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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3/06/04 19:37:06

#1 ◆VgnWmHzO4Gr 2023/06/04 1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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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6lu61yMpcG 2023/06/04 19:39:01

결국 피부가 아파서 마스크팩 하고 있어 ... 애정이 없으니 몸 간수하는 것도 쉽지가 않아 의욕도 안 나고

#3 ◆46lu61yMpcG 2023/06/04 19:41:15

이거 스탑걸면 갱신 안 되는 거 맞나? 너무 오랜만이라 헷갈리네 ㅋㅋㅋ 완전 초딩 때부터 했었는데 다시 오게 될 줄이야 그 댄 괴담판 뒷담판 난장판 바보판? 이렇게 네 개가 엄청 활성화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도 비슷한 것 같네

#4 ◆46lu61yMpcG 2023/06/04 19:42:45

엇 근데 왜 스레제목이랑 레스 단 거랑 이름이 다르게 뜨지? 원래 그런건가.. 여튼 뭐

#5 이름없음 2023/06/04 19:43:44

앗 모르고 스탑 안 걸었네 ;; 이런 .... 근데 ID는 내가 설정한대로 뜨는 건가?

#6 ◆46lu61yMpcG 2023/06/04 19:45:26

이거 고정 닉네임인가? 뭔가 그거 이름 칸에 #하고 단어 쓰면 고정이었는데 바뀌었나 ;; 내일 회사가서 다시 해봐야겠다 몰겠네 ;;

#7 ◆46lu61yMpcG 2023/06/04 19:52:38

그래도 팩 하니까 조금 나은 것 같다!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다시는 연기하고 싶지 않아 역겨워

#8 ◆46lu61yMpcG 2023/06/04 19:53:30

6월인데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 바람이 아직 선선하고 습하지도 않고 ...

#9 ◆46lu61yMpcG 2023/06/04 20:04:15

요즘 신기한 게 뭐가 먹고싶지가 않다? 원래는 틈만 나면 뭐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게 좀 덜하고 입에 음식맛 남는 것도 싫고 완전 맛있는 거아니면 좀 먹기가 싫어

#10 ◆46lu61yMpcG 2023/06/04 20:05:31

그리고 이직을 해야 하는데 너무너무 귀찮다~

#11 이름없음 2023/06/05 02:20:37

아무래도 공기업 준비 해봐야하나?

#12 이름없음 2023/06/05 02:31:12

공포 회피형 애착... 맞아 솔직히 심각하긴 해 나도 내 감정 하나도 모르겠는걸 내 얘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하 재밌는 걸로 열심히 떼우고 있잖아? 그래도.. 그걸로 봐줘 그냥 너무 알려고 하지 말고

#13 이름없음 2023/06/05 02:34:41

그리고 있지 나는 신체적 어리광을 피우고 싶어 껴안고 뽀뽀하고 껴안고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껴안고 뽀뽀하고.. 하하 말로 하는 어리광은 글쎄.. 대답이랑 요구만 하고싶어 ㅋㅋㅋ 괜히 싫어! 이거해줘! 저거해줘! 뭐뭐해! 그러고 징징대고 싶고 멋대로 뽀뽀하고 껴안고 싶어 하하 ...

#14 이름없음 2023/06/05 02:38:13

그런 걸 잘 받아주는 사람 져주는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좋아하고 내게 성욕을 느끼는 사람 (그냥 오구오구 귀엽네~만 있는 거 말고) 그리고 그런 나의 주도권을 쥐고 여유롭게 통제하고 구슬려먹는 사람 너무 넓고 따뜻하고 꼭 들어맞는 강압이라 오히려 안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압도적이고 무거운 다정한 사랑에 성욕 열 스푼

#15 이름없음 2023/06/05 02:41:01

그러면서도 이제 막 사랑을 처음 시작한 것처럼 서툴고 유치하고 바보같고 편안한.. 처음인 것처럼 붙어먹고 또 붙어먹고 배고프고 목마를 때까지 해대다가 뭐 좀 주워먹고 또 불 붙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웃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고 본능에 충실하게 해대는 그런

#16 이름없음 2023/06/05 02:43:20

내 지난 과거든 현재의 생각이든 완전 노프라브럼 이래도? 이래도? 이지랄 떨어도 ㅇㅇ 근데 그게 즁요한가? 이제 내 거라는 게 중요하지 ^^ 그딴 거 싹 다 잊게 해줄게 그런 개씹탑메일

#17 이름없음 2023/06/05 07:43:37

좋은 아침 !!! 역시 출근하려니까 성욕이 넘치네.. 피부는 여전히 뒤집어져있다 ㅠㅠ 회사에서도 수딩젤 많이 발라야지..

#18 이름없음 2023/06/05 08:10:16

피부 좋은 게 그나마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하하 이럴수가

#19 이름없음 2023/06/05 08:11:17

아빠가 준 운동화 신을 땐 잘 맞았는데 좀 걸으니까 크네.. 직직 끌리는 소리 들려!!!

#20 ◆E9y2FilCi2k 2023/06/05 08:11:59

건강을 이제 진짜 챙겨야할 때인가보다 ㅠ

#21 ◆E9y2FilCi2k 2023/06/05 08:12:22

어깨 뭉쳤어

#22 ◆E9y2FilCi2k 2023/06/05 08:13:41

오늘도 여러가지 모습들이 되고픈 하루

#23 ◆kmts1cslBgq 2023/06/05 13:07:56

몸이 좀 망가진 느낌이네?? 위도 좀 망가진 것 같고 피부도 뒤집어졌고.. 역시 살기 위한 운동을 해야하는 걸까

#24 이름없음 2023/06/05 20:47:55

아아아~~~ 오늘도 월루 제대로 했다 ㅋㅋㅋ.. 케이크 받아서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 완전 ㅅㅌㄹㅌ 케이크였고 완전 맛있었음!!!!!! 얘기도 넘 많이 하고 넘 재밌었어 ㅎㅎ 행복하다~ 이제 질 덜아가고 이직 준비도 잘 해야지 ~

#25 이름없음 2023/06/05 20:54:33

투니버스 얘기 너어무 재밌었어 !!! 완전 2007년 돌아간 기분 ㅋㅋㅋ 재밌어 재밌어 재밌어 !!!

#26 이름없음 2023/06/05 22:01:07

너무 늦어서 저녁 먹기 힘든 시간이 됐다.. 배 고플 것 같기도 한데.. 딱히 먹고싶은 것도 없기도 하고. 에고 몸 하나 간수하는 게 어찌 이리 힘들꼬

#27 이름없음 2023/06/05 22:05:59

11시일 것 같은데... 씻을 수도 없고.. 그냥 씻을까..?

#28 이름없음 2023/06/06 13:45:43

12시에 일어난 건 처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에고 쉽지 않다~

#29 이름없음 2023/06/06 13:49:14

일본 여행 가고싶다 ㅎㅎ 생각하기 싫다 어떡해

#30 ◆bvjupPbjBAl 2023/06/06 14:40:11

ㄴ퍼피퍼피 .. 퍼퍼피 퍼피퍼피 럽럽 ..

#31 이름없음 2023/06/06 14:59:09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32 ◆jgY8lveHDut 2023/06/06 15:23:41

마법소녀였다면 좋았을 텐데 ..ㅎㅎ 결국 보여지고 싶은 거지 재밌기라도 하거나 멋지기라도 하거나 예쁘기라도 했으면 하는 건데 힝...

#33 ◆jgY8lveHDut 2023/06/06 15:24:53

프리큐어였으면 좋았을 텐데 ... 헤헤.. ㅠ ... ㅠㅠ...ㅠㅠㅠㅠ

#34 ◆jgY8lveHDut 2023/06/06 15:25:03

안전기지 가 필 요ㅗ ㅎ ㅐㅑ

#35 이름없음 2023/06/06 15:41:58

세뇌조교유아퇴행테디베어 .. 정말? 정말 끝까지 책임져줄 수 있어? 진짜로? 아냐 차라리 계약을 해줘 한 해 한 해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해 즐길 수 있으니까... 그 때 정말 마지막일 경우에도 안 놀래고 죽을 수 있게 ...

#36 이름없음 2023/06/06 16:01:32

상냥하고 다정하고 자상한 ..

#37 ◆4Le40q46qi0 2023/06/06 17:14:55

코로나인가?

#38 ◆4Le40q46qi0 2023/06/06 17:39:54

오랜만에 코로나 진단키트하는데 .. 상냥한 오니상 갖고파 ,,,

#39 ◆4Le40q46qi0 2023/06/06 18:06:29

픽크루 재밌다 멋진보라장발금안오니쨩을 만들었다

#40 ◆4Le40q46qi0 2023/06/06 18:51:53

재밌는걸???

#41 이름없음 2023/06/06 22:54:40

만화적 허용이란 .. 현실에 대입하면 너무나도 가슴아픈 일이구나 .. 정말 .. 괴롭다 괴로워 .. 삶이라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구나

#42 이름없음 2023/06/07 09:20:34

피곤해.. 지각이야..

#43 이름없음 2023/06/07 15:03:04

이제 나도 점심을 조금 먹어야 하는 나약한 소화기관의 직장인이 되어버린 것인가.. 집 옮기면 진짜 운동 해야지 ,, 7월까지만 버텨보자 !!!

#44 ◆kmts1cslBgq 2023/06/07 15:04:11

그리고 허상이어도 효과가 있나?

#45 이름없음 2023/06/07 19:54:55

피곤하다.. 환승 이직 준비하는 사람 기합이 어마무시한걸?! 츠카렛따 진심으루.. 피곤해~~~~~ 귀여운 프릴 옷 꽤 귀여울지도? 꽤 어울릴지도?

#46 이름없음 2023/06/07 19:55:32

아아 몰라 몰라 나른해 ••• 피곤해 ••• 재밌는 공포겜 플레이나 보고 싶어•••

#47 이름없음 2023/06/07 19:56:02

ㅌㅅ 바보.. 너무해.. ㄷㅁ 너무해... 다 너무한 사람들이야 정말...

#48 이름없음 2023/06/07 19:56:40

무력계 프리큐어 블랙 !!! 혹은 오히려 베이비 핑크 !!!

#49 이름없음 2023/06/07 21:30:12

긴 머리카락 우물우물 념념

#50 이름없음 2023/06/08 09:28:51

한여름 태양 아래선 뱀은 말라 죽는다

#51 이름없음 2023/06/08 09:29:04

결국 숲으로 돌아가는 게 뱀

#52 이름없음 2023/06/08 23:13:00

나는 건물에 피어난 장미 !

#53 이름없음 2023/06/09 09:20:51

일찍 일어나기 실패했어 !!!

#54 이름없음 2023/06/09 09:21:27

뱃살 엄청 는 것 같아..

#55 이름없음 2023/06/09 09:21:50

오늘 날씨가 좋아 !!!!

