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잡담 스레

잡담 2023/04/27 12:02:44

#1 이름없음 2023/04/27 12:02:44

어차피 규칙 위반도 아닌데 22대 총선도 350일 남은 시점, 정치에 대해 예측도 해보고 논의도 해보고 뭐.. 싸우면 스레 신고해서 터트려줘

#2 이름없음 2023/04/27 12:03:54

22대 총선에서 금태섭 의원이 제3지대 신당 창당한다던데 2년 전에도 말만하고 창당은 안했다만 창당하면 비례대표로라도 뽑긴 할 듯. 비례대표로 양당에서 나오는 사람들보단 나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3/04/27 14:25:00

>>3 월급 깎은 공무원들만큼 부정부패하기 좋은 공무원들이 또 없지. 숫자라도 늘려서 권력을 줄이면 또 모를까.

#6 이름없음 2023/04/27 16:57:07

>>5 ㅋㅋㅋ 어디가서 정치 얘길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7 이름없음 2023/04/28 09:54:07

뭐 솔직히 현 상황에서 정의당이 3석을 장담하기도 어려운 지지율을 보이지만 진보당은 정의당보다도 지지가 떨어져서 진짜 데스매치 찍을 것 같음

#9 이름없음 2023/04/28 09:57:41

>>8 진짜로 다 죽은 60일 지정생존자 보실?

#11 이름없음 2023/04/28 10:02:02

>>10 이미 봤구나. 재벌집 막내아들 각본가가 잘나가던 시절이라 그런지 확실히 괜찮긴 했음

#13 이름없음 2023/04/28 10:06:04

>>12 넷플릭스 드라마가 비현실 좀 섞여도 파격적인 설정으로 시작하는 느낌이 많아서 그 정도는 감안해야할 점인 듯. 원작은 갈수록 더 비현실적으로 바뀐다니까..

#14 이름없음 2023/04/30 07:44:59

간호법 표결 뉴스는 제법 흥미롭네. 당권이 아닌 의사로써, 간호사로써 찬성하고 반대하는 모습을 보면 결국 국회의원이 저렇게 국민들 중 누군가를 대변할 수 있도록 뽑는게 아닌가 싶어.

#15 이름없음 2023/05/01 11:41:01

약간 여론조사 비슷하게 이번 총선에서 여당 뽑을지 야당 뽑을지 말해볼사람? 굳이 공격하진 말고. 난 지역구는 야당 비례대표는 여당 뽑을 생각 중인데..

#16 이름없음 2023/05/03 10:28:57

도서관 가서 어쩌다 정치쪽으로 갔는데 김세의 저서랑 김어준 저서가 같이 바로 옆에 있는걸 보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

#17 이름없음 2023/05/05 19:19:46

현 상황으로만 보면 총선에서 정의당은 2석 건지려나? 진보당도 1석 사수가 가능하려나? 우리나라는 좌파좌파 말은 많은데 정작 민주당이 확실히 좌파라고 하기엔 애매하지 뭐 노조가 많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나마 진보 지지자가 젊은 층에 적당히 있긴 하다만 말 그대로 적당히라 큰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18 이름없음 2023/05/06 15:09:09

이명박 전 대통령도 참 나이 많이 들었네..

#19 이름없음 2023/05/10 00:00:04

아 정치 얘기 하고 싶으면 여기서 하라니까 또 욕하는게 아니면 그냥 정치 얘기는 못하는건가?

#20 이름없음 2023/05/13 16:21:32

신당 창당이 진짜 흥미로워보이긴 해서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지지는 할 것 같은데 잘 될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21 이름없음 2023/05/18 18:55:27

총선까지 국민의힘 1석은 없는 상태겠네. 김남국 코인 논란은 게임계랑 관련된 논란일줄은 몰랐는데 흥미롭네. 솔직히 P2E가 국내에서 규제하는 바람에 망한거라면 모를까 해외에선 멀쩡히 놔뒀는데도 알아서 자멸하는걸 보면 과연 그렇게 경쟁력이 있을지..

#22 이름없음 2023/06/03 20:13:56

한국 노조들은 세력이 엄청 크다기에는 애매하고 과격하긴 상당히 과격하고. 노조가 권리로까지 규정된 걸 보면 필요한 건 맞는데 정작 있는 노조들이 거의 지지 받지도 못하는 상황은 참 애매하네. 노조의 미래는 어떨려나 결국 10%대가 깨지려나?

#23 이름없음 2023/06/09 18:26:54

보수 정당은 왜 또 막후 논란이 있을까. 5인회라니. 민주당이야 뭐 친중 논란은 기대도 안했고

#25 이름없음 2023/06/09 21:30:37
>>24 해외도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긴 하지. 결국 다 똑같은 사람인데. 미국의 대표적인 사례가 트럼프 지지자들이고. 솔직히 국내도 원래 17

>>24 해외도 어느정도 그런 감이 있긴 하지. 결국 다 똑같은 사람인데. 미국의 대표적인 사례가 트럼프 지지자들이고. 솔직히 국내도 원래 17대 18대 총선 생각해보면 친노가 단체로 탈당해 열린우리당을 창당해 150석 획득하거나 18대 총선에서 친이가 친박 공천학살하니까 탈당한 친박연대와 무소속 연대가 28석 획득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 경남에서 진보 후보가 당선되는 등 오히려 많이 완화된 느낌이지. 뭐 개인적으로 자기 생각이나 성향과 잘 맞으면 어느정도 지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이제 강성지지자가 되면 자기 성향에 맞는 후보를 찾기보다 자기 성향을 후보에 맞춰 바꾸는 경지에 이르는게 문제지만..

#27 이름없음 2023/06/10 12:57:27

국내에만 정당이 48개가 있다는 사실. 민주당 계열이나 보수 정당에서 떨어져나오거나 이름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많다만 새누리당이나 한나라당은 광기가 조금 느껴지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한국독립당을 잇는다는 한국독립당도 있고. 활동하는거 보면 그냥 나이 많은 사람들 친목 단체 느낌이 강하지만. 지금은 좀 이르기도 하고 후보도 내기 힘든 수준이지만 3~40년 지나면 MZ당 그런거라도 나오지 않을까.

#28 이름없음 2023/06/18 17:30:20

우리나라에 좌파가 많다지만 솔직히 극우분들 열심히 현수막 붙이는거나 노조 지지가 그닥인걸 보면 그렇게 호들갑 떨 수준도 아닌 듯. PC가 저출산 원인이라면 도대체 왜 미국 그런 국가들의 출산율이 백인만 해도 1.5는 가볍게 찍겠어.

#30 이름없음 2023/06/18 19:39:14

>>29 그냥 PC가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싫어서 완전히 사라지면 좋겠을 누군가겠지. 그리고 성별 갈등도 정권도 바뀌고 먹고 살기도 힘들어진 것도 있을거고.

#31 이름없음 2023/06/25 13:59:25

지지난 총선에선 3당인 국민의당이 대박을 터트렸고 지난 총선에선 민생당이 폭망했는데 이번 총선도 이런저런 신당과 합당이 나오는 느낌이던데 어떠려나. 뭐 사실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지난 총선도 이런저런 신당과 합당이 나왔다만 다 흐지부지되긴 했어

#32 이름없음 2023/06/27 18:23:26

현 정부는 그냥 뭐..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음. 정치는 딱히 기대한건 없으니 패스, 경제는 인플레이션은 못잡았는데 해외 예산도 많이 유치하고 부동산도 슬슬 하락세고. 사회 문화는 임기 초반에 사고 많이 나는거 빼면 그냥 뭘 했거나 실수하거나 없는 듯. 교육도 개혁은 필요한데 어차피 어떤 정부든 손대서 망치는게 연례행사니 패스, 외교는 잘한다고는 하는데 그냥 초반에 너무 실수를 많이 해서 그냥 그렇고.

#33 이름없음 2023/06/27 18:23:40

물론 솔직히 말해서 내가 지지하는 대통령이 없긴 해. 다 좋았던 옛날 편향이니까

#34 이름없음 2023/07/02 19:04:45

민주당 혁신 위원회라.. 뭐 어느정도 혁신은 맞는데 뭘 할 순 있나? 당 내 내홍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35 이름없음 2023/07/05 17:15:52

제3지대 나올거면 나와봐 어지간하면 지지할테니까

#36 이름없음 2023/07/06 15:14:28

정치 얘기에 관심 많은 사람한테 정치 얘기 하자고 판 깔아주면 정작 안 하게 되나? 잘 모르겠네.

#39 이름없음 2023/07/07 06:18:13

>>37 >>38 내가 그래서 20대 총선 결과가 나름 만족스러웠던게 여야의석 같지, 제3지대가 40석 가까이 얻었지, 대구에서 민주가, 전남에서 보수가 의석을 얻는 것처럼 어느정도는 지역 구도도 타파했지, 국회가 발전한 느낌?

#40 이름없음 2023/07/07 19:15:36

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상승세라.. 솔직히 초반에 너무 실수가 잦긴 했는데 이제야 좀 자리를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41 이름없음 2023/07/08 06:26:03

정의당이 잔존 진보파, 새로운진보, 세 번째 권력이란 3등분으로 조각나게 생겼네. 뭐 남은 진보파도 녹색당하고 노동당과 통합 할 것 같고 기본소득당도 새로운진보랑 커넥션을 맺고 있고 세 번째 권력은 아예 제3지대 쪽으로 합치려는 느낌이니 흥미롭네.

#43 이름없음 2023/07/08 08:27:16

현재 지지율 보면 민주 보수 무당층 1:1:1 수준임 지금. 부활을 했어도 그정도인거고 망했는데도 그정도인거. 21대 총선이 확실히 크긴 컸다..

#47 이름없음 2023/07/08 08:56:52

>>44 >>45 확실히 자한당때처럼 자기들끼리 분열하고 반복되는 느낌은 맞는 것 같네. 친문 vs 친이가 친박 vs 친이나 친홍 vs 친유 수준으로 아예 당을 갈라버릴 얘기가 나오지 않는 것만 빼면 심각한 건 맞는 듯.

#49 이름없음 2023/07/08 09:03:00

뭐 국민의 힘도 따지자면 친유, 친이, 친안이 있긴 한데 전부 맥을 못추는 느낌이고 친 vs 친문(친이낙연)은 7:3 정도는 될 것 같은데

#50 이름없음 2023/07/08 09:05:02

아니, 양향자 의원 신당인 한국의희망도 5명 정도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정의당 탈당파들이나 금태섭 신당인 새로운당도 나름 민주당에서 의원들 데려올 것 같은데 진짜로 민주당 분당까지 가려나?

