 정치는 '국가 전체'를 운영하는 일인데 국가라는 것에는 나만 포함되는게 아니라 내 이웃, 내 가족, 내 친구도 포함되고 내가 손절한 사람, 손절하고 싶은 사람, 나쁜 놈, 악당, 싸이코, 진상 등등 모두 포함되어서 하나하나 자기 역할을 해가며 돌아가는 것이 국가이기 때문임. 국가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너무너무 거대하고 복잡한 공동체임. 이런 와중에 어떨 때는 어느 수혜층에 들어가야 하고 어떨 때는 수혜를 포기해야 하는지 (수혜를 입으면 오히려 혐오가 증가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함, 예를 들면 성인지 감수성 같은 것으로 여성 혐오의 증가, 장애인 수당으로 장애인 혐오 증가, 다문화 가정 혐오의 증가, 잼버리 사태 등 특정 지역의 예산 빼돌리기 전략으로 인한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 이걸 어떻게 일반 국민이 확실한 정보력을 갖고 하나하나 다 파악할 수 있단 말임? 정치인들조차 그런거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선거는 항상 이미지 전략을 잘 내세우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집권할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긴 함. 그러나 당연히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운영함에 있어서 특정 계층만이 특별한 수혜를 누리도록 투표하거나 이미지가 좋다고 뽑는 건 그냥 병신새끼짓이고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수혜를 누려야 하는데 여기에서도 문제인게 과연 결과적, 기계적 공평이냐 아니면 기회의 공평이냐를 따져봐야 할 것이고 이건 당연히 우파식 시장자본주의와 좌파식 사회주의라는 방법의 문제로 갈리는데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조건 시장자본주의를 택하는 것이 맞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시장자본주의를 해서 1950년대 못 먹고 못 살던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이렇게나 성공했으니까. 그러나 대한민국은 위로 중국, 북한과 적대하고 있는 냉전의 최전방이고, 옆으로 일본, 미국에게 서폿을 받는 형국이라서, 까딱하면 좌파로 바로 넘어가버릴 수 있다는 지정학적으로 쓰레기같은 입지에 놓인 나라다. 자본주의 세계 내에서 급지가 제일 쓰레기야. 좌파로 한 번 넘어가면 우파로 돌이킬 수 없지만 우파 상태에서는 좌파를 언제든지 섞을 수 있다. 그리고 안보전략상에서는 무조건 북한과 중국과는 적대하고, 일본과 미국과 친하게 지내는 방향으로 투표해야 한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에선, 선거나 투표 전략은 무조건 무지성 우클릭이 검증되고 항상 옳은 방법임. 결론적으로 투표는 1. 무지성 우클릭 / 2. MZ, 여자, 장애인, 성소수자 등 특정 계층에게만 수혜를 베풀어주겠다는 정당 및 정치인은 절대 뽑지 말 것 이렇게 해야 나라가 평안해지고 좋은 선거가 된다.

#404 이름없음 2024/03/05 22:41:08

>>403 특정 계층 수혜를 뽑지 않으려면 양당이 아니라 자유민주당/자유의새벽당 같은 당을 뽑아야 할 것 같은데 이쪽도 좀 급진적인 주장인 것 같다..

#405 이름없음 2024/03/05 22:44:03

국민의힘 공약만 봐도 1호, 2호, 13호: 아이 있는 가정 8호, 12호: 청년 6호, 7호: 노년층 저격 공약이라 절반이 계층 저격 공약인데

#406 이름없음 2024/03/05 22:45:08

요즘 저출산도 금혼법 완화에 결혼하고 애낳으면 돈주고 취업률 개선에 다양한 방법으로 수단 방법 안가리는 느낌임. 실제로 다 개정되서 문제없어지고 성과가 나올날이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다문화도 방법이겠지만 당장에 아무런 개선없이 무분별하게 그런식으로 인구를 늘리는것도 썪은 동아줄을 잡는 행위라서 골머리를 앓기는 하는거 같음.

#407 이름없음 2024/03/05 22:48:21

>>406 애초에 올해, 늦어도 내년이면 초고령화사회가 되는게 한국이라 그거 충격 줄이려면 뭐든지 해야겠지.. 솔직히 지방 자치 단체들끼리 중구난방으로 돈 뿌려봤자 효과는 그닥인 것 같지만.

#408 이름없음 2024/03/06 01:5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4/03/06 09:23:52

>>405 국힘은 정치공학적으로 계산하느라 민주당 복지정책 따라가는 경향이 있어서 실제로 당선되면 그런거 안 해서 좌파들한테 욕먹잖아

#410 이름없음 2024/03/06 13:42:29

>>409 공약을 잘 지키질 않는데도 뽑아야 한다니, 어찌되었든 비참하긴 하네

#411 이름없음 2024/03/06 13:43:07

확실히 강원/부울경 지역의 공약 달성률이 호남 지역과는 정 반대로 가장 낮긴 하다니까

#412 이름없음 2024/03/07 17:17:28

>>411 근데 이건 알아야됨 공약을 잘 지키는게 무조건 좋은건 아님 대표적인게 문재인을 보면 알 수 있다 공약달성률은 55% 수준으로 역대 정권에 비해 존나 높지만 그래서 나라가 살만해짐? 공약이라는 건 5년 내에 어찌될거라고 미래를 예견하고 하는 약속에 불과하고 미래가 틀려지면 엎을 줄도 알아야지

#413 이름없음 2024/03/07 17:22:15

>>411 대표적인 예시가 최저임금 아님? 최저임금 높이겠다고 공약해서 당선됐더라도 최저임금 조금 올리니까 물가가 존나 창렬이 될거라는 검증된 연구결과가 나오고 해외에도 그런 사례가 막 쏟아진단 말야? 그러면 다음해에도 아몰랑 공약이니까 존나 최저임금 인상 가즈아!!! 하는게 맞는거임? 솔직히 이거 가지고 공약 빼애애액 거리는 애들이 병신이지

#414 이름없음 2024/03/07 17:25:07

>>411 공약 달성률보다 더 중요한게 공약 내용을 따지는거임 애초에 국민들이 병신같은 좌파성 공약을 봐야만 투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 정치인들의 공약이 좌파일색이 되게끔 만들어버림 이럴땐 차라리 최대한 좌깜빡이 우회전을 할 정치인을 뽑는게 맞음 ㅋ 좌파공약 내걸고 공약 안 지킬 정치인으로 말이지 ㅋㅋㅋㅋ 이럴 땐 공약 달성률 좆도 안 중요하다

#415 이름없음 2024/03/07 17:30:30

>>414 글쎄 그럴거면 도대체 정당 빼고 투표를 할때 신경 쓸 요소가 더 있는지조차 모르겠네. 그냥 국개론에 의거해 포퓰리즘이 먹히니 공약을 안 지키는 정치인을 뽑는게 낫다라고 한다면 나도 할말은 없지만.

#416 이름없음 2024/03/07 17:32:16

>>411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이럴땐 존나 맞는 이론임

#417 이름없음 2024/03/07 17:34:24

>>415 ㅇㅇ 그게 나라가 잘되게 만드는 현실인데 뭐 어떡함 직선제가 출범한 이래로는 공약 달성률보단 정당보는게 맞음 정치인과 기업인은 다름 기업은 약속을 철두철미하게 지켜야만 하지만 정치인은 약속보다는 어떤 빅픽쳐를 그리는 놈이고 애국심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가 더 중요한거임

#418 이름없음 2024/03/07 17:37:58

>>415 정당보고 투표하는 어른들은 바보가 아님

#419 이름없음 2024/03/07 17:39:35

>>418 보통 당만 보고 찍는 사람은 골수/콘크리트 지지층인데... 글쎄, 그냥 성향이 맞으니까 그렇게 부르는 건 아니고?

#420 이름없음 2024/03/07 17:39:42

>>415 >>419 학교다닐때 학생회장 선거만 보더라도 공약대로 다 하자면 꼭 당선되는 새키는 간식쏘겠다 컴퓨터 사양 업글하겠다 이런 공약 내거는 새키들인데 이러자면 학생회비가 존나 늘어나버리는데 진짜 공약 다 지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건 어릴때부터 알 수 있는 사실 아닌가

#421 이름없음 2024/03/07 17:45:35

>>420 학생회장 선거때 그런 공약 거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이 허경영 취급을 받아서 못 지킬 것이란 생각이 일반적이라 딱히 당선되지도 않던데?

#422 이름없음 2024/03/07 17:48:04

국가를 위해서 공약도 보지 말고 당만 보고 뽑으라지만, 그러다간 공약을 제대로 지키지도 않는다며 정치 혐오만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지금이야 투표율 내려가면 보수층들만 뽑으니까 레더 입장에선 오히려 좋은 일이지만, 한 20년 있으면 정 반대의 미래가 올 것이란 점도 별로 긍정적이진 않다.

#423 이름없음 2024/03/07 17:50:12

무리하게 공약 수행했다가 나라 망하는 것도 분명히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다고 공약을 아예 무시해버리고 마구잡이로 찍는 것도 그렇게 맞는 말인 것 같진 않다. 현실적인 공약을 내새우게 된다면 좋겠지만..

#424 이름없음 2024/03/07 17:53:58

>>421 근데 학생회장 선거도 그러는데, 왜 실제 정치 선거에서는 최저시급 인상, 무료급식, 다 무료로 뿌림, 이딴 소리하면 허경영 취급 받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영웅 취급받아서 득표율이 진짜로 올라가버리는건데?

#425 이름없음 2024/03/07 17:54:34

>>422 정말로 애국하는 정치인이라면 그런 좌파들의 혐오를 견디면서 정치를 하는게 맞다고 난 생각해. 차라리 혐오 좀 받고 말지.

#426 이름없음 2024/03/07 17:56:09

>>424 왜냐하면 레더 말 대로 당만 보고 찍으니까. 정의당에서 이재명이 출마했다면 지금의 득표율을 얻긴 커녕 국회의원 한번이라도 제대로 해볼 수 있었을까? 당만 보고 찍는 사람은 좌파에도 상당하고, 양당제인 한국에선 숫자가 상당할 수 밖에 없음

#427 이름없음 2024/03/07 17:57:09

>>423 근데 뭐 어떡해. 국민 평균 수준은 나나 니 생각보다 훠~~얼씬 저급해서, 기본소득 뿌려주겠다 하면 뽑는게 현실이야 ㅋㅋㅋ 차라리 공약 무시하고 무지성 우클릭하는게 무조건 정답이지 노무현이 딱 그런 정치인이었어, 노무현이 좌우 떠나 존경받으며 탄핵 정국 당시 박근혜와 달리 탄핵하지 말라는 국민 여론이 높았던 이유도 이런 좌깜빡 우회전 정치인이라 그랬던거고, 노무현 생전에 노무현을 공격했던 새천년민주당 애들도 다름아닌 공약 이따구로 건다고 욕한거였음, 그래놓고 좌빨새끼들 노무현 자살하니까 노무현 불쌍하다고 노무현 신격화중인 것도 존나 웃김

#428 이름없음 2024/03/07 17:58:10

>>426 정의당에서 이재명이 출마하면 정의당 밑으로 더불어민주당이 흡수되는 작업 먼저 시작되기 때문에 이재명 당선에는 지장 없음 ㅋ

#429 이름없음 2024/03/07 18:17:27

>>426 그래 현실이 양당제인데 어떻게 정당을 안 봐 게다가 어차피 다 좌파일색이니 공약 안 지키는 튀는 정치인 뽑는게 맞음

#430 이름없음 2024/03/16 12:29:36

이번 총선도 이제 25일 남았구나.. 현 여론조사만 보면 4년 전이랑 결과가 그렇게 달라지진 않을 느낌.

#431 이름없음 2024/03/16 17:03:04

장예찬은 너무 막나갔어.. 아무리 그래도 좀 과거가 정상적인 사람을 데리고 활동했어야지..

#432 이름없음 2024/03/18 15:04:38

민주당은 싫고 총선때 국힘 찍을까? 했는데 괘씸하고 오만해서 안 되겠음 지가 문재인도 아니고 한 집단을 그냥 적폐몰이해서 밀어붙이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하고 이상함 그냥 투표 안 하고 말지

#433 이름없음 2024/03/18 15:24:22

>>432 차라리 망하잔 심정으로 국가혁명당을 뽑아버리면..

#434 이름없음 2024/03/18 15:28:19

>>433 그거는 너무 힙스터같음.. ㅋㅋㅋ 덕질 말고 정치는 그런 식으로 안 보기로 했어 좋게 안 끝나더라...

#435 이름없음 2024/03/18 16:06:48

근데 솔직히 조국 신당 지지율이 이 정도로 나올 줄은 몰랐어.. 거의 18대 친박연대 급인데

#436 이름없음 2024/03/19 20:48:19

근데 분명 이번달 초까진 국민의 힘 상태가 괜찮아 보였는데 왜 여론조사는 계속 근소 패배가 뜨고 있는거지?

#437 이름없음 2024/03/22 16:42:47

결국엔 8촌 금혼법 완화하자는거 반대하는 꼰대 새끼들이 많아서 안된다더라. 진심 병신같은 국가임. 그런 주제에 애가 없으니 낳으라고 우는 소리나 하는건 좀 도둑놈 심보같음.

#438 이름없음 2024/03/22 17:09:05

이번 총선 어케될라나...

#439 이름없음 2024/03/22 17:10:32

>>437 뭐 육촌은 자기 손자와 자기 사촌의 손자가 만나는거라니 싫은 사람도 많은 것 같지만.

#440 이름없음 2024/03/22 17:11:20

>>438 일단 현 상황에선 21대 반복일 가능성이 높지.. 민주당에서 초대형 망언을 막 터트리지 않는 한.

#441 이름없음 2024/03/22 17:29:21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4/03/22 17:29:43

민주당이 180석 이상 먹고 그런다고..? 끔찍한데..? 그냥 반반 정도가 제일 나은데

#443 이름없음 2024/03/22 17:31:06

>>441 솔직히 무작위로 전화를 돌리니 그 비율은 많지 않을 듯; 정치 고관심층들이 왜 자기한테는 전화 안 오냐고 성내는거 보면 다양한 사람한테 전화 잘 가는것같더라

#444 이름없음 2024/03/22 17:35:10

당 열렬지지자는 자기 당한테 여조가 나쁘게 나오면 겨우 이만큼의 사람수밖에 조사 안했다고 엉터리라느니 하던데 그게 맞는 말일까? 그건 아닌 것 같은데..

#445 이름없음 2024/03/22 17:48:11

삭제된 레스입니다.

#446 이름없음 2024/03/22 17:49:35

>>439 그래도 한번 보니까 완벽하게 결정된건 아니라고 하니 못해도 지금 그대로는 아닐 확률이 높을거 같기도 함. 기사 보니까 6촌이내 금혼이랑 4촌이내 금혼중에 하나 선택하는식으로 합의점 찾는 도중이더라고.

#447 이름없음 2024/03/22 17:54:19

한국에서 ㅈ같은건 게임 하나로 족함. 다른거까지 쓰레기인꼴은 진짜 용납이 안됨. 그리고 문제 해결하지말란 소리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문제 해결을 하고도 저출산이 걱정되기는 함. 그리고 내가 통계를 잘못본거일수도 있는데 북한 여성도 40대가 20 30대보다 더 많아서 출산률에 도움된다는 보장이 별로 없기는 하고.

#448 이름없음 2024/03/22 18:03:49

>>442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이나 장예찬, 도태우 등이 이미지를 너무 깎아먹었어.. 그나마 국민의 힘은 싹다 쳐내면서 수습하려는데 대통령실하고 또 내분 나려고 했다는 기사까지 뜨고

#449 이름없음 2024/03/22 18:05:51

>>447 북한도 벌써 저출산이라고 해. 그나마 중국도 저출산에 접어들고 일본도 접어들고 해서 만약 2~3년 쯤 뒤에 전쟁이 나지만 않으면 단체로 침체기에 빠져서 오히려 안정적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음

#450 이름없음 2024/03/22 18:06:27

>>444 그냥 부정하는거겠지.. 그 부정선거 주장하는 것처럼.

#451 이름없음 2024/03/22 18:18:23

이거 딱히 근거는 없는데 그냥 요즘 세계추세가 얼추 비슷하게 흘러가는 기분임. 대충 우리나라에 인종문제 섞고 총기문재 섞으면 미국이랑 정치갈등구조 비숫한갑던데... 젊은층의 pc 대안우파 갈등이라던지...

#452 이름없음 2024/03/22 18:22:29

그라고 여기서 할말이 맞는진 또 모르겠는데 인터넷에서 자칭 이대남이라며 이대남현상 뽕에 심취해있고 문재인시기에 전향한놈들 대체 뭐하는것들인지 좀 궁금하다. 민주당은 뒤져도 싫다고 보수온주제에 맞출생각은 안하고 좌파심리 그대로 해줘만 바라는 기분임 지금은 시들한데 예전엔 이준석이랑 친하냐 안친하냐 기준으로 모든사람 판단하던게 트루광기였어 여가부도 없애는거 국회의석수 필요하니 일단은 해체준비작업부터 한다는데 그와중에 예산가지고 또 선동쳐하고 응 윤2두8창 페미 이러고 자빠졌고...

#453 이름없음 2024/03/22 18:39:37

>>452 해도 되지 않을까? 내가 딱 싫어하는 집단이네 특히 펨코 새보갤에 그런 인간들이 많아서 개극혐이야.. 그리고 걔네 특징이 참 좌파 오타쿠들같이 유치하더라고. 그런 성향이랑 그게 어느 정도 서로 관련있는 것 같다고 생각중. 일단 나이가 2030이라 미숙한 건 변함 없는데 ㅍㅁ때문에 돌아선 애들이라서 니편 내편 식으로밖에 정치를 못 보는거지. 개인적으로 정치인 한명을 신봉하는게 참 별로인데 대부분의 정치커뮤가 그런 식이라 팬덤식 지지 안 하면서 좀 이성적으로 정치 얘기 하는 커뮤를 찾고싶더라.

#454 이름없음 2024/03/22 18:40:22

>>451 근데 보통 보수가 잘 나가는데 우리나라는 보수 상태가... >>452 원래 전세계적으로 젊은 남자 쪽이 보수, 젊은 여성 쪽이 진보로 기우는 현상이 나타나곤 있다지만 전반적으로 진보 쪽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나라도 수치 상으로만 극단적이지 결국은 진보라는 의제를 누구보다 싫어하면서도 어느정도는 버리지 못한 것 같기도 해.

#455 이름없음 2024/03/22 18:44:55

그리고 사실 안티 페미 쪽 사람들의 경우는 말이 좋지 생각이 완전 똑같더라고. 9년째 싸워댄 걸 아니까 한번 어떤 말을 하나 보려고 했는데 극단적인 애들은 본인들이 그렇게 비판하고 박제하던 여초의 모습과 도대체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음. 종교를 그리 선호하지 않으면서도 정작 강경 기독교 우파가 연설하니까 잔 다르크라고 찬양하고, 그렇게 멋진 남자라고 찬양하던 사람이 러시아 관련 사항으로 한번 또 지각변동 벌어지고 이슬람교 믿는다고 하니까 흐린 눈하고. 우파 쪽 영상에서 대안 우파는 우파가 아니라 좌파에 가깝다는 말이 뭐 솔직히 너무 꼬리 자르기처럼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한가지 동의하는 건 본인들이 퇴행적 좌파라고 욕하던 좌파들과 도대체 다른 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렸음.

#456 이름없음 2024/03/22 19:09:32

(난 보수성향이긴 함) 젊은층으로 갈수록 좌우갈등보단 남녀갈등이라는데 꼬라지보면 차라리 좌우싸움의 낫다 하는느낌의 더한 난장판으로만 보여서 난 솔직히 젠더갈등 정치로 끌고오는게 싫어. 그냥 아랫도리에 뭐달렸냐 싸움이라 난장판만 되더라고 인권단체니 여성단체 싫은거도 뭔 여성인권 다룬다 인권운동한다 해놓고 한미연합 해지 훈련반대 이런거에나 해먹고 지원금 슈킹하고 막상 실제 성범죄터지면 즈그 편들기하며 쉬쉬하고 침묵하는게 싫어서지 펨코식은...모르겠다 난 그것들 별로야 설거지론 퐁퐁론 이런거도 뭐가다른지 하는 생각만듬. 그냥... 사회생ㅎ할 좀만 해봐도 남자고 여자고 좋은사람은 좋고 나쁜인간은 나쁘던데

#457 이름없음 2024/03/25 16:18:15

저출산도 좀 법으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랑 과학 기술 발전으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은 구분좀 했으면 좋겠음. 다른것들은 법을 고쳐서 여유 되는 사람들이 애낳게는 할수 있어도 몸에 심각한 장애가 있거나 불임이거나 성비불균형이 너무 심하거나 너무 늙은 사람이 많거나 하는 문제는 법으로 해결해야 되는게 아니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해결해야 되는 부분임. 근데 여기다 대고 그래도 다 자기짝이 있다 핑계다 하면서 꼰대 소리해봤자 당사자들 입장에선 천불날 소리일뿐이라고 봄. 오죽하면 미국도 저출산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닌거 같음.

#458 이름없음 2024/03/25 20:08:56

우파들이 보수 정치인들에게 10년 넘게 강력 권고해온 가장 쉽고 강력한 지지율 높이는 법이 있음 1. 사형 집행 2. 안락사 허용 이 쉽고 뻔한 걸 안 하고 의사들을 죽이고 있으니 뭔 갑자기 정원수 확 늘리면 현실적으로 그거 가르칠 인력도 부족한거도 좀 알고 천천히 타협이라도 할것이지 막무가내로 니들이 희생하라고 하면 대체 누가 희생할것이며 그냥 마녀사냥하는거 좋다고 동조하는 애들이나 나라수준 아르헨티나만큼 처참함 정말로 총선에서 그토록 간절히 이기고 싶다면 사형수들을 하나씩 처형하면 됨 이 새끼가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소상히 나열하고 공개 처형했으면 지지율 80% 찍었을 걸.

#459 이름없음 2024/03/25 20:18:05

>>458 뭐 사형은 유럽과 협약 때문에 힘들고 안락사는 캐나다처럼 오남용되기도 전에 보험 사기 논란 생길 것 같지만

#460 이름없음 2024/03/27 14:13:10

>>458 지금이 19세기임?

#461 이름없음 2024/03/30 20:16:36

정치도 좀 얘기하다보면 짜증나는게 이전 정권이랑 현재 정권이 문제 있던거 탓하면 남탓하지 말라는 소리만 하는 분탕들 있던데 남탓할만해서 한것도 죄다 개개인의 문제면 여기 레스주들은 전부 병원에서 진단받아야 됨. 좀 문제는 문제라고 얘기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있으면 좋겠음. 그동안 정권에서 똥싸질러놓은게 한두개도 아니고 어쩌라는건지.

#462 이름없음 2024/04/05 13:06:58

투표하고 왔다

#463 이름없음 2024/04/05 13:4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64 이름없음 2024/04/05 14:07:51

난 범죄자들은 좀 꺼져줬으면 좋겠다. 조국혁신당이니 이딴거 만들지말고

#465 이름없음 2024/04/05 14:23:06

윤 하는 짓이 민주당이랑 뭐가 다른가 싶어서 현타옴. 왜 하필 그 때 우파당에 인물이 없었던 거고 과거에 노무현을 지지하고 눈물까지 흘렸을 정도로 좋아했던 인간이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졌던건지. 차라리 안철수가 되는게 나을거라고 그때도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이 민주당만은 막아야된다는 마음으로 찍어줬더니... 설마 앞으로 우파당이 쭉 저렇게 가지는 않겠지. 그냥 지금 민주당 집권기에 있는 기분임.

#466 이름없음 2024/04/05 14:31:22

우파당이 그나마 나았던건데, 그래서 거기에 투표했던건데 우리나라는 좌파인 민주당이 너무 북한에 관대하고, 계속 퍼주려고 하고 부자, 기업 세금은 계속 더 걷으려고만 해서 진짜 싫어. 상속세도 엄청나지. 열심히 번 돈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은 건 당연하잖아 왜 부자라는 이유로 그렇게 과하게 삥을 뜯는거야. 서민들한테 부자 혐오 마인드를 심겨주는 그놈들이 진짜 무능하고 싫다고 생각해 우리나라 민주당이 미국의 민주당 정도였으면 나도 민주당을 찍었을지도 몰라

#467 이름없음 2024/04/05 14:42:14

다 거지같네 내 인생 첫 투표인데 어떻게 뽑아야 할 지 모르겠다

#468 이름없음 2024/04/05 14:4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69 이름없음 2024/04/05 15:00:59

아무도 뽑기싫음ㅋㅋ 에휴 빨간당파란당 다 싫고 소수정당도 은근 맘에 안들고 뽑아봐야 무효표나 마찬가지되겠지 씨발 진짜 개좆같다... ㄹㅇ 인물이 없다

#470 이름없음 2024/04/05 18:15:04

>>468 난 그것보단 솔직히 예산 운용을 너무 못하는 것 같음. 감세나 야당이 예산안으로 대결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R&D 예산은 마구 깎아버리고 늘린다 줄인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세수에 구멍이 나니 분명 긴축재정으로 빚 갚을 것 같았던 정부가 빚을 늘리는 느낌임.

#471 이름없음 2024/04/05 18:23:55
전라도민들은 진짜 민주주의타령이니 호남홀대론이니 꺼내면 안되는거같은데 양심 참 없어 대구쪽보고 뭔 독재타령하더만 거긴 그래도 7:3인거 전남권은

전라도민들은 진짜 민주주의타령이니 호남홀대론이니 꺼내면 안되는거같은데 양심 참 없어 대구쪽보고 뭔 독재타령하더만 거긴 그래도 7:3인거 전남권은 9:1 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4/04/05 19:51:00

시발 다 뽑기 싫은데 어떡하지

#473 이름없음 2024/04/06 10:28:19

무효표 의미 있어?

