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피부가 아파서 마스크팩 하고 있어 ... 애정이 없으니 몸 간수하는 것도 쉽지가 않아 의욕도 안 나고
#3◆46lu61yMpcG2023/06/04 19:41:15
이거 스탑걸면 갱신 안 되는 거 맞나? 너무 오랜만이라 헷갈리네 ㅋㅋㅋ 완전 초딩 때부터 했었는데 다시 오게 될 줄이야 그 댄 괴담판 뒷담판 난장판 바보판? 이렇게 네 개가 엄청 활성화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도 비슷한 것 같네
#4◆46lu61yMpcG2023/06/04 19:42:45
엇 근데 왜 스레제목이랑 레스 단 거랑 이름이 다르게 뜨지? 원래 그런건가.. 여튼 뭐
#5이름없음2023/06/04 19:43:44
앗 모르고 스탑 안 걸었네 ;; 이런 .... 근데 ID는 내가 설정한대로 뜨는 건가?
#6◆46lu61yMpcG2023/06/04 19:45:26
이거 고정 닉네임인가? 뭔가 그거 이름 칸에 #하고 단어 쓰면 고정이었는데 바뀌었나 ;; 내일 회사가서 다시 해봐야겠다 몰겠네 ;;
#7◆46lu61yMpcG2023/06/04 19:52:38
그래도 팩 하니까 조금 나은 것 같다!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다시는 연기하고 싶지 않아 역겨워
#8◆46lu61yMpcG2023/06/04 19:53:30
6월인데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 바람이 아직 선선하고 습하지도 않고 ...
#9◆46lu61yMpcG2023/06/04 20:04:15
요즘 신기한 게 뭐가 먹고싶지가 않다? 원래는 틈만 나면 뭐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게 좀 덜하고 입에 음식맛 남는 것도 싫고 완전 맛있는 거아니면 좀 먹기가 싫어
#10◆46lu61yMpcG2023/06/04 20:05:31
그리고 이직을 해야 하는데 너무너무 귀찮다~
#11이름없음2023/06/05 02:20:37
아무래도 공기업 준비 해봐야하나?
#12이름없음2023/06/05 02:31:12
공포 회피형 애착... 맞아 솔직히 심각하긴 해 나도 내 감정 하나도 모르겠는걸 내 얘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하 재밌는 걸로 열심히 떼우고 있잖아? 그래도.. 그걸로 봐줘 그냥 너무 알려고 하지 말고
#13이름없음2023/06/05 02:34:41
그리고 있지 나는 신체적 어리광을 피우고 싶어 껴안고 뽀뽀하고 껴안고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껴안고 뽀뽀하고.. 하하 말로 하는 어리광은 글쎄.. 대답이랑 요구만 하고싶어 ㅋㅋㅋ 괜히 싫어! 이거해줘! 저거해줘! 뭐뭐해! 그러고 징징대고 싶고 멋대로 뽀뽀하고 껴안고 싶어 하하 ...
#14이름없음2023/06/05 02:38:13
그런 걸 잘 받아주는 사람 져주는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좋아하고 내게 성욕을 느끼는 사람 (그냥 오구오구 귀엽네~만 있는 거 말고) 그리고 그런 나의 주도권을 쥐고 여유롭게 통제하고 구슬려먹는 사람 너무 넓고 따뜻하고 꼭 들어맞는 강압이라 오히려 안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압도적이고 무거운 다정한 사랑에 성욕 열 스푼
#15이름없음2023/06/05 02:41:01
그러면서도 이제 막 사랑을 처음 시작한 것처럼 서툴고 유치하고 바보같고 편안한.. 처음인 것처럼 붙어먹고 또 붙어먹고 배고프고 목마를 때까지 해대다가 뭐 좀 주워먹고 또 불 붙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웃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고 본능에 충실하게 해대는 그런
#16이름없음2023/06/05 02:43:20
내 지난 과거든 현재의 생각이든 완전 노프라브럼 이래도? 이래도? 이지랄 떨어도 ㅇㅇ 근데 그게 즁요한가? 이제 내 거라는 게 중요하지 ^^ 그딴 거 싹 다 잊게 해줄게 그런 개씹탑메일
#17이름없음2023/06/05 07:43:37
좋은 아침 !!! 역시 출근하려니까 성욕이 넘치네.. 피부는 여전히 뒤집어져있다 ㅠㅠ 회사에서도 수딩젤 많이 발라야지..
#18이름없음2023/06/05 08:10:16
피부 좋은 게 그나마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하하 이럴수가
#19이름없음2023/06/05 08:11:17
아빠가 준 운동화 신을 땐 잘 맞았는데 좀 걸으니까 크네.. 직직 끌리는 소리 들려!!!
#20◆E9y2FilCi2k2023/06/05 08:11:59
건강을 이제 진짜 챙겨야할 때인가보다 ㅠ
#21◆E9y2FilCi2k2023/06/05 08:12:22
어깨 뭉쳤어
#22◆E9y2FilCi2k2023/06/05 08:13:41
오늘도 여러가지 모습들이 되고픈 하루
#23◆kmts1cslBgq2023/06/05 13:07:56
몸이 좀 망가진 느낌이네?? 위도 좀 망가진 것 같고 피부도 뒤집어졌고.. 역시 살기 위한 운동을 해야하는 걸까
#24이름없음2023/06/05 20:47:55
아아아~~~ 오늘도 월루 제대로 했다 ㅋㅋㅋ.. 케이크 받아서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 완전 ㅅㅌㄹㅌ 케이크였고 완전 맛있었음!!!!!! 얘기도 넘 많이 하고 넘 재밌었어 ㅎㅎ 행복하다~ 이제 질 덜아가고 이직 준비도 잘 해야지 ~
#25이름없음2023/06/05 20:54:33
투니버스 얘기 너어무 재밌었어 !!! 완전 2007년 돌아간 기분 ㅋㅋㅋ 재밌어 재밌어 재밌어 !!!
#26이름없음2023/06/05 22:01:07
너무 늦어서 저녁 먹기 힘든 시간이 됐다.. 배 고플 것 같기도 한데.. 딱히 먹고싶은 것도 없기도 하고. 에고 몸 하나 간수하는 게 어찌 이리 힘들꼬
#27이름없음2023/06/05 22:05:59
11시일 것 같은데... 씻을 수도 없고.. 그냥 씻을까..?
#28이름없음2023/06/06 13:45:43
12시에 일어난 건 처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에고 쉽지 않다~
#29이름없음2023/06/06 13:49:14
일본 여행 가고싶다 ㅎㅎ 생각하기 싫다 어떡해
#30◆bvjupPbjBAl2023/06/06 14:40:11
ㄴ퍼피퍼피 .. 퍼퍼피 퍼피퍼피 럽럽 ..
#31이름없음2023/06/06 14:59:09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32◆jgY8lveHDut2023/06/06 15:23:41
마법소녀였다면 좋았을 텐데 ..ㅎㅎ 결국 보여지고 싶은 거지 재밌기라도 하거나 멋지기라도 하거나 예쁘기라도 했으면 하는 건데 힝...