#51 이름없음 2023/07/08 21:15:26

오염수 얘기 아니면 고속도로 얘기 아니면 뭐 딱히 별 얘깃거리가 없네

#52 이름없음 2023/07/12 20:24:21

정치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뭔가 글쓴이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알아봐야 할 것 같아짐. 오늘도 우고 차베스에 대해 너무 긍정적으로 쓴 글이 있길래 저자를 보니까 기본소득당..

#55 이름없음 2023/07/12 20:32:42

>>53 뭐 지금 진보당이 원내 입성한 것도 민주당 빠지고 투표율이 재보궐선거라 투표율 26% 수준에서 지지자 모아서 들어간건데 알아서 지난 총선 민중당처럼 정리되지 않을까 싶음.

#56 이름없음 2023/07/12 20:36:28

주사파들도 현 정부에서 지지율 올리기 좋은 먹잇감이니 알아서 체포되어줄거고

#58 이름없음 2023/07/12 20:40:41

>>57 그냥 미친듯이 강력한 진보당의 결속력이 낮은 투표율 덕분에 먹힌 느낌이 좀 더 강하던데.. 솔직히 민주당 출신만 합쳐도 질 싸움이긴 했음

#60 이름없음 2023/07/12 20:47:42

>>59 솔직히 경남은 7:3, 6:4 수준인데 호남은 9:1, 8:2가 계속 유지되는게 좀 심하긴 하지..

#62 이름없음 2023/07/12 20:54:58

>>61 뭐 전라도 인구는 싹다 감소중이고 경상도보다도 소멸 위험 지역 비율이 많아서 개인적으론 알아서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겠나 싶어

#64 이름없음 2023/07/12 20:59:26

>>63 지역 정치란거 자체가 이렇게 시간 아니면 해결 방법이 거의 없으니..

#65 이름없음 2023/07/12 21:03:48

어쨌든 22대 총선까지 273일 남았구만.

#66 이름없음 2023/07/16 22:02:35

요즘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라고 하는 말이 자주 보이는데 사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면 여기서 영구적으로 6개월 늘리겠다는 가정을 했을 때 그 즉시 집권 여당은 현재와 미래의 거의 모든 남성층에게 어마어마한 표 이탈을 당할 거고 나도 당연히 그 당을 안 뽑아줄 거라 이걸 생각하면 여성 징병제도 결과는 거의 똑같을 것 같네. 어지간히 여론이 모인 게 아니면 결국 증오하고 싸움만 미친 듯이 증가시킬 테니.

#68 이름없음 2023/07/18 16:24:53

흐음.. 현 대통령이 시민 단체나 노동조합을 카르텔에 비유했다는데 보조금 깎이겠네

#72 이름없음 2023/07/20 15:10:11

>>71 리얼미터나 갤럽 조사에서 보니까 지난주까진 비등~우세였는데 바로 뒤집혔네.

#74 이름없음 2023/07/20 16:06:52

>>73 보통은 뉴스를 통해 정치에 대해 알게 되는데 용어나 그런게 어려우면 네이버 사전이나 나무위키 같은거로 어떤건지 알아보는 식? 난 그렇게 입문이라고 해야하나 대충 알게 되었지. 정치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뉴스 보는게 최고야. 그 대신 방송사 중에 KBS를 보면 SBS, MBC, JTBC 중 하나를 추가로 보는 식, 조중동 중 하나의 기사를 보면 한경오 중 하나의 기사를 보는 식으로 혹시 다른 관점이 있나 알아보는 식으로 약간 중립을 지켜보는거지.

#76 이름없음 2023/07/20 16:31:56

>>75 개인적으론 자기 성향 잡고 양쪽 성향 기사나 관점을 보면서 이런 관점을 가질수도 있구나 하는 재미도 조금 있는 것 같아. 뭐 확실한 어떤 정치인이나 정당의 지지자라면 그때부터 좀 기분이 더러워질수도 있긴 한데 그렇지 않다면 객관적, 중립적이 없다는게 엄청 나쁘다 급까진 아니더라고.

#78 이름없음 2023/07/20 16:53:30

>>77 그런게 가장 애매하긴 하지.. 난 그럴때 결정은 유보하고 어떻게 되는지, 사건으로써의 결말이 어떻게 되냐만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80 이름없음 2023/07/20 16:56:48

괜히 한쪽에 힘을 실어줬다가 50% 확률로 선동당하느니 발을 빼겠다, 그런거지

#81 이름없음 2023/07/20 17:17:42

>>79 보통 정당이나 인물을 지지하는건 자기가 생각하는 사상이나 가치관이 특정한 정당, 정치인이 내세우는 강령, 공약과 잘 맞아떨어지니까 그런 경우가 많을거야. 꼭 난 사민주의자라서 정의당을 지지한다, 난 신자유주의가 맞는 것 같아서 국민의힘을 지지한다처럼 딱 구체적인 정치 사상을 가진것이 아닌,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을 도와줘야지, 그래도 인생은 자기건데 자기가 직접 나서서 살아야지, 북한과 한민족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미국이 우릴 도와줬는데 친하게 지내야지 같은 조금 애매모호 해질만한 것이나 아예 친구/가족/인터넷 커뮤니티가 지지하니까 지지하는 케이스 같은 경우도 결국은 가치관에 포함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82 이름없음 2023/07/20 17:29:17

>>79 그리고 정치란 것 자체가 결국은 투표를 위해, 사회 정책을 위해 서로 부딪히는거니까 지지자의 결집 때문에, 상대를 비판하려고 원색적인 말이 쓰이고 싸우게 되는 것도 결국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고대부터 왕을 비판하려고 바보 왕이란 별명을 붙이는 짓을 하기도 했었고 근대 민주주의의 사례인 영국 의회도 서로에게 토리당, 휘그당이란 별명을 붙이며 싸웠으니 그냥 사람들이 자신 편이 아닌 것에는 그렇게 욕을 하게되는 것 같아

#83 이름없음 2023/07/20 17:29:36

뇌피셜이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진 말고!

#87 이름없음 2023/07/21 06:54:05

>>86 근데 전 정권에서 많이 올려서 그렇지 현 정권에선 물가 오르는 비율보다 약간 낮게 올리고 있어서 실질적으론 인하에 가까운 느낌? 그리스 수준의 경제 상태거나 영국처럼 신자유주의 기조가 제대로 불어서 아예 최저임금을 폐지하자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 한 동결이나 인하는 조금 무리가 있지. 차라리 주휴 수당 같은 애매한 정책을 폐지하는게 나을탠데 임금 올라가는 사람은 없고 내려가는 사람만 있을거라며 극렬하게 반대하는게 문제고.

#88 이름없음 2023/07/22 14:40:13

사건 사고는 많은데 다 정치 편향된 발언이 나올 것 같아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단 말야..

#90 이름없음 2023/07/22 17:02:24

>>89 개인적인 내 생각을 말하자면 IAEA가 괜찮다고 했는데 여기서 더 안된다고 해봤자 도대체 무슨 이득이 있을까 그런 느낌? 그냥 정치적 싸움을 위한 투기장 1 정도인 것 같아

#92 이름없음 2023/07/24 22:14:29

학생 인권 조례가 문제인걸까 아니면 다른 것에 문제가 있는 걸까..

#93 이름없음 2023/07/25 16:47:53

이번에 탄핵 실패한건 이전에 새천년민주당에서 탄핵 실패한 급까진 아니지만 민주당에 어느정도 타격이 있겠네

#95 이름없음 2023/07/25 21:24:05

어유 정치를 너무 많이 봤나 NL 스레 보고 진보당아냐 할뻔했네

#97 이름없음 2023/07/25 21:38:07

>>96 정확힌 National Liberation(민족해방)이긴 한데 좌파 민족주의가 친북 성향을 거의 당연하다시피 띄니 뭐..

#99 이름없음 2023/07/25 22:00:03

>>98 진짜 종북은 크기 자체도 너무 작아져서 이렇다 할 활동도 못하고 해도 유튜버들이랑 말싸움하다 자리 쫓겨나는게 현실이라 약간 과장된 것 같은데. 국정원이 눈에 불을 켜고 있고 정권도 보수 정권이니 알아서 잘할거라 생각해.

#100 이름없음 2023/07/28 19:59:23

민주당 내부에서 반명 세력 일부에게 징계위원회를 회부하는 걸 보면 민주당도 어느정도 내홍이 있는 것 같긴 해. 근데 중요한 건 총선에 영향을 끼치느냐니까. 별로 크지 않아서 묻어버릴 정도가 되면 이전 양당의 소장파 사례처럼 별 의미는 없고 민생당처럼 갈라지기 직전까진 가야할 듯

#101 이름없음 2023/08/04 22:19:36

사태가 이런데 정치인들이 습격받는 일이 또 터지진 않겠지..?

#108 이름없음 2023/08/08 15:32:22

>>106 NL 관련 간첩 사례가 현재도 스케일만 작아졌지 간간히 나오다보니 아예 성향을 바꾼거 아니면 개인적으로 봤을땐 온건해진거냐고 하기엔 또 애매한 느낌..

#111 이름없음 2023/08/08 16:31:47

>>109 뭐 PD도 어느정도 종북 사건이 존재하긴 했지만 NL이 워낙 스케일도 컸고 횟수도 비교적 많긴 하잖아. 정의&노동당하고 민중->진보당 중 북한 관련해서 논란이 많은 당은 진보당 쪽이 훨씬 그런 느낌이니까..

#112 이름없음 2023/08/08 16:37:46

>>110 개인적인 의견을 써보자면 이렇게 정치권에서 사건사고에 대한 추모까진 괜찮아도 그걸 계속해서 들고 오는건 마치 싸움의 무기로 삼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 결국 그렇게 해서 돌아온 건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성희롱 퍼포먼스, 천안함 음모론과 고인드립 같은 것들이 계속되고 있잖아. 차라리 어느정도 노코맨트를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114 이름없음 2023/08/08 20:01:35

>>113 아냐 내가 네 말을 제대로 이해 못 한거지 미안. 정치적 무관심이 좋은 건 아니지만, 솔직히 지금처럼 과몰입을 하면서 정치 유튜버들에게 돈을 바치는 것보다는 확실히 나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116 이름없음 2023/08/08 21:16:06

>>115 애초에 진보당의 주요 세력인 경기동부연합하고 울산연합이 민주노총 건설 노조, 금속 노조랑 매우 끈끈하니까. 민주노총 다수파인 국민파가 진보당 계열 당을 만든거나 다름 없어서 민노총 내부 50% 정도는 사실상 진보당 지지자 겸 당원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고.

#118 이름없음 2023/08/08 21:30:30

>>117 아마 세력이 너무 작아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란 거겠지. 물론 가리는 경우도 있긴 한데 정작 그런 당은 상황이 영..

#122 이름없음 2023/08/10 08:19:30

>>119 자기 개인 생각을 말하는 건 괜찮은데 사진 때문에 익명성 훼손될 것 같아서 말야. 혹시 사진이라도 지워줄 수 있을까?

