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술 비스무리한거 봐줄게

심리 2023/06/17 12:22:36

#1 이름없음 2023/06/17 12:22:36

현재 상태가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인생 기준으로 현재가 어떠한 상태에 놓여있는 지’를 읽어오는 거임. 그리고 지금의 조건으로도 어떤 것을 바꿀 수 있을지 알려주는 방법이기도 함. (신청방법) 시중에 통용되거나 과거에 통용되었던 ‘각기 다른 화폐’를(국내, 해외 상관없음. 마이너 해도 상관없음. 가상이든 물리적 화폐든 통용되기만 하면 됨) 마음에 드는거 세 개를 골라서 ‘발행연도+발행국가+단위’의 형태로 적어서 레스를 달아줘 (연도가 없으면 그냥 X라고 적어줘) ex) 2002년 미얀마 100짯, 1980년 한국 10원, 2005년 체코 50할레르 그러면 내가 그 레스에 앵커를 해서 세 가지 사진을 보여줄거임. 그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들을 제한없이 아무거나 각각 적어주삼.(단어 하나만 적든, 문장으로 적든, 어떤 것이든 상관없음. 생각 안나면 안난다고 해도 되고, 막말로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고 해도 됨) 그러면 신청완료. ex) 1. (첫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2. (두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3. (세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이러면 내가 결과를 알려줄게.

#2 이름없음 2023/06/17 12:24:37

엥 다이스 식 안되나 다시 Dice(0,7) value : 6

#3 이름없음 2023/06/17 12:24:44

되네

#5 이름없음 2023/06/17 12:51:24

>>4 질문, 화폐1, 화폐2, 화폐3 이런식으로 해줘

#7 이름없음 2023/06/17 13:06:46
>>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8 이름없음 2023/06/17 13:08:23

적는 것은 느낌이어도 좋고 그냥 보이는 사실을 적어도 좋아 예컨데 돌멩이 사진을 보고 '묵직함'이라고 적어도 좋고 '회색'이라고 적어도 좋다는 얘기

#10 이름없음 2023/06/17 13:10:54

>>9 다이스식 안나와서 그런데 다이스식만 다시 굴려줄래? 이게 레스가 한번 수정되면 다이스식이 안되는거 같더라

#12 이름없음 2023/06/17 13:19:35

>>11 ㅇㅇ Dice(0, 7) 를 다시 써 달라는 소리야

#14 이름없음 2023/06/17 13:20:06

아 Dice(0,7) value : 4 임 0,7을 뛰어 쓰면 안되는거 같음

#17 이름없음 2023/06/17 14:17:20

>>16 혹시 그 사람이 인기가 많은 편임? 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그 사람을 현재 좋아한다라고 뜸. ‘현재 그 사람에 대해서 지인과 둘이 무자각적인 눈치싸움’를 하게 될 것이며 님이 말한 그 사람이랑 맺어지면 ‘그런 눈치싸움이 끝난다’라고 뜨거든 그리고 이건 님에게 가까운 사람은 아닌데, 현재 님을 질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그리고 그 사람과 맺어질 시 더욱 질투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 함. 띠용...? 그리고 가까이하는 방법에서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가까워질 대로 가까워졌다고 함. 무엇보다 님이 그 사람을 대면할시에 ‘그 사람은 님이 어느정도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알 것’이라고 뜸.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주위에 속마음이 새고 있어서, 주위에 님에 대해 답답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뜸

#19 이름없음 2023/06/17 14:24:11

>>18 그건 제가 알수 없으요...

#22 이름없음 2023/06/17 14:33:45

>>21 아 이거 내가 복채를 앞에서의 '동전 찾는 수고'(구글링 하면서 동전에 대한 연도나 국가 찾기)로 취급함 그런 이유가 있는데 저 구글링해서 '동전 찾는 수고' 자체가 현실에서는 좀 많이 힘이 드는 과정이거든

#23 이름없음 2023/06/17 14:38:42
>>2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2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2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2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27 이름없음 2023/06/17 15:39:46