#33◆jgY8lveHDut2023/06/06 15:24:53
프리큐어였으면 좋았을 텐데 ... 헤헤.. ㅠ ... ㅠㅠ...ㅠㅠㅠㅠ
#34◆jgY8lveHDut2023/06/06 15:25:03
안전기지 가 필 요ㅗ ㅎ ㅐㅑ
#35이름없음2023/06/06 15:41:58
세뇌조교유아퇴행테디베어 .. 정말? 정말 끝까지 책임져줄 수 있어? 진짜로? 아냐 차라리 계약을 해줘 한 해 한 해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해 즐길 수 있으니까... 그 때 정말 마지막일 경우에도 안 놀래고 죽을 수 있게 ...
#36이름없음2023/06/06 16:01:32
상냥하고 다정하고 자상한 ..
#37◆4Le40q46qi02023/06/06 17:14:55
코로나인가?
#38◆4Le40q46qi02023/06/06 17:39:54
오랜만에 코로나 진단키트하는데 .. 상냥한 오니상 갖고파 ,,,
#39◆4Le40q46qi02023/06/06 18:06:29
픽크루 재밌다 멋진보라장발금안오니쨩을 만들었다
#40◆4Le40q46qi02023/06/06 18:51:53
재밌는걸???
#41이름없음2023/06/06 22:54:40
만화적 허용이란 .. 현실에 대입하면 너무나도 가슴아픈 일이구나 .. 정말 .. 괴롭다 괴로워 .. 삶이라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구나
#42이름없음2023/06/07 09:20:34
피곤해.. 지각이야..
#43이름없음2023/06/07 15:03:04
이제 나도 점심을 조금 먹어야 하는 나약한 소화기관의 직장인이 되어버린 것인가.. 집 옮기면 진짜 운동 해야지 ,, 7월까지만 버텨보자 !!!
#44◆kmts1cslBgq2023/06/07 15:04:11
그리고 허상이어도 효과가 있나?
#45이름없음2023/06/07 19:54:55
피곤하다.. 환승 이직 준비하는 사람 기합이 어마무시한걸?! 츠카렛따 진심으루.. 피곤해~~~~~ 귀여운 프릴 옷 꽤 귀여울지도? 꽤 어울릴지도?
#46이름없음2023/06/07 19:55:32
아아 몰라 몰라 나른해 ••• 피곤해 ••• 재밌는 공포겜 플레이나 보고 싶어•••
#47이름없음2023/06/07 19:56:02
ㅌㅅ 바보.. 너무해.. ㄷㅁ 너무해... 다 너무한 사람들이야 정말...
#48이름없음2023/06/07 19:56:40
무력계 프리큐어 블랙 !!! 혹은 오히려 베이비 핑크 !!!
#49이름없음2023/06/07 21:30:12
긴 머리카락 우물우물 념념
#50이름없음2023/06/08 09:28:51
한여름 태양 아래선 뱀은 말라 죽는다
#51이름없음2023/06/08 09:29:04
결국 숲으로 돌아가는 게 뱀
#52이름없음2023/06/08 23:13:00
나는 건물에 피어난 장미 !
#53이름없음2023/06/09 09:20:51
일찍 일어나기 실패했어 !!!
#54이름없음2023/06/09 09:21:27
뱃살 엄청 는 것 같아..
#55이름없음2023/06/09 09:21:50
오늘 날씨가 좋아 !!!!
#56이름없음2023/06/09 09:22:00
마크로스 너무 멋지다
#57이름없음2023/06/09 15:10:51
그냥 ... 아이돌인 거야? 진심 그냥 위문공연? 대박이넹 몰랐다
#58이름없음2023/06/09 15:11:10
오늘 날씨 좋아! 조금 덥지만 ~~ 잔디에서 시원한 생맥주 한 잔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음
#59이름없음2023/06/09 15:12:04
영화관 가고 싶어! 파주 가고 싶어! 놀고 싶어! 날씨를 만끽하고 싶어! 잔디에서 쉬고 싶어! 흐갸갹!!
#60이름없음2023/06/09 15:18:07
카라멜 팝콘! 나쵸칩 ! 초콜렛 ! 아이스크림 !
#61이름없음2023/06/09 20:05:32
하하 피곤한걸? 퇴근이다..
#62이름없음2023/06/09 20:05:54
적절한 옷이 없어..
#63이름없음2023/06/10 09:46:26
쫌 기쁜걸?
#64이름없음2023/06/10 19:47:11
괜찮은 날도 있는 거야
#65이름없음2023/06/10 19:47:16
구웃!!!!!
#66이름없음2023/06/10 19:47:31
말랑기
#67이름없음2023/06/11 11:02:39
습하고 무겁고 더워...
#68이름없음2023/06/11 11:09:16
피곤한 것도
#69이름없음2023/06/11 16:56:45
몸도 무겁고 피곤하다 ~ 모임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
#70이름없음2023/06/11 23:44:47
우우우우웅
#71이름없음2023/06/12 09:21:07
습도에 너무 약해.. 습도와 분노가 비례
#72이름없음2023/06/12 11:16:15
습기에 약한 사람 - 비위장이 약한 사람 정말일까? 우리집 내력인가 위가 안 좋은 건? 궁금하네
#73이름없음2023/06/12 11:17:31
습기 없고 맑고 화창한 날씨 - 무해말랑모드
#74이름없음2023/06/12 11:29:57
상쾌해 좋아 좋아 다정해 좋아
#75이름없음2023/06/12 11:30:36
나른하고 기분 좋은 하루야 .. ໒꒰ྀི´ ˘ ` ꒱ྀིა
#76이름없음2023/06/12 11:31:02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77이름없음2023/06/12 11:31:15
ㅅㅌㅅ 진짜 맘아파 나빠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짜증나
#78이름없음2023/06/12 17:11:36
배아프네
#79이름없음2023/06/12 17:11:41
빨리 퇴근해버리고 싶다
#80이름없음2023/06/12 21:08:31
넘 슬퍼
#81이름없음2023/06/13 02:00:58
감사합니다
#82이름없음2023/06/13 10:13:43
다시니다 ....
#83이름없음2023/06/13 19:23:41
날씨 좋아 !
#84이름없음2023/06/13 21:36:54
배고픈데 위아파
#85이름없음2023/06/14 09:04:24
셔츠 첫 개시!!! 킥킥 맘에들아
#86이름없음2023/06/14 09:19:38
서서 가는 지하철은 느려
#87이름없음2023/06/14 15:03:37
이게 갱신을 안 하고 그냥 내 스레로 직접 들어와려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정말 괴롭군 .. 그래서 다들 갱신하시는 건가봐 휴 잡무 진짜 잡무 파티다 완전 이걸 어째
#88이름없음2023/06/14 17:11:46
비서 하면 .. 졸라 힘들곘지?
#89이름없음2023/06/15 02:05:01
돈 두잇! 돈 돈 두잇 !
#90이름없음2023/06/15 02:05:29
앗 스탑 까먹어버렸다..
#91이름없음2023/06/15 13:20:59
배고프다......
#92이름없음2023/06/17 17:13:25
재미없어
#93이름없음2023/06/17 18:07:06
커자아아아
#94이름없음2023/06/17 20:45:51
맘대로 하고 싶어!!!