#474 이름없음 2024/04/06 10:56:39

>>473 사실 투표율로써의 의미가 없진 않은데 최근에 일본에서 무효표를 몇백만 표를 던졌음에도 정치인들이 싹 다 무시한 사례를 보면 막 의미가 엄청나다까진 아닌 것 같기도...

#475 이름없음 2024/04/06 11:11:49

>>474 그렇구나. 지금까지 무효표만 냈는데 더 고민이네 다 맘에 안 들어서 무효표나 낼까했는데

#476 이름없음 2024/04/06 12:17:25

https://m.youtube.com/watch?v=0ohDTWXmSiw 사전투표는 범죄다 낄낄(어그로아니라 이 동영상 보면 진짜 부정선거일가능성 높음) 수정)링크삭제되서 다른링크대체 https://www.youtube.com/watch?v=lIqD6YoGvRI https://www.youtube.com/watch?v=SHt_2Z1YtsI

#477 이름없음 2024/04/06 12:52:02

>>476 그러니까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을 뽑으라니 참 데단한 소리구나. 여당도 후보자들 싹다 사전투표 시킨다는데

#478 이름없음 2024/04/06 14:10:50

>>477 어느당을뽑든 투표를 안 하든 무효표를 내든 그건 자유인데 사전투표를 하면 전자개표기로 본인의 의지랑 상관없는 사표가 되거나 조작표가 될 가능성이 있는게 문제인거지 솔직히 야당은 조작하는거 같고 여당은 사전투표 관리관이 직접 날인해야한단소리빼고 사전투표 독려하는데 여당입장에서는 부정선거 주장하면 중도표 다 잃어버리니깐 부정선거중에 확실한 것만 얘기하는거같음

#479 이름없음 2024/04/06 15:20:54

>>478 아니 정부와 여당이 조작을 안하는데 야당이 투표를 조작하는 국가가 존재해? 여당하고 정부가 얼마나 난장판이면 그걸 못잡음? 아니 잡아내고 체포하기만 하면 180석 바로 찍을 수 있을탠데 중도층이 안 믿어줘서 못한다고?

#480 이름없음 2024/04/06 15:29:37
어차피 비례대표는 너무 길어서 수작업으로 개표하고 그나마 지역구도 개표기로 띡 돌리고 끝이 아니라 분류만 하고 한번 더 수작업으로 확인하잖아

어차피 비례대표는 너무 길어서 수작업으로 개표하고 그나마 지역구도 개표기로 띡 돌리고 끝이 아니라 분류만 하고 한번 더 수작업으로 확인하잖아

#481 이름없음 2024/04/10 06:02:01

뽑을 놈 없어서 투표 안 할거임 무효표가 많아서 정치인들이 신경쓴다는 것도 개소리같고 그딴거 본 적도 없고 많으면 뭐 어떻게 신경쓰는데? 당선에 아무 영향도 못 주는 무효표 의식해서 행실을 똑바로 할 시간에 정치질로 지 지지자들을 끌어모으겠지. 진짜 순진한 생각이야 투표 안 해서 투표율 낮추는게 의사표시고 훗날에도 그쪽이 많이 회자됐으면 됐다고 생각해

#482 이름없음 2024/04/10 12:27:01

정치인들이 공약이니 뭐니 하는 건 솔직히 별로 체감이 안 됨 나 같은 중위계층은 부자감세도, 취약계층 복지도 해당이 안돼 보수든 진보든 다 도덕적 결핍이 있고 위선적이라 모럴을 가지고 판단할 것도 안 돼 그래서 결국 내가 보는 건 누가 진짜로 행동이란 걸 하는지와 누가 현역일 때 내 삶이 얼마나 시궁창인가? 정도야

#483 이름없음 2024/04/10 12:44:54

그리고 나는 진짜ㅋㅋㅋ지금이 제일 시궁창이야 난 원래 보수에 가까운 중도였고(사실 샤이보수인거지) 현재 나는 진보다!!!!!!!!!말해 현 정권의 이거저거한 조치로 실업자 된 사람이 수두룩한대 있는 일자리도 개박살 내서 입에 풀칠도 못 하게 해놓고 도대체 무슨 일자리를 늘린다는 거야? 저들이 생각하는 일자리는 무엇이야? 세수가 구멍났고 부족하다고 외쳐놓고 부자감세해주고 가는 곳 마다 인프라 구축해준다고 해? 그건 무슨 돈으로 하는데? 감세받은 대기업들이 기부하나??

#484 이름없음 2024/04/10 12:57:39

샤이아닌 중도 우파인데 부자 대기업 감세는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생각 일자리는 재앙이나 석렬이나 똑같이 시궁창 ㅋ

#485 이름없음 2024/04/10 13:38:19

>>481 어느정도 공감해 지금 투표하는 애들, 투표하라고 강요하는 애들보면 특정 정당에 광신도급 지지자들일 뿐이거나 특정 정치인을 아이돌처럼 덕질하거나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이 너무 싫어서 반대쪽을 찍을 뿐이거나 순전히 자기 밥그릇과 이해 관계때문에 뽑을 뿐이지 진심으로 나라나 미래가 잘 됐으면 좋겠어서 뽑는 사람도 진심으로 나라나 미래를 위해서 뽑아달라는 정치인도 없어 1번이든 2번이든 그 외 마이너한 계열이든 다 마찬가지다보니 오히려 투표하는 사람들이 개돼지나 이기주의자들로 보일 지경이야

#486 이름없음 2024/04/10 13:52:29

>>481 >>485 투표를 단체로 안하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2030이 투표를 안해봤자 5060 7080은 죽을때까지 투표하실 분들이라 그냥 40년 정도 홀대 당하다 보면 바뀔수도. 무효표를 던지든 투표를 안해서 45%가 뜨든 정치권은 신경 안 써

#487 이름없음 2024/04/10 13:59:49

무효표든 투표 거부든 일본에서 이미 다 있는 행동이었고, 결국 다 효과는 없다는 게 중론이야.

#488 이름없음 2024/04/10 14:48:32

>>481 2030들이 투표 안한다고 정치권에서 신경써주기라도할까? 그냥 투표 많이 하는 나잇대 공약만 졸라 만들겟지 ㅋㅋㅋㅋㅋ

#489 이름없음 2024/04/10 15:12:04

>>488 하지만 2030아니면 상관 없쥬?

#490 이름없음 2024/04/10 15:48:24

삭제된 레스입니다.

#491 이름없음 2024/04/10 17:19:24

이제 40분 정도만 있으면 출구조사 나올탠데

#492 이름없음 2024/04/10 17:29:44

>>489 ㅋㅋㅅㅂ 난 솔직히 투표는 좆도 안하면서 한국 살기 싫다느니 찡찡찡찡대는 2030 진짜 이해안감;;;; 지네들이 권리행사 안 한거 아님? 꼬우면 투표율로 혼내주던가~~

#493 이름없음 2024/04/10 17:47:27

선거철 되면 정치병자들(그냥 관심있는 정도가 아니라 모든걸 1번과 2번으로만 생각하고 자기 편 아닌것같으면 무지성 욕박는 미친것들)이 꼭 정치얘기 아닌데까지 껴서 나대는게 꼴보기 싫기때문에 빨리 좀 정리됐으면함

#494 이름없음 2024/04/10 18:01:05

와 출구조사 여당 100석 뭐임?

#495 이름없음 2024/04/10 19:02:01

어차피 다 별로고 좆같으면 자기 이익과 차악을 뽑는게 맞음 내가 그래서 그냥 불리한 쪽만 골라 뽑음

#496 이름없음 2024/04/10 20:50:45

>>492 이런 말 하는 애들 특: 2030인데 국힘 뽑으면 발광함 인터넷에 투표 독려하는 사람들도 막상 다른 글 싸논거 보면 자기가 지지하는 당의 최대 적수 당 뽑은 놈들 개욕함 뭐 어쩌란 말이냐

#497 이름없음 2024/04/10 21:04:42

>>496 정치 고관여층이니 뭐 어쩔 수 없지

#498 이름없음 2024/04/11 01:53:32

>>497 결국 순수한 투표 독려가 아니라 본인이 지지하는 당이 이길 수 있게 힘을 보태라는 말을 보기좋게 포장한 위선일 뿐이야 지지하는 당의 당선을 방해하는 사람이 눈 앞에 있으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도 많이 봐왔음 인터넷에 널린 그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민주주의에 위배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 좀 해봤으면 함...

#499 이름없음 2024/04/11 16:32:26

>>480 진짜 이번에 비례대표 용지 길이 당황스러울정도로 길었음.... 아니 찍으려고 들어갔는데 너무 길어서 거기를 다 채우고도 밖으로 나온거 보고 당황함...

#500 이름없음 2024/04/11 18:50:27

>>496 엥 ㅋㅋ나아직 미잔디 뭐라는거노 근데 눈 시뻘개져서 특정 당 사상과 후보에 치우친 사람들 나도 싫어하거든?;; 어쨋든 난 권리가 주어지면 하기 귀찮아도 꼼꼼히 찾아보고 후보들 행실이랑 공약에 관심 가질거다 이말이었음~ 투표 안해놓고 헬조선거리고 찡찡대는거보다 나하나라도 하는게 낫지 ㅋㅋ 글구 상대 모르면서 특특거리면서 싸잡아서부르는게참… 보기그렇다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니 데이터베이스가 어떤진잘알겠다만…..

#501 이름없음 2024/04/11 20:27:00

예전에 디씨갤에서 국힘 경선때 윤이 되면 조국이 화려하게 부활한다는 글을 봤었거든? 그래서 그사람은 안철수나 국힘의 무슨 여사를 후보로 밀어야 한다고 말하던데 말하기를 자기는 미국대선 결과도 주 하나 빼고 다 맞혔다길래 그사람 글을 한동안 좀 관심 갖고 지켜봤었음. 근데 그게 정말 그렇게 되다니 무슨 생각으로 그런 예측을 했던걸까 신기함. 그때도 부활이라면 조국 대신 이재명을 생각하는게 맞지 않나? 싶었거든

#502 이름없음 2024/04/12 02:01:07

딱히 지지하는 당도 없고, 요즘 정치 관련된 건 보지도 않아서 뽑을 사람이 없어서 뽑기 싫은 쪽 빼고 찍었는데 과연 이게 맞나. 안 뽑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503 이름없음 2024/04/12 05:35:47

김무성이 공항에서 수행관?한테 여행가방 밀어던지는 짤 예전에 봤을땐 괘씸하고 어이 없었는데 다시보니 개웃김 ㅅㅂ 가방 던지는데 너무 익숙하고 편안하고 아무 생각도 없어보여

#504 이름없음 2024/04/12 06:3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05 이름없음 2024/04/17 16:13:15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는 해야된다, 안 하면 무식하다 같은 소리 하는 놈들은 당연히 상대방이 2030이고 민주당 또는 좌파성향 당 찍을 줄 알더라. 설마 빨간당 찍을거라고는 추호도 생각 못함 일단 그 마인드부터가 좀 공산당스러워서 지지자도 그쪽이 많아서 그런 듯? 그리고 자기 부모님이나 어르신 투표소 못 가게 막는 썰도 다 파란당 지지자가 우파성향 투표 막는 것밖에 못 봄

#506 이름없음 2024/04/17 18:59:42

>>505 애초에 그게 이게 다 젊은이들이 투표를 안 해서 나라가 이 모양(보수 당선, 보수 집권)이다 살날도 얼마 안 남은 노인들은 투표날 우르르 몰려가 생각없이 1번 한나라당을 찍는다 그러니 너네가 투표를 해야한다! 이딴 말에서 나온 거임 학생때 선생들한테 주입당해봐서 암..ㅋㅋ

#507 이름없음 2024/04/17 21:06:13

>>505 >>506 글쎄다, 살짝 과장 아닌가 싶은데. 뭐 각자 경험한 게 달라서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국힘 쪽 지지자들이 싹다 어디에 투표하지 말라며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는 착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지 않나

#508 이름없음 2024/04/18 06:01:27
이거 문재인이 지 집권당시에 개같이 실패했던 부동산 정책 밀어붙이면서 하던 말이랑 존똑인데. 욕먹으니까 정책인지 변화인지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
이거 문재인이 지 집권당시에 개같이 실패했던 부동산 정책 밀어붙이면서 하던 말이랑 존똑인데. 욕먹으니까 정책인지 변화인지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

이거 문재인이 지 집권당시에 개같이 실패했던 부동산 정책 밀어붙이면서 하던 말이랑 존똑인데. 욕먹으니까 정책인지 변화인지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면서 꾸득꾸득 밀어붙이던거... 시발 윤석열 저게 당을 아주 민주당처럼 망치고있네 ㅅㅂㅅㅂ

#509 이름없음 2024/04/18 14:45:42

뭐랄까 국내 정치적 사건에서 감정적 고양? 오르가즘...? 같은 것이 느껴지면 대부분 포퓰리즘 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거나 비이성적인 상황이더라 박 탄핵/문&김정은(+트럼프) 방북 방남 평화쇼/의대증원 밀어붙이기 최근에 느꼈던 생각나는 것들은 일단 이럼 실행하는 정치인들이 가장 문제지만 내가 오타쿠이긴 해도 정치를 영화나 애니처럼 받아들이면 좆된다고 느낌

#510 이름없음 2024/04/18 18:20:31

>>463 현실 인간 얘기도 포함인걸 얘기한거라 인터넷이건 현실이건 함부로 말못할 얘기긴 함. 그나마 익명커뮤니까 이정도 얘기하는거지.

#511 이름없음 2024/04/18 19:30:59

하나 확실한 건 윤 집권 후에 대한민국 경제 개같이 박살나는중

#512 이름없음 2024/05/20 01:32:00

지금 대통령이 탈당하고 민주당으로 가는게 가능함? 문득 궁금해짐 전세계적으로도 그런 케이스는 없을 것 같은데

#513 이름없음 2024/05/20 07:42:50

>>512 민주가 안받지

#514 이름없음 2024/09/14 19:48:47

올만에 갱신 윤석열 지지 안 하면 우파 아니라고 하는 새끼들은 그냥 윤석열이라는 한 정치인을 아이돌 빨듯이 빠는 놈들일 뿐이라고 생각함. 그게 윤석열이 아닌 경우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면 이재명이나 문재인이라든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경선때 윤석열 되면 안됐음. 안철수가 됐으면 적어도 이것보단 나았지.

#515 이름없음 2024/11/08 11:34:29

한동훈은 뭔갈 해야 하는데... 이재명이 우클릭으로 지지율 40% 찍을 동안 본인은 왜 15%를 깎아먹는지

#516 이름없음 2024/11/08 12:29:03

우리지역 이씨 선거공략이 너무 아니라서 윤씨 찍었는데 ㅅㅂ 미안하다 다음에는 전체적인 것도 볼게

#517 이름없음 2024/11/08 13:32:01

>>516 아냐 근데 이씨를 뽑았어도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을거야..

#518 이름없음 2024/11/08 14:25:56

정치를 모르지만 그래도 어릴 때는 아 이런 사람이 있네 이런 느낌이면 요즘은 이새끼 누구야 처음보는데 뽑아야하나? 이런...

#519 이름없음 2024/11/08 17:21:40

>>516 솔직히 둘 다 문제였던 게 사실이라 미안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봐. 그냥 다음 대통령 후보들은 좀 제대로된 사람들이었으면 좋겠네

#520 이름없음 2024/11/08 18:06:23

>>518 정작 요즘 인재풀이 더 좁아저서 대충 대장하고 중진 몇명만 알면 나머지 90%는 라인 탄 사람 정도로 치면 그만인데

#521 이름없음 2024/11/08 19:12:12

뭔 짓을 해도, 국힘당에서 어떤 후보가 나오더라도 윤석열 덕분에 다음 대선은 민주당이 이김. 국힘이 대선을 이기려면 국힘당 후보가 윤석열이랑 자신을 완전히 분리하고 윤을 가차없이 까야할거임

#522 이름없음 2024/11/08 20:04:21

어느당이든 똑같은데 민주당은 그동안 당한 거 푼다고 윗자리는 내 모르겠다만 문씨는 방송도 자기를 뽑아준 지역만 골라서 특혜를 주니까... 정치 똑자로 하는 인간 안나오냐

#523 이름없음 2024/11/15 17:45:19

우리나라 5년 단임제 빨리 바꿔야한다고 봐 5년동안 한번밖에 못하니 5년안에 성과내려고 너무 급하게 운영함...

#524 이름없음 2024/11/16 03:28:03

>>523 한번밖에 못하는데 성과내려고 이거 ㅇㅈ 이게 교육행정, 부동산이면 진짜 박살나는거임

#525 이름없음 2024/11/16 06:21:44

이재명 유죄도 떴구만

#526 이름없음 2024/11/18 13:16:50

>>523 >>524 개인적으론 내각제 했으면 좋겠는데

#527 이름없음 2024/11/18 20:20:17

노태우때도 여소야대 상황이어서 제대로 국정운영 못하니까 3당합당해버렸구나 정치판은 참 지저분한듯

#528 이름없음 2024/11/18 20:31:41

>>527 그땐 옆에 일본 보고 이렇게 된거 3~4당 합당하고 반대파 30석 무시한 뒤 내각제 개헌 후 내부 4당이 일본 계파마냥 돌아가면서 총리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었지

#529 이름없음 2024/11/20 20:05:02

동덕여대 사태는 일단 페미 전체는 전혀 아니더라도 여성의당으로 대표되던 과격 세력들의 최후의 발악 느낌에 가까운 건 맞는 것 같음. 다만 연세대 사태에 비하면 경찰의 대응도 뜨뜻미지근하고 여대생들도 전문 시위꾼이 아니라 패악질이 이상하고 약간은 어설프게 분출됨.

#530 이름없음 2024/12/05 19:37:14

비상 계엄 선포 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건 문제가 있었던 거고 이 일로 떨어진 국제사회의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도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우리 삶에 더 가까운 문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안 그래도 경제가 흔들리는 상황이라 굉장히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을 북한에서 이용할 수도 있고…. 후폭풍 장난 아닐텐데 이제 신뢰 회복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531 이름없음 2024/12/05 19:51:43

아 미친 뽑을 사람이 없어 선거공약도 공약이고 지역의 미래발전 이익을 위해 뽑긴했다 아 ㅅㅂ이네 그냥 윤 vs 이의 대결은 그냥 최악 최악이었어

#532 이름없음 2024/12/05 20:49:32

아 진짜 면상도 보기 싫다

#533 이름없음 2024/12/06 01:11:52

솔직히 지금 입장에선 양측 당 어디도 안 뽑히면 좋겠어. 그냥 아예 새로운 당에서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 1번도 2번도 싫어.

#534 이름없음 2024/12/06 06:21:36

토요일 광화문 시위나가려고 이것저것 삼 관심있는 레더들은 동참해줘

#535 이름없음 2024/12/06 07:06:46

계엄령 선포의 타겟은 국회가 아니라 선거관리위원회 윤석열을 술먹고 꼬장부리는 진상 아저씨쯤으로 아나본데 능력 하나로 검찰총장 달았던 사람이야 얘들아... 흥분하지말자 선동 당하기 쉬우니깐

#536 이름없음 2024/12/06 08:58:58

여러 이유로 윤 뽑긴 했어도 계엄령은 진짜 아님... 민주당이 횡포부리는걸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계엄령 선포를 선택했다는게 말이야? 외국도 한국 불확실성에 불신뢰하기 시작했고 경제도 휘청거림; 진짜 더 있다간 뭔 미친 짓 할지 몰라서 두려움. 어떤 방식으로든 내려오는게 필요해보임... 근데 대체할만한 마땅한 사람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하아 이재명은 윤석열 매운맛이고 한동훈은 윤처럼 초짜라 불안하고 개인적으로 안철수가 그나마 정치경험 오래돼서 괜찮은데 후보 안 될 것 같고 뽑힐지도 문제고 아니면 이재명 말고 차라리 다른 민주당 후보가 되면 이재명보단 나을텐데 진짜 인물 없다 내가 당대표 선거때 대통령실이 대놓고 특정 후보 밀어붙일 때부터 안 좋아하기 시작했고 의대증원 밀어붙여서 국민 생명 등한시하기 시작했을때 완전히 등 돌렸는데 윤은 하는 짓 보면 그냥 좌파 맞는 것 같음 애초에 문이 뽑았던 인간이었으니ㅋㅋㅋ

#537 이름없음 2024/12/06 13:22:29

>>535 선관위가 목표였어어도 근거 없이 비상 계엄령을 선포한 건 분명한 범죄라는 것도 확실히 인지해야겠지만. 의도가 무엇이든 잘못된 수단을 용납해선 안 되잖아

#538 이름없음 2024/12/06 16:29:59

ㅅㅂ 걍 치이카와가 대통령해줬으면

#539 이름없음 2024/12/06 16:32:21

선관위가 목표였으면 한동훈 체포나 전공의 처단은 왜 하라고 했을까...? 내 생각엔 계엄령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던 거 아닐까 함 윤은 북한이나 러시아한테 하듯이 무식하게 적한테 더 강하게 대응하는 것밖에 못 하던게 이번 사태에서도 드러나고 있는 것 같음. 그렇다고 그 국가들이 잘했다거나 한국이 그들에게 설설 기어야 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님 아무튼 박 탄핵 이후로 얼마나 지났다고 또 정치판 구경이 아침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게 돼버린거냐.

#540 이름없음 2024/12/06 17:52:26

윤때문에 국장 나락갔다 돈 내놔라

#541 이름없음 2024/12/06 17:58:10

>>533 222222.....

#542 이름없음 2024/12/06 17:58:57

나 진짜 이런생각 하기싫은데 그냥 우리나라 리셋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안되냐?

#543 이름없음 2024/12/06 19:09:25

이번 일을 계기로 내 몸에 파란 피가 흐르는 걸 알게 됐다...

#544 투구게 2024/12/06 19:17:09

>>543 22

#545 이름없음 2024/12/06 19:31: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2999?sid=100 현 대한민국 의회 독재도 심각한 수준이긴 해. 아래는 모두 현 야당이 발의한 법안들. - 공직선거법 중에 '허위사실 공표 혐의' 삭제. (짜이밍이 유죄 판결 나와서 아예 삭제) - 당선무효형 기준 벌금 '1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 (현 100만원 벌금형도 적은 처벌이 아닌데 그냥 웬만한 죄는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계속하겠다는 거) - 법관 기피 사유에는 '공범에게 유죄 선고한 법관' 추가. (주범도 유죄 선고할테니 미리 피하겠다) - 남북교류협력법에는 북한에 물품 반입, 반출 권한을 정부 외 지방자치단체도 할 수 있게 추가. (지자체장이 정부 제끼고 직접 북과 교류, 지원 가능) - 검찰 관련 법은 수사기관 무고죄, 법 왜곡지 추가. (검찰 수사는 증거 조작, 왜곡이라고 단정 지음) - 피의자가 검사 기피 가능. (이 검사 맘에 안드니 수사 받기 싫다) - 구속 수용자 소환조사 금지. (피의자한테 오라가라 하지 말고 검찰이 구치소로 직접 와라) 모두 죄 짓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평생 아무 불편없을 법들인데 없애버리거나 오직 피의자(범죄자)들 유리한 법만 만듬. 180석 가까이 가지고 한다는 게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입법이 아닌 이런 것 뿐임. 민주주의가 차악인거라는 건 암. 인기 투표도 맞지 대중이 정치를 다 알고 모두가 나라를 진심으로 위하길 바라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렇다고 지식인만 투표권 준다 하면 가만 있지 않을 거니까 그래도 한놈이 평생 해먹는 것보단 희망이라도 있으니 180석 가지고 한다는게 이짓거리지만 다음 총선때 그 180석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다행이고. 다음 야당이 어디일진 모르지만 그 야당이 절대선은 아니겠지.

#546 이름없음 2024/12/07 13:12:24

국민의 힘이 탄핵을 지지했다면 오히려 국민의 힘은 살았을거임. 사실상의 양당제를 고착화시키는 현재의 정치 시스템으로는 한당의 지지자는 지지자+상대당의 반대자일 수 밖에 없음. 추경호랑 윤석열만 째고 지속적으로 민주당 공격하면서 탄핵 이후 분위기 환기했으면 여전히 선택지 없는 이들로서는 보수 지지했을거임. 서로 약점을 잘 쥐고 있는 건지 악수만 둬가면서 패배하는 형국.

#547 이름없음 2024/12/07 15:08:11

>>542 그게 말처럼 쉽진 않지. 아예 인류가 처음 등장한 때로 되돌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쌓는 게 아닌 이상 사람들이 성장하며 굳어진 편견이든 우리가 상식이라 부르는 것들이든 기술이든 이미 쌓인 것이 있으니까

#548 이름없음 2024/12/07 17:46:18

뉴스는 안 보지만 궁금할 사람 위해서 제 1 안건 특검 전체 300표 중 가 198 부 102 결과 : 부결 이제 2 안건 탄핵 관련 내용 시작 예정인데 여당은 1명 빼고 자리 박차고 나간 듯?