>>24 응 그런거 같네. 이것도 지금 시기가 인생 전체에 있어서 가장 조용하다고 함. 현재 친구가 없는게 님의 문제가 아니고 각자 사정 문제로 인한 우연한 결과이며, 얼마 안 있으면 가볍게 놀고 어울리는 친구든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든 모두 많아져서 시끌벅적 해진다고 캄... 그리고 좀 재밌는게 나왔는데, 님이 느끼기에 슬퍼하고(맥락상 슬퍼하다기 보다 쪽팔린) 님을 제외한 다른 사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기회가 오는데, 그 기회를 잡으면 집단에서 대다수와 친해질 수 있는 위치에 올라간다고 함. 띠요옹.... 홍대에서 춤이라도 추게 되는건가 아 저 기회는 잡든 잡지 않든 상관없이 어쨌든 친구는 많아지고 심적으로 평화로운 상황이 이어진다고 함

#28 이름없음 2023/06/17 15:40:12

>>25 엉 맞아. 원래는 내가 수집한 동전 중 3개를 고르라 하고, 거기에 있는 상징물을 보고 생각나는 걸 말해달라는 과정으로 진행되는거임 근데 넷상이라 그게 안되서 사진을 띄어놓는 식으로 대체한거고

#29 이름없음 2023/06/17 16:04:14
>>26 엉... 근데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는 이걸로 못 읽음 일단 그거 빼고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26 엉... 근데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는 이걸로 못 읽음 일단 그거 빼고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26 엉... 근데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는 이걸로 못 읽음 일단 그거 빼고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26 엉... 근데 '얘가 나 기억하는지, 첫인상이 어땠는지'는 이걸로 못 읽음 일단 그거 빼고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고 0,7 다이스식을 적어줘

#30 이름없음 2023/06/17 16:19:47

아 잠깐 헬스장 갔다옴 그리고 얘들아 참고로 굳이 질문을 쓸 필요는 없음. 이게 현재의 상태와 가능성, 즉 ‘지금 현상태로 계속 놔두면 도달하는 결말’과 '현재의 조건에서 노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읽는거임 그리고 이게 원인이 되면 미래에 무슨 일로 이어지는가를 읽어서 최종적으로 미래를 보는거임. 그래서 질문만을 읽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것들을 우선 읽고 나서 질문이 어떻게 적용되나를 읽는식임. 그니까 운명을 읽는게 아니라 '본성이 현실에서 어떻게 막혀서 발현되었는지, '본성이 제대로 발현되는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또다른 가능성'을 읽고 그 둘 사이의 갭에 기반하여 미래를 읽는거임.... 그래서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등은 이런 과정이 형성되어야 간접적으로 읽는거고 직접적으로는 못읽음

#33 이름없음 2023/06/17 17:35:31

>>32 음................. 일단 이렇게 나왔음 너가 현재 이 시점에서 가까운 미래에 생각해낸 수단으로 그 사람에게 접근한다면, 그것은 그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이 이익을 보며, 님은 노력만큼의 리턴을 받지 못한다고 함. 다만 어필 요소가 부족한 게 아니라 현 상황에 있는 너가 어필할 요소는 충분하대. 근데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말래. 반드시 그 사람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친해져서 그 사람에 대한 취향이나 관심사 등에 대한 조언을 받으래. 당신이 가지고 있는 요소 중에 그 사람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친해질만한 요소가 많다고 함

#34 이름없음 2023/06/17 17:38:55

>>31 글자 그대로. 본인은 그 일에 그렇게 민망해하지만 정작 이에 엮인 타인들은 그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을만한 일임

#49 이름없음 2023/07/19 11:17:28

으악 현생에 치여서 존재를 잊고 있다가 일기쓰는 도중 생각나서 들어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망할 세-금 시즌땜에 언제 현생 크리로 다시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위까지는 체크함 잠시만

#50 이름없음 2023/07/19 11:19:54

아차 그리고 몇가지 개선점이 생김 1. 다이스식이 사라짐. 2. 이제 굳이 동전이 아니어도 됨 3. 가상화폐나 게임머니 등 '화폐의 개념'이라면 가능함

#51 이름없음 2023/07/19 11:28:51
>>37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37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37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37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2 이름없음 2023/07/19 11:29:56

>>38 중복된 화폐라서 불가능... 하나는 다른 화폐로 바꿔줘

#53 이름없음 2023/07/19 11:36:05
>>40 일단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0 일단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0 일단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0 일단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4 이름없음 2023/07/19 11:38:59

>>41 질문을 하나로 통일해줘. 그리고 이 방법으로는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선 직접적으로는 볼수가 없음

#55 이름없음 2023/07/19 11:46:06

>>43 음... 이게 미국 State Quarter는 같은 Quarter여도 주 마다 발행된 도식이 달라서 그런데, 혹시 어떤 State에서 발행된 Quarter인지를 적어주거나, 다른 화폐를 다시 골라줄수 있을까?