#123 이름없음 2023/08/12 21:07:17

KBS 광주 뉴스를 보니까 이번에 호남 민주당 지지율이 60%대를 왔다리갔다리 하고 있다던데 슬슬 호남도 경남처럼 어느정도 중도가 되는건가

#124 이름없음 2023/08/16 18:23:40

정치 잡담 스레가 있어도 역시 뒷담 스레 이용 비율이 높긴 하네. 나는 그 스레 한번도 안썼는데

#126 이름없음 2023/08/16 18:52:37

>>125 그래? 양비론만 많이 보이길래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았는데 트위터 성향은 민주계도 아니고 생진보라 둘 다 싫어하는건가.

#128 이름없음 2023/08/16 19:42:34

>>127 내가 트위터는 솔직히 들어가지도 않아서 진보 성향이라는 거 빼면 딱히 아는게 없는데 스레딕에 트위터리안 많다고 하니까 맞긴 하겠지.

#129 이름없음 2023/08/24 23:24:31

이 스레 갱신이 자주 안 이뤄지는게 스레딕에 좋은 일인가 생각했는데..

#131 이름없음 2023/08/28 17:23:29

육아 휴직을 썼다가 퇴사 종용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난건데 가부장제나 성 역할을 찬성하고 지지하는 여성들을 보면 정작 요리 관련 CEO, 약사, 교수, 어린이집 교사 같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잖아. 물론 성 역할에 크게 벗어냐는 직업이냐면 그건 또 아니기도 하고 이전에는 전업주부로 살다가 슬슬 아이 낳기 힘든 나이가 되니까 극우 단체들에 몸을 담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정작 맞벌이는 성왜곡, 성파괴적 발상이라는 말을 하고 박수를 받는 모습을 보면 상당히 모순이라는 생각이 드네.

#132 이름없음 2023/08/30 16:29:19

도대체 우파 사상을 어린 시절부터 교육해야 애가 부자가 된다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자기가 좌파에서 좀 나이를 먹고 우파로 전향했다는 것 때문에 크게 신경 쓰는 사람이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눈치보며 막나가는 듯.

#133 이름없음 2023/08/30 16:30:54

물론 어린 시절부터 정치 관련 교육을 시키는 것 자체가 안좋은 것 같긴 해. 괜히 애들을 정치 집회에 데리고 다니고 그 집회들에서 발언을 약하게 할 것도 아닌데 애들에게 참 좋은 영향을 끼치겠네..

#134 이름없음 2023/09/06 18:23:47

정치는 진짜 뒷담판만 쓰나

#136 이름없음 2023/09/06 19:49:53

>>135 정치 자체가 사실 그렇게 싸우는 주제가 되긴 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해보라고 해도 신경을 전혀 안 씀.

#138 이름없음 2023/09/06 19:53:48

>>137 그런 어그로들은 빨리 신고라도 되어야 할 텐데 화력이 없으니까 되는 게 없네..

#139 이름없음 2023/09/07 21:08:33

생각나서 정치 테스트들 해보니까 중도~중도 보수 나오네. 근데 권위주의 우파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정작 진보 보수 성향에서 진보로 기울어진건 진보적 보수주의란건가. 민사주의가 한번 나오기도 했고.

#140 이름없음 2023/09/07 21:09:58

근데 보수주의 테스트 해보니까 기술관료제가 나오네..

#142 이름없음 2023/09/10 12:44:53

>>141 개인적으론 경제 교육과 어느 정도는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 나쁘진 않고 오히려 좋은데, 괜히 편향되거나 더닝 크루거 효과로 사회적인 문제라도 생기지 않겠나? 싶은거지. 그래서 안하는게 차라리 나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144 이름없음 2023/09/12 11:50:41

>>143 사실 역대 정권들 보면 전 정권 탓하는게 국룰이라.. 지금 여론조사보면 190석은 지지율 차이가 두배는 나야할탠데

#146 이름없음 2023/09/13 18:01:51

>>145 잡담판 보니까 정반대 성향 띄는 사람도 있는 느낌인데 모르겠다.. 구글 검색이라도 했나

#148 이름없음 2023/09/19 17:34:05

시대전환은 결국 합당하는구만.. 지선때 의석 하나도 내지 못한 점에서 경쟁력이 너무 떨어지긴 했었음

#149 이름없음 2023/09/21 15:12:45

오늘 이재명 대표랑 한덕수 국무총리 표결인데 어떻게 되려나..

#150 이름없음 2023/09/21 16:50:51

둘 다 가결된거 보니 이번 총선은 20대 총선이나 17대 총선이랑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

#153 이름없음 2023/09/21 17:50:29

>>151 한덕수 총리의 경우는 175표 가 116표 부로 가결되었음. 대통령 쪽에서 거부권 행사할 것 같긴 하지만

#154 이름없음 2023/09/21 18:20:21

난 솔직히 분당이 일어나면 무슨 이름일지 가장 궁금함

#156 이름없음 2023/09/21 18:38:18

>>155 서로 성향이 달라도 가볍게 정치 얘길 할 수 있으면 좋을탠데 현실은 거의 그러질 못하네.. 정치인들도 친하게 지내는 사례가 있는걸 보면 완전 불가능한 것도 아닐탠데

#159 이름없음 2023/09/21 19:02:46

>>158 나도 사실 그렇게까지 잘 아는 건 아냐.. 그냥 정치병에 걸리지만 않으면 좋겠다 정도?

#163 이름없음 2023/09/21 19:08:38

>>161 >>162 난 17년 대선때까지도 유승민이 친박인줄 알았어. 정치 뉴스를 진짜 대충 봐서 분당이 있었다는건 알았는데 그걸 친유계가 창당한줄 몰랐음

#166 이름없음 2023/09/21 19:17:42

>>165 그래도 뉴스를 유튜버나 자유논객연합 같은 쪽으로 보시는게 아니고 조중동 쪽으로 보시는 걸 보니 최소한 극우까진 아니신 것 같은데.. 말이 안 통할 수준이라니..?

#168 이름없음 2023/09/21 19:19:28

레더도 지금 한가하면 요거 테스트 한번 해봐. https://leftvalues.github.io/ 난 보수라 rightvalues로 테스트 해봤는데 테크노크라시 나오더라.

#172 이름없음 2023/09/21 19:33:52

>>171 이게 테스트가 중립을 많이 누르면 중도 쪽 성향에 가중치를 줘야 할 것 같은데 그냥 0으로 치고 넘기는 듯..

#174 이름없음 2023/09/21 19:37:25

근데 사실 저거 결과대로만 보면 내 지지당은 한국의희망이고 레더 지지당은 진보당인데.. 음..

#176 이름없음 2023/09/21 19:38:57

사실 좌익 내셔널리즘이 국내에선 NL이란 이름으로 강경 친북~종북이라 완전 안맞긴 하네. 그냥 해외 정치 성향 테스트니 억지로 끼워 맞출 필욘 없겠지만.

#178 이름없음 2023/09/21 19:52:27

혹시 자기도 보수쪽인데 테스트 해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링크 남기고 감 https://rightvaluestest.github.io/

#181 이름없음 2023/09/21 19:58:38

>>180 레더도 즐거운 저녁 보내!

#182 이름없음 2023/09/21 20:00:15

>>179 그냥 당 내에 반대파가 나온거지. 정치인들 지지자가 민주주의의 종말이라고 말하는게 진짜였으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5번도 넘게 끝났을걸..

#183 이름없음 2023/09/21 20:00:53

https://rightvaluestest.github.io/results.html?a=41.7&b=50.0&c=50.0&d=52.5&e=10.0&f=65.0&g=57.5 다시 해봤는데 중도 우익이 가장 높고 다음이 우익 포퓰리즘이었음.

#184 이름없음 2023/09/21 20:06:17

>>179 좌익 내셔널리즘도 국가마다 불리는게 좀 다른 느낌이라 불복하는 프랑스 같은 급진 좌파부터 스코틀랜드 국민당처럼 지역주의 당도 있고 남미 민족해방전선당들처럼 아예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경우도 있어서 좀 범위를 넓게 설정한걸수도 있어

#188 이름없음 2023/09/22 13:32:01

>>187 전 대통령들이 이 박 김 최처럼 비교적 평범한 성이 많긴 했어. 윤이 있긴 했지만 존재감이..

#189 이름없음 2023/09/22 22:49:33

그래도 이번 이재명 건은 흥미로워서 조선일보부터 친민주당 팟캐스트까지 영상 8개는 본 듯

#190 이름없음 2023/09/23 20:09:21

오늘로 총선 D-200임.

#192 이름없음 2023/09/23 21:02:34

원래 레더들에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의석 배분을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싸움 날려나

#194 이름없음 2023/09/23 21:12:23

>>193 그럼 그 질문은 나중에 좀 바꿔서 하는걸로..

#195 이름없음 2023/09/26 20:24:21

이재명 대표 구속 여부 결과는 내일 일어나야 나오겠네

#197 이름없음 2023/09/27 12:58:00

>>196 아.. 이거 어떻게 되려나..? 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앞으로 뭔일이 일어날지 감도 안잡히냐

#198 이름없음 2023/09/27 16:30:49

살면서 정치인분들을 우연히 만나는 경우가 의외로 있는데 사는 곳이 비교적 민주당 텃밭이라 그런지 다 민주당 분들..

#201 이름없음 2023/09/27 20:45:55

>>199 확실히 사는 곳에 따라 다른건가? >>200 아 오세훈 후보 시절 유세하는 건 나도 봤음. 미세먼지 심한데도 열심이더라.

#204 이름없음 2023/09/27 20:57:45

>>202 로어는 모든 스레에 난입해 레스를 단다는 점에서 좌파가 아닐까?(농담)

#206 이름없음 2023/09/27 20:58:59

민주당 분당은 이뤄지려나? 만약 공천 학살당하면 비명계에서 어떻게든 살려고 대규모 탈당을 할 것 같긴 한데

#208 이름없음 2023/10/01 17:35:15

>>207 솔직히 지금 상황은 공천이 제대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비명계에서 새롭게 원내대표를 밀어준다고 보기도 애매해서. 일단 비명계를 완전히 내칠지, 내친다면 비명계가 분당이나 탈당을 제외한 선임안 같은 카드들이 전부 막힐지, 최소한 이낙연이나 박용진처럼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움직일지 여부 등을 다 생각해 봐야 할 듯.

#211 이름없음 2023/10/08 11:01:24

>>209 확실히 단임제의 문제가 많긴 한데 일단 그러려면 아예 헌법을 바꿔야해서. 양당이 합의를 해줄지부터 생각해야 할 듯. >>210 레더도 시간 남으면 https://leftvalues.github.io/ 이거 한번 해보는 건 어때? 개인적으론 완전 진보는 국내에선 딱히 가망이 없는 사상이 되버린 느낌이기도 하고 된다고 해도 내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조차 불분명한 느낌이지만.