#95이름없음2023/06/27 10:44:38
오 딱 10일만에 왔네 ㅎㅎ 그 동안 별 일 많았지만 어쨌거나 중요한 건 1. 확실하게 살을 쫌 빼야한다 정말 생존을 위해서 2. 행복하다 좋다 감사하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힘든 건 있다 4. 다정함이 나라를 구한다 5. 난 정말 남한테 관심이 없구나
#96◆kmts1cslBgq2023/06/27 10:45:37
다정함. 다정함이란 뭘까? 어떻게 사람이 다정해질 수 있을까? 정말 신기한 일이야
#97이름없음2023/06/27 11:10:29
근로장려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98이름없음2023/06/27 11:10:53
불로소득이란 이렇게 짜릿하구나 ...
#99이름없음2023/06/27 11:12:15
나른하다.. 맛있는 빵 먹고 싶고 ...
#100이름없음2023/06/27 11:12:43
ㄷㅋㅎㄴㅈ 진짜 명작이다 .. 계속 읽게 됨 ... 전혀 원래 캐랑 상관 없어보이지만 ㅎ
#101이름없음2023/06/27 11:44:48
피로함이 가시질 않네
#102이름없음2023/06/27 12:33:22
줜나 잠온다 ...
#103이름없음2023/06/27 12:35:44
와 줜나 잠 오는데? 걍 기절해버릴 것 같은데? 이대로 낮잠 한 3시간 자고 싶은데?
#104이름없음2023/06/27 16:10:58
ㅁㅓ리 아 파 ..... 사무 실 ......
#105이름없음2023/06/27 16:12:06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건가 ? 잠이 부족한 건가 ?
#106이름없음2023/06/27 16:45:39
앗 언제 스탑 풀렸었었지 ㅋㅋㅋ
#107이름없음2023/06/27 16:51:05
잠 쫌 깬 것 같기도 하고..?
#108이름없음2023/06/28 10:06:22
팀! 팀! 팀! 좋아 좋아
#109이름없음2023/06/28 18:21:40
쫌 피곤하군 ...
#110이름없음2023/06/28 21:22:04
라이드온타임 명곡 굳굳 잔디 위에서 광합성하면서 낮잠자고싶다
#111이름없음2023/06/29 10:28:16
와 어제 오후 한 9시부터 자서 오전 8시에 깼다 후 ...
#112이름없음2023/06/29 10:28:38
살을 빼긴 빼야겠어 정말 정말로 휴휴
#113이름없음2023/06/29 11:40:07
힘이 없지만 힘내야지 ... 목요일이다 그래도 ... 하루하루 어영부영 지나가는 중이구만 정말
#114이름없음2023/06/29 11:40:20
다정함이란 정말 ..
#115이름없음2023/06/29 11:48:37
줜나 맛있는 빵 먹고 싶다
#116이름없음2023/06/29 11:48:49
게릿라잌 붐붐붐
#117이름없음2023/06/29 11:58:07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다정함
#118이름없음2023/06/29 16:41:00
오늘은 아메리카노 마셨다 ... 점심도 돈까스 안 먹고 ... ㅎㅎ
#119이름없음2023/06/29 16:41:13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
#120이름없음2023/06/29 17:02:30
우썹우썹아 인녕이 되렴..
#121이름없음2023/06/29 19:40:36
하 마 이게 맞나
#122이름없음2023/07/04 11:31:41
이잉 ... 하기 싫어 ... 일 하기 싫구 몸도 피곤해 ...
#123이름없음2023/07/04 11:38:24
맘대로 살고 싶은 것 ... 내 꼴리는 대로 살고 싶은 것 ... 전부 내가 아니다 ...
#124이름없음2023/07/04 13:47:34
여행가구 시퍼
#125이름없음2023/07/04 13:48:47
먼가 돈 많이 가지고 있고 싶다 맘이 편했으면 좋겠음 내 욕심이지 욕심이야 ...
#126이름없음2023/07/04 13:50:07
히이이잉 삐뇽뿅삐뇽
#127이름없음2023/07/04 13:50:27
맛있는 거라도 먹고싶어 힝 힝 힝 !!
#128이름없음2023/07/04 13:51:07
압삘링 론리~ 그만 힐끗대고 안아줘욧 홀ㄷ미~ ㅋ롸잉 인더 문 ~
#129이름없음2023/07/04 14:10:53
젠려크빠당큐 콘야도 넨넨코로리~
#130이름없음2023/07/04 15:32:14
퇴근까지 앞으로 3시간 30분!!! 나른하다. 잠오고.
#131이름없음2023/07/04 15:37:08
잠 오고 힘들고 재미없어 내 멋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
#132이름없음2023/07/04 15:44:00
나른나른.. 노곤노곤..
#133이름없음2023/07/06 14:24:57
와우 오늘 정말 덥네 ...
#134이름없음2023/07/07 11:27:42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고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고 수영을 배우고 싶고 글씨를 잘 쓰고 싶음
#135이름없음2023/07/07 11:27:48
미술사도 배우고 싶음
#136이름없음2023/07/07 11:29:34
다들 많이 스트레스 받는군
#137이름없음2023/07/07 11:48:37
사랑받는 챙김받는 막내 늦둥이 수동적
#138이름없음2023/07/07 11:48:45
좋아!
#139이름없음2023/07/07 11:56:30
근데 챙김 받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오히려 남을 챙겨주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자존심 쎄고 그러면 그럴려나? 흠
#140이름없음2023/07/07 15:00:19
아닌가보군 ... ㅎㅎ 역시 사람이란 그렇지? 완전 애취급하는 게 아니라면 어쨌거나 관심의 표현이니까 ...
#141이름없음2023/07/07 15:01:46
일 하기 싫지만 해야지 해야지 ...
#142이름없음2023/07/07 15:05:56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냥
#143이름없음2023/07/07 15:06:08
STOP 안 푼지 엄청 오래 됐지 아마도 ?
#144이름없음2023/07/07 15:06:28
맘대로 하고 싶어 !! 멋대로 살고 싶어 !!
#145이름없음2023/07/07 15:07:15
멋대로 바라고 !! 요구하고 !! 실망하고 !! 삐지고 !! 풀리고 !! 흑흑 ...
#146이름없음2023/07/07 15:07:41
고쿠산 .. 고쿠산 ..
#147이름없음2023/07/07 15:08:55
맘대로 !! 멋대로 !! 살 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냥 사람이기 때문에 .. 얼읂이니까 ...
#148이름없음2023/07/07 17:23:17
와 그런데 이렇게까지 힘든 건 태어나서 첨인 것 같은데 단순히 잠오고 집중 안 되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뭔가 몸이 망가진 기분인데
#149이름없음2023/07/07 17:32:57
아아 힘없어 어떡해
#150이름없음2023/07/10 10:21:31
와 진짜 온 몸에 힘이 없다 이를 어째 ..
#151이름없음2023/07/11 15:53:48
헤헤 감사한 하루 좋은 하루
#152이름없음2023/07/11 15:54:40
히히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153이름없음2023/07/11 15:58:07
가족 단톡 ... 좋겠다 ..!