#56 이름없음 2023/06/09 09:22:00

마크로스 너무 멋지다

#57 이름없음 2023/06/09 15:10:51

그냥 ... 아이돌인 거야? 진심 그냥 위문공연? 대박이넹 몰랐다

#58 이름없음 2023/06/09 15:11:10

오늘 날씨 좋아! 조금 덥지만 ~~ 잔디에서 시원한 생맥주 한 잔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음

#59 이름없음 2023/06/09 15:12:04

영화관 가고 싶어! 파주 가고 싶어! 놀고 싶어! 날씨를 만끽하고 싶어! 잔디에서 쉬고 싶어! 흐갸갹!!

#60 이름없음 2023/06/09 15:18:07

카라멜 팝콘! 나쵸칩 ! 초콜렛 ! 아이스크림 !

#61 이름없음 2023/06/09 20:05:32

하하 피곤한걸? 퇴근이다..

#62 이름없음 2023/06/09 20:05:54

적절한 옷이 없어..

#63 이름없음 2023/06/10 09:46:26

쫌 기쁜걸?

#64 이름없음 2023/06/10 19:47:11

괜찮은 날도 있는 거야

#65 이름없음 2023/06/10 19:47:16

구웃!!!!!

#66 이름없음 2023/06/10 19:47:31

말랑기

#67 이름없음 2023/06/11 11:02:39

습하고 무겁고 더워...

#68 이름없음 2023/06/11 11:09:16

피곤한 것도

#69 이름없음 2023/06/11 16:56:45

몸도 무겁고 피곤하다 ~ 모임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

#70 이름없음 2023/06/11 23:44:47

우우우우웅

#71 이름없음 2023/06/12 09:21:07

습도에 너무 약해.. 습도와 분노가 비례

#72 이름없음 2023/06/12 11:16:15

습기에 약한 사람 - 비위장이 약한 사람 정말일까? 우리집 내력인가 위가 안 좋은 건? 궁금하네

#73 이름없음 2023/06/12 11:17:31

습기 없고 맑고 화창한 날씨 - 무해말랑모드

#74 이름없음 2023/06/12 11:29:57

상쾌해 좋아 좋아 다정해 좋아

#75 이름없음 2023/06/12 11:30:36

나른하고 기분 좋은 하루야 .. ໒꒰ྀི´ ˘ ` ꒱ྀིა

#76 이름없음 2023/06/12 11:31:02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77 이름없음 2023/06/12 11:31:15

ㅅㅌㅅ 진짜 맘아파 나빠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짜증나

#78 이름없음 2023/06/12 17:11:36

배아프네

#79 이름없음 2023/06/12 17:11:41

빨리 퇴근해버리고 싶다

#80 이름없음 2023/06/12 21:08:31

넘 슬퍼

#81 이름없음 2023/06/13 02:00:58

감사합니다

#82 이름없음 2023/06/13 10:13:43

다시니다 ....

#83 이름없음 2023/06/13 19:23:41

날씨 좋아 !

#84 이름없음 2023/06/13 21:36:54

배고픈데 위아파

#85 이름없음 2023/06/14 09:04:24

셔츠 첫 개시!!! 킥킥 맘에들아

#86 이름없음 2023/06/14 09:19:38

서서 가는 지하철은 느려

#87 이름없음 2023/06/14 15:03:37

이게 갱신을 안 하고 그냥 내 스레로 직접 들어와려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정말 괴롭군 .. 그래서 다들 갱신하시는 건가봐 휴 잡무 진짜 잡무 파티다 완전 이걸 어째

#88 이름없음 2023/06/14 17:11:46

비서 하면 .. 졸라 힘들곘지?

#89 이름없음 2023/06/15 02:05:01

돈 두잇! 돈 돈 두잇 !

#90 이름없음 2023/06/15 02:05:29

앗 스탑 까먹어버렸다..

#91 이름없음 2023/06/15 13:20:59

배고프다......

#92 이름없음 2023/06/17 17:13:25

재미없어

#93 이름없음 2023/06/17 18:07:06

커자아아아

#94 이름없음 2023/06/17 20:45:51

맘대로 하고 싶어!!!

#95 이름없음 2023/06/27 10:44:38

오 딱 10일만에 왔네 ㅎㅎ 그 동안 별 일 많았지만 어쨌거나 중요한 건 1. 확실하게 살을 쫌 빼야한다 정말 생존을 위해서 2. 행복하다 좋다 감사하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힘든 건 있다 4. 다정함이 나라를 구한다 5. 난 정말 남한테 관심이 없구나

#96 ◆kmts1cslBgq 2023/06/27 10:45:37

다정함. 다정함이란 뭘까? 어떻게 사람이 다정해질 수 있을까? 정말 신기한 일이야

#97 이름없음 2023/06/27 11:10:29

근로장려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98 이름없음 2023/06/27 11:10:53

불로소득이란 이렇게 짜릿하구나 ...

#99 이름없음 2023/06/27 11:12:15

나른하다.. 맛있는 빵 먹고 싶고 ...

#100 이름없음 2023/06/27 11:12:43

ㄷㅋㅎㄴㅈ 진짜 명작이다 .. 계속 읽게 됨 ... 전혀 원래 캐랑 상관 없어보이지만 ㅎ

#101 이름없음 2023/06/27 11:44:48

피로함이 가시질 않네

#102 이름없음 2023/06/27 12:33:22

줜나 잠온다 ...

#103 이름없음 2023/06/27 12:35:44

와 줜나 잠 오는데? 걍 기절해버릴 것 같은데? 이대로 낮잠 한 3시간 자고 싶은데?

#104 이름없음 2023/06/27 16:10:58

ㅁㅓ리 아 파 ..... 사무 실 ......

#105 이름없음 2023/06/27 16:12:06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건가 ? 잠이 부족한 건가 ?

#106 이름없음 2023/06/27 16:45:39

앗 언제 스탑 풀렸었었지 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3/06/27 16:51:05

잠 쫌 깬 것 같기도 하고..?

#108 이름없음 2023/06/28 10:06:22

팀! 팀! 팀! 좋아 좋아

#109 이름없음 2023/06/28 18:21:40

쫌 피곤하군 ...

#110 이름없음 2023/06/28 21:22:04

라이드온타임 명곡 굳굳 잔디 위에서 광합성하면서 낮잠자고싶다

#111 이름없음 2023/06/29 10:28:16

와 어제 오후 한 9시부터 자서 오전 8시에 깼다 후 ...

#112 이름없음 2023/06/29 10:28:38

살을 빼긴 빼야겠어 정말 정말로 휴휴

#113 이름없음 2023/06/29 11:40:07

힘이 없지만 힘내야지 ... 목요일이다 그래도 ... 하루하루 어영부영 지나가는 중이구만 정말

#114 이름없음 2023/06/29 11:40:20

다정함이란 정말 ..

#115 이름없음 2023/06/29 11:48:37

줜나 맛있는 빵 먹고 싶다

#116 이름없음 2023/06/29 11:48:49

게릿라잌 붐붐붐

#117 이름없음 2023/06/29 11:58:07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118 이름없음 2023/06/29 16:41:00

오늘은 아메리카노 마셨다 ... 점심도 돈까스 안 먹고 ... ㅎㅎ

#119 이름없음 2023/06/29 16:41:13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

#120 이름없음 2023/06/29 17:02:30

우썹우썹아 인녕이 되렴..

#121 이름없음 2023/06/29 19:40:36

하 마 이게 맞나

#122 이름없음 2023/07/04 11:31:41

이잉 ... 하기 싫어 ... 일 하기 싫구 몸도 피곤해 ...

#123 이름없음 2023/07/04 11:38:24

맘대로 살고 싶은 것 ... 내 꼴리는 대로 살고 싶은 것 ... 전부 내가 아니다 ...

#124 이름없음 2023/07/04 13:47:34

여행가구 시퍼

#125 이름없음 2023/07/04 13:48:47

먼가 돈 많이 가지고 있고 싶다 맘이 편했으면 좋겠음 내 욕심이지 욕심이야 ...

#126 이름없음 2023/07/04 13:50:07

히이이잉 삐뇽뿅삐뇽

#127 이름없음 2023/07/04 13:50:27

맛있는 거라도 먹고싶어 힝 힝 힝 !!

#128 이름없음 2023/07/04 13:51:07

압삘링 론리~ 그만 힐끗대고 안아줘욧 홀ㄷ미~ ㅋ롸잉 인더 문 ~

#129 이름없음 2023/07/04 14:10:53

젠려크빠당큐 콘야도 넨넨코로리~

#130 이름없음 2023/07/04 15:32:14

퇴근까지 앞으로 3시간 30분!!! 나른하다. 잠오고.

#131 이름없음 2023/07/04 15:37:08

잠 오고 힘들고 재미없어 내 멋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

#132 이름없음 2023/07/04 15:44:00

나른나른.. 노곤노곤..

#133 이름없음 2023/07/06 14:24:57

와우 오늘 정말 덥네 ...

#134 이름없음 2023/07/07 11:27:42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고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고 수영을 배우고 싶고 글씨를 잘 쓰고 싶음

#135 이름없음 2023/07/07 11:27:48

미술사도 배우고 싶음

#136 이름없음 2023/07/07 11:29:34

다들 많이 스트레스 받는군

#137 이름없음 2023/07/07 11:48:37

사랑받는 챙김받는 막내 늦둥이 수동적

#138 이름없음 2023/07/07 11:48:45

좋아!

#139 이름없음 2023/07/07 11:56:30

근데 챙김 받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오히려 남을 챙겨주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자존심 쎄고 그러면 그럴려나? 흠

#140 이름없음 2023/07/07 15:00:19

아닌가보군 ... ㅎㅎ 역시 사람이란 그렇지? 완전 애취급하는 게 아니라면 어쨌거나 관심의 표현이니까 ...

#141 이름없음 2023/07/07 15:01:46

일 하기 싫지만 해야지 해야지 ...

#142 이름없음 2023/07/07 15:05:56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143 이름없음 2023/07/07 15:06:08

STOP 안 푼지 엄청 오래 됐지 아마도 ?

#144 이름없음 2023/07/07 15:06:28

맘대로 하고 싶어 !! 멋대로 살고 싶어 !!

#145 이름없음 2023/07/07 15:07:15

멋대로 바라고 !! 요구하고 !! 실망하고 !! 삐지고 !! 풀리고 !! 흑흑 ...

#146 이름없음 2023/07/07 15:07:41

고쿠산 .. 고쿠산 ..

#147 이름없음 2023/07/07 15:08:55

맘대로 !! 멋대로 !! 살 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냥 사람이기 때문에 .. 얼읂이니까 ...

#148 이름없음 2023/07/07 17:23:17

와 그런데 이렇게까지 힘든 건 태어나서 첨인 것 같은데 단순히 잠오고 집중 안 되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뭔가 몸이 망가진 기분인데

#149 이름없음 2023/07/07 17:32:57

아아 힘없어 어떡해

#150 이름없음 2023/07/10 10:21:31

와 진짜 온 몸에 힘이 없다 이를 어째 ..

