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가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인생 기준으로 현재가 어떠한 상태에 놓여있는 지’를 읽어오는 거임. 그리고 지금의 조건으로도 어떤 것을 바꿀 수 있을지 알려주는 방법이기도 함. (신청방법) 시중에 통용되거나 과거에 통용되었던 ‘각기 다른 화폐’를(국내, 해외 상관없음. 마이너 해도 상관없음. 가상이든 물리적 화폐든 통용되기만 하면 됨) 마음에 드는거 세 개를 골라서 ‘발행연도+발행국가+단위’의 형태로 적어서 레스를 달아줘 (연도가 없으면 그냥 X라고 적어줘) ex) 2002년 미얀마 100짯, 1980년 한국 10원, 2005년 체코 50할레르 그러면 내가 그 레스에 앵커를 해서 세 가지 사진을 보여줄거임. 그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들을 제한없이 아무거나 각각 적어주삼.(단어 하나만 적든, 문장으로 적든, 어떤 것이든 상관없음. 생각 안나면 안난다고 해도 되고, 막말로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고 해도 됨) 그러면 신청완료. ex) 1. (첫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2. (두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3. (세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이러면 내가 결과를 알려줄게.
점술 비스무리한거 봐줄게
엥 다이스 식 안되나 다시 Dice(0,7) value : 6
되네
질문 먼저 하는거야? 아니면 동전부터 쓰고?
>>4 질문, 화폐1, 화폐2, 화폐3 이런식으로 해줘
확 꽂혀서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나랑 인연이거나 운명일수도 있는걸까? 그리고 지금 상태에서 좀더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해 동전1: 한국 1979년 100원 동전2: 한국 1973년 50원 동전3: 한국 1990년 10원



>>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적는 것은 느낌이어도 좋고 그냥 보이는 사실을 적어도 좋아 예컨데 돌멩이 사진을 보고 '묵직함'이라고 적어도 좋고 '회색'이라고 적어도 좋다는 얘기
>>8 1. 위엄 있고 뭔가 웅장하고 분위기가 있음 2. 파릇파릇하고 건강하고 신선해보임 3. 조용한데 바람 선선하게 불어올것같고 걍 평화로워보임, 탑 잘 만들었다 Dice(0, 7)
>>9 다이스식 안나와서 그런데 다이스식만 다시 굴려줄래? 이게 레스가 한번 수정되면 다이스식이 안되는거 같더라
>>10 내가 다이스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굴려달라는게 똑같이 다시 써달란거야??
>>11 ㅇㅇ Dice(0, 7) 를 다시 써 달라는 소리야
.
아 Dice(0,7) value : 4 임 0,7을 뛰어 쓰면 안되는거 같음
Dice(0,7) value : 7
오잉
>>16 혹시 그 사람이 인기가 많은 편임? 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그 사람을 현재 좋아한다라고 뜸. ‘현재 그 사람에 대해서 지인과 둘이 무자각적인 눈치싸움’를 하게 될 것이며 님이 말한 그 사람이랑 맺어지면 ‘그런 눈치싸움이 끝난다’라고 뜨거든 그리고 이건 님에게 가까운 사람은 아닌데, 현재 님을 질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그리고 그 사람과 맺어질 시 더욱 질투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 함. 띠용...? 그리고 가까이하는 방법에서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가까워질 대로 가까워졌다고 함. 무엇보다 님이 그 사람을 대면할시에 ‘그 사람은 님이 어느정도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알 것’이라고 뜸.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주위에 속마음이 새고 있어서, 주위에 님에 대해 답답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뜸
>>17 음 계속 혼자 다니고 겉으로 보기엔 딱히 인기는 없어(학교 밖에서는 모르겠지만)내가 첨으로 그 사람한테 다가갔고! 맘에 걸리는건 내가 먼저 다가가서 얘기하면 말은 잘 통하고 그러는데 계속 연락도 안보고 나만 다가가서 요즘 안다가가고 있거든 혹시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마음도 알수있을까
>>18 그건 제가 알수 없으요...
1. 한국 1998년 500원 2. 한국 2001년 50원 3. 일본 X 50엔 헉 질문도 해야하는 거구나... 잠깐만 생각하고올게 나 지금 인생에서 좀 힘든 시기가 온 것 같거든... 사람하고 어울리는 게 어렵다고 생각해본적이 딱히 없는데 지난 몇년 간 유독 어렵고 다가가기도 힘들고... 그렇게 되더라 그래서 지금 딱히 친구가 없거든 이게 고민인 것 같아
>>19 아하 그렇구낭 쨌든 봐줘서 고마웡 혹시 복채같은건 뭐로 할까
>>21 아 이거 내가 복채를 앞에서의 '동전 찾는 수고'(구글링 하면서 동전에 대한 연도나 국가 찾기)로 취급함 그런 이유가 있는데 저 구글링해서 '동전 찾는 수고' 자체가 현실에서는 좀 많이 힘이 드는 과정이거든