#549 이름없음 2024/12/07 18:32:42

보수 다 뒤졌네

#550 이름없음 2024/12/07 18:43:54

민심은 윤석열이야 정치를 트위터로 배웠니

#551 이름없음 2024/12/07 19:59:24

>>550 너는 정치를 디씨펨코로 배운 거 같네

#552 이름없음 2024/12/07 20:02:24

계속 뉴스 보느라 할일 못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553 이름없음 2024/12/07 21:33:23

탄핵 9트 가보자고

#554 이름없음 2024/12/07 21:48:23

시위 참가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울 엄마는 나 초딩때부터 뉴스에 노조파업 시위등 뉴스같은거 뜨면 나보고 길 가다가 시위하고 있는 사람들 있으면 그 길 피해서 멀리 돌아가고 저런거는 절때 참가해서도 안되고 내 한몸 안전만을 생각하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광주 출신에 5.18때 고3 이셨거든 그래서 더 그러시는것 같음. 그래서 나도 그래 내가, 우리 가족이 안전해야지!라고 생각했었단 말이지 하지만 이번 사항은 만약 잘못되면 가만히 있었더라도 내 안전은 무너지는거나 마찬가지잖아. 만약 내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저 용감한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을까 아님 엄마 가르침대로 집안에 콕 박혀 있었을까 후자일것 같음. 그래서 더 대단하다고 생각해.

#555 이름없음 2024/12/07 21:50:51

내일부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이 안 되네

#556 이름없음 2024/12/07 22:08:20

중도 보수임. 윤 이미 꽤 전부터 싫어했지만 국힘당만큼 민주당도 비정상적이고 극성 지지자들도 노답이라서 그냥 다 좆같다는 생각 뿐. 최근에 중국 공산당원이 한국에서 국회 사진 찍다가 잡혔는데 걔 폰에 사진 500장 넘게 있더래. 그런데 우리나라 간첩법에는 외국인을 처벌하는 조항이 없어서 걜 결국 풀어줬음... 그래서 간첩법을 개정하려 했지만 민주당이 협조 안 해줘서 실패했다는 거 보고 그냥 이것들도 답이 없다는걸 다시 느꼈음... 하

#557 이름없음 2024/12/07 22:0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이름없음 2024/12/07 23:36:01

오늘 느즈막히 시위한번 가봤는데… 내 인생에 많은 회환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쓸데없이 느긋한 천성으로 얼마나 시간을 녹이고 있었는지 새삼 느꼈음.

#559 이름없음 2024/12/08 03:53:26

아빠의 정치 얘기가 요사이 좀 뜸해지나 싶더니만 그 난리 때문에 다시 재개됨.... 한 가정의 평화로운 식탁을 위해서라도 정치판이 안정되기를...! 플리즈...!!

#560 이름없음 2024/12/08 10:37:42

초등학교 다니는 애들이 나라걱정하게 하는게 맞나싶다...

#561 이름없음 2024/12/08 15:34:18

>>551 펨코도 대부분 탄핵 찬성이라 쟨 더 매운 놈...

#562 이름없음 2024/12/08 15:35:53

>>556 그래서 내가 개혁신당 지지하는거지

#563 이름없음 2024/12/08 15:43:50

>>562 나는 여자라서 개혁신당은 미안하지만 싫더라. 남자라도 이준석같은 인간은 싫어하는게 정상 아닐까 싶던데 뭐 지지하는거야 자기 마음이라 치자.

#564 이름없음 2024/12/08 15:46:39

>>563 그래 뭐. 난 이준석만 보고 뽑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보고 뽑는거지만 생각은 다 다른거니까

#565 이름없음 2024/12/08 16:2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566 이름없음 2024/12/08 16:42:47

>>565 국정원이 잘 하도록 밀어줘야 하는데 이도저도 안되는 듯

#567 이름없음 2024/12/08 18:53:26

어떻게 부마항쟁하고 4.19 혁명을 소요사태하고 학생의거로 부르지?

#568 이름없음 2024/12/09 09:32:02

광우병 시즌2

#569 이름없음 2024/12/09 15:02:16

여기도 음모론자 극우가...

#570 이름없음 2024/12/09 15:03:56

어차피, 출국 금지까지 뜬 국가 지도자가 뭘 할 수 있겠어. 북한으로 가는거 말곤

#571 이름없음 2024/12/09 15:25:09

>>570 이행이 아니라 지시 아녀?

#572 이름없음 2024/12/09 16:19:09

>>571 이 레스 30분쯤 뒤에 진짜로 법무부가 조치했음

#573 이름없음 2024/12/09 16:28:47

>>572 아니 이왜진 ㄷㄷ진짜네

#574 이름없음 2024/12/09 18:05:55

무수한 악수의 요청 시즌2

#575 이름없음 2024/12/09 20:16: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76 이름없음 2024/12/09 20:23: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4/12/09 20:27:28

>>576 10%의 극우면 당연히 정치에 과몰입해서 흑백논리로 세상을 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578 이름없음 2024/12/09 21:01:48

>>577 탄핵 반대한다고 극우로 몰아가는것도 쫌,,,ㅎ

#579 이름없음 2024/12/09 21:29:35

>>578 혹시 시비로 들릴까 걱정되지만 궁금해서 그런데 극우가 아니면서 탄핵 반대하는 사람 있긴 해?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탄핵을 반대하는 이유와 대안은 뭐야?

#580 이름없음 2024/12/09 22:16:23

>>579 비상계엄 선포가 위헌이다 범죄다 말들이 많은데 솔직히 그정둔가싶고,,, 대안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해. 야당이 원인을 제공한 것도 사실이잖아?

#581 이름없음 2024/12/09 22:20:01

윤석열 탄핵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마 이재명이 대통령되는 걸 보고 싶지 않아서가 아닐까.. 윤석열이 뽑힌 이유도 이재명은 안 된다!! 이런 느낌으로 윤석열한테 표 준 거라서 아무래도 그런 거 같아. 제 3당은 힘도 없으니...

#582 이름없음 2024/12/09 22:37:48

>>580 ???위헌이 아니라고??? 님 헌법 검색할줄 모름?

#583 이름없음 2024/12/09 22:40:59

>>582 그 정도인가 싶은 거라고 말한 것 뿐이지 위헌이 아니라는 말은 아닌 듯 한데...

#584 이름없음 2024/12/09 22:44:12

>>580 책임을 야당에만 묻기엔 애초에 대통령이 잘했으면 야당 의석이 여당보다 많아져 계속 발목 잡힐 일 없었지 않나 하는 입장이긴 한데 이건 관점 차이니까. 그렇지만 그 정도인가? 가 아니라 그 정도 맞아. 이번 비상계엄이 내란죄까진 아닐 수 있어도 탄핵 사유로는 충분하거든. 어쨌든 의견 잘 들었어.

#585 이름없음 2024/12/09 22:44:20

>>583 아........ㅇㅋㅇㅋ 죄송합니다ㅠ

#586 이름없음 2024/12/09 22:47:26

>>584 근데 국민의 힘이 7일과 같은 스탠스로 밀고 나간다면 아무래도 탄핵은 되기 어려울 거 같아. 그리고 또 그 사이에 만약 윤석열이 뭔가 지지율을 높일 만한 일을 하거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탄핵 얘기는 사그라들 수도...

#587 이름없음 2024/12/09 22:55:00

>>586 정당 지지율이면 몰라도 대통령 지지율은 어지간한 퍼포먼스로는 힘들 걸?

#588 이름없음 2024/12/09 22:56:28

>>587 그래도 계속 탄핵 부결이 반복된다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알아서 지쳐가지고 포기할 수도 있는 거라.... 아무래도 탄핵은 어려운 게 아닐지...

#589 이름없음 2024/12/09 22:56:52

탄핵 어려울 건 동의해. 가결 바라는 입장이었지만 부결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었으니까. 근데 국민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소중하다던 사람들이 투표도 안 하고 도망갈 줄은 몰랐지 뭐야

#590 이름없음 2024/12/09 22:59:42

>>580 세상에... 야당이 원인 제공을 했다고 해서 그걸 바로잡겠답시고 계엄령을 선포한다? 계엄으로 뭘 해결할 수 있는데? 야당의원들 다 잡아넣고 여당끼리 정치하기?? 여러모로 말이 안됨... 여러 정치평론가들이 비유한 것처럼, 위층에서 계속 층간소음 일으킨다고 아파트에 불 지른 꼴임 ㄹㅇ

#591 이름없음 2024/12/09 23:21:10

>>578 극우라는 게 엄청난 문제는 또 아니잖아? 성향상 극단주의가 맞을 뿐이지. 지금 자유주의자는 과거 시대에선 극좌 포지션을 맡을 수 있고 지금 과거의 자유주의자가 오면 극우 취급을 받을 수도 있어. 극우란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뭐...그럴 순 있겠지.

#592 이름없음 2024/12/09 23:23:17

탄핵은 지금 내분이 일어나다가도 실패할 수는 있겠지만, 구속은 이미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긴 해. 아마 이뤄지긴 할거야.

#593 이름없음 2024/12/09 23:24:39

근데, 지금 법률상 대통령이 구속되는 걸 상정하지 않고 법률이 세워진 게 문제지. 만약에 이걸로 그대로 직을 잃으면 60일 뒤 대선 치뤄지는거고 아니면 재판 3심 끝날때까지 국무총리가 직을 대신 수행할 수도, 아예 대통령이 감옥에서 직무를 볼 수도 있어. 뭐, 외교나 그런 건 사실상 박살나는거지만

#594 이름없음 2024/12/09 23:35:44

>>591 대부분은 그렇게 깊게 생각 않고 극좌나 극우같은 표현을 부정적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지라 일상 생활에서의 뉘앙스로 봤을때 혼자선 그런 생각 해봤자 별로 의미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극단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문제가 많기도 해서. 결론은 현대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욕 맞다는 거.

#595 이름없음 2024/12/09 23:40:17

>>594 쟨 자신의 생각은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자신의 성향은 부끄러워하는 녀석인 것 같아서

#596 이름없음 2024/12/10 00:03:48

>>595 안부끄러워ㅎㅎ

#597 이름없음 2024/12/10 04:20:17

임영웅논란 저건 진짜 미개한 대중의 멍석말이 표본이다

#598 이름없음 2024/12/10 04:30:55

>>597 정말로. 연예인들 사상검증 하려 드는 게 무슨 홍위병 보는 거 같아

#599 이름없음 2024/12/10 17:02:55

>>597 뭔가 했더니 그냥 욕하고 싶어서 욕할 거리를 찾고 있었는데 명분이 생긴 것일 뿐인 일이구나. 예민한 시기라 조심해야 하는 건 맞지만 정치적인 의견을 냈으면 또 연예인이 정치 얘기했다고 욕했을 거면서

#600 이름없음 2024/12/10 17:21:41

삭제된 레스입니다.

#601 이름없음 2024/12/10 17:28:51

삭제된 레스입니다.

#602 이름없음 2024/12/10 17:32:53

>>601 그래도 그 사람들은 투표라도 하지. 20% 정도는 참여도 안 하는데

#603 이름없음 2024/12/10 18:10:36

투표 안 하는 것도 하나의 의사 표시라고 생각함 '정치인들은 무효표를 신경쓰고 그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만든다'는거 솔직히 근거 없는 얘기야

#604 이름없음 2024/12/10 18:32:26

>>603 무효표가 의미 없는 것도 맞는 말인데 투표 거부도 아예 일정 투표율 달성 실패시 무효 같은 게 있지 않는 한 의미 없는 건 똑같아. 총선때 투표율 43% 나온 총선 그냥 민주당이 완패했고 보수가 크게 승리했다 정도지 투표율은 그냥 가장 낮은 투표율을 받았다가 끝인데

#605 이름없음 2024/12/10 18:49:18

>>604 무효표든 투표율이든 기록되고 끝나는 건 똑같지만 좀 더 회자되고 인상에 남는 쪽은 굳이 비교하자면 투표율 쪽이 아닌가 싶음. 투표율이 낮다고 해서 정치인들이 뭔가 해주는 건 아닌 것도 맞지만 자기 기준 뽑을 사람이 없는데도 억지로 가서 무효표 던지고 오는 것도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봐서

#606 이름없음 2024/12/10 18:54:15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한테 부자들 돈 뜯어서 국민들한테 뿌리는 게 참된 정치인이라는 소리를 들었음 나랑 부의 재분배에 대한 방향이 달라서 답답하네...

#607 이름없음 2024/12/10 20:04:24

>>606 유승민 오세훈이 호불호는 둘째치고 오히려 더 합리적으로 내세웠는데 기본소득제 진짜..

#608 이름없음 2024/12/10 20:20:22

정치 떠나서 탄핵되는 순간 태국 레벨 되는거 아닌가 걱정임 걸핏하면 군부 쿠데타다 뭐다 총리 빤스런 해대고 말이야 국회 다수 당이라고 20명+국무의원 무한 탄핵질 하던 것도 정상은 아니었어 질서에 맞추어 하야한 후 법적 수사를 한다면 그게 맞는 방향이라고 봄 국힘이 훗날 다수당이 된다먼 탄핵 지랄 안 할 것 같음?

#609 이름없음 2024/12/10 22:02:55

>>608 태국은 좀 뒤집힐 듯 싶으면 쿠데타 할 정도로 군부의 힘이 쎈거고, 우리나라 군부는 엄청 세다고 하기도 그렇잖음. 그리고 그 질서에 맞추어 하야가 가능한 일이긴 한거야? 아니 뭐 야당이 여당 설득하고 하야하고 다 좋지 다 좋은데 현 상황에서 대통령이 다시 계엄령 선포하고 난동 부리지 않을 것이란 가정이 따라야하는건데 지금 대통령이 계엄령이 엄청 잘못된 거고 자신이 하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얘긴 전혀 없는데 그게 가능은 한거야? 그리고 탄핵된다고 태국이 되는 게 아니라 여기서 탄핵이 안되면 계엄령 선포하고 뭐해도 여당만 무한 방어하면 거기서 계엄령을 선포해도 상관 없겠다는 선례를 만들어주는 건데 논리가 좀 이상한 것 같다.

#610 이름없음 2024/12/10 23:05:10

삭제된 레스입니다.

#611 이름없음 2024/12/10 23:24:44

한동훈은 설사 대권에 나가도 윤석열과 자웅동체인걸 본인은 모르나... 윤석열 짝꿍, 골수 검찰, 윤석열 정권 법무부 장관. 이재명에 무조건 패배당함. 따라서 굳이 차기 대권 후보로 내세울 사람은 내가 보기에 오세훈이나 안철수 정도 밖에 없음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들이 아니라, 갬성 따지는 개돼지들의 현실이 그렇다는 뜻.

#612 이름없음 2024/12/11 00:49:31

>>611 안철수는 국힘 지지층이 단체로 반발할거라 힘들고 오세훈은 탄핵 반대파라 경선은 뚫는데 이재명은 못 이길 듯.

#613 이름없음 2024/12/11 01:15:51

트위터에서 뭣도 모르고 이재명 올려치기하는거 보면 존나 답답함 물론 국힘당 끌어내리려면 라이벌 당인 민주당에 힘을 실어줘야겠지. 근데 난 차기 대통령으로 이재명은 극구 반대임.

#614 이름없음 2024/12/11 12:15:56

아무래도 수사 능력은 검경공수처중에선 검찰이 가장 뛰어난 편이긴 하지? 검찰욕이 인터넷에 유독 많은건 조국 수사를 계기로 많아졌던거고. 아무튼간에 윤은 곧 검찰에 구속당할 듯 싶다

#615 이름없음 2024/12/11 12:32:45

내일 조국 감옥가네. 조만간 찢 들어가고 윤들어갈듯

#616 이름없음 2024/12/11 13:40:30

내가 살다살다 뉴스에서 군 관련 고위간부들 이름을 이렇게 많이 보는 날이 올 줄은 몰랏음

#617 이름없음 2024/12/11 14:06:28

>>615 순서는 반대일수도? 윤 들어가는데 끝까지 직 놓지 않고 질질 끌다가 명 들어가는 식?

#618 이름없음 2024/12/11 15:10:08

>>617 찢은 2심 곧 앞두고있고 증인뻉뱅이같은 쓸수있는건 거의 다 썼는데 윤은 이제 시작이라 글쎄 난 찢이 더 빠를거같다

#619 이름없음 2024/12/11 15:19:34

이걸 이렇게 말하는게 맞으려나 모르겠는데 정치인 누군가가 거하게 사고 치거나 잘못하면 그 지지자들보고 너네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속은거라고 말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이런 데서까지 남들보다 잘나고 싶어하는 한국인 특유의 강한 경쟁심이 드러나는구나 느낌 애초에 사람의 가치판단의 기준이란게 있는걸까.

#620 이름없음 2024/12/11 15:22:31

>>619 난 뭔가 비유하면 민주주의 시스템이란게(좀 천박한 비유인건 나도 인정하다만) 속되게 표현해서 정치인은 싸움닭이요 유권자는 판돈 건 도박꾼들인 셈이라 생각하는데 요즘보면 닭끼리 싸우게 냅두는게 아니라 꾼들끼리 누구닭이 더 잘났다며 멱살잡고 싸우고 심지어는 닭을 숭배하는놈들 참 많다 싶다 .... 순서가 걍 거꾸로되어있음 얘네보면 자기 두목이 더 잘났다며 싸우는놈들 보는기분

#621 이름없음 2024/12/11 18:45:15

근데 탄핵되면 한국에 탄핵이 일상적으로 자리잡을까봐 그게 걱정됨 박근혜 탄핵후 문재인 취임했을때도 반대파는 문재인한테 탄핵을 요구했자너 대통령한테 반대할 때마다 탄핵을 요구하는 게 새로운 일상이 될까봐 걱정이야 그러니까 그냥 사임해서 한국의 미래에 상처를 남기지 않았으면...

#622 이름없음 2024/12/11 18:49:35

>>620 민주주의 자체가 완벽하지도 못하고 최선은 아니니까. 소크라테스가 괜히 민주주의를 싫어한 게 아니야

#623 이름없음 2024/12/11 20:58:17

>>621 뭐 중요한 건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지. 계엄령 전에도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움직임은 많았음. 근데 국민들은 그냥 좌파가 난리치나보다 하고 먹금하고 말았고, 그냥 이렇게 거부권과 180석의 대결만 반복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윤석열이 자멸한거지.

#624 이름없음 2024/12/13 22:18:24

선관위를 간 이유가 형상기억종이 찾으러갔나 https://www.youtube.com/watch?v=RN1uwFJc56E

#625 이름없음 2024/12/13 22:37:38

>>624 근데 저거 나중에 대법원 가서 현미경으로 빳빳한 투표용지들 접은 흔적 발견했다고 인증된거라 그냥 음모론자들이 확대해석하고 멋대로 선동한거에 가까운 듯

#626 이름없음 2024/12/13 22:58:34

>>625 https://newsandpost.com/data/read.php?id=news&no=9196 이 기사에서는 전문가는 형상기억종이는 없다고 그러는데 그럼 누가 거짓말을 하는걸까...

#627 이름없음 2024/12/14 00:43:52

>>626 일단 저 교수가 부정선거론 측 증인이란 건 둘째치고 그냥 부정선거 측이 설명을 곡해해서 받아들인 느낌? 애초에 선관위는 형상기억종이라고는 일언반구도 한 적 없고 원 상태로 회복하는 기능이 있다고만 했음. 근데 원상태로 돌아온다고 쳐도 교수 말대로 형상기억합금마냥 완전히 돌아오는 종이는 없어서 그냥 다시 펴지는 정도고 자국도 다 남음. 애초에 대법원 판결로 아니라는 게 드러났는데 그걸 물고 늘어지는 게 문제지.

#628 이름없음 2024/12/14 00:46:38

그리고 다른 기사 보면 진즉에 다 돌아오는 게 아니라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라고 확실하게 말했음. 그냥 확증편향이야.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0052901070809314001&w=

#629 이름없음 2024/12/14 16:49:48

탄핵 표결 결과 너무 궁금해.......

#630 이름없음 2024/12/14 17:04:19

>>629 찬 204표로 가결

#631 이름없음 2024/12/14 17:17:42

>>629 가결!

#632 이름없음 2024/12/14 17:21:31

이제 누구 뽑지...

#633 이름없음 2024/12/14 17:36:05

>>632 그건 대선 출마할 사람이 어느정도 추려지고 생각하는 게 좋을 듯

#634 이름없음 2024/12/15 06:15:03
>>625 대법원 판결문에 떡하니 적혀있다. "접힌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투표지도 있었다"

>>625 대법원 판결문에 떡하니 적혀있다. "접힌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투표지도 있었다"

#635 이름없음 2024/12/15 06:37:35
>>627 '원상복원기능' 있는 특수재질 종이라고 정확하게 언급했는데 왜 자꾸 말을 바꿔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 있는 종이" 한장이라도 있
>>627 '원상복원기능' 있는 특수재질 종이라고 정확하게 언급했는데 왜 자꾸 말을 바꿔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 있는 종이" 한장이라도 있
>>627 '원상복원기능' 있는 특수재질 종이라고 정확하게 언급했는데 왜 자꾸 말을 바꿔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 있는 종이" 한장이라도 있

>>627 '원상복원기능' 있는 특수재질 종이라고 정확하게 언급했는데 왜 자꾸 말을 바꿔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 있는 종이" 한장이라도 있으면 사례를 언급해줘봐 제발... 엔트로피 역전시키는 종이니까 학회에 보고하고 국내 최초 과학계 노벨상 타보자 우리 음모론자들의 확증편향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채널에서 영상은 왜 내렸니 ㅋㅋㅋ

#636 이름없음 2024/12/15 12:15:35

근데 이거 bva3wmlimHC 얘 극우인데 굳이 신경을 써야하나

#637 이름없음 2024/12/15 12:16:58

어차피 민주당 지지했으면 김어준 방송이나 볼 애인데

#638 이름없음 2024/12/15 12:24:59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

#639 이름없음 2024/12/15 13:46:11
>>638

>>638

#640 이름없음 2024/12/15 13:48:45

음모론자의 정신승리는 상대 안하는 게 상책...그냥 믿고 싶은거 믿으며 자신의 세계에 빠져 살게 만들어야지

#641 이름없음 2024/12/15 14:18:43

윤당선 당시에 투표함 한개 못 까고 있던거 조작이니 음모니 했었던거랑 그 뒤로 잠시 부정선거 음모론이 트위터에 돌았던거 생각해보면 부정선거 음모론은 극좌 극우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사람 맘 다 똑같다는 거임

#642 이름없음 2024/12/15 15:52:58

한번 누구한테 투표했다고 영원히 대역 죄인으로 만드는건 진짜 아님 당장 이번 사태 때 1번 투표했던 사람들만 화냈던 것도 아니었잖아

#643 이름없음 2024/12/15 16:50:50

>>642 매우 중립적인 명언이네

#644 이름없음 2024/12/15 19:44:45

>>642 나도 누군가를 투표했다는 것만으로 욕 먹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허경영 같은 대놓고 사이비를 뽑는 게 아닌 이상

#645 이름없음 2024/12/16 00:21:33

검찰이 윤 구속한다고 하니까 민주당이 싫어한다는게 뭔 뜻이야?

#646 이름없음 2024/12/16 00:57:14

>>642 ㅇㅈㅇㅈ

#647 이름없음 2024/12/16 01:51:24

울나라 부통령제가 부활하면 좋은점 있으려나..

#648 이름없음 2024/12/16 13:13:42

이제 선거 관련 얘길 해보자면 이재명이 선거에 못 나가게 되는 상황이 아니면 민주당에선 무조건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로 나올 거임 민주당은 당 내부에서 정한 사람이 아니면 어떻게든 당선 못 되도록 하거든 박지원이 그걸 민주당이 룰까지 바꿔가며 막았던 경우를 당했던 적도 있고 이낙연이나 안희정의 사례도 있음 옛날에 민주당 경선 영상을 봤었는데, 문 안 명이 나와서 추미애와 차례로 악수를 할때 추가 안희정 앞에선 고개를 확 돌리고 악수를 거부하는걸 보고 충격 먹었었음

#649 이름없음 2024/12/16 15:01:53

>>648 민주당은 근데 이재명 말고는 내세울 사람이 없지 않나..이재명 뛰어넘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사람도 없고, 저번 선거 생각해보면 이재명도 이번이 절호의 기회라 다른 사람 내세우지 못하게 할걸

#650 이름없음 2024/12/16 15:15:50

>>649 >>648 말대로 정확히는 이재명이 혼자 독주하면서 위험한 주자들을 싹다 박살낸 느낌에 가까움. 만약 그럴 생각이 없었으면 국힘에서 당대표가 3번이나 축출될 동안 이재명 혼자 규칙까지 바꿔가며 2년 반을 당대표하고 있진 않았겠지

#651 이름없음 2024/12/19 14:55:00

4.19 이후 내각제를 했다가 나라가 혼란에 빠지니까 박정희가 쿠데타 일으켜서 대통령제로 돌린것만 봐도 서구권처럼 의원 중심의 정치를 수 백년 하면서 자리 잡은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전국시대부터 1인 집중이 아닌 분권형 정치가 발전한 것도 아니고, 한국이 조선시대 이래 600년 넘게 중앙집권 국가였는데 의원내각제가 잘 될지 의문임 이 나라는 의원내각제는 고사하고 잘 안 되고 있는 지방자치부터 없애고 관치로 가야 할지도

#652 이름없음 2024/12/19 15:03:35

>>651 근데 또 지금 대통령제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 탄핵한다고 경제가 이 난리부르스를 겪지도 않았겠지. 최소한 다당제였으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그리고 지방자치도 의외로 한참 전에 혜성같이 데뷔한 안철수가 폐지하려고 했는데 국민 반응이 뜨뜻미지근했어. 박근혜도 대규모 축소를 하려고 했는데 안되었고. 여론조사 봐도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 그렇다고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65%는 되었고.