#56 이름없음 2023/07/19 11:48:54
>>44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4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4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4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7 이름없음 2023/07/19 11:53:31
>>45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5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5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5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8 이름없음 2023/07/19 12:12:27
>>4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6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59 이름없음 2023/07/19 12:15:23

>>47 존재하지 않는 화폐라서 불가능... 다른 화폐들로 바꿔줘

#60 이름없음 2023/07/19 12:23:16
>>48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8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8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48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2 이름없음 2023/07/19 12:29:32

>>61 엉 바꿔도 돼...

#64 이름없음 2023/07/19 12:57:59
>>6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8 이름없음 2023/07/19 13:47:44

>>65 님이 결혼할 사람은 현재 주위에 사람이 아주 많음. 가볍고 넓은 관계를 많이 맺고 있는 사람임. 그리고 그 사람이 현재 소속된 집단은 공동체주의 문화가 있는 집단임. 그리고 그 사람은 처세에 아주 능한 사람임.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님과 결혼하게 될 시 ‘이런 저런 시도’를 할 가능성이 높음. (ex.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시도해보거나) 근데 그다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거라고 하고, 다만 자기가 있는 직장에 ‘처세’로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함. 참고로 이 '처세'를 하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데도 적을 별로 만들지 않는다고 하네. 흠터레스팅 이것을 종합하면 아마 ‘관리직의 꿈을 꾸는 영업직’의 기질을 가진 회사원을 만날것으로 보임.

#70 이름없음 2023/07/19 14:35:30

>>67 만약 어떠한 관심사, 즉 그와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면 그거 그만 두라고 함. 그와의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시도할 경우, 공감대 자체는 형성이 잘되는데, 오히려 그게 다른 사람을 끌어들어서 최종적으로 거리가 멀어질 수도 있다고 함. (거리가 멀어진다는게 막 사이가 안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가까운 관계로 발전을 못한다는 얘기) 이어지려면 자신이 뭘 하려고 하지 말래. 근데 그렇다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는 ‘티’를 가시적으로 많이 내래. 그 경우에 근처(?)에 있는 누군가가 이어준다고 함. 근처에 (?)를 붙힌 이유가 분명 정의상 '근처'에 있는 사람은 맞는데, 그게 정말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 이기 때문. 이건 내가 말하면 오히려 꼬일거 같아서 자세히는 생략함...

#71 이름없음 2023/07/19 14:36:15

아 앵커 잘못함 >>67

#72 이름없음 2023/07/19 14:46:21

>>35 어... 그리 거창한건 아님. 이게 원리가 ‘현재’를 정의하고 그 현재 상태에 도달하기까지의 과거나 미래의 분기점을 가상으로 돌려서, 있을 수 있었던 과거나 미래의 가능성을 읽어와서 현재 시점에서 해야 할 앞으로의 행동을 구체화하는거임.

#73 이름없음 2023/07/19 14:46:32

사실 이게 ‘점술’이 아니라 회암 센세가 말한 ‘현재 자신과의 대화’를 확장한 것에 가까움. 근데 아마 현대인 눈 기준으로는 점술이랑 구별이 안가니 점술 비스무리한거라 한거임

#74 이름없음 2023/07/19 14:54:20
>>6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6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76 이름없음 2023/07/19 15:44:10

>>75 음.... 이거 되게 난해한 정보가 나오는데 일단 좀 비유해서 말하면, ‘불구경을 하는 사람’과 ‘그걸 구경하는 사람’의 관계라고 나옴. 너가 그걸 구경하는 사람이고 무슨 사이가 되는지는, 되게 여러가지 가능성이 나와서 잘은 안 읽혀지는데, 대체로 반면교사로서의 간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나옴. 대단히 많은 소소한 사건사고(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가 터질 것이고, 너가 그걸 보면서 종합적으로 ‘역시 권악징선이 옳다’고 느낀다캄. 다만 이게 그 오빠가 악인에 대한 피해자인지 악인 자체인지는 잘 모르겠음.

#80 이름없음 2023/07/19 21:12:26

>>78 엄.... 내가 알기론 1932년에 발행되서 통용된 미국 5센트는 없는뎅 혹시 이 부분 다른화폐로 바꿔줄수 있음?