#154이름없음2023/07/11 16:01:09
아 갓 낫 타임 투 루~~~~~~~~~~~~~~~~~~~~ㅈ
#155이름없음2023/07/11 16:01:22
내 기 러 떤 하아 루 ~~~~~~~~~~~~~~~~~~~~~~~~~~~~~
#156이름없음2023/07/11 16:01:48
널 보ㅇ고ㅇ싶어
#157이름없음2023/07/11 16:03:45
N남 1녀 사랑받는 막둥이 여동생
#158이름없음2023/07/11 16:40:19
정말 굳이야 ... 후후
#159이름없음2023/07/11 16:40:51
나보다 더 막내? 사실 절대 허용할 수 없어 ... 아직까진 내가 막내 해야해 아니면 막내 있든말든 내가 막내짓 할 거야 어차피
#160이름없음2023/07/11 17:02:42
다정한 형아 무뚝뚝한 형아 까칠한 형아
#161이름없음2023/07/12 10:36:31
의자를 바꿨다! 역시 어깨가 아픈 이유가 있어 후후
#162이름없음2023/07/12 10:51:55
그래도 어깨가 아프다 ...
#163이름없음2023/07/12 18:45:20
장난치고 싶어 !!!!
#164이름없음2023/07/12 18:52:43
장난도 치고 웃고 싶어
#165이름없음2023/07/12 18:53:08
꺄르르 꺄르르 ! 너무 웃겨 !
#166이름없음2023/07/12 18:53:47
장난치고 웃고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167이름없음2023/07/13 11:53:38
역시 이제 사라져버린 건가 ..? 대박이군
#168이름없음2023/07/13 11:53:47
정신적 흥분이라는 요소... 너무 슬프다!!!
#169이름없음2023/07/13 11:59:18
초절정카와이아이돌 / 전국시대 현모양처 / 깜찍발랄체육계여고생쨩 / N남1녀 막내 여동생 / 국가소속 팀 로테이션형 무녀
#170이름없음2023/07/13 12:06:51
나만의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장소!!! 소유하고 싶구나 정말정말로 내 공간. 누구도 침범할 수 없어 !!
#171이름없음2023/07/13 14:54:30
비가 너무 많이 오는군 .......
#172이름없음2023/07/13 14:54:50
콰이엇 플리ㅈ 비행!기 모~드로 ~
#173이름없음2023/07/13 17:16:58
아... ... ... 정말 하기 싫다 !
#174이름없음2023/07/13 17:23:20
진짜 하기 싫다 ... ... ... ... 그래도 해야지 .... ... .. 그것이 정신.. 그것이 얼읂.. 나는 어른하기 싫어 ...덩치만 크고 애새끼처럼 굴고 싶어 ..
#175이름없음2023/07/13 17:35:37
어리광부리고 싶은 막내 ...
#176이름없음2023/07/14 10:30:59
뱃살이 쪘어 옆구리 살이랑 ... 하... 운동을 진짜 하긴 해야겠다 .. 노력.. 3차원적인 노력있지...
#177이름없음2023/07/14 14:35:01
히히 마싰다 히히
#178이름없음2023/07/14 18:51:38
맘대로 하고 살면 ...
#179이름없음2023/07/14 18:52:43
안 되겠지 아무래도 ...
#180이름없음2023/07/14 18:52:53
그래도 맘대로 하고 살고 싶은 걸 어찌해 ...
#181이름없음2023/07/14 18:53:01
쉽지 않구만 ...
#182이름없음2023/07/14 22:04:58
휴... ... ... ...8
#183이름없음2023/07/15 01:42:54
그런 오니쨩... ... ... ... ... ...
#184이름없음2023/07/15 01:43:27
회전초밥.. 연어 계란 간장새우 새우 광어 참치..
#185이름없음2023/07/15 02:00:09
스시 너무 먹고 싶어
#186이름없음2023/07/15 02:00:22
;x;
#187◆kmts1cslBgq2023/07/18 11:14:30
프랑스 또 가고 싶다 해외여행 또 가고 싶어 돈 없지만
#188이름없음2023/07/19 12:04:33
갑자기 기분 안 좋아짐
#189이름없음2023/07/20 12:21:48
후후 ...
#190이름없음2023/07/20 12:21:54
동물의 숲 하고 싶다
#191이름없음2023/07/20 12:21:59
먼가 힐링하고시퍼
#192이름없음2023/07/20 13:43:51
지금은 너무 순수치 않고 초심을 많이 잃어버렸군 ..
#193이름없음2023/07/20 13:44:02
몰라 다 짜증나 몰라 !!! 몰라 !!! 몰라 !!!
#194이름없음2023/07/20 13:44:28
아 이걸 뭐 어쩌라는 거야 정말 그렇지만 해야지 ...
#195이름없음2023/07/21 10:51:04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그런 것보다는 그냥 수용당하고 싶다 뭘 해도 수용받는 ...
#196이름없음2023/07/21 11:22:47
마법소녀 아이도루 여동생
#197이름없음2023/07/21 11:42:32
노란장판 감성 ... 왜케 좋을까???
#198이름없음2023/07/21 11:43:39
약간 모자란 젊은이 둘이 붙어먹는 거
#199이름없음2023/07/21 11:47:18
근데 진짜 끝내주게 좋은 거
#200이름없음2023/07/21 11:47:35
💘 200레스 달성 💘
#201이름없음2023/07/21 13:19:00
배 엄청 고파 !!! !!! !!! !!! !!!
#202이름없음2023/07/21 13:19:29
무력 마법 소녀
#203이름없음2023/07/21 13:20:06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204이름없음2023/07/21 13:20:55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길로 가는 것 같은데 어쩌지 ?
#205이름없음2023/07/21 13:22:17
하 .. 진짜 어쩌지 ?
#206이름없음2023/07/21 13:23:11
슙펄샤2~
#207이름없음2023/07/21 13:23:32
키킥 .. 키킥 ... 키킥. ..
#208이름없음2023/07/21 17:39:48
추워 추워 추워 ㅋㅋㅋ
#209이름없음2023/07/21 17:40:05
이제 나 커피 못 마시는 사람이 된 것 같아 허허 이를 어째 !!
#210이름없음2023/07/21 17:40:19
음 침 음 침 세 심 세 심
#211이름없음2023/07/21 18:53:29
열애중 노래 왜케 슬프냐 ...휴 ....
#212이름없음2023/07/21 18:53:52
(대충 없었어요? 아니요 그냥 없어요 짤)
#213이름없음2023/07/24 00:11:54
모니터 계에에에에에속 들여다봤더니 머리 터질 것 같아!
#214이름없음2023/07/24 00:12:12
아 나 타 노 아 이 도루~~ 사이응 와 삐~~~~~츄!
#215이름없음2023/07/24 01:22:14
인간관계란...
#216이름없음2023/07/24 10:26:00
그런 존재가 옆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217이름없음2023/07/24 11:05:55
서로가 서로 밖에 이해할 수 없는... 그래서 절대 헤어질 수가 없는...