#213 이름없음 2023/10/08 14:52:34

>>212 사민주의랑 마르크스 레닌주의 사이 어딘가구나. 노동당이랑 정의당이 이번에 합당한다는 말도 있던데..

#215 이름없음 2023/10/08 16:10:45

>>214 상관없어!

#219 이름없음 2023/10/10 10:24:29

>>217 원인은 수십년간 이어진 원한을 명분으로 내분을 막기위한 하마스쪽이겠지. 참전은.. 글쎄, 레바논도 헤즈볼라가 참전했으니 이런 식으로 몇개 단체가 참전할 순 있겠지만 전에 한번 깨졌는데 또 침공할까?

#223 이름없음 2023/10/10 18:29:30

>>221 근데 이번에 주도하는 단체는 또 좌쪽이네? 솔직히 이슬람교에 대한 입장은 좌가 찬성이고 우가 비판인게 보통인데 요즘은 또 우쪽에서 어느정도 우호적으로 나서고 좌가 또 비판적으로 나서는 듯 싶더니 다시 좌가 이슬람 지지세로 가고. 솔직히 다 극단주의자들이 대부분이라 통하는 면이 있는 것도 같지만 워낙 이슬람교도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음

#224 이름없음 2023/10/12 19:08:06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의 무리수가 좀 크지 않았나 싶음..

#227 이름없음 2023/10/12 19:39:26

>>225 괜히 피선거권을 잃은 사람을 3개월만에 다시 선거에 불러오면 어지간하면 꺼림칙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지..

#228 이름없음 2023/10/12 19:41:01

>>226 현수막도 솔직히 미관상 많이 안좋긴 해. 요즘 내가 사는 곳은 우리공화당하고 진보당하고 국민혁명당이 거대 양당보다 더 많이 도배되고 있어서 법은 좀 원상 복귀를 시키면 좋을탠데..

#234 이름없음 2023/10/12 19:43:42

>>229 솔직히 저 3당은 전부 너무 극단적이라 선택의 폭이 넓어진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데..

#238 이름없음 2023/10/12 19:45:29

>>232 일단 조직력이 엄청나게 강한 대신에 전반적으로 인지도와 이미지는 최악이라서 그런가봐. 진보당은 민노총이라 조직력 빼면 시체고 국민혁명당은 열심히 기독교..라기보단 목사를 믿는 사람이니까.

#240 이름없음 2023/10/12 19:49:00

>>237 근데 일본은 입헌민주당 계열 당 같은게 있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과격한 당들 아냐? 물론 당이야 60개가 넘고 거기서 온건한 당들도 찾아보면 꽤 되지만 그냥 유튜브 팬클럽이나 돈 많은 분들이 만든 당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 친목회 느낌의 정당도 많았어서..

#241 이름없음 2023/10/12 19:49:39

>>239 사실 도배하는 수준의 당들은 이미 외연 확장을 포기한 당이 많아서..

#247 이름없음 2023/10/12 19:53:50

>>242 >>243 ㅇㅇ 그렇게 현수막 걸면 어그로가 끌림. 자유당이나 자유민주당 같은 당이 팬앤드마이크 아니면 딱히 뉴스에서 다뤄주지도 않는데 제주도 가서 현수막으로 폭동 어그로 한번 끄니까 SBS MBC 뉴스에 바로 진출했잖아. 인지도 알리기 차원에선 훨씬 싸게 먹혔다고 봐도 무방하지. 물론 악명인 게 문제지만 그걸 또 진지하게 지지해줄 사람도 아예 없는 건 아니니.

#248 이름없음 2023/10/12 19:55:29

>>244 진보당이 조직력으로만 치면 훨씬 강해. 정의당이 당원 5만명 정도였는데 진보당은 민중당 시절에도 당원 6만명은 가뿐히 찍고 지금은 당원 9만명임.

#252 이름없음 2023/10/12 20:03:31

>>250 올해 상반기 전주시 을 선거 운동만 봐도 진짜 열심히긴 했어. 근데 결과적으론 그냥 전반적으로 투표를 안해서 투표를 열심히 한 진보당이 승리한 느낌이던데.. >>249 양당이 너무 강력하게 충돌해서 벌어지는 부작용 같기도 하고..

#253 이름없음 2023/10/12 20:06:35

정의당이랑 진보당은 아무래도 총선에선 무승부 아니면 공멸일 것 같은 느낌.. 정의당은 힘이 너무 빠져서 투표를 그닥 많이 받질 못하고 진보당은 성장은 했는데 당 자체 경쟁력은 이미지도 그렇고 너무 떨어짐.

#255 이름없음 2023/10/12 20:11:55

>>254 미국도 막 해임시키고 그랬다는 기억은 나네. 근데 독일도 그랬구나..

#257 이름없음 2023/10/12 20:17:39

>>256 진짜 우리나라도 좀 의석 수라도 늘려서 뭔가 내가 지지하는 당이 정치에 조금이라도 일조하는 느낌이라도 줬으면 좋겠다. 사표 심리 때문에 투표가 더 안되는 듯. 최소한 당선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양당 안뽑고 홍익당 같은 당이라도 뽑을탠데

#260 이름없음 2023/10/12 20:31:15

>>258 명언이네..

#261 이름없음 2023/10/12 20:35:40

>>259 뭐 솔직히.. 현행 교육은 어느 쪽으로 가든 다 망가지는 유리로 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서.

#263 이름없음 2023/10/14 18:03:50

일단 이번 총선에서 비명/비윤계는 당연하겠지만 큰 타격을 받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

#267 이름없음 2023/10/17 13:41:20

>>264 솔직히 현수막 건다고 그게 시민의 권리를 어떤 점에서 보장해 줄지.. 뉴스나 신문만 봐도 충분히 알만한 내용 아닐까? >>266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레더는 https://rightvaluestest.github.io/ 이거 한번 해봐줄 수 있어? 그냥 궁금해서.

#269 이름없음 2023/10/17 17:11:46

>>268 그러면 최소한 정당 정책만 적어놓으면 좋을탠데 자극적으로 이목을 끌기 위해 대놓고 인신공격성 멘트를 적는 경우도 상당하잖아. 신문이나 뉴스는 피하면 그만이지만 현수막은 그것도 힘들고.

#270 이름없음 2023/10/17 17:15:37

>>268 그리고 헌법에 언론과 출판,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있다지만 같은 헌법인 환경권을 침해한다고 볼 소지도 충분히 있지 않아?

#272 이름없음 2023/10/17 17:55:56

>>271 그런가.. 그렇지만 최소한 인신공격성 발언 같은거라도 규제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아무리 정치와 생활의 관련성을 늘리는게 맞다고 쳐도 눈쌀을 찌푸리는 말은 사람들의 정치 혐오만 늘리는 것 같아. 과도기에 다 망쳐놓으면 도대체 누가 정치에 신경쓰겠어. 일본처럼 말야. 시민이 정당의 말을 보기도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봤는데 너무 눈쌀찌푸려지는 내용이라 피하게 되는거지. 근데 눈쌀 찌푸려지는 내용이 계속 나오면 다들 전자가 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후자 내용은 어느정도 맞는 말 같긴 하네. 전에 돌렸을때도 한국 정치랑 안맞는다는 얘길 했었는데.

#275 이름없음 2023/10/17 18:33:35

>>273 애초에 수많은 게임과 영화를 직접 보고 규제하는 점을 보면 현수막도 충분히 하나하나 확인이 불가능할 수준은 아닐 가능성이 높고, 주관적일수는 있지만 인천시처럼 혐오 불쾌감을 준다는 규정을 넣고 싹다 철거하는게 대법원에서 괜찮다고 판단하는 것처럼 원론적이고 자시고 일단 실현시킬 수 있는 일이란 사례까지 있잖아. 그리고 그 대선 이후에 사람들이 지쳐서 지선 투표 안한 것만 봐도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식어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선거 현수막을 계속 돌리다보면 투표 시작도 전에 전부 지쳐버리고 무관심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게 아예 가능성 없는 얘기는 아닌 느낌이야. 일본의 경우는 내가 잘못 가져온 것 같네.

#278 이름없음 2023/10/17 18:55:09

>>276 일단 전자는 힘들겠지만 어차피 형평은 정치에서 맞추는건 불가능하고 기본권은 앞서 말했듯 환경권 침해 사항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현수막도 침해했다고 볼 수 있는 내용임. 후자는 대법원이 결정권자고 삼권 중 하나로써 나머지 둘을 견제할 권리를 가졌기 때문에 충분히 괜찮다고 봄. 그리고 시민들은 여론 조사만 봐도 80%가 정당 현수막을 좀 규제하고 장소를 정해서 거기에만 올리라고 하고 있는데 이미 거기서 정당 현수막이 정치 참여를 가져 오기보단 정치 혐오를 늘리는 흉물 취급이나 다름 없다는 인증을 해버린거나 다름 없음

#280 이름없음 2023/10/17 19:50:54

>>279 일단 헌법재판소에 헌법 소원을 냈다고 하니 그걸 기다리는게 맞긴 하겠네. 그렇지만, 접근성이 떨어져서 현수막 거는 곳이 없는 수준이 있을까? 어지간한 시골도 거는 곳은 있고, 그냥 거기 옆에 한개 쯤 더 설치할 자리를 만드는 방법이 없진 않잖아? 중국도 광고는 금지시키지만 정작 정부 홍보가 광고 자리를 대체했을 뿐이고 반응도 그닥이야. 싫은 걸 보게 할 권리가 있다면 민원과 의견 표출로 이를 보지 않도록 바꿀 권리도 존재하는거지. 굳이 정치 참여를 늘리겠다고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치 현안으로 교차로를 도배하는게 진짜 민주주의, 자유주의인지는 잘 모르겠다.

#283 이름없음 2023/10/17 20:05:28

솔직히 나 발언 다 떨어져서 이제 더 하면 말싸움일 것 같다.

#290 이름없음 2023/11/02 17:58:14

김포시는 서울과 통합되려나?

#291 이름없음 2023/11/05 21:24:01

뒷담판 잡담 스레 말고 여길 쓰면 어떨까?

#293 이름없음 2023/11/05 23:28:21

>>292 한 2008년대 생각하면 진보는 시위, 보수는 엘리트란 이미지가 있었는데 극우들이 보수 이미지 완전 박살냈지..

#295 이름없음 2023/11/11 20:01:00

이제 총선까지 151일 남았네.. 과연 제3지대 반란이 성공할까? 그 자민련이나 보수판 국민의당의 재현이 될 수 있을까? 뭐.. 인물이 없어서 그 정도의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297 이름없음 2023/11/11 20:19:02

>>296 개인적으론 어떻게 하면 1~2석까진 노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돌풍은 확실히 가망 없긴 한 듯.