#151 이름없음 2023/07/11 15:53:48

헤헤 감사한 하루 좋은 하루

#152 이름없음 2023/07/11 15:54:40

히히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153 이름없음 2023/07/11 15:58:07

가족 단톡 ... 좋겠다 ..!

#154 이름없음 2023/07/11 16:01:09

아 갓 낫 타임 투 루~~~~~~~~~~~~~~~~~~~~ㅈ

#155 이름없음 2023/07/11 16:01:22

내 기 러 떤 하아 루 ~~~~~~~~~~~~~~~~~~~~~~~~~~~~~

#156 이름없음 2023/07/11 16:01:48

널 보ㅇ고ㅇ싶어

#157 이름없음 2023/07/11 16:03:45

N남 1녀 사랑받는 막둥이 여동생

#158 이름없음 2023/07/11 16:40:19

정말 굳이야 ... 후후

#159 이름없음 2023/07/11 16:40:51

나보다 더 막내? 사실 절대 허용할 수 없어 ... 아직까진 내가 막내 해야해 아니면 막내 있든말든 내가 막내짓 할 거야 어차피

#160 이름없음 2023/07/11 17:02:42

다정한 형아 무뚝뚝한 형아 까칠한 형아

#161 이름없음 2023/07/12 10:36:31

의자를 바꿨다! 역시 어깨가 아픈 이유가 있어 후후

#162 이름없음 2023/07/12 10:51:55

그래도 어깨가 아프다 ...

#163 이름없음 2023/07/12 18:45:20

장난치고 싶어 !!!!

#164 이름없음 2023/07/12 18:52:43

장난도 치고 웃고 싶어

#165 이름없음 2023/07/12 18:53:08

꺄르르 꺄르르 ! 너무 웃겨 !

#166 이름없음 2023/07/12 18:53:47

장난치고 웃고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167 이름없음 2023/07/13 11:53:38

역시 이제 사라져버린 건가 ..? 대박이군

#168 이름없음 2023/07/13 11:53:47

정신적 흥분이라는 요소... 너무 슬프다!!!

#169 이름없음 2023/07/13 11:59:18

초절정카와이아이돌 / 전국시대 현모양처 / 깜찍발랄체육계여고생쨩 / N남1녀 막내 여동생 / 국가소속 팀 로테이션형 무녀

#170 이름없음 2023/07/13 12:06:51

나만의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장소!!! 소유하고 싶구나 정말정말로 내 공간. 누구도 침범할 수 없어 !!

#171 이름없음 2023/07/13 14:54:30

비가 너무 많이 오는군 .......

#172 이름없음 2023/07/13 14:54:50

콰이엇 플리ㅈ 비행!기 모~드로 ~

#173 이름없음 2023/07/13 17:16:58

아... ... ... 정말 하기 싫다 !

#174 이름없음 2023/07/13 17:23:20

진짜 하기 싫다 ... ... ... ... 그래도 해야지 .... ... .. 그것이 정신.. 그것이 얼읂.. 나는 어른하기 싫어 ...덩치만 크고 애새끼처럼 굴고 싶어 ..

#175 이름없음 2023/07/13 17:35:37

어리광부리고 싶은 막내 ...

#176 이름없음 2023/07/14 10:30:59

뱃살이 쪘어 옆구리 살이랑 ... 하... 운동을 진짜 하긴 해야겠다 .. 노력.. 3차원적인 노력있지...

#177 이름없음 2023/07/14 14:35:01

히히 마싰다 히히

#178 이름없음 2023/07/14 18:51:38

맘대로 하고 살면 ...

#179 이름없음 2023/07/14 18:52:43

안 되겠지 아무래도 ...

#180 이름없음 2023/07/14 18:52:53

그래도 맘대로 하고 살고 싶은 걸 어찌해 ...

#181 이름없음 2023/07/14 18:53:01

쉽지 않구만 ...

#182 이름없음 2023/07/14 22:04:58

휴... ... ... ...8

#183 이름없음 2023/07/15 01:42:54

그런 오니쨩... ... ... ... ... ...

#184 이름없음 2023/07/15 01:43:27

회전초밥.. 연어 계란 간장새우 새우 광어 참치..

#185 이름없음 2023/07/15 02:00:09

스시 너무 먹고 싶어

#186 이름없음 2023/07/15 02:00:22

;x;

#187 ◆kmts1cslBgq 2023/07/18 11:14:30

프랑스 또 가고 싶다 해외여행 또 가고 싶어 돈 없지만

#188 이름없음 2023/07/19 12:04:33

갑자기 기분 안 좋아짐

#189 이름없음 2023/07/20 12:21:48

후후 ...

#190 이름없음 2023/07/20 12:21:54

동물의 숲 하고 싶다

#191 이름없음 2023/07/20 12:21:59

먼가 힐링하고시퍼

#192 이름없음 2023/07/20 13:43:51

지금은 너무 순수치 않고 초심을 많이 잃어버렸군 ..

#193 이름없음 2023/07/20 13:44:02

몰라 다 짜증나 몰라 !!! 몰라 !!! 몰라 !!!

#194 이름없음 2023/07/20 13:44:28

아 이걸 뭐 어쩌라는 거야 정말 그렇지만 해야지 ...

#195 이름없음 2023/07/21 10:51:04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그런 것보다는 그냥 수용당하고 싶다 뭘 해도 수용받는 ...

#196 이름없음 2023/07/21 11:22:47

마법소녀 아이도루 여동생

#197 이름없음 2023/07/21 11:42:32

노란장판 감성 ... 왜케 좋을까???

#198 이름없음 2023/07/21 11:43:39

약간 모자란 젊은이 둘이 붙어먹는 거

#199 이름없음 2023/07/21 11:47:18

근데 진짜 끝내주게 좋은 거

#200 이름없음 2023/07/21 11:47:35

💘 200레스 달성 💘

#201 이름없음 2023/07/21 13:19:00

배 엄청 고파 !!! !!! !!! !!! !!!

#202 이름없음 2023/07/21 13:19:29

무력 마법 소녀

#203 이름없음 2023/07/21 13:20:06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204 이름없음 2023/07/21 13:20:55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길로 가는 것 같은데 어쩌지 ?

#205 이름없음 2023/07/21 13:22:17

하 .. 진짜 어쩌지 ?

#206 이름없음 2023/07/21 13:23:11

슙펄샤2~

#207 이름없음 2023/07/21 13:23:32

키킥 .. 키킥 ... 키킥. ..

#208 이름없음 2023/07/21 17:39:48

추워 추워 추워 ㅋㅋㅋ

#209 이름없음 2023/07/21 17:40:05

이제 나 커피 못 마시는 사람이 된 것 같아 허허 이를 어째 !!

#210 이름없음 2023/07/21 17:40:19

음 침 음 침 세 심 세 심

#211 이름없음 2023/07/21 18:53:29

열애중 노래 왜케 슬프냐 ...휴 ....

#212 이름없음 2023/07/21 18:53:52

(대충 없었어요? 아니요 그냥 없어요 짤)

#213 이름없음 2023/07/24 00:11:54

모니터 계에에에에에속 들여다봤더니 머리 터질 것 같아!

#214 이름없음 2023/07/24 00:12:12

아 나 타 노 아 이 도루~~ 사이응 와 삐~~~~~츄!

#215 이름없음 2023/07/24 01:22:14

인간관계란...

#216 이름없음 2023/07/24 10:26:00

그런 존재가 옆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217 이름없음 2023/07/24 11:05:55

서로가 서로 밖에 이해할 수 없는... 그래서 절대 헤어질 수가 없는...

#218 이름없음 2023/07/24 11:06:18

타인에 의한 불가피성 수동적 자해

#219 이름없음 2023/07/24 11:16:45

잡아먹혀버렸으면 내가 어찌할 수도 없게

#220 이름없음 2023/07/24 11:20:51

내가 가지고 싶은 건 확신과 자신감 직면

#221 이름없음 2023/07/24 15:00:27

그런 게 좋은 거야 ? 정말 ? 내가 그렇게 되면 사랑해줄 거야 ? 어째서 그런 ... 그 따위 사람이랑 ... 왜 ? 어째서 ? 내 어디가 부족해 ? 알려줘 맘에 안 드는 곳은 다 바꿀게

#222 이름없음 2023/07/24 15:43:51

진짜 .... 에바야 진짜

#223 이름없음 2023/07/24 15:44:44

그냥 다 별로니까 아무 생각 안 하고 싶다는 것

#224 이름없음 2023/07/25 12:10:55

완벽주의에 너무 빠지지 말아야겠어

#225 이름없음 2023/07/25 12:12:07

좋은 인연이 아니었음을

#226 이름없음 2023/07/25 12:12:19

나 또한 좋은 친구는 아니었음을 ...

#227 이름없음 2023/07/25 12:13:34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까먹고 있었는데 프랑스로 출국할 때 뺏겼던거 ㅋㅋ ㅋ ㅋㅋ

#228 이름없음 2023/07/25 12:13:47

내가 최초라고 해가지고 나 진짜 별 생각 없었는데 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23/07/25 16:15:58

앗 말 실 수 해 ㄸ

#230 이름없음 2023/07/27 10:16:43

초심을 되찾자 ...

#231 이름없음 2023/07/27 10:17:38

떠나갈 인연은 아무리 붙잡아도 떠나간다

#232 이름없음 2023/07/27 10:22:08

어제 아무리 찾아도 버즈가 안 나와서 와 진짜 설마설마했는데 ... 역시나 세탁기 안에 있었다 ㅠㅠㅠ 그래도 지퍼백에 해서 쌀해서 넣어뒀더니 오늘 아침에 또 작동하;는 거야!!! 신기신기 다행다행 .. 이제 소중히 해줘야지 힝

#233 이름없음 2023/07/27 10:22:38

근데 난 오픈형 이어폰이 맞는 것 같아 넘 귀아파 꽉 막힌 거

#234 이름없음 2023/07/27 13:19:05

삐 ! 삐 ! 삐 !!!!! 요 삐요 !!!!

#235 이름없음 2023/07/27 13:19:11

너무 중독성 있는데 ??

#236 이름없음 2023/07/27 13:19:44

노션 정리 정말 개빡세군 ㄷㄷ

#237 이름없음 2023/07/27 13:19:52

돌려 먹어요

#238 이름없음 2023/08/22 16:37:12

극복하는 거야 이성적으로 !!!

#239 이름없음 2023/08/22 16:39:20

슬슬 노잼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은데

#240 이름없음 2023/08/22 17:08:40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

#241 이름없음 2023/08/22 17:41:22

맛있는 크로와상 에그타르트 녹차타르트

#242 이름없음 2023/08/22 18:20:13

내 사진 올렸는데 ...

#243 이름없음 2023/08/22 18:20:23

왜 반응이 없어 !!

#244 이름없음 2023/08/23 10:04:20

캬리아 우만 !

#245 이름없음 2023/08/23 13:21:35

어찌저찌 굴러가는 중인 것 같다

#246 이름없음 2023/08/23 13:29:24

이제 대학생 무드 JK 무드 더 이상 끌리지 않아 ..