#218이름없음2023/07/24 11:06:18
타인에 의한 불가피성 수동적 자해
#219이름없음2023/07/24 11:16:45
잡아먹혀버렸으면 내가 어찌할 수도 없게
#220이름없음2023/07/24 11:20:51
내가 가지고 싶은 건 확신과 자신감 직면
#221이름없음2023/07/24 15:00:27
그런 게 좋은 거야 ? 정말 ? 내가 그렇게 되면 사랑해줄 거야 ? 어째서 그런 ... 그 따위 사람이랑 ... 왜 ? 어째서 ? 내 어디가 부족해 ? 알려줘 맘에 안 드는 곳은 다 바꿀게
#222이름없음2023/07/24 15:43:51
진짜 .... 에바야 진짜
#223이름없음2023/07/24 15:44:44
그냥 다 별로니까 아무 생각 안 하고 싶다는 것
#224이름없음2023/07/25 12:10:55
완벽주의에 너무 빠지지 말아야겠어
#225이름없음2023/07/25 12:12:07
좋은 인연이 아니었음을
#226이름없음2023/07/25 12:12:19
나 또한 좋은 친구는 아니었음을 ...
#227이름없음2023/07/25 12:13:34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까먹고 있었는데 프랑스로 출국할 때 뺏겼던거 ㅋㅋ ㅋ ㅋㅋ
#228이름없음2023/07/25 12:13:47
내가 최초라고 해가지고 나 진짜 별 생각 없었는데 ㅋㅋㅋㅋ
#229이름없음2023/07/25 16:15:58
앗 말 실 수 해 ㄸ
#230이름없음2023/07/27 10:16:43
초심을 되찾자 ...
#231이름없음2023/07/27 10:17:38
떠나갈 인연은 아무리 붙잡아도 떠나간다
#232이름없음2023/07/27 10:22:08
어제 아무리 찾아도 버즈가 안 나와서 와 진짜 설마설마했는데 ... 역시나 세탁기 안에 있었다 ㅠㅠㅠ 그래도 지퍼백에 해서 쌀해서 넣어뒀더니 오늘 아침에 또 작동하;는 거야!!! 신기신기 다행다행 .. 이제 소중히 해줘야지 힝
#233이름없음2023/07/27 10:22:38
근데 난 오픈형 이어폰이 맞는 것 같아 넘 귀아파 꽉 막힌 거
#234이름없음2023/07/27 13:19:05
삐 ! 삐 ! 삐 !!!!! 요 삐요 !!!!
#235이름없음2023/07/27 13:19:11
너무 중독성 있는데 ??
#236이름없음2023/07/27 13:19:44
노션 정리 정말 개빡세군 ㄷㄷ
#237이름없음2023/07/27 13:19:52
돌려 먹어요
#238이름없음2023/08/22 16:37:12
극복하는 거야 이성적으로 !!!
#239이름없음2023/08/22 16:39:20
슬슬 노잼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은데
#240이름없음2023/08/22 17:08:40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
#241이름없음2023/08/22 17:41:22
맛있는 크로와상 에그타르트 녹차타르트
#242이름없음2023/08/22 18:20:13
내 사진 올렸는데 ...
#243이름없음2023/08/22 18:20:23
왜 반응이 없어 !!
#244이름없음2023/08/23 10:04:20
캬리아 우만 !
#245이름없음2023/08/23 13:21:35
어찌저찌 굴러가는 중인 것 같다
#246이름없음2023/08/23 13:29:24
이제 대학생 무드 JK 무드 더 이상 끌리지 않아 ..
#247이름없음2023/08/23 13:29:35
나도 어엿한 직장인 마인드가 된 건가 ?!
#248이름없음2023/08/23 13:35:01
배고파잉
#249이름없음2023/08/25 00:17:51
슬퍼
#250이름없음2023/08/25 00:20:31
내 삶 속에서 내 삶 속에서 내 삶 속에서 난 무엇이든 바랄 수 있어
#251이름없음2023/08/25 00:21:48
힝
#252이름없음2023/08/25 00:21:59
일본 여행
#253이름없음2023/08/25 00:22:08
잠와
#254이름없음2023/08/25 00:22:16
ㄹㄹㄹ
#255이름없음2023/08/25 00:22:24
힝이야 완전 힝
#256이름없음2023/08/25 00:23:14
근무태만
#257이름없음2023/09/26 11:26:53
오 딱 한 달만이네
#258이름없음2023/09/26 11:27:04
회원탈퇴했거든 ㅋㅋㅋ
#259이름없음2023/09/26 11:27:30
직무 바뀌었는데 지금 너무 충격적이야 휴 스트레스 많이 받지만 이것도 잘 견뎌내야지 차분하게
#260이름없음2023/09/26 11:35:24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이구나 왜? 잘 해내야 하니까 흑
#261이름없음2023/09/26 12:24:42
바라는 것은 수용
#262이름없음2023/09/26 12:25:32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해야지 ...
#263이름없음2023/09/26 14:13:44
배고파잉
#264이름없음2023/10/10 14:55:32
어뜩해
#265이름없음2023/10/10 14:55:37
너무 피곤해
#266이름없음2023/10/10 14:55:53
어제 이사가고 처음으로 고양이가 내 침대에서 같이 잤어
#267이름없음2023/10/10 14:56:23
내가 다른 데 살 때는 내 옆에서 안 잤는데 ㅋㅋ 넘 귀여워
#268이름없음2023/10/10 14:56:33
힘들고 지친다
#269이름없음2023/10/15 13:37:15
히히... 가치관
#270이름없음2023/10/15 14:03:39
도피처 >>>
#271이름없음2023/10/15 14:03:57
피곤하군 하기 싫고 후후
#272이름없음2023/10/17 13:25:50
쫌 날로 먹는 것 같지만 ... 그래도 괜찮게 굴러가는 거 맞겠지 ?
#273이름없음2023/10/17 13:26:03
역시 점심시간 정도는 돼야 일하기 모드 되는 듯 ;;
#274이름없음2023/10/26 13:54:45
이건 .. 좌절이야 ..
#275이름없음2023/10/31 14:40:02
배불르고 잠온다 감사합니다
#276이름없음2023/11/01 12:17:07
그냥 다 빨리 끝났으면 좋게싸..
#277이름없음2023/11/01 12:17:26
내가 어제 저런 걸 남겼었나 ?
#278이름없음2023/11/01 15:08:01
에휴~!~~!
#279이름없음2023/11/01 15:10:27
하하 난 모르겠다 ! 그저 열심히 해야지 ...
#280이름없음2023/11/01 15:25:50
잠온당
#281이름없음2023/11/03 20:05:21
이제 살도 빼야해
#282이름없음2023/11/13 18:04:38
살이 너무 쪘어
#283이름없음2023/11/13 18:04:48
돌고 돌기
#284이름없음2023/11/13 18:14:22
퇴근 56분 전이다 !!! !!!
#285이름없음2023/11/20 16:06:18
감사한 마음
#286◆Laq7xU6i9yZ2023/11/29 08:48:03
기분 안 좋아
#287◆Laq7xU6i9yZ2023/11/29 08:49:42
완죠니 디프레스..