>>2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23 1. 오와멋지당 새이름이 뭐지 두루미인가 두루미는 머리가 빨갛던데 우와나도 날고싶다 2. 누에인줄... 하얗고 말랑해보인다 마시멜로같아서 먹고싶어 오레오오즈에 그 하얀 건조 마시멜로우같이 생김 3. 예쁘다... 우아하고 백조같은 느낌 마음이 편안해짐 발레 보는 것 같아 Dice(0,7) value : 5
근데 이거 동전에 그려져있는 이미지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거야? 신기하당...
학교에서 활동때문에 말 한번정도 섞어본 애가 있는데 너무 취향이라서 혹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도! 1978년 한국 100원 2016년 한국 100원 2002년 한국 500원
>>24 응 그런거 같네. 이것도 지금 시기가 인생 전체에 있어서 가장 조용하다고 함. 현재 친구가 없는게 님의 문제가 아니고 각자 사정 문제로 인한 우연한 결과이며, 얼마 안 있으면 가볍게 놀고 어울리는 친구든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든 모두 많아져서 시끌벅적 해진다고 캄... 그리고 좀 재밌는게 나왔는데, 님이 느끼기에 슬퍼하고(맥락상 슬퍼하다기 보다 쪽팔린) 님을 제외한 다른 사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기회가 오는데, 그 기회를 잡으면 집단에서 대다수와 친해질 수 있는 위치에 올라간다고 함. 띠요옹.... 홍대에서 춤이라도 추게 되는건가 아 저 기회는 잡든 잡지 않든 상관없이 어쨌든 친구는 많아지고 심적으로 평화로운 상황이 이어진다고 함
>>25 엉 맞아. 원래는 내가 수집한 동전 중 3개를 고르라 하고, 거기에 있는 상징물을 보고 생각나는 걸 말해달라는 과정으로 진행되는거임 근데 넷상이라 그게 안되서 사진을 띄어놓는 식으로 대체한거고