#247 이름없음 2023/08/23 13:29:35

나도 어엿한 직장인 마인드가 된 건가 ?!

#248 이름없음 2023/08/23 13:35:01

배고파잉

#249 이름없음 2023/08/25 00:17:51

슬퍼

#250 이름없음 2023/08/25 00:20:31

내 삶 속에서 내 삶 속에서 내 삶 속에서 난 무엇이든 바랄 수 있어

#251 이름없음 2023/08/25 00:21:48

#252 이름없음 2023/08/25 00:21:59

일본 여행

#253 이름없음 2023/08/25 00:22:08

잠와

#254 이름없음 2023/08/25 00:22:16

ㄹㄹㄹ

#255 이름없음 2023/08/25 00:22:24

힝이야 완전 힝

#256 이름없음 2023/08/25 00:23:14

근무태만

#257 이름없음 2023/09/26 11:26:53

오 딱 한 달만이네

#258 이름없음 2023/09/26 11:27:04

회원탈퇴했거든 ㅋㅋㅋ

#259 이름없음 2023/09/26 11:27:30

직무 바뀌었는데 지금 너무 충격적이야 휴 스트레스 많이 받지만 이것도 잘 견뎌내야지 차분하게

#260 이름없음 2023/09/26 11:35:24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이구나 왜? 잘 해내야 하니까 흑

#261 이름없음 2023/09/26 12:24:42

바라는 것은 수용

#262 이름없음 2023/09/26 12:25:32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해야지 ...

#263 이름없음 2023/09/26 14:13:44

배고파잉

#264 이름없음 2023/10/10 14:55:32

어뜩해

#265 이름없음 2023/10/10 14:55:37

너무 피곤해

#266 이름없음 2023/10/10 14:55:53

어제 이사가고 처음으로 고양이가 내 침대에서 같이 잤어

#267 이름없음 2023/10/10 14:56:23

내가 다른 데 살 때는 내 옆에서 안 잤는데 ㅋㅋ 넘 귀여워

#268 이름없음 2023/10/10 14:56:33

힘들고 지친다

#269 이름없음 2023/10/15 13:37:15

히히... 가치관

#270 이름없음 2023/10/15 14:03:39

도피처 >>>

#271 이름없음 2023/10/15 14:03:57

피곤하군 하기 싫고 후후

#272 이름없음 2023/10/17 13:25:50

쫌 날로 먹는 것 같지만 ... 그래도 괜찮게 굴러가는 거 맞겠지 ?

#273 이름없음 2023/10/17 13:26:03

역시 점심시간 정도는 돼야 일하기 모드 되는 듯 ;;

#274 이름없음 2023/10/26 13:54:45

이건 .. 좌절이야 ..

#275 이름없음 2023/10/31 14:40:02

배불르고 잠온다 감사합니다

#276 이름없음 2023/11/01 12:17:07

그냥 다 빨리 끝났으면 좋게싸..

#277 이름없음 2023/11/01 12:17:26

내가 어제 저런 걸 남겼었나 ?

#278 이름없음 2023/11/01 15:08:01

에휴~!~~!

#279 이름없음 2023/11/01 15:10:27

하하 난 모르겠다 ! 그저 열심히 해야지 ...

#280 이름없음 2023/11/01 15:25:50

잠온당

#281 이름없음 2023/11/03 20:05:21

이제 살도 빼야해

#282 이름없음 2023/11/13 18:04:38

살이 너무 쪘어

#283 이름없음 2023/11/13 18:04:48

돌고 돌기

#284 이름없음 2023/11/13 18:14:22

퇴근 56분 전이다 !!! !!!

#285 이름없음 2023/11/20 16:06:18

감사한 마음

#286 ◆Laq7xU6i9yZ 2023/11/29 08:48:03

기분 안 좋아

#287 ◆Laq7xU6i9yZ 2023/11/29 08:49:42

완죠니 디프레스..

#288 ◆Laq7xU6i9yZ 2023/11/29 08:50:07

다 싫고 짜증나

#289 ◆INwNurgmLbw 2023/11/29 08:55:41

희망 뭔가 보상 없어 도파민 없어 도파민 부족해

#290 ◆INwNurgmLbw 2023/11/29 10:25:12

여기 완전 조용하네 노래도 거의 안 나오고 ㄷㄷㄷ 신기하다 여기 좋은데?!

#291 ◆INwNurgmLbw 2023/11/29 10:25:59

역시 환승을 안 하니까 편하넹

#292 ◆INwNurgmLbw 2023/11/29 13:19:49

남의 하소연 진짜 들어주기 싫다

#293 ◆INwNurgmLbw 2023/11/30 10:40:30

편하고 싶구 놀고 싶구

#294 ◆INwNurgmLbw 2023/11/30 11:01:56

초코과자랑 우유 먹으면서 아이패드로 재밌는 애니 정주행이나 하구 떡볶이나 먹고 ;ㅅ;

#295 ◆INwNurgmLbw 2023/11/30 11:02:13

맛있겠다 헤헤

#296 ◆INwNurgmLbw 2023/11/30 14:31:30

와 손이

#297 ◆INwNurgmLbw 2023/11/30 14:31:41

손이 진짜 너무 큰데 ?? 이게 가능한가?

#298 ◆INwNurgmLbw 2023/11/30 14:31:45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99 ◆y41wre1DAlw 2023/11/30 17:23:23

내 봊대로 굴고 싶다 ..

#300 ◆IFcq1u3u5SK 2023/11/30 17:23:41

넘 짜증나

#301 ◆IFcq1u3u5SK 2023/11/30 17:24:07

일단 잠이 부족함

#302 ◆IFcq1u3u5SK 2023/11/30 18:34:33

갑자기 개짜증났다가 야한생각했다가 갑자기 졸았다가 괜찮아졌어

#303 ◆txSFhfhs9s4 2023/11/30 18:35:01

이거 모바일에서는 이름이 안 되는 건가

#304 ◆txSFhfhs9s4 2023/11/30 18:39:44

배덕함에서 힐링을 얻는 듯 ...

#305 ◆INwNurgmLbw 2023/12/04 10:33:51

히사시부리다나!

#306 ◆INwNurgmLbw 2023/12/07 10:38:30

낄낄

#307 ◆INwNurgmLbw 2023/12/07 10:38:38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음

#308 ◆INwNurgmLbw 2023/12/07 10:40:14

하하~!~!~!

#309 ◆INwNurgmLbw 2023/12/07 11:23:40

노란 뱀눈 짙은 초록색 흑발

#310 ◆INwNurgmLbw 2023/12/11 18:04:15

퇴근 56분 전 ~!~!~

#311 ◆INwNurgmLbw 2023/12/11 18:04:33

실업급여 신청해야해용 키킥

#312 ◆INwNurgmLbw 2023/12/11 18:07:18

아 근데 그거 화면 봤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봤어도 사실 할 말이 없긴 ㅏㄴ데 그래도 다행히 막 괴랄한 컬러가 아니고 그냥 엎드려서 표정도 안 보여서 다행이긴 하다

#313 ◆INwNurgmLbw 2023/12/11 18:20:43

마지막이 아름다워야 하니까

#314 ◆INwNurgmLbw 2023/12/11 19:08:25

뒤지게 잠오는데

#315 ◆INwNurgmLbw 2023/12/11 19:09:45

잠온다~~

#316 ◆862KY5WnV82 2023/12/11 19:10:07

빨리 조!!

#317 ◆862KY5WnV82 2023/12/11 19:13:24

덥고 잠와

#318 ◆INwNurgmLbw 2023/12/14 11:25:46

멋대로 굴고 싶어 스트레스 받으면 받을 수록 이런 모습은 안 보여주고 싶은걸 ~

#319 ◆INwNurgmLbw 2023/12/15 17:37:19

마지막 근무 1시간 23분 남았다~~!~!~!

#320 ◆re7utteMruk 2024/01/20 23:00:33

오 벌써 1달만이네 ㅎㅎ 휴 .. 많은 일이 있었다

#321 ◆re7utteMruk 2024/01/20 23:00:51

정말 ... 정말 ... 정말 ...

#322 ◆bBhtjz865bv 2024/03/01 23:16:10

안녕!

#323 ◆bBhtjz865bv 2024/03/01 23:24:39

배고프다!!!

#324 ◆bBhtjz865bv 2024/03/01 23:25:23

돈까스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스프 먹고싶늠

#325 이름없음 2024/03/19 08:23:08

가기 싫어!!!!! 만나기 싫어!!!!! 아무도 안 만나고 싶어!!!!!! 재밌는 얘기도 아니고 관심없다고!!!!! 그냥 나 혼자 있고 싶어 제발!!!!!!

#326 이름없음 2024/03/19 08:23:44

다 짜증난다고...

#327 이름없음 2024/03/27 17:50:07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328 이름없음 2024/03/27 17:50:19

몰라 몰라 몰라 내 멋대로 할 거야 다 짜증나 !!!@!!!!!!!!!!

#329 이름없음 2024/03/27 17:50:22

힝....

#330 이름없음 2024/03/27 17:50:31

요시뇨시 나데나데

#331 이름없음 2024/03/27 21:30:19

ㅎㅎ

#332 이름없음 2024/03/27 22:52:51

172cm 앞머리 있는 흑발 긴생머리 하얗고 말랑말랑한 피부 큰 가슴의 글래머 상냥하고 다정한 마망이지만 약간 정복욕 있는 성격

#333 이름없음 2024/03/27 22:53:58

좋아하는 것은 단 것들

#334 이름없음 2024/03/28 02:17:10

아... 진심 다 짜증난다... 걍 다 개패듯이 패고 부숴버리고 싶어 휴

#335 이름없음 2024/03/28 12:18:11

오네쨩가 호시이

#336 ◆A5804MoZa1f 2024/03/30 01:31:48

헤헤헤

#337 ◆A5804MoZa1f 2024/03/30 01:37:33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느 거지

#338 ◆3U5grwLfhwF 2024/04/06 14:39:56

비바리움 영화 개좆같노

#339 ◆bBhtjz865bv 2024/04/09 00:28:31

거기 엄청 힘들댜

#340 ◆bBhtjz865bv 2024/04/09 00:28:37

우리 집 근처라서 아라

#341 ◆AmIIHyNApdO 2024/04/30 21:31:14

시간이 오래 지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네 ㅋㅋㅋ

#342 ◆AmIIHyNApdO 2024/05/05 00:48:09

신기하단 말이지""

#343 ◆AmIIHyNApdO 2024/05/17 22:50:33

수수수 수퍼노 바

#344 ◆AmIIHyNApdO 2024/05/19 00:30:33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ㅂ ㅏ ㄷ ㅣ 뱅 뱅뱅뱅배

#345 ◆bBhtjz865bv 2024/05/26 15:21:47

으아아아아아ㅏㅇㅇ!!! 으아아아아아아ㅏㅇ!!! 으아아아아아앙!!!!! 너무 괴러워!!!! 너무 슬퍼!!!! 너무 짜증나!!!!! 흐아아아아아아아앙!!!!!!!@@

#346 ◆bBhtjz865bv 2024/05/26 19:26:28

아파 아파

#347 ◆bBhtjz865bv 2024/05/29 00:27:58

헤헤

#348 ◆9dvbfTO1eKY 2024/05/29 02:03:26

도망 치고 싶어

#349 ◆9dvbfTO1eKY 2024/05/29 02:04:10

나 빼고 계속 놀러다니는 무리 각자 멋진 하이라이트를 전시하는 인스타그램 다들 뭔가 열심히 잘 살구나

#350 ◆9dvbfTO1eKY 2024/05/29 02:04:20

난 ...

