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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피부가 아파서 마스크팩 하고 있어 ... 애정이 없으니 몸 간수하는 것도 쉽지가 않아 의욕도 안 나고
이거 스탑걸면 갱신 안 되는 거 맞나? 너무 오랜만이라 헷갈리네 ㅋㅋㅋ 완전 초딩 때부터 했었는데 다시 오게 될 줄이야 그 댄 괴담판 뒷담판 난장판 바보판? 이렇게 네 개가 엄청 활성화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도 비슷한 것 같네
엇 근데 왜 스레제목이랑 레스 단 거랑 이름이 다르게 뜨지? 원래 그런건가.. 여튼 뭐
앗 모르고 스탑 안 걸었네 ;; 이런 .... 근데 ID는 내가 설정한대로 뜨는 건가?
이거 고정 닉네임인가? 뭔가 그거 이름 칸에 #하고 단어 쓰면 고정이었는데 바뀌었나 ;; 내일 회사가서 다시 해봐야겠다 몰겠네 ;;
그래도 팩 하니까 조금 나은 것 같다!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다시는 연기하고 싶지 않아 역겨워
6월인데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 바람이 아직 선선하고 습하지도 않고 ...
요즘 신기한 게 뭐가 먹고싶지가 않다? 원래는 틈만 나면 뭐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게 좀 덜하고 입에 음식맛 남는 것도 싫고 완전 맛있는 거아니면 좀 먹기가 싫어
그리고 이직을 해야 하는데 너무너무 귀찮다~
아무래도 공기업 준비 해봐야하나?
공포 회피형 애착... 맞아 솔직히 심각하긴 해 나도 내 감정 하나도 모르겠는걸 내 얘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하 재밌는 걸로 열심히 떼우고 있잖아? 그래도.. 그걸로 봐줘 그냥 너무 알려고 하지 말고
그리고 있지 나는 신체적 어리광을 피우고 싶어 껴안고 뽀뽀하고 껴안고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껴안고 뽀뽀하고.. 하하 말로 하는 어리광은 글쎄.. 대답이랑 요구만 하고싶어 ㅋㅋㅋ 괜히 싫어! 이거해줘! 저거해줘! 뭐뭐해! 그러고 징징대고 싶고 멋대로 뽀뽀하고 껴안고 싶어 하하 ...
그런 걸 잘 받아주는 사람 져주는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좋아하고 내게 성욕을 느끼는 사람 (그냥 오구오구 귀엽네~만 있는 거 말고) 그리고 그런 나의 주도권을 쥐고 여유롭게 통제하고 구슬려먹는 사람 너무 넓고 따뜻하고 꼭 들어맞는 강압이라 오히려 안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압도적이고 무거운 다정한 사랑에 성욕 열 스푼
그러면서도 이제 막 사랑을 처음 시작한 것처럼 서툴고 유치하고 바보같고 편안한.. 처음인 것처럼 붙어먹고 또 붙어먹고 배고프고 목마를 때까지 해대다가 뭐 좀 주워먹고 또 불 붙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웃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고 본능에 충실하게 해대는 그런
내 지난 과거든 현재의 생각이든 완전 노프라브럼 이래도? 이래도? 이지랄 떨어도 ㅇㅇ 근데 그게 즁요한가? 이제 내 거라는 게 중요하지 ^^ 그딴 거 싹 다 잊게 해줄게 그런 개씹탑메일
우우우우웅
돈 두잇! 돈 돈 두잇 !
앗 스탑 까먹어버렸다..
라이드온타임 명곡 굳굳 잔디 위에서 광합성하면서 낮잠자고싶다
모니터 계에에에에에속 들여다봤더니 머리 터질 것 같아!
아 나 타 노 아 이 도루~~ 사이응 와 삐~~~~~츄!
인간관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