#81 이름없음 2023/07/19 21:18:52
>>7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7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7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79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4 이름없음 2023/07/19 22:21:02
>>82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2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2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2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85 이름없음 2023/07/19 22:47:01

>>83 엇 망부석 맞음...? 지금 현재 상태에서도 어딜가든 녹아들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하며, 스스로도 자신의 어필요소(?)을 잘 알고 있다고 카는데. 그냥 바람부는 것처럼 집단의 흐름에 몸만 맡겨도 집단의 일원으로서 잘 적응할 거라네.... 혹시 근처에서 인복 좋다는 소리 많이 듣지 않음?

#88 이름없음 2023/07/19 23:50:17

>>86 님의 선택은 잘한 것이라 함. 쳐낼 것은 쳐내는 것이 님에게도 좋고, 그 사람에게도 좋다고 함. 또한 그 사람은 님과 같은 또 다른 사람과 만나게 되어 같은 연을 맺을 것이며 또다시 쳐내지고, 또 다른 사람과 연을 맺고... 그것을 반복하게 될 것이라 함 다만 어떠한 관심사? 적인 부분에서 통하는 부분이 있어 ‘물리적 거리’로는 다시 접할 수는 있다고 뜸. 물리적 거리는 현실이든 사이버든 상관없이(ex. 사이버에서 ‘물리적 공간’이라 하면 같은 톡방에 속해 있다거나....) 다만 어디까지나 물리적 거리일 뿐, ‘인생’ 속에는 없을거임.

#89 이름없음 2023/07/19 23:58:03

>>87 너도 좋은 꿈 꿔~ 나도 좀 있다 자러 가야지

#94 이름없음 2023/07/20 11:27:40
>>9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0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6 이름없음 2023/07/20 11:38:54
>>9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3 체크. 다음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각각 적어줘

#98 이름없음 2023/07/20 12:20:44

>>91 내가 여기서 본거 중에 가장 애매하게 나오는데... 이게 두가지가 나오는데 두가지가 상반됨. 나온 대로 말해줄게 “그 사람과 가까워질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과 가까워졌기에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이며 또한 그 사람과 멀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과 멀어겼기에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이다” 일단 현재 여건상으로 흘러가면 ‘가까워질 수 있으며’ 동시에 ‘멀어질 수도 있다’고 함. 음...... 이게 중간 쯤의 애매한 관계가 되는지 or 아니면 가까워짐과 멀어짐을 끊임없이 반복하는지 감이 잘 안오는데...... 그런데 알수있는건 원인은 상반되는데 원인이 어떻든 간에 귀결되는 ‘결과’는 ‘힘을 얻지만 한편으로 그만큼 부족함을 느낄 것’으로 똑같다고 나옴.

#99 이름없음 2023/07/20 12:43:42

>>92 음.. 역설적이게 나왔는데 스스로의 마음을 오픈한 채로 연애를 시도할 경우에, 그 ‘마음오픈’을 외부 사람들이 ‘가면’으로 오인하여 오히려 서로를 위하는 연애를 못한다고 나옴 근데 역설적으로 가면을 쓰고, 스스로의 마음을 문단속(?)할 경우에, 오히려 그걸 보고 진심을 알고 외부에서 다가오는 자가 있을거라고 함.

#100 이름없음 2023/07/20 12:46:08

>>90 아 잠깐!!!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볼 수 없고 '사귈수 있을지' 는 볼 수 있는데 이걸로 괜찮지? +) 사귈 수 있다 함. 다만 그 사람은 현재 특정한 이상형이 존재함 다만 여러 가지 그 사람과의 접점으로 그 ‘이상형’으로 향하고 있는 관심의 주권을 너에게로 가져오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점점 관심사가 너로 옮겨가서(즉 이상형을 님과 겹쳐봐서) 너랑 사귈수 있다 캄....

#102 이름없음 2023/07/20 13:19:35

>>97 조직적 문화는 안좋지만, 여러 사회적 팁을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 ‘안정적인’ 곳에 들어간다고 함. 음 좀더 정확힌 사람은 좋은데 님이 조직적 분위기상 그걸 '힘들다'라고 느끼게 될거래. 또한 그..... 들어가서 님은 지금 여기에 적은 고민을 똑같이 한다고 나옴. 이걸 종합적으로 보면 님은 들어가되 만족은 하지 못할거 같긴 함. (근데 이게 불만족이나 만족은 되게 주관적인 기준이라...)