#351 ◆9dvbfTO1eKY 2024/05/29 02:04:44

비교하면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352 ◆9dvbfTO1eKY 2024/05/29 02:04:56

남의 시선과 평가가 두려워

#353 ◆9dvbfTO1eKY 2024/05/29 02:05:32

나에 대해서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서로 얘기하고 나누고 할까봐

#354 ◆wK1xu09zcHx 2024/05/29 02:06:10

내가 바라는 건 제발 그들이 나를 잊어줬으면 관심도 없었으면

#355 ◆wK1xu09zcHx 2024/05/29 02:06:25

새로운 시작이 있았으면

#356 ◆bBhtjz865bv 2024/06/06 10:08:07

엄마 나 어깨두 아프고 목도 아프고 날씨도 덥고 팔도 탈 것 같아서 싫어요 불편해요 기분이 안 좋아요..

#357 ◆bBhtjz865bv 2024/06/06 10:09:34

엄마 안아주세요

#358 ◆bBhtjz865bv 2024/06/06 13:33:36

쉽지 않네

#359 ◆bBhtjz865bv 2024/06/13 12:28:37

먹고 죽을 돈도 없다

#360 ◆bBhtjz865bv 2024/06/13 12:28:45

돈이 없다는 건 정말 괴로운 일이두나

#361 ◆bBhtjz865bv 2024/06/13 12:29:02

이번 주 열심히 갓생 살았으니까 그래도 이제 일 하면 되지

#362 ◆bBhtjz865bv 2024/06/13 12:29:08

마음이 중요한 거니까

#363 ◆bBhtjz865bv 2024/06/13 13:37:17

돈이 없으니까 힘도 없고 우울하네 난 바라는 것도 많이 없는데... 난 그냥 하루에 한 끼는 사먹고 (만이천원) 가끔 카페두 가고 귀여운 거 있음 쫌 쓰고.. 그게 전부인데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364 ◆bBhtjz865bv 2024/06/13 13:37:35

뭐가 됐든 우울한 것도 다 좋아지길

#365 ◆bBhtjz865bv 2024/06/13 13:38:02

😢😢😢😢😢😢😢😢😢😢😢😢

#366 ◆bBhtjz865bv 2024/06/30 21:35:48

반가워...

#367 ◆bBhtjz865bv 2024/06/30 21:36:00

대견해 대단해 정말 잘 하고 있어 칭찬받아 마땅해

#368 ◆bBhtjz865bv 2024/07/12 08:58:40

역시 여자가 부드러워 말랑말랑하고 남자는 딱딱해

#369 ◆bBhtjz865bv 2024/07/12 12:10:12

하.......마미가 필요햐

#370 ◆bBhtjz865bv 2024/07/12 12:19:44

엄마아~~~~ 우애애애앵~~~~

#371 ◆bBhtjz865bv 2024/07/12 14:12:24

마망 나 회사다니기 싫어요 일하기 싫어요 세상과 단절되어 길러지고 싶어요ㅠ

#372 ◆bBhtjz865bv 2024/07/12 14:12:30

그래도 그러면 안 되겠지..

#373 ◆bBhtjz865bv 2024/07/12 14:13:02

아앙~~ 엄마아~~

#374 ◆bBhtjz865bv 2024/07/12 14:13:17

부드러운 엄마 품에 잇서

#375 ◆bBhtjz865bv 2024/07/12 14:16:00

마망한테 머리 말려지고 마망 품에 안겨서 밥 먹여줘 마망이 디저트도 먹여줘 치카시켜줘 얘기 나누다가 코 재워줘

#376 ◆bBhtjz865bv 2024/07/12 14:20:55

마망..ㅠ

#377 ◆bBhtjz865bv 2024/07/12 14:21:01

마망 마망

#378 ◆bBhtjz865bv 2024/07/12 17:30:10

어찌저찌 하루가 잘 갔어요.. 잠 와요 안아주세요

#379 ◆bBhtjz865bv 2024/07/12 17:30:21

진짜 기절해서 잤네

#380 ◆bBhtjz865bv 2024/07/13 08:51:38

마망

#381 ◆bBhtjz865bv 2024/07/13 09:23:11

지루해~ 잠은 안 오는데 피곤 약간

#382 ◆bBhtjz865bv 2024/07/13 17:15:39

#383 ◆bBhtjz865bv 2024/07/13 17:15:43

제발 되길

#384 ◆bBhtjz865bv 2024/07/13 17:21:48

잠 와잉

#385 ◆bBhtjz865bv 2024/07/14 17:37:14

파이팅

#386 ◆bBhtjz865bv 2024/07/14 19:28:17

우해헤

#387 ◆bBhtjz865bv 2024/07/15 13:59:37

휴우...시간 잘...간다.......

#388 ◆bBhtjz865bv 2024/07/15 20:17:45

나 아무래도 모욕센서랑 위험센서가 고장난 것 같아아... 뭔가 모지란 것 같아...ㅠ

#389 ◆bBhtjz865bv 2024/07/17 00:13:05

정상인은 어떻게 사는 거야?

#390 ◆bBhtjz865bv 2024/07/17 19:01:10

역시.........좋아

#391 ◆tiqi1g6qmE0 2024/07/17 21:55:59

난 문제가 좀 있으니까 개미친 압도적인 알파메일한테 피양육당하고 싶다....

#392 ◆bBhtjz865bv 2024/07/17 21:56:30

스스로 정상적인 판단하고 살고 이런 거 너무 힘들어..ㅠ 내가 잘 할 수 있는 건 영화같은 창작물 보고 얘기 나누기 분석하기 머 이런 거임

#393 ◆bBhtjz865bv 2024/07/18 11:07:31

부럽다... 나도...ㅠ 너무너무 부러워...난...ㅠ

#394 ◆bBhtjz865bv 2024/07/18 18:31:07

즉각보상이 필요... 1년 어케 채우노

#395 ◆bBhtjz865bv 2024/07/18 18:31:15

괜찮아!!

#396 ◆bBhtjz865bv 2024/07/18 21:07:17

ㅈㅅㄷㄹㄷㄴ ㅁㅇㅇㅇ

#397 ◆bBhtjz865bv 2024/07/18 21:13:20

휴.........

#398 ◆bBhtjz865bv 2024/07/18 21:13:39

그랬으면 좋겠네..ㅎㅎ 물론 당연히 실현 불가지만..

#399 ◆k4E7anyNxTU데려가이름없음 2024/07/19 14:18:47

날 데려가줘

#400 ◆bBhtjz865bv 2024/07/20 02:21:08

헤헤......

#401 ◆bBhtjz865bv 2024/07/21 05:06:18

내가 ADHD가 심해 그래서 회사 일이 힘들어 사실 이렇게까지 힘든 적이 없었는데 맥락 파악도 의도 파악도 안 되고 얘기 들은 것도 기억이 안 나 힝..힘드네 이런 스스로를 인정하기가 제일 힘들었어 그래도 나 힘냈어

#402 ◆bBhtjz865bv 2024/07/21 05:06:39

다른 데서는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ㅎㅎ 아마도? 기억 미화됐을 수도

#403 ◆bBhtjz865bv 2024/07/21 05:06:55

차라리 길러지고 싶어

#404 ◆bBhtjz865bv 2024/07/21 05:07:14

부잣집 개로 태어나고 싶단 말에 철저히 공감하는 중

#405 ◆bBhtjz865bv 2024/07/22 19:49:37

데려가주십시오...

#406 ◆bBhtjz865bv 2024/07/22 19:49:49

만약 그렇다면?

#407 ◆bBhtjz865bv 2024/07/22 19:49:55

그러면 좋겠다

#408 ◆bBhtjz865bv 2024/07/22 19:54:34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 ...그럴 일 없지만...

#409 ◆bBhtjz865bv 2024/07/22 19:56:09

그랬으면 좋겠어...그랬으면 좋겠어..

#410 ◆bBhtjz865bv 2024/07/22 19:56:17

그럴 일 없겠지??

#411 ◆bBhtjz865bv 2024/08/04 23:44:23

오랜만이네

#412 ◆bBhtjz865bv 2024/08/09 17:19:15

엄마는 날 따뜻하게 사랑해주지 않았고 그것때문에 속상했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날 사랑해주길 바라진 않았어 엄마는 그럴 수 없는 사람이니까..

#413 ◆bBhtjz865bv 2024/08/10 03:07:47

산산조각 나있어 없는 취급해

#414 ◆bBhtjz865bv 2024/08/12 01:50:41

ㅇㅇㅂㅂ처럼...나도 답없는 직장생활로부터 권력과 재력을 가진 누군가가 날 사랑으로 구원해줬으면 좋겠어...

#415 ◆bBhtjz865bv 2024/08/16 12:48:02

오랜만이야 생각보다 이제 괜찮은 것 같아 저번에는 진짜 3달 꼬박 걸렸었는데...ㅎㅎ 그리고 난 갓반인은 될 수가 없는 것 같아

#416 ◆bBhtjz865bv 2024/08/16 13:27:40

도망치고싶어

#417 ◆bBhtjz865bv 2024/08/16 13:31:21

상대에게 뭔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 일방적인 분노 배설

#418 ◆bBhtjz865bv 2024/08/16 13:51:30

도ㅁ아치고 싶어

#419 ◆bBhtjz865bv 2024/08/18 21:04:49

도망치고 싶어

#420 ◆bBhtjz865bv 2024/08/18 21:05:01

나 좀 데려가줘 어디로

#421 ◆bBhtjz865bv 2024/08/18 21:05:20

먹여살려즈ㅓ

#422 ◆bBhtjz865bv 2024/08/18 21:11:59

그랬으면 좋겠어 돈 ㅈㄴ 많고 키크고 몸졸고 잘생긴 미친놈이 날 데려가서 예뻐해주면서 먹여살려줘

#423 ◆bBhtjz865bv 2024/08/19 17:27:46

힝..

#424 ◆bBhtjz865bv 2024/08/19 17:28:06

힝이야

#425 ◆bBhtjz865bv 2024/08/19 17:28:12

내가 왜..

#426 ◆bBhtjz865bv 2024/08/19 17:28:15

죄송합니다

#427 ◆bBhtjz865bv 2024/08/23 00:41:14

반성해야한대

#428 ◆bBhtjz865bv 2024/08/31 22:28:50

아무래도 혼자 있는 게 나을 것 같아

#429 ◆bBhtjz865bv 2024/08/31 22:29:27

아빠!