#298 이름없음 2023/11/15 11:13:14

내일로미래로는 다른 건 몰라도 당 8개 연합이라는 것 하나만 보면 장난 아닌 듯.

#299 이름없음 2023/11/15 15:33:27

유튜브 댓글 보는데 사회란 말만 들으면 경기하는 사람이 제법 많은 듯.. 경제 체제랑 정치 체제랑 또 다른 건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줘도 이해를 못하는거 보고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정치 유튜브를 보는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301 이름없음 2023/11/15 15:51:59

>>300 애초에 합류한 당들이 이전에 활동하던 걸 간간히 봐왔는데 사진 보면 그냥 중노년층 친목이 정당이란 형태로 묶인 느낌에 가까웠어서.. 차라리 지선때 이걸 했으면 지역 유지나 국힘 탈당자라도 받아서 당선자를 낼 수 있지 않겠나 싶었는데 총선에서 뭘 하긴 불가능에 가까울 듯. 그리고 후자는 정치 유튜브..랄까? 슈카월드 태국 영상이었음

#303 이름없음 2023/11/15 15:58:58

>>302 군소정당은 보통 총선을 노리는구나.. 확실히 지난 지선에서 서울시 의회에서 양당 출신이 아닌 당선자가 딱 둘 뿐이었던거 잊고 있었네.

#305 이름없음 2023/11/15 16:03:40

>>304 아 그러니까 서울시 내에 있는 기초의회 얘기였어. 어쨌든 진보 쪽이 그나마 일부 후보들이 지역 활동을 꽤 해서 그런지 득표를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미래당도 진보 정당 중 가장 듣보인데 10%대 득표도 하고 녹색당도 제주에서 당선권 갔다가 떨어지고 그랬다니.

#307 이름없음 2023/11/15 16:10:40

>>306 뭐 솔직히 몇백억대 자산가들이 선거에서 죽쑤고 있고 군소정당 하나 가진 수준에서 끝나는거 보면 저런 것들을 다 갖춰야 선거에서 상대가 되는데 그게 거의 불가능이니 거대 양당제가 굳어지는 듯..

#309 이름없음 2023/11/15 16:18:49

근데 이거 괜히 나 혼자 떠드는 것 같을때가 있는데 별 때버려도 되나.. 민주적으로 투표라도 올려놓을까

#310 이름없음 2023/11/26 14:03:37

여론조사 보니까 양당 진짜 치열하네.. 역대 총선에서 양당만 완전 팽팽하게 끝난게 의외로 16대나 19대 총선 정도고 이것도 선거 연대로 끝난건데 이번에는 진짜로 양당이 145 145씩 가져가려나?

#311 이름없음 2023/11/30 19:18:21

엑스포 유치는 결국 실패했는데 이게 총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려나.. 그리고 외신도 읽어봐야 하나? 아니 어떻게 다 비등비등하다고 예측을 쓸 수 있었던거지?

#313 이름없음 2023/11/30 19:29:33

근데 나도 여전히 한국 언론의 설레발에 휘둘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좀 충격이다.. 역시 자만하면 절대 안되는 것 같아.

#315 이름없음 2023/12/08 14:30:08

송영길이 신당을 만들면 그건 그냥 열린민주당 2탄이 될 것 같고 이번에 기본소득당이 열린민주당과 합쳐서 만든다는 개혁연합신당은 열린민주당 ver2.0 느낌이고, 이낙연이 신당을 창당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만든다면 그건 친박연대 2: 친문연대의 부상이 될 것 같네.

#316 이름없음 2023/12/08 19:16:25

혁신위는 뭐.. 약간 포퓰리즘 같긴 했는데 결국 된건 없었네

#319 이름없음 2023/12/09 20:04:07

이낙연 진짜로 신당 창당하나..

#322 이름없음 2023/12/11 12:15:21

근데 보통 반윤은 바른미래당->새로운보수당 출신이 많았는데 서병수 의원이 김기현 당대표 비판한 건 상당히 의외인 듯. 홍준표의 사례도 있고, 친박이 반윤을 위해 민주당계까지 손을 잡는 사례를 보면 막 뜬금 없다 수준까진 아닌 것 같긴 한데

#323 이름없음 2023/12/12 15:51:44

총선까지 120일 남음

#324 이름없음 2023/12/21 13:32:30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한동훈 장관이 결국은 뽑혔네. 솔직히 비대위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부터 좀 걱정되긴 하는데.. 4개월도 안 남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326 이름없음 2023/12/21 13:51:09

>>325 한동훈 장관이 지금 딱 50세야. 그리고 나도 레더랑 비슷한 생각 중..

#328 이름없음 2023/12/21 14:40:51

>>327 마크롱이 40세도 안되는 나이에 대통령이 되긴 했고 젤렌스키도 43세에 대통령이 되긴 했지. 캐나다 총리인 트뤼도도 40대 초반에 총리가 되었고

#329 이름없음 2023/12/29 21:09:00

조국 전 장관은 왜 갑자기 신당으로 선회한거지

#330 이름없음 2023/12/30 16:11:47

총선이 벌써 102일 밖에 안 남았다고..? 레더들은 혹시 뽑기로 생각한 당 있을까? 구체적으로 말 안해도 괜찮고 그냥 있다/없다로만 답해줘도 돼.

#331 이름없음 2024/01/01 13:46:16

이제 진짜 딱 100일 남았어

#332 이름없음 2024/01/02 13:02:08

왜 날이가면 갈수록 정치 테러가 증가하는 느낌이지.. 아무리 그래도 이재명 대표를 칼로 찌르는 건..

#335 이름없음 2024/01/02 14:51:13

>>333 사실 송영길 전 대표도 망치로 머리 맞고 다쳤었잖아.. 대표마다 이렇게 테러를 당하는 건.. 애휴 극단주의가 진짜 위험한 듯. >>334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에 깊게 빠져있어서 그래..

#337 이름없음 2024/01/02 15:14:14

>>336 피를 좀 많이 흘렸지만 현재까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봤어.. 의식도 있다고 하고. 근데 자칫하면 추가 대량 출혈 위험은 좀 크다네. 어쨌든 자신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정당한 의견 표출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 폭력이란 수단은..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이지.

#338 이름없음 2024/01/02 15:16:20

어쨌든 15분 뒤에 사건 브리핑이 있다니까 일단 그것부터 확인하는게 맞을 듯

#340 이름없음 2024/01/02 15:51:50

>>339 일단은 뒷목쪽을 찔렸다는데 기도 쪽이랑은 거리가 있는 듯..?

#342 이름없음 2024/01/02 19:23:21

>>341 대표들이 당원에게 흉기로 습격당하는 게 확실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듯.. 저번 지선때도 별 분위기 반전을 못 시켰는데 이번에도 비슷할 것 같아.

#352 이름없음 2024/01/04 18:14:52

>>349 뭐.. 솔직히 말하자면 우파 유튜버가 말할 것 같은 문장이기도 하고 독재자는 아무리 우파라도 깽판 치기, 판 뒤엎기를 다 하니 그렇게 설득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좌파 사회악설이야 근거도, 사례도 많다지만 그렇다고 우파가 100% 옳은 것도 아니잖아. 아르헨티나만 봐도 페론의 실책도 제법 있지만 경제가 본격적으로 나락으로 향한건 정부를 뒤엎고 우파 정책을 실시한 군사 쿠데타에서부터 시작된 거고. 사회마다, 상황마다 맞는 경제 정책이 있는거고 자유경제만이 맞다면 시장실패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겠어.

#355 이름없음 2024/01/06 12:06:16

>>353 그 동안 CCTV 도배 같은 걸로 준법 시민 양성은 제법 한 것 같긴 하지만.. 카페에 물건 놓고 나가도 아무도 안 건드리고 그러는 것만 봐도 한동안 좋았는데 요즘 치안이 안좋다는 건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음.

#357 이름없음 2024/01/10 21:23:52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전반적으로 상태가 영..

#360 이름없음 2024/01/11 22:54:01

>>358 솔직히 본인 말론 2~3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는데 그렇다고 그 사건이 영향을 안끼친 것 같지도 않음

#361 이름없음 2024/01/12 17:56:45

현장 물청소는 러시아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범인도 잡힌 마당에 핏자국 그대로 남겨놓고 그러긴 좀 그렇긴 한 듯..

#363 이름없음 2024/01/12 18:06:17

>>362 당 지지율은 또 6~10% 정도 받긴 하던데

#364 이름없음 2024/01/12 18:13:04

박근혜 사건에선 상대 당 배후론 같은게 있었나?

#365 이름없음 2024/01/16 11:00:37

공약으로 250석으로 감축은 너무 포퓰리즘인데..

#366 이름없음 2024/01/16 11:01:01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이런 식으로 줄여버리면 그건 정말 기괴한 선거가 될 듯

#367 이름없음 2024/01/19 16:08:07

어제는 양당의 공약이 이준석에게 묻히는가 했더니 이준석까지 진보당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힘

#369 이름없음 2024/01/19 16:12:54

>>368 북풍 전략이 잘 안먹힌지 15년은 넘었는데 이럼 또 먹히겠네

#371 이름없음 2024/01/22 12:55:39

한동훈 비대위원장읃 한 2주 큰 문제 없이 순항하길래 이대로면 의외로 국힘이 보수층 결집은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대통령과 대립은 또 뭐지?

#372 이름없음 2024/01/22 12:57:43

일단 몇몇 주장을 보면 주작이라곤 하는데 솔직히 지금 주작을 하면 아무리봐도 애써 모은 보수층을 분열시키는 자멸수 같다는 생각이 들음.. 보수층 지지자는 계파 갈등의 결과로 TK에서 민주노동당 의원을 당선시킬 수 있다고 이미 증명 된건데 이번 총선도 국힘당 엄청 불안하다..

#373 이름없음 2024/01/22 20:36:55

쇼가 맞는건가? 솔직히 쇼를 한다고 쳐도 퀄리티가..

#374 이름없음 2024/01/25 19:01:06

아니 이번엔 배현진 국회의원이 피습당했다고? 진짜 폭력은 막아야 하는데 왜 더 심해지는거지..

#379 이름없음 2024/01/29 12:39:03

>>376 이게 맞긴 맞는데 현실적이 붙어야 할 듯. >>378 양당 상태가 솔직히 거의 똑같이 흘러가는 것만 봐도 확실히..

#380 이름없음 2024/02/03 12:00:21

신당 2개가 어떻게 당선권 지지율은 나오긴 하네?

#381 이름없음 2024/02/08 15:07:46

근데 왜 여긴 안쓰냐고!