#653 이름없음 2024/12/19 15:05:27

하 근데 소신발언 하자면 이나 윤이나 또이또이한거같음.... 윤은 좀 많이 멍청한 이재명이나 다를바없는듯.... 진짜 차라리 이가 될 바에는 안이 나음

#654 이름없음 2024/12/19 15:06:12

>>651 뭐 수도를 세종으로 완전 이전한다고 하면 지방자치 폐지해도 될 수도? 최소한 50년 뒤 서울 인구 1200만 경기 인구 1800만 지방 인구 600만인 노인 한국을 보는 일은 없겠지

#655 이름없음 2024/12/19 15:07:20

>>653 그건 소신발언이라기 보단 1+1=2 같은 당연한 말... 왜 윤석열이 이재명을 이겼는지, 탄핵에 앞장서며 민주당을 전두지휘하는 이재명의 비호감도가 그모양 그꼴인지만 봐도 뭐..

#656 이름없음 2024/12/19 15:37:00

>>652 경제는 지정학적 리스크랑 민주당의 금투세 강제추진 때문에 나락 가는 건데...ㅎ

#657 이름없음 2024/12/19 17:48:21

>>653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어쩔 수 없이 지역에 돈이라도 줄 수 있는 놈인가로 뽑았다...

#658 이름없음 2024/12/19 18:46:46

>>656 먹금 알지

#659 이름없음 2024/12/19 23:13:06

>>658 스레딕 괴벨스 납셨어 ㅋㅋㅠ

#660 이름없음 2024/12/22 14:27:02

양곡법 개정안은 뭐 해외에서 다 말아먹은 선례만 존재하면 정부는 정부대로 세금 깎다가 삐끗하고 야당은 야당대로 예산 짤거 생각하면 찬성한다고 좋을 게 없을 듯

#661 이름없음 2024/12/22 19:06:39

근데 이재명이 되면 기본소득 공공주택 공공금융 미군철수 연방제통일이 정말 실현되려나

#662 이름없음 2024/12/22 19:25:53

>>661 와 끔찍해

#663 이름없음 2024/12/22 20:59:19

동의 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잡담스레니까 걍 적어봄 윤석열 탄핵사태는 거슬러 올라가보면 탄핵에 재미붙인 민주당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한것 부터 시작된 것 같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었을 함량미달도 맞지만 엄연히 민주적인 절차로 당선된 윤석열을 얕보며 초장부터 결코 대통령으로 인정안한게 민주당 애들임 문제많은 김건희 하나 약점 잡고, 임기초부터 건수만 잡으면서 이후 이재명 지키려 판검사에 툭하면 탄핵남발 하는 등 수십 국무위원 탄핵들 줄기차게 해대며 정부를 멈추게 한 것도 맞음 대한민국 역사 70년 동안 지금껏 나온 국무위원 탄핵 대략 50건중 30건이 윤석열 정권 2년동안 나왔으니 이재명이나 민주당 행태가 결코 정상은 아님 결론: 윤석열도 비상계엄령은 엄연히 잘못이 있으나 윤석열 헌재 결과와 이재명의 범죄행위들 3심결과는 죄다 같이 나와야 정의라고 생각함

#664 이름없음 2024/12/23 12:24:3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5 이름없음 2024/12/24 17:20:55

근데 판검사를 탄핵하는게 가능해? 국무위원은 그렇다쳐도

#666 이름없음 2024/12/27 12:53:41

>>663 결론은 맞는데 민주당과 대통령은 별개로 비판해야지 시작 부분은 대통령의 책임까지 민주당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 같다..

#667 이름없음 2024/12/27 12:53:50

환율 무서워 이러다 다 죽어

#668 이름없음 2024/12/27 14:06:04

좃댄거임 그냥 한국

#669 이름없음 2024/12/27 14:48:08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0851?cds=news_my 윤은 죽을때 죽더라도 이재명이랑 같이 죽을 생각인듯 음... 논개 화이팅

#670 이름없음 2024/12/27 15:48:12

>>669 이재명이 1월 안에 낙마하면 괜찮은데 아니면 뭐 이재명이 경제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미리 다 파괴해버리고 다른 후보를 세울때까지 버티는 꼴이라 참 말도 아니네

#671 이름없음 2024/12/27 17:35:56

윤석열이 탄핵을 당하든 개헌으로 임기단축 시키든, 직 정지나 단축이 한국에 더 나을거라고는 생각하고 당연히 윤석열 본인도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는 생각함 근데 한덕수 탄핵은 좀 아닌 것 같음... 헌재 재판관 6명으로도 탄핵 가결 안 될까봐 저런다는게 레전드네. 이재명 선고 전에 탄핵시키려고 민주당이 많이 급하긴 하구나 싶고. 그게 대한민국에 맞먹을 만큼 중대했구나... 경제 어쩔건데. 시작은 대통령이 끊었다지만 저것들도 권력욕에 눈이 멀었어

#672 이름없음 2024/12/27 17:54:03

>>671 근데 미리 여1 야2로 준비된 재판관을 임명 거부한 이유가 딱히 이해가 안되어서. 한덕수 총리도 일단 이재명은 막아야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이해해서 반대한건가?

#673 이름없음 2024/12/27 17:56:23

>>671 그리고 탄핵 가결 안되면 그 즉시 윤석열이 다시 직무 복귀하는 것도 일단은 생각해야지. 뭐 바로 국회 열고 탄핵안 발의한다면 가능은 하겠지만 지금 같은 사태에서 전혀 가능할 것 같지는 않네

#674 이름없음 2024/12/27 18:02:14

>>672 6인 체제는 1명만 반대해도 기각이지만 9인 체제는 4명이 반대해야 기각이거든 반박 못 하고 짖을 때부터 알아봤는데 역시 머리가 모자란 친구였구나

#675 이름없음 2024/12/27 18:32:22

삭제된 레스입니다.

#676 이름없음 2024/12/27 19:09:51

조졌네

#677 이름없음 2024/12/27 19:20:32

>>673 애초에 헌재는 6인체제로 심리하고 있었던 점 추천 관련 여야 국회 몫은 관례가 있다는 점 헌재소장 관련 부분이 미진한 점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사유로는 부족한 것 같음

#678 이름없음 2024/12/27 20:25:49

여태까지 의도적으로 헌재 재판관 3자리 비워놨다가 이제와서 난리치는 민주당도 극혐이지만 한덕수도 재판관 임명 하는게 맞다고 봄 그렇다고 탄핵이 답은 아닐텐데... 총리도 탄핵되고 장관이 대행한다는 뉴스 나오면 환율이 1500원이 아니라 1600원 돌파할지도 모름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가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했다는 헌법상 탄핵사유에 해당되는지도 의문이다

#679 이름없음 2024/12/27 20:39:09

자기들 말 안 들으니까 탄핵하는 거지. 흐린 눈 하지 말고 똑똑히 봐둬 곧 최상목도 탄핵하려 들걸. 선동 당해서 아이돌 응원봉 들고 시위 나간 애들 부끄럽겠다

#680 이름없음 2024/12/28 00:36:44

어느날 부터 나라가 너무 시끄럽다. 그냥 빨리 조용해졌으면 좋겠어. 계엄령 같은거 말고 지극히 평화적인 방법으로 말이야. 근데...그게 되려나? 이젠 그냥 조용해 진다는 거 자체를 포기해야 하나 싶네.

#681 이름없음 2024/12/28 01:38:52
법안 자기들 마음대로 통과시키고 있는 중이라는데 우리나라 괜찮은거 맞냐.. 스샷이 그냥 호들갑이었으면 좋겠다 웬 아저씨 하나가 신나게 통과 통과

법안 자기들 마음대로 통과시키고 있는 중이라는데 우리나라 괜찮은거 맞냐.. 스샷이 그냥 호들갑이었으면 좋겠다 웬 아저씨 하나가 신나게 통과 통과 하면서 망치질 하던데;

#682 이름없음 2024/12/28 13:41:42

>>681 양당이 민생법안 110개 쪼개기로 만들었다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 만큼 국회가 아무것도 안하면 칭찬하는게 맞겠지?

#683 이름없음 2024/12/28 14:51:20

민주당도 보면 윤석열 정부 출범한 뒤 한 건 오직 탄핵 23회.... 그 많은 국회의원수 가지고 민생은 안중에 없고 내년 정부 예산도 죄다 삭감해서 사실상 아무것도 못하게 함. 정쟁은 정쟁이고 민생은 민생인데 정부가 아무것도 못하게 한 것 밖엔 한게 없음. 윤석열이 미련하게 거기에 낚여서 계엄이라는 악수를 둬 준건데...정말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근본 이유를 생각해봐야됨

#684 이름없음 2024/12/28 15:28:04

>>683 근데 사이에 총선을 두고도 국힘이 또 상납했는데 너무 무능하잖음

#685 이름없음 2024/12/28 15:31:04

국힘은 분명 이길 수 있었어 지선만 생각해봐도. 근데 본인들이 정쟁에 휘말리지 않고 민생에만 집중하려는데 민주당이 방해한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야지 일단 이재명 조국 심판부터 강조하고 탄핵 방지 목적이라지만 집단 퇴장만 반복해대니 국힘도 정쟁에만 집착한다는 이미지가 고착되었잖음

#686 이름없음 2024/12/28 15:33:52

>>684 그건 그럼. 국힘이 살려보려고 발악해도 윤석열은 윤석열이더라 대선 총선 때 계속 반복됐던 그 패턴 똥싸서 치워볼려고 주위에서 난리치고 지지자들 결집하면 다시 더 큰빅똥을 싸서 박살내버리는…걍 다 헛웃음 나오게만듬 대한민국 보수의 정상화는 운석열

#687 이름없음 2024/12/28 15:55:48

윤씨가 총선에서 빠지고 당중심으로 확실하게 밀어줬으면 여까지 안왔을듯 당도 윤이 똥볼 차는걸 왜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준건지

#688 이름없음 2024/12/28 16:10:02

이게맞나 모르겠다...이러다 국힘 해체되고 민주당 일당체제로 가는거 아니겠지

#689 이름없음 2024/12/28 17:09:20

>>688 우리나라 정치가 워낙 역동적이라 국힘이 해체되어도 지지율 30%짜리 보수 정당이 하나 다시 생길거고 지금 민주당이 대선에서 이겨도 26년 지선 승리도 장담 못할거라고 봄

#690 이름없음 2024/12/29 03:41:56

>>688 해체해도 이름표만 갈고 다시 돌아오는 게 우리나라 거대 양당 특징이라 일당체제로 갈 걱정없는데 내부 분열이 커질 일만 생기고 수습이 안 되는 게 더 문제 아닐까 싶어. 민주당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단합 하난 잘하던데

#691 이름없음 2024/12/29 17:06:33

최상목은 헬난이도가 됐네. 기존에 하던 경제부총리에 더해서 대통령 권한대행에 국무총리 권한대행까지 해야하는데 2일차만에 무안에서 이런 참사까지 일어남...

#692 이름없음 2024/12/29 22:49:36

제발 재난에 대고 음모론 어쩌구 하는 것들 좀 그만...

#693 이름없음 2024/12/30 14:24:58

뭐지 갑자기 최상목 왜 입건된거임

#694 이름없음 2024/12/31 19:40:16

최상목은 그럭저럭 잘 했다고 봄 위헌적인 특검법은 거부권. 헌법재판관은 여야 각 1명 몫은 임명하고 여야합의1명 몫은 임명 안한거. 야당이 지네 맘대로 위헌적으로 2명 임명하겠다고 한 거기 때문에, 1명만 임명하는게 맞음. 어차피 8명이면 박근혜 탄핵 때도 8명이었으니까 충분히 윤석열 파면하는데에는 문제 없으니. 여야 모두가 반발하지만 여야 모두가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거임. >>672 간단히 말하자면 이거임. 관례대로면 민주당은 1명만 헌재 추천해야 하는데 멋대로 2명 추천했다는 거 대통령 몫 3명과 대법원 몫 3명에 대해선 국회가 막을 권한이 없어서 여야합의가 아무런 구속력 없음 지금 쟁점되는게 원래 관례가 여1 야1 제3단체 1 추천인데 민주당이 야대라서 자기들 몫으로 2명 뽑겠다고 주장하다 여기까지 시간 끌린 거거든.

#695 이름없음 2024/12/31 22:52:15

근데 쌍특검법이 왜 어디가 위헌인거임>>694

#696 이름없음 2025/01/01 01:12:52

>>694 특검법쪽 진짜 관심 없었는데 위헌이라니까 순수하게 궁금해져서 그런데 어디가 어떻게 위헌적인지 설명해줄 수 있을까?

#697 이름없음 2025/01/01 14:25:04

>>695 >>696 특검 구성을 민주당과 비교섭단체만으로 국힘은 배제한 거.

#698 이름없음 2025/01/01 18:31:25

>>697 그렇구나

#699 이름없음 2025/01/01 23:55:35

최 권한대행 어떻게 생각해? 원래 진보였던 내가 봐도 갑작스럽게 1인 3역을 수행중인 것 치고는 나름 잘하는 거 같은데 의견이 궁금혀

#700 이름없음 2025/01/02 01:05:47

>>694 왜 여야합의가 구속력이 없다는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설명해줄 수 있어? 합의해서 여1 야2로 바꿔서 인사추천한거 아니야? 지금 국회 추천 법관 셋 뽑는거니까 국회에서 진행된 여야합의가 구속력을 가지는 게 오히려 맞지 않아? 어쨌든 세 명 중 두 명만 받아들인 것도 권한대행이 너는 탈락, 너는 합격 이렇게 헌법재판관을 고른거나 마찬가지니까 국회의장 말마따나 이것도 위헌이지. 대통령 권한대행에게도 그런 권한은 없고, 대통령에게도 그런 권한은 없어. 후보들 중에서라 해도 대통령 몫어 아닌 인원들에서미저 특정 재판관을 대통령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되는순간 삼권분립은 무너진다. 어차피 받아들인순간 탄핵해도 오케이 이런 입장인거아닌가? 굳이 나쁜 선례를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이미 이것만으로도 탄핵감이긴한데, 그래도 전놈 전전놈보단 나은 거 같으니 대행하는동안은 잘해보길 바람...

#701 이름없음 2025/01/02 02:54:11

한덕수 탄핵한것만으로도 이미 역풍 불어서 민주당, 국힘 지지율이 계엄령 전으로 돌아간 마당에 민주당이 바보가 아닌 이상은 최상목 권한대행까지 탄핵할 명분도 이유도 없음.

#702 이름없음 2025/01/02 03:01:23

>>699 헌재 재판관 두 명 임명한 뒤에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윤과 친했던 일부 국무위원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받았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보이며 "무안 참사가 아니었으면 이미 사임했을 것"이라고 했던 것을 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번 결정은 경제 고려해서 내린거랬으니 정치적 , 개인적 이득만 추구하는 두 당보다 나음

#703 이름없음 2025/01/02 03:03:49

근데 민주당이 이재명당 되고나서부터는 아예 민심 신경안쓰더라. 애도기간이라서 자제한다 그러던데 최상목도 탄핵하려나. 1주일 지나봐야 알듯

#704 이름없음 2025/01/02 16:37:51

이명박은 재판때 증인 부르란거 거절하고 원래라면 줄줄이 엮일거 자기가 죄 다 뒤집어쓰고 감옥 갔는데 윤석열은 주위에서 다 말리는 계엄령 때려놓고 주변 공무원들이 줄줄이 잡혀나가도 조사도 안 받고 체포영장도 안 받음. 부하들 고기방패 던져놓고 뭐하는 짓이냐 이명박이 정통 보수인 공화계를 싹 전멸시킨 놈이라지만 인간으로서는 윤에 비하면 명박이가 대통령감이었다고 봄

#705 이름없음 2025/01/03 14:07:39

민ㅈ당은 공수처를 왜 쳐만들어서 ㅅㅂ 공수처 하는게 뭔데 만들어놓고 한게 1도 없는 조직 도대체 왜 만들어서 수사체계 씹창만드냐 검찰싫어서 뭔 개 ㅂㅅ같은거 만들어서 국가시스템을 망쳐놨네 검찰 싫으면 단계적으로 경찰을 키워서 미국처럼하게 하던가 야당질하면서 분탕놓을 구실하는데 막상 국정시스템 굴릴때되면 지들이 통수쳐맞음 이번에 헌재재판관도 그렇고ㅋㅋㅋㅋ 다음 스탭을 생각을 안함 공수처도 문재인 작품이고 윤석열 대통령 또한 문재인 작품 만드는 것마다 재앙이다

#706 이름없음 2025/01/03 16:12:42

>>705 테러방지법 발의되었을 땐 필리버스터니 뭐니 하면서 짐짓 국민 개개인의 자유를 위한다는 이미지를 위해 겐세이질이나 하다가 막상 자기들이 정권 잡고 나선 안면몰수하고 입 삭 씻고는, 자기들이 반대했던 그 법안으로 재미 톡톡히 봤는데 뭐. 공수처도 그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라는, 간판만 보면 마치 홍콩의 염정공서나 싱가포르의 탐오조사국같이, '고위 공직자가 저지르는 권력형 범죄를 권력의 눈치 따윈 살피지 않고 소신껏 강력하게 수사하여 부패를 척결하겠다'는 그런 깨끗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연출해서 지지율 끌어올리고 표 장사 한몫 단단히 하는 게 목적이었을걸. 겸사겸사 정적들 숙청하는(그 사람들이 실제로 권력형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논외. 어차피 그럴싸한 의혹만 대충 잘 설계해서 여론전만 벌이고 나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어차피 잘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거라고 상정했을 테니까.) 정치기구로 활용하고. 쉽게 말해서, 그냥 지지율 끌어올리기 위한 이미지 연출용이 주 목적 아니었을까 싶음. 노재팬 반일운동이 그랬듯이.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내부 보고서에 의하면, '반일 감정의 고조는 선거에 호재'라고 대놓고 적혀있었다며? 엌ㅋ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5/01/03 16:43:36

이재명도 송달 안 받으려고 3차례 거절하다 법원에서 직접 이재명 보좌관한테 전달했는데 윤석열도 똑같은 수법을 쓰네. 더럽다 더러워

#708 이름없음 2025/01/07 03:19:58

>>706 그래놓고 업보 쳐맞는거 보고있으면 솔직히 꼬수움 사실 민주당 즈그들이 몇십년씩 정권잡을줄알고 검수완박 공수처 수사권 찢으면서 장난질친것도 있잖음. 그걸 지금 돌려받는중인게ㅋㅋ 윤석열이 저렇게 뻗댈수 있는것도 공수처 병신인거 알아서고 법원 경찰 검찰 다 도왔는데 최상목한테 또 해줘 공수처 삽질이 얼마나 버러지같았으면 극좌성향 여초에서도 검찰이 갔으면 이렇게 무기력하진 않았을거라고 말하는게 레전드ㅋㅋ

#709 이름없음 2025/01/07 17:48:35

간첩법 왜 통과 안 시키는건데 진짜 뭐 빨갱이야? 중국이랑 북한 쉽게 보면 안돼 그 나라들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데 이러다가 우리나라 공중분해되겠네 사람들아 제발 깨어나라고..

#710 이름없음 2025/01/07 18:50:31

>>709 북한은 살짝 올려치기 같긴 한데

#711 이름없음 2025/01/07 22:27:46

민주당 지금 하는거 보니까 꽤나 급한가봐. 표현들이 거친거 보면 문재인 정치력이 좋았다는 걸 인정하게 만드네

#712 이름없음 2025/01/07 22:40:02

부정선거가 진실일 가능성이 0.0000001%라도 있으니까 다들 저래 믿는건가

#713 이름없음 2025/01/08 21:25:14

근데 난 윤이 국힘갤을 본다고 그동안 생각해왔거든. 설마 극우 유튜브를 볼줄은 몰랐음 어쩐지 눈막고 귀막고 국정 운영하는 느낌이 씨게 들더라 도어스테핑 할 때 까지만 해도 솔직히 좋았음...그땐 그냥 극민주당 지지자들이 없는 꼬투리 잡아서 욕했어 윤이 선 넘기 시작하고 불쾌하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전당대회때 단일화해준 안철수를 국정운영의 적이라면서 선거 개입했을때부터였던 것 같음 그리고 의료개혁은 문재인이 부동산 정책을 밀어붙이던 거랑 닮았음. 실책인데 고집부리는게 비슷해

#714 이름없음 2025/01/10 19:02:33

찬탄 64 반탄 32인데 민주 36 국힘 34%인건 참 진짜 오죽 못했으면 당 지지율이 계엄전으로 돌아가버리냐

#715 이름없음 2025/01/10 19:22:31

>>714 분명 장기전으로 보면 국힘도 제법 붙어볼만했는데... 분명 그랬는데 국힘은 왜 연전연패일까

#716 이름없음 2025/01/10 19:3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717 이름없음 2025/01/11 19:03:57

나훈아가 공연에서 한 말이 기사화 되었던데... 난 그 분이 맞는말 했다고 생각해 국민들 지지율이 낮다고 해서, 신문 대신 극우 유튜브를 보는 윤석열과 그런 윤석열을 비호해주는 국힘도 노답이지만 이재명 방탄당으로 전락해서 판검사들과 국무위원들에게 과도한 탄핵을 남발하는 민주당도 답이 없다고 생각함 민주당이 다음 정권을 잡는다 해도 미래는 암울할 뿐임

#718 이름없음 2025/01/11 20:20:27

>>717 기사 보니까 그냥 참언한건데 누가 보면 탄핵 반대한거마냥 제목을 써놨네

#719 이름없음 2025/01/12 16:45:32
>>718 우리나라 기자들 수준이 좀 많이 그러긴해.. 별개로 트위터 반응 차이 보는건 재밌음
>>718 우리나라 기자들 수준이 좀 많이 그러긴해.. 별개로 트위터 반응 차이 보는건 재밌음
>>718 우리나라 기자들 수준이 좀 많이 그러긴해.. 별개로 트위터 반응 차이 보는건 재밌음

>>718 우리나라 기자들 수준이 좀 많이 그러긴해.. 별개로 트위터 반응 차이 보는건 재밌음

#720 이름없음 2025/01/12 16:54:41

국개는 그냥 누가 돈 더 많이 먹나 그거 때문에 싸우잖아 민생안정 ㅈㄹ~

#721 이름없음 2025/01/14 13:07:17

누가 봐도 몰상식의 문제를 단순히 정치 성향 차이로 치부해버리고 자기 자신을 합리화해버리는 사람들 너무 싫다ㅋㅋㅋ 의견 차이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를 두고 중립 지킨다느니 하면서 공정한척 오지게 하는거 보면 저런 사람들하고 이 사회를 같이 살아나간다는게 싫음 안그래도 이때싶 자기 바닥 드러내는 사람들 많은데 이 기회에 그런 사람들 손절했단 얘기가 많이 들리네...물론 나도 상식 없는 인간들 다 손절했고 실제로 그런 인간들은 꼭 도태되더라

#722 이름없음 2025/01/14 13:13:32

살다살다 최상목 옹호하는 사람도 다 보네 똑같은 내란범인데 ㅁㅊㅋㅋ

#723 이름없음 2025/01/14 18:08:26

내란범 기준이 걍 우파이고 민주당말 안 듣는 놈 아님? 민주당이 급해가지고 저렇게 극단적이 되니까 견제 차원에서 국힘당 지지율이 도로 오른거지 그걸 또 착각해가지고 오만해져서 똥싸면 다음엔 민주당 오르는거고 무한반복

#724 이름없음 2025/01/14 20:44:34

>>723 내란범 기준이 우파라기엔 극보수인 해병대가 돌아선 거 보면 꼭 그런것 같진 않은데ㅋㅋㅋㅋㅋ게다가 집회 보니깐 해병대쪽에서 나온 사람들은 탄핵이 아니라 참수 외치기도 하고ㅎㅎ민주당 행보가 백퍼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이건 좀 지나친 비약 아닐까? 게다가 꼭 정치 얘기가 아니라도 막중한 책임을 요하는 자리에 있어선 안 될 사람을 계속 두면 오히려 상황이 더 나빠질텐데 빨리 처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

#725 이름없음 2025/01/14 23:43:51

>>724 ㄹㅇ 여기 극보수 동네인데 계엄 이후로 주변 자영업자들 타격 크게 입는 거 보고 정말 의외다 싶었던 어르신들까지 다 돌아섬. 이제 대놓고 내란 옹호자들 지지한다 말도 못하지... 그리고 민주당만 탄핵에 목소리 내는건 아니잖아? 민주당이야 의석 수 가장 많기도 하고 그러니 계엄 주도적으로 막아낸거고 이후에 다른 일들도 진행한거고, 탄핵에 가장 목소리 크게 낸건 조국혁신당, 집회에 가장 많이 나온건 진보당. 잘 보면 민주당이랑 정치적 스탠스가 좀 일치하지 않은 부분도 있는데? 민주당 말에 찬성 안 하면 내란범이라니 윗윗레스 좀 여러모로 위험한 발언이네...

#726 이름없음 2025/01/15 08:14: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27 이름없음 2025/01/15 10:32:06

>>726 극단주의로 가면 의외로 스팩트럼 신경 안써. 부정선거 믿는 민경욱이 극좌 종북 단체가 똑같이 부정선거 믿는다고 하니까 거기 기관지에 글 올리고 다른 종북 단체는 큐아넌 믿어서 트럼프 당선을 지지하는 걸 보고 미치고 팔짝 뛰는 줄 알았음

#728 이름없음 2025/01/15 11:15:49

최상목 이제와서 선긋는거 레전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그날 계엄 거부하고 반대한 게 맞다면 몰라도 지금까지 한 걸로 봐서는 방조 내지는 방관 아니냐?

#729 이름없음 2025/01/15 13:45:16

삭제된 레스입니다.