#288◆Laq7xU6i9yZ2023/11/29 08:50:07
다 싫고 짜증나
#289◆INwNurgmLbw2023/11/29 08:55:41
희망 뭔가 보상 없어 도파민 없어 도파민 부족해
#290◆INwNurgmLbw2023/11/29 10:25:12
여기 완전 조용하네 노래도 거의 안 나오고 ㄷㄷㄷ 신기하다 여기 좋은데?!
#291◆INwNurgmLbw2023/11/29 10:25:59
역시 환승을 안 하니까 편하넹
#292◆INwNurgmLbw2023/11/29 13:19:49
남의 하소연 진짜 들어주기 싫다
#293◆INwNurgmLbw2023/11/30 10:40:30
편하고 싶구 놀고 싶구
#294◆INwNurgmLbw2023/11/30 11:01:56
초코과자랑 우유 먹으면서 아이패드로 재밌는 애니 정주행이나 하구 떡볶이나 먹고 ;ㅅ;
#295◆INwNurgmLbw2023/11/30 11:02:13
맛있겠다 헤헤
#296◆INwNurgmLbw2023/11/30 14:31:30
와 손이
#297◆INwNurgmLbw2023/11/30 14:31:41
손이 진짜 너무 큰데 ?? 이게 가능한가?
#298◆INwNurgmLbw2023/11/30 14:31:45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99◆y41wre1DAlw2023/11/30 17:23:23
내 봊대로 굴고 싶다 ..
#300◆IFcq1u3u5SK2023/11/30 17:23:41
넘 짜증나
#301◆IFcq1u3u5SK2023/11/30 17:24:07
일단 잠이 부족함
#302◆IFcq1u3u5SK2023/11/30 18:34:33
갑자기 개짜증났다가 야한생각했다가 갑자기 졸았다가 괜찮아졌어
#303◆txSFhfhs9s42023/11/30 18:35:01
이거 모바일에서는 이름이 안 되는 건가
#304◆txSFhfhs9s42023/11/30 18:39:44
배덕함에서 힐링을 얻는 듯 ...
#305◆INwNurgmLbw2023/12/04 10:33:51
히사시부리다나!
#306◆INwNurgmLbw2023/12/07 10:38:30
낄낄
#307◆INwNurgmLbw2023/12/07 10:38:38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음
#308◆INwNurgmLbw2023/12/07 10:40:14
하하~!~!~!
#309◆INwNurgmLbw2023/12/07 11:23:40
노란 뱀눈 짙은 초록색 흑발
#310◆INwNurgmLbw2023/12/11 18:04:15
퇴근 56분 전 ~!~!~
#311◆INwNurgmLbw2023/12/11 18:04:33
실업급여 신청해야해용 키킥
#312◆INwNurgmLbw2023/12/11 18:07:18
아 근데 그거 화면 봤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봤어도 사실 할 말이 없긴 ㅏㄴ데 그래도 다행히 막 괴랄한 컬러가 아니고 그냥 엎드려서 표정도 안 보여서 다행이긴 하다
#313◆INwNurgmLbw2023/12/11 18:20:43
마지막이 아름다워야 하니까
#314◆INwNurgmLbw2023/12/11 19:08:25
뒤지게 잠오는데
#315◆INwNurgmLbw2023/12/11 19:09:45
잠온다~~
#316◆862KY5WnV822023/12/11 19:10:07
빨리 조!!
#317◆862KY5WnV822023/12/11 19:13:24
덥고 잠와
#318◆INwNurgmLbw2023/12/14 11:25:46
멋대로 굴고 싶어 스트레스 받으면 받을 수록 이런 모습은 안 보여주고 싶은걸 ~
#319◆INwNurgmLbw2023/12/15 17:37:19
마지막 근무 1시간 23분 남았다~~!~!~!
#320◆re7utteMruk2024/01/20 23:00:33
오 벌써 1달만이네 ㅎㅎ 휴 .. 많은 일이 있었다
#321◆re7utteMruk2024/01/20 23:00:51
정말 ... 정말 ... 정말 ...
#322◆bBhtjz865bv2024/03/01 23:16:10
안녕!
#323◆bBhtjz865bv2024/03/01 23:24:39
배고프다!!!
#324◆bBhtjz865bv2024/03/01 23:25:23
돈까스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스프 먹고싶늠
#325이름없음2024/03/19 08:23:08
가기 싫어!!!!! 만나기 싫어!!!!! 아무도 안 만나고 싶어!!!!!! 재밌는 얘기도 아니고 관심없다고!!!!! 그냥 나 혼자 있고 싶어 제발!!!!!!
#326이름없음2024/03/19 08:23:44
다 짜증난다고...
#327이름없음2024/03/27 17:50:07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328이름없음2024/03/27 17:50:19
몰라 몰라 몰라 내 멋대로 할 거야 다 짜증나 !!!@!!!!!!!!!!
#329이름없음2024/03/27 17:50:22
힝....
#330이름없음2024/03/27 17:50:31
요시뇨시 나데나데
#331이름없음2024/03/27 21:30:19
ㅎㅎ
#332이름없음2024/03/27 22:52:51
172cm 앞머리 있는 흑발 긴생머리 하얗고 말랑말랑한 피부 큰 가슴의 글래머 상냥하고 다정한 마망이지만 약간 정복욕 있는 성격
#333이름없음2024/03/27 22:53:58
좋아하는 것은 단 것들
#334이름없음2024/03/28 02:17:10
아... 진심 다 짜증난다... 걍 다 개패듯이 패고 부숴버리고 싶어 휴
#335이름없음2024/03/28 12:18:11
오네쨩가 호시이
#336◆A5804MoZa1f2024/03/30 01:31:48
헤헤헤
#337◆A5804MoZa1f2024/03/30 01:37:33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느 거지
#338◆3U5grwLfhwF2024/04/06 14:39:56
비바리움 영화 개좆같노
#339◆bBhtjz865bv2024/04/09 00:28:31
거기 엄청 힘들댜
#340◆bBhtjz865bv2024/04/09 00:28:37
우리 집 근처라서 아라
#341◆AmIIHyNApdO2024/04/30 21:31:14
시간이 오래 지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네 ㅋㅋㅋ
#342◆AmIIHyNApdO2024/05/05 00:48:09
신기하단 말이지""
#343◆AmIIHyNApdO2024/05/17 22:50:33
수수수 수퍼노 바
#344◆AmIIHyNApdO2024/05/19 00:30:33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ㅂ ㅏ ㄷ ㅣ 뱅 뱅뱅뱅배
#345◆bBhtjz865bv2024/05/26 15:21:47
으아아아아아ㅏㅇㅇ!!! 으아아아아아아ㅏㅇ!!! 으아아아아아앙!!!!! 너무 괴러워!!!! 너무 슬퍼!!!! 너무 짜증나!!!!! 흐아아아아아아아앙!!!!!!!@@
#346◆bBhtjz865bv2024/05/26 19:26:28
아파 아파
#347◆bBhtjz865bv2024/05/29 00:27:58
헤헤
#348◆9dvbfTO1eKY2024/05/29 02:03:26
도망 치고 싶어
#349◆9dvbfTO1eKY2024/05/29 02:04:10
나 빼고 계속 놀러다니는 무리 각자 멋진 하이라이트를 전시하는 인스타그램 다들 뭔가 열심히 잘 살구나
#350◆9dvbfTO1eKY2024/05/29 02:04:20
난 ...