#386 이름없음 2024/02/22 09:22:32

>>382 스팩트럼상 극우는 맞아. 우파 자유지상주의 중 최소국가주의라고 국가는 딱 야경국가, 사유재산의 보호 같은 서비스만 해주고 나머지는 모조리 시장에 맡기자는 분파가 있거든. 그나마 현실적인/온건한 주의에 속해서 실제 지지하는 인물도 많은 편이지만. >>384 아나키즘은 자유지상주의란 단어랑 혼용되긴 한데 좌파 자유지상주의를 뜻할때가 좀 더 많거든. 그럼 사유재산까지 모두 인정 안하는 주의라 그냥 좀 대화가 안 맞을 가능성이 높아

#387 이름없음 2024/02/22 09:28:51

>>383 이거 얘기한 사람의 말이 맞을 수는 있는데 맞더라도 애초에 저 영상이 의사협회 산하단체 홍보 영상이라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조차 많이 의심스러운데..

#390 이름없음 2024/02/22 19:40:18

>>389 원래 자유지상주의란 사상이 극단적인 자유주의라 자유지상주의 중에선 온건파가 맞아.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보면 정부를 해체하고 경찰부터 군대, 법 같은 공공 서비스까지 싹다 민영화 시킨 후 자본주의로 국가를 돌리자는 사상이라 장기매매나 극단적으론 노예까지도 찬성하는 경우도 있어.

#394 이름없음 2024/02/23 14:34:25

>>391 우리나라에서 자유라는 이름이야 보수정당에서 간간히 사용하던 이름인데 요즘은 극우 2개 중도좌파 1개에서 쓰고 있는 중. 국내에서 자유란 그냥 경제적인 자유, 그것도 온전하게도 아니고 국가주의적 경제정책이 섞인 혼종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이승만/박정희가 자유라는 이름이 들어간 당과 관련된 인물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거의 반드시 꼽히잖아. >>392 https://youtu.be/9rhoX89uib0?si=MrSOba_4IcfWFDqj 이런거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네. 아인 랜드하고 로버트 노직이 차이점은 있지만 최소 국가를 주장했고, 현재 미국 공화당 쪽에서 도날드 트럼프 같은 사람부터 론 폴까지 다 언급할 정도로 영향력도 있는 사람들 얘기라

#397 이름없음 2024/02/23 14:37:37

>>395 사업 한번 망해서 그걸로 끝인 사람도 많은데 그렇게 계속해서 일어서는 건..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대단하네..

#401 이름없음 2024/02/26 20:38:57

이번 총선에서 극단주의가 많이 늘어났다는게 막 100% 틀린 말 같지는 않네.. 정치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늘어났다는 것도 21대 총선이나 18대 대선 때 양당이 보여준거긴 한데 이번 총선 들어선 더 심해진 감도 없잖아 있고. 극단주의를 심판해야 정치가 어떻게 갈탠데 가능하려나. 또 부정선거 애기가 나오려나.

#402 이름없음 2024/03/05 17:14:05

36일? 이제 진짜 코앞이다..

#404 이름없음 2024/03/05 22:41:08

>>403 특정 계층 수혜를 뽑지 않으려면 양당이 아니라 자유민주당/자유의새벽당 같은 당을 뽑아야 할 것 같은데 이쪽도 좀 급진적인 주장인 것 같다..

#405 이름없음 2024/03/05 22:44:03

국민의힘 공약만 봐도 1호, 2호, 13호: 아이 있는 가정 8호, 12호: 청년 6호, 7호: 노년층 저격 공약이라 절반이 계층 저격 공약인데

#407 이름없음 2024/03/05 22:48:21

>>406 애초에 올해, 늦어도 내년이면 초고령화사회가 되는게 한국이라 그거 충격 줄이려면 뭐든지 해야겠지.. 솔직히 지방 자치 단체들끼리 중구난방으로 돈 뿌려봤자 효과는 그닥인 것 같지만.

#410 이름없음 2024/03/06 13:42:29

>>409 공약을 잘 지키질 않는데도 뽑아야 한다니, 어찌되었든 비참하긴 하네

#411 이름없음 2024/03/06 13:43:07

확실히 강원/부울경 지역의 공약 달성률이 호남 지역과는 정 반대로 가장 낮긴 하다니까

#415 이름없음 2024/03/07 17:30:30

>>414 글쎄 그럴거면 도대체 정당 빼고 투표를 할때 신경 쓸 요소가 더 있는지조차 모르겠네. 그냥 국개론에 의거해 포퓰리즘이 먹히니 공약을 안 지키는 정치인을 뽑는게 낫다라고 한다면 나도 할말은 없지만.

#419 이름없음 2024/03/07 17:39:35

>>418 보통 당만 보고 찍는 사람은 골수/콘크리트 지지층인데... 글쎄, 그냥 성향이 맞으니까 그렇게 부르는 건 아니고?

#421 이름없음 2024/03/07 17:45:35

>>420 학생회장 선거때 그런 공약 거는 애들은 거의 대부분이 허경영 취급을 받아서 못 지킬 것이란 생각이 일반적이라 딱히 당선되지도 않던데?

#422 이름없음 2024/03/07 17:48:04

국가를 위해서 공약도 보지 말고 당만 보고 뽑으라지만, 그러다간 공약을 제대로 지키지도 않는다며 정치 혐오만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지금이야 투표율 내려가면 보수층들만 뽑으니까 레더 입장에선 오히려 좋은 일이지만, 한 20년 있으면 정 반대의 미래가 올 것이란 점도 별로 긍정적이진 않다.

#423 이름없음 2024/03/07 17:50:12

무리하게 공약 수행했다가 나라 망하는 것도 분명히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다고 공약을 아예 무시해버리고 마구잡이로 찍는 것도 그렇게 맞는 말인 것 같진 않다. 현실적인 공약을 내새우게 된다면 좋겠지만..

#426 이름없음 2024/03/07 17:56:09

>>424 왜냐하면 레더 말 대로 당만 보고 찍으니까. 정의당에서 이재명이 출마했다면 지금의 득표율을 얻긴 커녕 국회의원 한번이라도 제대로 해볼 수 있었을까? 당만 보고 찍는 사람은 좌파에도 상당하고, 양당제인 한국에선 숫자가 상당할 수 밖에 없음

#430 이름없음 2024/03/16 12:29:36

이번 총선도 이제 25일 남았구나.. 현 여론조사만 보면 4년 전이랑 결과가 그렇게 달라지진 않을 느낌.

#431 이름없음 2024/03/16 17:03:04

장예찬은 너무 막나갔어.. 아무리 그래도 좀 과거가 정상적인 사람을 데리고 활동했어야지..

#433 이름없음 2024/03/18 15:24:22

>>432 차라리 망하잔 심정으로 국가혁명당을 뽑아버리면..

#435 이름없음 2024/03/18 16:06:48

근데 솔직히 조국 신당 지지율이 이 정도로 나올 줄은 몰랐어.. 거의 18대 친박연대 급인데

#436 이름없음 2024/03/19 20:48:19

근데 분명 이번달 초까진 국민의 힘 상태가 괜찮아 보였는데 왜 여론조사는 계속 근소 패배가 뜨고 있는거지?

#439 이름없음 2024/03/22 17:10:32

>>437 뭐 육촌은 자기 손자와 자기 사촌의 손자가 만나는거라니 싫은 사람도 많은 것 같지만.

#440 이름없음 2024/03/22 17:11:20

>>438 일단 현 상황에선 21대 반복일 가능성이 높지.. 민주당에서 초대형 망언을 막 터트리지 않는 한.

#448 이름없음 2024/03/22 18:03:49

>>442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이나 장예찬, 도태우 등이 이미지를 너무 깎아먹었어.. 그나마 국민의 힘은 싹다 쳐내면서 수습하려는데 대통령실하고 또 내분 나려고 했다는 기사까지 뜨고

#449 이름없음 2024/03/22 18:05:51

>>447 북한도 벌써 저출산이라고 해. 그나마 중국도 저출산에 접어들고 일본도 접어들고 해서 만약 2~3년 쯤 뒤에 전쟁이 나지만 않으면 단체로 침체기에 빠져서 오히려 안정적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음

#450 이름없음 2024/03/22 18:06:27

>>444 그냥 부정하는거겠지.. 그 부정선거 주장하는 것처럼.

#454 이름없음 2024/03/22 18:40:22

>>451 근데 보통 보수가 잘 나가는데 우리나라는 보수 상태가... >>452 원래 전세계적으로 젊은 남자 쪽이 보수, 젊은 여성 쪽이 진보로 기우는 현상이 나타나곤 있다지만 전반적으로 진보 쪽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나라도 수치 상으로만 극단적이지 결국은 진보라는 의제를 누구보다 싫어하면서도 어느정도는 버리지 못한 것 같기도 해.

#455 이름없음 2024/03/22 18:44:55

그리고 사실 안티 페미 쪽 사람들의 경우는 말이 좋지 생각이 완전 똑같더라고. 9년째 싸워댄 걸 아니까 한번 어떤 말을 하나 보려고 했는데 극단적인 애들은 본인들이 그렇게 비판하고 박제하던 여초의 모습과 도대체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음. 종교를 그리 선호하지 않으면서도 정작 강경 기독교 우파가 연설하니까 잔 다르크라고 찬양하고, 그렇게 멋진 남자라고 찬양하던 사람이 러시아 관련 사항으로 한번 또 지각변동 벌어지고 이슬람교 믿는다고 하니까 흐린 눈하고. 우파 쪽 영상에서 대안 우파는 우파가 아니라 좌파에 가깝다는 말이 뭐 솔직히 너무 꼬리 자르기처럼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한가지 동의하는 건 본인들이 퇴행적 좌파라고 욕하던 좌파들과 도대체 다른 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렸음.

#459 이름없음 2024/03/25 20:18:05

>>458 뭐 사형은 유럽과 협약 때문에 힘들고 안락사는 캐나다처럼 오남용되기도 전에 보험 사기 논란 생길 것 같지만

#462 이름없음 2024/04/05 13:06:58

투표하고 왔다

#470 이름없음 2024/04/05 18:15:04

>>468 난 그것보단 솔직히 예산 운용을 너무 못하는 것 같음. 감세나 야당이 예산안으로 대결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R&D 예산은 마구 깎아버리고 늘린다 줄인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세수에 구멍이 나니 분명 긴축재정으로 빚 갚을 것 같았던 정부가 빚을 늘리는 느낌임.

#474 이름없음 2024/04/06 10:56:39

>>473 사실 투표율로써의 의미가 없진 않은데 최근에 일본에서 무효표를 몇백만 표를 던졌음에도 정치인들이 싹 다 무시한 사례를 보면 막 의미가 엄청나다까진 아닌 것 같기도...