>>26 엉... 근데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는 이걸로 못 읽음 일단 그거 빼고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아 잠깐 헬스장 갔다옴 그리고 얘들아 참고로 굳이 질문을 쓸 필요는 없음. 이게 현재의 상태와 가능성, 즉 ‘지금 현상태로 계속 놔두면 도달하는 결말’과 '현재의 조건에서 노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읽는거임 그리고 이게 원인이 되면 미래에 무슨 일로 이어지는가를 읽어서 최종적으로 미래를 보는거임. 그래서 질문만을 읽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것들을 우선 읽고 나서 질문이 어떻게 적용되나를 읽는식임. 그니까 운명을 읽는게 아니라 '본성이 현실에서 어떻게 막혀서 발현되었는지, '본성이 제대로 발현되는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또다른 가능성'을 읽고 그 둘 사이의 갭에 기반하여 미래를 읽는거임.... 그래서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등은 이런 과정이 형성되어야 간접적으로 읽는거고 직접적으로는 못읽음
>>27 헉 고마워... 정말 나혼자 고민이 많고 누구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기쁘다.. 일이 나쁘게 풀리는 게 내 잘못이라고 자책하고 슬퍼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놓여 나 진짜 일이 잘풀리면 꼭 후기 남기러 올게 근데 남들이 느끼기에 당연한 건 어떤 느낌이야? 홍대에서 춤을 추면 남들은 내가 춤을 추는 걸 당연하게 느낀다는 건가..?
>>29 앗 알겠어~ 1. 순간적으로 이순신 장군님이신가 했어! 근데 눈매를 보면 아닌 것 같아. 2. 어디서 많이 봤는데...흉배가 인상적이야. 3. 머리에 추수 끝난 벼 매달고 있는 것 같다. Dice(0,7) value : 1
>>32 음................. 일단 이렇게 나왔음 너가 현재 이 시점에서 가까운 미래에 생각해낸 수단으로 그 사람에게 접근한다면, 그것은 그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이 이익을 보며, 님은 노력만큼의 리턴을 받지 못한다고 함. 다만 어필 요소가 부족한 게 아니라 현 상황에 있는 너가 어필할 요소는 충분하대. 근데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말래. 반드시 그 사람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친해져서 그 사람에 대한 취향이나 관심사 등에 대한 조언을 받으래. 당신이 가지고 있는 요소 중에 그 사람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친해질만한 요소가 많다고 함
>>31 글자 그대로. 본인은 그 일에 그렇게 민망해하지만 정작 이에 엮인 타인들은 그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을만한 일임
>>30 오잉 이거 평행세계 본다는 얘기 아닌가?
>>33 우리반 애들 중에 걔랑 친한 남자애가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물론 그 남자애랑도 안친하지만...ㅠ 레주 용하네ㄷㄷ 새로운 방식의 점술이라 뭔가 신기하당!
동전 1 : 2004년 베트남 500동 동전 2: 2021년 한국 500원 동전 3 : 1975년 한국 10원
2011년 한국 100원 2011년 한국 100원 1999년 한국 100원 내가 언제 쯤 첫연애를 하게될지 궁금해!
>>34 알겠어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고마워!! 좋은밤되어랑~~
나 결혼할 남자가 누군지 궁금해 2002 한국 500원 2004 한국 100원 2006 한국 50원
지금 약간 관심가는 남자가 있는데 걔가 나 좋아하는지 궁금해 연락 가끔 하는데 뭔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해서 나에 대한 걔 마음이 제일 궁금해 그리고 걔말고 내 전남친이 날 보면 무슨생각하는지도 궁금해.. 그리고 우리 엄마가 지금 아픈지 안아픈지 알고싶어 엄마께서 좀 피곤해하셔서 좀 걱정이야 1. 1923년 일본 백동화 5전 2. 1974년 한국 100원 3. 1981년 한국 50원
하고싶어도 어려워ㅜ
학원에 관심가는 애가 있는데 걔랑 앞으로의 관계,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내가 용기가 없어서 못 친해지겠어ㅠㅠ 1850년 미국 쿼터 2008년 미국 다임 1998 미국 쿼터
제 고민은 앞으로 뭐를 하며 어떤 직업을 하며 살아가야하는지 막막해요...그나마 요즘 생각하고있는게 사회복지사 생각하고 있는데 그 길이 저에게 맞을까요❓ 1966년 한국 1원 주화 1966년 한국 5원 주화 1970년 한국 100원 주화
요즘 너무 힘들고 걱정이 많아졌어. 짝사랑 하던 사람에게 상처 주고 상처 받고, 사람들에게 외면 당해서 스스로 좀 고립을 유지하고 있는데... 언제 쯤 나아질까. 1. 1995년 한국 500원 2. 1974년 한국 100원 3. 2013년 한국 50원
내가 잊지 못하는 사람과 결국엔 어떻게 될지 궁금해 2002년 한국 100원 1981년 한국 50원 1999년 한국 500원
너무 막막한데,내 인생이 풀리기 시작할 때가 언젠지,그 사람을 언제쯤 어떻게 만날지 궁금해 1899 한국 500원 2009 일본 100엔 1875 한국 10원
복채로 정성을 받는다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구.. 그에 걸맞는 노력을 보여주고 싶어서 특이한 동전들 찾아봤어 ㅎㅅㅎ...!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 있어서 좋은 영향과 안좋은 영향을 주었던 사람이 있어 결과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결국엔 내가 헤어지려고 작정하고 헤어진 사람인데 그 사람은 나에 대한 감정을 놓고있지 않아 내가 과거의 선택이 잘 한 것인지, 미래의 내 인생 속에 그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네 ㅎ.ㅎ 2000 불가리아 20스토킨타와 X 일본 5엔 X 앙골라 콴자 50콴자
으악 현생에 치여서 존재를 잊고 있다가 일기쓰는 도중 생각나서 들어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망할 세-금 시즌땜에 언제 현생 크리로 다시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위까지는 체크함 잠시만
아차 그리고 몇가지 개선점이 생김 1. 다이스식이 사라짐. 2. 이제 굳이 동전이 아니어도 됨 3. 가상화폐나 게임머니 등 '화폐의 개념'이라면 가능함



>>37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38 중복된 화폐라서 불가능... 하나는 다른 화폐로 바꿔줘



>>40 일단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1 질문을 하나로 통일해줘. 그리고 이 방법으로는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선 직접적으로는 볼수가 없음
>>43 음... 이게 미국 State Quarter는 같은 Quarter여도 주 마다 발행된 도식이 달라서 그런데, 혹시 어떤 State에서 발행된 Quarter인지를 적어주거나, 다른 화폐를 다시 골라줄수 있을까?