#730 이름없음 2025/01/15 16:21:24

민주당쪽에서 대통령 나온다면 그나마 이낙연이 나을거라고 생각중... 최악은 이재명

#731 이름없음 2025/01/15 16:39:35

>>730 이낙연도 걍 문재인 2탄인데 감이 더 떨어져서 괜찮을지 모르겠다. 어차피 신당 차리고 지지율 궤멸 상태라 가망 없지만

#732 이름없음 2025/01/15 16:45:37

>>731 뭐 글킨하지... 매운맛 문재인인 이재명이 다음 대통령 될 거라고 생각하니 별 생각이 다 듦. 그놈이 선거 전까지 미루려 하지 않고 확실하게 재판 받았으면 이런 걱정도 안 했을텐데 아니 애초에 윤씨가 계엄만 안 때렸어도 죽은 목숨이었음..; 윤은 여러모로 우파의 암일 뿐이었네

#733 이름없음 2025/01/17 13:17:55

이야 국힘 이제 김문수를 밀기 시작하는구나?

#734 이름없음 2025/01/17 16:22:56

이재명은 진짜 아니던데

#735 이름없음 2025/01/17 21:06:41

윤석열 지지율 계속 오르넼ㅋㅋㅋㅋ

#736 이름없음 2025/01/18 00:19:32

특검법 최상목이 당연히 거부하겠지? 얘도 곧 탄핵각인데 그럼ㅋㅋ

#737 이름없음 2025/01/18 01:00:50

윤 체포시키고 난 뒤로 민주당 사리는 중이라 탄핵 안 시킬것같음. 잦은 탄핵으로 당 지지율도 국힘에 역전된 마당에 뭐

#738 이름없음 2025/01/18 02:05:30

난 오히려 저 지지율 조사 신뢰도가 의심됨. 정당 지지도 조사하는 기관이 갤럽이라는 곳인데 거기는 100% 전화로 조사함. 전화 여론조사면 응답률도 100%가 안될테고(어디서 4%란 얘길 본적 있음) 전화 조나의 경우엔 고령층이 더 성실히 응답하는 편임. 뭣보다도 초반에 연령 묻는데 20대라니까 조사하는 쪽에서 전화 끊어버렸다는 얘기나 극우 노인들이 일부러 연령대 낮춰서 얘기한단 일화를 심심찮게 들어서...ㅋ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5/01/18 05:16:32

>>738 ?? 갤럽이나 리얼미터 같은 곳은 공신력 있고 꽤 유명한 여조 기관인데 그런 곳 여조를 부정하는건 좀 그릏네... 특히 갤럽은 역대 대선 결과도 대부분 맞췄지 않아? 여조부정은 필패라는 말이 괜히 있을까

#740 이름없음 2025/01/18 12:29:49

>>739 ?? 전공 땜에 통계학이나 사조방 등등 배웠는 입장으로서 오히려 켕기는게 많음ㅋㅋㅋ일단 리얼미터는 오히려 민주당 지지율이 높고 갤럽 외에 다른 공신력있고 유명한 여론조사 기관도 많이 있는데 그곳들은 싹 빼놓고 갤럽 결과만 유독 언론에, 특히 소위 보수 성향인 언론에 많이 나오는 것도 좀 그렇고(이전에도 한겨레 등 진보언론에선 꾸준히 여조결과 얘기중인데 윤씨 체포 직후로 갑자기 보수 언론에서 갤럽 결과만 계속 들고옴) 난 오히려 저쪽에서 뭔가 급했는지 여조결과 이야기 많이 하는 걸로 보이는데 그리고 통계는 표본집단이나 응답률 등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많이 달라질 수 있어 게다가 질문을 어떤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답변을 다르게 유도할 수도 있고 이건 말하면 길어지니 굳이 하진 않을게 통계의 오류라는 말이 왜 있는지 생각해봐

#741 이름없음 2025/01/18 13:07: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42 이름없음 2025/01/18 15:49:43

>>741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민주당이 계엄 이후로 무리하게 탄핵 밀어붙여 제 지지율 깎아먹고 국힘당 지지율을 민주당만큼 올려준건 팩트지. 미세한 오차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저렇게 계엄 전으로 돌아갔단건 민주당도 똥쌌다는 얘기임 ㅋ

#743 이름없음 2025/01/18 16:01:50

>>742 무자비 탄핵에 당대표 사법리스크까지 겹쳐져서 민주당쪽 반감이 있긴함. 나도 윤석열 깜빵가야 마땅하다 생각하는 쪽이고 원체 좌파였지만 지금 민주당이 하는 짓거리는 ㅈㄴ 맘에 안듦ㅋㅋㅋㅋ 무지성으로 탄핵 갈기지만 않았어도 윤석열이 하도 거대한 사고를 쳐서 자연스럽게 정권교체가 되는게 맞는데 국힘지지율이 민주당 앞지른건 민주당의 행태가 국민들의 반감을 사고있다는 거지. 아마 국힘 지지 찍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진짜 국힘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이재명이 싫다는 의미로 찍은사람이 많을걸

#744 이름없음 2025/01/18 17:54: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45 이름없음 2025/01/18 19:33:14

이제 구치소 가나보다 놀뭐 보고 싶은데 ㅜ

#746 이름없음 2025/01/18 19:38:28

>>745 끝났다 이제 하네

#747 이름없음 2025/01/18 19:39:27

왜케 빨리 끝났지..흠

#748 이름없음 2025/01/19 00:41:27

그냥 이재명이랑 민주당이 하도 폭주하면서 등신짓 하니까 시소처럼 윤석열이랑 국힘이 같이 올라간듯 윤석열이 계엄하니까 갑자기 민주당 지지율이 폭등한거랑 동일 지지율이 국힘 지지율이 아니라 민주당 혐오율임

#749 이름없음 2025/01/19 11:09:37

극우들 진짜... 법원 다 때려부수네

#750 이름없음 2025/01/19 12:54:26

윤석열 체포되기 전에 경호처나 사람들 줄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갔다던데 그거 듣고 그냥 대통령 하지 말고 음식점이나 차렸으면 본인도 주위도 행복했을텐데 싶더라

#751 이름없음 2025/01/19 12:58:25

>>750 검사 출신 흑수저로 출연하는 평행우주도 있었을까

#752 이름없음 2025/01/19 13:02:46

>>750 원래 요리 좋아했었음? 쇼가 아니었던건가 + 몰라서 검색했는데, 진짜 요리에 진심이었나보네..ㅋㅋ 괜히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간게 아니구나....

#753 이름없음 2025/01/19 13:05:29

>>752 요리 좋아하고 잘하고 미식가에 대식가임. 김건희 본인이 요리 안하고 남편이 한다고 사석에서도 말했나 그래서 확실함

#754 이름없음 2025/01/19 13:08:26

>>753 쩝.. 그냥 한식당 하나 차렸으면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이었겠네..모두가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을수 있었을지도 모르잖아 난리 없이

#755 이름없음 2025/01/19 14:16:46

>>753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 미식가이면서 대식가였던 대통령 있었던 것 같은데 누구였더라 ㅋㅋㅋㅋㅋㅋ 태프트였던가 클리블랜드였던가.

#756 이름없음 2025/01/19 15:19:03

삭제된 레스입니다.

#757 이름없음 2025/01/19 21:59:13

극우 지지자들 건물 때려부수고 컴퓨터 부수고 난리치는거 보니까 얘네는 진짜 한명도 빠짐없이 똑바로 처벌해야만 한다는 생각밖에 안듦. 얘네는 제대로 처리 안 하면 지들 맘에 안 든단 이유만으로 다 때려부수고 무법자 그 자체가 될 족속들임. 나중에 선거했을때 결과 맘에 안들면 저런식으로 무력 행사한다던가 아니면 당장 어제처럼 경찰 폭행한다던가. 솔직히 위쪽에 민주당 보고 극단적이네 폭주하네 무리해서 밀어붙이네 라고들 하는데 극우들 하는 짓거리 보면 진짜로 극단적이고 폭주하는쪽은 어느쪽인지 다시 한번 생각 좀 하자. 참고로 굳이 어느쪽 지지자냐고 물어보면 오히려 보수성향 소수정당쪽임.

#758 이름없음 2025/01/19 22:19:49

>>757 일단 극우는 본인들이 동덕여대나 대진연하고 똑같은 족속이라고 인증했음

#759 이름없음 2025/01/19 22:20:50

>>758 솔직히 더한 애들이긴 한데 그래도 일단은 비슷한 족속이라고 해두자

#760 이름없음 2025/01/19 22:21:14

그리고 여론조사 국힘 지지율 높은 건 이해는 가는데 왜 저렇게 호남 지지율이 높은지 살짝 이상함

#761 이름없음 2025/01/19 22:23:15

화염병 던지고 경찰 찔러죽이는 민노총 시위보다야 훨씬 온건하던데? ㅎㅎ

#762 이름없음 2025/01/19 22:40:17

>>761 출처가???

#763 이름없음 2025/01/19 22:47:15

>>762 쟤 그냥 극우로 어그로 끄는 애라 먹금하는게 가장 좋음

#764 이름없음 2025/01/19 23:18:5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07490 https://www.yna.co.kr/view/AKR20090521152900063 >>762

#765 이름없음 2025/01/19 23:27:10

>>764 아니 이건 09년도 뉴스고 지금 말하고자 하는 건 어제 서부지법 소요사태잖어;;; 뭐가 문제인것임? 민주노총이 어제 서부지법 앞에 가서 죽창으로 경찰 찌르고 유리창 박살내고 취재진 폭행함??

#766 이름없음 2025/01/19 23:43:06

>>765 넌 국어부터 다시 배워야겠다;;

#767 이름없음 2025/01/19 23:44:13

>>765 22 내 말이 이 말임. 하나는 09년 하나는 01년 뉴스 들고 와놓고서 저러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참...

#768 이름없음 2025/01/20 01:16:15

폭동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듯 트럼프 의회폭동에 이어서 서부지법 폭동ㅋㅋ 공수처 이개새끼는 서부지법에 감맡겨놨나 권-권이 잘 대처하면 생각보다 역풍 안 클거같은데

#769 이름없음 2025/01/20 01:18:00

지금 사태는 공수처가 부추긴 측면이 크긴 크다 역사상 매우 중요한 사건인데 아니 그냥 절차상 문제없게 논란없게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될걸. 공수처가 수사하고, 공수처가 영장치고, 공문서 위조하고, 서부지법으로 꼼수 부리질 않나. 공수처 그냥 없애라 좀.

#770 이름없음 2025/01/20 06:15:20

민노총 간첩활동 적발된 것 알고 하는 소리지? 좌파는 하나같이 머리가 나쁜 거야? 극우라고 조롱만 하지 반박은 못하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385

#771 이름없음 2025/01/20 09:04:53

정치스레 없는 줄 알았는데 잡담판에 있었네? 진짜 법원에서 다 때려부순 놈들이 누군데 ㅋㅋ 어서오고

#772 이름없음 2025/01/20 12:15:55

요즘 극우쪽에서 온갖 커뮤니티 돌면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선동하라는 그런 얘기가 나왔나본데 여기도 그런 식으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같지 않은 것)이 들어왔나보넹...확실히 윤 체포된 이후로 갑자기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생긴 걸 보면... 저런 애들은 정확한 증거 들고 와서 반박해도 눈막귀막하고 개논리 펼쳐서 대화 자체가 안되니까 조용히 신고+차단을 하도록 하자...쓰레기는 보이면 바로 치워야한다고 생각해...

#773 이름없음 2025/01/20 14:48:20

특검 통과될거라고 생각함? 이쯤되면 거부할 핑계도 없을텐데

#774 이름없음 2025/01/20 15:49:43

근데 부정선거 음모론이랑 별개로 선관위가 감사 회피한거랑 부정채용 문제는 엄중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고 봄 선관위가 감사를 거부하는 근거가 공수처 수사 거부하는 윤석열의 핑계와 완전 똑같음 "감사원이 선관위에 요구하는 자료는 기밀, 보안에 저촉되므로 협조 불가하며 선관위는 타기관이 어떠한 사유로든 함부로 출입불가한 장소다"

#775 이름없음 2025/01/21 01:58:32

>>760 애초에 세부 지표는 보는거 아님 그거 갖고 여조 딴지 걸면 이 세상 모든 여조 부정 가능함

#776 이름없음 2025/01/21 13:01:13

최씨는 거부권 행사말고 뭐 할수있는게 없나? 국가범죄 관련 법, 분리징수법은 솔직히 거부권 행사한 이유가 납득이라도 되는데 AI교과서는 진짜 교육계, 학부모 모두가 기를쓰고 반대하는데 지 혼자만 주구장창..결국 윤이랑 똑같은듯ㅋㅋ좀 똑똑하고 눈치보는 척이라도 하는 윤...... 헌재에 증인으로 불렀다는데 무슨 발언을 하려나 모르겟음 애초에 비상입법기구 문건, f4회의부터 의심스러웠는데 증거 폐기처분 안하고 제출한 점+ 대행 되고 그나마 무안참사부터 각종 일처리 빠릿하게 하는거 같아 좋게좋게 보려고 노력햇는데 서부지법 사건 때도 늑장대응, 관저에서 윤 체포할 때도 말로는 충돌사태 없어야한다면서 경찰에 외압전화, 특검도 벌써 몇번째 거부냐고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죄추정의 원칙 믿어서 그간 여당 인사들 정식으로 잡혀가기 전엔 다 무죄라고 생각했엇음 최대행도 정식수사 받아 밝혀지기 전에는 무죄라규 믿고싶지만 하는짓거리를 보면 아닌척 윤씨 감싸는게 뻔하디 뻔함 김용현도 윤 싸고도는데 얘라고 못할거있나? 심지어 얘는 윤 아니었음 정계 퇴출인데? 진짜 이재명이 대통령되는것도 극혐이지만 이런애를 대행으로 앉혀두는 국힘도 극혐이다...트럼프 취임만 아니엇어도 진작 얘 탄핵당했을듯

#777 이름없음 2025/01/21 16:43:02

대행이 위에서부터 직급 순으로 하나하나 내려오는 거라 그 사람을 세울 수 밖에 없던 걸 테니까. 또 탄핵해서 대행의 대행의 대행… 이렇게 되는 건 절대 좋은 상황이 아니고. 이해는 하는데…

#778 이름없음 2025/01/21 17:01:02

최상목 이쯤되면 빡쳐서 특검 통과시킬 거 같은데 ㅋㅋ

#779 이름없음 2025/01/21 18:04:30

민주당도 참 어지간한다. 김어준 빼고 여론조사를 다 검열한다고? 진심은 아니고 루머겠지?

#780 이름없음 2025/01/21 18:25:57

검열이 아니고 여론조사 고발 얘기하는 거야? 오히려 저렇게 해서 걸리는 게 없으면 그쪽에서도 뭐라할 수 없으니 좋은거 아닐까??

#781 이름없음 2025/01/21 19:45:28

이야...구치소 안 들어가고 말 없이 병원...설마 탈옥하거나 뭔 지시라도 내리려고???ㅋㅋㅋㅋㅋ

#782 이름없음 2025/01/21 19:46:56

>>781 탈옥ㅋㅋㅋ하면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긴급수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3 이름없음 2025/01/22 09:36:56

>>779 김어준 여조 제외 검열하겠다니 뭐 숨기려고조차 안 하네

#784 이름없음 2025/01/22 15:48:58

예전엔 김영삼 김대중 같은 거물들조차 무슨무슨 게이트가 터지고 자식비리 나오고 하면 국민한테 사과하고 굽히는 모습을 보여왔음. 하다못해 진짜 자기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던 박정희 같은 대통령도 큰 사고 터지면 관련 장관을 경질시키고 대국민사과부터 하는 정도로 눈치는 봤음. 근데 이젠 이재명이 사법리스크가 있는데도 걍 철판깔고 오히려 연임을 시도하네? 그래놓고도 대선주자 1위에 민주당내 지지율 독보적이네?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해놓고 맨날 말바꾸면서 책임회피하려 하네? 자긴 옳았다고 주장하네? 그래놓고도 오히려 지지층이 결집하네? 이런걸보면서 앞으론 진짜 잘못해도 뻔뻔한 정치인과 진영논리에 의해 이걸 무조건 옹호하는 대중이 결합되서 국내정치는 더 막장으로 갈거라 봄.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검찰 경찰도 현타오면서 아예 비리를 밝히는 일에도 소홀할 수 있고

#785 이름없음 2025/01/22 19:58:05

계엄 이후 민주당 역풍의 시작은 한덕수 탄핵부터 아닌가 싶은데.. 한덕수 별로 안 좋아하지만 권한대행을 지들 원하는 법안 안 받아들인다고 2주도 안 지나서 탄핵 시킨건 야권이 현 계엄 후폭풍으로 어지러운 정국을 정리하고 해결하긴 커녕 오히려 혼란에 혼란을 더해 자기들 입맛대로 하기 위해서는 난장판이 이어져도 상관 없다, 아니 더 큰 난장판을 만들겠다는 태도라 저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지. 그냥 감정적으로 한덕수 탄핵 사유가 되는 거냐 권한대행을 총리 탄핵처럼 해도 되는 거냐 이러한 합리적인 주장에도 내란견 패시브 꺼내서 말도 못 꺼내게 하더니 결국 윤석열도 윤석열인데 민주당도 정상이 아니라는걸 제대로 보여준 일이라고 본다. 물론 민주당 입장에선 이재명에게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절차를 밟으며 그럴듯한 포장 할 시간이 없었겠지 ㅋㅋ 그런데 이번에 이재명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찾으라고 지시했다는 기사 보고 너요 너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ㅋㅋㅋㅋ

#786 이름없음 2025/01/22 20:03:20

혼란한 정국을 일단 안정시키는게 우선이어야하는데 이재명 시간표 때문에 급하니까 너 탄핵 너도 탄핵 외치면서 지들 스스로 자폭 결국 야권이 대안 세력으로 급부상 하기엔 갸우뚱하게 만들고 있지 이재명 지지율 1위라는 것도 사실상 조국 날라가서 야권에 후보가 이재명 한명, 김동연도 지지율 1.2% 수준이라 사실상 단독 후보급인데도 40% 중반까지 찍던 전성기 이낙연 수준도 못 되는 수준임 이런 호재도 못 받아 먹는거 보면 한편으론 대단하다

#787 이름없음 2025/01/22 20:24:12

>>785 >>786 ㅇㅈ.... 여당도 여당이지만 야당 하는 짓 보면 솔직히 누가 더 ㅂㅅ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여당이 비상계엄이라는 자살행위를 저질렀는데 그걸 저렇게 못써먹는다고? 지금 헌재 미임명 관련해서 헌재에서 다툼 있는 것 같은데, 나도 최상목 마음에 안들지만 만약 헌재 결과 가지고 민주당에서 탄핵소추안 통과시키면 장담하는데 그 다음 숙청 차례는 이재명이 될 것 같음ㅋㅋㅋㅋ왜냐? 최상목 다음은 교육부장관이고 교육부장관은 뉴라이트거든....ㅋㅋㅋㅋ 그나마 경제부총리니까 나라 경제도 살피고 하는거지 까놓고 말해 교육부장관이 이 미친 시국을 어떻게 해쳐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음. 진짜 나라가 부도직전까지 가야 민주당은 자중하려나 싶음. 여론조사 무슨 법 발의했다는 뉴스 보고 얘네도 미쳤구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5/01/22 20:27:11

>>787 물론 교육부를 까내리는 건 아니지만 경제전문가가 있어도 불안정한 시국에 뉴라이트 교육부장관은,,,,혼란 가중시키면 시켰지 잠재울 것 같진 않아서 하는 말......

#789 이름없음 2025/01/23 23:55:01

오세훈은 한국 모든 우파의 합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제법 맞는 말인듯? 중도 보수 이미지로 어필하는데 또 수구적인 모습도 보이고 전광훈과 가까운 극우 모습도 보이고 활동도 뭔가 좀 느리고

#790 이름없음 2025/01/24 00:34:28

웃을 일 없고 인생 팍팍함 애들아 23일자 재판 꼭 봐라 세상 이런 코미디가 없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오세훈 차기 대선 출마 슬슬 준비하는 것 같은데 서울사람으로서 지켜본 결과 진짜......좀 아닌듯.....;;

#791 이름없음 2025/01/24 01:57:16

그리고 조선일보 면접조사 보니까 부정선거 믿고 국힘 지지하는 사람이 이재명 지지하는 민주당급으로 오르는 추세는 확실해진 것 같음. 뭐 광우병도 엄청 믿었으니까 알아서 자기네들 수준을 보여주는거겠지

#792 이름없음 2025/01/24 01:58:35

>>790 근데 오세훈 아니면 지금 김문수 홍준표 한동훈인데 한동훈은 국힘이 버렸고 홍준표는 대구 민심이 좀 애매하고 김문수가 너무 지지를 받아서

#793 이름없음 2025/01/24 02:03:50

>>792 김문수 그때 최상목이 헌재 임명하니까 배신이라고 ㅈㄹ떨었던 사람 아님...? 홍준표는 아직도 정계에 있는게 의문인 수준이고 한동훈이 차라리 나은데 레더 말대로 팽당해서...ㅋㅋㅋㅋ 아오ㅠ 그렇다고 민주당에 가자니 이재명임....

#794 이름없음 2025/01/24 04:14:23

근데 이진숙은 취임하자마자 뭐 하기도 전에 탄핵시켰는데 민주당 애들 헌재에서 탄핵 사유도 제대로 설명못했음

#795 이름없음 2025/01/24 04:24:39

오세훈 저번에 무상급식 캐삭빵할때도 ?? 싶었는데 무안공항 사건을 왜 서울시에서 7500만원씩 지원하는건지 어째 이리 똑같은 급발진을 서울시장 돌아온지 얼마나 됐다고 하는거냐

#796 이름없음 2025/01/24 09:14:15

근데 ㄹㅇ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 부정선거는 보통 선거에서 진 사람이 주장하는거 아님? 트럼프 지난 대선만 봐도 그렇잖아 윤석열은 박빙으로 진 것도 아니고 이겼는데 왤케 부정선거를 주장해? 상식적으로 이재명이 부정선거라고 밀어붙어야 말이 되는거 아냐??

#797 이름없음 2025/01/24 10:50:20

>>796 옆에서 측근이나 아부해주는 사람들이 10% 차이로 이긴다며 여론조사들을 들고 왔음. 근데 아슬아슬하게 이겼네? 지난 총선도 부정선거인데 이것도 부정선거구나! 같은 논리인거지. 이재명은 이미 김어준이 부정선거 주장하던 시절에 찬동했다가 피를 살짝 봐서, 어떤 상태인지 대강 알거야.

#798 이름없음 2025/01/24 14:48:22

마은혁 미임명 위헌으로 판단 나면....어떻게 되려나 최상목 그대로 탄핵? 이 판국에서 탄핵을 감행하려나? 싶다가도 또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799 이름없음 2025/01/24 15:36:12

나라 꼴 돌아가는거 진짜 어질어질하다.....이김에 오래 걸리더라도 뿌리뽑을것들은 확실히 없애야한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도 같은 일 반복되지 않도록

#800 이름없음 2025/01/25 01:49:37

국힘 싫은건 알겠는데 오늘 설 맞이 인사 나갔는데 걷다 대고 대놓고 욕하고 훼방놓고 저주하는 건 좀.....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나만 그런가....? 국힘을 지지한다는 게 아니라 굳이 그래야 되나 싶음

#801 이름없음 2025/01/25 02:00:27

>>800 그만큼 국힘이 민심에서 멀어졌단 의미 아닐까? 지금껏 그쪽 정당이 한 일을 생각해보면 응응...사람들이 왜 그렇게 분노하는지부터 생각해봐...

#802 이름없음 2025/01/25 02:03:12

>>801 물론 미친놈들인건 맞지만 난 약간 보기싫으면 굳이 대응하지 말고 지나가자는 쪽이라...오해하는거 같은데 나 모태 좌파에 시위도 나갔다왔어ㅠ

#803 이름없음 2025/01/25 02:17:01

>>802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목소리를 내기도 하지. 어쨌든 부정적인 의견을 표현하는 걸 보고 용기없이 침묵하던 사람들도 목소리를 낼 수도 있고 또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사 표시를 하면 어쨌거나 그쪽에서도 눈치를 조금은 보기 마련이거든. 역시 집회 다녀온 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내가 참가했을때 극우 세력들은 탄핵 집회에 찬성하는 사람들을 향해 욕하고 소리지르고 위협하는 방식으로 탄핵에 찬성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억누르려 했어. 통하든 아니든 집회 참여 당사자들을 위축되게 할 수도 있고 주변에 있을 수도 있는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욕하는 걸 듣고 같이 욕할 수도 있지. 거리 혹은 공공의 장에서 사람들의 시선이나 목소리 혹은 의견표시는 특정 누군가가 이 곳에 있으면 안 된다, 즉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음을 표현할때도 사용되곤 해. 그게 약자를 향한 것이든(이 경우는 차별)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에게 향한 것이든. 결론은 그런 식으로 나라를 망쳐놓고도 뻔뻔하게 돌아다니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런 의도 아닐까? 가끔 침묵이 동조의 의미가 되기도 하니깐

#804 이름없음 2025/01/25 02:24:39

>>803 오호.... 좋은 의견 고마워! 어쨌든 이 모든게 빨리 해결되면 좋겠어.. 국민들이 양끝으로 갈라져 싸우는게 지긋지긋하다

#805 이름없음 2025/01/25 03:10:33

개인적으로 특정 당한테 불리한 의견을 가진걸 티내기만 해도 곧바로 그 당 극성 지지자나 관계자가 그 사람을 정치적으로 그쪽이라 그렇다거나 한 자리 얻으려고 저런다고 감정적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보기 싫음 솔직히 말하면 누굴 해해야 한다는 것 같은 과격한게 아닌 이상 정치적인 의견을 갖는 건 자기 자유잖아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그냥 사람들이 이런 거에 너무 감정적이고 급한 것 같아

#806 이름없음 2025/01/25 18:03:47

>>805 ㅇㅈㅇㅈ 진짜 이해안돼서 그러는데 윤석열은 탄핵당해야 마땅하다 생각하면서 동시에 최상목은 지지할 수가 있나? 우리 엄마아빠가 그런데 좀 이해가 안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확실히 내란동조했다고 결론난것도 아니고 여당 압박도 어지간하면 저러겠냐, 진짜 동조할거였으면 국회에서 증언을 했겠냐 그러던데....