#351◆9dvbfTO1eKY2024/05/29 02:04:44
비교하면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352◆9dvbfTO1eKY2024/05/29 02:04:56
남의 시선과 평가가 두려워
#353◆9dvbfTO1eKY2024/05/29 02:05:32
나에 대해서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서로 얘기하고 나누고 할까봐
#354◆wK1xu09zcHx2024/05/29 02:06:10
내가 바라는 건 제발 그들이 나를 잊어줬으면 관심도 없었으면
#355◆wK1xu09zcHx2024/05/29 02:06:25
새로운 시작이 있았으면
#356◆bBhtjz865bv2024/06/06 10:08:07
엄마 나 어깨두 아프고 목도 아프고 날씨도 덥고 팔도 탈 것 같아서 싫어요 불편해요 기분이 안 좋아요..
#357◆bBhtjz865bv2024/06/06 10:09:34
엄마 안아주세요
#358◆bBhtjz865bv2024/06/06 13:33:36
쉽지 않네
#359◆bBhtjz865bv2024/06/13 12:28:37
먹고 죽을 돈도 없다
#360◆bBhtjz865bv2024/06/13 12:28:45
돈이 없다는 건 정말 괴로운 일이두나
#361◆bBhtjz865bv2024/06/13 12:29:02
이번 주 열심히 갓생 살았으니까 그래도 이제 일 하면 되지
#362◆bBhtjz865bv2024/06/13 12:29:08
마음이 중요한 거니까
#363◆bBhtjz865bv2024/06/13 13:37:17
돈이 없으니까 힘도 없고 우울하네 난 바라는 것도 많이 없는데... 난 그냥 하루에 한 끼는 사먹고 (만이천원) 가끔 카페두 가고 귀여운 거 있음 쫌 쓰고.. 그게 전부인데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364◆bBhtjz865bv2024/06/13 13:37:35
뭐가 됐든 우울한 것도 다 좋아지길
#365◆bBhtjz865bv2024/06/13 13:38:02
😢😢😢😢😢😢😢😢😢😢😢😢
#366◆bBhtjz865bv2024/06/30 21:35:48
반가워...
#367◆bBhtjz865bv2024/06/30 21:36:00
대견해 대단해 정말 잘 하고 있어 칭찬받아 마땅해
#368◆bBhtjz865bv2024/07/12 08:58:40
역시 여자가 부드러워 말랑말랑하고 남자는 딱딱해
#369◆bBhtjz865bv2024/07/12 12:10:12
하.......마미가 필요햐
#370◆bBhtjz865bv2024/07/12 12:19:44
엄마아~~~~ 우애애애앵~~~~
#371◆bBhtjz865bv2024/07/12 14:12:24
마망 나 회사다니기 싫어요 일하기 싫어요 세상과 단절되어 길러지고 싶어요ㅠ
#372◆bBhtjz865bv2024/07/12 14:12:30
그래도 그러면 안 되겠지..
#373◆bBhtjz865bv2024/07/12 14:13:02
아앙~~ 엄마아~~
#374◆bBhtjz865bv2024/07/12 14:13:17
부드러운 엄마 품에 잇서
#375◆bBhtjz865bv2024/07/12 14:16:00
마망한테 머리 말려지고 마망 품에 안겨서 밥 먹여줘 마망이 디저트도 먹여줘 치카시켜줘 얘기 나누다가 코 재워줘
#376◆bBhtjz865bv2024/07/12 14:20:55
마망..ㅠ
#377◆bBhtjz865bv2024/07/12 14:21:01
마망 마망
#378◆bBhtjz865bv2024/07/12 17:30:10
어찌저찌 하루가 잘 갔어요.. 잠 와요 안아주세요
#379◆bBhtjz865bv2024/07/12 17:30:21
진짜 기절해서 잤네
#380◆bBhtjz865bv2024/07/13 08:51:38
마망
#381◆bBhtjz865bv2024/07/13 09:23:11
지루해~ 잠은 안 오는데 피곤 약간
#382◆bBhtjz865bv2024/07/13 17:15:39
휴
#383◆bBhtjz865bv2024/07/13 17:15:43
제발 되길
#384◆bBhtjz865bv2024/07/13 17:21:48
잠 와잉
#385◆bBhtjz865bv2024/07/14 17:37:14
파이팅
#386◆bBhtjz865bv2024/07/14 19:28:17
우해헤
#387◆bBhtjz865bv2024/07/15 13:59:37
휴우...시간 잘...간다.......
#388◆bBhtjz865bv2024/07/15 20:17:45
나 아무래도 모욕센서랑 위험센서가 고장난 것 같아아... 뭔가 모지란 것 같아...ㅠ
#389◆bBhtjz865bv2024/07/17 00:13:05
정상인은 어떻게 사는 거야?
#390◆bBhtjz865bv2024/07/17 19:01:10
역시.........좋아
#391◆tiqi1g6qmE02024/07/17 21:55:59
난 문제가 좀 있으니까 개미친 압도적인 알파메일한테 피양육당하고 싶다....
#392◆bBhtjz865bv2024/07/17 21:56:30
스스로 정상적인 판단하고 살고 이런 거 너무 힘들어..ㅠ 내가 잘 할 수 있는 건 영화같은 창작물 보고 얘기 나누기 분석하기 머 이런 거임
#393◆bBhtjz865bv2024/07/18 11:07:31
부럽다... 나도...ㅠ 너무너무 부러워...난...ㅠ
#394◆bBhtjz865bv2024/07/18 18:31:07
즉각보상이 필요... 1년 어케 채우노
#395◆bBhtjz865bv2024/07/18 18:31:15
괜찮아!!
#396◆bBhtjz865bv2024/07/18 21:07:17
ㅈㅅㄷㄹㄷㄴ ㅁㅇㅇㅇ
#397◆bBhtjz865bv2024/07/18 21:13:20
휴.........
#398◆bBhtjz865bv2024/07/18 21:13:39
그랬으면 좋겠네..ㅎㅎ 물론 당연히 실현 불가지만..
#399◆k4E7anyNxTU데려가이름없음2024/07/19 14:18:47
날 데려가줘
#400◆bBhtjz865bv2024/07/20 02:21:08
헤헤......
#401◆bBhtjz865bv2024/07/21 05:06:18
내가 ADHD가 심해 그래서 회사 일이 힘들어 사실 이렇게까지 힘든 적이 없었는데 맥락 파악도 의도 파악도 안 되고 얘기 들은 것도 기억이 안 나 힝..힘드네 이런 스스로를 인정하기가 제일 힘들었어 그래도 나 힘냈어
#402◆bBhtjz865bv2024/07/21 05:06:39
다른 데서는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ㅎㅎ 아마도? 기억 미화됐을 수도
#403◆bBhtjz865bv2024/07/21 05:06:55
차라리 길러지고 싶어
#404◆bBhtjz865bv2024/07/21 05:07:14
부잣집 개로 태어나고 싶단 말에 철저히 공감하는 중
#405◆bBhtjz865bv2024/07/22 19:49:37
데려가주십시오...