>>44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5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7 존재하지 않는 화폐라서 불가능... 다른 화폐들로 바꿔줘



>>48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5 워싱턴이야! 혹시 질문 바꿔도 되니?
>>61 엉 바꿔도 돼...
>>62 반 남자애로 바꿔줘!



>>6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3 1. 사이좋은 새 2.장군 3.조
.
1. 그리스 로마 신화 2. 불타는 와인 --->성화봉송 3. 빡친 독수리 >>64
>>65 님이 결혼할 사람은 현재 주위에 사람이 아주 많음. 가볍고 넓은 관계를 많이 맺고 있는 사람임. 그리고 그 사람이 현재 소속된 집단은 공동체주의 문화가 있는 집단임. 그리고 그 사람은 처세에 아주 능한 사람임.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님과 결혼하게 될 시 ‘이런 저런 시도’를 할 가능성이 높음. (ex.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시도해보거나) 근데 그다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거라고 하고, 다만 자기가 있는 직장에 ‘처세’로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함. 참고로 이 '처세'를 하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데도 적을 별로 만들지 않는다고 하네. 흠터레스팅 이것을 종합하면 아마 ‘관리직의 꿈을 꾸는 영업직’의 기질을 가진 회사원을 만날것으로 보임.
나한테 오랜만에 연락한 오빠가 있는데 나랑 어떤 사이가 될까 궁금해 1979 영국(해리포터) 1갈레온 1678 한국 상평통보 1닢 2016 한국 100원 바꿔야 한다면 이야기 해줘!!
>>67 만약 어떠한 관심사, 즉 그와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면 그거 그만 두라고 함. 그와의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시도할 경우, 공감대 자체는 형성이 잘되는데, 오히려 그게 다른 사람을 끌어들어서 최종적으로 거리가 멀어질 수도 있다고 함. (거리가 멀어진다는게 막 사이가 안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가까운 관계로 발전을 못한다는 얘기) 이어지려면 자신이 뭘 하려고 하지 말래. 근데 그렇다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는 ‘티’를 가시적으로 많이 내래. 그 경우에 근처(?)에 있는 누군가가 이어준다고 함. 근처에 (?)를 붙힌 이유가 분명 정의상 '근처'에 있는 사람은 맞는데, 그게 정말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 이기 때문. 이건 내가 말하면 오히려 꼬일거 같아서 자세히는 생략함...
아 앵커 잘못함 >>67
>>35 어... 그리 거창한건 아님. 이게 원리가 ‘현재’를 정의하고 그 현재 상태에 도달하기까지의 과거나 미래의 분기점을 가상으로 돌려서, 있을 수 있었던 과거나 미래의 가능성을 읽어와서 현재 시점에서 해야 할 앞으로의 행동을 구체화하는거임.
사실 이게 ‘점술’이 아니라 회암 센세가 말한 ‘현재 자신과의 대화’를 확장한 것에 가까움. 근데 아마 현대인 눈 기준으로는 점술이랑 구별이 안가니 점술 비스무리한거라 한거임



>>6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74 불뿜는 드래곤 피난 정년퇴직하는 양반
>>75 음.... 이거 되게 난해한 정보가 나오는데 일단 좀 비유해서 말하면, ‘불구경을 하는 사람’과 ‘그걸 구경하는 사람’의 관계라고 나옴. 너가 그걸 구경하는 사람이고 무슨 사이가 되는지는, 되게 여러가지 가능성이 나와서 잘은 안 읽혀지는데, 대체로 반면교사로서의 간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나옴. 대단히 많은 소소한 사건사고(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가 터질 것이고, 너가 그걸 보면서 종합적으로 ‘역시 권악징선이 옳다’고 느낀다캄. 다만 이게 그 오빠가 악인에 대한 피해자인지 악인 자체인지는 잘 모르겠음.
>>76 오케이 감사합니당!!
요즘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 그동안은 안좋은 연애였는데 언제쯤 서로를 위하는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 동전1 : 한국 1998년 100원 동전2 : 한국 2002년 500원 동전3 : 미국 1932년 5센드
내년에 대학을 멀리 부산으로 가는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3년간 망부석으로 살다가 사람들이랑 만나고 사회생활 할 생각에 너무 떨린다...ㅎㅎ 1984 일본 500엔 1978 스페인 25페세타 1977 한국 50원
>>78 엄.... 내가 알기론 1932년에 발행되서 통용된 미국 5센트는 없는뎅 혹시 이 부분 다른화폐로 바꿔줄수 있음?