#807 이름없음 2025/01/25 18:58:09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85679?type=breakingnews 트럼프가 마군 철수시키고 싶어서 드릉드릉 한다는데 진짜 하면 어쩌지..

#808 이름없음 2025/01/26 19:28:57

구정 선물 받았다 다들 해피뉴이어~~~~!!!

#809 이름없음 2025/01/26 20:32:38

>>808 이후에 처리도 제대로 하고 거기 연관된 것들 전부 치우고 제대로 죗값 치르게 하면 제일 좋겠지만 일단 여기서 상황이 더 퇴보하지 않길 바라면서 우선은 오늘 일어난 일을 축하하자!! 지치지 말고 완전히 끝날때까지 계속 관심갖고 지켜보자구~!!

#810 이름없음 2025/01/27 00:23:37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인터넷에 똥뿌려댄덕에 결국 나까지 간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됐네... 대통령부터가 극우 유튜브만 보고 음모론을 믿으니 영향을 받아서 국민들도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건가 너무 착잡함... 비유가 씹덕스럽다만 한번 음모론 믿기 시작한 사람들 보면 마치 에노쥰이 보여준 절망비디오로 전국민이 세뇌당했던 광경들을 보는 것 같음

#811 이름없음 2025/01/27 02:37:41
뉴스 댓글 보다가 인상깊은 거 있어서 가져와봄 ㅠ.ㅠ

뉴스 댓글 보다가 인상깊은 거 있어서 가져와봄 ㅠ.ㅠ

#812 이름없음 2025/01/27 08:5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3 이름없음 2025/01/27 13:40:45

민주당이 좌파라서 싫은 게 아니라 젊은시절 군사정권 싫다며 종북 지랄하며 북한 김일성김정일 부자에 충성맹세하고 이들의 침략전쟁도, 테러도 받들고 이제 최상위 기득권이된 586운동권들이 온갖 내로남불 범법짓거리 해대며 부끄러운 줄 모르니까. 막 나가는거 봐 오죽했으면 골수민노당원인 진중권 본인도 586운동권들과 두루 친한데 우리는 최상위기득권이며 이제 괴물이된 우리들은 사라져야...란 말을 남겼겠냐. 보수사냥꾼 진중권이 이제 보수편 들고있으니 말 다한 거임 586운동권은 이제 온갖 내로남불 해대며 예전 그들의 레파토리인 군부기득권 날려버리자란 말도 안 떠든다. 왜? 기득권이 지들인걸 아니까. 괜히 논란 일으키면 안되니까. 과거 그들이 극딜하던 기성세대 기득권들은 이제 노인되었으니까. 끝으로, 친중세력들도 더불어민주당에 무지하게 많고. 이들만 제거하고 민주당이 한 번씩 좌파놀음 한다고해서 나쁠건 없다

#814 이름없음 2025/01/27 21:13:43

윗레스 혹시 종북이니 친중이니 하는 레파토리가 지금도 먹혀서 저러는건가? 보통 선동질 하는 부류나 그쪽에 선동당한 부류가 저런 소리 하던데ㅋ. 일단 허위사실 유포가 범죄인건 알테고 실제로 종북이거나 간첩 그런 사람들 보면 확실한 지 확인한 다음에 신고해야지 신고 안 하고 넷상으로만 쟤 종북이다 하고 떠드는 것만으로도 방조 그런 걸로 같이 처벌받는다 이런 내용의 법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더민주 지지자 아니고 보수임. 나라꼴 이럴때일 수록 가짜뉴스 퍼뜨리고 선동질 하는 놈들 있는데 이런 데 절대 휩쓸리지 말자.

#815 이름없음 2025/01/28 02:09:40
탄핵하는 김에 사이비들도 뿌리뽑자 ㅇㅇ...ㅎㅎ https://naver.me/5UEyaGhR

탄핵하는 김에 사이비들도 뿌리뽑자 ㅇㅇ...ㅎㅎ https://naver.me/5UEyaGhR

#816 이름없음 2025/01/28 02:27:19

진중권 말 나온김에 이분이 괜찮은 이야기 했더라 시간나면 함 봐봐 https://naver.me/IMyrozzz 이 뉴스 댓글만 보면 진중권이 윤석열이랑 한동훈 겁나 끼고돌았던 전적 있는 거 같은데 보수사냥꾼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 음.. 그리고 군부독재 싫다 한 사람들이 왜 똑같이 군부독재하던 김씨 부자 체제를 떠받들었는지 나로선 잘 이해가 안 되네. 편향된 사례일진 몰라도 내가 만나본 568 운동권 어르신들은 북한도 군부독재도 다 진저리치던데 말야. 사실 레더가 주장하는건 정치의 문제라기보다는 세대갈등 쪽에 가까운것 같은데 이 주장은 따로 스레 파서 해보는 게 어떨까. 마지막에 친중은 조금 뜬금없다. 앞 문단선 북한 비판 하더니 갑자기 중국이 나오네? 네 말대로라면 과거 북한을 찬양하던 이들이 현재에 와서는 친중파로 돌아섰다는 건데.. 음.. 솔직히 네 이론은 윤석열 계엄을 계몽령이라며 지지하는 일부 극우세력들의 워딩과 정확히 일치하는 면이 있어서 상당히 듣기 껄끄럽다. 북한과 중국을 싫어하는건 사실 당연한 일이지만서도, 민주당이 친중이라 싫다면 집권 내내 친일파다운 면모를 보여준 윤통은 괜찮다 여기는 거야? 민주당 정책들이 좀 친중스러운 면이 있다는 건 나도 인정한다만 마지막 문단에서 "좌파놀음" 이라는 단어를 보니까 레더는 민주당의 친중정책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아예 민주당의 정치적 행보 자체를 낮잡아보는 것처럼 들리네. 마치 서부지법 폭도를 애국시민이라 하는 극우 세력처럼 말이지. 내가 무지해서 개인의 의견을 낮잡아보는 거라면 미안. 내가 중도 진보인 편이라 더 예민하게 들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이재명 극성 지지자라던가 그런 오해는 삼가줬음 해.

#817 이름없음 2025/01/28 04:24:26

윤석열은 탄핵인용 될 듯. 현재 탄핵 인용 당할 확률 85%라고 봄. 단, 국민 지지율 60%에 근접하고 부정선거 증거가 나오면 뒤집어 질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극히 적음 사실 윤석열은 처음부터 대통령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되었을 인물임 비유하자면 윤은 조선의 경험 많고 방금 왜군과 싸우고 온 지장, 종사관, 정찰병 죄다 말 안 듣고 조선 정예궁기병을 C급 무장 상인 고니시에 닥돌하다 국가, 수도, 본인 명줄까지 다 날린 신립형 무식 닥돌형 인물임.

#818 이름없음 2025/01/29 02:01:47

최근 뉴스 댓글 보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몇몇 사람들 중 하나의 픽을 내걸고 정당 무관하게 엄청난 지지성 댓글을 쓰는 사람이 있는 듯 솔직히 뭐 계엄령을 계몽령으로 믿는 극우 보수들이나, 무지성 이재명은 신이야를 외치는 극좌들은 익숙한데 종종 댓글 보다보니까 최상목, 한동훈, 안철수의 이른바...개인팬? 같은 사람들이 있더라고 그런 사람들 댓글 목록 보면 흥미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저렇게까지 억빠가 되는군...싶어서 근데 최소한 저런 사람들은 극우들은 아님 차라리 저런 사람들은 이해라도 되지 극우 극좌들은 참 답없다

#819 이름없음 2025/01/29 02:08:01

>>817 그러게 앞 레스 말마따나 그냥 권력에 욕심내지 말고 식당 하나 차려서 그렇게 좋아하던 요리나 하면서 살았어야 했는데

#820 이름없음 2025/01/29 04:01:04

>>818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인데 이재명이...극좌였어??? 국힘에 비해선 왼쪽이긴 한데 정의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들이나 해외 정당들 보면 더민주는 좌파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더민주는 의원들 하나하나 잘 보면 보수쪽도 있고 진보쪽도 있지 않나?흠...

#821 이름없음 2025/01/29 08:10:30

>>820 정책 중 기본 시리즈는 극좌 색채를 띈 정책이긴 해. 근데 굳이 따지면 좌파 포퓰리즘이고 민주당은 이재명 이후로 좌클릭을 했고 당내 우파가 대거 떨어지기는 했지만 중도 좌파로 보는 게 맞지

#822 이름없음 2025/01/29 10:01:03

>>820 이재명이 극좌라기보다는 극좌들 중에 무지성 이재명 빠가 있다는 뜻 이재명도 앞서 말한 세명 못지않게 개인팬들이 허다하고...인스타 가보니 무슨 연예인인줄...

#823 이름없음 2025/01/29 11:45:53

>>821 >>822 ㅇㅎ 둘다 뭔말인지 알겠다 의견 고마워!!!

#824 이름없음 2025/01/29 13:58:24

나도 민주당 극혐하는 이유가 친중인데 간첩법 개정 이악물고 반대하는거보면 중국 스파이 있는거 아닌지 의심될 정도라니까 중국 스파이는 영국, 호주, 미국, 캐나다같은 파이브아이즈나 필리핀, 대만, 홍콩같은 중국인접국뿐만 아니라 대만 지지하는 파라과이에서까지 나옴 근데 한국에 과연 없을까? 민주당은 아무리봐도 중국에 나라 팔아먹을당같애 그리고 여지껏 그 친중정당 좋은일만 시킨게 윤석열이고 친중정당 190석 만들어준것도 친중정당 수장인 이재명 사법리스크 없애준것도 윤석열 이쯤되면 속는놈이 바보임

#825 이름없음 2025/01/29 17:25:50

좌파들 호들갑 떨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고는 생각해도 탄핵 적극 찬성엔 회의적이었는데 윤석열 계엄 계기로 내가 듣는 강사 한명 자폭해서 기분이 아주 개같아졌음 이제 누구 들어야되냐고 시발... 윤석열이 똥뿌린게 나한테까지 튀었잖아 .거기서 제일 인기 강사였고 회사 먹여살리던 강사인데. 안그래도 얼마전에 적자 쌓여서 회사 매각했던데 만약에 회사 망하면 어떻게 함?? 그냥 윤은 처참하게 망했으면 좋겠음. 절대 다시 대통령 시키면 안 됨

#826 이름없음 2025/01/29 19:53:05

애초에 우리나라 우파한테 윤석열이 없으면 안 되는 건 아니잖아 문재인이 처음에 영입한 인간이고 노무현을 위해서 눈물도 흘릴 만큼 진성 노빠인 인간이 정치 입문하자마자 우파적인 사고를 가지게 될 리가 있겠냐고 게다가 처음에 국힘 들어올 때도 윤은 민주당은 못 가니 어쩔 수 없이 여기로 왔다고도 말했던걸로 기억함 나도 민주당은 싫어하고 성향도 우파에 가깝지만 윤 집권내내 지켜보고 있자니 하는 짓이 민주당의 극성 좌파처럼 급발진 심해서 불쾌했음

#827 이름없음 2025/01/29 22:35:29

어디서 본건데 계엄령 이후로 오물풍선 얘기가 하나도 없다고...듣고 보니 신기하네...왜일려나...

#828 이름없음 2025/01/29 23:00:40

>>827 윤석열이 계엄에 대한 정당성 확보(북한 공격 시나리오) 빌드업 하려고 일부러 북측 도발해왔다는 이야기가 있음. 진심인지는 모르겟는데 계엄당시 위장 북한 군복? 같은거 준비해왔다는거 보면......개뻥은 아닌듯...ㅅㅂ진짜 개소름끼친다 이대로 북한이 쳐들어오면 세계 3차대전임

#829 이름없음 2025/01/29 23:21:19

>>827 김정은이 통일과 전쟁보다 자기 보신을 중요시 여기는게 여기서 드러난거지

#830 이름없음 2025/01/29 23:34:45

>>828 이것도 일리있는 주장이다...그래도 안 쳐들어온 게 다행이지 >>829 레더도 언급했듯이 김정은은 보신(ㅋㅋㅋㅋㅋㅋㅋ묘하게 웃긴데 너무 맞말)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듯하기도 하고 김정은도 윤 보고 이상하다 혹은 엮이기 싫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하기도 했으니...

#831 이름없음 2025/01/29 23:54:45
나 사는동네가 김상욱 의원님이랑 가까워서 그분 사무실 앞에 쌍욕 붙은 현수막 걸리는거랑 막 국힘 극성 지지자들이 항의시위 하는것도 봤고 인스타에

나 사는동네가 김상욱 의원님이랑 가까워서 그분 사무실 앞에 쌍욕 붙은 현수막 걸리는거랑 막 국힘 극성 지지자들이 항의시위 하는것도 봤고 인스타에 극우들 몰려와서 욕하는 것도 봤는데 넘 안타까워서 고민고민하다가 전번 찾아내서 별 기대 없이 응원 문자 보냈거든? (010 개인번호긴 했음 근데 표결한 뒤로 살해협박이나 비난문자가 너무 많이 오셔서 폰 잘 안보실줄) 근데 매크로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답장이 결국 오긴 옴....!!ㅜㅜ

#832 이름없음 2025/01/30 14:44:24

윤석열탄핵표결때 엠비씨 수준 딱 나오던데 뭐 놀랍지도 않음... 여당쪽 혼자 남은 안철수 향해 엠비씨 기자가 욕찌거리 한거 저질스럽더라

#833 이름없음 2025/01/30 14:47:04

내가 보기에 이재명은 명줄 다했어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고 싶어하는 자가 "중국 쒜쒜" 하면서 두손 모아 중국에 아부를 떤다? 이것은 그 국가를 대표하는 지도자의 모습이 아님 친일파 보다 더 악랄한 친중파의 모습이야 이재명은 정청래에게 뒷통수 맞고 따일 확률이 500%임

#834 이름없음 2025/01/30 15:18:08
>>833 기사 제목에서도 잘 말해주고 있네. 극우의 차기 대선 전략이 이재명에게 친중 딱지 붙이기라고. https://www.ohmynews.

>>833 기사 제목에서도 잘 말해주고 있네. 극우의 차기 대선 전략이 이재명에게 친중 딱지 붙이기라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98213#cb 본문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계엄사태 이후로 유독 탄핵찬성집회에 중국인이 참여한다느니 중국인이 선관위를 해킹했다느니 하는 가짜뉴스가 극우들 중심으로 많이 퍼지고 있지. 예전엔 종북이었다가 요새는 안먹히니 친중 프레임 씌우는 것도 있고. 일본 극우들이 혐한 정서 내세우는 것처럼 한국 극우들은 혐중 정서를 내세워서 중도층을 포섭하려 하지. 극우들은 주로 싫어할 상대 혹은 공공의 적을 내세워 사람들을 결집시키는 전략을 자주 쓰니까. 물론 중국이 국제 사회에서 보인 행보 땜에 극우가 아니라도 중국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중국의 행태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짰든 이 점 때문에 일부 중도층들이 극우한테 휩쓸리는 경향이 있지? 암튼 극우 쪽에선 민주당 혹은 이재명만 없어지면 된다고 생각해서 민주당이랑 이재명 많이 깎아내리는 경향도 있고, 계엄 이후로 확실히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들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많이 보여. 레더 정치성향이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레더 뿐만 아니라 다른 레더들도 중국이나 민주당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진 몰라도 비판할 건 비판하되 극우 쪽에서 어떻게 선동하는지 알고 한번쯤은 저게 선동하러 온 극우인지 아닌지 생각은 해보자. 만약 커뮤니티 돌면서 선동질하려는 극우라면 좀 꺼지시고.

#835 이름없음 2025/01/30 15:53:47

>>833 근데, 민주당은 왜 그렇게 북중러를 못 놓을까? 사드때 중국이 소국 드립칠때도 중국에 밉보이면 안된다면서 친중하고 미세먼지 이슈로 난리났을때 오히려 국민한테 호통이나 치면서 중국 실드치고(우리 아버지는 그전까지는 민주당에 별 관심없었는데 이 시점부터 적대하심) 코로나 한창일때도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 드립치고 중국에 새해인사나 하고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시키고 문재인한테 삶은 소대가리 드립쳐도 그냥 넘기고 서해공무원 피살때도 덮다가 이슈가 커지면 지지율 나락갈수도 있는데 월북으로 조작하고 중국이 베이징 올림픽때 한국 문화 침탈시도해도 가만히 있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했을때도 전세계 서방국가들이랑 몇몇 제3세계 국가들도 규탄했는데 눈치없게 러시아 편드는 발언 계속하고 굳이 탄핵 사유에 북중러를 적대시했다는걸 넣어서 탄핵 호응하던 중도층이랑 중도보수층도 갑분싸하게 만들고. 뭐, 이재명 대선때 정치 초보가 러시아 자극해서 전쟁 터졌다고 말했던거 기억 해보면 그냥 그게 진심인건가. 영국 언론도 이재명이 친중 친러라고 평가했으니...

#836 이름없음 2025/01/30 15:55:24

>>834 이거 ㄹㅇ임ㅋㅋ 원래 이재명한테 그닥 생각 없었고 오히려 타 정당 쪽에 가까웠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이재명 친중이라면서 까내리는 거 많아짐 여기도 첫 레스부터 쭉 봤는데 초중반에도 이재명 비판하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이재명이랑 관련없는 다른 이야기들도 꽤 나오고 주제가 다양했는데 계엄 터지고 이후에 관련 뉴스들 빵빵 터질때마다 이재명 까내리는 레스 생겨서 좀 의아해짐 게다가 비중도 앞에 비해 많아진 느낌

#837 이름없음 2025/01/30 15:58:20

>>835 민주당 이 씹새끼들도 미친건 마찬가지임. 뭔 탄핵소추문에 계엄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북한과 외교단절 이딴걸 써놓고. 쟤네들이 정권잡으면 진짜 볼만할듯? 이 나라 정치 답 없다...

#838 이름없음 2025/01/30 16:00:01

>>837 민주당도 그래서 정권 잡아도 오래 못 가고 교체당하는 거

#839 이름없음 2025/01/30 16:08:43

>>838 그래서 다른 정당들이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함. 양당제는 솔직히 음...

#840 이름없음 2025/01/30 16:16:31
>>837 탄핵소추안 원문 찾아봤는데 외교단절은 아니구 적대시라고 해놓았는데??? 근데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 정책'은 넘나 맞말같아ㅎㅎㅎ

>>837 탄핵소추안 원문 찾아봤는데 외교단절은 아니구 적대시라고 해놓았는데??? 근데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 정책'은 넘나 맞말같아ㅎㅎㅎ 친중도 친중이지만 윤씨는 확실히 친일이었지ㅋㅋㅋㅋ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P2U4C1T2Q0J4E1F7B5G6W3L7D1W6P4

#841 이름없음 2025/01/30 16:22:15

중국이나 북한 같은 공산당은 말이 안 통하고 중국이 한국 문화를 자기들 것으로 포장하려는 시도를 안 하는 것도 아니기에... 굳이 따지자면 현대에는 친일보다 친중이 더 위험하다고 봄. 그리고 지금은 일제강점기가 아니라서 친일의 의미가 그때랑 같지 않은 듯. 윤씨는 과한 부분도 있었지만 가까운 선진국인 일본과의 교류는 서로한테 경제적으로 이득을 가져다 줬음. 이부분은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함.

#842 이름없음 2025/01/30 16:27:12

그러고보니 세계에서 중국을 가장 싫어하는 나라는 일본이라고 함 보면 외국에서 중국인 일본인 두면 둘이 말을 안함. 아니 일본인이 중국인을 인간 취급을 안함... 그냥 공기취급 개무시 중국인도 일본인 상대 안하긴한데 둘이 혐오의 깊이가 다름.. 일본인의 중혐이 찐이다.. 요즘 호주는 ㄹㅇ 중국인 죽창으로 찌를 기세임 몽골은.. 호주보다 더 한듯 그나마 우방국이던 러시아도 돌아서서 중국 좋아하는 나라 없지않나.

#843 이름없음 2025/01/30 16:31:31

>>841 중국에서 동북공정이니 하면서 우리나라 문화 뺏어가려 하고 당장 며칠 전에도 돌솥비빔밥을 자기네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걸로 봐서 친중은 위험하다는 데에 동의해. 하지만 아직 친일 청산을 제대로 한건 아니라 친일의 위험성도 간과할 순 없어. 윤정부가 독도 관련 정책에서 모호하게 나온 것도 있고 그 덕에 뉴라이트도 부활하는 마당에. 나는 둘 다 조심해야 하고 그래서 국력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봐.

#844 이름없음 2025/01/30 18:46:56
국힘 중에서도 친중이 있네? 오... 원래 사실관계 다 하는 편이라 저런거 보면 전부 찾아보는데 다 구글링 쫌만 하니까 나오더라 민주당보고만 친

국힘 중에서도 친중이 있네? 오... 원래 사실관계 다 하는 편이라 저런거 보면 전부 찾아보는데 다 구글링 쫌만 하니까 나오더라 민주당보고만 친중이네 뭐네 할 게 아니었군ㅋㅋ

#845 이름없음 2025/01/30 18:53:41

>>844 자료가 몬가 선동용으로 만든 짤같음 ㅋㅋㅋ 랄까 저중에 정통보수 한명도 없네.. 내가 다 싫어하는 놈들임 케

#846 이름없음 2025/01/30 18:56:24

>>845 원래... 세후니 노동자 대변하고 환경 운동하고 그랬다더라구... 젊었을때 활동은 거의 민주당이야. 개흙수저에 고대운동권 출신... 민변으로도 활동했었음

#847 이름없음 2025/01/30 19:03:25

친일이랑 일제강점기가 무슨 상관임? 친중 친미 친일 친러 등의 포지션 호응 기준은 그냥 간단하게 국익 아님?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고 국익만 맞다면 누구든 빨아준다...

#848 이름없음 2025/01/30 19:05:39

반중 정서는 동북공정 그런거는 일단 명분이고 그것보단 친중을 이전에 해봤다가 생각보다 돌아오는 메리트가 없어서 반중한거 아니었나?

#849 이름없음 2025/01/30 19:10:06

아 근데 막상 쓰고 나서 느낀건데 정작 국익이 꼭 개인 사익으로 이어지리라는 법은 없으니 ㅇㅇ 솔직히 나도 생각해보니까 국익 이전에 걍 세법 유형보고 투표한듯 딥시크 주주면 친중하겠지 뭐 엔비디아 주주인 나는... ㅅㅂ

#850 이름없음 2025/01/30 19:10:28

>>847 그 말이 맞는데 한국 교육 과정이나 언론에서 너무 감정적으로 반일로 기울도록 유도하고 정치권도 반일 감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니까 과거를 현재보다 더 중시하고 명분 위주로 생각하게 된 애들이 많아져버린게 아쉬움 툭하면 감정적으로 발칵하면서 정작 해결책이나 논리는 부실하고 상대적으로 덜 신경쓰는 분위기 극혐

#851 이름없음 2025/01/30 19:11:16

>>845 선동용으로 만든 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저거 다 팩트긴 함ㅋㅋㅋ여담으로 차이나타운 추진은 결국 무산됐지

#852 이름없음 2025/01/30 19:12:50

아 막상 말 나온김에 딥시크 관련한 정치적인 이슈는 뭐 없음? 계정 만들어보려는데 중국 전화번호 요구해서 못했음... 근데 카더라 통신에는 맥어드레스 아이피 전화번호 전화번호 비번 까지 들고간다기에 ㄴㅇㄱ 하기야 틱톡도 이전에 adguard 돌리니까 백도어 ㅈㄴ 많이 깔려있던데

#853 이름없음 2025/01/30 19:44:23

>>851 걍 이명박이 지 대통령 되려고 한나라당 정통보수 다 죽여놓은 이후로 보수라는 정치인들 꼬라지가 저모양 된 거임. 민주당만큼 친중 친북짓거리가 심하진 않다만 마음에 안 드는건 여전함. 거대 양당이란 것들이 둘다 진짜 좆같네.

#854 이름없음 2025/01/30 22:41:43

이번 사태 전후로 국민들이 양극화되는 거 같아서 개슬프다 그냥...... 민주도 싫고 국힘도 싫고 이재명도 싫고 윤석열도 싫고 한동훈 유승민 홍준표 오세훈 김문수 김경수 다 싫은 나는 누구를 지지해야 하는가.....

#855 이름없음 2025/01/30 23:44:00

>>854 근데 꼭 특정 정치인 한명을 집어서 지지해야만 하나? 정치인이든 아니든 사람은 여러가지 면을 갖고 있고 어떤 쪽에선 의견이 같아도 다른 쪽에선 아닐 수 있는데. 차라리 다양한 정치인들 찾아보고 각 정치인들이 어느 방향이나 법안에 목소리 내는지 관심갖고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856 이름없음 2025/01/30 23:46:41

>>855 그건 맞긴 함 내가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지 않아서 좋은 건 여러 의견을 별 반감없이 수용할 수 있다는 건데 내가 판단했을 때 거론되는 후보들 중에서 대통령감인 사람은 없다는 현실이 너무...착잡함..오죽하면 내가 하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마저 드는지 모르겠음ㅋㅋㅠ개인적 성향은 중도 좌파지만 이재명이 주장했듯 흑묘백묘론인 편이라 괜찮은 정책 내놓고 법적으로 큰 흠 없으면 사실 웬만한 후보들의 논란은 넘어가는 편인데 어째 싹 다 별로냐

#857 이름없음 2025/01/31 00:29:41

>>856 걍 정책만 보고 뽑아야지 그럼. 어차피 정치는 늘 차악이었잖음

#858 이름없음 2025/01/31 00:31:36

>>852 정치인 몇명이 평가나 앞으로의 비전을 SNS로 간단하게 말한 정도?