#477 이름없음 2024/04/06 12:52:02

>>476 그러니까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을 뽑으라니 참 데단한 소리구나. 여당도 후보자들 싹다 사전투표 시킨다는데

#479 이름없음 2024/04/06 15:20:54

>>478 아니 정부와 여당이 조작을 안하는데 야당이 투표를 조작하는 국가가 존재해? 여당하고 정부가 얼마나 난장판이면 그걸 못잡음? 아니 잡아내고 체포하기만 하면 180석 바로 찍을 수 있을탠데 중도층이 안 믿어줘서 못한다고?

#480 이름없음 2024/04/06 15:29:37
어차피 비례대표는 너무 길어서 수작업으로 개표하고 그나마 지역구도 개표기로 띡 돌리고 끝이 아니라 분류만 하고 한번 더 수작업으로 확인하잖아

어차피 비례대표는 너무 길어서 수작업으로 개표하고 그나마 지역구도 개표기로 띡 돌리고 끝이 아니라 분류만 하고 한번 더 수작업으로 확인하잖아

#486 이름없음 2024/04/10 13:52:29

>>481 >>485 투표를 단체로 안하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2030이 투표를 안해봤자 5060 7080은 죽을때까지 투표하실 분들이라 그냥 40년 정도 홀대 당하다 보면 바뀔수도. 무효표를 던지든 투표를 안해서 45%가 뜨든 정치권은 신경 안 써

#487 이름없음 2024/04/10 13:59:49

무효표든 투표 거부든 일본에서 이미 다 있는 행동이었고, 결국 다 효과는 없다는 게 중론이야.

#491 이름없음 2024/04/10 17:19:24

이제 40분 정도만 있으면 출구조사 나올탠데

#494 이름없음 2024/04/10 18:01:05

와 출구조사 여당 100석 뭐임?

#497 이름없음 2024/04/10 21:04:42

>>496 정치 고관여층이니 뭐 어쩔 수 없지

#507 이름없음 2024/04/17 21:06:13

>>505 >>506 글쎄다, 살짝 과장 아닌가 싶은데. 뭐 각자 경험한 게 달라서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국힘 쪽 지지자들이 싹다 어디에 투표하지 말라며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는 착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지 않나

#515 이름없음 2024/11/08 11:34:29

한동훈은 뭔갈 해야 하는데... 이재명이 우클릭으로 지지율 40% 찍을 동안 본인은 왜 15%를 깎아먹는지

#517 이름없음 2024/11/08 13:32:01

>>516 아냐 근데 이씨를 뽑았어도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을거야..

#520 이름없음 2024/11/08 18:06:23

>>518 정작 요즘 인재풀이 더 좁아저서 대충 대장하고 중진 몇명만 알면 나머지 90%는 라인 탄 사람 정도로 치면 그만인데

#525 이름없음 2024/11/16 06:21:44

이재명 유죄도 떴구만

#526 이름없음 2024/11/18 13:16:50

>>523 >>524 개인적으론 내각제 했으면 좋겠는데

#528 이름없음 2024/11/18 20:31:41

>>527 그땐 옆에 일본 보고 이렇게 된거 3~4당 합당하고 반대파 30석 무시한 뒤 내각제 개헌 후 내부 4당이 일본 계파마냥 돌아가면서 총리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었지

#529 이름없음 2024/11/20 20:05:02

동덕여대 사태는 일단 페미 전체는 전혀 아니더라도 여성의당으로 대표되던 과격 세력들의 최후의 발악 느낌에 가까운 건 맞는 것 같음. 다만 연세대 사태에 비하면 경찰의 대응도 뜨뜻미지근하고 여대생들도 전문 시위꾼이 아니라 패악질이 이상하고 약간은 어설프게 분출됨.

#561 이름없음 2024/12/08 15:34:18

>>551 펨코도 대부분 탄핵 찬성이라 쟨 더 매운 놈...

#562 이름없음 2024/12/08 15:35:53

>>556 그래서 내가 개혁신당 지지하는거지

#564 이름없음 2024/12/08 15:46:39

>>563 그래 뭐. 난 이준석만 보고 뽑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보고 뽑는거지만 생각은 다 다른거니까

#566 이름없음 2024/12/08 16:42:47

>>565 국정원이 잘 하도록 밀어줘야 하는데 이도저도 안되는 듯

#567 이름없음 2024/12/08 18:53:26

어떻게 부마항쟁하고 4.19 혁명을 소요사태하고 학생의거로 부르지?

#569 이름없음 2024/12/09 15:02:16

여기도 음모론자 극우가...

#570 이름없음 2024/12/09 15:03:56

어차피, 출국 금지까지 뜬 국가 지도자가 뭘 할 수 있겠어. 북한으로 가는거 말곤

#572 이름없음 2024/12/09 16:19:09

>>571 이 레스 30분쯤 뒤에 진짜로 법무부가 조치했음

#577 이름없음 2024/12/09 20:27:28

>>576 10%의 극우면 당연히 정치에 과몰입해서 흑백논리로 세상을 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591 이름없음 2024/12/09 23:21:10

>>578 극우라는 게 엄청난 문제는 또 아니잖아? 성향상 극단주의가 맞을 뿐이지. 지금 자유주의자는 과거 시대에선 극좌 포지션을 맡을 수 있고 지금 과거의 자유주의자가 오면 극우 취급을 받을 수도 있어. 극우란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뭐...그럴 순 있겠지.

#592 이름없음 2024/12/09 23:23:17

탄핵은 지금 내분이 일어나다가도 실패할 수는 있겠지만, 구속은 이미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긴 해. 아마 이뤄지긴 할거야.

#593 이름없음 2024/12/09 23:24:39

근데, 지금 법률상 대통령이 구속되는 걸 상정하지 않고 법률이 세워진 게 문제지. 만약에 이걸로 그대로 직을 잃으면 60일 뒤 대선 치뤄지는거고 아니면 재판 3심 끝날때까지 국무총리가 직을 대신 수행할 수도, 아예 대통령이 감옥에서 직무를 볼 수도 있어. 뭐, 외교나 그런 건 사실상 박살나는거지만

#595 이름없음 2024/12/09 23:40:17

>>594 쟨 자신의 생각은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자신의 성향은 부끄러워하는 녀석인 것 같아서

#604 이름없음 2024/12/10 18:32:26

>>603 무효표가 의미 없는 것도 맞는 말인데 투표 거부도 아예 일정 투표율 달성 실패시 무효 같은 게 있지 않는 한 의미 없는 건 똑같아. 총선때 투표율 43% 나온 총선 그냥 민주당이 완패했고 보수가 크게 승리했다 정도지 투표율은 그냥 가장 낮은 투표율을 받았다가 끝인데

#607 이름없음 2024/12/10 20:04:24

>>606 유승민 오세훈이 호불호는 둘째치고 오히려 더 합리적으로 내세웠는데 기본소득제 진짜..

#609 이름없음 2024/12/10 22:02:55

>>608 태국은 좀 뒤집힐 듯 싶으면 쿠데타 할 정도로 군부의 힘이 쎈거고, 우리나라 군부는 엄청 세다고 하기도 그렇잖음. 그리고 그 질서에 맞추어 하야가 가능한 일이긴 한거야? 아니 뭐 야당이 여당 설득하고 하야하고 다 좋지 다 좋은데 현 상황에서 대통령이 다시 계엄령 선포하고 난동 부리지 않을 것이란 가정이 따라야하는건데 지금 대통령이 계엄령이 엄청 잘못된 거고 자신이 하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얘긴 전혀 없는데 그게 가능은 한거야? 그리고 탄핵된다고 태국이 되는 게 아니라 여기서 탄핵이 안되면 계엄령 선포하고 뭐해도 여당만 무한 방어하면 거기서 계엄령을 선포해도 상관 없겠다는 선례를 만들어주는 건데 논리가 좀 이상한 것 같다.

#612 이름없음 2024/12/11 00:49:31

>>611 안철수는 국힘 지지층이 단체로 반발할거라 힘들고 오세훈은 탄핵 반대파라 경선은 뚫는데 이재명은 못 이길 듯.

#617 이름없음 2024/12/11 14:06:28

>>615 순서는 반대일수도? 윤 들어가는데 끝까지 직 놓지 않고 질질 끌다가 명 들어가는 식?

#623 이름없음 2024/12/11 20:58:17

>>621 뭐 중요한 건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지. 계엄령 전에도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움직임은 많았음. 근데 국민들은 그냥 좌파가 난리치나보다 하고 먹금하고 말았고, 그냥 이렇게 거부권과 180석의 대결만 반복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윤석열이 자멸한거지.

#625 이름없음 2024/12/13 22:37:38

>>624 근데 저거 나중에 대법원 가서 현미경으로 빳빳한 투표용지들 접은 흔적 발견했다고 인증된거라 그냥 음모론자들이 확대해석하고 멋대로 선동한거에 가까운 듯

#627 이름없음 2024/12/14 00:43:52

>>626 일단 저 교수가 부정선거론 측 증인이란 건 둘째치고 그냥 부정선거 측이 설명을 곡해해서 받아들인 느낌? 애초에 선관위는 형상기억종이라고는 일언반구도 한 적 없고 원 상태로 회복하는 기능이 있다고만 했음. 근데 원상태로 돌아온다고 쳐도 교수 말대로 형상기억합금마냥 완전히 돌아오는 종이는 없어서 그냥 다시 펴지는 정도고 자국도 다 남음. 애초에 대법원 판결로 아니라는 게 드러났는데 그걸 물고 늘어지는 게 문제지.

#628 이름없음 2024/12/14 00:46:38

그리고 다른 기사 보면 진즉에 다 돌아오는 게 아니라 '일정 부분 회복하는 기능'이라고 확실하게 말했음. 그냥 확증편향이야.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0052901070809314001&w=

#630 이름없음 2024/12/14 17:04:19

>>629 찬 204표로 가결

#636 이름없음 2024/12/15 12:15:35

근데 이거 bva3wmlimHC 얘 극우인데 굳이 신경을 써야하나

#637 이름없음 2024/12/15 12:16:58

어차피 민주당 지지했으면 김어준 방송이나 볼 애인데

#639 이름없음 2024/12/15 13:46:11
>>638

>>638

#640 이름없음 2024/12/15 13:48:45

음모론자의 정신승리는 상대 안하는 게 상책...그냥 믿고 싶은거 믿으며 자신의 세계에 빠져 살게 만들어야지

#643 이름없음 2024/12/15 16:50:50

>>642 매우 중립적인 명언이네

#650 이름없음 2024/12/16 15:15:50

>>649 >>648 말대로 정확히는 이재명이 혼자 독주하면서 위험한 주자들을 싹다 박살낸 느낌에 가까움. 만약 그럴 생각이 없었으면 국힘에서 당대표가 3번이나 축출될 동안 이재명 혼자 규칙까지 바꿔가며 2년 반을 당대표하고 있진 않았겠지

#652 이름없음 2024/12/19 15:03:35

>>651 근데 또 지금 대통령제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 탄핵한다고 경제가 이 난리부르스를 겪지도 않았겠지. 최소한 다당제였으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그리고 지방자치도 의외로 한참 전에 혜성같이 데뷔한 안철수가 폐지하려고 했는데 국민 반응이 뜨뜻미지근했어. 박근혜도 대규모 축소를 하려고 했는데 안되었고. 여론조사 봐도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 그렇다고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65%는 되었고.