>>7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0 어 가능해!!! 그럼 미국잘 몰라서 한국으로 바꿀데!! 2006년 50원!!
>>81 1. 울창한 나무가 있는 숲! 나중에 저기서 아무도모르게 집짓고 살고싶다 ㅋㅋ 2.개비쌀것 같은 보라색 왕관 3. 추수의 결과



>>82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3 엇 망부석 맞음...? 지금 현재 상태에서도 어딜가든 녹아들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하며, 스스로도 자신의 어필요소(?)을 잘 알고 있다고 카는데. 그냥 바람부는 것처럼 집단의 흐름에 몸만 맡겨도 집단의 일원으로서 잘 적응할 거라네.... 혹시 근처에서 인복 좋다는 소리 많이 듣지 않음?
>>60 1. 신비스러워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 않아 퀘퀘한 냄새가 날 것 같아 2. 달콤씁쓸한 맛이 날 것 같아 담긴 그릇이 예쁘다기보다 귀여운 것 같아 3. 저 사람들의 의지가 넘치게 느껴져. 좋은 장소이지만 나는 폭풍전야 처럼 느껴져서 그 자리에 있고 싶진 않을 것 같아
>>85 인복은 잘 모르겠음...ㅎㅎ 쨌든 봐줘서 고맙고 좋은 꿈꿔~!!
>>86 님의 선택은 잘한 것이라 함. 쳐낼 것은 쳐내는 것이 님에게도 좋고, 그 사람에게도 좋다고 함. 또한 그 사람은 님과 같은 또 다른 사람과 만나게 되어 같은 연을 맺을 것이며 또다시 쳐내지고, 또 다른 사람과 연을 맺고... 그것을 반복하게 될 것이라 함 다만 어떠한 관심사? 적인 부분에서 통하는 부분이 있어 ‘물리적 거리’로는 다시 접할 수는 있다고 뜸. 물리적 거리는 현실이든 사이버든 상관없이(ex. 사이버에서 ‘물리적 공간’이라 하면 같은 톡방에 속해 있다거나....) 다만 어디까지나 물리적 거리일 뿐, ‘인생’ 속에는 없을거임.
>>87 너도 좋은 꿈 꿔~ 나도 좀 있다 자러 가야지
1.한국 100원 2.한국 50원 3.한국 500원 지금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는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가 사귈수있을지 궁금해
>>58 1. 무섭다 2. 평온하고 좋은 바람이 불 것 같아 3. 외로워보여
>>84 슬퍼보인다 고요함 탁 트여있어서 시원하다
지금도 된다면 부탁드려요 올해 취업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제가 만족할련지 궁금합니다. 1998년 프랑스 50프랑 2020년 스페인 1파세타 2022년 몽골 1000 투그룩