#859 이름없음 2025/01/31 13:35:56

이미 대통령까지 기소돼있는 상황이고 수사 할게 없는데 이제 특검 할 필요가 있나 싶음... 100억씩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 봄 '처음 표결할 때하고 달리, 특검이 있어도 수사를 할 수 없고 기소 유지 정도만 할 것 같으면 사실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된 것'이라는 말에 동의함

#860 이름없음 2025/01/31 14:05:43

대장동 관련해서 얼마나 죽어나갔니 🤢🤢🤢🤢🤢🤢 1찍들 흐린 눈 ㄹㅈㄷ 🤮🤮🤮🤮🤮🤮🤮🤮🤮🤮🤮

#861 이름없음 2025/01/31 14:26:13

>>859 진짜 모든 정치색 빼고 공정하게 봤을 때 인정은 함. 관련자들은 검경에서 알아서 색출해내지 않을까 싶음. 그렇지만 검경도 어쨌든 한계가 있을 거고, 이번 사태 같은 일이 다시는 발발하지 않으려면 정말 뿌리채로 탈탈 털어서 내란의 싹도 잘라버릴 필요가 있으니 뒤집어엎을 필요도 있다고 봄. 그치만 돈이 너무 많이 들기도 하고 기소가 된 마당에 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거부권 행사를 해도 통과를 시켜도 욕 먹을 듯. 게다가 아무래도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고...

#862 이름없음 2025/01/31 14:27:42

>>834 근디 대놓고 극우 레스 남기는 레더들한텐 암말 못하면서 그나마 유한 레스에는 극우면 꺼지라고 욕하는게 웃기다. 강약약강의 전형이잔아... 이래서 다들 몸에 가시 세우는 것 같음..

#863 이름없음 2025/01/31 15:36:28

>>859 그리고 이는 현실이 되었다^^…쟤도 수상해,,,도대체 왜 진작 탄핵 안된건지 몰라

#864 이름없음 2025/01/31 16:39:17

>>861 난 합리적으로 따지면 안 하는 게 맞는 거라고 보는데, 정치적으로는 그냥 내란특검 찬성하다가 반대 입장으로 번복함 이렇게 이해될까봐 우려스러움. 그래도 어차피 기소까지 끝나서 아무것도 못하는 특검을 돈낭비 자원낭비 해가면서 하자는 건... 기소 유지는 지금 검찰이 하고 있는데, 그거를 대신 맡아서 한다는 특검은 들어 본 적이 없기도 하고

#865 이름없음 2025/01/31 16:51:33

>>864 흠. 그럼 대부분이 저렇게 특검 안하면 내란공범이라고 싸잡아 욕하는건 감정적으로 선동된거라고 보면 되는건가? 그거 아니고서야 저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욕할리가 없는데. 만약 저게 합리적 결정이면 왜 저렇게 욕먹는다 생각해?

#866 이름없음 2025/01/31 17:03:30

>>863 위에서 봤는데 최상목 탄핵당하면 다음은 교육부 장관인데 걔가 뉴라이트라네..

#867 이름없음 2025/01/31 17:05:00

>>866 둘 다 노답이라 그나마 경제 좀 잘 아는 사람 냅두는건가

#868 이름없음 2025/01/31 18:08:54

>>862 위에서 계속 말했는데?? 와파 안써서인지 아이디가 다르게 나왔을 뿐. 그리고 현실에서도 말 많이 하니까 걱정 ㄴㄴ

#869 이름없음 2025/02/01 03:06:22

>>862 그러는 너레더는 워딩의 강약에 상관없이 극우발언하는 레더들한테 한 톨의 비판이라도 했니? 당장 저 위에 봐도 극우 레스에 비판하고 반박하는 레더들 한둘도 아니고 심지어 집회 다녀오는등 인터넷 밖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레더들도 몇 있고 심지어 타레스 타판에서도 집회 다녀왔다는 레더들 최소 다섯 이상 봤는데? 오히려 메시지나 의견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못하면서 화자의 행동을 멋대로 추측하면서 비난하는 게 더 없어보여, 이 체리피커야. 강약약강이란 말은 너레더같이 이성적인 척하면서 확실히 비상식적인것을 욕하는 대신 남의 보이지 않는 이면을 멋대로 재단하는 사람들을 깎아내리는 사람들한테 사용하는 거야.

#870 이름없음 2025/02/01 03:29:39

>>869 솔직히 저 레더가 극우면 꺼지라고 욕한 대상이 860같은 누가 봐도 '극우'이고 '비상식적'인 애라면 모를까 저건 이재명을 엄청나게 안 좋게 본 것 뿐인 애로 보임. 그래서 공격적으로 '극우면 꺼져라' 박은 게 바람직해 보이진 않아서 글쎄다. 개인적으로는 이재명이고 윤석열이고 대선 전부터 둘 다 싫었던지라 단순히 이재명에 부정적인 걸 극우라고 욕하는건 에바처럼 느껴져.

#871 이름없음 2025/02/01 03:53:28

>>870 나도 윤이랑 이랑 둘다 지지 안 하고 정치인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는 의견은 가지각색이고 이한테 부정적 견해 가졌다고 전부 극우인건 아니지만 실제 주위에서도 유난히 이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 극우 많이 봤어서 그닥....?내가 실제로 많이 시달려서 색안경 낀걸수도 있긴 한데 사실 이 엄청 싫어하는 부류들 중에 극우 말고도 모 사이비 종교나(코로나때 이가 그 사이비 신도명단 확보하고 압수수색함) 타 커뮤니티(굳이 언급은 안하겠는데 들으면 알것임) 유저 등등 여러 부류가 있지만,극우쪽에서도 대놓고 하는 것보다 교묘하고 은은하게 말하는 애들도 있음....개인적으로 극우쪽에서 댓글알바나 인터넷 여론조작 하고 중고거래플랫폼에서 집회알바 구하거나 하는 것도 많이 봐서 댓글보고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것보단 어느 정도 비판의식은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의견이 어떻든 그 의견이 본인의 것과 다르면 근거를 들던가 설득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862도 무작정 강약약강이니 하는 건 경솔했어.

#872 이름없음 2025/02/01 03:55:46

>>871 아 글구 난 대놓고 헛소리하는 애들은 다 조용히 신고하고 있어.

#873 이름없음 2025/02/01 04:04:33

>>871 뭐 어쨌건 넷상에서 특정 정치인을 안 좋게 보는지 아닌지를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극우냐 극좌냐 판단하는 건 스스로의 사고에도 위험하고 상대방에게도 무례한 짓이라고 생각함. 그걸 속으로만 생각한다면 모를까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일반인 기준으로는 태극기노인이나 박사모나 개딸같은 정치 과몰입충으로 분류되는 거임. 그리고 좌나 우나 은은하게 여론 조작하려는 사람들이 있는 건 분명 사실이지만, 그걸 어떤 정치인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는 걸로 구분하려고 하면 끝이 없을거야. 게다가 그 기준은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 기준이기도 해서 틀렸을 수도 있고 논란이 생길 여지도 큼 또 저 정도는 호불호와 개인적인 의견의 영역이지 저 한 레스만 갖고는 비판의 눈으로 봐야할 범주에 들어갈만하다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 이것도 주관적인 판단이긴한데... 그렇기에 애매한 거라 남한테 공격적으로 나가는 걸 합리화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확실한건 강약약강이라 비난한 레더도 그렇고 극우라면 꺼지라고 섣불리 욕한 레더 둘 다 잘못이 있고 무례하다고 봐

#874 이름없음 2025/02/01 19:36:16

-문제 해결 완료-

#875 이름없음 2025/02/02 00:24:42

살다살다 헌재 재판관까지 들먹이는 대통령은 처음 보네;; 난 진짜 박근혜가 역대 대통령 중 제일 찌질하고 비겁하다 생각했거든? 근데 진짜 어떤 의미에서든 역대급을 경신하는 것 같음; 문재인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문재인이 대통령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망상에 빠진 정치는 안 된다고 말한 데에 정말 백번 공감해. 하다못해 그가 그렇게 추종하던 와이프마저 극우든 극좌든 둘 다 미쳤다, 본질적으론 통합을 원한다고 하는 마당에 도대체 어디서부터 수틀렸기에 저래 된 건지 모르겠음. 진짜 다음 대통령 뽑을 때는 인성이랑 사고방식부터 보고 뽑아야지 더 이상 좌우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그래 뭐 솔직히 재판관들의 개인적 성향이 짙으면 꺼려질 수도 있고 정치적인 사안을 심판하는 건에 정치성향이 개입되는게 싫을수도 있지만 저렇게 무지성으로 까내리는게 맞는거야? 심지어 거론되는 논란거리들의 대부분은 "본인"이 관여한 게 아니라 남편, 여동생 뭐 이런 주변인들이야. 당장 우리 가족 넷만 봐도 넷 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데 남편이 그러니까 아내인 너도 그럴거야! 라고 단정짓는 게 정말 한심하고 어이없음. 유일하게 "본인"의 문제로 거론된 문 판사님도 ㅋㅋ.... 10년 전에 이재명 후보랑 안부를 주고받았다는 게 도대체 왜 이제와서 수면위로 올라오는지... 무슨 연예인들 사상검증 하듯이 저러니까 좀 편을 들어주려다가도 치졸하고 짜증나네

#876 이름없음 2025/02/02 00:26:47

난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나라 정치가 정말 좀 바뀌었음 좋겠다 좋은 방향으로... 정말 이렇게 드잡이하듯 서로 비난하고 까내리다가는 파국만이 남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듦.. 내가 정치를 잘 아는 건 아니라 어떻게 바뀌어라 이런 방향성을 제시하진 못하지만 정말 이건 아닌 거 같아

#877 이름없음 2025/02/02 13:34:28

나는 우리나라 좌파들의 사고방식을 싫어하고, 가장 반대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라 그나마 국민의힘에 표를 줬었음. 다만, 국민의힘도 민주당만큼 부패했다고 생각했으며, 피해를 덜 주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라고 봤음. 게다가 정치 초보인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것에는 회의적이었어. 아니나 다를까, 당선 후 윤은 민주당처럼 극단적이고 급진적인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했음. 그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워 총선도 투표하지 않았음 다음 대통령이 더 나은 인물이 없다면 그나마 안철수가 당선되었으면 하지만, 언제나처럼 극과 극의 대결이 펼쳐지겠지. 그리고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잘못한 만큼 민주당의 당선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음. 참고로 이 모든 것은 순전히 내 주관적인 생각임

#878 이름없음 2025/02/02 17:53:56

난 다음 대통령 민주당에서 나오는거 환영이다. 하지만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 꼴은 절대 못 보겠다.

#879 이름없음 2025/02/02 17:59:27

순리대로 탄핵 진행하고 내란 관련 건은 탄핵 이후에 재판받게 하면 될 일임 순리대로 진행해도 될 것을 이재명 재판 일정에 끼워맞춰 민주당이 몰아붙이니 국민들은 민주당의 진정성에 의문을 던지는 것이고, 탄핵 여론이 도리어 뒷걸음질 쳤던 상황이 된 것임

#880 이름없음 2025/02/02 18:59:26

최상목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청원 올라왔네...

#881 이름없음 2025/02/02 19:08:26

만약 다음대선에서 국힘이 다시 당선되려면 윤 일가에 대한 피의 숙청까지 불사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민주당 진짜 극도로 싫어하는 나조차 다음 대선에 국힘 후보가 올라온다면 또 내란 벌일까 두려워 못 뽑을 듯. 범죄로 따지면 전과 1범이고 전적이 있는거잖아? >>879 적극동의. 차라리 한덕수를 탄핵시키지 않고 천천히 압박해서 자진사퇴하게 했다면 모를까 급진적으로 몰아치듯 탄핵해서 최상목이 위헌을 저지르는데도 손놓을수밖에 없는 꼴을 만든거니 자승자박이지 뭐. >>880 국민신문고에 올라온거야 아니면 국회에 안건 상정된거야? 솔직히 난 최상목 탄핵은 반대야. 내란공범 처벌은 차후에 받아도 된다 생각하고... 그 다음 사회부총리는 진짜 더 답없음. 민주당이 미친듯이 몰아치지만 않았어도 최상목 탄핵 적극 찬성했을 텐데 자기들이 악수를 둔 듯. 윤도 미친놈이지만 이재명도 맞먹는 사람으로 보여.

#882 이름없음 2025/02/03 12:31:48

마은혁 임명관련 헌법소원 선고 연기된거 뭐지? 왜연기된거지..?

#883 이름없음 2025/02/03 15:14:39

지금 계엄령 관련 문제는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 같다 만약 박근혜 때처럼 단순했다면 전한길 같은 분들까지 우파로 전향해서 갑자기 태극기 집회 나가는 일은 없을테니까 현재 태극기 집회는 박근혜 때와 달리 2030과 과거 민주화 세대의 유입까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음모론에 세뇌되서 저런 행동을 한다는 판단은 어떤 전문가도 섣불리 하지 않고 있다 발언에 신중하자

#884 이름없음 2025/02/03 16:3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885 이름없음 2025/02/03 16:53:50

본인이 20대 여자 중도 우파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가끔 우파 커뮤니티 돌아다니다보면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남자에 비해 혜택 더 많이 받는걸 나라에서 외면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보여서 짜침 여자한테 혜택 더 주길 원하지도 않고 그냥 그딴식으로 갈라치기나 안했으면 함. 여자 우파도 있으니 그러지 말라는 말 들으면, 어디서 본 여시짤로 선동이나 당한 모쏠 아다들이 20대 여자는 뭘 해도 좌파란 말이나 하고 말이지. 여시 하는 여자랑 수준 딱 어울릴 것같음

#886 이름없음 2025/02/03 18:22:00

>>885 중도좌파인 여자도 동의함.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남성들의 경우는 군복무+ 일부 과격한 극우 남성들의 행보로 인한 선입견 등으로 충분히 피해를 본다고 생각함. 정치신념이랑 성별갈등은 별개여야 하는데 이거까지 정치로 엮이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뭐 여자가 피해를 본다는 쪽의 입장도 존중은 하는데 이게 단순히 피해를 본다, 는 주장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선동질이나 일부 여초 커뮤 회원들의 레디컬 페미니스트적, 여성우월주의적 언동으로 이어지니까 문젠거지 머 극단적인 게 문제 되는건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887 이름없음 2025/02/03 18:32:51

>>886 이렇게까지 성별 갈등이 심해진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면 인터넷이 발달해서(현실이 아닌 곳에서 누구나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서) 그렇다는 결론이 나옴. 윗세대들도 성별에 대한 편견과 비하가 있는 건 마찬가지지만 덜 과격했다고 생각해 30대부터는 민주당/국힘당 득표율이 5:4 정도를 유지하는데 반해, 20대는 성별 별로 7:3이 나올 정도임. 현재의 20대들한테 성별 갈등이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임

#888 이름없음 2025/02/03 18:39:05

>>887 그치 뭐...남초여초로 대표되는 커뮤니티들이 얼마나 젊은세대들을 망가뜨리는지 이번 계엄 사태를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음. 당장 대학생들이 쓰는 에타만 봐도 마찬가지야. 남녀 할것없이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서로를 존중하자는 의견은 너 좌파여자지? 너 페미남자지?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림의 대상이 되기 마련이니(어떻게 아냐면 내가 경험해봤음 그 뒤로는 서로 존중하자는 글도 안쓰게되고 성별갈라치기 보기만해도 피곤해져서 아예 안보게됨) 다만 정치권에서 이걸 좀 이용해먹는 것도 있는 것 같아. 그러다보니 정치까지 엮이고 이게 출생,혼인까지 영향을 끼치면서 결국 자승자박의 길로 들어서는거지....참 안타깝다

#889 이름없음 2025/02/04 16:11:24

속보 봤는데 구속취소청구가 뭔 말임? 대단하다 대단해 안좋은 의미로

#890 이름없음 2025/02/04 17:41:33

>>889 단어의미 묻는거라면 한자 그대로 의미 아님?

#891 이름없음 2025/02/04 18:22:36

>>890 단어 의미 묻는거 아녀ㅋㅋㅋㅠㅠ

#892 이름없음 2025/02/04 18:29:59

>>889 ㄹㅈㄷ임 걍....

#893 이름없음 2025/02/04 19:34:25

>>850 예전에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내부 보고서에 대놓고 적혀있었다지? '반일 감정의 고조는 선거에 호재'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4 이름없음 2025/02/05 19:54:27

국힘은 부정선거를 대놓고 주장을 못하는데 또 사전투표는 폐지하자고 하고 뭐니...

#895 이름없음 2025/02/05 22:15:36

계엄사건에 대해서는 범죄자가 범죄자를 심판해서는 안 된다는 것만 명심해야 함 애초에 수사권 없는 기관이 수사를 하게 만들거나 영장권이 없는 기관이 영장을 발부를 해버린게 문제지 명령권이 없는 개인이 군인에게 명령을 하는 것도 문제지 총에 맞더라도 대통령 끌어내라? 이걸 국회의원이 뭔데 명령? 내란만 불법과 범죄가 아니라 위법적인 수사도 불법이고 범죄임 개인문제에 비교하면 이거 미란다 원칙 위반에 준하는 사태임 수사가 불법이면 용의자는 무죄여야만 함 이걸 무시하겠다는 건 법치주의를 무시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고 사법체계가 조선시대로 돌아가게 만들겠다는 논리지 니 죄를 니가 알렸다 차원으로 사법독재가 강화되는거고 그렇게 되면 사법기관이 적극적으로 뇌물과 성상납을 받게 되겠지 대한민국 시즌 끝임 2030 남녀나 전한길같은 분까지 들고 일어나는 이유도 이런 이유임 윤석열을 지지하고 사랑해서가 아님 이런 점에서는 여론이 박근혜 때와 완전히 다르게 돌아가고 있음

#896 이름없음 2025/02/05 22:32:46

>>895 국회의원 누가 대통령을 끌어내라고 했음?? 12.3부터 뉴스 엄청 꼼꼼히보는데 그런 증언 나왔다는거 못본거 같은데

#897 이름없음 2025/02/05 22:38:40

>>896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1/08/A5YXGDOMQJA4LCDZKB2F2242YA/ https://youtu.be/S-RYzh0VLNw?si=Fvhu4JKksMLch4sR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898 이름없음 2025/02/05 22:41:28

수사기관이 하는 일이니까 무조건 옳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당시의 합수부장 및 보안사령관 즉 수사권자로써 용의자인 육군참모총장 정승화를 체포한 전두환도 무죄라는 어마어마한 모순이 생김을 명심해야 함 삼청교육대도 다 부활시켜야 됨 수사기관이 절대선이라는 전제라면

#899 이름없음 2025/02/05 22:51:57

>>895 근데 전한길은 윤석열을 지지하고 사랑해서 맞지 않나? 자기 입으로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사랑은 우리가 대통령에 대한 사랑으로 보답하자고 했는데

#900 이름없음 2025/02/05 23:00:15

>>897 어...^^ 그렇군아...파이팅ㅎ

#901 이름없음 2025/02/05 23:03:41

1찍들 선동 당해서 내란내란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 듣고 있으면 심히 안타까움 너희가 그렇게 물고빠는 '내란' 탄핵소추사유에서 쏙 빠진 것 알고는 있지? 머리가 달렸으면 한번 생각을 해봐 국가원수가 반란을 왜 하냐고 하...ㅋㅋㅋㅋㅋ 탈출은 지능 순이다 ㄹㅇ

#902 이름없음 2025/02/05 23:09:55

>>897 엄..근데 이건 명백히 권위를 가진 명령이 아니라 공수처에 대한 '질책' 정도라고 보는게 맞지 않아? 하도 답답하고 체포가 지지부진하니까 답답한 심정을 좀 과격하게 표현한 것일 뿐 위계를 갖고 명령했다고 보이지는 않눈데 글고 불법 수사권에 대해서는 이미 말 다 끝난 거 아니었나? 만약 공수처에 수사권이 없는데 무단으로 침입해서 체포한거라면 향후 검찰이나 경찰에서 이미 조치를 취했겠지. 경찰 주요간부 검찰 주요간부들 다 윤석열이 앉힌 건데 윤석열이 불법체포된거면 가만있었을까?

#903 이름없음 2025/02/05 23:10:58

>>901 걔네는 최소 부모님이 용돈 끊어서 0원 만들고 학원비도 안주고 교복도 안사주면 가출이나 반항 안하고 무조건 부모님 말씀에 복종하고 살 자신이 있나봄..

#904 이름없음 2025/02/05 23:12:57

극우 어그로 친구 생겼네

#905 이름없음 2025/02/05 23:16:29

>>895 그리고 법치주의를 먼저 무시한건 윤석열이라 생각하는데. 헌법상 계엄을 하려면 국무회의가 있어야 하고, 계엄이 있다 하더라도 국회를 해산시킬 수는 없을 뿐더러, 국회에 계엄을 즉시 통고해야 해. 또한 적법하게 발부된 체포영장에도 응하지 않아 결국 공수처가 강제로 체포했고, 재판이나 각종 소환명령 등에도 응하지 않았어. 만약 정말로 수사기관이 위법을 저지른 거라면, 윤석열은 법적 조치를 쌩까고 모르쇠하며 자신을 열광적으로 지지해주는 극우들을 선동하는 게 아니라, 수사기관이 어떤 위법을 저질렀기 때문에 응할 수 없다고 성명을 발표하거나, 최소한 출석이라도 해서 왜 자기가 억울하다 생각하는지 밝혔어야지. 그게 법치주의 국가의 장점 아냐? 모든 국민의 저항권 및 발언권을 법으로 보장해준다는거. 그걸 거부하고 공수처며 조사며 싹 다 쌩까다가, 헌법재판소에만 겨우 출석한 건 본인이잖아.

#906 이름없음 2025/02/05 23:17:19

>>902 그게 명령이 아니라는 니 논리면 계엄도 고도의 통치행위인 걸로 하자. 예산 다 짤려서 하도 답답해서 그 심정을 과격하게 계엄선포로 표현한거지 내란의 의도가 있다고 볼 수 있는거임? 윤석열이 임명했으니 윤석열 편을 든다고 본다면 애초에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문재인이 임명했는데 왜 국힘을 가서 지금 이렇게 된거니? 좀 알아보고 이야기하자 법적 문제에 이중잣대 내세우지 말고 법은 모든 국민에게 평등해야지

#907 이름없음 2025/02/05 23:17:48

>>905 출석해서 밝히고 있잖냐 뉴스좀 보자 공수처 불법 수사에 출석을 왜 하냐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데

#908 이름없음 2025/02/05 23:19:17

>>904 극좌 어서오고

#909 이름없음 2025/02/05 23:27:23

>>906 아니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계엄 선포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았고 회의록도 없었어. 여기서부터 위법임) 군인을 국회에 투입시키고 군 장성들한테 국회의원들을 체포해 가두라고 직접 전화해서 "명령"하고, 그걸 위한 각종 비품들까지 1년 가까운 시간에 걸쳐 준비한 거랑, 일개 국회의원이 청문회에서 답답한 나머지 말 좀 과격하게 하는 게 동일 선상이라 생각하는 거야 진짜로? 대통령이 답답한 나머지 심경을 좀 과격하게 표현한다 해도 합법인 범위 내에서 해야지 헌법까지 유린해가면서 국회에 군인들을 투입시킨 게 진짜 "고도의 통치행위" 라는 거야? 고도의 통치행위도 법적인 절차가 지켜졌을 때나 말이 되는 소리지. 만약 국회에 무장한 북한 특수부대가 쳐들어와서 본회의장을 장악했다 쳐. 그러면 그 어느 누가 계엄 선포에 이의를 제기하겠냐고. 고도의 통치행위라는 것 말고도 계엄의 조건 중 하나는 '전시, 사변에 준하는 때'야. 야당이 대통령 정치에 훼방놓는거 솔직히 보기싫고 꼴사나운 거 인정해. 대통령 입장에선 하고싶은게 있는데 맘대로 못하니까 화나고 답답하고 속상할 수 있지. 근데 그런 상황에서 타협하고 논의하고 어르고 달래고 당근채찍 써가면서 양당 사이에서 잘 협의를 이루라고 우리가 뽑아놓은 게 '대통령'이야. 그 책임감으로 일하는 게 대통령이라고. 윤석열이 야당의 횡포가 싫어서 정치질을 통해 야당을 몰아냈으면 그 누가 뭐라고 해?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했어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네 눈에는 저 더민주 의원 발언이 뭘로 들리는지 모르겠는데 저 의원이 그래서 군을 끌고와서 협박을 했니? 칼 들이대면서 잡아오라고 위협했니? 야구방망이로 때리면서 잡아오지 않으면 죽일거라고 했니? 우리나라 법에 국회의원이 화내는 게 불법이라는 조항은 없어. 애초에 저런걸 합법이니 위법이니 따지는 것도 웃긴데, 도대체 뭘 어떻게 생각하길래 저 말이 '일개 국회의원의 대통령 체포명령' 으로 들리는지 모르겠다.

#910 이름없음 2025/02/05 23:28:18

>>905 윤석열이 출석 안한게 불만인 우리 스레더는 당장 내일 오후 12시까지 우리 집 앞으로 출석해서 나한테 조사받아라. 영장은 우리 엄마가 발부했다. 출석 안하면 널 내란죄로 다스릴 것이야. 알겠느냐.