#654 이름없음 2024/12/19 15:06:12

>>651 뭐 수도를 세종으로 완전 이전한다고 하면 지방자치 폐지해도 될 수도? 최소한 50년 뒤 서울 인구 1200만 경기 인구 1800만 지방 인구 600만인 노인 한국을 보는 일은 없겠지

#655 이름없음 2024/12/19 15:07:20

>>653 그건 소신발언이라기 보단 1+1=2 같은 당연한 말... 왜 윤석열이 이재명을 이겼는지, 탄핵에 앞장서며 민주당을 전두지휘하는 이재명의 비호감도가 그모양 그꼴인지만 봐도 뭐..

#658 이름없음 2024/12/19 18:46:46

>>656 먹금 알지

#660 이름없음 2024/12/22 14:27:02

양곡법 개정안은 뭐 해외에서 다 말아먹은 선례만 존재하면 정부는 정부대로 세금 깎다가 삐끗하고 야당은 야당대로 예산 짤거 생각하면 찬성한다고 좋을 게 없을 듯

#666 이름없음 2024/12/27 12:53:41

>>663 결론은 맞는데 민주당과 대통령은 별개로 비판해야지 시작 부분은 대통령의 책임까지 민주당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 같다..

#667 이름없음 2024/12/27 12:53:50

환율 무서워 이러다 다 죽어

#670 이름없음 2024/12/27 15:48:12

>>669 이재명이 1월 안에 낙마하면 괜찮은데 아니면 뭐 이재명이 경제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미리 다 파괴해버리고 다른 후보를 세울때까지 버티는 꼴이라 참 말도 아니네

#672 이름없음 2024/12/27 17:54:03

>>671 근데 미리 여1 야2로 준비된 재판관을 임명 거부한 이유가 딱히 이해가 안되어서. 한덕수 총리도 일단 이재명은 막아야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이해해서 반대한건가?

#673 이름없음 2024/12/27 17:56:23

>>671 그리고 탄핵 가결 안되면 그 즉시 윤석열이 다시 직무 복귀하는 것도 일단은 생각해야지. 뭐 바로 국회 열고 탄핵안 발의한다면 가능은 하겠지만 지금 같은 사태에서 전혀 가능할 것 같지는 않네

#682 이름없음 2024/12/28 13:41:42

>>681 양당이 민생법안 110개 쪼개기로 만들었다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 만큼 국회가 아무것도 안하면 칭찬하는게 맞겠지?

#684 이름없음 2024/12/28 15:28:04

>>683 근데 사이에 총선을 두고도 국힘이 또 상납했는데 너무 무능하잖음

#685 이름없음 2024/12/28 15:31:04

국힘은 분명 이길 수 있었어 지선만 생각해봐도. 근데 본인들이 정쟁에 휘말리지 않고 민생에만 집중하려는데 민주당이 방해한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야지 일단 이재명 조국 심판부터 강조하고 탄핵 방지 목적이라지만 집단 퇴장만 반복해대니 국힘도 정쟁에만 집착한다는 이미지가 고착되었잖음

#689 이름없음 2024/12/28 17:09:20

>>688 우리나라 정치가 워낙 역동적이라 국힘이 해체되어도 지지율 30%짜리 보수 정당이 하나 다시 생길거고 지금 민주당이 대선에서 이겨도 26년 지선 승리도 장담 못할거라고 봄

#710 이름없음 2025/01/07 18:50:31

>>709 북한은 살짝 올려치기 같긴 한데

#715 이름없음 2025/01/10 19:22:31

>>714 분명 장기전으로 보면 국힘도 제법 붙어볼만했는데... 분명 그랬는데 국힘은 왜 연전연패일까

#718 이름없음 2025/01/11 20:20:27

>>717 기사 보니까 그냥 참언한건데 누가 보면 탄핵 반대한거마냥 제목을 써놨네

#727 이름없음 2025/01/15 10:32:06

>>726 극단주의로 가면 의외로 스팩트럼 신경 안써. 부정선거 믿는 민경욱이 극좌 종북 단체가 똑같이 부정선거 믿는다고 하니까 거기 기관지에 글 올리고 다른 종북 단체는 큐아넌 믿어서 트럼프 당선을 지지하는 걸 보고 미치고 팔짝 뛰는 줄 알았음

#731 이름없음 2025/01/15 16:39:35

>>730 이낙연도 걍 문재인 2탄인데 감이 더 떨어져서 괜찮을지 모르겠다. 어차피 신당 차리고 지지율 궤멸 상태라 가망 없지만

#733 이름없음 2025/01/17 13:17:55

이야 국힘 이제 김문수를 밀기 시작하는구나?

#749 이름없음 2025/01/19 11:09:37

극우들 진짜... 법원 다 때려부수네

#751 이름없음 2025/01/19 12:58:25

>>750 검사 출신 흑수저로 출연하는 평행우주도 있었을까

#753 이름없음 2025/01/19 13:05:29

>>752 요리 좋아하고 잘하고 미식가에 대식가임. 김건희 본인이 요리 안하고 남편이 한다고 사석에서도 말했나 그래서 확실함

#758 이름없음 2025/01/19 22:19:49

>>757 일단 극우는 본인들이 동덕여대나 대진연하고 똑같은 족속이라고 인증했음

#759 이름없음 2025/01/19 22:20:50

>>758 솔직히 더한 애들이긴 한데 그래도 일단은 비슷한 족속이라고 해두자

#760 이름없음 2025/01/19 22:21:14

그리고 여론조사 국힘 지지율 높은 건 이해는 가는데 왜 저렇게 호남 지지율이 높은지 살짝 이상함

#763 이름없음 2025/01/19 22:47:15

>>762 쟤 그냥 극우로 어그로 끄는 애라 먹금하는게 가장 좋음

#779 이름없음 2025/01/21 18:04:30

민주당도 참 어지간한다. 김어준 빼고 여론조사를 다 검열한다고? 진심은 아니고 루머겠지?

#789 이름없음 2025/01/23 23:55:01

오세훈은 한국 모든 우파의 합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제법 맞는 말인듯? 중도 보수 이미지로 어필하는데 또 수구적인 모습도 보이고 전광훈과 가까운 극우 모습도 보이고 활동도 뭔가 좀 느리고

#791 이름없음 2025/01/24 01:57:16

그리고 조선일보 면접조사 보니까 부정선거 믿고 국힘 지지하는 사람이 이재명 지지하는 민주당급으로 오르는 추세는 확실해진 것 같음. 뭐 광우병도 엄청 믿었으니까 알아서 자기네들 수준을 보여주는거겠지

#792 이름없음 2025/01/24 01:58:35

>>790 근데 오세훈 아니면 지금 김문수 홍준표 한동훈인데 한동훈은 국힘이 버렸고 홍준표는 대구 민심이 좀 애매하고 김문수가 너무 지지를 받아서

#797 이름없음 2025/01/24 10:50:20

>>796 옆에서 측근이나 아부해주는 사람들이 10% 차이로 이긴다며 여론조사들을 들고 왔음. 근데 아슬아슬하게 이겼네? 지난 총선도 부정선거인데 이것도 부정선거구나! 같은 논리인거지. 이재명은 이미 김어준이 부정선거 주장하던 시절에 찬동했다가 피를 살짝 봐서, 어떤 상태인지 대강 알거야.

#821 이름없음 2025/01/29 08:10:30

>>820 정책 중 기본 시리즈는 극좌 색채를 띈 정책이긴 해. 근데 굳이 따지면 좌파 포퓰리즘이고 민주당은 이재명 이후로 좌클릭을 했고 당내 우파가 대거 떨어지기는 했지만 중도 좌파로 보는 게 맞지

#829 이름없음 2025/01/29 23:21:19

>>827 김정은이 통일과 전쟁보다 자기 보신을 중요시 여기는게 여기서 드러난거지

#857 이름없음 2025/01/31 00:29:41

>>856 걍 정책만 보고 뽑아야지 그럼. 어차피 정치는 늘 차악이었잖음

#858 이름없음 2025/01/31 00:31:36

>>852 정치인 몇명이 평가나 앞으로의 비전을 SNS로 간단하게 말한 정도?

#894 이름없음 2025/02/05 19:54:27

국힘은 부정선거를 대놓고 주장을 못하는데 또 사전투표는 폐지하자고 하고 뭐니...

#899 이름없음 2025/02/05 22:51:57

>>895 근데 전한길은 윤석열을 지지하고 사랑해서 맞지 않나? 자기 입으로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사랑은 우리가 대통령에 대한 사랑으로 보답하자고 했는데

#904 이름없음 2025/02/05 23:12:57

극우 어그로 친구 생겼네

#940 이름없음 2025/02/20 19:09:59

김문수 vs 홍준표 vs 오세훈 vs 한동훈 vs 유승민 5파전이군. 김문수가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던데 전과로도 이기고 경기도 행정으로도 이기고 현 범죄 논란으로도 이기고 완전 이재명 상대로 압살(당)하겠구만

#959 이름없음 2025/03/21 12:25:08

탄핵 정국 끝나면 정부 체제 좀 갈아 엎든가 해야지 이미 국가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른 듯

#964 이름없음 2025/04/02 11:52:25

>>963 그런가? 지금 환율도 작살난거 생각하면 빨리 정치적 불안정을 해소하는 게 맞지 않나..

#972 이름없음 2025/04/04 14:26:08

이제 2달간 대선 레이스도 시작이구만... 홍준표도 바로 대구시장직 버리네

#988 이름없음 2025/04/30 22:52:11
>>987

>>987

#989 이름없음 2025/04/30 22:52:43

한덕수? 한덕수가 강점이 있나? 경선은 왜 하는거지?

#991 이름없음 2025/05/02 17:14:07

>>990 말 그대로 선거법 뺨맞고 최상목에게 화풀이하며 폭주 시작이지. 그 와중에 삼권분립 끝내자느니 사법부 공격하자느니 이래서 양당이 다 똑같다는 거.

#994 이름없음 2025/05/03 17:06:05

이재명 vs 김문수? 이번 대선도 지옥의 매치군

#997 이름없음 2025/05/03 20:53:40

>>995 https://www.youtube.com/live/txAwT40Eb-g?t=5388s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5/2025/05/02/3DTZGDRMT5CMJLWLWFPRA62GH4/ 박진영 전직 민주연구원 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