>>9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4 1.출세 2.벼 3,동양



>>9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6 외로워보여요 용맹하지만 약간은 긴장한 것 같아요 온화해보이지만, 약간은 경직되어보여요
>>91 내가 여기서 본거 중에 가장 애매하게 나오는데... 이게 두가지가 나오는데 두가지가 상반됨. 나온 대로 말해줄게 “그 사람과 가까워질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과 가까워졌기에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이며 또한 그 사람과 멀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과 멀어겼기에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이다” 일단 현재 여건상으로 흘러가면 ‘가까워질 수 있으며’ 동시에 ‘멀어질 수도 있다’고 함. 음...... 이게 중간 쯤의 애매한 관계가 되는지 or 아니면 가까워짐과 멀어짐을 끊임없이 반복하는지 감이 잘 안오는데...... 그런데 알수있는건 원인은 상반되는데 원인이 어떻든 간에 귀결되는 ‘결과’는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으로 똑같다고 나옴.
>>92 음.. 역설적이게 나왔는데 스스로의 마음을 오픈한 채로 연애를 시도할 경우에, 그 ‘마음오픈’을 외부 사람들이 ‘가면’으로 오인하여 오히려 서로를 위하는 연애를 못한다고 나옴 근데 역설적으로 가면을 쓰고, 스스로의 마음을 문단속(?)할 경우에, 오히려 그걸 보고 진심을 알고 외부에서 다가오는 자가 있을거라고 함.
>>90 아 잠깐!!!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볼 수 없고 '사귈수 있을지' 는 볼 수 있는데 이걸로 괜찮지? +) 사귈 수 있다 함. 다만 그 사람은 현재 특정한 이상형이 존재함 다만 여러 가지 그 사람과의 접점으로 그 ‘이상형’으로 향하고 있는 관심의 주권을 너에게로 가져오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점점 관심사가 너로 옮겨가서(즉 이상형을 님과 겹쳐봐서) 너랑 사귈수 있다 캄....
>>100 웅 오빠도 나 좋아하는지가 궁금한거라 ㅎㅎ 뭐든 조아
>>97 조직적 문화는 안좋지만, 여러 사회적 팁을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 ‘안정적인’ 곳에 들어간다고 함. 음 좀더 정확힌 사람은 좋은데 님이 조직적 분위기상 그걸 '힘들다'라고 느끼게 될거래. 또한 그..... 들어가서 님은 지금 여기에 적은 고민을 똑같이 한다고 나옴. 이걸 종합적으로 보면 님은 들어가되 만족은 하지 못할거 같긴 함. (근데 이게 불만족이나 만족은 되게 주관적인 기준이라...)
>>102 흠... 유독 조직문화 안좋은 A기업이 있긴 해요. 근데 여기 업종 자체가 늘~ 힘들어서....ㅠㅠ 이직준비할까봐 무섭네요 그럼 A 기업에 들어가는것엔 무리가 없을까요?
>>99 와..뭐지... 그럼 사람을 만나도 속마음을 보이지도 않고 사회생활 하는것처럼 가식을 부려야 한다는 말인가...ㅠㅠ
>>98 흠,,어렵네ㅠ 그 사람이랑 예전 cc였는데 대학 친구들이 지방에 있어서 가끔 지방에 내려가면 그 사람도 같이 봤었거든 그러면 한 몇달 계속 연락하다가 내가 끊고 다시 내려가면 또 연락하고 그래가지고.. 부족함을 느낀다는게 결국 다시 이어지게 된다해도 똑같은 이유로 멀어진다는건가..
1999년 한귝 100원 2001년 한귝 100원 2016년 한귝 100원 난 올해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1973한국 100원 2012 한국 100원 2021 한국 500원 군대에 있는데 다치거나 잘적응할 수 있을까
>>51 1. 원양어선..?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갑갑하게 속박된 느낌이 들어 2. 위엄있으면서 무서운 느낌이 들어 3. 고풍스럽고 무거운 분위기같아. 뭔가 쓰고나니까 내 상황에 따라 그림이 다르게 보이는거 같기도하구...
사람 만나고 대화하는 게 점점 힘들고 지치기만 해. 그래선지 연애도 해본 적이 없고. 어떻게 하면 사람 만나고 사귀는 게 쉬워질까? 1920년 영국 1플로린 1957년 그리스 10드라크마 1866년 청나라 백은 1냥
2002년 일본 2000엔 2004년 일본 50엔 2018년 일본 100엔 오랜 꿈이 있는데 사실상 닿기 어려운 꿈이야. 수만번 포기하려고 해도 포기가 되지 않아서, 울면서 이번이 최초이자 최후의 기회라고 생각하면고 도전 중인데 과연 내가 내 이상에 다다를 수 있을까… 정말 좋아하는, 동경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은 내 존재 자체도 모를만큼 엄청 위에 있는 사람인데 내가 감히 그 위로 올라갈 수는 있을까… 인간관계에 계속 치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게 두려워질 정도인 나날 속 간신히 찾아온 사랑이지만 역시 역부족일까?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고싶지만서도, 역시 노력이 부족한 거 같아 매일 한숨만 나오네…
2001년 한국 100원 2013년 미국 2달러 2022년 한국 1000원 관심있는 후배가 있는데 올해 안에 잘 될 수 있을까?
우와아 신기하다!!!! 존경인지 사랑인지 모를 관계에 놓인 분이 한 분 있어. 내 마음도 그 분 마음도 확실하지 않아서 머뭇거려지는 중인데 하나 확실한 건 ‘연애는 할 수 있겠다‘는 거야. 우리 관계가 어디까지일지 궁금해.!! 1화폐: 2010년 미국 20달러 2화폐: 1999년 한국 1000원 3화폐: 2023년 일본 5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