#430 ◆bBhtjz865bv 2024/08/31 22:33:21

...재미없어

#431 ◆bBhtjz865bv 2024/08/31 22:34:14

나는 바라는 게 큰 건 아니야.. 난 그냥 수용받고 싶을 뿐인데 ... 내가 무슨 얘길 해도 집중해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래서 다들 호빠같은 걸 가는 건가?

#432 ◆bBhtjz865bv 2024/08/31 22:34:24

... 휴

#433 ◆bBhtjz865bv 2024/09/01 00:01:38

토할 것 같아!!! 우울해!!!

#434 ◆bBhtjz865bv 2024/09/02 23:36:00

... 괜찮지 않아

#435 ◆bBhtjz865bv 2024/09/04 17:55:26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436 ◆bBhtjz865bv 2024/09/04 17:55:49

바뀌기가 쉽지 않아...

#437 ◆bBhtjz865bv 2024/09/04 17:56:10

전에 회사가 훨씬 나았어..아마도

#438 ◆bBhtjz865bv 2024/09/04 17:56:31

슬퍼..

#439 ◆bBhtjz865bv 2024/09/05 17:24:28

다 싫어 다 짜증나 다 회피하고 싶어 다 포기야 다 싫어 다 짜증나 회사 다니기 싫어 기분 안 좋아

#440 ◆bBhtjz865bv 2024/09/05 17:25:12

내 비위 좀 맞춰줬으면 좋겠어 나도 내 비위 맞추기가 힘들어.. 나도 날 모겠어 알고 싶지 않아!!! 그냥 쉬고 싶어 혼자 좀 있고 싶어...

#441 ◆bBhtjz865bv 2024/09/05 17:26:05

난 누가 말하고 행동하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그런 자극 없이 있고 싶다구...

#442 ◆bBhtjz865bv 2024/09/05 17:26:25

부러워 다 좋겠어...

#443 ◆bBhtjz865bv 2024/09/05 17:27:32

제발....거슬리게 하지 좀 마 다들...

#444 ◆bBhtjz865bv 2024/09/09 01:26:32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바뀔 수 있게 도와주세요...

#445 ◆bBhtjz865bv 2024/09/14 11:36:27

너어무 잠 와! ㅋㅋㅋ

#446 ◆bBhtjz865bv 2024/09/16 23:52:06

혼란형 애착..

#447 ◆bBhtjz865bv 2024/09/18 18:49:00

힘들어 살려줘

#448 ◆bBhtjz865bv 2024/09/20 12:48:11

휴....... 희망도 없구 삶이 재미없고 울적해

#449 ◆bBhtjz865bv 2024/09/20 12:48:35

웃는고양이 아마야카스

#450 ◆bBhtjz865bv 2024/09/21 21:31:05

- 확신없고 위축되고 소심하고 혼란스러운 아가 - 전부 거슬리고 짜증나는 귀부인 - 무기력하고 희망도 힘도 없는 여자 - 더러운 사고방식의 개저씨

#451 ◆bBhtjz865bv 2024/09/21 21:31:37

- 자상한 아빠 오빠

#452 ◆bBhtjz865bv 2024/09/23 12:43:32

도대체 왜 그러지??? 진심인가..?

#453 ◆bBhtjz865bv 2024/09/23 19:41:17

태어나서 첫 남초 출근... 좋다 ! 인셀짓하는 놈은 없어 !

#454 ◆bBhtjz865bv 2024/09/23 19:41:55

생각보다 다들 멀쩡해 말도 잘 하고 감사한 일이야...

#455 ◆bBhtjz865bv 2024/09/23 19:42:18

근데 의외로 좀 짜증나있는 사람도 있었어..그렇게 안 봤는데

#456 ◆bBhtjz865bv 2024/09/23 19:42:39

난 그 사람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짜증나는 일 있나봐.. 몇 달 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457 ◆bBhtjz865bv 2024/09/23 20:58:22

대만족이야! 히히

#458 ◆bBhtjz865bv 2024/09/23 20:58:32

기분 조아써

#459 ◆bBhtjz865bv 2024/09/23 20:58:41

모두 친절해

#460 ◆bBhtjz865bv 2024/09/24 19:16:12

자꾸 근처로 오고 알려주려 하는데 상사랑 일 스타일은 안 맞아보여서 좀 짠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여러 마음이 든다..

#461 ◆bBhtjz865bv 2024/09/24 19:25:33

나는 퍼스널 스페이스가 넓은 사람.....

#462 ◆bBhtjz865bv 2024/09/24 19:38:12

근디 나 좀 찐따갗아

#463 ◆bBhtjz865bv 2024/09/24 19:38:35

어쩔 수 없지

#464 ◆bBhtjz865bv 2024/09/24 19:58:43

그래도 좋아!

#465 ◆bBhtjz865bv 2024/09/25 20:14:57

갓반인 쩐다...

#466 ◆bBhtjz865bv 2024/09/25 22:33:32

근데 나도 그래보인대 좀 당당..

#467 ◆bBhtjz865bv 2024/09/26 18:19:16

난 맘에 들고 당당해!

#468 ◆bBhtjz865bv 2024/09/26 23:21:41

나 오늘도 정말 새로 배웠어! 신기하다

#469 ◆bBhtjz865bv 2024/09/26 23:23:41

그런 얘기 처음 들어봤는데...솔직히 넘 부끄러웠지만 기분 좋았어

#470 ◆bBhtjz865bv 2024/09/26 23:45:00

헤헤 근데 진짜일까? 나 기분은 좋은데

#471 ◆bBhtjz865bv 2024/09/27 11:01:25

진짜겠지!! 거짓말 하는 사람 아냐

#472 ◆bBhtjz865bv 2024/09/27 11:01:37

근데 감동이었어..ㅠ

#473 ◆bBhtjz865bv 2024/09/29 05:37:20

내가 못생겨서...?

#474 ◆bBhtjz865bv 2024/10/01 07:08:53

진짜 좋은 사람이다... 존나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475 ◆bBhtjz865bv 2024/10/01 07:09:04

하........

#476 ◆bBhtjz865bv 2024/10/01 07:11:37

아.................

#477 ◆bBhtjz865bv 2024/10/01 07:11:43

진짜 좋은 사람

#478 ◆bBhtjz865bv 2024/10/01 07:11:52

어떻게 그렇게 되지..?!

#479 ◆bBhtjz865bv 2024/10/01 07:12:01

존나 안정형인가봐 난 존나 병신이라

#480 ◆bBhtjz865bv 2024/10/01 07:13:12

근데 오늘 좀 다들 칭절했으..

#481 ◆bBhtjz865bv 2024/10/03 22:37:03

하....!!!!!!!!

#482 ◆bBhtjz865bv 2024/10/11 04:39:49

하...어쩌지

#483 ◆bBhtjz865bv 2024/10/11 04:42:31

하......... .

#484 ◆bBhtjz865bv 2024/10/11 14:59:42

진짠가아..?

#485 ◆bBhtjz865bv 2024/10/21 22:36:52

헤헤...헤헤헤...

#486 ◆bBhtjz865bv 2024/10/21 22:37:05

오랜만이라고 생각했는데 10일 밖에 안 됐네..

#487 ◆bBhtjz865bv 2024/10/22 01:20:27

확실히 달라, 다르긴 달라

#488 ◆bBhtjz865bv 2024/10/22 02:18:09

재밌는데 슬프넹

#489 ◆bBhtjz865bv 2024/10/22 02:18:48

너무 오랜만에 컴퓨터 하네 ...

#490 ◆bBhtjz865bv 2024/10/22 03:31:50

뭐해먹고 살지? 나 계속 머리 안 쓰고 일 하고 싶은데

#491 ◆bBhtjz865bv 2024/10/23 16:50:58

근데 그 사람은 안 되겠지? 근데 진짜...ㅠ 역시..

#492 ◆bBhtjz865bv 2024/10/24 02:10:03

걍 자댕쓰 다 죽이자

#493 ◆bBhtjz865bv 2024/10/30 22:04:39

진짠가??? 아 개기분나쁘네...

#494 ◆bBhtjz865bv 2024/11/02 22:57:30

토나와!!!!!!!!!!!!!!!!!!!!!!!!!!!!!!!!!!!!!!!!!!!!!!!!!!!!!!!!!!!!!!!!!!!!!!!!!!!

#495 ◆bBhtjz865bv 2024/11/02 22:57:40

너무 싫어!!!!!!!!!!!!!

#496 ◆bBhtjz865bv 2024/11/02 22:58:19

절 대 피 하 고 싶 어 진 짜 로 !!!!!!!!!!!!!!!!!!!!!!!!!!!!!!!!!!!!!!!!!!!!!!!!!!!!!

#497 ◆bBhtjz865bv 2024/11/06 07:20:25

웃기다 킥킥

#498 ◆bBhtjz865bv 2024/11/06 07:21:19

그 땐 그랬는데... 어쩌다가... 속상하다...

#499 ◆bBhtjz865bv 2024/11/06 07:21:56

분명히 인기 많았는데...

#500 ◆bBhtjz865bv 2024/11/06 07:22:06

근데..ㅠ힝...속상해...

#501 ◆bBhtjz865bv 2024/11/09 13:53:33

헤헤

#502 ◆bBhtjz865bv 2024/11/09 13:56:39

칭찬 받았어! 기분이 좋으신가?

#503 ◆bBhtjz865bv 2024/11/09 13:56:48

근데 실수했다

#504 ◆bBhtjz865bv 2024/11/09 13:56:56

그래도 나중엔 안 해써!

#505 ◆bBhtjz865bv 2024/11/10 19:15:43

찐따특...

#506 ◆bBhtjz865bv 2024/11/10 19:16:01

왜 그렇게 말하지..?? 진짜 신기..

#507 ◆bBhtjz865bv 2024/11/11 09:04:07

웃겨 키키

#508 ◆bBhtjz865bv 2024/11/11 19:16:04

잠 온 다 왜이렇게 피곤하노

#509 ◆bBhtjz865bv 2024/11/17 23:17:41

하,.... 이제 끝이다

#510 ◆bBhtjz865bv 2024/11/19 01:59:45

와 콘서트 엄청 비싸다.. B석도 10만원 넘게 줘야하네 돈 없으니까 암것도 못해

#511 ◆bBhtjz865bv 2024/11/19 01:59:48

#512 ◆bBhtjz865bv 2024/11/19 01:59:57

돈 펑펑 쓰고 싶어

#513 ◆bBhtjz865bv 2024/11/21 09:04:00

진짜 개애애애애 더워

#514 ◆bBhtjz865bv 2024/11/24 13:53:40

우웅...

#515 ◆bBhtjz865bv 2024/12/20 01:39:07

와 여기 개오랜만이네 바쁘긴 바빴나보다

#516 ◆bBhtjz865bv 2025/01/08 05:01:47

애기 회사 가기 싫어..