#406◆bBhtjz865bv2024/07/22 19:49:49
만약 그렇다면?
#407◆bBhtjz865bv2024/07/22 19:49:55
그러면 좋겠다
#408◆bBhtjz865bv2024/07/22 19:54:34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 ...그럴 일 없지만...
#409◆bBhtjz865bv2024/07/22 19:56:09
그랬으면 좋겠어...그랬으면 좋겠어..
#410◆bBhtjz865bv2024/07/22 19:56:17
그럴 일 없겠지??
#411◆bBhtjz865bv2024/08/04 23:44:23
오랜만이네
#412◆bBhtjz865bv2024/08/09 17:19:15
엄마는 날 따뜻하게 사랑해주지 않았고 그것때문에 속상했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날 사랑해주길 바라진 않았어 엄마는 그럴 수 없는 사람이니까..
#413◆bBhtjz865bv2024/08/10 03:07:47
산산조각 나있어 없는 취급해
#414◆bBhtjz865bv2024/08/12 01:50:41
ㅇㅇㅂㅂ처럼...나도 답없는 직장생활로부터 권력과 재력을 가진 누군가가 날 사랑으로 구원해줬으면 좋겠어...
#415◆bBhtjz865bv2024/08/16 12:48:02
오랜만이야 생각보다 이제 괜찮은 것 같아 저번에는 진짜 3달 꼬박 걸렸었는데...ㅎㅎ 그리고 난 갓반인은 될 수가 없는 것 같아
#416◆bBhtjz865bv2024/08/16 13:27:40
도망치고싶어
#417◆bBhtjz865bv2024/08/16 13:31:21
상대에게 뭔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 일방적인 분노 배설
#418◆bBhtjz865bv2024/08/16 13:51:30
도ㅁ아치고 싶어
#419◆bBhtjz865bv2024/08/18 21:04:49
도망치고 싶어
#420◆bBhtjz865bv2024/08/18 21:05:01
나 좀 데려가줘 어디로
#421◆bBhtjz865bv2024/08/18 21:05:20
먹여살려즈ㅓ
#422◆bBhtjz865bv2024/08/18 21:11:59
그랬으면 좋겠어 돈 ㅈㄴ 많고 키크고 몸졸고 잘생긴 미친놈이 날 데려가서 예뻐해주면서 먹여살려줘
#423◆bBhtjz865bv2024/08/19 17:27:46
힝..
#424◆bBhtjz865bv2024/08/19 17:28:06
힝이야
#425◆bBhtjz865bv2024/08/19 17:28:12
내가 왜..
#426◆bBhtjz865bv2024/08/19 17:28:15
죄송합니다
#427◆bBhtjz865bv2024/08/23 00:41:14
반성해야한대
#428◆bBhtjz865bv2024/08/31 22:28:50
아무래도 혼자 있는 게 나을 것 같아
#429◆bBhtjz865bv2024/08/31 22:29:27
아빠!
#430◆bBhtjz865bv2024/08/31 22:33:21
...재미없어
#431◆bBhtjz865bv2024/08/31 22:34:14
나는 바라는 게 큰 건 아니야.. 난 그냥 수용받고 싶을 뿐인데 ... 내가 무슨 얘길 해도 집중해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래서 다들 호빠같은 걸 가는 건가?
#432◆bBhtjz865bv2024/08/31 22:34:24
... 휴
#433◆bBhtjz865bv2024/09/01 00:01:38
토할 것 같아!!! 우울해!!!
#434◆bBhtjz865bv2024/09/02 23:36:00
... 괜찮지 않아
#435◆bBhtjz865bv2024/09/04 17:55:26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436◆bBhtjz865bv2024/09/04 17:55:49
바뀌기가 쉽지 않아...
#437◆bBhtjz865bv2024/09/04 17:56:10
전에 회사가 훨씬 나았어..아마도
#438◆bBhtjz865bv2024/09/04 17:56:31
슬퍼..
#439◆bBhtjz865bv2024/09/05 17:24:28
다 싫어 다 짜증나 다 회피하고 싶어 다 포기야 다 싫어 다 짜증나 회사 다니기 싫어 기분 안 좋아
#440◆bBhtjz865bv2024/09/05 17:25:12
내 비위 좀 맞춰줬으면 좋겠어 나도 내 비위 맞추기가 힘들어.. 나도 날 모겠어 알고 싶지 않아!!! 그냥 쉬고 싶어 혼자 좀 있고 싶어...
#441◆bBhtjz865bv2024/09/05 17:26:05
난 누가 말하고 행동하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그런 자극 없이 있고 싶다구...
#442◆bBhtjz865bv2024/09/05 17:26:25
부러워 다 좋겠어...
#443◆bBhtjz865bv2024/09/05 17:27:32
제발....거슬리게 하지 좀 마 다들...
#444◆bBhtjz865bv2024/09/09 01:26:32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바뀔 수 있게 도와주세요...
#445◆bBhtjz865bv2024/09/14 11:36:27
너어무 잠 와! ㅋㅋㅋ
#446◆bBhtjz865bv2024/09/16 23:52:06
혼란형 애착..
#447◆bBhtjz865bv2024/09/18 18:49:00
힘들어 살려줘
#448◆bBhtjz865bv2024/09/20 12:48:11
휴....... 희망도 없구 삶이 재미없고 울적해
#449◆bBhtjz865bv2024/09/20 12:48:35
웃는고양이 아마야카스
#450◆bBhtjz865bv2024/09/21 21:31:05
- 확신없고 위축되고 소심하고 혼란스러운 아가 - 전부 거슬리고 짜증나는 귀부인 - 무기력하고 희망도 힘도 없는 여자 - 더러운 사고방식의 개저씨
#451◆bBhtjz865bv2024/09/21 21:31:37
- 자상한 아빠 오빠
#452◆bBhtjz865bv2024/09/23 12:43:32
도대체 왜 그러지??? 진심인가..?
#453◆bBhtjz865bv2024/09/23 19:41:17
태어나서 첫 남초 출근... 좋다 ! 인셀짓하는 놈은 없어 !
#454◆bBhtjz865bv2024/09/23 19:41:55
생각보다 다들 멀쩡해 말도 잘 하고 감사한 일이야...
#455◆bBhtjz865bv2024/09/23 19:42:18
근데 의외로 좀 짜증나있는 사람도 있었어..그렇게 안 봤는데
#456◆bBhtjz865bv2024/09/23 19:42:39
난 그 사람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짜증나는 일 있나봐.. 몇 달 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457◆bBhtjz865bv2024/09/23 20:58:22
대만족이야! 히히
#458◆bBhtjz865bv2024/09/23 20:58:32
기분 조아써
#459◆bBhtjz865bv2024/09/23 20:58:41
모두 친절해
#460◆bBhtjz865bv2024/09/24 19:16:12
자꾸 근처로 오고 알려주려 하는데 상사랑 일 스타일은 안 맞아보여서 좀 짠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여러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