#911 이름없음 2025/02/05 23:30:07

>>909 재판 결과도 없는데 합법인지 아닌지 어케 판단? 님 판사임?

#912 이름없음 2025/02/05 23:33:20

위에 극우레스 있어서 말해보는데, 그래. 대통령은 우리나라 명실상부 최고권력자야. 말 한 마디에 군,검,경을 맘대로 굴릴 수 있는. 근데 그것도 "법의 테두리"안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다. 어떤 법전을 뒤져봐도 현직 국회의원을 이유없이 체포할 수 있다는 조항은 없다는 소리야. 대통령은 합법적이고 용납가능한 선 안에서 권력을 휘두를 수 있어. 만약, 선관위의 시스템에 의문이 있다면, 검경을 동원해 압수수색을 할 수 있지. 만약, 국회의원 중 간첩이 있다고 의심된다면, 각종 수사기관을 동원해 영장을 발부받고 그를 심문할 수 있어. 만약, 야당이 제멋대로 예산을 휘두르는게 맘에 안 든다면 '거부권' 을 행사할 수 있지. 근데 그 모든 합법적이고 정당한 권리행사를 다 쌩까고,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들, 자기 뜻대로 안 될 거 같은 사람들,자기 약점 쥔 사람들 잡아 죽이겠다고 체포조 만들고 군인들 국회에 투입해서 군 고위간부들 창창한 미래까지 감옥에서 썩게 만든 게 당신 대통령이라고. 최고권력자가 계엄을 뭣하러 하냐고? 시발 나도 그게 제일 궁금하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도로 군,검,경을 손에 쥐고 굴릴 수 있는 사람이 왜 법을 쌩까고 계엄을 했는지, 법을 쌩까고 계엄했을 때는 무슨 생각과 논리와 절박함이 있었을 텐데 도대체 뭐가 그리 절박하고 무슨 논리로 그랬는지가 존나 궁금하다고

#913 이름없음 2025/02/05 23:36:55

>>911 법전 보고 비교해가면서 쓴 레스다. 현재까지 법전에 기재되어있지 않은 대로 한 건 불법이 맞겠지. 뭐, 법전 자체가 불법이라고 여긴다면 그건 뭐, 법전에 구속력이 없다고 우겨보든지.

#914 이름없음 2025/02/05 23:39:57

>>912 현직 국회의원 아무도 체포 안 당했는데? 가짜뉴스 유포하네?

#915 이름없음 2025/02/05 23:40:32

>>913 그니까 판사도 변호사도 아무것도 아닌 니가 방구석에서 법리해석하는건 당연히 구속력이 없는거지

#916 이름없음 2025/02/05 23:41:24

>>909 팩트만 나열해볼게. 국무회의→ 했음 국회의원 체포명령→ 안 함 각종 비품 1년 준비 → 안 함 혹시 세상을 김어준의 뉴스공장으로 배운 거니...?

#917 이름없음 2025/02/05 23:42:32

>>914 체포를 하려고 시도했잖아....이젠 홍장원 및 곽종근이 거짓 증언을 하고 있고 윤석열처럼 "내가 사실 총칼들고 남의 집 쳐들어가서 강도살인 하려 했는데 하필 그날 그 집 전등이 나가서 시야도 어두웠고 마침 방음이 안 되는 곳이라 이웃이 그 소리를 듣고 뭘 하기도 전에 신고해서 주인은 아무런 상해도 입지 않았으니 나는 강도살인을 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라는 식으로 우길거니?

#918 이름없음 2025/02/05 23:44:11

>>917 그니까 국회의원 체포 누굴 하려고 했냐고 실패했으니 죄가 없다는 의미는 당연히 아니겠으나 적어도 타겟은 있어야 미수라고 주장할거 아니야

#919 이름없음 2025/02/05 23:44:36

>>917 그리고 내란죄엔 미수없다 ㅅㄱ

#920 이름없음 2025/02/05 23:47:16

>>912 그리고 군 고위간부 창창한 미래 걱정하는 사람이 민주당이 부사관 예산 짜를땐 왜 가만히 있었니

#921 이름없음 2025/02/05 23:52:24

>>916 국무회의-> 부총리: 5분 정도의 일방적 선포였다. 시작과 끝 절차가 없었다 총리: 실체적으로 흠결이 있었다 국무회의에 필수적인 회의록+부서: 없음 국회의원 체포명령-> 곽종근: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한 것 맞다 이진우: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홍장원: 싹 다 잡아들여, 자금이면 자금 인력이면 인력 다 방첩사 지원해-> 말 듣고 여인형 방첩사령관한테 전화-> 14~16체포조 불러줌 최근 헌재 재판 영상 봐라. 재판장에서 채택된 근거인데 구라라고 우길 거면 뭐 갈길 가시고. 비품 준비 -> 그래 오류 인정. 비품준비를 몇개월전부터 했다고 보긴 어렵다. 근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불명예 제대한 당시 일반인 신분)을 윤이 수사단장으로 맡기고, 안가에 드나들면서 선관위 직원들을 어떻게 체포할지 계획하고 향후 계획까지 다 논의하면사 비품"도" 준비했다더라. 검찰 공소장에 적힌 내용인데 검찰도 좌편향이라 믿을 거면 알아서 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75277?sid=102 너야말로 세상을 신남성연대로 배운 거 같은데, 난 김어준이든 신남성연대든 극좌 극우 다 싫다. 네 생각과 다르게 말한다고 극좌로 매도하는 거 되게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치면 체포될 뻔한 한동훈도 양심 고백하고 항명한 홍장원도 다 극좌니?

#922 이름없음 2025/02/05 23:56:23

>>921 그래 니가 판사해~ 부총리 총리 다 탄핵시켜놓고 여기서 소환을 왜하는건지

#923 이름없음 2025/02/05 23:58:27

>>922 부총리 최상목 아직 탄핵 안당했고 잘 있다. 너야말로 위에 쓴 레스들 보니까 판사, 아니 헌법재판관 해도 되겠던데. 사실 요즘들어 극우들의 정신세계는 어떤가 좀 궁금했던 참인데 극우들은 법에 근거한 사실을 말하면 화를 내고 뉴스에 근거한 반박을 하면 김어준 애청자로 모는게 전략이구나. 하늘에서 내려주신 윤석열 각하 파이팅!^^

#924 이름없음 2025/02/06 00:01:04

>>923 우리 집에 내일 출석해서 조사받을 준비나 해라 그럴려면 얼른 일찍 자야지 영장은 우리 엄마가 발부했으니까 토 달지 말고 알겠냐? 윤석열과는 다르게 성실히 수사받기를!

#925 이름없음 2025/02/06 00:09:43

>>921 하나, 국무회의 졸속으로 처리한 건 맞으나 어쨌든 했음 둘, 이진우: 체포명령 지시받은 사실 없다 https://youtu.be/VQ3Ygj615cQ?si=WX5vTE-_-Avoi7mq 셋, 홍장원 메모는 인정된 적이 없는데 5차 변론 영상을 보긴 했어? 제발 풀영상 1회독 이라도 하고 왔으면 좋겠다 ㅠ.ㅠ https://youtu.be/RyzVnrrec78?si=kDV6nWckniKK_OKP 곽종근 말고는 무엇하나 제대로 된 반박이 없네 에휴

#926 이름없음 2025/02/06 00:21:17

>>925 냅둬라 쟤 내일 나한테 내란죄 조사받아야 되서 출석을 위해 일찍 자라고 했다 ㅋㅋ 이것이 우리 엄마 영장의 권력이다

#927 이름없음 2025/02/06 00:33:43

>>921 여인형은 그런 사실 없다는데? https://youtu.be/dpBb6uF6mK0?si=dO8_oehnUWZbtFmO >>923 거울 보세요 ,,, 누가 극우로 몰아가고 누가 팩트에 화내고 계신지를 ,,,

#928 이름없음 2025/02/06 00:34:24

>>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5/02/06 15:26:03

음모론자가 무서운 이유가 확신의 살인범이라서 무서움. 난 사람을 죽여도 되는 정당성이 있다는 그 마인드가 사고를 일으키는 것 같다

#930 이름없음 2025/02/06 15:58:11

밤중에 엄청난 혈투가 벌어졌었군

#931 이름없음 2025/02/06 16:20:36

지금 한국은 중우정치의 끝판왕임 중우정치: 어리석은 대중이 주도하는 정치 좌파들은 맨날 집단지성,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운운하지만 집단지성처럼 멍청한 소리가 없고, 주권재민은 권력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장치일 뿐 정말로 대중이 정책을 결정하면 나라 망하는 건 한순간임. 좌파들이 중우정치란 말을 싫어해 거의 사어로 만들었지만, 이보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 단어는 없음. 현대 자유주의 국가 시스템의 핵심은 대중이 정치를 좌우하는 '민주'가 아니라 '대의제'이고, 오히려 대중의 정치 과몰입과 폭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중요함. 심지어 빨갱이들도 혁명 과정에서는 대중의 힘을 이용하지만, 권력을 잡고 나면 자기들이 독점하는 게 당연한 수순이었음. 제대로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고 대중의 눈치를 보는 우파, 대중을 앞세워 나라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 좌파의 콜라보로 지금 대한민국이 개판이 된 거임. 우파가 그래도 90년대부터 '포퓰리즘 경계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그냥 자유민주주의다'라는 식으로 조금씩 제어하려 했지만 다 말아먹은 게 큼.

#932 이름없음 2025/02/07 20:07:15

최상목 계엄문건 증언은 솔직히 미심쩍긴 해도 아예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한덕수 증언은 진짜 아무리 봐도 말이 안 된다....... 진심 계엄 터지자마자 국정 마비고 뭐고 관련 국무위원들 구속해서 다 탄핵 상정하거나 구속기소했어야 함 질질 끌다보니 이지랄 났잖아 이주호가 뉴라이트고 교육부라 경제는 모르고 어쩌고 나발이고 얘는 최소한 계엄이랑은 무관한 사람임 이주호가 차라리 나을듯

#933 이름없음 2025/02/07 20:35:41

>>932 그런 게 명분에 목 매서 나라를 망치는 조선의 사고방식과 비슷하지

#934 이름없음 2025/02/07 21:59:43

>>929 도대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슨 음모론을 어떻게 왜 유포하고 있는거임?

#935 이름없음 2025/02/07 22:00:39

>>932 그렇게 정치하면 구속 주체가 내란범이지 인마 얘는 법치주의 개념이 없네

#936 이름없음 2025/02/09 17:42:15

흠 갠적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맘에 든다(민주당빠순이 X) 난 면책특권도 없어졌으면 좋겠음 국회의원 수를 줄이는 건 그들이 절대 동의 안 할 테니까

#937 이름없음 2025/02/09 17:44:41

아니 정치인 동물 합성짤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 아짐끼야 영상 보고 개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5/02/10 22:56:56

문씨때 윤을 조국 수사하게 두고 추미애가 윤씨를 미친듯이 공격하는 그 모습을 전국민에게 보여줘서 윤을 정의로워 보이게 만들지 않았다면 저 인간이 분수에 맞지도 않는 직을 가질 일도 없었을거임... 박근혜 MB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mb와 근혜가 문통 만들었다 같은 말은 제껴두고 말임. 윤을 검찰총장에 앉히고 조국 수사를 배신 행위로 여겨서 대립하는 갈 내버려 뒀던 건 어쨌든 문재인 선택이었으니

#939 이름없음 2025/02/19 21:05:33

우리나라도 그냥 일본처럼 엘리트 정치 하면 좋겠다 그쪽이 한국한테 보이는 태도야 어쨌든 자기 나라 운영은 한국이 하는 그것보다 나음. 한국이 엘리트 정치를 했다면 지금같은 사태도 없었겠지 다른 방법이라도 좋으니까 좆같은 사람이 대통령 되는 악순환이 덜 이어졌으면 좋겠어

#940 이름없음 2025/02/20 19:09:59

김문수 vs 홍준표 vs 오세훈 vs 한동훈 vs 유승민 5파전이군. 김문수가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던데 전과로도 이기고 경기도 행정으로도 이기고 현 범죄 논란으로도 이기고 완전 이재명 상대로 압살(당)하겠구만

#941 이름없음 2025/02/21 20:30: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32194?sid1=001 나만 이 네 명 표정 너무 웃긴거니 안웃기면 미안 이재명은 쓸데없이 상큼하고 권영세는 엽짤처럼 나오고 최상목 우원식은 누가봐도 썩소임 우째 카메라가 저런타이밍에..

#942 이름없음 2025/02/21 20:35:50

삭제된 레스입니다.

#943 이름없음 2025/03/05 19:28:24
진짜 도람푸..... 미국은 아마 과학기술 분야에서 문재인 시절처럼 엄청난 후퇴를 겪을거다... 안그래도 중국발전 억제한다고 억지규제 몇년동안

진짜 도람푸..... 미국은 아마 과학기술 분야에서 문재인 시절처럼 엄청난 후퇴를 겪을거다... 안그래도 중국발전 억제한다고 억지규제 몇년동안 때려봤자 오히려 중국 기술가속만 시켜준데다 이렇게 미친짓해서 동맹국까지 등돌리게 만들면 국제관계가 어떻게 재정립될지 아무도 몰름. 미국 과학자들 지금 들고있는 펀딩들도 반환해야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떨고있다는데, 미치광이가 리더가 되면 아무리 강한 나라도 망하는건 한순간임.

#944 이름없음 2025/03/07 14:01:50

???법원 돌앗나????

#945 이름없음 2025/03/07 15:03:18
민심은 윤석열이라니까? 2030 다 돌아섰는데 아직도 망상 중이니?

민심은 윤석열이라니까? 2030 다 돌아섰는데 아직도 망상 중이니?

#946 이름없음 2025/03/07 15:03:05

>>944 구속기간은 실제 시간대로 계산해야 한다는 거에 틀린 말은 없지 않나...? 감정적으로는 보지 말자

#947 이름없음 2025/03/07 15:35:30

뭔 조금이라도 중립적인 레스 달리면 이때다 하고 양극단이 튀어나오는데

#948 이름없음 2025/03/07 22:41:50

삭제된 레스입니다.

#949 이름없음 2025/03/07 23:44:56
>>945

>>945

#950 이름없음 2025/03/08 00:24:53

형소법 66조 초일은 시간 계산 없이 1일의 의미인데 처음 체포,구속된 날은 9시에 체포, 구속했든지 20시에 체포, 구속했든지 1일이란말임 지금 검찰이랑 법원이 그러는 부분은 적부심에서 서류가 접수 되고 다시 반환 기간은 체포, 구속기간에 산입 하지않는데 그걸로 날이냐 시간이냐 저러는것 최초 체포된 날로 다투는게 아님

#951 이름없음 2025/03/08 01:38:37

>>950 이번 판결 보면 구속 기간을 일 단위가 아니라 시간단위로 계산해서 구속취소시킨 것임. 구속은 법률 상 일 단위로 정해져 있음. 반면 체포는 ~시간, 이런 식으로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정함. 애초에 형소법에서 일과 시간을 엄밀하게 구분하고 있는데, 그렇게 법과 판례를 중요시하던 사람들이 수십 년간 단 한번도 적용한 적이 없던 판례를 특정 한 명한테만 적용하고 있는게 불공정한 것임.

#952 이름없음 2025/03/08 01:59:34

>>951 법은 해석하기 나름이고 해석할 필요가 없었다면 판사는 필요 없음 새로운 판례가 나왔으니 만약 이후 같은 상황이 생겼을때 저렇게 적용 안 해준다면 정말로 단 한명을 위해 내린 판결인 거고 불공정한 거라는 그 말이 맞을듯

#953 이름없음 2025/03/08 04:45:46

ㅋㅋ 절차 대충 구렁이 담넘어가듯 여러번 하다가 마침내 꼬리가 밟힌거지 이제 탄핵도 기각되면 개꿀잼이겠지만 그럴 일은 없을테고

#954 이름없음 2025/03/13 13:02:38

>>948 그냥 서로 밑천 드러날까봐 두려운 거임 ㅋㅋㅋ 난 그런 애들 조용히 신고한다? 상대한테 쌍욕 먹고 망신 당할까봐 안 건드리는 거겠지? 정치충들한테 상냥하게 대하면 물어뜯길 뿐

#955 이름없음 2025/03/13 13:05:12

개인적으로 사법에 이래라저래라 시위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함. 정치충들은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겠지만

#956 이름없음 2025/03/14 20:45:16

아 인생 ㅈ됬다 사람 살려 머스크 씹새끼야ㅏㅏㅏㅏㅏㅏ 너 니 회사에서 숏 쳤냐? "히틀러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리트윗 뭔데 시발 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아아ㅏㄱ

#957 이름없음 2025/03/19 20:10:58

요새 사람들이 너무 과열되어있는 듯한 느낌 탄핵 기각이 나도 인용이 되어도 뭔 일이 날 것같은 험악한 분위기임... 반대측이든 찬성측이든 트럼프 지지자 느낌 나서 무서워 재판관들이 저런 거에 영향 받아선 안 되잖아

#958 이름없음 2025/03/21 04:48:55

솔직히 국정운영'만' 따지면 최상목이 최소한 윤, 한덕수보다 나음 의대 증원 건 기싸움 안 하고 타협하겠다고 하는 것부터가 그럼 ㅋㅋㅋ

#959 이름없음 2025/03/21 12:25:08

탄핵 정국 끝나면 정부 체제 좀 갈아 엎든가 해야지 이미 국가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른 듯

#960 이름없음 2025/03/21 12:56:30

이제 누가 내란인지 알겠지? 민주당 뽑았으면 부끄러운 줄 알자.

#961 이름없음 2025/03/21 15:58:32
국힘도 참 마음에 안 드는데 민주당은 그 이상으로 마음에 안 듬. 이 말에 전부 동감함 여기가 까스레는 아니지만 나쁜 말을 안 할수가 없네

국힘도 참 마음에 안 드는데 민주당은 그 이상으로 마음에 안 듬. 이 말에 전부 동감함 여기가 까스레는 아니지만 나쁜 말을 안 할수가 없네

#962 이름없음 2025/03/21 20:29:14

문재인이 밀었던 차기는 김경수, 조국이었는데 둘이 잘 안 되니까 이재명이 빈 자리를 치고 들어왔던 거랬나 근데 이재명 정치력 너무 별로야. 난 문재인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문보다 더 안좋음

#963 이름없음 2025/04/01 18:26:47

탄핵 후에 대선 치르는 날짜가 너무 빠름 박근혜 탄핵 때도 지적됐던 문제인데 이걸 고치려면 헌법을 바꿔야되냐 법 개정을 해야되냐

#964 이름없음 2025/04/02 11:52:25

>>963 그런가? 지금 환율도 작살난거 생각하면 빨리 정치적 불안정을 해소하는 게 맞지 않나..

#965 이름없음 2025/04/03 20:39:44

이재명은 처음에는 트럼프와 친하게 지내고자 하겠지만 양쪽이 서로를 싫어할테고... 트럼프 본인이 보기에 좌파 인권팔이 변호사, 대통령을 탄핵시킨 나아아쁜 민주팔이놈으로 개인적으로 적으로 인식할 것임 트럼프 선생이 윽박지르면 결국 중국 시진핑과 쎄쎄하실 듯. 하........

#966 이름없음 2025/04/04 11:25:53

속보 윤석열 파면

#967 이름없음 2025/04/04 11:28:15

만장일치일줄은 몰랐는데

#968 이름없음 2025/04/04 11:31:43

그래 이게 상식이지

#969 이름없음 2025/04/04 12:21:56

공부하고 있어서 이제야 뉴스 접함.. 우와

#970 이름없음 2025/04/04 12:36:17

윤석열은 보수 진보 모두의 적임. 당연히 만장일치로 파면해야지

#971 이름없음 2025/04/04 14:00:37

너무다행이고기쁜날이다

#972 이름없음 2025/04/04 14:26:08

이제 2달간 대선 레이스도 시작이구만... 홍준표도 바로 대구시장직 버리네

#973 이름없음 2025/04/04 15:07:53

차기 대통령 관해서는 누가 뽑히든 내란수괴랑 동조자들만큼은 제대로 처벌하고 뿌리뽑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음

#974 이름없음 2025/04/04 15:12:37

합당하지 않은 계엄령을 선포한 이상 탄핵을 안 시킬 수 없는 상황이니까 탄핵까지는 뭐 예상했는데 역시 그 뒤가 문제네

#975 이름없음 2025/04/05 13:37:47

박근혜가 탄핵되었을때 다들 문재인 대통령을 예상했듯이 이번에도 모두의 예상대로 이재명이 당선될듯 탄핵은 그만큼 엄청난 사건임

#976 이름없음 2025/04/06 11:47:03

헌재 결정문 명문이었다고 칭찬 받았다고 함. (정형식이 씀) 다행스럽게도 윤이 이 사람 하난 잘 뽑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53121?sid=102

#977 이름없음 2025/04/07 16:11:52
...? 문한테 문코리타 인형 준 사람.. 근황

...? 문한테 문코리타 인형 준 사람.. 근황

#978 이름없음 2025/04/08 12:21:54

>>964 통상의 선거라면 대통령 임기 끝나기 1년 쯤 전부터 차기 대선 모드 들어가서 관련 뉴스도 많이 나오고 국민이 대선후보를 보고 평가할 시간이 있는데 탄핵되면 겨우 두달만에 후보들을 보고 평가해야됨. 그래서 너무 급하다는 거임...

#979 이름없음 2025/04/17 20:22:07
???: 윤총좡!!! 나라를 두동광 내돠뉘요

???: 윤총좡!!! 나라를 두동광 내돠뉘요

#980 이름없음 2025/04/17 20:31:08

삭제된 레스입니다.

#981 이름없음 2025/04/17 21:25:38

우리나라 대통령은 의전이며 너무 제왕적 권위적이긴한듯 어른들중에선 임금마냥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하더라. 영부인은 국모라 애기를 하질 않나. (마지막 체제가 중앙 집권 체제여서 그런가?) 솔직히 걍 독일총리처럼 정부청사 들어가서 일하고 좀 피곤에 쩔어서 사적으로 마트에 경호원 2명정도 대동하고 장보러 다니는 메르켈 그런거 보고 싶긴 해

#982 이름없음 2025/04/19 13:36:51

>>981 아니면 차라리 일본의 엘리트 정치처럼 했으면 좋겠어 그게 미개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한국 돌아가는 꼴 보면 엘리트 정치를 하는게 현명했던것같음

#983 이름없음 2025/04/19 16:48:00

똑같은 얘기 여러스레에서 하지 좀 마라;; 다 티남

#984 이름없음 2025/04/22 22:56:24

놀라운 사실 이재명, 이승만 인프피래

#985 이름없음 2025/04/22 23:00:00

>>984 아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5/04/29 21:46:43

국힘만 틀튜브 보는게 아니라 더불당도 다를거 1도 없음 거긴 초선 의원들이 대놓고 털튜브 나가서 털보말 듣고 있는데 뭐

#987 이름없음 2025/04/29 22:31:13

투표할 때 실물민증 필요해? 아니면 온라인신분증으로도 괜찮아?

#988 이름없음 2025/04/30 22:52:11
>>987

>>987

#989 이름없음 2025/04/30 22:52:43

한덕수? 한덕수가 강점이 있나? 경선은 왜 하는거지?

#990 이름없음 2025/05/02 15:58:14

분명히 윤석열 계엄 잘못된거랑 별개로 "민주당 너희도 그전까지 잘한거 없고 다수당이라 하더라도 협치의 의무가 있다"고 못박았는데 헌재 권고 무시하고 다시 줄탄핵 시작이네

#991 이름없음 2025/05/02 17:14:07

>>990 말 그대로 선거법 뺨맞고 최상목에게 화풀이하며 폭주 시작이지. 그 와중에 삼권분립 끝내자느니 사법부 공격하자느니 이래서 양당이 다 똑같다는 거.

#992 이름없음 2025/05/02 17:30:33

이재명 위해 형소법도 개정 추진중임ㅋㅋㅋㅋ 이건 좌우 다 떠나서 너무 심각한거 아니냐 [단독]민주 '피고인 대통령 당선시 재판중지' 형소법 개정 추진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502_0003162383#_PA

#993 이름없음 2025/05/02 17:35:02

>>991 날이 갈수록 정치가 어째 퇴보만 하는 것 같음. 한쪽은 후보 하나를 위해서 국정을 마비시키고 법을 뜯어고치고 다른쪽은 계엄 옹호하고 사과도 안한채 정치경험 없고 정당의 성향과도 맞는지 모를 후보들을 내고있으니... 이제는 그냥 평타만이라도 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임 개인적으로 지금 한국 꼬라지를 보면 차라리 일본 엘리트 정치가 옳은 것 같음

#994 이름없음 2025/05/03 17:06:05

이재명 vs 김문수? 이번 대선도 지옥의 매치군

#995 이름없음 2025/05/03 19:41:23

>>991 ??? ㄹㅇ??? '삼권분립을 끝내자'라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누가 그랬다 함?

#996 이름없음 2025/05/03 19:5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997 이름없음 2025/05/03 20:53:40

>>995 https://www.youtube.com/live/txAwT40Eb-g?t=5388s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5/2025/05/02/3DTZGDRMT5CMJLWLWFPRA62GH4/ 박진영 전직 민주연구원 부원장

#998 이름없음 2025/05/03 21:11:44

이번 정치는 정말 뽑을 사람이 없어서 관심 줄이려고

#999 이름없음 2025/05/03 23:40:50

>>997 와...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네.

#1000 이름없음 2025/05/03 23:43:57

1000레스는 제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