#517 ◆bBhtjz865bv 2025/01/08 05:02:06

회사 안 갈래.. 안 다니고 싶어...

#518 ◆bBhtjz865bv 2025/01/08 20:13:29

애기는 쉴 거야...

#519 ◆bBhtjz865bv 2025/01/08 20:13:34

애기는 ...

#520 ◆bBhtjz865bv 2025/01/08 22:10:37

힝.. 혼자서는 어려워 ....

#521 ◆bBhtjz865bv 2025/01/14 02:13:41

새해가 길다

#522 ◆bBhtjz865bv 2025/01/21 14:02:37

개맛없노

#523 ◆bBhtjz865bv 2025/01/21 14:02:49

알빠노

#524 ◆bBhtjz865bv 2025/01/21 19:17:08

세상 사람들은 다 무슨 낙으로 살까?

#525 ◆bBhtjz865bv 2025/01/22 12:35:05

오늘은 덜 힘든 건데 ㅋㅋ

#526 ◆bBhtjz865bv 2025/01/23 23:13:55

지하철 사람 왜케 많아ㅠ 다 캐리어 존나 큰 거 들고 탔네 하...

#527 ◆bBhtjz865bv 2025/01/23 23:14:08

존나 나는 종점까지 가야하는데 좆같누

#528 ◆bBhtjz865bv 2025/01/26 23:34:16

힘들어..

#529 ◆bBhtjz865bv 2025/01/31 19:17:54

행복하다

#530 ◆bBhtjz865bv 2025/02/07 18:25:34

애기는 쉴래

#531 ◆bBhtjz865bv 2025/02/13 19:13:55

에휴

#532 ◆bBhtjz865bv 2025/02/13 19:14:11

REMEMBER YOU ARE ONE

#533 ◆bBhtjz865bv 2025/02/13 19:14:32

배고프고 힘들다...에휴...실수를 계속하네..

#534 ◆cJWnTRu5O79 2025/02/14 08:59:43

살려줘

#535 이름없음 2025/02/15 20:04:28

이제 아무 감정도 없어

#536 ◆bBhtjz865bv 2025/02/17 20:58:25

히히

#537 ◆bBhtjz865bv 2025/02/21 16:05:39

배고파

#538 ◆bBhtjz865bv 2025/08/03 21:16:09

정말 ... 아깝다

#539 ◆bBhtjz865bv 2025/08/13 20:59:01

힘들다

#540 ◆bBhtjz865bv 2025/08/28 23:45:57

지루해

#541 ◆bBhtjz865bv 2025/10/13 23:29:33

인외가 나 납치해서 신생아부터 다시 길러줬으면 좋겠다 현생 사람들과는 다 인연 끊고

#542 ◆bBhtjz865bv 2025/10/16 19:06:05

잘생긴 남자로 사는 건 어떤 늒김일가

#543 ◆bBhtjz865bv 2025/10/16 19:06:13

아무래도 좋겠지

#544 ◆bBhtjz865bv 2025/10/16 19:06:32

에휴 씨이발~~~~~~~~~

#545 ◆bBhtjz865bv 2025/10/20 11:54:03

아 잘했어 잘했어~ 진짜 잘했어! 정말정말 잘해써!! 너무너무 잘했어 최고야 우리 애기 !!

#546 ◆bBhtjz865bv 2025/11/04 11:42:39

사무직 ,,,,

#547 ◆bBhtjz865bv 2025/11/04 11:42:46

머리 써야지 머리 써야지!

#548 ◆bBhtjz865bv 2025/11/04 15:11:35

내가 언제 저런 거 남겼지 ㅋㅋㅋ 하.. 집에 가고 싶다

#549 ◆bBhtjz865bv 2025/11/04 15:11:54

난 그냥 알바가 맞나봐 머리 존나 쓰기 싫네 ,,,

#550 ◆bBhtjz865bv 2025/11/04 15:12:29

머리 쓰기 싫어~~~ 누가 나 그냥 잘 키워줘,,,

#551 ◆bBhtjz865bv 2025/11/04 16:05:41

애애애앵... 애애애애앵... 애애애앵...

#552 ◆bBhtjz865bv 2025/11/07 10:29:29

애애애앵...

#553 ◆bBhtjz865bv 2025/11/07 10:36:12

아빠아...우아아앙... 우아아아앙...

#554 ◆bBhtjz865bv 2025/11/10 10:33:11

그냥 퇴사해야겠다

#555 ◆bBhtjz865bv 2025/11/13 09:38:19

자살하자 자살

#556 ◆bBhtjz865bv 2025/11/13 09:39:00

애애애애앵... 애애애애애앵...

#557 ◆bBhtjz865bv 2025/11/13 09:39:58

나는 글쎄 바뀔 생각이 없어

#558 ◆bBhtjz865bv 2025/11/13 09:40:07

바뀔 수 있다는 자신도 없고!!! 그게 중요하지

#559 ◆bBhtjz865bv 2025/11/13 09:40:28

근데 자꾸 나한테 바뀌라고 하면 시이펄 내가 어떻게 해

#560 ◆bBhtjz865bv 2025/11/13 09:40:41

결론 : 자살만이 답이다

#561 ◆bBhtjz865bv 2025/11/13 09:43:49

아무래도 같은 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래야 집에서도 챙기기가 편하지 요즘은 다 양력으로 하니까 ,,?

#562 ◆bBhtjz865bv 2025/11/13 09:54:57

몰라 내가 그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까

#563 ◆bBhtjz865bv 2025/11/13 09:55:36

근데 장례비용이 거의 2천은 필요할 거 같던대.. 죽는 마당에 그런 돈까지 내가 생각해야 하나? 근데 우리 집은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까지 할 수도 없고

#564 ◆bBhtjz865bv 2025/11/13 09:55:47

그렇지만... 그냥 장례식 안 하면 되는 거니까

#565 ◆bBhtjz865bv 2025/11/14 14:57:42

자식이 먼저 죽으면 장례식 안 한대 유골함도 안 한다고 하네 걍 무연고자 처리 걍 죽으면 될듯

#566 ◆bBhtjz865bv 2025/11/14 16:18:45

개힘들다아

#567 ◆bBhtjz865bv 2025/11/17 13:54:05

개잠ㅇ와

#568 ◆bBhtjz865bv 2025/11/17 13:54:33

개피곤해

#569 ◆bBhtjz865bv 2025/11/17 14:09:20

개피곤하다 진짜 ㅠㅠ

#570 ◆bBhtjz865bv 2025/11/18 09:16:49

난 머리가 안 돌아가는데,,, 오히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건감

#571 ◆bBhtjz865bv 2025/11/18 09:17:04

다~~시 뛰어들어 난~~~

#572 ◆bBhtjz865bv 2025/11/18 09:17:30

존나 기분 안 좋아

#573 ◆bBhtjz865bv 2025/11/18 13:05:35

걍 자살해 자살

#574 ◆bBhtjz865bv 2025/11/25 10:56:52

엄마아.. 우아아앙... 아빠아... 우아아아앙... 우아아아앙...

#575 ◆bBhtjz865bv 2025/11/25 11:28:28

1. 컴퓨터 공부 2. 그림 공부 이거 두 개 해야 하는ㄷ데 진짜 귀찮다 꾸준히 하고 싶지가 않아~~

#576 ◆bBhtjz865bv 2025/11/25 14:39:36

애애앵 ~~~

#577 ◆bBhtjz865bv 2025/11/25 17:54:38

배고파아 !!! !! !!!

#578 ◆bBhtjz865bv 2025/11/26 13:15:22

잠온다

#579 ◆bBhtjz865bv 2025/11/26 16:25:09

머리도 해야해애

#580 ◆bBhtjz865bv 2025/11/26 18:19:24

친구는 4년 동안 노력해서 정신병 고쳤대 힝 나는 여전히 정신병자야

#581 ◆bBhtjz865bv 2025/11/28 10:08:54

힝....

#582 ◆bBhtjz865bv 2025/11/28 10:12:19

하기 싫은 건 다아 하기 싫어 ...

#583 ◆bBhtjz865bv 2025/11/28 10:21:45

애애애앵~~~!!!

#584 ◆bBhtjz865bv 2025/11/28 10:34:33

정신과 다닐 거야 다닐 거야아...

#585 ◆bBhtjz865bv 2025/11/28 10:48:16

자존심 상해!!!

#586 ◆bBhtjz865bv 2025/12/01 11:41:42

아빠 나 데릴러 와... 언제 데릴러 올 거야 나 언제까지 여기 있어야 해.. 여기 있기 싫단 말야아.. 우애앵...

#587 ◆bBhtjz865bv 2025/12/01 11:42:19

아무것도 하기 싫단 말야 자신도 없다구 자신도 없도 나도 내가 이제 지긋지긋하고 싫단 말야아..

#588 ◆bBhtjz865bv 2025/12/01 11:42:41

빨리 나 데리러 왔으면 좋겠어 물론 진짜는 절대 안 그러겠지만 가짜는 그럴 수 있잖아 가짜니까

#589 ◆bBhtjz865bv 2025/12/01 11:55:37

빨리 나 데려가서 다시 키워주면 좋겠어... 힝... 나는 힘들단 말야 이제.. 더는 못 버티겠어 마음 열기도 싫고

#590 ◆bBhtjz865bv 2025/12/04 15:03:42

못 견디겠어

#591 ◆bBhtjz865bv 2025/12/04 15:03:52

6월까지 내가 버틸 수 있을까?

#592 ◆bBhtjz865bv 2025/12/04 15:04:35

뭐 하나 한 번에 제대로 되는 게 없어 ...

#593 ◆bBhtjz865bv 2025/12/04 15:08:06

내 멋대로 잘 되는 거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 취미를 하는 걸까?

#594 ◆bBhtjz865bv 2025/12/04 15:08:18

그냥 혼자 있고 싶어 쉬고 싶어... 좀 멈추고 싶어

#595 ◆bBhtjz865bv 2025/12/04 15:17:11

그냥 새해 기념으로 죽자 걍 휴... 힘들다

#596 ◆bBhtjz865bv 2025/12/04 17:25:07

왜 내 얘기는 다 안 들어? 내 말은 맨날 다 틀려! 아빠가 빨리 데리러 오면 좋겠어 ... 와줬으면 좋겠어

#597 ◆bBhtjz865bv 2025/12/04 17:28:26

히잉 ... 계속 계속 울고싶어

#598 ◆bBhtjz865bv 2025/12/05 17:17:32

심리 상담은 아니었고 약을 처방해줘서 먹게 됐다 역시 난 ADHD였어 그리고 사실 오늘의 비밀 나는 죠스떡복이를 먹었다

#599 ◆bBhtjz865bv 2025/12/08 14:38:33

그래도 약을 먹어서 괜찮은 것 같아 좋네

#600 ◆bBhtjz865bv 2025/12/08 14:38:40

진작에 약 먹을걸 ...

#601 ◆bBhtjz865bv 2025/12/12 14:44:30

난 열심히 했는데 ...

#602 ◆bBhtjz865bv 2025/12/12 14:44:59

쉴래애~~~ 이제 쉴래애!

#603 ◆bBhtjz865bv 2025/12/12 15:52:26

건조해서 그런가 기름이 더 끼는 거 같어?!

#604 ◆bBhtjz865bv 2025/12/17 16:39:44

히이이이이~~~~~~~~~~~~~~~~~~~잉...

#605 ◆bBhtjz865bv 2025/12/17 16:39:59

아무래도 성장은 정말 힘든 거 같아 하고 싶지 않아~~ 성장하기 싫어..

#606 ◆bBhtjz865bv 2025/12/18 12:46:24

배가 고파서 그런가아... 힝 하나도 하고 싶지가 않아아... 잘 못 할 것 같구우...

#607 ◆bBhtjz865bv 2026/01/13 16:26:37

난 안 그런데...

#608 ◆bBhtjz865bv 2026/01/13 16:26:46

노력하기 싫어! 공부하기도 싫구! 다 싫단 말이야!

#609 ◆bBhtjz865bv 2026/01/14 10:33:37

착한 아가 착하다 예쁘다 착하다

#610 ◆bBhtjz865bv 2026/01/14 11:08:14

아가 배고프고 속상해 ...

#611 ◆bBhtjz865bv 2026/01/19 11:24:49

힝 아닌데 ... 힝~~~

#612 ◆bBhtjz865bv 2026/01/19 15:39:03

애앵... 역시 자살이 답이야

#613 ◆bBhtjz865bv 2026/01/19 15:39:08

난 바뀔 생각 없느데...

#614 ◆bBhtjz865bv 2026/01/19 15:44:38

히이잉...

#615 ◆bBhtjz865bv 2026/01/21 11:07:43

히이잉..

#616 ◆bBhtjz865bv 2026/01/22 16:43:22

헤헤 오늘 그래도 괜찮았던 거 같아~! 없어서 그런가 헤헤..

#617 ◆bBhtjz865bv 2026/01/23 16:21:26

히히 ~ 히히 ~ 히히 ~ 히히 ~

#618 ◆bBhtjz865bv 2026/01/28 15:13:47

완전 힝이야 남의 말 듣는 거 진짜 싫어

#619 ◆bBhtjz865bv 2026/01/28 15:31:08

아무것도 하기 싫어~!!~!

#620 ◆bBhtjz865bv 2026/01/28 15:41:25

걍 자살해야겠따

#621 ◆bBhtjz865bv 2026/01/28 15:48:19

어떻게 아직도 수요일인 거야...

#622 ◆bBhtjz865bv 2026/02/23 14:53:02

일단 2주만 버텨봐야 겠지> 일단은 ?

#623 ◆bBhtjz865bv 2026/03/11 09:35:26

사고 싶은 거 * 아주 멋진 키보드 (느낌도 좋고 소리도 거의 안 나는 걸루)

#624 ◆bBhtjz865bv 2026/04/28 13:45:09

아무래도 자살해야겠어 너무 힘드네에....

#625 ◆bBhtjz865bv 2026/04/28 16:50:29

다 나한테 짜증만 내구 ... 나는 계속 남들 짜증나게 하구...

#626 ◆bBhtjz865bv 2026/04/28 16:51:53

내 생일에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아빠 제사에 맞춰서 하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

#627 ◆bBhtjz865bv 2026/04/28 16:52:02

하기 싫다아.. 힝..다 하기 싫어

#628 ◆bBhtjz865bv 2026/04/30 09:53:43

난 아무래도 안 될 거 같아.. 너무 힘들고.. 난 매번 변명만 하는 사람이고..

#629 ◆bBhtjz865bv 2026/04/30 09:53:56

할 말도 없고,, 하고싶은 말도 없고,,

#630 ◆bBhtjz865bv 2026/05/11 17:41:33

내가 마음에 드는 키보드 사고 싶었는데 ,,

#631 ◆bBhtjz865bv 2026/05/18 17:15:07

그냥... 회사를 안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 올해까지만 다닐 수 있을까 근데?

#632 ◆bBhtjz865bv 2026/05/19 11:43:33

엄청 ... 대접받고 싶다 그냥 ... 넘 힘들다 사는 게 ... 돈 벌고 사는 건 정말 힘드네

#633 ◆bBhtjz865bv 2026/05/19 11:44:13

그냥 쉬구 싶어잉..

#634 ◆bBhtjz865bv 2026/05/19 17:35:10

진짜 힘들다아

#635 ◆bBhtjz865bv 2026/05/19 17:35:21

어려워...

#636 ◆bBhtjz865bv 2026/05/19 17:35:31

어차피 안 되는데 왜 자꾸 그러는 거야..

#637 ◆bBhtjz865bv 2026/05/20 10:32:24

혼자 있구 싶어 그냥 혼자서 있고 싶어...

#638 ◆bBhtjz865bv 2026/05/20 10:32:40

그래도 수목금만 출근하면 되니까..

#639 ◆bBhtjz865bv 2026/05/20 10:36:29

그치만 그래도 너무너무 슬프구 힘들다아 어떻게 해야 힘이 날까?

#640 ◆bBhtjz865bv 2026/05/20 10:36:58

...

#641 ◆bBhtjz865bv 2026/05/20 14:28:03

나 싫어하는 게 느껴져

#642 ◆bBhtjz865bv 2026/05/20 14:28:12

밑천이 다 드러난 거 같아 나두

#643 ◆bBhtjz865bv 2026/05/20 14:28:21

그치만 이게 나인데 어떡해

#644 ◆bBhtjz865bv 2026/05/20 14:45:07

어렵다..

#645 ◆bBhtjz865bv 2026/05/21 13:13:25

잠온다 진짜로 하기 싫어서 잠이 오는 거 같아 잘 안 될 것 같고 어차피 내 얘기 해봤자 안 들어주실 거 같고 그래서 그런가

#646 ◆bBhtjz865bv 2026/05/21 17:33:13

배고파 배고파아

#647 ◆bBhtjz865bv 2026/05/22 11:52:20

후아아앙...

#648 ◆bBhtjz865bv 2026/05/22 13:28:47

갖고싶은 것 소리 안나는 부드러운 키감의 키보드 모니터

#649 ◆bBhtjz865bv 2026/06/04 11:03:52

킥보드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야하는 느낌이야 끝없이 끝없이 ...

#650 ◆bBhtjz865bv 2026/06/04 11:23:49

힝 역시 나는 이 일이 안 맞는 거 같아

#651 ◆bBhtjz865bv 2026/06/04 11:24:08

힝 ~

#652 ◆bBhtjz865bv 2026/06/04 16:30:53

도망갈 거야 ...

#653 ◆bBhtjz865bv 2026/06/04 16:39:47

너무 햄들구 머리도 안 돌아가고 ,,

#654 ◆bBhtjz865bv 2026/06/09 10:43:56

무너지꺼 가타 나는 맨날 틀리구 개념없구 어서 타지로 가야게써

#655 ◆bBhtjz865bv 2026/06/09 10:50:18

대전에 가서 살아야게써!

#656 ◆bBhtjz865bv 2026/06/12 10:27:29

왜 지 성질난 거 가지고 나한테 지랄이야

#657 ◆bBhtjz865bv 2026/06/12 11:06:36

부산 이든 대전 이든 가야겠ㅇ ㅓ

#658 ◆bBhtjz865bv 2026/06/15 08:44:54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아지고 있다 나는 좋은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사랑받는다

#659 ◆bBhtjz865bv 2026/06/15 10:55:55

잠오고 일하기 싫다아~

#660 ◆bBhtjz865bv 2026/06/22 14:29:56

존중받구 시퍼

#661 ◆bBhtjz865bv 2026/06/22 14:44:53

외로어

#662 ◆bBhtjz865bv 2026/06/22 14:45:08

귀엽다 해주구 예쁘다 해주구 칭찬해주구 응원해주구 믿어주면 조케써

#663 ◆bBhtjz865bv 2026/06/22 14:45:47

그러면 조케서 ~ 결핍이야 결핍 레전드야 지금 ..

#664 ◆bBhtjz865bv 2026/06/23 10:27:46

...헤헤 잘하는 것만 하고 싶다 아니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싶다 ..

#665 ◆bBhtjz865bv 2026/06/23 10:28:06

존중받구 사랑받구 예쁨받구 귀여움받구..

#666 ◆bBhtjz865bv 2026/06/23 10:35:44

키보드 소리도 듣기 싫구 배고프구,,, 힝,,, 피곤하지는 않는데 의욕이 안 나구..

#667 ◆bBhtjz865bv 2026/06/23 10:37:36

우리 고양이들도 많이 만져줘야하는데 ,, 그럴 힘이 없네에,,,

#668 ◆bBhtjz865bv 2026/06/23 10:37:55

내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고양이들 많이 만져줘야지...

#669 ◆bBhtjz865bv 2026/06/23 14:29:05

갑자기 잠온다... ㅎㅎ

#670 ◆bBhtjz865bv 2026/07/06 11:33:01

힝~~

#671 ◆bBhtjz865bv 2026/07/06 11:35:18

완전 힝이야 힝..

#672 ◆bBhtjz865bv 2026/07/06 11:35:54

말만 들으면 너무 좋은데.. 현실이 되면 좋겠지만.. 분명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야

#673 ◆bBhtjz865bv 2026/07/06 16:56:36

힝 힘들다아 방도 개판이구 ..

#674 ◆bBhtjz865bv 2026/07/06 17:15:36

배고푸다아...힝..

#675 ◆bBhtjz865bv 2026/07/06 17:38:38

마라탕 먹구싶다아!

#676 ◆bBhtjz865bv 2026/07/06 17:39:06

탕수육이랑 마라탕...

#677 ◆bBhtjz865bv 2026/07/06 17:39:13

지인짜 맛있겠다아!

#678 ◆bBhtjz865bv 2026/07/07 10:21:20

밥부기 2개 먹구싶다 치즈제육 하나 햄치즈 하나 오늘 머글까아

#679 ◆bBhtjz865bv 2026/07/15 13:03:47

자살해야겠다

#680 ◆bBhtjz865bv 2026/07/15 13:04:11

일본 여행갔다가 그냥 자살해야겠다

#681 ◆bBhtjz865bv 2026/07/15 13:38:46

일단 넘 잠와서 한 5분만 자고 싶어 진짜루 힝 아니 한 5시간 자고 싶어 ㅋㅋ

#682 ◆bBhtjz865bv 2026/07/21 10:31:54

그래도 .. 죽으면 되니까! 하고 생각하면 또 맘이 편해지기도 하구.. 힝.. 어려워

#683 ◆bBhtjz865bv 2026/07/21 11:46:36

죽으면 되지 뭐 ~!

#684 ◆bBhtjz865bv 2026/07/21 11:46:48

즐거운 마지막 여행을 떠나요

#685 ◆bBhtjz865bv 2026/07/21 11:47:03

그 때도 그랬지만 ,,, 여튼 ,, 그래도 떠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